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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금11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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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1-27 00: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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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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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자기 삶을 희생하는 영호를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br><br>( 나 / 우리 / 사회 ) 가 책에 나오지 않은 많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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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0: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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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괭이부리마을&#39; 체험관 무산 - 가난의 상품화 비난 봇물_YTN</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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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하면 벌어지는 일을 보여주는 뉴스입니다. 선생님은 체험을 기획한 사람들이 만약 문학 작품을 제대로 읽는 힘을 가졌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알고 관심을 가지면 이런 일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lt;주제 이해 &gt; 단계의 질문에 답해 보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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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0: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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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quot;공부&quot;는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위해 피울 수 있는 마지막 불씨</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tspetmvzccbcwmg/wish/24583341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공부는 엄연히 자기자신을 위한 행동이다. 공부는 엄연한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다. 공부는 당사자의 마인드의 따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할 수도 있고,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를 즐길수도 있다.&nbsp;<br><br>&nbsp; 먼저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면, 당신의 마인드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꼭 공부를 한다고 행복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도 적당히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공부를 즐겁게 하려면 먼저 자신의 꿈을 생각해야 한다. 사실 공부는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에게 어떠한 분야의&nbsp; 특출난 재능이 있는가? 아니라면 공부를 해야할 것이다.&nbsp;<br><br>&nbsp; 공부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공부를 하기 싫다면 다른 것을 훨씬 열심히 하면 된다. 공부를 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 공부든 뭐든 당신이 미래에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다. 꼭 당신의 직업이 공부와 관련되고 머리를 쓰는 직업이 아니어도 괜찮다.&nbsp;<br><br>  공부의 재미를 느껴 보아라. 공부는 끝이 없는 단련의 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배움의 재미, 학습의 재미를 느껴보아라. 점점 공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공부를 꾸준히 하면 할수록 더욱 공부에 빠뎌들게 될것이다. 이렇듯 공부는 당신의 마인드에 따라 재미가 없을 수도 굉장히 재미있을 수도 있다. 당신이 만약 공부에 무아지경으로 빠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이 생각하는 공부라는 단어의 정의를 바꾸어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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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0: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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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진] 공부는 행복 청소기가 아닐 것이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tspetmvzccbcwmg/wish/24583341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공부. 두 글자만 봐도 피로가 느껴지지? 공부는 많은 학생들의 두려움이자 목표이자 적이지. 우린 매일 수학문제와 씨름하고, 손을 아끼지 않으면서 굳은 살이 생겨나도록 글을 머릿속에서 꺼내. 이 공부, 힘들 때도 있어. 오직 공부는 사격처럼 오직 공부에만 집중하고 흔들리면 안돼잖아. 근데 말이야, 공부에 집중하려면 가끔씩 행복을 포기해야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어. 과연 그럴까?<br>&nbsp;&nbsp;<br>&nbsp;공부는 우리가 올라가야하는 끝없는 절벽이야. 이 절벽은 엄청 위험하지만, 우리는 주변의 압박을 피하거나 성취감을 느끼려고 이 절벽을 오르지. 하지만, 누구에게는 이 절벽이 재미일지도 몰라. 우리는 공부와 항상 지내지만, 그렇다고 행복을 아예 못느끼는 것고 아니잖아. 친구들과 쉬는시간에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매일 아침, 점심, 저녁도 먹고. 우린 공부와 항상 함께하는 것처럼 행복도 항상 우리 안에 잇어. 우리가 행복을 느끼거나 떠오르면 언제든지 행복을 가질 수 있어. 그리고 공부가 재미있을 수도 잇지. 남과 대결하고, 공부와 친해지는 것도 행복을 주는 것일 수 있어!<br>&nbsp;&nbsp;<br> '시간가게'의 주인공 윤아와 같은 친구가 있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친구들과 대결하면서 공부를 즐기고, 엄마의 목포를 달성하기 위해 공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라고 조언해줄거야. 공부도 익숙해지면 언제든지 재미를 줄 수 있다고도 말이야. 공부는 행복을 빨아드리는 청소기가 아니야. 언제든지 행복을 줄 수 있는 절벽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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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0: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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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봄을 맞은 동수처럼 되고 싶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tspetmvzccbcwmg/wish/24583341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nbsp;<br>&nbsp; 동수는 가장 변화가 뚜렷하고 잘 드러난다. 동수는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가 집을 나가서 지구처럼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채로 동생만은 챙겨야 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책임감과 부담감 등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다. 그러자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잊기위해 술, 담배, 본드등을 사용한다.</div><div>&nbsp; 이로인해 동수는 마음이 점점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지고, 쪼그라든다. 그래서 학교생활에서 깡패가 되어 돈을 뺏는 등 나쁜 학교생활을 보낸다. 그리고 영호라는 삼촌을 만나 그 집에서 생활을 한다. 삼촌 집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가지 일이 생긴다. 그새 못참고 본드를 하거나, 학교를 자퇴하거나, 구치소에 들어가거나 하는 등 여러 일이 생긴다. 그래도 영호삼촌은 끝까지 동수를 포기하지 않고 꽉 잡는다. 동수도 그 마음을 알았는지 동수의 마음이 점점 커지고, 커지고, 커져, 쫙 펴진다. 끝내 동수는 기계과를 배우며 일을 시작하고 공장에서 한줄기의 빛을 보며 지금까지의 일들을 회상한다. 그리고 바깥처럼 자신의 마음도 드디어 봄이 왔다는 걸 인지하며 책은 끝난다.</div><div> &nbsp;이 책을 읽고 동수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왜냐하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엔 일어섰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슨 상황에서고 동생을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나도 동수처럼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걸 어려워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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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0: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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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숙자야. 행복해지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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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나는 주인공이자 불량배였던 동수보다는, 어른스러운 아이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싶다.</div><div> &nbsp;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더 먼저 태어나 쌍둥이 언니가 되었다. 숙자는 엄마를 잃은 슬픔과 아빠의 빈자리와 함께 학교를 다녔다. 숙자는 학교와 동시에 집안일도 하게 되었다. 아직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공부하며 지낼 나이인데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야 해 집안일까지 해야하다니... 동생을 챙겨야하고, 자신도 챙겨야하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숙자는 엄마를 원망하기만 하는 숙희와 달리 엄마가 떠났을 때도, 돌아왔을 때도 묵묵히 있었다.</div><div> &nbsp;나는 도대체 숙자는 왜 스트레스를 쌓고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아마 숙자는 넓은 마음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한 것 같다. 넓고 깊은 마음이 숙자의 장점이지만 이 장점 때문에 단점이 생겼다는 생각이 든다.</div><div> &nbsp;그리고 힘든 숙자를 도와주긴 커녕 때만 쓴 숙희가 나쁘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를 잃은 충격' 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공감되기도 한다. 그래서 학교에 신경쓰지 못한 숙자는 학교 숙제인 일기도 쓰지 못했고 운동회도 참여하지 않았다.</div><div> &nbsp;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지만 차마 숙자는 이일을 이야기하지 못하였다.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를 해주셔서 숙자는 선생님과 부쩍 친해진 기분이 들어 좋았지만, 선생님께선 숙자의 마음속 깊은 상처를 깨끗이 지워주시진 못하셨다. 친한 친구인 동수가 아버지에게 버림을 받은 상처로 인해 가출을 해 숙자는 많은 면에서 동수를 좋은 길로 지지해 주었다. 숙자는 집에서나 친구에게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 같다.</div><div>   나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와 집안일 그리고 친구의 갑작스러운 가출에도 돕고 좋은 길로 인도해 준 애어른 숙자를 칭찬해주고 싶다. 나도 집에서 애어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내가 숙자만큼이나 어른스럽지는 않다. 나에겐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숙자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숙자가 새로 생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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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0: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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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tspetmvzccbcwmg/wish/2458334112</link>
         <description><![CDATA[<div>1. 동수, 숙자, 숙희 중 누구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니?<br><br>2. 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하나씩 찾아볼까?<br><br>3. 그들과 비교하여 너와 닮은 점이나 다른 점을 말해볼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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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0: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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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tspetmvzccbcwmg/wish/245833411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 동수 / 숙자 / 숙희 )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 동수 / 숙자 / 숙희 )가 가진 장점은 ... / 단점은 ...<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br><br>그 사람과 나를 비교해 보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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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0: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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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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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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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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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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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완] 숙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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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br>&nbsp; 먼저 숙자가 가진 장점은 용기와 책임감이다.왜냐하면 어머니가 집을 나갔어도 울지않고 열심히 힘들어도 집안일을 했기 때문이다.또 숙자는 숙희보다 15분 빨리 태어나서 언니지만 그래도 숙자는 어린 나이에&nbsp; 그렇게 하는 것 보면 참 용기 있고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 했다.<br>&nbsp; 숙자는 마음이 넓고 착한 마음을 가진 친구이기 때문에 소심해서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표현하지 못하는 것 같다.그래서 숙자의 단점은 장점으로 인해 단점이 생겼다.엄마를 잃은 것 때문에 학교 숙제도 잘 안하고 결국엔 운동회도 참여를 하지 않았다.<br>&nbsp; &nbsp; 만약 나의 엄마가 집을 나간다면 숙자처럼 절대로 하지 않았을 것 이다.숙자는 엄마와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줬지만 나는 오히려 빈자리를 채워 주지 못할 것 같다.그러기 때문에 나는 숙자를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칭찬을 해주고 싶다.숙자의 엄마가 결국엔 돌아 왔으니 가족과 화목하고 행복하게 살아나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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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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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지훈]중요한건 꺾이지 않는 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tspetmvzccbcwmg/wish/24584530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br><br>먼저 동수가 가진 장점은 나쁜아이 였지만 쉽게 착해졌다는거야.동수는 원래 본드도 하고 중학생들의 돈을 빼앗는 아이 였지만 선생님과 상담 후 용기를 얻어 성실하고 바른아이가 됐어.나는 그게 장점이라고 생각해.원래 성격을 자의로 확 바꾸는게 쉬운게 아니고 개으른 성격은 고치기가 힘들다 생각해.그리고 동수는 아버지,어머니가 없어도 포기하지 않고 잘 살아와서 대단하다고 생각해<br><br>동수가 가진 단점은 남을 위한 생각이 좁다는거야.다친 명환이를 집에 대려와서 같이 본드를 하고 동생 동준이를 때리기도 했어.물론 남을 도와준적도 남의 감정을 잘 생각하지 않는 것 같에.<br><br>동수와 나를 비교해 보자면 나도 동수와 같이 남의 감정을 잘 이해 못할떄도 많아서 비슷하다고 생각해.하지만 동수처럼 아버지,어머니가 없어도 용감하게 잘 살수는 없을 것 같에 나는 그런 동수의 용감함이 부러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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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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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박희재] 숙자에 대해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tspetmvzccbcwmg/wish/245845305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숙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nbsp;<br><br>먼저 숙자가 가진 장점은 어른스럽고 성숙하다는 것이다.&nbsp; 숙자는 집안일도 하고 학교도 다니게 되었다. 어머니가 가출을 하셨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집안일도 열심히 하고, 학교도 열심히 다니니... 그리고 동생 숙희는 집안일은 안하고 응원 연습을 핑게로 집에 늦게 들어오기만 하니... 책임감도 크고 힘들기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어머니가 들어오시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정말정말 힘들었을 것이다.&nbsp;<br>또 숙자가 가진 단점은 감정을 너무 참는 것이다. 숙자는 어머니가 돌아오셨을 때 어머니가 다시 집을 나가실까 두려워 어리광도 못부리고 지냈다. 또 학교에서 선생님이 대학교 병원에가야 한다는 말을 했을 때도 눈물을 꾹꾹 참았다.&nbsp;<br>그 아이와 나를 비교해보면 나는 숙자와 비슷하게 감정을 너무 참는 것같다. 친구가 놀릴 때, 억울할 때, 엄마가 혼내실 때 등등 내 감정을 재대로 표현하지 않고 그냥 참았다. 어떨 때는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는 동생이 부러울 때도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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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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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 숙자만큼은 아니지만 나도 극복하려 하고 있다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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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숙자 만큼은 가정을 도와주지는 않았지만 명랑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밝게 살아갔던 숙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 숙자와 15분 차이로 동생이 된 숙희는 숙자와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어. 친구 동준이와 함께 티격태격 거리기도 하고 응원팀 단장을 기필고 맡으면서 밝게 살아가. 숙자처럼 빨래도 하고 음식도 만들고 하지는 않지만 긍정적이게 순수하게 살아가지. 그런 면이 나에게 되게 인상 깊게 다가왔어. 숙자는 정말 어른스럽게 혹 누가 봐도 대견하게 살아가려는 반면 숙희는 자신의 생각대로 살아가잖아.&nbsp;<br><br>&nbsp; 나도 숙희를 닮은것 같아. 물론 나도 쌍둥이고 더 늦게 태어나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숙희처럼 어려움을 극복하는 부분이 닮은 것 같아. 숙자처럼 자신이 뭔가 가정을 이끌어야 겠다는 기특한 생각은 없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활기차게 응원 단장이 되는 등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면서 살아가잖아. 하지만 나는 이런 생각도 들어. 가끔은 숙자를 도와 집안일을 해야한다는 생각이랄까? 무조건 어려움을 회피하고 회복하려고 노력하지 않는것도 좀 아닌것 같아. 나도 좀 어른스러워 져야 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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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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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 숙자는 왜 나와 함께 스트레스를 쌓았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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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주인공은 아니었지만, 동수 보다는 어른스러웠던 숙자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다.<br>&nbsp;<br>&nbsp;숙자는&nbsp; 숙희보다 먼저 태어나 책임감이 있었던 건지, 숙희 보다는 더 어른스러웠다. 숙자는 엄마와 헤어지고 술을 먹는 아빠의 빈자리도 조금 느끼며 학교를 다녔다. 집에 와서는 없는 엄마 대신 숙자가 집안일을 해야 했었다. 숙희가 도와줘서 조금 덜 힘들었을 거라고? 어림없는 소리! 숙희는 숙자를 도와주기는 커녕,오히려 불평 불만만 늘어놓고 나가서 놀았다.&nbsp;<br>&nbsp;&nbsp;<br>나는 이때 책 속으로 들어가서 숙자한테 제발 화 좀 내 보라고 얘기해주고 싶다. 솔직히 내가 싫거나 다른 사람이 너무했다고 생각했으면 내 심정을 전달해 막아야지, 숙자는 그런 것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나는 그와 동시에 숙자가 불쌍하다고 느꼈다. 나 자신이 먼지처럼 날아가보리지 않게 붙잡아야 하고, 숙희도 챙겨야 하고, 아빠도 계시지 않으니 숙자의 어께가 얼마나 무거웠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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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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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현]  오뚜기같은 사람, 동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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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동수가 참 멋지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처음에는 막 본드하고 깡패들이랑 어울려 다니는 걸 보고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 해 보거라. 얼마나 슬프면 그런짓을 했겠는가. 어머니는 집을 나갔고 아버지는 술 마시다가 사라졌고.. 몸은 다 자랐지만 상처가 분명히 있을 것 이다.<br><br>&nbsp; 책임감도 느꼈을 것 이다. 엄마 아빠가 없으니 그 자리를 대신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힘들고 어려워도 집을 나가고 나쁜 짓을 했더라도 결국 돌아오는 것 보면 분명히 겉은 식었을지 몰라도 안에는 온기가 남아있을 것이다. 이런 상처들이 영호 삼촌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아이들의 도움으로 치유되는 모습을 보고 내 마음도 따뜻해 진 것 같다.<br><br>&nbsp; 동수는 어려움이 많다. 그만큼 상처도 깊다. 하지만&nbsp;결국은 모두 이겨낸다. 물론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 덕 분에 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었던 것도 있지만 동수도 많이 노력했을 것 이다. 난 이런 동수의 단단한 마음과 오뚜기 같이 넘어져도 다시 설 수 있는 마음을 닮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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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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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완]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기부뿐만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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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난 영호를 좋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호도 어머니를 잃어서 많이 속상하고 슬플텐데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는건 천사나 마찬가지다.또 영호가 자신이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했는데 맞는말인 것 같다.아까 말했듯이 영호도 어머니를 잃어서 외로운 것이다.근데 아이들이 같이 있어 주니까 아이들이 영호를 도와주는 것 같기도 하다.영호를 딱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strong>영호는 거의 다 죽어가던 식물에 물을 뿌려주는 것 같다.</strong>그래서 영호는 참 착한 것 같다.<br><br>&nbsp; 내가 아이들을 도와 주는 방법은 많다.많은 사람들이 기부라고 많이 생각할 텐데 그건 틀린말이다.왜냐하면 기부를 하면 돈이 생겨서 행복할텐데 그 돈을 가지려고 많은 사람들이 다투거나 싸울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싸우지 않고 도울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다.바로 우리가 괭이부리마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다.괭이부리마을을 아는 사람도 물론 있을 것이다.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마을의 문제를 알고 고쳐나갈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우리가 기부나 도움주는 것은 '다른사람이 하겠지'라는 생각은 접어야 한다.우리가 도움을 주어야 그 도움이 우리에게 돌아올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자신이 먼저 나서서 해야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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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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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희재] 마음의 빈자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tspetmvzccbcwmg/wish/24584692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호가 착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호는 몇 명의 아이들을 도와 줌으로서 모든 아이들의 삶이 나아 지지 않음에도 아이들을 도와주고, 자신의 삶을 희생했기 때문이다. 또 내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준다고 하지 않고 오히려 아이들이 자신에게 도움을 준다고 했다. 그 말은 영호 어머니의 빈자리를 아이들이 채워 주는 것 아닐까?&nbsp; 영호어머니에게 해주었던 것을 아이들에게 해주면서 마음의 빈자리를 채웠을 것이다.<br><br>나는 괭이부리말아이들을 도와 주려면 돈만 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괭이부리말에 직접 사회가 관심을 가져서 정부가 새로 개발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돈만 주면 서로 다퉈서 오히려 돈만 축낼것 이다.&nbsp; 개발을 해줘서 그곳에 살 게 해준다면 그곳의 아이들은 모두 행복해질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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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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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지훈]괭이 부리말의 즐거움을 불어 넣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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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호의 노력이 헛된 노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비록 몇명의 아이들이지만 그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괭이부리말을 널리 알릴수도 있고,지원해 줄수도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영호는 아이들을 통해 자신의 집이 시끌벅적하고 화목해 졌기 때문에 영호도 아이들이 자신이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영호 덕분에 괭이 부리말이 화목해지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그래서 나는 괭이 부리말에 필요한건 돈이 아니라 화목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왜냐하면 괭이 부리말은 너무 빈민가라서 분위기가 어둡고 사람들이 다 어두워 보인다.괭이 부리말을 꾸미거나 괭이부리말에서 행사를 해서 괭이 부리말을 조금 더 즐겁게 만드는게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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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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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 희생이란 여러분의 소중한 것을 포기하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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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희생이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만약 여러분이 가장 아끼는 물건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돈을 후원해 주는 것일까요?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수많은 희생들 중 한 가지를 했다면, 괭이부리말의 상황이 지금 당장 바뀔 수 있을까요? 앞에 여러가지 질문들처럼 희생이란 여러분의 소중한 것들을 포기 해야 지만 할 수 있는 것 들 이에요. 그렇다면, 영호는&nbsp; 자신의 희생으로 마을 사람들의 생활이 바뀌지 않는데, 그런 영호를 한번 생각해봅시다.<br><br>&nbsp; 영호는 동수가 유치장에 갔을 때, 동수를 혼내기는 커녕 동수가 요청한 대로 다 해주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하면 상을 받나? 삶이 나아지나요? 아니에요. 내 지갑만 점점 얇아질 뿐이에요. 하지만, 영호는 명희와 교실에서 이야기 할 때, 아이들한테 내가 필요한 게 아니라, 나한테 아이들이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내 생각에 영호가 이런 이야기를 한 이유는 ''허전''했기 때문이다. 영호는 암으로 어머니를 잃었고 그래서 누군가를 돌봐주면서 함께 살아가야 했던 것이다. 영호에게 아이들은 마치 세상 그 어느것보다도 바꿀 수 없는 것이 된 것이다.<br><br>&nbsp; 그래서 나는 우리 사회가 책에 나오지 않은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와주려면 후원과 사랑의 관심, 그리고 위로의 한마디가 정말 필요할 것 같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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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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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 작은 도움이 마을을 바꾼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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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난이란 누군가 가 잘못해서, 죄 지어서 쉽게 다가오는 것 이 아니다. 그 누군가의 잘못이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슬픔과 또 앞으로의 삶에 대해 걱정이 많았던 영호는 동수와 동준이를 만나며 음식을 차려주고 부족하지만 가족이, 아빠가 되어준다. 하지만 세상에, 괭이부리말 아이들 외에도 가난한 사람들은 수두루 빽빽하다. 영호가 아무리 동수와 동준이를 도와준다고 해도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을 다 도와 줄 수는 없는 법이다.&nbsp;<br>&nbsp;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우리가 고작 한 두 명 도와준다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는 않지만 그 한 두명의 아이들의 삶에 희망이, 또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줄 수 있다. 그런 면으로 나는 영호의 행동을 칭찬한다. 그 아이들에게 1000만원을 주는 것 보다 더 중요한 일을 했으니까. 가족이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니까.&nbsp;<br>  하지만 우리가 지금 당장 빈민촌에 가서 실질적으로 도와줄 수는 없다. 우리는 초등학생인데 어떻게 도와 줄수 있을까. 나는 우리의 작은 관심이 큰  도움을 불러 온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는것 만이라도 진정 그들에게 한 발짝 다가가는 것이라고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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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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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현] 나쁜 관심 말고 좋은 관심 찾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tspetmvzccbcwmg/wish/24584765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잘못된 관심은 큰 참사로 이어 질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영호의 도움은 헛되지 않았다. 물론 영호가 몇몇 아이들을 도와준다고 해서 괭이부리말이 엄청 좋아진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영호는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 같은 존재가 되주었다. 이런 도움이 모이면 행복은 점점 커질 것 이다. 영호는 내가 아이들에게 필요한 게 아니라 아이들이 내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왜 그랬을까? 내 생각으로는 영호가 외로웠을 것 같다. 아이들이 그에게 행복을 주고 아이들도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다면 영호의 도움이 절대 헛되지 않을 것 이다.&nbsp;<br><br>  그럼 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생각에는 돈 말고 그들이 필요한 라면이나 학용품, 장난감 같은 것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다. 돈은 중간에 나까챌 수 있지만 그런 물건들은 어렵지 않겠는가..  나쁜 관심 말고 그들을 위한 좋은 관심들이 모이면 결코 변화가 없진 않을 것 이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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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7 03: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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