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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화용교육론 아홉 번째 토론 마당(5월 31일) 임채훈(2022)_보조사 ‘도’의 의미작용과 기능의 통합적 설명에 대하여 - ‘전제 유발자’, ‘전제 수용’, ‘연결 짓기’ 등의 개념을 기반으로 -  by 임채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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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2조: 차승연, 조한나, 마흐부바, 응웬디엠녹, 응웬티투, 아류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17 03:43: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6-07 09:54:2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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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팜티미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uist1/arv93j203wjs86g6/wish/2607168084</link>
         <description><![CDATA[<div>2장에서 저자는 두 가지 개념인 연결 짓기와 연결 속성을 언급했습니다. 즉 "Shudo는 이처럼&nbsp; 'も'를 사용할 때 화자가 고려하는 바를 '연결 속성'이라고 하고 이러한 속성이 의미.화용론적으로 가능할 때 동일한 사태를 표상하지 않더라도 '연결 짓기'가 가능하다고 보았다. 연결 짓기는 관련 없어 보이는 두 가지에서 유추할 수 있는 것이고, 연결 속성은 직접적으로 유추할 수 있다는 뜻인가? 아직도 이 두 가지 개념을 구분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 이 두 개념 어떻게 이해하고 있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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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3: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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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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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의 배경 정보의 선택과 수용]에서 '선택'과 '수용'의 차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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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3: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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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티김응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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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1장-56쪽&gt; (2나)의 경우 보조사 ‘도’의 사용은 자연스러운 반면 보조사 ‘는’의 사용은 어색하다’다고 해서 만약에 위 문장에서 ‘는’을 사용하면 문장 맥락이 다른 함축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함축을 제시하시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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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3: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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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량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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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주말에 놀러 갈까요?<br>&nbsp;나: 미안하지만 주말에 회사에 가요.&nbsp;</div><div>가: 주말에<mark>도</mark> 회사에 가요?</div><div><br></div><div>위의 보조사“도”는 어떤 기능으로 쓰였습니까? 여러분자세히 좀 설명해주십시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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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3: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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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엉티화</title>
         <author>hiphoakorea23</author>
         <link>https://padlet.com/linguist1/arv93j203wjs86g6/wish/2607209415</link>
         <description><![CDATA[<div>(75~77p)<br>(3) ㄱ. 달도 밝다!<br>&nbsp; &nbsp; &nbsp; ㄴ. 시장에 사람도 참 많네!<br>여기에서 저자가 정리한 듯이 " 기존의 '강조'라고 보았던 용례의 경우도 기본적으로는 보조사'도'의 의미작용이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할 수 있다.(간략). 이때 '타당' 하고 '당연'하다는 것을 어감상 표현할 수 있고 이에 '강조'의 의미가 추론될 수 있다고 하겠다.<br>그럼 72p 나온 예문 '나도 낼모레면 육십이다' 도 같은 경우인가요?&nbsp;<br>(왜냐하면 "낼모레가 육십이면 계당 오르는 것을 당연히 힘들어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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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5: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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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용벌드 오르트나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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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이도 모였네<br>많이도 먹었네<br>많이도 웃었네&nbsp;<br>이 경우에 '많이도'의 '도'의 의미 작용은 무엇일까요?&nbsp;<br>강조의 의미??<br>대안집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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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8 17: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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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웬티미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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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조사 '도' 와 '은/는' 사이의 '강조'의 용법의 차이를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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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06: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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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hiphamzeny</author>
         <link>https://padlet.com/linguist1/arv93j203wjs86g6/wish/2608945110</link>
         <description><![CDATA[<div>본고는 보조사 ‘도’가 이 자리에서 논의된 기능이나 현상 외에도 ‘양보’, ‘극단’ 등의 기능을 가지는데이를 어떻게 통합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이 두 가지 기능 '양보', '극단'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예시를 주면 될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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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9: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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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웬티홍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uist1/arv93j203wjs86g6/wish/2609210134</link>
         <description><![CDATA[<div>(4) 가: 유승이도 집에 가 버렸어. &gt;&gt;8) 유승이 외에 집에 누군가가 집에 갔다.&nbsp;<br>나: 유승이 말고 또 누가 집에 갔어?&nbsp;<br>(4)에서 보는 것처럼 ‘도’에 의해 유발되는 전제가 청자에게 필요한 배경 정보 로서 선택되거나 수용되지 않을 경우 (4나)와 같이 전제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된다. 더불어 보조사 ‘도’에 의해 표상되는 의미를 포함하여 해당 발화에 대한 적절한 해석이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이 분석 을 통해서 보조사 ‘도’가 문장에 함축 의미 나타내는 하나의 요소 됩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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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4: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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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uist1/arv93j203wjs86g6/wish/260930625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2조이지만 제3장에 질문이 한 개도 안 달려서 빈 질문란을 메꾸기 위해서 적습니다.)<br><br>가: 장 보러 어떤 마트에 가? 나: 이마트 갈 거야. 다: {나는/*나도} 홈플러스 갈 거야.<br>위의 (12가나다)에서 '나도'가 사용 불가한 이유가 이미 '어떤 마트'에 갈 거냐는 질문에 전제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12다)를 홈플러스가 아닌 (12나)와 같은 이마트로 바꾸면 '나도 이마트 갈 거야.'가 되어서 이미 '어떤 마트'에 갈 거냐는 질문에 전제가 포함되어 있어도 '나도'를 사용할 수 있게 되지 않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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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5: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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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guist1/arv93j203wjs86g6/wish/2609780145</link>
         <description><![CDATA[<div>제2장의 2.3 '연결 짓기'를 통한 전제의 (재)구성, 3. 보조사 '도'의 의미작용과 '연결 짓기'의 기제 질문<br>&nbsp;<br>임채훈 교수님의 연구에서 주목할 부분 중 하나로 언급된 '연결 짓기'는 표면적으로는 선행 문맥과 조응하지 않더라도 '연결 짓기'에 의해 전제가 (재)구성되고 조응이 이루어지는 과정이라고 하였다. 이는 어떤 '연결 속성'이 새롭게 앞선 문맥과의 조응을 허용하는지를 밝혀야 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nbsp;<br>여기에서 질문이 있는데, 66p의 예 (10)과 같은 예문에서는 각 발화에서 함의/함축을 파악할 수 있어야 '연결 속성'을 통해 '연결 짓기'가 가능해지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nbsp;<br>하지만 한국어교육의 관점에서 이러한 과정이 한국어를 제2언어로 삼는 학습자들에게 굉장히 어려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기본적으로 예 (10)과 같은 상황에서는 화/청자 간의 사회문화적 맥락(추석 등의 명절에 고향으로 귀성 문화)이 고려되어야 발화의 함축된 바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nbsp;<br>따라서 한국의 사회문화적 맥락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어학습자들에게 이런 '연결 짓기'라는 개념을 적용하기가 힘들 것 같다고 생각된다.&nbsp;<br><br>결론적으로 질문은&nbsp;<br>1) 외국인 한국어학습자들의 경우 예문 (10)과 같은 발화에서 선행 발화와 후행 발행의 '연결 속성'을 어떻게 파악하였고 '연결 짓기' 개념을 어떻게 수용하였는지가 궁금합니다.<br><br>2)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보조사 '도' 의 의미작용 중 '연결 짓기' 과정처럼 발화를 해석하게 할 때 '연결 속성'을 수월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어떤 교수 방안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답변자 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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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1: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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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hinewahh123</author>
         <link>https://padlet.com/linguist1/arv93j203wjs86g6/wish/2609936621</link>
         <description><![CDATA[<div>&lt;1장-56쪽&gt;에서는 (1)이제 동생도 학교에 다녀요. 이 문장에서는 보조사 '도'가 사용됨으로써 '이제 동생이 학교에 다닌다'라는 명제 내용뿐만 아니라 "동생'이 동일한 부류의 사태 속에 '추가'되었다는 의미도 들어있다고 했습니다. 이 문장 속에서 또 다른 명제 내용이 들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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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2: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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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흐부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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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에도 회사에 가요?' 에서 보조사 '도'는  평일 일했는데 주말에도  일했다는 '더함'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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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4: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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