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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아동인권 2팀_ 아동의 미디어 노출: 잃어버린 아동기를 찾아서 by 박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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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17 09: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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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della22371</author>
         <link>https://padlet.com/della22371/ar2ikb74qlppo5f/wish/2594460115</link>
         <description><![CDATA[<ul><li>동의를 구할 문제가 아니지 않나?</li><li>유포가 문제. 유포가 잘 되는 환경. 해시태그 막 엄청 달고 이런 것을 안했으면 좋겠음. 아예 올리지 말자는 말이 아님.</li><li>만약에 동의를 구해야 한다면 나중에 대화가 통할 때..</li><li>잊힐 권리가 완전히 보장되는 환경이라면..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함. 애초에 올리는 것에 제약을 둬야 함.</li><li>특정 연령이 되면 필수로 아동의 동의를 구해야 한다. 조치를 취해야 한다. 몇 년 후에는 꼭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런 것들이 합의가 되어야 함. 지침이나 제도 형식으로. 간접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은데..&nbsp;</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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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9: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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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author>della22371</author>
         <link>https://padlet.com/della22371/ar2ikb74qlppo5f/wish/2594460228</link>
         <description><![CDATA[<div>* 현재 상황<br>아이들의 놀이의 범위가 온라인이나 미디어로 넘어가고있다.<br>미디어 사용을 완전히 제한할 수는 없다.<br>다른 활동에 비해 시간을 적게 투자해서 놀 수 있는 미디어. 장소의 이동없어, 여가나 여유가 부족한 요즘 더욱 미디어 사용이 증가한다.&nbsp;<br><br>* 크레이터 아동과 연예인 아동<br>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예능프로그램이 출생률을 떨어트렸다. 자신이 부모가 됐을 때 아이들에게 이렇게 해줄 수 없을 것 같다는 상대적 박탈감 때문. 이미 아이가 있는 경우 tv 속 아동과의 비교, 그런 프로그램이 만연되며 놀이에 대한 것이 다양하거나 창의적이지 못하고 보편화되는 것 같다.<br>-&gt; 방송으로 인한 획일화<br><br>10시 이후의 방송, tv 속 연예인 아동은 안되고, 라이브 방송은?<br>-방송은 수익을 위한 것, 아프리카 tv는 제재를 할 필요가 있다.<br>-셧다운제 폐지를 통해 스스로 자율을 줬을 때 더욱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크리에이터 아동의 활동을 10시라고 제한해두었을 때, 오히려 더욱 집착하게 될 수 있을 것 같다. 시간적인 규제를 하는 것이 과연 옳을까?<br><br>* 신체적 노출과 관련된 규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br>-규제가 어려울 것 같다. 강제가 아닌 선택인 경우 규제를 할 필요가 있나? 의미가 있나?&nbsp;<br>-개인 방송은 규제가 어렵지만, tv나 유튜브에 나오는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이수를 의무화 할 수는 있겠다.<br>-크리에이터 아동도 생산자지만, 만 15세 아동 역시 미디어에 기여. 그 연령대에 적합한 환경이라고 할 수 있는가?&nbsp;<br>수익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연령적인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연예인 아동이 성인처럼 행동하기를 바라는 사회적 시선. -&gt; 의무교육의 연령까지는 보호가 필요하지 않은가?&nbsp;<br>-크리에이터 아동의 활동도 수익 창출. 온라인에 접근성이 높아지며, 수익과 사적인 영역이 전에는 분리됐다면 현재는 그 기준이 모호함. 크리에이터나 셀럽 등 인기나 관심을 통한 수익 창출&nbsp; 딱 자르듯이 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닌 것 같다.&nbsp;<br>-크리에이터 아동의 수익창출을 막고 단순 놀이 차원의 적용이라면 이용하는 아동이 과연 많을까?<br>- 유튜브에서 내는 수익 창출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광고 등으로 인한 수익 창출이 될 수도 있어서, 수익 창출 자체로 규제를 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br><br><br>*결론<br>아동의 놀 권리: 공부 시간을 줄이고 자유롭게 시간을 쓸 수 있으면 좋겠다.&nbsp;<br>미취학 아동: 스스로 올리는 것이 아니라 아동의 권리를 위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nbsp;<br><br>스스로 선택한 크리에이터 아동을 규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은 것같다. -&gt;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도록 예방 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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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9: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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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della22371</author>
         <link>https://padlet.com/della22371/ar2ikb74qlppo5f/wish/2594460301</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의 시선에서 바라보자면, 어렸을 때부터 아동들은 사진과 동영상을 찍는게 거부감이 없어보이며, 이를 하나의 놀이라고 생각함. 성인의 입장에서 바라보자면, 아동이 올린 영상과 사진이 공유가 되면 의도와는&nbsp;다르게 파급력이 커질 수 있음. 올린 의도가 불분명한 경우도 있기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함.<br>-다른 아이들도 다 부모님의 계정으로 유튜브를 보기에 키즈유튜브를 보지 않는 경우가 많음. 따라서 수위가 높은 영상은<br>제외하고 춤 릴스 영상은 뜨게 하면 좋을 것 같음<br>-국가 차원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키즈폰처럼 제공하여 아이들만을 위한 공간을 활성화하면 좋을 것 같음.<br>&nbsp;셧다운제나 학교에 있는 컴퓨터처럼 아동들이 수위가 높은 영상들은 접하지 못하게 막는 방법을 마련하면 좋을 것 같음.<br>-아동들의 놀 권리를 국가가 제한하는게 오히려 놀 권리를 침해하는 것 같음.<br>-열린 대화를 통해 국가적으로 규제하는 것이 필요함.<br>-완전한 규제보다는 일반적인 규제를 하면서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함. 오징어 게임 같은 경우, 어린이집 아이들도 시청한 경험이 있음. 아동들이 놀이를 하는 사진과 영상을 찍어서 해당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화제를 여는 사례처럼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 것 같음.<br>-메타버스 같은 가상공간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필요함.<br>-직업 교육을 통해 크리에이터 직업 교육을 통해 장점과 단점을 함께 알려주는 교육이 필요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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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9: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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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della22371</author>
         <link>https://padlet.com/della22371/ar2ikb74qlppo5f/wish/2594460750</link>
         <description><![CDATA[<ul><li>틱톡과 같은 콘텐츠 자체의 검열 필요</li><li>안전하게 사용하는 법 알려주기. sns 댓글창 막기. 2,3차 배포가 불가능하도록 방안 마련.</li><li>부모님(주양육자) 교육, 허용 등 문제가 다양하게 얽혀있음. 개인정보 관련 교육, 교사나 부모의 인지.인식 필요</li><li>유포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생각. 검은 화면으로 캡처. 아예 공유 자체가 되지 않게.</li><li>아이들이 서로 놀 때, 온라인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가이드라인. ex) 욕을 하지 않아요. 등 스스로가 인식을 하면 좋지 않을까.</li><li>이용교육은 확실히 필요하다.</li><li>디지털 공간은 확장성이 넓고, 아이들만의 공간이 있다. 어린이 인증을 받아야 하는 홈페이지를 활성화하는 방안.&nbsp;</li><li>개인정보를 활용하는 사람은 어른이므로 검열을 할 거면 어른을 검열해야 한다.</li><li>다른 건전하게 놀 수 있는 놀이감, 환경을 마련하는 게 중요할 것 같음.</li><li>제도가 빨리 마련되어야 하는 이유는 이런 과정에서도 피해받는 아동은 늘고 있을 것.</li><li>자유 보장 &amp; 1차적 제어 필요</li><li>이용 나이 정하기</li><li>제도적인 환경을 만들고, 보완해가는 방향. 규제를 빡세게 하고, 규제 탓을 하며 점점 연구하면서 피해 아동을 줄이는 방향.</li><li>인식과 제도는 함께 가야한다고 생각. 넓게 봐야 빈틈없이 힘쓸 수 있는 제도적 규범이 될 수 있다.&nbsp;</li></ul><div><br>&lt;환경을 만드는 것에 대해&gt;</div><ul><li>놀이권을 보장하기 위한 환경. 제한을 두는 것 자체가 놀이권을 보장하는 것이 맞나. 있는 그대로 환경에서 뛰어 놀 수 있게 하는 것 vs.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li><li>어린이의 장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어른들의 개입과 편견이 포함된 것. 놀이터 - 위험한놀이터에서 더 많이 배움. -&gt; 자유롭게 뛰어 놀게 해주되, 장치 마련. 직접 경험하고 아는 것이 좋지 않은가.</li><li>사용할 수 있는 연령이라면 동의. 더 어린 연령층이라면 과연 옳은 일인가? 생각이 됨. 디지털리터러시 능력(디지털 교육)이 온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노출을 시키면 어떤 영향이 갈 것인가. - 우려가 되는 부분. 따라서 연령에 대한 부분도 같이 많이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li><li>어린이 이용 교육 + 성인 대상 교육(아이들에 대해 비난하는 것을 지양할 필요성)</li><li>콘텐츠를 생산하는 사람이니까 노출이 되면 그에 따른 책임이 발생할 수밖에 없음.</li><li>미취학아동 / 초등학생 - 초등학생이 판단력은 있을 수 있지만, 갑자기 개방하는 것은 아닐지. 더 좋지 않은 자극제가 되지 않을지.. 촘촘하게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어릴 때부터 받아들이고 있는데.. 미디어 자체의 환경보다 부모가 그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 같다. 따라서 부모의 인식이 변화해야 한다.</li></ul><div><br>&lt;이런 온라인 공간에서의 활동을 놀이라고 할 수 있는가&gt;</div><ul><li>온전히 놀이라고 볼 수 있을까? 빨간 하트는 예쁘다. 검은 하트는 못생겼다.. 팔로우 몇 명 달성 시 감사하다… 팔로우 수, 좋아요 수를 신경씀. 정말 놀이일까? 유행을 따라서 하는 것. 정말 행복해서 하는 걸까? 이런 과정에서 상처받고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걸 분별하는 기준은 뭘까?</li><li>놀 권리라고 말하는 것이 맞는가. 자유롭게 이용할 권리.</li><li>게임 같은 영역은 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sns의 전시하는 행동이 놀이인가?</li><li>즐거우면 놀이다. 즐거우면 됐다. 다가가는 것에 따라 다른 것 같다.&nbsp;</li><li>환경이라는 말이 추상적이다.&nbsp;</li></ul><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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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9: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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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della22371</author>
         <link>https://padlet.com/della22371/ar2ikb74qlppo5f/wish/2594460877</link>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 같은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하기, 온라인 그루밍 같은 사례도 있기에 성인과 아동을 분리시킬 필요가 있음.<br>-아동과 부모가 가지고 있는 인식을 개선하기, 어떤 부분이 나에게 좋은/나쁜 영향을 줄지 모르기 때문에 미디어 교육을 통해<br>스스로의 기준을 가지고 노력해나가는 것이 중요함.<br>-성인들이 아동이 핸드폰을 가지고 노는 것을 단순히 자신들만의 세계에 빠지는 것이 아닌, 다른 친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는 부분을 알아주면 좋을 것 같음.<br>-파급력을 직접적으로 실감할 수 있는 미디어 교육 필요함.<br>-현재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유튜브 영상에 '선플 달기 캠페인'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데 악플의 심각성을 깨닫는 등의 효과성이 있었음,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교육이 필요함.(미디어의 위험성에 대해 단계별로 교육 필요)<br>-사진 및 영상을 찍어서 올리는 것이 하나의 놀이문화이기도 하나, 위험하거나 불법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가 있음.<br>-영유아 시기에는 핸드폰 사용 시간에 대한 규제가 더 필요함. &nbsp;<br>-아동의 사진이나 영상을 2차적으로 재가공하거나 다시 공유하는 것에 대해 규제가 필요함, 얼굴 인식을 통해 아동이라고 판단되면 공유나 2차 가공이 중지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필요함.&nbsp;<br>-놀이터를 없애고 있는 상황에서 놀 곳이 없기 때문에 핸드폰을 사용하는 아동들이 더 많아지고 있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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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09: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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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조</title>
         <author>th2212396</author>
         <link>https://padlet.com/della22371/ar2ikb74qlppo5f/wish/2596082439</link>
         <description><![CDATA[<div>&lt;아이들 협찬 sns&gt; 아동 대상 광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div><ul><li>아동용 모자, 신발 등 협찬 받아서 업로드 하는 경우도 동의를? 어떻게 해야 할까?</li><li>‘동의’ -&gt; 올바른 부모라면 아동이 싫다고 하면 안할 것. 과연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 올리는 부모가 있을까?</li><li>상업적인 것이 관련돼있는 것은 그냥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 아이가 하기 싫어할 수도 있는데.</li><li>해시태그 이벤트. 이것을 쓰고 아이가 어떻게 달라졌나. 등.. 부정적인 듯하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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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9: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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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lla22371/ar2ikb74qlppo5f/wish/2596083787</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 영상을 소비하는 성인<br>-아동의 영상에 아동만 올리는 것이 아니다보니, 미디어 아동 영상을 소비하는 방식, 소비되는 횟수의 감소와 같이 어른들이 변화해야할 필요가 있다.&nbsp;<br>- 아동 크리에이터 활동의 소비량 성인에게 크다.&nbsp;<br><br>*법적인 허용: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다.&nbsp;<br>1)중고등학생이 틱톡 올릴 때 성희롱 식의 댓글을 올리는 경우, 상대방이 거부검을 느낄 수 있음. -&gt; 본인만 신고가 가능한 것으로 알 수 있다. 다른 사람도 이를 신고할 수 있도록 하여 그 무게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br>2)아동 대상 유튜브 강연: 얼마나 자신의 영상이 확산될 수 있는가, 옳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등을 재밌게 배우고, 재밌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할 필요가 있다.&nbsp;<br><br><br><br>*미디어 매체를 소비하는 아동의 입장에서 생각:&nbsp;<br>-쇼츠 등에 대한 필터링이 필요하다고 생각.<br>­- 미디어 매체가 성인물 편집본을 볼 수 있다.<br>-상징적인 장면, 대사의 활용이 웃기다. 청소년 유해 매체임에도 가공되면 봐도 괜찮은건가? 사회전반적인 인식이 바뀌어야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nbsp;<br>-인플루언서가 계속해서 올리는 쇼츠 -&gt; 달리는 댓글 : 노출을 자제해라는 반응에도 스스로 올리는 사람의 인식이 변화하지 않으면, 그러한 영상 및 사진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지 않을까?<br>- 초등학생 19금의 범위, 존재 이유에 대해 인식하기 어려움. (왜 보면 안되지?) -&gt; 연령대 별로도 생각이 다를 수도 있겠다.&nbsp;<br><br>결론 : 아동이 미디어에 영상을올리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악용될 가능성, 과도한 신체적 노출과 성희롱이 존재할 수 있는 경우 등에 따라 처벌과 규제를 다뤄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어려움을 해결할 필요하다.<br>아이들이 스스로 올리거나, 뒷거래 등에 대한 규제를 강화를 하는 것이 그들의 권리를 보장, 보호할 수 있는 것 아닌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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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9: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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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ella22371/ar2ikb74qlppo5f/wish/2596084820</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아동은 스스로 자신의 미디어 속 놀 권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br>-특히 성인물 노출과 관련하여 현재 아동은 어떻게 생각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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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10: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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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체 토의 내용</title>
         <author>smwuivory</author>
         <link>https://padlet.com/della22371/ar2ikb74qlppo5f/wish/259731229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3조</strong></div><div><strong>아이들 협찬 SNS, 아동 광고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상업성의 문제)</strong></div><ul><li>처음 좋은 제품을 받았을 때 좋지만, 지속되다보면 아동 자신의 의사가 없어지게 되고, 그걸 통해 보여지는 대상이 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함. 상업성이 연결되는 순간 더욱 해결이 어려워지지 않을까?</li></ul><div><br></div><div><strong>의견</strong></div><div><strong>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협찬 광고는 어느 정도 자제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대부분 동의한다.</strong></div><ul><li>어린이 제품 협찬 광고를 두 개로 나눈다면 아동이 등장하지 않는 광고, 아동이 등장하는 광고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 전자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 아동 출연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다.</li></ul><div><br></div><div><strong>그러나, 외부의 동의가 필요한 문제인가?</strong></div><ul><li>하지만 아동이 ‘크리에이터’라면 문제의 양상은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아이의 허락을 받고, 아동의 의견을 반영해서 콘텐츠를 제작을 하는 상황이라고 했을 때 ‘먹방’을 하는 크리에이터 아동에게 들어오는 음식 협찬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li><li>유사한 의견으로, 일종의 직업체험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걸 하면서 스스로 마케팅 쪽에 관심이 생길 수 있고, 자아 실현을 하는 방법을 배울 수도 있을 것이다. 이것이 외부 동의의 문제는 아닌 것 같음.</li><li>아동복의 경우에는 비싼데, 이렇게라도 아이들 용품을 협찬받을 수 있다면 부모들에게는 좋지 않을까 싶다.</li></ul><div><br></div><div><strong>하지만 동시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strong></div><ul><li>네이버 파워링크 광고를 너무 지속적으로 달면 앞쪽에 뜨지 않게 만들어진다. 인스타그램 광고의 경우에도 지속적인 광고의 경우 우선순위에서 배제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li><li>대신 협찬 시 광고랑 협찬이라는 명확한 표기가 들어가야 한다.</li><li>제품군을 한정하거나 어떤 기준을 정하는 것은 어떨까? 아이가 입기 부적절해 보이는 아동복도 있는데, 이런 것들은 규제하는 것이 맞지 않나.</li><li>아동복의 경우 아동이 화장에 일찍 관심을 가지고 정서에도 반영되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li></ul><div><br><strong>1조</strong></div><div><strong>현재 아동이 미디어 속 놀 권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strong></div><ul><li>자극을 좇게 되는 양상, 도파민에 빠져들게 되는 시류가 있는 것 같다. 오징어게임도 특별히 스토리 라인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자극적인 요소가 훨씬 큰데, 왜 이렇게까지 이슈가 될까?</li><li>이를 ‘밈’화 하고, SNS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성인물의 밈화가 옛날에는 어색하고 문제적인 일이었다면 지금은 통용되고 있다. 한 번 더 되짚어보고 이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li></ul><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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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6: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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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lla22371</author>
         <link>https://padlet.com/della22371/ar2ikb74qlppo5f/wish/2599420654</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 미취학 아동의 허락과 질문2. 크리에이터 아동의 활동은 모두 그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아동에 대한 보호와 아동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서로 배타적인 것이 아니다. 계속해서 상호 보완적으로 다루며, 다양한 해결 방안에 관련해 다면적이고도 깊이 있는 이해를 추구할 수 있다.&nbsp;<br><br>아동의 미디어 노출에 대해 다룰 때 고려해야할 점은 '생애주기별 특성'과 '아동의 권리'다. 각 연령별 미디어에 대한 생각과 특성을 바탕으로 아동을 이해, 존중해야한다. 또한 아동의 놀 권리와 안전한 환경으로 보호받을 권리를 모두 존중해야한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아동의 잊힐 권리에 대한 제도적 보장과, 적절한 미디어 교육을 통한 사회적 책임과 노력이 필요하다.&nbsp;<br><br>현재는 아동기와 성인기의 경계를 분명하게 나누고, 성인은 아동을 규제와 권위를 바탕으로 억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상태인 불분명한 경계를 인정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허용과 자유, 규제와 완화 같은 다양한 논의 속에서 아동에게 그들의 의사를 표현하고 가치관을 확립해 나갈 수 있는 기회의 밑바탕으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 기회가 생겼을 때 아동은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고, 스스로 자신의 가치관을 확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잃어버린 아동기를 찾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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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04: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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