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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글모음집-매체를 활용하여 글을 써요! by 교사5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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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1 11: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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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기념관을 다녀와서(5225 김신평)</title>
         <author>tsinpyunges5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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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br>가운데<br>마무리<br>-문단 나누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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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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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1박2일![브이로그]                           (5212안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sinpyunges502/aov6sje4ogxti0ht/wish/23994023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진 출처: 패들렛 검색창<br><br>어느더운 여름날 창문밖에는 아름다운 노을이 있다. 서울가기로 한날에 평소보다 일찍5시에 일어나 서울갈 준비를 마쳤다. 서울가는 도중에 휴게소에서 아침밥으로 김밥을 먹었다. 김밥을 먹으니 힘이 났다.<br>&nbsp;서울에 도착하자 경복궁부터 갔다. 경북궁에 갈때는 지하철을 탔다. 그 다음엔 국립고궁박물관, 교보문고에가서 좋아하는 만화 마법천자문이라는 만화책도봤는데 아쉽게도52권이 안나왔다. 점심밥으로 샌드위치를 사먹었는데 너무 맜있었다. 밥을먹고 인사동거라도 갔다가 쌈지길도 갔다. 저녁이 돼자 엄마친구분이 호텔까지 대려다 주셨다. 우라가 잘방에는 아빠가 켜두었던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었는데 큰 모기가 들어와서 망해버렸다. 그래서 엄마와함께 두꺼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잠자라에 들었다. 다음날, 엄마친구의 남편분이여는 안경집에서 엄마는 검은색안경을 자주색안경으로 바꾸고 썬드라쓰도 무료로 받고 복권2개도 받았다. 그리고 숭례문 남산타워 애니메이션 센터에도갔다. 그리고 화폐박물관을 갔다가, 엄마 친구분집에서 저녁밥으로 내가 좋아하는 자장면을 먹었다. 좋은 1박2일이였다.<br>&nbsp;서울에서 집에오는데 집에 조금늦게 도착해서 늦게자고다음날에 학교를 신나게 갔다. (1박2일끝!!!)<br><br>+ 집에11시쯤애 도착했는데 언니랑 동생은 늦은 시간에도 잠을안자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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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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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캠프로 갔다(5203 김시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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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14일 과학캠프로 갔다.<br>학교에서 참여 해보라는 통신문을 주어서 신청했는데, 당첨되어서 가보았다.<br>&nbsp; 미리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앉아 있었다.<br>그곳에서 로보트리라는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었다.<br>만들기 어렵고 뻑뻑해서 힘들었다.<br>쉬는 시간에는 다 만들고 드론 조종과 블럭으로 열쇠고리를 만드는 체험존으로 가서 만들었다.<br>그리고 쉬는시간이 끝난후 로봇 무대 위에서 코딩을 하고 올려놓았더니 잘 움직였다.<br>LED 까지 틀어서 밝게 만들었다.<br>수업이 끝나고 탐정 로보트리와 수료증을 주었다.<br>&nbsp; 이 체험을 하면서 느낀 점은 종이 장난감에도 원리가 있고, 만들기 어려우며 3시간 동안의 수업이 재미있었다고 느꼈다.<br>다음에 또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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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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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나에게 찾아온pc방 권유( 5-2 16이예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sinpyunges502/aov6sje4ogxti0ht/wish/23994033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어느날 토요일 점심에 오빠가 친구들과 pc방에 간다고 했다.<br>나는 오빠 친구중에 아는 오빠가 있어서 오빠를 따라서 태평초에&nbsp; &nbsp; 간다고 해서 오빠를 따라서 태평초에 갔다.<br>&nbsp;그리고 우리는 오빠 친구들을 만났다.<br>&nbsp;그리고 우리는 길고긴시간동안 pc방을찿다가 어마어마하게 큰pc방에들어갔다. 우리는 가자마자시간을 결제를 하고 라면도시키고 자리에 앉아 오빠들은 같은게임을 하고 나는 틱톡과 유튜브와누누를 보고 로블록스를 했다.그리고 시간이다돼어 우리는 pc방을 나와서 cu로가서 또 라면 을 먹고 나서 태평중에가서 놀다가 비가와서 우리는 각자집으로갔다.<br>&nbsp;pc방에 가서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지만 다시는 가고싶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담배낸 새가나서 다시는 pc방에 않간다고 오빠 한테 말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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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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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기도 대회 날                                                                              (5201강태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sinpyunges502/aov6sje4ogxti0ht/wish/23994038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의 어느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기도 대회가 열리는 날이다. 3년전 길이낙법 길이가 198cm 였지만 이번에는 200cm를 목표로 연습을 했다. 대회장에 가기전 매우 떨렸다.<br>&nbsp; 대회장에 갔었을때 매우 긴장되고 두려웠다. 처음은 각 합기도의 시범이 있었다. 시범으보고 친구들이랑 놀다 보니 내 차례가 되었다.&nbsp; &nbsp; &nbsp;길이 낙법 지원자가 꽤 많았다. 그래서 더욱 더 압박감이 있었다. &nbsp; 연습 할때는 220cm 정도 뛰었다. 하지만 떨려서 그랬는지 1차 시기에서는 실격을 당했다. 2차 시기에서는 207cm를 뛰었다. 3년전 기록을 넘어서 기분은 좋았다. 한가자 아쉬운 점은 자세다. 긴장된 나머지 경직이 된 상태로 낙법을 했다. 그래서 후회됬다.<br>&nbsp; 그때, 자세를 똑바로 취했으면 더 기록을 낼수 있었지만 그래도&nbsp; &nbsp; 옛날 기록을 넘어서 기분이 좋았다. 대회가 다시 열리면 다시나가 &nbsp; 기록을 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3등)(잘하는 사람 겁나많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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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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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                                                           (5202김민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sinpyunges502/aov6sje4ogxti0ht/wish/23994092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7월의어느날,드디어 생존수영을 배우는 날이다.<br>난 진짜 수영장에 가서 생존수영을 배울생각에 너무 신나고 기분이 좋았다.<br>&nbsp; &nbsp;수영장에 도착해서 나는 수영복으로 갈아입은후 준비운동을 할 곳으로 갔다.모두가 장소로 모인 다음에 준비운동을 하고 몰로 들어갔다.첫번째는 O에서 다른O로 넘어가는것을 했는데 너무 쉬워서 우리반은 거의 다 통과했다.두번째는 물에서 뜨는법과 물통을 던져 사람을 구하는 법을 배웠는데 물통을 던져 사람을 구하는 것은 실전에서 유용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세번째는 벽에 매달려서 꽃게처럼 끝까지 가는 것이었는데 벽에 매달려서 꽃게처럼 움직이고 있으니 내가 바다에 있는 꽃게 같았다.네번째는 손을 위아래로 흔들어 수영을 하는 것이었다.수업이 끝나고,나는 친구들과 함께 씨름,물싸움 같은 놀이를 했다.너무 빨리 끝나서 좀 아쉬웠지만 난 어쩔수없이 다시 학교로 갔다.<br>&nbsp; &nbsp;다음에 또 생존수영을 하려고 수영장에 오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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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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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가고싶은 바닷가                                          (5210신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sinpyunges502/aov6sje4ogxti0ht/wish/23994096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햇빛이 따뜻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부는 날이었다.그래서 우리 가족은 바닷가에 가기로 했다. 나는 바닷가에 간다는 생각에 너무 설레었다.<br>&nbsp; 바닷가에 도착하자마자 모래를 만지고있었는데 살아있는 메뚜기가 있어서 그 메뚜기를 한번 만져보았다.메뚜기가 도망가서 모래성을 만들고있었는데 형이 내가 만든 모래성을 주먹으로 부셔버렸다. 화가났지만 참고 바닷물에 발을 담궜는데 너무 시원했다. 발을 담군 상태로 돌아다녔을때 말랑말랑한게 느껴져서 그 말랑말랑한것을 만져보았는데 해파리였다. 다행이 죽어있는 해파리였는데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그래서 다시 모래를 만지러 갔는데 아버지께서 갈매기들에게 새우깡을 주고 계셨다. 신기해서 나도 새우깡을 들고있었는데 갈매기들이 너무 많이 몰려와서 새우깡을 던졌는데 어떤&nbsp;갈매기가 그걸 받아먹었다.<br>&nbsp; 갈매기들한테 새우깡을 주고 우리 가족의 자리로 돌아갔는데 아버지께서 집으로 돌아가야한다고 말씀하셨다.아쉬웠지만 너무 즐거웠다. 매일 바닷가에서 이렇게 놀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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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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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T익스프레스 ( 5213 오나윤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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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부릉부릉. 우리 가족은 지금 에버랜드를 가고 있는 중이다. 마음이 두근두근. 너무 설레어 전날 밤도 설쳤다.<br>약 2시간 후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 우와아-!!! " 안에 들어와보니 정말 새로운 느낌이었다. 에버랜드 안에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만큼 에버랜드 안도 넓어서&nbsp; 사람이 많다고 느껴지진 않았다.&nbsp;<br>&nbsp; 일단 먼저 놀이공원 대표 음식인 츄러스를 먹었다. 맛은 있었지만 그다지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렇게 츄러스를 먹으며 향한 곳은 바로 T익스프레스를 타는 곳. 아버지께서는 에버랜드에 오면 T익스프레스 하나만 타도 충분하다고 하셔서 다른 놀이 기구는 포기하고 T익스프레스만 타러 갔다. 들뜬 마음으로 타러 가던 중 줄을 발견했다. 그 줄은... 굉장히! 엄청! 길었다. 대충 예상은 했지만... 그 예상을 뛰어 넘었다. 어쩔수없이 줄을 섰고... 저녁이 한참 지나서야 탈 차례가 왔다. " 꺄아아아아아악-!!!!!! " 그때 나는 정말 죽는줄 알았다. 타기 전 밖에서 봤을 때에는 둥글게 가는 것처럼 보였는데, 아니었다. 막상 보니 그냥 직각으로 내려가는 것 같았다. 소리를 지르고 싶지 않아도 저절로 나오고, 눈을 뜨고 싶어도 떠지지 않았다. 정말 충격 그 자체였다.<br>&nbsp; 그렇게 10시간 같았던 10분이 지나고 눈을 뜰 수 있었다. 이걸 타려고 시간 투자를 했다는게 너무 아까웠지만 나름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죽어도 다시는 안 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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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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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서울여행                                                           (5208 송지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sinpyunges502/aov6sje4ogxti0ht/wish/23994121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바람이 솔솔부는 시원한 날이었다. 학교를 안가는 날이어서 그런지 7시30분쯤 일어났다. 일어나서 밥먹고 준비하고 차에탔다. 계속 차를 타고 있어서 그런지 심심해서 중간에 태블릿도 보았다.&nbsp; &nbsp; &nbsp; &nbsp;<br>&nbsp; 차를 타고 2시간 30분쯤을 달려서 서울의 한 백화점에 도착했다. 들어가보니 백화점은 사람들로 꽉 차있었다. 나와 동생과 아빠는 밥을 먹으러 지하로 내려갔다. 오랜 고민 끝에 마라향 라멘, 소대창 철판 볶음밥을 골랐다. 볶음밥은 나 입맛에 맞지 않았지만 라멘은 내 입맛에 딱 맞았다. 밥을 먹고 백화점을 구경했다. 롯데월드가 보였다. 난 간 기억이 없지만 아빠께서는 두번이나 와봤다고 하셨다. 한참을 둘러보다가 산리오가 있는곳을 찾고 그곳에서 한참을 머물렀다. '띵' 시간이 다 됬다. 이제 키자니아에 들어가서 라면연구소에 갔다. 이곳은 진짜 라면을 만드는 곳이다. 나와 동생은 라면 만들기 체험도 하고 MC체험도 하고 웹툰 그리기 체험도 했다. 제일 재밌었던 체험은 웹툰 드리기 체험이었다. 난 키자니아에서 있었던 일을 위주로 웹툰을 그렸다. 라면은 진라면을 만들었고 MC체험은 여러 행사를 소개했다. MC체험은 키자니아에서 쓸수있는 돈을 벌수 있어서 좋은 체험이었다.<br>&nbsp; 체험이 끝나고 밥을 먹으러 갔다. 큰엄마와 큰아빠와 함께 스파게티를 먹었다. 다 먹고 차에탔다. 8시쯤 출발하여 9시 30분쯤엔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그리고선 짧은 서울여행이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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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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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함께한 여행 [5209 신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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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 어느날,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가자고 한 날이다.<br>친구들과 만나서 버스를 탔다. 버스에서 기다리기 심심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쉬었다.&nbsp;<br>&nbsp; 드디어 도착을해서 버스에서 내렸다. 이용권을 내고 입구에 들어갔다. 나는 나는 2년만에 오는것이라 달라진것이 느껴졌다. 내 느낌인것 같지만 조금 화려해졌다. 처음에는 많은 사진을 찍었다. 아침을 먹지 못해서 매점에서 떡볶이랑 츄려스를 멋었다. 그리고 영상도 보고 재미있는 회전목마도 탔다. 가족이랑 오는것보다 이렇게 친한 친구들이랑 오는것이 더 재미있는것 같다. 3시에 많은 이벤트와 공연을 한다고 해서 좀 놀다가 3시가 되기 전에 좋은 자리를 맡았다. 3시가 되자 큰 소리가 들렸다. 시작하는것 같아서 하는 곳을 봤더니 유명한 사람들과 공연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4시 쯤에 끝이났고 방탈출도 있다고 해서 30일이 할로윈이기에 분위기도 오싹했다. 방탈출 대결을 해서 꼴찌한 사람이 갈증이나서 음료를 사오기로 했다. 나는 2등을했고 꼴찌한 친구가 각자 고른 음료를 사오기로 했다. 시원한걸 먹으니 갈증이 금방 사라졌다. 6시에 나가야 되서 친구들과 더 구경하다가 기념품 상점에 들렸다. 재미있는 장신구도 있었고 할로윈에 관련된것도 많이 있었다. 동생도 선물해주려고 동생것도 같이 사고 버스를 타러갔다.<br>&nbsp; &nbsp;친구들과 여행하니 재미있던 추억을 만들은것같다. 장말 재미있었던 친구들과의 여행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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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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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안독립기념관                                               (5204김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sinpyunges502/aov6sje4ogxti0ht/wish/23994153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10월 어느날 우리느 천안독립기념관에 가기전에 열심히 조사를 하고 천안 독립기념관에 가는 버스에 탑승했다.<br>&nbsp; &nbsp;우리는 천안독립기념관에 도착해서 버스에서 내리고 천안독립기념관안에 들어가서 짐을 풀고 학습지 들고 1전시관에 들어갔다.<br>&nbsp; &nbsp;1전시관은 고조선,조선,고구려,고려,발해,백재,신라에 대해 나와 있었다. 1저시관안에 들어가니까 황룡사 9층 목탑 복원도가 있었다.<br>이때 든 생각은 실제로 보왔다면 저말 멋있을건 같았다<br>&nbsp; &nbsp;그리고 우리는 3전시관에 들어갔다<br>3전시관에는 독립에 대해 나와 있었고 대단한 위인들도 있었다.<br>그때 든 생각은 내가 죽을걸 앍 독립운동한게 정말 대단했다<br>&nbsp; &nbsp;그리고 우리는 점심시간이 되자 각자 싸온 도시락을 서로 나눠 먹으니까 후딱 다 먹었다.<br>&nbsp; &nbsp;그리고 우리는 재정비를 학 다시 버스에 탑스했다.<br>그리고 독립기념관에 다녀온 느낌은 힘들었지만 우리들에 역사를 잘 알게되었으니까 정말 보람찬 하루 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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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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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하고 통영 루지를 탈때(5218이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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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통영에 가기전날밤에 너무설레고 좋아서 제대로<br>자지도 못하고 날을쌧다 다음날이 돼자 월레 네가싸야하는 짐을<br>어재 너무설레서 엄마아빠가 짐을샀다&nbsp;<br>리리고 엄마아빠가 차를타라 해서 탔다 그렁게 한참을가자 기라리고 기다리던 이모한테서 전화가 오셨다&nbsp;<br>엄마가 스피커로 통화 했다<br>이모가 루지쪽에 다오셨다라고 했다 어머니가 우리도 다왔다 라고 하셨다 나는 차에서 네리자마자 이모가아닌 친구를 보러 갔다<br>그리고 루지타는곳쪽에서 루지 이용권을 받고 핼맷을쓰고 루지를 타러간다 루지에 있는 카트를타면 시원한바람이 느껴지면서 바다가 보이는 거도 있고 안보이는겄도 있다 그러자 친구가 easy쪽은 쉬우니까 hard코어로 가자고 했다&nbsp;<br>친구는 엄청빠르게 가면서 위험하게 다른사람을 지나치면서 갔다<br>나는 빠르게 갔지만 다른사람의 카트는 지나치지 않았다<br>그러자 마지막 때&nbsp; 그친구가 빠르게가다 이모에 카트를 쳐서 친구는 더빨리 갔다<br>그러자 친구는 네리자 엄마한테 혼나서 도망갈거라도 말했다&nbsp;<br>난 몸으로 친구를 붙잡아 못가게 했다 친구는 놓으라고 했는데&nbsp;<br>이모가 와서 친구를 혼네기셨다<br>친구는 엄마한테 혼나면서 갔다<br>다음에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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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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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대회(5214윤정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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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저번에 있었던합기도대회를소개하겠다<br>참고로 내가합기도장에 가야하는시간은6시까지 내가일어난시간은<br>5시48분 나는급한마음으로 대충준비하고서차에타서합기도장에갔다 그리고나는 친구를만나같이동행하기로했다 우린시간이다돼어서버스에 타고서 스피커로이야기하길도착까지는 1시간30분이걸린다고해 나는 도착할때까지 자기로했다. 시간이지나서 내가일어났을땐이미 도착해서 친구가날깨운는 중이였다. 대회가 열린곳은 충주에한대학교였다. 우린개인짐을들고 대회장안으로가서 자리의안자서아침에먹지못했던 밥을먹었다. 그리고 우린연습을 하러갔다. 그리고시간이되자대회관개자가우릴 불렀다 알고보니내가나가야는 시간이였다 나는마음이 급해서 실수를 할뻔했지만 다행이잘끝났다 우린대회가끝나고서 친구와나는 우리집차를 타고서 가다가휴개소에 들려서밥을 먹었다 확실히운동하고먹은 꿀맛이였다 그리고우린도착을 했고결과는 3일뒤에 나온다했다.<br>3뒤에드디어 결과가나왔다 친구와나는 각종목에서 금매달이였다 그리고우리합기도는 종합1등이였다 이겄으로전국대회이야기 설명을 끝내갰다<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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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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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 갔다와서                                                                                               (5207송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sinpyunges502/aov6sje4ogxti0ht/wish/23994158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새벽 두시에 나는 제주도에 가기위해 일찍일어났다.우리가족은 차를타고 대구공항으로 갔다. 편의점에서 밥을먹고 비행기를탔다. 그런데 비행기가 10분 정도 계속 날지 않다가 갑자기 엄청빠르게 가다가 드디어 날았다. 창문보면서 멍때리고 있으니까 제주도가 보였다.<br>&nbsp;우리가족은 렌터카를 빌리고 우도로가는 선착장으로 바로 갔다. 배를 타고 우도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간 곳은 전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서빈백사라는 해변에 갔다. 서빈백사는 홍조단괴로 만들어졌다고한다. 거기서 사진도 찍고 놀다가 옆에 있는 마트에서 한라봉 아이스크림과 땅콩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리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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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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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장산을 다녀와서(5205민현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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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1월 5일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날이었다. 그래서 더욱 좋았다.<br>왜냐하면 오늘은 등산을 가기로 한 날이기 때문이다. 식장산에 가기로 했는데 9살 때 한 번 가보았다. 이모부들과 아빠하고 가기로 했는데 이 조합으로 원래 자주 산에 다닌다. 약속시간에 늦을 뻔 했지만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다.<br>&nbsp;이모부들을 만나고 드디어 산행을 시작했다. 왕복하는데 서너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다. 11월 초라 산이 울긋불긋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그래서 더욱 산이 예뻐 보였다. 처음 약 1km는 산책길이라 어렵지 않게 대화하면서 걸어갔다. 그렇게 가고 있는데 갑자기 급경사길이 시작됬다. 돌계단이었는데 계단 하나당의 높이가 족히 50cm는 되는 것 같았다. 그래도 헉헉거리면서도 꾸준히 걸었더니 금방끝났다. 잠깐 앉아서 쉬었는데 정말 꿀같은 휴식이었다. 그렇게 잠깐 쉬었다가 다시 출발했다. 이게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돌길이 아닌 진짜 오르막길이 등장했다. 무언가 정상이 나올것 같은데 안나오고 숨은 턱까지 차올라서 정말 죽을 맛이었다. "마지막 200걸음!" "100걸음!"이라고왜치면서 걸어갔더니 사실은 200걸음 아닌 1337걸음이었지만 더 빨리 도착한 것 같았다. 장장 2시간 30분의 여정이었다. 거기서 사진도 찍고 싸온 간식들도 먹었다. 이제 내려가야 되는데 내려가는 것은 쌓인 낙엽들 때문에 미끄러워서 문제였다. 몇범 넘어질뻔한 상황들이 나왔는데 결국 넘어지고 말았다.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다.<br>&nbsp;내려가는 것도 마찬가지로 끝날 것 같은데 안 끝났다. 그래도 힘을 내서 악착같이 내려갔다. 끝말잇기를 하면서 내려갔는데 그래서 더 빨리 끝난 것 같았다. 아무튼 드디어 다 내려갔다. 너무 힘들어서 정자에 뻗어버렸다. 너무 힘들었지만 보람있었다. 그래도 가족이 있어서 들 힘들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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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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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보호하는 킥복싱 (5211안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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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친구랑 놀던 일요일 점심 때쯤 나는 학원 친구가 킥복싱을 다닌 다는 말을 부모님 앞에서 해서 부모님이 나를 설득을 하셔서 그냥 한번&nbsp;나도 같이 다니기로 했다. 가서 상담도 받고,체험을 해봤더니 재미있었지만 조금 힘들기도 하였다...<br>&nbsp; &nbsp;킥복싱장에는 수업받는곳,쉬는곳,짐 놓는곳 등등 있다.킥복싱에 장점은 나를 보호할수있는것 이다. 나는 킥복싱이 어려울것 같았는데 의외로 쉬워서 깜짝 놀랐다.킥복싱장에 에어컨이 있지만 그러헤 시원하지 않았다. 그래도 물이 얼음물 같이 시원해서 좋았다. 킥복싱을 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세게 할수도 재미가있어 눈웃음이 저절로 지어지고,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 그리고 준비 운동도 쉽고, 스텝 동작도 쉬웠다.하지만 달리기를 할때는 조금 힘이 들었지만 함께 하는 친구,동생이 있어 재미가있고,조금밖에 힘들지 않았다.<br>&nbsp; &nbsp;나는 아직 샌드백을 치지 못하여서 금선 아지트에 샌드백을 주문하여 쳤다. 킥복싱을하니 학원 가서 별로 보지 못했던 친구를 보고,같이 하니 스트레스가 낮아진것만 같았다.나는 이제 나를 스스로 지킬수 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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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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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딩 세 명의 산만했던 새벽                                       (5217 이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sinpyunges502/aov6sje4ogxti0ht/wish/23994158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해가 지고 깜깜해진 저녁 9시쯤, 나와 유진이, 승연이는 다같이 우리 집에서 승연이네 집으로 출발했다. 중간에 편의점에서 라면,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샀다. 애들이랑은 처음으로 해보는 파자마파티라 기대가 됐다.<br>&nbsp;승연이네 집에 도착했다. 이든이라는 두 살짜리 강아지 한마리가 있는데 자기 주인인 승연이보다 나를 더 좋아한다. 이든이는 귀엽긴 하지만 바보같다. 10시쯤, 애들은 내 집에서 가져온 인형으로 상황극을 했다. 역시 초딩들답다. 또 아이엠그라운드도 했는데 나는 이런 게임을 못해서 계속 인디언 밥을 맞았다. 진짜 아팠다. 그리고 ABC 게임도 했다. 유진이는 구경을 한다고 해서 나와 승연이의 대결이였는데<br>게임초보인 나는 계속 졌다. OX 퀴즈도하고 친구게임도하고 각자 휴대폰도 하다보니 시간은 벌써 새벽 6시 30분이었다. 우리는 거의 아침쯤이 다 돼가니 슬슬 배가 고파져서 몰래 라면먹기를 도전했다. 거실에서 젓가락과 물, 커피포트, 컵라면을 가져왔다. 물을 가져오는데 이든이랑 눈이 마주쳐서 무서웠다. 조심스럽게 물을 끓이고 라면을 맛있게 먹었다. 7시 30분쯤, 우리는 라면을 다 먹으니 잠이 솔솔왔다. 우리는 바로 다 잠에 들었다. 일어나보니 2시 30분이었다. 김유진은 먼저 집에 갔다고했다. 나는 3시에 댄스 연습이 있는데 이미 망한 시간 괜찮겠지 했지만 그래도 최대한 빠르게 준비를 하고 나갔다. 집에 나오면서부터 우리의 파자마 파티는 끝이났다.&nbsp;<br>&nbsp;참 웃기면서 재밌었던 파자마파티였다. 친구들과 파자마파티를 한 적은 많았지만 이렇게 늦게까지 자보지 않은 적은 처음이라 더 재밌었다. 나경이는 일이 있어서 같이 놀진 못했지만 다음에 이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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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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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바투 데뷔 앨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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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219정설빈)<br>&nbsp; 10월 주말 그때는 내가 투바투에 338일이 된 날이었다.핸드폰에<br>앱 을 설치하고,앱에 들어갔다.앨범이 다 넘 이뻤다.투바투 아이들이<br>이렇게 예뻤는지 3605 또 깨달았다.보면서 앨범을 무엇을 살 지&nbsp;<br>무척 고민했다.근데 이 글 은 고민을 깨트렸다.앨범이일본에서 와 7<br>일이 걸려 19년 앨범을 사야했다.<br>&nbsp; 최대한 빨리 오는 앨범을 구매했다.2일 만 에 오는19년 앨범을 구매 해서 일요일에 도착했다.손이 떨렸다.휴닝카이가 나오먄 어떡하지<br>택배 상자를 꺼내서 앨범위에서 빌었다.연준이 부적을 들고와 연준ㅇ이..연주니..연준.상자를 열었다.19녕 앨범<br>&nbsp; +×+의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디어 소프트콘''블루 레몬에이드''고양이 g 강아지 '거울속 의 미로'가 담겨있다.투모로우바이 투게더 의 첫 앨범이다.포카는 잠시 냅두고,잡지를 보았다.열었는데 수빈 이가 넘 귀여웠다.몇 번 넘기고 단체로 있는 사진이 있었는데 정말<br>요정 같았다.역시 하이브 예쁜 애들을 잘 잡아가구나 감탄했다.이제 확인 할 차례가 왔다.그때 시간은 9시43분 +×+노래 제목에&nbsp;<br>9와 4분의 3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좋았다,행복했다.범규가 나왔다.최애는 아니지만 차애가 나와서 좋았다<br>&nbsp; 최애 연준이가 아니지만 차애 예쁜 범규가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br>다음에도 앨범을 사서 범규가 나왔음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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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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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sinpyunges502/aov6sje4ogxti0ht/wish/2399416173</link>
         <description><![CDATA[<div>(5206서은수)<br>&nbsp;제주도에서는 햇빛이 쨍쨍하면서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씨였다. 그래서 오늘 돌고래를 보러 보트를 타러 갔다.&nbsp;<br>&nbsp; &nbsp; 입장료는 1명당 4만원이였고 돌고래를 봤으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못볼수도 있다고 했다. 그리고 멀미도 심하게 날까봐 걱정을 했었다. 엄마와 이야기를 하고 10분뒤 보트가 드디어 출발했다. 엄마께서 멀미가 나면 보트 밖에서 바람을 쇠면 좀 낮다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멀미가 하나도 안나고 오히려 시원해서 상쾌 했다. 그리고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도 5분 밖에 안지난것 같은데 벌써 15분이나 지나있었다. 그때 어떤 사람이 돌고래가 보인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바다 주위를 보았는데 진짜로 있었다.돌고래를 본적이 있긴 하지만 바다에서 돌고래를 본적은 처음 이였다. 맨날 작은 물고기나 해초만 봤었는데 돌고래를 보다니! 나는 정말 신기했다. 돌고래가 너무 멀리있어서 잘안보이긴 해도 형태라도 볼수 있었다.&nbsp;<br>&nbsp; &nbsp;오늘 보트도 타고 날씨도 좋고 거기다 운 좋게 돌고래까지 봐서 정말 행복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바다에서 아주 큰 고래도 한번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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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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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과 놀이동산에 갔던일(5215이강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sinpyunges502/aov6sje4ogxti0ht/wish/23994161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3월에 어느날,드디어 우리가족이 오랫만에 오월드에 갔다.<br>오랫만에 가는 오월드라 설레고 기대됐다.<br><br>우린 빠르게 준비를 하고 바로 오월드로 갔다<br>&nbsp;드디어 도착! 우린 빠르게 오월드 안으로 들어갔다.<br>우리가 너무 일찍와서 사람은 별로 없었다. 우린 타고 싶은 걸 많이 탔다. 첫번째로 와일드 스톰 이라는 것을 탔다. 왜냐면 스릴이 있고,재미있는 기구라서 이다. 난 너무 오랫만에 타서 설렜다.&nbsp; 그때 드디어 출발 하였다. '호우!' 엄청 재미있었다. 역시 와일드 스톰이다.&nbsp;<br>두번째로 자이언트 드롭이라는 기구에 탔다. 약50m에서 떨어지는<br>공포감을 느껴보고 싶어서 타 보았다. 그때 시작돼었다. 점점 올라가니 조금씩 무서웠다. 그치만 높은곳에서 보니 풍경은 좋았다.<br>그렇게 보고 있는데 그때 틱! 하고 떨어지였다.<br>그때 기분은 엄청났다. 그리고 몸이 약간 떴다. 3초 만에 끝났지만 나에게는 30초 같은 공포였다. 하지만 그래도 스릴은 있어다.<br>나는 내려서 동생,어머니,아버지께 떨어질때 기분을 말하면서 입구 쪽으로 갔다.&nbsp;<br>&nbsp;이제 입구 쪽에 왔다는 건 가야 됀다는 뜻이다.<br>아쉬웠다. 그래도 신나는 하루였으니 기분은 좋았다.<br>다음에 또 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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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0: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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