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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벌 여행 보고서 페스티벌 (2255) by mangmi</title>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link>
      <description>2022_망미초_5-5</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5 08: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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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 견문, 감상이 잘 드러나게 여행 보고서를 쓰시오.</title>
         <author>mangmi</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015095</link>
         <description><![CDATA[<div>[기행문 쓰는 요령]<br>1. 처음 : 여행한 까닭,목적<br>&nbsp; -여행을 떠나기 전의 기대와 설렘, 떠날 때 날씨, 교통편, 도착할 때까지 걸린 시간, 여행 일정 소개 등<br>&nbsp; &nbsp;(예) 제주행 비행기를 탈 때면 나는 창가 쪽 자리를 선호한다. 기내 방송이 나오면 나는 창가에 바짝 붙어 제주도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기대와 설렘)<br>&nbsp; &nbsp; (예)오늘 드디어 동해시에서 떠나 7번 국도를 따라 낙산사까지 올라가는 동해안 여행을 시작한다. 얼마나 기다렸던 여행이었는지(여행일정소개, 기대와 설렘)<br><br>2. 가운데 :&nbsp; 여정, 견문, 감상 등 여행하면서 있었던 일 작성<br>&nbsp;-인상 깊은 이야기, 이동하면서 겪은 일이나 느낌, 새롭게 안 사실, 출발 전에 조사한 여행지 자료 등&nbsp;<br>&nbsp;*여정 : 여행의 과정이나 일정<br>&nbsp; &nbsp;언제 어디 순서대로 거쳤는지 시간과 공간적 순서에 맞게 작성<br>*견문 : 여행 중 보고 들은 것.<br>*감상 : 여행하면서 든 생각이나 느낀점 및 생각을 적습니다<br>&nbsp; &nbsp;(예) 공주의 역사를 제대로 알기 위해 국립 공주 박물관으로 갔다. 전시실은 무령왕릉과 웅진 백제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 깨어진 토기와 녹슨 칼, 조각난 기와가 백제의 옛 모습을 보여 주고 있었다.<br><br>3. 끝 : 여행 전체 감상 작성<br>&nbsp; - 여행 뒤 한 다짐, 반성, 만족감, 아쉬운 점, 바라는 점, 앞으로의 계획이나 각오, 여행 뒤 달라진 생각이나 태도 등<br>  (예) 한성 백제 박물관을 둘러보고 나니 사라진 백제가 아니라 살아 숨쉬는 백제를 느낄 수 있었다. 책에서 본 유물들도 많이 있었는데, 직접 보고 나니까 더욱 친근하게 느껴졌다. 곳곳에 유적지가 많으니까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 가족과 함께 더 많이 가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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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5 23: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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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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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작품) 다섯 정거장 여행가 -남양주 심석초 5학년 박호원: 국토연구원 전국 초등학생 국토사랑 글짓기대회 은상-</title>
         <author>mangmi</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015250</link>
         <description><![CDATA[<div>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나는 여행가가 되기로 했다. 나는 아침 일찍부터 동생을 흔들어&nbsp;깨우며 큰 소리로 말했다.&nbsp;<br>  “어서 일어나! 다섯 정거장 여행하러 가야지!”<br>  “다섯 정거장 여행이 뭔데?”<br>  내 동생은 부스스 일어나면서 물었다. 나는 대답을 하는 대신 미소를 지어 주었다. 그런&nbsp;다음 우리는 집을 나섰다. 나는 인왕산 자락길에 도착하고 난 다음, 동생을 보면서 말해&nbsp;주었다.&nbsp;<br>  “다섯 정거장 여행은 버스 정류장으로 다섯 정거장 거리를 걸어 다니면서 여행하는 거야.&nbsp;바로 여기 인왕산 자락길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지.”<br>  “아휴, 그렇게 힘들게 걸어야 돼?”&nbsp;<br>  동생은 투덜거리며 여행길에 올랐다.&nbsp;<br>  첫 번째 도착지는 인왕산 자락길. 인왕산 자락길을 걷자마자 코가 뻥 뚫리는 것 같았다.&nbsp;<br>  맑고 깨끗한 공기가 들어와서 기분까지 상쾌해졌다. 바로 앞에는 인왕산이 있었다. 커다란 바위와 푸른 나무를 보자 나는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nbsp;<br>  “형, 이 산에는 큰 바위가 많아.”<br>  조금 전까지 툴툴거리던 동생은 산 쪽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나도 동생을 따라 뛰었다.<br>  두 번째 도착지는 시인의 동상. 인왕산 자락길을 조금 오르니 시인의 동상이 있었다. 이 곳은 윤동주 시인이 학교를 다닐 때 자주 올라왔던 곳이었다. 푸른 잔디가 예쁘게 깔린&nbsp;곳에서 있으니까, 풀냄새가 났다. 마음이 편안해졌다. 근처에 있는 초록색 나뭇잎들이 이마에 맺힌 땀을 식혀 주었다. 참 시원한 나뭇잎 부채였다.&nbsp;<br>  “형! 형한테는 형님 바람이 불어 주고, 나한테는 동생 바람이 불어 준다.”<br>  동생의 말을 듣고 우리 가족은 웃음을 터트렸다. 우리 가족의 웃음소리가 인왕산을 들썩이는 것 같았다.<br>  세 번째 도착지는 인왕산 성곽길. 우리는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산을 내려왔다. 성곽길에서 위를 쳐다보니,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이 떠가고 있었다.<br>  “하늘 좀 봐! 정말 멋지다!”<br>  내가 하늘을 보며 감탄을 하자, 동생도 방긋 웃으며 말했다.<br>  “저기 아래 좀 봐!”<br>  나는 동생의 말을 듣고 아래쪽을 쳐다보았다. 작고 예쁜 마을을 숲이 포근하게 감싸고&nbsp;있었다. 우리가 성곽길의 돌계단을 밟으며 천천히 내려올 때였다.<br>  “형! 풍뎅이 두 마리가 있어! 돌계단에서 놀고 있어!”<br>  동생은 돌계단 한쪽으로 철퍼덕 앉았다. 그리고 돌계단을 기어가는 풍뎅이 두 마리를&nbsp;뚫어지게 쳐다보았다. 동생의 머리 위로는 나비와 잠자리들이 날아서 지나갔다.&nbsp;<br>  네 번째 도착지는 창의문. 성곽길을 내려와 우리는 창의문 앞에 다다랐다. 오래된 나무들이 창의문 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마치 나무들이 창의문을 보고 속삭이는 것 같았다.&nbsp;<br>  다섯 번째 도착지는 통인시장. 창의문에서 통인시장까지 가는 길은 멀었다! 엄마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우리에게 물으셨다.&nbsp;<br>  “걷는 게 힘들면, 오늘 여행은 여기에서 끝낼까?”<br>  나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동생을 흘끔 쳐다보았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툴툴거리던 동생이 힘들다고 떼를 쓸까봐 걱정이 되었다.&nbsp;<br>  “안 힘들어요! 재미있는 걸요?”<br>  다행히도 동생의 목소리는 밝았다. 우리는 통인시장까지 걸으면서 주변의 경치를 구경했다. 그러면서 서로 다정하게 이야기도 나누었다. 통인시장에서는 재미있는 볼거리가&nbsp;많았다. 가게 앞에는 여러 가지 음식들과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나와 동생은 통인시장을 다니면서,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골목을 들어갈 때마다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것처럼 가슴이 마구 뛰었다. 드디어 우리의 여행은 끝이 났다.&nbsp;<br>  “형! 다섯 정거장 여행 재미있어! 다음에 또 하자!”<br>  동생은 나를 보며 활짝 웃었다. 나는 그런 동생을 보면서 이렇게 말해 주었다.&nbsp;<br>  “오늘은 우리가 다섯 정거장 여행가였었지. 다음에는 여섯 정거장 여행가도 되어 보고,&nbsp;일곱 정거장 여행가도 되어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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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5 23: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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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작품]&#39;괌&#39;보다 멋진 너-남양주 호평초 3학년 김소림국토연구원 전국 초등학생 국토사랑 글짓기대회 은상-</title>
         <author>mangmi</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015361</link>
         <description><![CDATA[<div>  “난 여름방학 때 괌 간다~~!”<br>  “우린 이번에 아빠가 하와이 간대.”<br>  “소림이 넌?”<br>  “우린 울릉도 갈 거야. 거기 이모가 살거든.”<br>  “울릉도 트위스트? 호박엿? 하하하! 그런데 울릉도는 제주도 옆에 있는 거야?”<br>  “글쎄, 나도 잘은 모르겠지만 엄마가 포항에서 배타고 간다고 했어.”<br>  사실 친구들이 물었을 때 멋지게 대답하고 싶었는데, 울릉도가 어디쯤 있는지 몰랐다는&nbsp;것이 좀 창피했다. 또 나도 친구들처럼 비행기 타고 해외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에 속상하기도 했다. 아무튼 집에 오자마자 지도책을 펼쳐 놓고 울릉도를 찾기 시작했다.&nbsp;<br>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이모가 살고 있는 울릉도가 도대체 어디 있는 거지? 섬이니까 바닷가 쪽이겠고 외갓집 포항에서 배를 탄다고 했으니까…….’<br>  일본과 우리나라 사이에 ‘동해’라는 바다가 있고 거기 한가운데 작은 점만한 울릉도가&nbsp;있었다.&nbsp;<br>  ‘에계……., 겨우 요만해?’&nbsp;<br>  기분이 묘했다.&nbsp;<br>  ‘이모가 이렇게 멀리 살고 있었구나, 빨리 만나고 싶은데.’&nbsp;<br>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었다.<br>  우리 엄마의 고향은 포항, 할아버지께서 우리나라 지도에서 땅 모양을 봤을 때 호랑이가 엎드린 모습과 비슷하고 그 호랑이의 꼬리 부분을 한자로 ‘호미곶’이라 한다고 하셨다.&nbsp;<br>  이건 예전에 들었던 이야기라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데…….&nbsp;<br>  할머니 댁에서 선착장까지 가서 울릉도로 가는 ‘썬플라워호’를 탔다. 이모는 이번에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울릉도로 발령을 받았다. 그 덕분에 내가 울릉도를 여행할 수 있게&nbsp;된 것이다.&nbsp;<br>  이번 여행의 최정예 멤버는 바다낚시를 꿈꾸시는 할아버지, 울릉도 산나물과 매운탕을&nbsp;드실 수 있다는 기대로 가득하신 할머니, 코끼리바위에서 인생사진을 찍으시겠다는 엄마, 생애 첫 스노클링에 도전하는 동생과 나이다. 배 멀미에 대비해 돗자리, 멀미약 등을&nbsp;단단히 준비했는데 다행히 파도가 잔잔하여 즐거운 여행이 되었다. 2시간 30분 정도 시간이 흐르는 동안 동생이랑 이야기도 하고 군것질도 하고 호기심쟁이 할아버지와 배 구석구석을 탐험했다.&nbsp;<br>  드디어 저동항에 도착해서 문이 열리는 순간, 이모가 맨 앞에서 가장 먼저 반겨주었다.&nbsp;<br>  저동항에서는 많은 관광객들이 들뜬 표정으로 오고갔고 바닷가 쪽을 따라 오징어 배들이&nbsp;쭉 늘어서 있어 울릉도에 온 실감이 났다. 좁고 구불구불 복잡한 도로를 따라 조금 빠져나오니 파란 바다와 파란 하늘이 하나로 이어진 듯한 멋진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해안도로를 달리면서 이모가 중간 중간 촛대바위, 거북바위, 삼선바위, 킹콩바위, 노인바위 등에&nbsp;얽힌 갖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모는 역시 최고의 가이드였다.&nbsp;<br>  처음으로 간 ‘학포해수욕장’은 이모의 자랑대로 큰 학이 날개를 펴고 바다를 감싸고 있는 듯한 아늑한 해변이었다. 파도에 깎여 동글동글 유리구슬 같은 검은 돌멩이들이 깔려&nbsp;있었다. 드디어 첫 바다수영~! 스노클링 장비로 바닷속을 보니 동화 속의 용궁세상 같았다. 작은 물고기들이 발가락에 뽀뽀를 마구 해 주었다. 할아버지는 방파제에 앉아 미끼를&nbsp;끼우고 낚시를 하셨다. ‘벵에돔’이라는 까맣고 손바닥 만한 물고기를 한가득 잡았고 할머니는 솜씨자랑을 하시며 매운탕을 끓이셨다. 참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나라를&nbsp;지키고 계셔 함께 오시지 못한 아빠가 마음에 걸렸다.<br>  ‘아빠도 매운탕을 무지 좋아하시는데…….’&nbsp;<br>  돌아오는 길에 여기저기 터널 공사를 하고 있어 신호등이 꽤 많았다. 울릉도를 한 바퀴&nbsp;도는 일주도로를 만드는 중인데 바위에 자꾸 구멍을 뚫고 시멘트를 바르고 하는 모습은&nbsp;좀 걱정이 되었다. 공항도 곧 만들 거라는데 그럼 이모를 만나는 길은 더 쉬워지겠지만&nbsp;제발 바위들을 더 이상 부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  오징어 파티로 저녁식사를 한 후 해안산책로를 따라 걸었다. 하늘에 별들이 춤을 추며 반짝였고 반대편에서 보는 저동항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그림과 비슷해 보였다.&nbsp;<br>  이모는 포항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고 싶을 때 항구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크게 불러&nbsp;본다고 했다. 이모가 처음으로 가족과 떨어져 많이 슬프기도 하겠지만 우리 이모는 항상&nbsp;씩씩한 모습으로 지낼 것이다. 또 낮에 봤던 친절하고 따뜻한 울릉도 분을 떠올리니 한편으론 안심이 되기도 했다. 울릉도 주변에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관음도’, 1인 가구였던&nbsp;노총각 아저씨가 얼마 전에 예쁜 신부를 맞았다는 ‘죽도’, 생각하면 왠지 애국심이 불끈&nbsp;솟아오르는 ‘독도’ 같은 더 작은 섬들도 있다. 이런 섬들과 서로서로 의지하며 씩씩하게&nbsp;동해바다를 지키고 있는 울릉도가 우리 이모의 모습과 참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  개학하고 친구들을 만나면 아마도 나는 울릉도 홍보대사가 되어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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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5 23: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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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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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쓰기(유니버셜스튜디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628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8살때유니버셜스튜디오를갔어요그때가한6시에서8시에도착했고제가여기는아시아최초의오사카유니버셜스튜디오는디즈니랜드에벽을이루는세계적인태마파크다 그리고여기서굥룡이나오는배,바이킹,귀신의집,해리포터등을탔다. 거기서맜있는츄러스,구슬아이스크림,어떤깅통에들어있는음료수를먹었다.그리고재밌게놀았다.진짜오늘재밌는굥룡이나오는배,바이킹,귀신의집,등을타즐겁고 해리포터타고너무 무서웠다넘나재밌고덥지만시원했다하지만다타지못해아쉬웠다ㅠㅠ 여러분도나중에꼭가보세요 재밌어요.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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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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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포동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64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4학년 여름방학 쯤에 남포동에 갔었다. 심심해하는 날 보신 부모님이 남포동에 가자고 하셔서 갔었다. 한시간 동안 차를 타고가는데 지루하기 보다는 설레고 가서 무엇을 할지 고민한게 더 컸다.<br>&nbsp;부모님과 난 배가고파져 근처 돈가스 집 에서 끼니를 해결하고 길거리를 구경하다가 내가 좋아하는 아트박스에 가서 새로운 물건이 있나 둘러보고 물건을 구매했다.<br>&nbsp;물건을 다 사고 나오니 저녁쯤이 다 돼어 부모님께서 갈매기 고기(돼지고기라는 소문이..) 집을 가자고 제안 하셨다. 난 처음 듣는 갈매기 고기라는 말에 신기하기도 하고 놀라웠다. 아마 내 생각에는 남포동 갈매기 고기 집이 유명하다고 듣고 가자고 말 하신거 같았다. 아트박스에 새롭고 신기한 물건들이 많아서 설레고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며 행복했다. 갈매기 고기도 맛있었어서 정말 좋았다.<br>심심한 날 위해 놀러가자고 제안하신 부모님이 감사하고 오랫만에 놀러가니 너무 즐겁고 만족한 하루였다. 다음에는 이번보다 더 오랫동안 좀 더 많은 곳을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사진은 아쉽게도 없네요🥲)<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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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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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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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24한우현 세부에서......</title>
         <author>2255244</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81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번여름 나는 가족과 세부(필리핀) 을가기로했다 차를타고 김해공항에왔다 여권검사를하고<br>플랫폼 에 들어서 비행기를 탔다 정말 심장이 두근 거리고 설랬다 마냥 신나서 입이3분간 계속 벌여져 있었다<br>&nbsp;들디어 세부에 도착을 했다 한국과는 차원이달랐다 숙소에 들어오고 집을 푼다음 잤다 이유는<br>필리핀과 한국 의 시간차 때문이었다 숙소에나와 먹을거리 좀사고 밖에나왔다&nbsp;<br>&nbsp;그리고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 배를 멈췄다<br>바다한가운데 스노쿨링 을하러 바다에 입수했다<br>그광경은 신기했다 바로 물고기 가 많아도 너무 많있다 물고기,말미잘,산호 정말여러가지 였다<br>한국에서는 볼수없는 광경 일정도로 신기했다<br>그때 싸늘 한 거대그림자가 있었다 것은 5m~6m 정도 되는 대형 쥐가오리였다 순간&nbsp;<br>물이 너무차가웠다 하지만 만져보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그낭 순가 놀란것 뿐이다<br>&nbsp;그러자 밖에서 나오란 소리을 듣고 나와 숙소에갔다 오자말자 바로 뻤었다<br>&nbsp;다음날 우린 떠날준비를 했다 더있고 싶었다<br>우린 필리핀공항에 와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귀환 했다<br>&nbsp;여행이 끝나니 아쉽기도 하지만 재민와 기쁨 으로 가득찬 여행이었다<br><br><br>끝<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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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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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제도 여행 드가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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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4월 19일부터 5월 1일까지 외가식구들과 함께 거제도를 여행했다. 우리는 씨월드에서 전시된 파충류,양서류,어류 등은 구경하고 아주 멋지고 화려한 돌고래쇼를 보았으며 특히 기억에 남는것은 벨루가라는 흰고래였다. 꼭 말을 알아듣는 것 같아 신기했다.<br>&nbsp;거제식물원에서는 돔식물원을 제일 먼저 관람했는데 많이 더웠지만 잘 가꾸어져 있었고 아름다웠다. 그런다음 곤충박물관에 가서 여러 곤충들을 보았고 살아있는 하늘소, 물방개 등을 구경했다. 그리고 비단벌레는 색이 특이하고 예뻐서 그림같았다.<br>&nbsp;우리가 묵은 펜션은 수영장이 있어서 사촌들과 바다를 보며 놀았고,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를 했다. 저녁을 먹고나서는 사촌들과 즐겁게 게임하며 놀았다.<br>&nbsp;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 때문에 모두들 지쳐있다가 오랜만에 떠난 여행이라 나와 우리 가족, 외가 식구들 모두 만족하고 더 행복했다. 거제 바다는 부산이랑은 무언가 다른 느낌으로 좋았고 맛있는 음식들에 감동했고 외가 식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어 좋았다.<br><br>끝-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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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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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렁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8237</link>
         <description><![CDATA[<div>5월의 어느날 이른 아침부터 우리집은 술렁거렸다.<br>나의 잘 권리를 빼앗겼다.😨<br>아침부터 동생이 계속 출렁다리~ 출렁다리 해대서 그소리를 한 10번 정도는 들은 것 같다.<br>&nbsp;하지만 동생이 하도 출렁다리~ 거려서 나도, 출렁다리? 하고 가보고 싶어졌다.<br>결국 우리는 아침부터 바깥의 차가운 공기를 맞아야 했다.<br>&nbsp;우리는 차를 타고 1시간쯤 달리다가 순식간에 울산 대왕암에 도착했다.<br>처음에는 그냥 바닷가에 도착한 줄 알았지만 그곳에는 바닷가와 동시에 울창한 숲,출렁다리,포토 명장소까지 있었다.<br>먼저 우리의 최애 목적지 출렁다리에 갔다. 분명히 무섭다고 들었고 출렁다리 하면 절벽에서 무섭도록 철렁철렁 흔들리는 비주얼 이라고 생각했는데...가까이 가서 보니까 생각보다 높이도 낮고 철로&nbsp; 되있어서 심각하게 안전할 것을 예상했었다.<br>그리고 발을 디뎠다.<br>처음에 그정도는 뭐! 흔들리지도 않았고 계단을 뚜벅뚜벅 걷는 느낌이었다.<br>하지만 누가 나의 어깨를 실수로 치는순간 인가?<br>그때부터 서서히 지나가는 길이 순간 아득해&nbsp; 졌었다. 나는 계단에 걸려 넘어질뻔 했고 그때 촘촘이 구멍이 뚫여있는 계단을 보았다.</div><blockquote>그와 동시에 나는 흔들렸다.내가 흔들린 것인가? 다리가 흔들렸던 것인가? 이상하게 그때부터 다리가 흔들거리기 시작했다.많이는 아니였지만 확실히 변화는 느껴졌다.약간은 당황 했지만💦 오히려 좋았다.</blockquote><div>출렁다리 라는게 이렇게 재밌는 건지 몰랐다.<br>출렁다리 출렁다리 라는 단어가 나에게 조금씩 맴돌았다.<br>난 그뒤로 타고 또 탔다.<br>속으로는 조금 더 조금더 계속 흔들려라!! 라는 생각만 했다.<br>역시 네이버의 사람들 리뷰는 믿을만한 것 같다!<br>이번 여행이 너무 성공적이였기에 앞으로 놀러갈때 마다 이제 사람들의 리뷰를 빌려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br>끝입니당<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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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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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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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82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19년도 11월에 여수에 갔다. 아침8시부터 준비를 하고아침10시에 출발했다. 여수까지 가는데 4시간이 걸려 2시에 여수에 도착을했다. 삼촌들이랑 여수에서 2박3일을 해서 먼저 숙소에 가서 짐을 내려놓고 방에 들어가서 게임을 했다. 3시에는 밖에 나가 숙소 밖을 구경했다. 7~9 시 까지옥상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다.&nbsp;<br>&nbsp;다음날 아침 숙소 뒤쪽에 대나무 숲 길이보여서 아빠랑 삼촌이랑 같이&nbsp;<br>대나무 숲을 걸었다. 대나무 숲을 걸을 때 공기가 많이 신선하고 시원했다.<br>그낭 저녁에도 옥상에서 고기랑 생선을 먹고 있는데 눈이 와서 엄청&nbsp;<br>신이나서 옥상에서 개속 뛰어 놀았다. 다음날 아침에도 눈이 오고있어서&nbsp;<br>8시부터 10시 까지 밖에서 놀았다.집으로 갈때는 너무 아쉽웠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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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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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제목:제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8311</link>
         <description><![CDATA[<div>제주도에 가기 일주일전부터 설렜다 제주도에갈때 날씨는 아주 좋았다 비행기를 타고 가니까 1시간이 걸렸다<br>제주도 귤농장에도 가고 실내수영장에도 갔다 그리고 눈도 보러갔다<br>&nbsp;첫날은 그냥 실내수영장에서 수영만 하다가 고기를 먹었다 다음날에는 아침에 눈이 조금와서 미니 눈사람을 만들고 귤을 따러 갔다 마지막 날에는 눈을 보고 눈싸움도 하고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갔다<br>&nbsp;제주도에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가족들과 함께 재미있게 놀았던것 같다 다음에 또 제주도를 간다면 더 재미있게 놀고 싶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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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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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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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날 5501 강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83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2021년 8월 11일에 여름방학을 기념 하여 덥기도 하고 행복한 방학이니까 물놀이를 하러 갔다 날씨는 너무 좋았다 그래서 가족끼리 차타고 물놀이랑&nbsp; 펜션을 잡고 출발했다<br>&nbsp;장소는 경남산청이고 할것은 경호강 레프팅 타려고 뛰어서 보트에 탔다<br>&nbsp; 한것은 보트 타고 가다가 돌탑 위에 올라가서 다이빙을 하고 물놀이를 하는데&nbsp; 너무 시원했다 다 놀고 씻고 펜션에 갔는데 수영장이 있었다 그래서&nbsp; 바로 물속으로 풍덩하고 입수 했다 너무 시원했다 다놀고 고기랑 라면을&nbsp; 야무지게 먹은뒤 또 물속으로 뛰었다 다 놀고 이불속 에서 게임하다가 잠이 들어서 내일 아침에도&nbsp; 수영장에 뛰고 싶었지만 가야 돼서 밥 먹고 차 타고 집에 갔다&nbsp;<br>&nbsp;감상은 진짜 너무 행복했다 시원도 하고 재밌기도 해&nbsp; 최고에 여행지 인것 같다&nbsp; 다만&nbsp; 나는 많이 수영장에서 많이 못놀아서&nbsp; 아쉬웠다<br> 전체감상 과 더알고 싶은 점은 돌탑에서 다이빙한건 재밌지만 무조권 1박2일은 하면 안됀다 왜냐면 너무 빨리 지나 가기 때문에 2박3일 정도로 가줘야지 더욱 신나게 놀수 있다 그래서 여기가 보는걸 추천 한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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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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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벌여행 보고서 페스티벌 5502고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8332</link>
         <description><![CDATA[<div>1처음:난 라호스로가는비행기를탈때면 난 창가쪽자리로가서 않아있는다. 이유는&nbsp; 구름도 잘보이고 멍때리기좋은자리이기때문이다. 보통가는데는 3~5시간정도 걸리고라오스가 나타나기를기다린다. 그리고 라오스가나타날때면 정말설레고 기분이좋다.&nbsp;<br>2 가운데:라오스에선 시장도가고 콜라맛 아이스크림까지있어서 맛있고. 시원하게먹고 오페라 뮤지컬 등등을 보고 특히 거기서 코끼리가 상징으로 쓰이기때문에. 코끼리도타고 코끼리무늬가 그려져있는 옷도 사서 시원하게입었다.&nbsp; 그리고 2일차에는 특히내가좋아하는 날이다. 이유는 수영. 물놀이 등등을하기때문이다 특히난 정말 물놀이를 좋아하고. 행복해하기때문에 좋다.그리고 마지막3일차에는 마사지를 받아서 시원하고. 생각보다 잠이잘오기때문에 그날 렘수면+일어나면 개운하기때문에 나는 꼭3일차까지 하고 가는걸 추천한다.<br>3 끝:코끼리를 타보니 정말신기했고 코끼리에 살을 만져보니 까실까실해서신기했고. 실제로코끼리문양이그려진 옷은 안 시원할것같았는데. 시원해서 좋았고 됀다면 앞으로 엄마랑 아빠랑 이모 삼촌들이랑 많이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가보면 좋겠다. 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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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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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요  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83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집에서 엄마가 "자꾸 집에 처박혀서 폰만 보며 살순 없어! 우리도 좀 움직이자!"라고 하셨다.&nbsp; 아빤 "뭐 여행갔다고 살빠지는 것도 아닌데 뭘하러 가? 라고 하셨다. 그러다가 엄마의 목소리가 굵어졌다. 그러자 아빠도 커졌다....! 그래서 내가 "우리 여행가는거에 대해 다수결로 정해가자 엄마!" 라고 했다. 그래서 여행가!의 찬성자는 채영이, 나, 엄마가 되었다. 아빠는&nbsp; 쳇! 하는 표정을 짓더니 그려그려하며 방으로 들어갔다.&nbsp;<br>&nbsp; &nbsp;이제 비행기 시간! 내가 어릴때&nbsp; 입을 헤 벌리고 침을 질질 흘리며 창문 밖을 보던 생각이나서 베시시 웃음이났다.&nbsp; /30분 뒤.... /&nbsp; 어흐.... 아직 가려면 멀었는데 10시간을 탄것 같다. 그러다 정신이 아득해지더니 곯아 떨어졌다. 아흐으음........<br>&nbsp; &nbsp;잔지 몇초도 안된 것 같은데 엄마 알람이 울렸다. "기사아앙!" "에엥....?" 벌써 내가 10시간이나 기다린 것 같은 필리핀에 도착 했다!&nbsp; 우와아아! 아빠가 말했다. "우리 선물집부터 가자!" 엄마가 버럭 화를 냈다. "니는 선물사러왔나!" 그래서 아빠가 움찔 하더니 또 피, 하는 표정을 지었다. 일단 호텔에 짐을 정리했다. 그리고 곧장 화장실에서 목욕 하고 이불속에 얼굴을 파묻고 잤다. (아빠의&nbsp; 코고는 소리는 대단했다!)<br>&nbsp; 아침엔 내가 제일먼저 일어났다. 그래서 채영이를 깨웠다. 간질간질...&nbsp; 채영이가 깜짝 놀라더니 "으하하하하!!!"하며웃었다. 아빠가 일어나고 웃긴 말을 했다. "채영이가 식겁똥트림을 했노...." 풉. 배가 아플정도로 웃었다. 식겁똥트림이 뭐야!!! 아참! 내가 왜 일직 일어났냐면 .... 으으... 바로 인형 때문이다!! 엄마가 그얘길 듣고 얼굴이 이상해졌다. 약간 화났는데 기쁘고 이상한데 안이상한... 그런 표정...? "왬?"내가 말했다. "안.돼." "제발..." 내가 쩨일 불쌍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엄마에게 믿길수 없는 말이 들려왔다! "그래. 먼데 잘왔으니 채영이 서영이 거 하나 사주지. 딱 한개만! "<br>&nbsp; 그래서 난 롤리팝이란 인형 매점을 향해 달렸다. 이 여름에!!! "흑헉헥헥... 인형을 ... 가지고 말테다...!" 그래서 결국 난 인형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도있다.&nbsp; 아주 보람된 일이였다... 헤헤.<br>&nbsp; &nbsp;난 비행기에 타면서 생각했다.'벌써가니 아쉽당~~ 그래도 무지무지 힘들고 보람된 날이었어. 다음에도 꼭 와야지!"&lt;끝&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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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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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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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여름방학때 완도,해남 다녀오기</title>
         <author>2255084</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84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3학년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여행을 가기로 했다.우리가족은 휴대전화를 열심히 봤다.그런게 정한 여행지가 완도,해남이었다.<br>아침일찍 일어나 오빠에게 말했다"우리 여행가서 재미있게 놀자!"온 몸속은 행복으로 가득찼다.여름이라 시원시원한&nbsp; 바다가 보고싶고,아름다운&nbsp; 바다속 맛난 생물들도 빨리 먹고 싶기&nbsp; 때문이다.차로 4시간 정도&nbsp; 같다.차안은 기대로 가득 찼다. 날씨까지 화창해서 덩달아 기분이 좋고,설렜다.<br>&nbsp; 가장 먼저 펜션에 갔다.펜션을 가는 길은&nbsp; 사람들의&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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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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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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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 디즈니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8419</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가기 전 우리는 오랜 친구와 디즈니 랜드를 가기로 정했다는걸 들었다 '진짜 재밌겠징? 빨리 가보고 싶당' 우리는 들떠 있었다.비행기를 타기 하루 전에 급하게 가방을 쌌다 나와 지아는 진짜 조그만한 하얀 케리어에 한개씩 쌌다 우린 바로 다음날 날씨는 정말 화창했다 공항에 가서 친구를 만나고 친구엄마와 우리 가족은 공항에서 아침을 먹었다 우리는 비행기를 한시간 탔는데 우리는 오래 탄듯한 느낌을 받았다&nbsp;</div><div>&nbsp;우리는 비행기에 내려서 숙소를 찾아서 뺑뺑 돌았다 그리고 짐을 놔두고 우리는 곧바로&nbsp;디즈니 랜드를 갔다 그런데 비가 한방울 한방울 오더니 비가 내렸다 그래서 우린 비옷을 입었다 그래도 우리는 사진을 포기 할 수없었다 그래서 입구에서 사진을 한장 찍고 들어 갔다 그런데 언제 비가 왔냐는 듯이 비가 멈췄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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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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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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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한옥마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85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작년 7월에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했다.<br>조선시대의 느낌은 어땠을지 궁금하기도 해서 가족과 함께 가기로 마음먹었다<br>3시간 거리라 너무 지루했다. 다행히 멀미가 나기 직전 전주 한옥마을에 도착했다.<br>한옥집에 도착한뒤 짐을 풀고, 가장먼저 간곳은 한복을 대여하는 곳 이였다.<br>알록달록하고 예쁜 한복들이 눈에 들어왔다.<br>하지만 다 내 사이즈가 아니라 제일 짧은 한복을 입었다. 나와보니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br>주변은 전부 한옥집이고 한복입은 사람이 많다보니 정말 조선시대로 온 것 같았다.<br>걷다보니 여러가지 먹거리들을 보았다 전주 비빔밥, 임실치즈 닭꼬치, 길거리아 바게트, 문어꼬지, 통 수박주스 등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 많았다.<br>그 중 임실치즈 닭꼬치를 먹었는데 치즈가 너무 맛있었다 :)<br>그 다음 바로 전주 수목원으로 향했다.<br>전주 수목원에 사진찍는곳이 많았고, 그 주변에 있는 작은 호수가 맑고 예뻤다.<br>알록달록한 색깔들을 가진 꽃들도 많았다.<br>여름이라 더웠었는데 전주 수목원엔 바람이 좀 불어서 시원했다.<br>그 다음 전주 비빔밥을 먹으러 갔다 전주 비빔밥이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그냥 비빔밥 맛이었다 .. ^^<br>기대했는데 그냥 그런저런 맛이여서 아쉽기도 했다.<br>주변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다가 7-8시쯤 한옥집에 들어갔다.<br>말 그대로 한옥집이고 2층으로 되어있었다.<br>한옥으로 되어있는 집이 너무 신기하기도 했고 2층에서 하룻밤 잘생각을 하니 설레기도 했다.<br>아빠께서 정말 한옥집을 사서 사는사람도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한옥집에서 살수있다니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다음날 아침, 갈 시간이 되었는데 생각해보니 한옥마을에서 뭘 많이 못 한것같아 아쉽기도 했다.<br>한옥마을에 오기 전 가볼만한곳, 먹거리 등을 엄청 열심히 조사해 갔는데 거의 다 못했다는것도 아쉬웠다.<br>그래도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였었던것 만큼 보람찬 하루였다 생각하기로 했다.<br>전주 한옥마을의 여러가지를 알수있어 좋았었던것 같았다. 좀 아쉬웠어도 다시 한번 더 가자면 갈수있다 !<br><br><br>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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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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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도 가도 볼거리가 많은 경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03187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많이 못가서 심심했다.그런데 아빠가 한옥호텔(이름은황남관입니땅!)이 있으니까 경주로 놀려가자! 라고 해서 경주로 놀러가게 되었다.<br>&nbsp; 차를 타고 1시간 15분쯤? 달려서 한옥호텔,황남관<br>에 도착했다. 마당에는 잉어가 사는 연못,널뛰기,투호,곤장(?),절구 같은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방이 1개에 화장실 붙어있는게 끝이었다...(TV는 있고 와파도 있는데 침대가 없어요😑)그레도 방이 커서 짐은 나두고 볼거리를 찾으러 갔다.<br>&nbsp; &nbsp;맨 처음으로 천마총으로 갔다. 천마총 말고도 따른 무덤이 많았다. 위에 나무가 자라는 무덤도 있었다. 하지만 천마총이 재일 인상 깊었다. 무덤을 발굴해서<br>들어갈수 있는 구조라 들어갔는데 엄청 화려한 유물들이 많았다. 신라의 무덤이 도굴돼지 않은 이유는&nbsp;<br>만드는 과정에서 살펴볼수있다. 먼저 무덤에 주인의<br>관과 유물을 넣고 흙으로 덮는다. 그리고! 흙위에 돌들을 꼼꼼히 덮고 또 흙으로 덮는다고 한다.(이미지 참고해 주세요^^)<br>&nbsp; &nbsp;그리고 황리담길을 걸으면서 먹거리를 먹었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건 십원빵이다. 안에 치즈가 들어가있다. 거기에 있는거다 맛있어 보인다.🤜🤛그리고 나서 황남관에 가서 놀다가 잘잤다!!!🥱💤<br>&nbsp; &nbsp; 자~알 자고 일어나 옷 갈아 입고 널뛰기 좀 하다,<br>차를 타고 석.굴.암으로 향했다. 살짝 설렜다^^<br>석굴암은 엄청 높이 있었다. 차를 타고 한?30분?&nbsp; 정도 달려서 석굴암에 도착했다. 그리고 또 올라가 석굴암 도착!!😃(인데...)그 나쁜 일본 땜에!!😡😡😡<br>유리벽으로 막혀있었다... 그레도 석굴암은 웅장했다<br>선조님들이 존경스러웠다.<br>    그리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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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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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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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할 일</title>
         <author>mangmi</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1616383</link>
         <description><![CDATA[<div>1. 활동설명 반드시 꼼꼼히 읽고 기행문 쓰기<br>2. 다 쓴사람은 기행문에 대한 댓글 남기기<br>- 이름 적고 댓글 쓰기<br>- 댓글 쓸 때 신경 쓸 점!<br>&nbsp;1) 여정, 견문, 감상이 잘 들어갔는지!<br> 2) 경험을 생생하게 썼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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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1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1616383</guid>
      </item>
      <item>
         <title>거제도 강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1641385</link>
         <description><![CDATA[<div>구우우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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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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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부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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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일요일의 맑은 아침이 되자 엄마의 잔소리가 들리자 눈이 질끈 감겼다.<br>&nbsp;“ 더 자고 싶은데.”<br>하지만 어쩔 수 없다. 오늘은 가족들과의 제주도 여행날이다.<br>&nbsp; 나는 아침에 짐을 계속해서 확인하고 옷과 머리를 단정하게 꾸몄다.비행기에서 무엇을 할지,제주도는 무엇이 유명한지 생각 해보고 검색도 했다.시간이 되어 할머니댁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같이 공항에 갔다.콩닥콩닥 뛰는 가슴은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았다. 제주도에 가는 도로는 오늘따라 맑아보였다. 푸른하늘,쨍쨍한 햇볕,도로 위 다양한 색의 자동차,창 밖의 모든것이 행복해 보였다.<br>&nbsp; 공항에 도착하자 우리 가족은 공항에서 표를 검사하고 비행기에 발을 디뎠다.비행기 안 공기는 너무나도 신선하게 느껴졌다. 창가에 자리에 앉아 밖을 구경하며 콩닥콩닥 뛰는 가슴을 가라앉히고 있었던 중 비행기가 출발한다는 안내방송을 듣고 더 설레었다. 비행기가 출발하는것을 도와주시는 분이 손을 흔들어 주시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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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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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때포항에  갔습니다 거기서  고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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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워먹고 바닸가에가서 수영도하고 풍경도<br>봤습니다 아름다웠습니다 &nbsp; 그리고 바다 바람이<br>아주 시원했습니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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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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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23한동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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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월15일부터 4월17일까지 여수로여행을 갔다<br>여수에가서 캐이블카도 타고 맛있는것도 먹었다<br>여수에서 분수쇼를 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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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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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예!좋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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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1월16일에 전주 한옥 마을에 갔다.<br>우리나라 옷,집,먹는것이 궁굼해서 갔다.아침 일찍일어나 준비를 했다.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라서 설렜다.차에타서 가고있는데 너무 멀어서 지루하고 더워서 힘들었지만 놀생각에 가분이 좋아졌다.<br>난 제일먼저 한복을 입고 싶었다.사람들이 한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더욱...옷집에 들어가니 예쁜 한복들이 많았다.고르기가 어려웠지만 제일 예쁜것을 고르고 입고 머리도 땃고&nbsp; 가족들이 예쁘다고 해주니 좋았다.한복을 입으니 더욱 더워졌다.<br>그래서 시원한 먹거리를 먹었다 한복을 입어서 갑갑 했지만 시원한걸 먹으니 더움이 싹~~~사라지는 것 같았다.투호,음식만들기,윷놀이도 했다. 음식을 만들때 잘 만든 것 같아서 좋았고,윷놀이를 할때내가 이겨서 좋았다.꼬르륵 정신없이 놀다보니 배가 고파서 고기 집에 갔다.고기,냉면을 먹으니 살것같았다.후식으로 탕후르도 먹으니 기분이 좋았다.이 순간이 계속 됬으면 좋겠다.아쉽지만 집에 가야한다. 다음에도 가고 싶고 차에서 바로 잘것 같이 재밌었다.끝!!!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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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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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17정윤호   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16559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2학년때 태권도에서 나균이랑 워터파크에 갔다.<br>어떻게 가게 됐냐면 태권도에서 여름이라서 워터파크에 갔다.<br>&nbsp;큰버스에 타서 나는 갈때 나균이 옆에 앉아서 도착할때까지 이야기를 하다가 도착해서 옷을 갈아입고 밖에 나갔다.<br>그리고 놀때도 나균이랑 놀았다.&nbsp; 맨처음에는 그냥 물놀이를 했었고 그다음으로는 튜브를 탔다.<br>그리고 워터슬라이드를 몇번 타고 다시 놀았다.워터슬라이드 탈때 무서웠다.<br>맨 처음에 관장님이 12시가 되면 밥 먹으로 오라고 했는데 나만 시계가 어디있는지 몰라서 나중에 관장님이라 먹었다.&nbsp; 그런데 관장님은 내가 안먹을 때 드셨는데 또 내가 먹을때 드셨다...<br>그리고 이상한길을 봐서 들어갔다 그리고 거기서 나와서 위에서 떨어지는 물도 맞고 계속 놀다가 집에갈 시간이 되서 큰버스를타고 이번에도 나균이 옆에 앉아서 이야기하다가 집으로 갔다.<br>재밌었다.&nbsp; 다음에도 친구들이랑 가고싶다.<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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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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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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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16563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여름방학인데 갈곳도 없이 맨날 집에만 있고 더워서 우리가족은 갈곳을 찾아보다 강원도에 가게 되었다. 처음엔 빨리가고 싶어서 가는날만 기다렸다. 짐을 3일전부터 싸고 음식도 미리사서 우리는 강원도로 출발했다.<br>가는시간이7시간이나 걸려서 나는 미리 멀미약레을 먹어 다행이 멀미는 하지 않았다. 팬션에 도착하니 5시가 넘어있었다. 첫날은 무두 지쳐 아무것도 안하고 팬션에서 놀았다. 둘째날엔 안흥에 유명한 안흥찜빵을 먹으러 갔다. 먼저 마스코트 앞에서 안중샷을 찍고 , 찜빵을 먹었다. 팥이 좀더 담백하고, 빵이 부드러웠다. 배가 고파서 더 맛있었다. 그리고 시장에가서 닭깡정을 먹었다.&nbsp;<br>이제집에 돌아가야 한다고 엄마가 말했다. 며칠밖에 않있었는데 너무 슬펐다. 나는 팬션을 나와서'내년에도 꼭올께!' 를 외치며 차에 탔다. 팬션주변에 인도 전시관이 있었는데 그곳에 가보지 못한게 제일 아쉽다.<br>이번 여행은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여름방학을 최고로 만들어준 여행인것 같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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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4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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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521최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1660476</link>
         <description><![CDATA[<div> 제주도에<br>&nbsp;저는 2학년때 제주도에 갇습니다.<br>제주도에서 말을 타기전에는 무서워는대 말을 타보니깐 몸이 떨리고 말에 탄체로 사진을 찍었습니다.<br>&nbsp;다음날이되고나서 감귤도 따고 감귤 남은것을 먹었더니 너무 맜있어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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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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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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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16679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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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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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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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16704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거제도에 있는 카트장에 갔다. 카트장에간 이유는 어린이날을 기념하기위해 서이다.카트말고 범퍼카와 사격장도 있다고해서 기대가 되었다!<br>&nbsp;그런데 거제도에갈때 나는 빨리가서 놀고싶었는데 차가 많이 막히고 가는 길도 멀어서 답답했다. 그래도 2시간정도 차를 타니까 거제도에 도착했다.<br>&nbsp;안내를 하는 직원분이 대기시간에 유튜브를 보여주셨는데,유튜버들이 재밌어하는 걸 보니 나도 빨리 타보고 싶었다.그리고 대기시간에는 헬멧을 썼는데 헬멧이 딱딱해서 머리가 아팠다. 그래도 어린이은 헬멧이 필수여서 어쩔수없이 썻다.<br>&nbsp;헬멧을 쓰고나니 우리가족 차례가되었다. 카트는 2인용밖에 없어서,엄마는 혼자타고 나랑 아빠가 같이 타기로 했다.카트가 출발하니 시원한 바람이&nbsp; 불었고,예쁜 바다도 보였다.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nbsp;<br>&nbsp;아빠가 점점 빨리 달리자 조금 무서워 지기 시작했다. 첫 드리프트 구간에서는 안전벨트를 뚫고 내가 날아가버릴거 같아서 무서웠다. 그래도 막상 카트를 내리고나니 더 타고싶었다. 사실 카트를 더 타고&nbsp; &nbsp; 싶었는데 범퍼카를 타야하니 그냥 범퍼카를 타러 갔다.....<br>&nbsp;범퍼카를 탈 때 나도 다른 친구들을 박아보고 싶었는데 나는 계속 튕기기만해서 너무 속상했다.그래서 동생이랑 나만 한번 더 탔는데 나는 계속 튕기기만했다....너무 슬펐다.<br>&nbsp;마지막으로는 사격장에 갔다.범퍼카를 탈 때는 내가 가장 못탔지만 그래도 사격은 내가 제일 잘하는 것 같았다.왜냐면 내가 두번째도 작은 종을 맞췄기 때문이다!!그때 정말 뿌듯했다!😊<br>끝🏎<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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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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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한옥마을먹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16709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1시간 전에 급하게 짐을 싸서 전주로 출발했다한옥<br>보고 한복도 입을 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다.전주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간곳은 한복 대여점이다<br>&nbsp; 한복이 색깔별로 쭈욱있었다 나는 그중에서 하늘색치마 연분홍색 리본달린 한복을 입었다 너무 마음에 들었다.한복을 입고 돌아다닐 생각에 설렜다<br>&nbsp; 전주 한옥마을을 돌아다니면 커플들이 많다 친구들과 오시는분들도 있다 커플은 남자와 여자한복을 바꿔입고 똑같이 입는 사람들도 많았다 하지만 나는 나만 한복을 입었다. 나도 같이 입고 싶었다 그래서 조금 우울 해졌다<br>&nbsp; 엄마는 내 표정을 보고 밥을 먹으러 가자고 하셨다<br>나는 가족들과 함께 떡갈비 집에 갔다.들어가자마자맛있는 냄새가 내 코를 강타👊했다.나는 얼른 앉아서 밥을 빨리 먹고 나왔다<br>&nbsp; 조금 이상하지만 저녁이 되어서 조명이 켜질때 조명위에 서서 인증샷을 찍었다.사진을 찍었지만 이상한 포즈를 해서 꼭꼭 숨겨두었다<br>&nbsp; 저녁에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맛있는 초코파이를 먹었다 정말 맛있어서 눈물이 날정도였다<br>&nbsp; &nbsp;오늘 전주한옥마을에 가서 많은것을 했다<br>한복도 입고 한옥도 봐서 만족했고 오늘도 관광지 하나를&nbsp; 정복(?)했다!!!!<br>&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 &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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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2: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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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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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여행한 목적:가족끼리 가족여행을 가기 위해 가기로 정한 나라가 바로 스페인이였기 때문입니다.<br>가운데,여정:2018년12월15일 겨울(8살,만7세)때 스페인에 갔다.스페인에 갈때 한 공항에서 바로 간게 아니고 여러공항을 다시면서 스페인에 갔다.<br>견문: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란 곳에 갔는데 `가우디`라는 `건축가`가 다 못지은 건물이라는데 아직도 지어지고 있다.그리고 그라나다에 있는 알함브라 궁전의 외/내부를 둘러보고 사진도 찍었다.<br>감상:스페인에 도착했을때 정말 설렜다.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 `1882년`부터 착공했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게 놀랍다.2026년에 완공될 예정이라는데 빨리 끝나면 좋겠다.<br>끝:스페인을 여행하면서 스페인에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알함브라 궁전말고 다른 건축물은 뭐가 있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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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03: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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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서현(완도,해남 다녀오기🏖)</title>
         <author>2255084</author>
         <link>https://padlet.com/mangmi/festival/wish/22021822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3학년 여름방학이 끝나기전 우리가족은 여행을 가기로 했다.우리가족은 열심히 휴대전화를 봤다.찾고 또 찾은 곳은 바로 해남,완도이었다.우리 가족은 말했다"이 곳으로 하자!"우리가족의온얼굴은 웃음으로 가득찼다. 아침 일찍 일어나 오빠에게 말했다."우리 여행가서 재미있게 놀자!"난 온몸속은 다 기대 대고,설렜다.날씨까지 화창해서 기분이 더욱더 좋았다.날씨까지 좋으니 기대와 설렘이 한숟가락 더해졌다.<br>&nbsp; 밖은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푸른 나무들로 가득찼다.나도 덩달아 웃게되고,푸른 나무들도 나처럼 기분이 좋아 보였다.나는 더더욱 기대되었다.먼저 펜션에 도착했다.짐을 빨리 풀었다.한편으로는 귀찮았지만,좋았다.빨리 정리한뒤 쑥쑥 빠지는 갯뻘과 푸른 바다로 바로 달려갔다.지렁이가 있고,조개도 많이 있었다.처음에는 꿈틀꿈틀 거리는 지렁이가 무서웠지만&nbsp; 조개를 많이 잡아 뿌듯했다.조개를 잡을때는 해가 웃고있었지만 다캐고 나니 해가 잠을 들려고 했다.그래서 바로&nbsp; 저녁을 먹기로 했다.고기와 소세지<br>,해산물등 이있었다.밖에 나와서 먹으니 더 맛났다.실컷 먹고 잠을 잤다.다음날 아침에 위대한 위인 장보고 기념관을 갔다.장보고위인에 헌신과 노력이 뚜렸이 있었다.그 모형과 글을 보니 대단하다고 느껴졌다.그다음&nbsp; 바로 땅끝마을로 가서 케이블카를 탔다.한눈에 보아도 "와!"소리가 날정도로 멋진 풍경이었다.가족들과 노니 더 즐거웠다.<br>&nbsp; 실컷 노니 완도,해남이제 갈 시간이 됬다.어떤 여행보다 즐겁고,좋은 추억이 한푼 더 더해졌다.조개를 많이 잡았긴 했지만,더 오랫동안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많이 못해 아쉬웠다.하지만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행복했다.다음에 한번더 가고싶다.<br>(끝)<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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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7 13: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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