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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소모임 활동 by SJ</title>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link>
      <description>1학년 2반 특색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15 05:31:2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3-17 00:43:2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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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임장: ㅇㅇㅇ</title>
         <author>2024t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wish/2920094656</link>
         <description><![CDATA[<p>구성원: ㅇㅇㅇ, ㅇㅇㅇ, ㅇㅇㅇ, ㅇㅇㅇ, ㅇㅇㅇ, ㅇㅇㅇ</p><p>운영계획: 스터디 플래너에 자신의 자습 시간에 할 공부 적기</p><ul><li><p>자습 시간이 끝나고 자신 플래너 찍고 카톡에 올리기</p></li><li><p>만약 야자를 안 한다면 집에서 한 것을 올리기</p></li><li><p>그리고 친구들이 올린 거 확인하기</p></li><li><p>매주 금요일에 각자 플래너 검사해주기</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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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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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임장: 유아선</title>
         <author>2024t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wish/2920094854</link>
         <description><![CDATA[<p>구성원:</p><p>운영계획:</p><p><br></p><ul><li><p>아침마다 스터디 플래너를 작성해서 카톡에 공유하고 몇 시에 올리는지는 상관 없이 실천했는지에 대해 시간(학원, 수업 시간 제외)을 포함해서 올리기</p></li><li><p>하루 공부 시간 최소 2시간 이상, 시험 한 달 전부터는 공부 시간 3시간 이상으로 늘리기</p></li><li><p>일요일마다 일주일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칭찬을 하거나 반성할 부분을 적어 올리기</p></li><li><p>한 달에 한 번씩 실천율이 제일 높은 사람을 뽑아서 과자 등의 상품권을 준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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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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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임장:</title>
         <author>2024t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wish/2920098847</link>
         <description><![CDATA[<p>모임원:</p><p>운영계획</p><ul><li><p>책을 한 권 고른다</p></li><li><p>일주일에 최소 3일 이상, 책을 읽고 카톡방에 일지를 한 줄정도 올린다</p></li><li><p>매주 월요일, 일주일 동안 읽은 분량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올린다</p></li><li><p>매주 금요일, 자신이 읽었던 부분 중에 이해가 안가는 내용을 물어본다</p></li><li><p>책을 다 읽은 후, 서평 또는 독후감을 자것ㅇ하여 금요일에 친구들 과 공유한다</p><p>OR </p></li><li><p>책에 대한 정리(궁금한 점, 토론하고 싶은 내용,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 등)를 간단히 한 후 금요일에 토론을 한다. 그날의 기록 담당자 또는 모임장이 토론 내용을 작성한다.</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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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5: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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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wish/2920159540</link>
         <description><![CDATA[<p>•김도담, 김지헌👑, 심재윤, 이득혜, 전은찬</p><p>•한달에 한 권씩 각자 다른 책 읽고, 책 소개 및 발표</p><p>-하루에 1시간 이상 or 정해진 쪽수만큼 읽기 (10쪽정도)</p><p>인증:일주일에 한 번&lt;금요일&gt;마다 도서관에서 모여서 일주일 동안 읽고 쓴 독후감 발표</p><p>벌칙-독후감 안 써오면 가장 잘 한 친구들에게 매점 쏘기</p><p>-상품; 간단한 간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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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6: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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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ororo02121127</author>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wish/2920160783</link>
         <description><![CDATA[<p>모임장: 오주희</p><p>모임원:오주희, 나강민, 김소미, 김지현, 안하영, 홍유정</p><p><br/></p><p>운영계획</p><p>1. 책 정하기</p><p>2. 읽을 부분을 정해서 읽어오기.</p><p>3. 느낀 점이나 궁금한 점, 자신의 생각을 최소 8줄 이상 써와서 발표하기➡️모둠원들이 쓴 짧은 감상문을 정리해 쌤한테 파일로 보낸다.</p><p>4. 책을 다 읽으면 독후감 쓰기➡️모둠원들이 쓴 독후감을 정리해 쌤한테 파일로 보낸다.</p><p><br/></p><p>-책을 안 읽어오거나 대충 적은 게 티가 나면 매점 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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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5 06: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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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터디 플래너 모임B</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wish/2921392878</link>
         <description><![CDATA[<p>모임장 : 유아선</p><p>모임원 : 최서진, 김예송, 이민재, 정우석</p><ul><li><p>자신이 그날 작성하고 실천한 플래너를 카톡에 공유 (주말 제외) - 학원, 학교 수업시간에 공부한 내용은 제외 - 11:59분까지 올리기</p></li><li><p>플래너 안 올릴시 하루에 벌금 500원씩 </p></li><li><p>한달에 한번 모인 벌금으로 매점</p></li></ul><p><br/></p><p>기록</p><p>-&gt; 3/29</p><p>실천율 가장↑ : 이민재, 최서진, 유아선</p><p>실천율 가장↓ : 김예송</p><p><br/></p><p>-&gt; 4/5</p><p>실천율 가장↑ : 최서진, 유아선</p><p>실천율 가장↓ : 김예송, 정우석</p><p><br/></p><p>-&gt; 4/19</p><p>실천율 가장↑ : 최서진, 유아선, 이민재</p><p>실천율 가장↓ : 정우석</p><p><br/></p><p>-&gt; 5/24</p><p>실천율 가장↑ : 유아선</p><p>실천율 가장↓ : 정우석</p><p><br/></p><p>-&gt; 5/31</p><p>실천율 가장↑ : 유아선, 최서진</p><p>실천율 가장↓ : 정우석</p><p><br/></p><p>-&gt; 6/28</p><p>실천율 가장↑ : 유아선, 최서진</p><p>실천율 가장↓ : 정우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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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6 15: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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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터디 플래너 모임A</title>
         <author>2024t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wish/2943992075</link>
         <description><![CDATA[<p>모임장:</p><p>모임원:</p><p><br></p><p>운영계획</p><ol><li><p>아침에 스터디 플래너 카톡에 올리기(필수 5번)</p></li><li><p>일주일에 5번 이상 올리지 않으면 조 친구들에게 음료수 돌리기</p></li><li><p>매주 금요일 각자 순공시간 체크하기(챙겨오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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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5 02: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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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기후변화 쫌 아는 10대&gt; - 기후(환경)</title>
         <author>2024t022</author>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wish/2963744323</link>
         <description><![CDATA[<p>· 김소미: 이 책을 읽고 지구 시스템에는 지권, 수권, 대기권, 생물권 뿐 아니라 설빙권이 있다는 것과 설빙권이 현재 지구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설빙권은 지표의 물이 고체로 존재 하는 곳으로 사람이 직접 관찰하기 어려워 예전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과학기술이 발달한 지금에서야 설빙권을 연구 할 수 있게 되었다.</p><p>이러한 설빙권에는 툰드라 지역의 영구 동토층도 포함되는데 이 영구 동토층이 녹기 시작하면 유기물이 부패되어 강한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와 메탄 가스가 대기 중으로 방출된다.</p><p>그래서 현재의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꼭 설빙권에 대한 더 많은 연구와 설빙권의 보존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또한 현재의 기후변화가 아니라 오랫동안의 기후 변화의 기록들을 알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방법들에는 빙하 코어를 추출하는 즉 얼음 기둥 사이에 있는 공기의 성분을 알아내 그때의 기후 변화를 알아내거나 나무의 나이테 보아 기후 뿐 아니라 역사적 사건의 상관 관계를 알아내는 등 여려가지 방법이 있다는 걸 알았다.</p><p> 이 책을 읽기 전부터 많은 지구 온난화 문제의 해결 방법이 많았고 오랜 시간 얘기해왔지만 갈수록 더 심해져가는 것을 보고 지구 온난화를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을 것 이라고 생각했는데 설빙권 보호를 통해 온실가스로 인한 기온 상승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이 뿐 아니라 내가 평소에 실질적 의미는 없을 것이라 생각 했던 지구온난화 해결 방법에 대해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p><p>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탄소 절약과 에너지 절약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다고 생각이 된다.</p><p><br/></p><p>· 김지현: 이 글에서 제일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은 기상 정보를 얻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다. 온도계와 기압계를 통해 날씨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무인 풍선과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더 넓은 지역의 기상 정보를 수집하기도 하며, 또 라디오존데를 이용한 관측 기기나 비행기, 기상 레이더를 활용하여 상층 대기나 구름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 인공위성을 통해 열대 강수를 측정하는 방법도 흥미로웠다. 이러한 다양한 방법들을 보면서 기상 정보를 얻는 것이 생각보다도 복잡하고 광범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세계기상기구 WMO가 전 세계 국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날씨 예보에 필요한 자료를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는데 이 모든 과정은 정확한 날씨 예보와 기후 변화 연구를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되었다. 원래 기상정보를 생각하면 기상청이란 단어 밖에 생각나는 게 없었는데 다양하고 활발하게 다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다.</p><p><br/></p><p>· 나강민: 공기는 지표에만 머무르지 않고, 높은 산을 타고 오르기도 한다. 즉 지표에서 관측한 값만으로 날씨를 예측하기는 곤란하다.이를 위해서 높은 산에 온도계, 기압계를 가지고 올라가는 과정도 있었다. 다만 해발 5km보다 높은 산은 별로 없어 관측에 한계가 있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풍선 기구를 이용했다. 지표면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과학자들은 이를 권이라고 하는데 지권, 대기권, 수권, 생물권이 해당한다. 각 권은 깔끔하게 나눌 수 없고 서로 복잡한 관계 속에 놓여있다. 각 권과 권 사이의 상호작용 관계를 통틀어 지구 시스템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빙권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떠오르기도 했다. 북극에는 대륙이 아니라 바다가 존재한다. 즉 빙하가 아니라, 바닷물이 얼어서 생긴 얼음덩어리라는 것이다.즉, 북극 해빙이 녹으면 언 바닷물이 녹는 과정이다. 이때 주의할 것은 북극 해빙은 바닷물이 언 것이기 때문에 해수면 변동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명체에게는 이 해빙도 땅이 될 수 있으므로, 해빙이 녹으면 생태계의 서식처인 보금자리가 사라진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해빙이 녹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p><p><br/></p><p>· 안하영: 일기예보가 자주 틀린 이유를 알게 되었다. 날씨는 지구를 둘러싼 대기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이 대기는 매우 얇아 태양 빛과 지구 운동의 영향을 그게 받는다. 즉, 태양 빛의 변화와 지구의 운동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면 날씨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하지만 변수로 인해 몇 시간 또는 며칠 뒤의 날씨를 정복하게 맞히는 것이 매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나는 항상 왜 기상청은 오보를 자주하는 것인가 하고 불평을 늘어뜨렸지만, 그 이유를 알게 됐으니 이제 이해를 하고 불평을 멈추어야겠다. 언젠가 날씨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p><p> 해방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 수 있었다. 북극과 같은 곳에 있는 흔히 빙산, 빙하라고 하는 데 빙산, 빙하와는 다른 바닷물이 얼어서 생긴 것이 바로 해빙이다. 이것들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역할을 갖고 있다. 해빙은 태양의 에너지를 반사한다. 따라서 해방이 줄어들게 되면 해수가 더 많은 에너지를 흡수하고 해수의 온도가 상승한다. 이것으로 해빙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결국이 모든 것들이 악순환이 된다. 우리는 더 이상 해빙이 녹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p><p><br/></p><p>· 오주희: 툰드라 지역은 적어도 2년 이상 영하의 기온을 유지해서 땅 밑 1m 층이 얼어 있는 곳이다. 북반구 지표의 24%를 차지하는 툰드라 지역은 그 안에 수많은 유기물을 언 채로 간직하고 있는데 1m 아래에 있는 영구 동토층이 녹기 시작하면 유기물이 부패하면서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가 대기 중으로 방출된다고 한다.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는 온실 가스인데 영구 동토층이 녹으면서 나오는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는 일반 온실가스보다 더 강하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가 계속되면서 영구 동토층이 점점 녹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영구 동토층에는 책에서 말한 것처럼 물론 강한 온실가스도 있지만 미지의 바이러스도 많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가 더 심해지지 않게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새 물건을 구매하는 대신 당근마켓이나 번개장터 등 중고 물품을 구매하여 자원을 아끼는 방법 등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해야겠다.</p><p><br/></p><p>· 홍유정: 우리가 말하는 기후라는 것은 30년 이상 모은 자료들을 모아 나온 결과이고 과학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기후 정보를 모으고 연구하고 기록하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무인 풍선부터 시작해서 인공위성까지 사용하여 사람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의 정보들을 얻는다. 우리가 관찰하는 기후들은 대기권, 수권, 지권, 생물권, 설빙권 사이에 일어나는 수분과 에너지 교환이다. 설빙권을 지켜야 지구를 식힐 수 있고 지구를 식혀야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설빙권이 녹아 내리고 있는 지금도 지구를 식힐 방법을 알아보고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지구의 기후는 기본적으로 태양에서 오는 에너지 때문이지만 더 수많은 요인들이 영향을 준다. 인간들이 내 뿜는 이산화탄소의 급증으로 기후 변화가 심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온실가스를 줄이도록 하는 것이 이제껏 잘못한 것들에 대한 반성이자 유일한 방법인 듯 하다. 지구 기후 변화의 심각함에 대해 한 번 더 깊게 생각해보고 공감할 수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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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1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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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wish/3014115513</link>
         <description><![CDATA[<p>•김도담, 김지헌👑, 심재윤, 이득혜, 전은찬</p><p>•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책 고르고 책 추천 포스터 만들기</p><p>-하루에 1시간 이상 or 정해진 쪽수만큼 읽기 </p><p>-독후감 항상 금요일까지 제출 (제출 안할시 벌금 2000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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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6: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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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봄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wish/3014124201</link>
         <description><![CDATA[<p>김지헌</p><p>마지막 순간 점순이 마져 장인편을 드니 이제 주인공&nbsp;나는&nbsp;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그만두고 집으로 갔을까 아님 묵묵히 또 세경을 받지 않은체 일을 했을까&nbsp;웬지 지금까지의 태도로 봐선 묵묵히 일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좀 더 순종적인 느낌으로 말이다지금까지 일한 돈을 내놓으라고는 하지 못했을 인물이란 생각이 든다.</p><p><br/></p><p>이득혜</p><p> ‘나’가 거의 4년 째 점순이네 집에서 데릴사위로 일하는데 장인이 점순이의 키가 크지 않는다는 이유로 결혼을 시켜주지 않고 ‘나’를 부려먹는데, 눈치도 못채고 계속 일만 하는 ‘나’가 답답하고 웃기기도 했다. 그리고 결국 후반부에 장인과 ‘나’가 수염을 잡아당기고, 바짓가랑이를 잡고 실랑이를 하는 등 난리를 치다가 결국 못이기겠다는 듯 장인이 혼례를 시켜주겠다고 말하는데, 또 순진하게 믿고 넘어가버리는 ‘나’를 보며 정말 우둔하고 무식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심재윤</p><p>작중에서는 점순이가 주인공 '나'가 점순이의 아버지에게 대들도록 부추긴</p><p>다. 그런데 실제로 '나'가 장인과 개싸움을 벌일 때 점순이는 오히려 아버지 편에 서서 주인공을 나무란다. 아이는 부모의 얼굴이라고, 점순이가 이중적이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모습이 장인어른의 모습과도 같은게 종말 작가가 사람 관찰을 잘했구나 생각하게 만든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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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6: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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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봄 독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4t022/avvruf12nw9tn5m4/wish/3014125057</link>
         <description><![CDATA[<p>김도담</p><p>삼포가는 길은 급속도로 산업화가 진행되던 1970년대의&nbsp; 단편을 보여준다. 주인공 영달, ,정씨, 백화는 각각 산없다 시대가 낳은 떠돌이들이다.정씨는 고향 삼포로 향해 나서지만 고향은 온데간데 없고 공사중이라는 팻말만 있을 뿐이다. 영달은 백화과 통행하지만 일자리를 잃었고 갈데가 없다. 백화의 고향은 그녀의 삶을&nbsp; 불행하게 만든 장본인일 뿐 이다. 셋 모두 희망과 인정을 갖고 있지만,산업화시대에서 그들과 같은 이들은 모두 갈곳이없다. 지금을 있게해준 산업화 시대의 안타까운 이면이다.</p><p><br></p><p>나는 이 소설을 읽고 장인님의 교활함을 느낄 수 있었다. 장인님은 나와 혼인 약속을 할 때 점순이의 키가 크면 성례를 허락해 주겠다고 한다. 나는 그 때 장인님의 계략을 모른 체 순진하게 일을 열심히 한다. 하지만 뒤늦게 장인님에게 속았다는 것을 알지만 지금까지 일한 것이 너무 아까워 도망가지 못하고 계속 일을 한다. 이런 장인님의 성격에도 불구하고 장인님은 결국 나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가을에는 꼭 성례를 해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장인님은 결국 혼례를 시켜주지 않는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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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6: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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