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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현대 가정의 변화와 우리의 자세(문제점과 해결방안)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link>
      <description>저출산 고령화 사회/ 이혼 증가/비혼주의/혼술,혼밥/쉐어하우스/애견 애묘족 증가/1인 가구 시대/고독사/가사 분담/가치관의 갈등/소호족/딩크족/소년 소녀 가정/ 한부모 가정/독거 노인/쇼윈도우 부부/아내학대/ 아동 학대/ 존속 폭행/ 가정내 성폭행/미혼모/입양가정/ 동성가족법 / 동성애/성소수자/ 동거/시민 결합법/ 생활 동반자법 등등~ 검색기사 올리기 ~기사요약&amp;나의 생각 10줄 이상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7-06 04: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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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9 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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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딩크족<br>&lt;기사 요약&gt;<br>double income no kid <br>딩크(dink)족은 아이 없이 맞벌이 하는 부부를 일컺는 말이죠. <br><br># 장점은 1. 여유 있는 시간들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 2. 자녀를 키우는 경제적 부담으로 부터 해방 3. 육아와 가사로 부터 여성이 해방되어 자아 발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짐. 남성도 마찬가지임. <br># 단점은 1. 외로움이죠 ~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 부부가 늘었죠. 2. 서로의 사랑이 멀어지면 헤어지는 부부가 더욱 많아졌죠. 3. 양가 부모님들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 4.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경제력 하락)<br>&lt;  나의 생각 &gt;<br>아이를 원하고 원하지 않는 것은 삶의 목적이나 가치관의 문제인것 같아요. 두 사람이 서로 합의만 된다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서로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죠. 가장 큰 문제는 외로움을 어떻게 잘 극복하며 즐겁게 사느냐인데 ~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면서 실제로 많은 위로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br>저는 아이를 낳아서 겪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심리적 부담보다는 아이를 키우면서 얻는 삶의 기쁨과 보람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최대한 결혼을 늦게 하여 (30대 후반)나의 일과 취미와 여가를 충분히 누리고 한번 뿐인 인생인데 아이도 낳고 키워보는 큰 기쁨을 누려볼 것을 권유해 보고 싶어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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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6 04: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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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9 고진화</title>
         <author>t1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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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소호족<br>&lt;기사 요약&gt;<br>소호(SOHO)는 집이나 작은 사무실을 근거로 활동하는 기업 형태인 Small Office Home Office에서 따온 말이다. 도모하치로씨 같은 소호 전문가들은, 소호의 겉모습은 혼자 혹은 몇 사람이 집 또는 작은 사무실에서 사업하는 것이지만, 진정한 소호 형태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자기 자신의 비즈니스를 주체적으로 전개하는 지적 사업의 소규모 사업장’이라고 본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유럽연합·일본 등에서는 소호족으로 묶일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에 속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관련 협회가 있는 미국에서는 사회 변화를 상징하는 용어로 보고 있다.<br>&lt;나의 생각&gt;<br>2000년대 미국의 절반이 소호족으로 살아 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직장으의 부속품으로 일하는 삶보다는 자신의 일을 창조적으로 찾아가며 일을 찾는 소호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1인 기업' 시대라고도 한다. <br>지금 우리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고,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탐색해야 할 중요한 시기인것  같다. 무엇보다도 자신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도전하는 청년 정신이 필요한 때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80423" />
         <pubDate>2020-07-06 04: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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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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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br>1. 기사요약<br>A양이 집에서 감금된 채 밖으로 나오지 못한 것은 2013년 아버지 B씨와 함께 인천 연수구 빌라로 이사한 뒤부터다. A양은 2학년 1학기까지는 학교에 다녔지만 아버지 B씨는 인천으로 이사한 이후에는 A양을 학교에 보내지도 않고 집에 가뒀다.A양은 경찰에서 "아빠는 먹는 시간, 잠자는 시간 말고는 거의 컴퓨터 앞에 앉아 게임만 했다"고 진술했다.<br>B씨는 딸을 자주 때렸다.<br>음식을 제대로 주지 않은 탓에 A양이 집에 남은 음식이라도 찾아 먹으면 B씨는 "아무 음식이나 먹는다"며 호되게 매질했다.<br>A양은 아빠가 일주일 넘게 밥을 주지 않을 때도 있었다고 진술했다.<br>최소한의 영양도 섭취하지 못한 탓에 A양의 키는 120cm, 몸무게는 16kg에 그쳤다.<br>2.내 생각<br>보통 학대의 원인은 주로 부부 간의 갈등이나 물질적 문제 원하지 않은 임신, 부모로부터의 학대 경험이 있다고 한다.  학대를 받으면 아동들은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몸도 마음도 무너져 내린다. 이런 아픈 상처 때문에 친구도 사귀지 못하고 심지어는 학교를 가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다. 이러한 아이들이 자라서 성인이 된다면 이러한 결과가 또다시 다물림 될 것이다. 이러한 어둠 속에 잇는 아이들을 구해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주변에 관심을 갖지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br>3. 문제점과 해결방안<br>아동학대에 대한 법률을 강화해ㅑ 한다. 아동학대도 엄연한 범죄이다. 아무리 내가 낳은 치 자식이더라도 함부로 손을 대는 것은 안된다. 이런 학대를 막기 위해서는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처벌이 약하면 사람들은 법을 두랴워하지 않을 것이고, 이러한 일이 대물림되기 떄문에 강력한 처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원치 않은 아이가 생길 경우그 아이는 사랑받지 못하고 학대 당할 확률이 크기 때문에 산모 본인의 결정에 따라 나라에게 낙태를 허용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151220027151065?input=1195m" />
         <pubDate>2020-07-08 00: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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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2박시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66374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가사 분담<br>&lt;기사요약&gt;<br>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통계청의 2014년 생활시간을 분석해'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부부의 시간배분'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맞벌이부부를 기준으로 주중 가사시간은 아내가 남편보다 7.4배나 긴것으로 나타났고,주중 육아시간도, 아내가 남편보다 3.5배 더 많았습니다.하루노동 시간은 남성이 1999년 7,7 시간에서,2014년 6.9시간으로 줄었고, 여성도 같은 기간 3.5시간에서,3.1시간으로 단축됐습니다.반면,육아시간을 보면,남성은 같은 기간에 12분정도 느는 것으로 그쳤지만,여성은 16분 가량 증가했습니다.남녀모두 노동시간이 줄어드는 가운데,여전히 남성은 노동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입하고,여성은 노동시간 외에도,가사와 육아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것으로 파악됐습니다.보고서는 "남편과 아내모두 노동시간이 길수록 가사와 육아시간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여성보다는 남성의 가사,육아시간이 짧기 때문에,남성의 장시간 노동 완화에 더욱 초점을 맞춰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br>&lt;나의생각&gt;<br>나는 위와 같은 가사분담이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맞벌이 부부 같은 경우에는 아내도 일을 하고 남편도 일을 하는데 아내는 일도 하고 육아까지 하기 때문이다.한사람이 너무 많은 일과 부담 그리고 고생을 혼자서 한다는 것이 가장큰 문제점인것 같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역할을 분담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다.예를들어 남편이 일을할땐,아내가 육아를 하고,아내가 일을 하고 있을땐 남편이 육아를 하는 식으로 역할 분담을 하고,주말에는 집안일을 아내만 하지 않고 남편도 역할을 정하여 집안일을 하는 이러한 방법이 있는 것 같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 같이 역할을 분담하면 한 사람에게 가는 부담과 고생이 덜어 질 것이고,서로 가사 분담을 하니 일에도 열중할수 있고, 또 육아에도 열중할 수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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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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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성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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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과 해결방안<br>I.서론<br>1.저출산 고령화의 원인<br>저출산 고령화의 원인으로는 큰 틀에서 결혼을 연기하고,출산율이 감소하면,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으로 부양인구 감소와 의학시술의 발달로 인한 고령인구 증가이다.<br>그 세부적인 이유로는<br>1)소득,고용의 불안정이다.청년 실업률이 증가하고 취업연령의 상승으로 가정을 형성해도 출산에 보다 소극적인 태도를 취할 수밖에 없다<br>20자녀 양육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이다.자녀양육 및 교욱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며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내 육아지원망이 약화되었다.<br>3)결혼관 자녀관이 약화되었다.미혼여성의 결혼에 대한 소극적 태도가 증가되었고 전통적인 자녀관이 약화되었다.<br>4)일과 가정의 양립이 곤란하다는 것이다.보육시설 등 육아 인프라가 부족하며 취업여성 대부분이 가사일과 병행으로 부담을 느끼는 것이 현실이다.<br>II.보론 <br>1.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br>부양인구 감소와 고령인구의 증가는 경제성장 동력인 청장년층의 비율감소로 이어지고 이것은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급격히 감소시키게 될 것이다.또한 부양비 증가에 따른 사회 문제 및 부담 증가하기 때문에 고령자고용정책,고령자를 위한 의료,질병,생활보호 등 사회보장정책도 마현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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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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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오연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67190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div><div><mark>편의점</mark> <mark>CCTV</mark> <mark>영상에는</mark> <mark>의붓</mark> <mark>아버지의</mark> <mark>폭행을</mark> <mark>피해</mark> <mark>도망쳐</mark> <mark>나온</mark> <mark>초등학생이</mark> <mark>들어왔었다.</mark> 경남 창녕경찰서는 <mark>9살</mark> <mark>초등학생</mark> <mark>딸을</mark> <mark>학대한</mark> <mark>혐의</mark>로 의붓아버지 C씨와 친모인 B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히게 되었고 이들은 <mark>재작년부터</mark> <mark>최근까지</mark> <mark>자신의 딸을</mark> <mark>상습적으로</mark> <mark>학대한</mark> <mark>혐의</mark>를 받고 있었고 이들 부부의 <mark>학대</mark> <mark>사실은</mark> <mark>지난달</mark> <mark>29일</mark> <mark>오후</mark> <mark>6시 20분쯤</mark> <mark>창녕</mark> <mark>대합면의</mark> <mark>한</mark> <mark>편의점에서</mark> <mark>눈에</mark> <mark>멍이</mark> <mark>든</mark> <mark>여자아이를</mark> <mark>한</mark> <mark>시민이</mark> <mark>발견해</mark> <mark>경찰에</mark> <mark>신고하면서</mark> <mark>알려졌다.</mark> 경찰은 부모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기로 했다. 아이는 <mark>아동 기간의 보호를 받으며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한다.</mark> </div><div>&lt;나의 생각&gt;<br>이 글에서 아동학대라는것이 부모가 어린애를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것인가 라는 생각도 들게되고 굉장히 안타갑고 피해자는 힐들게 버텻다는것도 다행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부모나 가족들간의 사정이 있더라도 아이를 학대하는것은 올지않음을 알면서도 어른인 사람들이 한다는것이 매우안타갑고 만약 나 자신이 부모가 된다면 었떡해 했을지 생각하게되는것 같다.<br>&lt;문제점과 해결방안&gt;<br>9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아동학대를 하였고 그런 아동 피해를 막기 위한  해결방안은 아동학대의 처벌을 좀더 높이고 아동학대로 도와달라는 사람의 말을 무시하는것도 법의 처벌로 될 수 있도록하면 더 좋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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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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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서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67263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쇼윈도우 부부<br>&lt;기사요약&gt;<br>'쇼윈도우 부부'란  실제로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지 못하지만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여 다른사람들이 보는 앞에선  행복한 부부처럼 행동하는 부부들을 말한다.  A양과 B군은 같은 회사를 다니며 모두가 부러워하는 행복한 가정으로 보이지만 집으로 돌아오면 각방생활을 하며 <br>서로의 얼굴을 마주치는 것 조차 원하지 않는다. 이러한 쇼윈도우 부부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그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불행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는 부부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쇼윈도우 부부의 숫자는 사회의 비난과 부정적인 시선이 늘어남에 따라 그 숫자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br>&lt;나의생각&gt;<br>쇼윈도우 부부의 장점은 사회에 부러움과 긍정적인 시선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행복할 수 는 없을거란 생각이 든다. 부부는 서로의 마음이 맞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지녀야지만 진정한 부부라 생각한다. 또 이러한 부부만이 행복할 수 있고 말이다. 나는 쇼윈도우 부부를 보면서 '서로의 얼굴도 마주치고 싶어하지 않을 거면서 부부의 길을 선택한 사람들은 행복보다 사회적 인정이 더 가치있고 소중한 것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br>&lt;문제점과 해결방안&gt;<br>쇼윈도우 부부의 가장 큰 문제점은 사회적 인정에 따른 갈등과 두려움이다. 이에 관한 해결방안으로는 "사회적 시선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신중한 결혼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사회적 시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어떤 삶이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하고, 이렇게 생각했다면 두번째로 결혼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결혼만 한다고 해서 부부가 되지 않는다.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또 서로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을만큼 상대방을 사랑하는지 신중히 고민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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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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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3 한도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67830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맞벌이 가족<br>&lt;기사 요약&gt;<br>맞벌이 가족은 부부가 같이 사회에 나가서 일을 하는 것을 맞벌이 가족이라고 한다. 이러한 맞벌이 가족이 옛날에 비해서 늘어난 이유는 원래는 많은 사람들이 한 지붕 아래에서 살았는데 요즘 시대는 핵 가족이 많이 늘고 있기 때문에 여성이 집에서 할 일이 줄어들면서 여성들도 일을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들게 된다.그래서  맞벌이 가족이 옛날보다 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맞벌이 가족의 단점 또한 생겨나고 있다. 부모가 일을 하기에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이 줄어들게 되고 아이는 점차 파괴적이고 논쟁적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그리고 이런 아이를 사교육에 맡기는 부모들은 불암감과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다.<br>&lt;나의 생각&gt;<br>이렇게 맞벌이 부부의 문제점을 해결 하려면은 항상 여성이 집 안일을 다 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과 아내가 적당히 서로 아이를 꾸준히 돌봐가면서 아이와 조금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소통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7-08 01: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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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최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678422</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저출산 고령화 사회<br>&lt;기사 요약&gt;<br>20~30대에게 결혼과 출산에 대해 물었더니 답변은 각양각색이었다.<br>딩크족으로 살겠다는 사람도 있었고<br>비혼주의를 선언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수년째, 정부를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이 혼인·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갖은 애를 쓰고 있음에도 문제는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br>1.저출산 고령화의 원인<br>저출산 고령화의 원인으로는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의 포기로 인한 저출산으로  젊은 인력은 줄어들고 노인가구는 증가하는 데다 요즘 의학의 발달로 노인 인구의 증가도 있다.<br>2. 저출산 고령화의 문제점<br>-저출산으로 인해 인구 구조가 급격  히 고령화 되면서 노동력과 생산성   이  감소하기 때문에 경제 성장도 위축 된다.<br>-고령화 증가로 사회 보험 같은 지출이 늘어나서 국가재정이 지속가능하기 어렵고 보험 금액을 충당하기 위해 다른 사회 구성원들이 세금을 더 부담해야 할 수도 있다.<br>-학생수의 감소로 인한 교육업계 구조조정이 일어난다.<br>-인구 감소가 지속 되면 사람들이 도심으로만 몰리는 현상이 일어나 수도권의 집값은 급등하고 지방 집값은 하락하여서 빈부격차가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br>3.해결 방법<br>-청년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예/어린이집,일을 하러 나간동안 아이를 돌봐줄 시설)<br>&lt;나의 생각&gt;<br>나느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고 아프로 우리 모두가 함께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청년들에게 저출산과 고령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등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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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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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6황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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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678941</link>
         <description><![CDATA[<div>주 제 아동학 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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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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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채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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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주제:아동학대<br><br></div><div> 아동 학대는 아동을 신체적, 성적, 심리적으로 학대하거나 돌보지 않고 방치하는 것을 의미한다.<br><br></div><div>-기사요약<br>경찰은 계부와 친모가 피해 여아의 손을 지지고, 물을 받은 욕조에 얼굴을 담그는 등 극심한 학대를 당했다는 피해 여아의 구체적인 2차 진술도 확보했다.<br>A양은 지난달 29일 오후 자신이 살고 있던 4층 높이 집에서 추락 위험을 무릅쓰고 옆집 테라스로 넘어가 탈출했다.<br> A양은 자신의 집에서 탈출하기 앞서 이틀 정도 쇠사슬에 목이 묶인 채 테라스에 감금돼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br>부모는 A양이 식사를 하거나 화장실을 갈 때 쇠사슬을 풀어서 움직일 수 있도록 했는데 A양은 쇠사슬이 풀린 틈을 타 탈출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br>A양 탈출 당시 몸 상태에 대해 의료기관 소견을 받았을 때 몸에서 다수 골절이 확인되고 심한 빈혈을 앓고 있었으며, 등과 목에 상처가 나 있으며 눈 부위에 멍 자국과 손과 발이 심하게 부어 있고 화상 흔적이 있었다고 밝혔다.<br>A양은 자신이 당한 가혹한 학대 행위에 대해서도 경찰에 진술했다.</div><div>경찰 조사에서 A양은 계부가 프라이팬으로 자신의 손가락을 지져 화상을 입고 쇠막대와 빨래건조대로 폭행을 했다고 말했다. 피해 여아는 친모가 글루건을 발등에 쏘고, 불에 달군 쇠젓가락으로 발바닥을 지져 화상을 입었다고도 했다.</div><div>A양은 계부와 친모 모두에게 쇠막대기로 온몸과 종아리를 폭행 당했으며, 물을 받은 욕조에 얼굴을 담가 숨을 못 쉬게 했다고 했다. 특히 테라스에 쇠사슬로 목을 묶고 자물쇠를 잠그거나 밥을 하루에 한 끼만 줬다고 진술했다.<br>경찰은 A양 진술을 분석한 결과 아동학대를 당한 피해아동의 전형적인 진술 방법인 것으로 판단, A양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밝혔다. 다만 A양이 진술한 것에 비해 부모에 대한 조사가 다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완벽히 맞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했다.<br>경찰은 지난 4일 계부 B씨를 1차 조사했다. B씨는 경찰에 과거 아이가 말을 안 듣거나 할 때 몇 대 때리거나 혼을 낸 적이 있는 정도라고 말했지만 다른 학대 혐의는 부인했었다. 다만 B씨가 최근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일부 범행을 시인한 부분이 있어 이는 자백으로 볼 수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br>어머니 C씨에 대한 조사는 지난 3일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가정에 방문해 다른 자녀들에 대한 학대 정황을 관찰하는 과정에서 심리적 충격을 호소하고 있다는 요청에 따라 미뤄져 왔다.<br><br>아동학대의 원인은 <strong> <br>부부 갈등 및 폭력<br></strong>배우자에게 물리적으로 학대당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자식에게 아동 학대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 <br><strong>원하지 않는 임신</strong><br>원하지 않은 임신으로 인해 태어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학대당하거나 방치될 확률이 더 높다<br><strong>부모의 아동 학대 경험</strong><br>부모가 어린 시절에 아동 학대를 경험했을 경우에 자식에게 심리적 학대를 가할 확률이 높아진다<br><strong> 물질 관련 문제</strong><br>물질 관련 문제(예: 알코올 중독, 마약 등)는 아동 학대에 주요하게 작용하는 요인이다<br><strong>기타 요인</strong><br>고용 문제, 재정적 어려움 등의 사회 경제적 문제도 아동 학대와 관련 있다. 또한 장애를 가진 아동은 그렇지 않은 아동보다 학대당하는 비율이 더 높다고 한다.<br>학대받은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정신 장애 증상은 우울 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불안 장애 등이며, 후유증이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 심리적 학대를 받은 아동은 크게 소리를 지른다거나, 거칠고 무례한 태도를 보인다거나, 냉소주의적 성격을 가지는 등 아동 발달 측면에서 많은 영향을 받는다. 또한 스스로를 비난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애착 발달이 부적절하거나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학습된 무기력, 매우 수동적인 행동 등을 보인다고 한다. <br>아동학대의 해결 방안은 다중메체를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교육 홍보함으로써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식하게 만들어야한다. 또한 점점 많아지는 아동학대를 막기 위해선 우리가 조금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며 생활 한다면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러한 심각하고도 심각한 아동학대가 아예 없어지는 생활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div><div><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27111" />
         <pubDate>2020-07-08 01: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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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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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고독사<br>&lt;기사요약&gt;<br>지난 4일 오후4시 18분쯤 부산 사하 구 감천동의 한 작은 아파트 거실에서 집주인 한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 다. "이상한냄새가 난다"는 주민 신고로 119구조대가 한씨의 주검을 발견했다.검안의는 시신의 부패상태로 미뤄 한씨가 보름전쯤 숨진것으로 추정했다.<br> 최근 자주 발생하는 '고독사'의 한 사례다.고독사는 가족.친척.사회에서 단절된 채 홀로 살다가 아무도 모르게 죽음에 이르러 오랫동안 시신이 방치된 경우를 말한다. 과거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집중됐던 고독사는 최근 '1인가구'가 늘면서  청.중.장년층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br>혼자 외롭게 살다 혼자 쓸쓸히 죽어가는 '혼살혼죽'현상이 늘어나고 있는 셈이다. 65세 이상 노인과 달리 4~50대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아닌 이상 사회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기 때문에 고독사할  확률이 높다고 분석했다. <br>고독사도 문제지만 시신을 인수할 연고자가 없거나 가족이 있어도 시신의 인수를 거부하는 무연고 사망,   즉 무연사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br>(나의생각) 혼자 쓸쓸하게 살다가 죽어가는 분들이 많이 안타깝다 .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joins.com/article/21773592" />
         <pubDate>2020-07-08 01: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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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강지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68353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한부모 가정<br>기사 요약:이상훈(가명·34) 씨는 2년 전 이혼했다. 7살 난 아들과 5살 난 딸은 자신이 키우기로 결정했다. 이때부터 일과 육아를 홀로 감당해야만 하는 삶이 이어졌다. 지난했다. 부인과 이별 후 몰려오는 우울감이 심해져 몇 달간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했다.<br>혼자 하는 육아도, 가정을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감보다 견디기 힘든 것도 있다. 이 씨는 "며칠 전 어린이집에 아이를 데리러 갔는데 '왜 엄마는 안 오고 아빠만 오느냐'고 추궁하듯 물어보더라"며 "아이에게 친구들이 '엄마 왜 없어? 엄마 죽었어?'라고 물어본다는 것을 전해 들을 때마다 착잡한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한부모 가족도 엄연히 한 사회의 구성원임을 알아 달라"고 호소했다.<br>나의 생각: 한부모 가정도 당연히 사회의 구성원인데 왜 항상 그 가정을 무시하는지 모르겠다. 한부모 가정도 가정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부모님이 한명 밖에 없다고 무시를한다. 부모님은 왜 꼭 두명이 다 있어야 가정 교육이 잘 된다고 생각하는게 이해가 않간다. 왜 부모님은 꼭 2명이 있어야 하는가 1명이고 2명이고 둘 다 똑같은 부모인데 왜 무시하는지 모르겠다. 이 편견이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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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1: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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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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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1043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68417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1인가구<br>1인가구가 점점 급수적으로 늘어나 많은 청년들이 1인가구로 살고있다 근데 1인가구는 빠른 사회생활을 결심하는 사람들에게<br>더 좋은것 아닐까? 라고도 생각할수 있는데 1인가구의 문제점..과연 무엇일까?<br>1.관계를 맺지 않아 고령화라는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수도 있다<br>아무래도 혼자사는 사람들이 많이 없어지니까 고령화가 더 빠르게 심각하게 올수도 있을것 같다<br>2.고령화 문제로 주로 노인들을 위한 시설들이 많이 생김<br>젊은이들이 다 혼자살고 결혼하는 사람들이 점차 줄어드니<br>국가와 나라는 노인둘을 위한 시설둘을 젊은이들의 시설보다<br>훨씬 더 많이 생길것 같다<br>[기사요약]<br>배달얍과 배달이 늘면서 엄청난 환경문제가 있다<br>또 식료품 양산 지출의 변화라는 문재로 가족들과 떨어져서 지내니까 즉 자취할때 잘 안 해먹눈것처럼 점점 1인가구가 늘면서 식료품에 대한 문제도 있다<br>내 생각)<br>1인가구 어쩌면 청년들에게는 결혼에 대한 압박도 없고 내가 일한만큼 나 한테 투자하고 쓰고 이런건 모두가 좋아하고 희망하는 거지만 그만큼의 장점만큼 단점도 있기 때문에(1인가구를 반대하고 싫어한다는건 아님) 1인가구들을 줄이기 위해 신혼부부에 대한 혜택 , 자식에 대한 혜택등을 더 많이 제공해주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hemiliar.tistory.com/309" />
         <pubDate>2020-07-08 01: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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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4 허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70982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br>3살 딸 빗자루로 때려 숨지게 한 20대 미혼모  최근 5살 의봇아들을 살해한 계부가 재판에 넘겨지고 3살 딸을 때려 숨지게 한 20대 미혼모가 경찰에 구속되는 등 부모의 의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이 잇다르고 있다.<br>그러나 가정 내에서 발생되는 법죄의 특성사 대책을 찾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초기 아동학대 조사 권한을 민간이 아닌 경찰에 넘겨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20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자녀를 대상으로 한 살인이나 아동학대치사 사건은 모두3건이 적발했다.<br>&lt;나의 생각&gt;<br>이러한 일들이 많이 생기면 결혼을 하면 안되고, 애들을 입양소에 남기고 오고면 되는데 자기가 화가 났다고 해서 애를 때리면 안된다고 생가가하고, 정 애를 키우고 싶으ㅕㄴ 때리면 안되는데 굳이 때리고 싶어서 때리는 건 많이 인성이 안좋은 거고,<br>화를 가라않게 해야하는데도 애를 때리고 즐기면 싸이코가 되니까<br>때렸으면서 쳐벌도 받고 못 할 망정 <br>사과도 못하고 살힌을 하면 쓴나....<br>그리고 요즘 애들을 많이 때리느 현상이 자제하다는 생가이다.<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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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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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 김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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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 및 보호자가 없거나, 있더라도 이유불문 가장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해서 아직 어른의 나이가 되지 않았는데도 가정의 생계를 꾸려나가는 아이들을 소년 소녀 가정이라고 합니다.<br>이러한 형태의 소년소녀가장을 겪은 유명인들도 꽤나 있지만 변변치 못해 대부분의 경우는 정부의 지원을 받고 사회적 시선이나 지원을 받더라도 경제적 빈곤에 시달려 여러가지면에서 벼랑끝으로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br>&lt;나의 생각&gt;<br>이런 아이들은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한 가족처럼 보듬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렇게 하다보면 많은 이들을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습관을 가질 수 있고서로간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시켜 갈 수  있다.앞으로 우리가 노력하지 않으면 이러한 문제는 훨씬 더 많아질 것이고 정신적 문제가 생기고 내적 갈등이 많아지는 아이들이 더욱 생겨날 것입니다.<br>&lt;문제점과 해결방안&gt;<br>이에 관련된 법을 많이 개설하고 실천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아이들이 스스로 가정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정책과 주변 아이들과 같이 잘 어울릴 수 있는 곳을 많이 만들어 주는 정책 등등)</div>]]></description>
         <pubDate>2020-07-08 02: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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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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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양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71397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strong><em><mark>저출산 고령화 사회</mark></em></strong><br>1. <em>기사요약</em>.<br>: 지난해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인구 자연증가가 역대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출생아 수의 가파른 감소세가 지속되고 고령화 등으로 사망자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출생·사망통계 결과를 보면 지난해 인구 자연증가는 전년보다 4만 4000명 감소한 2만 8000명을 기록했다. 인구 자연증가 규모는 1970년만 해도 74만명에 달했지만 2017년 이후 부터는 한 자릿 수로 떨어졌다. 이것에 가장 큰 이유는 처출산 현상의 심화로, 실제 지난해 출생 관련 주요 지표는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다한다. 출생아 수는 전년보다 3만 900명이 감소했고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은 6.4명으로 줄었다고 한다. <br><br>사망자 수가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로 급증한 것도 인구 자연증가의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사망자 수는 29만 8900명으로 전년보다 1만 3400명 증가했다고 한다. 전체 사망 18.9%가 한파가 매서웠던 1·2월 발생했다고 한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령인구의 사망이 늘었다고. 고령화 추세를 생각하면 사장 수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황명진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합계출산율이 1명 이하로 떨어진 것은 청년들이 우리 사회의 미래를 암울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 이라며 “청년실업 문제 등을 해결하지 않고는 출산율이 반등할 수 없다”고 말하였다.<br><br>2. 나의 생각.<br><br>저출산이 생기게 된것은 정말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정부는 계속 아이를 낳으라고 말하지만 그걸로 여성들이 받는 이익은 무엇이 있는지 솔직히 모르겠다. 어느 회사에서는 미혼의 여성이 언젠가는 아이를 낳을거라 말하면서 취직을 시켜주지 않거나 당연하게 여성들은 아이를 낳는다 라고 생각하며 여러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경험담들을 본적이 있었다. 사회나 이런 문제 말고도 학교나 그런 곳에서도 제대로 출산의 대해 알려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한다. 실제로 출산 방법이나 그외에 출산 후 후유증 같은 것들은 전부 학교가 아닌 다른 곳에서 듣고 알았다. 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젊은 층에서 이러한 문제점들이 생기다보니 고령화 사회가 생기는 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br><br>해당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2272137015#csidx47cddb48fedf6ce89590e1cfefb9a8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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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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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김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71434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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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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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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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신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71445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lt;기사 요약&gt;<br>sbs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알려진 사건으로 자매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청양고추를 억지로 <br>먹였으며,집에서 생리를 하면 <br>배설물을  묻힌 휴지를 먹였다.<br>심지어 자매를 세탁기에 <br>넣어 돌리기도 하고<br>물고문까지 한 부모들이다.<br>이 사건이 더욱 주목된 이유는 <br>부모들이 철저한 범행 은폐를 <br>시도했으며 작을 딸이 사망하자<br>모든 죄를 큰딸에게 뒤집어 <br>씌웠으며 실제로 큰딸은 소년법원 재판을 앞두고 있었다.<br>그러나 딸의 폭로로 부모는 <br>직역 15년을 선고받았고 <br>큰딸이 판사에게 부모를 <br>사형시켜 달라고 하자 <br>국민들이 분노를 일으키기도 했다.<br>&lt;나의 생각&gt;<br>한 가정의 부모라면 이런짓은 <br>해서도 상상해서도 안될 짓이다<br>자신의 귀한 자녀를 폭행하고 <br>고문하는 것은 처벌을 더 강하게 <br>해야한다. 징역이 풀려 세상에 <br>나오게 된다면 또 어떤 만행을 <br>저지를지 모를 것이다. <br>자신의 자식이라고 자기것이 아니다<br>자식도 엄연한 같은 인간이고 <br>남이다.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br>않으려면 처벌을 더 강력하게 <br>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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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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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김지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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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 아동학대<br> 아동 학대는 아동을 신체적, 성적, 심리적으로 학대하거나 돌보지 않고 방치하는 것을 의미한다. 아동 학대는 아동의 가정뿐만 아니라 아동이 속해 있는 학교나 기타 모든 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다. <br> <em>1.</em> 아동 학대의 인구통계학적 정보</div><div>보건복지부의 2011년 아동 학대 실태 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중앙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된 아동 학대 건수는 총 2만 9,381건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가해자의 79.7%가 부모로 조사되었으며, 아동 학대 유형으로는 복합적 학대가 41.40%로 가장 많고, 방치 33.30%, 심리적 학대 13.88%, 신체적 학대 6.93%, 성적 학대 4.50%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2010년에 대략 69만 5000건의 아동 학대가 입증되었고, 이중 78.3%가 방치였다. 2010년 미국의 전체 아동 중 학대받고 있는 아동의 비율은 1% 미만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8년에 미국에서 아동 학대로 사망한 아동은 1730명 이었다. <br> <em>2.</em> 아동 학대의 유형</div><div>신체적 학대는 성인이 아동에게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공격을 포함한 정도가 심한 처벌을 가하는 것,성적 학대는 아동에게 성적인 활동을 요청, 권유하거나 강요하는 행위(행위의 대가가 제공되는가의 여부와 상관없이), 성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아동에게 외설적인 자극을 노출시키는것, 심리적 학대는 정서적 학대라고도 하는데, 부모 또는 양육자가 아동의 인지, 정서, 사회, 심리학적 발달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일련의 양식으로 정의할 수 있다.인 자극을 노출시키는 것,  방치는 부모 및 양육자가 아동에게 필요한 음식, 옷, 거주지, 의료 서비스, 건강관리, 안전, 행복 등을 적절히 제공하지 못하고 실패하는 것을 의미한다.<br> 이렇게 아동에게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기 전에 주변에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졌더라면 그나마 나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피해아동들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 진다. 나는 엄마가 조금만 짜증 내셔도 서러운데 이 아이들은 정말 힘들었겠다. 누구 한명이라도 아동을 폭력, 또는 학대 한 장면을 목격할시 바로 신고하여 아동학대가 더 일어나는 것을 막을수 있는 엄격한 처벌이 더욱 필요한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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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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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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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김민수</title>
         <author>c104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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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소호족<br>소호(SOHO)는 집이나 작은 사무실을 근거로 활동하는 기업 형태인 Small Office Home Office에서 따온 말이다. 도모하치로씨 같은 소호 전문가들은, 소호의 겉모습은 혼자 혹은 몇 사람이 집 또는 작은 사무실에서 사업하는 것이지만, 진정한 소호 형태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자기 자신의 비즈니스를 주체적으로 전개하는 지적 사업의 소규모 사업장’이라고 본다.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유럽연합·일본 등에서는 소호족으로 묶일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에 속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관련 협회가 있는 미국에서는 사회 변화를 상징하는 용어로 보고 있다.<br>나의 생각<br>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세 일하기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기위해 1인 사업을 하고있다.<br>이럴때 일수록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기 딱 좋은 시기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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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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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7170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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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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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6임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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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저출산 고령화 사회<br>(기사요약)<br>우리나라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가 1.1명으로, 세계 꼴찌를 기록했다. 한 세대만 지나도 출생아 수가 지금의 절반 남짓으로 줄어들 수 있다.추세대로 흘러간다면 인구 감소는 물론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심화된다.<br>(나의 생각)<br>앞으로 더더 심각해질 저출산을 막기 위한 대책이 시급한 것 같다.<br>지금은 아이를 3명 이상 낳을 시 많은 혜택들이 주어진다. 이러한 혜택을 2명 이상으로  받아야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금은 1명만 낮는 사람들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3명 이상 낮는 사람들은 거의 주변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2명이상으로 낮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9Saq-CsqFc" />
         <pubDate>2020-07-08 02: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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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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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민주</title>
         <author>c1040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71757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쇼윈도우 부부<br><br>&lt;기사요약&gt;<br>문제를 담당하는 변호사들은 부부가서로 곁에 있어줄 수 없을때는 이혼신청을 하는 것 이 맞다고 한다. 하지만 어떤부부들은 떨어져 혼자 사는 것 에  만족하며 여전히 그들의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해당하는 부부커플의 유형에는 ‘별거’와‘ 쇼윈도우부부’커플을 들 수 가있다. 정서적혹은 물리적으로 떨어져 살면서도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그 부부들에게 만해당하는 내밀하고 고유한 사항 또는 사정이 있을 것 이다.</div><div>이제 결혼방식의‘유연성’을부여하는시대라면‘별거’또는‘쇼윈도우부부’로 살아가는 부부들에 대해서 반드시 부정적으로만 볼사안은 아니라는 것 이다.‘그들은’혹은‘그들부부’는그런형태로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것 일뿐이다.</div><div>그들이 이혼대신 ‘별거’ 혹은 ‘쇼윈도우부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여러가지사정이나 이유가 있을 것 이다.이를테면 △부부각자가 믿는 신앙에서 특별히 이혼을 금지한다면세속적인 이혼사항은 매력적이지 않거나 심지어 받아들일 수 없는 선택사항이 된다. △또부부관계가 불거져 있으나 이혼할 준비가 되었는지 확실하지 않는 경우이다. 이혼은 한인생을 바꿀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이혼선택에 아직은 확신이 안 설경우, 별거는 그들이 결혼을 끝낼 때가 되었는지 알아보는데 필요한 공간과 관점을 얻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div><div>우리주변에서는 별거형태의 부부모습을 보기는 그리 어렵지않는 시대에 살고 있다.</div><div>&lt;나의 생각&gt;<br>쇼윈도우 부부는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서 남 앞에서는  사이 좋은 부부처럼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물론 남들의 부러움과 긍정적인 시선을 받으니 좋을지는 몰라도 집에서는 서로 얼굴도 안 마주치니 정말로 행복하지는 않을 것 같다.남에게 인정받으려고 마음에도 없는 결혼을 한다는 것은 꼭  그렇게까지 해서 남의 인정을 받아야 할까,나의 행복보다 남들의 시선이 중요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이해해주며 존중해주는 게 부부라고 생각한다.<br>&lt;문제점과 해결방안&gt;<br>쇼윈도우 부부를 하는 가장 큰 목적은 남들의 시선이다.이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중하는지에 대해 잘 생각해보아야 한다.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이해해줄 수 있는지,결혼을 해서도 잘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7-08 02: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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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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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전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717885</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아동학대: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이 행하는 아동에 대한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과 보호자에 의해 이루어지는 유기와 방임<br>&lt;기사 요약&gt;<br>아직 어린 나이의 아동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 최악의 범죄로 뽑힌다.실제 아동학대를 당했던 상당수의 피해자들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후유증을 안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고,심할 경우 그 상처가 분노로 바뀌어 흉악범죄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보다시피 비단 폭언,손찌검뿐만 아니라,아이에게 으만한 행위를 시키거나 선적 수치심을 주는 행위도 포함된다.예를 들어 아이가 엄연히 싫어함에도 억지로 남장,여장을 시키는 것 역시 엄연히 아동학대에 포함된다.되어서까지 성적 정체성 혼란에 시달리게 하는 단초가 될 수 있다.현재 가정폭력범죄 및 성폭력범죄에 대하여는 각각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6조 제2항 및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제18조에서 위 형사소송법 제224조의 배제 특례를 규정하여.직계존손이라 하더라도 고소할 수 있도록 하고있다.<br>&lt;나의 생각&gt;<br>부부간의 갈등이 생기더라도 자식한테 피해는 가지 않가게 했으면 좋겠다.왜냐하면 아무죄없는 자식은 자신이 뭔 잘모을 했는지도 모르고 폭력을 당하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최소한 부부간의 싸움은 부부끼리 해결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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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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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3김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717904</link>
         <description><![CDATA[<div> &lt; 주제 : 혼밥 &gt;<br>1. 기사요약<br>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울 것 같았던 혼밥은 이제 삶의 일부와 편안함의 상징이 됐다.  '밥은 함께 먹는 일'이라는 고정관념이 서서히 깨지기 시작했고, 본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혼자 자유롭게 먹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div><div>혼밥 뿐만 아니라 영화관에는 혼자 눈물 흘리며 멜로 영화를 보는 사람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혼자 노래 부르기에 알맞은 1인 노래방도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다.<br><br>국내 대표적 결혼 정보회사 듀오는 최근 20~30대 미혼남녀 260여 명을 대상으로 '혼밥 인식'에 대한 설문 조사를 벌였다. 전체 응답자의           71%(186명)가 '혼밥을 즐겨 먹는다'고 응답했다.<br><br>혼밥을 먹는 이유는 다양하다.<br>' 간편하다'<br>' 자기 자신만의 여가를 보낼 수 있다'<br><br><br><br>2. 나의 생각<br>이렇게 혼밥, 혼술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출산율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나의 생각은 어쩌면 이 사회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도 좋지만 어떤 면에서는 결혼을 하지 않고 나의 1번 밖에  있지 않는 인생을 혼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 생각이 과연 어른이 되었을때까지 유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은 외로울 수는 있겠지만, 사회에 다른 사람들과도 의사소통을 하면서 세상을 좀더 넗게 바라볼 수도 있고 경제적인 부분에서는 돈이 내 생활에서 적게 들 수도 있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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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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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3 박종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71799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br>&lt;기사요약&gt;<br>지난 2015년 게임에 중독된 아버지가 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11살 딸을 학대하는 사건이 있었다. 가해자인 아버지는 11살 딸을 파리채와 철제 옷걸이 등으로 폭행 했으며 학교도 보내주지 않고 집에 가둬놨다고 한다. 이외에도 2010년에는 게임에 중독된 아버지가 3살 아들의 입을 막아 살해한 비슷한 사건도 잇었다.<br>&lt;나의 생각&gt;<br>자신이 책임지고 길러야 할 딸인데 책임지지 않고 학대하는것은 인간의 도리를 벗어난 일이리고 생각한다. 당시 피해 아동은 키 120cm에 몸무게가 16kg에 불과했다는데 내가 피해 아동이라면 너무 배가 고프고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었을것 같다. 앞으로는 책임지고 키우지 않을것이면 아이를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고 다시는 이런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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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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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제:저출산 고령화 사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718415</link>
         <description><![CDATA[<div>10410문정석<br><br>사랑과 관심 속에서 정서가 함양되는 동시에 심리적인 안정을 얻는다. 원인: <strong>저출산</strong> 현상은 여성의 사회 진출 확대에 따른 초혼 연령의 상승, 자녀 양육비 및 교육비 부담 증가, 결혼과 출산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에 따른 독신 가구 증가 등을 <strong>원인</strong>으로 꼽을 수 있다.  의료 기술의 발달은 평균 수명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strong>고령화</strong> 현상과 관련된다<br><br>해결방안:보건복지부는 해마다 복지 예산을 늘려 영유아 양육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 놀이방에 대한 지원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바람직한 일이다. 앞으로 투자를 더욱 늘려 아이들의 부모로 하여금 사회 발전에 참여하고 기여하게 해야 한다. 적어도 육아 문제는 정부에서 해결해 주어야 한다. 이것이 저출산을 맏는 가장 시급한 길이다. 자녀 출산의 입장에 놓여 있는 부모들이 자녀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육아 비용”과 “자녀 사교육비” 때문이다. 거의 전액을 무료로 육아 비용을 지운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부모들의 육아비･교육비 등을 정부에서 어느 정도의 지원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br>(EQ) 육아를 위한 정서 함양 교육에 대한 제안이기도하다. 이것은 한 마디로 말하여 “노인이 육아시설에 취업하여 [옛이야기 들려주기]이다.”</div><div>  책이 보여주는 세계의 풍부함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모험심을 자극한다 그것은 정신 정상의 동력으로서 훗날 어마어마한 상상력으로 재생산된다. 사랑과 관심 속에서 정서가 함양되는 동시에 심리적인 안정을 얻는다. <br>내생각:솔직히 요즘 저출산 고령화 사회가 너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노인분들만 늘어나고 애들은 늘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해결방안들이 필요하다 정부는 아이들을 계속 낳으라고 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애를 낳으면 힘들고 결혼도 하기 싫다고 하거나 결혼을 못하는경우도 많다. 이런 일은 어쩔수 없이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7-08 02: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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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amftkitnuebp4x90/wish/64971851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아동학대<br>&lt;기사 내용 요약&gt;<br>40대 계모가 9세 남아를 작은 가방에 넣어 숨지게 헸다. 그녀는 오후 3시 쯤에 가로 50cm, 세로 71.5cm, 폭 29cm인 여행용 가방에 넣었다가 아이가 용변을 보자 가로 44cm, 세로 60cm, 폭 24cm 짜리 더 작은 가방에 넣었다. 게다가 아이가 숨이 안 쉬어진다고 말하자 가방 위에 올라가 수차례 뛴 것 뿐만 아니라 헤어드라이기로 바람을 넣어 결국은 7시 25분 심정지가 일어났고 이 아이는 사망했다. <br>&lt;나의 의견&gt;<br>애초에 9세 아이가 가로 44cm, tpfh 60cm, 폭 24cm인 작은 가방에 들어간다는 것은 예전부터 아동학대를 지속적으로 받아왔다는 얘기다. 어떻게 아이가 숨이 막히다는데 그 위에 올라가서 뛰고 헤어드라이기로 바람을 넣을 수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물론 자신의 아이가 아니다 보니 좀 비호감(?)일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해서 아직 덜 성장한 어린아이를 감금하고 학대하는 짓은 정말 나쁜 짓이라 생각된다. 또, 자신의 아이가 학대 당하는 것을 알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아버지도 정말 이해가 안간다. 자신의 친자식인데 학대당하는 것을 모른척하고 있는 것은 정말 악독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세상에 이런 부모들이 수없이 많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팠다. 자신의 아이를 책임질 자신이 없다면 아예 자식을 낳지 않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또, 결혼하게 전, 아동 학데 예방 차원에서 사전 교육을 하는 것이 옳은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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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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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손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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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lt;기사요약&gt;<br>천안에서 계모가 여행용  가방에 9살 아들을 7시간동안 가둬 숨지게 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였다. <br> &lt;나의 생각&gt;<br>아무리 싫어도 폭력을 절대하면 안되고 여행용 가방에 7시간동안 가둔것은 정말 충격이었다. 아동학대를 할거면 왜 아무 잘못없는 아이들을 낳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정말 책임감이 있고 신중하게 생각해서 아이를 낳았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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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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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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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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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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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이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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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lt;요약&gt;<br>버려진 아이의 아버지가 아이의 취학유예신청을 한 이유로 밝힌 또래보다 늦은 성장은 자녀 학대의 원인으로 이어지기도 한다.보건복지부 산하 경기도 아동보호전문기관에 따르면 아이의 엄마는 시부모에게 인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이을 화장실로 끌고 가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겨울에 맨발로 아파트 복도로 내보내는 등 학대했다.조사 결과 아이의 엄마는 수시로 아이의 얼굴을 손과 자 등으로 때리고 가위로 머리카락을 자르겠다고 협박으로 나타났다.남편은 부인이 아이을 학대하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대로 두고 자신도 친딸의 얼굴 등을 폭행하기도 했다.아이의 엄마는 친딸에 대한 자신의 학대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스스로  신고한 뒤 상담 과정에서 "딸의 행동이 느려 공부를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화가 나 자주 때렸다"고 말하였다.<br>&lt;나의 생각&gt;<br>이 엄마는 그의 아이를 인사를 안한다고 때리고 그러는 것은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 한다.그리고 난 공부는<br>못할수도 있는 거라 생각하는데 그<br>걸로 그렇게 때리고 협박하는것은 엃지 않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내가 만약 커서 아이를 낳았는데  그아이가 공부를 못하거나 인사를 안한다거 절대 때리지 않을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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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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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김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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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주제 : <strong><mark>혼밥의 발달</mark></strong><br><strong><em>혼자서 밥먹기</em></strong><br>혼밥은 혼자서 밥을 먹는 것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리고  '혼밥' 뿐만 아니라 '혼술', '자취' 등 혼자서 하는 문화가 발달해가고 있는 중입니다. 심지어는 혼밥 전문 식당도 생기고, 자취를 하는 연예인의 일상을 보여주는 방송도 생겼습니다. 그중에서 혼밥 문화는 빠르게 발달하고 있습니다.<br><br><strong><em>&lt;기사 요약&gt;<br></em></strong>1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혼밥족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혼밥족들을 위한 정보 교류와 제공을 위한 플랫폼 어플이 출시될 예정이다.<br><br>플랫폼 어플 XX는 혼밥족들을 위한 핫플레이스 정보 제공에서부터 우리동네 혼밥 배달 맛집, 이용자가 직접 혼밥 정보를 제공하고 스스로 만든 음식 레시피 공유에서부터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혼밥 정보 커뮤니티 플랫폼 어플이다.<br><br>특히 신종 코로나 19로 인해 만남이 제한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확산 되고 있는 가운데 혼자 밥을 먹어야하는 상황에서 맛있게 밥을 먹을 수 있는 정보를 어플을 통해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어 혼밥족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br>                                 출처 : 데일리시큐<br><br><strong><em>혼밥에 대한 나의 생각<br></em></strong>저는 혼밥 문화의 발달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20대가 되면 혼자서 밥 먹을 일이 많아질 것 같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누군가를 만나서 밥을 같이 먹을 시간이 없을 때에는 혼자서 밥을 먹어야 되기 때문에 제가 20대가 되었을 때 혼밥을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본다면 편히 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20대가 되었을 때 혼밥 문화가 많이 발달되어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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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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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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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핵가족<br><br>핵가족이란 한 쌍의 부부와 결혼하지 않은 자녀만으로 구성된 가족이다.<br>&lt;기사요약&gt;<br>자녀를 어떻게 둘 것이냐 물으면 웃으며 형편에 따라 낳겠다고 한다. 세상이 많이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고, 특히 가족에 대한 생각도 많이 달라진 것 같다. 가족이라면 같이 있어 서로 마주 보며 밥도 먹고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눠야 하지만, 요즘 집마다 가족은 대부분 부부와 자녀 1~2명이면 좋고 자녀 한 명도 다행인 경우가 허다하다. <br><br><br>어쩌다 자녀 1명을 둔 부부에게 또 다른 자녀 계획을 물었을 때 ‘누가 아이를 돌봐줄 것인지…’ 하며 둘째 아이에 대해 회의적으로 대답하면서 본인들이 자랄 때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있고 고모 삼촌 혹은 이모 등이 돌봐줬는데 지금은 누구에게도 아이를 맡길 수 없다고 하며 ‘아이들을 기르는 것은 가족 공동체에서 함께 기르며 가르쳤는데…’ 하면서 난감해 했다.<br><br>핵가족 사회가 되면서 어르신에 대한 문제도 또 다른 커다란 가족 문제로, 대가족에서는 가족 구성원이 불편한 어른을 그런대로 모시고 또 노인복지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핵가족으로 무조건 장기 요양원 등에 모셔 돌아가실 때까지 그렇게 잊어버리기도 한다. <br><br><br>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와 다른 가족문화 중에는 가족 중심의 자연스러운 효 예절 문화가 있었지만 이제는 핵가족화 하면서 많이 변했다.  그뿐만 아니라 가족이 해체된 현재의 핵가족 사회에서는 연령에 따른 사회적 갈등 즉 계층 갈등을 심각하게 거론하기도 하며 일부에서는 이를 교묘히 이용하는 정치세력에 더욱 그 갈등은 심각하다고 한다. 가끔 손자가 집에 와서 애교 섞인 말투로 "할아버지 할머니도 우리 식구로 포함시켜 줄게"라고 할 때 정말 많이 ‘변했구나’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처음 인구 정책에서 시작한 국가 정책이 각종 규제로 핵가족화를 가져온 주거정책을 국가 발전보다 정치 정권 차원에서 봐야 하는지? 저출산 그리고 어르신 정책과 자녀 인성교육을 위한 가족의 역할과 세대 갈등 등의 문제를 살펴봤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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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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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8김재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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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이 '못낳는' 사회-맞벌이 부부의 '육아전쟁'<br>&lt;기사요약&gt;<br>#1. 전자업종에 근무하는 정모(30·여)씨는 낳은지 4개월된 딸에게 매달 200만원 가량을 쓴다. 약 150만원의 ‘아이 돌보미’ 비용에 분유, 기저귀 값 등에 그 정도가 들어간다. 아파트 전세대출 이자로 60만원도까지 내면 월급 봉투가 순식간에 홀쭉해진다. 정씨는 “원래 아이를 둘은 낳으려 했으나 지금도 박차서 둘째는 낳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br><br>‘둘째’가 사라지고 있다. 아이를 낳기로 한 부부는 아이를 위해서라도 외동으로 키우기 보다 둘 이상은 낳으려고 한다. 현실은 둘째의 꿈을 접게 만든다. 맞불이 부부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 직장생활을 위해, 양육 부담 탓에 둘째 갖기를 단념한다. 아이를 ‘안 낳는’ 사회에서 ‘못 낳는’ 사회로 바뀌고 있다는 지적이다. 내 생각 에는 경제적인 이유로 아이를 가지지 않는것은 타당하다고 생각 된다.이유는 형편이 어려운데 아이를 가지게되면 자신뿐만 아니라 아이도 고통스러울수 있기 때문이다.<br><br>&lt;내 생각 및 문제해결 방안&gt;<br>우리나라가 저출산 국가가 된 것은 우선 사회적인 문제가 큰 것 같다. 우리 부모 세대는 아이 여럿을 낳아 키워도 사교육 걱정이나 경제적 부담이 지금보다는 적었던 것 같다. <br>현대는 내집 마련이 어려울 정도로 높은 집값과 공교육 외에 사교육에 들여야 하는 비용이 만만찮기 때문이다. 특히 맞벌이 가정은 핵가족화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곳이 없거나 어려워 아이를 낳아도 양육하기가 쉽지 않다. 요즘은 국가적 차원에서 어린이집 운영이나 돌봄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br>젊은 사람들이 마음 높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사회적 장치, 공교육의 확립이 이루어져야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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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3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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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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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정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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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이란 65세 이상을 말한다 요즘은 노인의 비율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 우리나라는 노인 비율이 14%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 했다 이런 문제점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먼저 저출산을 줄여야한다 출산을 안하다간 초고령화 시대가 올 것이다<br>초 고령화 시대가 오면  대한민국에 일을 할수있는 사람의 비율이 더 줄것이다 빨리 이 고령화 사태를 막아야 한다<br><br>나의 생각 빨리 출산을 많이 해서 고령화 시대를 끝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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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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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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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정해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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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ㅊ노인이란 65세 이상을 말한다 요즘은 노인의 비율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 우리나라는 노인 비율이 14%로 고령화 사회에 진입 했다 이런 문제점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먼저 저출산을 줄여야한다 출산을 안하다간 초고령화 시대가 올 것이다 <br><br>나의 생각 빨리 출산을 많이 해서 고령화 시대를 끝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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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2: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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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김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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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동학대<br>&lt;요약&gt;<br>천안에 한 아파트에서 한 계모가 9살인 의붓아들을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아이를 캐리어 가방에다가 아이를 가둬놓았다. 계모는 아이를 캐리어에 가둔체 3시간 동안 외출을 하고왔다. 그리고 풀어주자 아이가 용변을 봤다고 더 작은 가방에 아이를 가두었다. 아이는 7시간동안 가방에 갇혀있었다. 그리고 7시간뒤 아이는 가방에서 숨을 거두었다.<br>&lt;나의생각&gt;<br>아이가 거짓말을 한것도 물론 잘못은 있다. 근데 그렇다는 이유로 가방에  7시간이나 가두는것은 사람이 할짓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음에는 이런일이 절대 없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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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3: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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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김광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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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주제:아동학대&gt;<br>‘게임에 방해된다’며 생후 2개월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비정한 아빠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br>울산지검은 지난 13일 아버지 A씨를 아동학대 및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는데요. 검찰에 따르면 A씨의 학대는 아들이 생후 1개월이던 지난해 12월 하순부터 계속됐습니다. 아기를 돌보느라 부부의 수입이 줄어들었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br>A씨 부부는 평소 온라인 게임 아이템을 판매해 생계를 유지해 왔는데요. 어린 아들을 돌보느라 게임 아이템을 제대로 모으지 못해 수익이 줄었다고 여긴 A씨는 울고 보챌 때마다 아이를 학대했습니다. 아이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수건으로 상·하반신을 묶었고 이 과정에서 아들의 갈비뼈가 부러지기도 했는데요.<br>   지속적인 학대는 한 목숨을 앗아간 후에야 비로소 끝이 났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던 중 운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어린 아들의 머리 등을 때렸습니다. 이후 아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머리뼈 골절과 뇌출혈 등으로 이틀 후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br>&lt;나의 생각&gt; <br>아이를 낳았으면 책임지고 잘 키워야 하는데 게임하던 중에 운다는 이유로 아이를 죽인 짓은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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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08 05: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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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민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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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소년소녀가정<br>소녀 소년 가정은 부모의 사망, 이혼 등으로 미성년자만으로 세대가 구성된 가정을 말한다. 1996년을 기준으로 정부의 보호를 받고 있는 세대는 8,100여 세대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증가 원인은 이혼 등이 있다. <br>내 생각: 부모가 이혼을 하고 한부모 가정으로 살다가 어린나이에 부모가 죽어서 소년소녀가장이 되는 경우가 많다. 소년소녀가정을 위한 복지가 좋으면 더 나을 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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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0 01: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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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윤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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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가정내 폭행<br>기사요약: 사례 1&gt;신우(가명)는 태어날 때부터 환영받지 못했다. 친가·외가 모두 스무살짜리 아빠와 한살 어린 엄마의 임신과 출산을 질책했다. 환대받지 못한 어린 부부는 우는 아기를 달랠 방법을 찾지 못했다. 몸도 마음도 지쳐갔다. 다툼이 일상이 됐다. 신우가 태어난 지 한달이 되던 2014년 2월 어느 날, 부부는 심하게 다퉜다. “신우를 없애자”는 말을 꺼낸 건 아빠였다. “나가 있으라”는 그의 말에 엄마는 현관으로 향했다. 아빠는 우는 아이를 냉동실에 넣었다.</div><div><br></div><div>6일 &lt;한겨레&gt;가 2008~2014년 학대로 사망한 112명의 가정 110곳을 들여다봤다. 법원 판결문, 검찰 공소장 및 사건기록 등을 근거로 삼았다. 110곳 안에는 아이의 죽음을 가져온 각자의 곡절이 있다. 그중 절반에 가까운 45건(40.9%)에서 공통적으로 ‘가정불화’가 확인됐다.</div><div><br></div><div><br></div><div>많은 사례에서 아빠의 폭력이 앞섰다. 맞은 엄마는 이어 아이를 때렸다. 사례 2&gt;혁이네가 그랬다. 엄마는 아빠에게 맞아 의치가 부러졌고, 고막이 터졌다. 아빠가 없을 때 엄마는 다섯살 혁이를 발로 찼다. 2008년 12월, 혁이는 복막염으로 죽었다. 엄마가 혁이를 얼마나 때렸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판결문에 ‘한달여’ ‘수차례’라고 쓰여 있는 것으로 미루어 강도는 상당했을 것이다. 지민이네도 부부싸움이 시작이었다. 엄마는 지민(2)이를 때린 사실을 인정했다. 부부싸움 뒤 “순간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지민이는 2008년 초 두개골 골절로 숨졌다.</div><div><br></div><div><strong>확인된 열 중 아홉 ‘가정불화’<br>불화 이유는 ‘경제 곤란’ 67%</strong></div><div><strong>어릴 적 학대당한 부모가</strong></div><div><strong><br>가해자 될 가능성도 높아</strong><br>&lt;나의 생각&gt;<br>가정 내 폭행은 악의 순환인 것 같다. 정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은 어린아이들이 부모님이 서로 폭행하시는걸 보면 안좋은 가치관이 생기기 때문이다. 결국 그런 아이들이 커서 자기 아이에게 부모님이 했던 것 처럼 폭행을 할 것이다. 그걸 막으려면 일단 폭행을 하는 부모님으로부터 아이들을 따로 두어야 할 것 같다. 계속해서 방치하면 더 안좋을테니,, 그리고 시설 같은 곳에서 심리적인 치료를 받고 오랜기간에 걸쳐 형성된 잘못된가치관을 다시 올바르게 쌓아야 한다. 힘들겠지만 나는 가정내 폭행의 피해자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다. 가정 내 폭행이 사라진 대한민국이 됐으면 좋겠다.<br>원문보기:<br><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90124.html#csidx2ae45d992ffd77dbe325c3c902af5c9">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90124.html#csidx2ae45d992ffd77dbe325c3c902af5c9 </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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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10 01: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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