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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송용주 선생님과 함께하는 3-7 진짜 by 송용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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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꿈을  발견하고 그려보아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8 07: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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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돌담, 최진영</title>
         <author>yjsong08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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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돌담, 최진영</p></li><li><p>탐페레 공항, 장류진</p></li><li><p>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p></li></ol><p>중에 내가 작성한 도서명, 저자명을 제목으로 작성해주세요.</p><p><br></p><p>내용에는 자신이 작성한 독서록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여 등록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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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7: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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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 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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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인상적인 부분</p></li></ol><p>“<strong>일머리가 있어야 돼. 자기도 자기지만 주변에서 죽어나거든요. 다른 사람도 아닌 내가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strong>” 이 내용이 주인공도 자연스레 회사에 있는 부당한 사람인마냥 물든 것 같은 모습이었고, 자신도 머리로는 엄청 생각하고 잘못된 일이 맞다고인지라고 있는데 주변 인물로부터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걸 보고 오히려 내가 이상한 건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도 그 나쁜 짓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입으로 내뱉는 그런 모습이 너무 신선한 충격이었고 자신을 합리화하고 세뇌시키는 것이 무섭다 생각하여 인상적이었다.</p><p><br/></p><ol start="2"><li><p>핵심내용</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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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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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 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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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인상적인부분+설명최소3줄</p><p>딸 둘이었던게 인상적인 부분이었으며 동생은 잘 자라났는 반면에 언니는 몸아프며 남들보다 학교를 가고 집돌아 오는길에 사고가 났는게 인상작인 부분이었습니다</p><p>2.핵심내용</p><p>장미는 자매였으며 장미래 라는 언니가 있었으며 왜 주인공은 장미의 동생이 되고싶었는지 의문이었다 주인공은 당시 상황을 몰랐으며 시절을 되 돌아보니 당시 상황을 부러워했는게 아니라 좋아해야하는것에 중요하다는 사실을 암</p><p>3.기억할 문장</p><p>돌담아래에는 보물이 묻혀있었으며 장미와 나 그 당시에는 친구였지만 왜 집을 안보여주는지 궁금했는데 커서 보니 그 상황이 이해가 됬으며 보믈은 없어졌지만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는것에 고맙다고 느낌</p><p>4.저자에게 묻고싶은 질문</p><p>주인공은 커서 장미의 입장을 왜 이해하였나요?</p><p>왜 그집이 부러웠으며 주인공은 힘든 상태였나요?</p><p>5.내 생각이 변화된점 </p><p>처음읽었을땐 내용이 이해가 안됬으며 읽다보니 내용의 뜻도 알게되었으며 장미와 주인공은 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커서 주인공이 보니 그 상황을 이해하였단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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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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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 공항 장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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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14이수연</p><p>인상적인 부분: '천천히 두번째 서랍을 열었다.'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노인을 만나고 쉼 없이 바쁘게 살아 온 주인공이 노인이 준 편지를 애써 무시하다가 찾으려고 서랍을 여는 모습이 감정적 회피에서 직면하는 거 같도 잠깐 스쳐갔을 수 있는 인연을 소중한 인연으로 만드는 중요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주인공이 서랍을 열지 않았다면 주인공은 마음 한 켠에 조금은 불편하게 하루하루를 보냈을 거 같다.</p><p><br/></p><p>핵심 내용: 이 책의 핵심 내용은 주인공이 워킹 홀리데이에 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주인공이 워킹 홀리데이를 가지 않았다면 핀란드의 탐페레 공항에 경유하러 들리지 않았을테고 탐페레 공항에 들리지 않았다면 노인인 '얀'을 만나지 못해 주인공은 계속 바쁘게 쉼 없이 살고 있을 것 같다.</p><p><br/></p><p>기억할 문장: '얀'이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는 문장을 기억하고 싶다. '얀'은 지병으로 인해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더는 예전처럼 사진을 찍을 수 없는 불행한 상황에 놓여 있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얀'의 모습이 잘 드러나있는 문장인 거 같아 이 문장을 기억하고 싶다. 또한 이 문장은 나에게 먼 훗날 내가 노인이 되면 '얀'과 같은 노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준 문장이기도 해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라는 문장을 기억할 것이다.</p><p><br/></p><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 '탐페레 공항'이라는 작품에서 후회와 기억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는 거 같은데 이 책의 저자도 주인공과 같이 후회한 적이 있는지와 노인인 '얀'의 모습이 성실하고 정중해서 '얀'의 모습을 보며 나도 '얀'과 같은 노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얀'은 어디서 영감을 받았는지에 대해 질문하고 싶다</p><p><br/></p><p>내 생각이 변화된 점 or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 이 작품을 읽기 전에는 나는 항상 남들보다 한 발 압장 서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매일 공부하고 계속 남들과 나 자신을 비교하며 대부분의 하루 마무리를 울면서 마무리 했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 주인공이 '얀'의 편지를 미루고 미루다 서랍에서 찾아 읽고 '얀'에게 편지를 쓰는 모습을 보고 가끔은 잠시 멈추고 나에게 힘아 되어줄 수 있는 무언가를 하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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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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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61741</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내용</p><p>-주인공은 자신이 다니는 회사에서 사용이 금지된 독성 물질인 프탈레이트 가소제를 사용하는 사실을 알게 된다. 처음에는 회사 내부의 압박과 자신의 일자리에 대한 불안,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들 때문에 신고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결국 주인공은 자신의 신념과 양심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길을 선택한다. 이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의 반대와 사회적 저항에 부딪히지만, 주인공은 포기하지 않는다. 이 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현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주변의 시선이나 결과를 의식해 자신의 뜻을 꺾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주인공의 선택은 용기 있고 의미 있는 행동처럼 느껴졌다.</p><p><br/></p><p>핵심내용</p><p>-어떤 문제가 생기면 무작정 피하거나 회피하는 사람들에게 ‘괜찮겠지, 아직은 괜찮겠지’ 하며 미루지 말고, 용기를 내서 정면으로 맞서야 한다고 말해주고싶었던 것 같다. 주인공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것이 결국 자신과 주변 모두를 위한 길이기 때문이다. 문제를 외면하고 도망치는 것은 잠시 편할지 몰라도, 결국 마음속에 무거운 돌멩이처럼 남아 괴로움을 준다. 그래서 우리는 돌담(내면의 무거운 짐, 죄책감)을 쌓는 대신, 그 무거움을 직면하고 이겨내야한다.</p><p><br/></p><p>기억할 문장</p><p>-나는 “괜찮아, 괜찮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괜찮겠지, 괜찮겠지, 아직은 괜찮겠지”라는 말에 익숙해져 버린 형편없는 어른이 되어버렸다. 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때로 잘못된 일임을 알면서도 분위기나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애써 모른 척할 때가 많다. 이 문장은 그런 현실을 돌아보게 하고, 문제를 피하지 말고 직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다.</p><p><br/></p><p>저자에게 질문하고싶은 내용</p><p>-작품에서 ‘돌담’은 주인공의 무거운 마음과 책임감을 뜻하는 중요한 소재이다. 나는 작가가 특별히 이 ‘돌담’이라는 소재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돌담에서 어떤 영감이나 의미를 얻었는지, 이 상징을 통해 독자에게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전달하려 했는지 궁금하다. 또 돌담은 사회 문제와 개인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가 이 작품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었던 핵심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 특히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념을 지키는 용기와 책임에 대해 독자에게 어떤 생각을 전하려 했는지 궁금하다.</p><p><br/></p><p>내 생각이 변화 된 점</p><p>-장미의 동생이 죽은 후 장미의 부모님이 돌담을 쌓기 시작한다. 그걸 보는 사람들은 혀를 차기도 하고, 도와주려 하기도하지만 장미의 부모님은 여러 참견 속에서도 묵묵히 돌담을 쌓는다. 그리고 장미의 부모님을 도와주려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돌담은 점점 더 길어진다. 여기서 나에게 돌담은 외부와의 단절로 받아드려졌다. 나도 내가 힘들 때 주변에서 어떤말을 해줘도 더 힘들어지고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커질때가 있는 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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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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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공항, 장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63719</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적인 부분</p></li></ol><p>주인공이 노인의 편지를 다시 꺼내 읽고 편지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한 후 노인에게 다시 편지를 쓰는 부분이다. 책을 읽으며 주인공에게 몰입되었는지 주인공의 떨림, 긴장, 기쁨, 감동 등의 감정이 나에게도 잘 전해졌기 때문이다.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 행동을 자세하게 서술해 내가 주인공이 되어 편지를 읽고, 노인의 부인과 전화를 하는 것 같았다.</p><p><br/></p><ol start="2"><li><p> 핵심내용</p></li></ol><p>주인공은 취업을 하기 위해 경험을 쌓으려 핀란드에 가는 중 경유지인 탐페레 공항에서의 만남을 회상하고 용기를 얻는다.  이 작품에서 주인공은 다큐멘터리의 PD가 되고 싶었지만, 쌓아 온 스펙이 부족하다는 말에 워킹홀리데이를 가기로 한다. 목적지로 가는 중 잠깐 들린 탐페레 공항에서 주인공은 한 노인을 만나는데, 주인공은 그 노인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어린시절의 마음을 되찾는다.</p><p><br/></p><ol start="3"><li><p>기억할 문장</p><p>"나는 알고 있었다.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후회하는 몇 가지중 하나가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  꺼내서 마주하게 되더라도 차마 똑바로 바라보기는 힘들 거라는걸, 너무 잘 알고 있었다."</p><p>이 문장을 기억하고 싶은 이유는  과거의 일을 마주하기 어렵다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서이다. 인생에서 후회하는 일을 마주하고 싶지 않다면 현재의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말라는 마음으로 이 문장을 기억할 문장으로 골랐다.</p></li><li><p>질문하고 싶은 내용</p><p>어떻게 이런 소재의 글을 쓰게 되었는지, 주인공이나 할아버지의 모티브가 있는지 궁금하다.</p></li><li><p>내 생각이 변화된 점 or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p>주인공과 노인의 대화중 주인공이 자신이 다큐멘터리의 피디가 되고 싶다는 말을 했을 때 '이때만큼은 틀린 영어 문법을 쓰고 싶지 않아 오래오래 문장을 머릿속에서 굴리다 말했다.  (…)  "네, 사랑. 아마도요."'라는 부분에서 공감되었다. 나도 주인공처럼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설명할 때나의 감정이 그대로 전해지도록 말을 고르고 고른 적이 있기 때문이다. 이 작품에서 주인공은 문법을 틀리지 않기 위해서였지만, 좋아하는 것에 대해 말하는 방식이 비슷한 것 같아 공감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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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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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63924</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적인 부분</p><p>저는 장미래가 엠티를 간다고 했을 때 아버지가 오씨네 버스를 타라고 말한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그 이유는 딸을 잃은 슬픔도 큰데 그 이유가 자신이 한 말 때문이라는 사실에 참담한 아버지의 심정이 상상되었기 때문입니다. 많이 자책하였을 미래의 아버지가 떠올라 가슴이 아팠습니다. '돌담'을 읽으면서 감정이입이 가장 많이 된 부분이라 인상깊었습니다.</p></li><li><p>'돌담'은 돌담에 대한 세 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첫 번째로 퇴직하고 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돌담을 쌓은 앞 집 할아버지, 두 번째로 딸 장미래를 잃고 집 앞에 높고 긴 돌담을 쌓은 미래 부모, 마지막으로 회사의 불법행위를 내부고발하여 단속을 받을 '언젠가'를 위해 돌을 쌓은 '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p></li><li><p>기억할 문장</p><p>저는 '모르겠다. 돌 하나를 쌓았을 뿐이다.'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습니다. '나'는 언제일지도 모를 날을 위해 돌담 위에 신고라는 '돌'을 쌓습니다. 큰 뜻이 있진 않았지만 이 행위는 '나'라는 사람을 더 나은 사람으로, 떳떳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도 뭘 할지 모르겠을 땐 그저 묵묵히 나라는 사람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돌담에 돌을 쌓아가고 싶어 이 문장을 기억하고 싶습니다.</p></li><li><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돌담'에는 돌담에 대한 세 가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지만 각 이야기에서 돌담이 의미하는 바는 모두 다릅니다. 그렇다면 작가는 돌담을 통해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퇴직한 할아버지의 쓸쓸하고 적막한 감정인지, 자식을 잃은 부모의 죄책감돠 슬픔, 그리움인지, 용기를 가지고 내부고발을 한 '나'의 굳은 의지인지 아니면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p></li><li><p> 내 생각이 변화된 점</p><p>저는 '나'와 영업부장이 프탈레이트 가소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장면을 보고 생각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저는 법은 무조건 잘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가 공장의 불법 행위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왜 바로 신고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품었습니다. 그리고 영업부장의 답변에서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생계가 걸렸기 때문이었습니다. 애초에 불법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되었겠지만 그래도 신고하지 않은 정 과장과 김 과장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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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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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 - 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64428</link>
         <description><![CDATA[<p>1.인상적인 부분</p><p>   전 과거고향에 있었던 일을 현재에 두어 생각하는 글이 인상깊었습니다.</p><p>   저도 과거를 생각하며 현재를 살고 있는데 이러한부분이 저와 비슷하다</p><p>   생각합니다.</p><ol start="2"><li><p>핵심내용</p><p>돌담'은 <strong>상처, 모욕, 당혹</strong>, 그리고 <strong>속으로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마음의 벽</strong>을 형상화합니다.<br>반복되는 일과 타인의 태도—"월급은 들어오는데, 사장은 신문으로 때리고…"—속에서 주인공은 자신도 모르게 <strong>감정의 벽을 쌓아</strong>가죠 .</p></li><li><p>기억할 문장</p><p>나는 그저 돌 하나를 쌓았을 뿐이다</p></li><li><p>저자에게 질문</p><p>어떻게 주인공 어머니는 힘든 상황을 겪고도주인공을 지지해줄 수 맀었나요?</p></li><li><p>내생각의 변화된점</p><p>저도 요즘 과거를 많이 생각하는데 과거에 이것을 그만 두지 않았다면 현재에 좋은결과가 나왔을텐에 라는 생각을 많이했는데 돌담에서도과기를 현재에 두어 생각하는 것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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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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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 공항, 장류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67752</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적인 부분</p><p>"소식을 들은 엄마는 아빠가 잠든 육인실 병상에서 숨죽여 울었다고 했다••• 아빠는 그 돈으로 수술할 수 있었다" 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았다. 화자의 꿈은 어릴 적부터 다큐멘터리 피디였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쉽지 않았고 안 좋은 일들이 겹치며 식품 회사에 취직하게 되며 오랜 꿈을 마음 속 깊이 묻어두며 현재를 살기 급급해한다. 이 점이 요즘 사회를 연상하게 해 연민심이 들었고 공감하게 됐기 때문에 인상깊었다.</p></li><li><p>핵심내용</p><p>"민물낚시와 바다낚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p><p>나는 이 문장이 핵심내용이라 생각한다. 주인공이 마지막까지 답을 찾지 못한 질문이기 때문이다. 이는 민물낚시와 바다낚시의 차이점을 알 정도로 낚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물어보는 질문이다. 하지만 화자는 피디가 되고 싶을 뿐, 낚시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아마 저 질문은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대답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처럼 단순히 꿈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 하나만으로는 진정 이룰 수 없다는 의미를 내포했다고 생각하기에 핵심내용이라 생각한다.</p></li><li><p>기억할 문장</p><p>"노인은 아직 그곳에 있었다." 이 문장을 기억해야한다. 왜냐하면 유학하던 때와 현재의 화자는 많이 변했고 후회와 좌절을 겪으며 희망찼던 미래가 아닌 삶을 살고 있다. 그때 왜 답장을 하지 않았는지, 노인에게 미안함을 가지고 연락했다. 두려움을 느낀 것과 걱정이 무색하게 노인은 여전히 그 자리에 존재했고 이는 화자에게 위로,희망을 느끼게 해준다. 잠깐 만난 인연이지만 가장 단단하게 이어진 관계 속에서 의미없는 여정은 없고,모든 과정들이 화자의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 믿는다.</p></li><li><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노인은 화자를 처음 본 순간, 그리고 엽서를 보내는 그 순간까지 어떤 마음으로 행동했을 지 궁금하다. 또한 화자가 대답하지 못한 "민물낚시와 바다낚시의 차이점"에 대해 노인은 무어라 답했을지 궁금하다.</p></li><li><p>내 생각이 변환된 점 or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p><p>"나는 알고 있었다.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 똑바로 바라보기 힘들거라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었다." 이 문단에서 큰 공감을 느꼈다.  나도 화자처럼 가족을 위해 좋아하던 미술을 포기하고 더 합리적인 길를 선택했다. 때문에 꿈에 대한 </p><p>공허함과 쓸쓸함,그때 더 해볼걸...이란 후회가 느껴졌다. 어쩌면 영원히 다큐멘터리 피디라는 꿈을 이루지 못할 화자가 인생이란 여정 끝에서 후회라는 감정을  이해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미련이 남겠지만 현실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한 여정인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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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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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 공항-장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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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08성은채}</p><p>1.인상적인 부분</p><p>나는 언젠가 부터 노인으로부터 편지를 받았던 일을 없었던 일이라고, 여겼다. 주인공이 점차 자신의 현생을 돌아가면서, 할아버지와 만난 처음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냥 추억이라고 나기려고 만 하는것 같았다. 지금 살고 있는 주인공 현실이 너무 참담해서 이 중요한 기억은 묻어 두려는것 같았다.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려서 잊혀진것 같다.</p><p>몇년 뒤에 편지가 주인공내로 와서 보니 만났던 아내분이 연락이 온것 그리곤, 만나러 주인공이 찾아간것,그리고 이야기하다보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아내분이 남편분이 살아계신 동안에 주인공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게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아직까지도 연락이 다아서 만난게 기적처럼 느껴졌고, 굉장이 이런 소설 같은 일이 실화라는게 안믿게졌다.</p><p>그리고 할아버지도 살아계을때 주인공을 만나고 한사람을 인생을 조금이 남아 격려와,응원으로 희망을 준것 같아서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p><p>2.핵심내용</p><p>주인공이 다큐멘터리에 빠져 핀란드로 어학원을 가게 되고 공항에서 어떤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는데 그분은 사진작가 였고, 그분도 주인공과 같이 사진을 찍다보니, 다큐에 흥미가 생겼고, 그둘은 이야기 하다보니 공통점이 많아 여행내 같은 숙소 같은 먹거리 이야기를 나누게 되고 같이 워커홀릭 데이동안 같이 다녔다. 그리곤 주인공은 할아버지에게 다큐를 찍고 싶지만 지금 다니고 있는 식품회사를 떠나 다큐를 공부해서 할 자신이 없다고 털어 놓았고, 할아버지는 자신을 믿으라고 말하고 응원과,격려를 해줬고, 주인공도 그힘에 더 입어 다큐회사에 면접을 보았다.</p><p>이해가 안되는부분</p><p>1.왜 (다큐멘터리)면접을 봤는데 떨어졌는가?</p><p>(내 생각:그냥 단순 하고 싶다는걸로 만 시도 조차 어려운 관문이다 너무 쉽게 봤다.)</p><p>2.왜 면접을 떨어지고, 다시 시도 해보지 않았는가?</p><p>(내 생각:귀찮은거지 다른건 시도 할빠엔 그냥 편한거 하고 싶은거지)</p><p>3.잊고 지내다가 몇년뒤에 편지 한장만 가지고, 할아버지 아내분을 찾아 갔는가?</p><p>(내 생각:주인공도 면접 떨어지고 힘드니깐 편지로 연락도 오고 겸사겸사 인사도 할겸 간것 갔다)</p><p>4.왜 다큐멘터리가 하고 싶어서 해외로 어학년수만 하고 돈만 버리고 왔는가?</p><p>(내 생각:가서 뼈저리게 알지 않았을까? 다큐가 보기엔 쉬워 보여도 그속에서는 많은 노력과, 생명의 위협과,많은 걸 포기해야 한다는걸)</p><p>5.왜 식품회사에서 다큐멘터리를 관심이 생긴건가?</p><p>(내 생각에 음식에 대해서 흥미가 생겨 공부하다가 식품쪽으로 취업했는데</p><p>너무 맨날 쪽같은것만 하니 지루해져서 주인공이 다큐멘터리에 빠지게 된거 아닌가?{추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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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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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 (최진영) 30720정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69178</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적인 부분 </p><p>: 내가 어떨 때 거짓말하는 인간인지 무엇을 부끄러워 하고 무엇에서 도망치는 인간인지 이 부분이 인상깊었다 처음에는 장미라는 아이를 오랜시간 그리워 하고 그 친구와 함께했던 순간들을 기억하고 걱정하며 지냈는데 막상 마주치고 큰 사건이 벌어지고 난 뒤 만나서 말 한마디를 건네지 못하는 모습이 문제점을 피하고 문제를 잊을려고만 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이 생각났다 </p></li><li><p> 핵심내용 </p><p>: 돌 집에 담을 쌓았다 , 돌담이 높고 길어질 수록 사람들의 마음도 불편해졌다 이 소설을 읽다보면 돌 ,연못 등등 이 나올때가 있다 그런 돌담을 쌓으며 마을사람들과  또는 마을과 거리를 두고 선을 지킬려는 행동인것 같다 또는 돌담을 한번 쌓으면 억지로 무너트리지 않는 이상 무너지지 않는데 이를 통해서 돌담을 쌓은 사람들은 더이상 잃을것도 갈 곳도 없다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p></li><li><p>기억할 문장 </p></li></ol><p>       나는 장미의 동생이고 싶었다 장미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그 아이</p><p>이 문장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장미의 동생은 몸이 좋지 않다 그런데도 장미가 사랑하는 동생이 자신이었음을 하는데 화자는 장미를 친구이상으로 정말 좋아했거나 어쩌면 장미가 아닌 장미의 부와 권력이 원했을지도 모른다 장미와 가족들에게 사랑을 받는 그런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걸수도 있다 </p><p><br></p><ol start="4"><li><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 2p 중간쯤 자기 자식은 누구와 노는지 누구와 친한지 궁금해 하는 어른은 없다 의 부분에서도 알수 있듯이 무관심하고, 신경도 안쓰던 어른들이 적장 아이들이 사고로 돌아간 것에는 평소답지 않은 모습들을 보였는지 궁금하다 </p></li><li><p>공감/비공감 하는 부분</p><p>: 사장이 연차를 쓰지말라고하고 연말선물로 양말세트를 줘도 군말없이 받고 하는 모습이 공감이 잘 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회사의 비리를 발견하고 나오는게 제일 쉽고 속 시워할텐데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닌 뜬금없는 휴가를 쓰는게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이였다 </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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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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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70068</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p><p>주인공과 언니와의 공통점이 인상 깊었다. 주인공은 어린이집 선생으로서 자기가 책임지고 아이들을 사랑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언니는 동물보호소에서 다양한 동물을 돌봐주며 동물들에게 애정을 쌓았다.언니가 버려진 동물인 밤톨이를 보며 밤을 내가 가질게라는 말을 했는데 이말이 인상깊었다. 이말이 하루 중의 밤을 말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밤톨이의 밤을 말하는 것처럼 느껴져 밤톨이를 언니가 키운다고 말하는 것 같아서 인상이 깊었다.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소중히 여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 소설에서 느낄 수 있었다.</p><p><br></p><p>-핵심내용</p><p>주승이의 부모가 아동학대를 하는데 이것을 주인공에게 덮어씌울려고 했으나 주인공이 cctv를 보여주고 자신이 아니라고 했다. 주인공은 주승이가 언린이집을 오고 갈때 옷을 벗겨 상처를 확인하고 다음날에 상처가 있으면 부모님이 한 짓이라고 당당히 떳떳하게 말을 했다.</p><p><br></p><p>-기억할 문장</p><p>주인공의 언니가 버려진 밤톨이에게 밤은 내가 가질게 라고한다. 나는 처음에 이 소설의 제목을 봤을때 로맨스 소설이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 소설을 읽고 나서는 밤톨이를 키운다는 의미로도 느껴졌다. 이 하나의 제목으로 두가지의 의미를 생각하게 만들고 읽기 전과 후 가 다르게 느껴져서 기억 할 문장이라고 생각한다.</p><p><br></p><p>-저자에게 하고 싶은 질문</p><p>아동학대와 보호소에 버려진 강아지들의 모습들을 비슷하게 보여주신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것 작가님께서 노리고 적으신건가요?</p><p>또 아동학대를 당하는 주승이는 어땠나요? 제가 보기에는 많이 맞아서 무덤덤해 보였는데 처음 맞았을때는 무서웠고 아팠겠죠?</p><p><br></p><p>-내 생각이 변화된 점 or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p>이 작품에서는 선과 악이 명확하게 나뉘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다. 이 소설을 읽으면서 모든 사람이 각자의 상황 속에서 다양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는점을 깨닫게 되었고 이것을 공감한다. 이유는 우리는 현재 살아가면서 다양한 선택을 해왔다. 소소하게 내가 다닐 학교를 결정하기도 했고 자신의 꿈을 결정하기도 하고  등등 다양한 결정을 해왔다.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선택을 하며 살아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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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4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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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돌담-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706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적인</strong> <strong>부분</strong> - <strong>나의</strong> <strong>신고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언젠가</strong>‘<strong>는</strong> <strong>상관이</strong> <strong>있는가</strong>? <strong>모르겠다</strong> <strong>돌</strong> <strong>하나를</strong> <strong>쌓았을</strong> <strong>뿐이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부분이</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는이유는</strong> <strong>우리</strong> <strong>현실에도</strong> <strong>비슷한</strong> <strong>일을</strong> <strong>겪은</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있기</strong> <strong>때문이다</strong>. <strong>뉴스를</strong> <strong>보면</strong> <strong>신고를</strong> <strong>했지만 조사도 이루어지지 않고 처벌도 받지 않고 끝나는 경우가 있다. 이 소설을 읽을때 전에 봤던 뉴스들과 기사들이 생각났다. 소설에서 주인공이 신고를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장면이 나오고 결국 주인공이 신고를 했다는 사실을 안 회사에서 주인공이 배심자로 낙인찍히고 퇴사를 하기까지의 과정이 상상이 되었다. 그리고 장미의 집 돌담을 쌓을때 사람들이 하나씩 쌓는 부분에서 마음이 편해질까 싶어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주인공도 그 마음이였을 것 같아 인상적이였다.</strong></p><p><strong>핵심내용- 장미의 동생이 죽고 과수원이 점점 피폐해져 가다가 장미의 부모님이 수레에 돌을 모으며 다니는 내용이 핵심 내용인것 같다. 돌을 쌓는 이야기가 나오고 사람들이 자기 편하자고 돌을 가져다 준 것 아니냐는 주인공의 말이 마치 회사의 잘못을 알고 힘들다가 자기 편하자고 신고한 것 처럼 생각하는것 같아 핵심내용으로 생각했다.</strong></p><p><strong>기억할 문장- 돌 하나를 쌓았을 뿐이다. 주인공의 상황에서 신고를 하지않고 평소처럼 모른척 살 수 있었는데 주인공은 그러지 않았다. 피해를 본 사람이 많았지만 조사는 진행되지않았다. 주인공이 조사를 재촉하고 SNS에 터트려 많은 돌을 쌓았겠지만 주인공은 자신에게 그럴 자격이 있는지 고민하다 돌을 찾으며 길을 걸었다는 말을 한다.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다가가고 있다는 뜻 같아서 기억할 문장으로 생각했다.</strong></p><p><strong>저자에게 질문 하고 싶은 내용- 혹시 돌을 찾으며 길을 걸었다의 뜻이 재가 해석한게 맞을까요?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다가가고 있다 라는 뜻이요!</strong></p><p><strong>내생각이 변화된 점 / 공감,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strong></p><p><strong>나라면 나의 편의를 위해 모른척 지나갔다가 나중에 회사를 이직하게 되었을때 터트렸을것 같다. 하지만 어쩌면 발견하자마자 즉시 신고하는것이 맞는것 같기도 하다.마을 사람들의 행동도 공감되지 않았다. 자식을 잃은 부모 앞애서 저런말을 할 수 있다는것이 믿기지 않았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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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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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밤은 내가 가질게-안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72289</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p><p>초반에 주인공이 유기견 자원봉사에 간것이 기억 남는다</p><p><br></p><p>핵심내용</p><p><br></p><p>기억할 문장</p><p><br></p><p>저자에게 하고싶은 내용</p><p><br></p><p>내생각이 변화된 점 or공감/비공감 하는 부분과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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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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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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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 공황 나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75130</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내용</p><p>무려 세계 2차 대전에 나가보았다는 노인과 대낮같이 밝은 밤을 산책하고 있자니 이쩐지 모든게 현실 적으로느껴졌다, 저는 이부분이 주인공이 다시 얀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이 뒤에 마치 불이 켜진 촬영장 같은 기분이 들었다는 찾는과정을 통행해 쥔공을 마음을 흐트려졌다는 표현법이 잘 안일어 나 계셔야 한다고 봅니다. </p><p><br/></p><p>해핵심 내용 </p><p>나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 초라하다고 느껴질 때였다, 라는말처럼  주인공을자긍심이 무너지는 것이 가장 핵심전인 내용이라 생가각 합니다.</p><p><br/></p><p>기억할문장</p><p>왜 나는이런것도 기억하지 못하고..라며 탓하는듯 하는 부분입니다, 부모님의 ㅁ반대를 무릅쓰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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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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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9 정예은</title>
         <author>20230442_4</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754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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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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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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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최진영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76389</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적인 부분</p><p>돌담에서 가장인상깊었던 부분은 이찬양씨와 밥을 먹을 때 나쁜줄 알면서도 그렇게 쓰겠어요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현실에서도 나쁜 줄 알면서도 행동했던 것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났기 때문이다. 그런 행동들이 생각나면서 부끄러워졌고, 소설 속 주인공은 정당하게 일하고 싶어 신고를 하고 자신의 행동을 바꾸지만 과연 나는 바꿀 수 있을까? 라는 물음이 계속 생각이 나서 이부분이 가장 인상깊은 부분이다</p><p><br/></p><p>2 핵심 내용</p><p>이 소설의 핵심내용은 주인공의 태도 변화라고 생각한다. 그때 내가 무엇을 피하려고 했는지 이제는 안다. 내가 어떨 때 거짓말하는 인간인지~그런나를 나에게서 뺏고싶었다 결국 나는 나쁜것을 나누며 먹고사는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핵심내용 같다. 주인공은 과거에서도 현재에서도 현실을 회피하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자신의 직장에서는 자신의 회사가 잘못된 것을 알고그걸 신고했다. 이러한 주인공의 태도 변화가 잘드러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고 이제는 더 나쁘고, 그냥 넘길 수 없는 사람이 된 것 같았다 즉 그런 주인공의 태도 변화가 잘드러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여 핵심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었다</p><p><br/></p><p>3 기억할 문장</p><p>더 나빠지고 싶지 않다라는 문장을 기억하고싶다. 왜냐하면 신고는 했지만 달라지지않는 상황이다. 주인공은 생계를 위해서라도 회사의 도덕적이지만 않는 행동을 눈감아 줄 수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정당하게 일하고 싶었고더 나쁜 사람이 되기 싫어 신고라는 선택을 했다 주인공의 이러한 태도는 정말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나도 이 문장을 생각하면서 더 나쁜 사람이 되지는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 이다.</p><p><br/></p><p>4 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 </p><p>자신에게 돌담과 같은 존재가 있었나요? 라는 질문을 하고싶다. 왜냐하면 돌담은 이 소설에서 중요한 키워드 인 것 같다. 돌담은 자신의 내면과 성장으로 하나씩 쌓여 더 높고 단단한 내면을 만들어주는 것같습니다 또한 자심을 보호하고 있는 느낌도 받을수 있었는데 작가님에게도 돌담같은 존재가 있나요라고 물어보고싶습니다</p><p><br/></p><p>5 공감 비공감하는 부분  </p><p>공감하는 부분은 기준치를 딱 맞추면 해롭지 않은데 기준치에서 1만 넘어가면 해로워 진다는건가라는 부분이 공감되었습니다. 왜냐랴면 모든 것에는 정량이 있고 기준치가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고작 1을 넘겼다고해서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에 저는 저 부분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비공감하는 부분은 생계를 위해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모른 척하는 것이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만약에 저의 모른척하는 행동 때문에 다른 누군가가 피해를 받고 슬퍼하고 불행해진다면 저는 편하게 살 수 없었을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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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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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은 내가 가질게 안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578382</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적인 부분</p><p>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주인공이 '가족'이라는 단어로 묶일 때마다 헐값에 팔아넘겨지는 기분에 사로잡히는 장면입니다. 보통 가족은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화목한 존재로 여겨지곤 합니다. 하지만 이 소설에서는 가족이라는 굴레 속에서 주인공이 느끼는 억압감과 자기 상실감이 너무나 생생하게 전달되어 깊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주인공의 모습에 안타까움밖에 안들어 더욱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p></li><li><p>핵심내용</p><p>이 이야기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나'가 아동학대 누명을 벗기 위해 주승이의 옷을 벗겨 상처를 확인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행동은 주승이를 아동학대범인 부모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주승이가 불편함을 느꼈을지라도, 진정한 아동학대범을 찾아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정말 다행스럽고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p></li><li><p>기억할 문장</p><p>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그러자 주승이가 꼬물대며 윗옷을 벗기 시작했다" 입니다. 이 한 문장이 강하게 다가왔던 이유는처음에는 '나'가 주승이를 학대했다는 누명을 썼지만, 주승이를 때린 진짜 사람은 다름 아닌 주승이의 부모였습니다. '나'는 주승이의 몸에 남은 상처를 확인하기 위해 옷을 벗겨보게 되는데, 이때 발견된 폭행의 흔적 덕분에 '나'의 신고로 주승이는 비로소 학대받던 환경에서 벗어나 할아버지에게 맡겨지게 됩니다. 어린 주승이가 '나' 앞에서 망설임 없이 옷을 벗는 모습은 옷을 벗으면 자신이 구해질거란 생각에 옷을 벗는 게 너무 안타깝고 현실적인 이야기라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li><li><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주인공은 종종 세상은 "공평하다"고 되뇌이거나, 자신의 행동을 공평함의 논리로 정당화 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요. 그러나 주인공이 처한 현실과 주변 인물들의 불행은 이러한 믿음과 상반되어 보입니다. 이렇듯 "공평함" 이라는 가치를 반복적으로 언급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주인공의 가치관이 저자의 세계관을 반영하는 것인지, 아니면 오히려 불안정한 현실에서 스스로를 방어 하기 위한 수단인지 궁금합니다.</p></li><li><p>내 생각이 변화된 점</p><p>지금까지 가족이 늘 당연히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존재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소설 속 주인공이 겪는 상황을 통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희생이나 헌신이 당연하게 요구될 수 있다는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고, 이에 대해 다시금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가족을 쉽게 내칠 수 없는 주인공에게 안타깝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 또한 만약 갑작스럽게 가족 관계가 뒤틀린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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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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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1 정혜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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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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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3: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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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최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5715285</link>
         <description><![CDATA[<p>1.인상적인 부분</p><p>나는 주인공이 엄마에게 회사를 그만둔 이유를 이야기 하지 못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말을 못 한 이유가 너무 짐작되기 때문이다. 분명 주인공은 부모님이 걱정하실 것을 걱정해서 이야기 못한 것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는 잘 살아보겠다고 취업해 집을 나왔건만 결국 억울하게 회사에서 나오게된 것이 쪽팔렸을것 같다.</p><p>2.핵심내용</p><p>이 소설의 핵심내용은 말의 힘인것 같다.아무 생각 없이 하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칼이 될수도 있다. 또, 나의 말 한마디에는 생각보다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때로는 옳은 말을 외쳐도, 말의 힘을 잃어 옳지 않은 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핵심내용으로 다룬 것 같다.</p><p>3.기억 할 문장</p><p>이 소설에서 기억할 문장은 '돌 하나를 쌓을 뿐이다.'인 것 같다.이 소설의 제목 돌담은 돌로 쌓은 담을 의미한다. 소설 안에서는 마음에 상처를 받았을 때부터 돌을 하나씩 쌓았다고 한다. 이를보고 짐작하면 돌은 마음에 상처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그 돌이 모여 쌓인 돌담은 마음의 문이 닫혀 스스로 혼자 고립된 상태를 의미하는 것 같아서 기억 할 문장이라고 생각한다.</p><p>4.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왜 주인공은 부족한 집안이 아니였는데 장미에게 집착을 하게 되었을까?</p><p>왜 마을 주민들은 장미 부모님께 위로가 되지 않을 말들을 내뱉었는가?</p><p>왜 장미의 부모님은 돌을 모아 돌담을 쌓았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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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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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시물 수정이 안되서 내 생각이 변화된 점 따로 적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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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내 생각이 변화 된 점 or 공감/ 비공감 된 점</p><p><br/></p><p>-(공감된점)장미의 동생이 세상을 떠난 뒤, 장미의 부모님은 집 앞에 돌담을 쌓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혀를 차거나 도와주려 하지만, 부모님은 그런 여러 참견 속에서도 묵묵히 돌을 쌓아간다.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돌담은 점점 더 길어진다. 이 장면에서 나에게 ‘돌담’은 외부와의 <strong>단절</strong>로 느껴졌다. 나도 힘들 때면 주변에서 어떤 위로의 말을 해줘도 오히려 더 힘들어지고, 그냥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커질 때가 많다. 그런 내 감정과 장미 부모님의 행동이 겹쳐져서, 이 장면이 더 깊이 공감되었다.</p><p><br/></p><p>-(생각 변화된 점) 처음에는 돌담이 단지 외부와의 단절을 상징한다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야기를 읽으며, 돌담을 쌓는 일이 단절을 위한 것이 아니라 슬픔을 견디고 회복하기 위한 조용한 실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힘들 때 혼자 있고 싶어 하며 세상과 거리를 두지만, 그것이 꼭 도망이나 포기가 아니라, 내 감정을 다스리고 다시 일어나기 위한 시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점에서 돌담은 단절의 끝이 아닌, 회복의 시작으로도 다가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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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5: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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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담, 최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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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인상적인 부분</p></li></ol><p>“<strong>일머리가 있어야 돼. 자기도 자기지만 주변에서 죽어나거든요. 다른 사람도 아닌 내가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strong>” 이 내용이 주인공도 자연스레 회사에 있는 부당한 사람인마냥 물든 것 같은 모습이었고, 자신도 머리로는 엄청 생각하고 잘못된 일이 맞다고 인지하고 있는데 주변 인물로부터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걸 보고 오히려 내가 이상한 건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도 그 나쁜 짓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입으로 내뱉는 그런 모습이 너무 신선한 충격이었으며 자신을 합리화하고 세뇌시키는 것이 무섭다 생각하여 인상적이었다.</p><p><br/></p><ol start="2"><li><p>핵심내용</p><p>주인공은 어린이용 장난감 문구를 만드는 회사를 다니면서 자신의 회사가 독성물질을 쓰면서 부당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것말고도 사장과 영업부장의 옳지 않은 대우들로 인해 일을 그만두게 되고 나중에 신고를 하지만 회사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고향집에 찾아가 장미의 일을 떠올린 후에는 자신이 그때 잘못했던 일과 내가 원했던 것, 그렇게 한 이유를 떠오르며 깨닫는다.</p></li></ol><p><br/></p><ol start="3"><li><p>기억할 문장</p><p><strong>"나는 나쁜 것을 나누며 먹고사는 어른이 되었다."</strong> 부당한 일이든 잘못된 일이든 나는 매번 괜찮다, 괜찮다 스스로를 그렇게 솔직한 감정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되고 정말로 괜찮겠지하며 살다가 나도 그런 나쁜 마음을 나누며 사는 사람이 되는 거기에, 나 자신도 내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이 기억해야 할 문장이라 생각한다.</p></li></ol><p><br/></p><ol start="4"><li><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이 책에서 전하고 싶은 메세지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잘 살아가는 어른이 되는 것인지 질문하고 싶습니다.</p></li></ol><p><br/></p><ol start="5"><li><p>내 생각이 변화된 점 or 공감 /비공감하는 부분과 이유</p><p><br/></p><p>내 생각 중 공감된 이야기에서는 사회생활을 하면 내가 부당한 일을 당해도 잘 말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였는데 회사사람들의 태도가 아무렇지 않고 나만 계속해서 불안하고 고민한다는 것이 실제로는 말 못 할 상황이 되겠구나, 또한 주인공의 사소한 생각과 상상들로부터 나도 공감이 갔다. 진짜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는 나도 이 주인공과 같은 상황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변화된 점에서는 아무리 그래도 나의 솔직한 감정은 받아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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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7: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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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페레공항-장류진 김세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hyanghs/ap6rwiwcniioxhdl/wish/3518474131</link>
         <description><![CDATA[<p>인상적인 부분</p><p>시간이 흐른뒤 오래전 노인이 준 편지를 읽었는데 눈물이 자꾸 흘렀을때 자신이 기억하지 못한 미안함때문에 그걸보고 인상이 깊었다.</p><p><br/></p><p>핵심내용</p><p>노인이 어렸을때부터 다큐멘터리피디, 사진작가, 등등 장래희망은 피디였지만 사진작가로 임하면서 시력을 잃고 말았다.</p><p><br/></p><p>기억할 문장</p><p>노인은 젊은 시절에 '사진기사'로 일을 했었지만은퇴후 사진 작가로 일을 하다 지병으로 시력을 잃고슬퍼하던문장이 자신이 했던일을 지병으로인해 슬퍼했던 문장은 자신이 했던일들은 지병으로인해 슬퍼했지만 그래도 본인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저자에게 질문하고 싶은 내용</p><p>노인은 좋아하는 다큐멘터리 피디가 왜 아니고 대신 진작가로 일했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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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3: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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