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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２학년 3반 명제 수행평가 by 위지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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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만의 포틀폴리오 만들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4 08:46:16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19 06:41:5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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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복사해서 사용하세요.)</title>
         <author>wltjswe0716</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08779837</link>
         <description><![CDATA[<p>명제만들기(제목에 학번+이름)</p><p>관련기사 스크랩</p><ol><li><p>관심진로 및 분야: </p></li><li><p>기사선택 이유: １０점 （３줄이상 작성）</p></li><li><p>기사가 어떤 내용입니까? １０점（３줄이상 작성）</p></li><li><p>명제 3개 만들고 참, 거짓 판별하기  ： 개당 ２０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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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4 08: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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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명제만들기 (지선T)</title>
         <author>wltjswe07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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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관심 진로 및 분야: 수학교육</p></li><li><p>기사 선택 이유: 한국인 최초 수상한 필즈상과 수상자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어서</p></li><li><p>기사가 어떤 내용입니까?</p><p>-필즈상의 역사 및 수상조건</p><p>-허준이 교수에 대한 간략한 소개 및 </p><p>  연구내용</p></li><li><p> 명제 만들기</p><p> -허준이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가 한국계 최초로 필즈상을 수상했다. (참)</p><p> - 허준이 교수는 '리트, 로타 추측'을 증명하였다.  (참)</p><p>- 2020년에 최초로 이란 출신의 여성 수학자 마리암 미르자하니가 필즈상을 받았다. (거짓)</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298307&amp;code=61121111&amp;cp=nv" />
         <pubDate>2025-04-14 09: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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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사항</title>
         <author>wltjswe07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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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１。 본인의 관심진로/ 관심직업/ 관심기사를 검색한 뒤 링크를 복사합니다.</p><p>２。 꼼꼼하게 작성합니다。</p><p>２。 AI의 도움을 받지 않습니다。</p><p>        받았다가 걸렸을 경우 ０점 처리됩니다。 </p><p>３。 내용은 생기부에 적힙니다。 진지하게 하세요。</p><p>４。１시간내에 완성하지 못할 시 하루에 ５점씩 감점됩니다。（시간 내 완성할 시 ２０점）</p><p>５。 명제를 만들고 참、 거짓을  옳게 판별할 경우 개당 ２０점씩 부여 됩니다。 </p><p>６。 대충 만들 시 점수는 감점 될 수 있습니다。 </p><p>７。 본인꺼 찾는 방법： 돋보기에 학번 입력하세요。</p><p>８。 같은 분야는 있을 수 있으나 、 같은 기사는 금지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3 05: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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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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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김남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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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관심 진로 및 분야: 한국 문학</p></li><li><p>기사 선택 이유: 한국의 고(故) 김대중을 이은 두번째 노벨상 수상자이다.또한 한국 작가 중에 노벨상을 수상한 최초의 사람이다.  한국에 노벨상 수상자가 단 두명 뿐이고 그중 한 사람이기에 한강 작가님이 노벨상을 수상했다는 기사를 선택하였다.</p></li><li><p> 기사의 내용: 한강 작가님이 한국에서 두번째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한림원은 한강의 작품 세계를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의 삶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이라고 표현하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강 작가는 한국 작가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이다.</p></li><li><p>명제 만들기</p><p>한강 작가는 한국에서 두번재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참)</p><p>한강 작가는 한국 작가 중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사람이 아니다. (거짓)</p><p>책 채식주의자의 작가는 한강이다. (참)</p><p>김대중 대통령이 한국에서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참)</p><p>한강의 아버지는 한성원이다. (거짓)</p><p>한강의 출생지는 광주이다. (참)</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1010163753009" />
         <pubDate>2025-05-13 07: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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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 박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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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관심 진로 및 분야 : IT 및 반도체</p></li><li><p>선택 이유 : 미국의 일방적인 관세 전쟁 선포로 제일 큰 영향을 받은 분야가 최근 내가 흥미를 가지게 된 분야이기 때문</p></li><li><p>어떤 내용인가</p><ul><li><p>미,중간 관세전쟁 휴전으로 관세완화</p></li><li><p>그로인한 여러 반도체, 대형 기술주의 주가 급등</p></li><li><p>이번 합의로 두 나라간 폭넓은 합의로 가는것이 가속화되면서 기술주가 올해 고점을 찍을것이라는 전망</p></li></ul></li><li><p>명제 </p><p>-애플은 관세 완화로 시총 1위 MS를 따라잡았다. (거짓)</p><p>-테슬라는 2개월만에 주가 300달러선을 넘었다. (참)</p><p>-이번 관세 완화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약 7% 급등했다. (참)</p><p>-엔비디아는 2월이후 처음으로 주가 120달러 선에서 장을 마감했다. (참)</p><p>-미국과 중국은 90일간 상호 관세를 모두 30%까지 낮추기로 결정했다. (거짓)</p><p>-마벨 테크놀로지는 5월 12일 종가 기준 기술주중 주가가 가장 많이 상승했다. (참)</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sn.com/ko-kr/news/other/%EB%AF%B8%EC%A4%91-%EA%B4%80%EC%84%B8%EC%99%84%ED%99%94%EC%97%90-%EC%95%A0%ED%94%8C-6-3-%EC%97%94%EB%B9%84%EB%94%94%EC%95%84-5-4-%ED%85%8C%EC%8A%AC%EB%9D%BC-6-7-%EC%A2%85%ED%95%A9/ar-AA1EDOwQ?ocid=BingNewsSerp" />
         <pubDate>2025-05-13 07: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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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 김동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00725</link>
         <description><![CDATA[<ol><li><p>관심 진로 및 분야: 사회</p></li></ol><p><br/></p><ol start="2"><li><p>기사 선택 이유: 한국항만물류고등학교 학생으로서 내가 졸업후 일할수도 있는곳인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발생원인과  피해에 대해 알고싶어서 </p></li><li><p>기사가 어떤 내용입니까?: </p><p>-화재발생위치 </p><p>-화재로인한 인명피해</p><p>-대피인원</p><p>-화재진압에 동원된 소방관과 소방차 수</p></li><li><p>명제 만들기</p><p>-5월 13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에있는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참)</p><p>-소방당국은 대응 3단계를 발령하여 화재를 진압했다.(거짓)</p><p>- 재난문자를 통해 "부발읍 수정리 물류창고 화재로 인한 다량의 연기 발생.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바란다"고 알렸다.(참)</p><p>-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장비 55대와 소방관 등 인력 1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참)</p><p>-불이 난 물류센터는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로 된 지상 3층~지하 1층의 연면적 8만여㎡ 규모의 건물이다.(참)</p><p>-화재로인한 인명피해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거짓)</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5555" />
         <pubDate>2025-05-13 07: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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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3 김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02274</link>
         <description><![CDATA[<ol><li><p>관심 진로 및 분야:음악</p></li><li><p>기사 선택 이유: 동양인 최초 음악감독이라 해서 선택하게 되었다.</p></li><li><p>기사가 어떤 내용입니까?</p><p>-'라 스칼라' 극장에 대한 설명</p><p>-정명훈의 업적</p><p>-정명훈이 언제 '라 스칼라' 극장을 이끌것인가</p><p><br/></p></li><li><p>명제 만들기</p><p>-정명훈은 1974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피아노 부문 공동 2위를 차지하며 피아니스트로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참)</p><p>-정명훈은 이탈리아 로마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로도 활동했다. (참)</p><p>-정명훈은 1989년부터 9개의 오페라를 비롯해 80회 공연, 140회 콘서트를 지휘했다. (거짓)</p><p>-정명훈은 2000년부터 라 스칼라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정기적으로 지휘해 왔다. (거짓)</p><p>-정명훈은 현재 KBS교향악단 계관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참)</p><p>-정명훈은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서울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을 지냈다.   (참)</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11932" />
         <pubDate>2025-05-13 07: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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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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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8손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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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10865">[이세돌 vs 알파고]이세돌 제4국 불계승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승리”(종합) : 동아사이언스 (</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dongascience.com">dongascience.com</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10865">)</a></p><p>관심진로 및 분야: AI</p><p><br></p><p>기사선택 이유: 요즘 AI들이 많이 발전하고 있는데 AI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통해 이세돌과 바둑을 두었습니다.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긴걸 보고 흥미롭고 존경스러워서 기사를 선택하였습니다</p><p><br></p><p>기사내용: 이세돌이 알파고와 바둑을 두면서 이세돌9단이 수를 바꾸었을때 알파고의 착점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세돌 9단은 알파고의 변화에 당황하지 않고 방어적이고 보수적인 경기를 운영했습니다. 알파고가 79수에 실수를 하였고 87수가 되었을때 알파고는 이세돌9단의 작전에 넘어가여 패배하였습니다. 경기 이후 인터뷰를 했는데 이세돌9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파고의 단점은 백보다 흑을 잡았을 때 더 어려워한다,자신이 생각히지 못했던 수가 나왔을 때라면 알파고의 단점을 2가지 파악한다. 그리고 이세돌9단은 '한판을 이겼는데 이렇게 축하를 받은 것은 처음' 가치있는 승리라고 하였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p><p><br></p><ol start="4"><li><p>-이세돌9단이 알파고(AI)와 바둑을 두어 이세돌 9단이 승리(한판)하였다 (참)</p></li></ol><p>     </p><p>-이세돌9단이 수를 바꾼 후에 알파고의 착점에도 변화가 생겼다(참)</p><p>-알파고는 이세돌9단과 바둑을 두었을때 실수를 하였다(참)</p><p>-알파고는 79수에서 실수하였다.(참)</p><p>-이세돌9단은 알파고의 약점을 파악하였다(참)</p><p>-이세돌은 한판을 이겼지만 엄청난 축하를 받았다.(참)</p><p><br></p><p>-알파고는 백보다 흑을 잡았을때 더 쉬워한다(거짓)</p><p>-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기고 최종 승리하였다(거짓)</p><p>-알파고는 AI(인공지능)이 아니다.(거짓)</p><p>-알파고는 이세돌의 작전에 넘어가지 않았다.(거짓)</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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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7: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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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7 선조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07831</link>
         <description><![CDATA[<p>1.관심 진로 및 분야: 스포츠</p><p><br/></p><p>2.기사 선택 이유: 평소 좋아하던 농구 팀이 플레이 오프에 진출한 것이 흥미로워서 더 알아보고자 선택 하였다</p><p><br/></p><p>3.기사가 어떤내용 입니까?</p><p>-커리의 부상</p><p>-보스턴 셀틱의 현황</p><p>-골든 스테이트의 현황</p><p>-선수별 득점 현황</p><p><br/></p><p>4.명제 만들기</p><p>-커리는 1차전 1쿼터중 무릎 부상 때문에 경기장을 이탈 하였다 (거짓)</p><p>-미네소타 팀울브스는 2라운드 4차전에서 패배 하였다 (거짓)</p><p>-테이텀은 42득점을 하였다 (참)</p><p>-골든 스테이스는 플레이 오프에서 한번만 더 패배하면 탈락이다 (참)</p><p>-골든 스테이의 드레인드 그린은 20득점을 하였다 (거짓)</p><p>-버틀러는 리바운드를 하나도 따지 못 하였다 (거짓)</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098848#close" />
         <pubDate>2025-05-13 07: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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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5 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09639</link>
         <description><![CDATA[<ol><li><p>관심진로 및 분야: 의학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711242#close">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711242#close</a></p><p><br/></p></li><li><p>기사선택 이유</p><p>몇 일 전 유튜브를 보던 중에 인공 피가 개발되었다는 뉴스가 유튜브 알고리즘에 </p><p>올라와서 본 기억이 있다 마침 수학 수행 때 뉴스를 가지고 명제 수행평가를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최근에 기억에 남은 이 의학과 관련된 뉴스로 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p><p><br/></p></li><li><p>기사가 어떤 내용입니까? </p><p>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모든 혈액형에 투여 할 수 있는 인공 혈액이 개발에 성공하였다 인공혈액은 혈액 안 에있는 헤모글로빈만 추출하여 인공막으로 감싼 캡슐 형태이다 인공혈액은 기존 혈액보다 보관 기한이 매우 길며 부족한 혈액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한다   </p><p><br/></p></li><li><p>명제 3개 만들고 참, 거짓 판별하기 </p></li></ol><p><br/></p><ol><li><p>혈액은 보존기한이 4주가 최대이고 인공혈액은 실온에서 2년 냉장 보관시 4년까지 가능하다 (거짓)</p></li><li><p>인공혈액은 RH+,RH- 상관없이 투여 해도 괜찮다 (참)</p></li><li><p>인공혈액은 혈액형 항원이 있다(거짓)</p></li><li><p>인공혈액에 있는 헤모글로빈은 인공막으로 감싸있다(참)</p></li><li><p>인공혈액으로 위급한 생명을 더 빠르게 구할 수 있다(참)</p></li><li><p>연구진은 11년 이내에 인공혈액 실용화를 목표하고있다(거짓)</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711242#close" />
         <pubDate>2025-05-13 07: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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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 김주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0981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6990">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6990</a></p><p>1. 관련 진로 및 관심 분야: 스포츠</p><p>2. 기사 선택 이유</p><p>-손흥민의 복귀와 경기 출전에 대한 것이 알고싶어서 </p><p>3. 기사가 어떤 내용입니까?</p><p>-손흥민의 복귀와 경기 출전시간 </p><p>-지금 손흥민에 대한 경기력 </p><p>-토트넘의 캡틴에 복귀로 인한 효과</p><p>-부상정도 치료 </p><p>  4. 명제 만들기</p><p>-공식석상 발언으로 31일만에 복귀가 유력해지면 구단의 리그 순위 유지와 유럽클럽대항전 결승을 위한 예열을 동시에 꾀할 수 있게 됐다. (참)</p><p>-손흥민이 11일 피치로 복귀한다면 이는 UEL 결승전을 위한 컨디션 점검 차원의 경기가 될 공산이 적다. (거짓)</p><p>-현재 손흥민은 발 부상 여파로 공식전 7경기 연속 결장을 이어 가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와의 UEL 8강 1차전에서 발을 다친 뒤 재활을 이어왔다.&nbsp;(참)</p><p>-손흥민의 발 부상 상태가 그리 심각하지 않다는 보도가 많았다 그러나 전문가 입장은 달랐다 부상 부위가 축구 선수에게는 까다로운 발이라는 점이 출전에 영향을 미쳤다. (참)</p><p>-손흥민만이 팰리스전 출장을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선수라고 덧붙였다.(참)<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46990" />
         <pubDate>2025-05-13 07: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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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전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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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관심진로 및 분야: 환경문제</p></li><li><p>기사선택 이유: 포스코는 제철 회사여서 탄소가 많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탄소 감축을 하였기에 어떤 노력을 해서 감축을 하였는지 알아보고 싶어졌다.</p></li><li><p>기사가 어떤 내용입니까?</p><p>-2050 탄소중립 기본 로드맵 수립과 이행</p><p>-국내 최초 탄소 저감 브랜드 제품 출시</p><p>-전력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RE100실현계획</p><p>-11년간 온실가스 배출9%감축</p></li><li><p>명제 만들기</p><p>-포스코는 국내 최초로 탄소 저감 브랜드 제품을 출시했다.(참)</p><p>-포스코는 2050 탄소중립 기본 로드맵을 이행을 중단하였다.(거짓)</p><p>-포스코는 탄소 배출량을 꾸준히 줄이고 있다.(참)</p><p>-포스코는 국내에서 제일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한다(참)</p><p>-포스코는 한국전력과 협력 추진을 거부하였다.(거짓)</p><p>-포스코이앤씨는 한전공사에 사용되는 시멘트 제품을 포스멘트로 대체하지 않았다.(거짓)<br></p></li></ol><p><br></p><p>기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cap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181">https://www.newscap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181</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cap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181" />
         <pubDate>2025-05-13 07:4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09919</guid>
      </item>
      <item>
         <title>2311 이민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11039</link>
         <description><![CDATA[<ol><li><p>플라스틱이 생체에 미치는 영향</p></li><li><p>우리에게 없으면 안될 플라스틱이 인체에 해롭다는 것을 이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식으로 인체에 해롭고 악 영양을 끼치는지 탐구해보고 싶어 이 기사를 선정하였습니다.</p></li><li><p> 플라스틱의 화학물질이 카페인처럼 인체의 수면리듬을 방해할 수 있다. 카페인은 뇌의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해 인체를 각성상태로 만드는데 플라스틱 화학물질 또한 동일한 방식으로 인체가 깨어있도록 만든다. 아데노신은 하루가 시작되었다는 신호를 보낸다. 이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생리반응이 늦어진다. 플라스틱의 화학물질이 카페인보다 강도는 낮지만 작용속도는 훨씬 빠르기에 우리몸의 생채신호를 즉각적으로 교란시킬 수 있다. 이는 수면장애, 당뇨, 암등을 유발 할 수도 있다.</p></li><li><p>-1 옷, 장난감, 식품 포장재 등은 수면장애를 유발 한다. (참)</p><p>-2 플라스틱 화학물질은 생체리듬을 최대 5분 더 지연시킨다.</p><p>(거짓)</p><p>-3 플라스틱의 화학물질은 카페인과 비슷한 방식으로 인체가 깨어있게 만든다. (참)</p><p>-4 플라스틱은 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 (참)</p><p>-5 카페인은 뇌의 아데노신 수용체를 받아들여 인체를 각성 상태만든다. (거짓)</p><p>-6 생체리듬은 정밀하게 조정된다. (참)</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12_0003171772" />
         <pubDate>2025-05-13 07:4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11039</guid>
      </item>
      <item>
         <title>2310 이건빈</title>
         <author>nomankr9</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12118</link>
         <description><![CDATA[<ol><li><p>관심 진로 및  분야: 생산직 채용</p></li></ol><p><br></p><ol start="2"><li><p>기사 선택 이유: 우리는 내년에는 취업을 준비해야한다 그래서 대부분 장비과는 생산직을 가니까 생산직에 관한 한가지의 기사를 찾아본것이다</p></li></ol><p><br></p><p>3. 기사는  어떤 내용입니까?</p><p><br></p><p>3-1: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는 다음 달부터 진행하는 사측과의 임금·단체협상에서정년 연장,현장직 신입사원 채용을 요구할 예정</p><p> 삼성중공업은 2015년에 생산직 신입사원을 17명을 채용한 뒤 2024년까지 생산직 신입사원을 채용 X</p><p> 특별채용이 있기는 했으나, 신입사원 채용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p><p><br></p><p>3-2: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삼성중공업의 최근 3년간 직원 수 증가율을 살펴보면 한화오션 증가율이 가장 높다. </p><p>한화오션의 지난해 직원 수는 1만202명으로 2022년 대비 18% 증가HD현대는 불황기를 겪었으나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을 이어옴</p><p>HD현대는 지난 3년간 연간 70~80명 수준으로 생산직 신입사원을 채용</p><p>HD현대는 올해 공개채용을 통해 160명의 생산기술직을 뽑음</p><p><br></p><ol start="4"><li><p>명제 만들기        </p><p>- 삼성중공업은 생산직 신입사원을 2015년 17명을 채용한 뒤 2024년까지 뽑지 않았다 이로 인해서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 노협은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사측과의 임금·단체협상에서 정년 연장과 함께 현장직 신입사원 채용을 요구할 예정이다.</p><p>(참)</p><p>- HD현대그룹이 2017년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며 조직을 정비하고, 한화오션은 대우조선해양에서 한화그룹에 편입됨에 따라 재탄생하면서 규모가 늘어났다.</p><p>(참)</p><p>-한화오션은 2023년 대우조선해양에서 한화그룹으로 편입된 뒤 2023년과 2024년 각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이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어 노협은 저번 달부터 현장직 신입사원의 채용을 요구하였지만 사측과의 협의가 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p><p>(거짓)</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tf.co.kr/read/economy/2203672.htm" />
         <pubDate>2025-05-13 07:4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12118</guid>
      </item>
      <item>
         <title>2316 한국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12479</link>
         <description><![CDATA[<ol><li><p>면접</p></li><li><p>저는 진로와 관련해서 기사를 찾아보다 이 기사를 발견했는데 기업이 채용하는 방식을 알아두면 미래에 취업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 선택했습니다</p></li><li><p>  2025년도 채용 트렌드는 설문조사에서 1위가 조직문화 적합성으로 나왔고 MZ세대의 조기퇴사 문제를 줄이기 위해 인성과 협력 책임감등을 평가한다고 밝혔고 채용시장 양극화도 올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했다</p></li><li><p>명제</p><p>1.조직문화 적합성은 2025년 채용 트렌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gt; 참 </p><p>2.기업은 채용 시 인성과 협력보다 오직 자격증 보유 여부만을 평가한다.-&gt; 거짓 </p><p>3.al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경향은 2025년도 트렌드에서 언급되지 않았다.-&gt;거짓</p><p>4. 구직을 앞둔 청년의 입장에서는 인성, 협력, 책임감 등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졌다. -&gt;참</p><p>5. 직무중심채용은 지난해 3위에서 2위로, 면접관의 역량 강화는 2위에서 3위로 자리가 뒤바뀌었다.-&gt; 참</p><p>6. 경력중심 수시채용이 4위에서 8위로 떨어졌다. -&gt; 거짓</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article/202412031358d" />
         <pubDate>2025-05-13 07:4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12479</guid>
      </item>
      <item>
         <title>2314 조신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14974</link>
         <description><![CDATA[<ol><li><p>관심 진로 및 분야 : 환경 오염</p></li><li><p>기사를 선택한 이유 : 요즘 뉴스를 보는 대기 오염, 수질 오염, 토양 오염, 생물 다양성 감소, 지구 온난화, 플라스틱 오염 등이 너무 많이 나와서 한번 다루어 보고 싶은 주제였다. 그래서 선택하였다. 그리고 내가 다룰 것은 플라스틱에 관한 문제점들을 다루어 볼 것이다.</p></li><li><p>기사가 어떤 내용입니까? </p><ul><li><p><strong>환경 위기 속 기업의 기회는 어떻게 찾아오는가</strong></p></li><li><p><strong>미래 환경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바꾸다</strong></p></li><li><p><strong>환경 보호를 위해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라</strong></p></li><li><p><strong>제로 웨이스트 운동</strong></p></li><li><p><strong>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strong></p></li></ul></li><li><p>명제</p><p><br></p><ul><li><p>만약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지 않으면, 환경문제가 더욱 심각 해진다. (참)</p></li><li><p>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참)</p></li><li><p>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마땅한 소재가 있다. (거짓)</p></li><li><p>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이고 싶지만 자신이 줄일 수 있는 플라스틱 용기는 몇 개 되지 않는다. (참)</p></li><li><p>소비자들은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는 일을 직접 실천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p><p>(거짓)</p></li><li><p>제로 웨이스트 운동에 참여하는 것은 환경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p><p>(거짓)</p></li></ul><p><br></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kecoplant.com/plant-tomorrow/814/" />
         <pubDate>2025-05-13 07:4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14974</guid>
      </item>
      <item>
         <title>2315 추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16830</link>
         <description><![CDATA[<ol><li><p>관심진로 및 분야: 이차전지</p></li><li><p>기사선택 이유: 평소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 소형 IT기기 등에 활용되는 이차전지의 향후 전망성 등에 관해 진로로 하고자 생각했으며,</p><p>교내에서 추진하는 이차전지 관련 활동을 통하여  배운 이차전지 관련 공정 등에 영향을 받아 이를 진로 분야로 목표하게 되었기에 이차전지의 전망이 자세히 서술되 있는 '이차전지가 에너지 미래다'라는 기사를 선택하게 되었다.</p></li><li><p>기사가 어떤 내용입니까?</p></li></ol><p>-이차전지는 다양한 연관산업 발전을 위한 핵심 밸류체인<br>-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예상</p><p>- 사용 후 일부를 수리‧교체 후 ‘재제조’, 에너지 저장장치로 용도를 전환하는 ‘재사용’ 등 이차적 산업 활용이 가능</p><p>-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조성<br>4. 명제 만들기</p><ul><li><p>리튬이온 전지는 고성능·고안전·친환경 기술 선도로 초격차를 확대키로 하였다.(참)</p></li><li><p>국내 주요 기업과 서울대, 고려대 등 10개 대학이 협력해 20개 배터리 교육과정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참)</p></li><li><p>전기이륜차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실증사업을 통해 배터리 생산 및 개발의 고도화를 추진한다.(거짓)</p><p><br/></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146" />
         <pubDate>2025-05-13 07:4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16830</guid>
      </item>
      <item>
         <title>2312 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29357</link>
         <description><![CDATA[<ol><li><p>관심 진로 및 분야: 우주 과학</p></li><li><p>기사 선택 이유: 미래의 큰 중심이 될 우주 과학의 관심이 많아 우주, 로켓 등 관심이 많았었는데 일론 머스크가 71M의 초대형 로켓의 1단 로켓인 슈퍼헤비가 발사 3분 뒤 다시 돌아와 로봇 팔에 다시 안착하여 로켓 재사용의 길을 열었다는 기사가 너무 인상적이며 대단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li><li><p>기사가 어떤 내용입니까?: </p><p>-인류가 만든 가장 큰 로켓 발사</p><p>-우주선의 1단 로켓의 복귀</p><p>-우주선을 잡아낸 기상천외한 방식</p><p>-복귀한 우주선이 활용될 곳</p><p>-일론 머스크의 자평</p></li><li><p>명제 3개 만들고 참, 거짓 판별하기: </p><p>-이 로켓의 크기는 높이 71M, 직경 9M이다. (참)</p><p>-우주선을 잡아낸 방식은 로봇 팔을 이용한 방법이다. (참)</p><p>-'스타십'은 100t의 무게를 실을 수 있다. (거짓)</p><p>-이 시도는 로켓 재사용의 길을 새로 열였다. (참)</p><p>-'스타십'은 앞선 4차례에서 2번이나 성공하였다. (거짓)</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832274" />
         <pubDate>2025-05-13 07:5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ltjswe0716/avti346s3wawdbup/wish/344812935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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