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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괭이부리말 아이들 - 교사용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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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안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이해와 사랑의 힘을 발견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1-19 22: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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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nmw9b25s0agaxgj/wish/2855179298</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문단]</p><p>영호가 몇 명의 아이들을 돕는 것으로는 마을 아이들의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게다가 영호는 그 아이들을 돌볼 책임도 없고 자신도 어렵게 살아간다. 그런데도 자기 삶을 희생하면서 아이들을 돌본다. 왜 그런 것일까?</p><p><br/></p><p>[두 번째 문단]</p><p>나, 우리, 우리 사회가 책에 나오지 않는 수많은 다른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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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9 22: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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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해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nmw9b25s0agaxgj/wish/2855183757</link>
         <description><![CDATA[<p>1.조별로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카드를 뽑는다.</p><p><br/></p><p>2.뽑은 카드에 대해 함께 답을 의논하며, 팀원이 카드를 나눠 가진다. 그리고 자기 팀 섹션에 답변을 작성한다. 답변 작성은 아래의 형식을 갖추어 쓴다.</p><p><br/></p><pre><code>[이름] 제목은 카드의 질문으로 한다.</code></pre><pre><code>첫 번째 문단</code></pre><pre><code>: 카드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이유를 포함해 세 문장 이상으로 쓴다.</code></pre><pre><code>두 번째 문단</code></pre><pre><code>① 영호는 왜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아이들을 돌보는 것일까?
② 다른 곳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다른 괭이부리말 아이들에 대한 '나 혹은 우리 사회'의 생각과 역할은 어때야 할까?</code></pre><p><br/></p><p>3.투표를 진행한다. </p><p>[투표방법]</p><p>1) 다른 팀 섹션에만 투표할 수 있다.</p><p>2) 투표는 댓글로 하되, 반드시 '[작성자 이름] 자신의 독후감에 반영하고 싶은 최고의 한 문장'으로만 한다.</p><p>3) 여러 명에게 투표할 수 있으나, 한 사람에게는 하나의 댓글만 달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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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9 22: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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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선생님] 가난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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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주변에도 보면 영호처럼, 오히려 자신의 삶도 감당하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자기보다 더 힘든 이웃을 돌보는 사람들이 있다. &lt;괭이부리말 아이들&gt;에서 영호가 말했듯이, 정말 영호에게 더 아이들이 필요했던 것일 수 있다. 순전히 이타주의 만으로 자기를 희생하기는 쉽지 않다. 절망에 빠진 사람은 오히려 삶을 이어나갈 이유가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사람만이 희망이고 살아갈 이유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p><p><br/></p><p> 책속의 김명희 선생님처럼, 가난을 혐오하는 것이 아니라 동등한 사람으로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우리 모두에게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시대를 막론하고 가난한 자들은 늘 있어왔다. 우리는 평등한 사회를 꿈꾸지만, 부의 대물림을 강제로 금지하지 않는 이상, 평등사회는 이상주의에 불과한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간에겐 이타적인 본성이 있고, 연민과 연대라는 끈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다. 그리고 공동체에 온기와 생명을 불어넣는다. 그래서 가난의 책임이 전적으로 개인에게만 부과되는 사회는 비인간적이다. 단순히 가난을 동정하는 것을 넘어, 최소한의 인간 존엄성을 지켜줄 수 있는 사회복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본다. 특히나 요즘과 같은 초경쟁사회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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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10: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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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선생님] 상처를 치유하는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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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4995kjs/anmw9b25s0agaxgj/wish/2859314105</link>
         <description><![CDATA[<p>  영호는 “나한테 아이들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처음엔 그 말이 매우 모호하게 들렸다. 여유롭지 않은 삶을 살면서도 아이들을 돕는 영호가 대단하게 느껴지면서도, 만약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다면 아이들에게 큰 상처를 남기진 않을까 걱정도 됐다. 이미 각자의 상처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아이들이었기 때문에 더 조마조마했던 것 같다. 그런데 아이들뿐만 아니라 영호 역시 상처를 지닌 인물임을 뒤늦게 깨달았다. 사실 영호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그렇다. 태어나서 단 한 번의 슬픔도 겪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는 결국 사람으로 치유 받는다는 말이 있다. 영호 역시 자신을 희생함으로써 아이들을 웃음 짓게 하고, 그들의 웃음으로 얼어붙은 자신의 마음을 녹였던 건 아닐까?</p><p>&nbsp;</p><p>  영호처럼 삶을 희생할 순 없어도, 각자의 자리에서 괭이부리말 아이들을 도울 방법은 없을까? 가장 단순한 건 기부를 통해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전에 뉴스로 기부금을 받고 적절한 활용 방법을 찾지 못해 분쟁이 일어난 사례를 보았다. 그런 걸보면 무작정 돈으로 도움을 주는 건 적절한 방안이 아닌 듯하다. 오히려 그들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넓은 사회에 알리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최근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해 주택을 보급하는 ‘행복주택’ 사업이 진행 중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괭이부리마을 아이들에게는 그러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관련 기사에 꾸준히 댓글을 달며 관심을 표하고, 괭이부리마을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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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3 22: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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