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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 균, 쇠보다 강한 실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fabric1</link>
      <description>총보다 강하고, 균보다 끈질기며, 쇠보다 오래된 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9 13: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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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이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title>
         <author>book_k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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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내 목소리가 들리니?<br>지금 화면에서 눈을 떼고 자기 자신을 봐봐. 나로 감싸진 네 몸이 보일 거야.&nbsp;<br>다시 고개를 들어 주변을 휙휙 둘러봐. 푹신한 소파, 알록달록한 이불, 귀여운 인형까지. 눈이 닿는 곳마다 섬유로 만든 제품들이 보일 거야.<br><br>우리 섬유는 인간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함께 해. 태어났을 때 처음 입는 배냇저고리부터 죽음을 맞이하고 입는 수의까지. 나는 인간의 생애와 함께 하지.<br><br>살아있는 동안도 마찬가지야. 인간은 잠을 잘 때도 여러 겹의 천으로 몸을 감싸고, 눈을 떠서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리기 위해 더 많은 천을 몸에 두르지.<br><br><br>나는 인간의 역사를 오랫동안 지켜봐 왔어.&nbsp;<br>7만 년 전부터 인간은 실을 만들어왔지. 털이 없는 인간은 옷을 만들어 추위로부터 신체를 보호했어.&nbsp;<br>그뿐만 아니라 바구니, 그물과 같은 끈도 만들었어. 끈 덕분에 인간의 활동은 혁명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어. 한꺼번에 더 많이 운반하고, 사냥감을 더 많이 잡게 되니 영양 상태가 좋아졌지.&nbsp;<br>이런 직물은 무기보다도 중요했어.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직물'이었지.&nbsp;<br>이때 인류가 살아남지 못했다면 지금의 너도 없었을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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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6: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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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단의 속마음_이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fabric1/wish/16557703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안녕? 난 비단이야. 난 오랫 동안 인류를 지켜봐 왔어.&nbsp;<br>하지만 중간중간에 안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났지. 옷감때문에 전쟁하고, 옷으로 신분을 차별하는 등 많은 일이 복잡했어.&nbsp;<br>"인간들아 나를 그만 좀 힘들게 해!"라고 말하고 싶어.<br>하지만 기분 좋을&nbsp; 때도 있지. 마치 형제처럼 기분이 좋다가 안좋고 그래.<br><br>   이집트 신화에는 미라가 있어. 투탕카멘은 9살에 왕 자리에 올랐지.투탕카멘은 미라 중 가장 유명해. 죽으면 미라를 천으로 감싸.&nbsp;<br>나는 그것이 고치처럼 보였어. 누에 나방이 고치에서 나오는 것처럼 죽은 사람도 부활하라는 의미인 것 같아.<br><br>&nbsp; &nbsp; 인간은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옷을 입어. 태어나서 입는 옷을 배냇저고리라고 해. 죽을 때 입는 옷을 수의라고 해.&nbsp;<br>   이처럼 인간은 옷과 떨어질 수 없는데, 나 비단도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br><br>&nbsp; 난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비단길을 실크로드라고 할게. 실크로드는 3가지의 길이 있어. 바다, 사막, 고지대 등 많은 길이 있지.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상인들이 물건을 사고 팔 수 있었지. 이때 비단과 함께 동서양의 문화도 같이 교류됐어. 참고로 실크로드를 만든 사람은 장건이야.<br><br>&nbsp;  나 비단은 지위를 나타내는 수단으로도 쓰였어. 노란색 비단은 황제만 사용할 수 있는 법이 만들어졌어.&nbsp;<br>   목화로 만든 면직물도 마찬가지야. 아프리카 노예는 1년에 2벌만 옷을 입었어. 가장 값이 싸고 안 좋은 질의 옷만 입을 수 있었지. 그것은 법으로도 만들어져.&nbsp;<br>   법은 평등하게 해주는 것인데 노예들은 억울하겠지. 이것은 진정한 법이 아니라고 생각해.<br><br>&nbsp;  나 비단은 인간에게 필요한 실크로드 덕에 전 세계적으로 문화를 알릴 수 있었던 고마운 존재지.<br>하지만 나 때문에 신분을 나누는 등 안 좋은 일도 일어나 슬펐어.  앞으로는 좋은 것으로 쓰였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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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8: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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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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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실이야_이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fabric1/wish/1655770995</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친구들, 나는 실이야.<br>다들 내가 한.. 1000년 전쯤에 생긴 줄 아는데 난 훨~씬 전에 생겼어. 7만 년 전부터 생겼지.<br><br>실과 사람의 사이는 때려야 땔 수 없는 사이지!<br>사람은 날 태어나서도 사용하고,<br>죽어서도 날 사용해.<br>태어나서는 배냇저고리를 입고,<br>죽을 때는 수의를 입곤 하지. 죽고나서 천으로 감싸는 건 우리나라만이 아니야.<br><br>투탕카멘은 이집트의 왕 중의 하나였는데 9살에 왕이 됐지.&nbsp;<br>어느 날 고고학자들은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견했어!&nbsp;<br>그런데 투탕카멘의 시체 위에 천이 덮여있었어. 그 천은 '리넨'이라고 하지.&nbsp;<br>이집트 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리넨으로 감쌌어. 왜냐하면<br>시체를 보호하는 의미도 있고, 신성하게 부활하라는 의미야.<br><br>우리나라에서도 실에 대한 전설이 있지. 간단하게 말하자면 돌잡이 할 때 돈, 청진기, 판사봉, 실 등이 있지. 근데 거기서 실은 무슨 의미인지 알아? 돈을 잡으면 부자가 된다는 뜻처럼 실을 잡으면 오래산다는 전설이 있지.<br>일본에도 전설이 있지. 무슨 전설이냐고? 사실은 손가락에는 보이지 않는 붉은색 실이 묶여있대. 근데 그 붉은색 실이 연결되어 있는 사람끼리는 운명인 거지.<br><br>천과 관련된 역사는 이게 끝이 아니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항상 1위를 하는 선수가 있었는데 어느 날 다른 선수가 1등을 했어. 이게 무슨 일이냐고? 알고 보니 수영복빨이었어.<br>이 사건 이후로 기능이 좋은 수영복을 입는 게 금지됐어.<br>또 이거처럼 우주복, 패딩과 같은 옷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게 해주지.<br><br>미래에는 어떤 옷이 만들어질지 궁금하네! 나는 쿠션 같은 푹신푹신한 재질로 옷이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아. 또 원피스처럼 공기가 잘 통하는 옷이 나올 것 같아.&nbsp;<br>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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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8: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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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보다 강하고, 균보다 끈질기며, 쇠보다 오래된 실 (진현우)</title>
         <author>gogugi2</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fabric1/wish/16569431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strong><em><mark>세상을 바꾼 건 총, 칼이 아닌 '실'이다.</mark></em></strong> <br><br>&nbsp; 우리는 천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예를 들면 아기가 태어날 때도 따뜻한 천에 감싸 안는다. 애기가 태어났을 때 처음으로 입는 옷을 <strong><em><mark>'배냇저고리'</mark></em></strong> 라고 한다.&nbsp; &nbsp; <br>반대로 사람이 죽었을 때도 옷을 입혀서 관 안에 넣는다. 또는 좋아하는 옷을 입혀서 관에 넣는다. 그것을 <strong><em><mark>'수의'</mark></em></strong> 라고 한다. 요즘에는 강아지와 고양이도 죽으면 천 옷을 입혀 관에 넣는다. <br> <br>&nbsp; <strong><em><mark>고대 그리스인들은 아기가 태어나면 운명의 세 여신이 찾아온다는 전설을 믿었다.</mark></em></strong>&nbsp; 그래서 <strong><em><mark>실이 길게 나오면 오래 살고 짧게 나오면 조금밖에 못 산다고 믿었다.</mark></em></strong> 그리고 그들이 실로 인간의 수명을 결정하면 그 결정을 누구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했다.&nbsp; 그래서 돌잡이 때 <strong><em><mark>실을 잡으면 오래산다고 했다.</mark></em></strong></div><div>&nbsp; &nbsp; &nbsp;<strong><em><mark>언어에서도 실에 관한 대화가 많다. 예를 들어 "엉킨 실타래 같은 사건이야" 또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어"같은 것들도 있다.<br></mark></em></strong><br>&nbsp; &nbsp; &nbsp;우리는 신석기 시대부터 실을 만들었다. <strong><mark>ㄱㄹㅂㅋ(초성은 댓글로 맞춰 보세요!!!)</mark></strong>를 사용해 실을 만들었다 라는걸 알게 됐다. 신석기 시대때 실을 만들어 옷을 만들고 그물과 바구니를 만들었다. 만들고 나니 생활은 더 나아졌다. <strong><em><mark>사냥을 나가서 그물로 동물을 많이 잡아서&nbsp; 바구니에 많이 가져올 수 있게 된 것이었다. 따라서 사람은 더 많이 먹을 수 있게 됐고, 영양분이 충분해지면서 뇌가 더 똑똑해지고, 기술도 좋아져서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br></mark></em></strong><br>&nbsp; &nbsp; &nbsp;'리넨'은 남방을 만들 수 있고 자켓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여름에 많이 입는다. 왜냐하면 통풍이 잘 되서 시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strong><em><mark>면보다도 더 튼튼하고 질겨서 잘 안 찢어진다.</mark></em></strong> 하지만 잘 구겨져서 다림질을 자주 해야 한다.<br>&nbsp; &nbsp; &nbsp;<strong><em><mark>투탕카멘은 이집트 왕이었다. </mark></em></strong>9살에 왕이 되어 18살에 죽었다. 유럽 고고학자가 투탕카멘의 무덤을 발견했다. 그리고 거기 안에 보물이 있다는 걸 확신하며 관을 열었더니 보물은 커녕 동전도 없었다. 하지만 인간 모습에 천이 많이 덮인 시체가 있었다. 그걸 본 <strong><em><mark>고고학자는 화가 나서 그 천을 모르고 마구마구 찢어버렸다. 근데 왜 천을 많이 두른 것일까??? 그 이유는 새롭게 신성하게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고학자는 그것을 모르고 버렸다. <br>파라오의 저주를 받은 것일까. 그 사람은 죽었다. 사실 그 이유는 무덤 안에 세균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br></mark></em></strong><br>&nbsp; &nbsp; &nbsp;'비단'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strong><mark>장건</mark></strong>이다. 그 이유는 실크로드를 개척했기 때문이다. <strong><em><mark>실크로드는 비단을 팔러 가는 곳인데 비단 말고 포도, 향신료, 보석, 술, 과일, 심지어 문화나 언어까지도 교류했다.</mark></em></strong> 비단에서는 아쉬운 단점이 있다. 그 단점은 왕, 귀족만 입을 수 있었다. 비단을 만들 때 가장 많은 사람들이 투입되어야 만들 수 있는 색은 노란색 (황금색)이다. <strong><em><mark>중국에서는 신분에 따라 비단 색을 나누었다. 그 점에서는 조금 신분이 낮은 사람들은 속상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그때의 비단은 신분과 지위를 나타내는 수단이었다고 볼 수 있다.<br></mark></em></strong><br>&nbsp; &nbsp; &nbsp; <strong><em><mark>영국에서는 인도산 면직물 수입을 금지했다.</mark></em></strong> 나중에는 목화때문에 인도를 식민지로 만들었다. 심지어 <strong><em><mark>면직물을 만드는 인도 사람 손가락을 자르기까지 했다.</mark></em></strong> 으~~~ 아프겠다. <br>미국 남부도 마찬가지다. 목화 밭에서 일 할 사람이 필요해 아프리카 사람을 억지로 데리고 온 것도 참 안쓰럽다. 그리고 <strong><em><mark>더 놀라운 건 노예에게 1년에 2벌씩만 옷을 줬다.</mark></em></strong> 그 중에서도 <strong><em><mark>값이 제일 싸고 질도 가장 낮은 걸로 줬다는 것이다.<br></mark></em></strong><br>&nbsp; &nbsp; '레이온'으로 스타킹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다. 비단은 누에가 만들 수 있고, 리넨는 아마로 만들 수 있고, 면은 목화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strong><em><mark>레이온은 화학 약품으로 만들 수 있다.</mark></em></strong> 근데 종종 <strong><em><mark>레이온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정신병에 걸렸다. 그 이유는 공장에서 화학 약품을 마시면 안되는데 계속 마셔서 정신병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공장에 창문이 없어서 환기도 잘 안 됐다.</mark></em></strong>&nbsp;이 문제는 심각해 실제 신문 기사에 실리기 까지 했다.<br><br>&nbsp; &nbsp; &nbsp;2008년 베이징에 파울 비더만이 옷 하나로 금메달 8관왕이었던 선수의 신기록을 깨버렸다. <strong><em><mark>근데 그건 반칙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자기의 노력과 힘으로 신기록을 깨면 인정하겠는데 그렇지 않아서 공평하지 않았다.<br></mark></em></strong><br>&nbsp; &nbsp; &nbsp;지금도 우리의 삶을 바꿔가는 실, <strong><em><mark>미래에는 또 실로 만든 더 발전된이야기와 물건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nbsp;</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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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8: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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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의 역사와 힘_김윤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fabric1/wish/16569434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실은 태어나고 죽을 때 까지 우리를 둘러싸고 있어. 태어나자마자 천으로 몸을 둘러. 살면서도 바지, 옷, 스타킹, 손수건, 넥타이 등등 우리가 보는 것의 50%가 다 천이야.(내 생각은) 죽을 때는 수의라고 부르는 옷을 입고 무덤에 묻히지.<br><br>이런 실은 인간의 역사를 함께 써내려갔어.&nbsp;<br><br>우선, 우리나라에는 돌잔치 때 돌 잡이를 하는데 거기 물건 중에서도 실이 있어. 오래 살라는 의미지.<br>죽으면 미라를 만들어 '리넨'으로 감싸. 그 이유는 시체가 썩으면 안 되고 종교적으로 부활할 거라 믿었기 때문이야.&nbsp;<br><br>여기서 말해줄 게 있는데, 실은 6~7만년 전부터 사용했어. 가락바퀴가 발견되며 이 사실을 알게 되었지. 가락바퀴로 실을 만들었기 때문이야. 인간은 실로 만든 바구니나 그물을 쓰면서 점차 뇌가 발달하게 됐지.<br><br>최근에는 인공섬유인 '레이온'이 등장했어. 스타킹을 만들 때 쓰는 대표적인 실이야. 레이온이 유명해지고 공장이 많아지면서 레이온을 만드는 공장의 사람들이 정신병에 걸리기 시작 했어. 그 이유는 비단과 목화, 리넨 같은 옷감의 재료들은 모두 다 천연 재료인데 레이온은 화학약품이 들어간 옷감이거든. 그래서 사람들이 화학약품을 흡수해서 정신병에 걸린거야. 사람이 먹어야 될 게 아니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난 거지.<br><br>한편 '비단'은 왕과 귀족만 입을 수 있었어. 그래서 자기 신분을 나타내는 수단으로 쓰였어.<br>특히 중국 황제는 노란색을 입어. 이유는 비단에서 가장 색을 내기 힘든 색이 노란색이기 때문이야.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말이야.<br><br>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는 아무도 못 깰 수영기록을 갑자기 수영 초보가 깬 일이 있었어. 그 이유는 수영복이 특수한 면으로 제작됐기 때문이야. 이제는 법으로 금지됐어.<br><br>실때문에 인간은 참 많이 웃고 울었지? 지금까지 실의 역사와 힘이었습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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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8: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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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의 실체~{원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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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를좋아하는 실이야(tmi)~! 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들어줘!&nbsp; &nbsp; ~'-'~<br><br>사실 과학자들은 나의 첫 조상님들이 6~7만 전부터 살아계셨다고 추정하고 있어.&nbsp;<br><br>그런데 정말 신기 한 거 알려줄까?&nbsp;<br>옛날에는 인터넷도 없었고, 통신수단도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양과 서양이 소통 할 수 없었어. 그런데 동양 사람들과 서양 사람들의 텔레파시가 통했나봐! 동양과 서양 둘 다 내가 장수의 상징이라고 생각했지. 정말 신기하지? 그래서 돌잡이를 할 때도 나를 잡으면 오래 오래 산다고 하잖아! 서양도 마찬가지야~ 특히 그리스에서는 아기가 태어났을 때 세명의 여신들이 온다고 믿는데, 그때&nbsp; 그 신들이 짧은 실을 주면 아기가 불행하게도 짧게 산다는 뜻이고, 신이 긴 실을 주면 아기가 오래 산다고 믿는대.<br><br>다들 이집트에 미라 알지? 그 미라를 둘러싼 천이 있어... 그 천은..바로 바로! '리넨'이라는 천이야. 리넨은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도 사용하는 옷감이지. 우리가 여름에 입는 여름옷을 대부분 리넨으로 만들어. 그런데! 한 고고학자가 이집트 왕 투탕카멘의 무덤을 파헤쳐서 보물을 찾으려고 했는데, 보물이 없어서 미라를 둘러싼 리넨을 돌돌 풀었더니 미라가 나왔대! 그런데 중요한 것은.... 리넨도 하나의 보물이였어. 하지만 그 고고학자가 나의 사촌, '리넨'을 버렸대! 불쌍한 나의 사촌 ㅠㅠ(보물 - 1)<br><br>하지만! 시대는 항상 발전 하는 법... '레이온'이라는 옷감도 나왔어. 하지만 단점은.... 레이온은 인공적으로 사람이 만든 옷감이야. 이른바 '화학약품'으로 만들었다고 해. 우리가 특별한 날이나 치마를 입을 때 특히 많이들 입는 스타킹 등이 대표적인 레이온으로 만든 옷이야. 그런데 나의 사촌 동생 '레이온'은 화학약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옛날에 레이온 공장에서 노동자들이 정신 병에 많이 걸렸다고 해! 정말 안타까워ㅠㅠ 그 많은 노동자들이 정신병에 걸린 이유는 바로 레이온을 만들면서 공기 중에 퍼진 화학약품을 들이 마셨기 때문이야. 그때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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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8: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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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 이야기_주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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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lt;</mark></strong><mark>옷 이야기</mark><strong><mark>&gt;</mark></strong><mark><br>&nbsp; 세상을 바꾼 것은 바로 '실'이다. 인류의 역사를 바꾼 실, 언제부터 만들기 시작했을까? 신석기에 가락바퀴가 만들어져서 신석기라고 하지만 많은 과학자들이 6~7만 년 전부터 실로 옷, 바구니, 그물 등을 만들었다고 한다.<br><br>&nbsp; 예전에는 서양이나 동양은 모두 사람의 운명은 실에 달려있다고 생각했다.<br><br>&nbsp; 미라가 천으로 감싸져있는 이유는 시체 보호도 있지만 시체를 천으로 잘 감싸야 부활을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미라에 감싸져 있는 실을 길게 펴면 무려 360m정도가 된다고 한다.감싸진 천의 두께는 5cm라고 한다.<br><br>&nbsp; 장건이 개척한 실크로드를 영어로 했을 때 끝에 s가 붙는다. 한 마디로 복수다. 왜 붙냐면 실크로드는 중국에서 서양으로 가는 하나의 길이 아니라 서양과 동양을 오가는 여러 길이기 때문에 복수다.실크로드로는 비단 뿐만 아니라 향신료, 문화 등도 함께 교류를 했다.<br><br>&nbsp; 영국은 면직물을 얻기 위해서 인도를 식민지로 삼았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아프리카 노예를 끌고와 착취했다. 이때 노예들은 질이 안 좋고 값도 싼 옷을 1년에 2벌 밖에 못 입는 법이 생기기도 했었다. 노예 입장에서는 아주 억울한 일이다.이렇게 면직물에는 아픈 역사가 있다.<br><br>&nbsp; 스타킹의 재질은 레이온이다. 레이온은 비단, 면과 달리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다. 레이온 재질이 좋아 인기가 올라가서 공장 수도 늘어나자 정신병 환자도 늘어났다.레이온을 만들 때 쓰는 화학약품 때문이었다. 노예에 이어서 아픈 역사가 또 있는 것이다. 지금은 공장에서 환기를 하고 근무시간도 정해져 있다.<br><br>&nbsp; 2008 베이징 올림픽 수영부분에서 인간이 깰 수 없는 신기록을 어느 독일선수가 깼다. 그 이유는 특수 수영복을 입었기 때문이다. 사기를 친 것이다. 그래서 논란이 있기도 했다. 지금은 특수 수영복은 금지되어 있다.<br><br>&nbsp; 옷으로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우주도 가고, 바다 깊은 곳도 간다. 그리고 현재는 거미줄 옷도 개발이 된 상태다. 미래에는 어떤 옷이 만들어질까?</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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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8: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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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오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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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총 , 균, 쇠 보다 강한 실. 나는 실!!!<br><br>안녕 나는 실이야. 나는 먼 옛날 한........10000년쯤 될라나? 어쨌든 나는 여러가지 물질로 만들어져 있지.&nbsp;<br>내 노트 내용을 보여 줄게!!!!!!&nbsp; &nbsp; !!!!!!!! &nbsp; !!!!!<br><br>1.리넨&nbsp;<br>리넨은 보통 파라오 무덤 미라를 감쌀 때 주로 쓴다. 아마라는 식물의 줄기를 써서 만든다. 여름에 가장 많이 입는 옷으로 시원하고 통풍이 잘 된다.&nbsp;<br><br>2.비단&nbsp;<br>누에 고치를 써서 만든다. 질이 좋고 부드럽다.&nbsp; 노란색 아니면 금색이 제일 만들기 힘들다. 그 만들기 힘든 노란색 비단은&nbsp; 왕이나 대귀족이 입는다. 옛날에는 옷의 색깔에 따라 신분이 정해지기도 하였다.&nbsp;<br><br><br>3.레이온<br>부드럽고 잘 늘어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갑자기 4층에서 뛰어 내리거나 쓰러지는는 등 이상한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 이유는 부족한 환기 시설과 화학 물질 때문이다<br>아차! 이 얘기를 못 하였다. 레이온은 화학 약품으로 만든 것이다.<br>&nbsp;<br>내 일기 잘 봤어 ????&nbsp;<br>내 생각으로는 미래에 얼굴과 몸이 투명해지거나 보온이 뛰어나는 등 좋은 옷들이 앞으로 많이 나올 것 같아.&nbsp;<br><br>&nbsp;아차 고고학자가 파라오의 무덤 을 파는 사건이 있었어. 하지만 보물을 찾으러 갔는데 보물은 커녕 시체와 그것을 감싼 천밖에 없었어. 그래서 화가 나서 실을 찢었지.&nbsp; 내 생각으로는 진정한 보물을 놓친거야. 그 천은 바로바로 리넨이야. 그럼 모든 궁금증이 풀렸지? 그럼 안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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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8: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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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단이 흔들리는마음_김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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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비단이야. 난오랫동안 인류를 지켜봐왔어. 하지만 중간에 안 좋은일,좋은일이 일어났지. 비단이나옷감 때문에전쟁도 중간중간에 일어났어, 그리고 옷으로 차별하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지,하지만 나는 나도 힘들지만 당하고만 있던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웠어ㅠㅠ<br><br><br>이집트에는 미라가&nbsp; 있어.투탕칸멘은 9살때 왕위에 올랐지.또 투탕칸면은 미라중에서 제일제일 유명해그리고 미라가&nbsp; 죽은면 천으로 감싸 그모습을보니 이런생각을했어. 누에고치같이&nbsp; 생겼어그렇지만 그뒤에 끔찍한 생각이 들었어 저번에 누에고치를 풀었을때&nbsp; 거기에서 작은 누에가 나왔는데 미라도&nbsp; 누에 고치처럼&nbsp; 풀르면 미라의 시체가 나올까봐 너무너무 끔직하고 무서웠어 😨<br><br><br>인간은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직 옷을 입어. 태어나서 입은 옷은 베넷저고리야그리고 죽었을때 입은옷은 수의를입고 애완동물들도 가족중에 1명 이라서 동물도 죽었을때 수의를 입어.그리고 인간은 비단이필요하고 나 비단도 인간이 필요해<br><br>나 비단은 지위늘 나타내는 수단으로도 쓰였어.노란색 비단은&nbsp; 황제만 사용할수있는&nbsp; 법도 만들어졌어. 모화로 만든 면직물도 마찬가지야. 아프리카 노예는 1년에 2벌만 옷을 입었어. 가장 값이&nbsp; 싸고 안좋은 질의 옷만 입을수 있었어 너무 않쓰럽지?&nbsp; 그것도 법 으로 만들어 졋어. &nbsp;<br><br>법은 평등하게 해주는&nbsp; 것인데 노예들은 억울하겠지?&nbsp; 이것은 절대로 진정한법이 아니야 왜냐하면 노예들은 억울하고 다른 사람들만 행복한게 법이아니잖아? 법이라도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야하고 노예들은 아무죄도 없었잖아.<br><br>나 비단은&nbsp; 인간들이&nbsp; 필요한 실크로드덕에 전세게적으로 문화을&nbsp; 알릴수 있었던 존재지.&nbsp; &nbsp;하지만 나 때문에 신분을 나누는 등 안좋은 일도 일어나 너무넘무&nbsp; 슬펐어.&nbsp; 앞으로는 좋은 것으로만 쓰였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8: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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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 전체의 이야기 [김효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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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실이 바꾼 인류의 모습<br><br>신석기 시대에 실이 탄생했어. 옷을 만들고 바구니와 그물도 만들었지.[6-7만년전 부터 만들었지]<br><br>이집트 사람들은 리넨이라는 걸로 미라를 감쌌어. 그게 종교적인거야. 나중에 다시 살아난다고 믿었지. 이집트 사람들은 리넨을 소중히 여겼어.<br><br>영국의 한 고고학자가 투탕카멘 이라는 왕의 무덤을 발견했어. 고고학자가 관을 열어봤는데 리넨이 위에 있었지. 근데 그걸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버렸대. 그거를 왜 버렸는지 궁금해.&nbsp;<br><br>&nbsp;실크로드라는 길에서 비단, 후추, 향신료와 같은 물건과 문화, 언어 이것 저것 등등 교류를 했지.&nbsp;<br>&nbsp; 이런 비단 덕분에 동서양이 교류하며 발전했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었지.&nbsp;<br>비단은 귀족이나 왕족만 입었거든. 곧 비단이 신분을 나타내는 수단이 되었어. 중국 황제만 노란색인 옷을 입을 수 있다는 법이 생겼지. 법 이름이 '사치 금지법' 이야.&nbsp;<br><br>비단으로 인해 좋은것도 있지만, 신분을 차별했다다는 안 좋은 점도 있었어.<br><br>영국은 목화가 필요 했나봐. 그래서 인도를 식민지로 했지.&nbsp;<br>미국도 마찬가지야. 아프리카 노예들이 말을 안 들면 때리고 1년에 2벌만 입어야 된다는 법도 생겼어. 심지어 가장 질이 안 좋은 걸 입어야 했어.&nbsp;<br><br>우리나라에도 섬유로 인한 안 좋은 일이 발생한 적 있어. 1991년도에 화학약품으로 레이온 옷이 만 들어졌는데, 이때 공장에서 일하던 많은 사람들이 정신병에 걸렸지.&nbsp;<br>이 일을 계기로 새로운 법이만들어졌어. 환기를 자주 해야 된다. 공장이 몇 센치여야 된다. 이런 것들이 생겼어.<br><br>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 수영선수가 신기록을 세웠어. 파울 비더만이란 선수야. 그런데 알고보니 특수 수영복을 입어서 금메달을 딴거지. 지금은 법으로 규졍이 됐지만 너무 불공편한 것 같아.<br><br>&nbsp; 이제는 옷이 발전해서 지구에서 가장 높은곳까지 가고, 지구 밖 우주까지 갈 수 있게 됐어. 대단하지? 나중에는 얼마나 바뀔지 너무 궁금해. 아마도 타임머신이 개발될지도....<br>&nbsp; &nbsp;어쨌든 이런 발전 뒤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걸 기억해야 해. 덕분에 우리가 편안하게 살고 있지. 아주 고마워 해야 돼.&nbsp;<br>&nbsp; &nbsp; &nbsp; 그럼 오늘 이야기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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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7: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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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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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천이 된다면_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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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여러분은 천을 태어날 때부터 입었습니다. 아마 죽을 때도 천으로 감싸서 관에 들어갈 것입니다.&nbsp;<br><br>엣날에는 강아지를 산에다가 묻었는데, 요즘은 그냥 산에 묻은 건 불법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강아지들에게도 수의를 입혀 장례를 합니다.&nbsp;<br><br>사람도 똑같습니다. 자기가 어릴 때부터 아낀 인형, 옷? 그런 것 들을 같이 보물처럼 넣었습니다. 돈을 넣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릅니다.<br><br>&nbsp;이집트에서는 죽은 사람을 리넨으로 감싸고, 관에 넣는데 어떤 사람이 리넨을 풀고, 거기에 있는 보석 같은 거를 들고간 적도 있습니다.<br><br>천으로 옷을 만듭니다. 옷은 몸을 가리기 위해 입어요. 제가 천이 된다면 포기 했을것같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많이 사용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그 일을 포기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라면 어떻게 할 것 입니까?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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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7: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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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의 위대한 역사_한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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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내 얘기가 들리니? 나는 실이야.&nbsp; 지금 너희의 주변을 둘러보면 대부분 내가 물건의 소재로 쓰였을 거야.&nbsp; 나는 생활에서 많이 쓰여. 그럼 지금부터 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br><br>사실 과학자들은 6~7만년 전 사람들도 나를 물건의 소재로 썼다고 생각해.&nbsp; 나는 그 때 당시 바구니, 그물, 옷 등으로 많이 쓰였어.<br><br>그렇게 생활에서 많이 쓰이다보니 전설 같은것도 만들어졌어.<br>그리스에선 아기가 태어나면 세명의 여신들이 온다고 믿는데 그 여신들이 짧은 실을 주면 짧게, 긴 실을 주면 오래산다는 이야기가 있어.<br>또 우리나라에선 돌잡이 할때 여러 물건 중 실을 잡으면 장수한다는 이야기도 있어.<br><br>그런데 신기한건 옛날에는 인터넷 같은게 없었어. 하지만 동양과 서양 사람들이 교류할 수 있었지. 그건 바로 비단길 덕분이야. 비단길 덕분에 나는 전세계에서 많이 쓰게 됐어.&nbsp; 정말 신기하지 않니? 그 길 덕분에 내가 전세계에서 쓰이다니!<br>이집트에선 나를 소재로 만든 리넨이란 걸 썼어.&nbsp; 시신을 리넨 붕대로 감으면&nbsp; 이집트 사람들은 누에고치에서 나방이 되는 것처럼 죽은 사람이 부활한다고 생각했어.&nbsp;<br><br>옛날에 목화 생산때문에 영국은 인도를 식민지로 만든적도 있었어. 덕분에 영국은 발전을 했지만, 인도는 식민지가 돼버렸지.<br>아메리카 대륙에서도 목화생산 때문에 아프리카를 식민지로 만들어버렸어. 아메리카도 마찬가지로 발전을 했지만, 아프리카는 식민지만 되어버렸어.<br><br>이렇게 나 덕분에 어떤 곳은 발전했지만, 그 곳이 발전하기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도 있었어.&nbsp; 발전을 하기 위해선 누군가의 희생도 있어야해.&nbsp; 나는 앞으로 나 때문에 싸우거나 식민지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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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7: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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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의 빛과 그림자_소준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fabric1/wish/165811245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 나는 실이야. 나는 신석기시대에 탄생해서,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어.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천을 감싸고 있어. 지금부터 우리 실이 인류의 역사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알려줄게.<br>&nbsp;<br>&nbsp;'리넨'은 고대 이집트에서 미라(죽은 왕 또는 어진사람)를 천으로 감쌀 때 썼던 바로 그 천이야! 리넨을 쌀 때 그 두께가 5cm나 된다고 해.&nbsp;<br>&nbsp;'에휴~관에 넣을 것을 왜 하필 천으로 감쌀까?'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천으로 감싸는 이유는 죽은 사람이 다시 부활한다는 의미야.&nbsp; &nbsp;<br><br>&nbsp;'비단'은&nbsp; 옛날에 아주 좋은 실이었어.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비단 색깔로 신분을 나누었어. 참 어이없지? 신분을 색 마다 나눈 이유는 색 마다 만들기 까다로운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야. 예를 들어 황금색은 가장 만들기 까다롭기 때문에 황제, 왕는 빨간색, 세자는 파란색, 신하는 초록색을 입어야 한다고 정했지. 앞으로는 옷의 색으로 신분을 나누고 차별하면 안 돼.<br><br>&nbsp;'목화'는 비단처럼 좋은 면직물이야. 그렇지만 서양 사람들은 목화를 만들기 위해 노예를 만들고 식민지를 만들었어.<br>&nbsp; 특히 영국은 인도를 식민지로 만들어 인도 면직물 기술자가 일을 하지 않으면 손가락을 잘라버렸어. 으 끔찍하다. 그렇지만 이렇게 나쁜 방향으로 가면 안 돼. 한편 우리나라는 어떨까? 영국보다 더 발전했을까?<br><br>&nbsp;그렇지 않아. '레이온'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정신병에 걸렸었어. 레이온을 만들 때 쓰는 화학약품때문에 사람들이 희생한거야. 휴~ 우리나라도 그런 과거가 있었지.<br><br>&nbsp; 과거에도 내가 발전했지만, 지금도 발전하고 있어. 실로 인해 사람들의 일상은 혁명적으로 변했어. 두꺼운 옷을 입고 에베레스트산을 등산하는가 하면 특수 수영복을 입은 선수가 우승을 하기도 했어.&nbsp; (물론 지금은 허용되지 않아).<br><br>&nbsp; 인류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비록 나 때문에 사람들이 희생하긴 했지만, 내 덕분에 사람이 더 발전할 수 있었어.&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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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8: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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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과 함께 서지우</title>
         <author>spitz010101</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fabric1/wish/16598491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는 삶을 실과 항상 떼놓을 수 없다. 그리고 실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있다. 그렇지만 좋은 면이 있으면 나쁜 면도 존재할 수 밖에 없다.<br>&nbsp;<br>&nbsp; 먼저 신라에서는 옷의 색으로 계급을 구분하였다. 노랑, 자주, 다홍, 파랑, 황색이였다. 옷으로 계급을 정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다. 자기들도&nbsp; 다른 색의 옷을 입고 싶었을텐데 꼭 같은 색만 입으면 왠지 지루할 것 같았다.&nbsp;<br>&nbsp;&nbsp;<br>&nbsp; 요즘, 어떤 수영선수가 논란이 되고 있다. 바로 그의 복장 떄문이다. 그 전, 8개의 금메달을 연속으로 딴 선수가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그의 기록을 깨지 못할 겄이라고 예측했지만 1년이 채 되지 않아 그 기록이 깨진다. 하지만 그의 수영복은 특수 재질로 된 것이였다. 그 수영복은 수영속도를 2% 높혀주었고, 그로 인해 기록을 깰 수 있던 것이였다. 개인적으로 이 기록은 사실상 거짓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이유는 전 기록은 오직 자신의 힘으로만 이루어낸 결과이지만 이번 신기록은 과학기술의 도움이 들어간 기록이기 때문이다.&nbsp;<br>&nbsp;&nbsp;<br>  이와 같이 목화와 관련된 많은 피해가 있지만 우리는 게속 목화를 선호한다. 사람들이 고통받지 않고 목화를 사용할 방법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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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4 06: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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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양면의 실 정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fabric1/wish/16598493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실은 양면으로 어두운면과 밝은면있다. 실의 어두운면은 실의 색갈로 계급을 상징하기 때문에 어두운면 이라고 했다. 신라에서는 가장 만들기 힘든 노랑색깔옷은 신라에 왕이 입었고 계급순서로 자주색-다홍색-푸른색-황색이다. 황색이 가장 계급이낮았다.<br><br>밝았던면은 실 덕분에 만날일없던&nbsp; 서영과동양에 있던 아주많은나라가 교류했다.&nbsp; 그 사이에 있던 많은 나라가 교류를 해서 크게 발전했다.<br><br>그뿐만이 아니라 면 목화에도 양면이있다.&nbsp; 밝은면은 목화 덕분에&nbsp;<br>산업혁명이 일어났다.<br><br>&nbsp;어두운면은 목화때문에 영국은 인도를 식민지로 만들고 목화를 뺏었고 미국은 아프리카 노예를&nbsp; 강제노동을 시켰다. 우리가 면옷을 입기 위해서는&nbsp; 수만은 희생이있었다.<br><br>세상에있는 모든것은 밝은면이 있으면 어두운면이 있다.&nbsp; 나는 세상에 있는 것들 중에서 어두운면이 없는 것이만들어질때까지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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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4 06: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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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이 바꾼 인간의 삶(성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fabric1/wish/1659849643</link>
         <description><![CDATA[<div>실은 인간들이 태어날때 부터 함께 있었다.아기가 처음 태어낳을때 우리는 배냇저고리를 입는다.반대로 우리는 사람이 죽으면 생전에 좋아하던 옷을 입힌다.<br>그것을 수의라고 하는데 심지어 강아지나 고양이도 하곤했다.<br><br>실은 신석기 시대에 우리에게 많은 발전이 생겼다. 우리가 처음으로 옷도 입고 바구니를 만들어 더많은 과일을 채집하고 그물을 만들어 더욱 많은 물고기를 잡았다.우리는 실 덕분에 발전을 하고 도구도 얻은 셈이다. 우리는 실에게 고마워해야한다.<br><br>반면 실에게도 단점이 있었다.어느순간부터 우리는 실을 사용하여 사람들을 차별하고 있었다.신분에 따라 맞는 옷의 색깔을 입었다.우리는 이러한 옷의 색깔 때문에 멀리서도 자기 보다 더 높은 신분에 옷을 입었으면 인사할 준비를 해야했었다.<br>모든 것에 장점이 있으면 단점 이 따르는 것 처럼 실도 이러한 장단점 이있는것 같다.<br><br>예전에는 심지어 실 때문에 큰일이 발생했던적이있다. 메달 8관의 신기록을 깬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이 입었던 옷이 문제가 되었다.왜냐하면 그사람의 수영복은 무려 2%나 빠르게 해주는 특수 수영복이였기 때문이다. 지금은 특수 수영복을 입고 경기에 참여하면 실격 처리가 된다고 한다.<br><br>인간은 옷으로 물속에도 있을수 있고 심지어는 지구 밖으로도 나갈 수있게 되었다.<br>앞으로 미래에는 Ai가 있는 옷,색깔이 바뀌는 옷,긴옷,반팔을 언제든지 바꿀수있는 옷도 개발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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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4 06: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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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의 꿈 [김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fabric1/wish/1659850427</link>
         <description><![CDATA[<div>실은 우리 주변 어디든지 언제든지 우리 주변에 있다.흔하게는 천으로 된 옷과 바지(거의 다), 그리고 가끔 천으로 된 모자 등이 있다.아침에는 세수를 한 다음에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밤에는 천으로 된 이불보에 누워서 천으로 된 베개를 베고 천으로 된 이불을 덮고 잔다.<br><br>하지만, 모든 것들은 좋은 것만 일어날 순 없는 것이다. 실은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있었는데, 밝은 면은 실크로드를 통해 향신료, 유리, 후추, 석류 등과 심지어 문화, 언어, 유행 등 까지 교류를 하면서 나라들이 발전한 것이다.<br>&nbsp;&nbsp;<br>어두운 면은 영국이 목화를 알게 되면서 인도를 식민지로 만들고, 미국 사람들은 아프리카 노예에게 1년에 가격과 질이 낮은 옷 두 벌을 사용하게 되는 법도 만들었다.<br><br>그리고,&nbsp; 레이온이라는 화학 물질로 만든 재료가 있었는데, 레이온을 만드는 공장에서 보이지 않는 화학 물질이 공기중에 있었는데,공장에는 창문이 너무 작아 환기가 잘 되지 않았다.그래서 사람들이 장기간 화학 물질을 마신 결과,사람들은 정신병에 걸렸다.<br><br>이렇게 실이 사람과 함께 하면서 좋은 면도 있지만, 나쁜 면도 있었다.<br>좋은 점은 세계가 발전했다는 것이고,나쁜 점은 여성들,노예, 가난한 사람들 등 약자들이 희생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천으로 된 것을 보면 희생자들을 생각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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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4 06: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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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이 들려주는 인류의 역사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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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안녕? 인간들아 내 목소리 들리니? 난 실이야. 오늘 난 너희들에게 실이 바꾼 인류에 대해 알려줄거야.&nbsp;<br><br>&nbsp; &nbsp; &nbsp;내가 최초로 사용된 것은 언제부터냐면 신석기시대 부터야. 그때는 식물의 줄기를 사용해서 만들었지. 옷을 만든 이후로 인간은 추위를 넘겼지. 또 그물과 바구니를 만들어 여러번 잡아야 할것을 한번에 잡았지.&nbsp;<br>&nbsp; 그 다음은 비단이야. 비단은 누에의 실로 만들어졌어. 이것때문에 장건이 실크로드를 만들었고 실크로드를 통해 비단 뿐만 아니라 다른 물건도 사고팔았어.&nbsp;<br>  실 종류에는 목화도 있어. 목화는 실을뽑기 힘들어 노예들을 많이 불러 일을 시켰어. 실제로 미국에서는 아프리카 노예 8,000,000명을 데리고가서 일을 시키기도 했단다.<br>&nbsp; &nbsp; &nbsp;이렇게 난 실 하나로 역사를 바꾸기도 했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걸 잊지마.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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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4 06: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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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의 이야기를 펼치다....!</title>
         <author>book_k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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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김서현</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우리 주변에는 면과 항상 같이 살아요. 우리 주변을 살펴봅시다. 소파(우리 집에는 없다.), 옷, 이불, 인형, 수건, 베개 등 우리는 실로 만든 물건 등을 볼 수 있습니다.</div><div>아기는 당연히 아니라구요? 아니죠! 태어나자마자 엄마와 함께 천에 둘러 싸여 있고, 침대에 어머니와 함께 누워 있어요.&nbsp;</div><div>근데 목욕할 땐 아니라구요? 그건 그렇지만 수건과 있는데요?</div><div>&nbsp; &nbsp;</div><div>그런데 떼려야 뗄 수 없는 실은 언제부터 만들어졌을까요? 바로 신석기 시대입니다. '증거는 뭐가 있어~ㅋ 웃기지마용~'라고 할 수 있겠죠? 그래요! 뭐 그럴 수 있어요. 가락바퀴가 그 증거에요. 식물의 줄기로 만들었거든요? 그데 옷은 왜 만들었을까요? 바로? 바로는 그러니까! 몇 개를 말할게요. 자신의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또 겨울엔 추우니까! 천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div><div>그러면 우리는 현재 옷, 이불 등 아까 말했듯이 여러가지를 만들었는데, 바구니를 만들면서, 뇌가 발달이 돼요. (사냥할 에너지가 남으면서)&nbsp;</div><div>&nbsp; &nbsp;</div><div>그러니 이렇게 수많은 시간을 걸쳐, 힘들게 거쳐온 우리 실의 소재를 소중히 여깁시다. 심지어 사람의 희생을 바탕으로 한 것도 있기 때문이에요. 예를 더 들어볼까요?</div><div>실을 만들면서 화학약품 때문에 죽기도 하고, 비단 색깔로 사람의 신분을 차별하고! 정말로, 이렇게 힘들었어도, 지금은 발전된 옷의 기술 덕분에 제일 높은 산, 우주로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미래에는 거미줄로 만든 옷, 날씨에 따라 반팔이나 긴팔로 바꿀 수 있는 그런 멋진 옷이 빨리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nbsp;</div><div>&nbsp; &nbsp;</div><div>이처럼 우리 세계는 실 하나로 새옹지마를 겪었어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리 실을 소중히 여깁시다. 항상 빛이 존재하면 어둠이 존재하고, 어둠이 존재하면, 빛이 존재하니 어려워도 희망을 찾아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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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4 07: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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