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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다녀온 곳 by 황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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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여행 다녀 온 곳에 표시를 하고 언제, 누구와, 어디를 가서 무엇을 했는지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9 23: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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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캐리비안베이</title>
         <author>c3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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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우리 가족과 놀기위해서 캐리비안베이에 갔다. 우리는 처음에 캐리비안베이에서 계속 해맸지만 유스풀이랑 파도플에서 재미있게 놀고 마지막에서 스파에가서 따뜻하게 있었다. 여행중 해적 모형 앞에서 사진을 찍고 여러 무서운 놀이기구도 구경했다.유스풀은 가만히 있어도 움직이는 것이 편했고 파도풀은 거대한 파도가 아주 재미있었다. 스파는 온몸이 녹는 것 같았다. 대기줄이 길고 비싼 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나중에 또 가고 싶었다.</p><p><br></p><p>-길시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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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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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title>
         <author>c406</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08534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3학년 때 오사카를 갔다. (일본)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와 나의 부모님과 함께 갔다. 비행기를 타러 김포 공항에 갔다. 비행기를 타는 것은 조금 피곤하고 귀찮았다. 왜냐하면 소지물 검사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드디어 비행기에 탔을 때는 약 11시였다. 우리는 타자마자 안전방송이 나오고 곧 비행기가 출발했다. 나는 미니언즈 영화를 보다가 기내식을 먹고 오랜지 주스를 먹고 영화를 마저 보았다. 비행기가 조금 빨리 도착해서 영화는 다 보지 못했지만 공항을 나가는 건 들어가는 것보다 훨씬 수월해서 좋았다. 조금 늦게 나와서 바로 숙소로 갔다. 그리고 뽑기를 했다.그리고 백화점을 둘러보고 (호텔 + 백화점)오코노미야키를 먹었다. 내일 아침우리는 일찍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서 죠스 , 미니언즈 , 해리포터 등을 구경하고 놀이기구를 탔다. 맛있는 간식도 많았지만 기념품을 사지 못해 아쉬웠다. </p><p>(지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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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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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괌&lt;준영&gt;</title>
         <author>c3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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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방학에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서 괌에 갔다.얼마나 멋질지 기대가 됐다.가는 데 4시간이 걸렸다.</p><p>첫째 날엔 호텔에서 쉬고 둘째 날에 호텔 투어를 시작했다.샜째 날에는 자연환경 투어를 시작했다.</p><p>호텔에 있는 워터파크가 멋졌고 에메랄드 호수와 사랑의 절벽이 아름다웠다.</p><p>호수와 절벽이 아름답고 서커스가 재미있었다.</p><p> 자연환경이 아름답고 다른 것도 알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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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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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소노펠리체 델피노</title>
         <author>c3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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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민성 나는 우리 가족이랑 설악산에 재미있게 놀고 먹을려고 갔다.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조퇴해서 아빠차를 타고 2시간30쯤 가서 바다에서 신나게 놀았다.아직 겨울이라 사람이 별로 없었다. 물도 차가워서 수영도 별로 못하고 호텔로 갔다.갔는데 배고파서 야식으로 치킨을 먹었다.다음날 아침 우리가족은 아침일찍 일어나서 수영장을 갔다. 가는길에 풍경을 보니깐 웅장한 설악산 자락이 보였다.그렇게 풍경을 보며 가니 금방 워터파크에 도착했다.들어갔더니 엄청큰 파도풀이 있엇다.동생은 키즈풀에있고 나는 아빠랑 신나게 파도풀을 탔다.또 유수풀도 타고 스파밸리도 갔다.그리고 점심으로 따뜻한 우동과 바삭한 돈가스를 먹었다.그리고 계속 제미있게 놀고있는데 갑자기 비가 왔다.나는 실었는 데 아빠가 앞에서도 물이오고 뒤에서 도 물이오니 제미있다고 했다. 그말을 듣고보니 나도 기분이 좋아젔다.간식으로 핫도그를 먹었다.그렇게 수영장에서 나와 아빠랑 목욕탕을 들려 놀고 나왔다.둘째날 자녁은 스파게티 였는데 나만 토마토 파스타를 먹고 엄마랑 아빠 그리고 내 동생은 크림 파스타를 먹엇다 그리고 그날 밤에 나 빼고 다 배탈이 나서 하나 밖에 없는 화장실을 밤 늦게 까지 갔다. 밖이 시끄러우니깐 나도 잠이 안왔다. 밤 12시 즘이 지나야 조용해젔다.그렇게 둘젰날 밤이 지나갔다 3젯날 아침 우리는 방탈출 카페를 갈 것이였다.내 12살 인생 첮 방탈출 카페 여서  기대 됬다. 하지만 안이 너무 어둡고 무서운 인형들이 많고 거울의 미로 에서는 길이너무 어려워서 감짝 놀랐다.그래도 탈출을 성공했다.또 착시 현상을 이용한 사진찍기도 했다 다 너무 재밌었다.피곤해서 오는길에서는 차안에서 잤다.너무 재미있었고 다음번에는 날씨도 잘 보고 오고 근처에 있는 아르떼뮤지엄도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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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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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한라산(윤슬)</title>
         <author>c398_1</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0977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월 20몇일에 봄 수영 대회가 있었다.</p><p>1시간 동안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해서 랜트카를 타고 수영 대회를 돌아 다녔다.내 일정이 끝나서 수영부 언니 2명이랑 수영부 동생과 동생의 엄마와 함께 한라산에 갔다.밑에는 20몇도였는데 한라산 위에는 다 얼어있었다.도착했을때 생각보다 안 힘들어 보여서 룰루랄라하면서 올라가는데 점점 힘들어졌다. 하지만 올라갈때 멋있는 경치와 새소리가 기분이좋았다. 하지만 점점 올라갈 수록 짜증났다. 기분좋은것은 기분 탓 이였다.그냥 짜증나는 것이였다.거의다 올라왔을떄 나무에 붙어있는 얼음이 맛있어 보였다.그래서 먹어버렸다.(무맛)아이스크림 같아서 맛있었다.물을 마실 수있는 곳이 있다고해서 마셨는데 진짜 파는 물 같았다. 올라갈떄는 힘들었지만, 정상에가니 뿌듯했다.다음날에 몸살이 날 줄 알았는데 멀정했다.다시는 오기 싫다.</p><p>(고윤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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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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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밴쿠버(서주안)</title>
         <author>c388</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01967</link>
         <description><![CDATA[<p>7살때즘 나는 고무부와 사촌누나랑 고모랑 누나와 캐나다 벤쿠버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봤다. 엄청 아름다워서 눈이 실명될뻔했다. 그 풍광 앞에 그네가 있었는데 타다 보니 엄청 시원하고 한편으로는 추웠다.</p><p><br/></p><p>또 난 칼부림 사건도 목격했다 난 너무 무서워서 누나랑 사촌누나랑 먹던 카페로 엄청 뛰었던게 기억이 난다.다행이 바로 경찰이 와서 그 남자를 체포 했다.</p><p><br/></p><p>또 나는 누가 훔친건진  모르겠지만 케나다에서 샀던 향수를 엄마 주려고 사서 가방에 넣었는데 없어졌었던게 제일 인상깁고 화났다.</p><p><br/></p><p>또 누나는 고무부한테 에어팟을 받았는데 나는 아무겄도 받지 못한게 아쉬웠다.</p><p><br/></p><p>그래서 나는 알찬 여행을 마치고 비행기에서 나오는 나 홀로 집에 라는 영화를 보며 한국으로 갔다. 근데 비행기 시간이 20시간이 넘어서 힘들었다.와서 보니 집이 제일 좋은걸 느겼다.-서주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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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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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하와이</title>
         <author>c434</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05989</link>
         <description><![CDATA[<p>재작년 가족들과 하와이 빅 아일랜드에서 2주 동안 있었는데, "Hawaii Volcanoes National Park"라는 곳에 가서 화산에서 연기가 나오는 걸 봤다. 화산 주변을 투어 하는 트레일도 있었는데, 늦게 시작해서 빨리 어두어지고 손전등도 하나 밖에 없어서 힘들었던 기억이있다. 가족들과 아무리 힘들더라도 끝까지 같이 간게 좋았다</p><p>(이우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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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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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다낭  (전영진)</title>
         <author>c3941</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12325</link>
         <description><![CDATA[<p>작년겨울방학에 베트남에갔다. 나는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시간이 너무 길었다 약<strong><mark>4시간 40분에서 5시간 7분 </mark></strong>비행을 했더니 너무 피곤했다. 숙소에 도착하니 씻지도 않고 그냥 기절했다. 다음날 자하1층에 가서 조식을 먹었는데너무너무 맛있었다. 특히 쌀국수가 맛있었다. 2번째날에는 투어를했다. 투어리스트가 아주 한국어를 잘해서 놀라웠다. 아침을 투어리스트가 유명한 쌀국수집을가서 쌀국수를 먹었는데 내가 실수로 고추를 먹어서 소리질렀다;;</p><p>마지막날에는 한시장에가서 옷,캐리어,크록스를샀다.</p><p>나는 베트남에서 놀았을때 그리웠던점이 많았다.</p><p>1번째는 밤에 용의다리를 밤에 갔어야되는데 안가서 속상했다.</p><p>2번째는 하노이에있는 소원배를 타는게 아쉬웠다.</p><p>마지막으로 탐 박물관이 유명했는데 거기를 가야되는것을 까먹고 안가서 아쉬웠다.</p><p>나는 베트남이 눈물이 날도록 그리웠다.</p><p>베트남 고마웠어!! 다음에 또 올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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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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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하와이 (이가빈)</title>
         <author>c4071</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12880</link>
         <description><![CDATA[<p>2년전 나와 우리 가족은 2주동한 하와이를 갔다. 우리는 두 섬에 갔다. 첫째주는 "비그 아이랜드" 섬에 있었다. 우리는 화산을 보러 몇시간을 기다렸다. 하지만 생각보다 용암은 많이 안 보였다. 다른 섬은 " 오하우"였다. 거기에서 우리는 도마뱀을 많이 봤다. 여행을 마치고, 집에  막상 돌아오니깐 집이 제일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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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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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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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주오구 미나미 2 조니시 4 Chome 南2・3条西1～7丁目 다누키코지 상점가 스스키노</title>
         <author>c3911</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13306</link>
         <description><![CDATA[<p>나와 우리가족은 일본 홋카이도에 갔다. 새벽 두시 인천공항에서 빵을 먹고 체크인을 하고 젤리를 먹었다. 너무나도 기대되는 밤이였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도착하자마자 공항버스로 숙소에 갔다. 그리고 첫날에는 다누키&lt;너구리&gt; 상점가에서 맛있는 라멘을 먹고 숙소에 갔다. 숙소는 그야말로 최고였다 안에는 쾌적하고 완전 거대한 티비가 있고,지하에는 쇼핑몰과 지하철역이 있어 이동하기도 쉬웠다. 그리고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찍고 상점에 가서 게임용품을 마구사서 돈이 거의 바닥났다. 그리고 호텔에서 놀고 빈둥빈둥거리다 또 나가서놀다가 들어와서 잤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라벤더 밭에서 사진을 찍고 라벤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약간의 향수맛이 났다. 하지만 우리형은 그것을 마구 먹어치우고 놀았다. 그리고 멜론이 정말 맛았었다. 그리고 놀았다. 다음날에는 무슨 몰에 가서 메론 빵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엄마가 예약해놓은 투어에갔다. 무슨 덮밥 집에서 덮밥을 먹었다. 그리고 청의호수에 갔다. 그곳에 나무들이 많은 호수였는데 여간 빛나는것이 아니였다. 약간 색깔이 뽕따 같아서 반가운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특산물이라는 뽕따색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리고 피곤하게 숙소로 향했다. 그리고 투어리스트 분이 닭꼬치를 추천해주셨는데 바로 숙소 앞이었다. 그래서 먹는데 정말 맛있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먹었던 것 중에 제일 좋았다. 그리고 감상으로는 가장좋았던 여행갔다. 놀고 먹고, 자기만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게임기를 가저가서 다른 것을 별로 많이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쉽지만 재미있었다. 다시간다면 한 9일정도 있고 싶다.  &lt;현서&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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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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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싱가포르 Bayfront Avenue, 마리나 베이 샌즈 (김채윤)</title>
         <author>c4001</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14597</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여름, 부모님과 함께 싱가포르에 갔다. 약 6시간 30분~7시간정도 비행기를 타고 창이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첫째날은 숙소에서 쉬었다. 그리고 둘째날부터 마리나베이 시내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p><p><br/></p><p>    둘째날에는 머라이언 공원을 돌아다니다가 저녁에 대관람차를 타러 갔다. 최대 165m까지 올라갔는데 끝까지 올라가니 싱가포르 시내의 모습이 다 보였다. 그날 시내를 돌면서 보았던 풍경을 높이서 보니 더 멋지게 보였다.</p><p><br/></p><p>    또 인상깊었던 것은 4번째날에 간 유니버셜 스튜디오였다. 원래 사람이 많다고 해서 놀이기구를 많이 못 탈줄 알았는데 운 좋게도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았다. 물 위에서 하는 쇼도 있어서 그것도 보았다. 안에서 보니 시원했다.</p><p><br/></p><p>    아쉬웠던 점은 원래 가기로 했던 곳이 있었는데(Gardens the Bay) 시간을 착각해서 5~10분밖에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다음에 싱가포르에 또 간다면 꼭 제대로 보고 싶다.</p><p><br/></p><p>    싱가포르에 가기전, 할 것이 많이 없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할것도 많아서 좋았다. 만약 내가 싱가포르에 또 갈 수 있다면 못 가본곳도 가보고 그 나라의 전통 음식이나 아니면 유명한 음식들을 많이먹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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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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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죽헌 (서유빈)</title>
         <author>c40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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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죽헌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조선시대 화가 신사임당이 살던곳리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검은 대나무 가 자란다는 것인데 이 검은대나무는 자연산이라고 합니다 아무도 여기에서 왜 검은대</p><p>나무가 자라는지 모른다고 합니다.</p><p><br/></p><p>내가 간 곳은 심사임당 박물관&gt;심사임당house&gt;나도 밤나무 공연장&gt;소품샵 이다.</p><p><br/></p><p>먼저 심사임당에 역사를 알아보기 위해 박물과을 들렸다.근데 가장 인상 깊었던것 율곡이이였다 율곡이이는 글자연습을 참께에다가 글을 썻다한다. 그걸 전시를 해 났는데 글씨를 볼라면 현미경으로 봐야했다.내가 본 것중에 제일 신기했다.</p><p><br/></p><p>그리고 박물관을 나온 다음 심사임당 하우스에 갔다 심사임당이처음에 이 집에 왔을때 꿈 에서 검은용이 집 뒤쪽으로 날아갔다 한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검은 대나무랑 연관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율곡이이가 쓴 책도 있었는데 못보게 막아놔서 아쉬었다.그리고 내가 그렇게 보고보고 싶었던 검은 대나무를 봤는데 내가 생각 한것보다 훨신 신비롭고 멋졌다. </p><p><br/></p><p>그리고 그다음으로 간곳은 나도 밤나무 공연장이다.솔직히 말하면 연극하는 사람보다 뒤에서 한복입고 악기연주하는 사람이 훨신 멋있고 인상깊었다 악기연주 소리가 진짜 좋았다.끝나고 밤 키링을 나누어 줫는데 밤 키링도 귀여워서 마음에 들었다.</p><p><br/></p><p>마지막으로 소품샵을 갔는데 내가 생각한 소품샵이랑 너무 달라서 별로였다.</p><p><br/></p><p>오죽헌을 갔다오면서 검은 대나무는 왜 나는지 알고싶었다.하지남 여길 오고나서 검은 대나무는 아직까지도 미스테리라는 것을 알았다.</p><p>다음에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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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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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보홀(박정후)</title>
         <author>c387</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1520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8월에 지친 몸을 휴식할 겸 부모님과 같이 필리핀 보홀에 갔다.</p><p>보홀은 습하고 더워서 좀 짜증이 났었다.하지만 첫날에 바다에 가서</p><p>스노클링을 하고 고래상어와 거북이를 구경해서 재미있었다.</p><p>하지만 거북이나,고래상어를 만질 경우 500만원 이상의 벌금을 내야 하니 조심해서 구경 했었다.</p><p>둘째날에는 맛있는 조식으로 아침을 보낸 다음,하루종일 수영을 하고 놀았다.덕분에 수영 실력이 좀 늘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p>마지막날에는 안경 원숭이를 보러 초콜릿 숲으로 갔다. 초콜릿 숲은 숲이 진짜 초콜릿처럼갈색이라서 신기했다.숲에 도착해서 안경 원숭이를 보러 갔는데,원숭이들이 계속 자고 있어서 아쉬웠다.</p><p>난 휴식 할 겸 부모님과 여행을 가서 엄청 즐거웠다. 다음에도 지치고 힘들때 부모님과 같이 여행을 가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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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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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끼엔장 Phu Quoc, Gành Dầu, Khu Bãi Dài, 빈원더스푸꾸옥 (최수민)</title>
         <author>c4091</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1592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년도 가족과 함께 4월말쯤  베트남 푸꾸옥을 갔다 왔다</p><p><br/></p><p>우선 도착하자마자 밤이였지만 우리가족은 당연히 호텔버스를 예약했기에 호텔버스가 나와 있을꺼라 생각했다 미래도 모른채.....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호텔버스가 안 왔다...그래서 엄마가 호텔 매니저 한테 전화 했더니 30분 후에 버스를 보내준다고 했다 근데 아무리 30분을 기다려도 버스다 안 왔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는데 차는 아무리 안 오고 옆에는 다 택시 금액 더 받는 아저씨들도 많아서 슬슬 화가 치밀었다.....아무리 기다려도 호텔버스가 안 와서 그냥 그랩을 불렀다... 그렇게 그랩을 타고 우리가족은 푸꾸옥에 도착했다.</p><p><br/></p><p>그리고 야시장에서 망고를 먹었다 역시 동남아들의 망고는 넘사벽이다......그리고 다음날 베트남의 국민 마트로 불리는 킹콩 마트를 갔다 근데 정말 놀란 겄은 물가가 너무 쌌다! 그렇게 킹콩 마트에서 재밌게 쇼핑을 마치고 집에가야 하는 데 웬걸? 하늘에서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다...그래서 급하게 그랩을 부르고 호텔을 갔었다! 그렇게  호텔을 들어오니 시원한 에어컨이 우리를 반겨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해산물 집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약간의 감성도 있고 맛도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p><p><br/></p><p>그리고 다음날 우리 가족은 마사지를 받으러 yuzu spa라는 곳을 갔다 그곳에서 귀여운 개구리 네일을 받았다 그리고 다시 킹콩마트로 가 플렉스를 했다 그리고 베트남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불꽃축제를 보러 갔다! 정말 스케일이 남달라 놀랏다!!!그리고 셋째날에는 호텔을 옴겼다 이전엔 남쪽이었는데 옴긴호텔은 북쪽에 있는 멜리아라는 호텔에 가서 밥을머고 수영을 하고 잠을 잤다!</p><p><br/></p><p>그리고 대망의 넷째날 우리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를 타고 워터파크에 입장했다!그리고 실컷놀고 나왔는데 케이블카 종료 시간이 되어서 후다닥 준비하고 마지막 케이블카를 탔다! 그리고 헐레벌떡 내렸다. 이 케이블카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케이블카가 경사로 올라갈때 롤라코스터가 경사로 급격히 올라가는거랑 비슷했다 그리고 올라갈때 무서워서 다 같이 소리를 질렀다! </p><p><br/></p><p>그리고 그 다음날은 meo kitchen 이란 유명한 식당에 갔다 그 곳에서 쌀국수,반미, 반싸오,음료,엄마아빠는 베트남에서 역사깊은 막걸리(?)를 드셨다!그리고 호텔 가는길에 망고,망고스틴을 사서 들어갔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빈원더스라는 베트남에서 우리나라로 치면 애버랜드보다 10배는 더 크고 가격은 조금 더 싸다고 보면 된다. </p><p>내가 이곳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아쿠아리움이었다.왜냐하면 입구부터 완전히 스케일이 남다른 거북이가 우리를 반겨주었다.</p><p><br/></p><p><br/></p><p>그 거북이 안으로 들어가면 굉장히 큰 아쿠아리움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이런 말은 하면 안 되지만 우리나라 아쿠아리움 보다 100배는 더 크고 100배 더 많은 물고기가 있었다.참고로 이곳에서 놀이기구도 많이 탔음.이곳에서 가장 놀랐던 것은 사진에 나오는 물고기랑 눈이 마주쳐서 놀라 엉덩방아 찌었다......</p><p>대망의 마지막날 나는 빈펄사파리라는 베트남 푸꾸옥 오면 꼭 가야 한다는 곳을 갔다! 와 근데 그곳은 안 갔으면 완전 큰일날뻔 했다! 버스를 타고 사파리를 들어가는데 우리나라랑 완전 스케일 다르게 진짜 크고 많은 동물이 있었다! 진짜 스케일이 남 달랐다! 그 다음 배가 고파서 동물원안에 있는 기린 식당을 들어갔다 근데 식당이 오픈형이라 위 옆 다 살아있는 기린이 있었다! 그래서 엄마께서 기린의 먹이를 사주셨다. 나는 남들과는 다른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입에 물고 기린에게 주었다 그랬더니 기린이 혀로 가져갔는데 기린의 혀가 사포 같아서 따가웠다 그래도 하나의 웃긴 추억이 생겼은니 난 좋다고 본다!!! 그리고 호랑이 인형도 샀다.</p><p><br/></p><p> 그리고 몇시간 후 우리가족은 베트남을 떠나기 위해 베트남 국제공항을 갔다 근데 할게 없다고 소문난 공항이라 일단 기념품으로 과자부터 사고 대한항공 라운지에서 3시간 이나 밥을 먹으며 시간이 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기나긴 베트남 여정을 마치고 비행기는 인천공항으로 착륙했다 비행기는 새벽 비행기여서 난 꿋꿋이 비행기에서 잠을 안 잤지만 집에 와서 기절했다! 이렇게 5박6일의 여행이 끝났다!!! 고마웠어 베트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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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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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교로16길 한성대학교 ( 김현채 )</title>
         <author>c4012</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19942</link>
         <description><![CDATA[<p>얼마전에 작은 오빠가 전화해서 5월 16일에 한성대학교 축제가 있다고 같이 가자고 했다. 그래서 학교 끝나자마자 버스를 타고 바로 오빠들의 자취방으로 갔다. 평일이라 차가 별로 안막힐줄 알았는데 많이 막혀서 1시간 30분도 넘게 걸려서 놀랐다. </p><p><br/></p><p>도착한후, 오빠들의 자취방에서 청소를 좀 하다가 작은오빠와 오빠 친구들과 카페를 갔다. 다음으로 점심겸 저녁으로 맛있는 우동을 먹으면서 오빠들이 얼마나 운동을 잘했는지 들었다. 우동은 너무너무 맛있었다. 축제를 가기전 마지막 코스로 코인 노래방을 갔는데, 오빠 친구가 노래를 너무 잘불러서 놀랐다. 우리 오빠는 노래 못부르는건 똑같고 창법만 오빠 친구처럼 바꼈다.</p><p><br/></p><p>한성대학교에 도착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축제가 취소될까봐 걱정됬다. 다행히, 우리는 비도 맞지 않고 가수들도 잘보이는 자리에 앉게 되었다. 우리 작은오빠는 한성대학교 재학생이라 가수 얼굴이 아주 잘보이는 스탠딩석 1열에서 봤다. 너무 부러웠고, 나도 거기서 보고 싶다고 생각했다.</p><p><br/></p><p>처음에 유니스라는 그룹이 나왔는데 무대가 끝나고 우리가 앉은 자리 뒤에 지나가서 얼굴이 너무 잘보였다. 너무 예뻐서 부러웠다.</p><p><br/></p><p>다음으로, 넬이라는 가수가 나왔는데 정말 재미없었고, 지루했다. 다 내가 모르는 노래여서 나는 우리반 친구들이랑 문자를 했다. 넬도 무대 끝나고 우리 뒤로 지나갔다. 잘생겼는지는 모르겠다. 넬이 제일 오랫동안 공연해서 정말 말할 수 없을만큼 버티기 힘들었다.</p><p><br/></p><p>3번째로, 내가 기대하던 체리필터가 나왔다. 낭만고양이를 앵콜곡으로 불러주셨는데, 너무 고음이 잘올라가셔서 놀랐고, 부러웠다. 무대가 끝나고 차에서 창문을 안열어주셔서 얼굴을 못봤지만 우리 뒤로 지나갔다는 점이라도 너무 좋았다. 무대가 끝나니 무대를 보러온 사람의 절반이 나갔다. 역시 다들 체리필터를 보러온 것이었다.</p><p><br/></p><p>마지막으로, 비비지가 나왔는데 너무 예뻤다. 역시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들었다.  매니악라는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좋았고, 나중에 다시 한번 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나온 사람들 중 제일 예쁘고 노래도 좋았다.</p><p><br/></p><p>공연을 7시에 시작했는데 10시가 넘게 끝났다. 3시간이 빨리 지나간것 같다. 내년에 한번 더 와보고 싶다. 또, 큰오빠가 다니는 대학교인 고려대를 가보고 싶다. 연고전을 보고 싶다. 이번 연고전은 외부인 출입금지라 못봐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되면 꼭 가보고 싶다.</p><p><br/></p><p>5학년 3반 34번 김현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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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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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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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보홀 보홀 섬&lt;홍하준&gt;</title>
         <author>c3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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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필리핀을 가기 전 누나가 독감을 걸려서 겨우겨우 필리핀을 왔는데 아침에 새벽(3시)부터 구지 마사지를 받고 새벽 5시쯤에 아침(?)을 먹고 고래상어를 보러 갔는데 내 물안경에 물이 들어갔는데 하필 물에 새우젓을 뿌려서......... 보홀에 가서 거북이를 보러 간 날에도 배탈이 나고 갔다온 다음엔 39도 까지 열나고 다음 날엔 아침을 먹을려고 하는데 알레르기 때문에 ㄷㄷ.... 그 다음날엔 수영장에 갔는데 물이 깊은지 모르고 들어갔다가 물먹고 누나가 구해준다 하고 들어줬는데 그 다늠엔 누나가 더 깊은 곳에 던져서 물 먹고 다신 필리핀 가기 싫다.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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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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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캘리포니아 </title>
         <author>c4031</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23966</link>
         <description><![CDATA[<p><mark>박세하</mark></p><p>나는 3학년 겨울방학에 3학년 졸업 기념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갔다. 첫째 날은 꽤 일찍 도착했지만 LA공항으로부터 호텔까지 와서 체크인을 하고 아빠는 호텔 안에서 주변 검색을 해보았다. 공항 안에서는 사람들이 많아서 혼잡했다. 아빠가 출장을 많이 다녀서 가지고 있는 특별한 카드 덕분에 빨리빨리 나가서 다행이었다.</p><p><br></p><p>셋째 날에는 유니버셜까지 우버 택시로 갔다. 택시 아저씨가 말도 많이 하고 재미있어서 아직 유니버셜은 도착도 안 했는데 이미 유니버셜에 온 듯한 즐거운 마음이 들었다. 그 아저씨도 한국어를 조금 할 수 있어서 놀라웠다. 공항에서 온 뒤에 거의 바로 유니버셜까지 와서 설래고 숨 쉴 틈이 없었다. 택시를 내리자 작은 상점들 같은 것이 보였다. 한국 날씨로는 추운데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예상외로 따듯해서 무거운 겉옷을 여러개 들고 온 내가 후회되었다. 내가 가장 재미있었던 라이드는 forbidden journey였다. 눈 앞에 해리포터와 퀴디치 공들, 디멘터들이 생생하게 나타나서 재미있었다. 또 엄청 빠른 롤러코스터도 있었는데 짜릿하고 재밌었다.</p><p><br></p><p>넷째 날에는 유니버셜에서 너무 많이 걷고 지치게 놀아서 하루 종일 쉈다. 아침에 호텔 조식을 먹었는데 맛있었다는 것이 기억이 났다. 저녁에는 마트를 가려고 우버를 불렀는데 그 아저씨가 몹시 불찬절하고 무뚝뚝했다.</p><p><br></p><p>여섯째 날에는 디즈니랜드에 갔다. 디즈니랜드에서 앨리스와 백설공주 라이드를 탔다. 난 지루했지만 아빠는 퀄리티가 좋다고 했다. 토이스토리도 탔는데 나쁘지 않았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었다. 스타워즈 라이드도 탔는데 재미있었다. 어떤 여자가 미션 같은 것을 주고 우리는 우주선을 타고 가다가 제국군에 잡히고 탈출하는 그러느 라이드였는데 엄청 재미았었다. 간다면 꼭 추천하는 라이드이다. 밤에는 불꽃놀이와 퍼레이드를 했다. 불꽃놀이가 팡 하면서 시끄럽기는 했지만 아름다웠다.</p><p><br></p><p>여덟번째 날에는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했다. 6시간 정도 이동해서 너무 지루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골든 게이트 브릿지를 갔는데 너무 예뻤다. 황홀하고 멋져서 넋 놓고 봤다. 사진도 여러장 찍었다. 한국에 오니까 사진을 더 안 찍은 것이 아쉬웠다.</p><p><br></p><p>아홉번째 날에는 2층관광 버스를 탔다. 설명이 많이 나왔는데 나는 자서 못 들었다. 내 티켓이 날아가서 아빠가 엄청 화냈는데 결국은 괜찮았다.</p><p><br></p><p>한국에 오니까 머리가 띵했다. 갑자기 재미있던 여행이 사라져서 정신이 혼미했다. 만약에 미국을 한 번 더 간다면 뉴욕도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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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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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국 런던       (재이)</title>
         <author>c405_1</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25731</link>
         <description><![CDATA[<p>작년 9월에 독일에 갔다가 영국으로 갔었다.</p><p><br/></p><p>런던에 간지 2일째되는 날에, 해리포터 스튜디오에 갔다. 나와 오빠 둘다 해리포터를 진짜 좋아해서 엄청 재미있게 구경했다. 해리포터 스튜디오는 영화에서만 보던것들을 실제 모형으로 만들어 놓았다.영화의 장면마다 마네킹이나 모형으로 표현되어있었다. 해리와 해르미온느, 론이 그린고트 (은행)에 침입하는 장면도 모형으로 표현되어 있었다. 벅빅이 해리한테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장면도 모형으로 표현되어 있었다.</p><p> 카페에서는 해리포터에 나오는 버터맥주를 마셨다.생각보다 맛이 있었다. 마지막엔 해리포터가 호그와트(마법학교)에 갈때 타는 기차를 한 바퀴 돌며 구경하고 나왔다.</p><p> 정말 재미있었고, 영화로만 보고 책으로만 읽던것을 실제로 바로앞에서 보니 너무 신기했다. 하지만 버터맥주를 한잔밖에 못 마셔서 아쉬웠다. </p><p>나중에 크면 내 돈으로 우리가족과 함께 런던으로 다시한번 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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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5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2573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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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고노하나구 사쿠라지마 2 Chome−1−33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태린)</title>
         <author>c408</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128392</link>
         <description><![CDATA[<p>작년 여름 방학, 엄마,아빠,나,동생,할머니와 같이 일본 오사카를 갔다왔다. 그때 시간도 많이 비었고 심심해서 놀러간 것이다.3시간동안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에서 내려서 바로 시장에서 먹을걸 사고 호텔로 갔다.</p><p> 첫날은 피곤해서 하루종일 집콕하다가 저녁에 돈까스를 먹으러 밖으로 나와서 돈까스를 먹었다. 거기가 일본 난바에 위치한 K.Y.K 돈까스집인데 아침밖에 안먹었어서 더 맛있었다.</p><p>둘째날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서 신나게 놀았다. 거기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해리포터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이였다. 거기선 재밌는게 진짜 많아서 쉬지않고 놀았다. 슬러시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8시 쯤에 놀이공원에서 나와서 저녁으로 집에서 국수를 해먹었다. 그게 일본에서 인기있는 국수라 정말 맛있었다.근데 이날 저녁부터 종아리에 두드러기가 나서 밤에 약바르고 밴드붙이고 피나고 이랬어서 진짜 고생했다.</p><p> 셋째날, 내가 늦잠을 자서 나라행 버스가 많이 기다려서 얼른 버스에 탔다. 거긴 한국인들만 있어서 대화가 잘 통하고 편했다. 버스에서 내려서 나라 사슴공원에 갔다.사슴공원에서 사슴한테 먹이도 주고 가는데 신발에 사슴의 똥이 묻어있었다. 기분이 정말 나빴지만 참았다.</p><p>마지막 날, 호텔에서 짐을 다 싸고 나오면서 근처에 도쿄타워에 들려서뷰를 구경했다. 사실 별거 없긴 했지만 진짜 멋졌다.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가서 5시에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 일본에 처음간 만큼 너무 만족스러운 일본 오사카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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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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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태국 사뭇송크람 Mueang Samut Songkhram District, แม่กลอง 매끌렁 기찻길 시장(신서우)</title>
         <author>c3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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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 여름 방학 즘에 아빠와 함께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갔었다. </p><p><br/></p><p>그 때는 단순히 여행을 가려고 갔었던게 아니고 아빠가 일이 있어서 엄마가 나도 데리고 가라 해서 갔었다. 나는 공항에서 항공기를 타고 태국 호텔에 밤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몇칠 후에 여러 광광 명소를 가봤다.</p><p> </p><p>그래서 광광하면서 여기가 가본 곳 중에 가장 인상 깊었어서 여기에 좌표를 찍었다. 여기서 꽃모양 비누같은 것도 샀었는데 꽃의 모양이 정말 정밀했다. 또 여기에는 시간마다 기차가 지나가는데 정말 거리가 아찔해서 재밌었다. 물론 안 좋은 점으로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들고 머리가 아팠다. </p><p><br/></p><p>태국에 갔다와 보니 태국의 문화 등이 재밌었고, 태국에 왜 그렇게 파충류와 파리가 많은지가 궁금하다. 재밌었긴 했지만 다음에 또 가고 싶진 않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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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0: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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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제시 거제도</title>
         <author>c4021</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73202992</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에 아침 일찍 나가서 거제도를 가려고 차를 탔습니다. 가는데 5시간이 걸려서 힘들었습니다. </p><p><br></p><p>저는 가서 첫 번째로 '거제파노라마 케이블카'를 탔습니다. 바닥이 뚤려있는 케이블카도 있었는데 소름끼쳐서 못타고 바닥이 막혀있는걸 탔습니다. 말 그대로 풍경을 보고 즐길수 있어서 재미있었고 사람들이 많으니 즐겁다고 추천 드립니다!!</p><p><br></p><p>그 다음에는 '바람의 언덕'을 갔습니다. 거기서 핫도그를 파는데 사서 먹으니까 맛있었습니다.^^ 또 거기에는 (지옥의)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그 다음엔 풍차에서 사진을 찍고 공원을 둘러 봤습니다. 거기에는 제트보트도 있으니 좀 기다리면 탈 수 있으니까 타보세요.</p><p><br></p><p>다음 날은 '몽돌' 이 있는 바다에 가서 놀았습니다. 아빠는 2시간 동안 잠만 잗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빠는 타버렸습니다. 그래서 엄마와 같이 바다에 들어갔습니다. 물이 엄청차가웠고 돌 때문에 발바닥이 아팠습니다. 물이 차가웠기 때문에 봄쯤에는 바다가 아닌 것 같고요, 벌래랑 그리마 놈이 겁나 많습니다. 그래도 파도가 시원해서 좋았습니다.</p><p><br></p><p>아쉬운 점은 밤에 바람의 언덕을 가지 못한 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밤에는 불이켜지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또 바다에 많이 못 들어간 것입니다. 여름이더 가까웠다면 더 재미있겠습니다.....  여행을 가면 가면 즐거움 뿐만 아니라 가족관의 유대감을 싿아 더 친밀해질 수있다는 걸 다시 한 번 알았습니다.</p><p>{재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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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30 01: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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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두촌면 가리산길 가리산자연휴양림</title>
         <author>c3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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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린이날을 기념하기위해 비가 내리는 날씨에 캠핑장에 갔다.엄마는 힘들다고 집에서 쉬고 언니 아빠 그리고 나만 캠핑장에 갔다. 다행히도 집에서 캠핑장까지 거리가 짧아서 멀미가 나진 않았다.</p><p><br/></p><p> 일단 챙겨온 짐을 옮기고 타프만 쳤다.그리고 백숙을 먹으며 쉬다가 밑에 개울가가 있다고 해서 가봤다. 거기에서 올챙이들이 몰려있어 플라스틱 텁으로 올챙이를 한바구니 잡았다.그리고 다시 우리 텐트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서 밥을 먹기 위해 불을 지폈다.여기는 국립공원인데도 불을 지필수 있다고 한다.그후 불판에 고기를 올리고 밥을 먹을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강풍이불면서 말리려고 놔둔 우산이 불위로 떨어졌다.그뿐만이 아니라 고양이가 산밑으로 떨어진 듯 하다. 아마도 새끼고양이가 울더니 어미고양이도 아기고양이를 찾으러 떨어진 것 같다.</p><p>그리고 나도 무서워서 울었던 기억이 난다.</p><p><br/></p><p> 그때는 정말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지금 돌아보고 나면 아주 소중한 추억이라고 생각한다.</p><p><br/></p><p> 하지만 다시가라고 하면 절대!!절~~~대 안 갈것이다.이 여행에 대해 더알고 싶은 것은 고양이가 어떻게 됐는지 알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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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2: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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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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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특별시 강남 (석현)</title>
         <author>c39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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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주 일요일랄 엄마와 함께 강남을 갔다 한 2시간 30분 동안 기차를 탔다. 거기서 처음에는 꼭대기에 수영장이 있었어 먼저 수영을 했다. 그리고 미술관에 갔어 멌있는 작품도 봤다. 그리고 레일바이크도 탔다. 둘쨌날에는 뷔페도 먹고 그리고 밤 수영장도 했다.  그리고 바닷가에 갔다 그리고 밤 수영장에 제일 한눈에 보이는 것은 바닷가 였다. 그리고 강남에서 디저트도 먹었다. 그리고 또다시 가면 더 재미있는 활동도 하고 싶고 그리고 더 마ㅅ있는 음시도 먹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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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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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서구 송도해변로(정지원)</title>
         <author>c395</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83962430</link>
         <description><![CDATA[<p>2022년에 부산으로 3박 4일 여행을 갔다.첫째날은 부산에 늦게 도착해서 리조트에서 잤다. 둘째날은 바다에서 놀았다.그리고 사진에 있는 케이블카를 탔다.저녁에는 치킨 먹으면서 월드컵을 봤다. 셋째날은 요트를 빌려서 요트에서 잤다. 요트를 탈때 옆에서 파도소리가 들려서 무서웠다. 이 여행은 카타르 월드컵 가나전을 봐서 기억에 남고 요트에서 잘때 너무 불편했다. 부산을 다시 간다면 다시는 요트에서 안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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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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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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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황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msejung/at9tx214ri2n88ad/wish/3484031826</link>
         <description><![CDATA[<p>난 우리 가족과 좋은 시간을 가지고 싶어 일본 여행을 갔다.</p><p>첫번째로 간곳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이다.그곳의 온천은 우리가 생각하는 온천과 전혀 다르다.그곳은 정말 따듯하고 물안에 누울수 있는 것도 있었다.들어가자마자 온몸이 녹는것 같았다.거기에선 일본 전통옷을 대여해서 입구로 들어가면 식당과 게임하는 곳이 있다.정말 바닥부터 천장까지 일본 애니매이션 그 자체였다.난 내가 "센과 치로의 행방불명"의 주인공이 된듯 했다. 나오자마자 족욕을 하며 딸기우유를 마셨다.피로가 싹다 풀려서 마음이 뻥 뚤린것 같았다.</p><p>두번째로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갔다.내 어렸을때 꿈이 일본 </p><p>해리포터 스튜디오에서 말포이가 되는 것 이였다.그래서 기대를 품고 </p><p>스튜디오로 들어갔다.유니버셜 스튜디오에는 종류가 많았다.미니언즈,해리포터,닌텐도 월드,주라기 월드,스누피 등등이 있었다.그 중에서도 해리포터 스튜디오에는 마법도 부릴수 있었다.난 마법을 모두 성공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호그아트를 가서 놀이기구를 탔다.그런데 너무 스릴 넘쳐서 더 타고 싶었지만 줄이 너무 길어서 못탔다.</p><p>난 이번 여행이 지금까지 갔던 여행중에 최초로 1등 이였다.아쉬웠던게 아무것도 없었다.솔직히 말해서 더 긴 시간을 여행하며 일본의 </p><p>다른 곳도 가고 싶었지만 난 이것만으로도 만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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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00: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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