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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내 몸 이야기 by 손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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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사랑하고, 너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우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05 06: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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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샘</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420271</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br><br>2. 매일 매일 "내 몸"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그림, 사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br><br>3. 그리고 "내 몸 이야기"라는 책을 발행합니다.<br><br>4. "내 몸 이야기" 작가님을 응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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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23: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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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420410</link>
         <description><![CDATA[<div>눈, 코, 입술, 귀, 손, 손톱, 발, 뒤통수, 이, 갈비뼈, 쇄골, 목, 팔꿈치, 머리카락, 속눈썹, 이마, 보조개, 턱, 엉덩이, 허벅지, 배, 점 <br><br>내 몸에 관련된 나의 이야기라면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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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23: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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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420499</link>
         <description><![CDATA[<div>쌤 귀는 좀 단단한 편이야.&nbsp;<br>어떤 친구들 보면 귀가 막 종이 접히듯 접혀지더라고.&nbsp;<br>초등학생 때 친구가 "이것봐라 난 귀 이렇게 접힌다"라고 막 자랑 아닌 자랑에 도발당해서 해봤다가 눈물이 찔끔 나왔었어.&nbsp;<br>그래서 잠 잘 때도 똑바로 누워서 자는 편이야. 옆으로 누워 자면 귀가 눌리잖아. 아파.<br>어느 날은 옆으로 누워 자는데 귓볼이 접혔었나봐. 일어나니까 귀에 멍이 들어있는 거 있지.&nbsp;<br>그리고 쌤은 (그렇게 안보이지만) 겁이 되게 많아.&nbsp; 그래서 귀도 안뚫었어. 못 뚫었다고 표현해야할까.<br>결혼식 때 정말 귀걸이가 하고 싶었는데, 결국 못했지. 귀찌를 하려고 빌렸는데, 5분만 하고 있어도 엄청 아프더라고. 결국 생귀?로 결혼식을 했어. 겁도 많은데 아무래도 엄살도 심한가봐.&nbsp;<br>너희가 갖고 있는 이야기도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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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23:4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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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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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머리카락이 곱슬이 심한편이야 초등학교때부터 곱슬이 심해서 대부분 머리를 지금처럼 짧게 짜르고다녔어 이제 그 시기인 초등학교 5~6학년떄 머리가 짧은게 싫은거지 그래서 부모님한테 머리를 기른다고 떼를 쓰면서 머리를 길렀지 근데 머리를 기르면 곱슬이 더욱 심해져서 머리가 지맘대로 움직여서 짜증이나는거지 그래서 중학교 1학년떄 처음으로 매직이란걸 했어. 곱슬인 머리를 피는거야. 처음 하고 갔을떈 친구들이 놀란표정으로 날 봤지. 난 뻗은 머리가 처음이니까 낮설고 이상했어 매직 안해도 머리가 펴지는 너희가 부럽다 ^^ 하지만 너희도 나처럼 머리를 짧게 짜르는건 어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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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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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손톱</title>
         <author>dodangs190633</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28137</link>
         <description><![CDATA[<div>보통 내 주변 친구들은 손이 성숙하다. 그래서 항상 부러워하고 있다. 친구들은 손이 예뻐서 그런지 손톱도 어른 손톱 처럼 예쁜데 아직 나만 손톱이 어린아이 손톱같아서 고민이었다. 몇몇 친구들한테는 손이 애같다고 들은 적도 있다.. 그리고 손톱바디라고 불리는 곳은 다른 친구들의 비해 많이 짧아서 일부러 항상 손톱을 길게 길러 손톱바디를 길어보이게 하다가 엄마한테 많이 혼났다. 그리고 손톱도 이상한 모양으로 자라는 느낌이어서 손톱이 많이 자랄 때 쯤이면 손톱정리를 꼭 하는 편이다. 그리고 손이 작아서 그런지 손톱도 매우 작아서 나는 언제 다른 친구들처럼 손이 예뻐지고 손톱도 예뻐질까라는 생각을 하곤한다. 하지만 가족들과 주변 친구들이 나의 손에 대한 칭찬을 해줘서 덩달아 나도 내 손톱을 예쁘게 보는 것 같아서 기분이 한결 나아졌던 적이 있었다!</div><div>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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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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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28424</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손가락,발가락<br></strong><br>
</div><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친척들에게 ‘너는 손가락,발가락이 정말 길구나~‘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 특히 부모님께서 많이 말해주셨다 부모님 피셜로는 아빠를 닮은 거라고 하신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아빠는 뿌듯해 하신다 내가 봐도 좀 긴 것 같다<br><br>손,발가락이 길면 좋은 점이 있는 것 같다 먼저 물건을 한 손으로 잘 집을 수 있다!그리고 발가락으로 물건을 잘 집을 수 있다 또 동생 잘 때 발가락으로 귀 잡아서 괴롭히기도 수월하다<br><br>하지만 단점이 있다 뭔가 발가락이 기니깐 조금 징그러워 보인다<br><br>음 근데 막상 내 손가락 발가락 보니깐 별로 안 긴 것 같다(?)근데 또 가족들하고 비교해보면 긴 것 같기도하고 발가락 긴 기준이 뭘까…재보니깐 손가락 8cm 발가락 5cm나오는데 막상 재보니깐 별로 안 긴 것 같다 나중에 동생 손가락 발가락 길이 재서 내가 긴지 안 긴지 확인해봐야겠닼ㅋㅋ</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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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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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28649</link>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카락은 어릴때 항상 곱슬기가 없어서 항상 딱 붙어 있었어. 5살때였나 파마를 했던거 같은데 초등학교 들어가니까 머리가 딱 붙더라고.. 그러다가 초등학교 5학년 때였어. 그때 파마를 다시 하게 되었는데 그때 좀 자주 파마를 하니까 머리카락 자체가 살짝 곱슬기가 생긴거지. 그러다가 중1때부터 파마를 못했었는데 지금은 좀 곱슬기는 사라진 것 같지만 딱 붙진 않아. 최근에 다시 파마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도전해 볼 생각이야. 근데 지금은 6mm로 밀어서 한참 지나야 할 것 같다.. 아 그리고 요즘 머리에 관심이 생겨서 금강연화? 같은 유튜버 영상을 챙겨 보고 있어 ㅎㅎ 최근에 주말마다 인하대 쪽으로 자주 가게 됐는데, 미용실이 많아서 여러 곳에서 머리를 잘라볼 생각이야 ! 지금 다시 많이 길렀는데..ㅎㅎ 곧 자르러 가겠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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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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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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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내 배는 눌렀을때 많이 물렁했다.<br>근데 내가 점점 커지면서 내 주위 친구들보다 배다 딱딱하지 않았다.그래서 나는 집에서 운동을 했었다. 하루하루에 운동을 하다보니 근육이 조금 붙으면서 내 근육과 배가 조금씩 딱딱해지기 시작했다.&nbsp;<br>그래서 나는 내가 운동을 해서 내가 만들었다는 성과를 기뻐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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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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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dodangs1906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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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얼굴에 짙은 점이 총 3개가 있어.<br>입술 옆에 하나 , 볼에 하나 , 코 옆에 하나가 있는데 ,어릴 땐 이게 너무 콤플렉스였어. 애들한테 점으로 놀림 받은 적도 있거든.<br>그래서 점을 가려보려고 엄마한테 떼를 써서 초등학교때 엄마 화장품으로 점을 가려봤는데 점을 가리니까 또 너무 어색하더라고&nbsp; 내가 아닌 것처럼. 그래서 화장품으로 가리는 건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 보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 나는거야 . 그래서&nbsp; 이번에 엄마한테 점 빼는 수술을 해 달라고 떼 써봤어.근데 생각해보니 점 빼는 수술은 너무 무서워서 안 했어.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점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왜냐면 내 점은 삼각형 모양으로 이을 수 있거든.내 점이 세계에서 가장 최고야.너네도 점에 자신감을 가져보길 바랄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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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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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2965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손톱<br></strong><br></div><div>어릴때부터&nbsp;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다 그래서 어릴때 한번도 손톱을 길러본적이 없다 그래서 손톱 긴 친구들 보면 부러웠다 그래서 막 네일아트 이런것도 했지만 머리 감는데 불편해서 다 뿌셔버렸다 중학교 들어와서 인내심을 길러서 어쩔때는 한 손가락만 길러보고 두 손가락 다 길러보고 해봤지만 짧은게 너무 익숙해서 길렀지만&nbsp; 다 잘라버렸다 어디 놀러가면&nbsp; 따른얘들은 손톱 꾸미는데 난 손톱이 안이뻐서&nbsp; 콤플렉스 였지만 지금도 마찬가지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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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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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운뎃손가락,팔</title>
         <author>dodangs1906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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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손이 크고 손가락이 긴 편이다 근데 중지 손가락이 엄청 까진 아니고 좀 많이 길다 애들이랑 손을 재보면 좀 길다는 걸 알 수 있고 사진을 보내면 길다고 놀란다 그리고 애들이 손이 이쁘다고 부러워한다  난 더 길어지면 좋겠고 더 얇고 이뻐지면 좋겠다 그리고 손톱도 빨리 기는 편이다 한번 자르면 일주일 안으로 되게 길어진다 아 그리고 팔도 길다 그래서 사진을 보면 좀 긴팔원숭이 같다는 생각을 하고 손깍지 잡고 팔짱을 끼면 불편하다 근데 팔이 길어서 안 좋은 점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쭉쭉 펴서 재빠르게 행동할 수도 있고 내가 스피드도 빠르기 때문에 쇽쇽 빠르게 물건도 집을 수 있고 할리갈리 같은 스피드 게임도 아주 잘한다!! 옛날에 아기 때는 내 손과 손가락 팔이 그렇게 긴지 잘 몰랐는데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뭔가 다른 애들보다 길다고 느꼈던 거 같다 엄마 아빠가 손가락이 길고 예뻐서 그런 거 같다 그리고 발가락도 좀 길고 발도 크다 난 발이 큰 게 싫다 크면 나한텐 좀 별로라서 슬프다 발이 작아지면 좋겠다ㅜ 근데 손발이 커서 그런지 발달이 많이 되어있는 거 같다 야물딱지게 만드는 것이랑 섬세하게 하는 일들을 잘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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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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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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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엉덩이가 큰가봐 '?' 왜 확신을 짓지 못하냐고? 아 그건 내가 크다고 생각한게아니라 주변 친구들이 그렇다고 하길래 적어본거야 근데 지금보면 정말 큰 것 같기도해 근데 크면 별로 안좋은것 같아. 왜냐하면 의자에 앉아있을땐 엉덩이에 땀이 너무 맺혀서 축축해 엉덩이가 커서 그런지 허벅지도 같이 큰거같아 그래서 다리를 벌리지 않으면 너무 답답하고 땀이 나는데 엉덩이가 커서 있는 장점은 딱히 없는거같아.<br>만약 장점이 생각나면 나에게 꼭 알려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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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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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발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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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 때부터 손가락이 되게 두꺼운? 편이야.&nbsp; 애들은 손가락에도 살 빠져서인지 되게 이쁜데 나는 두껍고 짧아서 조금 그렇거든. 예전엔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엔 손가락이 두꺼운 게 새삼 느껴져서 더 두껍고 짧게 느껴지더라고. 게다가 손톱 주변을 자주 뜯어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못생겨지는 거 같더라..그래서 요즘엔 안뜯을려고 노력하는 중이야.<br>발가락은 어릴 때 좋아하던? 신발이 있었는데, 신발이니까 당연히 작아졌는데 내가 그걸 계속 신고 다녔어. 그때도 집순이였어서 나가는 걸 싫어해서 신발 사러 나가야하니까 말 안한거 같기도 하고..어쨌든 그 신발을 몇달 동안 신었는데, 어느날 내 발가락을 보니까 엄지 발가락이 살짝 휘었더라고. 그래서 결국 그 신발을 버리고 새 신발을 샀어.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왜 그 신발을 왜 안바꿨을까, 왜 좋아했을까 후회돼..심지어 색도 구린 분홍색이여서 꽤 못생겼거든..그거 때문에 발가락이 휘어서 진짜 후회되지만 지금은 발이 안크고 있어서 바꿀 일이 없어! 나름대로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 일이 있다면 꼭 말해서 바꿀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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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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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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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눈썹이 진한 편이야.그리고 예쁘게 난 편이야.그래서 난 나름대로 자부심 있다구~ 지금도 눈썹은 안그려! 나 태어날 때도 어른들이 내 눈썹을 보고 너무 예뻐서 많이 놀랐다고 해. 친척들은 눈썹 예쁘다고 아직도 말씀 해주셔. 그런데 친구들이 계속 앵그리버드 같대..이해할 수 없어.나도 진한 게 싫어서 한 번은 눈썹을 깎아봤거든? 그런데 엄청 빨리 다시 자라나더라고. 그래서 나는 깎아도 금방 나니까 여러 눈썹모양을 시도해보려고 ! 눈썹만 바뀌어도 이미지가 확 바뀐다잖아~ 그러다보면 나한테 딱 맞는 눈썹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 고등학교 갈 때 예쁜 눈썹을 만들어서 갈 거야. 그럼 이제 대중교통 타고 학교 가면 다 날 쳐다보는 거지.컄컄..상상만 해도 재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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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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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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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귀가 굉장히 말랑한 편이다 귀가 많이 말랑해서 부모님께서 많이 만지시기도 하셨다 근데 이 귀가 어릴때 부터 만성 중이염이라는 질병 때문에 고생을 좀 했었다 이 중이염은 귀가 아프고 소리가 물속에 있는 것 처럼 잘 들리지않고 먹먹하게 들린다 그리고 이 중이염이 점점 심해지자 4살 때 전신 마취를 하고 수술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수술후 안에 튜브를 끼워서 치료를 하고 튜브도 빼고 이제 나아지는 것 같았는데 초등학교 3학년 부터 다시 중이염이 다시 재발되었다&nbsp; 그리고 다시 수술을하고 이제 지금까지 재발되지않고 잘있다 그리고 다른 얘기를 하자면 내 귀에는 전이개 누공이라는 귀에 구멍이있다 전이개 누공은 귀 살짝옆에 있는데 그 구멍 어쩔수없이 구멍이다보니 그 구멍안에는 이물질이 들어간다 그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그 구멍 주위 근처가 굉장히 간지러워진다 그게 조금 고통스러울 때도 있다 그리고 왼쪽귀에는 점 3개가 있고 오른쪽귀에는 점 2개가 있다 그래도 난 이런 내 귀가좋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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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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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옆머리가 엄청뜨는 편이야 그래서 맨날 친구들이 갓파라고 부르더군 그런데 학원선생님까지 갓파라고 하셔서 나도 사람이되고 싶어서 다운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 그리고 아빠한테 엄청 쫄라서 결국 다운펌을 하러갔지 다운펌이 잘되서 만족하며 낼 친구랑 놀기로 한게 너무 기대가 되서 잠도 설치며 다음날이 왔어 드디어 친구를 만났는 데 거기 있던 모든 친구들이 '드디어 사람됐네?' 라고 하더라고 지금은 다운펌 풀려서 갓파로 돌아가는 중 근데 이게 귀찮은게 2달에 한번씩은 해야된데 난 그런 돈도 없고 시간도 나마도는 것도 아니라..근데 내가 더 고민되는게 있어 바로 다운펌을 하면 그날과 다음날은 씻을 수가 없는 거야 머리에 땀이 나는 것도 안된데..그래서 2일 동안은 나가지도 못해 여름에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데 참 고민이야 이런 단점을 없애버리는 장점이 있지 갓파라는 별명을 안들어도 된다는 것 무튼 난 앞으로도 다운펌 계속할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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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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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dodangs1906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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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는 숱이 은근 많고 곱슬이 있다 곱슬이 조금 심하지만 매년마다 매직을 해서 머리가 찰랑찰랑 해진다. 그리고 항상 머리를 길렀다가 자르고 길렀다 자르고 했었다&nbsp; 하지만 지금은 기르고 있다 또 중학교 1학년 겨울방학에 탈색을 했었는데 망해서 하루만에 풀렀다 2학년때 탈색때문에 머리가 상해서 매직도 못했고 개털이였다 다행이도 지금은 머리가 괜찮아져서 매직도 했고 기르는 중이여서 머리가 아주그냥 찰랑찰랑하다 그런데 매직은 한 번 할때마다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 그래도 예뻐질려면 기다려야 한다 헤헷! 근데 막 또 갑자기 머리를 자르고 싶어졌다 자르면 기르고 싶고 기르면 자르고싶고 앞머리도 막 기르면 자르고 싶고 자르면 기르게 된다 진짜 이상하지만 난 자르고 싶을때마다 집에서 내가 셀프로 자른다 작년엔 새벽에 단발이 하고싶어져서 화장실에서 그냥 잘라버렸다 내 머리는 은근 빨리기는것같다 근데 요즘 또 앞머리를 내릴까말까 뒷머리를 자를까말까 고민이 되지만 고등학교 갈때는 찰랑찰랑한 긴생머리로 갈것이고 가끔은 s컬로 고데기도 하고다닐거다! 아직은 잘못하지만 열심히 연습해서 예쁘게 다니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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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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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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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귀는 유연하지만 그만큼 좀 약해 예전에 귀에 물이 들어가서 염증이 생긴적도 있고 귀 뚫는것 자체를 무서워해 그래도 귀찌는 하고 싶어서 샀는데 쓸대가 거의 없어서 지금 서랍에 처 박혀있어 자주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고 멍을 때리다보니 사람들이 부르는 소리를 잘 못들어 그래서 까금 다*이 한테 맞아 지 소리 안들었다고 난 이야기를 듣는것도 좋아하지만 나랑 맞는 그림이야기를 하는걸 더 선호해 그림 이야기가 아니면 주위깊게 듣지않지만 그래도 집중은 해 그림과 노래(주로 유튜브) 주제의 이야기를 좋아해 아이돌은 그다지 않좋아해서 뭘 이야기할지 모르지만 좋은 노래라면 다 좋아 대신 다* 처럼 너무 그 아이돌 파라고는 하지 말아줘 난 대부분 그림러들을 존경하고 롤모델이라서 노래는 그저 그림그리면서 듣는것이기에 그다지 아이돌을 좋아하지않아 그림러를 많이 좋아해서 그림러들은 언제나 환영이야~! 자주 까먹지만 그림은 정말 경청하고 아주 기억에 아주 잘 남아&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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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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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손가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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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엄지 손가락이 이상하게 움직인다. 태어날때 부터&nbsp;<br>엄지손가락이 살짝 구부러진 채로 태어나서 쫙 피는게&nbsp;<br>안된다. 쫙 피려면 이상한 뚝 소리가 나면서 펴야하는데 소리가 이상해서 징그럽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nbsp;<br>가끔은 손가락이 그냥 스무스하게 펴지고 가끔은 그냥&nbsp;<br>굳어있는데 보통 그럴때는 비가 오는거 같다(?) 사는데 지장은 없어서 그냥 지내지만 엄마는 자주 마사지를&nbsp;<br>하라고 하시지만 귀찮아서 안한다. 예전에는 신경&nbsp;<br>많이 쓰였는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다. 또 반대쪽&nbsp;<br>손가락은 제대로 쫙 펴지는데 그래서 쌍 따봉을 하면&nbsp;<br>한쪽은 펴지고 한 쪽은 안 펴지니깐 좀 이상하다.&nbsp;<br>아무래도 친구들한테 쌍 따봉은 못 날려줄거 같다.&nbsp;<br>처음엔 내 손가락이 이런게 유전인줄 알았는데&nbsp;<br>엄마, 아빠는 손가락이 쫙 펴지신다. 그래서 유전이&nbsp;<br>아닌것을 알았다. 그래도 사는데 지장이 없으니깐&nbsp;<br>원망하거나 그러진 않는다. 그래도 가끔 손가락에서&nbsp;<br>뚝뚝뚝뚝 소리가 계속 나니깐 친구들이 너무 징그러워&nbsp;<br>한다. 나중에 보고싶으면 언제든 와라 보여준다. 앞으로 마사지를 좀 자주 해서 내 손가락을 쫙 펴지게 만들어야 겠다.\(//∇//)\<br><br>
</div><div>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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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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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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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손이 큰 것 같다<br>손이 크니까 불편함 점은 없다.<br>굳이 찾으라 하면 게임 할때 마우스가 작으면 불편하다. 손이 커서 틈새로 핸드폰이 들어가서 못 꺼냈다. 그래서 동생이 꺼내줬다.<br>연필이 작으면 잡기 힘들어서 큰 것을 써야 된다. 악기를 다룰때 좋다. 피아노를 칠 때 손이 크면 쉽게 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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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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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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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내 생각엔 휘파람을 정말 자유자재로 잘 불수있는것같다.왜냐하면 5살때인지 6살때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내가 울고있으니까 달랜다고 휘파람을 불러주셨는데 그게 신기해서 3번정도 따라하니까 바로되서 계속 지금까지 꾸준히 부르고있기때문이다.휘파람을 부는방법은 먼저 입술을 -0- 이런식으로 모은다음에바람을 부면되는데 잘 설명을 못하겠다.그다음엔 입술을 더 좁게모은다음에&nbsp; 바람을 더 쎄게불면 높은음이 나온다 그리고 뚝뚝끊고싶으면 혀를 움직이면된다 이 다음단계는 입술을 오므리지않고 부를슈도있다.그래서 이제는 휘파람으로 노래도 거의 자유자재로 부를수도있고 난 입술을 정말 잘 쓰는것같다. 그리고 말을 하는것을 정말 좋아해서 말은 잘 못하지만 수다를 떠는것을 정말 좋아한다 이렇게보면 난 입술이랑 입이랑 천생연분인것같다 입술아 고마워^^~~ 나랑 평생 휘파람 불면서 친구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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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3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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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3470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옛날부터 귀가 접히고 귀도 움직일수도있다. 너무 신기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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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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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gt;점</title>
         <author>dodangs190658</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34953</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부터 발목을 자주 접질려서 깁스를 많이 했다<br>운동도 안 좋아해서 평소에 하지도 않고 맨날 누워 있어서 체육 할 때 많이 접지르고 담같은거 넘어갈때도 많이 접질렀어서 담을 잘 넘지 않았다. 초등학생때는 반깁스도 자주하고 붕대와 테이핑도 자주했었다. 요즘에는 격하게 놀지도 않고 체육하기전에도 발목을 충분히 풀어주고 평소에도 가끔 발목을 풀어주니까 많이 괜찮아 졌다. 최근에 가끔 산책 나가서 걷거나 뛰면서 운동을 하고 있긴한데 날씨 영향을 많이 받아 한번 끊기면 안하게 되어서 고민이다.<br><br>태어났을때 부터 오른쪽 종아리에 하얀 점같은게 있었다.<br>처음에는 종아리에만 조금 있었는데 크면서 점도 같이 커졌다.<br>지금은 복숭아뼈 밑에서부터 허벅지쪽까지 있다.<br>이 점은 엄마랑 아빠 모두 있어 유전인거 같았다.<br>어렸을 때는 이 점이 정말 싫었다.<br>초등학생땐 애들이 다리가 징그럽다며 툭툭 내뱉는 말이 싫었다.&nbsp;<br>요즘에는 점이 그렇게 티 나지 않아서 딱히 얘기는 안한다.<br>예전에는 거슬려서 반바지를 자주 입지않았는데 최근에 조금씩 입고있는데 딱히 누가 얘기 안해도 거슬린다&nbsp;<br>지울려면 아마 레이저로 지져야 되는걸로 알고는 있다&nbsp;<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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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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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36066</link>
         <description><![CDATA[<div>제 눈은 시력이 최고입니다.<br>약 10년의 시간동안&nbsp; 변함없이 시력 1.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br>사실 제가 어릴 대부터 밤에 컴퓨터나 휴대폰을 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nbsp; 그래서 부모님 몰래 하기도 하고, 휴대폰을 하고 나서 밤늦게 잠든 적도 많습니다. 부모님과 누나들이 밤늦게 휴대폰하면 눈이 안좋아진다고 충고까지 해주셨는데도 듣지 않고 그냥 놀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첫 건강검진 때, 저는 시력이 많이 안좋아졌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검사를 했는데, 놀랍게도 1.5 였습니다. 작년에 온라인 수업을 하게 되었을때도 학기 내내 휴대폰을 들여다봐야했기 때문에 당연히 눈이 안좋아졌을거라고 예상했는데도, 여전히 1.5를 유지하며 건재함을 보여주었습니다.<br>지금 생각해보니 저희 어머니가 굉장히 시력이 좋으시다는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혹시.. 제 눈은 유전인걸까요? 시력도 유전이 되는걸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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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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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376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strong><br></div><div>속 눈썹이 길어서&nbsp; 눈이 촉촉해지면 속눈썹이 젖어서 약간 눈쪽으로 붙는데 그떄 눈 감으면 같이 감겨서 눈에 붙어서 불편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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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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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37898</link>
         <description><![CDATA[<div>손가락으로 연필을 잡는다 .<br>옛날엔 연필을 잡을때 이상하게잡아서 손가락에 굳은살이 베겼는데 옛날에 습관을 고쳐서 굳은살이 사라졌다.<br>겨울날 농구할땐 손가락을 조심하면서 농구를 한다<br>겨울날 농구하다가 손가락을 다쳤는데 이젠 적응을해서 겨울때 다치지 않는다 .<br>옛날겨울때 농구하다 손을 다쳐서 왼쪽 손가락이 살짝 희었다. 하지만 별로 티가 않나서 신경 않쓴다.난 손이권준땡 보다 더 크고 싶다. 어느날 부모님이 우리 3형제 손을 보면서 형,현민이 손을 보곤 말이 없으시다가 내 손을 보고 좋아하셨다 이유는 내 손에만 손주름이 M자로 있다며 좋아하셨다,그 당시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서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3형제한테 없는게 나만 유일하게 있다고 생각하니 내 자신이 특별해진것 같았다. 난 계속 내 손주름 M자가 계속 있길 원하지만 지금은 많이 흐릿해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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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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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3823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코가 많이 낮았는데 주변 애들은 어느정도 코가 높아서 그거 보면서 부러워 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옛날에 생각해보면 코 높아지고 싶어서 마사지 했었던거 같은데 아프고 그때는 코가 높고 낮고 그런거 몰랐어가지고 그냥 안해버렸는데 지금와서 봐보니 왜 그랬나 싶다. 만약 그때 마사지를 했었더라면 코가 높아질 수 있었을까. 근데 사실 그때 그냥 마사지를 했었다고 쳐도 코가 높아지진 않았을거라고 생각하긴 한데 나 조차도 자기합리화인지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래서 최근에 관련 유튜브를 몇개 찾아봤는데 아무리 봐도 안될거 같아서 그냥 시도 조차 하지 않았다. 언젠가는 알아서 커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마음 한 구석에 자리 잡아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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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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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394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손톱을 깨무는 습관이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간다고 아직까지도 못고치고있다..... 빨리 고쳐야하는데 이러다가 진짜 80세까지 손톱을 깨물수도있을것같다....... 나도 이 버릇을 고치려고 이런저런 방법을 다 써봤다.<br>어떤방법들이있냐면 첫번째는 엄마가 폰만보면 깨문다고해서 폰을 압수했었는데 그래도 깨물어서 실패..... 두번째는 손톱부분에&nbsp; 그 로션같은 파스? 그런거를 바르고 가만히있어봤는데 그게 다 말라버려서 실패..... 세번째는 손톱에 종이 테이프? 그걸 붙이는건데 그걸 저녁에만 붙였는데 안붙였을때 깨물어서 실패..... 이것보다 더 많은 방법이있는데 다 실패했다... 이제는 조금 고쳐져서 좀 괜찮아지긴했다!! 기분이 좀 좋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것같다 빨랑빨랑 고쳐야하는데 좀 불안하면 많이 깨무는것같다 내 끈기가 부족한것일수도있다 이 습관을 빨리 고쳐서 끈기를 키우는 계기가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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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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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41372</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발은 초등학생 때 친구들이랑 축구하는데 많이 사용했다 어렸을 때 축구를 좋아해서 하루에 3시간씩 축구를 했다 축구를 하다가 다치기도 하고 병원에서 물리치료도 받고 아픈적이 많았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고 점점 운동하는 것이 적어져서 발을 별로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지금은 발이 아프지 않아 좋지만 축구할 때가 친구들과의 추억이 많은 것 같다 요즘 비도 많이 오는데 예전에 비 올때 축구 했던 것들이 기억이 났고 요즘 가끔 비 오는 날과 엄청 더운날에도 축구가&nbsp; &nbsp; &nbsp;하고 싶어진다 6학년 때 담임쌤임 남자 분이셔서 맨날 축구 하러 나갔던 것들이 기억이 났다 컴퓨터가 생기고 운동했던 것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발이 있어서 사람 몸의 균형이 맞는 것 같다 발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내 발을 아끼고 놀때 조심히 놀아야겠다 그리고 발 사이즈가 너무 애매해서 신발을 신을 때 사이즈가 여러가지로 사야하는 불편한 점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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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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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통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42191</link>
         <description><![CDATA[<div>내 뒤통수와 이마는 동글동글한&nbsp;편이다.<br>그래서 갓난아기 때 엄마가 밖에 데리고 나가면 사람들이 기계로 찍었냐고 농담을 했다고 하셨다.<br>아주 가끔 뒤통수가 평평한 편인 친구들이 내 뒤통수를 만져 보고 놀라는 경우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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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421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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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42236</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때부터 귀가 정말 작다 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그래서 예전부터 귀에 별로 신경이 안썻는데 크면서 조금 신경이 쓰였다 머리를 묶고 가면 얘들이 헐 너 너무 귀가 작다!라고 많이 들었다&nbsp; 그래서 거울을 보면 귀가 작아 얼굴이 커보이나 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 그래서 예전에는 귀가 작아 귀걸이를 하면 귀걸이가 무거워&nbsp; 살을 뚫고 떨어지면 어떡하지?라고 생각이 들어 못뚫었다&nbsp; 근데 지금은 귀를 뚫는게 무서워 안하고 있다 그러나 그게 내 콤플렉스라고 생각하지 않고 긍정적이게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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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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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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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주변 친구들은 다 눈썹이 찐해서 부러운데 나는 눈썹이 진짜 없는 편이야 왜이리 눈썹이 없는지 30분동안 멍때리며 고민한적도 있어...그래서 주변친구들이 '준나리자' 라고 부르더군..난 이별명 때문에 싸운적도 있어 엄마를 닮아서 그런거 같아 근데 엄마가 눈썹문신을 한거보고 신기하고 부럽기도 했어 처음에는 자연스럽지가 않아 좀 이상했는 데 몇일이 지나니 괜찮아졌어 항상 가족과 친척을 만나면 내 눈썹애기를 하더라고 그때마다 난 빨리 성인이 되고 싶다 생각하거든 근데 엄마가 눈썹문신 아픈데 진짜하고 싶냐고 물어봤는 데 그당시는 무서워서 별로하고 싶지않은 데 요즘은 그냥 너무 하고싶어 나도 이마를 꼭 까는 머리스타일을 해보고 싶어 근데 눈썹이 너무 없으니깐..그래서 성인이 되자마자 할 것은 눈썹문신이다 이말씀 나도 빨리 시원하게 앞머리 까고 다니고 싶다 준나리자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아자!아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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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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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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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 손의 악력은 생각보다 강한 편입니다. 이게 무슨 운동을 해서 생기거나 어디서 만들어온 악력이 아니라, 진짜 타고난 악력입니다. 저는 악력 혹은 손과 관련된 운동을 배우거나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친구들이 제 손과 악수를 하면서 놀랐고, 그때부터 악력이 강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그 이후에도 악력과 관련된 운동은 한 적이 없습니다.<br>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저희 이버지가 악력이 굉장히 좋으십니다. 어릴 때부터 악수를 하면서 많이 당했고(?) 매우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혹시 저의 이 악력이.. 제 아버지에게서부터 온 유전일까요? 이런 것도 유전이 되는 것일까요? 어쩌면 제가 '악력 운동'만 하지 않았을 뿐, '악력도 함께 길러지는 다른 운동'을 많이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겠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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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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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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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특히하게 점이 엄청많다 10개정도 되는거같다 머리.팔.허벅지 엄청많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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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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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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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발은 어릴 때부터 &nbsp; 축구를 했고 지금도 하고 있어 많이 사용하고 있다 지금은 코로나 땜에 많이 할 수는 없지만 하루에 2시간씩 매일 하고 있다 그리고 어릴 때 아버지가 내 발을 지켜주셨다 또 발은 우리가 걷기를 할 수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우리가 발을 사용해서 어디든 갈 수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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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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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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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얼굴 왼쪽 눈 밑에 빨간색 점이 있어&nbsp;<br>이건 처음에 나는 흉터라고 생각했지만&nbsp;<br>병원에 가서 확인해 보니 점이라고 하길래<br>처음엔 의아했어 점은 대부분 검정이니까 나는<br>빨간색 점은 처음봤지 그래서 이 점을 없앨려고 했어 좀 보기도 싫고 하니까 병원에 가서 점을 레이저로 지울려고 했는데 여러서 그런지 아프지도 않은데 무서워서 한두번 하고 못했어 근데 이제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점을 지우지말라고도 하더라고 그래서 성인이 될때까지 기달렸다가 한번 고민해보고 결정할려고 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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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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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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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발은 발볼이 굉장히 넓다 직접 길이를 재어보니 12cm가 훌쩍 넘어서 지금은 더 커지는 중인것 같다 이 발볼이 넓으면 정말 불편한것이 나의 발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찾거나 신기 어려워진다 내 발사이즈에 맞는 신발을 신으면 아예 들어가지를 않는다 그리고 조금 들어가는 것을 신으면 극심한 고통이 따라온다 이렇게 내 불편한 발은 여러모로 단점이 많다 그렇지만 내 발은 아무래도 큼지막하니 나한테는 가끔은 멋있게 느껴지기도 한다 내 발은 신발을 착용할때 불편해서 신발을 구입할때 원하는 회사의 마음에드는 디자인의 신발을 발견해도 발사이즈가 모두 작아서 구매하기 어려워서 맞춤형 신발을 만들어주는 곳에서 구입해 신고 다닐려고 하였지만 원하는 디자인이 나오기어렵고 신발이 망가지면 아무래도 손해가 커질거같아서 맞춤형 신발은 구입하지않았다&nbsp;하지만 이런 특별한 내 발이 나는 참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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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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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dodangs190645</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5635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 몸에 발을 2개 가지고 있어.<br>처음에는 발 모양이 정말 예쁘고 고왔는데,<br>이게 커가면서 점점 몸집도 커지고 발도 커져서 그런지 예전에 신던 양말이 내 발에 너무 안 맞더라고. 그리고 나는 신발도 사이즈에 안 맞게 딱 붙는 신발을 신고 다녀서 인지, 발이 항상 꽉 끼는 느낌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항상 안 맞는 양말에 꽉 끼는 신발을 신고 다녔어.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발가락이 엄청 구부려지고 발톱도 점점 들어가서 몇 년이 지나고 보니까 내성 발톱이 됐어.<br>아직 걸어 다닐 때마다 막 엄청 아프고 그러진 않은데 나중이 되면 내성 발톱 때문에 고생을 할 것 같아서 너무 고민이야. 내성 발톱 수술하는 곳도 있던데 난 정말 하기 싫어..수술하면 아플 거 아니야? 난 아픈 거 정말 싫어서 수술은 하기 싫은데 그렇다고 내성 발톱으로 살고 싶진 않아<br>그래서 내성 발톱을 고치려고 내가 도구로 굽어진 발톱을 원 상태로 복구해보려고 했는데 절대 안 바뀌더라고.. 그래서 발 모양이 정말 싫어. 그렇지만 나는 계속 노력해서 내성 발톱을 고치고 대한민국 최고의 발꼬락이 될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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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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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60112</link>
         <description><![CDATA[<div>내 몸에는 점이 다양하게있어 무릎근처에 3개가모인점 이마에는 흩어진점 오른쪽 새끼 손가락에는 빨간점 이렇게 다양하지<br>하지만 내 이마에 있는점은 초등학생때 놀림받았어 점이 이상하게난 애라고 그래서 나는 트라우마 떄문에 이마를 보여주기싫어했었지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선생님이 내점을 보시고선 내가 해리포터를 닮았다고했어 그래서 나는 친구들한테 놀림을 받지않고 트라우마도 없어지고 좋았었어 근데 그때이후로 내별명은 해리포터가 됬지만 그래도 좋았었어<br>내 오른쪽 새끼손가락에 있는 빨간점은 내가 유치원생때 생긴걸로 기억하고있어 어떻게 생긴건지 모르겠지만 애들이 신기하게 봤어<br>내가 점이있었어야 나의 특이한점이 있는걸 발견했었지 그래서 나는 점이좋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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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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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64342</link>
         <description><![CDATA[<div>난 진짜 점이 엄청 많아! 점 갯수로 우리반 이길 자신있을 정도로 많아 팔만 해도 점이 무려 10개가 넘어!얼굴에도 5개 넘게 있는 것 같아 사실 정확하게 점이 몇개인지는 모르겠어 왜냐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께서 점 갯수 세면 안 좋다고 하셨거든 근데 내 예상으로는 온몸에 적어도 점 30개는 넘게 있을 것 같아 심지어 지금 점 하나 생길려고 하는 것 같아 좀 그만 생겼으면 좋겠다…나 사실 몸 한 곳에 점 좀 큰 거 하나 있다ㅎㅎ이렇게 점 많은 건 엄마 닮은 것 같아(점도 닮을 수 있나?)근데 나는 점이 많은게 좋아 그래서 점 많은게 싫지는 않았어 아!그리고 나 점 많아서 점 사이에 살 꼬집으면 코끼리 모양 여러마리 만들 수 있다!<br>&nbsp;•||• &lt;-이런 느낌으로&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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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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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dodangs190633</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6446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키가 많이 작았다. 유치원 때도 내가 제일 작았고, 초등학생 때도 내가 제일 작았다. 그래서 학교에서 항상 내가 키순서 1번이였다. 어렸을 땐 마냥 1번이 좋았지만 커가면서 1번이 싫어졌다. 어느덧 중학생이 되어 중학교를 들어왔더니 나보다 훨씬 큰 아이들이 많아서 혼자 위축되곤 했었다. 그럴 때마다 주변 친구들이 키 작은 게 안 좋은 것이 아니라며 위로를 해주었어서 기분이 잠시나마 나아진 적이 있었다. 집에서도 가족들이 모여 밥을 먹을 때마다 키 얘기가 항상 나온다. 그럴 때마다 또 혼자 위축 되고 마냥 속상해하였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요즘은 아무렇지도 않다. 나는&nbsp; 뚝 떨어지는 꿈을 꿀 때마다 좋아한다. 떨어지는 꿈이 키가 크는 꿈이라고 들어왔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키가 크기 위해 우유를 하루에 한 번씩 마시려고 하고 있고 잠도 예전보다 일찍자고 있다. 하지만 더 노력할 것이다. 잠은 12시 전에 꼭꼭 잘 것이다. 키가 쑥쑥 컸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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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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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커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661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속쌍이다 이현민도 속쌍이지만 나보다 더 진하고 눈에 많이 나와있다.난 속쌍이라 많이 보이지 않는다.<br>그리고 현민이가 나보다 눈도 더 크고 둥그랗고 쌍커풀도 많이 나와 있어서 순해보인다고 귀엽다고 친구들이 많이 말해줬다. 하지만 난 친구들이 눈도 가늘고 눈이 작아서 사납게 생겻다고 친구들이 많이 말했다. 그래서 웃는상으로 바뀐것 같다. 중1땐 너무 웃고다녀서 친구들이 각시탈이라며 부르기도 했다. 이 쌍커플이 웃긴게 현민이 눈에 있으면 귀여웠는데 내눈에 있으면 이상했다 쌍둥이지만 또 다르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속상했다.<br>초등학교땐 현민이가 순하게 생겼다 난 사납게 생겼다라고했지만 중학교땐 친구들이 난 남자스럽게 생겻다고하고 현민인 잼민이같다고 말했다. 나도 나중에 이현민처럼 눈도 커지고 쌍커풀이 커져서 사납고 무섭게 생겼다고 친구들이 그만 말했으면 좋겠다. 주위 친구들이 매일 쌍둥이 되면 엄청 좋겠다고 하는데 매알 이렇게 서로가 비교대상이 되어야한다. 참..쌍둥이라서 너무 좋다 (껄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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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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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6614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애기때 귀가 정말 컸데 그래서 귀로 날 것만같다고 부모님께서 말씀해주셨었어 하지만 나는&nbsp; 크면서&nbsp;귀만 빼고 성장하는 것 같았어 왜냐하면 지금의 내 귀는 별로 크지는 않지만 얇고 모양도 괜찮은 것 같아서 좋은것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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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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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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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오른쪽 눈에는 속눈썹이 조금 비어 있는 부분이 있다. 아기 때 다래끼가 났는데 할머니가 아기가 무슨 다래끼냐 하셔서 엄마가 나를 병원에 늦게 데려갔다가 수술을 하게 됐다. 아기라 자꾸 발버둥을 쳐서 엄마가 잡고 수술을 했다고 한다.<br>그래서 거울을 볼 때마다 비어 있는 속눈썹을 보면 정말 속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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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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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벅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66386</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 태권도를 유치원때부터 초6 때까지 했었어. 운동을 하니까 살은 유지되거나 빠졌었는데, 허벅지는 발차기나 다리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탄탄해져가면서 뚱뚱한 것처럼 보이더라고..어릴 땐 살에 대해 빼야겠다는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태권도를 그만두고 학원만 다녔는데도 살이 별로 안찌길래 운동 안해도 될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지..근데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살이 많이 쪘더라고..? 좀 많이 먹긴 했어도 그만큼 조금은 움직였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바로 집 앞 근처에 있는 학원에서 왔다 가도 10분도 안걸리는 거린데 어떻게 살이 빠지냐 이런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 운동하고 싶어도 할만한 공간이 없어서 아직도 무슨 운동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어. 지금 생각 중인 건 줄넘기인데, 살이 아니라 키가 클거 같아서 좀 그렇네..내 목표는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5kg 정도 빼보는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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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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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66620</link>
         <description><![CDATA[<div>난 옛날에는 얼굴에 그렇게 점이 많은 편이 아니였는데 점점 햇빛을 많이 받아서 광합성을 하는지 점박이가 되었어.처음에는 점 있는게 마음에 들어서 그냥 뒀는데 이게 많아지니까 속상하더라고. 그런데 계속 보니까 이상한 거야.왜냐하면 내 얼굴 왼쪽만 점이 올라와 ! 게다가 하나 사라지면 하나가 다시 생겨.&nbsp; 그리고 오른쪽에 있던 점들은 싹 다 사라졌어.그래서 오른쪽 얼굴에는 점이 하나도 없어 ! 이 점들은 화장으로 가려지지도 않아.가족들도 내 점 가지고 놀려.. 이 왼쪽 얼굴에 있는 점들은 꼭 나중에 뺄 거야 ! 몇 개는 남겨둘 거야. 매 력 점 ! 점이 몇개인지는 알려주지 않을래. 아 참 생각해보니 난 다리에도 점이 있어.근데 난 정말 얘가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궁금해.좀 크거든? 근데 난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없었던 것 같거든. '뭐가 박혔나?'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난 얘가 마음에 안들어. 그래서 곧 빼러 갈 거야 ! 점들이 잘 사라질 수 있게 응원해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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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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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눈썹</title>
         <author>dodangs190654</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699568443</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속눈썹은 뷰러를 하지않아도 싸악 올라가있다 왜 올라가있는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항상 올라가있다 초등학생때는 왜 올라가있는것 보다 다른 친구들처럼 펴져있는게 좋아서 항상 나도 다른 친구들처럼 펴져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했었다 그런데 중학교에 들어오고나서 부터는 올라가져 있는 내 속눈썹을 보고 뷰러를 왜 하고오냐고 오해도 받고 친구들이랑 가족들이 어떻게 뷰러를 안해도 항상 올라가있냐고 부럽고 예쁘다고 해줘서 내 속눈썹이 점차 좋아졌었다 그리고 평소에 화장을 잘안하고 다니고 중요한 날에만 했었는데 화장을 할때도 속눈썹은 대충했었다 그런데 저번부터 연예인처럼 예쁘게 인형같이 되어있는 속눈썹을 따라하고싶어서 연예인처럼 속눈썹하는 방법이 나와있는 영상을 보면서 연습을 해봤다 근데 쓰던 뷰러가 잘 안찝히고 마스카라도 번져서 어떤 뷰러랑 마스카라가 좋은지 찾아보고 사봤는데 뷰러는 그냥 그랬는데 마스카라는 번짐도 없고 너무 좋았다 진짜 잘산것같아서  마스카라를 할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근데 마스카라는 한 번 할때마다 지우기가 너무 귀찮아서 평소엔 잘안할것같다 그래도 중요한 날에는 연예인처럼 속눈썹하는 방법이 나와있는 영상을 보면서 속눈썹을 예쁘게 하고 나갈것이다! 그러기위해서는 영상을 더 찾아보면서 연습을 해야겠다!!!! 근데 연습을 해도 코로나때문에 나갈일이 별로 없어서 너무 아쉽다 코로나가 빨리 없어지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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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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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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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는 손바닥과 손등의 색이 너무 달라서 싫었다 손등에는 친구들과 놀때 긁힌 상처가 생겼고 손가락에는 기타를 연습하고 있어서 굳은 살이 생겼다 손바닥은 많이 건조할 때도 있고 땀이 많이 날 때도 있어 휴대폰 터치가 안될 때도 있었다 손이 건조할때는 부드럽게 움직여져서 기분이 좋아진다 손바닥에는 잔주름이 많고 손가락 쪽에 털이 약간 있다 예전에 넘어져서 손가락을 다쳤는데 그때는 어려가지고 뼈의 탄성이 있어 부러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때부터 놀 때 조심하고 위험하게 놀지 않는다 그래도 축구 골키퍼를 하다 보면 손가락이 꺾이고 농구할때도 많이 꺾여서 운동을 열심히 안하는것 같다 사람이 신체중에서 가장 자유로운것이 손인 것 같다 손가락이 다섯개인것과 손톱이 있는 것이 인체의 신비인것 같다 앞으로 손이 더 커지고 싶고 흉터가 사라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하얗개 되면 좋게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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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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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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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손가락이 긴 편이었어. 아마 피아노를 쳐서 그런 것 같아. 그런데 중학교 와서는.. 그렇게 긴 편은 아니고 평균 이상 정도라고 느꼈어.. 그리고 나는 손 모양이 예쁜 것 같아. 근데 또 부모님을 닮지는 않았어. 그리고 손등과 손바닥 모양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 손등은 좀 까무잡잡하고 살집이 있어 보이지만 손바닥을 보면 하얗고 예쁜? 것 같아 ㅎㅎ 그리고 내 손은 열이 많고 건조한 편이라 겨울에도 따뜻한 손을 만질 수 있지. 그리고 나는 손가락에 힘을 줘서 ㄱ 자를 만들 수 있는데, 중지는 ㄱ 자를 만들 수 있는 친구를 본 거 같은데 다른 손가락까지 가능한 사람은 나 빼고 못 본 것 같아. 그리고 나도 다른 사람처럼 손가락에 힘줄 보이고 싶은데.. 근력이 좋아야 되나..?&nbsp;그리고 내 손가락이 좀 건조하기 때문에 야구공 같은걸 잘 던져. 100km 정도는 나왔던 것 같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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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0: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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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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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카락은 묶고 다녀서 어쩔수없이 약간 곱슬이 됐어 물론 머리를 감고 다 말린후 안묶으면 안돼지만 머리를 묶는게 편해서 자주 머리를 묶어서 그냥 이대로 지낼려고~ 난 엄마 아빠도 머리카락이 수가 많아 풍성한 바람에 나도 엄마아빠 처럼 머리카락 수가 많아 그래서 머리를 자르면 양이 은근 많아 그래서 머리를 길으려고 안 잘르는 중이야 난 그리고 그다지 머리카락을 관리를 하지않아 피부가 많이 예민하기도 하고 나의 앞 머리는 뜬 머리라 앞 머리를 자르면 맞지다 않아서 짜증나는 경우가 많아서 머리를 기르는 중이야 개다가 난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어서 두통이 심해서 머리를 뜯는 버릇이 있어 그래서 앞머리가 많이 빠지는 경우가 많아&nbsp;지금은 앞머리를 기르고 있어 이게 더 편하고 눈을 찌르거나 가리지 않아서 좋아 문제는 길르는 시간이 겠지 아직 완전히 넘길 정도의 길이가 안돼서 핀으로 억지로 넘기고 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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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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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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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이 있다. 그때 당시에는 내가 손톱을 물어 뜯고 있구나 라는 것을 인식 하지 못했었는데 애들이 말해줘가지고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 손톱은 다른 애들 손톱보다 뭔가 덜 자란 느낌이다. 어떻게 해야 자랄까 싶어서 그냥 한동안 그 습관을 억제해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자라지 않았다. 아마 습관이란게 영향력이 커서 그런가? 손톱을 물어 뜯지 않는 기간이 되게 짧았던 것 같다. 그렇기에 손톱이 안 길러졌을 수도 있는거지만 이번에도 그냥 나는 원래 손톱이 짧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다닌다. 하지만 마음속으론 찝찝해서 네이버도 찾아보고 유튜브도 찾아봤는데 사실 찾기만 했지 영상을 들어가서 정보를 직접 확인 했다거나 그런건 해보지 없었다. 왜냐하면 안될 거 같다는 느낌이 물씬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에는 언젠간 자라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넘기고 있는 손톱 이야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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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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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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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태어날때 3개월 일찍 태어나서 미숙아로 태어났다(칠삭둥이 라고 하는것같았다). 그래서 폐 성숙증? 뭐 그런것때문에 주사도 맞았다고하시는것같았다 나는 미숙아로 태어나서 다리에 장애가있어서 못걸을수도있다하였는데 아주 건강하게 잘 걸어다닌다. 무엇보다 키가 많이 안클것이라고했는데 그 말을 듣고 사촌형들이 부러웠다 사촌형들은 키가 180,190 이런데 나만 160 이러면 막 무섭기도하였고 부러웠다 하지만 일단 160은 넘겼다 6학년때까지는 정말 작았는데 중1때 되니까 좀 더 크기 시작하면서 이젠 한 171? 그정도되는것같다 그래서 이젠 걱정이 많이 없어졌다 이제 우리 가족 3명 중에서는 내가 가장 키가 크기때문이다 키가 갑자기 커지면서 옷들이 거의 다 작아졌지만 그래도 좋다 엄마도 키가 많이 안클까봐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이제는 걱정이 좀 줄었다고하셨다 이제는 180을 목표로 달려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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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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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title>
         <author>dodangs190282</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7179782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때 부터 격하게 놀아서 조금 조금씩 다쳐왓다 그럴때마다 내 상처는 아물지 않고 병원을 갓었는데 상처가 잘아물지 않는&nbsp;켈로이드성 피부라고 하셨다 그래서 항상 아물더라도 흉터가 계속 남았다. 그래서 나는 항상 애들끼리 놀때 격하게 놀지 않으려고하고 다치지 않으려고 항상 노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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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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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title>
         <author>dodangs190659</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717979427</link>
         <description><![CDATA[<div>난 힘이 세다 초등학교 때는 팔씨름으로 남자애들도 많이 이겼고 집에서 오빠랑 맨날 팔씨름을 했다 그리고 무거운 것도 잘 들고 요즘에 팔씨름을 하면 남자애들은 이기지 못한다 이길 수 있도록 팔운동을 열심히 해줘야겠다 또 허벅지 싸움도 잘한다 우리 오빠도 내가 힘이 세다는 걸 인정했다 그리고 시장을 보고 짐을 들 때에 더 나도 자주 들고 무거운 짐도 잘 든다 나는 힘이 센 게 좋다 힘이 약하면 약보이고 자주 아플 수 있다 하지만&nbsp; 난 면역도 강해서 자주 아프지는 않다 클수록 힘이 세면 좋은 혜택이 더 많을 것이다 나도 힘이 약해지지 않게 운동을 꾸준히 해줘야겠다 그리고 나중에 길 가다가 나쁜 사람이 해코지를 할 수도 있고 도둑이 들거나 안 좋은 일이 일어나면 당하고만 있을 수 없다 자기 자신은 자기가 스스로 지켜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나약한 사람도 지켜줘야 한다 난 엄마를 지켜줘야겠디 우리 엄마는 힘도 약하고 너무 말라서 무거운 짐도 못 든다&nbsp;<br>힘이 넘쳐나서 그런가 밥도 많이 먹는다 우리집에서 아빠 다음으로 가장 많이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너무 폭식 한다 폭식을 하면 다이어트를 해야한다..폭식을 하지않게 조절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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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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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7179794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편인거 같다 중1 겨울방학때는 거의 중단발 이었고 염색 때문에 머리카락 대부분이 갈색이었는데 이젠 길어서 다듬다 보니 갈색 머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다른 친구들을 앞머리가 빨리 자랐으면 좋겠다 머리가 빨리 자랐으면 하는데 나는 금방 자라니까 별로 걱정이 없었다 근데 최근에 새로생긴 미요실에 가서 머리를 다듬었는데 잘 못하는 곳이었는지 엄청 심각하게 잘라줬다 안그래도 머리가 염색 때문에 상해서 많이 잘랐는데 길이는 삐뚤하게 잘라주고 앞머리도 좀 이상하게 잘라줘서 많이 속상했다 내 옆머리도 히메컷이 아닌줄 아셨는지 잘라버리셧다,..그때가 수요일 이었는데 너무 속상해서 주말에 원래 가던 미용실에 가서 다시 잘랐다 그 분이 이거 머리 다듬은거 맞아? 했을땐 좀 웃기고 슬펐다 이 미용실에서도 상한 머리 때문에 또 엄청 머리를 잘라서 머리가 짧아져서 내가 아무리 머리가 빨리 자란다고 해도 이건 좀 걱정된다..옆머리도 빨리 길러서 다시 만들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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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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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71797951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무릎 옆 허벅지 쪽에 점이 있다. 생각보다 좀 큰데 그래서 오해를 많이 받았다. 벌레인줄 알고 놀라는 애들도 있고 뭐 묻은줄 알고 닦아주는 애들도 있다. 지금은 많이 당해서 익숙하게 점이라고 한다. 무릎 옆 허벅지 쪽에 있는 이 점이 내 몸에 있는 점 중에 제일 크다고 뽑을수 있겠다. 딱히 레이저로 뽑을 생각은 해본 적 없다. 예전에 짜장면 먹다가 할머니가 여기 짜장면 묻었다면서 한번 슥 닦아주신 적이 있었는데 웃겨서 배꼽 빠질뻔 했다. 사실 별로 안 웃기고 좀 민망했다. 그다지 생각하면서 산 적은 없는데 그 날 이후로 짜장면이나 검정색 음식을 먹을때는 &nbsp; 점을 가리고 먹는다. 짜장면 얘기 하니깐 갑자기 짜장면이 먹고싶은데 짜장면을 좀 시켜야겠다. 비도 올거 같은데 왜인지 내 엄지손가락이 뻐근한게 비가 올려나 보다 짜장면 시켜야징(^^)  무튼 나중에 레이저로 빼자고 하면 뺄 의향이 있지만 아직은 아무 생각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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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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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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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nbsp;운동을 그리 많이 하지는 않는다. 근데 그렇다고 아예 안하지도 않는 편이다. 우리 아버지가 배드민턴을 되게 자주 쳐주시고 잘 치시는데, 그때마다 가끔씩 내가 따라가서 쳤던 기억이 나기도 한다. 아마 그 때문인지, 학교에서 베드민턴을 치고 나서 알이 베기거나 근육통이 오지 않았다. 이게 평소에 무엇을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운동을 하는게 귀찮긴 한데, 완전히 싫지는 않다. 앞으로는 힘내서 조금 더 열심히 해봐야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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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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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717979964</link>
         <description><![CDATA[<div>내&nbsp;코는 내 가족보다 엄청 딱딱하다 내 가족의 코를 만져보면 다 물렁물렁한데 내코는 특이하게 딱딱하다. 그리고 냄새를 잘맡는다 그래서 가족에서 내 별명은 개코다.친구들 사이에서도 냄새를 잘 맡는다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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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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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717980024</link>
         <description><![CDATA[<div>난 초등학교때 머리에 기름이 많았다 그래서 그게 스트레스 였다 그래서 샴푸가 문제인가 해서 샴푸도 바꿔보고 했다 그래서 좀 괜찮아졌다 그런데 중학교 들어와서 머리의 기름이 없었다 그리고 난 머리가 빨리 길는거 같다 앞머리도 그렇고 뒷머리도 다들 오랜만에 보면 너 머리 많이 길렀다 라고 한다 중2때 머리가 진짜 빨리 자랐다 근데 요즘에는 좀 느리게 자라는거 같아 그리고 난 여름에는 앞머리를 안내리고 겨울에만 앞머리를 내린다 왜냐하면 여름애는 더워서 땀이 나서 앞머리가 가름이 빨리 진다 하지만 겨울엔 추워서 기름이 안지기 때문이다 여름에 앞머리 있는 애들 보면 신기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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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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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title>
         <author>dodangs190645</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71798083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때부터 보조개가 없었다.<br>그래서 어릴때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다.<br>왜냐하면 친구들은 웃을 때마다 선명하게 보조개가 보였기 때문이다. 나도 샘이 나서 계속 억지로 웃으면서 보조개가 생기나 해봤는데 아무리 억지로 해봐도 보이지 않았다.<br>난 안되면 안될수록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서 친구들에게 어떻게 생긴거냐고 물어봤지만 친구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리가 없었다.<br>나는 그 후에도 계속 억지로 웃음을 지으며 보조개를 만드려고 노력했고 보조개는 내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보이지 않았다.그런데 요즘 들어서 뭔가 조금 생긴 것 같기도 하다.이게 주름인지 보조개인지 잘 모르겠지만 엄청 조금 보이는 것 같다.그래서 너무 기뻤고 행복했는데, 다 크고 중학생이 되고나니 보조개가 있던 말던 별 상관을 안 쓰게 되서 그런지 엄청 기쁘진 않았다.그래도 어릴때부터 바라온 보조개를 조금이나마 볼 수 있게되어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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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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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71798240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비염이 있다 우리 엄마도 어릴때 부터 비염이 있었다고 했는데 하필이면 이런걸 물려받아서 약간 짜증난다 비염은 누가 내 콧구멍을 손가락으로 막고 있는 느낌이 든다 코로 숨쉬기 힘들고 가끔 재채기랑 콧물이 잔뜩 나올때도 있다 그래서 좀 옛날부터 코에 직접 뿌리는 비염약을 쓰고 있는데 그걸 쓰면 순식간에 숨쉬기 쉬워진다 약마다 괜찮아 지는 시간이 다르긴 한데 나는 5분안에 괜찮아지는거 같다 하지만 요즘에는 약을 쓰는 양이 많아진거 같아서 고민이다 한달이면 한통을 다 쓰는거 같다 하지만 이게 없으면 새벽에 일어날 정도로 너무 답답하다 심지어 코로나라서 마스크를 쓰니까 더 답답해서 고민이다 비염은 병원에 가도 확실하게 없어지는 방법이 없다고 들었는데 있었으면 좋겠다 사람 많은 곳에서 비염 때문에 기침 나오는것도 눈치보이고 집에 있어서 코를 풀면 코가 빨개져서 창피하다 비염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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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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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71798287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중학교 1학년때는 엄청작았다 160정도 된거같는데 2학년때부터 점점 성장한거같다 유전이라 그런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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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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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717986315</link>
         <description><![CDATA[<div>난 머리카락 숱 좀 많은 편인 것 같아 그래서 똥머리묶으면 계속 풀려ㅠㅠ 아니면 잔머리가 많이 나와 우리엄마는 똭 이쁘게 잘 묶이던데 조금 부러워 그리고 숱이 많아서 그 애기 고무줄로 머리 묶으면 얼마 안 되서 고무줄이 터져버려 그래서 항상 튼튼한 고무줄을 써야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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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0: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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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벅지</title>
         <author>dodangs1906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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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벅지에 대한 고민은 365일 내내 하는 것 같다. 예전에는 허벅지가 두꺼워서 예쁜 핏이 나오지 않아 청바지를 거의 안 입고 다니고 편안한 옷만 추구하거나 허벅지를 가리는 티를 입기 일쑤였다. 겨울에는 옷을 두껍게 입어서 그나마 괜찮았는데 슬슬 여름이 올 때쯤에는 허벅지에 대한 고민이 커진다. 이런 고민을 계속 가지고 있던 나는 바지를 마음껏 입고 싶어서 운동을 엄청 싫어하는 내가 허벅지 때문에 시간이 날 때마다 1시간 넘게 오래 걷곤 했다. 그 결과 허벅지랑 다리라인이 전체적으로 정리가 되어있었다. 그래서 요즘에는 청바지도 사기 시작했고 허벅지 신경을 쓰지 않고 청바지를 잘 입고 다니고 있다. 하지만 조금 빠진 이후로 꾸준히 운동을 안 하고 있다... 그렇지만 앞으로 더 예쁜 다리를 위해 운동을 더 열심히 해서 허벅지살을 폭파 시킬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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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1: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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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dodangs1906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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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부터 내 손이 마음에 들진않았다 왜냐하면 손톱 모양도 안예쁘고 크고 짧고 이상하게 보여서 난 내 손이 싫고 다른 예쁜 친구들 손이 너무 부러웠다 근데 요즘에는 가끔 손톱정리를 하니까 조금 길어지기도 했고 나쁘지는 않았다 저번에는 친구가 내 손이 귀엽다고 해줘서 기분도 짱좋았고 내 손이 예뻐 보였다 그래도 손과 손톱이 더 길고 예뻐졌으면 좋겠다 근데 저번부터 다한증이 심해졌다 다한증때문에 손에 땀이 많이나서 핸드폰 지문인식도 잘안된적이있었고 조금 불편했다 빨리 친구가 추천해준 다한증 연고를 사서 발라야겠다 그리고 나는 왼손잡이이다 젓가락질이랑 연필은 왼손으로 잡지만 가위나 숟가락,칼은 오른손으로 잡는다 주변 사람들은 왼손으로 어떻게 연필을 잡고 쓰냐고 불편하지 않냐고 신기하다고 하지만 불편한 것은 전혀 없다 근데 나도 가끔은 주변 사람들 처럼 오른손으로 연필을 잡고 젓가락질을 하고싶어서 연습을 해봤지만 오른손으로 잡으면 힘이 잘 안들어갔다 근데 배드민턴 라켓같은것은 오른손으로 잡는다! 그래서 양손잡이 같기도 하다! 히힛 하지만 나는 왼소잡이 인것이 너무 좋다 왜냐하면 왼손잡이는 뭔가 특별하고 독특한 느낌이다! 그래서 왼손 잡이가 참 마음에 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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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2 23: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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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dodangs190654</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769429392</link>
         <description><![CDATA[<div>난 발이 큰 편은 아니고 길이는 짧은데 발볼이 살짝 넓다! 그래서 신발을 살때 사이즈가 애메하다 230을 사면 길이만 맞고 240을 사면 크다 235는 딱맞는데 5단위로는 많이 안팔았다 근데 요즘은 그냥 대충 맞춰서 신는 편이여서 사이즈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내 발가락은 유연해서 발가락으로 엄지척이 가능하고 발가락을 다 벌릴수있다 또 발가락으로 사람을 꼬집을수있고 물건을 집을 수도있다<br>물론 냄새는 안난다! 저번에는 친구들끼리 발냄새 맡기했었는데 애들이 난 냄새가 안난다고 해주었다 크킄 근데 난 내 발이 맘에 안든다 별로 안예쁘고 그냥 그렇다 그래서 나중에 패디큐어를 배워서 하고 다닐 생각이다!! 친구들에게도 배워ㅓ서 해주고 싶다 생각만 해도 떨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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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0: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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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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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톱이 짧은 편이야 왜냐하면..내가 손톱이 무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야 이건 내가 고치고 싶은데 습관이란게 참 무서운 것 같아 무의식적으로 자꾸 물어지더라고..이것때문에 엄마에게 크게 혼났어 하지만 나는 손톱을 예쁘게 잘무는 것 같아 손톱 깍는 정도로 예쁘게 물 수 있어 이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이지? 난 솔직히 이습관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무튼 난 손톱을 물다가 너무 깊게 문적이 있는데 정말 아팠어 빨리 자라기를 매일 생각했지 그렇게 손톱이 좀 자랐을때 아픈게 멈췄어 하지만 그런 고통을 당했어도 난 아직도 손톱을 물고있더라고 옛날에 엄마따라 매니큐어샵에 갔는 데 전부 손톱이 길더라고 그리고 손에 뭘 그리는 데 정말 예뻤어 그래서 나도 꼭 도라에몽으로 손톱에 꼭 그려보고 싶어 그리고 핑크색으로 내손톱을 채울거야 응원해줘! 나도 고치려고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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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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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11773</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은 초등학교 때 수영 선수였어. 수영 중에서도 100m 접영이 주종목이었어. 접영알지? 버터플라이라고 하는 영법인데, 보통 수영 레슨 받을 때 중급반 이상일 때 배우는 동작인데 복잡성도 높고, 체력소모도 엄청 나.&nbsp;<br>초등학교 6학년 때는 손도 크고 키도 큰 편이라서 전국대회에 나가서 수상도 하고 그랬는데, 성장판이 닫혀버렸지 뭐야. 중1 때 처음으로 중등부 경기를 했는데 7명 중에 6등을 했어. 그 때 언니들은 진짜 어른같았어. 그 경기를 끝내고 돌아와서 훈련을 했는데 다리 사이에 킥판을 고정시키고 팔로만 접영을 1시간동안 했어. 쉬지도 않고 계속!!!&nbsp; 코치님이 그날은 말도 안시키고 인사만 받으셨는데 왠지 눈치가 보였었어. 그냥 시키는대로 하고 이제 샤워를 하러 샤워장에 가서 머리를 감으려고 했는데 팔이 안올라가는거야.<br>하루종일 코치님 눈치도 보고, 혼자 훈련하고, 어깨가 아파서 팔이 안올라가는 순간 왠지 서러움이 막 몰려와서 엉엉 울었어. 울면서 '나 팔이 안올라가 언니ㅜㅜ' 하니까 언니들이 머리도 감겨주고 수건질도 해주고 옷도 입혀주고 라면도 사주고 떠먹여줬어ㅋㅋㅋㅋ 라면 정도는 스스로 먹을 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귀엽고 웃기다ㅋㅋㅋ 그 이후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수영을 그만뒀지.&nbsp;<br>언니들의 따뜻하고 다정한 케어 덕분에 지금 쌤도 너희들에게 사랑을 잘 나눠줄 수 있는 것 같아. 누군가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어서 기운을 주고 싶어. 수영하면서 다져진 어깨로 시작한 쌤의 이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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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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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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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마가 내 얼굴 중에서 가장 깨끗한 편이야.작년 초까지는 정말 모든 부분이 깨끗했는데 자꾸 얼굴에 뭐가 생겨서 그걸 터뜨리다 보니까 흉이 지고 피부가 너무 더러워졌어 처음에는 곧 있으면 사라지겠지 했는데 이게 몇 개월 넘게 안 사라지니까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마에도 계속 나고 안 사라지니까 이마를 앞머리로 가리고 다녔는데, 가리니까 체육하거나 놀다가 더우면 땀이 차서 더 심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꾹 참고 다녔는데 이제 2학년 다 끝나가니까 점점 사라지는거야 그래서 엄청 신나가지고 세안할때도 이마가 오돌토돌 거렸다면 이제는 걍 막 비벼도 걸리적 거리는것도 없고 잘 비벼지고 그래서 엄청 좋았어 가끔씩 이마에 다시 나긴 했지만 금방 없어졌어 근데 3학년되니까는 이마가 엄청 말끔해져서 겁나 깔끔하고 빛이 나서 앞머리도 까고 다녔었는데 너무 좋았어 역시 난 뭘 해도 잘 될 운명인가봐 하하하!!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고 깨끗하고 빛나는 이마가 될거야 응원해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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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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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벅지</title>
         <author>dodangs190649</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18795</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다른 친구들처럼 허벅지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 나는 어릴 때는 허벅지가 두꺼운 편이 아니었는데 중학교 들어와서 허벅지가 두꺼워진 것 같아. 아마 운동 부족이라 그런가? 잘 모르겠네.. 초등학교 때 학교가 먼 편이라 6년동안 매일 걸어서 그렇게 됐다고 하기엔 초등학교 때 다리가 두껍지 않았어서.. 아마 많이 먹고 운동을 안해서 그런걸거야.. 이게 유전은 아니겠지? 아무튼 고등학교가 정해지고 나서는 운동도 열심히 하고 다릿살도 뺄거야.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서 있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아...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이런 고민 많이 있을텐데 모두들 열심히 노력해서 극복하길 바랄게. 아 그리고 다리가 두꺼운 편인데도 불구하고 허벅지 씨름? 같은건 잘 하는 편은 아니야.. 물론 평균 이상일 것 같긴 한데.. 생각보다..못한다는 거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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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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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23009</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 전에 태권도를 하다가 갑자기 발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그것 때문에 깁스까지 한 상황입니다. 병원에 가서 이유를 들어보니 제 발의 엄지발가락 부분과 연결되는 긴 뼈 부분의 뼈가 두 개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사람이라도 사는 데에는 지장은 없으나,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달리 점프나 달리기 등의 발을 사용하는 운동을 할 때 더 잘 다칠 수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제가 태권도를 해왔다는 것인데, 태권도는 안타깝게도 점프와 스피드가 기본 베이스로 깔리는 스포츠인지라 특별히 넘어지거나 다친 것이 아님에도 갑자기 제게 발이 아파지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추측됩니다.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점프력과 스피드가 어느 정도 뛰어난 저로써는 참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빨리 나아서 평소처럼 걷는 것을 다시 하고 싶군요. 다 낫게 된다면, 앞으로 제 발이 다치치 않게 하기 위해서 올바른 착지 방법을 익히고 발 관리를 제대로 할 생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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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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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25697</link>
         <description><![CDATA[<div>내&nbsp;귀는 잘 접힌다. 가족중에도 다 접을수있는데 내친구만 못접는다. 나는 이걸 예전에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귀가 접히는 사람과 안접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내귀는 소리가 엄청 잘 들릴때가 있고 좀 헷갈리게 들리는 때가 있다. 하지만 밤만 되면 소리 때문에 잠을 못잘때가 있다. 낮만 되면 조금 햇갈리게 드리는데 밤만 되면 내 귀는 잘들리게 된다. 하지만 내귀는 낮에 활발할때가 있다. 초등학생 때 친구집에서 친구가 핸드폰을 잊어버렸다며 나보고 전화를 걸어보라고 했다. 전화하니 진동소리가 들려서 찾아봤는데 안보였다. 내가 친구한테 조용히 해보라며 집중하면서 진동소리를 들었다. 진동소리가 들리는 곳에 가보닌 친구 핸드폰이 소파 밑에 들어가 있었다. 내귀는 밤에 활발하지않고 낮에 활발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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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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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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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부터 내 이빨은 참 이상했다.&nbsp;<br>덧니가 계속 났고 이빨도 이상하게 썩어서 은니를 한두개가 아니라 여러개를 할 정도로 이빨이 예전부터 이상했다. 덧니도 나고 은니도 여러개 하며 교정을 해야하나 안해도 되나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 치과를 가보니 교정을 해야한다고 했다. 교정하기 싫은데 교정하는걸 보면 불편하고 걸리적 걸리는 그 기분이 너무 싫다. 이번년도 초반에 치과에 가서 이빨을 두개를 뺴고 안에 있는 이를 또다시 밖으로 뺴냈다. 이제 그만 치과가서 덧니를 살리고싶지않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번에 부모님과 상의를 하고 교정을 할려고한다 교정하면 기본 10년정도 해야되는거 같던데 정말 하기가 싫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며 이빨을 보면 또 해야할거 같기도 하고 ? 아무튼 이제 결정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결정해야할지 고민이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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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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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29750</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부터 어딜 나갈때나 집에 있을 때나 거의 잠 잘 때 빼고 맨날 포니테일로 묶고 다녔어. 그러다보니 엄마가 엄마 지인들이 뭐라하는 거 같다고해서 그럴거면 차라리 숏컷을 하라고 하셨어. 숏컷 한번 해보고 싶었어서 그 김에 잘라서 중1 4월달부터 올해 초까지 계속 숏컷으로 편하게 다닌 거 같아. 근데 이번엔 또 엄마가 너무 남자 같다고 기르자고 하시는 거야. 마침 3학년이니 숏컷으로 찍긴 좀 그러니까 기르기 시작했거든. 근데 졸업사진을 1학기 때 찍는 걸 모르고 너무 늦게 길러서 그런지 뒷머리가 덜 자랐는데 졸업사진을&nbsp;망친거야..차라리 얌전히 아래로 자라면 다행이다 이럴텐데 머리가 위로 뻗친채로 찍혀서 다시 찍고 싶다고 아직도 후회하고 있어..그래도 지금은 예전처럼 묶을 수 있어서 좋긴한데, 아직 옆머리는 삐죽삐죽 나와서 학교 갈 땐 삔을 하고, 평소에는 나갈 때 모자 쓰고 나가. 얼른 머리가 다 자랐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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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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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29829</link>
         <description><![CDATA[<div>난 얼굴에 트러블이 잘 안 생겨. 얼마전에도 식당을 갔는데 피부 좋다는 말 들었어 ! 요즈음 마스트 때문에 피부 상하는 사람 많다고 들었는데 내 피부는 뽀실뽀실해 ! 아 그리고 어제는 처음 보는 로션을 발랐는데 피부가 완전 깨끗해졌다구~내 피부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야. 난 온몸에 아토피가 있어서 다리를 개봉한 적이 많이 없어. 그래서 다리가 좀 심각하게 하얗게 됐어..그런데 이제 아토피도 조금 사라져서 고등학교 땐 교복치마도 입을 거야 ! 하 생각만 해도 설렌다 ! 내가 곧 고등학생이야..도당중학교도 떠나겠지..추억도 많이 없는데..그래도 즐거운 중학교 생활이었어 !&nbsp;고등학교 가서도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거야 ! 이걸 읽는 자네도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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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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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30313</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때 부터 손이 별로 안이쁘다손도 꺼맣고 주름이 선명했다 초등학교 들어와서도 손이 좀 누렇고 꺼무잡잡 해서 얘들이 손을 가지고 넌 왜 이렇게 까맣고 주름이 많아라고 좀 들어봤다 그래서 난 학교에서 손이 이쁜 얘들을 보면 손 관리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고 싶다 그리고 초1학년때 부터 초6학년때 까지 피아노를 다녔고 중2돼서 다시 피아노를 다녔다  피아노를 다닐때 손의 폭이 좁아서 솔에서 미 까지 치는 그런 멀리 있는거 있으면 좀 힘들게 쳤다 피아노를 다니면서 그게 기억이 난다 피아노 선생님이 난 어려운걸 잘치는데 쉬운걸 못친다고 초등학교때 들어봤다 그리고 예전에 오른쪽손인가 왼쪽인가 3번째 손가락을 차 문에 끼었다 근데 시골에 있어서 그냥 휴지 같은 걸로 대처하고 갔다 집에가서 봤는데 괜찮아졌다 그래서 병원을 안갔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괜찮아졌지라는 의문점이 든다 그리고 손 주변에 그 가스러미 같은게 어렸을때 부터  많이 났다 지금은 조금 난다 예전부터 그거 집에 않있고 밖에 있을때 뜯으면 진짜 아프고 잘못하면 피도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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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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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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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카락은 진한 검은색의 반곱슬 머리이다 나는 어릴때는 나의 머리카락이 곱슬인지 몰랐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자꾸 미용하거나 하면 머리카락도 자르면서 파마도 했냐고 자주 물어보고는 하였다 어릴때는 별 생각안했지만 중학생이 되니깐 주위 몇몇사람들이 자꾸 파마했냐고 말했다 그래서 이 얘기를 부모님께 말하니깐 부모님들도 모두 곱슬에 너도 반곱슬 머리라고 하였다 그리고 머리카락을 보니 갑자기 나의 머리카락이 멋있게 느껴졌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엄청 밝은 갈색머리인데 나는 혼자 진한 검은색이다 이거는 아직도 의문이다 이렇게 나의 머리카락 멋있게 느껴지는 도중 나는 항상 똑같은 나의 바가지머리가 질리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평소에도 가기 귀찮은 미용실을 가지않으면서 그냥 기르기로 하였다 점점 길이가 늘면서 여름에는 너무 더워지고 눈을 찌르는 단계에서는 정말 답답해서 머리띠를 하고 점점 길어지면서 드디어 묶을수있게되었다 머리를 기르니깐 곱슬이 더 심해져 엄청멋있어졌다 하지만 나는 그 생각을 못했다 머리가 길어지니 관리하기가 엄청 불편해졌다&nbsp;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는것도 엄청느려지고 빗질하기도 머리를 감는것도 불편해져서 결국은 내가 머리에 느끼는 멋짐보다는 불편함이 더 커져서 결국은 그냥 편한 바가지머리로 다시잘랐다 이제는 웬만해서는 다시는 머리를 기르지 않을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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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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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전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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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 안녕? 나는 몸 전체가 좀 특이(?해서 문제인 거 같아... 태어났을 때도 아프게 태어나서 정말 많이 고생했어... 당연히 기억은 안 나는데 엄마 일기 보고 내가 얼마나 아팠었는지 짐작이 가더라... 유치원 때는 동전 삼켜서 응급실도 갔고 발 뒤에 뼈...?도 약간 휘었었고 쥐도 많이 나서 아빠가 수술할까 생각하셨대..ㅋㅋ 지금은 다 나았고 또 작년에도&nbsp; 자꾸 명치쪽이 따끔 거려서 병원 가니까 위염이래서 고생 엄청 했고...🤦🏻‍♀️ 이번년도는... 나 7월에 건강검진 했거든? 신장 한 쪽은 제 기능 잘 하는데 한쪽은 거의 멈춰서 지 기능도 못 하고 있대... :(&nbsp; 더 심해지면 수술해야된다는데 으 하기싫다...🤦🏻‍♀️그리고 빈혈도 있다하고.. 이건 원래 알았던거고..ㅋㅋ그래서 한달치 약 먹는 중인데 요즘은 안 먹고 있어 자꾸 까먹어서...ㅎ 또 추석에도 손가락 찢어져서 응급실 갔고... 솔직히 찢어진게 여러번이라 이번에도 그냥 지혈만 하면 되겠지 했는데 피가 안 멈추더라 그래서 응급실 가고~~ 마취주사 진짜 아팠어 너희들은 찢어지지 마 제발... 그래서 2주 정도 붕대? 밴드? 붙이고 오늘(21/10/08) 실 푸는데 아너무...행복해... 쨋든 살면서 조금씩 다치고 가끔 아픈거 너무 짜증 나고 힘든 거야... 너희는 몸 관리 제발 잘 하고 아프지마.. ;( 나처럼 이렇게 살지 말고 ㅋㅎ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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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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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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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태 내 머리카락이 직모인 줄 알고 살아왔는데 알고 보니 살짝 곱슬기가 있다고 했다.<br>이것과 관련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앞머리 고데기를 하면 찰랑찰랑 내 마음대로 돼야 하는데 자기 멋대로라 별로 안 예쁘다.<br>내 머리도 다른 친구들처럼 찰랑찰랑했으면 좋겠다.<br>그리고 더운 여름이나 비가 오는 날은 앞머리가 다 풀려버려서 정말 보기 안 좋다.<br>그런 날에도 앞머리가 멀쩡한 친구들이 가끔 보이는데 부럽다.<br>그래서 올해부터는 여름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앞머리를 까고 다녔는데 삶의 질이 향상되는 걸 느꼈다.<br>겨울에는 앞머리를 내리고 싶은데 마스크 때문에 앞머리에 물이 맺혀서 풀려버린다. 어쩌면 겨울에도 앞머리를 까야 할지도 모르겠다.<br>얼마 전에는 그 길었던 머리를 과감하게 잘랐는데 주위에서 단발도 잘 어울린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고 머리 말릴 때 너무너무 편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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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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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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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키가 큰 편이 아니었다 초등학교 5학년때는 153이었고 6학년때는 158정도였고 그리고 중1때는 163정도였다 키가 작고 키가 안커 약간 스트레스도 받고 싫기도 했지만 코로나 터지고 나서 집에서 놀고 먹고만 해서 약간 키로 많이 간 갓 같다 키가 지금은 177정도 되었다 하지만 나는 고등학생때도 더 클수 있고 남자들은 군대가서도 큰다고 해서 재밌게 학교생활하면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살려고 한다 키가 작으면 약간의 무시도 받는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무시 안받고 뭔가 떳떳해진 기분이다 이제 키는 컷으니깐 운동해서 몸도 키우고 어깨도 넓히고 해야겠다 키가 그래도 많이 큰게 보여서 좋고 나는 183까지 크고 싶다 그리고 허리를 쭉 피고 다녀야겠다 1학년때 눈높이가 맞던 친구들보다 더 커져서 기분이 좋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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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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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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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옛날부터 머리숱이 많은펀이다 머리카락을 짤라는데 1달만해 많이 자라난다 우리 가족은 다 곱슬머리이고 머리숱이 많은편인거 같다. &nbsp;신기한거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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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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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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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부터 아버지 친구분들께서 내 손은 참 이쁜손이여서 피아노 같은걸 한다면 좋을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럴 때 마다 내손을 계속 보곤한다. 내손은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정도의 크기였던거 같고&nbsp;비율은 그럭저럭 좋았었던것같다. 내 손을 보며 나는 깊은 생각에 빠지고는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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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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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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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무릎에 뽈록 사각형으로 튀어나온 흉터가 있다 이 흉터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수영장 바닥이 뾰족한 돌로 되어있는 곳에서 크게 넘어져 상처가 생겨 수영장 치료서에 가서 상처를 치료하였다 그때 진찰해주신분이 수영을 하지말라하였지만 친구들과 수영하며 너무 놀고싶어서 결국은 수영을 하고 상처가 아물지를 않아서 계속해서 치료를 받고 수영하고 치료를 받고 수영하고를 반복해서 진찰해주신분께 왜 자꾸 수영하냐고 혼났다 그렇게 조금 몇일이 지난후에 딱지가 생겼는데 그 딱지가 생긴것이 너무 간지러워서 계속 긁었다 계속 긁다보니 상처 딱지가 뜯어져 또 피가나고 상처가아물지 않고 이것을 몇달동안 반복하다가 결국인 딱지가 생기고 완벽하게 때질떄까지 기다리고 딱지가 때어졌는데 살이 뽈록 튀어나오는 흉터가 생긴것이다 그때는 그게너무 싫어서 없앨수없나? 이런생각을 계속 하였고 그것이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에서 잊혀질때쯤 이제는 친구들이 계속 이것이 무엇이냐며 물어보았다 나는물어보는 것이 너무싫었다 그 이야기를 다시 풀어서 말하기도 귀찮고 그냥 대충 넘어졌다고 둘러대며 넘어가려고 하였다 그렇게 점점 시간이 더지나면서 느껴지는 것이 이 튀어나온 흉터의 크기가 점점 줄어드는것이었다 나는 보면서 그냥 빨리없어졌으면 좋겠어서 없어지기를 바라고있었다 하지만 결국에는 없어지지 않았고 현재까지도 처음보다는 약간 작아진 튀어나온 흉터는 그대로있다&nbsp;하지만 이 흉터를 ㅂ보고는 내 무릎을 바로 알아볼수 있는 내 특별한 무릎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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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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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41789</link>
         <description><![CDATA[<div>난 피부가 좀 좋은 편인 것 같아 그래서 얼굴에 내가 자극을 주지 않는 이상 피부에 트러블이 안 생겨 또 선크림도 부드럽게 잘 발려! 그리고 내가 지성이여서 저녁쯤 되면 기름이 올라오는데 그러면 얼굴에 광나는 것처럼 보여서 피부가 더 좋아 보여 물론 시간이 더 지나면 드러워보이지만…..쨋든 피부 좋은편이라 화장한다하더라도 피부는 화장 안 해도 돼&nbsp;<br><br>근데 진짜 내 동생 피부가 최고다…진짜….신기할 따름 트러블 난 거 16년 인생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입술에도 각질 안 생긴다…부럽다 내 동생 잘 씻지도 않는데 피부가 무지 깨끗하다 안 씻는게 피부가 좋아지는 비결인가? 모공 블랙헤드 그런 것도 없음…부럽다 진짜 피부화장 해논 것 같다&nbsp;<br><br>뭔가 동생이랑 나랑 피부 좋은 편인 거 보니깐 유전인가 싶다 우리 아빠도 피부에 뭐 안 나던데 아 생각해보니깐 사촌들도 피부 좋네 (너무 멀리 갔나?ㅎ)쨋든 이런 유전은 좋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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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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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끼손가락</title>
         <author>dodangs190633</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41963</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짜장면을 먹다가 엄마가 짜장면을 잘라주고 있었는데 빨리 먹고싶은 급한 마음에 내가 먹으려고 하다가 가위에 새끼손가락을 크게 베어서 수술을 한 적이 있다. 이게 내 생에 첫 수술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기억이 생생하고, 아직까지도 크게 흉터가 남아있다. 10년이나 지난 요즘에도 가끔씩 나도 모르게 통증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새끼손가락을 접었다가 펴면 땡기는 듯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심하게 아프진 않아서 다행이다. 지금까지도 엄마가 나한테 많이 미안해하신다. 그리고 그때 이후로 큰 가위를 내가 사용하면 괜찮지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음식을 잘라주거나 할 때 나도 모르게 괜히 겁을 먹곤한다. 하지만 흉터자국이 심하게 티나지도 않았고, 일상생활에는 전혀 큰 문제가 되지 않아서 다행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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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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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4387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키가 좀 큰 편이다. 지금 키가 한 167??에서 아직도 크고 있는거 같다. 예전에는 키 큰 거 별로 안 좋아했는데<br>요즘에는 키 큰게 좋다. 내가 키가 큰거지 비율은 별로 좋지 않은데 키로 커버치고 있다. 근데 난 정말 내가 왜 키가 큰 건지 알 수 없다. 키 크는데 좋다는건 진짜 하나도 해본적 없다. 어렸을때는 고기보다 미역이나 채소류를 더 좋아해서 고기를 잘 안 먹었고 그러다 초등학교 4학년때 쯤인가 고기에 눈을 떠서 닥치는데로 먹고 살았고 살이 뒤룩뒤룩 찌기 시작했다. 그리고 우유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먹지않았다. 그리고 키가 크는게 싫어서 맨날 새벽에 자다 보니깐 생활 습관도 엉망이 돼서 지금도 2시가 아니면 잠을 잘 청하지 못한다. 한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홍삼이나 홍이장군 같은걸 많이 먹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 예전부터 건강 제품을 진짜 많이 먹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먹은거긴 한데 홍삼을 진짜 많이 먹었다. 그래서 키가 큰거 같기도 한데 이 이유만으로 키가 큰건 아닌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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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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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4546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롤을 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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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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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490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이 너무 못생긴거 같다 작고 살도 많아서 친구들에게 손이 보이는게 조금 부끄럽다 손에 살이 많은 것도 엄마 닮았는데 아빠 손을 닮은 동생은 손이 예뻐서 좀 부럽다 손톱도 길러도 별로 예뻐보이진 않는것 같고 내가 손톱을 물어뜯거나 그냥 뜯어버리는 습관이 있어서 더 못생겨 보이는거 같다 이건 완전 내 잘못이고 그래서 고쳐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자꾸 까먹고 어렵다 이번에는 정말 손에 붕대를 두른던가 뭔 짓을 해서라도 손톱을 예쁘게 길러볼 것이다 그리고&nbsp; 내가 통기타를 배우는데 줄을 잡는데 줄이 너무 두껍고 잡기 어려워서 손 끝에 굳은살이 생겼다가 뜯겼다가 반복되고 있다 친구도 나랑 똑같이 하는데 걔는 멀쩡하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손 관리를 열심히 할 것이다 핸드크림도 꾸준히 바르고 손톱도 기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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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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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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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어릴 때부터 잠을 되게 꼬불꼬불하게 자야 어디선가 편안한 기분이 들고 잠이 잘 왔었다. 근데 그 행동을 맨날 해서일까 가만히 서있어야 할때 몸의 중심이 안잡히는 기분도 들고 그래가지고 또 인터넷을 찾아봤는데, 당연하겠지만 몸에는 좋지 않은 행동이라길래 최근들어서 일자로 천장 바라보고 자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옆으로 누워있을 때가 압도적으로 편해서 습관을 만들기가 너무 힘들다. 그래서 어릴적부터 그냥 일자로 잘걸 이라는 생각을 하고는 하는데 요즘은 습관 그런거 필요없이 그냥 편하게 자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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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5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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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가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01252028</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 나는 발가락이 아빠 닮아서 거의 항상 양말을 신고 다녔다. 하지만 지금은 별 생각 없다. 발가락에도 성격이 있다는거 처음알았다. 발가락 모양에 따른 성격을 알아보자 1번째는 <strong>로마인 발가락이다. </strong>가장 흔한 발 형태 중 하나다. 로마인 발가락은 엄지발가락이 가장 길고, 나머지 발가락이 점차 짧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모양의 발가락을 가진 사람들은 침착하고 매우 친절하다. 그들은 사람들을 좋아하고, 어려운 성격을 다루는 데 훌륭한 자질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번째는 <strong>뾰족한 발가락이다. </strong>또 다른 흔한 배열로, 두 번째 발가락이 엄지발가락보다 긴 사람들을 말한다. 나머지 발가락들은 점차 작아진다. 이러한 발가락 배열을 가진 사람들은 창의적이고, 야망이 있고, 활동적이다. 당신은 절대 인정하지 않지만, 장난과 혼란을 일으키는 것을 좋아한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항상 번뜩이는 계획을 갖고 있다. 사람들은 당신의 계획에 홀린 듯이 이끌리게 된다. 3번째는 <strong>네모난 발가락</strong>이다.이 형태는 농민의 발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엄지발가락이 조금 더 길지만, 5개의 발가락이 사실상 거의 같은 길이다. 네모난 발가락을 가진 사람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려 깊고, 최종적인 판단을 내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들의 인내심, 실용주의, 정직함은 분쟁 해결과 대안 마련에 이상적이다. 마지막 4번째는 매우 작은 발가락이다. 이 형태의 발은 새끼발가락이 특히 작은 것을 제외하면 로마인 발과 거의 똑같다. 이와 같은 발가락을 가진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상당히 개방적이지만, 수줍음과 비밀스러운 측면도 있다. 모든 것을 다 말해야 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당신의 선택 사항이다. 어떤 것을 말하지 않았을 때 당신이 보호받는 느낌이 든다면, 다 얘기하지 않아도 괜찮다. 참고로 나는 1번에서 2번 인것 같다<br><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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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0: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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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title>
         <author>dodangs1906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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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눈썹은 숱이 많고 진하고 모양이 잡혀있었다 근데 초등학생때는 진하고 모양이 이상해서 눈썹을 앞머리로 가리고 다녔었는데 중학생이 되고나서부터는 내가 모양을 예쁘게 다듬고 그리고 다녔다 그런데 중학교1학년? 6학년?때는 다듬다가 눈썹을 반토막낸적이 있었다 그때는 눈썹을 진하고 모양도 완전 이상하게 그리고 다녀서 사진을 보면 눈썹이 정말 웃기다 그때 눈썹을 잘못 밀었던 이후에는 눈썹을 기르고 예쁘게 모양을 다듬고 열심히 눈썹그리는 법을 연습하고 그리고 다녔다 연습을 해도 처음에는 살짝 서툴렀지만 계속 그리다 보니까 대충 슥슥해도 잘그려졌다 눈썹을 그렸을때 친구들이 눈썹을 잘그린다고 칭찬도 해줘서 기분도 좋았고 뿌듯했었다 근데 3학년 초반에는 눈썹을 열심히 그리고 다녔지만 요즘에는 너무 귀찮아서 눈썹도 안그리고 썬크림만 바르고다닌다 앞에서 말했듯이 내 눈썹은 숱이 많고 진해서 안그려도 괜찮아서 안그리고 다니는 것 같고 예전에는 눈썹을 그리고 싶어서 눈썹을 짧게 밀고 그렸는데 요즘엔 기른다음에 겉에만 조금씩 정리해주는 편이다 근데 또 눈썹을 안그리고 다니다보니까 친구들을 만나거나 중요한 일이 있을때 화장을 하려고 하면 눈썹 그리는 법을 살짝 까먹은것같기도 하다 그래도 계속 그리다보면 전보다 더욱 깔끔하고 내 얼굴에 맞춰서 그릴수있을것같다 앞으로 안귀찮을때는 대충이라도 그려서 그리는 법을 잊지않도록 해야겠다 헤헷<br><br><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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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9 09: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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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dodangs1906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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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현재키는 163cm인데 별로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애매한 평균키이다 근데 나는 초등학생때는 키가 평균키도 안됐던것같았다 그래서 키순으로 서면 거의 2번이나 3번을 했던것같다 지금은 크진않지만 작지도 않은 평균 키라도 돼서 막 속상하거나 그러진 않다 근데 나는 165cm이상으로 크고싶다&nbsp;<br>친구들은 점점 나보다 더 커지곤 하는데 신기하고 부럽다 나도 빨리 많이 크고싶은데 왜 안크는 걸까!<br>그래도 160이라도 넘으니깐 괜찮다.... 만약에 클수만 있으면 더 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아 그리고 내 이상형은 나보다 키가 한 10cm이상 더 크고 잘생기고 몸도 좋고 착한 사람이다! 연예인으로 치면 엔시티 정재현같은 사람이다..... 헤헷&nbsp;<br>근데...키큰 여자는 너무 예쁜것같다 나도 물론 우리집 여자중에선 내가 제일 크지만 밖으로 가면 그냥 평균키인것같다 한 165cm이상만 되도 너무 예쁠것같다! 주변에 키큰 친구들도 너무 예쁘고 부럽다 그래도 내가 일찍자고 많이먹고 노력하면 더 클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키가 더 클수있게 노력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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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9 10: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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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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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귀는 그냥 평범하지만 적어본다<br>엄마는 어렸을때 내 귀가 예쁘다고 해주셨다 그래서 나도 거울보면서 내 귀가 진짜 예쁜가 하면서 봤는데 좀&nbsp; 그냥 평범하고 살짝 큰것같았다 크킄 뭐 살짝 예쁘기도 한것같았다 헤헷 근데 우리 언니는 어렸을때부터 귀를 뚫어서 예쁜 귀걸이를 하고 다녀서 나도 그게 부러웠는지 4학년때 엄마한테&nbsp;귀를 뚫고 싶다고 해서 뚫러 엄마랑 같이 갔는데 막상 뚫려고 하니까 무서워서 엄마손을 꽉 붙잡고 뚫었었다 엄마손을 잡으니까 별로 안아팠던것같다 뚫고 귀걸이를 꼈는데 진짜 잘뚫은것같았었다 근데 뚫고 며칠까진 잘끼고다녔는데 좀 지나니까 관리하기도 힘들고 잘 안끼고다녔더니 중학생이 돼서는 한 쪽만 막히고 한 쪽은 뚫려있다  그런데 요즘엔 피어싱도 뚫고싶고 귀걸이도 끼고다니고싶다 근데 피어싱은 너무 무섭다 관리하기도 힘들것같다  또 막상 피어싱을 뚫면 정말 예쁠것같지만 아직은 너무 무서워서 못뚫겠다!!! 나중에 용기를 내서 뚫어 봐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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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9 12: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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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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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학교에서 저번주 금요일 10월 22일에 체육축제를 하였다. 체육축제를 한다고 할때는 기대를 하고있었고 빨리 금요일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금요일 당일에는 아침부터 가방을 학교에 가져가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기뻤다. 그렇게 마음도가볍게 몸도 가볍게 학교에 갔고 도착해서 기다리고 반에서 머리띠와 선글라스를 받았다 그리고 많은 사진을 찍었으며 종목으로는 나는 사이클을 참여하였다 그리고 전체가하는 물병던지기랑 자유투를 하였다 사이클은 정말 빨리 페달을 밟느라고 허벅지가 터지는줄 알았고 물병던지기는 연습때 정말 못해서 혼자서 물병을 못 세울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첫번째 시도에 바로 세워서 기분이좋았다<br>그리고 자유투는 결국 공을 넣지못하였다 그리고 친구들이 하는 줄넘기, 플랭크 등등 보면서 응원도 많이하고 재밌었고 체험들도 하였는데 팽이가 가장 나한테 재미있게 느껴졌다 그렇게 재미있는 체육축제를 보내고 끝나고 청소를 한뒤 결과를 들었다 1등은 못했어도 체육축제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1등을 못했어도 기분이 좋았고 그렇게 하교를 할때 당시 체육축제를 할때는 못느꼈지만 끝나고 가는길 부터 모든 피곤함이 몰려왔다 체육축제 날은 정말 재미있고 알차게 피곤한 하루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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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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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27552</link>
         <description><![CDATA[<div>10/22 날 우리학교는 체육축제를 했다. 나는 체육축제 하루 전에 체육축제를 즐겁게 즐기기로 다짐하고 체육축제 당일 날 즐겁게 학교에 갔다. 친구들이랑 체험을 하고 자기가 선택한 종목을 하였다.<br>나는 싸이클을 신청해 사이클을 진행하였다. 사이클이 끝나고 너무 힘들어서 바로 음료를 마셨더니 속이 이상했다. 그래가지고 내가 먹은 음료만 개워냈다. 하필 체육대회때 개워내가지고 나는 슬펐다. 즐겁게 놀려고 했는데 내가 분위기를 망친 느낌이었다. 개워내고 보건실에서 잠시 쉬다가 괜찮아져서 친구들이 하던 체험에 돌아갔다. 돌아갔는데도 아직 몸이 이상해서 쉬고있었다. 그래도 친구들이 쉬고있는 나를 위로해줘서 기운이났다. 그래서 그 다음 체험이나 종목을 열심히 하고 응원했다. 내가 힘든일을 당했어도 친구들 덕분에 즐거워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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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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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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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키에 비해 발이 작은 편이다. 키는 167으로 큰 편인데 신발은 230을 신는다. 그래서 몸이 비율이 좀 안 맞아 보이는데 그래도 좋은 점은 있다. 발이 작아서 신발도 작으니 신발 던지기 할 때, 잘 할 수 있다. 물론 실력도 있겠지만 신발이 크면 무거워서 잘 안 날라 갈 수도 있다. 그치만 나는 신발이 잘 날라가서 통과 할 수 있었다. 발이 작아서 싫은 점은 딱히 없다. 230이면 보통 발이긴 한데 난 발 볼도 별로 없는 편이라 신발을 사러 갈 때 편하다. 체육 축제때 물론 우리반이 이름이 안 불리긴 했지만 신발 던지기에서 내가 한 골 넣어서 이거슨 내 발이 작은 덕분이라 할 수 잇겠다.(@~@)&nbsp;그리고 난  손도 키에 비해 작은 편이다. 사람마다 기분이 다르겠지만, 나에겐 키에 비해 작은 손, 발이 있는 거시다. 손은 따로 얘기를 하겟다. 우리 집은 원래 대대로 손과 발이 작으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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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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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 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4142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인해 체육대회까지는 하지 못하고, 지난주에 체육 축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진짜 오랜만에 하는 학교 축제인지라 너무 좋았으나, 문제는 제 다리가 다쳤다는 것이죠. 이 아픈 곳이 걸을 때마다 딛어야 하는 곳인지라, 뛰어야 하는 활동들은 애초에 하질 못했습니다. 체육 축제였던 만큼 몸을 사용하는 활동이 많았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nbsp;또 중간에 활동 중에 스카이콩콩 타기도 있었는데, 어릴 때부터 타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너무나도 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제 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다는 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그래도 체육 축제이기 때문에 체육대회와는 달리 자유투, 물병 세우기 등 여러가지 신기한 종목도 많이 있었고 이 때문에 저도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많아 즐겁기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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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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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44462</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2일에 2년만에 체육대회를 하였다. 1학년때와 차이는 나지만, 2년만에 체육대회를 할 수있다는것에 만족했다.종류가 정말 다양했는데 나는 물병세우기가 가장 재밌었다.왜냐면 물병세우기는 쉽고 약간의 운이 작용하였기 때문이다.그리고 플랭크도 했었는데 난 구경만 했다.그런데 애들이 잘 해서 신났다.<br>플랭크를 한 뒤에 나는 종이비행기를 날리러 갔는데 종이비행기 접는 법을 몰랐는데 소망이가 도와줘서 종이비행기를 잘 접었다. 처음에는 잘 날라갔는데 두번째부터 이상해지더니 난 네번만에 겨우 성공했다.그래도 성공해서 기분 좋았다.중간중간에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우리반 애들과 찍은 것도 좋았지만 다른 반 애들이랑 사진찍어서 좋았다.왜냐하면 다른 반 애들과는 사진찍을 기회가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체육대회 즐기다가 점심시간이 되어서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점심메뉴도 아주 만족스러웠다.그런데 메뉴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아무튼 그 날 급식은 만족스러웠다. 점심을 다 먹고 마지막시간에 우리반은 자유투를 했는데 &nbsp;나는 내가 못 할 줄 알았는데 은근 잘 넣었다.그런데 실전에서 실패했다.우리반은 1등을 하진 못 했지만 내가 봤을땐 우리반이 1등으로 재밌는 반이기 때문에 1등못해도 좋았다.그리고 중학교 마지막 체육대회를 즐겁게 보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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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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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51999</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금요일에 체육대회를 했었다. 코로나가 시작되고 처음으로 전교생이 하는 축제? 여서 그런지 많이 기대되었다. 우리 반은 머리띠와 선글라스를 썼다. 난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계속 쓰고 다녔는데, 가끔 머리 정돈할 때 현타가 살짝씩 왔었다. 가장 기억에 남던 건 마스크 만들기와 스카이 콩콩, 내가 참여했던 사이클이 있다. 마스크가 기억에 남는 이유는 마스크 끈만 연결하는 줄 알고 놀고 있다가 뒤늦게 타투까지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강아지 타투를 골라왔는데, 비닐? 같은 걸 떼지 않아서 거기에 붙어서 마스크엔 물만 뿌려버렸다. 강아지 귀여웠는데 타투를 오래전에 한번 해봐서 제대로 못한 것이 아쉬웠다. 그래도 마스크는 몇번 쓰고 버리니까 아쉬움이 금방 사라졌다. 스카이콩콩은 세발자전거 타다가 세발자전거 앞바퀴가 이상해서 스카이콩콩으로 가서 탔던 기억이 있다.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카이콩콩을 해봤는데, 뒤로 넘어질 거 같아서 많이 쫄았던 게 생각난다. 그래도 내가 탔던데 한쪽이 약간 이상해서 더 어려운 거라고 선생님이 다른 걸로 주셔서 스카이콩콩 5개를 성공했다. 생각보다 재밌어서 왜 내가 어릴 때 한번도 보지 못했나 싶다. 다음은 사이클인데, 내가 참여했던 종목이다. 사실 플랭크만 안하면 됐어서 아무데나 빈칸에 적었다. 밖에서 한다는 영상을 보고 애들 다 지나다니는데 부끄럽게 해야하는 건가 생각했는데, 다행히 교통정리? 가 잘되서 우리반과 1학년 말고는 없었다. 연스1했을 땐 1로 맞춰져 있어서 너무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실전에선 자전거가 약간 빡빡해서 처음 바퀴 돌릴 때부터 너무 힘들었다. 아마 우리 반 애들 중 내가 가장 적게 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다. 다 하고 나선 나 혼자 살짝 휘청여서 창피했지만 너무 다리가 아팠다. 그래도 오전에 해서 집에는 멀쩡히 잘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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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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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축제</title>
         <author>dodangs190659</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5931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체육대회도 아니고 체육 축제라길래 계주도 없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다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날씨도 짱 좋았고 햇빛이 셌는데 우리에겐 선글라스가 있어서 눈을 보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난 플랭크를 나갔는데 집에서 할 때보다 힘도 안들고 3분이나 버텨서 아주 기쁘다!! 좀 더 버틸걸 살짝 후회된다 스카이콩콩도 너무 재미있었고 뽑기를 하는데 물만 두개 뽑아서 무거웠다 ㅋㅋㅋㅋㅋㅋ 코로나 때문에 계주도 없고 줄다리기도 못하고 다 모여서 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살짝이 아니라 좀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반과 사진도 많이 찍고 아주 재밌게 놀아서 좋았당 우리반이 선글라스랑 머리띠를 했는데 너무 간지나고 이뻐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 또 축제 하면 좋겠다ㅜ그리고 우리반이 1등이 아니라는 게 어이없다!! 다음엔 꼭 1등을 하고 말 것이다!!! 체육대회가 끝나고 나서는 하나도 힘들지 않았고 오히려 더 힘이 붙어서 친구와 맘스터치도 먹고 재밌게 놀았다 그리고 플랭크는 전신에 좋은 운동이니까 집에서 항상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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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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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62464</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 코로나 때문에 안할줄 알았다 근데 한다고 해서 놀랐다 그리고 싸이클,줄넘기,플랭크가 있었다 싸이클을 하고 싶었지만 플랭크에 아무도 없어서 플랭크로 넘어갔다 체육대회 당일 2교시쯤 구름다리 밑에서 플랭크를 했다 1분몇초정도 버틴거같다 플랭크 할때 손과 다리 배 너무 아팠다 체육시간에 수행 플랭크 2분 어떻게 버텼는지 궁금하다 그래서 집에 와서 자다 알어났는데 어깨와 배가 살짝아팠다 그리고 웃을때마다 배가 조금 아팠다 그리고 체육대회 신발 던지기,발목을 사용하여 한번에 성공하였고 자유투도 손목을 이용해 농구 골대에 한번에 들어갔다!너무 놀랐다 그리고 학원갔다 집에왔는데 학원에서는 정말 죽을듯이 힘들었는데 집에오니 힘이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조금 피곤해서 빨리 잤다&nbsp;<br>체육대회 끝나면 엄청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 힘들어서 놀랐다 그리고 우리반이 1등 할줄 알았지만 1등을 못해 조금 아쉬움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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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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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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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얏호! 신나는 체육축제를했다. 난 거기서 사이클이랑 줄넘기를했는데 사이클은 하지말걸그랬다 아님 줄넘기를하고 사이클을했으면 좋았을거같다... 다리가 후들후들거려서 줄넘기를 겨우겨우했닼ㅋㅋㅋㅋ그리고 세발 자전거는 못탔고 스카이 콩콩은 뛰었는데 그게 통통 안튀고 땅에 닿아서 못했다.... 그래서 팽이를했는데 그건 진짜 잘했다 예전에해봐서 그런지 그거는 30초를 성공했다 그리고 비행기 접고 날리기 그거 진짜 잘했다 제일 멀리 날라가고 제일 먼저 성공했다 그리곸ㅋㅋ 이건 비밀인데 성공 못한 애들한테 내 비행기를 슬쩍 빌려줘서 다 성공했다 그래서 기분이 좀 좋았다 그리고 물병세우기... 그거 엄청 잘하고있는데 내가 연습하던 물병이 1.5L? 그 물병이였는데 물이 엄청 세가지고 머지막에 물병을 바꿔서 연습도못하고 그냥했는데 그게 뽀로로음료수병이라서 엄청 어려웠다 그래서 내가 제일 마지막에 남아서 좀 부끄러웠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체육축제를한 핑계로 학원을 안갔다는거다ㅋㅋㅋㅋㅋ 너무 좋았다 근데 다음날에일어났더니 몸이 거의 부서지는 느낌을 받아서 놀랐다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것같다 다음에도 이렇게 하면좋겠다....아 그리고 난 상품권을 4개 모아서 뽑기를했는데 5등3개 4등1개당첨이되서 사탕이랑 물을 받았다 근데 우리반에서 1등이 나와서 좀 많이 부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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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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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6576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반은 선글라스와 머리띠를 했다,오랜만에 하는 체육대회라 너무 즐거웠다. 플랭크,실내 자전거는 자신이 없어 줄넘기를 선택했는데 내가 알고있던 줄넘기 방법이 아니라 당황했다. 잘 안하던 줄넘기를 해서 좀 많이 걸리는 바람에 많이 수업때보다 집중을 빡세게 했다. 총 30?회를 한 후 숨이 가빠져서 거의 우는 소리가 되었다. 진짜 토할것같고 속 울렁 거리고 눈앞이 흐리고...ㅋㅋㅋ 너무 열심히 한것 같다, 학교가 끝난고 학원에 바로 가는 바람에 너무 피곤했다. 심지어 수학이여서 너무 싫었다. 다음날 분명 난 뛰는거 인데 팔이 아파서 펴지지 않았다. 다리는 늘 걷기 운동을 해서 그런뜻 아프지않았다. 하지만 팔이 드럽게 아팠다..... 그래도 즐거운 추억을 만든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이번이 마지막이라 좀 아쉽고 우리반과의 추억을 더 만들지 못해 좀 속상하다. 그래도 추억을 만들어서 기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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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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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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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축제때 줄넘기를 했다 평소에 운동을 안 해서 그런지 잠깐 뛰어도 힘들었다 그리고 몸에 힘을 너무 줘서 그런지종아리와 발목쪽이 좀 많이 아팠다 마치 내 다리가 오징어 처럼 되어 버렸다 평소에 운동 좀 해야겠다,,,,,그 날 부스를 많이 돌아다니고 서있고 계속 움직이다보니 다리가 좀 아팠다 그래도 오랜만에 오랜시간동안 움직인 것 같아 좋았다 아 그리고 자유투 하면서 느낀 건데 역시 던지는 거는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공이 멀리 높게 빨리 안 던져진다,,,</div><div><br></div><div>우리반은 머리띠와 선글라스를 썼다 완전 눈에 띄었다,,,근데 난 불편 해서 잘 안 썼다 역시 안경 두겹으로 쓰는 건 불편하다ㅠㅠ 집에 와서 친구랑 체육축제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친구가 우리 반 소품 눈에 엄청 띄고 화려하다고 했다ㅋ내가 봐도 그런 것 같다</div><div><br></div><div>코로나라 이런 행사 많이 안 할 것 같지만 그래도 가끔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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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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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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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체육대회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줄넘기부터 시작해서 플랭크 자전거 등 여러가지가 있었다 나는 플랭크를 했는데 예전에 수행평가를 할때보다 더 힘들었고 허리가 아팠다 자전거 타는 친구들은 허벅지가 아팠을 것 같고 줄넘기 하는 친구들은 점프를 뛰어 종아리가 많이 아팠을 것 같다 그리고 여러 체험부스가 있었는데 그 중 스카이 콩콩을 하다가 발목이 꺾여 아팠지만 다 끝나고 아파 다행이었다 그리고 세발 자전거는 다리가 맞지 않아 허벅지가 너무 아팠다 하지만 머누 재미있었다 농구도 했는데 골을 못 넣어서 아쉬웠다 농구에서 골을 더 넣었으면 우리반이 이기는데 잘하는 애들도 못 넣어서 아쉬웠다 물병 세우기 할때 쉬운 물통을 수학 선생님께서 알려주셔서 바로 성공했다 그리고 비행기와 신발 던지기에서 나는 비행기를 날렸는데 소망이가 비행기를 잘 접어서 접어달라고 부탁했다 소망이가 접어준 비행기로 멀리 날렸다&nbsp;다음번에 할때는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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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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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title>
         <author>dodangs1906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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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팔이 좀 긴 편이야. 어렸을 때부터 길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스포츠에서 윙스팬, 또는 리치라고 하지? 팔을 좌우로 벌렸을 때 길이가 180 정도 되는 것 같아 ㅎㅎ 그래서 키가 비슷하신 아빠랑 팔길이 비교를 해도 양팔 합쳐서 10cm 정도 차이 나는것 같아. 배드민턴을 칠 때도 점프해서 쳐야될 걸 그냥 팔만 높이 들어서 쳐도 된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아. 그런데 생각보다 좋은 점은 많지 않은 것 같아. 내가 뭐 격투기 선수를 할 것도 아니고.. 그리고 부모님도 팔이 안 기셔서 유전은 아닌 것 같은데, 왜일까? 나는 팔 길이보다 키가 커졌으면 좋겠는데.. 또 내 팔의 특징으로는 다른 신체 부위보다 얇다는 점이야. 내가 하체가 좀 두꺼운 편인데, 그에 비해 팔이 좀 얇은 편이야. 신기하지?&nbsp;요즘에 팔이랑 어깨랑 연결된 쪽에서 뚝 소리가 자주 나는 편인데, 스트레칭을 자주 해야겠어. 운동도 좀 하고 말이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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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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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79673</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2일에 체육대회를 했다. 이 시국에 축제라는 걸 해서 매우매우 좋았다 ! 우렁찬 체육대회는 아니라서 살짝 아쉬웠지만 내년에는 꼭 학교 터질 듯한 체육대회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마스크도 벗었으면 좋겠다 !<br>이번 체육대회 땐 머리띠랑 선글라스도 썼다. 완전 내가 미니마우스가 된 기분이었다 ! 친구들이 잘 어울린다고 해줘서 기분이 좋았다.깔깔..<br>플랭크를 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배가 아팠다 ! 그래서 "헐 뭐야 복근 생기려나봐." 했지만 생기지 않았다.&nbsp;<br>물병 세우기도 했다. 물병이 다 달라서 고르는 거였는데 잘 고른 것 같다. 오뚜기 같은 물병을 골랐는데 거의 다 쓰러져가다가도 번쩍 일어나는 물병이었다.그래서 실전에서도 한 번에 성공했다 ! 내 오른쪽 친구도 한 번에 했고, 내 왼쪽 친구는 꽤 걸렸다.깔깔..<br>자유투도 했다. 연습 때 진짜 너무 잘해서 '나 넣겠는데?' 했지만 실패했다. 제일 속상하다. 기대했는데..<br>많은 게임에 참여하지 못한 것 같아서 살짝 아쉬웠다. 줄다리기 같은 것도 하고 싶었는데..내년에는 꼭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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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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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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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때 파마만 엄청해서 머리가 곱슬기가 많은대 회전하는 가르마가 2개 겹쳐있어서 머리결이 2개인데 풀어보려고 매직을 해봣는데 안됫다<br>지금고 그렇고 미용사입장에서 내머리는 짜르기 어렵기때문에 항상 내마음대로 안나옹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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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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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하고나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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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를 하고나서 몸이 힘들거나 아프진 않았다 근데 체육대회 당일날 체육대회가 끝나고 친구들이랑&nbsp; 놀러 갔는데 너무 졸립고 피곤했었다 그래도 그 핑계로 학원도 빠지고 친구들과 늦게까지 놀아서 좋기도 했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체육대회 할때 사진을 봤는데 모두 너무 귀엽고 재밌게 논것같았다 중3이 얼마 남지않았지만 남은 시간동안 이번 체육대회 처럼 우리반친구들과 함께 놀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 잠잠해지면 축제같은것도 했으면 좋겠다 크킄 아!!! 그리고&nbsp; 우리반이 1등을 하진 못했지만 다음번에 대회같은걸 또 하면 꼭 1등을 할 것이다! 1등..해보고싶ㄷ..ㅏ 아무튼 우리반 친구들이랑 이렇게 놀고 더 친해지고 사진찍을 수 있는 기회생겨서 너무너무 좋았고 도당중 마지막 체육대회를 이렇게 재밌게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우리반 완전 캡짱짱맨이다😎👍 체육대회 완전 꿀잼이야 너무 재밌엉❤️‍🔥❤️‍🔥❤️‍🔥<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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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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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흉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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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몸에는 흉터가 3개 정도 있다.<br>하나는 왼손 손등에 있는데, 유치원 때 유치원 놀이터에서 다 같이 놀다가 기구에서 떨어져 생겼다.<br>작지만 세로로 길쭉하게 생겼다.<br>그래도 지금은 희미해서 잘 보이진 않는다.<br>두 번째는 오른쪽 무릎에 있는데, 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뛰어 놀다가 발이 걸려 넘어져 생겼다.<br>그렇게 큰 흉터는 아니지만 세로로 좀 길쭉하게 생겼다.<br>마지막 흉터는 왼다리 정강이에 있는데, 초6 아니면 중1 때 생긴 걸로 기억한다.<br>세 개의 흉터 중 가장 최근에 생긴 건데도 왜 생겼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기억을 쥐어짜 보자면 상처가 생겼는데 딱지를 계속 뜯어서 생긴 것 같다.<br>이건 작은 동그라미 모양이다.<br>앞으로는 조심조심해서 더 이상 흉터가 생기지 않게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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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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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86061</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축제를 처음 할 때는 솔직히 별로 재미없을 줄 알았다. 나는 플랭크를 했는데 별로 버티지 못했다. 하필 그날 집에 밥이 없어서 빵을 먹었는데 그게 배탈이 나서 원래는 더 버틸 수 있었는데 그때는 진짜 죽는 줄 알았다.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해서 40초 정도 버텼다. 체육대회 종목은 플랭크, 신발던지기, 싸이클, 물병던지기, 단체 줄넘기, 자유튜가 있었는데 내가 성공 한 것 들은 신발던지기와 물병 던지기와 자유튜 였다. 신발던지기는 사실 계속 실패 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니깐 성공해서 기분이 뿌듯했다. 그리고 물병 던지기는 원래 잘하는 거시여서 하나도 쫄리지 않았다. 바로 한 3번 만에 성공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유투!!! 이거슨 멋있게 한번만에 성공 하여따! 남자애들은 몇명 넣지 못했지만 나랑 효진이가 연속으로 넣어서 우리반의 가산점을 올렸다고 할 수 있겟다. 이번년도에 또 할 수 있으면 하고싶다. 이제 고등학교를 올라가면 우리반 친구들과 또 이런 추억을 쌓지 못 할 텐데.. 잠깐 눈물 좀 닦고 오게따. :`( 체육축제는 기대 이상이었고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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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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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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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체육대회에서 플랭크를 했다. 하기전에 준밥이만 이기자는 마인드로 임하며 시작했다.2분 정도 지나고 옆에 준오를 보니 너무 평온하더라고 나는 죽을뻔했지 그모습에 더 자극받아서 버텨볼려했더니 어느순간 힘이 빠져서 배가 땅하고 붙어있더라고 그와중에 팔이 부들거리면 버티는 준오를 보니 준오가 멋있더라고 체육대회를 하기전에 집에서 연습1번도 안하니 정말 그대로 더라 탈락하고나서 5분동안 버틴 준오를 보자니 멋있으면서 나 자신에게 아까웠어.난 5분도 정말 잘버틴거라고 생각했지만 딴반에 8분 버틴애가 있다고 하니 살짱 내가 부끄러웠어 ㅎㅎ..이것 때문이가? 집에서 가끔씩 나도 모르게 운동을 하고있더라고... 체육대회 플랭크를 마무리 하고 시간이 좀 지나서 자유투를 2번째 순서로 하게 됬는데 첫번째 순서인 준오도 못넣고 나도 못넣게 됬어 ㅎ.ㅎㅎㅎ.ㅎ 난 못넣고 울반 애들이 넣는 모습을 보니 참 허탈하더라고 이제는 앞으로 계속 농구도 계속 연습하면서 집에서 운동을 계속 할거야.&nbsp;또 물병세우기를 하는데 내 왼쪽 준오 내 오른쪽 수현이 앉고 시작하게 됬는데 시작하자마자 양쪽이 1번에 성공해서 와 그때 멘탈 나가는줄 알았어.. 양쪽에서 계속 압박하는데 너무 창피하더라고 담부턴 무저권 내가 캐리를 하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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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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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94846</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축제 전날까지는 코로나 전에 했던 체육대회랑 많이 다를 것 같아서 별다른 기대를 1도 안 했다. 학교에 와서도 기대를 하나도 안 했다. 근데 선글라스와 머리띠를 받는 순간... 체육축제를 2년만에 하다니..! 라는 생각이 갑자기 뽝! 들면서 기분이 업되기 시작하였다.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든 생각이 있는데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서로 같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는데 안전수칙을 잘 지키는 선에서 이렇게 여러가지 활동을 함께 하고 그 기쁨을 나눌 수 있었다는 거에 너무&nbsp; 의미가 컸고 너무 뜻깊은 시간이였다. 그리고 사진도 많이 찍어서 우리반과의 추억이 많이 생긴 것 같아서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다. 하지만 오랜만에 격하게 움직여서 그런지 이틀정도는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뻐근했다-.-;; 하지만 그만큼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잘 놀았다는 뜻인 것 같아서 기분이 나름 괜찮았었다. 졸업하기 전에 이런 행사같은 게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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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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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떄 이후 몸 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97222</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떄는 팽이 , 콩콩이 , 줄넘기 , 자유투 등을 했다. 제일 재미있던거는 자유투가 제일 재밌었던 같다. 그리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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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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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9765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운동을 좋아한다 그래서 체육대회를 한다는 소식에 정말 행복했다 그렇게 수업을 빠지고 체육대회를 하니 정말 즐거웠다 첫번째로 마스크 목에거는 거 만들고 본격적으로 나의 종목이 시작했다 내 종목은 플랭크였다 난 5분을 버텼다. 나름 잘버틴거 같은데 8분동안 버틴 사람도 있다고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신발던지기를 했다 5번 정도던지니 들어갔다 그다음 스카이콩콩을 했는데 한번에 통과했다 그리고 3발 자전거를 도전할려고 했지만 허벅지가 닿아서 도전도 못하고 포기했다 그다음으로는 싸이클을 하는 것을 구경했다 정말 힘들어 보였다 그다음은 물병세우기를 했는 데 한번에 성공했다 난 역시 실전파인 것 같다 줄넘기도 구경했는 데 전부 최선을 다해서 좋았던거 같다 마지막으로 농구자유투를 근데 자만하고 있다 근데 첫번째 순서여서 너무 긴장한 나머지 못넣었다. 정말 창피했다....그렇게 체육대회가 끝났다. 코로나인데도 체육대회를 해서 정말 재밌었고 소품도 정말 귀엽고 좋았다 이런 행사를 이제 많이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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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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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육대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26983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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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0: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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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53337459</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체육대회보다 할 것도 적어보이고 그래가지고 별로 기대를 안했었는데 막상 당일날이 되고 학교에 가보니 생각보다 의외로 컨텐츠도 많고 그래가지고 이거는 대회가 아니라 축제가 맞는 거 같다고 느꼈었다. 암튼 내가 맡았던 역할은 사이클이었는데, 평소에도 자전거 자주 타고 그러니까 할만할거라 느끼고 신청했던건데 이게 실제로 해보니까 2분동안 죽을듯이 밟아야 된다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걸 깨닫고 몸저리게 후회했지만? 이미 해버린 선택은 후회할 수가 없었고, 그렇게 어느새 2분이 지났는데 서있기 조차 힘들 정도로 다리가 부들거렸다. 그래서 집에서 운동을 조금 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고, 기록은 아쉽게도 생각을 못하는 바람에 못봤지만 나쁘진 않았던 것 같다. 나 뿐만 아니라 우리반 모두가 힘내서 한 체육축제였기 때문에 추억이 생김과 동시에 잊혀지기란 쉽지 않을 거 같고 생각보다 매우매우 재미있는 체육축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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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6: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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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0180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운동이 걷는거랑 배드민턴인데 학교에서 배드민턴을 한다니까 좀 재밌었던거 같다 애들이랑 시합도 해보면서 실력도 느는거 같고 내가 정말 운동을 못한다는걸..알게되어서 앞으로 심심할 때마다 배드민턴을 쳐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처음 수업할때는 경기방법부터 서브 편하게 넣는 법도 몰라서 내 마음대로 했었고 뭔가 배드민턴 채도 엄청 무겁게 쳤던거 같은데 지금은 서브 제대로 넣는법도 안 거 같고 배드민턴 채도 조금 가볍게 휘두는거 같다 아주 조금이지만...내가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이유는 가볍고 높게 올라가는 공이 보기 좋아서이다&nbsp; 그리고 그걸 내가 칠 수 있다는게 재밌고&nbsp;뭔가 시원?하기도 해서 배드민턴은 힘들어도 칠 맛이 나는거 같다 또 학교에서 친구들과 배드민턴 경기를 하니까 친구들의 실력도 알고 그걸 보고 나도 최대한 열심히 해보고 서로 배려민턴 하면서 경기하니까 재밌었던거 같다 잘하는 친구들의 경기를 구경하는 것도 재밌었다 힘들었던 부분은 체력이 딸리는거랑 내 마음대로 공이 안가는거였던거 같은데 그건 어쩔수 없는거 같다 계속 치다보면 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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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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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0241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현재 몇달 전부터 체육시간에 배드민턴 수업을 진행하고있다<br>배드민턴을 하면서 느낀 나의 생각은 나는 배드민턴 수업이 너무 재밌고 좋은 것 같다 그 이유는 일단 실내에서 하는것이 바깥에 영향을 받지않고 하는것이 좋고 라켓 같은것을 들고하는 운동을 좋아한다 그리고 옛날에는 셔틀콕을 라켓으로 잘 못쳤던 나에게는 갑자기 공을 맞추는것이 신기했고 친구들과 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다 하지만 맨날 배드민턴이 너무 좋아서 체육시간만 기다렸던 나에게 너무 무서운 일이 생겼다 바로 배드민턴 경기를 하는 수행평가인데 수행평가를 하는 날마다 너무 긴장이되서 제대로 시합을 하지못했고 하지만 이제 경기가 끝나서 너무 마음이편하다 나는 공을 아주 높이 날릴수있는데 그것은 높이조절 힘조절이 잘된다 반면 바닥으로 공격하는 스매시는 자유자재로 할수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스매시를 제대로 하는법은 굉장히 배우고싶다 그리고 경기를 하면서 느낀것은 친구들도 모두 매너있고 굉장히 배드민턴을 잘한다는 것이다 그것때문에 더 긴장을 하였고 하지만 배드민턴 승패를 가리는것보다 경기의 매너 규칙을 수행평가를 통해 알아간것도 좋았다 이렇게 배드민턴을 하면서 느낀것은 정말 재미있게 배드민턴 수업과 경기를 한것같아서 엄청 만족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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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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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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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배우기전엔 그냥 배그민턴 칠줄알기만하는 사람? 이였는데 이번에 배워서 배그민턴 칠줄아는사람으로 레벨 업 된느낌이여서 기분이 좋다<br>처음 했을때는 계속 져서 기분이 좀 안좋았는데 처음 딱 이겼을때 너무 좋아서 승부욕도 생기고 더 열심히했다<br>그래서 더 열심히하기위해서 배드민턴 라켓도 새걸로 바꾸고 수행평가를했다<br>수행평가 15경기중에서 4번을 이겼는데 3경기는 연속으로 이겼다! 그때는 너무 기뻤다 그리고 다른 애들 경기하는것보면서 놀란것도있고 배운것도있다<br>이 수행평가가 끝나고 실력이 엄청 는것같아서 기분이좋다 이제 체력만 키우면되겠다 그리고 이번 수행평가는 매너만 지키면 만점인 수행평가라서 편하고 기분좋게 수행평가를 한것같다<br>이제 실력도 늘었고 룰도 알았기때문에 앞으로 더욱 배드민턴을 열심히해야겠다 주말에도 가끔 치면 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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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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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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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난 몇 주 동안 체육시간에 배드민턴 수행평가를 치렀다. 총 15번의 경기를 하며 나는 많은 것을 느끼고 지금, 그 느낀 점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다. 나는 15경기의 배드민턴을 치며 내 몸이 굉장히 무뎌졌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그래도 노력은 해볼 것이다. 그리고 배드민턴 잘 치는 친구들도 많았다. 그중에서도 준오가 가장 잘 쳤던 것 같다. 배드민턴을 치면 친구들 제각각의 성격이 느껴지는 것 같다. 어떤 친구는 스피드하게 진행하는 걸 좋아하고, 또 어떤 친구는 느긋하게, 또 다른 친구는 능글맞게... 다들 제각각인 것 같다. 나는 배드민턴의 이런 점이 좋은 것 같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배드민턴이 아니어도 또 다른 체육활동을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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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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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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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에 배드민턴 수행평가를 하면서 약 15번 정도의 경기를 했는데, 그중 이긴 경기가 한 5판 정도 되는 것 같다. 그만큼 우리 반에 잘하는 친구들이 많기도 했고, 또 내가 발을 다치고 제대로 뛰지 못해서 연습이 불가능했던 이유도 있던 것 같다.&nbsp;<br>옛날, 즉 초등학교 때는 내가 배드민턴을 재미로 했던 경향이 컸다. 왜냐하면 딱히 수행평가 같은 것이 있지도 않았고, 운동 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쉽게 이번에는 수행평가라는 부담 때문인지 재미로 하기보다는 기술을 익히기 위해 연습을 했었다. 다만, 그래도 나중에는 그 분위기에 익숙해져서인지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던 것 같았다. 그리고 수행평가 자체도 게임의 승리보다는 경기의 과정과 규칙 수행 등 과정 중심의 평가였던 것 같아서 큰 부담 없이 즐기면서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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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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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07179</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수평가 을했다 잘못해가지고 10점을 별로 못받았지만 그래도 정말 재밌고 즐거웠다. 점점 실력이 늘고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고 허리가 아파서 잘못해가지고 아쉬웠다 그래도 재밌게 친거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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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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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08093</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중3이 되면서 체육시간마다 하게되었다. 배드민턴을 원레 팔힘이 약했던거 같은데 세게치고 반대편으로 보내보니 저절로 팔힘이 엄청세진것 같다. 또 배드민턴을 하면서 스매싱을 치려면 라켓을 세게 잡아야하는데 강하게 잡으면서 쥐니 악력도 세진것 같다. 또 배드민턴 콕을 치려면 많이 움직여야하는데 발이 빠른것 같아서 많이 칠수있게 됬다. 또 권××같은 못된친구들은 가끔 스매싱을 갑자기 치던데 빠르게 오는것도 많이 칠수있도록 반사신경이 엄청 좋은것 같다고 알게되었어. 또 배드민턴콕을 어디로가든 잘칠수있었는데 팔이 엄청 길어진것 같아서 엄청 좋았어. 또 난 그립을 좀 작게 잡는편이어서 매일 콕이 어디로 가든 점프를 뛰면서 치게됬는데 그래서 그런지 점프가 많이 늘게되었어.마지막으로 콕이 오면 어디로가든 다보여서 쉽게 칠수있었던것 같아 그래서 배드민턴이 아니라도 농구를 할때고 패스주는것을 보고 스틸을 많이할수있게된것같아서 너무 좋았엉.계속 친구들과 같이 꾸준히 배드민턴을 쳐야겠다고 느꼇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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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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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dodangs190645</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10091</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까지 배드민턴 수행평가를 했다. 나는 배드민턴을 엄청 잘하는 게 아니어서 10점을 조금 받았지만 그것은 내 실력이 문제가 아니다. 상대방이 잘해서 패배하였기 때문에 내가 10점을 받지 못 한 건 내 탓이 아니라 상대 탓이다.아무튼 그래도 평균 9.2점정도를 받아서! 수행평가 만점받아서 기분이 좋다. 수행평가가 끝나도 배드민턴을 조금 더 치고싶다.왜냐하면 애들은 맨날 배드민턴 셔틀콕을 막 채로 오지게 내려찍는데 나는 그걸 막지도 못하고 멍청하게 당해주기만 하고 내가 그걸 해보지도 못했기 때문이다.만약 내가 그 기술을 배우게 된다면 나를 농락한 애들한테 복수를 할 것이다.라고 말하고싶지만 그냥 애들이랑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더 치고 싶다. 왜냐하면 배드민ㅇ턴이 다른것보다 좀 더 재밌었고 배드민턴을 칠 때 엄청 활발하게 돌아댕겨야해서 운동도 잘 되고 친구들이랑 셔틀콕 주고받으면 기분도 좋고 재밌고 신나기 때문이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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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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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10199</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하면서 내 몸에서 가장 크게 변화 한 곳은 내 팔뚝인데 원래 내 팔뚝은 근육이라곤 하나도 볼 수없는 곳이었다. 근데 배드민턴을 왼손으로만 치다보니 왼쪽 팔뚝이 오른쪽 팔뚝에 비해 비교적 두꺼워지고 딱딱해졌다.&nbsp; 약간 거울을 보면서 근육 포즈를 지으면 보이는데 궁금하다면 바로 보여주겠다. 내가 운동 중에 유일하게 재밌어 하고 잘하는게 배드민턴인데 그래서 평소에 학교에서 말고도 장미공원이나 다른곳에서도 열심히해서 더 실력이 늘어따. 지금은 너무 추워서 못 하고 있지만 학교 방과후로 신청해서 하고 있다. 또 체력이 늘은게 확실히 보인다. 원래는 내가 진짜진짜진짜진짜 저질 체력 이었고 널 때만ㅊㅔ력이 좋은 그런 이상한 체질이었는데 배드민턴을 한창 재밌고 좋아했을때는 쉬는 시간없이 6시간을 쳐서 체력이 많이 늘었다. 배드민턴을 앞으로도 계속 할 생각이 있고 그나마 즐겨하는 스포츠 이니 다른걸 안 할거면 이거라도 해ㅇㅑ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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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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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12013</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배드민턴 하기 전에 친구들이랑 자주 가서 쳤다 주말 아침에 학교에서 하는 배드민턴도 하고 있다 원래 배드민턴을 진짜 못쳤다 초등학교때는 그냥 배드민턴에 관심이 없었다 근데 친구들이랑 치고 해서 배드민턴이 재미있다 그리고 지금도 사실 많이 부족하지만 주말에 나가고 저녁에 친구들이랑 쳐서 조금 많이 늘었다 그리고 팔에 힘을 줘서 만지면 말랑말랑 했는데 배드민턴을 치고 나니 팔에 다시 힘을 주면 조금 딱딱하다 그리고 배드민턴 하기 전에 체력도 별로 없었다 그랬는데 배드민턴을 기본으로 몇시간 치고 하니 체력도 조금 길렀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드민턴 수행을 한다고 했다 그래서 바로 수행을 하는줄 알았지만 친구들이랑 몇번 랠리를 했다 그러면서 배드민턴 실력도 많이 늘고 승부욕이 생겨 팔을 힘껏 쓰다 보니 팔도 더 단단 해진거 같다&nbsp; 처음에 배드민턴 할때 발을 제대로 쓰지 못했다 그런데 애들이 자꾸 발 즘 열심히 쓰라고 해서 연습을 해서 지금은 저금 발을 열심히 쓰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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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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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dodangs190659</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14157</link>
         <description><![CDATA[<div>난 옛날에 할머니 댁을 갈 때마다 공원에서 가족끼리 배드민턴을 쳤었는데 아뺘랑 오빠는 랠리가 잘 됐었는데 난 그때 잘 못해서 많이 치지는 못했지만 다 치고 할머니 댁에서 티비를 보면서 밥을 또 먹고 과일도 먹었던 추억이 생각난다 그리고 학교에서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한 후로부터 실력이 엄청 늘었다 친구들이랑 밖에서도 치고 배드민턴은 너무 재밌다 계속 치고싶고 지금 오빠랑 하면 팽팽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배드민턴은 전신 운동인데 재미도 있어서 꾸준히 해도 1석2조로 아주 좋을 것 같다 학스 시간에도 배드민턴을 할 때가 있었는데 애들이랑 쳐서 넘 재밌었고 그 배드민턴 선생님이 엄청 잘 치셔서 나와 했을 때 재밌고 웃겼다 그리고 랠리40번 하면 달고나 사탕을 주셔서 나도 쌤이랑 하고 받았다 아 그리고 나는 배드민턴 라켓이 없다..ㅎㅎ 항상 애들한테 빌리거나 학교에서 빌려써서 미안하고 좀 그랬다 빨리 라켓을 사서 애들이랑 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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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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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1441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몇달동안 배드민턴 수업을 배웠다.학교에서 배드민턴 기본기 등을 배우고 친구들이랑 배드민턴 경기도 하고 너무 재미있는 수업이다.그리고 경기 룰을 지키면서 재밌는 체육시간 보냈다.배드민턴을 잘 치진 않지만 기본기를 배워서 실력이 조금 더 좋아진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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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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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155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 때부터 맞추는 걸 잘했어서 셔틀콕을 잘 맞추는 편이었어. 초등학교 때는 셔틀콕도 잘 못 맞추는 친구들도 많았어서 그 때 당시에는 배드민턴을 잘하는 편에 속했었지. 그러다가 중학교 들어와서 딱히 배드민턴을 칠 기회가 없었던 것 같아. 이번 학기에 배드민턴 수행평가를 보려고 배드민턴을 따로 산 걸 보면 말이야. 내가 안 쳐서 못해진 건지 다른 친구들이 잘해진 건지 모르겠지만 나보다 잘 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놀랐어. 아마 다들 성장하면서 운동신경이 발달한 모양이야. 이번에 치룬 수행평가에서는 승률이 6할 정도로 완전 최상위권은 아니야..또 요즘에는 치다 보면 라켓의 테두리에 맞아서 멀리 안나가고 가깝게 떨어지는 경우도 많아졌더라! 그러다 보니 나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더 열심히 치게 되고 자연스럽게 배드민턴이 더 재밌어지게 되었지 ㅎㅎ 앞으로 입시가 끝나면 또 친구들이랑 열심히 칠 예정이야!&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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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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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과 관련된 나의 에피소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16130</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시간&nbsp;때 배드민턴을 했다. 평소에 할 땐 나름 잘했던 거 같은데, 수행 평가할 때 좀 못했던 거 같아서 아쉽다. 그게 내 본실력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꽤 아쉬웠던 거 같다. 그리고 이번 달 학스가 배드민턴이라 배드민턴을 했는데, 배드민턴 40번을 연속으로 하면 달고나를 주셨는데 나는 성공하지 못해서 먹지 못했다. 30개 조금 넘었는데 공이 가끔 이상하게 나가서 못 친거 같다. 너무 늦게 해서 다음 도전을 할려고 할때는 이미 종이 쳐버려서 달고나를 먹진 못했다. 하지만 그만큼 재밌고 열심히 친구랑 쳐서 아마 살이 조금 빠지지 않았을까?? 그리고 배드민턴할 때 그 친구의 머리를 맞춰버려서 좀 많이 미안했다. 직타로 맞은 건 아니고 포물선 모양으로 공이 떠서 맞았는데, 어쨌든간에 공에 맞았으니 아팠을 거 같다..그리고 배드민턴은 이번에 하기 전엔 초등학교 5학년 때 마지막으로 한거 같은데, 그때도 되게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다. 특히 공원에서 동생이랑 배드민턴을 하다가 큰 나무 위에 공이 걸려버려서 아빠가 꺼내서 주셨던 기억이 난다. 그땐 되게 멋져보이셨는데, 지금은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거 같다. 중학교 오고 나선 가족들이랑 쳐본 적이 많이 없었던 거 같다. 시험 끝나면 가족들이랑 배드민턴을 한번 쳐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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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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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18148</link>
         <description><![CDATA[<div>운동을 정말 정말 안 하는 내가 유일하게 하는 운동이 배드민턴이다. 배드민턴은 오래하면 할 수록 지치지만 그만큼 재미있어서 한 번 치러 나가면 2시간은 넘게 치는 것 같다. 이번에 학교에서 배드민턴 수행을 했을 때 우리반 애들이 너무 잘 쳐서 이긴 게임이 몇 개 안돼서 많이 아쉽다ㅠ 잘 치는 애들을 보고 나도 분발해야지 하고 체육시간 전에 체육관에 먼저 가서 배드민턴을 치기도 했다. 그리고 9월쯤에 오랜만에 배드민턴을 치려고 나갔었는데 코로나 확진자랑 동선이 겹쳐서 자가격리 2주를 한 적이 있다.. 순수하게 배드민턴을 치려고 오랜만에 밖에 나간 거였는데 이런 상황이 일어나서 정말 속상했다. 이 이후로 한동안 배드민턴을 치러 나가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요즘에도 시험 때문에 배드민턴을 치러 나가지 않는다. 시험 끝나면 배드민턴을 치러 나가고 싶다. 밖에서 배드민턴을 치면서 중간중간에 높은 하늘을 보면서 물을 마시는 게 정말 기분이 좋다. 그 기분을 하루빨리 느껴보고 싶다. 시험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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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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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18193</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제대로 배우기전엔 약수터 배드민턴?이였다.<br>하지만 중학교 1학년때 배드민턴 배웠다. 배드민턴 기술 그립 잡는 방법, 서브 등 배웠다. 그래서 배드민턴 수행볼때 조금더 쉽게 승리할 수 있었다.배드민턴 칠 때 힘들지만 재밌게 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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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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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19755</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nbsp;배드민턴을 치는 수업이있었다. 나는 옛날에 친구들이랑 배드민턴을 쳐봐서 조금은 칠수있었다. 근데 오랜만에 치는거라 조금 못쳤다. 근데 체육시간때마다 배드민턴을 치니까 실력이 조금씩 늘며 오른쪽 손 근육이 조금 딴딴해졌다. 그리고 배드민턴을 칠때마다 손목을 사용해야되므로 계속 손목을 쓰면서 배드민턴을 치니까 그 다음날에 근육통이 있는날도 있다. 그리고 이제 요즘 친구들이랑 다시 배드민턴을 치러 나가고있으니 운동도 되고 배드민턴 실력도 느는것같다. 하지만 밖에 바람이 불어 조금 치기 불편했다. 그래도 바람이 불지않을때 그때 재빨리 쳐가지고 재미있을때도 있다. 다음번에 친구들이랑 배드민턴을 칠때 체육관을 한번 찾아보자고 했다. 하지만 체육관을 찾아봤는데 거의다 멀리있어서 계속 근처 공원에서 배드민턴을 쳤다. 배드민턴을 다치면 거의 산에올라가서 친구들이랑 사진을 찍고 수다를 떨면서 집에 돌아간다. 어떨때에는 배드민턴을 치다가 초등학교 애들이 와서 같이 쳐도 되냐고 물어본적도 있다. 그떄 우리는 허락을 하고 애들을 가르치면서 배드민턴을 친 기억이있다. 다음번에는 배드민턴을 칠때 바람이 안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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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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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술</title>
         <author>dodangs190645</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2248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초등학생 때부터 습관이 생겼다. 어릴 때 공부를 하면서 집중을 하게 되면 입술을 물어 뜯는? 그런 행동을 어느 순간 갑자기 했었는데 그게 버릇이 되어서 지금도 집중이 되면 입술을 물어 뜯고 입술에게 못된 짓을 많이 한다. 그런데 이 습관을 고칠 수가 없다.왜냐면 집중이 너무 잘 되기 때문이다.그래서 그런지 입술이 자주 트고 입술 주변에 뭐가 조금씩 난다. 그래서 습관을 고쳐야 하나 걱정을 할 때 쯤 이면 다시 입술 주변에 났던 것들이 사라지고 입술도 까르꼬름 해진다. 예전에는 입술이 자꾸 건조해지길래 입술에 색 없는 립밤을 칠해주곤 했었는데 입술에 뭔가 좀 끈적한 느낌이 드니깐 공부할 때도 집중이 안 되고 유튜브 볼 때도 집중이 안 되고 입술이 거슬려서 입술을 항상 물티슈로 닦았다.그런데 그렇게 뻘짓을 하고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입술이 건조해져도 막 엄청 거슬리지는 않는 것 같다. 오히려 립밤을 바르니까 더 거슬리고 짜증이 나서 입술을 갈아버리고 싶다.하지만 나중에 여자친구가 생기면 입술을 갈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나는 입술에 립밤을 바르는 건 하지 않을 것이지만 습관은 조금씩 고쳐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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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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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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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난 배드민턴을 적당히 하는 편인 것 같다 초등학교 3학년때 배운 배드민턴 방과후가 조금은 도움된 것 같다 방과후할 때는 오래해도 힘들지 않았는데 지금은 한 판만 해도 힘든 것 같다..특히 계속 공 주울 때 너무 힘들다 저번에 체육,학스 총 2교시동안 배드민턴을 했다 체육 때는 이길려고 열심하고 학스때는 달고나 먹을려고 열심히 했더니 이 날 자기 전에 배드민턴이 내 쪽으로 날아오는 환각을 보았다…너무 열심히 했나보다! 음…그리고 평소에는 주변에 배드민턴 좋아하거나 잘하는 사람이 없어서 잘 못했는데 학교에서 오랜 시간동안 하니깐 좋았다! 아! 그리고 민주랑 배드민턴하는데 내가 공을 못쳐서 이마에 공을 맞아버렸다! 근데 나도 잘못하고 민주 명치를 맞췄다ㅠㅠ 한 두번?정도 서로를 맞춘 것 같다근데 아픈진 않았다 그냥 웃겼당 아!그리고 경기할 때 많이 못 이겨서 아쉽다 한 3번정도 밖에 못 이긴 것 같다 그래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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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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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팔원숭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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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쳤다. 처음에는 별로 안 쳐봐서 실력이 이런가 했지만, 정말 처음 쳐서 그런 거였다! 생각보다 시간이 지나니 실력이 좋아졌다 ! 그리고 계속 하면서 느낀 거지만 체육시간이 오면 배드민턴이 치고 싶다! 하는 동안 숨이 서른세번 정도 찼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계속 치다보니 체력도 좋아진 것 같다. 배드민턴을 치며 느낀 내 몸의 변화는 오른팔로 계속 치다보니까 오른팔이&nbsp; 길어진 기분이 든다. 마치&nbsp; 긴팔원숭이처럼..방금 팔을 뻗어봤는데 오른팔이 조금 더 길었다! 기분탓인가..지금 마시는 포카리는 맛있따. 배드민턴 경기를 하는데 정말 치면 칠수록 실력이 쑥쑥 느는 것 같아서 너무 뿌듯했다. 경기에서 꽤 이겼다! 하지만 내 실력을 보다가 잘하는 친구들을 보았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했다! 딱 우리가 배드민턴을 배울 때 라켓보이즈라는 방송을 했다. 정말 어쩜 이 타이밍에 하지..배드민턴을 재밌게 보고 배울 수 있는 참 좋은 방송인 것 같다. 이용대 선수..아주 멋있다. 뿅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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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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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dodangs190645</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3211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 때부터 머리가 반곱슬이었다.&nbsp;그래서 짜증이났다.왜냐하면 머리카락이 구부려지니까 그냥 화가나고 내 인생도 구부려진 느낌이 났다.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화장실에 가는데 화장실의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을 보면 저절로 비명이 나온다.머리가 폭탄테러를 당한 것 마냥 붕뜨고 지들끼리 따로따로 자유롭게 놀고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이걸 어떻게 고쳐야하지?라고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이건 유전같아서 고칠 수가 없다고 생각했다.근데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머리카락은 여전히 곱슬기가 있었는데 그냥 거슬리고 빗으로 빗어버리고 싶어서 빗을 사용해봤는데 머리가 잘 빗어지고 잘 펴졌다.그래서 기분이 잠시나마 좋았다.생머리같은 느낌도 들고 마음에 들었다.그렇게 하루하루 맨날 빗질을 해주니깐 머리가 좀 펴진 느낌이 들었고 지금은 펴진 것 같다.근데 아직도 자고일어나면 머리카락들이 자기들끼리 놀곤 한다.그치만 나는 이정도로 만족하고 내 머리카락을 보다듬어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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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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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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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에 많은 기술에 대해 배웠는데 아직도 완성시키지 못한 기술이 있는 데 바로 스매시야 그래서 수행평과 시간에 여러가지 배운 기술과 스매시를 사용해 볼려고 했다 그렇게 시합이 시작했다 근데 첫상대부터 져서 아쉬워하고 있었는 데 연습게임이라는 소식을 듣고 정말 다행이다 생각했다 그리고 실전 리벤지를 했는 데 이겼다 그후로도 연승을 했고 결국 수행만점을 받았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요즘 코로나랑 날씨가 추워서 밖에서 배드민턴도 못치고 시험기간이기도 해서 빨리 시험이 끝나고 배드민턴을 치고싶다.배드민턴도 친구와 놀기 위해 시작했었는 데 이제는 방과후에도 치러가고 정말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모습을 보고 나 배드민턴을 좋아하고 있구나..를 느꼈다 다른 반애들하고도 해보고싶다. 아마도 다 이기지않을까?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꼭 배드민턴을 칠 수 있기를..스매시도 마스터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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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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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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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nbsp;배드민턴 수행평가를 했다. 총 15경기를 했는데 그중 한두경기밖에 못이겼다 연습할때는 분명 잘치는거 같은데 이상하다.. 아무튼 경기를 하고 선생님이 알려주신 대로 경기 규칙을 지켜가며 경기를 했다 한두경기를 하며 친구들과 재미있게 수행평가를 진행한것같다. 수행평가라고 하면 전날부터 공부하고 그랬는데 이번 수행평가는 재미있게 한거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게임을 꼭 승리하지 않아도 수행평가 점수를 받아서 좋았다. 이제는 배드민턴의 기술 , 받아치는 방법등을 알아서 친구들과 더욱 재미있게 쳤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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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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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34682</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nbsp;경기 중 3번? 정도 이긴 것 같다. 항상 다빈이랑 만 쳐서 인지 다른 애들과 치는 게 약간 어색하고 낯설었지만 하다 보니 어색함이 사라져서 집중 할 수 있었고 수행 평가라 긴장할 수도 있었지만 원래 좋아하던 스포츠이고 배운 경험이 있어 많이 긴장이 안되고 재미로 할 수 있었다, 배운 경험이 있다고 해도 꽤 오래돼서 서브 방법만 기억이 났지만 다시 배드민턴 기술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그때는 배우지 않던 심판 하는 방법도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큰 긴장 없어 내가 원하는 대로 즐겁게 배드민턴 경기를 하고 그래서 인지 많이 졌지만 크게 속상하진 않았다. 큰 부담 없이 경기를 할 수 있었고 이기는 것 보단 즐기는 거 우선으로 해서 인지 경기였지만 정말 재밌게 경기할수있었던것 같다, 물론 경기 중에 실수가 한번 있었다 아란이 걸 대신 해주다가 유진이랑 한번 더 해버리는 바람에 13경기를 해버리고 말았었다 약간의 해프닝 이였지만 다시 아란이와 유진이가 경기하고 아란이 대신한 경기를 지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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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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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45756</link>
         <description><![CDATA[<div>다끝나고서야&nbsp;어케치는지 감 잡고 해봣는데 끝나니까 잘해졌다 그렇게 잘하진 않지만 다음에 배드민턴치게되면 다 이길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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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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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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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 난 내 눈에 자부심이 좀 있다 눈이 아빠를 닮아서 쌍꺼풀이 진한 편인데 솔직히 많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내 왼쪽 눈 바로 밑에는 눈물점이 있는데! 내가 내 얼굴은 싫어하지만 내 눈만 좋아하는 이유가 이 점 때문일정도로 좋아한다! 그리고 사실 난 마기꾼인데 초딩 때 어디서 그런 말을 들었었다 사람들은 딴 사람 얼굴 볼 때 눈 먼저 보고 또 눈만 보면 이미 얼굴 파악이 다 된다고 했었나...쨌든 그 글을 믿고있었다가 중학교 2학년 때 부터 안 믿게 됐다...ㅋㅋ 그냥 얼굴 자체가 이뻐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눈은 괜찮은 편이지만 시력이 안 좋아서 고생이다... 분명 내가 기억하기로는 7살 때 마지막으로 잰 게 0.9가 나왔었는데 3학년 때부터 점점 시력이 안 좋아지더니 결국 4학년 중반에 안경을 쓰게 되었다... 처음 썼을 땐 정말 어지러웠지만&nbsp; 뭐 지금은 5년이나 지났으니까 편하다... 그리고 나는 렌즈가 끼고 싶지만 제작년에 친구 컬러렌즈를 끼다가 눈이 정말 아파서 무서워서 안 끼고 있었는데 몇 달 전에 친구한테 말하니까 렌즈를 끼워줬었는데 그 친구 시력에 맞춘 렌즈 인건지 아니면 렌즈가 뒤집어져서 그런 건 지는 모르겠지만 끼자마자 화끈거리고 아프고 그래서 그냥 예전이랑 똑같구나... 하고 안 끼기 시작했는데 사실 아직도 렌즈는 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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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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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48222</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 전에 배드민턴 수행을 끝냈다. 12번 중에 3번밖에 이기지 못했지만 그래도 만족한다. 전부터 배드민턴이 재미있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이번처럼 제대로 해 본 적은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제대로 쳐 보니 배드민턴이 정말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 평소 친한 친구랑 배드민턴을 치면 득점했을 때 조롱하듯 웃기도 하고 상대가 방심했을 때 서브를 넣곤 했는데 이번에는 배려민턴답게 지켜야 할 수칙들이 있어서 못 했다. 하지만 배려민턴을 하며 내 인성을 기른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재미로 배드민턴을 했던 전과는 다르게 실력도 확실히 는 것 같다. 특히 제대로 서브 넣는 법을 몰라서 공중에 셔틀콕을 던지고 라켓으로 쳤는데 이번에 제대로 서브 넣는 법을 배워서 좋았다. 배드민턴을 하고 나니 재미들려서 시험이 끝나면 주말에 가끔 아빠랑 배드민턴을 치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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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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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dodangs190658</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49119</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서울 살 때 근처 공원에서 배드민턴을 엄청 자주 쳐었ㅇ다 지금도 배드민턴 하면 그때가 가장 먼저 생각나고 가을에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고 있을때 길가에서 배드민턴을 언니와 치던게 선명하게 기억난다<br>어렸을때라 치는데에 어느정도 한계가 좀 있긴 했는데도 그때는 재밌다고 잘 쳤던거같다 요즘에는 딱히 밖에 나가서 운동자체를 안하니까 가끔 예전에 배드민턴 치던게 더 좋았던거 같기도 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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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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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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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년엔&nbsp;코로나 때문에 체육대회를 못했지만 올해는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비록 코로나 때문에 크게는 하지 못했지만 작게라도 해서 다행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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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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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5555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처음 배드민턴을 쳤을 때는 6학년 이었다 6학년 체육시간에 자유시간이 있었는데 그 때 배드민턴을 쳐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중 1올라와서 배드민턴 방과후도 들어가서 재밌게 쳤다 그러다가 중2부터 코로나 터지고 난 후 배드민턴을 하지 않아서 못해지게 되었다 중 3 올라오고 수업 시간마다 배드민턴을 치게 되었는데 처음 칠 때는 힘들었다 그래도 선생님 말씀 들으면서 열심히 쳤는데 점점 실력이 느는것 같았다 주중에 친구들과 만나서 열심히 노력한 것 같다 예전에는 배드민턴을 칠 때 내가 이겨야 재밌었는데 이제는 친구랑 같이 서로 배려하며 치는것이 재밌어졌다 그리고 배드민턴을 처음 칠때는 팔이 아팠는데 이제는 많이쳐도 팔이 그렇게 아프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배드민턴을 수업시간마다 치면서 점점 실력이 느는게 느껴졌고 여러 친구들과 다 쳐보면서 잘치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그런 친구들이랑 할 때마다 실력이 느는것 같았다 그리고 연호랑 배드민턴 많이 쳤는데 연호가 배드민턴 잘치는 것 보고 연습을 많이 했구나 라고 생각했다&nbsp;앞으로도 배드민턴을 꾸준히 연습해서 잘쳐지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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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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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88985932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 배드민턴 체육수행평가를 하면서 12번의 경기를 했는데 그중 이긴경기는 1개밖에 없었다 난 배드민턴을 재미로만 해서 그런지 실력이 부족했었다&nbsp;<br>그래도 나는 경기 결과에 만족한다! 왜냐하면 배드민턴을 상대와 칠때 꽤 열심히 쳤고 한 번이라도 이겨서&nbsp; 만족을 한다 아 근데 확실히 배드민턴을 계속치니까 처음보다 실력이 좋아지게 된것같아서 한편으로 뿌듯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나는 배드민턴 수행평가를 하기 전까지는 내가 배드민턴을 잘치는편인지 알았지만 아니였다 흨릌 이번 수행평가로 배드민턴이 꽤 어려운것같다고 느꼈지만 힘을 주고 연습을 하면 실력이 더 나아질수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친구들과 가족들과 배드민턴을 치면서 연습을 해서 더 잘 치고싶고 배드민턴 고수가 되고싶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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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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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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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nbsp;나는 이번 체육축제를 기대하지 않았었다.. 분명 잘 생각하면 체육대회랑 똑같은데 하필 이번은 그냥 집에 가고싶다 이런 생각만 했다 이유는... 졸렸나보다! 나는 줄넘기를 했었는데 맨 앞이었다.. 근데 실전 경기 전에 연습을 하다가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넘어졌다! 정말 와 넘어진 건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그냥 줄에 걸렸겠지? 쨋든 넘어지고 나서 너무 아프긴 하고 근데 애들 다 보는 앞에서 넘어진 건 조금!! 쪽팔리긴 한데 그렇다고 울수도 없고 사실 울 정도도 아니었지만 현타도 오고 그래서 그냥 웃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나 좀 이상한 거 같다 :) 그리고 물병 세우기! 그건 내가 정말 못 하는 건데 그날따라 연속 4번이나 세우고 그래서 뭔가 자신감이 올라서 실전 때 한 번에 세우는 거 아냐?? 하고 신났는데 4번 만에 세워져서 역시 실전은 잘 안돼... 했다ㅋㅋ 그래도 재미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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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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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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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라 해도 코로나고 그냥 부스를 돌아다니는 형식이라고 해서 별로 기대는 안 했었다 근데 전날부터 반끼리 선글라스나 머리띠를 맞추는거 보고 뭐지 그래도 제대로 하려나보다 생각이 들긴 했다 수업을 아예 안한다는것도 좋았다 전부터 줄넘기 하는 애들이 열심히 연습하는 것도 보기 좋았다 처음에는 마스크 줄이랑 마스크에 타투를 붙였고 두번째는 플랭크였는데 나는 30초도 못하는데 엄청난 시간을 버티는 애들이 진짜 신기하고 대단했다 큰 소리로 응원은 못해줬는데 속으로는 정말 응원하고 있었다 다음은 신발던지기를 했는데 장난으로 난 한번에 들어가~헀다가 정말 한번에 성공해버려서 당황했다 다음에 뭘 했는지 순서가 가물가물하긴 한데 아마 스카이콩콩을 탔을거다 예상과 다르게 내 마음대로 안돼서 놀랐었다 그래도 성공했으니까 뿌듯하다 다음은 실내자전거?을 내가 했다 정말..정말 힘들었다&nbsp;다음은 단체사진도 찍고 애들 줄넘기 하는것도 응원했다 전날부터 열심히 하던데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는지 궁금하다 점심시간에는 뽑기도 해서 1등상을 뽑았다! 한번 정 가운데를 뽑아볼까 하고 뽑았는데 1등이었다 애초에 1등 나올건 생각도 못해서 쌤한테 이게 맞냐고 물어보기도 했다ㅋㅋ 집에가서 써보려니까 방법을 몰라서 그냥 부모님 드렸다 부모님도 잘 쓰고 계시는지는 모르겠다...다음은 물병던지기도 하고 농구공도 넣고 내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었다 희진이가 못와서 좀 많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던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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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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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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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체육 수행평가 주제는 배드민턴이였는데, 나는 예전부터 친구가 배드민턴을 치자고 자주 연락을 했어가지고 배드민턴을 잊을만하면 해왔기에 나쁘지 않은 승률을 지닐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애들이 너무 잘해서 많이 졌지만 규칙이라도 잘 지켜서 9점을 얻어서 수행평가를 잘 받을 수 있었다. 근데 원래는 배드민턴 인식이 딱히 안좋았었다. 그렇지만 이번 체육 배드민턴 수행평가 때문에 연습겸 친구랑 주말에 만나서 또 쳤었는데 그러다보니 배드민턴에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고 재밌어졌다. 그래서 그런지 너무 많이쳐가지고 어깨쪽이 많이 아팠었다. 그래서 다음날 병원을 가봤는데 나는 당연히 뼈나 관절 부상이라 생각했지만 인대 부상이라고 진단이 나왔고, 인대 부상을 처음 당했어서 많이 당황했지만 며칠 지나보니 괜찮아져서 수행평가에 다시 임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에게는 이번 수행평가가 많은 의미와 내용이 담겨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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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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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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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배드민턴을 하니까 느낀 게 있다! 나는 친구랑 배드민턴을 치면 잘 안되는 그런 게 있나 보다!! 분명 반 애들이랑 할 때는 잘 됐는데 용주나 딴 학교 친구랑 할 때는 티키타카가 안 돼서&nbsp;고생했는데 반 애들이랑 할 때는 물론 내가 못했지만 그래도 티키타카가 잘 되는 편이었다. 그리고 내가 좀 충격을 먹은 게 있는데... 나는 서브를 반칙서브로 3년을 했는데 용주가 그게 잘못된 서브라고 해서 정말 충격을 먹었었다... 나는 서브 그거밖에 못 하는데..! 그거 말고는 서브 젬병인데...!! 하고 생각하면서 슬퍼했지만 지금 새로 배운 서브를 자주 하다보니까 이제는 반칙서브가 좀 어색해졌다. 사실 그냥 서브도 못 하지만... 그리고 사실 손가락 다친 건 내가 커터칼로 셔틀콕 뜯다가 다친거라 좀 거부감이 들었었다...😢 그래도 지금은 다 나았으니까 다행인 거 같다!(ت)</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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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5 00: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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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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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눈은 시력이 굉장히 큰편이다.초등학생때부터 매일 검사하면 1.0으로 시력이 굉장히 좋았지만 중학생으로 올라오면서 시력이 굉장히 나빠졌다. 내가보기엔 시력이 나빠진 이유가 핸드폰이 생기고 밤늦게까지 핸드폰을 해서 나빠진것 같다. 요즘은 눈이 좋아질려고 당근도 먹으면서 노력중이다. 난 또 우리 3형재중에 눈이 2번째로 작다. 옛날에 웃을땐 이현민이 눈좀 뜨라고 말하면서 놀렸다 하지만 그만큼 친구들한테 눈웃음이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요즘은 많이 웃지않고 눈을 크게뜨면서 다닌다. 그래도 눈이 작다고 슬프거나 아쉽진 않다. 그만큼 장점도 많은것 같아서 좋다 또 내눈은 동그랗게 생긴것이 아닌 가로로 좀생긴것 같다. 그래서 나랑 이현민이랑 구분할땐 다들 눈으로 구별한다. 이렇게라도 구별되니 정말 좋은것 같다. 내눈에 이렇게 생긴것에 정말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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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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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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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눈 시력은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고 좋은것도 아닌 중간이였다 단지 유전적으로 난시가있는것뿐이였다<br>그래서 언젠간 안경을 써야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나이가 너무 어려서 아직 낄때가 아니라고했지만 이제는 안경을 낄때가 된것같다 왜냐하면 내 눈이 점점 안좋아지고있는걸 느끼고있기때문이다<br>눈이 원래 0.8, 0.9 정도 된것같다고 기억을 하고있는데 지금은 0.6, 0.7이다 그래도 오른쪽은 괜찮은데 왼쪽이 참 문제다 오른쪽을 가리고 보면 왼쪽으로는 엄청 흐릿하게 보인다 그리고 예전에 보였던건데 지금은 안보인다 그리고 거기에 난시까지있으니 더 안보이는것같다 난 컴퓨터도 많이 안하고 핸드폰도 많이 안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이것도 유전인것같다<br>근데 난 안경을 끼기가 정말 싫다 우리 가족이 두분빼고 다 안경을 쓰시는것같은데 그것때문에 안경을끼면 불편한점을 많이 들었고 안경은 나랑 안어울릴것같기때문이다<br>하지만&nbsp;내 눈을 위해서라면 안경을 쓰고 눈 관리도 잘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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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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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dodangs190645</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90080682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봤을 때 나의 손은 너무 멋지다.왜냐하면 다른애들 손 크기는 모르겠는데 내 기준으로 내 손은 크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손에는 살이 안 찌는건지 많이 먹어대면 다른 곳은 살이 부푸는게 느껴지는데 손은 그대로다.휴대폰을 많이 해서 그런가보다.그런데 정말 장점인 것 같다.많이 먹어서 손에 살이 찌게되면 손이 도라에몽주먹이 되서 진짜 보기가 별로일 것 같다.도라에몽주먹이 된다면 정말 최악일 것 같다ㅏ.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도라에몽주먹도 나름의 매력이 있을 것 같긴 한데 나한테는 없다.그래서 나는 손에 살이 많이 분포되지 않는게 너무 장점인 것 같고 행복하ㅓ다.그래서 요즘 맛있는 거 많이많이 먹고있다.그리고 내 손은 있어줘서 너무 고맙다.왜냐하면 손이 없으면 마라탕도 못 먹고 치킨도 못 뜯어먹기 때문이다.떡볶이도 멎기못하고 닭강정도 먹지못한다.너무 최악이다.그리고 손톱 좀 그만 자랐으면 좋겠다.자르기 귀찮은데 자꾸 짜쯩나게 자라난다.근데 사실 좋다 . 손톱자를떄마다 시원하고 기분이 좋다.아무튼 내 손은 축복받은 손 같다.<br>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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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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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9008105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감정 기복이 많이 심한 편이야 얼마나 심하면 화냈다가 웃다가 막 그래 그 정도로 내 감정 기복은 심한 게 기분이 좋으면 몸이 그다지 힘들지 않아서 열심히 하고 잘해 근데 기분이 나쁘거나 귀찮거나 졸리면 급속도로 나빠져 머리 아프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서 열심히 안 해 감정 기복이 심해서 가끔은 내가 왜 이러는지 의문이 들 때 도 있고 몸이 너무 힘들 때도 있어 기분이 무지 나쁘면 머리가 엄청 아파와 깨질 뜻이 아파오고 가끔은 다리 또는 발목이 아파와 앉아 있었도 누워 있었도 엄청 아파 올 때가 있을 만큼 난 감정이나 스트레스에 따라 신체가 좋아지거나 나빠져 아주 많이 그래서 다빈이가 아주 고생이 많아 그래도 지금은 나아지고 있었어 머리 아픔도 발,발목 아픈 것도 많이 없어지고 감정 기복도 많이 사라져서 지금은 컨디션이 많이 좋아 물론 좀 많이 가끔은 아프거나 감정 기복이 심하지만 말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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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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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dodangs190659</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900810715</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내 얼굴에는 먹을 복점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난 맛있는 걸 많이 먹고 다닌다 집에서도 맛있는 게 넘쳐난다 까진 아니고 많다 나도 연예인들처럼 눈물점이나 코에 점이 있으면 좋겠다 되게 오밀조밀해 보여서 이뿌다 그리고 난 팔에 점이 완전 많은데 그중에 코끼리점이 있다 양쪽으로 딱딱 있어서 가운데 살을 잡으면 코끼리가 된다 귀엽다 미니 코끼리이다 😝 그리고 이제 특별한 점은 없는데 우리 오빠는 귀에도 점이 있다 나도 가지고 싶다 사람들을 보면 화장하면서 마지막에 아이라인으로 점을 찍던데 나도 혼자 해봐야겠다ㅋㅋㅋㅋㅋ 좀 웃길 거 같은데 화장 지우기 전에 해야겠다!! 그리고 젤 중요한 점이 있다 내 왼쪽 내 눈알에 뽀로로에 나오는 포비 점이 있다 진짜 포비처럼 있어서 너무 귀엽다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다 그리고 손발에는 점이 없는 게 신기하다 있는 사람도 많이 못 본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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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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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90081261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어릴 때 다른 애들에 비해 조금 큰 편이였어. 키순서로 서면 항상 뒤에서 2번째 아니면 3번째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성장이 멈춘거 마냥 키가 안크더라고. 안그래도 중학교 오고 나서 나보다 키 큰 애들이 너무 많아서 새로웠는데, 원래 나보다 작던 다른 학교에 있는 내 친구가 중학교 오고 167인가까지 큰거야. 코로나가 시작될 때쯤에 그만큼 큰거라 아직 자주 못만나서 실감되진 않았는데, 만났을 땐 얘가 이렇게 컸나 싶더라고. 키가 크고 싶어서 가끔 스트레칭을 했었는데, 동생까지 키가 커버려서 약간 짜증나더라고. 지금은 해탈한 채로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 지금 운동해서 키가 클 수 있다면 하고 싶긴한데, 학업 때문에 시간이 운동할 수 있을 만큼 여유롭지 않더라고. 그래도 나는 꽤 빨리 집에 오는 편인데, 밥먹고 씻고 나면 잘 시간이여서 운동하기 많이 애매해. 그래서 시험 끝나면 매주 주말마다 강아지랑 산책하거나 동네에 있는 공원 몇바퀴 돌거나 집에서 스트레칭 30분 정도 할 예정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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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2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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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900814025</link>
         <description><![CDATA[<div>제 발에는 점이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이 아는 그런 점이 아닌, 정말 큰 점입니다. 정말 큽니다. 색깔도 검은색이 아닌 빨간색부터 갈색으로 다양합니다. 형태 또한 일반적인 점처럼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피부의 일부분을 대체한 느낌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모님 말로는 태어날 때부터 있었다는데, 다행히 아프거나 걷는 데에 불편한 점은 없지만 이 점 때문에 겪었던 일이 많았기에 이러한 글을 써봅니다.<br>먼저 어릴 때, 이 점 때문에 병원에 간 적이 있다고 합니다. 점이 있긴 한데, 이게 발바닥에 있는 빨간색으로 된 점인데다가 크기까지 해서, 어린이집의 선생님이 제 발을 보고 다친줄 알고 병원에 데려갔다고 합니다. 다행히 가던 도중에 부모님이 점이라는 것을 알려줘서 들어가진 않았다고 하지만, 어릴 때라 크게 당황했었다고 하네요. 이 때는 점이 좀 작긴 했는데, 그만큼 색이 진했던 시절인지라 더 그렇게 보였던 듯 합니다. 다행히 몸이 크면서 점도 커졌고 때문에 색깔이 연해져서 잘 안보이게 되었답니다.<br>또 이러한 점 때문에 사실 양말을 잘 못 벗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이 점이 안쪽 발목에 하나, 발바닥에 하나 있는데, 안쪽 발목에 있는 점이 불규칙적인 모양인데다가 색깔도 갈색인지라 이것을 점같은 것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후로 양말을 잘 벗지 않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고, 지금은 좀 덜하지만 익숙해져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양말을 잘 벗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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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2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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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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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머리숱이 많은 편이다. 다들 몰랐겠지만 나는 머리숱을 미용실 갈때마다 쳐낸다. 옛날엔 머리가 엉덩이까지 온 적이 있어서 내가 머리숱이 많은지도 몰랐는데 단발로 자르고 나니깐 삼각김밥이 도ㅐ서 걍 머리숱을 쳐내ㅆ다. &nbsp;<br>요즘엔 머리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자꾸 많이 뽑히고 머리 감을때는 가발을 하나 만들 수 있을거 처럼 많이 뽑혀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탈모가 진행 중인가 싶다. 부정하고 싶지만 정말 너무 많이 빠진다. 옛날엔 숱 치는게 귀찮았ㄴ느데 이제는 쳐내고 싶은 심정이다. 속상하고 한편으로는 뭔가 돈 아낀 기분이 들기도 하고 그리고 나는 원래 머리가 7살때 까지는 엉덩이 밑에 까지 왔었는데 그냥 귀찮아서 6학년때 자른 이후로 3년째 단발하는 중이다. 다들 단발이 더 잘 어울린다고 하고 그래도 고등학교 들어갈때는 머리를 길어서 파마도 해보고 그렇게 다 해보고 머리를 자를거라 이제 길을 생각이다. 내가 얼굴이 좀긴편이라 단발이 잘 ㅇㅓ울리는데 한 편으로는 좀 두렵고 또 설레기도 한다. 거지존을 물리치고 빨리 장발이 돼서 웨이브도 ㅎㅐ보고 고닥교 들어가서 많은 수타일을 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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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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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yjwlovelove/axw8ng34dtjyfnzf/wish/1900819749</link>
         <description><![CDATA[<div>난 좀 통통한 편인 것 같다 뚱뚱인가? 나는 태생부터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알기로는 우량아로 태어났기때문이다 그래서 엄마께서 출산을 할 때 힘들었다고 하셨다 1학년때 자신이 태어날 때 몸무계를 알아오는 시간이 있었는데 다른 친구들은 대부분 3kg대이거나 2kg대였는데 나 혼자 앞자리 수가 달랐다…하하 그래서 어렸을 때 사진을 보면 정말 통통하다 마치 소세지가 사람이 된 모습 같다 그 유령캐릭터?같기도 하다 하도 통통하다보니 아빠께서 지금 쯤이면 엄청 뚱뚱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다지 뚱뚱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하셨다 지금도 너무 잘 먹는 지 너무 통통한 것 같다그래서 잘 티는 안 나지만 살이 점점 쪄간다….언제간 빼야겠다…언젠간..그리고 나는 얼굴이 제일 통통한 것 같다 그래서 얼굴이 빵빵하고 동글하다 이 살들 언젠간 빠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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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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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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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nbsp;이마는 큰점이 있다. 가족들은 이점을 레이저로 없애자고 하는데 나는 싫다고 했다. 왜냐하면 예전에 이마에 있는점으로 놀림을 받고있다가 초등학교 4학년때 선생님이 이마에 있는 점을 보고 해리포터 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더이상 놀림을 받지않고 이마에 있는점을 추억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리고 내 이마는 조금 넓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운동을 하고 땀이 나서 이마를 닦을때 친구들이 내 이마를 보고 니 이마는 조금씩 커지는 것같다고 했다. 근데 내 이마는 예전처럼 똑같았고 착각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내가 인상을 쓰거나 웃을때 이마에 주름이 생긴다. 나는 왜 주름이 생기는지 궁금 했지만 요즘 별신경을 안써가지고 그냥 넘어간다. 내 친구들 중에서는 이마가 M자로 생긴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는 내가 M자탈모라며 좌절을 했고 우리는 웃으면서 M자탈모 아니면 유전자라고 했다. 친구는 다음날 다행이라며 유전이라고 했다. 근데 다른친구가 유전이면서 M자탈모면 어떻하냐라고 말해가지고 그친구는 M자 탈모면 그냥 받아드린다고했다. 나는 이마가 M자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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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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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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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때는&nbsp;그렇게 점에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어디에 있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초등학교 되면서 턱쪽에 점이 하나 있다 이건 조금 오래 나와 같이 있었고 다른것 보다 조금 진하다 그래서 표가 잘 난다  그리고 초등학교6~중학교1학년 쯤에 인중 가운데 크지는 않고 작게 하나 있다 또 눈에 앞쪽에 이것도 작게 하나 있다 그래서 티가 잘 안나서 애들이 잘 모른다 그리고 그런말 이 있다 많이 울면 눈에 눈물점이 생긴다고 근데 이건 눈물점인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얼굴에 점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거 같다 그래서 나중에 괜찮은 점들 빼고 뺄려고 생각중이다 그리고 손목 안쪽에 점이 하나 있다 이건 티가 좀 잘난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운 아이가 생겼다 쇄골 앞쪽에 갑자기 어느순간 거울을 보니 처음에는 뭐가 묻는줄 알았다 근데 손으로 털어 볼려고 했다 그런데 계속 붙어 있었다 자세히 보니 점이었다 신기했다 그리고 예전에는 점은 태어날때 가지고 있는게 계속 가고 그냥 그 상태 인줄 알았다 근데 내 몸을 보고 점은 더 생길 수가 있구나를 알앗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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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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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꿈치</title>
         <author>dodangs1906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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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예전엔 팔꿈치를 가리고 싶었다. 왜냐하면 팔꿈치가 다른 부위보다 좀 까만 것도 이유로 없지않아 있지만 팔꿈치 주위에 수술자국이 있기 때문이다.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방과후로 바이올린을 배웠는데 바이올린을 다 배우고 쉬는시간때 뛰어놀다가 어떤 형이 내가 뛰어가려하는 곳에서 의자에 앉아서 발을 고의로 내밀었다.난 걸려서 넘어졌다.팔꿈치를 땅에 박아서 너무 아팠다.그래서 수술을 해서 팔꿈치에 수술자국이 생겼다.근데 모양이 하트모양이었다면 아무렇지도 않았을텐데 뭔가 맘에 안 드는 모양이어서 짜증나고 그 형이 너무 미웠다.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깐 수술자국이 뭔가 연해진 것 같기도 하고 그랬다.물론 티는 났는데 이게 남들이 봐도 이제 상관이 없을 것 같았다.크면서 생각하는 수준이 높아진건지 이제는 정말 아무렇지도 않고 그냥 그렇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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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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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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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턱이 앞으로 튀어나왔다는 소리를 종종 들었었다. 예쁘다고 해주는 사람도 있었고, 별로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어렸었을 때라서 그런지 그 당시에는 별로 내 턱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커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거치다보니 점점 내 턱이 신경쓰였다. 거기에다가 투턱까지 티나게 있어서 지금은 턱이 내 콤플렉스 중 하나이다. 턱이 앞으로 튀어나온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지내지만 투턱이 있는 건 너무너무 신경쓰인다. 턱을 밑으로 당기지 않아도 투턱이 그대로 티가 나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있다ㅠ.. 그나마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게 불행중 다행인 것 같다,, 턱살은 운동을 해야 빠진다고 하는데 그렇다고 운동을 하기엔 내가 너무 게으르다. 그래서 마음을 먹었다. 이번 겨울에는 꼭 운동을 하겠다고..!! 그리고 마스크를 언제 벗을 지도 모르는데 빨리빨리 턱살을 빼 놔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꼭 턱살을 빼서 고등학교에 갈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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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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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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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키가 어릴때는 작은편이였다 남들보다 작았고 그때는 별생각없이 그냥 살았었는데 그 키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부터 갑자기 쑥쑥크더니 초등학교 고학년 부터는 조금 남들보다는 큰편이 되었고 그렇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해서는 놀랐다 나보다 훨씬 큰 키를 가지고있는 친구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나는 중학교 입학할때는 157cm 정도로 입학을 했고 그 뒤로는 또 키에대한 생각을 하지않고있을때쯤 또 키가 크기 시작했다 그래서 1학년이 마무리 될쯤 나는 168cm 정도로 컸고 2학년 때는 11cm나 컸던 1학년 과는 다르게 별로 크지않고 172cm 정도로 4cm 정도 크고 말았다 그렇게 또 키가 이제 멈춘건가 할때 3학년이 되고 나서도 계속크고있다 나는 계속 커서 언젠가는 성인이 되었을때는 장신으로 큰키<br>를 가진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있다 하지만 꼭 큰키가 아니더라도 그냥 내가 가진 키로 멈춰도 나는 내 키가 좋고 나는 내가 좋다 그냥 이렇게 멈춰도 만족하며 살거같다 나는 그냥 현재로도 만족하고 만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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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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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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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어렸을때부터 팔에 아토피가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 새벽에 수없이 응급실을 갔고 현재도 아토피가 계속해서 나있는 상태이다 옛날에는 아토피가 간지럽고 굉장히 짜증났는데 현재는 그려려니 하며 지내고있다 아토피는 등푸른 생선을 먹으면 자주 읾어나는데 옛날에는 등푸른 생선 알레르기가 있는줄도 모르고 먹었다. 그러다가 자주 응급실에 갔고 처음엔 부모님이 당황을 하셨지만 한두번 가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응급실 가자고 하셨다 이제는 알레르기가 안나오지만 옛날에는 정말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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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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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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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왼쪽 눈은 1.0, 오른쪽 눈은 0.08 정도이다. 지금보다 차이가 더 났을 때 안과에 갔더니 이렇게까지 차이가 나면 안 된다고 여기서 더 차이가 나면 원근감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했다. 그때는 겁을 먹었는데 아직 멀쩡해서 다행이다. 한때는 차라리 오른쪽 눈을 감고 폰을 해서 왼쪽 시력도 떨어뜨려 안경을 쓸까 생각도 해 보았다. 그런데 그건 바보 같은 생각인 것 같다. 게다가 언니 안경을 쓰고 거울을 봐 보니 너무 열받게 생겨서 더더욱 안 될 것 같다. 안과에서 성인이 되면 오른쪽 눈만 라식을 할 것을 추천받았는데 별로 하고 싶진 않다. 오른쪽 눈으로는 정말 가까이에 있는 글자도 흐릿하게 보이지만 왼쪽 눈으로는 선명하게 잘 보여서 전혀 불편하지 않다. 가끔 주위에서 안경을 안 써도 되냐는 질문을 받는다. 그런데 안과에서 왼쪽 눈이 좋아서 생활하는 데 지장이 없으면 굳이 안 써도 된다고 했다. 중간중간 눈운동이라도 해 볼까 싶지만 귀찮아서 안 하게 된다. 여기서 더 나빠지지 않게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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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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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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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옛날부터 비염이 엄청심했다 코가 막 간지럽고 코가 자주 막혀서 숨이 잘안쉬어 질때도 많다 간지러워서 기침도 자주하고 콧물도 자주는 편이다 가족들은 안그러는데 형하고 나만 비염이 있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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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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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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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지금은 눈에 쌍커풀이 있지만 옛날에는 없었어. 어릴 때부터 엄마가 비벼서 만들어줬어. 그래서 쌍커풀이 아예 박혀있진 않고 되게 자유롭게 만들 수 있어. 연하게도 생기고 진하게도 생겨! 그리고 다들 눈이 크다고 해주는데 진짜 이해를 못하겠어. 그리고 난 눈 앞머리?가 되게 내려갔어. 그래서 울면 앞으로 눈물이 떨어져. 신기하지..! 난 초등학교 때까지는 눈에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는데 클수록 눈동자가 작아지더라고? 그래서 이젠 마음에 안 들어. 눈 예쁘다고 하니까 오늘 꾼 꿈이 생각나네. 오늘 꿈에서 생판 처음보는 사람이 나왔는데 진짜 너무 잘생긴 거야. 진짜 눈이 완전 진했어. 이거 예지몽이라고 생각할게. 그런 사람 나타날 거라고 생각할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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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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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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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피부가 별로 안좋은거 같다 안 좋기도 하고 예민하기도 해서 약간 불편하다 내가 단걸 좋아하는데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다음날 자랑이라도 하는듯이 여드름이 잔뜩 나있다 내가 맨날 이걸로 짜증내고 있으면 부모님이 단 걸 좀 줄이라고 하시는데 그럴순 없다 애초에 줄여지지도 않는다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서 물도 많이 먹으면 여드름이 들어갈수도 있으니까 요즘은 물을 많이 마시고 있다&nbsp;<br>피부가 안 좋아지는건 마스크 탓도 있는거 같다 하교하고 집에서 마스크를 벗고 거울을 보면 볼이랑 코 부분이 엄청 빨개져있다 딱 그부부만 빨개져있어서 웃기다 원래 피부도 안 좋은데 더 심해져있으니까 짜증나기도 한다 썬크림도 바르고 다 하는데도 그래서 짜증난다 얼굴 말고도 샤워하고 나면 샤워기 물을 젤 많이 맞은 부분이 모기물린 것처럼 빨갛게 올라와있다 이거는 이유를 확실히 모르겠다 별로 많이 간지러운 건 아닌데 약간 거슬리긴 하다 바디워시가 잘못 된 걸수도 있으니까 바꿔봐야겠다&nbsp;<br>여드름은 이 나이때면 다 많이 난다고 하지만 언제 없어지는지도 모르겠고 언젠간 사라질거라고 냅두면 계속 안 사라질수도 있으니까 이제부터 평소보다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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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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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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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감정을 잘 조절한다 내가 엄청 화가 난 게 아닌 이상 잘 싸우지도 않고 화도 잘 안낸다 친구랑 싸웠을 때도 내가 먼저 사과하고 처음 만난 친구들에게도 나는 먼저 다가가서 인사한다 나는 화가 날때는 머리 건들 때 눈이 돌아가고 화가 난다 다른 곳을 건들면 웃으면서 넘어가는데 머리는 싫다 그리고 내가 싫은 갈 하면 얼굴에 티가 확 나서 싫어하는 일은 잘 하지 않는다&nbsp;나는 모든일에 긍정적이어서 모든 걸 열심히 하려 하는 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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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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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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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눈썹이 평범한 모양이 아니라 초반에는 일자였다가 마지막 구간에서 넓어지면서 아래로 푹 떨어지는 눈썹 모양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 사실을 몰랐었는데 친구들이 말해줘서 알게 되었다. 예전에는 의식을 안했어가지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 알고나니까 유독히 잘 보이기 시작하고 찝찝했다. 그래서 눈썹이 일자가 되게끔 깎아본적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틀이 잡혀있어서 그런지 며칠 안지나서 그 모양이 다시 원상복구 되었다. 물론 계속 자르고 하면 괜찮을 수는 있겠지만 너무 귀찮을 거 같아서 고민이 많다.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지내는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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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4: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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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주꺼빼고</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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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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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0: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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