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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심리학 독서(2-6) by 유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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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7 00: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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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1 홍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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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살인자의 기억법 </p><p>저자/출판사: 김영하/문학동네</p><p>목차에서 눈에 띈 키워드: 살인자의 기억법</p><p>흥미도/난이도: 3.5/3</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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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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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첫인상은 항상 배신한다 / 메리 엘런 오툴, 앨리사 보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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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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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 (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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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11p - 37p</p><p><br/></p><p>인상 깊었던 내용: 직감은 우리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는 내용.</p><p><br/></p><p>우리는 흔히 “직감은 못 속여.“, ”네 직감을 믿어.“라는 말을 내뱉곤 한다. 이러한 직감은 단순히 어떠한 상황에서 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만날 때조차도 사용된다. 또한, 흔히 볼 수 있는 범죄수사 관련 영상들에서도 경찰 혹은 탐정 같은 사람들이 그들의 감을 믿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기 쉽다. 하지만 해당 책에서는 직감을 절대 믿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우리가 타인을 만나고 그를 인식하기 시작할 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외모라고 생각한다. 외모는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외모만으로 누군가를 정의내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책에서는 이것이 완전 잘못된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범죄자의 외모를 떠올릴 때 별로 잘생기지 않았고, 돈도 없어보이고, 인상도 좋지 않은 그러한 모습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범죄자 중에는 평소 이웃들에게 잘 대하고, 외모도 나쁘지 않아 주변인들에게 좋게 평가받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것을 보았을 때, 우리는 범죄자에게 너무나도 큰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우리가 그토록 굳게 믿는 직감이 매우 위험하다는 것도 알 수 있다. 그리고 해당 책에서는 이러한 것을 경고하고 있다. 특히 프로파일러처럼 어떠한 범죄를 직접적으로 마주하고 해결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경우, 더욱 더 현실에 의존해서 범죄를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해당 책을 읽으면서 프로파일러로서 범죄를 해결할 때, 현실을 더 잘 바라보기 위해서는 나의 사사로운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굳은 정신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게 요구될 것임을 깊이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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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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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프레임(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최인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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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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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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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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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자:리처드 레스택</p><p>옮김:홍승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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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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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사람은 사람으로 사람이된다(나쓰카리이쿠코/홍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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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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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한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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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p><p>저자: 권일용 x 고나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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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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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 회복탄력성-시련을 행운으로 바구는 마음 근력의 힘(김주환/위즈덤하우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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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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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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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한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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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 55</p><p>인상 깊은 구절: 점심에 백반을 시켜서 조현길과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그 순간을 절대 잊지 못합니다. ’이제 이런 괴물들과 같이 밥 먹고 살아야 하는구나‘</p><p>( 권일용이 4살 아이를 강간하고 토막 살인을 한 조현길을 면담하면서 든 생각 )</p><p><br/></p><p>전 경찰이 된 후 프로파일링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위에서 권일용이 한 것처럼 조현길과 같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이랑 밥을 먹어야한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저도 범죄자들의 심리를 알아내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런 지슴만도 못한 사람들이랑 같이 자고 같은 곳에 있어야하는지 정말 저도 초반에는 쉽지 않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저는 기회가 된다면 많은 범죄자들을 만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누가, 무엇이 그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기 떄문입니다. </p><p>전 매번 그들을 바꿀 수 있는 기회는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기회를 어디서 놓친걸까. 그것을 지금이라도 채워줄 수 있다면 사람이 달라질까. 라면서 혼자 생각하는데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책을 책을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p><p>같은 환경에서 자라도 누구는 정상인이고 누구는 범죄자가 되는가. 이런거에 해답을 찾고 싶기도 합니다.  </p><p>아직 우리나라에서 범죄 심리학이 생긴지 30년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경찰이 되고 범죄 프로파일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저 혼자만에 상상에서 생긴 의문들의 답을 찾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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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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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단순한 뇌 복잡한 나/저자:이케가야 유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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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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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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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부분:0~50</p><p><br/></p><p>가장 인상깊은 내용: 체화된 인지와 초창기 성격평가방법</p><p>관련내용 </p><p>신경과학자들은 우리의 정신적인 삶의 모든 측면이 신체 생리적 연관을 가지고 있다고 보며 이를 ‘체화된 인지'라고 말한다. 고대인들은 이러한 마음과 몸의 밀접한 관계를 직감하고 있었다. 그들은 물과 불, 흙, 공기 이 네 가지 원리적인 구성요소의 지배적인 영향력과 온, 냉, 건, 습 같은 원리적 상태가 사람의 성격을 지배한다고 주장했다. 나중에 네 가지 체액설이 고대 그리스 철학, 의학과 연결되면서 발전되었다. 체액은 네 가지 체액의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불균형이 발생해 나타난다고 여겼다. 이런 이론은 초기의 성격 평가방법 중 하나에 영향을 주었다. 우리는 여전히 사람의 성격을 묘사할 때 체액의 용어를 사용한다. </p><p>20세기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같은 사람들은 감정을 연구하면서 감각과 신체 반응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은 감정은 몸의 상태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했다. 우리가 두려움을 느낄 때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에 땀이 나며, 입술이 마르는 등의 반응이 일어나며, 신체는 자율신경계를 통해 이런 신체변화를 일으킨다.</p><p>소감</p><p>글의 맨 앞부분 이었는데 몸과 마음이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이 흥미로웠다. 또한 성격의 유형을 물 불 같은 자연적이면서 고유의 특성을 지닌 것들과 엮어 성격을 구분했다는 것이 재미있었다. 나도 평소에 긴장되거나 떨리는 상황에서 식은 땀을 흘리거나 다리를 떠는 등의 행동을 할 때가 많은데 이게 몸과 감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감정은 다양한 내부기관의 물리적 변화에 의해 조절된다고 했는데 어떤 물리적 변화들로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궁금해 졌고 탐구해 보고 싶어져서 인터넷으로 탐구해보니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투쟁-도피 반응을 보인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옥시토신은 불안을 낮추고 안정·신뢰감을 증가시켜 감정을누그러뜨린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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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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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라이프-한야 야나기 하라,권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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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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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 배우수업 (스타니스랍스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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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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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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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쪽수 : 11-37</p><p><br></p><p>인상깊은 내용 : 역경을 긍정적으로 보았기 때문에 역경을 극복한 것이라는 내용과 떨어져 본 사람이 어디로 나아가야할지 방향을 알고 더욱 높게 날아갈 힘을 갖게 된다는 내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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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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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 십대를 위한 감정의 인문학 카페(정수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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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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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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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에서 일하는 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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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2: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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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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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공항에서 일하며 순간순간의 유혹이나 편안함보다 긴 비행과 손님들의 안전을 위해 자기 절제를 했던 부분이었다. 이 장면을 읽으면서 나는 심리학에서 말하는 만족 지연 효과를 찾아내었다.</p><p>심리학에서는 당장의 욕구를 참으면 미래에 더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공항에서 일하는 일도 이와 비슷하다. 당장 쉬고 싶고 편하게 있고 싶어도, 조금만 더 참고 노력했을 때 승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자기 일에서도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고등학생으로서 게임을 하거나 놀고 싶은 순간이 많지만, 미래의 꿈을 위해 지금은 공부와 준비에 집중하려 노력하고 있다. 만족 지연 효과처럼, 지금의 인내가 나중에 더 큰 기쁨으로 돌아올 거라 믿는다. 그래서 공항에서 묵묵히 일했던 최중봉의 모습이 내 삶에도 깊은 울림을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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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3: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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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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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3쪽</p><p>구절:우리는 마땅히 받아야 할 가족을 갖지 못한다.</p><p><br/></p><p>이 구절을 처음 읽었을 때 마음이 오래 멈추어 버린 듯했다. 사람은 누구나 따뜻한 품을 원하지만, 태어나는 순간부터 그것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씁쓸하게 다가왔다. 뉴욕에서 갓 자리를 잡으려는 네 명의 주인공들은 안정된 기반 없이 작은 아파트를 구하려 발버둥쳤다. 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도, 든든한 울타리를 기대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윌렘이 건넨 저 말은 농담처럼 흘려갔지만, 그 속에 담긴 진실은 누구보다 무거웠다.나는 주드의 모습에서 이 문장의 아픔을 더욱 선명하게 느꼈다. 그는 늘 조심스럽게 행동했고, 자기 이야기를 좀처럼 내놓지 않았다. 어린 시절의 고통과 가족의 부재가 그의 삶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런 결핍 속에서도 그는 윌렘과 친구들을 곁에 두었다. 온전한 가족은 아니었지만, 서로의 빈자리를 조금씩 메워 주는 존재로 살아갔다. 나는 이 장면을 보며 인간은 태생적으로 불완전하지만, 관계를 통해 스스로를 다시 세워가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이 생각은 나의 진로 철학과도 이어졌다. 나는 진로를 선택할 때 흔히 조건을 먼저 떠올렸다. 배경이 좋으면 더 유리하고, 그렇지 않으면 불리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문장은 나에게 다른 관점을 보여 주었다. 우리가 원하는 가족을 얻지 못하듯, 완벽한 조건을 갖춘 진로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주어진 결핍을 어떻게 바라보고, 그 속에서 누구와 함께 나아가느냐였다. 주드와 윌렘이 서로의 상처를 감싸며 버텨낸 것처럼, 나 또한 부족함 속에서 관계와 경험을 자양분 삼아 나의 길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믿게 되었다.결국 이 한 문장은 단순히 가족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그것은 인간의 운명과 삶의 조건, 그리고 그 속에서도 스스로 의미를 만들어 가는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고백이었다. 나는 이 문장을 통해, 진로 또한 정해진 답안지가 아니라 결핍 위에 새겨 나가는 서사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언젠가 나 역시 누군가에게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내 진로가 단순한 직업을 넘어 누군가의 삶을 따뜻하게 감싸 줄 수 있기를 바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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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3: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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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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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10~37p</p><p><br/></p><p>인상깊은 내용:검지가 약지보다 더 짧으면 이과, 둘이 비슷하면 문과일 가능성이 있다.</p><p><br/></p><p>한 연구결과서 대부분의 남성이 검지가 약지보다 짧았고 여성 또한 검지와 약지가 비슷한 사람이 많았다. 이 연구결과가 결국 이과 문과로 나타난다. 왜냐하면 남자가 이과가 많고 여자는 문과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은 인과관계가 아니라 상관관계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상들 사이에서 상관관계가 강할 때 뇌는 제멋대로 인과관계가 있다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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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3: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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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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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읽은 페이지 : 0~25</p><p> </p><p>가장 인상 깊은 내용 : 좋은 마음이 들 때도 있지만 나쁜 마음이 들 때 그런 나쁜 마음들을 없애 버리거나 잊어버릴 수 없으므로 안 좋은 감정, 나쁜 마음은 극복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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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3: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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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기태간</title>
         <author>30504rlxork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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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8/26</p><p><br/></p><p>읽은 페이지:0~42p</p><p><br/></p><p>인상 깊은 내용: 파블로프의 개 실험 이야기</p><p><br/></p><p>파블로프의 개 실험은 파블로프가 수년간 연구해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입에 들어가면 신체가 침을 분비하는 것이 반사 행동이며 이를 통해 음식물을 소화시키거나 이물질을 희석, 배출시키는 활동을 촉진시킨다는 것을 알았는데, 이런 반응응 개를 통해 연구하면서 한 실험이 파블로프의 개 실험이다. 먹이와 그릇이 멀리 있을 때 거기서 나오는 후각적 자극과 시각적 자극만으로 개의 수용기관이 먹이를 먹을 때와 유사하다는 것을 통해 그릇만 줘도 충분하다고 주장했고, 그 다음으로는 먹이를 줄 때 입었던 흰색 가운, 소리만 들어도 유사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주장했다. 파블로프는 이에 대해 실험을 해서 소리만 들어도 침이 매우 많이 분비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것이 파블로프의 개 실험인데 이것이 인상깊은 이유는 처음 들었을 때 되게 신기했기 때문이다. 먹이를 준것과 주는 사람이 오는 소리를 듣고 유사한것을 알게된것이 되게 신기했고 궁금했기 때문에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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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3: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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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30504rlxork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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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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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3: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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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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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 1~27</p><p><br/></p><p>가장 인상 깊은 내용 : 글쓴이가 연기를 어느 순간 몰입해서 무의식적으로 연기한 내용</p><p><br/></p><p>글쓴이는 처음 공연리허설때 무대에서 본 관객석을 보며 관객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심, 관객의 흥미를 끌어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꼈다고 한다.</p><p>이를 느낀 그 순간부터 글쓴이는 연기에 몰입할 수 없게 되었고 무대 위에서의 행동과 대사가 초조해지기 시작했다.</p><p>게다가 글쓴이는 공연 도 중에 ‘여기서 막힐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들었고, 그 순간부터 공연을 하고 있던 온몸이 얼어붙었다고 한다.</p><p>근데 어느순간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연기에 몰입하게 되어서 공연이 끝나고 몰입한 순간들은 기억이 안난다고 했다.</p><p>나도 맨날 무대에 설때나 발표를 할 때 맨날 이런식으로 떠는 것 같다.</p><p>특히 노래를 부를 때 잘해야한다는 강박이 있는 것 같아서, 맨날 긴장하고 음정이 떨리고 그러는데</p><p>모두가 이런 경험을 하는구나는 맨날 깨닫지만 그런 위로를 받아도 계속 떨고 무대를 망치곤 하는데,</p><p>나도 언젠가 내 무대에 집중하고 몰입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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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3: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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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득의 심리학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7가지 불변의 원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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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로버트 치알디니 지음 / 황혜숙,임상훈 옮김 / 21세기북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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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6: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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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556890791</link>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 p.4 ~ p.44</p><p><br/></p><p>Part 1 - 설득의 무기</p><p><br/></p><p>가장 인상깊은 내용 : 동물행동학과 관련한 사람들의 심리</p><p><br/></p><p>사람들은 ‘비싼것이 좋은 것’이라는 사회적 통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예로들어보자. 터키석 장신구를 파는 한 사람이 장신구가 잘 팔리지 않는 바람에 1/2가격으로 내리려고했지만, 글씨를 잘못 본 직원이 가격을 2배로 올렸을 때 물건이 잘 팔렸다고 한다. 왜 이러한 상황이 생긴것일까? 사람들은 비싼게 더 좋은것 이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이 있다. 또 사람들은 ‘전문가의 말을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작가는 하나의 정보에 기계적으로 반응하는 이런 경향을 ‘누르면, 작동하는’방식의 자동반응이라고 말했다. 사람의 자동반응과 연결된 널리 알려진 인간 행동원칙중 한가지는 누군가에게 부탁할 때 이유를 밝히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이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왜냐하면’이라는 말을 붙인다면 ‘누르면, 작동하는’방식으로 행동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심리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난 후 요즘에 내가 생각이 났다. 왜냐하면 요즘 비싸고 좋은 물건들로 나를 치장하려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생각이 틀렸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전에 발렌시아가의 가방,신발,팔찌등을 찾아보던 기억이 나면서 예술성과는 별개로 꼭 비싼 물건이 좋은 물건일까? 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해보는것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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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9: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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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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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 27~80</p><p><br/></p><p>가장 인상 깊은 내용 : 상상력은 능동성이 중요하며 우선으로 내면적 행동이 있어야 외적 행동이 뒤따라오는 것</p><p><br/></p><p>&lt;메모&gt;</p><p>.배우는 단지 인물의 외형적 삶만을 재현시키는게 아니라 자신의 인간적 자질을 다른 사람의 인생에 맞추어야 하며 자신의 영혼을 모두 쏟아부어야 한다. </p><p>.배우수업을 위해서 우리는 배역의 생활화라는 심리기술을 익혀야한다</p><p><br/></p><p>글쓴이가 연기를 배우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데, 이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교수님께 물어보면서 자신의 연기 스타일을 찾아가는게, 이책을 읽으면서 글쓴이가 그 누구보다도 연기에 열정이 있음을 느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구절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서두르지마라”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예술이라는게 정말 인내의 시간 자신을 찾아가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그런 인내의 시간이 있어야 나중에 자신의 예술의 세계를 펼칠 수 있는 예술가가 될 수 있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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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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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제목: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 / 작가: 로널드 B. 토비아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5772435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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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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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움직이는 승부사 제갈량/ 자오위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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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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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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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9~48쪽 </p><p>인상깊은 내용:승객의 불안한 마음을 차분한 태도로 안정시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는 심리학의 정서 전염 개념과 이어지며, 직원의 태도가 곧 승객의 경험을 결정짓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p>공항 업무에서 고객 응대의 중요성과 현장에서 요구되는 심리적 태도가 강조된다. 승객들은 비행 일정, 대기, 예기치 못한 변수 때문에 긴장과 불안을 경험하는데, 직원이 보여주는 친절한 태도와 침착한 대응은 이러한 감정을 완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이를 읽으며 심리학에서 말하는 정서 전염과 공감 능력의 개념이 떠올랐다. 직원의 긍정적인 감정 표현이 곧 승객의 심리 안정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p><p>나는 장래에 항공 지상직이나 승무원으로 일하고 싶다. 이 직무는 단순히 업무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승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안심시키는 것이 핵심임을 깨달았다. 따라서 앞으로 심리학적 소통 방법을 더 깊이 배우고, 현장에서 승객의 감정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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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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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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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30</p><p><br/></p><p><br/></p><p>고거고타: 스스로 재능을 드러내는 묘초</p><p><br/></p><p>중국 삼국시대의 인물 가운데 제갈량만큼 후세에 깊은 울림을 남긴 이는 드물다 그는 뛰어난 지략으로 이름을 떨쳤지만 단순히 군사적 재능으로만 기억되는 것은 아니다 충의와 사명 그리고 본분을 잊지 않는 태도가 그의 삶을 지탱하는 뿌리였다 제갈량과 관련된 문헌 속에서 종종 등장하는 고거고타라는 표현은 바로 이러한 삶의 태도를 압축한 말이라 할 수 있다</p><p><br/></p><p>고거고타는 문자 그대로 풀어보면 고거는 옛 거처 고타는 옛 의탁을 뜻한다 단순히 오래된 집과 오래된 부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터전과 예로부터 맡겨온 사명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말이다 다시 말해 한 인간이 어디서 비롯되었는가 그리고 무엇을 지키며 살아왔는가를 함께 아우르는 표현이다</p><p><br/></p><p>제갈량의 생애를 돌아보면 이 말의 의미가 더욱 선명해진다 그는 원래 초야에 묻혀 학문을 탐구하던 은사였다 출사표에서 스스로를 본디 초야에 은거하던 자라 밝히며 자신의 출신과 본분을 잊지 않음을 드러냈다 이는 곧 고거의 정신과 연결된다 그는 높은 자리에 오른 뒤에도 본래의 자신을 기억했고 그것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오히려 정직하게 드러냈다</p><p><br/></p><p>또한 그는 한 왕실의 부흥이라는 대업을 자신의 일생의 사명으로 삼았다 유비에게 몸을 맡긴 순간부터 제갈량은 단순한 개인의 영달이 아니라 국가와 백성을 위한 의무를 짊어졌다 이것이 바로 고타의 의미라 할 수 있다 맡겨진 바를 끝까지 지키려는 의지는 유교적 충의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으며 시대적 소명으로 자신을 규정한 선택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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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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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지구에서 한아뿐(장세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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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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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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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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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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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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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577252415</link>
         <description><![CDATA[<p>이 질문은 주인공들의 빈자리를 너무 선명하게 드러냈다. 부모나 보증인 하나 없는 현실은 차갑게 다가왔다. 그러나 그들은 서로를 보증 삼아 버텼다. 나는 이 장면에서 인간이 가진 가장 큰 힘은 배경이 아니라 관계라는 사실을 깨달았다.</p><p><br/></p><p>진로도 마찬가지였다. 사회는 학력이나 조건을 보증으로 요구했지만, 결국 나를 지탱하는 것은 내 경험과 곁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언젠가 누군가의 보증인이 되어 줄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p>구절:“보증인으로 서 줄 사람이 있나요? 직장 상사라든가, 부모님이라든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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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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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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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한 재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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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 : 김수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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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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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자의 기억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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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0쪽</p><p>인상깊었던 내용: 선사시대 인류의 유골을 조사해보면 태반이 살해당한 것이라 한다.-나는 선사시대에 속한 인간인데 엉뚱한 세상에 떨어져, 거기에서 너무 오래 살았다. 그병으로 치매에 걸린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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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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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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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 깊은 내용 : 카우아이 섬 종단 연구를 통한 회복탄력성 개념 확립과 회복탄력성의 주요 요인 조사</p><p><br/></p><p>에미 워너라는 심리학 교수는 카우아이 섬 종단 연구를 통해 어린시절에 겪은 특정한 어려움이 훗날 어떠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인과관계를 찾기 위해 노력하였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불우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보다도 정신적인 측면 등에서 성숙하게 성장했다는 점을 발견하고, 회복탄력성의 개념을 확립한다.나는 이러한 내용에서 회복탄력성의 가장 주요한 요인은 인간 관계이라는 점에 가장공감했다. 책에서는 아이의 입장을 무조건적으로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어른이 성숙한 아이에 영향을 준다고 이야기한다. 나는 이러한 내용에서 내 주변에 있는 어른 혹은 친구 중 이러한 역할을 해주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점을 많이 느꼈으며 그러한 인간관계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존재가 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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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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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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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8~45p</p><p><br/></p><p>인상깊은 내용:착시현상은 외부세계에 뭐가 있냐 없냐의 존재 여부는 상관없고 그저 뇌 속에 착시현상을 보는 담당뉴런이 있냐 없냐로 갈린다. 결국 사실과 진실은 다르다. 어느 실험을 했는데 여자들한테 앞에 있는 램프가 켜질때마다 전기로 고통을 맞보게 하면 램프가 켜질때 그들은 공포를 느꼈다. 그 다음 남편이 옆에서 손 잡아주게 하고 램프를 켰을때 같은 강도로 전기를 흘렸는데, 여성참가자들은 전보다 램프가 켜졌을때 두려움을 덜 느꼈다고 한다. 하지만 신뢰하지 않은 남편일 경우 혼자 있을때랑 똑같이 두려웠다고 한다.</p><p><br/></p><p>우리가 보는 세상이 결국 우리 뇌가 활성화되는대로 보는 세상이란게 놀라웠다. 사진 착시현상도 마찬가지로 우리는 그 사진 자체를 못보고 뇌 뉴런이 활성화되는지 존재 여부에 따라 보기에 평생 진실을 볼 수 없을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신뢰하는 사람이 있으면 아픔의 세기는 같아도 두려움이 줄어든다는 사실에 인류애가 느껴졌다. 뭐니뭐니해도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란게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삶이 힘들고 두려워도 내 옆에 신뢰하는 사람들을 두면 과학적으로 힘듦이 줄어든다는게, 가족과 친구들이 소중하고 대체불가능한 존재란걸 깨닫게 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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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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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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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25~51</p><p><br/></p><p>가장 인상 깊은 내용 : 무언가를 하기 싫다는 마음이 든다는 것은 내가 이걸 언제든 할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즉 내가 그것을 할 권한조차 없으면 하기 싫다는 생각도 못할 것이므로 하기싫다는 감정을 부정적으로만 보지말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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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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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577272133</link>
         <description><![CDATA[<p>일은부분 50~140</p><p>인상깊은내용:슈퍼브레인이 가능할까-유아의 언어학습</p><p>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뇌 의 「슈퍼브레인이 가능할까」 부분을 읽으며 유아들의 언어 학습 과정을 빅데이터와 연결해 생각해 보았다. 책에서는 유아가 언어를 배우는 방식이 반복적인 경험의 축적을 통해 점차 단어와 문법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임을 설명한다. 이는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방대한 언어 입력 속에서 규칙과 패턴을 스스로 찾아내는 일종의 데이터 처리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이 대목을 통해 인간 두뇌가 이미 빅데이터 분석과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 실제로 유아 발달 연구에서는 수많은 대화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언어 발달의 보편적 경향과 개인차를 규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발달 지연을 조기에 진단하거나 맞춤형 언어 교육을 설계하기도 한다. 이러한 탐구 과정을 통해 슈퍼브레인이라는 개념이 단순한 공상이 아니라, 데이터와 기술의 발전을 통해 점차 현실화될 수 있음을 느꼈다. 동시에 슈퍼브레인이 사회에 도입된다면 교육, 사고 방식, 인간 관계 전반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기술적 가능성과 함께 사회적 책임과 윤리적 고민 또한 필요하다는 점을 성찰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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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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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3기태간</title>
         <author>30504rlxorks</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577273474</link>
         <description><![CDATA[<p>~97p</p><p><br/></p><p>책에서 다양한 연구와 그 결과에 대해 얘기해줬는데 나는 그중에 방관자들이 방관한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 얘기하는 것을 보고 인상깊어서 이 내용을 쓰게 되었다. 사람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괜히 엮이기 싫어서, 이미 다른 누군가가 신고를 했을까봐 라는 이 두가지 이유로 인해 이러한 행동을 한다고 했다. 그리고 간질 실험이라는 것을 했는데 이 실험은 대학생들이 모여 각자 작은 방에 들어가 마이크와 헤드폰으로 대화를 하는 것이라고 알려줬는데 사실 이것은 이미 녹음된 대화를 들려주는 것이었다. 참가자들은 실제로 대화한다고 믿었고 서로 말 할 때에난 복도에서 기다린다고 말했다. 처음 고민을 털어놓은 사람은 중증 간질이 있는 학생이었다.  이 학생이 고민을 털어놓자 다른 참가자도 말을 꺼냈고 갑자기 간질이 시작되었다고 하면서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말도 뒤엉켰다. 거의 모든 참가자가 간질이 실제로 발생했다고 믿었고 본인만 안다고 생각한 학생은 100퍼 그중 85는 말 하는 도중 복도로 나와 이를 알렸다. 연구진들은 이 사실을 토대로 혼자 있을 때보다 위험에 처한 사람들에게 덜 신경 쓰고 도움을 주는 사람도 목격자 수에 반비례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나는 왜 방관자들이 아무것도ㅜ안하고 방관만 하는 지에 대해 궁금 했었는데 이 내용을 읽고 그 이유에 대해 알게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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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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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577275610</link>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 p.45 ~ 68</p><p><br/></p><p>Part 2 - 상호성 원칙(받은 대로 갚아야 한다)</p><p><br/></p><p>가장 인상깊은 내용 : 상호성의 원리에 관한 내용</p><p><br/></p><p>“상호성의 원리”라는 이 원칙은 우리가 다른사람에게 어떤것을 받으면 꼭 보답해야한다는 강박이 있다는 것이다. 이 원칙의 힘을 만만하게 보아서는 안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했다. 왜냐하면 커다란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에티오피아와 멕시코의 관계를 예로 들어보면, 에티오피아가 기아와 질병으로 수천명씩 죽어나갈때 지진피해를 입은 멕시코에게 5000달러를 기부했다. 에티오피아는 이탈리아로부터 침공당했을 때 멕시코의 도움을 받았던 것을 기억하여 50년 후에 보답한 것이다. 저자는 상호성의 원칙의 그 압도적 위력 때문에 다른사람의 승낙을 얻어내는 도구로 쓰인다고 했다. 이 원칙을 읽으며 든 생각은 지금부터라도 이 원칙을 적용하여 생활해야겠다라는 것이다. 만약 내가 나중에 방송쪽 일에 종사하게 된다면 섭외해야하는 상황, 의견을 내야하는 상황, 작품을 따내야하는 상황등 여러 상황에 놓였을 때 상호성의 원리를 적용하여 상대방의 승낙을 얻어내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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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2: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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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577278068</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내용 : "지우개 자국이 있고, 개연성 하나 없는 로맨스, 더러 맞춤법이 틀린 내 팬픽이 은지의 세계에서는 문학작품과 같은 반열에 있다는 거였으니까." 라는 부분에서 은지는 수미의 작품을 장난스러운 일기나 우숩게 여기지않고 진짜 작품으로 인정해주며 존중해주는 느낌을 받았다. 또 나도 무엇이든 우숩거나 장난스럽게 여기지않고 진지하게 받아드려야겟다는 마음가짐을 가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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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3: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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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577279402</link>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1~40</p><p>가장 인상 깊은 내용:경민이라는 남주가 캐나다를 갔다온 이후 성격,스타일 등 모든 것이 바뀌게 된것</p><p><br/></p><p>내용요약을 하자면 한아라는 여주와 경민이라는 남주가 오랜 교제 중이다.</p><p>한아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경민이는 필요한 경비만 생기면 바로 화사를 관두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다 경민과 한아는 오랜 연애기간 때문인지 서로 너무나 편한 사이가 되어 있었고 그 속에 설렘이란 감정을 찾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경민이 캐나다로 갔을때 그쪽에 운석이 떨어졌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경민의 성격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평소엔 하지도 않는 요리를 해서 한아에게 주던지, 집에 초대하는 것이나 심지어는 프러포즈까지 기획한다는 등</p><p>여러 부분에서 많이 바뀌었다</p><p>나는 이부분에서 경민이가 한 말을 흥미롭거 봤다."한아를 위해서라면 우주를 횡단할 만큼 전 확신이 있어요"라는 말인데 이부분에서 아마 경민이가 캐나다를 갔다오면어 성격에 변화가 온 이유랑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다.</p><p>앞으로 더 봐야겠지만 경민가 왜 바뀌었는지 더 궁금해진 대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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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3: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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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한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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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6 ~ 64</p><p> 인상 깊은 구절: 4살 아이에게 성욕 느끼고, 아이에게 중상을 입히거나 살해한 40대 남성이 교화 가능성이 있는가</p><p><br/></p><p>저는 이 문장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에게는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지만 범죄자인 그 사람은 교화를 해서 다시 살아갈 기회를 받을 수 있기 떄문입니다. 잘 못한 사람은 그에 합땅한 벌을 받아야하는데 항상 그 정도에 벌을 받는거 같지 않아서 조금 마음이 아픕니다. </p><p>교화는 살인이나 강간 같은 무거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누릴 수 있는게 아니라 훔치는 행위 정도의 범죄만 교화가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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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4: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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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이 브랜드와 만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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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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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8: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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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577812237</link>
         <description><![CDATA[<p>29~57p</p><p>이 책은 디자인 기업이 어떻게 성장해왔는지를 설명한다. 오늘 읽은 챕터에선 특히&nbsp;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가 단순한 작업복을 넘어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다룬다.특허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시대와 소비자의 요구에 맞게 디자인을 발전시킨 점이 인상적이다<strong>.</strong>청바지가 단순히 옷이 아니라 ‘노동, 자유, 개성’을 상징하는 문화가 되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또, 기업이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strong>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만들어낸 것</strong>이 기억에 남았다.디자인은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삶과 사회적 의미를 담을 때 큰 힘을 발휘한다는 걸 깨달았다.또한 기업 성장에는 좋은 아이디어뿐 아니라, 그것을 보호하고 발전시키는 전략(특허, 마케팅 등)이 필요하다는 것도 배웠다<strong>.</strong>앞으로 무언가를 배울 때 ‘겉모습’만이 아니라 <strong>그 안에 담긴 철학과 전략</strong>까지 생각해보고 싶다.나도 어떤 분야에서든 꾸준히 노력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지켜내는 방법을 고민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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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08: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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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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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588701209</link>
         <description><![CDATA[<p>p.1 - p.54</p><p>나는 “자기 삶에 대한 평가가 시시하다면 내가 시시한 질문을 던지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답이 안나오는 인생을 살고 있다면 질문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무언가 더 나은 답을 찾고 싶은 사람은 세상을 향해 던지고 있는 질문부터 점검해야 한다.”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다. 책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던지는 질문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같은 상황도 “왜 나만 불행할까?“라고 묻느냐, “이 상황에서 내가 배울 수 있는 건 무엇일까?“라고 묻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답이 나온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어떤 프레임을 씌우고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나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내가 더 나아지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런 질문이야말로 새로운 길을 보여주고, 내 삶을 더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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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1: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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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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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632854500</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책 페이지 : 80~368</p><p><br/></p><p>&lt;메모&gt;</p><p>-신체와 정신 이완</p><p>-집중력 -&gt; 외부 방해 차단</p><p>-만약의 힘</p><p><br/></p><p>&lt;인상깊은 내용&gt;</p><p>‘배우는 보여주는 사람이 아니라, 살아가는 사람이다.’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 구절을 통해 나는 이 때까지 연기를 너무 기술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연기는 관객을 감동시키기 위한 포퍼먼스가 아니라, 무대위에서 진짜 감정을 경험하고 존재하는 행위로 표현한 점이 인상깊었고</p><p>’긴장은 연기의 적‘이라는 말도 인상적이였는데, 긴장은 힘으로 이겨내는게 아니라 신체와 마음을 이완하고 집중과 상상으로 몰입할 때 진짜 감정이 나온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근데 나는 이 말에 완전 공감되지는 못하였다. ’배우수련‘이라는 책에서는 긴장을 ’배우로서의 최초의 경험‘이라는 표현하는데 그 말에 더 동의하기도 하고 연기를 할때 긴장이 없다면 오히려 내가 준비한걸 못보여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긴장의 연기의 적’이라고 표현한건 긴장이라는걸 좀 다시 생각해볼수 있게해주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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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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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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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 52~ 87</p><p><br/></p><p>가장 인상깊은 내용 : 사람들은 슬픔을 감추면 자신이 강하다고 생각하지만 슬픈 티를 안 낸다고 내가 더 강해지는건 절대 아니고 오히려 슬픔을 억지로 참아서 더 힘들어진다. 따라서 슬프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충분히 슬퍼해도 된다라는 말이 평소 감정기복 때문에 슬픔을 자주 참는 나에게 딱 어울리는 말인 것 같아 인상깊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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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5 02: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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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 27</title>
         <author>9gx5thc6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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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6 ~ 95</p><p><br/></p><p>인상 깊은 내용: 노인 연쇄살인범이 MO(범행 수법)을 바꿔서 살인을 하고 있었다. 이것은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서였다.</p><p><br/></p><p>저는 이 내용이 인상 깊은 이유는 실제로 그 당시 2000년 초에는 프로파일링의 정보도 없을 뿐만 아니라, 거의 처음 우리나라에 등장한 단어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권일용은 범인을 잡는데에 1년이 걸렸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면 저 연쇄살인범은 이것을 이용하여 MO을 바꾸며 범행을 일부로 저지른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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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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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 15</title>
         <author>9gx5thc6ng</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634611073</link>
         <description><![CDATA[<p>96 ~ 115</p><p><br/></p><p>인상 깊은 내용: 대중들은 ‘왜’보다 잔혹한 범행 수법, 시체가 훼손된 상태 등 ‘어떻게’를 더 열심히 소비했다.</p><p><br/></p><p>산업화하면서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불평등으로 인해 잔인한 범죄 수법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때나 지금도 연쇄살인범이 왜 생겼냐의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어떻게 범행을 저지렀는지를 더 궁금해하는 사실이 조금 안타갑다고 생각이 들어서 인상이 깊었습니다. 사람들이 연쇄살인범이 왜 생겼냐에 초점을 맞추면 조금이라도 줄거 같은데…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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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0: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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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5 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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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 66~90</p><p><br/></p><p>가장 인상깊은 내용 : 밀의 질적인 공리주의</p><p><br/></p><p>벤담의 공리주의를 개선하고자 한 존 스튜어트 밀의 공리주의는 쾌락의 양 뿐만 아니라 질도 쾌락 계산의 요소로 사용한다. 그는 내가 어느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 한, 내 "독립은 당연히 절대적이다. 개인은 자신에 대해,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 주권을 갖는다."라고 말하며 공리주의적 관점애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옹호한다. 오랜 세월에 걸쳐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다 보면 인간의 행복을 극대화 시킬 수 있으며, 반대로 개인의 자유가 존중되지 않으면 지금 당장의 행복은 늘어날지 몰라도 관습과 관례를 중시하는 사회는 장기적으로 사회 발전의 힘을 잃고 불행이 늘어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이는 전제적인 수단을 통해 장기적인 행복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사회가 있다면 그 사회에서는 개인의 권리가 필요 없다고 말할 수 있게 되는 문제를 가진다.</p><p>   하지만 나는 밀의 공리주의에 동의한다. 개인의 자유를 보장해야 더 빠른 발전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규율과 규칙 속에서는 창의적인 생각이 나오기 힘드니까. 장기적인 행복을 위해서는 무얼 해야할까를 생각해보게 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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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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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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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부분 150to200</p><p>읽은내용</p><p>뇌의 생각매커니즘이라는 파트가 인상깊었다 특히 사고가 연역과 귀납으로 나뉜다는 점에 주목했다. 연역적 사고는 이미 알려진 원리나 법칙에서 출발해 구체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 반면 귀납적 사고는 여러 사례와 데이터를 관찰해 그 속의 공통된 패턴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경험을 통해 새로운 원리를 발견하는 사고라는 내용을 학교수업때 배운적 있는 내용이라 반가웠다.</p><p>이 두 사고방식은 현대 기술과 공학에서도 나타나지 않을꺼 싶어 추가탐구를 진행하였다. 찾아보니 연역적 사고는 미리 설정된 물리 법칙과 교통 규칙을 이용해 차량의 이동 경로와 흐름을 재현하는 교통 시뮬레이터 모델(SUMO, VISSIM 등) 에서 확인된다. 이러한 모델은 주어진 규칙에 따라 결과를 예측하기 때문에 원인과 결과의 관계가 명확하며, 새로운 정책이나 설계안을 검증하는 데 활용된다. 반면 귀납적 사고는 과거의 교통 데이터나 센서 정보에서 패턴을 학습해 미래의 교통량이나 혼잡도를 예측하는 딥러닝 기반 교통예측 모델(LSTM, GNN 등) 에서 나타난다. 이 모델은 명확한 규칙을 세우지 않아도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며, 변화하는 실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이처럼 연역적 모델과 귀납적 모델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교통문제를 분석하지만, 실제 도시에서는 두 접근이 함께 활용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어, 교통시뮬레이터는 가상의 도로 상황을 설정해 신호 주기나 차량 흐름을 조정하는 실험을 할 수 있다. 여기에 딥러닝 기반 교통예측 모델을 결합하면, 실제 교통 데이터로 시뮬레이션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이러한 통합 분석은 신호 체계 개선, 교통 혼잡 완화, 대중교통 노선 최적화 등 구체적인 정책 설계에 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나는  연역적 사고로 세운 가설을 귀납적 데이터 분석이 보완하면서, 보다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도시 교통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p><p>이 탐구를 통해 인간의 사고 구조가 단순히 인지의 과정이 아니라,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의 원리로 발전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즉, 연역과 귀납의 조화는 인간의 뇌가 사고를 정리하는 방식일 뿐아니라, 공학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근본적인 사고 틀이돨 수 있다는 통찰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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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2: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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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644412511</link>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 87~107</p><p>인상깊은 내용 : 내가 나 자신을 소유했다면 스스로의 죽음을 앞당길 수도 있는가?</p><p><br/></p><p>이번 챕터에서는 자유주의자의 이야기가 나온다. 국가는 최소한의 역할만 해야한다는 사람들로,  이들은 자기소유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한 법에 반대한다. 내가 어떤 위험을 감수할지에 대한 자유가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유지상주의 원칙이 어디까지 적용될 수 있는지 몇가지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콩팥 판매, 안락사, 합의 하에 이루어진 식인 행위이다. 마지막은 정말 극단적인 예시이지만, 실제로 2001년 일어났던 일이다.</p><p>   나는 나 자신을 소유하고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다'고 말할 것 같은 이 질문이 생각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나 또한 이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겠지만, 정말 극단적인 사례까지 읽고 보니 대답에 망설임이 생긴다. 내 몸의 주인은 나라고 생각하면서도 특정 시점에서부터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뭘까. 나는 이 지점에서 도덕의 기준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더 명확한 기준을 세우기 위해 더 고민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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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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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645458193</link>
         <description><![CDATA[<p>읽은 페이지 : p.69 ~ p.95</p><p><br/></p><p>가장 인상깊은 내용 : 상호성 원칙의 힘을 극대화하는 몇가지 조건들</p><p><br/></p><p>정치판에서도 상호성 원칙이 적용된다. 린든 존슨이 추진하는 법안은 다 통과됐었는데 이것은 그의 뛰어난 정치 역량 때문이라기 보다는 오랜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동료 의원들에게 베푼 많은 호의 덕분에 여러 표를 얻을 수 있었다. 또 상호성 원칙의 예로 1978년 11월 가이아나 존스타운의 교수인 짐 존스 목사는 마을 주민 모두에게 집단 자살 명령을 했으나 다이앤 루이라는 여성만 존스의 명령을 거역하고 도망쳐 살 수 있었다. 이렇게 살 수 있었던 이유는 예전에 교주가 주는 특별한 호의를 거절했기 때문이다.</p><p><br/></p><p>• 상호성 원칙의 힘을 강화하는 조건</p><p>1. 받는사람의 필요나 선호에 들어맞는 선물을 하는 것</p><p>2. 실수가 없는 것 보다는 실수를 잘 만회하려는 모습</p><p>3. 원치않는 호의도 갚아야함</p><p><br/></p><p>상호성 원칙을 이용해 상대방의 승낙을 받아내는 “상호 양보”라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은 상대에게 먼저 호의를 제공하고 보답을 요구하는 직접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다른사람의 양보에 우리도 양보로 보답해야한다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방법이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 집단은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구성원들은 상대가 수용할 수 없는 무리한 요구부터 내놓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사회 전체에 이익이 되는 협동 과정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사회에서 수용 불가능한 첫 번째 요구를 철회하도록 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타협을 촉진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상호양보가 그런 과정이다.</p><p><br/></p><p>정리 : 상호원칙의 두가지 방법</p><p>1. 먼저 양보를 받은 사람한테 그에 상응하는 양보로 보답하라고 압력을 가하는 것.</p><p>2. 양보를 받은 사람은 양보로 보답해야하는 의무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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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14: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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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10대들의 7가지 습관/숀코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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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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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2: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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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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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가지 습관 – 청소년을 위한 자기혁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내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라는 메시지였다. 그동안 나는 학교와 부모님이 정해준 길을 따라가야 한다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스스로 삶의 방향을 정하고, 주도적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p><p>특히 ‘습관 2: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는 부분이 마음에 남았다. 단순히 ‘좋은 대학에 가야지’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진짜 진로의 시작이라는 점이 와닿았다. 그래서 책을 읽은 뒤, 나만의 ‘미래 계획 노트’를 만들어 내가 되고 싶은 모습과 그 목표를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들을 적어보기로 했다.</p><p>또 ‘습관 3: 소중한 일을 먼저 하라’를 통해 시간 관리의 중요성도 느꼈다. 나는 평소 해야 할 일을 미루고, 휴대폰을 보느라 시간을 허비하곤 했다. 하지만 책에서 말한 대로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나니 하루가 훨씬 의미 있게 느껴졌다.</p><p>이 책은 단순히 공부나 성공 방법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게 만든 책이다. 앞으로 진로를 고민할 때마다, 이 7가지 습관을 떠올리며 나 자신에게 솔직하고 주도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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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5 02: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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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한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673445336</link>
         <description><![CDATA[<p>116 ~ 163</p><p><br/></p><p>142</p><p>면담 전략을 세우는 프로파일러는 중요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저야 한다. "내가 용의자의 입장이라면 무엇이 가장 취약한 점일까?" ... 결론은 "소심한 공격성"이다</p><p><br/></p><p>저는 이 문장으로 프로파일러의 역할을 심화 탐구했습니다. 저는 "내가 용의자라면 무엇이 가장 취약한가"라는 질문에 주목했습니다. 책에서 권일용 교수는 범죄자를 단순히 가해자로만 보지 않고, 그 내부의 소심한 공격성이라는 심리적 취약점을 분석했습니다. 이 '소심한 공격성'은 겉으로는 순응적이고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에서는 억눌린 분노와 자기존중감의 결핍이 폭발로 이어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저는 이 개념을 바탕으로 실제 연쇄살인사건에서 범인의 공격성이 어떻게 발현되었는지를 수사 보고서와 언론기사 분석을 통해 정리했습니다. 여러 범죄를 조사해본 결과, 범인이 평소에 무시당한다는 감정을 갖고 있다가 낮은 가지존중감이 누적되면서 어느 순간 분노를 행도응로 옮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또한 프로파일링 기법 중 하나인 '그화되기' 즉 프로파일러가 범인의 입장에서 사고해보는 전략을 통해 복합적 심리가 드러날 수 있음을 알게됐습니다. 이런 범죄가  일어나지 않으려면 일단, 인간 내면의 어두운 충동과 그것을 억누르려는 사회적, 심리적 구조를 들여다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짧게 심화 탐구해봤지만 심리학이 인간 행동을 해석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깊이 이해하게 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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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07: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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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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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673456162</link>
         <description><![CDATA[<p>169 ~ 199</p><p><br/></p><p>199</p><p>권일용은 "연쇄살인범 사형 집행에 찬성하다"고 말했다.</p><p><br/></p><p>저는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연쇄살인범 사형을 찬성하다는 입장을 밝힌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권일용 프러파일러처럼 이 분야의 전문가도 범죄자를 처벌하는 차원의 찬성이 아니라, 범죄자의 잔혹함과 사회적 피해, 재범 가능성 등을 인식하여 찬성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연쇄살인범들 사형을 찬성한다는 입장입니다. 연쇄살인범 대다수는 부특정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릅니다. 이는 착하게 살고 있는 사람이 억울하게 죽었고 그 수가 여럿이기 때문입니다. 연쇄살인범은 여러 사람의 삶을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교화의 가능성이 낮습니다. 정남규를 보면 교도소에서 5년 4개월을 절도되로 잇달아 수감되어왔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오히려 교화가 아니라 연쇄살인범이 됐습니다. 정남규 뿐만 아니라 미국 내 1012명의 연쇄살인범의 살인 간 간격을 조사한 “Statistical study of time intervals between murders for serial killers” 연구에서도 간격이 없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연쇄살인범의 사형을 찬성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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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07: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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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bqufsk0330/ayesi8utnxww1xwi/wish/3673466938</link>
         <description><![CDATA[<p>205 ~ 219</p><p><br/></p><p>218</p><p>목수가 나무를 가다듬고 석수가 돌을 쪼듯이, 수사관은 범죄를 목석처러 다룰 줄 알아야 한다.</p><p><br/></p><p>저는 이 구절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목수가 나무를 가다듬고 석수가 돌을 쪼듯이는 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세심한 기술이 필요함을 비유를 말하고, 수사관은 범죄를 목석처럼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냉정하고 치밀하게 범죄를 분석해야 한다는 의미합니다. 이 책에서 목차4부터 종종 나오는 구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해가 안가서 찾아보니까 프로파일러라면 이 구절을 계속 생각하고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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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08: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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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 한채원 (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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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25 ~ 240 (끝)</p><p><br/></p><p>225 ~ 226 </p><p>둘쨰 언니가 진술을 계속 번복했다. 수사팀은 프로파일러인 권일용에게 둘째 언니의 심리를 파악해 달라고 요청했다.</p><p>( 농촌마을에서 4녀 1남 고정민양이 납치되었습니다. 피의자는 정민이네 가족이었습니다. 초등학생인 막내 동생이 정민이와 둘쨰 언니와의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둘째 언니를 취조했고, 결국 둘째 언니는 범행을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둘째 언니가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수사팀은 둘쨰 언니의 심리가 궁금해서 권일용에게 심리가 무엇인지 부탁했습니다. 일단 경찰들은 물리적 압박 취조는 하지 않았습니다. 알고보니까 초등학생인 막내가 자신에게 막 물어보니까 자신도 모르게 심리적 압박을 느껴 작화를 한 것이었고, 실제로도 둘쨰 언니는 정민이를 납치하지 않았습니다.  )</p><p><br/></p><p>저는 여기서 심리적 강압은 개인이 외부의 압력이나 권위에 의해 자신의 의사와 다르게 진술하거나 행동하도록 유도되는 심리적 현상을 말합니다. 수사 과정에서는 특히 취조 상황에서 이러한 강압이 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에처럼 초등학생에게 어른들이 와서 물어보면 심리적 강압을 느껴서 작화를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둘쨰 언니의 진술 번복 사례는 심리적 강압의 결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경찰의 압박과 상황적 불안감 속에서 자신의 기억과 감정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고, 결국 허위 자백을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둘쨰 언니와 막내는 강압적 상황에서 '빨리 끝내고 싶다'는 심리, '이게 맞을까'는 생각이 결합되어 자발적이지 않은 진술이 나옵거 입니다. 특히 ncarceration and Family Stress as Understood through the Family Process Theory: Evidence from Hong Kong (Chui, W. H., 2016) 논문에 따르면 가족 구성원이 관련된 사건에서는 죄책감, 두려움, 혼란 같은 감정이 더욱 심리적 압박을 강화시킵니다. 이런 사례는 '앵커링 효과’나 ‘권위에 대한 복종(밀그램 실험)’ 같은 인지 편향과도 연결됩니다. 결국 심리적 강압은 개인의 판단 능력이 흐려지면서 진실을 왜곡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수사 과정에서는 피의자의 심리 상채를 자세히 관찰하고, 불필요한 압박을 최소화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p><p>저는 심리적 강압에 의한 작화에 대해 심화 탐구를 해봤습니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 미성년자를 대할 떄 많이 나올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앵커리를 만들지 않기 위해 억울한 피해자가 안생기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앞으로는 심리학을 더 깊이 공부해, 이런 복잡한 인간 심리를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각을 기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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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9 12: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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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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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로버트 치알디니의 &lt;설득의 심리학&gt;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적용되고있는 심리의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여 이야기해두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 사례와 함께 설명하여 이해하기가 편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심리 현상들중 특히 ’사회적 증거‘는 내 진로인 방송이나 광고,마케팅 등에서 많이 쓰이는 심리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적 증거‘란 다른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것이라면 옳다고 생각하는 경향이다. 이 현상이 왜 내 진로와 연관되어있다고 생각하냐면, 개그나 시트콤 프로에서 가짜 웃음을 넣는 이유도 여기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가짜 웃음소리가 없으면 웃어야 할 포인트에도 뻘쭘하기때문에 크게 웃고싶은 감정이 들지 않는다. 하지만 가짜웃음소라가 있으면 “남들이 하는걸 보니 지금이 웃어야할 때구나” 혹은 “해도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더 많이 웃을 수 있기 때문에 가짜 웃음소리를 넣는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경험이나 진로에대해 생각해보았다. 사회적 증거의 경험으로는 영화나 드라마 볼때 순위가 높은것을 찾아 보게 된다는 것, 옷을 입을 때 요즘 사람들이 많이 입는 패션을 따라입는 것, 배달음식을 시킬 때 별점수가 높은곳으로 시키는 것 등등이 있었다. 생각보다 나도 평소에 “사회적 증거의 법칙”을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는것을 깨달았다.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나온 여러 상황과 내 상황을 비교, 대입해보며 심리학적인 여러 관점을 키우게된 것 같아 의미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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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1: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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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리주의와 심리학의 연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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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벤담 : 벤담은 공리주의 심리학은 쾌락과 고통이 인간 행동과 의식의 근본 동기라는 심리학적 전제 위에 세워졌다. </p><p><br/></p><p>밀 : 존 스튜어트 밀의 아버지 제임스 밀은 공리주의에 심리학을 결합하여, 인간의 쾌락이 타인의 쾌락을 동반하는 관념의 연합을 통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공리주의가 사회적 이타심으로 발전할 수 있는 심리적 기초가 되었다. 또한 스튜어트 밀은 개인의 행복뿐만 아니라 공동체의 행복을 추구하는 사회적 존재로서 인간을 이해했다. 때문에 교육과 제도를 통해 개인의 행복이 전체의 행복과 조화를 이루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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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2: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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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씽킹101 /안우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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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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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3: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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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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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씽킹 101: 더 나은 삶을 위한 생각하기 연습》을 읽고, 평소에 제가 얼마나 단순한 느낌이나 습관에 기대어 판단하고 있었는지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예일대에서 진행된 사고 수업을 바탕으로 우리의 판단이 어떤 오류에 빠지는지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p><p>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은 <strong>확인 편향</strong>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이미 믿고 있는 방향으로만 정보를 찾거나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 역시 공부를 하면서 제 생각과 맞는 내용만 ‘맞다고’ 느끼며 지나쳤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또한 <strong>유창함의 착각</strong>을 설명하는 장에서는 말이나 글이 부드럽게 이어지기만 해도 그 내용의 정확성을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해한 것과 이해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다르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p><p>책에서 강조한 <strong>메타인지</strong> 개념도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메타인지는 ‘내가 무엇을 알고 있고, 무엇을 모르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인데, 이 능력이 부족하면 자신감과 실제 능력 사이의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제 판단 과정이 합리적인지 끊임없이 점검하려는 노력을 해보려고 합니다.</p><p>이러한 내용은 제 진로인 <strong>항공관제사</strong>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고 느꼈습니다. 항공관제는 순간적인 판단이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이기 때문에, 사고의 오류를 줄이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확인 편향이나 착각에 빠진 채 판단을 내린다면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사고의 흐름을 의식적으로 조절하는 습관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p><p>《씽킹 101》은 단순한 심리학 책이 아니라 ‘생각하는 법’을 연습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앞으로 학업과 진로 준비를 하면서도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더 신중하고 균형 잡힌 사고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독서를 통해 제 판단 방식이 조금은 성숙해졌다고 느끼며, 앞으로의 삶에서도 올바르게 생각하기 위한 훈련을 계속 이어가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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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3: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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