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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수행평가) 음악의 효과 by 김장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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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활 속에서 음악을 활용한 경험을 써 봅시다.(12줄 이상)/한 가지 경험도 좋고, 여러 가지 경험을 써도 좋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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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7 06: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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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jm92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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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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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7 06: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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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jm92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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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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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7 06: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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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음악의 힘</title>
         <author>kimjm92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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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공포 영화 보는 것을 몹시 무서워 한다. 그래도 아주 가끔 공포 영화가 보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공포감을 덜 느끼는 방법은 소리를 최대한 작게 하거나 귀를 막는 것이다. 귀신이나 괴물이 나타날 때 보다 등장하기 직전에 숨을 조이게 만드는 배경음악이 더 무섭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공포 영화 뿐 아니라 다른 영화나 영상매체에서 배경음악은&nbsp;영상을 훨씬 더 감동적이거나 설레거나 긴장되게 한다. 배경음악이 없다면 얼마나 심심할까? 나는 배경음악이 생활 속에서 음악을 가장 잘 활용한 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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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7 06: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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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고 싶은 그 소리</title>
         <author>246c2150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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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숙명 피아노라는 학원에 다닐 때 입구에서 듣던 피아노 소리가 너무 좋았는데 이제 끝에서 미련이 남는다. 그때 남는 시간에 친구들과도 놀고 해서 정말 재미있었는데 학교를 옮겨서 그 학원에 다신 다니지 못해 너무 아쉽다. 그리고 들어가면 또 사람들이 부르는 노랫소리가 나도 부르고 싶었는데 난 어려서 부르지 못하고 피아노나 쳤다. 난 그 학원에 정말 오래 다녔어서 그 학원에 길들었다. 내가 비봉초 가면 다시 그 학원에 다시 갈 것이다. 그리고 아직도 그 노래가 기억에 남는다. 흑흑 ㅜㅜㅜ 그 학원에 맛있는 거 많았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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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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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창민</title>
         <author>246c2150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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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차 안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가면 차 안이 심심하지 않다, 미용실에서 노래가 들리면 흥겹고 미용 받을 때 더 기분이 좋다, 주말에 내가 좋아하는 싸이의 that that를 들으면 정말 행복하다, 코난을 볼 때 처음에 노래가 없으면 뭔가 심심한 것 같다, 게임 할 때 배경음악이 나오면 더 재밌는 거 같다, 클래식을 들으면 마음이 잠잠해진다, 학교에서 미술시간에 노래를 들으면서 하면 더 신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영상을 볼 때 노래가 없으면 약간 빠진 느낌이 든다, 내가 아는 노래를 들으면 따라 부르고 싶다, 심심할 때 노래를 들으면 심심하지 않다, 일어 날 때 알람을 내가 좋은 노래로 하면 바로 일어날 수 있다, 내가 우울 할 때 노래를 들으면 행복해진다, 내가 아는 노래를 들으면 내가 이거 부를 수 있을 거 같은데? 이런 느낌이든다, 노래의 악보를 종이에 써서 노래를 틀고 피아노로 연주를 하면 좀더 흥겹게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노래가 살짝 즐겁지 않은 하루다, 노래가 웃기면 나는 웃으면서 감상한다,노래는 내가 지루한 곳에 있어도 노래를 틀면 심심함을 달래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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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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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음악의 힘</title>
         <author>246c2150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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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학원이나 학교에서 시험을 망쳤을때 매우 속상하고 부모님께 혼날까 두려워 한다. 그래도 아주아주 가끔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다. 하지만 그럴 때 많이 혼나지 않는 방법은 아주 불쌍한 눈으로 부모님을 바라보며 시험을 망쳤다고 했을 때는 별로 안 혼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항상 시험을 망친 다음에는 케이팝 음악중에서 위로가 되거나 가사가 좋은 케이팝 음악을 찾아서 듣는다. 그러면 왜인지 모르게 나에게 위로가 되고 부모님께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만약 케이팝 음악이 없었다면 나는 시험이 망하면 늘 부모님께 혼날까 무서움에 떨고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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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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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노래의 즐거움</title>
         <author>246c21502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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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부를 하면 영어 노래를 듣는다 왜냐하면 다른나라 조래중 제미있고 듣기가 좋고 기분도 점점 들을수록 기분이 좋아진다 왜냐하면 바로 외국노래의 가사가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점은 왜국 노래를 들으면 바로 왜국인의 영어 발음을 잘듣다보면 영어 발음이 좋아지고 영어단어를 뜻을 알수는 없지많 그단어는 렇게 발음하구나를 알수있기 때문이다. 즉 영어 노래 왜국노래를 들으며 그나러어의 발음을 알수있다 그레서 조금많이 다른나라의어 를 알수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공부의 집중이 잘되는 기분인것 같다 그리고 집중이 잘되서 좋다. 일단 그레서 공부할때 노레를 들으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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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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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배경음악의 중요성</title>
         <author>246c2150222</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vgus0u81jizdq4o/wish/239507749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와 공부방을 끝낸뒤 항상 집에와서 게임을 한다. 닌텐도의 베터리가 있을때는 닌텐도를 하고 닌텐도의 베터리가 없을때는 휴대폰으로 게임을 한다. 그때마다 소리를 키고 게임을 하는데 이유는 그게 더 집중이 잘된다. 주위에 무언가가 있을때 들리는 음악과 마지막 보스와 싸울때 나오는 음악이 있어야 게임이 더 잘된다. 그리고 귀한 포켓몬이 나올때 닌텐도에서 나오는 음악은 더욱 "내가 이 확률을 뚫었다" 라는 마음속의 웅장함이 느껴진다. 그리고 배틀에서 이겼을때 나오는 음악은 기분을 좋게하고, 배틀에서 졌을때 나오는 음악은 기분을 나쁘게 한다. 게임 배경음악은 참 좋은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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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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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연지</title>
         <author>246c215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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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엄마나 아빠 차에서 여행을 갈 때 슬픈 노래나 잠잠한 노래는 잠이 온다. 나는 그게 궁금하다. 그래서 찾아봤더니 아이가 엄마 품에 안기면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듣고 잘 잠드는 것처럼, 단조롭고 리듬감이 일정한 음악을 들으면 교감신경이 안정돼 긴장이 풀리면서 잠들기 좋은 상태가 된다며 피아노 선율, 자연 소리 등이 가장 좋다고 했다. 이미 많이 들어서 익숙한 음악도 집중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괜찮다. 이런 음악을 틀어 놓으면 잠드는 것뿐 아니라 숙면을 취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걸 알았다. 다만 가사가 있거나 시끄러운 음악은 입면과 숙면에 모두 방해되므로 피하는 게 좋다는 걸 알게 되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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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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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민[여러 음악 효과]</title>
         <author>246c2150217</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vgus0u81jizdq4o/wish/239507803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엄마 아빠에께 혼이 날때가 많이 있다 아주 많이 그럴 때 우울 하고 화나고 스트레스가 날때 노래를 들을 면 스트레스가 풀리면서 우울 한 마음이 사라진는 것 같았다 그러면 서 서서히 엄마나 아빠 가 혼낸 말들이 잊어서 가는 느낌 이었다. 그리고 게임을 할때 배경 음악이 없다면 너무 심심 하고 그 개임 의 제작자한테 섭섭 하다 그리고 재미 있는 영상에 다가 공포 음악을 넣으면 공포 영상이 되고 무서운 영상에 평화 롭고 재미있는 음악을 넣으면 재미 있고 평화 로운 영상이 된다. 는것을 느꼈는데 마지막으로 공부 할때 평화로운 음악을 들으면 공부에 집중 되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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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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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다은</title>
         <author>246c21502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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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투바투노래를 들을때 마다 뭉클한 노래를 들을땐 뭔가 생각도 많이 하게 되고 이상한 상상도 하게 된다 그리고 나는 거의 맨날 하루에 3번씩은 노래를 꼭 듣는거 같다. 뭔가 안들으면 하루가 허전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투바투 노래중 신나는 노래를 들을때는 나도 같이 신나고 기분이 업 되는 거 같다. 그리고 뭔가 투바투노래중 가사가 신기한 노래를 들을때 그 가사를 보면서 재미있는 상상을하거나 오늘 하루를 생각하면서 멍을 때리고 있는다 근데 그때&nbsp; 노래 안 들으면&nbsp; 아무생각도 안들고 정말 심심하다. 그리고 다른 아이돌 노래를 들을때도 생각이 많아지고 그냥 노래듣는게 좋다. 그리고 가게에 노래가 안나오면 뭔가 심심할거 같다. 그리고 차에서는 꼭 노래를 들어야한다.&nbsp;그리고 투바투 교환일기를 들을때마다 뭔가 마음이 뭉클해지는거 같다 가사를 보면 세상에 노래가 없다면 진짜 할게 없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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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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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리미 (투바투 탈덕안행)(최숩)(조슈앙)(꾹)🥰🎉🧡💛💚💙💜🤎🖤💘💝💗💗💓💞💕👁️👄👁️</title>
         <author>246c2150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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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부를 할때 투바투 노래모음을 듣고 그리고 엄빠 차에서 투바투 이터널리 이거 진짜 넘 좋아요!  반전곡이라 장거리는 투바투 모음집 틀고 짧은거리는 이터널리 모음집 합니다. 그리고 제가 잠이 안올때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왠지 모르게 잠이 와요. 그리고 이제 방탄노래 방탄 노래도 어느때 학원차 기다릴때 방탄 노래 다이너마이트랑 버터? 그거 듣는것 같아요! 셉틴!!!!  진짜 요즘에는 셉틴 노래를 많이 듣는것 같아요 'hot'이랑 'mymy' 내맘에 불을 지펴? 진짜 그거 너무 멋졍! 요즘에는 뭐 'hot'만 듣고 있는거 같다. 내집에 들어오면 내방에 노래가 나올때가 많은데 그때는 투바투 노래 모음집을 틀어요 진짜 투바투 탈덕안할거에요. 저는 거의 투바투 노랴랑 셉틴노래만 들어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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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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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정 (내가 좋아하는 노래 TOP 3)</title>
         <author>246c2150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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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월,수,금 수영을 간다. 나는 수영을 갈 때마다 무선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는다. 나는 항상 반복재생을 하며 노래를 듣는데 그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BTS - butter holiday" 이다 진짜 크리스마스 감성이 오지는데 호석이랑 정국이가 특히 너무 갬성 오지는 목소리를 내서 진짜 행복하다 그 노래를 들은 사람만 그 느낌을 안다 그 다음 좋아하는 노래는 타팬이지만 자주 듣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교환일기" 이다 음....이건 이예림이 투바투 입덕 하기 전에도 좋아했던 곡인데 이예림이 하도 불러서 좀 질린다 이예림 목소리를 들어서 그런것같다 오늘 수영가는데 수빈이 목소리 들으면서 귀 풀을것이다 다음은 " IVE - ELEVEN"이다 그냥 리즈 목소리 때문에 녹아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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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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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듬 게임을 할 때</title>
         <author>246c215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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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리듬 게임을 할 때 노래를 듣지 않으면 리듬을 맞추기가 어렵고 재미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노래를 듣고 하면 리듬이 맞아 리듬 게임을 하기가 쉬워지고 재미있어집니다. 그중에 피아노 타일 이라는 재미있는 게임은 피아노 타일 이 내려오는 걸 리듬에 맞추어 피아노 타일 을 치는 게임이다. 노래가 느렸다 빨랐다 해서 피아노 타일 노래가 대부분 듣기가 좋다. 그중에 카논 이라는 노래가 느려서 들을 때 힐 링 이 되는 기분이 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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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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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게임의 배경음악의 중요성</title>
         <author>246c215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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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로블록스라는 게임을 할때 도어즈 라는 공포게임을 하는데 도어즈는 100번방 까지 가서 클리어 하는 게임이다. 그 때 30 ~ 40번방 쯤에서 어떤 검은 사람이고 외눈박이 같은 사람이 바닥에서 얼룩이 있는데 거기에서 나타났다. 그리고 추격전이 시작됬는데 긴장감이 넘치는 배경음악이 시작 되고 엄청 그 외눈박이인 검은 사람한테 안잡힐려고 열심히 달렸다 그리고 어느 문에 들어가니 음악이 끝나고 속도가 느려졌다. 그리고 그 외눈박이 사람이 문을 두드리며 간거 같다. 그렇게 긴장감이 넘치는 음악은 이게 다 아니였으니... 그리고 곹 50층이다. 100의 반을 온 것 이다. 그런데 문이 다른 층 문들의 비해 엄청 멋졌다. 그리고 문을 열어보니. 피규어 라는 얘가 나왔다. 그리고 거기는 컨셉이 도서관이였다. 긜고 피규어는 소리를 잘 듣는다. 그렇게 웅크려서 돌아다녔고 피규어의 발소리도 심상치가 않고 배경음악도 심상치가 않았다. 그러고 한 4분 정도 있으면 도서관을 탈출 할 수 있다. 그렇게 번호를 자물쇠에 다 맞추고 자물쇠를 풀어보니. 도서관에서 탈출했고 긴장감이 넘치는 배경음악도 끝났다. 그리고 다시 문을 열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고 75 ~ 85층에서 다시 또 외눈박이 검은 사람이 또 나왔다.그러자 긴장감이 넘치는 음악이 또 들렸다. 그리고 또 달렸다. 대충 도망치는건 스킵하고 끝이 났다. 그런데 98층이였다. 그리고 99층... 100층... 마지막 층은 엘리베이터층이다. 그렇게 피규어라는 캐릭터가 또 나오고 긴장감이 또 넘치는 배경음악이 또 나왔다[아니 이 브금 은근 긴장감이 엄청 넘침;;;;] 그렇게 웅크려서 또 피규어를 피하고 엘리베이터 전원을 키고 그 다음 엘리베이터로 달려!!!! 그렇게 엘리베이터로 피규어를 피하여 엘리베이로 들어가 게임 엔딩을 보게 되었다. 은근 무서운 게임이였다. 그리고 엔딩 음악은 아주 힘든 여정을 마치고 온 듯 한 음악이였다. 그러고 게임은 막을 내렸다. 내 느낌으론 이 게임의 노래는 아주 긴장감이 넘치는 음악이 많은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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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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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안에 노래의 힘</title>
         <author>246c21502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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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차 달리고 있는 데 블루투스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창문을 열여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노래를 따라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근데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창문을 못 열어서 매우 속상하긴 하다. 창문을 열고 밖에 풍경을 보면서 노래르 부르면 스트레스가 조금씩 풀린다. 그리고 노래를 부르면 내가 너무 잘 부르는 거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슬픈 날에는 발라드 위주로 부르면 내가 안 좋거나 속상했던 기분들이 조금씩 날라가서 기분이 점점 좋아진다. 그리고 내가 기분이 좋고 들 떠 있을 때는 신나는 댄스 음악을 주로 부른다. 그래야지 내 기분을 조절할 수 있는 느낌이 들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노래를 부르면 내가 영화에 나오는 여 주인공이 된 거 같아 하늘을 날 수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차 안에서 듣는 노래가 가장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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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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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학원</title>
         <author>246c2150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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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 피아노 학원에 다니고 있다. 피아노를 치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려서 열심히 치고 있다. 옛날에 내가 피아노를 못 칠 때는 옆방에서 다른 사람이 엄청 잘 치면 뭔가 눈치가 보이고 아무도 없으면 더 눈치가 보여서 피아노를 잘 치면 꼭 자랑하면서 연주해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전보다는 잘 치지만 전이랑 똑같다. 아니 더 눈치가 보인다. 옆방에서 피아노를 다치면 다른 방에서 또 피아노를 치니 너무 눈치 보이고 정신이 없다. 이러면서 내가 느낀 건 피아노를 칠 때는 분이기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너무 시끄럽지도 너무 조용하지도 않으면 피아노를 잘 치게 되는 것 같다. 아마 피아노를 안 치면 나는 스트레스를 동생에게 풀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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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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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음악 (한지훈)</title>
         <author>246c2150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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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포게임할때 공포게임에 그 무서운 배경음악을 들으면서 게임을 하면 너무 무섭다 배경음악이 없으면 무섭지도 않고 그냥 지루하다 배경음악이 있어서 더 흥미롭고 감정이 있어서 배경음악을 들으면 훨씬 더 재미가 있고 공포영화도 마찬가지다 무서운 음악이 나오면 더 무섭고 흥미롭다 무서운 거 보거나 할 때 배경음악이 있어야 진짜 공포가 느껴지고 무섭고 더 재밌다. 그래서 배경음악이 빠지면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 무서운 게 들어있어야 무섭고 재밌고 한다는 배경음악 없으면 안 하고 안 본다 나는 진짜 배경음악이 있어서 재미가 있다 없으면 재미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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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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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음악의 중요성</title>
         <author>246c21502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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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공포 영화를 좋아하지만 너무 무서워서 잘 보지 안는다. 하지만 공포 영화를 보고싶어서 틀었는데 배경음악이 나오면서 점점 더 무서워 지고 천천히 서서히 내려오면서 놀래키고 이게 공포영화의 당연히 나오는 내용이다. 배경음악이 또나와 나까지 무서워지고 심장이 쫄깃 해졌다. 나는 다시 내용에 집중했다. 다시 주인공이 도망쳐서 문을 닫자마자 다른 구시니이 나오며 다른 배경음악이 빠르게 변했다가 느려졌다가 했다. 나는 두눈을 감고 소리로만 들었다. 근데... 비명소리가 들리면서 나는 놀랐다.호기심에 눈을 떴는데 귀신이 무서운 표정으로 서있었다. 나도 덩달아 비명을 질렀다. 배경화면이 왜 중요한지 공포영화를 보며 알았다.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너무 무섭다고 온몸을 떨고 배경음악이 제일 떠올랐다. 너무 무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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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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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나예</title>
         <author>246c2150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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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학년 때 친구들 중에서 남자든 여자든 꼭 화장실을 같이 가는 아이들이 있었다. 그 이유는 비봉초등학교에서 틀어준 배경 음악 때문이다. 피아노 소리나 클래식 음악이 대부분이었는데 그 노래가 왠지 모르게 섬뜩하게 느껴졌다. 특히 수업시간 중간에는 친구들과 함께 화장실에 갈 수 없기에 그 무서움이 2배였다. 그래서 회장 선거일때 그 노래를 바꾸겠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만장의 일치로 그 학생이 회장으로 당선 됐다.<br>2. 2학년 공포영화 사건 2학년때 우리 반이 학급점수를 다 모아서 영화를 보는 날이었다. 남자아이들이 공포영화를 보자며 떼를 쓰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보게 돼었다. 나는 무서움을 그다지 느끼지 않는 편이어서 기대를 품고 보았다. 내용 자체는 그다지 무섭지 않고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다. 하지만 중간 중간에 배경음악이 나를 놀라게 했다. 무서운 것을 잘 못 보는 아이들은 선생님께 바꾸자고 부탁했고, 심지어는 그 영화를 보자고 했던 남자아이들까지 부탁을 했다. 결국 영화를 바꿨지만 그 영향이 컸는지 친구들이 영화에 집중하지 못 하는 것 같아서 속상했다.<br>3. 3학년 때 휴대폰 알람소리 사건<br>수업시간에 시험을 열심히 치고 있는데 삼성 알람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때 담임선생님은 6학년을 담당하셨던 호랑이 선생님이셨다. 그래서 그 스마트폰의 소유자는 힘 없이 3학년연구실로 끌려갔다. 그 친구가 불쌍했다. 하지만 밉기도 했다. 하필시험을 치는 교시에 알람을 설치해서 그런 빌런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시험이 안 망해서 정말이지 다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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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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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성진</title>
         <author>246c21502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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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신이 나는 게임을 할&nbsp; 때 브금이 없으면 너무 지루하고 허전하다.&nbsp; 특히 신이 나는 게임을 할&nbsp; 때 브금이 없으면 허전하다.&nbsp; 그래서 브금이 필요할 것 같다.&nbsp; 또 신이 나는 게임이 말고도 무서운 게임을 할 때 노래를 틀면 그나마 무서움이 조금밖에 없다.&nbsp; 그리고 이런 게임들이 아니어도 모든 게임들에는 기본 음악이 있는 게 중요 한 것 같다 여행을 갈 때 노래를 틀으 면 안 틀었을 때보다.&nbsp; 더 신이 난다.&nbsp; 그래서 배경 음악 이나 브금이 필요 할 거 같다.&nbsp;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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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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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title>
         <author>246c2150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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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학원을 갔다와서 조금 기분이 안좋을때 난 버즈를 귀에 끼고 노래를 듣는데 일단 투바투 노래를 듣는다. 투바투 노래는 뭔가 분위기가 몽롱하고 기분이 이상해지는 느낌인데 신나는 노래여도 슬픈느낌이 든다. 많이 듣는 노래는 루저러버랑 9와 4분의 3승강장에서 널 기다려랑 세계가 불타버린 밤 우린.., Thursday's child far to go이다. 그리고 에스파 노래는 진짜 너무 좋아하는 노래 스타일이라 많이 듣는데 나는 대부분 도깨비불이랑 예삐예삐를 듣는데 다 신나고 느낌도 좋아서 많이 들음<br>그리고 나연 팝이랑 엔믹스 다이스 위클리 에프터 스쿨도 좋아한다. 나는 신나는 노래를 좋아하는데 그런 노래가 더 있으면 추천받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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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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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의 힘</title>
         <author>246c2150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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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공부를 할 떄나 게임 할대 집중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 노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거나 게임 하면 집중이 더 잘되기 때문에 나는 공부 하거나 게임을 할 때 노래를 듣는다, 나는 운동할 때도 음악을 듣는다. 왜냐하면 운동하면 서 음악을 들으면 운동 효과가 더 좋아진다고 하기 때문이다,나는 대회나 시험 치기 전에도 가끔씩 노래를 듣는다. 왜냐하면 시험이나 대회를 나가기 전에는 엄청 긴장 되고, 떨린다. 그럴때 노래를 들으면 긴장감이 줄고 차분해지기 떄문이다, 그리고 나는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을 때 노래를 들으면 스트레스가 풀려 스트레스를 받을 떄도 노래를 듣는다. 노래의 힘은 대단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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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2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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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XT  최고</title>
         <author>246c2150227</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vgus0u81jizdq4o/wish/239508673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부모님께 혼났을 때 기쁠 때 공부할 때 등등 노래를 살짝 많이 듣는 편이다. 그중에서도 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그룹의 노래를 많이 듣는다. 뭐 하루에 10곡은 기본이고 많이 들을 때는 30번보다 넘게 듣는다. 스밍을 해야하기도 하고 노래가 듣고 싶어서 이기도 하고 핸드폰을 볼 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노래를 안들으면 뭔가 허전한 것 같이 느껴진다. 그리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그룹의 노래는 진짜 좋은 것 같다. 수록곡, 타이틀, 커버곡까지 모든게 다 좋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신나는 곡, 잔잔한 곡 등 모든 노래를 다 소화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노래도 좋지만 가사도 너무 좋다. 특히 땀이라는 노래의 가사가 진짜 너무너무 좋다. 아직 발매안된 곡이지만 가사가 너무 이쁘다. 신나는 곡은 뉴룰즈, 위시리스트 잔잔한 곡은 anti-romantic 노래가 너무좋다 나는 그중에서도 디어 스푸트니크, 20cm 노래도 너무 좋다 리듬하이브에서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노래가 나오는데 갈 수록 어려워진다 그래서 내가 45단계에 멈춰있다 캣앤독 진짜 죽여버리고 싶지만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노래니 참을거다 어쨋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최고최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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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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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드러운 음악이 준 용기와 분위기에 따라 음악의 분위기가 바뀌는 음악</title>
         <author>246c21502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vgus0u81jizdq4o/wish/23950920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어릴 때 어린이집에서 재롱잔치를 매년 했는데 그 때마다 대기실에서 기다릴 때 선생님께서 좀 뭐랄 까 조용하고 클래식 같은? 부드러운 음악을 틀어주셨다. 그 음악들을 들으면 조금 마음이 편해지고 긴장이 풀렸다. 나는 그 때마다 신기해하며 이유를 몰랐는데 지금은 음악에 대해 배우니까 이것이 음악의 특징이자 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왜 음악이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더 잘 알아보고 싶다.<br>   어느날 집에 가고 있는데 어떤 가게에서 갑자기 조금 신나는 음악이 들려왔다. 신나는 노래지만 그때가 밤이여서 엄청나게 무서웠다. 그래서 집까지 뛰었던 경험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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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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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yc노래의 힘, 드라마 OST 의 힘</title>
         <author>246c2150214</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vgus0u81jizdq4o/wish/23950934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STAYC의 노래를 가장 좋아한다. (스윗) 그래서 차로 멀리 이동 할 때도 STAYC 노래를 들으면서 가곤 한다.&nbsp; STAYC노래를 들으면 짜증 날 때도 기분이 풀리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나는 STAYC 가 좋다. 발랄한 느낌의 곡 이 대부분인데, 통통 튀는 것 처럼 재미있다. 그래서 나는 STAYC가 좋다.   나는 드라마를 좋아한다. 특히 드라마는 OST맛으로 보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가끔씩 드라마 OST 를 자주 듣기도 한다. 만약 드라마의 OST 가 없다면 어떤 느낌일지 잠깐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아주 허전 했다; 내가 생각 하기엔 역시 드라마OST의 힘은 대단 한 거 같다. 그리고 드라마의 배경 음악도 대단 한 것 같다. 만약 없으면 안 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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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05: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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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 음악</title>
         <author>246c215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vgus0u81jizdq4o/wish/239554305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영화에서 토론 하거나 진지 하게 예기하는 장면에서 재미가 없지만 배경 음악 때문에 지루하지가 않다 또 공포 영화랑 긴장 되는 장면에서 배경 음악이 나오면 긴장이 되고 무섭다 그래서 게임 할 때 괴물 살인마가 달려 올 때 배경 음악이 더 긴장감 있게 만들어 준다 또 탈출할 때 기쁜 소리가 들리면 왠지 기분이 좋다 또 슈팅 게임 은 전진하라고 지시했을 때 그런 것도 배경 음악이 필요 하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게임이 재밌어진다  그래서&nbsp; 배경 음악은 드라마 영화 유튜브랑 게임 이런 거 앤 배경 음악이 중요 하다 는 걸 알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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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3 12: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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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 배경음악의 중요성</title>
         <author>246c2150223</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vgus0u81jizdq4o/wish/240128536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가 끝난뒤 집에가서 유튜브를 보고있었다. 나는 공포쪽 영상을 좋아해서 추천에 공포영상들이 많이 뜬다. 오늘도 공포영상을 보고있었는데 쫌 무섭거나 잔인한 장면이 나왔다. 나는 소름이 돋았는데 배경음악을 들으니까 더 소름끼치는 기분이었다. 다음에 공포영상을 볼때 한번 소리를 끄고 봤는데 소름도 별로 않돋았고, 무섭지도 않았다. 근데 나는 무서운걸 볼때 소름끼치는걸 좋아해서 그냥 소리를 틀고 봤다. 확실이 공포 배경음악이 있는것과 없는것이 다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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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03: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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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잼</title>
         <author>246c2150219</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vgus0u81jizdq4o/wish/2401317011</link>
         <description><![CDATA[<div>난&nbsp;게임.공부(하긴함ㅋ).차타고 어딜 놀러 같때.모터 자동차 계조를 할때 자주 노래를 듯습니다 보통 곡예사.VVS.빌었어.메테오.시차.abcdefu.누드.쇼미 랩 아무거나.신호등.다운타운베이비.낭만고양이.사이렌.회전목마.범퍼카.너의x에게.스티커 사진.옥탑방등을 듯습니다 근데 나만 그런가? 노래를 들으면 졸려짐 심지어 어의다 랩인데 그리고 노래방도 자주가는데 그때마다 이 위 노래들 말고 다른 노래들이 엄청 떠올라 목이 엄~~~청 쉴 정도로 부름 그리고 쇼미를 보는데 이영지  가 탈락 위기라 화가 남 근데 4차전에서 또한번 실수함 ㅠㅠ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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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9 04: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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