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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뇌과학,생명과학 by 10514정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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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알기 위해서는 과학을 알아야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02 05: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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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자/뇌과학</title>
         <author>211051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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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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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03: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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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title>
         <author>211051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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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의대 졸업-의사국가면허시험 통과<br>2.일반학과 졸업-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석사-의사국가면허시험 통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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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2: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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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 학과</title>
         <author>211051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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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학년도<br>한양대:심리뇌과학과(정시지원 7위)+데이터사이언스학과(정시지원6위)<br>이화여대:뇌인지과학부(인문/자연)<br>-뇌과학은 대부분 대학원에서 가르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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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2: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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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과학 학과</title>
         <author>211051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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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과학과:가천대, 동국대, 서울시립대,성균관대, 아주대, 용인대, 중앙대, 한양대, 고려대, 서울대 등<br><br>중앙대:학종(다빈치전형)-1.9/2.0,[34.38:1]<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학종(탐구형 인재전형)-2.8/3.6[35.78:1]<br>동국대:학종(고른기회통합)-?/2.1[12:1]<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학종(Do Dream)-?/2.3[20.64: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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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2: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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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title>
         <author>211051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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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제목:언어의 뇌과학<br>&nbsp; &nbsp;책 저자:알베르트 코스타<br>2.책 제목: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br>&nbsp; &nbsp;책 저자:올리버 색스<br><mark>심화탐구주제:뇌와 관련된 다양한 질병과 성격</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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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2: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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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사이코패스</title>
         <author>211051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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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20년대 독일의 쿠르트 슈나이더가 처음 소개한 개념으로 보통 반사회적 인격장애증을 앓고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br><mark>발정·광신·자기현시·의지결여·폭발적 성격·무기력 등의 특징</mark>을 지닌다.&nbsp;<br>이들의 정신병질은 평소에는 내부에 잠재되어 있다가 범행을 통하여서만 밖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 보통이다.</div><div>미국 브르크하멜국립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감정을 지배하는 <mark>전두엽</mark> <mark>기능이 일반인의 15%</mark>밖에 되지 않아 다른 사람의 <mark>고통에 무감각하고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mark>. 고통에 무감각하므로 자신이 저지른 죄의 대가로 받게 될 처벌을 두려워하지 않음으로써 재범률도 높고 연쇄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도 일반 범죄자들보다 높다.(사이코패스 범죄자들로 연쇄 살인마인 유영철,이춘재,강호순 등이 있다.) <br>또 공격적 성향을 억제하는 분비물인 <mark>세로토닌*이 부족</mark>하여 사소한 일에도 강한 <mark>공격적 성향</mark>을 드러낸다고 한다. <br><strong><mark>사이코패스는 이같은 유전적·생물학적 요인에 사회환경적 요인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전인격적 병리현상으로 본다.(실제 팰런 교수의 뇌가 사이코패스의 뇌와 유사하자 자신의 조상을 조사해보았다. 그 결과 팰런 교수의 조상 중 살인자가 7명이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mark></strong></div><div>캐나다의 심리학자 로버트 헤어가 PCL-R라고 부르는 사이코패스 진단방법을 개발하였는데, 40점을 최고점으로 하여 이에 근접할수록 사이코패스 성향이 높다고 판단한다. 한국에서 연쇄살인을 저질러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유영철은 이 진단법에 따라 측정한 결과 34점을 기록하여 전형적 사이코패스로 판정받았는데, 일반인의 경우에는 15~16점을 기록한다고 한다.</div><div>한편, 사이코패스가 반드시 범죄자들에게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며, 직장 같은 일상에서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는 견해도 있다.&nbsp;<br>산업심리학자 보드와 프리츠는 영국 최고경영자들의 인격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사이코패스의 특성과 일치하였으며, 임원으로 승진할 대상자들 가운데 3.5%가 사이코패스로 드러났다는 연구논문을 발표하였다. 로버트 헤어와 폴 바비악은 남다른 지능과 포장술 등으로 주위 사람들을 조종하여 자신이 속한 조직과 사회를 위기로 몰아넣는 이른바 '화이트컬러 사이코패스'를 '양복을 입은 뱀’에 비유하였다.</div><div>*세로토닌 : 대부분 위장관의 세포에서 생산되어 분비되고, 나머지는 <mark>중추신경계</mark>에 위치한 뉴런에서 생산되어 분비되며 <mark>기분,식욕,수면 등의 조절</mark>에 관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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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2: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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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출 분야</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717423666</link>
         <description><![CDATA[<div>기업체:생명과학 분야 기업, 식품회사, 비료 관련 회사, 종묘 회사, 바이오 업체 등<br><br>연구 기관:생명과학 분야 국가 및 미간 연구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대학 병원 연구원 등<br><br>정부 및 공공기관: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생물자원관, 국립보건연구원, 특허청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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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3: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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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출 직업</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717424477</link>
         <description><![CDATA[<div>생물학연구원, 생명정보학자, 수산학연구원, 의학연구원, 생명과학시험원, 나노공학기술자, 생명과학 연구원,보건위생 및 환경검사원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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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3: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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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소시오패스</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717425440</link>
         <description><![CDATA[<div><br>소시오패스란,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르며, 이에 대해 전혀 ‘<mark>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사람</mark>을 뜻한다.<br>(예로 영화 ‘케빈에 대하여’의 아들 케빈, 히틀러나 후세인같은 독재자, 일부 부패한 종교의 교주들 등이 있다) &nbsp;</div><div>소시오패스는 사이코패스에 비해 훨씬 많다고 알려져있는데, 전 인구의 4%정도가 소시오패스라고 한다.&nbsp;<br><br>소시오패스의 특징<br>● 자신의 성공을 위해 타인을 이용하고 거짓말을 일삼지만,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br>● 자신을 잘 위장하며 감정조절이 뛰어나다.<br>● 인생을 이겨야 하는 게임이나 도박으로 여기며 다른 사람들을 이용할 타겟으로 생각한다.<br>● 매우 계산적이다.<br>● 겉으로는 매력적이고 사교적으로 보일 수 있다.<br>● 어릴 때 비정상적으로 잔인하거나 공격적인 행동들 재미삼아 한다 (예. 동물학대, 불내기)<br>● 쉽게 지루함을 느끼며, 자극욕구가 강해서 새롭고 위험한 과제를 흥미로워한다.<br>● 자신의 잘못이 발각되면, 거짓으로 후회, 반성을 하거나 (예. ‘이번 잘못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다시는 이런 일을 하지 않겠다.’’나도 피해자다’) 동정심에 호소하면서 자신의 순진함을 강조한다.</div><div><br><strong>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는 어떻게 다른가?</strong><br>첫번째, 사이코패스는 충동적이고 즉흥적이며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소시오패스는 남들과 다르지 않은 정상적인 기질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유년기 시절의 사회/환경적 결핍요인에 의해 성격장애를 가지게 된다.<br>두번째, 사이코패스는 자기 감정에 미숙하고 감정을 억제하지 못해 순간적으로 극도의 감정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소시오패스는 자신의 감정조절에 뛰어나고 타인의 감정을 잘 이용한다. 이들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필요하다면 순한 양처럼 행동하며 선한 미소를 짓고 타인에게 친절을 베푼다.<br>세번째, 사이코패스는 끔직한 범죄를 충동적으로 저지르며 자신의 무서운 기질을 드러내지만, 소시오패스는 ‘평범’한 보통사람의 모습으로 우리들 곁에 존재하면서 계산적이고 치밀한 반사회적행동을 저지른다.</div><div>네번째, 사이코패스는 윤리나 법적개념이 없어서 옳고 그름에 대해 구별할 수 없지만, 소시오패스는 잘못된 행동인것을 알면서도 반사회적행동을 저지른다.<br>일부학자들은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의 차이를 원인에 대한 학문의 견해차이로 이 두 성격장애를 구분한다. <br>사이코패스는 주로 상담/임상심리학자들이 사용하는 용어로, <mark>생물학적, 유전적, 환경적 요인에 의해 나타나는 성격장애, </mark><br>반면 소시오패스는 유년시절의 <mark>환경결핍요인</mark> (심각한 트라우마,학대등)을 중요시하는 사회심리나 사회복지계 학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br><br><mark>즉 사이코패스는 선천적인 이유로, 소시오패스는 자라온 가정이나 사회적 환경에 의해 발생한다는 것이다.</mark></div><div><br><strong>2.하지만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는 같은 인격장애에 속한다</strong><br>미국정신의학에서 발표한 진단기준 DSM-IV에서는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라는 진단명 혹은 병명을 사용하지 않으며, 이 둘을 반사회적 성격장애로 통합하여 진단하고 있다.&nbsp;<br>또 미국외의 다른 나라에서 많이 사용하는 진단기준인 ICD-10에서도 소시오패스를 반사회적성격장애로 규명하고 있다.<br>과거에는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진단하기 위해서 미네소타다면성성격검사가 사용되었으나, 이에 대한 신뢰도와 타당도 문제가 제기되면서, 최근에는 임상인터뷰, 행동검사, 과거의 히스토리, 가족과 지인들로부터의 정보를 모두 종합하여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진단한다.</div><div><br><strong>3.소시오패스는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다</strong><br><br>모든 것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자신의 성공을 위해 사람을 이용하고 다른 사람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소시오패스를 만들 수 있다.<br>일부학자들의 주장이 맞다면, 사이코패스는 생물학적, 유전적 원인에 의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며, 소시오패스는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다. <br><br>즉 소시오패스는 유년기시절에 학대나 방임등을 겪으면서 자신에 대한 비뚤어진 생각과 타인으로부터 버림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이로 인해, 우울, 분노, 불안등의 감정이 생기고, 이러한 감정들과<mark> 자신의 약점을 숨기기 위해 더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mark><br><br>그리고, ‘성공지향’을 우선시하는 사회분위기와 모든 것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더 해지면 소시오패스가 만들어질 확률이 높아진다.</div><div><br>그러므로, 소시오패스의 예방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자기의 정체성과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성립되는 유년기에 부모와 사회로부터 애정과 관심을 받고 도덕심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면, 소시오패스의 발현을 막을 수 있다.&nbsp;<br><br>또한 양심, 배려, 봉사가 칭찬받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돼야 할 것이다. 남을 이용하고 거짓을 일삼아 성공을 성취한 사람들이 존경받고, 반대로 양심껏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손해 보는 경쟁현대 사회에서는 소시오패스가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우려된다.</div><div><br><strong>4소시오패스 치료</strong><br><br>유아나 아동기에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소시오패스적 성향이 심화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br>싸이코패스와 비슷하게 소시오패스의 심리치료예후도 좋지 않다. 또한 개인마다 원인과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치료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소시오패스의 기질이나 성격보다는 행동을 초점으로 한 행동치료가 그나마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nbsp;<br><br>행동치료의 목표는 비양심적이고 비도덕적인 행동이 일시적으로는 이득이 되지만, 궁극적으로는 더 큰 성공을 이루는데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nbsp;<br><br>예를 들어, 돈에 욕심이 많은 사기꾼 소시오패스에게 계속 사기를 치면 당분간은 재산을 늘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모든 재산을 압수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계속적으로 주입시키면, 적어도 사기를 치는 행동은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div><div><br>또한, 소시오패스증상이 원인이 되어 이차적으로 생겨난 심리질병을 치료함으로써(예: 성공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불안), 소시오패스적 행동을 줄이고자 하는 심리치료적 접근도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소시오패스 성향이 굳어져 버린 어른의 경우 그 예후는 매우 부정적이다.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mark>유아나 아동기에 제대로 된 교육으로 예방 또는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mark></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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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3:0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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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과 뇌</title>
         <author>211051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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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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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5 13: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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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ADHD</title>
         <author>211051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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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정의</strong></div><div>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로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장애이다.&nbsp;<br>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하여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증상들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아동기 내내 여러 방면에서 어려움이 지속되고, 일부의 경우 청소년기와 성인기가 되어서도 증상이 남게 된다.<br><br></div><div><strong>원인</strong></div><div>이 질환의 정확한 원인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가 없다.</div><div><mark>뇌영상 촬영에서 정상인에 비해 활동과 주의집중을 조절하는 부위의 뇌 활성이 떨어지는 소견이 관찰되며, 이 부위의 구조적 차이도 발견되고 있다</mark>.</div><div>원인은 육아 방법에 의하기 보다는 유전적인 경향과 더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 이 질환은 가족력이 있으며 몇몇 유전자가 이 질환의 발병과 관련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카테콜아민 대사의 유전적인 불균형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div><div>특정 환경적 요인은 이 질환의 발병과 악화에 연관될 수도 있다. 아직 많은 부분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몇 가지 가능성 있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div><div>1) 흡연, 음주, 약물 : 환자 어머니의 산전 흡연 노출(직간접흡연)은 이 질환의 발병과 관련이 있다. 임신 중의 술과 약물은 태아의 신경세포의 활성을 줄이는 것으로 보인다.</div><div>2) 학동기 이전의 특정 독소의 노출: 특히 페인트나 오래된 건물의 수도관에서 발견되는 납의 노출은 이 질환뿐만 아니라 아이의 분열적이고 폭력적인 행동과도 관련 있다.</div><div>3) 음식첨가물: 인공색소와 식품보존제와 같은 음식첨가물 또한 과잉행동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설탕은 과잉행동의 유발 물질로 흔히 의심되지만 아직까지 확실한 증거는 없다.</div><div>그리고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158&amp;ref=y">미숙아</a>, 저체중아, 그리고 어릴 때의 머리부상 등은 이 질환과의 관련성이 불분명하다. 다양한 환경적인 요인이 이 질환의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으나 아직 환경적 요인의 중요성은 논란의 여지가 많다.</div><div><strong>증상</strong></div><div>ADHD 아동들은 자극에 선택적으로 주의 집중하기 어렵고, 지적을 해도 잘 고쳐지지 않는다. 따라서 선생님의 말을 듣고 있다가도 다른 소리가 나면 금방 그 곳으로 시선이 옮겨가고, 시험을 보더라도 문제를 끝까지 읽지 않고 문제를 풀다 틀리는 등 한 곳에 오래 집중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또 ADHD 아동들은 허락 없이 자리에서 일어나고, 뛰어다니고, 팔과 다리를 끊임없이 움직이는 등 활동 수준이 높다. 생각하기 전에 행동하는 경향이 있으며 말이나 행동이 많고, 규율을 이해하고 알고 있는 경우에도 급하게 행동하려는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기도 한다.</div><div>유아기에는 증상으로 표현되기 보다는 일상적인 행동이나 습관으로 나타날 수 있다.</div><div>젖을 잘 빨지 못하거나 먹는 동안 칭얼거리고 소량씩 여러 번 나누어서 먹여야 하고, 잠을 아주 적게 자거나 자더라도 자주 깨며, 떼를 많이 쓰고 투정을 부리고 안절부절 못하거나, 과도하게 손가락을 빨거나 머리를 박고 몸을 앞뒤로 흔드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div><div>기어다니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이리저리 헤집고 다니기도 하고 수면 및 수유 등 일과가 매우 불규칙적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흔히 학교 갈 나이가 되었을 때 ADHD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과거 유아기의 행태를 참고해 봐야 한다.</div><div><strong>진단/검사</strong></div><div>1.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의 진단은 아래 1)또는 2)번 중 한 가지일 때 가능하다.</div><div>1) '부주의'에 관한 다음 증상 가운데 6가지 이상의 증상이 6개월 동안 부적응적이고 발달 수준에 맞지 않는 정도로 지속된다.</div><div>- 흔히 세부적인 면에 대해 면밀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거나, 학업, 작업, 또는 다른 활동에서 부주의한 실수를 저지른다.<br>- 흔히 일을 하거나 놀이를 할 때 지속적으로 주의를 집중할 수 없다.<br>- 흔히 다른 사람이 직접 말을 할 때 경청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br>- 흔히 지시를 완수하지 못하고, 학업, 잡일, 작업장에서의 임무를 수행하지 못한다.(반항적 행동이나 지시를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님)<br>- 흔히 과업과 활동을 체계화하지 못한다.<br>- 흔히 지속적인 정신적 노력을 요구하는 과업(학업 또는 숙제 등)에 참여하기를 피하고, 싫어하고, 저항한다.<br>- 흔히 활동하거나 숙제하는 데 필요한 물건들(예: 장난감, 학습 과제, 연필, 책 또는 도구)을 잃어버린다.<br>- 흔히 외부의 자극에 의해 쉽게 산만해진다.<br>- 흔히 일상적인 활동을 잊어버린다.</div><div>2) '과잉행동-충동'에 관한 다음 증상 가운데 6가지 이상의 증상이 6개월 동안 부적응적이고 발달 수준에 맞지 않을 정도로 지속된다.</div><div>- 과잉행동 증상<br>- 흔히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거나 의자에 앉아서도 몸을 꼼지락거린다.<br>- 흔히 앉아 있도록 요구되는 교실이나 다른 상황에서 자리를 떠난다.<br>- 흔히 부적절한 상황에서 지나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청소년 또는 성인 경우에는 주관적인 좌불안석으로 제한될 수 있다)<br>- 흔히 조용히 여가 활동에 참여하거나 놀지 못한다.<br>- 흔히 "끊임없이 활동하거나" 마치 "자동차(무엇인가)에 쫓기는 것"처럼 행동한다.<br>- 흔히 지나치게 수다스럽게 말을 한다.<br>- 충동성 증상<br>- 흔히 질문이 채 끝나기 전에 성급하게 대답한다.<br>- 흔히 차례를 기다리지 못한다.<br>- 흔히 다른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간섭한다(예: 대화나 게임에 참견한다).</div><div>2. 장해를 일으키는 과잉행동-충동 또는 부주의 증상이 7세 이전에 있었다.</div><div>3. 증상으로 인한 장해가 2가지 또는 그 이상의 장면에서 존재한다. (예: 학교 또는 작업장, 가정에서)</div><div>4. 사회적, 학업적, 직업적 기능에 임상적으로 심각한 장해가 초래된다.</div><div>5. 증상이 광범위성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188&amp;ref=y">발달장애</a>,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931&amp;ref=y">조현병</a>(정신분열증), 또는 기타 정신증적 장애의 경과 중에만 발생하지 않으며, 다른 정신 장애(예: 기분장애,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185&amp;ref=y">불안장애</a>, 해리성 장애, 또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65027&amp;ref=y">인격장애</a>)에 의해 잘 설명되지 않는다.</div><div>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는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div><div>- 복합형: 지난 6개월 동안 진단 기준 A.1)과 A.2) 모두를 충족시킨다.<br>- 주의력 결핍 우세형: 지난 6개월 동안 진단 기준 A.1)은 충족시키지만 A.2)는 충족시키지 않는다.<br>- 과잉행동-충동 우세형: 지난 6개월 동안 진단 기준 A.2)는 충족시키지만 A.1)은 충족시키지 않는다.</div><div><strong>치료</strong></div><div>ADHD에는 약물치료가 효과적이다. 80% 정도가 분명한 호전을 보이는데, 집중력, 기억력, 학습능력이 전반적으로 좋아진다. 또 과제에 대한 흥미와 동기가 강화되어 수행능력이 좋아진다. 더불어 주의 산만함, 과잉 활동과 충동성은 감소되고, 부모님과 선생님에게도 잘 따르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게 된다. 하지만 약물 치료로만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아이를 도와주실 수 있게 하는 부모 교육, 아동의 충동성을 감소시키고 자기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인지행동 치료, 기초적인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치료, 놀이치료, 사회성 그룹치료 등 다양한 치료가 아이의 필요에 맞게 병행되는 것이 좋다.</div><div><strong>경과/합병증</strong></div><div>미국 소아정신과학회의 통계에 따르면 평균 학령기 소아의 ADHD 유병률은 약 3~8% 정도이다. 남자 아이가 여자 아이보다 약 3배 정도 더 높고, 서울시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시행한 국내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병률이 6~8%로 나타났다. 심각하지 않은 경우까지 포함하면 13%가 조금 넘는데 이런 유병율은 소아정신과 관련 질환 가운데 가장 높은 것에 속한다. 청소년기 이후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30%에서 많게는 70%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div><div>보통 완치는 12~20세 사이에 주로 일어난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과잉행동 증상은 호전되나 집중력 저하와 충동조절 문제는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div><div><strong>식이요법/생활가이드</strong></div><div>ADHD아동들은 충동적이고 산만한 행동 때문에 야단이나 꾸중과 같은 부정적인 얘기를 자주 듣게 된다. 따라서 주변에서 말 안 듣는 아이나 문제아로 평가되고, 스스로도 자신을 나쁜 아이, 뭐든지 잘 못하는 아이로 생각하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아이는 더욱 자신감이 없어진다. 주의집중 결함이나 충동성 때문에 또래 관계가 힘들게 되고 또래에게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 또 학습 능력이 떨어지고, 여러 가지 행동 문제를 보일 수도 있다. 따라서 부모를 포함한 가족, 학교의 선생님이 교육을 통해 치료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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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4: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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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알츠하이머</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7649974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정의</strong></div><div>알츠하이머병은 <mark>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mark>으로, <br>1907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 박사에 의해 최초로 보고되었다. <br>알츠하이머병은 <mark>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mark>가 특징적이다. <br>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mark>기억력</mark>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mark>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mark>하게 된다.</div><div>알츠하이머병은 그 진행과정에서 <mark>인지기능 저하뿐만 아니라 성격변화, 초조행동, 우울증, 망상, 환각, 공격성 증가, 수면 장애 등의 정신행동 증상이 흔히 동반되며 말기에 이르면 경직, 보행 이상 등의 신경학적 장애 또는 대소변 실금, 감염, 욕창 등 신체적인 합병증</mark>까지 나타나게 된다.</div><div>현미경으로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 조직을 검사하였을 때 특징적인 병변인 신경반과 신경섬유다발 등이 관찰되고, 육안 관찰 시에는 신경세포 소실로 인해 전반적 <mark>뇌 위축 소견</mark>이 보인다. <br>이러한 뇌 병리 소견은 질병 초기에는 주로 기억력을 담당하는 주요 뇌 부위인 <mark>해마와 내후각뇌피질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나지만 점차 두정엽, 전두엽 등</mark>을 거쳐 뇌 전체로 퍼져나간다.</div><div>이러한 뇌 병리 침범 부위의 진행에 따라 초기에는 기억력 저하가 주로 나타나다가 진행됨에 따라 점진적인 경과를 보이면서 임상 증상이 다양해지고 점점 더 심해지게 되는 것이다.</div><div>알츠하이머병의 호발 연령은 65세 이후이나 드물지만 40, 50대에서도 발생한다. 발병 연령에 따라 65세 미만에서 발병한 경우를 조발성(초로기) 알츠하이머병, 65세 이상에서 발병한 경우 만발성(노년기) 알츠하이머병으로 구분할 수 있다.</div><div><br></div><div><strong>원인</strong></div><div>알츠하이머병의 정확한 발병 기전과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다. <br>현재 베타 아밀로이드라는 <mark>작은 단백질이 과도하게 만들어져 뇌에 침착되면서 뇌 세포에 유해한 영향을 주는 것이 발병의 핵심 기전으로 알려져 있으나,&nbsp;<br>그 외에도 뇌 세포의 골격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타우 단백질의 과인산화, 염증반응, 산화적 손상 등도 뇌 세포 손상에 기여하여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nbsp;<br>대표적인 뇌 병리 소견인 신경반(혹은 노인반)은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과 관련되며, 신경섬유다발은 타우 단백질 과인산화와 연관이 있다.</mark></div><div>유전적인 요인이 전체 알츠하이머병 발병의 약 40~50%를 설명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직계 가족 중 이 병을 앓은 사람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nbsp;<br>발병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위험 유전자로 아포지단백 E ε4(APOE ε4) 유전자형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시행된 연구 결과를 보면 이 유전자형이 없는 사람에 비해 1개 가지고 있을 경우 약 2.7배, 2개 가지고 있는 경우 17.4배 정도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div><div>그 밖에 아밀로이드 전구 단백질 유전자(염색체 21번에 위치), 프리세닐린 1 유전자(염색체 14번에 위치), 프리세닐린 2 유전자(염색체 1번에 위치) 등에 돌연변이가 있는 경우 가족적으로 알츠하이머병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들은 모두 40~50대에 발병하는 조발성(초로기)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에만 관여하며 대부분의 만발성(노년기)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과는 무관하다.</div><div>가족력 혹은 유전적 요인 이외 고령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즉, 65세 이후 매 5세 증가 시 마다 알츠하이머병 유병률이 약 2배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그밖에 여성, 낮은 학력, 우울증 병력이나 두부 손상의 과거력 등이 병의 위험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논란이 있다.&nbsp;</div><div><br></div><div><strong>증상</strong></div><div>1. <mark>기억력 감퇴</mark><br>기억력감퇴는 알츠하이머병의 초기부터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최근의 대화내용을 반복적으로 묻게 되고, 약속을 잊는 일이 잦아지며, 최근에 있었던 일이나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좀 더 진행하면 사람 만난 일을 잊거나 식사를 하고 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밥을 찾기도 하며 금방 들었던 말도 곧 잊어버리게 된다. 초기에는 자신의 신상에 관한 정보(가족 이름, 주소, 태어난 곳, 출신 학교, 직업 등)나 오래된 과거에 대한 기억은 비교적 잘 유지되는데, 병이 진행하면 점차 이마저도 잊게 된다.</div><div>2. <mark>언어능력 저하</mark><br>초기에는 말을 하려 할 때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그것, 저것’ 등의 대명사로 표현하거나, 말을 주저하고 말문이 막히는 ‘단어 찾기 곤란’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는 말을 비교적 유창하게 할 수 있어 주변에서 언어장애가 있다는 것을 잘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병이 점차 진행하면서 점차 말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말수도 줄게 되며, 상대방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div><div>3. <mark>시공간파악능력(지남력)의 저하</mark><br>시간이나 장소,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을 지남력이라고 한다. 초기에는 시간 지남력이 저하되어 날짜나 요일을 모르는 증상이 나타나고 점차 중요한 기념일이나 집안 대소사 날을 챙기지 못하게 된다. 더욱 심해지면 연도나 계절을 파악하지 못하고 낮과 밤을 혼동해 새벽에 일어나 밥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시간 지남력보다 좀 늦게 장소에 대한 지남력 저하가 나타나는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 혼동을 보이다가 진행되면 늘 다니던 익숙한 곳에서 길을 잃어 헤매는 일도 생긴다.</div><div>그러다가 결국에는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전혀 알지 못하게 된다. 사람에 대한 지남력 장애는 가장 늦게 나타나는데 먼 친지부터 시작해서 진행하면 늘 함께 지내는 자녀나 배우자를 알아보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div><div>4. <mark>판단력 및 일상생활수행능력의 저하</mark><br>병이 진행하면서 추상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적절한 결정이나 판단을 내리는 능력이 저하된다. 따라서 일을 계획하거나 결정하며 제대로 수행해 나가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큰돈을 관리하거나, 여행 또는 사교모임, 직업 활동 등을 하기가 어렵게 된다. 더 진행하면 간단한 돈 계산, 간단한 집안일, 가전제품 사용, 취미활동 등 익숙하게 해오던 일을 처리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에는 식사하기, 대소변가리기, 몸치장하기, 위생관리 등 가장 기본적인 일상활동들도 스스로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div><div>5. <mark>정신행동증상</mark><br>인지기능장애 이외에도 성격변화, 초조행동, 우울증, 망상, 환각, 공격성 증가,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316&amp;ref=y">수면장애</a>, 무감동 및 무관심 등 이른바 ‘정신행동증상’이 흔하게 동반된다. 본래의 성격과 다르게 의욕이 없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집에만 있거나, 반대로 사소한 일에도 짜증, 화, 공격적인 말이나 행동을 보인다(성격변화). 남들이 물건을 훔쳐가고 자신을 해치려 한다는 등의 의심과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기도 하고(망상), 헛것을 보거나 듣기도 한다(환각).</div><div>주변을 배회하거나 안절부절 못하고 초조해하며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도움을 완강히 거부하고 공격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초조행동). 그 밖에 불면과 같은 수면장애도 흔하며, 저녁이 되면서 혼돈이 심해지는 일몰증후군이 나타나기도 한다.</div><div>6. <mark>신체 증상</mark><br>알츠하이머병이 상당히 진행되면 대소변 실금이 나타나고, 몸이 경직되고 보행장애가 나타나 거동이 힘들어진다. 거동 장애와 더불어 욕창, 폐렴, 요도감염, 낙상 등의 신체적 문제가 합병증으로 나타나기가 쉽다.&nbsp;<br><br></div><div><strong>진단/검사</strong></div><div>알츠하이머병 진단에 있어 환자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보호자의 보고를 통한 정확한 병력 청취가 매우 중요하다. 의사는 이전에 비해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 기능의 변화가 있는지, 있다면 언제부터 어떠한 양상으로 나타났는지 확인하고, 신체검사와 신경학적 검사, 정신상태 검사, 일상생활 기능수준 검사, 혈액 검사 등의 실험실 검사, 뇌영상학검사, 신경심리검사 등을 통해 진단을 내린다.&nbsp;</div><div>1. <mark>신체검사와 신경학적 검사</mark><br>환자의 인지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체질환 및 뇌신경계 질환의 징후가 있는지 진찰한다.</div><div>2. <mark>정신상태 검사</mark><br>기억력 등의 인지기능을 평가하고 섬망이나 혼돈과 같은 의식의 장애가 있는지, 우울증이나 망상, 환각 등의 동반된 정신행동증상이 있는지를 평가한다.</div><div>3. <mark>일상생활동작 검사</mark><br>일상생활에서의 기능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평가한다. 식사하기, 옷 입기, 씻기, 대소변 가리기 등의 기본적인 일상생활과 전화하기, 음식물 만들기, 돈 관리하기 등과 같은 좀 더 복잡한 일상생활동작에 대해 평가한다. 이러한 검사는 진단을 위한 평가뿐만 아니라 향후 환자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가 된다.</div><div>4<mark>. 혈액 검사 등의 실험실 검사</mark><br>치매 상태를 초래할 수 있는 여러 신체질환을 파악하기 위해 빈혈검사, 간기능검사, 신기능검사, 당뇨검사, 비타민검사, 갑상선기능검사, 지질검사, 흉부 X레이, 심전도, 소변검사 등 다양한 실험실 검사를 시행한다.</div><div>5. <mark>뇌 영상검사</mark><br>뇌 영상검사는 MRI, CT 등 구조적 뇌 영상검사와 양자방출단층촬영(PET), 단일광자방출촬영(SPECT) 등 기능적 뇌 영상검사로 구분된다. MRI와 CT는 뇌의 구조나 모양을 살펴보기 위한 검사로 <mark>알츠하이머병에서 나타나는 뇌의 위축, 뇌실 확대 등 뇌의 구조적 이상 소견을 확인</mark>할 수 있다. 근래에는 CT보다 해상도가 높은 MRI를 널리 사용한다. 알츠하이머병에서는 MRI 검사상 특징적인 내측두엽 위축 소견이 비교적 초기 단계에서부터 확인되는 경우가 흔하다.</div><div>PET이나 SPECT와 같은 기능적 뇌 영상검사를 시행하면 <mark>뇌의 혈류량 또는 뇌의 포도당 대사능력 등을 측정함으로써 뇌 각 부위의 기능 이상을 확인</mark>할 수 있다. 구조적 뇌 영상검사에서 별다른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 초기 알츠하이머병의 경우에도 이러한 기능적 뇌 영상검사로 뇌 기능의 저하 여부와 저하 부위(측두엽 및 두정엽 대사 저하)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어 조기 진단에 매우 유용하다. 검사 정확도에 있어 PET이 SPECT보다 우수하여 기능적 뇌 영상검사가 필요한 경우 PET 사용이 권고된다.</div><div>최근 알츠하이머병의 핵심 병리인 아밀로이드 판 등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 응집 상태 자체를 영상화 할 수 있는 리간드들도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인 아밀로이드 PET 영상 리간드로 11C-Pittsburg Compound B(PIB)가 있다.</div><div>6. <mark>신경심리검사</mark><br>신경심리검사는 뇌 기능과 관련된 다양한 인지기능을 객관적으로 정밀하게 평가하는 검사이다. 신경심리 검사에는 기억력, 언어능력, 주의집중력, 판단능력, 계산능력, 수행능력, 시공간파악능력 등 다양한 인지영역에 대한 광범위한 평가가 포함된다. 신경심리검사 결과를 통해 어떤 영역의 인지기능이 어느 정도 수준으로 저하되었는지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이러한 정보는 치매 여부의 진단이나 원인 감별에 참고자료로 활용된다.</div><div>또한 치료 시작 전 신경심리검사를 통해 환자의 기저 인지기능 수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얻어 둠으로써 향후 치료 효과 파악을 위한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다.&nbsp;</div><div><br></div><div><strong>치료</strong></div><div>알츠하이머병의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mark>아직 개발되지 않았지만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는 약물이 임상현장에서 사용</mark>되고 있다. <br>대표적인 약물로 <mark>아세틸콜린 분해효소 억제제</mark>가 있는데, 이 계열의 약물은 병의 진행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으나 약 6개월에서 2년 정도 진행을 늦추는 효과가 있다. 이 약물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서 감소되어 있는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양을 증가시킴으로써 작용하며 뇌손상이 심하지 않은 경도 및 중등도 환자에 보다 효과적이다.</div><div>중등도 이상으로 진행된 알츠하이머병에서는 NMDA 수용체 길항제가 사용되기도 한다. 비약물적 치료가 약물 치료와 병행하여 사용되기도 한다. 비약물치료 기법으로는 손상된 인지 영역을 훈련시키거나, 손상되지 않은 인지 영역을 극대화하여 손상된 인지영역을 보완해주는 기억력 훈련, 인지재활치료, 현실 지남력 훈련 등이 알려져 있다. 이러한 약물 및 비약물 치료들은 조기 치료가 중요하며 가능한 빨리 치료할수록 치료 반응이 좋다.</div><div>인지기능 저하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에서 <mark>빈번하게 동반되는 망상, 우울, 불안, 초조, </mark><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316&amp;ref=y"><mark>수면장애</mark></a><mark>, 공격성 등의 각종 문제행동 등 정신행동증상에 대한 치료도 매우 중요</mark>하다. 함께 사는 보호자들이 가장 큰 고통을 받는 것이 바로 이러한 문제행동 또는 정신행동증상이기 때문이다. 정신행동증상은 많은 경우 환자의 신체적 불편이나 불안정한 주위 환경이 원인이 된다.</div><div>따라서 통증이나 피로감, 변비, 약물 부작용 등으로 인한 신체적인 이상을 개선해주거나 시끄럽고 혼란스런 물리적 환경,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간병인과 같은 정서적 환경 등 환자를 둘러싼 주변 환경에서의 문제를 잘 파악하고 조절해 줌으로써 정신행동증상이 상당히 호전될 수도 있다. 비약물 치료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경우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데 증상에 따라 항정신병 약물, 항우울제, 항불안제, 기분조절제, 수면제 등 다양한 정신과적 약물이 사용된다.&nbsp;<br><br></div><div><strong>경과/합병증</strong></div><div>알츠하이머병은 일반적으로 8~10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이 된다. 경미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577&amp;ref=y">기억장애</a>만을 보이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의미 있는 대화가 불가능해지고 여러 가지 신체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말기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면서도 심각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초기에는 기억력 저하가 주로 나타나며 정신행동증상(무관심, 우울, 불안 등)이 동반되어 나타날 수 있다. 이후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 기능의 현저한 저하가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정신행동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을 보인다.</div><div>이러한 정신행동 증상으로 인해 보호자에게 많은 고통과 부담을 주어 시설 입소를 하게 되는 중요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 말기 치매의 경우 신경학적 증상과 기타 신체적 합병증이 되어 독립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며 대소변 실금, 욕창, 폐렴, 요로 감염 등의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br><br></div><div><strong>예방방법</strong></div><div>알츠하이머병은 건강한 생활을 통해 상당부분 예방 가능하다.</div><div>-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329&amp;ref=y">고혈압</a>, 당뇨, 심장병, 높은 콜레스테롤을 치료해야 한다.<br>- 과음, 흡연을 하지 않는다.<br>- 우울증을 치료한다.<br>-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나 취미활동을 지속한다.<br>- 머리 부상을 피한다.<br>- 약물 남용을 피한다.<br>- 환경이나 생활방식을 급격하게 바꾸어 혼란을 주는 것을 피한다.<br>- 의식주는 독립심을 갖고 스스로 처리한다.<br>- 체력에 맞게 일주일에 3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한다.<br>- 건강한 식이 생활을 한다.<br><br></div><div><strong>식이요법/생활가이드</strong></div><div>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습관이 알츠하이머병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안전한 식생활은 다음과 같다.</div><div>- 과도한 음식 섭취를 피한다.<br>- 좋은 지방(오메가 3, DHA, EPA, 리놀렌산, 리올리브유)이 많이 들어 있는 해산물, 등푸른 생선, 견과류, 아마씨, 올리브유 등을 섭취하고, 나쁜 지방(오메가 6, 동물성 포화지방, 경화 식물성 기름, 전이 지방산, 야채 기름)이 많은 육류, 버터, 치즈, 마가린, 마요네즈, 가공식품, 옥수수/홍화/해바라기씨 기름 등을 피한다.<br>- 비타민을 적절히 섭취한다.<br>- 항산화 식품(자두, 건포도, 블루베리, 딸기,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근대 등의 색이 짙은 과일과 채소)을 섭취한다.<br>- 지나친 카페인 섭취를 피한다.<br>- 물을 충분히 마신다.<br>- 환자가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게 함으로써 혼란스러움에서 벗어나 안정을 취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br>- 환자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될 수 있는 대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자존심을 지켜준다.<br>- 환자의 돌봄에 있어 환자의 존엄성이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다.<br>- 환자의 실수에 대해 지나치게 지적하거나 부질없는 말싸움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질병으로 인한 실수하는 점을 이해한다.<br>- 환자에게 복잡한 일이나 많은 선택권을 맡기지 말고 일은 단순하게 하며 남은 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br>- 환자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의사의 진료와 적절한 식이를 유지하고 운동을 권장한다.<br>- 언어적인 의사소통보다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이 중요할 수 있으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br>- 달력, 시계, 사진, 적절한 조명, 편안한 환경 등을 통해 지남력을 유지시키도록 한다.<br>- 식사 시 천천히, 조금씩 먹도록 하고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27&amp;ref=y">연하곤란</a>이 있을 경우 의사와 상의한다.<br>-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때는 주의를 전환시키거나 일시적으로 자리를 피하여 자, 타해 위험을 막는다.<br>- 보호자는 환자에게 받는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철저한 자기 관리가 요구되며 가족간의 고통 분담,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 자신의 한계 인정하고 도움 및 조언을 청함, 보호자 자신의 중요성 인식 등이 필요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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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6: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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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뇌졸중</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7649992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정의</strong></div><div>뇌졸중은 <mark>뇌기능의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급속히 발생한 장애가 상당 기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뇌혈관의 병 이외에는 다른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상태</mark>를 일컫는다.&nbsp;</div><div>인구의 노령화와 더불어 뇌졸중의 사회경제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nbsp;<br>미국 및 국내의 통계 자료를 종합하였을 때, 2002년 한 해 동안 35세에서 74세의 인구 중 약 78,500명이 생애 첫 번째 뇌졸중으로 입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5세 이상의 인구 중 뇌졸중을 앓고 있는 사람이 382,000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2004년 사망통계를 근거로 할 때, 우리나라의 원인별 사망률 중에서 뇌졸중은 암에 이어 두 번째이고, 인구 100,000명당 70.3명이다. 이는 전체 사망 원인의 13.9%에 해당한다.</div><div><mark>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mark><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6226060&amp;ref=y"><mark>뇌경색</mark></a><mark>과 뇌혈관의 파열로 인해 뇌 조직 내부로 혈액이 유출되어 발생하는 </mark><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318&amp;ref=y"><mark>뇌출혈</mark></a>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br> 뇌경색은 다시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nbsp;</div><div>- 일과성허혈발작<br>- 대혈관질환에 의한 뇌경색<br>- 심장질환에 의한 심인성 뇌경색<br>- 소혈관 질환 또는 열공뇌경색 &nbsp;<br>기타 드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뇌경색뇌출혈은 출혈의 위치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 &nbsp;<br>- 뇌내출혈 혹은 두개내출혈 &nbsp;<br>- 뇌실내출혈 &nbsp;<br>- 거미막밑출혈 &nbsp;<br>- 경막외출혈 및 경막하출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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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6:3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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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제</title>
         <author>211051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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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뇌와 관련된 다양한 성격과 질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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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6: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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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심화탐구 내용정리</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765024044</link>
         <description><![CDATA[<div>(1)<strong>사이코패스<br></strong>보통 반사회적 인격장애증을 앓고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br>발정,광신,자기헌시,의지결여,촉발적 성격,무기력 등의 특징을 지닌다.<br>감정을 지배하는 <mark>전두엽 기능</mark>이 일반인의 15% 밖에 되지 않는다.<br>또 공격적 성향을 억제하는 분비물인 ‘세라토닌’이 부족하여 공격적 성향을 드러낸다. 이같이 사이코패스는 유전적,생물학적 요인과 사회환경적 요인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전인격적 병리현상이라고 본다.<br><br>(2)<strong>소시오패스<br></strong>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다. <mark>양심의 가책</mark>을 느끼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생물학적,유전적,환경적 요인에 의해 나타난다.<br>소시오패스는 대부분 후천적, 사이코패스는 대부분 선천적이라는 특징이 있다.<br><br>(3)<strong>ADHD</strong><mark><br></mark>주의력결핍장애이다.<br>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상인에 비해 활동과 주의집중을 조절하는 부위의 <mark>뇌 활성이 떨어지는 소견</mark>이 관찰되었다.<br>이 외에 유전적인 경향과도 연관이 있는데 부모의 흡연,음주가 원인인 경우, 매우 어린 시절 독소에 노출되거나 인공색소를 많이 섭취했을 때 등 다양한 원인이 거론되고 있다.<br>치료 방법으로는 놀이치료, 학습치료와 가장 효과적인 약물치료(대게 도파민의 기능을 강화함)가 있다.<br><br>(4)<strong>알츠하이머</strong><br>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인지기능이 악화된다는 특징이 있다. 단백질로 인해 뇌세포에 유해한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br><br>(5)<strong>뇌졸중<br></strong>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mark>뇌경색</mark>과 뇌혈관의 파열로 뇌조직 내부로 혈액이 유출되어 발생하는 <mark>뇌출혈</mark>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br>손상된 뇌의 위치와 범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br>조기증상으로는 편측마비,언어장애,시각장애,어지럼증,심한 두통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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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6: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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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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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깨닫거나 새롭게 알게 된 내용</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765024454</link>
         <description><![CDATA[<div>뇌졸중을 간단히 “뇌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병”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조사를 하며 뇌졸중은 뇌경색과 뇌출혈을 일컫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br>또 뇌졸중의 증상과 이 증상들이 어떤 뇌영역이 손상입어서 나타나는 지까지도 알게 되어 내가 알던 얕은 지식을 폭 넓고 깊은 지식으로 바꿀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br>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를 정신의학에서는 같은 장애로 구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알츠하이머를 조사하면서 알츠하이머의 원인이 단백질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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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6: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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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활동을 통해 배우거나 느낀 점</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765024661</link>
         <description><![CDATA[<div>뇌로 인한 장애와 병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br>소시오패스가 결국엔 성공을 위한 욕망 때문에 나타나는 인격장애라는 것을 알고 경쟁이 들끓고 있는 사회를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br>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가 같은 장애로 분류된다는 점이 놀라웠다.<br>나는 이 둘이 다른 인격장애라고 생각이 되었다. 원인이 선천적이고 후천적인지로도 갈리고, 잘못을 인지하느냐,못하느냐로도 갈리는데 둘이 같은 장애로 분류된다는 것에는 오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두 인격장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어 이 점을 더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br>조사를 마치며 뇌와 관련된 병들은 확실히 단정지을 수 없는 병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점이 드넓지만 자세히는 알지 못하는 바다와도 비슷하다고 느껴졌고 아직 연구할 것이 많은 이 학문을 후에 자세히 연구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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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6: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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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관련 사진</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765025233</link>
         <description><![CDATA[<div>1.뇌졸중 증상(네이버지식백과-뇌졸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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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4 06: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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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 사진</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767073860</link>
         <description><![CDATA[<div>2.알츠하이머 환자와 정상인 뇌(네이버지식백과-알츠하이머</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6186850/46b753b90b4f6633e588d4a2425e1a41/padlet_image_picker_file_0f740561_deff_4c21_a3d9_86a6c0596229.jpg" />
         <pubDate>2021-09-25 08: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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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관련 도서를 읽고 가정 기억에 남는 부분</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901463069</link>
         <description><![CDATA[<div>“병은 인간이 처한 본질적인 조건이다.동물도 질병에 걸리기는 하지만, 병에 빠지는 것은 인간뿐이기 때문이다.”라는 문구가 가장 인상깊었다.<br>병에 빠진다는 뜻이 인간의 삶 전체가 병에 의해 침식된다는 뜻으로 이해가 됐다. 이 뜻이 책에 있던 사례 중 뇌에 문제가 생겨 어느 한 기점 이후의 기억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사례와 매우 흡사하다고 느껴져 병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느끼며 특히 뇌와 관련된 병은 인간이 해결해야 하는 본질적인 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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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6: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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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성장한 부분 및 느낀점</title>
         <author>211051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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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며 뇌과학에 대한 내 흥미를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각종 뇌질병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선정하게 된 주제를 토대로 대표적인 병들을 조사하고, 관련 부위에 대해 알게되며 뇌과학,생명과학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갈 수 있었다.<br>조사한 내용 중 특히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소시오패스 대부분이 사회적으로 영향을 받는다는 점에서 장애를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전적,신체적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힘을 쏟아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탐구를 하며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가 같은 장애로 분류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하지만 나의 탐구 내용으로는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가 다른 인격 장애처럼 느껴져 어느 부분 때문에 같은 장애로 분류되는지 대학에 가서 공부를 하며 자세하게 배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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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6: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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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탐구하고 싶은 내용</title>
         <author>211051413</author>
         <link>https://padlet.com/211051413/asyvu0ebf519psz6/wish/1901475734</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세계의 치매 발병률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신체의 수명을 늘리는 연구에만 초점을 둘 것이 아니라 늘어나는 수명에 따라 뇌의 수명도 증가하도록 연구해 치매와 같은 병의 발병률을 낮추어야 한다. 뇌의 나이와 관련된 연구를 얼마나 진행하고 있는지, 무엇을 연구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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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6: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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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title>
         <author>211051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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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drive.google.com/file/d/1SV13Nt7K0VNW4MyLG_LLBU4x4fQuLyJy/view?usp=drivesdk">https://drive.google.com/file/d/1SV13Nt7K0VNW4MyLG_LLBU4x4fQuLyJy/view?usp=drivesdk</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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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6: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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