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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별처럼 빛나는 Padlet by Lee Eunkyung</title>
      <link>https://padlet.com/esther0606ee/aqwkv39o7jig30op</link>
      <description>깜놀하는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1 05: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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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기억에 남는 문구나 내용, 그 이유 2. 같이 생각해보고 싶은 질문 1개</title>
         <author>esther0606ee</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0606ee/aqwkv39o7jig30op/wish/21788295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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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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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기억에 남는 문구나 내용, 그 이유 2. 같이 생각해보고 싶은 질문 1개</title>
         <author>esther0606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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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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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기억에 남는 문구나 내용, 그 이유 2. 같이 생각해보고 싶은 질문 1개</title>
         <author>esther0606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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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5: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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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폴 칼라티니가 본인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면서도 끝까지 환자들을 위해 노력하고 본인의 힘이 닿을 때까지 치료해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0606ee/aqwkv39o7jig30op/wish/2215507367</link>
         <description><![CDATA[<div>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면 일을 관두고 여행을 떠나는 등 지금까지 하고싶었지만 하지 못 했던 일을 찾아 떠나는 것이 대부분인데 폴 칼라티니는 그 현실을 알면서도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br><br>2. 폴 칼라티니는 자신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면서 어떻게 그렇게 덤덤하게 상황을 이겨냈는가<br>&nbsp;그의 아내는 지금 아이를 낳아도 남편이 끝까지 같이 못 있어줄거란걸 알면서 어떻게 아이를 낳기로 결심한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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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23: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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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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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게 죽음이 다가온다면 삶을 방황하고 좌절하고 남은 삶을 무기력하게 무엇을 해도 의미없다고 생각하며 살아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반면에 폴은용기있게 죽음을 맞이하며 남은 삶을 의사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 이렇게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진 폴을 존경하며 누구나 다가올 죽음에 폴과같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죽음에 대해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nbsp;</div><div>&nbsp;그리고 또 죽음을 앞둔 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다&nbsp;<br><br>2. 폴은 자신의 환자의 고통을 이해하려 노력했지만 자신이 환자가 되고나서야 진정 그 고통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처럼 자신이 직접 환자가 되어보고나서야 환자의 마음을 더 이해하게 되어 의사로서 환자의 마음으로 윤리있게 대한다&nbsp; 직업의 윤리보단 연봉만 보고 의사라는 직업을 하면 안된다그래서 이렇게 자신이 직접 환자가 되어보지 않고서야 진정한 윤리의식을 깨달을 수 있을까 궁금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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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3: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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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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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글쓴이가 산부인과에 실습을 갔을 때, 쌍둥이를 임신한 한 환자가의 상태가 위험해져 제왕절개를 하지 않으면 쌍둥이가 죽을 수도 있었던 상황이 있었다. 제왕절개 수술은 끝마쳤지만, 다음날 그 쌍둥이는 결국 사망하고 만다. 글쓴이는 이에 레지던트(멜리사)에게 제왕절개를 했어야만 하는가에 대해서 질문하며 "하지만 어느 정도가 나쁜 상태라고 할 수 있죠? 너무 빨리 태어나는 것과 너무 오래 기다리는 것 중에 어느 쪽이 더 안 좋은가요?" 라고 한다. 이에 멜리사는 "그건 의사의 판단에 달렸죠."라는 답변을 하는데,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의사로서의 소명의식과 책임감, 그러니까 현장에서 의사의 판단 하나하나가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다는 것을 한 마디로 일축한 느낌이어서 단번에 와닿았고, 의사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특정 직업을 갖는 것을 넘어서서 생명을 다루는 일의 중요성을 알고 책임감을 가질 수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고 생각했다.<br><br>2. 글쓴이가 '신경과학과 윤리' 수업을 들으면서 들렀던, 심각한 뇌손상을 입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시설에는 견학을 온 무리들 외의 다른 문병객은 존재하지 않는다. 안내원이 설명하기를, 처음에는 가족이 자주 방문하며 매일, 심지어는 하루에 두 번 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다 하루 걸러 한 번, 일주일에 한 번, 이런 식으로 방문 횟수가 줄고, 시간이 지나면 환자의 생일이나 성탄절에만 찾아오다가 결국에는 대부분이 가능한 한 먼 곳으로 이사해버린다고 한다. 이에 대해 "우리의 삶을 가치있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사회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뇌가 손상되어 남들과의 제대로 된 의사소통이 불가능해진다면, 심장이 뛴다고 해서 그 사람은 과연 살아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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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14: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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