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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이반 글 올리고 댓글달기 by Dahye J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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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1-04 01: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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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 버린 그날 밤의 기억</title>
         <author>dhsever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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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   </div><div>글 : 이름쓰기 </div><div>   </div><div>"이.. 이게 뭐야..!!" 나는 분노에 차 소리쳤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더니.. 내 가족이 날 배신했다. 나는 거실 탁자 위에 남아있는 참외 껍질을 보며 배신감에 몸부림을 칠 수밖에 없었다. 별명이 '과일 킬러'일 정도로 과일을 사랑하는 나를 버리고 가족끼리 참외를 먹은 것이 나는 정말 충격이었다. </div><div>   </div><div>나는 당장 엄마와 아빠를 불렀다. 그리고 어떻게 나 없이 참외를 먹을 수 있냐고 따졌다. 아니 근데 엄마와 아빠는 내게 미안한 표정이 아니라 황당하다는 표정이셨다. </div><div>"너 참외 먹었잖아."</div><div>이게 무슨 소리? 엄마의 말도 안 되는 소리에 나는 더욱더 분노했다.</div><div>"언제요? 제가 달콤한 참외 맛을 잊을 리가 없잖아요!"</div><div>이에 아빠는 황당한 표정으로 말씀하셨다. 아빠의 말씀에 따르면 어젯밤에 엄마와 아빠는 참외를 깎아 먹으려고 하셨다고 한다. 밤늦은 시간이라 나는 이미 쿨쿨 자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참외를 거의 다 깎았는데, 내가 거실로 터벅터벅 걸어오더란다. 내 눈은 반쯤 감겨 있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내가 "저도 참외 주세요."라고 말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께서는 당연히 내가 깨어난 줄 알고 그날 밤 참외를 함께 맛있게 나눠 먹었다고 한다. </div><div>   </div><div>이럴 수가. 엄마와 아빠에게 사정을 듣고 나니 분노를 표한 나 스스로가 부끄러워졌다. 하지만 아무리 기억을 뒤져봐도 그날 저녁 나는 참외를 먹은 기억이 없다. 이것이 몽유병이라는 것인가?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운 경험이다. 우리 반 친구들 중에 혹시 나 같은 경험이 있는 친구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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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4 01: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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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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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암" 아침6시 나는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그날은  우리 가족이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전날에 미리   짐을 싸고 바로 출발했다.  저 멀리 바닷가 삼척이었지만 우리가족은 목적지를 향해  자동차를 타고 달려갔다.  한참 달리고 있을 때 우리가족은 위기를 맞이했다. 바로  '교.통.체.증' 이었다 네비게이션을 보니 무려 25km나 정체되어 있었다. 우리는 목적지에 가기 위해 최대한 빨리 달렸지만 고작 시속22km였다. 이 속도로 삼척까지 갈 바에는 그냥 걸어가는게 훨씬 더 빠를거 같았다. 우리는 휴게소도 안 거치고 빨리 삼척에 갔다. 거긴 지옥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삼척에 도착했다. 거긴 자동차에 비하면 천국이었다. 무려 리조트에 스위트 룸 이였기 때문이다. <br> 거긴 바닷가도 있고 자동차 쿠션보다 훨씬 더 푹신한 침대도 있었다.  우리 아빠는 바로 침대에 누워 몸을 쉬었다. 심지어 저녁식사도 뷔페형식 이어서 내 가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 . 그때  내가 말하셨다. "진짜 천국이다."라고 했더니 우리 엄마 께서 말하셨다. "인정^^"우리 가족은 거기서 유리공예와 옥상에서 파티를 즐긴 후  야식으로 치킨을 먹었다 그런데 내가  쿨쿨 자고 있을때 아빠가 배탈에 나셨는지 배가 조금씩 아프셨다고 한다. 그래서 새벽4시에 응급실에 혼자   차를 몰고  가서 혼자 치료를 받고 오셨다.  난느 아침에 알게 되었지만 엄마는 알고 계셨다고 한다.  다음날 우리 가족은 다시 집으로 출발했다.   어제보다 더 교통체증이 어제보 다  심해  우리가족의입에  "진짜지옥이 "라  말했 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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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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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고양이와 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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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199306</link>
         <description><![CDATA[<div>글: 유동석<br><br>   하늘에 먼지를 뿌리듯이 구름이 많고 겨울인듯 찬 바람이 부는 9월 어느날 저녁 작은아기고양이를 보았다.  그떄 아기고양이가  배가 고픈지 계속울었다. 그런데 지금당장은 사람이 먹는 우유밖에 없었지만 어쩔수 없이 사람이 먹는 우유를 주었는데 잘 먹었어 좋았다. 그리고 우유를 먹은 뒤 기분이 좋은지 활발하게 돌아 다녔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나는 매일 우유를 주는데 다음날 내가 우유를 주는데 엄마께서  우유를 주시는 모습을 보시고 엄마께서 주신다고 우유와 주사기를 가져가셨다. 다음날 아기 고양이를 키우자 했는데 아빠께서 당황하셨는지? 안된다 하시고 엄마께서는 된다고 하셨다. 결국은 안되었다. 다음 주말에 또 키우자 했는데 겨우 끝에 아빠께서 키우자 하셨다. 그래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이름은 밀크 성별은 수컷이다. <br>동물 병원을 가보니 의사선생님께서 특이한 고양이라고 하셨다. 앞으로 밀크가 쑥쑥 잘 컸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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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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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 D. B (청수 동네 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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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                                       - 준혁-<br> <br>10월의 어느 날, 도서관 앞 공터에 모여 친구들과 야구를 하기로 했다. 나는 친구들을 불러 팀을 짜기로 했다. 우리  팀엔 도환이와 서빈이 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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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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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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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글: 김세인<br><br>   그때는 8월 29일 드디어 수련회를 가는 날! 하지만 비가 올듯 말듯 한 그런 날씨였다. 나는  긴장이 되었다. 왜냐하면 친구들과 같이 대표해서  장기자랑에 나가기 때문이다. '물론 나 혼자는 말고"<br>그럼 약 3달전으로 돌아가면~ 나를 포함한 5명이(모두 여자임) 써니를 같이 출 남자애들을 구한다. 예린이가 "야야 얘들아 우리랑 같이 써니 출사람 하는게 애들이 아무도 대답을 안했다. 근데 결국 남자애들 4명을 구했다 어떻게 구했냐면 떡볶이를 사줄테니 같이 추자고 했는데 바로 'ok'했다. 그후 플랜카드도 만들고 많은 연습을 하고 레크레이션을 할때 장기자랑을 해야해서 친구들과 화장을 하고 옷을 맟춰입고 무대에 올라갔다. 조금 아쉬웠지만 만족한다. 춤이 끝나고 박수를 받을때 너무 뿌듯했다. 아침에 선생님께서 우리가 춘 춤 노래를   기상송으로 틀어주셔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수련회가 끝이 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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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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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큰두큰 수련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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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아-<br>8월 어느 날씨가 흐리던날... "  수련회다악 !! " 자고있는데 밖에서 소리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생각났다... ' 오늘 수려련회구나 !! ' 그날 일찍 일어나 엄마한테 달려가서 " 엄마 엄마 !! 나 오늘 수련회다앙 ~"  " 응 ~ " 아침 밥을 먹고서 일찍 나가 혼자 가고 있었다. " 유지아 !? "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수연이였다. 그런데 수연이와는 같이 안 갔다..ㅜㅜ 그래서 혼자 가서 심심했다. 학교에 도착하니 애들이 좀 많았다. 버스가 오고 친구들과 선생님이 오셔서 버스를 타고 10분 쯤 갔나... 약간에 접촉사고가 나서 30분 동안 기다리다가 버스를 갈고 다시 출발했다. 수련원에 도착하고 해양 안전교육을 하고 바다에 가서 준비운동을 하고 노보트를  타기 위해 교육을 하고 노보트를 탔다. 그리고 조금 놀다가 다시 수련원에 가서 밥을 먹고 저녁이 되서 레크레이션을  하고 장기자랑을 했다. 다음 날 바나나 보트 를 타고 자유시간을 하고 씻고 무사히 집으  갔다.<br> 혹시  수련  재미있었 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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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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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에취했던 그날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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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종혁<br><br>2019년10월30일 우리집에서 있 던 일이다 어떤 정체모를 액체가<br>식탁위에  있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께 이게 물이냐고 물어봤다<br>그런데 엄마는 페트평안에 담겨 <br>있는 정체모를 보지도 않고 어 물이야 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br>아무생각 없이 정체모를 액체를 <br>벌컥벌컥 마셨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어 갑자기 엄마가 나에게 궨찮냐고 물어보셨다 나는 엄마에게 뭐가라고 하였다 그런데<br>엄마의 말씀을 차근차근 <br>들어보니 그정체모를 액체를와 <br>내가 왜 어제일을 기억하지 <br>못 하는건지 알게 되었다 <br>알고보니 그 정체모를 액체는 <br>소주였고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도 소주를 먹고  취해서 <br>기억을 하지 못하는 것이었다<br>엄마께서 그 정체모를 액체를 <br>제대로 보고 나에게 그게 소주엿다고 말해줬으면 이런일이 <br>없었을  탠데 나는 순간 엄마가 얄밉고 미웠다 엄마에게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엄마가 <br>바빠서 그런거라고 이해하였다 이제부터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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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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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노래를 크게 부르지 않는 이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199566</link>
         <description><![CDATA[<div>글 : 백예린 <br><br>10월에 어느날 , 점심시간 이었다 점심을  먹고 나와 어진이 ,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 무엇을 할까 생각 중이었다 그날따라 유독 기분이 좋아서 큰소리로 좋니.니소식,티얼스,180 도   <br>열애중을  부르는중이었따<br>우리는 그떄 노래를 시간가는줄 모르고 12시 21분  까지 불렀다 (점심시간 1분 늦음) 근데 갑자  문을 치는 치는 소리가 들렸다 문쪽을 보니 1번선생님께서 " 누구야 !!!!!!!!!!!! " 하는 소리에 우리반은 모두 쫄았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남자애들이 "누구야!!!" 하는 소리에 모두 우리를 가리켰다 ㅎㅎㅎ "학교가 노래방이야 ? 노래도 못부르는것들이 악을쓰고 노래를 부르고 있어 ..." 하고 선생님께 서  나가셨다  우리는 몇초 있다가 빵 터졌다 ㅋㅋㅋㅋㅋ 남 자애들도 같이 불르긴 했지만 가장 크게 부른건 우리였기 떄문에 ... 배신감이   들긴 했지만   ,,,,,, ^^ 그뒤  우리는   뒤로 노래를 크게부르지  않았다고 한당ㅋㅋㅋㅋㅋㅋㅋㅋ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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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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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번의 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199593</link>
         <description><![CDATA[<div>글 : 오유진<br>  9월 어느날 핸드폰에 카톡 알람이 울리고 있었다.  그건 친구들과 남자애들 한테  떡볶이를사준다고 약속한 날이었다.  미리 친구들과 만나서 놀다가 만날 시간이 다 되어서  떡볶이 가게 앞에서 남자애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옆에는 버스정류장이 있었는데 그곳에는 어떤 언니, 오빠들이 있었다.  우린 그냥 지나쳤지만  그 언니, 오빠들은 아니었나보다.<br>애들이 모여서 떡볶이를 먹고 점핑업에 갔다.  점핑업에 들어가니 아까 버스정류장에 있던 언니,  오빠들이 있었다.  우린 그냥 신경쓰지 않고 놀고 있었다. 그런데 언니들이 한 가운데에 모여서 우리는 보며 수군대고 있었다.   그  언니들이 너무 대놓고 보면서 수군대었기에 기분이 너무 나빴다.<br>신경이 쓰였지만 애써 무시하면서 놀았다. 그러다 그 언니, 오빠들이 갔고 그제야 편하게 놀 수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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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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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이 노래를 안부르는 이유 - 어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199728</link>
         <description><![CDATA[<div> 유독 이날은 유난히 해가 쨍쨍 쪄서 그런지 이날은 유독 기분이 좋았다. 점심을 먹고 나니 배가 불러 기분이 점점 좋아지고 있었 다. 기분이 좋아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음이 점점 올라가고 목소리가 커지고 있었다. 다른반 아이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1반 선생님이 오셨다. 결국 우리는 1반 선생님께 혼났지만 우리는 혼이 났지만 키득키득  웃음이 났다. 왜냐 우리가 노래를 부르다 혼난 것이 너무 어이가 없고 웃기기 때문이다. 그 뒤로 우리는 노래를 크게 부르지 않는다. 크게 부르지 않는것이지 아예 안부르진 않는다. 왜냐 노래 는 우리의 낙이니깐 &gt;&lt; 나 같이 이런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래 ! 그럼 안녕ㅇ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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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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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시내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199748</link>
         <description><![CDATA[<div>글:지민<br>"따르릉~"핸드폰에서 벨소리가 울린다.<br>"여보세요?" 친구가 백화점에 가서  브링 더 소울 이라는 영화를 보자고 전화를 한 것이였다.<br>"엄마~저 친구랑 영화보러 가도 돼요?"  다행히 엄마께서  허락하셨다.<br>친구가 우리집 앞으로 뛰어오고 있다고 한다.<br>"엄마, 다녀올게요!" 집에서 나오자 버스가 보였다.<br>"저기 버스다!!" 헉헉! 열심히  뛰었지만 버스를 놓치고 말았다ㅜ<br><sub> </sub>좀 돌아서 가는 버스를 타고 백화점에  도착했다.<br>아,, 원래대로라면 팝콘을 사서 바로 들어가 영화를 보는건데 는어서 2시간 후에 하는 영화를 보게 됐다.<br>미리 팝콘을 사서 먹으며 핸드폰도 하고 가게 구경도 했다.   그러다 보니 벌써 영화 시작 시간이 다 됐다.<br>영화를 보고 나왔더니 "꼬르륵!!"<br>배가 먹을 걸 달라고 꼬르륵댄다.<br>그래서!! 떡볶이를 사먹었다. <br> 주인아저씨가 튀김도 서비스로 주셨다. <br>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됐다.<br>버스를 타고 집 앞으로 가 친구와 헤어졌다.<br>떡볶이도 맛있었고 영화도 재미있었다. <br>다른 사람들은 처음으로 백화점이나 시내에 친구와만 갔을 때 뭘 했는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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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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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학예회 준비!ㅏ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199810</link>
         <description><![CDATA[<div>                                  @지우<br>9월 어느날 학예회에서 출 춤을 정하고 있었다."나는 써니랑 캔디 중에 할꺼야 " 나는  이렇게 다짐 하였다. 역시 써니는 예상 했던 경우다.애들이 써니를 할려고 손을  많이 들었다...하지만 가위바위 보를 져서 캔디 를 노리고 있었다.이  내가 운빨이  없었는지 캔디도 못하게 되고 나는 어쩔수 없이..   텔미를 하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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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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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가의 고양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199832</link>
         <description><![CDATA[<div>글: 정은성 <br> 이일은 2016년 1월1 일 <br>실제로 일어난 일이다<br>  추석이다 난 할어버지집에 <br> 갔다.<br>할아버지 옆집에 폐가가 있다<br>할아버지는 문만 열어도 <br>화내신다. 나는  앞골목에 사는<br>애들과 추석 설날에 갔이노는 애들이다 야구에 가까운 캐치볼을 했다. 폐가에 공이들어갔다 <br>우리는 다같이 주우러갔다 <br>내부는 무너져 있고  바닥은 더럽다. 나는 둘러보다 고무신 3짝이 <br>있었다. 다무너지고 바닥도 더러운데 고무신들은 깨-끗 하게 <br>신문위에 올려져있었다.<br>해는 져있어 들어가 자고 다음날 <br>신에 장난인듯 공이 또들어갔다<br> "내가 갔다 올게" <br> 나는 고무신을봤다. 2짝 . . . .<br>나는 나왔고 친구들은  왔어 라며 놀자 했다 옆을봤다 <br>검은 고양이가 냐옹- 친구집 골목이다 뛰어 왜 없지 "우집에 들어갔겠지"  "아저씨 고양이 봤어요?" 모른다는 표정으로 우릴봤다 다른집은 다 잠겨. . .<br>집에가 더놀다 잤다. . .<br>다음날 가기전 노는데 또 . . .<br>불길했다. 모두 같다 고무신이..<br>1짝.... 공을 들 고나왔다 냐옹- <br>냐옹- 냐옹-  뭐야 검은 고양이는 <br>지붕에서 우릴보다 사라졌고 <br>종소리가 나며 할아버지는 우릴 <br>혼냈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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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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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수동 동네 야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199856</link>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 날,도서관 앞 공터에서 친구들과 야구를 하기로 했다. 먼저, 우리는 팀을 정했다. 나는 준혁이와 서빈이와 팀이 되었고 상대팀은 영찬이와 준호 그리고 우빈이가 팀이었다. 솔직히 공수 밸런스가 맞지는 않았다. 우리팀은 수비가 우수했지만 상대팀은 공격이 우수했다. 하지만 우리는 전략도 짰지만 두산 베어스에 김태형 감독처럼 연습을 많이 하였다. 반면 영찬이팀(상대팀)은 키움 히어로즈에 장정석 감독처럼 전략을 계속 짰다. 이제 경기가 시작되었다. 1회초는 우리팀에 나부터 공격을 하였다. 내가 출루하고 준혀이와 서빈이가 순서대로 타격하면서 2점을 뽑아냈다. 우리는 기분 좋게 시작했지만 시작응 지금부터 였다. 상대편은 공격에 강한 팀 답게 연속 장타로 우리팀을 역전했다. 그 후 긴 접전 끝에 13대11이 되었다. 끝내 우리팀은 5회초에 점수를 내지 못 해 패배하였다. 하지만 괜찮았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패배하였지만 매우 즐거웠고 야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김도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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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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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거 아닌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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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글:예빈<br> "야" 나는 소리를 질러버렸다.<br>동생이 내옷을 들고있었기때문이다.<br>"야,그거내옷이라고 "<br>"내꺼거든 언니가 핑크색이 언니꺼래메"<br>"언재 회색이 내꺼고 핑크가 니거라고"<br>나는 옷을 두고 동생과 니꺼니 내꺼니 하며 티격태격했다 .<br>왠지모를 자존심싸움?<br>"엄마한테 누구옷이냐고 물어보기?"<br>"콜, 진사람은 깨끗이 포기다 "<br>우리둘은 엄마한테 누구옷인지 물어복시로 했다 <br>"엄마 이거 누ㄱ"<br> "엄마가 서로 기분나쁜말 하지 말랬지!!!!!"<br>아니이게 무슨소리 솔찍히 좀 소리를 높혔지만 싸운건 아닌데 <br>동생과 나는 황당항  표정으로 엄마의 등을 째려보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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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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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학예회 연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199890</link>
         <description><![CDATA[<div><br>글 : 수현 <br>오늘은 5교시에  춤연습을 하기로 한날이다.<br>아침활동 시간부터 계속 ~ 5교시를 기다렸다.<br>급식을 먹고 친구들과 놀다가 5교시가 되어 춤연습을하러 강당으로 내려갔다.<br>내려갔는데 5학년3반이  먼저와서 학예회 연습을 하고있었다.<br>5학년3반 연습이 끝나고 우리반 차례가 되어서 무대 위로  올라갔다.<br>우리반은 써니,캔디,텔미,뉴페이스 순으로 춤을춘다.<br>우리가 춤연습을 하는데 3반이 따라췄다.<br>연습이 끝나고 3반에게 박수를 받았다.<br>그때 나의 기분은 너무 좋았다.<br>아마 친구들의 기분도 좋았을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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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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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199892</link>
         <description><![CDATA[<div> ㅡ유지 환 ㅡ<br>구름이 많은 밤이었다 동생이 고양이 를 키우고 싶다고 했기 때문이다 애완동물 가게에 <br>갔다 그리고 동생이 하얀털이 있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하였다 귀여운 고양이를 이제 입양하였다 사료랑  고양이 <br>간식도 사고 집에갔다 <br>고양이는 구석에 숨었다<br>간식을주니까 살금살금 <br>다가와서 덥썩 물었다 <br>며칠이지나자 고양이가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내가자는 침대에도 눕고 자기가 왕이 되었다<br>나는 결국 집사가 되었다 <del><br></del><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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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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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0054</link>
         <description><![CDATA[<div>                                   -수진-<br> 10월이 끝나가던 어느날이었다.<br>점심시간이 다가오자 나는 <br>밖에 나가서 놀기로 마음을 정한다. 급식을 받아 점심을 먹으며 ,<br>어제와 같이 1반과 피구를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br> 피구를 하기로 한 아이들 모두가<br>점심을 다먹고 운동장으로 나오자 인원수를 확인하고 경기를 <br>시작하였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br>한명, 두명씩 공을 맞아 탈락하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경기가<br>계속되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 을 때 쯤 상대팀에는 두어명, 우리 팀에는  여섯명 정도만이 남았다. 모두가 열심히, 즐겁게<br>경기를 하였다. 시간이 다되자,<br>살아남은 인원수를  확인 하였다.<br>우리반은 6명, 1반은 1명만이 <br>남아 우리반이 이겼다. <br>기뻐할 틈도 없이 점심시간이<br>끝난 것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br>얼른 교실로 들어갔다.<br>평소에도 피구를 좋아했지만,<br>오늘은 정말로 즐겁고 멋진<br>경기였던 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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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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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날 글 ; 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0070</link>
         <description><![CDATA[<div>지민,윤서와 복도를 뛰었다...<br>1반 선생님께 들켜서 엄청 혼났다 1반 선생님께선 "야 니들 왜뛰어??" 라며 소리를 엄청 지르셨다... 지민이와 난 1반 선생님과   떨어져있고 윤서는 붙어 있었다,.,.  윤서는 1반쌤과 붙어있었는데 윤서는 머리가 콱 잡혔다. 1반 선생님께선 우리반 으로 우리를 데리고 오셨다..1반선생님께선 우리반 다혜샘오실대가지 서있으라고 하셨다,. 17?쯤 있었다 선생님이 오시고 상황설명을 하니 우리반선생님께선 다음부턴 뛰지말라고 하셨다 나처럼 뛰어서 1반선생님께 혼난적이있어?? 있으면 댓글로 써주길바래 안녕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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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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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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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친구와의 지루했던 첫시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0222</link>
         <description><![CDATA[<div>글: 유수연<br><br>"와~! 엄마다녀올게요!" 나는 엄마에게 인사를 하고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빨리 집을 빠져나왔다.<br>나와 함께 놀 친구의 이름은 소예빈이다. <br>평소에 시내를 많이  간 애라 왠지 같이가면 재미있을것같다.<br>예빈이와 함께 CGV에 가서 '브링 더 소 울( 방탄소년단 생활이 단긴영 화)' 이 라는 영화를 보며 팝콘을 냠냠쩝쩝먹었다.<br>예빈이를 보니 해맑게 웃고있었다. 영화가 엄청재미있었 기 때문이다. 물론나도 재미있었다.<br><br>영화가 끝나고 아트박스에  갔다. 오래동안 있었지만 가격이 비싸서 아무것도 못사고 구경만 하다가 와이틴을 갔다.<br>와이틴에서도 구경만하다가 1시간이 훅- 지나가버렸다,,<br>그 다음에는 세계과자점에 갔다.<br>세계과자점에서는 지구젤리와 바다포도를 사서 먹었다. 1시간만에 먹는 첫음식이라 엄청 맛있었다.<br><br>나는 가고싶지않았지만 예빈이가 가자고 해서 인생네컷에 갔다.<br><br>인생네컷에서 사진을 찍고 나누어가졌다.<br>"어,,,어,,?" 인생네컷 마지막사진이 예빈이의 단독샷이다,,,<br>당황했지만 잘라서 버렸다.<br>이제집으로 가야될 시간이 다됬다.<br>예빈이 아빠차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br>철컥-띠리릭-  "다녀왔습니다,,,"<br>예 빈이와 함께 영화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어서 좋았지만 아트박스와 와이틴에서 아무것도 못샀다는점이 아쉬웠다,,  다음에 또가서 많이사고싶다!<br><br>                    -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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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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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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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인사동을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0403</link>
         <description><![CDATA[<div>글:혜인<br>나는엄마 와버스를타고인사동에갔다버스에서내려서인사동을갔다처음으로나는엄마와터키아이스크림을먹었  다나는초코맛아이스크림을먹고 인사동을둘러봤다<br>그리고공연장에서공연을해서공연도좀보고맛있는것도많이먹었다<br>그리고머자먹으로공연을봤다<br>그리고버스를타고집에왔다<br>어렸을때라잘기억이안나지만최대한생각해서쓴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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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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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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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이었던 시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1016</link>
         <description><![CDATA[<div>글:윤서<br><br>친구가 시내에 가자해서 시내에 갔다. 디스코 팡팡에 도착했는데 디스코팡팡을 타기 싫어서 싫다고 말했지만 친구가 타자해서 어쩔수 없이 탔다. 나의 생각은 처음에 느려서 ['에이 별거아니네'] 라고 생각했지만 중간에 갑자기 엄청 세게 돌려서 넘어질뻔 했지만 꽉 붙들어잡아서 겨우 살았다. 끝나고 내린다음 팔이 너무 아파 보니 보라색깔 큰 멍이 들어있었다. 너무 놀라 다신 안탄다고 다짐했다. 다 놀고 이제 집에 가려고 버스를 탔다. 오늘따라 사람이없어서 좋았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도착하질 않아서 밖을 봤더니 이상한 길로 가고 있었다. 알고 보니  내가 가야하는 부영이 아닌 목천에있는 부영을 가고 있었던것 이다.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다시 타고.. 집에 늦게  도착했다. 온몸이 쑤시고 너무 힘들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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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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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행을 떠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1028</link>
         <description><![CDATA[<div>방학 첫날 제주도에  간다       <br>비행기를 타고 40분동안 가다가<br>배가고파서   엄마한테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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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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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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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1496</link>
         <description><![CDATA[<div>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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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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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았다가 안 좋은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1813</link>
         <description><![CDATA[<div>글:정현<br><br>어느 날 이모집을 가던 날이었다<br>이모집에강아지가있어서 내가키우자고졸라서1마리를키우게됬다 강아지용품을다사고 한달,두달키우다엄마가누구한테준다고해서입양을보냈다너무슬펐다<br>나보다슬픈기억이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바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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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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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 D. B(청수 동네 야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1844</link>
         <description><![CDATA[<div>글: 준혁<br>10월의 어느 날, 도서관 앞 공터에 모여 친구들과 야구를 하기로 했다. 나는 친구들을 불러 팀을 짜기로 했다. 우리 팀엔 도환이와 서빈이가 같은 팀이 되었고, 상대팀은 영찬이와 준호, 우빈이가 같은 팀이  되었다. 팀 밸런스가 조금 맞지 않는 듯 했지만 우리는 우리는 이긴다는  취지로 각 팀에서 전략을 짰다.<br>  전략을 다 짜고 경기를 시작했다. 티볼 형식이라 타자가 공을 던져 치는 방 식으로 하였다. 도환이가 첫 타자로 나서 안타를 만들어 냈다. 첫 출발이 좋아 우리는 1회초에 2점까지 점수를 냈다.  우리는 모르고 있었지만 시작은 이때부터 였다. 상대팀 타자가 나오기만 하면 안타와 2루타를 만들어내 2점을 금방 따라잡혔다. 상대팀은 장타자 2명이 있어서 이 타자들이 나오면 출루를 하였다. 서로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가다 4회말 우리팀이9점을 내어 이겼다며 떠들고 있을때 상대팀이 대 역전타를 만들어내 10점까지 점수를 내 주었다.  우리는 만회하려고 11점을 냈지만 5회말 경기가 끝날 쯤 3점을내주어 최종 스코어 13 : 11로 이쉽게 패배하고 말았다.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가 있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재미있게 싸우지 않고 재미있게 야구를 할 수있어서 매우 좋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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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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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18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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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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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벽 3시 30분 수련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1931</link>
         <description><![CDATA[<div>글 : 재민<br>수련회를 가는 날에 사고가 났다. 그렇지만 안전하게 수련회 장소에 도착했다. 임해수련원이라 바닷가에 가서 보트타기 등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 후에 숙소로 돌아와서 쉬는 시간을 가지고 레크리에이션을 한 후 잠을 자는 시간이 되었다. 도환이, 도현이, 지환이, 동석이는 빨리 잤지만 나하고 정현이는 새벽 3시까지 자지 않았다. 몸은 피곤했지만 친구들과 더 놀고 싶어서 그랬는지 잠이 쉽게 오지 않았다. 그러다 잠이 들려고 할 때 도현이가 갑자기 일어나서 같이 텔레비전을 보다가 결국 새벽 3시 30분쯤에 잠에 들었다. 얼마 안있어서 다음날이 되었고 또 바닷가에 가서 바나나보트를 타는 것으로 수련활동을 마무리했다. 짧았지만 정말 재미있고 기억에 남을 1박 2일이었던 것 같다.<br>친구들아, 너희들도 재미있었지? 밥도 맛있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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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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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행을 떠나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3340</link>
         <description><![CDATA[<div><br><mark>글:종훈<br>방학 첫날 제주도에  갔다.<br>청주 공항에 </mark>가서 비행기를 탔다.<br>타고나서 40분 정도 기다리는데 <br>배가고파왔다.<br>그래서 엄마한테<br>"엄마 닭다리과자 사줘"<br>라고 말했다.<br>그래서 닭다리고자  먹고<br>자고 일어났는데<br>제주도였다.<br>제주도에서 4박5일로있었다.<br>하루마다<br>숙소가 바꼈다<br>캐릭테마파크도 갔다오고 <br>에코랜드도 갔다왔다<br>우도에서 대게도 먹었다<br>X       X<br>(         )<br>대     게<br>대게 핫도그는 <br>소스가<br>데리야끼소스(이시국소스)<br>여서 달짝지근해서 <br>맛있었다. <br>그리고 마지막날 <br>Brick campus(브릭 캠퍼스)<br>에 가서 놀고<br>제주도 공항에 가서<br>비행기타고 집에왔다.<mark><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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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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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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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hseverity/sgr52/wish/407205514</link>
         <description><![CDATA[<div>글 : 탁도현<br>"하암" 나는 아침6시에 일어나 하품을 했다. 그날은 바로 우리 가족이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어제 짐을 싸고  오늘은 몸만 가면 되는 상황이었다. 엄마께서 말하셨다. "오늘하루 잘 지내보자!" 우리 가족은 삼척으로 출발했다. 네비게이션에서는 고속도로가 29KM나 정체된다고 떴다 우리 가족은 그냥 국도로 가는게 더 빠를거라 판단하여 국도로 갔다 하지만 이런 판단을 한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어서 문제였다. 이번엔  고속도로로 가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고속도로가 막혔다. 무려 최고속독 시속32km밖에 안됐으니 삼척에 점심 전까지 가 는건 거의  불가능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고속도로가 뻥 뚫린 것이다. 우리는 기적적으로 11시에 삼척에 도착하였고 우리가족은 도착하자마자 우리 방에서 침대에  몸을 눕혔다 그러자 아빠께서 말하셨다. "나 더이상 못 움직이겠어" 라고 말하시자 나가 말했다." 나도!"  그래도 점심을 먹어야 하니 근처에 있는 낙지집에 갔다. 그 집이 맛이 없을까 고민했지만 다행히 맛집이었다.  우리 가족은 점심을 맛있게 다 먹고 숙소에 돌아온 뒤 잠깐 잠에 들었다.  눈을 뜬 시간은 2시 였다. 해변이 열 시간이었다. 나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엄마아빠를  재촉하며 빨리 바닷가에 나가려고 했다. 바닷가에서 튜브를 타고 파도를 타는데 파도가 엄청 세서 내가  따개비에 부딪칠뻔 했다.  그래도  안다쳐서 다행이었다.  우리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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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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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예회 리허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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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 ; 민준<br><br>학예회  리허설 하려고 장원관에 갔다. 춤추려고 기다리고있었는데 무대올라가는 게 떨려서 청심환 먹어야 될 것 같았다. 근데 막상 올라가니 별로 부끄럽거나 창피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우리반 차례가 끝나고 다른반 구경하고 있었는데 다들 잘했 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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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1-06 00: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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