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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ing of a world without prejudice. by Emily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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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PIS G10 Korean Language Arts, 13 students, analyzed the movie&#39;s theme after watching &quot;12 angry people.&quot; How much we are trapped in various prejudice. Students reviewed ways to overcome prejudice by connecting their thoughts or insights with creative pictures and reflective writing in the Korean language.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08 01: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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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ris Ah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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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he world beyond glasses/ 안경 너머의 세계<br><br>In order to create a fair and harmonious society, humanity must eliminate prejudice and stereotypes through personal, social and national efforts.<br><br>편견은 우리가 특정한 그룹의 구성원들 모두가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이나 태도를 뜻한다. 어떤 공동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특정한 그룹의 모두를 다 똑같다고 보면 그 그룹에 속하는 개개인 대해 생각하지 않게 되며 선입견이 생길 수 있다. 안타깝게도 우리 사회에서 모두는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많은 한국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비롯된 갈등으로 인해&nbsp; 일본인들이 나쁘다 혹은 매체나 언론의 잘못된 보도로 흑인들은 범죄자다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런 편견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nbsp;</div><div><br></div><div>편견 및 선입견은 바람직하지 않다. 편견및 선입견을 가지게 되면 사람들은 자신의 선입견으로 타인에 대한 모든 것을 결론 짓게 되며 이로써 상대방의 본질적 가치를 배제하게 되고, 상대에게 직간접적으로 큰 무례를 끼치며, 그것으로 쉽게 상대를 판단 하게 되면 사회적 교감과 교류는 줄어들게 된다.</div><div>상대방의&nbsp; 생각을 배제하는 것은 상대방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는 것이다. 우리가 편견을 가지지 않고 상대방의 생각-그리고 능력에 대해 인격적으로 파악하게 된다면 그들의 진실을 알아 갈 수 있으며 친해질 수 있다. 상대방에게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것은 큰 실례다. 왜냐하면 사람을 만나 알아가기 전에는 나는 그 사람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다. 선입견을 가지고 잘 모르는 상대방을 평가하는 것은 사회적 교류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선입견으로 얽매여 상대방을 미리 판단하여 그 사람과의 사회적 교류 여부를 결정하면 여러 인연을 만들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런 선입견을 버리면 상대방을 더 알아갈 수 있고 존중할 수 있으며 고로 친해질 수 있다.&nbsp;</div><div>초등학교 5학년 무렵 미국에 처음 갔던 나는 반에서 거의 처음으로 흑인 학생을 봤다. 그리고 나는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일단 선입견을 가지고 그를 피해다녔다. 그의 피부색이 낯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내가 편협한 인종차별주의자처럼 사고하고 행동한다는걸 깨닫고 그에게 말을 건네보았다. 그리고 얼마 후, 그와 친구가 되었으며 그가 전학갈 때까지 친하게 지냈다. 이 때 난 내가 그동안 정말 쓸모 없는 선입견에 갇혀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사람은 직접 대화하기 전에는 그 내면의 진솔함을 모른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 대해 자세히 모르면서 선입견을 가지거나 편견을 가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nbsp;</div><div><br></div><div>편견없는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 개인은 상대를 이해하고 존중하려는 태도를 가져야한다. 이해하는 태도를 갖추고 개방적으로 인간 관계에 임하면 개개은 타인을 편견 또는 선입견으로 잘못 이해하지 않고 타인의 생각과 내면을 깊게 알아갈 수 있다. 그리고 상대를 존중함으로써 개개인은 상대를 이해하는 능력이 상승할 것이고 상대에게도 동일한 존중을 받을 수 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은 인간 관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올바른 사회를 이룩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다. 편견없는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 사회는 특정 대상을 향해 사회적으로 멸시를 하거나 배제하는 분위기를 없애야하며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 할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특정 대상을 향해 사회적 멸시 또는 배제를 없애기 위해선 사회가 누군가가 핍박 받고 있으면 그들을 도와줘야하며 누군가를 사회적으로 배제하는 것은 수치스러운 행동이라는 단합된 생각이 공유되어야 한다. 한편, 사람들이 편견과 선입견이 생기지 않도록 교육에도 힘을 써야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 정부는 학생들에게 다른 문화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시켜주는 수업을 구성해야 한다. 현재 나는 나이지리아인 작가, 치누아 아체베의 “Things Fall Apart”라는 책을 읽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이지리아의 문화와 생활을 보게 되었으며 고로 아프리카는 야생동물과 빈민들 밖에 없는 곳이라는 선입견을 말끔히 씻어내었다.&nbsp;</div><div><br></div><div>편견없는 이상적인 민주사회가 도래한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사회적 문제점들이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 사회에는 선입견과 편견에 의해 만들어진 차별, 불친절, 나눔과 분리가 있으며 그로 인해 선입견과 편견의 대상들은 사회적으로 불합리적인 위치에 있으며 주변인들과 갈등을 맺는다. 하지만 편견없는 민주주의 사회는 다를 것이다. 편견없는 민주사회에서 차별이 없으며 갈등과 무시가 적으며 모두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짐과 동시에 사람간에 사회적 교류가 많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조금 더 민주사회에 가까워질 것이다. 전쟁, 싸움, 혐오, 왕따는 줄어들 것이며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더욱 자연스러워 질 것이다.&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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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2: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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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mes Yang</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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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Perspective. / 색안경</strong><br><br>If we try not to be prejudiced, we will be able to take a step closer to a fair society where each member of the society exerts all their abilities and no one is discriminated against based on appearance or origin.<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색안경</strong></div><div><br></div><div>우리는 국어 시간에 영화 ‘12인의 성난 사람들’을 시청한 후 자신의 생각을 토대로 편견을 주제로한 글쓰기를 진행하게 되었다. 영화를 시청한 후 편견에 대한 글을 쓰려고 했을 때 문득 영화 속 장면 하나가 떠올랐다. 3번 배심원은 5번 배심원이 빈민가에서 자랐다는 이유만으로 살인 누명을 쓴 피고인이 무죄에 표를 던진 것을 빌미로, 10번 배심원은 “빈민가 놈들이 다 그렇지 뭐” 라는 식의 혐오 발언을 쏟아낸다. 이 일은 5번 배심원을 향한 3번과 10번 배심원의 편견이 작용한 결과이다. 그렇다면 이처럼 우리는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출신이나 경제적 여건을 보고 쉽게 판단하며 그리고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고 있지는 않은가?</div><div><br><br></div><div>분홍색 안경을 끼면 세상이 분홍색으로 보이고 노란색 안경을 끼면 세상이 노란색으로 보인다. 마찬가지로 우리 마음 속으로 이런 색안경을 쓰게 된다면 그 사람은 딱 그런 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단편적인 사고, 즉 편견은 생각보다 큰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nbsp;</div><div>초등학교 3학년 때 캐나다 학교에서 내가 실제로 경험한 일이다. 친구들이 한국인인 나에게 물어본 질문에 난 화들짝 놀랐다. 친구들이 나에게 혹시 개고기를 먹어봤냐고 물어본 것이었다. 실제로 한국에서 보신탕 등 개를 이용한 요리가 있긴 하지만 난 개고기를 먹는데에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고 주변에 개고기를 먹어본 사람도 잘 보지도 못하였다. 그러나 캐나다 친구들에게는 한국에서 개를 먹는다는 단편적 이야기가 알려져 있었고 내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였을 때 나 또한 개를 먹어봤는지 물어본 것이었다. 캐나다 친구들은 한국에 대해 피상적인 이해만으로 나에 대한 편견으로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었다.&nbsp;<br><br></div><div>그러나 나 또한 이런 편현합 시각과 편견 앞에 자유롭지 못하다. 캐나다 학교에 멕시코에서 전학 온 친구가 있었다. 당시 미국과 캐나다에서 대다수의 멕시코 사람들은 건강보험 시스템을 악용하고 국경을 몰래 넘어 밀입국하며 국경에서 체포된 사람들인 것처럼 부정적으로 묘사되었다. 하루는 그 멕시코 친구의 생일 파티에 초대되어 그의 집에 놀러간 적이 있었다. 집이 굉장히 넓고 화려했으며 큰 수영장도 딸린 전형적인 중산층 가정이었다. 또한 가정도 굉장히 화목하고 사이가 돈독해 보였다. 학교에 갔다가 돌아왔을 때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수고 했다며 꼭 안아주었다. 그리고 아버지와는 주말마다 운동을 하거나 운동 경기를 보러 자주 간다고 하였다. 처음엔 약간 놀라운 기분이 들었지만 곧 엄청난 부끄러움이 몰려왔다. 멕시코에 관한 언론 보도에 철저하게 사로잡혀 멕시코 사람들을 한 가지 이미지로만 기억했던 것이었다. 비천한 이민자, 불법체류자들만로 말이다. 멕시코인들에 대한 편견을 믿어왔던 것이었다. 그리고 난 내 자신이 너무도 부끄러웠다. 바로 이렇게 단편적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사람들을 단 한가지로만 반복해서 보여주면 그 사람들은 그 단편적 이야기 그 자체가 되어버린다.</div><div><br></div><div>이것은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들을 때 얼마나 쉽게 그것에 영향을 받고 생각하게 되는지 잘 보여준다. 이렇게 편견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을 단 한가지로만 반복해서 보여주면 그 사람들은 편견 그 자체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편견의 문제는 그것이 거짓이라서가 아니라 불완전하다는 데 있다. 편견은 하나의 이야기를 유일한 이야기로 만든다. 나는 어떤 장소나 사람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알지 않고서, 그 곳이나 그 사람을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편견의 결과는 바로, 사람들의 존엄성을 앗아 간다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똑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어렵게 만들며, 우리가 서로 비슷하다는 것보다는 우리가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div><div><br><br></div><div>그렇다면 이러한 단편적인 이야기들과 편견들을 없애기 위한 방안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모든 사회에서 편견은 없앨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다르고 특정 집단, 국가, 민족 등에 따라 문화가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한 집단이나 개인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기기 마련이고 그것이 곧 편견이 되곤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세상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가장 먼저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은 나와 상대와의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는 태도와 사람의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지니는 것이다. 또한 사회, 국가적 방법으로는 공교육을 통한 교육, 공공시설에서 시행하는 각종 프로그램이나 토론회를 통한 사회화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개인만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는 태도와 사람의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지닌다고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사회 곳곳에서도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고 존중하는 태도와 사람의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잘 지켜져야 할 것이다.</div><div><br></div><div>우리가 단편적 이야기를 거부하고 세상 그 어떤 곳도 단편적 이야기만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좀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을&nbsp; 것이다. 편견 없는 세상은 사회 구성원 개개인이 각자의 역량을 모두 발휘하며 그 누구도 겉모습이나 출신 등으로 차별 당하지 않으며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받는 공정한 사회의 모습일 것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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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0 07: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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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ojin Shi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kim7/awjusatvvv8sf6a4/wish/20571955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Colored glasses/색안경</strong><br><br>In South Korea, there are a lot of foreign workers that are harmed because of prejudice and this has been a steady problem. We must recognize the foreign workers' hard work that we do not want to do. Change of perspective toward foreign workers is inevitable. We need to try hard in order to coexist with them.<br><br>우리나라는 동남아시아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nbsp; 과거에는 외국인 노동자만 와서 일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가족 동시 체류도 증가하고 있다.&nbsp;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인 노동자를 떠올렸을 때 못사는 나라에서 온 검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의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nbsp; 그리고 우리 나라 사람들도 취업하기 힘든데 왜 굳이 남의 나라까지 와서 취업의 문을 더 좁게 만들까 하고 생각할 수도 있다.&nbsp; 그들은 우리와 다른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의사소통도 잘 되지 않아 그들을 이해하는 것도 어렵다. 특히 우리나라는 단일 민족 국가 중 하나이기 때문에 다른 민족과 함께 사는 것에 익숙하지 않고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 섞여 사는 것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이유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들과 소통 한번 해본 적 없이 편견을 갖게 된다.&nbsp; 하지만 지금은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고 우리나라도 더이상 단일 민족으로만 살 수 없다.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고 우리와 같은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그들을 받아들이고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nbsp;<br><br></div><div>우리나라는 2020년 기준 외국인 노동자의 비중이 3.8%라고 한다. 사람들은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해 안좋은 시선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기여하는 부분도 크다. 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일자리를 빼앗기 보다는 오히려 외국인 노동자들이 없으면 사람들을 구할 수 없어서 버티기 힘든 업종이 많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는 일은 한국인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3D 업종이라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을 그들이 맡아서 해주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어 터널을 뚫는 일, 위험한 공사현장에서 하는 일, 어선 일 등이다.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외국인 노동자 입국이 어려워지자 일할 사람들을 구할 수 없어서 힘들어하는 업체가 많다고 한다.&nbsp; 한국인들은 월급을 훨씬 더 많이 준다고 해도 힘든 일을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처럼 우리나라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없다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고 그들이 우리나라 산업에 기여하는 부분을 인정해야 한다. &nbsp;<br><br></div><div>그러나 외국인 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은 매우 열악하고 그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 요즘에는 이삿짐을 나르는 업체에서&nbsp; 외국인 노동자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이사 중에 물건을 못 찾거나 파손되어 있는 경우 무조건 외국인 노동자의 잘못으로 몰아가고 변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한 외국인 노동자도 이삿짐을 나르다가 이런 누명을 썼지만 뒤늦게 윗집 어린아이의 소행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하지만 이미 상처를 받았고&nbsp; 돌이킬 수 없게 되었다. 이런 경우가 지속적으로 계속 발생되고 있으며 외국인 노동자와 관련된 범죄도 동시에 좀처럼 줄고 있지 않는다. 이런 일들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며 우리나라도 과거나 현재 외국인 노동자의 입장에 처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다른 나라에 가서 그 국가의 현지인들에게 억울하게 욕을 먹는 경우도 많았는데 우리나라가 그 행동을 거울 삼아서 그대로 따라하면 그야말로 코미디가 따로 없다. 이러한 해결방안을 위해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서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nbsp;<br><br></div><div>우리나라는 외국인의 비중이 크며 사망한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신고를 못하는 불법체류자까지 포함시키면 그&nbsp; 비중은 훨씬 더 클 것이다. 중대재해의 사망률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 한국인들이 싫어하는 일자리에서 위험 무릅쓰고 일하는 중인 것이다.&nbsp; 전 세계적으로 대박을 친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도 이 문제가 나왔다. 그 드라마에 등장한 외국인 노동자인 ‘알리'는 파키스탄에 있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 한국에 와서 직업을 얻어 힘들게 일하고 있었지만 악랄한 사장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수개월 동안 어떠한 월급도 주지 않았다. 외국인 노동자는 우리나라의 법이나 말을 잘 알지 못해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을 신청하지 못해서 이것 때문에 다쳐도 제대로 치료비 같은 알맞은 보상을 받지 못한다. 이러한 불합리한 차별은 인권을 무시하는 행위이며 그들도 스스로 매우 억울할 것이다.&nbsp;<br><br></div><div>우리나라도 과거에 미국이나 유럽 국가에 가서 외국인 노동자로 일을 할때 차별과 편견 등으로 멸시를 받았다. 또한 현재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우리나를 포함한 중국과 비슷하게 생긴 아시아인들이 덩달아 인종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우리나라의 기사에서 깊은 우려와 큰 비판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의 사람들도 현재진행형으로 서구권 나라에서 차별을 받고 있으면서 동남아나 파키스탄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욕하고 차별하는 것은 모순이다. 그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피하는 궂은 일을 함으로서 받는 경제적인 이익도 잘 생각해봐야한다. 미국도 자국에서 일어나는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차별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큰 노력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인종차별을 노력하기 위해 미국이나 다른 나라처럼 고군분투해야 한다.<br><br></div><div>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먼저 차별받는 외국인 노동자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는 것이다. 아무 잘못 없는데 단지 문화나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멸시하고 핍박하는 것은 제노포비아에 해당한다. 외국인 노동자의 사정을 이해하고 편견을 없애도록 노력을 해야한다. 그들은 실제로도 우리가 아는 것보다 우리나라의 경제에 큰 도움을 준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진 후 외국인 노동자들이 유입되지 못하자 기업들이 힘든 일을 맡아 줄 사람을 찾느라 굉장히 곤란해하고 있다. 사회적으로는 다문화 가정이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현재 각 나라에서 나라와 나라 사이의 벽이 허물어지고 점점 외국인 노동자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대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편견을 없애지 못하면 우리나라는 글로벌 사회에 점점 뒤처지고 이미지도 안 좋아지게 될 것이다. 국가가 할 수 있는 일로는 외국인 노동자나 해외 주민들에게 향하는 인종차별이 담긴 범죄를 방지하는 법안을 강화하는 것이다. 특히 앞서 말했듯이 외국인이라는 점을 약점으로 이용하는 악덕 고용주들을 강력히 벌하고 뿌리를 뽑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br><br></div><div>아무리 겉이 달라 보여도 외국인들도 우리처럼 존중받고 싶어하는 평범한 인간들이다. 단지 인종만으로 차별하는 것은 구시대적인 발상이며 현재 같은 글로벌 사회에서는 서로의 인종과 문화를 존중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 문제는 과거에서부터 오랜 세월동안 이어져 왔으며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는 고질적인 문제다. 비록 하루만에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개선되어도 조금은 차별이 남아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해외 나라와의 장벽을 허물고 갈등 없이 평화롭게 살기 위해서는 개인이 모여 사회가, 사회가 힘을 합쳐 국가가 되어 한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야 한다. 현재 해외는 우리나라를 유교 정신이 만연한 동방예의지국, 즉 사람들의 인심이 좋은 나라로 인식되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도 개선하면 이는 해외에 홍보가 될것이며 외국인 노동자들이 더욱 유입될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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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0 10: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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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trick Kim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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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Frame/ 틀&nbsp;<br><br></div><div>The way of evaluating and disparaging the value of others on their own standards must be disappeared. <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strong>외모지상주의&nbsp;</strong></div><div><br>최근, 나혼자산다를 다시보면서 기안84와 김충재가 나오는 편을 보게되었다. 그 회차에서는 기안84와 김충재의 외모를 비교하면서 두사람이 똑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패널들의 반응들이 달라진다는 것을 보게되었다. 김충재의 외모에 대해 주목하고 그의 행동을 칭찬하고 있지만 반면, 기안84의 외모를 비하하고 그의 행동을 놀리는 무례한 행동을 한 것을 보게되었다. 사람의 외모를 웃음거리로 만들고 관련이 없는 일에도 사람을 폄하하는 것이 당연시되는 것을 보게되었다. 이를 통해 실생활에서 외모지상주의가 얼마나 만연한지 알 수 있었다.&nbsp;</div><div><br>외모지상주의란 외모를 절대적 기준으로 생각하고 외모를 통해 사람의 가치와 인생을 평가하거나 사람들의 다른 가치를 평가하거나 비하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현대사회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편견이자 차별중 하나이다. 현대사회에서 외모로 인한 차별이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현대사회의 과도한 경쟁때문이다. 예를 들어, 현대사회에서 취업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스펙을 쌓고 공부를 열심히 한다. 취업준비생들의 기본적인 스펙이 상향평준화되면서 분별력이 없어지면서 사람들은 남들과 구분하기 쉽고 분명한 요소인 외모를 통해 사람들을 평가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자연적으로 결정된 외모가 경쟁력이 되면서 불공평한 상황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과도한 경쟁이 사람들을 외모로 평가하지 말아야 하는 이성을 외모를 선호하는 본능으로 가리게 되면서 외모지상주의가 생기기 시작했다. 외모지상주의의 문제점은 정해진 조건과 환경을 기준삼아 사람을 낮추 평가하는 것이다. 외모는 자신의 선택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결정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자기관리를 하더라도 탈모, 키, 골격 등 상당한 부분은 자기관리로 극복하기 힘든 결정된 요소들이 많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외모를 모욕하는 것은 막연하고 외모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사람들의 가치들을 멋대로 폄하하는 것을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이다. 더 나아가 편견의 문제점은 그릇된 신념을 갖고 사람들에게 들이대며 그들의 인성, 생각, 환경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람들의 고유 가치를 훼손하는 것 이다.&nbsp;</div><div><br>현실적으로 외모지상주의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다. 미의 기준은 오래된 사회적 통념이나 약속이며 이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아주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이 변질되어 사람들의 가치를 평가한 수단이나 차별을 낳을수도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노력과 사회적인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 대중매체와 언론에서는 연예인의 외모에 대해 지나치게 찬양하거나 상대방의 외모를 이용해서 상대방을 웃음 거리로 만드는 유머가 매우 흔하다. 연예인의 몸매, 얼굴을 지나치게 높이면서 외모의 절대성을 사람들에게 알렸고 상대적으로 못 생긴 사람들을 비하하고 무례한 유머를 하는 것은 외모지상주의를 더더욱 부추겼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중매체에서 지나치게 외모를 높이게 하는 것을 막고 시청자와 사람들이 대중매체에 대해 비판적이고 깨어있는 사고를 함으로써 외모로 인한 차별임을 인지하고 개인적인 노력은 비판적이고 깨어있는 사고를 하는 것이다. 대중매체에서 만연하게 퍼져있는 외모지상주의를 알아채고 이를 적극적으로 비편하게 된다면 외모로 인해 사람들을 평가하는 사회가 사라질 것이다. 또한 사람들의 개개인의 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사람들의 가치관, 생각과 같이 인간의 다른 가치를 존중하고 상대적으로 외모가 떨어지는 사람에게 무례해도 된다는 생각을 없애야 한다. 이처럼 외모로 사람들을 차별하는 사회가 사라지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노력과 사회의 노력이 함께해야 한다.&nbsp;</div><div><br>물론 과거에도 사람의 미를 굉장히 강조했고 미의 역사는 매우 길다. 뚱뚱한 사람을 아름답다고 생각한 구석기 시대부터 마르고 피부가 하얗고 키가 크고 훤칠한 사람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현대까지 미의 역사는 매우 길고 그만큼 중요하기도 하다. 오늘날, 민주주의 사회에서 사람의 외모를 선호하는 사람의 의견과 사람의 가치관과 생각을 선호하는 사람의 의견은 절대적으로 존중받아야 하는 요소들이다.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고 교감하며 사회를 함께 발전해나가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해서 그로 인해 상대의 가치를 그 기준 하나로 저울질 하고 평가하고 비하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어긋난다. 차별이 없는 이상적인 민주주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의 선호도와 생각을 존중하면서 내가 나의 가치를 남에게 강요하고 억압하는것은 아닐지 생각하고 성찰하는 문화가 형성되고 이것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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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0 12: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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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han Ji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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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 Like a Blind Men with an Elephant<br><br>We shouldn't make a hasty generalization of a person only based on his or her race or country of origin, nor should we charge them of their country's/race's mistakes<br><br>“야, 독도는 누구땅이냐?” 한국에 거주하는 한 일본인이 한국인으로부터 들었다는 말입니다. 한국에서는 다른 나라나 인종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거나 그로 인한 차별을 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당장 인터넷이나 SNS만 접속해봐도 중국인들은 항상 누구의 고유한 것을 뺏는다, 또는 일본은 일제강점기 역사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들을 무조건 비하하는 내용이 너무 자주 보입니다.&nbsp;</div><div><br></div><div>일본과의 독도 영토 분쟁과 중국의 동북공정이 역사적 사실이기는 하지만, 그것들에 관한 비방은 그 사건과 아예 관련이 없을 무고한 사람들에게도 가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들로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 비방과 행동들이 맞다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동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사람들이 하나 둘씩 편견에 동조하기 시작하면, 우리 사회는 곧 특정 나라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비방하는 것이 당연한 사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왜 이러한 것들이 바람직하지 못한 것일까요?</div><div><br></div><div>특정 나라 사람들 중 일부가 피해를 준다고 해서, 그 나라 사람들 전체를 일반화하고 무차별적으로 비방하면 안됩니다. 그 나라 사람들 중에서는 우리에게 피해를 끼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그 일과 아무 관련이 없는 사람들은 더더욱 많을 것입니다. 우리가 독도 문제 때문에 자주 비방하는 일본인들 중에서도 그 일에 관해서 들어본 적도 없는, 또는 오히려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만약에 독도에 관해서 계속 비난을 받았다면, 오히려 악감정이 생겨서 독도에 관한 입장을 바꿀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한 인종이나 나라에 관한 편견은 우리나라와 그 나라 사이에 갈등을 만들고 적대감이 생기게 하며 그 사람들 입장에서도 억울한 마음과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합니다. 비방과 편견은 잠깐 우리의 억울함은 해소해줄 수 있지만, 절대 좋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div><div><br></div><div>이렇게 편견과 선입견이 바람직하지 않은 것을 알았으면 저희는 앞으로 이러한 편견을 고치고 저희 사회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저희가 참여하고 도움을 줄 방법은 많습니다. 첫 번째로, 저희가 각자 온라인 댓글 또는 현실에서 직접적으로 비방하거나 편견이 담긴 말에 반대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또는 친구들이 그런 편견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것에 동조하거나 그런 말에 참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번째로, 저희가 자주 쓰는 SNS, 인터넷 매체에서 특정 나라나 인종 사람들에게 편견을 가지고 있는 분위기를 우리 사회가 바꿔야 합니다. 비방하는 글에 싫어요를 누를 수도 있고, SNS 회사에서 직접 이러한 댓글을 쓰지 못하는 시스템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네이버라는 회사에서는 댓글창에 클린봇이라는 시스템을 도입하여서 악성 댓글을 검열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서, 특정 사람들에게 향한 편견이나 선입견도 검열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다른 인터넷 매체나 회사에서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로,&nbsp; 국가가 직접 법적으로 처벌을 강화할 수도 있습니다. 편견이나 선입견은 특정 인종이나 나라 사람들을 비방했다고 보기에는 기준이 모호해서 제대로 처벌이 안되는 사례도 많습니다. 직접적으로 비방이나 멸시를 한 것이 아니여서 처벌을 받기는 어렵지만 당사자에게는 충분히 기분이 나쁘고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만한 말들도 많습니다.&nbsp; 국가에서 이러한 혐오표현에 대한 규제의 기준을 적절하게 잘 만들어야합니다.</div><div><br></div><div>이런 식으로 우리 개인, 사회, 그리고 정부가 노력을 해서 만들 바람직한 사회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요? 우리가 모두 노력을 한다면 저희 사회는 인종이나 나라로 판단하기보다 그 사람의 내면, 즉 인격과 품성 등으로 사람들을 판단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특정 나라, 인종 사람들이 이상한 것이 아닌 그런 사람들에게 편견을 가지고 비방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모두가 가질 수 있습니다. 개개인이 피해자들을 향한 비방과 편견을 부정하고 서로 도와주는 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들의 억울함이 해소될 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저희가 모두 개인, 사회, 또는 국가적으로 노력을 한다면 반드시 이런 사회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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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0 17: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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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unbin Lee</title>
         <author>eunbin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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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Hope / 희망</strong><br><br>Prejudice obscures our hidden passion and truth. We must find a way out of this stereotypical world and make a brighter society.</div><div><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희망</strong>&nbsp;<br><br>우리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은 명문 대학을 나와야지만 성공을 할 수 있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벌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우리 나라에는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이나 성적 조작 등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물론 우리 사회에서 명문 대학을 나오면 넓은 선택지의 직업을 가질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건 사실이지만, 무조건 취업이나 사업이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고 대학을 가지 않은 사람들 중에도 성공한 사람들은 넘쳐 납니다.&nbsp; 대학은 우리의 진로에 맞춰서 길을 알려주는 여러가지 도움 가운데 하나일 뿐, 대학을 가지 않는다고 그 삶의 길이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억지로 공부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확실한 꿈과 열정이 있다면&nbsp; 대학을 굳이 가지 않아도 성공을 할 수 있는 사례는 많습니다. 물론 전문인이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추가적인 공부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학교에서 공부를 더 하는게 진로에 도움이 많이 되겠지만, 모든 꿈으로의 진입에 대학이라는 타이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nbsp;</div><div><br></div><div>제가 생각하는 이 편견의 해결 방안은 당당해지는 모습과 고정관념을 버리는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직접 자신의 손으로 의류 디자인을 해서 파는 조영민이라는 분은 자신은 대학을 안나왔지만 지금 너무 만족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으로 즐기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 이 인플루엔서는 누가 보아도 행복해 보였고,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었습니다.&nbsp; 많은 학생들이 이 분을 알게 되면서 자신이 정말 원하는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해야한다는 편견에 갖혀서 자기 자신이 무엇을 진심으로 하고 싶은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고 공부만 쉴 틈 없이 하는 학생들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공부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자신과 맞는 진로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부모님이나 가족 때문에 억지로 공부만 하는 사례는 없으면 좋겠습니다.&nbsp;</div><div><br>저희 부모님은 항상 돌아오지 않을 이 학창 시절을 즐기라고 하셨습니다. 거의 모든 어른들이 인생을 살다 보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 시절은 학교를 다닐 때였다고 하셨습니다. 공부가 재밌어서 하는 학생들이 아니라면 이런 소중한 날들을 억지로 공부만 하면 억울하고 후회할 듯 합니다. 본인 의지가 아닌 결국 억지로 공부해서 성공한 직업이라 불리는 직업들을 가지게 되었다면, 이것은 조종된 인생이라고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공부를 하면서도 가끔씩 친구들과 놀러도 가고 해야 추억도 쌓아 갈 수 있지만, 지금 우리 사회에서의 어떤 학생들은 학교가 끝나자마자 학원에 가서 밤 늦게 집에 돌아와 또 공부를 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학생으로서 저런 패턴을 반복하는 인생은 그 누구도 원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nbsp;</div><div>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학벌과 성공에 대한 편견 때문에 정해진 삶을 살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분 입니다. 이 편견이 없는 사회의 모습은 조금 더 자유롭고, 학생들의 미소와 웃음으로 가득 차 있을거 같습니다. 학교가 끝나는 시간에 길을 다니다 보면, 학생들은 단어장이나 노트, 휴대폰만 보며 무표정으로 학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저는 공부에 대한 편견이 없어진다고 생각 했을때 길에서 친구들과 웃으며 다니는 학생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학교 끝나고 가끔식은 학원이 아닌, 친구들과 떡볶이집, 노래방, 등등 놀러다니며 소중한 10대의 추억을 더 쌓아 간다면 우리 사회는 훨씬 더 밝아질 것 입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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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0 19: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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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shley N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kim7/awjusatvvv8sf6a4/wish/2057706312</link>
         <description><![CDATA[<div>구속 안에 생명 / Life in Redemption<br><br>In our current society, we have a habit of seeing other people through prejudice. We judge people easily without us knowing and miss the real deep truth about a person. To improve our society, we must avoid prejudice and have an open minded attitude toward diverse views.<br><br></div><var>구속 안에 생명</var><div><br></div><div>다수의 사람이 한쪽에 치우친 생각으로 행동한다면 오히려 그와는 다른 견해를 가진 소수의 사람이 차별이나 피해를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학생들 사이에서 학교폭력은 예전부터 꾸준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하나의 편견에서 시작되어 폭력으로 넓혀집니다. 한 학생이 온라인상에 개인의 자유의지로 자신의 사진을 올렸을 때, 이 학생의 외모를 비하하는 경우를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누군가는 가벼운 장난이라며 댓글을 달았겠지만 그 댓글이 시작점이 되어 2차 3차 댓글들이 달리면서 한 학생을 곤경, 고통스러운 상황에 빠뜨리는 경우를 봤을 때 심각한 편견이 폭력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라고 생각했습니다.&nbsp;</div><div>문제는 이 현상을 대하는 어른들의 행동에서도 나타났습니다. 폭력은 단순한 아이들의 장난이라는 의견을 쉽게 이야기 했을 때, 가해 학생들의 학교폭력이 가볍게 여겨지는 상황이 만들어질수 있습니다. 부모님들 또는 선생님들의 견해가 중요한 이유는, 이 현상에 대해 더 넓은 시선으로 문제를 파악해 줘야 하며,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는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한쪽 의견만을 경청하고, 쉽게 의견을 냈을 때 이런 폭력은 너무나도 쉽게 지속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nbsp;</div><div>이러한 선입견과 편견은 사회에 도움도,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선입견과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게 되면 가해자 혹은 피해자 학생 같은 사람을 투명하게 바라볼 수 없습니다. 사람과 사람으로 대할 때 사람들은 편견 없이 그 사람을 보는 게 정당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지면 아무리 비슷한 사람을 봐도 그 선입견으로 사람들은 판단하게 될 것입니다.<br><br></div><div>	앞서 말했던 여러 가지에 예시를 봤을 때 정당하지 않은 처벌, 엇갈린 생각과 의견들이 결국에는 사회에 문제점으로 번지게 됩니다. 학교폭력 예시를 보게 되면 애초에 편견과 차별이 없었으면 학교폭력이 시작 자체가 안됐을 것이고 만약 있었더라도 어른들이 학생들한테 일어나는 상황들을 조금 더 신중하게 바라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nbsp;</div><div>	사람이라는 존재는 다 같이 협동하여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며 건강한 사회적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야합니다. 우리 주변에 퍼져있는 이러한 바람직하지 않은 사회를 더 나아지게 만들려면, 다양한 환경에서 나타나는 현상에 주목하고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개개인의 올바른 사고 과정을 만들기 위해선 교육이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을 통해 사람들을 더 넓은 시야로 보는 방법과 노력, 이 문제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해석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해결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사회에 관한 공부를 통해 배울 수 있게 된다면 나중에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견이 아예 없는 사회는 아니더라도 색안경을 벗고 진정으로 사람을 보는 연습과 더 넓게 볼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p;</div><div><br></div><div>현재 밖이나 인터넷에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해지는 사건과 문제의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고, 편견에 의한 다툼이나 정치적 문제 또한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이 일어난다면 사회라고 불릴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존재하는 편견에 대한 싸움이나 항의, 등의 행위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세상 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진정한 사회인것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편견이 물론 바람직하진 않지만 편견 있는 사회의 사람들 끼리 서로의 다른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고 맞춰가는 과정에서의 다툼이 벌어지는 공동체, 이러한 세상이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나와는 다른 의견이나 견해를 갖은 사람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도 동일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폭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간다면, 다름을 우리가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이후에 교육, 문화 등으로 형성된 생각의 차이는 건전한 방법으로 토론하고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nbsp;</div><div><br></div><div><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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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0 22: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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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sley Seo</title>
         <author>aseo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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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꼭 이렇게 생각해야해? / Stereotype<br><br>We should not generalize a person based on their sexuality, race, or where they're from, but should determine them by their personality and aspects.&nbsp;<br><br>&nbsp;우리는 사회에 편견이 사라져야 한다고 말하지만, 무의식 중에 자행되는 차별은 결코 사라질 수 없다. 나 또한 편견을 하지 않는다고 노력하지만 나도 모르게 생겨버리는 편견은 막지 못한다. 만약 내가 회사의 면접관으로서 새 직원을 뽑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더라면, 인물이 뛰어나고 학벌이 좋은 사람에게 더 눈이 갔을 것이다. 우리가 수업에서 살펴 본 영화 “12인의 성난 사람들" 에서도 말했듯이 편견은 진실을 가린다. 피의자 자리에 선 아이는 빈민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살인을 저지를만 하다는 편견이 배심원들의 의견을 주도했지만, 그 아이가 실제로 유죄인지는 정확하지 않았다. 이렇게 그 사람이 살아온 배경이나 외모는 그의 사고방식과 성격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오로지 그 사람이 살아온 배경과 외모로 사람의 인격과 삶의 양상을 쉽게 판단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편견이다.</div><div>&nbsp;</div><div>&nbsp; &nbsp; &nbsp;우리 사회의 편견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인종에 대한 편견, 여성에 대한 편견, 그리고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못하다’ 라는 생각은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흔한 편견으로서 나에게도 해당되는 경우라 더욱 관심이 간다. 나의 이모는 은행 회사에서 거의 유일한 여성인데, 오직 여성이라는 이유로 실력이 뛰어난 이모가 남성들보다 승진이 느려지고, 상사들은 이모를 거의 깍두기 취급으로 대한다고 들었다. 이뿐 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는 축구나 야구같은 스포츠에서도 여성보다는 남성을 더 우대한다. 이렇게 스포츠에서 남성을 우대하는 이유는 남성이 여성보다 체격이나 힘이 더 낫다는 선입견 때문일 것이다. 이렇게 성에 따른 편견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낫다는 생각은 현대사회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될 수도 있지만, 아직 이전 세대의 몇몇 사람들은 그 편견을 지우지 못했다.</div><div><br></div><div>&nbsp; &nbsp; &nbsp;편견과 선입견은 바람직하지 않다. 편견과 선입견은 보통 인간이 이미 전에 겪은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경험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로보트 장난감은 오직 남자아이의 것이라는 생각과 공주인형은 오직 여자아이의 것이라는 생각은 전부 편견의 예시다. 남자아이가 공주인형을 가지고 논다는 것은 이상한 것이 아니라 그 남자아이의 취향인 것 뿐이다. 사람들은 전부 자신만의 특성을 갖고, 자신만의 인격을 갖는 것인데, 남들의 경험과는 다른 행동을 했다고 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 만약 이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그 편견에 갖추어 태어났다면, 사람들은 전부 똑같은 특성과 인격을 가지게 될 것이다.&nbsp;</div><div><br></div><div>&nbsp; &nbsp; &nbsp;편견이 없는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어떨까? 편견이 없다면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인종, 다양한 성, 그리고 다양한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같이 어울리고 차별하는 것이 없어질 것이다. 편견이 없으니 우리가 사람을 대할 때 ‘당연함' 이라는 것이 사라지지 않을까 싶다.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편견이 박혀있기 때문에 아마 편견이 없는 사회에선 모두가 서로에 대해 묻고, 더 깊게 알아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아무 차별이 없는 사회가 존재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 머릿속에서 무의식중에 생겨버리는 편견들 때문일 것이다. 편견을 지우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걸 하기 위해선 우리가 흔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생활 속에서 하나씩 인식을 바꾸어 나가야 한다. 미디어가 많이 발달되고 있는 세대인 만큼, 쉽고 즐거울 수 있는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간다면 강력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요즘엔 사람들이 억울하게 감옥에 수감되는 내용을 가진 영화가 많이 만들어진다. 이런 영화가 나오는 이유는, 사람의 외모와 배경이 그를 피의자로 만들지는 않는다는 걸 알리기 위함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이런 것처럼 더 다양하게 지금 내가 무의식 중에 하고 있는 행동들을 돌이켜 볼 수 있는 미디어들이 많이 만들어 진다면,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편견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게되고 결국엔 그 편견을 떨쳐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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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1 00: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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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ex Kim</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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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The Illusions we make / 우리가 만드는 착시현상</strong><br><br><br>However small it may be, prejudice and hasty generalization can spawn division and hate in society which is why we should drift from such type of mindset.<br><br>&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우리가 만드는 착시현상</strong><br><br>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보고 인식하면서 자연스럽게 어떤 대상을 향해 자신만의 정의를 내리는 습관이 있다. 무의식 중에도 좋고 나쁨으로 나뉘며 하나를 보고 그 사람이 속해있는 공동체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작은, 어쩌면 잘못된 선입견들이 모여 혐오와 갈등을 일으킬 수 있기에 우리는 선입견을 지양해야 한다.</div><div>우리 사회는 크고 작은 선입견들로 만들어진 사회다. 대표적으로 학벌, 장애, 가정환경이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선입견의 기준들이다. 문제는 우리가 이런 선입견들을 우리 안에 쌓아놓고 있다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악감정이나 혐오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nbsp;</div><div>감히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흔하고 지배적인 선입견의 기준은 학벌로 인한 서열화라고 말하고 싶다. 사람을 처음으로 만났을 때 궁금해하는 것 중 학벌은 빠질 수 없는 판단의 기준이 되어버렸다. 대학교는 어디를 나왔으며 무슨 전공인지를 물어보며 우리는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와 그에 따른 감정과 판단을 이미 내려버린다. 이를 토대로 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 또한 쉽게 바뀐다. 물론 밖으로 표출하는 감정들은 아니지만 우리는 이미 이 사람이 별볼일 없는 사람인지 나보다 대단한 사람인지를 판단하며 그에 상응하는 관심을 준다.&nbsp;</div><div>나도 이것을 직접적으로 경험한 적이 있다. 1년 전에 축구하다가 팔이 부러져서 수술을 받아야했다. 수술은 잘 됐지만 재활을 위해 병원을 2주마다 가야했었다. 처음 몇 번은 엄마랑 같이 갔고 갈 때마다 귀찮다는듯이 엄마가 물어보는 질문도 흘려들었다. 어느순간부터 엄마가 재택근무에서 출근을 하기 시작했고 할아버지랑 같이 병원을 다니기 시작했다. 할아버지는 이미 서울의대 명예교수로 정년퇴임을 하신 후였지만 내 환자기록에는 할아버지의 손자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갑자기 갈 때마다 기다리는 시간도 2시간에서 30분으로 줄었고 의사선생님의 태도가 180도 바뀌었다. 굽신굽신하시며 자세히 봐주시고 할아버지 질문에도 하나하나 답하셨다. 나는 이 상황이 당황스러우면서도 너무나도 싫었다. 물론 시간도 빨라지고 실질적인 이득을 보아 좋았지만 나는 속으로 만약 우리 할아버지가 서울의대 명예교수가 아닌 그냥 평범한 촌로였어도 이런 극진한 대우를 받았을까라는 생각이 한동안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의사라면 당연히 모든 환자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최선을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의사들과는 달리, 보호자의 위치만 바뀌면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180도 바뀌는 의사들도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소유와 배경을 바탕으로 남을 대하는 태도가 쉽게 바뀌는 것은 우리가 남을 볼 때 그 사람을 한 인격체로 보는 것이 아닌 그저 일종의 상품화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바람직하다고 볼 수 없다.</div><div>학벌과 달리 장애인들에 대한 선입견은 갈등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 사회는 장애인을 바라볼때 일반인보다 못한, 나보다 하등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인 것 같다. 이렇기 때문에 장애인들에게는 폭력, 폭언, 비하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일반인보다 못하는 것이 있다고 그들보다 못한 존재가 되는 것은 아주 안일한 생각이다. 몇년 전, 그리고 최근에도 잠깐 화제가 됬었던 염전노예 사건에 피해자들 역시 장애인들이었다. 나쁘게 대우 하더라도 의사표현을 못한다고 생각한 사회의 취약계층에게 악의적으로 접근해 노동착취를 한 것이다. 긴 노동시간은 물론 부실한 식사와 폭력을 일삼았다고 알려져 있다. 이것을 죄책감 없이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장애인들이 자기들보다 하등한 존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더 안타까운 점은 장애인 비하는 온라인이 더 심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채팅을 보게 된다. 채팅에서 욕을 할 때 상대를 장애인 이라고 쓰는 경우를 자주 본다. 결국 이렇게 장애인들을 욕 대신 사용함으로써 장애는 자연스럽게 -수치스럽고 창피한 것이 되어버렸다. 그밖에도 게임을 할 때 ‘손가락 장애네’라는 채팅도 있는 만큼, 우리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장애인들을 우리보다 못한 존재로 낙인을 찍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 장애가 나쁜 것이라는 인식이 퍼지는 순간 우리는 자연스럽게 장애인에 대한 혐오와 비하가 심해질 것이기 때문에 이런 사고방식도 지양해야한다.</div><div>마지막으로 선입견과 편견이 합쳐져 갈등을 일으키는 것으로는 가정환경을 꼽아볼 수 있다. 어떤 사람의 출신이나 가정환경을 토대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우리 사회는 물론 전세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 1957년도에 개봉한 영화 “12명의 성난 사람들”에서도 이같은 선입견을 소재로 한 영화라고 봐도 무방하다. 8번 배심원을 제외한 나머지 배심원들이 판결을 내리러 가는 순간부터 구체적인 증거 없이 피고인이 안 좋은 가정환경 및&nbsp; 전과가 있다는 이유로 유죄라고 단정 짓고 토론에 임하기 시작한다. 또한, 토론 중 5번 배심원이 피고인이 유죄라는 의견에서 무죄라는 의견으로 바뀌자 화가 난 3번 배심원은 5번 배심원이 빈민가에서 자랐기 때문에 빈민가 출신인 피고인의 편을 드는 것이라고 몰아가기 시작한만큼, 3번 배심원과 나머지 배심원들이 빈민가에 대한 강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가정환경이나 출신이 나를 정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막상 가정환경을 갖고 사람들을 판단한다. 이렇게 편견을 갖고 본다면 우리는 절대로 진실된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색안경을 벗을 필요가 있다.</div><div>이런 선입견은 어떻게 피해야하는 것일까?&nbsp; 물론 쉬운 답변은 국가에서의 캠페인, 사회적인 인식 변화다. 하지만 이것들은 개인의 책임을 피하기 위한 쉬운 변명 밖에 되지 않는다. 진정한 변화는 개인에서 부터 시작한다. 사회적인 인식의 변화는 개개인의 노력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우리는 나 자신이 끼고 있는 색안경부터 벗어던져야 한다. 자기 자신이 편견으로 본다는 것을 인식하면 반성하고 다시는 하지 않도록 되새기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다른 사람이 색안경을 끼고 타인을 보는 것을 인식했을 때, 친절하게 알려주는 것도 개인의 의무다. 편견이 없는 사회에서 구성원들이 다른 사람을 볼 때 그 사람 자체를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는 것이 이상적인 민주주의의 참모습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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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1 02: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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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ndrew Youn</title>
         <author>ayoun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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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눈과 귀를 가리고 / Closed Eyes and Ears</strong><br><br>Prejudice is created by those who believe that difference is incorrect. <br><br><strong>다르다≠틀리다<br></strong><br>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둘을 똑같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고, 그것이 편견과 연결된다. 사회 속에서 편견은 어쩌면 필연적인 것이다. 편견이 없다는 것은 곧 모든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편견은 우리 사회에 녹아들어 있고, 사람들에게서 종종 편견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당장 우리 사회만 봐도 “명문 대학을 나온 사람은 좋은 사람일 것이다”라는 편견이 있다. 편견이 생기면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들 중 범죄자가 꽤나 많은 편인데, 사실적인 근거가 부족함에도 그릇된 생각을 유지하고 특정 조건의 사람들을 주로 편협하게 보는 것이 편견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편견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유독&nbsp; 심한데, 어쩌면 수십 년 동안 일본의 식민지였던 것과 열강의 침탈을 막아내지 못한 채 이데올로기의 대립으로 인한 나라의 분단, 그리고 여전히 지속되는 이념갈등 등의 요소가 우리나라의 편견 문제의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nbsp;<br>	편견과 선입견이 바람직하지 않은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자기 생각과 다르면 쉽게 배척하기 때문이다. 아까도 말했듯이 편견이 생기게 되면 빠져나오기가 굉장히 힘들다. 시간이 지날수록 편견은 자연스럽게 강화되기 때문에 자신과 반대되는 입장의 사람을 만나면 배척하게 되고, 자신의 입장을 더 강하게 만든다. 편견이라는 것 자체가 오랜 시간동안 경험으로 빚어진 생각의 산물이기 때문에 “이 사람은 이럴 것이다” 또는 “저 사람은 저렇기 때문에 이러이러하지 못할 것이다”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물론 편견은 나쁜 것이지만, 어떻게 보면 편견을 가진 사람도 생각이 남들과 ‘다른’ 것이기 때문에 틀리다고는 할 수 없다.&nbsp;<br>	대부분의 사람은 남들과 다른 것을 싫어한다. 내 생각이 남들과 다르면 배척받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다수의 상대와 갈등이 생기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 생각이 여러 다른 사람들과 달라도 그들의 의견에 동의하는 경우가 많다. 어쩌면 집단의 힘을 빌어서라도 자신을 외부와의 다름으로부터 보호하고자 하는 본능적 심리가 편견이라는 부정적 안전장치를 만든 것은 아닐까 싶다. 그런데 그게 과연 틀린 것일까? 그렇다고 할 수 없다. 애초에 생각이 다른 것이 틀린 것이라 생각하는 것부터 잘못된 것이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남들과 같이 살아가기를 원한다. 혼자서는 절대로 살아남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남들과 같이 있는 것을 선호하는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과 집단 안에서 짜여진 편견은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다.&nbsp;<br>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신이 만든 생각의 틀을 깨부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편견과 같은 강력한 틀의 경우에는 더욱이나 어렵다. 하지만 이것을 뚫고 지나갈 수만 있다면 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될 것이다. 편견은 생각의 경로를 조금씩 바꾸기만 하더라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된다. 하나의 문제에는 여러 가지 해결 방안이 있다. 편견은 그림자와 같다. 사람들은 주로 그림자에 가려지지 않은 면을 보고 사람을 평가한다. 하지만 그림자를 들춰내게 되면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 이렇게 나의 기준으로 평가를 하게 된다면 편견이 생기기 쉽고, 여러 방면에서 무언가를 보는 사고를 지니게 된다면 편견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 또는 사람의 행동을 보자마자 평가하지 말고, 그 사람과 시간을 보내보면 이 사람이 내가 생각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직업 관련이나 집안에서의 역할과 관련된 편견이 많은데, 이런 편견은 시간이 지나야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회가 변하고 있고, 곧 성별 간의 장벽이 무너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판단하는 데 쓰여지는 편견을 뿌리 뽑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br>물론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편견을 없앨 수는 없다. 내가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식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 깊숙히 뿌리박혀 있는 편견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소한의 편견을 타파할 수만 있다면 우리의 사회는 조금 더 나은 모습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개개인의 노력은 곧 사회의 노력이 되고, 그 노력이 모여서 국가적인 노력이 된다.- 편견 없는 사회를 이룩하게 된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해 있을지 궁금하다.&nbsp;<br>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민주사회의 모습은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사회, 내 생각이 남들과 다를지라도 부담 없이 말할 수 있는 사회, 남들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이 있어도 수용해줄 수 있는 사회가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민주사회의 모습이다. 틀렸다고 뭐라 할 사람도, 남들이 쓴소리를 할까봐 무서워하는 사람도 없는 것이 민주사회이다. 우리는 말 그대로 ‘자유민주주의’를 이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nbsp;<br>언젠가부터 우리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못하고, 하고 싶어도 남에게 배척받는다는 두려움에 휩싸여 침묵을 유지하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 지금 우리의 사회는 팽팽한 고무줄과 같다. 연결은 되었지만, 언제 끊어질 지 모르는 고무줄이다. 이대로 두어서는 반드시 끊어지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단합해야 한다. 위기가 닥칠 때마나 하나가 되어왔던 것처럼.&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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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1 04: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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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yu Yoon</title>
         <author>jiyu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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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strong>친구....? / Friends...?</strong><br><br><br>We should not judge people only on the surface of their gender, appearance, or occupation, but on their inner life and personality.<br><br>편견이란 무엇인가.</div><div>일본에서 옛날에 초등학교 5학년 여아가 감금되는 사건이 일어난 적이 있다. 그 사건에 범인의 남성의 방에는 애니메이션의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nbsp; 언론 매체들은 「게임과 현실의 구별이 잡히지 않는 오타쿠만의 범행이다!」이라는 등 오타쿠 차별로 이어지는 발언을 하고 있었다. (오타쿠 라는 것은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그 발언에서 다른 사람도 자극되어 "남성이 여자아이와 함께 걷고 있으면 말을 걸어야 하고, 만약 부모와 자식이라면 착각했다고 사과하면 좋다." 는 발언을 한 사람도 있었다. 이런 의견이 통용되는 세계가 되면 딸이 태어나 버린 아버지는 아이와 외출할 때마다 성범죄자처럼 보아야 하는 것이다. 오늘날에는 선입견과 자신만의 의견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경멸하고, 차별을 하며, 그 피해를 당하는 사람이 많다.</div><div>편견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내려다 보는 것으로 자신의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편견이나 자신의 이미지만으로는 사람의 본질은 간과하지 않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은 거 다. 외모로 차별이나 편견이 일어나는 이유는 나는 때와 장소 경우에 따라 적합하지 못한 옷차림을 하게 되었을 때나 현장에 없는 복장이나 불결한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이 주로&nbsp; 트러블을 가져오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결국은 외면만으로는 인간의 본질을 판단 할 수 없고 타인에게 자신의 이기적인 고정관념을 밀어 넣지 말아야 한다. 선입견이란, 처음에 아는 것에 근거해 만들어진 고정적인 관념을 말하는데,&nbsp; 무의식 중에서 사람에게 자신의 이상이나 생각을 밀어붙이는 경우가 많다고 느낀다. 예를 들면, 여성은 감수성이 높고, 가정적인 사람이 대부분이다, 라고 하는 선입관. 여성에게도 물론 가정적인 일이 약한 사람도 있고, 반대로 남성 가운데 가정적이고 감수성이 높은 사람도 있다. 마음대로 기대되어 마음대로 실망되어 버린다. 이런 선입견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고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들은 우리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은 거다.</div><div>편견 없는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 일단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고정관념을 버리는 거라고 생각한다. 어릴 때 부터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관념을 없에기 위해서 국가는 고정관념이 없는 교육을 실행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편견은 자신에 열등감으로부터 오는 것이 많기 때문에 그 열등감을 치유하기 위해서 한사람 한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는 서포트 기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사람들은 자신을 알아주지 못하는 사람이나 의견이 서로 다른 사람과 함께 보내야하는 시간이 많다. 자신의 이야기나 고민을 들어 주는 서포트 기관이 있으면 편견을 없애기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회를 이끄는 우수한 리더가 필요하다.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취급하고 특정에&nbsp; 사람을 희생하지 않는 지도자를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은가.</div><div>평등하고 편견이 없는 민주사회에 세상이라는 것은 진짜로 좋고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건가. 편견이라는 것은 자신을 다른 사람들보다도 위에 서있다고 생각하여 자신을 안심시키려고 하는 행동이다. 그러므로 편견이 없어진 세상은 친척과 자기 과시욕,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없어진다고 얘기 할 수 있지않을까. 이런 지금 사회에서 문제가 되어 있는 것이 다 없어진 민주사회는 행복할 수 밖에 없다고 느낀다. 하지만 사람의 느낌과 생각은 태어나는 방법, 자란 장소, 환경이 이미 편견으로 흘러넘치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태어날 때부터 무의식하에서 하던 편견 에서 피하는 것은 불가능 한다. 자신의 평생을 사용하여 여러 가지를 경험하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디어 약간이라도 편견이 적은 견해나 느끼는 방법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편견이 없는 세계를 상상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우리는 편견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 하지만 편견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은 할 수 있다. 편견에 대해서 더욱 교육을 받고, 발신하므로 지금보다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가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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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1 04: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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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on Hwang</title>
         <author>joonhw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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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편견이 가져오는 불공정과 고통/ Mental and Physical Pain<br><br>The psychological and physical pain caused by prejudice should be ceased<br><br>문학도가 많은 집안에서 태어난 저는 개인적으로 편견의 대상이자 직접적인 피해를 입어 왔습니다. 바로 제가 글을 잘 쓸거라고 기대하는 사람들의 편견입니다.&nbsp; 문학도가 많은 저희 가문의 역사를 자랑스러워하지만, 저는 -친가쪽에서-는 유일하게 이과쪽으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는제가 어릴 때부터 글을 잘 쓰지도 않았고, 독서를 즐겨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제게 “왜 그정도 밖에 못하니"라는 냉소적인 시선으로 바라 보았습니다. 이에 대한 반발심으로 과학과 수학에 더욱 매진하여 문학의 존재감만을 앞세우는 그들을 향해 더욱 당당해지려 애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주변의 편견들로 제 자신이 무너지는 경험을 자주 겪으며&nbsp; 어느새 글을 멀리하게 됐습니다. 제가 항상 바랐던 것은 제 자신을 편견없이 바라봐 주보는 세상이었습니다.<br><br>제가 생각하는 편견이란은 사회에서의 최악의 악입니다. 편견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무너지며 고통 속에 살아갑니다. “여자는 집안일만 해야한다”라는 편견은 저와는 관련이 없지만 많은 이들이 시달리고 있는 편견 중 하나입니다. 잘못된 일반화로 인하여 사고가 편파적으로 되며 그 편견이 무조건 진실이라고 생각되게 하는 사회 속에서 살아갑니다. 이런 차별적인 행위와 적대적인 말에 의해 심리적으로 굉장히 불안한 자들이 수두룩합니다. 편견은 피해자가 보통 인간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과소평가되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스스로를 개선하려는 노력을 멈춥니다.&nbsp;<br><br>한편 우리 사회 속에서도 지나친 관심도 편견이 되는 예시가 많습니다.&nbsp; 연예인, 정치인, 혹은 범죄인의 가족 등 유명인의 가족들을 향한 사회적 시선도 편견의 대상이 되어 많은 고통을 받습니다. 이런 편견의 예로 이정후 선수를 들 수 있습니다. 이정후 선수의 아버지는 이종범으로 한국 역대 최고의 야구 레전드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이정후 선수가 어릴 때 야구선수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이종범은 적극적으로 반대를 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아들이 이런 지나친 관심과 편견으로 인해 부담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끝내 정신적으로 엄청나게 피해를 입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정후 선수가 현재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가 맞지만, 이종범 선수의 예상대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토로했습니다. 중학생 때는 아예 야구를 접고 축구로 전향할 생각까지 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지나친 관심도 엄청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근거가 되었습니다. 만약 이정후 선수가 중학생 때부터 교내 최고의 야구선수가 아니었다면 그런 지나친 관심이 편견으로 변하여 엄청난 비교질과 비난을 받았을 것입니다.&nbsp;<br><br>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완벽한 편견없는 사회는 존재할 수&nbsp; 없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살아가면서 첫인상으로 편견을 갖기도 하고, 또 배경에 관한 편견을 심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편견이란 남에게 피해만 가지 않는다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관점으로는 사람들이 절대 없을 수 없는 편견을 갖고 있되 최소한 입밖으로 꺼내지 않는다면 편견 없는 사회를 이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부분을 안 지키는 사람이 많겠지만, 최소한 편견 없는 사회를 이룩하려면 이런 부분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위에 예로 들었던 이정후 선수에게 이런 편견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되 말로 부담이나 심리적 불안감을 주지 않는다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국가적이나 사회적 관점으로는 이런 편견있는 댓글이나 글을 쓴다면 벌금을 물거나 법적으로 강력하게 처벌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런 처벌과 벌금은 현재 실제 일어나는 일이기에 개인적 관점으로 이런 편견을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편견 없는 이상적인 민주사회의 모습에서 살아가게 된다면 심리적으로 고통 받는 이들이 현저히 적어질 것입니다. 외모, 배경, 행동 등으로 편견 속에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현재 편견만으로도 엄청난 고통 속에 살아갑니다. 외모가 잘생기거나 예쁘진 않지만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자신보다 못하는 이들에게 밀려 아나운서 시험에 떨어지기도 하며, 동등한 직업속에서도 다른 대우를 받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런 편견들이 없어지는 사회가 만들어진다면 사람들은 보다 더 공정한 대우를 받으며 자신의 능력만으로 취업이 되며 성공하는 사회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또한, 연예인, 정치인, 범죄자들의 자녀들은 이러한 시선속에서 자유로워지며 자신이 원하는 삶을 구축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아버지가 엄청난 범죄자여도 자신의 힘으로 나라의 정치인이나 대통령이 되는 모습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사회가 온다면 모두가 공정해지진 않지만, 현재의 상황보다는 월등하게 나을 것입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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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1 04: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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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Won-Jun Chang</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milykim7/awjusatvvv8sf6a4/wish/2058079111</link>
         <description><![CDATA[<div><br>제한된 민주주의적 권리/Limited Democratic oppertunities<br><br>No matter if people are wealthy or not, people should equally have oppertunities in ideal democratic society we dream.&nbsp;<br><br>내 글에는 저소득층들이 편견에 의해 경험하는 불공정한 일들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br><br>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상대적으로 행복하기 쉬운 고소득층과와 행복하기 어려운 저소득층이 존재한다. 물론 고소득층에 속했다고 해서 모두가 행복하지는 않고, 저소득층에 속했다고 해서 모두가 불행하지는 않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기본적인 인격과 민주주의적인 권리조차 돈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평소에 타인으로부터 안 좋은 시선을 받는 저소득층은 행복할 수 없는게 편견인듯 사실이다. 민주주의적인 권리를 빼앗기는 것이란 민주주의 사회에 사는 시민으로서 누릴 권리가 있는 유흥이나 편의시설 등을 누리지 못하는 것을 칭하며, 이는 참된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자본주의 사회라서 민주주의적 권리 박탈이 가능하다. 이는 자본주의의 최악의 폐해이다.<br><br>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에 대한 편견이 바람직하지 않은 이유는 편견으로 인해 사회에서 판단의 오류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실제로 여러 소득 계층이 섞여있는 어느 동네의 한 아파트의 놀이터에서는 부유층이나 중산층 아이들만 이용할 수 있고 저소득층은 이용할 수 없게 만들어놨다. 왜 일까? 이유는 저소득층 아이들은 부모가 가난으로 인해 기본적인 질서교육을 시키지 않았을 것이며, 따라서 그들은 질서를 지키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이 만연되어 사회에 뿌리가 심어져있기 때문이다. 질서뿐만 아니라 가난한 사람을 삶의 질이 남에게 피해를 끼치게 할 마음을 만들어내며 이로 인해 저소득층 아이들이 놀이터에&nbsp; 들어오면 피해를 끼친다라는 무시 못할 편견 역시 뿌리 깊게 심어져 있다는 것 역시 아파트에서 저소득층 아이들이 못 들어오게 막는 이유 중 하나이다.&nbsp;<br><br>일단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정치인, 시민, 그리고 고위 관료들이 다 같이 해결을 해야 한다. 우선 정치인과 고위 관료들의 역할은 바로 빈부격차 해소를 위한 저소득층이 경제적인 빈곤을 탈출할 수 있는 공공기관 주도의 프로그램 혹은 일자리를 만들거나 아니면 사람들이 자주 시청하는 TV나 유튜브에 빈부격차에 관한 편견을 극복할 목적의 영상의 제작을 위해 자신의 재산 일부를 영상 제작하는 단체나 사람들에게 기부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은 편견이 없어지도록 시민의식 향상을 위해 시민 주도의 빈부격차 편견 해소를 위한 캠페인을 여는 것이다.&nbsp;<br><br>내가 생각하는 소득 차이에 대한 편견이 없는 이상적인 세상은 바로 소득에 따른 삶의 질은 다를 수 있어도, 적어도 아까 설명한 소득에 따른 차별로 인한 불공정한 일이 발생하여서는 안 되며, 동시에 저소득층 역시 고소득층과 비슷하게 사회에서 민주주의적인 권리를 누릴 수 있고, 중산층 및 부유층들이 저소득층을 위해서 특별히 배려는 못해도 편견을 가지지 않는 높은 시민의식을 가진다면 나에게는 충분히 편견없는 이상적인 사회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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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1 04: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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