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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51 onb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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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9 23: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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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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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날, 온빛초등학교 축체가 열리는 날 이었다.</p><p> <strong>"자 이제</strong> <strong>B팀 나가서 체험할 게요."</strong> 선생님이 말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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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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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873325</link>
         <description><![CDATA[<p> <strong>모꼬지 축제의 시작과 끝</strong></p><p><br/></p><p> 그 날은 모꼬지 축제를 준비하는 날이다. 모둠들은 각자 발표한 데로 준비했다.우리 모둠은 우드락으로 왕 만들기를 했다. 찰흙으로 무령왕릉 만들기도 했다. 나는 다른 모둠도 도와줬다. 다른 모둠들은 미륵사지 석탑 만들기,금관 만들기 등을 했다.그 밖에도 PPT 만들기,메뉴판 만들기 등 여러가지 만반의 준비를 했다.</p><p> 10월 17일,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모꼬지 축제 날이다. 그날은 하늘이 기분이 좋은지 화창한 날이었다. "자,시~작!"선생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A팀(나는 A팀 이었다)은 자리에 앉고,B팀은 축제를 즐기러 나갔다. 웅성웅성,복도에 사람들이 점점 많아졌다. '물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우리 반은 사람들을 끌어드리기 시작했다. 우리 반에 처음 온 손님은 키큰 6학년 누나 3명 이었다.</p><p> 나는 A팀 이었으므로 먼저 설명을 해야했다. 1,2학년이나 3,4학년 같은 동생들도 왔고,6학년 형,누나들도 왔다. 설명할 때 떨리긴 했지만 나는 (내 생각엔) 내가 설명을 나름대로 잘 했다고 생각한다. 드디어 A팀이 즐길 시간이다. 나는 5학년 가람,나리,다솜,라온,마루 반을 다 돌아 다니면서 재밌게 놀았다. 뻥스크림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p><p>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모꼬지 축제가 끝났다. 축제가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지만 내 목표였던 '고조선,고구려,신라,백제,고려 스티커 모아서 역사 휴게소에서 음식받기'를 이뤘기 때문에 발걸음을 우리 반으로 돌렸다. 나는 마음속으로 생각 했다.'내년에도 또 하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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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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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유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878446</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축제를 기다리며 우리반 모두가 들떠있었다. 나는 다른 아이들과 함께 간판을 만들었다. 모양을 오린 후,스프레이를 뿌리고 글루 건으로 붙였다. (글자를) 의미가 있던 것 같고 보람 있었다. 나리반과 시물레이션도 해 보았는데 나리반도 잘한 것 같아서 축제날에 가야겠다고 생각 했다.</p><p>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 축제 날이 되었다. 그 날은 햇빛이 추운지 온도를 높이고 빛을 내는 듯한 쨍쨍하고 화창한 날 이였다. "아 재밌을 것 같은데 힘들 것 같아. "내가 민정이에게 말했다. 민정이는 키가 중간 정도에 안경을 쓴 아이였다. 선생님께서 "출발하자"라고 말을 하기도 전에 나는 이미 기대가 되어 꼼지락 꼼지락 발가락이 계속 나를 재촉하고 있었다. 선생님께서 "출발하자"라고 말씀 하시자 마자 B팀의 아이들이 서둘러 나갔다. 나도 같이 가기로 한 아이와 함께 출발했다. 그 아이는나리반에 키가 큰 여자 아이였다. 가람반 에서 조금 해보고 그리고 나리반도 가며 여러 곳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가장 재밌어 보이던 5학년 다솜반에 가보았다. 하지만 "소문난 잔칫집에 먹을거 없다"더니 기다와 달리 다솜반은 할 것이 별로 없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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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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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모꼬지 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892674</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교실을 뚫고 나온듯한 화창한 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모꼬지가 시작 되었다. 선생님께서 "B팀은 나가세요" 라고 말하셨을때 나는 민서와 나윤이와 같이 반을 나섰다. 처음으로 6학년 층에 올라갔다 6학년 라온반에서 귀신의 집이 있어서 내가 "우리 저기 갈래?" 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애들이 "그래!" 라고 해서 6학년 라온반을 향했다.  기다리는 시간이 별로 안 걸려서 빨리 들어갔다. 들어갔더니 민서가 앞장을 섰다. 그렇게 가고 있던 중 6학년 오빠가 민서를 놀래켰다. 그랬더니 민서가 "으아아아아!!!" 하며 소리를 질렀다. 조금만 더 갔더니 벌써 끝났다. 나와 나윤이는 별로 무섭지 않았던 것 같은데 민서는 </p><p>좀 무서운 것 같았다.귀신의 집을 나오고 6학년 마루반에 가봤다. 여기도 귀신의 집이었다. 여기는 대기 시간이 꽤 있었다. 여기는 다 기다리고 들어갈때 쯤 난이도를 정했다. 우리는 제일 무서운 것과 모모귀신이 나오는 난이도를 설정했다. 그렇게 우리는 들어가고 앞에 어떤 오빠가 안내를 해주었다. 근데 교실이 너무 깜깜하고 앞에 아무것도 안보여서 좀 긴장이 되었다. 그렇지만 계속 갔다. 가던 중 귀신이 우리를 </p><p>놀래켰지만 나는 별로 놀라진 않았다. 게속 가다가 암호를 맞추는 것이 있는데 오다가 종이를 떨어트렸는지 종이가 4개가 있어야 하는데 3개가 되었다. 그래서 안내해주시는 분이 번호 1개를 알려주셨다. 그렇게 암호를 풀고 나왔다. 그렇게 여러 체험을 하고 교실로 향했다.</p><p> 이제 내가 부스를 운영하는 시간이 되었다. 윤서와 같이 만든 PPT를</p><p>다른 학생에게 발표를 하던 도중 내가 실수로 말을 절어버렸다. 그래서 나는 당황을 하였지만 그래도 다시 말을 이어갔다. 운영하던 도중 키가 작고 귀여운 동생들이 우리 부스에 왔다. 나는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설명을 해주려고 했는데 짧고 간결하게 말했는지는 난 잘 모르겠다.</p><p> 그렇게 험난했던 모꼬지 축제가 끝이 났다. 끝이 난 후 선생님과 친구들과 같이 반 청소를 하였다. 선생님께서 한 사람 당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해주셨다. 그중 나는 노리개를 만들다가 남은 것을 치우는 것으로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다. 나는 바로 치우고 다른 친구를 도와주었다. 나는 이번 해 모꼬지가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였고, 친구들과 모꼬지를 준비해보니 친구들과의 협동이 중요하다는걸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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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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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황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894809</link>
         <description><![CDATA[<p>10월 17일은 모꼬지 축제를 하는 날이다. 나는 축제 준비를 시작해서 분주하게 미륵사지 석탑을 만들 재료를 준비했다. 그리고 파란색, 분홍색 간판을 만든 뒤 소원 나무 종이 디자인을 도왔다. 나와 친구들은 고사리 손으로 축제 준비를 했다.</p><p><br/></p><p> 드디어 모꼬지 축제를 하는 날이다. 해님이 활짝 웃고 있던 날이었다. </p><p>"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학교는 축제 분위기에 금세 가득 찼다. 나는 1~2교시에 부스 운영을 했다. 조금 힘들고 지겨웠지만 3~4교시에 부스 구경을 할 생각에 기대되었다.</p><p><br/></p><p>이제 부스 운영을 끝내고 부스 구경을 할 차례였다. 나는 시윤이와 함께 부스 구경을 하러 갔다. 처음에는 신라 시대를 설명하는 나리반에 갔다. 나리반 에서 키링을 만들었다. 키가 크고 머리를 묶은 친구가 키링을 </p><p>굽고 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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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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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시원섭섭하다&quot; 했던 모꼬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02541</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반은 올해 모꼬지에 '백제' 부스를 운영하게 되었다. 모꼬지를 위해 교실을 백제로 꾸미게 되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미륵사지 석탑을 만들기로 했다. 2시간 30분 동안 글루건을 칠하고  25분은 색칠하고 5분을 청소하며,  미륵사지 석탑을 만들었다. 허리가 끓어질 듯 아프고 쿡쿡 쑤셨고 팔은 힘이 없이 흐물흐물했다. 그래도 <strong>"고진감래"</strong> 라고 완성된 미륵사지 석탑을 보니 뿌듯했다. </p><p>  10월 17일 드디어 1-2교시에 부스 체험을 시작했다. 그날은 누군가 에어컨을 킨 듯 찬바람이 부는 날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6학년 4곳, 5학년 3곳 4학년 1곳을 갔다. 그 중 6학년이 사람들이 웅성웅성 6학년 부스에 형, 누나, 동생들이 엄청 많았다. 5학년 스티커 3개를 모아 소떡소떡을 먹었다. 다리가 아프고 힘들었다. 6-산들 반이 가장 재미있었던 같다. 뻥스크림을 먹으러 갔는데 엄청 맛있었다. </p><p>  3-4교시는 내가 직접 부스를 운영했다. "저희 부스는 무령왕입니다." 나와 친구가 입을 열었다. 키가 많이 크고 목소리가 굵은 형은 우리 문제를 잘 풀었다. 친구와 말이 겹쳐 힘들었지만 다행이 잘 끝냈다. 그 형이 가고 동생들이 오고 4교시가 됐는데 할게 없었다. 특히 우리 부스는 재미가 없어서 많이 안 와서 더 심심했던 것 같다.</p><p>  4교시 후 부스 운영이 끝났다. <strong>"시원섭섭하다"</strong> 라는 속담이 있듯 마음은 후련하고 긴장이 풀렸지만 아쉽고 힘들기도 했다. 이번 경험으로 협동이 중요하고 노력이 최고라는 걸 알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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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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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고 행복했던 우당탕 모꼬지 이야기</title>
         <author>onbit5108</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02575</link>
         <description><![CDATA[<p>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이 왔습니다! 바로바로 10월 축제입니다!</p><p>오늘은 두루마리 휴지처럼 말려있는 얘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저는 그날 따사로운 햇살 속에서 등교를 하였습니다.</p><p>'괜찮아'</p><p>저는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걱정되는 마음을 달랬습니다. </p><p> 부스를 시작하더니 사람들이 조금씩 조금씩 1, 2명씩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열심히 프레젠테이션도 만들고 연습도 하고,계획 변경도 하며  열심히 준비를 하였습니다.돌도 십 년을 보면 뚫린다 라고 열심히 해서 완성된 프레젠테이션을 보니 힘이 났습니다.</p><p>"이번 부스는 무령왕입니다"</p><p>첫번째로 무령왕의 업적을 간략하게 알려줬고, 2번째로는 업적을 알려줬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문제인데 문제중 1개는 틀린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그 친구들은 의외였다는 표정을 지었고 저도 그랬습니다. 그 친구들 중에는 6학년 누나도 오고, 4학년,5학년 친구들도 왔습니다. 그 중에는 키가 작은 친구도 있었고 키가 큰 6학년 누나도 있었고, 4학년의 소심해보이는 친구도 있었습니다.</p><p> 드디어 부스 운영이 끝났습니다. 저는 황준이와 함께 음식 부스 위주로 갔습니다.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가려던 부스들 중 일부가 줄이 너무 긴 것이었습니다. 오죽하면 저희 앞에서 줄이 5초만에 다 차는거 있죠? 저희는 그렇게 힘들게 갔지만 뻥스크림도 먹고, 간식도 받고, 활쏘기 체험도 하고, 키링도 만들어보고, 퀴즈도 풀어보고 많은것을 했네요.</p><p> 축제의 느낀점은 축제 준비를 다들 열심히 해서 좋았고, 다른 부스들도 열심히 해서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것들도 좋았습니다. 소감은 오늘 학교생활 알차게 보냈고 축제도 다시하면 좋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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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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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하반의 우당탕탕 모꼬지 썰 개봉박두!</title>
         <author>onbit5125</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02615</link>
         <description><![CDATA[<p> 모꼬지 하루 전날, 완벽한 모꼬지를 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도 하고 시뮬레이션도 했다. 시뮬레이션을 하며 뭔가 부족하다는 걸 깨닫았다. 안내요원 친구들이 안내를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안내 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었다. 다시 한 번 더 시뮬레이션을 했을 때는 친구들이 잘 해서 뿌듯했다. 열심히 준비하고 계획하는 친구들을 보니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 모꼬지가 잘 될 거 같았다.</p><p> 10월의 어느 멋진 날,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한 대망의 모꼬지 날이었다. 모꼬지가 잘 될 거라는 듯 우리 반에 밝고 쨍쨍한 햇살이 비추었다.</p><p> 나는 B팀이라 1-2교시에 다른 반들을 돌아다니며 체험을 했다. 예람, 시온이와 함께 돌아다녔다. 처음으로 6학년 스페인 부스에 갔다. 스페인 관련 설명을 듣고 토마토 던지기 체험도 하고 츄러스도 먹었다. 나는 용기도 가지고 와서 많이 받았다. 선생님께서 "용기 있게 용기를 가지고 온 학생에게는 많이 준다" 하셔서 기뻤다. 예람이와 시온이도 맛있게 먹었다. 보드게임 카페도 갔다. 보드게임을 다 하고 뽑기를 하는데 초코비를 뽑았다. 6학년 형이 초코비 뽑은 사람은 너가 최초라고 했다. 정말 놀랍고 기뻤다. 6학년 부스 도장 3개를 다 모아 6학년 산들반 오꼬노미야키 부스에 갔다. 작년 우리반 선생님 부스에 가니 반가웠다. 작년에도 인도 커리 부스를 운영했는데 이번에도 또 먹는 거다. 내가 생각했을 때는 음식 관련 부스만큼 재미있는 게 없다. 어쨌든 오꼬노미야끼에 대한 짧은 설명을 듣고 오꼬노미야끼를 받으러 갔다. 정말 맛있었다. 선생님에게 인사를 하고 5학년으로 갔다. 먼저 우리반에 가서 잘하고 있는지 확인했다. 손님은 별로 없어보였다. 하지만 우리반 친구들은 잘하고 있는 것 같아 보였다. 나와 시온이, 예람이는 우리반에서도 체험하고 백제 스티커를 받았다. 다음으로는 나리반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부스에 갔다. 전날, 나리반과 시뮬레이션을 할 때 슈링클스 키링 만드는 과정을 봤는데 꽤 신기했다. 큰 종이가 어떻게 키링만한 사이즈가 된걸까? 나리반 체험도 마치고 신라 스티커도 받았다. 또 다솜반 고려 부스에도 가봤다. 다솜반 친구들과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말차 체험도 해보았는데 말차는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내가 먹다 남은 말차는 버리려다 시온이가 먹는다고 했다. 시온이는 말차가 맛있나보다. 다솜반 부스도 체험해서 고려 스티커를 받았다. 스티커 3개를 다 모았다!  잼놀이터에 가서 선생님들께 소떡을 받았다. 맛있었다. 온빛마루에 가서 뻥스크림도 받아서 맛있게 먹었다. 다음으로 4학년 나리반 친환경말판놀이 부스에 가서 말판놀이를 했다. 새로운 지식도 얻는 것 같아 좋았다. 뽑기를 해서 4등이 나와 비타민과 오트밀 간식을 받았다. 2교시가 거의 끝나가자 우리는 반으로 돌아갔다. 체험 할 때 친구들과 하니 역시 재밌었다. </p><p> 이제 나는 부스 운영을 해야 한다. 3교시가 되기 전 빨리 준비해야 한다. 마지막 부스 점검을 한 뒤 나는 스님 가발을 쓰고 옷을 입었다. 꼴이 웃겨보였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우리반에 손님들이 많이 와야 하니까. 3교시가 되었고, 나는 홍보를 하러 떠났다. 5학년 복도를 돌며 "5학년 가람반, 재미있는 백제 체험!"이라고 외쳤다. 홍보를 하고 힘들어서 잠시 쉬려고 반으로 돌아왔다. 쉬기는 커녕 반 안에서 친구들에게 타투해주고, 백제 스티커 붙여주고, 조립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책상 정리하고, 다른 부스 설명 안내해주고, 청소했다. 물을 마신 후 다시 홍보하러 떠났다. 다른 층도 돌아다니며 약 10분 동안 홍보를 하고 다시 반으로 돌아와서 진짜로 쉬었다. 가발을 계속 쓰고 다니니 땀이 샤워를 한 마냥 났다. 찝찝했지만 나는 홍보요원이기에, 다시 홍보를 하러 떠났다. 5분동안 홍보를 하고 이제 반에서 손님들에게 안내를 해주었다. 이제 힘들어서 홍보는 그만 할거다. 이제 드디어 4교시가 끝나간다. 마지막 손님까지 체험하고 떠났다. 사람이 별로 오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정말 바쁜 시간이었다. 잘 해낸 나, 정말 훌룡해!</p><p> 부스 운영을 다 마친 후 우리반끼리 인생네컷 존으로 가서 사진을 찍었다. 먼저 번호순으로 찍었다. 다 찍은 후 찍고 싶은 친구들과 찍을 수 있었다. 나는 시윤이와 사진을 찍었다. 여러 소품들을 활용했다. '시윤아, 나랑 같이 사진 찍어줘서 고마워!' 우리반 모든 친구들이 사진을 다 찍은 후 우리 반으로 돌아가서 정리를 하였다. 정리는 15분만에 다 끝났다. 반 청소와 장식 치우는 게 꾸미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끝나서 허무하면서 웃기고 재밌었다. 정리까지 다 마치고 우리 반은 손을 씼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p><p> 모꼬지가 끝나자 든 생각은 역시 6학년 클래스! 6학년 부스는 생각 이상으로 멋있었다. 작년에도 이렇게 생각했었다. 역시 6학년은 괜히 숫자만 높은 건 아닌 것 같다. 멋있다! 나도 내년에 6학년이 되어 모꼬지를 할 때 정말 멋있고 재미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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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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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03070</link>
         <description><![CDATA[<p>10월 17일, 드디어 모꼬지 축제를 하는 날이다. 그날은 화창한 날이었다.</p><p>"어디갈래?" 나랑 같이 가기로한 친구가 말을 걸었다. 마스크를 쓰고 있고 앞머리가 있다. 그 친구는 다정한거 같다.</p><p>축제가 시작하고 선생님께서 "B팀은 나가세요"라고  말하셨다. 난 A팀이라 체험 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설명을 해야 했다. 난 계속 일어서있어야 해서 다리가 아팠다. 사람들이 많이 오기 시작했다. 그래도 엄청 많이 오지는 않았다. 나는 사람들이 오면 어떻게 하는지 설명을 해주었다. 그렇게 2교시가 끝나고 B팀 체험 시간이 끝났다. 이젠 A팀이 체험 하로 나갔다. 비누 만들기 체험을 하로 왔다. 나는 하고싶지 않아서 그냥 친구가 만드는걸 봤다. 보는것도 재밌었다. 6학년 다솜반에 가서 토마토 던지기를 했는데 진짜 토마토는 아니고 공일 뿐이였다. 그리고 미니 축구 게임을 했다. 추러스도 받았다. 내 생각에는 그냥 추러스 과자 같았다. 왜냐하면 조금 딱딱했기 때문이다. 다른 체험도 여러가지 해보았다.</p><p>나는 체험이 끝나고 투덜투덜,돌아다니다가 친구랑 반으로 갔다. 사실 나는 용기나 물통을 들고 오지 않아서 음식을 많이 먹지 못했다. 추러스는 종이컵에다가 담아줘서 먹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도 체험은 했으니까 상관 없다. </p><p>이젠 정리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시간이 되었다. 청소를 끝내고 자리에 앉았다. 청소가 깨끗이 된거 같았다. 모꼬지 축제날은 정말 재밌는 시간 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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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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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람 &lt;축제 날에 일어난 이야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07427</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7일은 축제가 시작되는 날이다. 나는 축제 준비를 할 때 나는 하엘이와 천장에 장식품을 달았다. 그땐 종아리가 터질 듯이 아팠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나는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했다. 처음엔 긴장을 했지만 하다 보니 긴장이 풀렸다.</p><p> 나는 B팀이어서  지훈, 시온이와 같이 돌아 다녔다. 처음에 프랑스 부스를 갈려고 했는데 도장을 2개 모아와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시온이가 아는 형이 우리를 스폐인 부스로 끌려갔다. 거기서 토마토 던지기를 했는데 난 28점이 나왔다. 다음으로 축구 게임을 했는데 나는 3점을 땄지만 시온이는 1점도 따지 못해서 왜 인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거기서 누텔라를 바른 츄러스를 받고 또 돌아다니다 보드게임 카페로 들어갔다. 거기서 우노를 했는데 시온이는 1등을 하고 지훈이 2등 나는 3등을 했다. 다음으론 도장 3개를 모아서 6학년 산들 반에서 오꼬노모야끼를 먹었다. 그다음은 우리반으로 가서 체험을하고 나는 잠깐 화장실을 갔다온 사이 지훈이와 시온이는 어디로 가 가버렸다. 나는 기다리는게 심심해서 바로 앞에 있는 고조선 방탈출을 했는데 생각보다 재미는 없어서 살짝 아쉬웠다. 그래도 비파형동검을 만들어서 괜찮았다. 그리고 2층으로 내려가서 케데헌 팔찌를 만들려고 했는데 어딨는지 몰라서 만들지 못했지만 강당 쪽 에서 뻥스크림을 먹어서 기분은 좋았다.  뻥스크림을 먹고가고 있었는데 다시  지훈이와 시온이를 다시 맜났다. 근데 지훈이와 시온이는 반으로가 부스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나는 체험을 하나라도 더 할려고 빠르게 못가봤던 6학년 라온반으로 달려갔다. 거기서 나는 가면을 만들고 반으로 내려왔다. </p><p> 난 시윤이가 체험을 하고 있는 동안 시온이와 나는 부스를 운영하고 있을 때 시온이가 "손님이 많이 안 왔으면 좋겠다 그럼 지금처럼한가하잖아."라고 말하자 나도 "그러게 손님이 조금만 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말이 씨가 된다 더니... 처음엔 많았던 손님들이 우리 부스 뿐만 아니라 아예 우리 백제 반에 손님이 오긴 했지만 거의 오지를 않았다. 그래서 부스 운영을 조금밖에 못한 것 같아 조금 아쉬웠다. </p><p> 축제가 끝나고 나는 다음에 또 축제를 한다면 재밌는 체험을 많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6학년들이 너무 잘해서 왠지 우리 부스가 초라해 보였다. 그래도 우리 반은 그 어느 누구의 반보다 우리 반이 잘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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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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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까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12721</link>
         <description><![CDATA[<p> 바람이 기분 좋게 살살 부는 10월 어느 날 기대되기도 하고 긴장도 되는 축제날이었다. </p><p> 9시가 되어 선생님께서 축제가 시작한다고 말씀하셨다. 난 B팀이라서  먼저 나가 체험을 시작했다. 하엘이와 함께 다녔는데 처음에 어디갈지 고민되어 복도를 돌아다니다가 우리반 부스부터 가 엽전을 모으고 키링을 대충 만들어 스티커를 받고 다솜반의 고려 부스에 들어가기로 했다. </p><p> 다솜반에 들어가 고려의 서희에 대한 설명을 받고 거란족을 말로 이기는 게임을 했는데 너무 쉬워서 약간 지루했다. 다솜반에서 말차도 마실 수 있었지만 개인 용기가 없어 마시지 못했다. 그래서 스티커만 받고 다음 고구려 부스로 이동했다.</p><p> 고구려 부스는 마루반이였는데 고구려에 대한 설명을 받고 활쏘기와 창던지기 체험을 했다. 체험을 시작하니 처음엔 자신 있었던 활쏘기를 하나도 맞추지 못했다. 옆에 있던 하엘이도 똑같이 못맞춰서 좀 웃겼다.</p><p> 이제 스티커를 3개 보아 소떡소떡을 먹고 온빛마루에 가 뻥스크림을 먹기로 했다. 온빛마루에 가 뻥스크림을 받기로 했는데 어디서 받는질 몰라서 좀 힘들었다. 이제 별로 한 게 없어 슬프지만 부스 운영을 할 시간이다.</p><p> 내 부스에 아무도 오지 않길 빌던 때에 갑자기 크롬북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았다. 그래서 선생님이 오실 때 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기다리다 선생님이 오셔서 도움을 청해서 와이파이를 바꿨는데 이번엔 배터리가 나가서 또 아무것도 못했다. 그래서 크롬북을 바꿨더니 또 와이파이가 안터졌다. 계속 문제가 생기니 선생님이 "선생님 부르지" 라고 하셨다 그제서야 처음 문제가 생겼을 때 선생님이 선생님을 부르라고 한 말씀이 생각났다.</p><p> 체험할 땐 많이 한게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부스 운영할 땐 좀 당황스러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된 것 같아서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았다. 이번 축제는 다른  축제보단 좀 아쉬웠어도 그럭저럭 좋은 축제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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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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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14864</link>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기다리던 축제를 하는 날 이었다. 축제를 하기 전 A팀과 B팀으로 나누었다. 나는 A팀이 되었고 근초고왕 부스를 하게 되었다. 근초고왕을 하게 된 친구들은 나를 포함하여 4명이었다. 그 친구들은 모두 친절하여서 좋았다. 그리고  교실을 꾸몄는데 재미있었지만 조금 힘들었다.전통 조명도 만들었는데 만드는 것이 즐거웠고 재미있었다.</p><p>   "자 시작!"선생님의 말씀에 시작하였다.1-2교시에 친구들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설명을 해주고 체험을 도와주었다.조금 떨렸기도 했다.  그런데 설명해주는 것이 재미없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p><p>  1-2교시 손님 받는 게 끝난 뒤 3-4교시에는 체험을 하러 밖으로 나갔다.체험을 하러 밖에 나가니 기대되는 마음도 있었고 조금 떨리기도 했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 더니 학교는 축제 때문에 사람이 많았다.  밖에 나와서 제일 먼저 부채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쓱쓱,나는 부채 위에 물감을 칠하였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6학년의 세계 여러 나라 중 프랑스를 갔다. 그 이후에도 많은 체험을 하다가 시간이 다 되어 반으로 돌아갔다. </p><p>   축제가 끝난 후 교실 정리를 하였다. 교실 정리를 하면서 축제가 끝나니 힘들기도 하였지만 아쉬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실 정리를 맞힌 뒤 사진을 찍으러 갔다.(인생 네컷)인생 네컷을 찍는 것이 재미있었다.</p><p>인생네컷을 마무리로 축제를 하면서 4학년의 환경 보호,5학년의 역사,6학년의 세계 여러 나라를 배웠고 다음에도 즐거운 축제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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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0: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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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어느 축제 날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47558</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에서 히터를 켠 듯 따듯한 10월의 어느 금요일 이었다.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제 날 이었다.</p><p> 선생님께서 축제 시작 까지 1분 남았다고 말하셨다.그리고 1분이 지난 다음 b팀은 축제 부스를 체험하려고 떠났다. 나는 부스에 않아 있었는데 밖에서 웅성웅성 거리는 소리가 났다.</p><p> 태빈이가 사람들을 데리고 왔는데 처음 데려온 사람은 6학년 누나들 이었다.</p><p> 우리 부스에 오지는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 이 와서 즐거웠다.</p><p>   b팀에 체험  시간 이 끝나서 a팀의 체험 시간이 되었다.나는 처음에 일본 전통 놀이 를 했는데 매우 어려웠다. 그다음 타로 카드 로 점을 봤는데 좋은 운세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은 귀신의 집 체험을 했는데 그다지 무섭지는 않았지만 재밌었다. 다음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       부스로 갔는데 여러 체험을 해서 즐거웠고 마무리로 태빈,도윤과 사진을 찍었다.</p><p>   모꼬지[축제]가 금방 끝나서 아쉽지만 매우 특별한 하루였다.</p><p>    나중에 6학년 이 되면 더 열심히 준비 해야 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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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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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47712</link>
         <description><![CDATA[<p>  축제를 위해 미륵사지 석탑을 만들고,PPT 작업도 하고,시뮬레이션도 해보고,반도 꾸몄다. 다 하고 나니 허리가 쿡쿡 쑤시고 목이 뻐근하였다.</p><p> 드디어 10월 17일이다. 하늘에서 누군가 가 선풍기를 틀어 놓은 것 같이 선선했다.</p><p>  "백제로 오세요~" 친구들이 밖에서 열심히 홍보를 시작했다. 가슴이 콩닥콩닥 했다. 계단 1칸 1칸 올라갈 때마다 가슴이 더욱 콩닥콩닥 했다.</p><p> 친구들과 6학년 층에 가서 귀신의 집에 갔다 그것도 2곳이나 갔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다. 귀신의 집이 딱히 무섭지 않았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p><p> 그리고 영어실에 가서 보건 선생님과 함께 꽃을 꾸몄다. 꽃의 냄새가 향긋했다. 영어실에 가서  꽃을 꾸미니 기분이 좋아졌다.</p><p> 그리고 4학년에 가서 다트를 했다. 1번째는 꽝 2번째는 3번을 맞춰서 퀴즈를 풀고 과자를 받았다. 다트가 생각 했던 것보다 재미가 있었다.</p><p> 벌써 1~2교시가 끝나서 내 의자에 앉았다. 자리에 앉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대 그때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남자 어린이 3명이 왔다. 작고 귀여웠다. 난 미륵사지 석탑에 대해 알려주었다. 그리고 약과를 주었다.  손님들에게 미륵사지 석탑에 대해 알려주고 나니 기분이 뿌듯했다.</p><p> 3~4교시 시간도 벌서 끝났다. 그래서 우리가 만들었던 미륵사지 석탑,장식품,소원 종이 등등을 버려야 해서 많이 아쉬웠다. 다음에도 이런 축제를 했으면 좋겠다. 그때는 지금보다 더 멋지고 즐거운 축제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 </p><p> </p><p> </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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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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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47717</link>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 날 드디어 기달리고 기다리던학교축제날이다.</p><p>근데축제하기전교실에서 A팀B팀을 나누고</p><p>축제 준비도 했다.</p><p>축제 준비 할 때 나는금관을만들었다</p><p>그리고내가있는팀이먼저끝나서미륵사지석탑팀을도와주었는데</p><p>처음엔재미가있었는데시간이지난후엔허리가좀아팠다.</p><p>그리고 다음날엔 PPT도 만들었는데 많이힘들진않았다</p><p>그리고기억은잘안나지만 축제준비토의도하였다</p><p>그리고 드디어 축제 날 당일 난 친구들과 재미있게 </p><p>놀준비를하고학교에같다.</p><p>1-2교시</p><p>축제 시작 선생님께서이야기하셨다.</p><blockquote><p>'A팀은손님받을준비하고B팀은 나가서 놀아!'</p></blockquote><p>난B팀이여서친구들과나는놀러나같다</p><p>난 친구들과 뻥스크림도 먹었다</p><p>(1시간 후)</p><p>내기준에선많이못했는데 시간이훌쩍지나가있었다.</p><p>친구들과나는교실로갔다.</p><p>3-4교시</p><p>첫 번째 손님이 오셨다</p><p>그분은 저 학년 손님 이셨다</p><p>우리 부스는 저 학년 PPT와 고 학년 PPT를 만들었는데</p><p>저 학년손님 이시니 저 학년 PPT로 퀴즈를 했다</p><p>그 후 글쎄3-4교시도 지나가 있었다</p><p>그리고학교축제도끝나있었다</p><p>축제가 끝난 후에 친구들이랑 선생님과 인생 넷 컷을 찍으러 갔다</p><p>그 후에 깊은 생각에 빠졌다</p><p>너무 아쉽다고 생각했지만</p><p>5학년가람반친구들이랑선생님과 좋은추억을남긴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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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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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둥지둥 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48037</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맑고 잔잔하게 바람이 부는 10월의 어느 금요일이었다. 오늘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축제가 시작하는 날이었다.</p><p> "9시까지 1분 남았습니다." </p><p> 선생님이 말씀하시자 마자 내 손이 멈췄다. 그리고 1분이 지나고 B팀은 출발했다. 먼저 나와 친구는 어디로 갈지 몰라 또각또각 걸어 다니기만 했다.</p><p>"어디로 가지?"</p><p>내가 친구에게 말했다.</p><p>"너 가고 싶은 대로 가"</p><p> 친구가 말했다. 나는 먼저 우리 반에 가기로 했다.</p><p> 먼저 친구 2명에게 귀찮지만 설명을 받고 엽전 2개를 받아 엽전 2개로 키링 만들기를 하기로 했다. 설명서를 보고 먼저 대충 스티커를 판에 부쳤다. 그리고 고리를 걸고 완성 후 지루하지만 친구도 만들 때까지 기다리고 갔다. </p><p> 우리는 그 다음 다솜반에 갔다. 거기서 서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재미있게 거란족을 이겨라를 했다. 그리고 말차도 마실 수 있었지만 물통이 없어 먹지 못해 실망했다. </p><p> 우리는 5학년의 마지막으로 마루반에 갔다. 먼저 고구려의 대한 설명을 듣고 활쏘기와 창 던지기를 했지만 나는 화살을 하나도 맞추지 못했고 창은 하나 맞춰 실망했다. 그리고 경품 뽑기를 하고 용기가 없어 주먹밥은 먹지 못해 실망했다. 우리는 반 3개를 체험해 모은 스티커로 맛있는 소떡을 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강당으로가 좀 해매고 아이스크림을 먹어 기뻤다.</p><p> 3~4교시가 되고 나는 부스 운영을 시작했다. 중간놀이 시간이 지나 3교시가 시작되고 사람이 처음에는 오다가 안 와 실망했다. 그리고 15분에 한 번씩 설명 하다 보니 엽전이 다 떨어져 놀라고 다시 받고 5분 있다가</p><p>끝났다. 그리고 끝난 후 사진을 친구와 찍었다.</p><p> 이 축제를 마치고 든 소감은 많이 기대한 것과 달리 사람이 많이 오지</p><p>않아 실망하고 내가 엽전이 다 떨어질 정도로 많이 설명을 했다는게 놀랍다. 또 이 축제를 마치고 배운 점으로는 4학년 부스에서 내가 몰랐던</p><p>환경 보존 방법을 알고 5학년에서 각 나라의 차이점을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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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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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48040</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7일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이 급해졌다. 우리팀은 ppt와 미륵사지 석탑의 모양을 상자로 표현해서 만들었고 우리반을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천장을 화려하게 꾸몄다. 그리고 다양한 간판들도 만들었다. 그리고 축제를 실수하지 않고 운영하기 위해서 나리반과 시뮬레이션도 했다.</p><p> 10월 17일 축제 당일에 너무 떨렸다 선생님이 "자 시작"이라고 말하자 A팀은 부스를 운영하고,B팀은 반을 나가서 여러 체험을 했다 나는 A팀이여서 먼저 부스를 운영했다 우리반 애들은 첫번째 손님이 들어오자</p><p>"안녕하세요!미륵사지 석탑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손님에게 인사했다. 우리는 손님에게 미륵사지 석탑을 ppt로 설명을 해주고 퀴즈를 냈다 어려워 하는 애들과 잘 푸는 애들이 있었다. 그다음 나는 애들에게 체험을 하게 해주었다 나는 애들에게 "미륵사지 석탑은 현재 약 2m인 사람이 몇명일 까요?"라고 말했다.</p><p>애들은 대부분 바로 맟춘 애들은 많이 없었다. 하지만 기회를 더 주었더니 맟춘 애들이 많아졌다. 그다음 나는 상자로 만든 미륵사지 석탑을 보여주며 "이 석탑의 이름은 무엇일까요?스티커를 붙여주세요" 라고 말했다 대부분 애들은 정답을 바로 맟추었지만 가끔 틀리는 애들도 있었다.그리고 나서 나의 수업을 잘들은 애들은 엽전과 간식을 내 설명을 잘듯지 못한 애들에게는 엽전만 주고나서 나는 "안녕히가세요!"라고 말했다. A팀 부스 운영 시간이 끝나자 우리는 A팀과B팀 역할이 바뀌었다.</p><p>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체험을 하러 갔다. 가장 먼저 우리는 강당으로 가서 뻥스크림을 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가람반을 먼저 가서 설명과 퀴즈, 체험 활동을 하고 엽전만 받았다. 엽전은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다고 하여서 나는 내가 원하는 체험을 하고 나왔다 그랬더니 나에게 스티커를 주었다 그리고 나는 그외에 말차 먹기,키링만들기를 해서 스티커3개를 받아서 그래서 스티커로 소떡소떡을 먹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줄을 서서 비파형동검을 만들러 갔다. 부스럭부스럭 종이로 비파형동검을 만들었다. 그랬더니 벌써 체험 시간이 끝났다.</p><p> 우리는 반 청소를 다했더니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 나는 선생님 한테 "별로 안찍고 십다"고 말했는데 2장만 찍으라고 해서 2장만 찍었다 재미있는 학교 축제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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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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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예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48136</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반은 백제를 맡은 반으로 9월부터 10월 17일까지 PPT만들기와 발표, 간판 만들기, 시뮬레이션, 칠지도 만들기, 가랜드 만들기 등등을 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칠지도 만들기, PPT 만들기 등등이 재밌기도 했지만 힘들었고 PPT를 만들고 발표 할 때는 약간 긴장됬다. </p><p> 이렇게 학교 축제 준비를 열심히 하면서 9월이 지나고 10월도 지나며, 10월 17일, 드디어 학교 축제를 하는 날이었다. 축제 날이라서 하늘도 재밌는지 바람이 선선하고 햇빛이 약하게 내리쬐서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가을 날씨였다. 9시가 되기 무섭게 선생님께서 "시작!" 이라고 말하시고 A팀은 운영을 하고, B팀은 체험하는 것을 시작했다. 우선 나는 B팀이라서 먼저 체험을 하러 갔는데 첫 번째로 간 곳은 5-다솜이였다. 다솜반에 가서는 고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키링을 만들고 또, 말차를 만들고 마셨는데 말차가 많이 쓰다고 생각했다. 그 다음으로 간 곳은 5-나리였는데 나리반에서는 슈링클스 키링을 만들고, 퀴즈를 풀었다. 그 다음으로 간 곳은 6학년 나리반이었는데 6학년 나리반에서는 보드게임 (할리갈리)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 할리갈리를 할 때 제일 먼저 카드가 없어져서 슬펐다. 그 다음으로는 6-가람에 가서 복숭아 아이스티를 마셨다. 마지막으로는 5-마루에 갔는데 마루반에서는 설명을 듣고, 창을 던지고, 피융, 화살을 쐈다. 그러나, 화살은 벽에 튕겨져 나왔다. 하지만, 마루 반에서는 창을 거의 과녁 가운데에 맞혀서 기분이 좋았다.</p><p> 1~2교시의 A팀 운영과 B팀의 체험이 끝나고, 10시 40분. A팀은 체험, B팀은 운영을 할 시간이었다. 이때 나는 B팀이므로 운영을 해야 했다. 나는 운영을 할 때 근초고왕 PPT를 설명하고 방탈출 퀴즈를 진행하면서 고학년의 체험 진행을 했다. (저학년 체험 진행도 함) 제일 기억에 남은 체험자는 노란색 티를 입은 저학년 2명이었다. 저학년 2명은 설명을 집중해서 잘 듣고 퀴즈도 집중해서 풀어서 기억에 많이 남았고, 고학년의 체험을 진행할 때 방탈출 버전 퀴즈가 좀 길고 한 팀 (개인)이 찾은 상자를 다시 원래 자리에 숨겨야 되서 바쁘다고 생각했다.</p><p> 이렇게 정신없이 10월 17일의 학교 축제가 지나가고, 학교 축제가 끝났다. 축제를 마칠 때 6학년 쪽에 줄이 길어서 못 간 부스가 있어서 후회됬지만, 거의 가고 싶은 곳은 다 가고 진행도 나쁘지 않게 해서 괜찮았고 재밌었다. 그리고 부스를 체험 하면서 환경, 역사, 세계의 문화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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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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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희 [타올랐던 축제의 불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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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반 축제 주제는 <strong>백제</strong>예요."</p><p>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기대가 가득 찬 눈빛으로 칠판을 바라보았다. 나는 금동대향로 팀이 되었고 금동대향로 팀은 나 포함 총 4명으로, 전부 상냥해서 기분이 좋았다. 물론 장난 치는 친구도 있었지만.</p><p> 우리팀은 A팀, B팀으로 나뉘었다. 나는 나와 같은 B팀인 나윤이와 함께 퀴즈와 금동대향로 그리기(붙임딱지 붙이기) 체험, 금동대향로 상장을 만들었다. A팀은 PPT 만들기를 하였다. 상장과 금동대향로 그리기는 내 아이디어인데 선생님께서 칭찬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미륵사지 팀의 미륵사지 만드는 걸 도와주기도 하며 시간이 흘러갔다.</p><p> 드디어 모꼬지 당일이 되었다. 아이들은 하나같이 떠들썩 해졌다. 하늘에서도 축제를 하는지 날씨도 화창하고 맑은 날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무리를 지어서 같이 다녔다. 그 아이들은 머리가 단발인데다가 친절한 것 까지 비슷한 아이 둘이었다. 축제가 다가옴에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이 심장이 쿵쿵 댔다.</p><p> 먼저 나는 친구들과 함께 5학년 다솜반 교실 안으로 성큼성큼 들어갔다. 다솜반은 고려가 주제였다. 색깔이 고운 말차를 먹어보고 싶어서 말차를 만드는 체험에 앉았다. 예상이 빗나갔다. 달달한 맛을 상상하며 마신 말차는 엄청나게 써서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나는 어거지로 방금 막 받은 사탕을 입에 넣고 굴렸다. 그리고 사탕과 말차를 같이 먹었다. 그래도 맛은 여전했다.</p><p> 그다음으로, 나는 말차의 쓴 맛을 무시하고 6학년 복도로 걸어갔다. 처음보는 반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었다. '해바라기반' 은 우리 학교에 없는 반 이름인줄 알았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 반은 떡잎유치원이라고 홍보를 하며 부스를 운영 중이어서 들어가서 확인해봤다. 사실은 민아가 가고 싶다고 해서 들어간 거지만. 민아는 짱구를 좋아한다고 했다. 나는 짱구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교실 안으로 들어갔다. 우리는 짱구 타투를 하고 일본 전통 놀이를 체험했다. 여러 다양한 체험이 있었지만 그래도 타투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p><p> 그렇게 또다른 여러 체험을 하며 도장을 받고 스티커를 받으며 드디어 내가 먹고 싶었던 식혜를 먹을 수 있었다. 나는 식혜를 홀짝이며 뻥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온빛마루에는 달콤한 향기가 퍼지고 있었다. 나는 뻥스크림을 받고 즐겁게 식사 중이었다. 그와중에 내 눈길을 사로 잡은건 다름아닌 에그타르트였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에그타르트를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B팀의 노는 시간은 끝이 났다.</p><p> 이제는 나윤이와 내가 우리반 부스 운영을 해야 했다. 나는 열심히 금동대향로를 소개하며 손님을 맞이했다. 솔직히 나윤이가 다 한것 같았다. 내가 자리를 너무 많이 비워서 나윤이가 손님의 절반을 다 받아줬기 때문이었다. 미안한 마음을 품고 금동대향로 상장을 손님에게 드렸다. 그런데 상장을 준 손님 대부분이 내가 열심히 그린 상장을 버리고 가버렸다. 아무도 내가 만든 상장을 원하는 것 같지가 않아서 속상했다. 애초에 우리반에 역할이 다 뭐 성왕, 금동대향로, 의자왕, 미륵사지 석탑... 등으로 구분 되는데 그와중에 손님은 또 티끌밖에 안오고. 우리반에 손님이 그렇게 안오는데 어떻게 상장을 다 나눠줄지 고민하는 걸로 모자라서 다 놓고 갔다? 서러웠다. 어제까지만 해도 상장을 다 못 주면 어떡하지? 사람들이 다 가지고 싶어 하면 어떡하지? 라는 고민을 한 내가 바보 같았다.</p><p> 이제 축제가 끝나고 인생네컷을 찍어야 했다. 나는 친구들과 금방이라도 플래시가 켜질 것만 같은 카메라 앞에 서서 사진을 찍었다. '찰칵' 하는 소리와 함께 또다른 내 모습이 종이 한장에 담겼다. 나는 모두 같이 하는 활동이 가장 즐거운 활동인것, 축제를 할 때는 협동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며 축제의 타올랐던 불씨가 잠잠 해져가는 걸 지켜보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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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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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모꼬지의 축제!!(26번 최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48204</link>
         <description><![CDATA[<p>우리의 부스는 백제였다.</p><p>이제 곧 모꼬지 축제라서 많은 걸 준비해야 됬다.</p><p>나는 PPT를 만들었지만 연습은 별로 못했다..</p><p>그 다음 미륵사지 석탑을 만들기로 했는데,큰박스,작은 박스에다가 물감을 묻치는데, 사람이 많아도 힘든건 줄지 않았다.</p><p>다음 날 미륵사지 석탑을 다 만들고 ,간판을 만들엇다.</p><p>체험에 관한 간판,역사 휴게소 간판,한지들을 작게 잘라서 붙였다.</p><p>이것들을 끝난 다음에 나는 다 끝난 줄 알앗지만 소원나무 종이,</p><p>전등?같은걸 만들었다.</p><p>10월의 어느 날,드디어 모꼬지 축제를 하는 날이였다.하늘도 좋아서 웃는지 날씨가 정말 좋았다.</p><p>첫번째로 서희,민아와 5학년 다솜반(고려)에 갔다.</p><p>가서는 말차를 만드는 체험과 고려에 대한 글을 알려주는 체험도 있었다.나와 서희,민아는 그 중에서 말차를 만들었다.말차를 다 만들고 고려 스티커와 사탕,말차를 주었다.하지만 말차를 먹었을 땐 조금 써가지고 다 먹진 못했다.</p><p>2번째론 6학년층에 갔다. 다 체험을 몇개하고 들어올 수 있는데라 그 중에 떡잎마을을 갔다.</p><p>거기에는 짱구 잠옷을 입고있는 사람들도 있었다.</p><p>나는 타투,일본?놀이들을 했다.다 끝나고 간식을 주는 룰렛을 돌릴 수 잇었는데,그 중에 초코비를 뽑았다. 근데 어떤 오빠가 소리를 질르면서 너가 초코비를 뽑은게 2번째라고 말했다.나는 처음에는 신기해했지만 초코비를 뽑을 확률이 낮은걸 알고 놀라웠다.</p><p>3번째는 5학년 나리반(신라)로 갔다.</p><p>거기에도 슈링글스 키링 만들기와 신라에 대해 알려주는 체험이 있었다. 우리 셋은 슈링글스 만들기를 먼저 하고 싶었지만 사람이 많아서 먼저 신라에 대한 글을 알려주는 체험을 햇다.다 들은 다음엔 퀴즈가 있었는데 2개나 틀려서 민망했다.이제 슈링글스를 만들려고 일어나서 자리를 이동했다.거기엔 첨성대,신라 유물등등 잇엇는데 나는 첨성대로 햇다.다 그리고 구을 수 있는데로 가서 내가 그린걸 굽는데,큰 종이가 점점  작아지는게 신기했다.그리고 신라의 스티커를 받고 나갓다.</p><p>4번재는 5학년 마루반(고구려)로 갔다.</p><p>거기에서는 먼저 창? 던지기를 했다. 근데 아무도 점수를 맞치지 못햇다.그리고 활을 던지는 걸로 넘어갓다.활도 마찬가지로 다 엉뚱한데로 날라가서 부끄러웠다.다 끝나고 주먹밥을 얻고 고구려 스티커도 받았다.</p><p>스티커 3개를 모으면 간식을 줘서 나는 소떡소떡,서희랑 민아는 식혜를 먹었다.그리고 나서 별로 할게 없어서 2층,온빛마루에 가서 에그타르트와 뻥스크림을 먹었다.이 중에서 뻥스크림이 제일 인상 깊었다.</p><p><br/></p><p>이제는 3,4교시.나는(ppt) 연습을 못해서 한복을 입고 도와주는 사람으로 했다.처음엔 쉬울줄 알았는데,여기저기서 도와달라는 말 뿐이였다.</p><p>이제 조금 잠잠 해 지자 나는 이제 안 오겠지?라고 생각했는데,</p><p>또 갑자기 어린애들이 많이 왔다.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더니..</p><p>그 중에 키 작고 두 손에 짐이 가득한 2학년 애가 잇었는데</p><p>엽전이 자기 집에있는데 , 드릴까요? 한게 너무 귀여웠다.</p><p> 이제 축제가 끝나고 우리 반읁 단체로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p><p>번호순으로 한번 찍고, 찍고 싶은 사람 끼리 찍으라 해서 민아,윤서,서희,나 이렇게 넷이서 찍었다.또 정리를 할 때 우리가 이렇게 많이 만들었구나..라고 생각했다 정말 알찬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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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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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48343</link>
         <description><![CDATA[<p>  축체를 준비하고.,,</p><p>  10월의 어느 날, 온빛초등학교 축체가 열리는 날 이었다.</p><p><strong>"자 이제</strong> <strong>B팀 나가서 체험할 게요."</strong> 선생님이 말하셨다.</p><p>    나는 친구들과  먼저 6학년 라온반 에 갔다.공포체험이었는데 줄을 기다릴 때 동안 두근두근,긴장이 되었다. </p><p><strong>"자 입장 하실게요'' </strong>라는 소리가 들렸다 반에 들어가</p><p>퀴즈를 풀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데,,, 그때</p><p> <strong>''까 악'' </strong>친구가 소리 질렀다. 갑자기 거미가 튀어 나왔다고 하였다.드디어 6 학년 라온반을 나왔다</p><p>  두 번째 로 간곳은 6학년 마루반 이었다.</p><p><em>''가는날이 장날'</em>'이라더니 줄이 엄청 길었다.</p><p>10분이 지나도 20분이 지나도 꿈벅꿈벅 대기 줄은 줄어들 기미 조 차 안보였다.  나와 친구들은 지쳐있었다 30분이 지 나서야</p><p><strong>''규칙 확인하고 들어가실 게요'' </strong> 이제야 우리 차례였다. 그래서 우리는 규칙을 읽고 들어갔다 , 들어가자 외계인에게 잡혀가는 옷을 입고있는 6학년 오빠가 안내를 해주었다</p><p><strong>''워!''</strong> 귀신분장을 한 오빠가 놀랬켰다 나와 친구들은 덩달아 깜짝 놀라였다 그다음에 퀴즈 암호를</p><p>맞추고 6학년 마루 반을 나왔다.</p><p>   3번째로 간곳은 6학년 가람반 이었는데 </p><p><strong>'' 도장을 받아야 들어 갈 수 있습니다''</strong> 다라고 했다 하지만 두반에서 도장을 안주는 바람에  6학년 가람반에서 나왔다 허무하였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기에 그냥 다음 곳으로 갔다</p><p>4번재로 간곳은 4학년 층에 있는 꽃을 가져가는 것 이었다 여기에는 보건선생님께서 있었다 <strong>''꽃병을 꾸미고 꽃을 가져가세요'' </strong>라고 말씀하였다 나와 친구들은 꽃병을 꾸미고 인증샷을 찍어 나왔다</p><p>  5번째로 간곳은 온빛마루 였는데 거기에서 솔솔 맛있는 냄새들이 나왔다 그래서 우리는 바로 들어갔다 그 냄새는 뻥튀기 아이스크림 이었다 우리는 뻥튀기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출출했었는데 뻥튀기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힘이났다.</p><p>  이제 우리 반으로 향해 쉬는시간을 가지고 B팀 부스 운영을 연습했다</p><p><strong>  ''이제 A팀 나가서 체험하 겠습니다'</strong>' 말하자마자 A팀 에들이 우르르 나갔다 </p><p><strong>''안녕하세요''</strong>첫번째 손님이었다 우리 팀이 만들었던 활동지를 가지고</p><p>설명을 했다 </p><p><strong>''엽전 드릴게요 나가실때는 연전 돌려주셔야 되요''</strong>라고 내가 말했다.</p><p>이제 축체가 끝났다.</p><p><strong>''자 이제 축체 끝났습니다 각자 맡은 역할대로 청소하세요'' </strong> 청소를 하고 다 끝나갈때쯤 </p><p><strong>''자 하던거 멈추고 인생네컷 직으로 가게 줄 쓰세요'' </strong>애들이 줄을 썼다 </p><p>계단을 내려갈때 두근두근 설래었다 1번부터26번 까지 다 찍고 나는</p><p>나의 친구들과도 찍었다 </p><p> 점심을 먹고 이제 끝이나였다</p><p><br/></p><p>소감)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였던 축체가 긑나니 후련하고 재미있었던 축체날 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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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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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48805</link>
         <description><![CDATA[<p>                                학교 축제 날!!!!!!!!!!!!!!!!</p><p>  햇빛을 처다 보지도 못할 정도로 햇빛이 비추는 날이었다. 오늘은 1년에 한번 뿐인 축제 날이었다. 선생님이 "축제 시작까지 2분 정도 남았습니다." 라고  말씀 하셨다. 나는 빨리 학생들이 만드는 노리개 만들기를 한 개라도 더 준비할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다 축제 시작이 되었다.</p><p>  나는 A 팀이라서 먼저 1~2교시에  부스를 운영 해야 한다 그리고 B팀은 3~4교시에 부스를 운영한다. 내가 부스를 운영 할 때 가장 처음으로 옆 반에 있는 친구 현준이가 나한테 왔다. 그리고 내가 가장 기억나는 아이는 3~4학년 정도로 보이는 2명의 아이였다. 왜냐하면 둘중 한 명은 맞춤법을 잘 이용해 소원을 썼는데 다른 한 명은 맞춤법을 실패해 돈 많이 주세요 라고 써야 할 것을 돈 마니 저 라고 써 나의 어릴 때라고 생각해  재밌었다 그리고 도덕 선생님과 영어 선생님이 오셨는데 두 분다 가장 큰  소원 종이에  소원을 쓰셔서 놀랐다 왜냐하면 가장 큰 소원 종이는 가장 안보 이는 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장 선생님이 모든 반들을 돌아다니 실 때 내가 소원을 써주시라고  달려가 말했더니 소원을 써주셔 내가 소원 나무에 소원을 걸었다.</p><p>  3~4교시가 되었다. 드디어 나도 다른 반을 둘러볼수 있다. 나는 처음에 도윤이와 옆반 수현이랑 강당에 있는  빵스크림을 먹으러 왔다. 빵스크림은 맛있었다.  그리고 나는 나리반에서 신라에 대한 퀴즈를 풀고 간식과 스티커를 받았다. 그리고 도윤이랑 수현이랑 다솜반에서 고려에 대해 알고 현승이를 이기고 스티커를 받았다. 그리고 우리반에서 백제의 대한 퀴즈를 풀고 스티커를 총 3개를 모아 떡을 먹었다. 그리고 도윤이랑 라온반에서  고조선에 대한 퀴즈를 풀고 비파형동검을 만들고 스티커를 받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윤이랑 마루반에서 고구려에 대해 알고 퀴즈를 풀고 활 쏘기 체험을 했는데 화살이 잘 나가지 않아 아까웠다. 그리고 반으로 돌아와 오늘 축제가 끝났다 .</p><p>   오늘 축제를 끝내고 가장 좋았던 체험은 마루반이랑 라온반이였다 마루반은 활쏘기 체험이 재미있었고 라온반은 퀴즈 풀기가 재미 있었다.그리고 가장 좋았던 겄중 하나가 더 있는데 그것은 빵스크림 이다. 왜냐하면 빵스크림이 내가 먹은 아이스크림중 5개중 1개에 들어 갔기 때문이다.</p><p>축제 준비부터 축제가 끝날때까지 열심히 하고 참여해서 재밌고 뿌듯했다. 왜냐하면 친구들과 열심히 하고 합동한 것이 기억나고 새로운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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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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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49539</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7일 모꼬지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우리들은 분주하게 움직였다. 우리 모둠은 근초고왕 부스를 맡았다. 먼저, 모둠원과 토의하여 우리 부스를 어떻게 운영할 것 인지에 대해 계획을 세웠다. 또 축제 운영 때 사용될 ppt 를 만들고, 교실도 화려하게 꾸몄다.  나는 각각의 우드락 위에 백제의 왕 3명을 붙이고 테두리를 금색으로 칠하여 액자처럼 만들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열심히 일하여 마치 우리 반이 금빛으로 물든 것 같았다. 그다음에 우리는 실수 없이 더욱 더 완벽하게 하기 위해 나리반과 시뮬레이션도 함께 했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축제를 완벽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열심히, 즐겁게 참여했다.</p><p>   10월 17일,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1년에 한 번 뿐인 모꼬지 축제가 열렸다. 그 날은 하늘도 우리 축제를 반기는지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A 팀이라서 먼저 축제 운영을 했다. 말 없이 조용하고 차분한 연아와 함께 부스를 운영하게 되었다. 우리반에 첫 번째 손님이 들어오자 우리는 " 안녕하세요! " 인사와 함께 첫 번째 손님을 맞이했다. 그 손님은 키가 크고 눈이 동그란, 웃음이 많고 밝은 사람 이였다. 우리가 열심히 만든 ppt 를 가지고 근초고왕에 대해서 설명하고 퀴즈를 풀게 했고, 고학년에게는 방탈출 운영도 하였다. 다들 열심히 참여해줘서 기분이 좋았고, 뿌듯한 느낌도 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은 노란색 옷을 입은 2학년 여자 아이였는데 가장 열심히 경청하고 퀴즈도 다 맞았다. 우리가 만든 ppt 를 열심히 봐줘서 고마운 느낌이 들었다.</p><p>   이제 우리가 체험을 할 시간이다!  선생님께서 빨리 "A 팀 운영 시작!" 을 외치시길 바라며 기대되어서 발가락이 꼼지락 꼼지락 움직였다. 나는 같은 A 팀인 다정한 친구인 예원이와 함께 체험을 했다. 가장 먼저 간 곳은 4학년 마루반이다. 거기에선 비누 만들기를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레몬 향이 나서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비누를 만지작 만지작 만질 때에는 느낌이 약간 이상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다음으론 6학년 다솜반을 갔다. 그곳에선 스페인에 관해 퀴즈도 풀고 공 던지기 게임도 해서 즐겁고 신났다. 이번엔 4학년 라온반으로 가서 부채를 만들었다. 투명한 부채 안 에다가 마커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간식까지 뽑아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엔 6학년 라온반으로 갔는데 귀신의 집이라고 했다. 들어가서 영국에 관한 퀴즈를 풀고 길을 따라 걸어가서 몇몇 귀신을 마주쳤는데 별로 무섭지 않았고 퀄리티도 생각했던 것보단 별로였다. 다음으론 나리반에 가서 슈링클스 키링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더 체험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다 돼서 아쉬웠다.</p><p>   이번 모꼬지 축제를 하면서 역사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하고 재밌는 체험도 많이 해서 즐겁고, 신나는 하루였다. 정신없이 순식간에 지나간 하루였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기에 추억에 남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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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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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39966046</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학교 모꼬지 축제를 준비하는 날이였다. 나는 A팀이였고 유라와 민정은 B팀이였다 우리  팀 이름은 무령왕릉이였다. 축제를 하늕는 날이 왔고 나는 교실로 들어갔고 자리에 앉아 ppt를 연습하려고 크롬북을 찾았는데 선생님이 여자 한복을 입으라고 했었다 당신은 당황했지만 어쩔 수 없이 여자 한복을 입었다 1~2교시까지 여자 한복을 입으며 홍보를 했다. 처음엔 창피했지만 점차 적응이 되었었다.그리고 6학년 누나 3명이 우리 반으로 들어왔었다.그리고 드디어 3~4교시가 다가왔다 나는 라온반과 나리반 마루반을 갔었고 6학년 반도 갔었다. 그리고 강당에서 뻥스크림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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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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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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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꼬지의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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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17일 드디어 모꼬지가 시작이되었다 황준이가 설명을 하고 그다음 드디어 내차레가 왔는데 햇빛이 너무쨍쨍해서 글씨가 잘 안보였다 키가작고 어린아이가  설명듯는게 너무 귀여웠다 내가 뒷문으로 밖을보고 있는데 나리반이 아이들을 대려갈려는데 시후가 우리반으로 대려왔다</p><p> 그다음 드디어 B팀이 설명하고 A팀이 돌아다닐 차례가 되었다나는 친구들과 라온반 부터 갔는데준비중 이여서 각자 다른데로 갔다 나는 다솜반 부터 갔다 거기서 키링을 만들고 강당에 가서 뻥스크림도 먹고 시후와 다시 라온반으로 갔다 거기서 거울청동검을 많들었다</p><p>그다음 우리반으로 와서 우리반 설명도 들을려는데 시온이부스 부터가서 설명을 들을려는데 시온이가 "스킵"이라며 엽전을줘서 다시갔는데 이번에도 스킵이되어 왕관을 만들었다</p><p> 사진찍는곳에가서 선생님과 사진을 찍고 태빈이와 사진을 찍어서 재미 있었다</p><p>버스를타고 집에가는데 동생이다쳤다고 아빠가 전화했다 아빠가 "너동생다칠데 엾에 없었어?"라고말했다 나는"응"이라고 대답 했다 내동생이 철봉에서 놀다가 손이 까진것 이다 집에와서 동생손을 봤는데 손이 너무 아파보였다 그레서 학교에서 만든 왕관을 동생에게 주었다</p><p>동생이 내가방에서 아까 선생님과 찍은사진을 나에게 가져왔다 그날밤 시온이와동생나 아는동생들과 (태권도)합숙을 즐기며 행복한 하루였던거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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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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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유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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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축제를 기다리며 우리반 모두가 들떠있었다. 나는 다른 아이들과 함께 간판을 만들었다. 모양을 오린 후,스프레이를 뿌리고 글루 건으로 붙였다. (글자를) 의미가 있던 것 같고 보람 있었다. 나리반과 시물레이션도 해 보았는데 나리반도 잘한 것 같아서 축제날에 가야겠다고 생각 했다.</p><p><br/></p><p>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 축제 날이 되었다. 그 날은 햇빛이 추운지 온도를 높이고 빛을 내는 듯한 쨍쨍하고 화창한 날 이였다. "아 재밌을 것 같은데 힘들 것 같아. "내가 민정이에게 말했다. 민정이는 키가 중간 정도에 안경을 쓴 아이였다. 선생님께서 "출발하자"라고 말을 하기도 전에 나는 이미 기대가 되어 꼼지락 꼼지락 발가락이 계속 나를 재촉하고 있었다. 선생님께서 "출발하자"라고 말씀 하시자 마자 B팀의 아이들이 서둘러 나갔다. 나도 같이 가기로 한 아이와 함께 출발했다. 그 아이는 나리반에 키가 큰 여자 아이였다. 가람반 에서 조금 해보고 그리고 나리반도 가며 여러 곳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가장 재밌어 보이던 5학년 다솜반에 가보았다. 하지만 "소문난 잔칫집에 먹을거 없다"더니 기다와 달리 다솜반은 할 것이 별로 없었다.기껏해야 말차 정도? 그렇게 다시 한번 기대를 하며 비누 만들기를 하러 갔다. 대기 줄이 길어 고민하고 있을때 옆반의 부채 만들기를 하는 반의 담인 선생님께서 기다리는 동안 왔다 가라며 친구와 나를 데려가서 결국 부채 만들기를 하고 다시 비누를 만들러 갔지만 재료 소진으로 인해 가지 못 했다.결국 체육관에 가서 뻥스크림을 먹고 돌아왔다.</p><p><br/></p><p> 이제 내가 도우미를 할 시간이 되었다. 사람이 오면 안내해주고,설명해주고,타투 해주고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민정이가 있어서 고생을 조금 덜었다. 심지어 키링은 3개 밖에 안 남아서 키링을 하고 싶어하는데 못하는 아이들에게 괜히 미안했다. 사람이 얼마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생각 보다 많이 오고 심지어는 We class선생님도 오셔서 많이 놀랐다. 이번 축제는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같이 도와준 아이들과 선생님이 있어서(계셔서)고생을 많이 덜은 것 같고 아이들,선생님이 있어서(계셔서)이번 축제를 무사히 마친 것 같다.고맙고 감사합니다 애들아,선생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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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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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어느 축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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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건우</p><p><br/></p><p>햇빛이 쨍쨍하고 축제가 열리는 10월 어느 날</p><p>"망했다." 오늘 축제인데 준비 안됐는데....</p><p>6학년 누나들이 들어왔다.(3명)</p><p>오늘 학교가 축제 이라 더니 학교는 축제 때문에 사람이 가득했다.</p><p>어서 오세요! 나는 계속 말한다.</p><p>나는 학교를 우리 반 에서 가장 일찍 왔다.</p><p>나는 어제 선생님이 노리개를 만들어보라고 해서</p><p>오늘 일찍 와서  만들려고 했다. 그런데 구슬이 끼워지지 않아 나는 그것을 선생님 에게 말했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도구를 사용해서 만들었다.</p><p>나는 너무 힘들었지만 노리개를 만들어 뿌듯했다.</p><p>축제가 시작했다!</p><p>어린이들,형,누나,친구들이 몰려왔다 나는 형,누나,동생,친구들 등등 에게 설명 해주었다.</p><p>그리고 나갈 때 내가 스티커를 주었다.</p><p>준비가 잘 안되어 부끄럽기도 하고 떨렸다.</p><p>시간이 지나 2교시가 됐다.</p><p>친구들이 많이 안 와 나는 복도에서 한 바퀴 돌면서 홍보를 했다.</p><p>나는 1교시에는 부끄러웠지만 2교시에는 재밌게 해서 좋았다. 하지만 사람이 많이 안 와서 속상했다.</p><p>3교시는 내가 놀 는 시간 이었다.</p><p>친구들 이랑 가장 먼저 뻥스크림을 먹었다.</p><p>우리 학년(5학년) 반을 다녀왔다.</p><p>나는 그중에서 마루반,라온반 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p><p>마루반은 고구려 퀴즈를 맞추고 활을 쏘는데 나는 활을 너무 못 쐈다.</p><p>그리고 주먹밥을 먹는데 너무 맛있었다.</p><p>그다음에는 라온 반은 고조선을 모티브로 하고 퀴즈를 맞추는 것 </p><p>이었다.</p><p>나는 고조선의 무서운 테마로 해서 재미있었다.</p><p>나는 오늘의 축제를 해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 스스로 친구들에게 설명을 하니 뿌듯했다 나는 다음 축제에는 좀 더 열심히 해보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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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1: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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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44441798</link>
         <description><![CDATA[<p> 축제를 위해 미륵사지 석탑을 만들고,PPT 작업도 하고,시뮬레이션도 해보고,반도 꾸몄다. 다 하고 나니 허리가 쿡쿡 쑤시고 목이 뻐근하였다.</p><p> 드디어 10월 17일이다. 하늘에서 누군가가 선풍기를 틀어 놓은 것 같이 선선했다.</p><p> "백제로 오세요~" 친구들이 밖에서 열심히 홍보를 시작했다. 가슴이 콩닥콩닥 했다. 계단 1칸 1칸 올라갈 때마다 가슴이 더욱 콩닥콩닥 했다.</p><p>친구들과 6학년 층에 가서 귀신의 집에 갔다 그것도 2곳이나 갔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다. 귀신의 집이 딱히 무섭지 않았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p><p> 그리고 영어실에 가서 보건 선생님과 함께 꽃을 꾸몄다. 꽃의 냄새가 향긋했다. 영어실에 가서 꽃을 꾸미니 기분이 좋아졌다.</p><p> 그리고 4학년에 가서 다트를 했다. 1번째는 꽝 2번째는 3번을 맞춰서 퀴즈를 풀고 과자를 받았다. 다트가 생각 했던 것보다 재미있었다.</p><p> 벌써 1~2교시가 끝나서 내 의자에 앉았다. 자리에 앉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대 그때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남자 어린이 3명이 왔다. 작고 귀여웠다. 난 미륵사지 석탑에 대해 알려주었다. 그리고 약과를 주었다. 손님들에게 미륵사지 석탑에 대해 알려주고 나니 기분이 뿌듯했다.</p><p> 3~4교시 시간도 벌서 끝났다. 그래서 우리가 만들었던 미륵사지 석탑,장식품,소원 종이 등등을 버려야 해서 많이 아쉬웠다. 다음에도 이런 축제를 했으면 좋겠다. 그때는 지금보다 더 멋지고 즐거운 축제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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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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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월 어느 날에 축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44443515</link>
         <description><![CDATA[<p><br/></p><p>   10월의 어느 날, 온빛초등학교 축체가 열리는 날 이었다.</p><p><strong>"자 이제</strong> <strong>B팀 나가서 체험할 게요."</strong> 선생님이 말하셨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흩어지기 시작했다</p><p><br/></p><p>나는 친구들과 먼저 6학년 라온반 에 갔다.공포체험이었는데 줄을 기다릴 때 동안 두근두근,긴장이 되었다.</p><p><strong>"자 입장 하실게요'' </strong>라는 소리가 들렸다 반에 들어가</p><p>퀴즈를 풀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데,,, 그때</p><p><strong>''까 악'' </strong>친구가 소리 질렀다. 갑자기 거미가 튀어 나왔다고 하였다.드디어 6 학년 라온반을 나왔다</p><p><br/></p><p>  두 번째 로 간곳은 6학년 마루반 이었다.</p><p><em>''가는날이 장날'</em>'이라더니 줄이 엄청 길었다.</p><p>10분이 지나도 20분이 지나도 꿈벅꿈벅 대기 줄은 줄어들 기미 조 차 안보였다. 나와 친구들은 지쳐있었다 30분이 지 나서야</p><p><strong>''규칙 확인하고 들어가실 게요'' </strong>이제야 우리 차례였다. 그래서 우리는 규칙을 읽고 들어갔다 , 들어가자 외계인에게 잡혀가는 옷을 입고있는 6학년 오빠가 안내를 해주었다</p><p><strong>''워!''</strong> 귀신분장을 한 오빠가 놀랬켰다 나와 친구들은 덩달아 깜짝 놀라였다 그다음에 퀴즈 암호를 맞추고 6학년 마루 반을 나왔다.</p><p><br/></p><p>  3번째로 간곳은 6학년 가람 반 이었는데</p><p><strong>'' 도장을 받아야 들어 갈 수 있습니다''</strong> 다라고 했다 하지만 두반에서 도장을 안주는 바람에 6학년 가람반에서 나왔다 허무하였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기에 그냥 다음 곳으로 갔다</p><p><br/></p><p>  4번재로 간곳은 4학년 층에 있는 꽃을 가져가는 것 이었다 여기에는 보건선생님께서 있었다</p><p> <strong>''꽃병을 꾸미고 꽃을 가져가세요'' </strong>라고 말씀하였다 나와 친구들은 꽃병을 꾸미고 <em>찰칵</em>! 인증샷을 찍어 나왔다</p><p><br/></p><p> 5번째로 간곳은 온빛마루 였는데 거기에서 솔솔 맛있는 냄새들이 나의 콧속으로 들어 왔다. 우리는 바로 달려갔다  바로 그 냄새는 바로 뻥튀기 아이스크림 이었다 우리는 뻥튀기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힘이났다.</p><p><br/></p><p> 이제 우리 반으로 향해 쉬는시간을 가지고 B팀 부스 운영을 연습했다</p><p><strong>''이제 A팀 나가서 체험하 겠습니다'</strong>' 말하자마자 A팀 에들이 우르르 나갔다</p><p><strong>''안녕하세요''</strong>첫번째 손님이었다 우리 팀이 만들었던 활동지를 가지고 설명을 했다</p><p><strong>''엽전 드릴게요 나가실때는 연전 돌려주셔야 되요''</strong>라고 내가 말했다.</p><p>이제 축체가 끝났다.</p><p><strong>''자 이제 축체 끝났습니다 각자 맡은 역할대로 청소하세요''</strong> 선생님의 말에 우리들은 하나하나 청소하기 시작했다 청소를 하고 다 끝나갈때쯤</p><p><strong>''자 하던거 멈추고 인생네컷 찍으로 가게 줄 쓰세요'' </strong>애들이 줄을 썼다</p><p>계단을 내려갈때 두근두근 설레었다 1번 부터 26번 까지 다 찍고 나는 나의 친구들과도 찍었다</p><p>점심을 먹고 끝이 나였다</p><p><br/></p><p>소감)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였던 축체가 긑나니 후련하고 재미있었던 축체날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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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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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꼬지 축제 시작 하는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44444425</link>
         <description><![CDATA[<p><br/></p><p>10월 17일, 드디어 모꼬지 축제를 하는 날이다. 그날은 화창한 날이었다.</p><p>"어디갈래?" 나랑 같이 가기로한 친구가 말을 걸었다. 마스크를 쓰고 있고 앞머리가 있다. 그 친구는 다정한거 같다.</p><p>축제가 시작하고 선생님께서 "B팀은 나가세요"라고 말하셨다. 난 A팀이라 체험 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설명을 해야 했다. 난 계속 일어서있어야 해서 다리가 아팠다. 사람들이 많이 오기 시작했다. 그래도 엄청 많이 오지는 않았다. 나는 사람들이 오면 어떻게 하는지 설명을 해주었다. 그렇게 2교시가 끝나고 B팀 체험 시간이 끝났다. 이젠 A팀이 체험 하로 나갔다. 나는 친구와 비누 만들기 체험을 하로 왔다. 나는 하고싶지 않아서 그냥 친구가 만드는걸 봤다. 보는것도 재밌었다. 비누 만들기가 끝난 후 6학년 다솜반에 가서 토마토 던지기를 했는데 진짜 토마토는 아니고 공이였다. 그리고 미니 축구 게임을 했다. 마지막에는 추러스도 받았다. 내 생각에는 그냥 추러스 과자 같았다. 왜냐하면 과자처럼 딱딱했기 때문이다. 다른 체험도 여러가지 해보았다. 귀신의 집도 가봤고 5학년 나리반도 가서 키링도 만들어봤다.</p><p>나는 체험이 끝나고 투덜투덜,돌아다니다가 친구랑 반으로 다시 돌아갔다. 사실 나는 용기나 물통을 들고 오지 않아서 추러스만 먹을 수 있었다. 추러스는 종이컵에다가 담아줘서 먹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도 체험은 재밌게 했으니까 상관 없다.</p><p>이젠 모꼬지가 끝나가는 시간 이여서 정리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시간이 되었다. 다같이 반을 치웠다. 청소를 끝내고 나는 자리에 앉았다. 청소가 깨끗이 된거 같았다. 모꼬지 축제날은 정말 재밌는 시간 이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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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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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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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444459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 두근두근 축제 날</strong></p><p><br/></p><p>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기다리던 축제를 하는 날 이었다. 축제를 하기 전 A팀과 B팀으로 나누었다. 나는 A팀이 되었고 근초고왕 부스를 하게 되었다. </p><p>근초고왕을 하게 된 친구들은 나를 포함하여 4명이었다. 그 친구들은 모두 친절하여서 좋았다. 그리고 교실을 꾸몄는데 나는 미륵 사지 석탑(박스)에다가 붓과 물감을 가지고 칠하였다. 간판도 만들었다. 전통 조명도 만들었는데 나무 판 에다가 한지를 붙이고 오리고 풀로 붙였다.  만드는 것이 즐거웠고 재미있었다. 축제 준비가 끝나고 몇 일 후에 축제를 시작하였다.</p><blockquote><p>  "자 시작!"선생님의 말씀에 시작하였다.1-2교시에 친구들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안녕하세요. 저희는 근초고왕의 부스를 맡고 있습니다." 라고 정연이가 말 하였다. 만든 PPT를 가지고 설명을 해주고 체험을 도와주었다. 조금 떨렸기도 했다. 그런데 설명해주는 것이 재미없었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p></blockquote><p>   1-2교시 손님 받는 게 끝난 뒤 3-4교시에는 체험을 하러 밖으로 나갔다.체험을 하러 밖에 나가니 기대되는 마음도 있었고 조금 떨리기도 했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 더니 학교는 축제 때문에 사람이 많았다. 밖에 나와서 제일 먼저 부채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쓱쓱,나는 부채 위에 물감을 칠하였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6학년의 세계 여러 나라 중 프랑스를 갔다. 그 이후에도 많은 체험을 하다가 시간이 다 되어 반으로 돌아갔다.</p><p>   축제가 끝난 후 교실 정리를 하였다. 교실 정리를 하면서 축제가 끝나니 힘들기도 하였지만 아쉬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실 정리를 맞힌 뒤 사진을 찍으러 갔다.(인생 네컷)인생 네컷을 찍는 것이 재미있었다.</p><p>인생네컷을 마무리로 축제를 하면서 4학년의 환경 보호,5학년의 역사,6학년의 세계 여러 나라를 배웠고 다음에도 즐거운 축제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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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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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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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학교 축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44446427</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반은 백제를 맡은 반으로 9월부터 10월 17일까지 PPT만들기와 발표, 간판 만들기, 시뮬레이션, 칠지도 만들기, 가랜드 만들기 등등을 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칠지도 만들기, PPT 만들기 등등이 재밌기도 했지만 힘들었고 PPT를 만들고 발표 할 때는 약간 긴장됬다.</p><p> 이렇게 학교 축제 준비를 열심히 하면서 9월이 지나고 10월도 지나며, 10월 17일, 드디어 학교 축제를 하는 날이었다. 축제 날이라서 하늘도 재밌다고 생각했는지 바람이 선선하고 햇빛이 약하게 내리쬐서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가을 날씨였다. 반에서는 9시가 되기 무섭게 선생님께서 "시작!" 이라고 말하시고 A팀은 운영을 하고, B팀은 체험하는 것을 시작했다. 우선 나는 B팀이라서 먼저 체험을 하러 갔는데 첫 번째로 간 곳은 5-다솜이였다. 다솜반에 가서는 고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키링을 만들고 또, 말차를 만들고 마셨는데 말차가 많이 쓰다고 생각했다. 그 다음으로 간 곳은 5-나리였는데 나리반에서는 슈링클스 키링을 만들고, 퀴즈를 풀었다. 그 다음으로 간 곳은 6학년 나리반이었는데 6학년 나리반에서는 보드게임 (할리갈리)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 할리갈리를 할 때 제일 먼저 카드가 없어져서 슬펐다. 그 다음으로는 6-가람에 가서 복숭아 아이스티를 마셨다. 마지막으로는 5-마루에 갔는데 마루반에서는 설명을 듣고, 창을 던지고, 피융, 화살을 쐈다. 그러나, 화살은 벽에 튕겨져 나왔다. 하지만, 마루 반에서는 창을 거의 과녁 가운데에 맞혀서 기분이 좋았다.</p><p> 1~2교시의 A팀 운영과 B팀의 체험이 끝나고, 10시 40분. A팀은 체험, B팀은 운영을 할 시간이었다. 이때 나는 B팀이므로 운영을 해야 했다. 나는 운영을 할 때 근초고왕 PPT를 설명하고 방탈출 퀴즈를 진행하면서 고학년의 체험 진행을 했다. (저학년 체험 진행도 함) 제일 기억에 남은 체험자는 노란색 티를 입은 저학년 2명이었다. 저학년 2명은 설명을 집중해서 잘 듣고 퀴즈도 집중해서 풀어서 기억에 많이 남았고, 고학년의 체험을 진행할 때 방탈출 버전 퀴즈가 좀 길고 한 팀 (개인)이 찾은 상자를 다시 원래 자리에 숨겨야 되서 바쁘다고 생각했다.</p><p> 이렇게 정신없이 10월 17일의 학교 축제가 지나가고, 학교 축제가 끝났다. 축제를 마칠 때 6학년 쪽에 줄이 길어서 못 간 부스가 있어서 후회됬지만, 거의 가고 싶은 곳은 다 가고 진행도 나쁘지 않게 해서 괜찮았고 재밌었다. 그리고 부스를 체험 하면서 환경, 역사, 세계의 문화에 대해 더 풍부하게 알게 되어서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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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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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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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추억으로 남을 모꼬지 축제</p><p><br/></p><p>   10월 17일 모꼬지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우리들은 분주하게 움직였다. 우리 모둠은 근초고왕 부스를 맡았다. 먼저, 모둠원과 토의하여 우리 부스를 어떻게 운영할 것 인지에 대해 계획을 세웠다. 또 축제 운영 때 사용될 ppt 를 만들고, 교실도 화려하게 꾸몄다. 나는 각각의 우드락 위에 백제의 왕 3명을 붙이고 테두리를 금색으로 칠하여 액자처럼 만들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도 열심히 일하여 마치 우리 반이 금빛으로 물든 것 같았다. 그다음에 우리는 실수 없이 더욱 더 완벽하게 하기 위해 나리반과 시뮬레이션도 함께 했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축제를 완벽하게 운영하기 위해서 열심히, 즐겁게 참여했다.</p><p>   10월 17일, 드디어 모두가 기다리던, 1년에 한 번 뿐인 모꼬지 축제가 열렸다. 그 날은 하늘도 우리 축제를 반기는지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A 팀이라서 먼저 축제 운영을 했다. 말 없이 조용하고 차분한 연아와 함께 부스를 운영하게 되었다. 우리반에 첫 번째 손님이 들어오자 우리는 " 안녕하세요! " 인사와 함께 첫 번째 손님을 맞이했다. 그 손님은 키가 크고 눈이 동그란, 웃음이 많고 밝은 사람 이였다. 우리가 열심히 만든 ppt 를 가지고 근초고왕에 대해서 설명하고 퀴즈를 풀게 했고, 고학년에게는 방탈출 운영도 하였다. 다들 열심히 참여해줘서 기분이 좋았고, 뿌듯한 느낌도 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은 노란색 옷을 입은 2학년 여자 아이였는데 가장 열심히 경청하고 퀴즈도 다 맞았다. 우리가 만든 ppt 를 열심히 봐줘서 고마운 느낌이 들었다.</p><p>   이제 우리가 체험을 할 시간이다! 선생님께서 빨리 "A 팀 운영 시작!" 을 외치시길 바라며 기대되어서 발가락이 꼼지락 꼼지락 움직였다. 나는 같은 A 팀인 다정한 친구인 예원이와 함께 체험을 했다. 가장 먼저 간 곳은 4학년 마루반이다. 거기에선 비누 만들기를 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레몬 향이 나서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비누를 만지작 만지작 만질 때에는 느낌이 약간 이상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다음으론 6학년 다솜반을 갔다. 그곳에선 스페인에 관해 퀴즈도 풀고 공 던지기 게임도 해서 즐겁고 신났다. 이번엔 4학년 라온반으로 가서 부채를 만들었다. 투명한 부채 안 에다가 마커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간식까지 뽑아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엔 6학년 라온반으로 갔는데 귀신의 집이라고 했다. 들어가서 영국에 관한 퀴즈를 풀고 길을 따라 걸어가서 몇몇 귀신을 마주쳤는데 별로 무섭지 않았고 퀄리티도 생각했던 것보단 별로였다. 다음으론 나리반에 가서 슈링클스 키링도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더 체험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다 돼서 아쉬웠다.</p><p>   이번 모꼬지 축제를 하면서 근초고왕을 비롯한 많은 역사 지식을 알게 되었고, 체험하며 세계 지식까지 몇 개 알게 되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 그리고 축제를 준비하며 친구들과 협동해서 교실을 꾸미는 활동도 협동심을 더 길렀던 것 같아서 친구들과 조금 더 친해진 느낌이 들었다. 10월 17일 모꼬지 축제는 너무나도 즐거웠기에 추억에 남을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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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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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고 의미 있던 온빛초등 학교의 가을 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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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는 축제를 기다리며 우리반 모두가 들떠있었다. 나는 다른 아이들과 함께 간판을 만들었다. 모양을 오린 후,스프레이를 뿌리고 글루 건으로 붙였다. (글자를) 의미가 있던 것 같고 보람 있었다. 나리반과 시물레이션도 해 보았는데 나리반도 잘한 것 같아서 축제날에 가야겠다고 생각 했다.</p><p><br></p><p>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 축제 날이 되었다. 그 날은 햇빛이 추운지 온도를 높이고 빛을 내는 듯한 쨍쨍하고 화창한 날 이였다. "아 재밌을 것 같은데 힘들 것 같아. "내가 민정이에게 말했다. 민정이는 키가 중간 정도에 안경을 쓴 아이였다. 선생님께서 "출발하자"라고 말을 하기도 전에 나는 이미 기대가 되어 꼼지락 꼼지락 발가락이 계속 나를 재촉하고 있었다. 선생님께서 "출발하자"라고 말씀 하시자 마자 B팀의 아이들이 서둘러 나갔다. 나도 같이 가기로 한 아이와 함께 출발했다. 그 아이는 나리반에 키가 큰 여자 아이였다. 가람반 에서 조금 해보고 그리고 나리반도 가며 여러 곳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가장 재밌어 보이던 5학년 다솜반에 가보았다. 하지만 "소문난 잔칫집에 먹을거 없다"더니 기다와 달리 다솜반은 할 것이 별로 없었다.기껏해야 말차 정도? 그렇게 다시 한번 기대를 하며 비누 만들기를 하러 갔다. 대기 줄이 길어 고민하고 있을때 옆반의 부채 만들기를 하는 반의 담인 선생님께서 기다리는 동안 왔다 가라며 친구와 나를 데려가서 결국 부채 만들기를 하고 다시 비누를 만들러 갔지만 재료 소진으로 인해 가지 못 했다. 결국 체육관에 가서 뻥스크림을 먹고 돌아왔다.</p><p><br></p><p> 이제 내가 도우미를 할 시간이 되었다. 사람이 오면 안내해주고,설명해주고,타투 해주고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민정이가 있어서 고생을 조금 덜었다. 심지어 키링은 3개 밖에 안 남아서 키링을 하고 싶어하는데 못하는 아이들에게 괜히 미안했다. 사람이 얼마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생각 보다 많이 오고 심지어는 We class선생님도 오셔서 많이 놀랐다. 다음에 또 이런 축제가 있다면,그때는 조금 더 노력하고,협동 해보고 싶다. 이번 축제는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같이 도와준 아이들과 선생님이 있어서(계셔서)고생을 많이 덜은 것 같고 아이들,선생님이 있어서(계셔서)이번 축제를 무사히 마친 것 같다.고맙고 감사합니다 애들아,선생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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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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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기찬 모꼬지 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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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17일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이 급해졌다. 우리팀은 ppt와 미륵사지 석탑의 모양을 상자로 표현해서 만들었고 우리반을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천장을 화려하게 꾸몄다. 그리고 다양한 간판들도 만들었다. 그리고 축제를 실수하지 않고 운영하기 위해서 나리반과 시뮬레이션도 했다.</p><p> 10월 17일 축제 당일에 날씨는 화창했지만 나는 너무 떨렸다 선생님이 "자 시작"이라고 말하자 A팀은 부스를 운영하고,B팀은 반을 나가서 여러 체험을 했다 나는 A팀이여서 먼저 부스를 운영했다 우리반 애들은 첫번째 손님이 들어오자</p><p>"안녕하세요!미륵사지 석탑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손님에게 인사했다. 우리는 손님에게 미륵사지 석탑을 ppt로 설명을 해주고 퀴즈를 냈다 어려워 하는 애들과 잘 푸는 애들이 있었다. 그다음 나는 애들에게 체험을 하게 해주었다 나는 애들에게 "미륵사지 석탑은 현재 약 2m인 사람이 몇명일까요?"라고 말했다.</p><p>애들은 대부분 바로 맞춘 애들은 많이 없었다. 하지만 기회를 더 주었더니 맞춘 애들이 많아졌다. 그다음 나는 상자로 만든 미륵사지 석탑을 보여주며 "이 석탑의 이름은 무엇일까요?스티커를 붙여주세요" 라고 말했다 대부분 애들은 정답을 바로 맟추었지만 가끔 틀리는 애들도 있었다.그리고 나서 나의 수업을 잘들은 애들은 엽전과 간식을 내 설명을 잘듯지 못한 애들에게는 엽전만 주고나서 나는 "안녕히가세요!"라고 말했다. A팀 부스 운영 시간이 끝나자 우리는 A팀과B팀 역할이 바뀌었다.</p><p> 그리고 이제는 우리가 체험을 하러 갔다. 가장 먼저 우리는 강당으로 가서 뻥스크림을 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가람반을 먼저 가서 설명과 퀴즈, 체험 활동을 하고 엽전만 받았다. 엽전은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다고 하여서 나는 내가 원하는 체험을 하고 나왔다 그랬더니 나에게 스티커를 주었다 그리고 나는 말차 먹기,키링만들기를 해서 스티커3개를 받아서 그래서 스티커로 소떡소떡을 먹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줄을 서서 비파형동검을 만들러 갔다. 부스럭부스럭 종이로 비파형동검을 만들었다. 그랬더니 벌써 체험 시간이 끝났다.</p><p>우리는 반 청소를 다했더니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 나는 선생님 한테 "별로 안찍고 십다"고 말했는데 2장만 찍으라고 해서 2장만 찍었다 재미있는 학교 축제였다.</p><p> 그리고 나는 축제를 하면서 미를사지 석탑과 같은 다양한 유물과 이물을 알게 되었고 이번 체험 준비를 하면서 배려,협동심을 더 길렸던 것 같아서 다양한 친구와 만났고 다양한 친구들과 친해진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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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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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의 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44451332</link>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 날. </p><p>우리가 잊고 있던 소식이 찾아왔다.</p><p>바로 1년에 한 번 뿐인 우리 학교의 축제.</p><p>모꼬지가 돌아왔다는 소식이었다.</p><p>올해 5학년의 부스 주제는 </p><p>한국의 역사라고 한다.</p><p>우리 반은 백제를 주제로 </p><p>축제를 진행하는데</p><p>우리반의 부스는 온조왕,근초고왕,</p><p>성왕,의자왕,무령왕,금동대향로,</p><p>무령왕릉, 미륵사지 석탑 이 있었다.</p><p>그중 나는 성왕 부스를 맡게 되었다.</p><p>성왕은 불교를 깊이 신봉하셔서</p><p>우리 모둠은 소원 나무에 </p><p>소원을 적는 체험을 하기로 했다.</p><p>다른 모둠들도 여러 주제로</p><p>체험 운영 준비가 끝나갈 때.</p><p>우리반과 나리반이 축제 시뮬레이션을</p><p>해보기로 했다.</p><p>내가 나리반에 들갔을 때</p><p>정말 축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p><p>실감나고 기대되었다.</p><p>축제 시뮬레이션이 끝나고 </p><p>우리는 청결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p><p>바닥을 청소했다.아무리 힘든 청소였어도 지금만은 청소가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다.</p><p>  드디어 10월 17일. 축제날이 되었다.</p><p>나가도 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이 들리자</p><p>우리반 친구들은 썰물이 빠져나가듯 </p><p>밖으로 뛰어나갔다.</p><p>나는 호박(별명),양파(별명)와 같이 </p><p>축제를 즐기기로 약속해서</p><p>다솜반과 나리반 사이에서 </p><p>호박와 양파를 기다리고 있었다.</p><p>그때 다솜반 친구들이 우다다 달려나왔고</p><p>그중 양파도 있었다.</p><p>나는 반가운 마음에 양파에게 달려갔다.</p><p>그때 양파가 나를 끌고 다솜반으로 들어갔다.</p><p>"어디가? 호박은?"</p><p>양파에게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p><p>나는 '호박이 나올 때 까지 기다리는 동안</p><p>양파와 한 부스만 들리면 되겠지' </p><p>라는 생각을 가지고 양파와 다솜반에 들어갔다.</p><p>다솜반은 주제가 고려 였는데</p><p>반을 예쁘게 잘 꾸며놓은 것 같았다.</p><p>우리는 많은 체험 중 말차 체험을 했다.</p><p>나는 말차를 안먹어봐서 말차가 무슨맛일지 기대하며 열심히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말차는 씁쓸한 맛이었다.</p><p>나는 다솜반을 나와서 호박을 찾기 시작했다.</p><p>아뿔사 나리반이 우리가 말차 체험을 하는동안</p><p>부스 운영을 시작한 모양이었다.</p><p>"호박아! 호박아!" 큰 소리로 불러보아도 소용없었다.</p><p>내가 아무리 양파에게 호박을 언급해보아도</p><p>양파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p><p>양파는 원레 무뚝뚝한 성격이긴 하지만</p><p>그렇다고 말을 무시하는 친구는 아니었다.</p><p>아마 둘은 싸운것 같았다.</p><p>아아. 이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잘 모르겠다.</p><p>'둘이 왜 싸운거지? 아니. 싸운게 맞긴한가? 내가 수도없이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하면 물어보지 말아야 하나?일단 호박을 찾아야 하는데... 양파를 따라다니는게 맞는걸까?' 나에게 선택지는 양파에게 꼬치꼬치 물어보고 답을 구하는 것,계속 호박을 찾아다니는 것이 있었다.</p><p>하지만 전자는 양파와의 갈등이 생길 수 있고 후자는 시간낭비였다.</p><p>여러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해져갈때 내 머리를 스친 생각</p><p>'일년에 한번뿐인 축제인데...일단 즐기고 보자.'</p><p>이 방법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걸 그때의 나는 알지 못했다...</p><p>  우리는 다솜반 다음으로 가람반(백제)으로 향했다.</p><p>우리반이 잘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p><p>나와 양파는 금동대향로 부스에서 설명을 들은 뒤</p><p>엽전을 하나씩 받고 타투를 했다.</p><p>우리는 다음으로 라온반(고조선)으로 향했다.</p><p>라온반에 있는 고조선과 관련된 문제들을 풀고</p><p>여러 체험중 우리는 거울만들기를 하였다.</p><p>참고로 5학년 반들을 돌아다니며 </p><p>체험을 하면 반마다 하나씩 스티커를 주는데 </p><p>이 스티커를 3개 모으면 잼놀이터에 있는 역사휴게소에서</p><p>간식을 받을 수 있었다. 나와 양파는 </p><p>다솜반,가람반,라온반을 갔었기 때문에 </p><p>스티커를 3개 모아 역사휴게소에서 간식을 받아먹었다.</p><p>우린 간식을 먹으며 가방정리를 하고 6학년 교실로 향했다.</p><p>  6학년 부스에선 먹을걸 받으로 돌아다닌 것 같다.</p><p>6학년 가람반에는 마카롱을 받으러 갔다.</p><p>6학년 나리반에서는 보드게임 카페를 했는데</p><p>정작 보드게임은 열심히 하지 않고 아이스티를 받은 것 같다.</p><p>또 6학년 산들반에서는 오코노미야끼를 받았다.</p><p>먹을것을 왕창 받고 다른 체험을 하기위해 </p><p>6학년 복도를 다니고 있을 때 호박을 발견했다.</p><p>"호박아!" 나는 호박을 부르며 손을 흔들었지만</p><p>호박은 화가난듯 우릴 보자 정색하며 걸어갔다.</p><p>그 모습을 보고 양파가 하는 말."쟤가 왜 저기있어?"</p><p>사실 모꼬지를 하기 전날 호박은 양파와 나에게 자신이 B팀에서 A팀으로 바뀌었다고 장난을 쳤었다.(양파와 나는 B팀 이었다.)</p><p>하지만 호박은 나한테는 장난이었다는것을 알려주었지만</p><p>양파에게는 까먹고 알려주지 못한것이었다.</p><p>그러면 왜 양파는 내가 호박에 대해 언급했을때</p><p>대답을 하지 않았을까?</p><p>양파는 내가말한</p><p>"호박은? 호박은 안 챙겨?" 를 </p><p>"나리반에가서 호박이 운영하는 체험부스 안가?" 로 이해했고</p><p>나리반은 재미없을것 같다며 대답을 하지않고</p><p>체험을 하러 돌아다닌것이라고 한다.</p><p>꼬리에 꼬리를 문 오해 때문에</p><p>친구를 소외시킨것이다.</p><p>우리는 축제가 끝나고 다시 호박에게 가서</p><p>사과하려고 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고,</p><p>호박이 정색하는것이 느껴져서 결국 그날 사과는 </p><p>하지 못한체로 찝찝하게 집에 돌아왔다.</p><p>  찝찝하게 집에 갔는데 전화밸이 울렸다</p><p>"따르릉 따르릉" 호박에게서 온 전화였다.</p><p>긴장한체로 전화를 받았는데</p><p>예상과 다르게 호박은 화내지 않고</p><p>토요일에 양파와 같이 만나서 놀자는 말을 전했다.</p><p>나는 이 사실을 양파에게 전하고</p><p>토요일날 3명이서 만나서 놀기로 했다.</p><p>우리는 호박에게 우리가 오해한것을 모두 이야기했고</p><p>호박에게 사과를 했다.</p><p>호박도 우리에게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었고</p><p>양파에게 진실을 이야기하지 못한것을 사과했다.</p><p>그 이후로 우리는 다시 친하게 지내고 있다.</p><p>우리는 소통의 문제로 오해가 생겨 싸움이 일어났지만</p><p>소통을 하여 관계를 회복하였다.</p><p>소통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다시한번 알게되는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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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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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 날 분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nbites/avpzyb5agrmvdljb/wish/3644452281</link>
         <description><![CDATA[<p><br></p><p>10월 17일은 모꼬지 축제를 하는 날이다. 나는 축제 준비를 시작해서 분주하게 미륵사지 석탑을 만들 재료를 준비했다. 그리고 파란색, 분홍색 간판을 만든 뒤 소원 나무 종이 디자인을 도왔다. 나와 친구들은 고사리 손으로 축제 준비를 했다.</p><p><br></p><p>드디어 모꼬지 축제를 하는 날이다. 해님이 활짝 웃고 있던 날이었다.</p><p>"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학교는 축제 분위기에 금세 가득 찼다. 나는 1~2교시에 부스 운영을 했다. 조금 힘들고 지겨웠지만 3~4교시에 부스 구경을 할 생각에 기대되었다.</p><p><br></p><p>이제 부스 운영을 끝내고 부스 구경을 할 차례였다. 나는 시윤이와 함께 부스 구경을 하러 갔다. 처음에는 신라 시대를 설명하는 나리반에 갔다. 나리반 에서 키링을 만들었다. 키가 크고 머리를 묶은 친구가 키링을 굽고 있었다. "키링 무슨 색으로 하실래요?" 그리고 뻥스크림과 소떡소떡을 먹었다.</p><p><br></p><p>내가 이번 축제를 즐기며 느낀 점은 협동을 하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축제가 정말 재미 있었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축제를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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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3: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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