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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글로 쓰기 by bbo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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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23: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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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해요~</title>
         <author>bbobi5350</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655720</link>
         <description><![CDATA[<ol><li><p>교과서에 쓴 내 글을 평가 기준에 따라 살펴봅니다.</p></li><li><p>고쳐쓸 부분을 고쳐서 씁니다.</p></li></ol><ul><li><p>문단 나누기</p></li><li><p>문단 바뀔 때 한칸 띄어쓰기</p></li><li><p>맞춤법, 문장호응</p></li></ul><p>    3. 고쳐 쓴 내 글을 패들렛에 정리해서 올립니다.</p><p>    4. 친구 4명의 글을 읽고 조언+칭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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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23: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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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법 검사기</title>
         <author>bbobi5350</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657410</link>
         <description><![CDATA[<p>주의!</p><p>맞춤법만 검사하는 사이트입니다. 문장 호응은 스스로 살펴봐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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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23: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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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바닷가에서 일어난 일</title>
         <author>140s23360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413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해가 화가 난 듯 쨍쨍한 날 이었다. 드디어 바다에 가는 날이 되었다. 오랫동안 학원이 많아서 여행을 못 갔는데, 이번에는 학원 방학 이기 때문에 3박 4일로 놀러간다.<br>그러나 내가 학원 방학이면 다른 사람도 방학이어서 그런지 강원도에 가는데 7시간 동안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온 여행이어서 참기로 했다. 출발한지 7시간 뒤, 6시가 되어 도착을 했다. 강원도에서는 점점 하루가 어두워지고 있었다. 나는 어머니 께서 호텔 체크인을 하실 동안 해변에 가있었다. 노을이 점점 지는 모습이 무엇보다 이뻤다. 해변에 가자마자 모래사장에 쭈그려 앉아서 친구와 영상통화를 했다.<br>그런데 아버지께서 밥을 먹으라는 말씀을 하셔서 숙소에 가서 고기를 먹었다. 전복도 먹었는데 너구리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다. 내일 워터파크에 가는 상상을 하며 나의 하루를 마무리 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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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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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핸드폰 어디갔어?</title>
         <author>140s233624</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47516</link>
         <description><![CDATA[<p>"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더니 TV를 보고 있는데 엄마께서 간식을 사 오라고 하셨다.엄마께서 카드를 주시고 나는 신나게 문구야놀자로 갔다.</p><p>그리고 그 간식들의 바코드를 스캐너에 다 찍고 카드가 핸드폰 케이스 안에 있어서 핸드폰을 꺼냈다.그런데 핸드폰을 찾느라 키오스크의 시간이 초과되어서 간식들의 바코드를 다시 찍었다.근데 방금까지만 해도 있던 핸드폰이 사라졌다.그래서 나는 엄마께 전화를 걸었다.</p><p>그리고 나는 말했다"엄마,핸드폰이 사라졌어요" 엄마께서 말하셨다. "음~ 너는 지금 뭐로 통화를 하고 있니?"라고 말하셨다. 그래서 나는 매우 큰 목소리로"아하!!!"라고 외쳤다.</p><p>그리고 간식을 사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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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3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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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운 하키(빙구) 고연전🏒🥅</title>
         <author>140s24452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53552</link>
         <description><![CDATA[<p> 아침 9시에 일어나서 바로 서울로 달려갔다.도착을 하니까 시간이 1시간 정도 남아있었다. 그래서 라면이랑 김밥을 먹고 빙상장에 들어가는 길로 갔다. 선수들이 출근하고 있다. 너무 멋있었다.</p><p> 빙상장에 들어가자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었다. 슛이 너무 세서 놀랐다.경기가 시작되자 계속 공격만 하다가 6골을 먹혔다. 그대로 경기가 종료돼서 아쉽게 6:0으로 졌다.</p><p> 경기가 끝나고 나가자 연세대 학생들이 좋아하는 걸 보고 화가 났다. 집에 가면서 6:0으로 진게 너무 충격적이여서 경기를 다시 봤는데 계속 공격만 하다가 슛을 안 쏴서 골이 안 들어갔다. 그리고 골리는 잘했는데 수비를 너무 못해서 진 것 같다. 집에가서 잤는데 6:0으로 지는게 꿈에 또 나왔다. 정말 짜증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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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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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감기 </title>
         <author>140s23362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57445</link>
         <description><![CDATA[<p> 그때는 조금 흐린 날 이었다. 나는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씻고 학교에 가려고 했다. 그런데 목이 좀 아프더니 나중에는 바늘로 콕콕 찌르듯이 아팠다. 그래서 결국에는 학교에 가지 못했다.  내가 목이 아파 집에 있을 때는 너무 심심해서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내일은 목이 안아프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다음날도 목이 아파 학교에 가지 못했다.그래서 속상했다. 나는 병원에 갔다.다행히 목이 괜찮다고 말씀해주셨다.</p><p> 그래도 다음날에는 목이 좋아져서 학교에 가게 되었다.아파서 힘든 경험이었으나 다 나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목감기에 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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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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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윤이의 생일파티</title>
         <author>140s233208_</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6080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올해 8월 18일~25일 사이쯤에 도윤이의 생일 파티에 초대되었었다.</p><p>생일 파티에 초대된 친구들은 도윤이를 제외하고 승호, 성윤이랑 나였다.    약속 시간에 약속 장소에서 만나고 도윤이의 집으로 향했다.</p><p>집에는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었다. 피자, 치킨, 튀김 등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이 차려져 있었지만 배가 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p><p> 남은 시간 동안 계속 게임을 했다. 트롤이 많이 일어나는 게임을 했었던 것 같다. 나도 트롤을 당했다...</p><p>그리고 도어즈(DOORS)라는 게임을 했다. 팀원이 캐리를 해서 136번 방까지 가는 기적을 맛볼 수 있었지만, 그 방에서 죽었다...</p><p> 나는 가장 먼저 집으로 갔다. 나는 '너무 빨리 갔나?' 싶었다. 그래도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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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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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리지않은 학원의 미스터리</title>
         <author>140s244624</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7044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2025년 9월 어느 날 학원에서 자습을하라고 해서 매우 지루한 마음으로 자습을했다.그날은 선생님들은 모두 퇴근하시고 원장 선생님과 우리 강의실 학생들만 남았다. 원장 선생님은 잠깐 4층에 가서 1시간 정도 자료를 찾아야 한다고 올라가셨다.</p><p> 선생님이 올라가시고 난 후 갑자기 강의실 문이 열렸다. 우리는 갑자기 문이 열리자 당황하고 놀라서 수군수군 거렸다. 한명이 용기를 내서 나가보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다고 했다. 그렇게 쉬는시간이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절대 열리지 않던 창고가 열려 있었다. 창고 안에는 온갖 잡동사니들이 있었다.우리가 창고를 구경하고 있는데 쉬는시간이 끝났다고 알리는 음악이 나왔다. 그런데 음이 약간 달랐다.</p><p>  우리는 원장 선생님께 모든일을 말씀드렸지만 믿지 않으셨다.지금까지도 이 일은 풀리지않은 미스터리로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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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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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한날</title>
         <author>140s23352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73503</link>
         <description><![CDATA[<p><br></p><p> 나는 친구들을 만났다. 그리고 나와 친구들은 신나게 피구할 준비를 했다. 팀도 정하고 자리도 정했다. 요즘 피구부 때문에 친구들이랑 연습한다.</p><p> 준비를 다 마친 후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피구하고 있었을 때 공을 상대 팀이 가지고 있었다. 근데 그때 상대 팀이 나한테 공격을 했다. 그치만 나는 맞지 않고 공을 멋있게 잡았다. 그때 조금 신났었다. 내가 생각해도 조금 멋있었다. 나는 그 후로 잘 피해 다니다가 결국 공을 맞았다. 나는 우리 팀 외야로 가서 상대 팀을 공격도 하고 패스도 하며 1판을 끝냈다. 그 후 몇 판을 더 하다가 나는 토요일에 피아노 레슨이 있어서 학원을 잠시 다녀왔다. 나는 학원이 끝나고 다시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을 만나 다시 피구도 하고 주고받기를 하며 던지기, 잡기, 패스하기를 연습했다.</p><p> 이제 각자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각자 집에 갔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 그리고 피구부에 붙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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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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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만 남은 갯벌</title>
         <author>idontwanttostudyy</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74573</link>
         <description><![CDATA[<p>  8월 초~중쯤에 부모님과 함께 갯벌로 갔다. 차로 가는데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어 그런 건 신경 쓰지 않았다. 그리고 드디어 기대되는 갯벌에 도착했다.</p><p> 어머니께서는 천천히 처음 부분에서 조금씩 걸어가며 조개를 줍겠다 하시고. 나랑 아버지는 멀리 가서 조개와 맛조개들을 엄청나게 잡아보겠다고 달려갔다. '이제부터 조개들은 다 우리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조개를 잡으려고 했다. 그런데 역시나 다 처음은 서투른 법이다. 처음에는 계속 아기 조개만 계속 잡았고, 맛조개 구멍을 잘 못 찾는 일이 생겼다. (사실 지금도 잘 못 찾긴 한다) 근데, 잘 잡던 와중에 몇십 분만 더 있으면 물이 차오른다는 소리를 듣고 빨리 잡고 밖으로 나왔다. 그래도 두통은 다 채워서 기분이 좋았다. 이제 드디어 해감을 하고 잘 씻은 다음에 집으로 가서 편안히 누워 다음날 조개를 먹을 걸 상상했다.</p><p>  그런데 다음날 보니, 하얀 조개들이 죽어서 다른 애들도 다 죽은 것이다. 그래서 냄새도 엄청나고, 결국 다 못 먹게 되었다. 그래서 결론은 열심히 잡았는데 다 못 먹고 버려야 했다는 슬픈 얘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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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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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까의 육상대회😡</title>
         <author>140s233326</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82418</link>
         <description><![CDATA[<p><br></p><p>            오늘은 육상대회를 가는 날이였다.나는 설래는 마음으로</p><p>       체육 선생님 차를 타고 친구들과 대화로 긴장을 풀며 종합경</p><p>       기장으로 가고 있었다  오랜만에 나가는 대회라 떨리고 행복했다. 그리고 나는 경기장에 도착해 1차 소집을 하고 높이뛰장으로 갔다. 연습한지 10분도 않되서 방송이 울렸다. "지금부터 5학년 여자 높이뛰기를 시작 합니다" 나는 그때 너무 떨리고 아무생각이 않들고 17명 중 1,2,3등 안에 들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1명 1명 탈락 되고 나도 뛰려는데 기꺼이 넘었다. 선생님도 신이나셔서 소리 지를고 난리도</p><p>아니였다. 선생님도 웃으시니 나도 덩달아 웃음이 나왔다. 5명 밖에 남지 않았다. 1명을 탈락되고 나도 뛰려는데 실패 했다. 4등은 좀 억까야...!!학교에서 하던 높이 뛰기 최고기록은 110cm. 경기장에서 하던 높이뛰기 최고기록은 120cm을 깼다. 그래도 기록은 깨서 좋지만 ... 아니!! 높이 뛰기 나가는 선수가 16명이 였으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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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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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까운 아이스크림</title>
         <author>140s23310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84473</link>
         <description><![CDATA[<p> 그날은 내 마음처럼 먹구름이 잔뜩 낀 날이었다. 우산을 쓰고 아버지와 함께 장을 보러 갔다.나는 아버지께 '아이스크림을 사주세요.' 라고 말할지 자꾸만 고민되었다.아버지께서 장을 다 보신 뒤, 나에게 좋은 소식이들려왔다.바로바로~ 아버지께서 "네가 먹고 싶은 것 하나 골라." 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p><p> 나는 속으로 '앗싸!' 하며 아이스크림을 골랐다.아이스림을 사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 사건의 시작은 그때부터였다.나는 소중한 아이스크림을 아껴먹고 있었다.그런데 소중한 아이스크림이 점점 녹고 있었다!나는 그것도 모른 채 계속 천천히 먹고 있었다.</p><p> 결국 아이스크림은 툭 떨어져 버렸다. 나는 서럽고,억울했다. 이 상황에 '아끼다 똥 된다' 라는 속담을 쓰는 것이구나.....나는 어쩔 수 없이 아이스크림을 휴지로 닦은 뒤, 근처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래서 그 날 이후로 아이스크림을 빨리 먹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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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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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를 사라지게 하는 놀이공원</title>
         <author>140s233620</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85533</link>
         <description><![CDATA[<p> 정말 짧게 느껴졌던 시간이었다. 오늘은 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 놀이공원에 가는 날이었다. 오랜만에 놀이공원에 갈 생각에 무척 신났다. 선생님께서 미리 버스 자리와 함께 다닐 팀을 정해주셨다.</p><p>설레는 마음을 안고 버스에 올랐다. 버스를 타고 가는 내내 기대감과 함께 약간의 두려움도 들었다. '놀이기구가 너무 빠르면 어떡하지?', '아니야, 오히려 짜릿하고 재미있을 거야!'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p><p> 드디어 놀이공원에 도착하자, 두려움은 금세 사라지고 신나는 마음만 남았다. 선생님이 정해주신 팀 친구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가장 먼저 탄 것은 롤러코스터였다. 한 번에 두 명씩만 탈 수 있어서 우리 팀의 남자 두 명이 먼저 탔다. 잠시 후, 나와 나머지 친구 한 명도 함께 탔다. 무섭기도 했지만, 그만큼 신나는 경험이었다.</p><p>그 후에도 여러 놀이기구를 탔다. 신나게 놀다 보니 금세 지쳤는데, 가게에서 시원한 콜라를 사서 마시니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이었다. </p><p> 아쉽게도 시간이 다 되어 버스로 돌아가야 했다.</p><p>정말 아쉬웠지만,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놀이공원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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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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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감의 위험성</title>
         <author>140s233310</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790638</link>
         <description><![CDATA[<p>장난감의 위험성<br>오늘은 어린이집에서 종이접기를 하는 날이었다. 난 그때까지만 해도 재미있겠다고 생각했었다.</p><p>근데 오늘따라 개구쟁이 친구 2명이 수업을 안 듣고 장난감을 던지고 놀고 있었다. 난 종이접기가 재미있어서 친구들이 장난감을 던지고 놀고 있는지 몰랐다. 근데 색종이를 잘 접고 있는데 어디서 '퍽' 하는 소리와 함께 나의 머리가 아팠다. 그래서 머리를 만져봤는데 피가 나고 있었다. 난 그때 너무 아파서 울고불고 난리 났었다. 난 결국 교무실에서 피가 나는 걸 멈추게 하고 선생님과 엄마랑 병원을 갔다. 다행하게도 의사 선생님께서 괜찮으시다고 말해주셨다.</p><p>그때 내가 맞은 장난감은 케이크 장난감인데 이게 큰 트라우마여서 케이크 장난감을 보면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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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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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삿바늘💉</title>
         <author>140s2336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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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든 것이 타버릴 듯이 뜨거운 날이었다. 집 에서 나는 맛있고 달콤한 음식을 먹으면서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다음날 배가 엄청나게 아팠다.   (마치 칼로찌르는 느낌이었다.)</p><p>그렇게 병원에 가보니 의사선생님께서 많이 아플 거라고 3시간 동안 링거를 꽂고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그 당시 나는 어려서 주사에 안 좋은 기억이 있었다. 압도적 공포감에 휩싸이고 말았다. 하지만 주삿바늘은 나의 팔에 들어가기 직전이었다. 딱!! 주삿바늘이 내 팔에 꽂혔다.....???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서 나는 3시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보내고,그날 이후로 주사에 대한 트라우마가 사라져서 더 이상 병원이 두렵지 않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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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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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내 침대 ㄷㄷㄷ.......</title>
         <author>140s233406</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807350</link>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 날, 언제나 그랬듯 나는 방으로 들어가 잠을 자려고 했다. 나는 겁이 많아서 내 방에 들어가 침대에 눕는 것조차도 무서웠다. 긴장도 났다. 결국엔 방에 들어갔다. 그리고 침대에 누웠다.</p><p>난 너무 무서워서 옆에 있던 인형을 나도 모르게 확! 끌어안았다. 그런데 갑자기 침대 밑에서 "쿵! 쿵!" 하는 것이었다. 그 소리는 마치 누군가가 내 침대 밑에서 망치 같은 단단한 물건으로 올려 치는 소리였다. 물론 커튼 줄도 창문 손잡이에 끼워 놓았다. 결국 나는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엄마를 불렀지만, 엄마는 자라고 했다. 나는 다시 누웠다. 혹시라도 귀신이 있을까 봐 무서웠지만 내가 다시 누웠을 때 소리는 나지 않았다. 이제서야 안심이 되고 놀랐던 마음이 안정되었다.</p><p>하지만 지금 나는 방에 아주 당당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가서 침대에 벌러덩 눕는다. 그리고서 이불을 덮는다. 원래 같았으면 무서워서 머리끝까지 덮었겠지만 다 덮지는 않고 발 부분만 남겨놓고 덮는다. 그런데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지금은 소리가 나지 않는다. 그날만 귀신이 내방에 놀러 와 침대에 화풀이했던 걸까???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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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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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윤이의 생일파티</title>
         <author>140s23332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810884</link>
         <description><![CDATA[<p> 내 친구 도윤이의 생일이었다. 아마도 8월18일에서 8월25일쯤에 갔었다. 도윤이는 성윤이, 윤호 그리고 나를 생일 파티에 초대했다. 도윤이네 집에 갈 때 조금 떨렸지만 그래도 우리가 같이 노는 걸 상상하니 떨리는 게 조금 사라졌다. </p><p> 도윤이네 집에 들어가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고 모두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음식을 다 먹고 난 뒤 먼저 보드게임을 했다. 거짓말탐지기와 보드게임을 하며 놀았다. 중간에 휴대전화 게임도 하며 우리는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 남은 시간에는 밖에 놀이터에서 놀았다. 우리는 함께숨바꼭질, 술래잡기, 얼음땡 등 재미있게 놀았다. </p><p> 더 놀고 싶었지만, 내일은 학교에 가야 하고 이제 저녁 시간이기 때문에 조금만 더 놀다가 각자 집으로 갔다. 도윤이랑은 조금 더 휴대전화 게임도 했다.친구들이랑 너무 재미있게 놀아 기분이 좋았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 나중에 또 초대받아 재미있게 친구들과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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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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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웠지만 재미있었던 워터파크</title>
         <author>140s233404</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812341</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아주 쨍쨍한 날이었다. 나는 너무 들뜬 마음으로 간식도 챙겨서 집을 나왔다. 물놀이장까지 2시간 40분….멀미했다. ㅠㅠㅠ. 1번 휴게소가 무슨 휴게소인지 모르지만, 거기서 할머니 할아버지 차가 만났다. 우리는 소떡소떡을 먹고 다시 1시간을 갔다.</p><p>도착하고 실내에서는 맛있는 음식들과 다양한 주스 슬러시 등이 있었고 어린이수영장과 여름이어서 오픈한 냉탕도 있었다. 야외로 가니 실내보다 7배는 크다. 엄청나게는 파도 풀, 엄청 높은 솔로 워터슬라이드 존 2인 워터슬라이드 존, 엄청 빠르고 빙빙 돌아가면서 내려오는 가족 물 백 병과, 물살이 등을 떠밀어줘서 둥둥 떠서 갈 수 있는 존과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폭포 존 등이 있었다.</p><p>처음으론 파도 풀에 갔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가족 물 뱅뱅 존은 무서울 것 같았는데 막상 타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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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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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채움의 커비</title>
         <author>140s233119</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8170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옛날 게임을 별의커비로 시작해 현재는 커비 오타쿠가 된 한 남자아이다. 나는 다채움에서 책을 읽는데 설마 하는 마음으로 검색 창의 커비를 쳤는데 만화책이 있었다. 내가 보고 싶었던 거여서 세상이 날아갈 기분이었다. 나는 그다음 날에 책을 봤다. 책은 스타얼라 이즈 1, 2권과 디스커버리 1, 2권이 있었다. 더 없어서 아쉬웠다. 그런데 왜 없는지 알 것 같다. 하나는 기괴하고 하나는 배신이고 하나는 도둑이고 나면 하나는 역습이다. 이런 이유로 못 등장한 것 같다. 그 두 권이 나온 이유를 추측하면 협동과 구출인 것 같다. 내가 친구 집에서 한 것과 비교하면 많이 같아 좋지만 내가 혼자 한 것이 아니라 아쉽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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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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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했던 나의 폰</title>
         <author>140s233317</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819250</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따뜻하고 날도 좋은 주말, 난 매우 안 좋은 날이였다.</p><p>어느때 처럼 주말 일찍 일어나 게임을 했는데 30분 정도 하니깐 폰에 글리치가 생기더니 심해지며 전원이 꺼졌다.</p><p>우선 무서워서 1~2간을 두고 다시 보니 30분 정도는 좋다가 다시 심해졌다.</p><p>나는 놀라서 폰을 끄고 아버지를 깨우고 설명하는데 가끔 그런다고 하신다.</p><p>난 이유를 알기 위해 최근의 기억을 되짚어 보았다.</p><p>우선 전날에 폭우가 있어 물이 들어갔나 라고 생각하기엔 물이 더 많이 묻은 적도 많았다.</p><p>두 번째로 액정은 잘 있다.</p><p>그래서 나는 우선TV를 보던중에 아버지께서 새폰을 사 오셨다.</p><p>우선 바로 폰을 켜고 연동중에 최악의 사고가 온다.</p><p>연동 80~90%에 폰이 꺼져버렸다.</p><p>하지만 나는 그랬던 적이 있어 나중에 켜질 줄 알았지만 켜지지 않았다.</p><p>그래도 어머니께서 다음날에 폰을 수리하러 갔다.</p><p>하지만 폰이 꺼져있어 검사도 못하고, 카톡만 연동은 했다.</p><p>전화번호는 친구에게 카톡으로 받고,게임계정도 찾기는 했다.</p><p>새폰은 최신폰은 아니지만 전에 쓰던 것보단 좋아서 기분은 좋았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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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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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게임</title>
         <author>140s233318</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821450</link>
         <description><![CDATA[<p>8월의 어느 날, 친구들과 게임을하기로 했다. 이 게임은 모닥불을 업그레이드하고 아기를 구하거나 다양한 재료를 파밍 해 기지를 강화하는 게임이다.</p><p>초반에 친구들이랑 역할을 나누어 파밍을 하고 모닥불도 최대 레벨로 업그레이드 하여서 쉽게 흘러갔다. 하지만 모닥불이 점점 꺼지다가 완전히 꺼졌다. 이러면 밤에도 몬스터가 공격을하니 벽을 세우고 함정을 설치했다. 하지만 그 게임의 보스몬스터인 사슴이 들어와서 조끔씩 나무를 넣어 유지해 주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불이 약해지니 결국 텔레포토를 사용하기로 한다. 배고파 죽을수는 없으니, 벽을 한번 더 치고 안쪽에 농장을 설치하니 배고픔은 해결되었다.그리고 가끔 연료를 만드는 것도 만드니 연료도 약간씩 유지되고,배고픔도 해결되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텔레포트기를 설치 하기 위해 나왔다가 죽어서 게임이 끝났다.</p><p>길지는 않았지만, 친구와 함께하니 즐거웠다. 다음에는 좀 더잘해봐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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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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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대문형무소</title>
         <author>140s233410</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82636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여름방학에 나, 엄마, 아빠, 동생, 이모, 이모부, 사촌 형과</p><p>서대문형무소를 갔다. 전날 사촌 형 집인 인천에 놀러 온 거여서</p><p>인천에서 출발해서 지하철을 타고 1시간 정도 걸렸다</p><p>서대문형무소에 처음 가는 거여서 많이 설렜다.</p><p>도착해서 나는 사촌 형이랑 같이 방을 구경했는데 방은 내방보다 작았다</p><p>방을 구경하고 고문들을 표현해 둔 고문실로 갔다.</p><p>고문들은 모두 끔찍했다. 나는 그중 손톱 사이에 뾰족한 대나무를 박는</p><p>고문과 뾰족한 못이 박혀있는 상자에 사람을 집어넣어 흔드는 고문이</p><p>가장 끔찍했다. 나는 서대문형무소를 다녀와서 독립운동가분들 모두</p><p>대단하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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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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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와 게임</title>
         <author>140s233318</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831405</link>
         <description><![CDATA[<p>8월의 어느 날, 친구들과 게임을 하기로 했다. 이 게임은 모닥불을 업그레이드하고 아기를 구하거나 다양한 재료를 파밍해 기지를 강화하는 게임이다.</p><p>초반에 친구들이랑 역할을 나누어 파밍을 하고 모닥불도 최대 래벨로 업그래이드 하여서 쉽게 흘러갔다. 하지만 모닥불이 점점 꺼지다가 완전히 꺼져 버렸다. 이러면 밤에도 몬스터가 공격을 하니벽을 세우고 함정을 설치했다. 하지만 그게임의 보스몬스터인 사슴이 들어와서 조끔씩 나무를 넣어 유지해 주었다. 하지만 시간이갈수록 불이 약해지니 결국 텔레포토를 사용하기로 한다. 배고파 죽을수는 없으니 벽을 한번더 치고 안쪽에 농장을 설치하니 배고픔은 해결되었다.그리고 가끔식 연료를 만드는 것도 만드니 연료도 약간씩 유지되고,배고픔도 해결되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텔레포터기를 설치 하기 위해 나왔다가 죽어서 게임이 끝났다.</p><p>길지는 않았지만 친구와 함께하니 즐거웠다. 다음에는 좀더 잘해봐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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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1:21: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8314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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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다리던 학원 파티</title>
         <author>140s23342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2959234</link>
         <description><![CDATA[<p>바람이 세게 불어오는 거처럼 햇빛이 쟁쟁 하게 빛났다.</p><p>그래서 기분이 좋다. 왜냐하면? 학교를 하교 하고 학원 파티에 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원 파티 가 올때가지 기다려는데 오늘이라서  </p><p>행복하다.</p><p>이제 학원에 도착했다. 학원에서 경품을 시작했다. 나는 1번으로 이름이 </p><p>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왜냐 1등 상품이 좋기 때문이다. </p><p>근데 내 이름이  첫번째로 안 나와서  속상했다. 그러다가 내이름이 나와서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것이 아니라서 실망 했다. 그래서 또 내이름이 나올동안 기다려데. 않나 왔다. 그치만 아까 나와서 괜찮았다. 그래서 음식을 맛잇겠 먹었다.</p><p><br></p><p> 오늘 내이름이 늦게 나와 속상해지만 음식 맛있었다.</p><p> 그리고 다음에 경품 추첨 할때 내 이름을 많이써야넣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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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2: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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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까운 아이스크림</title>
         <author>140s23310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8117049</link>
         <description><![CDATA[<p> 그날은 내 마음처럼 먹구름이 잔뜩 낀 날이었다. 우산을 쓰고 아버지와 함께 장을 보러 갔다.나는 아버지께 '아이스크림을 사주세요.' 라고 말할지 자꾸만 고민되었다.아버지께서 장을 다 보신 뒤, 나에게 좋은 소식이들려왔다.바로바로~ 아버지께서 "네가 먹고 싶은 것 하나 골라." 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p><p> 나는 속으로 '앗싸!' 하며 아이스크림을 골랐다.아이스림을 사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 사건의 시작은 그때부터였다.나는 소중한 아이스크림을 아껴먹고 있었다.그런데 소중한 아이스크림이 점점 녹고 있었다!나는 그것도 모른 채 계속 천천히 먹고 있었다.</p><p> 결국 아이스크림은 툭 떨어져 버렸다. 나는 서럽고,억울했다. 이 상황에 '아끼다 똥 된다' 라는 속담을 쓰는 것이구나.....나는 어쩔 수 없이 아이스크림을 휴지로 닦은 뒤, 근처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래서 그 날 이후로 아이스크림을 빨리 먹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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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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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까운 아이스크림</title>
         <author>140s23310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8119860</link>
         <description><![CDATA[<p> 그날은 내 마음처럼 먹구름이 잔뜩 낀 날이었다. 우산을 쓰고 아버지와 함께 장을 보러 갔다.나는 아버지께 '아이스크림을 사주세요.' 라고 말할지 자꾸만 고민되었다.아버지께서 장을 다 보신 뒤, 나에게 좋은 소식이들려왔다.바로바로~ 아버지께서 "네가 먹고 싶은 것 하나 골라." 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p><p> 나는 속으로 '앗싸!' 하며 아이스크림을 골랐다.아이스림을 사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 사건의 시작은 그때부터였다.나는 소중한 아이스크림을 아껴먹고 있었다.그런데 소중한 아이스크림이 점점 녹고 있었다!나는 그것도 모른 채 계속 천천히 먹고 있었다.</p><p> 결국 아이스크림은 툭 떨어져 버렸다. 나는 서럽고,억울했다. 이 상황에 '아끼다 똥 된다' 라는 속담을 쓰는 것이구나.....나는 어쩔 수 없이 아이스크림을 휴지로 닦은 뒤, 근처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래서 그 날 이후로 아이스크림을 빨리 먹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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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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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까운 아이스크림</title>
         <author>140s23310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08120464</link>
         <description><![CDATA[<p> 그날은 내 마음처럼 먹구름이 잔뜩 낀 날이었다. 우산을 쓰고 아버지와 함께 장을 보러 갔다.나는 아버지께 '아이스크림을 사주세요.' 라고 말할지 자꾸만 고민되었다.아버지께서 장을 다 보신 뒤, 나에게 좋은 소식이들려왔다.바로바로~ 아버지께서 "네가 먹고 싶은 것 하나 골라." 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p><p> 나는 속으로 '앗싸!' 하며 아이스크림을 골랐다.아이스림을 사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 사건의 시작은 그때부터였다.나는 소중한 아이스크림을 아껴먹고 있었다.그런데 소중한 아이스크림이 점점 녹고 있었다!나는 그것도 모른 채 계속 천천히 먹고 있었다.</p><p> 결국 아이스크림은 툭 떨어져 버렸다. 나는 서럽고,억울했다. 이 상황에 '아끼다 똥 된다' 라는 속담을 쓰는 것이구나.....나는 어쩔 수 없이 아이스크림을 휴지로 닦은 뒤, 근처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래서 그 날 이후로 아이스크림을 빨리 먹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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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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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둑</title>
         <author>140s23352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awuz98yavo2nkf0m/wish/361015539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학원이 다 끝나 상쾌했지만 힘들었다. 하지만 나는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 먹을생각에 설레었다.나는 천 원도 체감상 100000만원으로 느껴져서 매일 싼 것 을 고른다.오늘 나의 픽은 미쯔! 양도 많은데다가 가격도 착해서 내가 좋아하는 간식이다.미쯔를 계산대로 가져간 뒤, 나는 그때까지만해도 간식의 맛을 상상하며 들떠있었다..삐...기계의 한 마디"잔액부족입니다."그땐 얼마나 기계를 때리고 싶던지..나는 너무 혼란스러웠다. 누가 내 돈을 가져갔지?의문이 들었다.엄마?아님 아빠가 돈을 빼갔나??나는 급기여 물건을 나둔 뒤 인사를 하고 나왔다.다음으로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나의 카드 역사(?)가 담겨있는 '사용기록'을 보았다.그렇다. 티끌모아 태산 이라는 말이 반대로 쓰일줄이야...다음엔 돈을 더 많이 모아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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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23: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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