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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 견문, 감상이 드러나게 기행문 쓰기 by 손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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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9 02: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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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해수욕장에서의 해파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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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침에 "으으아악! 몇시지?"하고 놀랐다. "휴~ 7시네 다행이다" 7시에 일어나 인천 해수욕장을 갈 준비를 했다. 친척들과 놀기 위해 가 신났다. 준비를 할때 친척들과 놀 생각에 기분이 들떴다.</p><p>  준비가 다 끝나고 가족과 인천 해수욕장에 갔다. 인천 해수욕장에서 친척들과 만다 놀고 있었는데 동생이 다리가  아프다 했다. 놀다가 자위 위에 약 1m 정도 되는 죽은 해파리를 보았다. 해파리가 생각보다 커 놀랐다. 해파리를 보다가 안전요원이 와 해파리를 자르는 것을 보아 놀랐다. 놀다가 동생이 다리가 아프다 했다. 안전요원에게 가 봐 달라고 했다. 안전요원이 해파리에 쏘안 거라고 해 안전요원이 응급처치를 했다. 해파리에 쏘여 걱적 됬다. 나도 해파리에 쏘일까바 걱정됬다. 놀다가 친척들과 외할머니댁에 갔다. 외할머니댁에서 앵무새를 보았다. 앵무새가 귀여워 좋았다.</p><p>  앵무새가 궈여워서도 좋고,친척들과도 놀아 좋았다. 동생이 해파리에 쏘여 걱정도 되었지만 이번 인천 해수욕장은 최고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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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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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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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2월27일 오늘은 부산에놀러가는 날이다 너무설레서 잠도거의셌다.... 하지만 놀러가는걸 생각하니 내려갔던 입이 올라왔다 엄마께서 부산에있는 외할머니집댁 이집이곧 방문하 지못할수있어서..아쉬어서가기로했다 계획도말씀해주셨다. 부산 칠드런스 뮤지엄</p><p>해수욕장 썰매장 을간다고했다. 차에타서 시동을거는소리까지 듣고 눈을 감고 떧는데 부산에도착해있었다.ㅋㅋㅋㅋ </p><p>외할머니댁 에 대충먹을거리를두고 퀴즈카페로갔다 자석자동차를 만들어서 1년치 설거지를 내동생과했다 목숨을바치고 경주를했다.. 나의 파닥거리는 미꾸라지 스킬으로 내가승리를하고 재밌게놀고 집으로와 떡볶이 를먹고잤다 아침일찍일어나 차를타서 해수욕장에 도착했다. 바로 바다로 뛰쳐들어갔다 아빠는쉬고 엄마 동생 한참재밌게 놀고있었는데...</p><p>내동생의 튜브가 뒤집어져 꺼낼려고하는데.. 어린이튜브라서 다리가 튜브밸트에 껴있었다😱 엄마 가핼스를 많이했는의미를이용해 돌고래소리와 함께튜브를</p><p>들어서 바른자세로놔뒀다.. 하마터면큰일이날뻔했다... 5시간을 놀고 외할머니댁으로 돌아와 치킨을 시키고 라면을끓였다 (순간 놀람) 맜있게싹슬이하고 자고 또아침에일어나 마지막날인걸알고 슬퍼졌다 ㅠㅠ</p><p>마지막으로 썰매장에 도착해서 눈싸움을하고 썰매를타자 활기찬바람이 나의몸전체를감쌌다 가좀과같이눈사람을만드는데 내동생이 우리의 눈사람만들기 물건을 호숫가로찼다 아빠의파쿠르로 겨후꺼넸다 꺼내기전심장이쿵쾅쿵쾅 거렸다 그런데다행이다. 밥으로어묵,국물 등등을먹었다. 잊을수없는 부산여행이었다.^_^</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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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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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삿포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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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른 아침에 엄마가 "유민아 빨리 일어나"</p><p>라고 하셨다. "아 맞다! 오늘 일본 가는 날이네!"나는 빨리 신나게 준비했다.</p><p>왜냐하면 오늘은 가족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일본에 갔다.</p><p>아침7시 나는 일본으로 출발하였다.</p><p>비행기가 너무 오랬만이여서설래임 반 무서움 반이였다.</p><p>나는 일본 삿포로에 도착해 내가 너무</p><p>보고 싶었던 눈을 보았다</p><p>엄마와 밥을 먹으려고 식당에 갔다.</p><p>엄마가 들어가기전,일본 삿포로 에는</p><p>눈이 어디가나 있다는 것을 알았다.</p><p>우리 가족은 밥을 먹고 나와 산책을 했는데가는 길마다</p><p>다 눈이 질릴 정도 였고 도쿄도 가보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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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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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람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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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아람단을 갔다.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갈때 엄청 설렜다. 버스를 보니 버스가 알록달록하고 예뻐서 좋았다. 버스를 계속 타서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를 도착하고 숙소를 보니 조금 작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캐리비안베이를 도착해서 씻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서 들어가니 엄청 커서 친구들과 놀기 좋았다. 친구들과 6명정도랑 같이 놀았는데 다 놀고 보니 3명이여서 놀랐다. 캐리비안베이가 엄청 커서 친구들을 1시간 동안 찾아보았는데 못 찾았다. 다 놀고 선생님들과 만나기로 한 곳에서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을 만나서 어디있었냐고 1시간 동안 찾앗다고 하니 자기들도 계속 찾았다고 했다. 그렇게 다 놀고 나서 점심을 먹고 에버랜드를 갔다. 거기선 꼭 떨어지지 않을려고 계속 붙어있었다. </p><p>선생님들이랑 큰언니들이 떨어지면 찾기 힘들다고 꼭 붙어있으라고 하셧다. 우리는 케리비안베이에서 계속 떨어져있어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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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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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찼던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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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어난뒤, 짐을챙기고 워터파크에갔다. 설레는기분과, 시원한파도소리. 바로 뛰어들고 싶었지만,  탈의실에서 수영복을 갈아입고왔다.    그때, 불상사가생겼다. 난슬라이드를 무서워한다. 근데. 엄마가 "수영할거면 아빠랑 슬라이드타고해" 엄마한테 안한다고 졸랐지만, 결국.  강제로 끌려갔다. 무서웠던 슬라이드를 타고난뒤, 깊은파도풀에.      들어가, 신나게 놀고 유수풀도갔다. 엄마가3시에 버블쇼를한다해서 일단파도풀을했다. 난시간을안봤고, 파도풀이끝난뒤 신나는마음으로왔다. "어? 엄마아빠어디갔지?"     엄마아빠가없어져있다. 부모님을 찾으러갔을때, 엄마가 나를발견했다. 버블쇼는 끝난뒤였고, 난울었다. 울고난뒤,부모님과 유수풀을탄뒤, 집으로갔다. 이번 워터파크를간뒤, 시간을잘봐야겠다는걸알게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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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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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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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오늘 친구와 신기한 체험들과 오랜만에 스트레스를 풀려고 이월드를 간다. 늦게 일어나서 약속시간에 늦을까봐 조마조마 했다. 다행히 약속 시간에 맞게 도착해서 안심했다. 이월드에 들어서자 마음속은 설램과 행복으로 가득 했다. 우리는먼저 부메랑을 타러 줄을섰다. 차례가 다가올수록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타고 올라가는데의 그 긴장감을 잊을수가 없다. 그 다음으로 바이킹을 타러 같다 하지만 줄이 길어서 타지 못했다. 이제 놀이기구를 다 타고 집을가야 했다. 아쉬웠다. 놀이동산을 보니 처음에 왔던 모습이 떠올랐다. 다음에도 오면 후회하지 않게 신나게 놀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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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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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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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와 엄마 친구 아들과 함께 서울에 갔다.엄마와 엄마 친구께서 서울에 가고 싶다 해서 였다.버스를 타고 서울에 갔는데 버스에 이상이 생겨서 다른 버스로 갈아탔다.</p><p> 서울에 도착해해서 63빌딩에 갔다.63빌딩을 올려다 보니 목이 아팠다.63빌딩 안에서 밖을 보니 내가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무서웠다.그리고 남산타워에 갔다.여름이어서 그런지 남산타워에 갈 때 조금 더웠다.</p><p>그 다음에 엄마와 엄마 친구께서 설렁탕을 먹고 싶다 하셔서 설렁탕 식당에 갔다.처음 먹었는데 은근 맛있었다.그런 다음에 집에 오다가 헌법재판소를 보았다.보는데 웅장했다.</p><p>  서울은 확실히 사람이 많았다.서울의 다른곳에도 가보고 싶고 TV나 책으로만 63빌딩을 봤는데 진짜큰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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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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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남을 미국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woles1/alqy5wc2b50d6szl/wish/34954095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늦잠을 자 비행기를 놓칠뻔 했다.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려고 미국으로 간다. 자유의 여신상을 본다는게 너무 설렌다. 미국에 도착해 아침을 먹었다. 아침을 먹은 후 택시를 타고 디즈니랜드로 간다. 디지랜드를 내가 직접 가는게 너무 신난다. 도착해 달려서 롤러코스터를 탈려고 뛰었다 타는데 너무 어지러웠지만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다 놀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갔다.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내가 진짜로 자유의여신상을 보는게 좋았다. 미국여행을 더 많이있었으면 좋겠는데 집으로 가야해서 아쉬웠다. 미국으로 여행을 많이가는 이유를 알았고 미국은 좋은 여행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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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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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woles1/alqy5wc2b50d6szl/wish/3495416985</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프랑스에 가는날이다.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위해 프랑스여행을 가기로 했다. 비행기 시간을 착각해서 5시간 일찍가버렸다. 그래도 공항에서 많이 기다리다가 비행기에 올라탔다. 비행기에 올라탄 순간 처음가보는 프랑스에 갈 생각에 너무나도 기대가 됐다. 비행기가 하늘로 나라올랐다.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프랑스의 에펠탑을 생각하면 기분이 지금 내가 타고있는 비행기보다도 높게 날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p><p> 드디어 프랑스 파리에 도착했다.에펠탑을 봤다. 에펠탑은 에펠이 만들었다고 들었다. 에펠탑은 너무 멋졌다. 내일 집으로 가야해서 너무 아쉬웠다.</p><p> 그래도 프랑스여행은 내가 가본 여행중에 가장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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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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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의 문화유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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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문화유산에 대해 더욱 알기 위해 경주에 여행을 가기로 했다. 2일 뒤에 가기로 해 2일 동안 설레었다. 비가 안 오면 정말 좋겠다. 2일동안 문화유산을 실제로 보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습니다.      경주에 가러 차에 타고 2시간이 걸려 도착 하고 호텔에서 1박을 보낼려고 호텔 을 잡았습니다. 경주에 문화유산에는 유명한 문화유산이 많다고 들었다. 유트브로     처음 경주에 문화유산 을 봤을 때는 문화유산 소개를 들었고 첨성대가       멋지고 밤에 가면 아름답다고 들었습니다. 밤이되어서 첨성대에 갔는데     유트브로 본것 보다 더욱 아름다워서 신기했다. 문화유산 주변에는 사람들이 왜 많았는지 알았다.  다음 문화유산이 더 기대가 되었고 설레임이 더욱 커젔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어떻게 생겼을까 기대를하였고 다음 경주 여행이 너무 기대가 되었다. 경주에는 문화유산은 예전 모습그대로 잘 보관    되고있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문화유산은 선조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수있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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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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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바닷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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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이름은 지유 원도어이죠. 오늘은 포항 구룡포를 가는 날이다. 여름방학이여서 여름휴가로 이모댁과 함께 가기로 하였다.준비를 모두 마치고 이모 댁으로 출발하였다.이모네 가족을 만나서 포항으로 출발하였다. 중간중간에 휴게소에 가서 소떡소떡을 먹었다. 오랜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구룡포에 도착해서 숙소 체크인하기 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구룡포시장 이라는 시장에 갔다. 포항에 바다가 좀 많이 있어서 해산물이 많아 신기했다. 쳐음보는 해산물도 있어서 훨씬 더 신기했다. 원래 알고있던 해산물을 보니 반가웠다. 숙소에 가서 먹을 음식들도 샀더니 체크인 가능한 시간이 되어서 숙소에 갔다. 체크인을 하고 들어가보니 생각했던것보다 작아서 조금 실망했지만 놀러온것에 금방 좋아졌다. 배가 고파서 시장에서 사온 음식을 먹고 해수욕장에 가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튜브에 바람을 넣었다. 오랜만에 바다에서 수영을 해서 빨리 들어가고 싶었다. 근데 엄마께서 소화시키고 들어가야된다고하여서 사촌 오빠,동생들과 함께 모래놀이를 하였다. 모래놀이 하면서 성을 만들고 아빠 차에 있던 눈오리 만들수 있는 것이 있어서 눈 대신 모래로 만들었다. 그렇게 놀다가 엄마께서 이제 물에 들어가도 된다고해서 바다에 들어갔다. 물 싸움도 하고 수영도 하면서 놀았다. 사촌들과 놀고있는데 엄마와 이모께서 눈오리 집게로 눈오리를 열심히 만들고 계셔서 우리들도 물 밖을 나가서 만든것을 보는데 눈오리 군단이 만들어져있어서 놀랐다. 우리는 다시 물로 들어가고 이모와 엄마는 잠시 숙소에 다녀온다고 해서 아빠와 우리들은 물에서 놀고있었는데 눈오리 군단이 다 없어없어져서 어떻하지 하고있었는데 엄마가 괜찮다고 하셔서 안심하고 다시 신나게 놀았더니 숙소에 가야된다고 해서 숙소에 가서 샤워를 하고 핸드폰을 하면서 사촌오빠와 동생들에게 BOYNEXTDOOR 입덕을 하라고 자컨을 보여주기도 하며 사촌들과 게임도 하며 놀았더니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서 돼지고기도 먹고 해산물도 먹었다 오랜만에 해산물을 먹어서 맛있었다. 저녁을 다 먹고 소화도 할겸 밤바다를 보자고 다시 해수욕장에 가서 모래 사장을 걸었다. 소화를 하고 다시 숙소에 가서 사촌들과 게임을 하며 놀다가 잠에 들었다. 오랜만에 포항을 가서 좋았고 구룡포라는 곳을 몰랐는데 여행을 갔다오면서 알게되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또 오고싶다는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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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3: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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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2일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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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번째 날은 우리는 아람단으로 캐리비안베이 와 에버랜드를 다녀왔다</p><p>캐리비안베이에 있는 메가스톰이라는 워터슬라아드를 타고 싶엇는데 무서워서 타지를 못했다 그래서 유수풀에서만 놀앗다. 다놀고 에버랜드를 갔다 그래서 에버랜드에 있는 T엑스프레스 라는 놀이 기구를 탈려했는데줄이길어서 T엑스프레스를 못탓다 그래서 아마존으로 달려갔다.</p><p>아마존을 타고 비가많이와서 밥을 먹으러 식당을 갔다 그래도비가 많이 와서 숙소로 돌아갓다.</p><p> 두번째날에는 아침을 먹고 에버랜드를 갔다 또 다시 T엑스프레스를 탈려고 뛰어가다가 친구가 넘어져서 피가 많이 나서 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p><p>T엑스프레스를 탈려했는데 또 줄이길어 못타고 아마존을 탔다 그다음에</p><p>귀신에 집인줄 알고 들어갓는데 슈팅게임이였다 귀신의 집이아니여서 아쉬웠다 그다음에 케이블카를 타고 이제숙소로 돌아갔다.</p><p> 이제 집으로 돌아가다가 버스기사님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 그래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집으로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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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4: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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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장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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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들과 더움을 풀기위해 수영장에 갔다.엄마께서는 빨리자야지 많이 놀수있다고해서 잠자리에 누웠다.그런데 수영장 갈 생각에 너무 기대되 잠을 못이뤘다.한참을 뒤척거리다 결국엔 잠에 들었다.  다음날 아침,수영장 갈생각에 너무 기뻐 빨리준비를 했다.우리는 차를타고 출발했다.가는도중에 멀미가 심해 엄마께서 자라고 하셨다.그래서 잤다.어디선가 내 이름을 부르는소리를 듣고 일어났다. 눈을떠보니 수영장에 도착한것이다.그렇게 한참을 수영하고 노니 배가 고팠다. 엄마께 이야기하니 근처에 식당이 있다고하여 근처식당으로 이동했다.근처 식당에는 돈까스,파스타,우동 등등 여려 음식이 많았다.우리는 그중에서 돈까스를 먹었다.원래는 돈까스를 좋아하지않는데 수영하고 먹으니 맛있었다. 다 먹고 다시 수영장안에들어가 또 수영을했다.그러자 저녁이되었다.엄마께서 호텔예약하신곳에 들어갔다.들어서니 너무 깨끗했다.우리는 씻고나와 라면을 먹을수 있었다.나는 '역시 수영하고 먹는 라면이 최고지!!'라고 생각했다.배가 부르니 잠이 솔솔왔다.피곤해서 바로침대에 누워 잠이들어버렸다. 너무 좋은하루였고 여름방학때 한번더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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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9: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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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키가 얼마나 재밌다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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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inwoles1/alqy5wc2b50d6szl/wish/3495901380</link>
         <description><![CDATA[<p>   제이름은 서아 캐럿이죠! 어느날 유튜브를 보다 배틀트립에서 우리 세븐틴이 강원도로 여행 을 간걸 보았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강원도 여행병'이 생겼습니다. 참 힘든 날이었죠. 하지만 저는 럭키걸!! 어머니께서 강원도에 스키장을 가 자고 하셨습니다. 처음으로 짐을 싸는게 안 귀찮았습니다. 꼼꼼히 짐을 싸고 강원도로 출발!!</p><p>   하지만 행복도 잠시 . . 차가 너무 막 했습니다.. 역시 대구에서 강원도는 참 힘든여정이 죠. 휴게소도 왔다갔다, 왔다갔다...멀미가 심한 저는 정 말 고통이었지만 스키라는 보상때문에 참았습니 다.. 6시간즈음. 어머니에 "거의 다왔어!!"라는 말에 아~ 천국이 눈앞에!</p><p>  잠시후 웃으며 4일을 보낼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딘가 낯 익은 모습이었습니다. 아니 년..2년전 그 호텔?!! 그렇습니다. 2년전 저희 가족이 스키를 탈때 왔던 바로 그 호텔이었습니다.아는 호텔이라 내적 천밀감 도 생겼습니다! 우리는 15층! 후다닥 방으로가 니 "와아아~" 방에 상태가 너무 좋았습니다! 바 로 옷 갈아 입고 침대로 다이빙하고 싶었지만 스키를 타기위해 짐만 두고 장비대여소로 항했습니다. 장비 대여소는 호텔에서 걸어서3분이라 바로 갔고, 가서 옷, 헬멧, 스키 등을 대여하였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러곤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스키장비들을 챙겨 바로앞 스키장으로 향했습니다. 스키장측에서 만든 호텔이기에 스키장으로 가는게 완전 편했습니다. 한마디로 세트라는거죠! 스키장에 도착해 옷을 같아입고, 어머니는중급존 저희는 1일 코치선생님과 환께 초급존으로 향했습니다. 스키를 타는 방법을 까먹어서 선생님께 배워는 데 1.A모양을 유지하며 하강해야한다. 2.속도를 줄일려면 A모양중 아래쪽을 크게 반대로 속도 를 올리려면 11자 모양으로 하강. 3.팔을 수평으 로 만들고 가고 싶은 방향에 반대손을 내리고 같 은 방향에 다리에 힘을 주어야 한다. 4. 속도가 조절이 안되면 차라리 옆으로 넘어져라. 5.옆으 로 넘어질때 머리가 마닥으로 그지않게 조심하고 종아리-허벅지-엉덩이 순으로 넘어져라. 등등 의 말을 듣었습니다. 연습도 하다가 혼자서도 잘할수 있는 정도가 되자 혼자 타보기도 하여서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스키를 열심히 타던 하던 도중 동생이 다라부상을 당해서 응급 오토바이같이 생길거 타고 내려갔습니다. 동생이 걱정됬지만 끝까지 하강하였습니다. 다행히 동생은 "발목이 삐기만해서 잘 회복만 하면됩니다~" 라길래 안심이였습니다. 그렇게 낮 스키가 끝나고 호텔에 오던길 배꼽시계가 울렸습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대패삽겹살집에서 맛있게 고기도 야무지게 먹고 호텔에 도착해 편안히 잠들었습니다~.</p><p>   2일째, 오늘은 스키 대신 목욕탕에 갔는데요. '목욕탕은 어떨까 대구랑 많이 다를까? 목욕탕은 거기서 거기겠지~' 도착하니 생각보다 시설이 좋아서 놀라고, 드라이기도 많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때를 빡빡밀고 아기피부가 된 채 근처에 베스킨 라빈스 흔히 '베라'라고 불리는 아이스크림 가게로 가서 31요거트를 맛있게 먹고 호텔로 와서 핸드폰을 자유롭게 하다 2일째도 지나갔습니다. </p><p>  3일째. 이제 거의 마지막날이라 아쉬웠기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보내다 가기위해 밤스키도 타기로 했습니다! 낮스키는 1일째와 똑같이 흘러갔고,  호텔 편의점에서 부대찌개를 먹은후 밤스키를 타러갔습니다. 밤에는 어두워서 좀 무서웠는데 스키장 코스에 있는 끝없는 가로등이 있어서 안심되었습니다. 그래도 가장 걱정되는건 이건데요. 오기전 강원도를 조금 찾아보니 "강원도는 대구에 거의10배로 춥습니다. 겨울에 특히! 밤은 체감온도 거의 -20 같아요!!" 이런말들을 들었기에 좀 걱정됬습니다. 그래서 만반에 준비로 10시즈음 스키장으로 향했습니다. 칠흑같이 검은 밤하늘들 사이에 가로등들은 마치 이 하늘에 반딫불이 같았습니다. 아름다움을 만긱하고 있을때 출발해야한다는걸 깨닫고 하강을 시작했습니다. 낮에 배운 S자 모양! 내려갈때 S모양으로 내려가는걸 배웠기에 다리와 수평으로 벌린 팔에 힘을 주며 방향에 신경썼습니다. 마치 뺨을 때리는듯한 차가운 바람.. 눈썹과 눈커풀 사이에 살포시 앉는듯한 눈들. 대구에선 상상도 못했기에 마치 깡패들의 골목같았습니다. 그래서 이 추운 바람에게 잠시라도 벗어나고자 코스 중간에 있는 카페로 갔습니다. 카페에는 코코아, 콜라, 커피, 식혜 등등이 있었지만 "코코아"가 눈에 띄어서 시켰습니다. 곧 빠지면 사랑에 빠질것 같은 귀여운 마시멜로가 들어간 코코아가 나왔습니다. 코코아컵을 만지자 뜨거운 컵에 온도가 차가운 손으로 전해져서 손이 살짝 따끔했지만 따뜻했기에 행복했습니다. 한모금 두모금에 세상을 가진것 같은 기분! 들이부은 수준으로 빨리 코코아를 마신체 다시 스키를 타러 갔습니다. 카페를 나오자마자 다시 엘사에 마법같은 차가운 바람들이 솓구쳤습니다. 그래도 배를 따뜻하게 유지해주는 코코아 덕분에 참고 열심히, 멋지게 스키를 마저 타고 왕이 된 기분으로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오자 마자피곤했는지 금새 골아떨어졌고, 꿀잠을 잤습니다.</p><p>    마지막날은 최대한 소박하게 보내고, 짐을 싸야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이죠.. 아쉬움을 여기에 다 떨쳐놓고 가기위해  욕구를 참고, 또 참았습니다. 차에 와서 또다시 막힘에 지옥에서 4시간 후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번에는 휴게소를 1번도 들르지 않았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집 도착시간은 오후 7시. 피곤한 여정인 만큼 빨리 잠들었슴니다..</p><p>     이 여행이자 추억을 경험하며 느낀점은 이렇게 해야지 선수를 하는구나, 나보다 100배는 빠르게 하강해야 하는구나, S자 모양을 연습하면 방향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는구나 등등을 알려주고, 운동을 엄청 안하는 저도 2키로가 빠질 만큼 열정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준것에 대해 묘한 감사도 느꼈습니다. 가끔씩 어머니께 "엣지를 세우니깐 더 잘되는 것 같아! 탑이 도움되는게 ~~" 이런식으로 말을 걸 수도 있게 해주는 효자놀이인 스키, 다음번에도 다다음번에도 다다다음번에도 타고 싶습니다. 그리고 스키는 아니지만 편의점 부대찌개한테 감사를 표하고 싶은데요, 왜냐하면 부대찌개가 매울것 같아서 비싼돈 주고 먹다 버릴껏 같아시도도 안했지만 3000원이라 시도가 쉬워서 먹어봤더니 별로 안매워서 앞으로도 부대찌개를 자주 먹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용기를 주고, 앞으로도 부대찌개를 먹을 행복을 줘서 고맙다고  편의점 부대찌개에게 표현하고 싶습니다.</p><p>참 좋은 추억을 준 강원도 스키 여행아! 고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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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10: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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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상상보다 더 재밌었던 1박2일(학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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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알람이 울리기 전에 잠에서 깨 1박2일을 갈 준비를 하였다.1박2일을 예천이라는 곳에 간다고 하니 예천이 어딘지 궁금해졌다. 가서 공부 면제권을 얻을 수 있어서 1박2일을 간 것도 있었고 1박2일을 처음 가 봐서 너~~~~~~무 기대되고 설렜다.</p><p>  1박2일을 보낼 예천에 도착했다.우선 숙소에 짐을 놓고 간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숙소에 들어갔는데 우와~~~ 숙소에 2층까지 있는 건 꿈에도 상상 못했다.짐을 놓고 체조를 하러 갔다.체조를 하는 데 장소가 커서 체조를 하는데 편하고 쾌적해 기분이 더욱 좋아졌다. </p><p>체조를 끝내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었다.체조하느라 배가 고파서 짜장면이 자동으로 입에 들어왔다.짜장면을 다 먹고 다시 숙소로 갔다.다시 숙소에 2층까지 있는걸 보니 기분이 아주 좋아졌다.숙소에서 양치와 옷을 갈아입은 순간 학원 친구와 형 누나들이 우리 숙소에서 갑자기 장기자랑을 한다고 하니 놀라면서도 설렜다.</p><p>  장기자랑을 하고 싶으면 해도 되고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된다고 하셨다.나는안하고 싶어서 구경을 했다.그중에 친구 한명이 춤을 췄는데 엄청 웃겨서 모두 웃음이 나왔다.장기자랑이 끝난 후 나는 잠을 자기 전에 형들과 배개싸움을 했다.그후 나는 졸려 눈을 잠시 감았는데 너무 졸려서 잠을 자버렸다.다음날 아침 이제 집으로 간다.나는 짐을 다 싸고 다시 학원에 도착했다.</p><p>  처음 가 본 1박2일은 내 상상을 뛰어넘어서 더욱 재미있었다.정말 재밌는 1박2일이었다.(근데 이렇게 쓰는 거 맞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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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10: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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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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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주말 아침 나는 평소 대로 TV를봐다. 엄마가일어나니엄마가</p><p>크일난다고 했다. 왜크일났다고하니 생가이난다. 오늘가족과 일본간다고</p><p>했다.얼른준비하고나가서 차를 타고 대구국제공황에 도착 했다 다행이여도늦지았앗다 아버지는 일을가서 갔치못 가셨다. 비행기를타고1시간30분</p><p>을타다1시간을타니땅이 보였다 엄마가 일본은 너무복찹해서 잘따라오라고했다. 도착하고숙소에가고밥을먹고다음날아침 아침밥을 먹고 유니버셜 </p><p>가서 궁굼하 놀이기구 가있었다. 재미있는 놀이기구 라해서줄을약3시간</p><p>기다려서타다 3시간기달리만 했다. 점심을먹고 온천가고나서 저녁을먹었다.다음날 유명한광광지에가 길거리간식을먹고 점심을또머고 숙소어가며 얘기 하며 갔다 다음날 아침 먹고 시장에 서간식을사서 공황에서 비행기 를기다리고 비행기도착하여서</p><p>타고 한국 /대구광역시 로돌아왔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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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13:4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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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함께한 이월드 탐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woles1/alqy5wc2b50d6szl/wish/3496329617</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방학을 재미있게 보내기 위해 이월드에 가기로 했다. 얼른 가고 싶은 마음에 평소와 달리 옷도 손에 잡히는 거 아무거나 입고 허겁지겁 집을 나섰다. 친구의 아버지께서 차를 태워 주셨고, 떠들며 가다보니 눈 깜빡할 새에 도착했다. 친구들끼리 온 건 처음이라 기대 되면서도 긴장 되었다.우리는 먼저 '마법 열차'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딱히 기대하지 않은 놀이기구였는데 생각보다 빨라서 재미있었다. 흥겨운 노랫 소리 덕분인지 더 신나는 듯했다. 그 다음엔 뭘할까 고민을 하다가 바이킹을 타기로 했다. 주말이라 사람이 많을 것을 예상하긴 했다만 줄이 긴 걸 눈 앞에서 보니 놀라긴 했다. 그래도 오래 기다려서 탄 보람이 있었다. 세번 째로는 회전목마를 타기로 했다. 항상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회전목마가 오늘따라 신나게 느껴졌다. 그 후로도 간식도 이것 저것 사먹다 보니 어느새 밤이 되었다. 우리는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갔다. 이번으로 인해 뭐든 혼자 하는 거 보다 함께하면 행복은 몇 배가 된다는 걸 알았고, 친구들과 다른 곳도 함께 여행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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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2:0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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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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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과 함께 거제도에 여행을 가는 날이다. 나는 거제도에서 낚시를 하고싶었다. 그런데 엄마가 낚시를 한다고해서 기분이 좋았다. 그러게 들뜬 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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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3: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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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같이 간 이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woles1/alqy5wc2b50d6szl/wish/3496379151</link>
         <description><![CDATA[<p>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려고 이월드를 가려고 했다</p><p>친구들이랑 계획을 짜고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당일이 다가왔다 아빠차를 타고 친구들과 이월드를 갔다.10시에 이월드 정문에 오니 벅찬 마음이 들었다."진짜 여기가 이월드?"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주가던이월드도 친구들과 가니 처음가보는 사람처럼 온세상이 신기해 보였다친구들과 열차를 타고 회전목마도 타고 바이킹도 한 다섯번은 탄거같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니 배꼽시계가 '따르릉!'울려 다같이 돈까스집에 가고 맛있게 츄러스를 먹었다</p><p> 다먹고 소화가 다된것같아,바이킹을 탔는데 내려올때 바람이 슈!와서 시원하였다 그리고 바이킹 뒷자리가 무서웠는데 친구이름을부르며 '○○○바보'라고 장난치니 무서움이 사라졌다그리고 또 저녁이 되자 밤풍경이 마치 밤하늘에 떠있는 오로라처럼 아름다웠다 하지만 갈시간이 다되어 집으로 가야했다 더 놀고싶었지만 어쩔수없이 가야했다 츄러스를먹고 다같이 바이킹타고 정말 이쁜추억이 만들었졌다 이월드의 매력의 퐁당 빠져다음에도 이월드에 친구들과 가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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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23: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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