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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야 잘 자라 by Joo Jin M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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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반 2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4-10-06 05: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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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inGaey</author>
         <link>https://padlet.com/JinGaey/Bookmarks/wish/37041985</link>
         <description><![CDATA[<p>전우여 잘있거라<br><br>1.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br>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있거라 <br>  우리는 전진한다 <br>  원한이야 피에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br>  꽃잎처럼 사라져간 전우야 잘자라<br><br>2. 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br>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br>우리는 돌진한다. <br>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담배 <br>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 <br><br>3. 고개를 넘어서 물을 건너 <br>  앞으로 앞으로  한강수야 잘 있더냐 <br>  우리는 돌아왔다. <br>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기어주는 <br>  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야 <br><br>4. 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br>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 곳에 <br>  삼팔선 무너진다  <br>  흙이 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 <br>  떠오른다 네 얼굴이 꽃같이 별같이<br>(유호 작사 / 박시춘 작곡)<br><br>♬ 해설<br> 드디어 전쟁이 터졌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선제공격으로 전쟁은 시작되었다. 그리고 초반 북한군의 파죽지세! <br>그러다가 석 달 뒤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는 역전, 유엔군은 9월 28일 서울을 수복한다. 이 대통령은  10월 1일 " 대한민국 국군은 38선을 넘어 즉시 북진하라"는 명령을 내림으로써  10월 1일 남한군은 3사단을 선두로 하여 38도선을 넘어 북한 영토로 진격해 들어갔다. 이에 10월 2일 중국의 외교부장 주은래는 남한군의 북진은 상관없지만 미군이 38선을 넘어 북진하면 인민군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군을 출동시킬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유엔군에 부여한 최초의 임무는 "침략군을 38선 이북으로 몰아냄으로써 평화와 군사분계선을 회복하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미군은 10월 7일 38도선을 돌파하였고, 유엔도 이것을 사후 승인했다. 10월 10일 원산을 장악하였고 17일에는 함흥과 흥남, 19일에는 북한의 심장부인 평양이 유엔군의 수중에 들어왔다. 이제 전쟁은 새로운 양상을 띠게 되었다. 이 노래는 바로 이 시기 국군의 북진을 반영한 노래이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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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3 05: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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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5분 20초부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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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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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6 00: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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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Gaey/Bookmarks/wish/37457258</link>
         <description><![CDATA[<p>KBS 합창단 버전</p><p>1.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br>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있거라 <br>  우리는 전진한다 <br>원한이야 피에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br>  꽃잎처럼 사라져간 전우야 잘자라<br><br>2. 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br>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br>우리는 돌진한다. <br>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담배 <br>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 <br><br>3. 고개를 넘어서 물을 건너 <br>  앞으로 앞으로  한강수야 잘 있더냐 <br>  우리는 돌아왔다. <br>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기어주는 <br>  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야 <br><br>4. 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br>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 곳에 <br>  삼팔선 무너진다  <br>  흙이 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 <br>  떠오른다 네 얼굴이 꽃같이 별같이<br>(유호 작사 / 박시춘 작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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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6 00: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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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야흐로 옛 1950년 6.25전쟁당시 유행했던 노래 중 하나인 &#39;전우야 잘자라&#39;입니다.&amp;nbsp;왠만해서는 이 노래 모르는사람이 없고, 다들 한번쯤 들어봤을 겁니다.&amp;nbsp;가사가 시대적 순서대로 총 4절의 시간적 배경을 설명하는데요?&amp;nbsp;각각의 상황과 배경을 잘 설명했습니다.&amp;nbsp;이 노래를 군가로 채택하려고 했는데&amp;nbsp;상당히 감성적인 표현이 강하다고하여 정식군가로는 채택이 되지는 못했습니다.&amp;nbsp;하지만 6.25당시 군인들이 많이 불렀다고&amp;nbsp;합니다.&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950년 북한은 남침을신속하게 감행하여 이틀만에 수도서울을 함락시키고 무서운 속도로 대한민국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amp;nbsp;결국 경상도의 낙동강부근까지 몰려서 부산만 남아버린 처절한 상황에서 &amp;nbsp;당시 국군&amp;amp;유엔군은 낙동강방어전선을 반드시 지키라는 명령을 받고&amp;nbsp;죽을 힘을 다해 싸웠습니다.&amp;nbsp;당시 학도병만 하루에 3백명이 넘게 죽었고 국군과 유엔군의 사상자도 수백에 이르러&amp;nbsp;몇달동안 북한군의 총 공세를 막아내었지만 &amp;nbsp;말그대로 넘고넘어야하는것이 땅이아니라 전우의 시체라는것을 표현한거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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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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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6 00: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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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록강에 첫발을 딛고 맑은 물을 수통에 담고있는&amp;nbsp;국군용사.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10월26일 오후 5시50분, 함경남도 혜산에 도착한 6사단 7연대 수색대원의 잊을 수 없는&amp;nbsp; 모습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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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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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6 00: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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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Gaey/Bookmarks/wish/37458406</link>
         <description><![CDATA[<p>북한 공산군의 남침 1개월이 되는 1950년 7월 말, 공산군은 영덕·안동·상주·진주를 잇는 선까지 진출하였다. 국군과 유엔군은 지연작전을 펴는 가운데 8월 초 낙동강선까지 물러나서 ‘부산교두보(釜山橋頭堡)’라고 불리는 동남부 일원으로 방어선을 축소하기로 하였다.</p><p>이 방어선은 동서 80㎞, 남북 160㎞로, 서북 첨단의 왜관을 기점으로 하여 동해안의 영덕에 이르며, 서쪽은 낙동강 본류를 따라 남강과의 합류 지점인 남지읍(南旨邑)에 이르고, 다시 함안 진동리(鎭東里)를 거쳐 진해만에 이르고 있었다.</p><p>이 방어선 안의 지역은 연합군의 보급기지인 부산에서 마산·대구·영천·포항 등의 전방지역에 이르는 방사형(放射形)의 병참선이 발달되어 보급과 병력 이동에 유리했고, 기동예비대를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 자유자재로 투입하여 효과적인 역습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p><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32546"><u>낙동강방어선전투</u></a> [洛東江防禦線戰鬪]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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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16 00: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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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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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25전쟁 중 낙동강전투에서 승리한 유엔군의 북한군 포로로 '전쟁포로'라는 태그가 목에 걸려 있다. 1950년 9월 4일.<p><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nbsp;<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74524">낙동강방어선전투</a>&nbsp;[洛東江防禦線戰鬪] (두산백과)</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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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0 05: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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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Gaey/Bookmarks/wish/37796533</link>
         <description><![CDATA[<p>다부동전투</p><p>낙동강방어선전투 중의 하나이다. 1950년 8월 3일부터 시작된 북한공산군의 낙동강전선에서의 공격은 대구를 주목표로 하여 2개사단의 병력으로 대구 서남쪽과 서북쪽을 위협하였다.</p><p>한편, 왜관 북쪽에서 낙동강을 넘어온 1사단·13사단·45사단의 3개 사단은 8월 14일부터 대구분지의 북쪽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수암산(秀巖山)·유학산(遊鶴山)·가산(架山) 등의 고지를 공격하였다. 이 지역의 방어를 맡고 있던 국군 제1사단은 험한 지세를 최대한 이용하면서 전선을 고수하였다.</p><p>이 때 다부동일대의 협곡에서는 일곱 차례의 공방전을 벌인 끝에 북한공산군의 주력부대에 타격을 가하였다. 8월 24일을 넘어서면서 북한공산군의 공세는 누그러지기 시작하였다.</p><p>국군 제1사단과 미 제1기갑사단은 대구의 북쪽과 서쪽에서 철통 같은 방어태세를 유지하였다. 1981년 정부는 유학산 기슭의 다부동에 전적비를 세워 국군 제1사단의 전공을 길이 증언하게 하였다.</p><p><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nbsp;<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34210">다부동전투</a>&nbsp;[多富洞戰鬪]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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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0 05:3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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