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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 ZONE by 배석영</title>
      <link>https://padlet.com/gongzone_dgu/gongzone_dgu</link>
      <description>함께 존재하는 공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1 11:04: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8-04 04:21:3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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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1 현장의 사회학 소감_주혜민</title>
         <author>jhm9684</author>
         <link>https://padlet.com/gongzone_dgu/gongzone_dgu/wish/2649208072</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은 제가 추천했던 현장이라 내심 걱정을 했는데요,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관람이었습니다!<br>일본군 '위안부'라는 명칭의 유래부터 그 역사와 만행의 잔혹함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특히 정부와 군 당국 주도 하에 미성년을 포함한 여성을 집단적으로 동원하고, 조직화된 제도로 장기간 강간한 사례는 전세계에서 일본이 유일하다는 중요한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br>또한 전시 마지막쯤 위치한 세계 분쟁 속 여성폭력 전시와 베트남 전시가 인상 깊었습니다. 여성 인권 보호와 성평등 실현을 위해, 역사를 직시하고 전쟁 세력 반대 행동을 해야 할 책임이 있음을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br>기회가 된다면 공존 구성원들과 함께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 시위도 가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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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1 13: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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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1 현장의 사회학 (배석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ngzone_dgu/gongzone_dgu/wish/2650417416</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제게 '위안부'라고하면 굉장히 먼 단어였습니다. 저는 전쟁을 경험해본 적이 없고, 여성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뉴스나 신문에서 위안부 관련 보도를 접해도 공감보다는 일상생활 속에서 들려오는 흉흉한 범죄이야기처럼 흘려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박물관에 다녀오고나서는 태도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박물관은 위안부에 관한 사건들을 나열하기보다는 피해자 할머니들의 말이나 인터뷰, 그림 등이 전시되어있었는데, 그 때문에 전쟁 당시 일어났던 안타까운 '사건'에 집중하기 보다는 할머니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일 수 있었습니다. 그러자 사건 뒤의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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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22: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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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1 현장의 사회학 (방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ngzone_dgu/gongzone_dgu/wish/2651999112</link>
         <description><![CDATA[<div>박물관을 방문하고 아직까지 일본이 위안부에 대하여 사과를 하지 않았다는 것과 사과를 피해갔다는 것을 알게되어 박물관 마지막에 소개해준 수요집회에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 전쟁때 베트남 사람들이 입은 피해를 알게되었는데 우리나라도 꼭 사과를 해여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평화로운 세계를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일본의 학생들이 위안부에 대하여 일본어로 써놓은 롤링페이퍼 같은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역사를 왜곡하지 않고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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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7:5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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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1 현장의 사회학_이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ngzone_dgu/gongzone_dgu/wish/2652071392</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견학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분들이 겪었던 일을 다양한 형태의 자료로 접하면서, 어렴풋하게만 알고 있었던 위안부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갈 수 있었다.<br>위안부 피해자분들이 일본 정부에게 사과를 받기위해 지금까지 해온 일들이 시간순으로 정리되어있는 전시가 인상깊었다. 이렇게 국제사회에 위안부 문제를 꾸준히 알려왔고, 나름의 결실도 있었는데, 일본정부는 그저 '무대응'이라는 일관적인 행보를 보임으로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을 간단히 묵살할 수 있다는 것이 무기력하게 느껴지기도 했다.&nbsp;<br>특별전시회에서 베트남전 피해자분들의 이야기에, 어디에서는 기념식이 열리고 어디에서는 추모식이 열린다 – 따로 적어놓지는 않아서 정확한 워딩이 기억나진 않지만 –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위안부 피해에 대해서는 길길이 분노하면서 정작 베트남전에서 국군이 자행한 민간인 피해에 대해서는 생소하다는 것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nbsp;<br>위안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세계 곳곳의 전쟁 피해, 우리나라가 끼친 전쟁 피해로 이어진 전시를 관람하고,&nbsp;자신이 얻은 피해만 아파하는 것이 아닌 다른 이들의 아픔과 연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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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10: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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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1 현장의 사회학_이송</title>
         <author>SongLee</author>
         <link>https://padlet.com/gongzone_dgu/gongzone_dgu/wish/2652856154</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에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을 방문하여 전시를 관람했는데, 뜻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고통스럽지만 알아야 하는 역사가 전시를 통해 종적·횡적으로 다루어져 그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과 의미들을 구체적으로 깨닫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도 제대로 사과하지 않는 사실이 화가 나면서도 슬펐습니다. 특히, 전시에 ‘위안부’ 피해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전쟁 속에서 겪으신 고통과 피해 그리고 전후의 삶을 알아가게 되면서 그 역사가 더욱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가 아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트남 전쟁 당시 발생한 한국군의 성폭력에 대해 다루면서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역사를 기억하고 반성해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습니다. 전체적으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전시라고 느꼈습니다. 전시 성폭력이 만드는 고통과 끝없는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음을 전시를 통해 더욱 잘 알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게 된 기회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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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9 05: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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