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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체 - 토330 기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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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탄력도를 가진 공을 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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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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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체-콤플렉스에 대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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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심리학자 가와이 하야오가 '콤플렉스'라는 책에서 말했어. 열등감 콤플렉스는 예컨대 야구를 잘하지도 못하면서, 선발투수가 되지 못해 불만을 터뜨리는 사람이 갖는 것이라 했어.&nbsp;</div><div>&nbsp; 그리고 열등감 콤플렉스를 해결하는 두 가지 길이 있대. 하나는 훈련을 열심히 해서 야구를 잘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야구를 잘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어.&nbsp;</div><div>&nbsp;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른이 되면서 자기만의 콤플렉스를 가지게 된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생각이나 행동을 부정적으로 하게 만드는 것(강박관념)이 생긴다는 거지.&nbsp;</div><div><br>&nbsp; 콤플렉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어.<br>① 외모 콤플렉스 : 외모가 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여 가지는 강박 관념.</div><div>&nbsp;② 주류 콤플렉스 : 인기있거나, 영향력을 가진그룹(대학,직장 등)에 속해야 한다는 강박관념.</div><div>③ 열등감 콤플렉스 : 일상생활을 할 때 내가 다른 사람보다 부족하다는 생각(열등감)을 늘 하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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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체가 느꼈을 콤플렉스 찾아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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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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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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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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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OO] 극복했을 것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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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수련 생활이 합과 체에게 유익했을 거라고 생각한다.&nbsp;<br>&nbsp; 수련을 알려준 계도사는 치매라고 라디오 방송에 나왔다. 하지만 나는 계도사 할아버지가 체매에 걸린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계도사 할아버지가 처음 오체를 만났을 때 고등학생이라는 것을 안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나자마자 참된 교육을 시켰다. 할아버지는 일부러 오체와 오합의 마음을 키워주려고 한 것 같다. 그래서 비록 수련으로 키가 큰 것은 아닌 것 같지만, 학교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달라졌다.</div><div>&nbsp; 그리고 그들의 아버지가 말한 '공은 튕기면 다시 튀어오른다.' 라는 것도 물론 상식일 수도 있지만 그들에게 필요한 명언이었을 것이다. 이것을 세글자로 하면 '탄성력' 인데 공이 떨어지는 모습은 실패고 다시 오르는 모습은 일어서는 것이다. 합과 체는 이것을 배웠다.<br>&nbsp; 외모의 콤플렉스가 있어도 들은 농구를 잘 한다. 키가 크고 예쁜 것도 칭찬 받을 일 중에 하나일 뿐이다. 예쁨은 유전자 능력이 좋은 것이고 농구는 운동 능력이 좋은 것이다. 자신의 능력은 각자 다르기 때문에 외모도 좋지만 합과 체는 다른 능력을 발휘해 인정받으면 된다.<br>  마음도 크고, 탄성력도 배운 합과 체는 콤플렉스를 극복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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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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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괴로워할 것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quqeztf0igjcfu0/wish/24301510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수련을 하고 돌아온 후 얼마동안은 괜찮을 수도 있다. 하지만 콤플렉스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다.<br>&nbsp; 오체가 가장 스트레스를 받았던 순간은 아빠의 죽음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가족이다. 그런 가족이 키가 작은 난쟁이기에 사고가 나서 사망한 것이다. 그래서 합과 체는 자신도 모르게 키가 작기때문에 언제 어떻게 자신의 아빠처럼 사고를 당하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떨치기 어려울 것 같다.</div><div>  수련 생활이 합과 체에게 유익했던 것은 맞다. 하지만 그런 수련이 정말 키를 크게 해주었을 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면 작은 키를 놀리는 사람들을 계속 만날 것이다. 합과 체는 예전에 놀림을 받았던 트라우마가 있다. 어른이 되어서도 결국 키가 크지 않는다면, 결국엔 옛날의 기억이 자꾸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면 콤플렉스로 생기는 괴로움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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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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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영상 속 주인공과 합체의 주인공들이 학교에서 겪는 제일 큰 어려움은 무엇일까? 이유와 함께 자세히 말해줄래?</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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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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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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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① 외모 때문에 자신을 피하는 시선을 늘 느끼며 지내는 것이 힘들어.<br>② 아이들이 외모를 가지고 놀릴 때마다 참을 수가 없어. <br>③  아무도 자신과 놀려고 하지 않아서 외로워.<br>④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다른 친구들이 같이 하려고 하지 않아서 괴로워.<br>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없다는 것이 괴로워.<br>⑥ 그 외 자신의 생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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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O] 합체에게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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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 생각에 영상 속 주인공 어기와 합,체가 학교에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합과 체는 친구가 없다.&nbsp;<br>  항상 아이들에게 "합체해야겠는데?" "둘이 합쳐야 1인분 나오는거 아니야?" "난쏘공" 이런 놀림을 받으며 큰 상처가 생기는 한마디, 한마디를 듣는다. 그러기에 그들은 키가 커지고 싶었다. 친구들은 없고, 놀림만 당하는 겉모습때문에 안으로도 작아지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약 합, 체에게 자신들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친구가 있었다면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한다. 영상 속의 주인공 어기도 자신을 '진심'으로 이해해 주는 친구를 만나며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를 스스로 극복해 나간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합, 체에게 진정하게 자신들을 이해할 수 있는 '친구들'이 아니라도 친구 한 명 이라도 있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학교에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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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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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OO] 외로움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을 것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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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상 속 주인공과 합과 체가 학교에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아무도 자신과 놀아주지 않은 외로움인 것 같아. 왜냐하면 외모 떄문에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해. 그런데 누군가가 친구가 되어 놀아주면? 내 생각에는 자신감이 생겨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할 것 같기 때문이야.</div><div>&nbsp; 자신 하나보다 친구가 함께 있으면 극복할 수 있는 힘이 2배 늘어나 외모 콤플렉스를 쉽게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내가 만약 난쟁이라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고 놀림거리가 되도 누군가가 놀아주면 힘든 마음이 사라지지 않을까.&nbsp;</div><div>&nbsp; 나는 오합이 오체를 따라간 이유는 오체를 혼자 떠나보내는게 걱정되기 때문인 것 같아. 서로 티격태격 하지만 형제이기 때문이야.</div><div>심지어 오합에게는 하나뿐인 동생이다. 그래서 나는 오합이 오체를 따라간 이유도 외롭지 않게 하려고 한 것 같아. 다행히 오체에게는 오합이 있었지만, 그런 형제도 없는 어기는 더 힘들었을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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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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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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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합체 형제는 20대에 연애하고, 취업하고, 결혼도 할 수 있겠지. 그 둘은 계속 콤플렉스를 느끼며 괴로워할까? 아니면 극복할까?</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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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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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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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극복했을 것이다!' vs '어떻게 일어나느냐의 차이' 의 두 글을 보세요. 그리고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것을 골라 댓글을 다세요.<br><br><strong>댓글을 달 때는 다음의 형식을 지키세요.</strong><br><br><mark>[이름] 나도 ( 극복할 / 괴로워할 ) 거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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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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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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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네가 청소년,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콤플렉스를 갖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드니?&nbsp;<br><br></strong>① 외모 콤플렉스 : 외모가 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하여 가지는 강박 관념.</div><div>&nbsp;② 주류 콤플렉스 : 인기있거나, 영향력을 가진그룹(대학,직장 등)에 속해야 한다는 강박관념.</div><div>③ 열등감 콤플렉스 : 일상생활을 할 때 내가 다른 사람보다 부족하다는 생각(열등감)을 늘 하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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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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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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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셋 중의 하나는 가지게 될 것 같아. 왜냐하면 ~<br><br>2) 나는 어떤 콤플렉스도 없을 거야. 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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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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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OO] 콤플렉스의 파도를 극복하고 나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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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내가 살아가며 3가지 콤플렉스 중 한가지는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콤플렉스는 갖지 않는게 좋다. 하지만 콤플렉스를 갖지 않게 되면 나는 바람이 새는 공이 될것이다. 그럼 결국 탄력도가 거의 0이 된다는 뜻이다. 튀어오를 기회가 없으니까.&nbsp;<br>&nbsp; 나도 외모 콤플렉스가 있었다. 난 털이 많다. 그래서 친구들이 신기해하기도 한다. 예전에는 다른 걸 숨기고 싶었지만, 이제 신경쓰지 않는다. 남들과 다른거 뿐이지 다르다고 해서 내가 틀린건 아니니까. 틀린건 정답에서 벗어난 것이다. 다른 것은 남들보다 내가 좀 더 특별한것이다. 그 말인 즉슨, 내 외모가 조금 특별하긴 해도 정답에서 벗어난건 아니라는 얘기다. 왜냐면 외모에는 정답이 없으니까. 그냥 난 나니까. 이 말을 깨닫고 콤플렉스를 극복했다. 그래서 내 탄력도는 2가 되었다.&nbsp;<br>  이제 조금씩 바람이 들어가고 있다. 나는 콤플렉스 극복도 내 인생의 한 부분이라는걸 조금은 알았다. 이제 콤플렉스 극복도 즐길것이다. 커다란 콤플렉스의 파도를 극복하고 나면 비로소 그때, 내 탄력도는 5가 될테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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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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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O] 어떻게 일어나느냐의 차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quqeztf0igjcfu0/wish/24301510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콤플렉스를 갖게 될 것 같다. 하지만 빨리 일어설거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욕심이 많고 끝에 가도 멈출 줄을 모르지. 그래서 결국 남과의 비교를 하고 넘어져 콤플렉스를 갖게 되는거지.&nbsp;<br>&nbsp; 그 상황에서 콤플렉스를 어떻게 없애느냐가 중요한데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라고 말한 나폴레옹도, 만개가 넘는 조합으로 전구를 삽질한 에디슨도 모두 콤플렉스를 가졌어. 하지만 어떵게 일어나느냐의 차이가 아닐까.&nbsp;</div><div>&nbsp; 나는 4가지로 나뉜다고 생각한다. 첫번째로 빨리 일어나는 사람이야. 나폴레옹 같은 사람도 쓰러지지만 빨리 일어서서 쓰러지지 않은것처럼 보이는거지. 두번째 주저앉는사람이야. 이런 사람들은 멘탈이 약해 쓰러지면 영원히 앉거나 기어가지. 세번째로 쓰러졌다가 시간을 두고 일어서는 사람이야. 에디슨도 전구를 발명할 때 돈 부족으로 쓰러졌다가 결국은 일어서서 전구를 발명했지. 네번째로 남의 도움으로 일어서는 사람이야. 가족 또는 애인 혹은 친구의 위로와 격려를 받고 일어서는 거지.</div><div>  그중 나는 쓰러졌다가 시간을 두고 일어서는 사람에 속하는 것 같아. 쓰러지는 걸 피할 수는 없을 거야. 하지만 그걸 극복하는거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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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4: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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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 제일 큰 외로움은 놀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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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합과 체가 학교에서 겪는 제일 큰 어려움은 친구들의 따가운 시선과 놀림감이 됬기 때문이다. 친구들이 자신의 키에 대해 '난쏘공'이라고 놀렸기 때문이다. 또, 친구들은 체에게 "너는 존나 작은 공을 들어야 겠다"라는 놀림으로 정말 괴로워 했다. 자신의 슬픈 감정을 알아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만약, 체에게 한 명이라도 친구가 있었더라면, 체에게는 이런 힘든 일을 없었을 것 같다. 만약 체의 친구들이 체가 들었을 때 기분을 생각하고 말했다면, 체에게는 정말 외로웠지 않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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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7: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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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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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속 주인공과 합체의 주인공의 가장 큰 어려움은 외모이다.<br>첫번째 영상의 주인공이 겪는 어려움은 얼굴 생김새로 놀림을 받는거다.놀림을 받으니까 놀림을 당하니까 기분이 나쁘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나한테 못생겼다 하면 기분이 나쁜거라 똑같다.<br>두번째 영상이 주인공이 겪는 어려움은 팔과 다리가 없다는거다.남들은 다 있는데 자기만 없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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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7: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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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 친구들의 비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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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 생각에는 합과 체가 겪고 있는 가장 큰 어려움은 자신들을 놀리고 비난하는 학교와 학생인 것 같아. 왜냐하면, 합과 체는 항상 농구를 할때에 자신들은 키가 작다는 이유로 끼워주지 않고 자신들이 키 작다는 이유로 항상 비난한다는 것이 가장 괴로울 것 같다. 더군다나, 자신을 계속 무시하고 놀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아픔을 알아줄 친구가 없기 때문이다.&nbsp;<br>2번째, 어기도 자신들을 비난시키는 학교가 가장 괴롭고, 자신을 배신했던 친구도 정말 큰 어려움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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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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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 다르다는 것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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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보통 사람들과 달라 자꾸 비교하게 될 것 같다.  나는 이렇게 키가 작거나 몸의 생김새가 조금 다른 데,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고 평범하니까 괴롭다. 또, 자신을 피하는 시선 때문에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고, 점점 위축된다. 자신과 다르면 이상하게 생각하게 된다. 그냥 다른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말이다. 외모가 다르다는 이유 만으로 차별 받는다는 것은, 정말 억울하고 비참한 일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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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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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연]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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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어기와 합, 체가 학교에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들은 시선들인 것 같다. 외모 때문에 자신을 피하는 시선을 항상 느끼며 놀리고 따돌릴때  너무 슬프고 나도 사람이고 같은 하나의 인격체로써 존중받아 마땅한 권리가 있는데 사람들이' 너는 이상해! 너는 우리와 달라!'라고 할때 속상했을것 같다. 어기와 합, 체를 놀리는 사람들도 자신의 입장이 바뀌어서 따돌림을 당한다면 속상할것 같다. 외모가 중요할수도 있지만,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아무 잘못도 없는데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며 힘들고 비참했을것 같다. 그런 아이들이 아무 잘못도 없고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는것은 정말 잘못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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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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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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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엔 영상속주인공,책속의 주인공 어기와,  합과체가 학교에서 겪는 가장큰 콤플렉스는 자신을 위로해주는 친구 마음을나눌수있는 친구 가 없다는 것이다.왜냐하면 어기는 항상아이들에게 흉아비어스,괴물등 이런 놀림을 받으며 자신감이 날로 떨어지고 있었을 것이다.그리고 합과체는 그런 친구가 없어서 키라도 커지고 싶었을것이다. 만약 합과체 어기에게 그런 친구가 있었다면 분명 합과체는  달라졌을 것이다.그리고 어기는 친구를 만나 외모콤플렉스를 극복했듯이 합과체도 그런 친구가 있었다면 합과체는 달라졌을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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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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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 사람들의 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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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합과 체, 어기가 받던 사람들의 시선이 정말 고통스러웠을 것 같다. 누구든지 거리를 지나다니다 보면 특이한 사람에게 눈이 가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이 '특이하다' 의 기준은 과연 무엇일까? 어기와 합,체는 특이하거나 이상한 사람이 아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br>사람들은 각자 가지고 있는 편견 속에서 정해진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이로 인해 이상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에게 싸늘한 시선을 보낸다. 평소에 자신이 틀렸다고 생각하던 사람이었다면 이 시선에 위축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러한 시선들에 위축될 필요는 없다. 나는 이상하거나 틀린 사람이 아니라 그저 나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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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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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 놀림보다 나쁜 무관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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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영상 속 주인공과 합,체는 아무도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 것이 가장 힘들었을 것 같다.&nbsp; 왜냐하면 내가&nbsp; 영상 속 주인공과 합,체 였다면 놀림 보다 무관심이 더 힘들었을 것 같기 때문이다. 놀림을 당할 때는 무언가를 해 볼 수 있지만 무관심 속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또 무관심 속에서는 외로움과 여러 슬픈 감정이 자라기 쉽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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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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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류민] 사소한 행동이 주는 상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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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체는 학교에서 키가 작다는 이유로 놀림 받고 피해를 받는다. 또 체육시간에도 선생님도 키가 작다는 이유로 합,체만 뭐라고 한다. 주인공들은 키가 작다는 이유로만 놀림 당하고 혼나는 것이 억울할 것이다.<br>'원더'의 어기는 외모 때문에 심한 따돌림(전따)을 당하기만 하니 자신이 비참했을 것이다. 이런 주인공들운 참 외롭고 슬펏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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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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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다연]이유없이 싫어하는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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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에 합체 그리고 어기가 학교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것은 자신을 항상 다른 시선으로 보고 자신을 계속 신기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것이 가장 힘들 것 같다.왜냐하면 영화에 나온 어기같은 경우는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에게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자신을 이유 없이 싫어하고 자기자신을 계속 괴롭히고 있기 때문이다.<br>&nbsp; 만약 어기나 합체 아님 어기처럼 나한테도 아무 이유 없이 싫어하고 동물원에 있는 동물을 쳐다보는 것처럼 신기하게 나를 쳐다본다면 너무 괴로울 것 같다. 또 만약 나를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더 서러울 것 같다.<br>  그러니 만약 주변에 비슷한 사람이 있으면 싫어하기보다는 그 사람의 진심을 봐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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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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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 극복했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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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과 체는 콤플렉스를 극복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을 위로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들의 손길로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자신과 키가 비슷한 친구한테 위로를 받을 수 있다. 함께 힘든 시련을 겪은 친구 일수록 합과 체의 마음 속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그리고 키가 작든 크든, 자신의 의지와 믿음이 극복하는 길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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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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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 극복하지 못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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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생각에는 합과 체는 극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콤플렉스를 다른사람들이 말했을 때 자신이 콤플렉스를 쉽게 극복할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할겠지만, 그런 콤플렉스는 견디기 힘들것이다. 또한, 자신이 취업을 할때 다른 사람을 볼때에는 힘들겠지만, 실제 면접을 볼때에는 악박감 때문에 쉽게 반박할수는 없을 것이다. 자신이 연애를 할때에 과연 자신의 인성이 좋다고 해도 키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데 과연 가능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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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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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류민]극복했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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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합체가 극복할 것같다.<br>합체가 한 수련은 괜찮았을 것 같다.계도사 할아버지가 진짜 치매에 걸려 있다고 해도 합체가 수련을 하고 나서 키가 쪼끔 컷다. 합체는 계속 수련을 하니 키는 조금씩 클것이니 적어도 170은 되니 연애하고, 취업도 잘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키가 크지 않았어도 닉 처럼 자신을 존중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착한 상사를 만나 일을 계속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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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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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 극복했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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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 생각에 합체 형제는 극복했을 것 같다. 키가 작다고 아주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취업을 할 때 키가 큰 사람을 원한다면 회사와 키 큰 사람은 관련이 없다고 반박하고,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할 때는 자신을 잘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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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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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 극복했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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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이겨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연애도 하고 있다면 어느정도 자신감을 가지지 않을까? 어쩌면 청소년기 때 키가 작은 자신을 싫어했던 것이 후회될 수도 있다. 키가 작은 것에 장단점은 있으나 단점에만 파고 드는 것은 좋지 않다. 키에 집착하기 보다는 내가 할 수 있고 이뤄낼 수 있는 것에 집중해 그 재능을 키워가는 것이 중요하다.<br>사람들이 살아가며 무언가에 자신을 비교해볼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문제점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것 또한 뒤집어보면 나의 매력, 장점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누군가가 말해주었을 때는 와닿지 않을 수 있다. 자기자신이 깨달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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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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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quqeztf0igjcfu0/wish/24308713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극복을 했었을꺼 같다 20살까지 느꼈던 일이고 .연애를하고 취업하고 결혼을 했으면 이제 걱정할 건 없다고 생각한다.서로 도와줄꺼라고 생각한다.콤플렉스는 느끼진 않을꺼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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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2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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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연] 극복했을 것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quqeztf0igjcfu0/wish/24308714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합과 체가 계룡산 수련에서 몸과 마음이 튼튼해져서 외모컴플랙스를 극복했을 것 같다. 수련으로 합과 체가 바라는 데로 키가 크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바라보는 합과 체의 모습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 합과 체의 아버지가 가장 중요한 것은 탄성력인데 이것을 인생에 반영한다면 공이 떨어지는 것은 실패와 콤플랙스 이고 다시 튀어 오르는 모습은 실패와 콤플랙스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것 일것 같다. 합과 체는 외모 콤플랙스가 있어도 주눅들지 않는다. 사실 외적인 미는 유전일 뿐이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것은 내적 미일것 같다. 그것이 자기의 본 모습이자  나 스스로 키워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계룡산 수련 이후 이미 극복했기 때문에 연애하고 취업하면 더더욱 잘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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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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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극복했을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quqeztf0igjcfu0/wish/24308714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합과 체는 수련을 하며 몸과 마음이 튼튼해졌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당당하게 내비치는 자신감도 얻은 것 같다. 거기에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는 내면의 탄성도도 얻었기 때문에 언젠가 키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도 다시 금방 일어설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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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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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건우]극복했을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quqeztf0igjcfu0/wish/24308714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수련이 합,체에게 도움이됬을 것이다. 수련을 알려준 할아버지가 치매라고 라디오 에서 그랬지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체에게 형이있다는것과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고등 학생이라는 걸 한번에 알아맞췄기 때문이다. 그리고 체를 만나자 마자 좋은말과 참교육을 했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오체와오합 에게 자신감을 넣어줄려고 한것같다. 할아버지가 알려준 수련 비법은  비록 키가크진 않았지만 자신감,체력등을 키워주었기 때문에 효과가 없는 수련은 효과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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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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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다연]극복할 것 같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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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합체 형제가 만약 결혼도 하고 취업까지 성공 하면 콤플랙스를&nbsp; 극복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만약 연애도 하고 취업도 하고 결혼 까지 하고 자신의 목표를 다 이루었으니 더 이상 괴로워 할 이유가 없을 것 같다. 또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사람의 이야기도 들어보면서 점점 콤플렉스를 극복할 것 같다.<br>  그리고 합체는 계룡산에 가고 나서는 자존감과 자존심이 높아졌을 것 같다. 그러니 키가 작다고  못 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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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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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 역시 나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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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어떤 콤플렉스도 없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보기에는 나는 너무 잘생겼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엄청난 자신감이 있다. 남이 뭐라 해도, 나 자신의 믿음과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 따윈 하지 않는다. 내 인생에 주눅들지 않고, 나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진정한&nbsp;'나'인것 같다. 친구들의 놀림으로 인해 주저 앉을 수 있지만, 그 말을 잊어버리고 극복하는 것이 진정한 '나'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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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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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연우 나 좀 잘생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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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내가 청소년이 되거나 어른이 될때 콤플렉스를 안 갖게 될꺼다.솔찍히 나 정도면 겁나 잘생겼다.그리고 겁나 똑똑해서 취업은 쌉가능이다.근데 지금은 키가 작다 근데 걱정은 없다 왜냐면 의사 아저씨가 나한테 성장판이 겁나 튼튼하다 하셨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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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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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빈] 나에게 콤플렉스가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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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 콤플렉스가 생길것 같다. 그중에서도 나에게는 주류&nbsp;콤플렉스가 생길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평소에 나는 소심하여 항상 다른 아이드러과 어울리지 못했다. 그래서 항상 인기있는 곳에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꼭있었다. 하지만, 요즘 다시 내가 소심하지 않고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변하며, 맣이 괘찮아졌지만, 아직도 새로운 곳에 가게 된다면 다시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다시 소심해질 서이다. 나는 아직도 다른 학원에서는 친구들과 많이 어울리지 못하고 있어 많이 속상하였는데 요즘 많이 나아져 어른이 되어서도 큰 콤플렉스가 되진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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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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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건우] 콤플렉스 난 생길것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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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콤플렉스를 갖게될거같다. 하지만 최대한 빨리 털어내려고 할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이미 징크스와운동에 대한 트라우마를 갖고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트라우마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된다.그래고 콤플렉스는 다시 내가 이런 사람들에 말에 이런식으로 주저안자도 다시일어나냐아니면 계속짖발피냐에 차이인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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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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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 나에게 생길 콤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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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언젠가 콤플렉스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열등감 콤플렉스가 생길 것 같다. 나는 솔직히 자존감은 높은 편이지만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엄청 특출나게 뭔가를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br>요즘 사람들은 인터넷이나 SNS를 이용해 자기 능력을 보여주려 한다. 이러한 것들을 보다보면 내가 이걸 엄청나게 잘 하는 편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생각들이 커지다 보면 열등감 콤플렉스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나는 콤플렉스가 생겨도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 내 주변에는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말이다. 사소한 말이더라도 어떠한 사람에겐 큰 의미를 가진 말이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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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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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연] 콤플렉스를 이겨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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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삶을 살아가면서 사람이 콤플렉스가 없을 수는 없을 것 같다. 사람들은 항상 자기보다 더 좋은 환경에 있는 사람들과 비교하며 '나는 이 사람보다 못났어' 라고 생각 할것이기 때문이다.&nbsp;<br>  나도 외모 컴플렉스가 있었다. 나는 키가 140이 되지 않는다. 나는 우리반에서 가장 키가 큰 친구를 항상 부러워하고는 했다. 문론 내가 키가 작다고 잘못된것은 아니다. 그냥 다른것 뿐인데 내가 틀린건 아니지 않을까?  다르다고 해서 많은사람들이 생각하는 '외모의 정답'에서는 벗어났지만, 외모는 그냥 겉껍질일 뿐이다. 유전으로 물려받는 것. 하지만 그냥 나는 나다. 항상 정답에 있을 수만은 없다. 만약 그런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거만해지고 그 사람보다 밑에 있는 사람들을 비하할 것이다. 콤플렉스는 겸손해지기 위해서 통과해야할 하나의 관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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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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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류민]나의 미래 콤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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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열등감 콤플렉스를 가지게 될 것 같다. 왜냐하면 나보다 다른 사람이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잘한다면 그 사람보다 내가 못한다고 생각해 콤플렉스가 생길 것 같다. 나는 다 잘하고 싶은데 다른 사람이 다 잘해버리면 짜증나고 그 사람한테 뒤처지는 것같아서 그 사람보다 더 잘하고 싶을 것이다. 또 나는 외모 컴플렉스도 가질 것 같다. 나는 못생기고 다른 사람은 잘생겼다고 생각하면서 외모 콤플렉스가 생길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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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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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정] 사소한 콤플렉스가 있을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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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아주 사소한 콤플렉스가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콤플렉스가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살려면 내가 지금까지 산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살아야 한다. 그러니까 아직 콤플렉스가 없었다고 해도 지금부터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아주 거대한 콤플렉스가 생길 만큼 마음이 약하지 않기 떄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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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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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다연] 콤플렉스와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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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난 살아가다 보면 콤플렉스가 하나라도 생길 것 같다. 콤플렉스는 별로 좋은것은 아니다. 하지만 살이가다 보면 여러가지 사람들을 만 날 것이다. 그중 몇몇은 나보다 잘난 사람이 한명이라도&nbsp; 있을 수도 있는 데&nbsp; 그런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계속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게 되고 나의 장점을 찾아서 좋아하기 보다는 더 잘난 사람과 나를&nbsp; 비교하게 되면서 점점 자존감이 낮아질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콤플렉스가 하나도 없이 나 자신만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비하하고 욕 하면 오히려 그게 더 나쁜 사람이 되는 것 같다.<br>  그러니 나만 계속 사랑하거나 나를  계속  비교하면 인생이 너무 불행할 것 같다. 그러니 딱 중간으로 나를 사랑하면서 어느 정도는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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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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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 열등감 콤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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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열등감 콤플렉스를 가지게 될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뭘 하든 세상에 그 일을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은 차고 넘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고 열심히 한 일에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절망감을 느낄 것 같다. 그만큼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이다. 내가 가장 열심히 노력한 분야에서도 나보다 잘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콤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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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08: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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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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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0: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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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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