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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에세이 쓰기 대회_ 토330 신서영 선생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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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4 22: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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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 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56084888</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br>-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감정<br>-고마움,황당함<br><br>1.소개<br>-나는 예전에 농구에 농짜도 몰랐던 시절이 있었다.<br>-나를 농구 못한다고 무시하던 사람이 나에게 농구 가르쳐줄 줄은 몰랐다.<br>-그 경험으로 나는 지금 농구 선수가 되었고 그 친구와는 둘도없는 사이가 되었다.<br><br>2. 주제 이해<br>-나는 샘이 보리스에게 합주제안을 받았을때 감정을 이해한다.<br>-보리스가 피부색이 다르다고 사람들에게 차별을 받았을때 감정을 이해한다.<br>-나는 사이가 안좋았던 아이가 친구가된 샘가 보리스의 경험을 이해한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1년전에 내가 농구를 처음 시작했을때 그 친구는 나를 엄청 무시했다.나는 연습을해도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니 못할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옆에서 그 친구는 도와주지도 못할망정 나를 비꼬기만했다. 그래서 그 친구와 몸싸움을 했다.그 후 나는 4개월 동안 농구를 하지 않다가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못했고 다시 축구를 하려던 찰나에 그 친구가 와서 음료수를 주며 말했다.<br>"너랑 친해지고 싶어서 계속 시비걸었어...내가 너 농구 알려줘도 돼?"라고했다.<br>-그래서 나는 당연히 그 친구에게 농구를 배웠고,그래서&nbsp; 실력이 아주 상승했다. 그후 그친구와 대회도 나가서 같이 합을 이루며 농구 대회 우승을 거두었다.<br><br>4.감정 표현<br>-나는 농구를 못하는 나를 무시하고 경기에도 끼워주지 않는 친구들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줄 알았다.너무 속상했고 더 이상 농구를 하고 싶지 않았다.<br>-그런데 그 아이가 나에게 먼저 사과를 하면서 알려주겠다고 해서 용서가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배워보기로했다.친구는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 주었고 나는 너무 고마워서 그대 고맙다는 인사도 못했다.<br>-지금은 그 아이와 절때 떨어질수 없는 베스트 프렌드가 되었고 여전히 고맙다.<br><br>5.결론<br>-나는 이책을 통해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친구가 나를 도와주었던 경험이 떠올랐다. 샘도 나와 같은 감정을 느꼈을 것이다. 샘도 보리스가 자신을 싫어하는 줄 알고 보리스를 미워했을 것이다.하지만 보리스에게 합주제안을 받았을때 아주 놀랐을 것이다.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낀 보리스를 위로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보리스와 합주를 하게되고 나 역시 친구와 함께 합을 맞추게 된다. 나는 언제나 나와 함께 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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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2: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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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56301754</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4학년 때 학급 반장이 되었다.&nbsp;</div><div>- 친구들이나 선생님의 기대를 어기고 싶지 않았다.</div><div>- 숙제를 하지 않았는데,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 것이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nbsp;</div><div>- 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질까봐 겁이 나서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nbsp;</div><div>&nbsp;</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4학년 때 우리 반은 학급 반장을 한 학기에 두 번 나누어서 뽑았다.&nbsp;</div><div>-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모범적인 아이로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것이 실제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런 기대를 받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은 아니었다. 그런 분위기에서 나는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친구들의 추천으로 학급 반장이 되었다.&nbsp;</div><div>- 그런데 얼마 뒤에 일이 생겼다. 사회 조사 숙제를 잊고 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순간 숙제를 했지만 집에서 가져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그 거짓말은 정말 금새 들통이 났다. 그 주에 학부모 상담이 있었던 것이다.</div><div>&nbsp;</div><div>4. 감정 표현&nbsp;</div><div>-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끔 운동을 잘하거나 인기가 많은 아이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가 친구들에게 추천을 받아 학급 반장이 되니 더욱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nbsp;</div><div>- 나는 평소보다 더 올바른 척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회 조사 숙제를 꺼내라고 하면서 안 해온 사람은 일어나라고 할 때, 마음 속에 무척 큰 갈등이 생겼다. 그러자 순간 나는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 거짓말을 하고 난 이후의 마음은 무척 힘들고 불편했다. 다다음 날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혼이 날 때도, 오히려 빨리 들켜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nbsp;</div><div>&nbsp;</div><div>5. 결론</div><div>-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솔직하게 용기를 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내 경험을 떠올리고 나니, 사샤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이해가 되었다. 나는 그 작은 기대감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 내가 이 일에 더 크게 반성했던 이유는 그것 빼고는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nbsp;</div><div>- 사샤는 더 바라던 꿈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의 실수가 들통이 나면 그 교실에서 끌려나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이었을 것이다.&nbsp;</div><div>- 작가는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샤의 교실에서는 그런 용기를 갖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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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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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56301755</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나는 어린 시절, 남들과 다른 나를 미워하며 주눅 들었던 경험이 있다.</div><div>- 또,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나를 좋아했음을 깨닫고 놀란 경험이 있다.</div><div>- 그 경험으로 인해 나 자신은 물론 내 주변 사람들도 다치게 했음을 알게 되었다.</div><div>-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내 감정을 이입하며 다시금 위로 받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iv> </div><div>2. 주제 이해</div><div>- 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꿔버리고 싶어 했던 마음을 이해한다.</div><div>- 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에게 쪽지를 남기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아빠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했다. 이는 나의 어린 시절을 반추하게 만들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나는 어렸을 때,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이 정말 싫었다. 친척 중 또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홀로 여자였던 나는 오빠들이 모두 마을회관에 놀러갔을 때 작은엄마들 옆에 앉아 조용히 전을 부쳤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일을 하라 강요한 건 아니었지만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밥을 먹어도 모두가 식사를 마친 이후 작은 상에서, 잠을 자도 가장 구석진 방에서. 오랜 시간 너무 당연하게 겪어온 일들이기에 오빠들과 나는 다르게 행동해야 칭찬받고, 인정받게 됨을 어렴풋이 알게 된 것 같다. </div><div>- 엄마는 일을 마치고 앉아있는 나에게 언제나 달콤한 카스테라와 우유를 쥐어주셨다. 그리고는 “할아버지가 너 주시는 거야.”라고 하셨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작고하셨는데, 그때까지 나에게 먼저 말을 붙여주신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당연히 엄마가 시장 어딘가에서 카스테라를 사오시고는 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거짓말을 하신다고 생각했다. </div><div>-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엄마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알았다. 할아버지는 주 2~3회 신장 투석을 위해 병원을 다니셨고, 그때마다 병원에서 카스테라와 우유를 받으셨다고 한다. 그럼 할아버지는 그걸 먹지 않고 챙겨놨다가 어린 나에게 건네 주셨던 것이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 나는 할머니 댁에만 가면, 나를 포함해 모두를 속이는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불쾌했다. 만약 실수하여 가면이 벗겨지면, 모두가 나와 부모님을 탓하게 될까 봐 두렵기도 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웃고 떠드는 친척들을 보면서 짜증도 많이 났다. </div><div>- 그런데 내가 내 자신을 꾸며내고 있음을 알고 속상해하던 사람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은 물론, 나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던 우리 할아버지까지. 모두를 위한다고 했던 내 행동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당황스럽기도 했고 후회도 됐다.</div><div> </div><div>5. 결론</div><div>- 나는 이 책을 통해 나를 힘들게 했던 이유 없는 죄책감을 떠올렸다. 그런데, 샘 역시 자신의 피부색을 가리는 가면을 쓰면서, 나와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가가 위로해주고 싶었다. 동시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시원하기도 했다. 샘은 타고난 피부색으로 인해 오랫동안 고통 받는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는 자기 대신 분노해줄 소냐와, 함께 피아노를 쳐줄 보리스가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가면을 쓰든, 쓰지 않든 나를 아껴줄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것을 잊지 않고, 그들과 나를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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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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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56301756</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원하는 것들은 무조건 한번 해보라고 응원해주신다. </div><div>하지만 우리 가족 중에 나를 응원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이 있다. </div><div>이 책에서 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나의 친할머니가 떠올랐다. </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 </div><div>-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아왔지만 친할머니와 부딪힐 때마다 ‘여성이 해야 할 일’에 대한 훈계를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아이린이 얼마나 자유를 꿈꾸었을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가 선택한 마지막 결말이 무척 아쉬웠다. </div><div> </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div><div>- 어느 설 명절에 온가족이 할머니댁에 모였을 때의 일이다. 그때 나는 아마 3, 4학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할머니댁에 엄청나게 신선하고 커다란 대게가 선물로 들어왔다. 부엌일을 도맡은 세 며느리들이 대게를 만지다가 너무 무시무시해서 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어린 나는 ‘아빠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아빠를 데리러 안방에 들어갔다. “아빠, 대게가 무시무시해! 얼른 와서 도와줘!”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빠는 텔레비전만 보고 계셨다. 대신 친할머니가 내게 호통을 치셨다. 아빠에게 부엌일을 시키면 안된다는 것이었다.</div><div>- 우리 아버지는 삼형제 중에 둘째다. 큰집에는 큰아들과 작은딸이 있고, 작은집에는 큰딸과 작은 아들이 있다. 큰집과 작은 집에 아들 손자가 한명씩 있는데 우리집에는 딸만 둘이다. 친할머니는 항상 그 점이 싫으셨나 보다. 어느날 아빠의 등을 두드리면서 “우리 아들 딸만 둘이어서 불쌍해서 어떡해.”라고 하셨다. 하지만 아빠는 아무 말이 없으셨다. </div><div> </div><div>4. 감정 표현 </div><div>1) 자기 노출</div><div>- 옛날, 친할머니가 어렸을 때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시대였을 것이다. 그때는 너무나도 남아선호사상이 팽배했다. 친할머니도 당신의 할머니로부터 딸이라서 구박받는 경험을 많이 받으셨을 것이다. 그런 어린이가 할머니가 되었으니 딸이 없는 우리 아빠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아들이니 부엌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사회 공부를 해보니 충분히 이해되는 바지만 아빠의 반응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아빠는 항상 나를 예쁘고 곱다고 칭찬해주셨다. 그런 딸이 친할머니로부터 말도안돼는 호통을 받는데도 보호해주지 않았다. 지금도 친할머니는 내게 아빠에게 잘해라, 라는 말씀을 하신다. 어릴 때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나고 억울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아빠한테 얼마만큼 더 잘하나요?” 라고 대답한다. 그러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div><div><br></div><div>5. 결론</div><div>- 요즘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 남자도 부엌일을 할 수 있고 여자도 원하면 어떤 직업이든 가질 수 있다. 할머니가 살던 시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여전히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면 남자는 파랑! 여자는 핑크! 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 거라고, 할머니한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린도 자기가 원하는 삶을 개척해나간 것이 맞다. 하지만 내가 만약 아이린이라면, 중국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고 시도해볼 수 있는 미국에 갔으니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며 자유롭게 살 것이다. 아이린이 제임스라는 인물을 맞나 작은 중국식 레스토랑에 앉아서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조금은 답답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여성들이 자신의 자유를 찾기 위해, 부당한 사회적 전통을 부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앞으로 곳곳에서 자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보일 때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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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22: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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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큰발 중국 아가씨&gt;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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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nbsp; 아이린은 자진해서 치파오를 입고 자신의 뜻대로 남편의 이른을 얘기 합니다. 자신을 옭아매던 전통을 벗어던진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nbsp;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합니다. 둘째 언니가 전족을 한 발을&nbsp; 보여주었을때 아이린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 감정<br>동정심, 뿌듯함, 자랑스러움 \<br><br>2. 주제 이해<br>&nbsp;아이린은 중국아이인데도 중국에 문화이자 당연히 해야하는일인 전족을 하지 않아 집안의 망신이 된다.<br>&nbsp; 아이린은 영어라는 재능으로 미국인의 집사가 된다.<br>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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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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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큰 발 중국 아가씨&gt; 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564193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질문<br>&nbsp;-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nbsp;-아이린은 자신의 힘으로 워너 집안의 가정교사가 됩니다. 하지만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아이린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br><br>&nbsp;*감정<br>&nbsp;-화남, 힘듦<br><br>&nbsp;1. 소개&nbsp;<br>- 나는 6학년, 화를 잘 내지 않는 성격이다.<br>- 때는 여름 방학하기 얼마 전이었다.<br>- [큰 발 중국 아가씨] 를 읽으니 그때 화났던 감정이 떠올랐다.<br><br>2. 주제 이해<br>&nbsp;-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전족을 하지 않고 큰발을 가졌다. 할머니는 그런 아이린을 볼 때 마다 한심하게 쳐다 본다.<br>- 아이린은 영어에 재능이 있었던 탓에 스스로의 힘으로 워너 집안의 가정교사가 된다. 하지만 그 길은 쉽지 않았다.&nbsp;<br><br>3. 경험<br>- 학교 1학기 말, 실과 시간에 보드 게임을 남자 친구 2명과 같이 했다. 친구 둘 다 친한 친구여서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br>- 보드 게임을 하는 데 애들이 규칙을 잘 따르지 않고 이상한 짓을 하자 화가 났다. 그러니 보드 게임을 할맛도 안나고 힘들었다.&nbsp;<br>-&nbsp; 보드 게임을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아이린의 마음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아이린도 정말 힘들 었을거 같다. &nbsp;<br><br>4. 감정 표현<br>- 보드 게임을 할 때는 짜증나고 힘들었다. 믿었던 애들인데 이렇다니 조금 실망했다. 그래도 그 친구들이 나중에 사과를 하니 괜찮아 졌다. 친구도 이런 장애물을 극복하고 더 친한 친구가 되어 가는 거니까, 아이린도 '전족' 이라는 장애물을 극복하며 더 용감한 사람이 되어 간 거 같았다. 책과의 유사한 점을 찾을 수 있었다.<br><br>5. 결론<br>- 이 작품과 내 경험을 통해 시련 다음엔 행복이 찾아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이린도 전족을 하여 중국에서 결혼을 못하였지만 미국에 가서도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었다. 나의 경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비록 내가 친구에게 실망했을 지라도, 그런 경험이 더욱 친해지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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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8: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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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구조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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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사샤는 영웅이라고 생각하던 아빠가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 병사들에 의해 잡혀갈 때, 어떤 감정을 느낄까요?<br>-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sub>&nbsp;</sub>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떄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니나 선생님은 소년단원의 기수가 되고 싶지 않나며 양심을 어기는 의견을 강요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소년단원이 되기를 포기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었나요?<br><br>★감정<br>-당황스러움, 두려움, 숨기고 싶음, 양심의 가책, 불안함, 뿌듯함, 자유로움<br><br>1.소개&nbsp;<br>-나는 수학학원에서 어려운 개념을 배우고 있는 학생이다.<br>-숙제를 다 못했는데, 선생님이 다 했냐고 전체적으로 물어보셨다.<br>-나는 숙제를 다 못했다고 말을 하지 않았다.<br>-들킬 뻔 했지만 들키지 않았다.<br>-결국 집에서 다시 복습을 했다.<br><br>2.주제 이해<br>-사샤의 아버지가 갑자기 소년단 입단 하루전 비밀 경찰에게 끌려간다.<br>-사샤는 학교에서 실수로 스탈린 조각의 동상을 깼다.<br>-니나 선생님에게 양심을 어기는 제안을 받게 된다.<br>-하지만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기를 포기한다.<br><br>3.자기 경험<br>-나는 그날 숙제를 하지 못했다.<br>-그래서 공식도 외우지 못했다.<br>-그래서 수업 할 때도 그냥 알고 있다는 척 시늉을 했다.<br>-나는 숙제 풀이를 할때 혹시 들킬까 고민했다.<br>-그날은 지나고 어떤 형이 보강을 들으려 왔다.<br>-그 형은 공식을 알아 듣지 못했고, 나에게 질문이 돌아왔다.<br>-몇개는 넘겼지만, 진짜 모르는게 나왔다.<br>-'나한테 질문하지 말아라' 생각하며 버텼다.<br>-그날 집에 가서 복습을 했다.<br><br>4. 감정 표현<br>-숙제를 하고서 안 했다고 말하지 않았을때는 사샤가 니나 선생님과 KGB장관에게 제안을 받았을 때처럼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br>-사샤가 아빠가 비밀경찰에게 잡혀갔을 때처럼 혹시 선생님이 나한테 공식을 물어볼까 두려움을 느꼈다.<br>-사샤가 도망칠 때처럼 내가 복습을 할때는 뿌듯함과 자유로움이 느껴졌다.<br><br>5.결론<br>-비록 내용을 복습하기는 했지만 말할 타이밍을 놓쳐 말할 수가 없었다.<br>-나는 사샤가 소년단원이 매우 되고 싶어 해서 양심을 어기고 깃발을 들고 나올줄 알았다.&nbsp;<br>-만약 사샤가 도망친 것이 들킨다면 그냥 KGB에 끌려 갈 수도 있었따<br>-그런데 깃발을 보고 도망친 사샤의 용기가 놀라웠다.&nbsp;<br>-그날 난 사샤처럼 여러 감정이 교차했다.<br>-나는 그 기억을 생각하며 사샤의 감정이 이해가 되었다.<br>-그리고 유진 옐친이 말하려고 하던 절대 권력, 전체주의의 무서움을 알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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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2: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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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큰 발 중국 아가씨&gt; 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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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합니다. 둘째 언니가 전족을 한 발을 보여주었을 때 아이린은 어떤 감정을 느껶을까요?<br>-아이린은 자진해서 치파오를 입고, 자신의 뜻으로 선택한 남편의 이름을 얘기합니다. 자신을 옭아매던 전통을 벗어던진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br>연결지을 감정<br>당황스러움,힘듦,뿌듯함,자랑스러움<br><br>1. 소개<br>-난 1년 전 까지만 해도 이름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었다.<br>-이름에 대한 차별이 7살인 나에게는 너무 힘들게 다가왔다.<br>-하지만 이것을 이겨내고 내 이름을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하는 내가 꼭 아이린과 비슷하다고 느껴졌다.<br><br>2. 주제 이해<br>- 이 책의 주인공인 아이린은 발이 작아야 예쁘다고 생각해 전족을 하는 중국의 전통을 싫어하고 하지 않는다.<br>- 나는 아이린과 비슷한 상황을 겪어봤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린에게 더 호감이 가고 이 책에 잘 몰입이 된 것 같았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나는 7살 때, 일산으로 전학을 왔다. 난 워낙 친구들을 좋아하고 잘 어울리는 편이라 새로운 유치원이 긴장되기도 하고 기대됐다.<br>- 유치원에서 내 이름을 칠판에 써주시고 소개를 해주셨다. 근데 내가 생각한 반응과 달리, 여자인데 이름이 남자같다며 웅성거렸다.<br>- 내 이름이 안 좋다는 생각을 안 했었는 데, 이 일 이후로 친구를 사귀기도 어려웠다.<br>- 근데 이런 콤플렉스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아물기 마련인지 나는 지금 내 이름이 너무 맘에 들고 자랑스러운 것 같다.<br><br>4. 감정 표현<br>- 평소 친구들을 좋아하고 유치원도 좋아했던 나에게는 이 일이 유치원에 가기 싫어질 정도로 힘들었다.<br>- 또한 이건 내 잘못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유치원에서 생활을 어떻게 할 지, 친구들은 어떻게 사귈 지 당황스럽고 어려웠다.<br>- 하지만 이런 콤플렉스도 극복했기 때문에 지금은 내 이름이 자랑스럽다.<br><br>5. 결론<br>큰 발 중국 아가씨에서는 아이린이 자신의 큰 발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 나도 아이린 처럼 다른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더라도 당당하게 살아갈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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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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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 (이어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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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주제 이해<br>-나는 샘이 보리스에게 합주제안을 받았을때 감정을 이해한다.<br>-보리스가 피부색이 다르다고 사람들에게 차별을 받았을때 감정을 이해한다.<br>-나는 사이가 안좋았던 아이가 친구가된 샘가 보리스의 경험을 이해한다.<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그래서 나는 당연히 그 친구에게 농구를 배웠고,그래서  실력이 아주 상승했다. 그후 그친구와 대회도 나가서 같이 합을 이루며 농구 대회 우승을 거두었다.<br>4.감정 표현<br>-나는 농구를 못하는 나를 무시하고 경기에도 끼워주지 않는 친구들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줄 알았다.너무 속상했고 더 이상 농구를 하고 싶지 않았다.<br>-그런데 그 아이가 나에게 먼저 사과를 하면서 알려주겠다고 해서 용서가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배워보기로했다.친구는 아주 친절하게 가르쳐 주었고 나는 너무 고마워서 그대 고맙다는 인사도 못했다.<br>-지금은 그 아이와 절때 떨어질수 없는 베스트 프렌드가 되었고 여전히 고맙다.<br>5.결론<br>-나는 이책을 통해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친구가 나를 도와주었던 경험이 떠올랐다. 샘도 나와 같은 감정을 느꼈을 것이다. 샘도 보리스가 자신을 싫어하는 줄 알고 보리스를 미워했을 것이다.하지만 보리스에게 합주제안을 받았을때 아주 놀랐을 것이다.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낀 보리스를 위로해주고 싶었다. 하지만 보리스와 합주를 하게되고 나 역시 친구와 함께 합을 맞추게 된다. 나는 언제나 나와 함께 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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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12: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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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 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60556729</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br>-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br>황당함,고마움<br><br>1.소개.<br>-이 책 &lt;커피우유와 소보로 빵&gt;은 무거울수도 있는 인종차별의 심각성과 문제를 13살들의 우정이야기로 쉽고 담담하게 풀어낸 책이다.<br>-나는 5학년과 6학년때 나를 많이 꾸며서 확 인기가 많아졌다.<br>-나는 평소에 자존감이 낮았다<br>-긍정적이게 생각하지 않았다.<br>2.주제 이해<br>이 장면은2.주제 이해<br>이 장면은 샘은 흑인이라는 이유로 집에 화염병 테러를 받게 되고 샘은 손에 화상을 입는다.하지만 하필이면 경연 대회가 코앞에 있었서 경연 대회때 피아노 연주를 못하게 된다.그러자 샘이 1등 자리를 빼앗아 질투를 하던 보리스가 피아노를 연주하게 된다.이 일로 샘은 보리스를 더 미워하게 된다/하지만 보리스는 1등을 하며 중요한 자릴를 맡고 있는데도 샘이 없는것에 왠지 모를 허전함을 느낀다.그리고 마음을 바꿔 샘과 합주를 하자고 제안한다.이때 샘은 매우 황당하고 고마워하고 미안해 했을것 같다.<br>3.자기 경험<br>나도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br>나는 5학년이 되어 엄청난 E가 되었다. 그래서 학급 회장에 출마 해보기로 결심을 했다.학급 회장이나 나서는 거에 대해 관심이 없던 나에게는 이 글을 쓰는 것이 힘들었다.뭐가 맞는지도 몰랐고 내가 잘할지에 대한 자신감과 친구들이 뽑아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나는 너무 떨렸다.학급 회장을 뽑는 날이 되었다 .후보는 총 8명 굉장히 많았다.선생님께서는 여기서 인기투표로 4명만을 선발한다고 했다. 어쩌면 내가 여기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행히 붙었고,남아 있는 후보들은 굉장히 강력했다.내가 돼지 않을것 같았다.드디어 내 차례 말을 떨지 않고 했고 친구들의 반응도 나쁘지 않았다.모든친구들이 발표를 하고 투표를 하고 결과를 보는 시간이었다. 한 친구가 누가 나왔는지 읽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안됄 것 같다. 집중해서 듣지 않았다.또한 안경을 들고 오지 않아 보이는 것도 없었다. 내가 짝궁에게 물어보니 나와 강력한 여자에가 번갈아 나온다고 하였다. 나는 어쩌면 내가 됄수도 있다는 생각에 기뻤다.그 후,번갈아 가며 나오다가 결국 1~2표 차이로 내가 회장이 되었다.나는 그 소식에 매우 기뻤고 황당했고 나를 뽑아준 친구들에게도 고마웠다.<br>4.감정 표현<br>샘은 보리스가 합주 제안을 한거에 매우 기뻐하고 황당했다고 하는데 나는 이 기분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됀다.나도 갑자기 회장에 뽑히자 황당하고 기뻤다.<br>5.결론<br>나는 이 경험을 통해 나를 믿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이 많이 붙여 6학년 부반장도 하였다.나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것 같고 생각을 할때 긍정적이게 생각을 하려고 노력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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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5: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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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유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60578421</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br>-미안함 보리스는 샘에 집에 방문하고나서, 샘이 괴롭힘 당했을떄 방관한 자신을 되돌아보게됩니다.이때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br>-미안함,반성&nbsp;<br><br>1.소개<br>-나는 거북이를 현재 키우고있다.지금도 잘살고있지만 나는 여전히 밥을 잘 못 주고있다.예날에 거북이를 키우기 시작한 초기에는 아침에 일어나 맨날 밥을주고 정성스레 키웠는데 갈수록 귀찮아지고 시간이 밥주는 타이밍을 잘 맞지않았다.<br><br>2.주제이해<br>_보리스는 샘에 집에 방문하고 나서,샘이 괴롭히는 광경을 보게된다.방관만한 샘은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나는 거북이를 내 방에 어항을 두는데 맨날 한번씩은 처다보게된다. 하지만 밥을 줘야한다고 생각을 하지만 해야할 숙재는 많고 귀찮아져 요즘 밥을 잘주지않는다.이떄 방관만한 난 거북이에게 미안함을 느낀다.<br><br>3.경험<br>_나는 거북이를 입양을 한적이있다.4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쭉 같이 살아오고있다.옛날에 나는 누나가 키우는 햄스터를 보고 귀엽고 부러웠다.그래서 4학년때 나도 동물을 입양하고싶었지만 나는 강아지털 알레르기가있어서 아쉽게 강아지를 키우진 못했고 거북이를 키우게된다.오래사는 동물을 좋아한나는 결국 거북이를 선택하고 키우고있다.하지만 2년후인6학년인 나는 갈수록 학원도 늘고 숙제도 늘어서 거북이 밥을 잘못준다.거북이를 우리집 으로 데려온 초기에는 밥도 잘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밥줄 시간이없다.밥줄시간이 있을떄면 까먹을떄도있다.가끔은 주지만 날마다 조금씩 귀찮아지자 나는 밥을 서서히 못주게 된다. 가끔 내방에 들어와 어항을 보기도 하는데 열심히 수영하는 거북이를 보고 거북이에게 미안함을 느낀다.<br><br>4.감정표현<br>-나는 샘이 방관만 하는것을 보고 공감이 되었다.올바른것이 뭔지알아도 실천을 하는것이 제일 어려운것이라는것이 이해되었다.<br><br>5.결론<br>-나는 이책을통해 내가 잘못한것을 깨닫고 죄책감을 느꼈다.거북이에게 잘못해준것에 대해 미안하고 나는 너무 내가 못난이 같았다.옳바른것이 뭔지알아도 귀찮아서 않하는것은 나쁜 행동이고 앞으로는 꾸준히 밥을 주면서 미안함없는 삶을 살아가고싶다.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더 생각해야겠다.이 책은 나에게 큰 교훈을 주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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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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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60579081</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br>-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아이린의 아버지는 아이린이 공립학교에 가는 것을 허락한 어른이지만 곧 돌아가시게 됩니다. 아이린에게 아버지는 어떤 존재일까요?<br>-아이린은 자진해서 치파오를 입고 자신의 뜻으로 선택한 남편의 이름을 얘기합니다. 자신을 옭아매던 전통을 벗어던진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감정<br>-화남,답답함,든든함,부담감,두려움,자신감,자유로움<br><br><br>1.소개<br>-우리 엄마는 괜찮지만 나의 아빠는 내 여러가지 도전을 좋아하지 않았다.<br>-엄마도 그렇고 형도 그렇고 우리 가족 구성원 중 그 누구도 아빠를 이해하지 못하며 살아간다.<br>-아이린이 처한 상황을 보며 나는 나의 아빠가 떠올랐다.<br>2.주제 이해<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다른 이들과 비슷한 크기의 발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에 그녀의 가족은 당연하게 중국의 전통인 전족을 하려고 했지만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했다.&nbsp;<br>-아이린은 자신이 정할 수 없는 '성별'을 이유로 가족들,특히 할머니가 요구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br>-나는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행동이 있다면 그것을 최대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곤 한다. 그럴 때 마다 아빠는 반대하고는 했다. 겨우 공부라는 이유 하나 때문이다.<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순간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행동들이 바뀌고 그것들을 모두 최대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고는 한다.<br>-갑자기 보드가 타고 싶었던 하루였다. 그냥 갑자기 보드를 타고 다니는 아이들과 내 친구들이 멋져보였다. 그래서 부모님에게 말씀드렸다. 엄마는 언제나 그렇듯이 흔쾌히 오케이해주었다. 하지만 아빠도 언제나 그렇듯이 그런 것들 생각할 시간에 공부나해! 라고 소리치셨다. 그럴때마다 나는 언제나 아빠 앞에서는 알겠다고 하고 형과 함께 뒤에서 아빠 흉을 보고는 한다. 하지만 그날따라 아빠의 말을 따르기가 싫었다. 아빠의 말도 맞는 말 같았지만 나의 나이는 공부에 전념하기에는 너무나 어린 나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그래서 조금은 예의 없게 아빠의 말에 대답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아빠가 해왔던 모든 말들을 기억하고 있었고 그것들을 모두 아빠에게 토해냈다. 아빠도 순간적으로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났을 것이다. 하지만 울분을 토하는 나를 보며 아빠의 표정은 점점 풀려갔다. 그렇게 아빠는 너의 초딩 인생이 끝날 때 까지 모든 것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노력해 보겠다고 말하셨다. 솔직히 아빠에게 울분을 토하고 난 뒤에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다행히 아빠는 나에게 엄청난 배려를 행해 주었다.<br>4.감정 표현&nbsp;<br>- 우리 친할아버지는 굉장히 친정하시다. 물론 할머니도 마찬가지이다.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나를 극진히 챙겨주신다. 하지만 아빠가 가끔 술을 마시고 밤 늦게 들어오실 때면 아빠는 자신의 어릴 적 이야기를 하시고는 한다. 아빠가 어릴 때는 나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굉장히 엄하셨다고 한다. 매를 굉장히 자주 드셨다고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빠도 굉장한 구시대적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다. 하지만 내가 울분을 토한 뒤로는 아빠가 나를 굉장히 많이 이해해 주신다. 아빠에게 울분을 토했더니 굉장히 속이 시원했다. 앞으로 이렇게 예의를 표하며 아빠에게 나의 요청 사항을 말해보아야겠다. 또 아빠가 먼저 나의 울분을 모두 받아준 지금, 나도 한 번 아빠와 잘 지내보아야겠다.&nbsp;<br>5.결론<br>- 아이린은 굉장히 용감하다.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나 또한 아니라 모두가 아이린 같은 삶을 살고 싶을 것이다. 차별에 맞서는 용기, 멋있지 않은가? 하지만 아이린 같이 엄청난 차별을 보통 우리는 당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상에서 크고 작은 차별들은 아직도 건재한다. 내 일상에서의 차별은 내가 학생이라고 무조건 공부만 하라는 등의 차별이다. 하지만 우리가 차별을 조금씩 당하더라도 조금은 참을 수 있진 않은가? 그래서 나는 보통 참는다. 하지만 그 날 따라 나는 아빠의 차별에 대해 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아이린처럼 용기를 내어 아빠에게 이야기해보았다. 아빠도 처음에는 당황했을텐데 아빠는 나의 이야기를 모두 받아주었다. 우리는 이렇게 크고 작은 차별에 치여가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런 작은 차별도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 이제 한번 나처럼 작은 차별이라도 깨부숴 보는 것은 어떤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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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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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60579802</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br>-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아이린의 아버지는 아이린이 공립학교에 가는 것을 허락한 어른이지만 곧 돌아가시게 됩니다. 아이린에게 아버지는 어떤 존재일까요?<br><br>*감정<br>화남,당황스러움<br><br>1.소개<br>-나랑 아주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다.<br>-어느날 그 친구가 실수로 내 발에 걸려 넘어졌다.그 친구는 나에게 왜 그랬냐며 화를 냈다.<br>-나는 실수로 그랬다며 반박을 했지만 더 큰 싸움으로 바뀌었다.<br><br>2.주제 이해<br>-중국에 험한 전통 중 하나는 전족이다. 전족은 여성의 발을 천으로 감아 성장을 멈추게 하고 발을 부러뜨려 발의 모양을 구두처럼 &nbsp; 만드는 것이다.아이린은 중국 여성의 발을 혐오스럽게 보았고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했다. 보통이라면 강제로 전족을 하였을 텐데 아버지와 좋은 집 형편 덕분에 넘어갈 수 있게 된다.<br>-나는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던 아이린이 이해가 된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어느 쉬는 시간에 있던 일이 었다.그때는 아마 5학년 정도의 일 이었을 것이다. 나는 복도에서 친구랑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리고 뒤에서 지나가던 친구가 내 발에 걸려 넘어졌다. 그런데 갑자기 내 친구가 왜 그랬냐며 화를 냈다. 나는 실수였다고 반박을 했지만 더 큰 싸움을 일으켜졌다.<br>-책과 나의 경험의 공통점은 두 경험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 같다는 것이다.<br><br>4.감정 표현<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린과 공감을 느끼게 되었다.<br><br>5.결론<br>-현재는 누구나 자유롭게 살아간다.남자도 자유롭게 부엌일 할수 있고 전통이거나 무엇이거나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도 다 차별이 없어진 것은 아니다. 미국의 흑  인 차별도 있다.아이린은 이런 마음 아픈 차별을 받으며 살아간 것이다. 나라면 살수가 없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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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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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gt; 구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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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질문<br>- 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쩜 감정을 느꼈을까요?<br>- 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소년단원이 되기를 포기합니다. 그 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 감정<br>- 놀람, 두려움, 죄책감, 결심, 뿌듯함,<br><br>1. 소개<br>-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일이다.<br>- 친구와 필통을 바꿔서 쓰고 있었다.&nbsp;<br>- 나는 실수로 친구의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려 친구에게 사과했다.<br>- 이때의 내가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트린 것을 숨기려고 한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br><br>2. 주제이해<br>- 사샤는&nbsp; 소년 단원에 들어가는게 꿈이었다. 하지만 교실로 돌아가던 도중, 깃발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트리고 만다.&nbsp;<br>-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을 들키면, 사샤는 자신의 꿈인 소년 단원에 들어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인민의 적으로 대우 받게 된다.<br>- 사샤가 한 짓은 잘못한 짓이 맞다. 하지만 한 짓을 숨기려고 하고 싶어한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nbsp;<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5학년 학기 말, 나는 전학생과 친해지고 그 친구와 짝이 됬다.&nbsp;<br>- 우리는 서로의 협의 하에 필통을 바꿔서 하루 동안 쓰기로 했다. 우리둘의 필통에는 선생님이 우리반 모든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신 수정 테이프가 들어있었다.<br>- 우리는 수업 시간이 너무 지루한 나머지, 서로의 수정 테이프로 장난을 쳤다. 나도 그 친구의 수정 테이프로 놀다가 수정 테이프가 끊어졌다.<br>- 내가 친구에게 수정 테이프가 끊어졌다고 말하니 친구도 나랑 똑같은 짓을 하다가 내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렸다고 했다.&nbsp;<br>- 우리는 둘 다 똑같이 서로의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렸다는 것을 알고 엄청 웃었다. 그리고 남은 수업 시간 내내 서로의 수정 테이프를 고쳐주며 수업이 끝났다.&nbsp;<br>- 1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이 일을 생각하면&nbsp; 엄청 웃고 추억하곤 한다<br><br>4. 감정 표현&nbsp;<br>- 우리 둘 다 수업 시간에 똑같은 수정 테이프로 똑같은 짓을 했다. 내가 그 친구의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렸을때, 엄청 놀라고 장황스러웠다.&nbsp;<br>- 나는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리고는 몇 초 동안 뇌 정지가 오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데 생각이 잘 안 났다.&nbsp;<br>- 몇 차례 고민한 끝에 말하기로 결심했고 말하고 사과했다. 근데 그 친구도 내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려서 미안하다고 사과 했다.&nbsp;<br>- 이렇게 다 말하고 나니 속이 후련했다. 우리는 서로 수정 테이프를 같이 고치며 상황은 잘 마무리 됐다.<br><br>5. 결론<br>- 나는 처음에 이 책을 읽을때 사샤를 보며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가 이런 경험을 했던것을 다시 생각해보니까 사실 이런 걸 말하는 게 어려운 거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nbsp;<br>- 이 에세이를 쓰며 다시 경험을 생각해보니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그냥 들으면 웃기고 어이없는 경험이지만 난 그렇게만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때의 나는 엄청 당황스럽고 죄책감을 느꼈다.&nbsp;<br>- 5학년때의 감정을 다시 생각하고 회상하니 뭔가 6학년의 생활보다 재밌고 자유로웠던 5학년의 생활을 다시 추억할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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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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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구조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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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사샤는 영웅이라고 생각하던 아빠가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병사들에 의해 잡혀갔을 때,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갑정을 느꼈을까요?<br><br>* 감정<br>-당황스러움<br>-두려움<br>-숨기고 싶음<br>-의문<br><br>*소개<br>-이 책의 특징은 오로지 한명의 다스림에서 돌아가는 사회속에서 그것의 잘못됨을 인지하는 것이다.<br>-나도 이런 일과 비슷한 경험을 눈 앞에서 본적이 있었어서 이 책에 대해서 쓰게 되었다.<br>-우리 반에는 스탈린 같은 사람이 없다. 하지만 사샤 같은 사람이 있었다.<br><br>*주제 이해<br>-사샤가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동상의 코를 부쉈을 때의 엄청난 당황스러움을 나는 이해한다.<br>-사샤가 자신이 스탈린 동상의 코를 것을 사람들 앞에서 바로 말하지 못했던 상황이 이해가 된다.<br><br>*자기 경험<br>우리 반은 원래 체육관 청소 담당이여서 한달에 한번씩 체육관 청소를 한다. 7월달에, 나는 번호가 짝수인 친구들과 같이 점심시간에 청소를 하러 갔다. 근데 체육관이 엄청 넓어서 청소를 하다가 친구들이 점점 지치기 시작했다. 우리는 교실에서 가져온&nbsp; 빗자루와 쓰레받기로 놀기 시작했고, 점점 놀이가 커지더니 갑자기 야구와 컬링을 시작했다. 쓰레받기 손잡이 부분에서 분리되는 작은 부품을 공으로 쓰고, 작은 쓰레받기와 큰 쓰레받기 두개로 야구를 하다가 컬링을하고를 반복했다. 그런데 그게 5분 동안 지속됐고, 우리는 엄청 신나게 놀았다. 우리는 점심 시간이 1시에 끝나서&nbsp; 12시 55분에 대충 다 정리를 하고서는 나갈려고했는데 같은반인 어떤 남자애가 다급한 목소리로 나와 같이 놀았던 친구들 (대부분 남자애들) 을 불렀다. 걔가 들고있던 쓰레받기를 보니 완전히 박살나있었다. 그 쓰레받기는 우리반에서 다 같이 공용으로 쓰던거라 부서지면 안되는 거였다. 아마 그건 우리가 야구할 때 부숴진 것같았다. 안돼!! 근데 친구들이 괜찮아, 모양을 다 맞춰서 안 들키게 잘 올려놔 보자&nbsp; 라고 말했다. 나는 내가 야구를 하지는 않았고 컬링만 했으니까 그러려니, 하고서 체육관을 나갔다. 근데 돌아가서 수업을 하려다가 곧 선생님이 그걸 아셨고, 우리는 망함을 직감했다. 선생님이 누가 이랬냐고 말하셨고 야구를 했던 남자애 두명이 일어났다. 근데 야구를 했던 친구가 한명이 더 있었는데 그 친구가 안 일어났다. 그래서 나랑 컬링을 했던 친구들이 걔한테 눈치를 줬지만 그 친구는 끝까지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일어났던 두명만 혼나고 나머지 한명은 혼나지 않았다.<br><br>*감정 표현<br>-나는 끝까지 일어나지 않은 친구가 일어난 다른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책임감이 없다고 생각한다.<br>-쓰레받기가 부서진걸 봤을 때 선생님이 뭐라고 하실지 궁금하기도 했고 당황스럽기도 했다.<br>-당연히 야구를 하다가 부쉈겠지만 어떻게 하면 쓰레받기가 저렇게 산산조각이 날지 신기하고 의문이였다.<br>-하루종일 계속 그걸 숨기고 있었다면 답답했겠지만 금방 들킨게 오히려 다행일 수 도 있었던 것같다.<br><br>*결론<br>- 이 책을 읽고 발췌 노트를 쓸 때 왜 용기를 내서 말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구조도를 쓰면서 조금 이해를 하기 시작했다.<br>-원래 이 책을 읽고나서 나와 알맞는 경험이 기억이 나지 않았었는데, 친구들과의 에피소드로 생각을 하니까 갑자기 생각이 나서 좋았다.<br>- 자신이 부순거라고 솔직하게 일어나던 두 친구와 소년단원을 포기하려고 했던 사샤에서 비슷한 모습을 찾을 수 있는 것같아서 아직 우리반 양심은 살아있다고 생각했다.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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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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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 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60584331</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nbsp;<br>- 샘은 엄마의 비싼 크림을 얼굴에 바르고, 하얀 수영모자를 머리에 씁니다. 이때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감정<br>- 슬픔, 상대적 박탈감<br><br>1. 소개<br>- 이 작품은 '인종 차별'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샘과 보리스의 우정 이야기 이다. 또한 인종 차별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려는 노력이 담겼다.<br>- 나는 인기가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나의 진짜 취향을 숨기고 꾸며낸 경험이 있다.<br>- 그래서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이라는 작품의 인물 샘이 느꼈던 심정을 공감하며 작품을 읽을 수 있었다.<br><br>2. 주제 이해<br>- 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에 슬퍼하며 자신의 모습을 꾸며내고 바꿔버리고 싶었던 감정을 공감할 수 있다.<br>- 나는 샘이 엄마의 비싼 크림을 얼굴에 바르고, 하얀 수영모자를 머리에 쓰는 장면을 통해 샘이 어떤 감정을 느꼈고 왜 그랬는지 이해했다. 이 장면은 나의 예전 모습을 떠올렸다.<br><br>3. 자기 경험<br>- 나는 예전에 인기가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었다. 전학을 와서 그런지 내가 예전에 다니던 학교에 비해 나는 생각보다 인기가 없었다. 나는 나의 그런 점이 살짝 마음에 들지 않아 인기가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면 인기가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신경 쓰며 어울리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 친구가 입는 옷과 비슷한 옷을 입어보고, 학용품도 그 친구의 학용품을 사면서 점차 나의 취향은 그 친구의 취향으로 덮히기 시작했다.&nbsp;<br>- 나는 그 친구를 진심으로 좋아했다. 그치만 그 친구는 나를 진심으로 바라봐주지 않았고 다른 친구들과 있을 때에는 나에게 소외감을 주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내가 아무리 인기가 많아져도, 결국에는 인기가 많아지기는 커녕 그 친구 때문에 나는 결국 나의 모습까지 숨기고, 내가 그동안 걔를 왜 좋아했는지 현실을 자각했다. 그 일을 계기로 꼭 인기가 많은 친구와 어울리면서까지 나의 모습을 숨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nbsp;<br><br>4. 감정 표현<br>- 나는 평소에 인기를 느끼지 못하면서, 나만 다르고, 나만 친구가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다. 그리고 친구들은 필요할 때만 나와 친하게 지냈다. 그런데 샘 역시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차별 대우를 받으며 피부색이 까맣다는 것에 슬퍼했다. 마치 내가 인기가 없다는 이유로 친구가 없는 것 처럼 말이다. 이런 쌤의 마음이 공감되고 이해되었다.<br>- 또한 내가 나를 꾸미면서 나의 본 모습을 숨기는 것이 샘이 엄마의 선크림을 바르고 수영모자로 머리를 가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고, 나는 나의 모습을 숨기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다.&nbsp;<br><br>5. 결론<br>- 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나의 모습을 숨겼었던 경험을 떠올렸고 그 때의 상대적 박탈감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런데 샘이 자신의 피부색을 숨기고 싶었던 것 역시 나와 같은 상대적 박탈감, 그리고 슬픔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샘을 다독여 주고 싶었다. 또한 나의 마음과 샘의 마음이 연결되면서 공감하는 마음을 느꼈다.&nbsp;<br>- 샘은 자신의 피부색으로 차별 대우를 받으면서 고통받았다. 그치만, 샘에게는 소냐와 보리스,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점차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샘이 마지막에 보리스와 합주를 하는 장면과 비슷하게, 좋은 친구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나의 모습을 숨기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욱 멋지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이미 나에겐, 책 이라는 좋은 친구가 있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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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08: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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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큰발 중국 아가씨&gt; 구조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60606689</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br>&nbsp; 아이린은 자진해서 치파오를 입고 자신의 뜻대로 남편의 이른을 얘기 합니다. 자신을 옭아매던 전통을 벗어던진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nbsp;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합니다. 둘째 언니가 전족을 한 발을&nbsp; 보여주었을때 아이린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 감정<br>동정심, 뿌듯함, 자랑스러움&nbsp;<br><br>1. 소개<br>나도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못해서 스트레스 받은적이 있다.<br>그치만 그것을 이겨내고 정신승리 했다.<br><br>2. 주제 이해<br>&nbsp;아이린은 중국아이인데도 중국에 문화이자 당연히 해야하는일인 전족을 하지 않아 집안의 망신이 된다.<br>&nbsp; 아이린은 영어라는 재능으로 미국인의 집사가 된다.<br>중국에서는 전족이 필수지만 미국에서는 안해도 된다는 소식에 미국으로 간다.<br><br>3. 경험<br>나는 "****"이라는 운동학원에 다닌다. 태권도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듯하다.<br>그 학원에선 다리 찢기란 필수 중 필수다. 준비 운동(약 20분)을 하고 나면 다리 찢기 후 관장님을 기다린다. 그러다가 발차기 날 관장님이 다리 찢기나 할까? 하면 아닙니다!!! 말하고 싶은데, 차마 용기가 없어 하고 만다.(말씀 드려도 하겠지만) 그러면 지옥이 시작된다. 무조건 아프다. 게속 아픈데, 방법도 다양해서 벽에 대고 찢기 그냥 찢기 발을 고정시켜서 강하게 찢기 지들 끼리 찢게하기등이 있는데, 하도 아파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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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2 11: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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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희준 발췌노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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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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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3 13: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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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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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 경험<br>- 학교 1학기 말, 실과 시간에 보드 게임을 남자 친구 2명과 같이 했다. 친구 둘 다 친한 친구여서 괜찮을 거라 생각했다.<br>- 보드 게임을 하는 데 애들이 규칙을 잘 따르지 않고 이상한 짓을 하자 화가 났다. 그러니 보드 게임을 할맛도 안나고 힘들었다.&nbsp;<br>-&nbsp; 보드 게임을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아이린의 마음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아이린도 정말 힘들 었을거 같다. &nbsp;<br><br>4. 감정 표현<br>- 보드 게임을 할 때는 짜증나고 힘들었다. 믿었던 애들인데 이렇다니 조금 실망했다. 그래도 그 친구들이 나중에 사과를 하니 괜찮아 졌다. 친구도 이런 장애물을 극복하고 더 친한 친구가 되어 가는 거니까, 아이린도 '전족' 이라는 장애물을 극복하며 더 용감한 사람이 되어 간 거 같았다. 책과의 유사한 점을 찾을 수 있었다.<br><br>5. 결론<br>- 이 작품과 내 경험을 통해 시련 다음엔 행복이 찾아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이린도 전족을 하여 중국에서 결혼을 못하였지만 미국에 가서도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었다. 나의 경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비록 내가 친구에게 실망했을 지라도, 그런 경험이 더욱 친해지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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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07: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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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하] 나의 모습대로 살아가면 될 뿐이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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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은 '인종 차별'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샘과 보리스의 우정 이야기이고. 인종 차별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려는 노력이 담겼다. 나는 인기가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나의 진짜 취향을 숨기고 꾸며낸 경험이 있다. 그래서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이라는 작품의 인물 샘이 느꼈던 심정을 공감하며 작품을 읽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다.<br><br>&nbsp; &nbsp;&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 작품에서 주인공 샘은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에 대해 슬퍼하며 자신의 모습을 꾸며내고 바꿔버리고 싶어했다. 나는 샘이 엄마의 비싼 크림을 얼굴에 바르고, 하얀 수영 모자를 머리에 쓰는 장면을 통해서 샘이 느낀 감정과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 이해하며 나의 예전 모습을 떠올렸다.<br><br>&nbsp; 나는 예전에 인기가 많은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었다. 전학을 와서 그런지 내가 예전에 다니던 학교에 비해 나는 생각보다 인기가 없었다. 그런 점에 대해서 다른 친구들처럼 평범하지 않다는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꼈고, 인기가 많은 친구와 어울리면 그런 나의 점은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나는 그 친구가 입는 옷과 비슷한 옷을 입기 시작했고 학용품 또한 그 친구 것과 비슷한 학용품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러면서 어느새 나는 나의 취향과 모습을 나도 모르게 덮어내고 있었다.&nbsp;<br>&nbsp; 내가 친해지려고 노력했던 친구는 갈수록 나를 배려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끔 행동을 했다. 그런 순간에는 내가 인기가 많아지려고 노력한 것이 결국엔 내 마음의 상처가 생기고 나의 모습이 덮어지는 결과 뿐이었다. 그 일을 계기로 나의 단점 같지도 않은 단점을 덮어내면서 나의 모습까지 덮고, 내 마음에 상처를 입을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 친구는 인기가 많은 대로 살아가면 되지, 나는 나대로 당당하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br><br>&nbsp; 나는 평소에 인기를 느끼지 못하면서, 나만 다르고, 나만 친구가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상대적인 소외감을 느꼈고, 내가 어울린 친구도 정작 나를 배려하는 태도가 없었다. 샘 역시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차별 대우를 받으며 피부색이 까맣다는 것에 슬퍼했다. 마치 내가 인기가 없다는 이유로 친구가 없는 것처럼 말이다. 이런 샘의 마음이 공감되고 이해되었다. 또한 다른 친구처럼 나를 꾸미면서 나의 취향과 모습을 덮어고, 샘도 엄마의 선크림을 바르고 하얀 수영모자로 머리를 가렸다.&nbsp;<br><br>&nbsp; 이 책을 통해 내가 나의 모습을 덮어내었었던 경험을 떠올렸고 그 때의 감정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나의 모습을 생각하며 샘이 자신의 피부색을 숨겼던 장면에서 나와 같이 슬프고 소외감을 느꼈을 것 같다고 생각하니 샘을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또한 나의 마음과 샘의 마음이 비슷한 경험에 의해서 같은 감정을 느꼈다는 점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다.&nbsp;<br>&nbsp; 샘은 자신의 피부색으로 차별 대우를 받으면서 고통받았다. 그치만, 샘에게는 소냐와 보리스,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점차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샘은 마지막에 보리스와 합주를 하며 보리스에게 마음을 열었다. 이 장면은 샘이 자신의 모습을 숨기지 않고 친구들과 당당히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이 장면을 통해 나는 나의 모습을 숨기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욱 멋지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직도 내가 인기가 없긴 하지만 이미 나에겐, '책' 이라는 좋은 친구가 있는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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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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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거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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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거북이를 현재 키우고있다. 지금도 잘살고있지만 나는 예전에 밥을 잘 못 주고있다. 옛날에 거북이를 키우기 시작한 초기에는 아침에 일어나 맨날 밥을주고 정성스레 키웠는데 갈수록 귀찮아지고 시간이 밥주는 타이밍을 잘 맞지않았다. 거북이들에게 미안해지고 자꾸 기분에 걸려서 이 글을 쓰게되었다.<br>&nbsp; 내가 나와 공통점을 느낀 인물은 보리스이다. 보리스는 샘에 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히는 광경을 보게된다. 어른에게 알려줄수있었지만 조용히 입닫고 있었고 방관만하고 있었던 샘은 나중에야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br>&nbsp; 거북이는 4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쭉 같이 집에서 살아오고있다. 옛날에 나는 누나가 키우는 햄스터를 보고 귀엽고 부러웠다. 그래서 4학년때 나도 동물을 입양하고싶었지만 나는 강아지털 알레르기가있어서 아쉽게 강아지를 키우진 못했고 거북이를 입양한다. 오래 사는 동물을 좋아한 나는 결국 거북이를 하지만 2년후인6학년인 나는 갈수록 학원도 늘고 숙제도 늘어서 거북이 밥을 잘못준다. 거북이를 우리집 으로 데려온 초기에는 밥도 잘주고 그랬는데 지금은 밥줄 시간이없다. 밥줄시간이 있을떄면 까먹을떄도있다. 가끔은 주지만 날마다 조금씩 귀찮아지자 나는 밥을 서서히 못주게 된다. 가끔 내방에 들어와 어항을 보기도 하는데 열심히 수영하는 거북이를 보고 거북이에게 미안함을 느낀다.<br>&nbsp; 나는 샘이 방관만 하는것을 보고 공감이 되었다. 올바른것이 뭔지알아도 실천을 하는것이 제일 어려운것이라는것이 이해되었다. 샘이 방관만 하는 모습이 마치 어항을 보고만있는 나 같았다.주인으로써 잘해주지못한점, 내가 책임지고 키우겠다고했지만 나와의 약속을 못지킨점이 나가 원망스럽다는 생각과 거북이에게 부끄러운 주인이 된것이 미안해졌다. 샘은 누군가에게 알렸어야겠다. 알린다고 자신의 인생에 달라지는것은 없을것이다. 샘의 행동이 잘못된행동인듯이 나의 행동,거북이에게 밥을 주는것이 생각이 남에도 불구하고 않준 내가 잘못됬다.그 밥 하나줘봤자 내인생과 삶에 큰 영향도 않가고 피해가 하나도가지않지만 귀찮아서 안준 내가 이책을 일고 나니 샘이 마치 그런 감정을 느낀것같았다.<br><br>-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잘못한것을 깨닫고 죄책감을 느꼈다.거북이에게 잘못해준것에 대해 미안하고 나는 너무 내가 못난이 같았다.옳바른것이 뭔지알아도 귀찮아서 않하는것은 나쁜 행동이고 앞으로는 꾸준히 밥을 주면서 미안함없는 삶을 살아가고싶다.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더 생각해야겠다.이 책은 나에게 큰 교훈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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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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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현] Friendshi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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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의 일이다. 그 당시, 나는 나와 친했던 친구와 필통을 바꿔서 쓰고 있었다. 수업 시간에 친구의 수정 테이프로 장난을 치다가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려 친구에게 사과하였다. 이때의 내 경험이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트린 것을 숨기려고 한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이 글을 쓰게 되었다.&nbsp;<br><br>&nbsp; &nbsp;이 책에서 사샤는 아빠를 따라 소년 단원에 들어가는게 꿈이었던 아이였다. 하지만 소년 단원이 되기 위해 깃발을 들고 교실로 돌아가던 도중, 깃발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트리고 만다. 사샤가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을 들키면, 사샤는 자신의 꿈인 소년 단원에 들어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인민의 적으로 대우 받게 된다.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러트린 것 사샤가 한 짓은 잘못한 짓이 맞다. 하지만 나는 자신이 잘못한 것을 숨기려고 하고 싶어한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nbsp;<br><br>&nbsp; &nbsp; 5학년 학기 말, 회장이었던 나는선생님께 전학생을 잘 적응기키게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나는 전학생과 친해지고 그 친구와 짝이 됬다. 친해진 우리는 서로의 협의 하에 필통을 바꿔서 하루 동안 쓰기로 했다. 우리 둘의 필통에는 선생님이 우리반 모든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신 수정 테이프가 들어있었다. 우리는 선생님의 수업 시간이 너무 지루한 나머지, 서로의 수정 테이프로 장난을 쳤다. 그리고 나도 그 친구의 수정 테이프로 놀다가 수정 테이프가 끊어트리고 말았다. 내가 친구에게 수정 테이프가 끊어졌다고 솔직하게 말하니 친구도 나랑 똑같은 짓을 하다가 내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렸다고 했다. 우리는 둘 다 똑같이 서로의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렸다는 것을 알고 웃었다. 그리고 남은 수업 시간 내내 서로의 수정 테이프를 고쳐주며 수업이 끝났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는 이 일을 생각하면 웃고 추억하고 한다<br><br>&nbsp; &nbsp;나랑 친구, 우리 둘 다 수업 시간에 똑같은 수정 테이프로 똑같은 짓을 하며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린거였다. 친구도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렸다는 것을 몰랐던 나는 친구의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렸을때, 엄청 놀라고 당황스러웠다. 나는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리고는 몇 초 동안 머리 속이 까매지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데도 생각이 잘 안 났다. 몇 차례 고민한 끝에 나는 친구에게 사실을말하기로 결심했고 사과했다. 근데 그 친구도 내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렸다며, 미안하다고 사과 했다. 나는 그때, 놀라고 신기했었다. 이렇게 사실을 다 말하고 나니 속이 후련했다. 사샤는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이 알던 세계의 다른 모습을 보고 부정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 또, 자신이 한일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내가 친구의 수정 테이프를 망가트린것을 숨기고 싶어한 감정과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nbsp;<br><br></div><div>&nbsp; &nbsp; 내가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 사샤를 보며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답답했었다. 하지만 이 에세이를 쓰며 내가 이런 경험을 했던 것을 다시 돌이켜보니, 사실 이런 걸 솔직하게 말하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에세이를 쓰며 다시 경험을 생각해보니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그냥 들으면 웃기고 어이없는 경험이지만 난 그렇게 생각할수는 없을거 같다. 그때의 나는 엄청 당황스럽고 죄책감을 느꼈다. 5학년 때의 감정을 다시 생각하고 회상하니 뭔가 6학년의 생활보다 재밌고 휠씬 자유로웠던 5학년의 생활을 다시 추억할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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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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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이]자유를 위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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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랑 아주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다.<br>어느날 그 친구가 실수로 내 발에 걸려 넘어졌다.그 친구는 나에게 왜 그랬냐며 화를 냈다.<br>나는 실수로 그랬다며 반박을 했지만 더 큰 싸움으로 바뀌었다.<br><br><br>중국에 험한 전통 중 하나는 전족이다. 전족은 여성의 발을 천으로 감아 성장을 멈추게 하고 발을 부러뜨려 발의 모양을 구두처럼 &nbsp; 만드는 것이다.아이린은 중국 여성의 발을 혐오스럽게 보았고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했다. 보통이라면 강제로 전족을 하였을 텐데 아버지와 좋은 집 형편 덕분에 넘어갈 수 있게 된다.<br>나는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던 아이린이 이해가 된다.<br><br>&nbsp; 어느 쉬는 시간에 있던 일이다. 그때는 아마 5학년 정도의 일이었을 것이다. 나는 복도에서 친구랑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리고 뒤에서 지나가던 친구가 내 발에 걸려 넘어졌다. 그런데 갑자기 내 친구가 왜 그랬냐며 화를 냈다. 나는 실수였다고 반박을 했지만 더 큰 싸움을 일으켜졌다.책에서 아아린은 강제로 전족하게 협박 당했고 그로 인해 아이린은 당황스럽고 화가 났었을 수 있다.나도 마찬가지로 친구에게 오해를 받고 그 친구가 계속 우겨서 당황스럽고 화가 났었다.<br><br>  나는 그 친구랑 잘 마음이 맞지 않았다.나는 그 친구랑 3년 동안 같이 지냈지만 맨날 그 친구의 성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개는 관심을 받고 싶어서 무엇이든 지 한다.그래도 그닥 과한 행동은 하지 않고 옆에 있으면 재밌어서 친구로 해주었다. 5학년 때 따지기 일이 벌어 질 때는 배신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화가 났다. 그 일 이후로는 우리 둘은 서로 말 걸지 않았다. 이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와 함께 하는 것도 힘든데,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만드는 할머니랑 함께 사는 아이린은 얼마나 힘들지 공감되었다.&nbsp;<br>  아이린은 여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게 되었다. 남자들은 자요롭게 살아가는 반면 여자들은 발을 부려뜨려야 한다.그거에 대해 자유러운 것은 하나도 없다<br><br>현재는 누구나 자유롭게 살아간다.남자도 자유롭게 부엌일 할수 있고 전통이거나 무엇이거나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도 다 차별이 없어진 것은 아니다. 미국의 흑&nbsp; 인 차별도 있다.아이린은 이런 마음 아픈 차별을 받으며 살아간 것이다. 나라면 살 수가 없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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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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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은]회장 성공 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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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 나는 평소에 자존감이 낮았고,긍정적 이게 생각하지 않았다.하지만 5학년과 6학년이 되어 나를 많이 꾸며 인기가 많아졌다. 나를 그렇게 도와준 책은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 이라는 책이다. 이 책 &lt;커피우유와 소보로 빵&gt;은 무거울 수도 있는 인종차별의 심각성과 문제를 13살들의 우정 이야기로 쉽고 담담하게 풀어낸 책이다.<br>나는 이 책의 여러 가지 장면 중 인상 깊은 장면이 있었는데,그 장면은 샘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집에 화염병 테러를 받게 되고 샘은 손에 화상을 입는다. 하지만 하필 이면 경연 대회가 코앞에 있어서 경연 대회 때 피아노 연주를 못하게 된다. 그러자 샘이 1등 자리를 빼앗아 질투를 하던 보리스가 피아노를 연주하게 된다. 이 일로 샘은 보리스를 더 미워하게 된다. 하지만 보리스는 1등을 하며 중요한 자리를 맡고 있는데도 샘이 없는 것에 왠지 모를 허전함을 느낀다.그리고 마음을 바꿔 샘과 합주를 하자고 제안하는 장면이다. 나도 이와 같은 경험이 있다.<br><br>&nbsp; &nbsp;나는 5학년이 되어 엄청난 E가 되었다. 그래서 학급 회장에 출마 해보기로 결심을 했다. 학급 회장이나 나서는 거에 대해 관심이 없던 나에게는 이 글을 쓰는 것이 힘들었다. 뭐가 맞는지도 몰랐고 내가 잘할지에 대한 자신감과 친구들이 뽑아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나는 너무 떨렸다. 학급 회장을 뽑는 날이 되었다 .후보는 총 8명 굉장히 많았다.선생님께서는 여기서 인기투표로 4명만을 선발한다고 했다. 어쩌면 내가 여기서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다행히 붙었고,남아 있는 후보들은 굉장히 강력했다. 내가 돼지 않을 것 같았다. 드디어 내 차례 말을 떨지 않고 했고 친구들의 반응도 나쁘지 않았다.모든친구들이 발표를 하고 투표를 하고 결과를 보는 시간이었다. 나는 안될 것 같다.나는 결과를 집중해서 듣지 않았다. 나는 내가 못한다는 믿음이 곧았다. 하지만 나는 강력한 후보의 친구와 투표수가 번갈아 가며 나오다가 결국 1~2표 차이로 내가 회장이 되었다. 나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것에 성공을 하니 더 기뻤고 샘 처럼 당황했고 나를 뽑아준 친구들에게도 고마웠다.<br><br>나는 이 경험을 통해 나를 믿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이 많이 붙여 6학년 부반장도 하였다. 나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준 것 같고,생각을 할때 긍정적 이게 생각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습관이 생겼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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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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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함 보다 용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662902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한명의 다스림 속에서 잘못된 사회가 이어져갔던 경험을 본적이 있었는데, &lt;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gt; 책에서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 것같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나오던 사샤의 감정들이 너무 이해가 갔었기에 이 책으로 에세이를 쓰게 되었다.<br>&nbsp; 사샤가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동상의 코를 부쉈을 때의 엄청난 당황스러움을 이해한다. 그리고 사샤가 자신이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순걸&nbsp; 사람들 앞에서 바로 말하지 못했던 상황이 더 이해가 간다.<br>&nbsp; 우리 반은 원래 체육관 청소 담당이여서 한 달에 한 번씩 체육관 청소를 한다. 이번 달에, 나는 번호가 짝수인 친구들과 같이 점심시간에 청소를 하러 갔다. 근데 체육관이 엄청 넓어서 청소를 하다가 친구들이 점점 지치기 시작했다. 우리는 교실에서 가져온&nbsp; 빗자루와 쓰레받기로 놀기 시작했고, 점점 놀이가 커지더니 갑자기 야구와 컬링을 시작했다. 쓰레받기 손잡이 부분을 작은 부품을 공으로 쓰고, 크고 작은 쓰레받기로 야구와 컬링을 하는걸 반복했다. 그런데 그게 5분 동안 지속됐고, 우리는 엄청 신나게 놀았다.&nbsp;<br>&nbsp; 우리는 점심 시간이 끝나기 5분 전에 대충 다 정리를 하고서는 나가려고 했는데 어떤 남자애가 다급한 목소리로 나와 같이 놀았던 친구들을 불렀다. 걔가 들고 있던 쓰레받기를 보니 완전히 박살나 있었다. 그 쓰레받기는 우리 반에서 다 같이 공용으로 쓰던거라 부서지면 안되는 거였다. 아마 우리가 야구할 때 부숴진 것 같았다. 안돼!! 근데 친구들이 괜찮아, 모양을 다 맞춰서 안 들키게 잘 올려 보자 라고 말했다. 나는 내가 한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서 체육관을 나갔다.&nbsp;<br>&nbsp; &nbsp; 근데 돌아가서 수업을 할 때 곧 선생님이 그걸 아셨고, 우리는 망함을 직감했다. 선생님이 누가 이랬냐고 말하셨고 야구를 했던 남자애 두 명이 일어났다. 근데 야구를 했던 친구가 한 명이 더 있었는데 그 친구가 안 일어났다. 그래서 나랑 컬링을 했던 친구들이 걔한테 눈치를 줬지만 그 친구는 끝까지 일어나지 않았다. 결국 일어났던 두명만 혼나고 나머지 한 명은 혼나지 않았다. 이때 들었던 긴장감에 나는 그걸 부순 당사자들보다 더 긴장이 됐었다. 과연 그걸 부순 친구들 모두가 일어날까? 라는 생각도 들었었고 만약 아무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우리 반은 망하는건가...생각도 들었다.<br>&nbsp; &nbsp; 나는 그 일과 감정을 직접 느끼진 않았었지만 그 긴장과 불안을 겪은 사샤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일어난 친구들의 용기를 보고 나서 자신이 꼭 가고 싶었던 소년단을 포기한 사샤의 마음이 대단했단걸 다시 한번 느꼈다. 또한 이런 용기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끝까지 일어나지 않은 친구가 책임감이 없다고 생각한다. 쓰레받기가 부숴진걸 봤을 때 선생님이 뭐라고 하실지 궁금했고 당황스러웠다. 그 친구들이 금방 일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샤도 빨리 말했더라면 모든게 용서가 됐을까?<br>&nbsp; &nbsp; 나는 솔직하게 일어났던 친구들의 용기를 봤고, &lt;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gt; 책에서도 사샤의 용기를 봤다. 이런 솔직함과 용기를 보며 나는 사회에서 살아가며 가장 중요한건 용기라고 생각이 들었다. 용기가 있다면 모든 일을 잘해낼 수 있을 것 같다. 사샤의 마음에는 솔직함도 많았지만 너무 솔직하다 보면 남에게 피해를 줄 수 도 있을 것 같아서 용기가 있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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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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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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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커피 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작품은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를 샘과 샘의 주변 친구, 소냐와 보리스를 통하여 풀어내는 작품이다. 보리스는 백인 샘은 흑인이고 그들이 살고있는 나라는 독일로 백인들이 살고있는 나라이다. 보리스는 단지 샘의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만으로 샘을 놀려댔다. 샘이 보리스 때문에 차별을 당한 것이다, 나도 결은 다르지만 차별을 당해본 적은 있다. 나도 차별을 당해봤기에. 샘의 심정을 더욱 이해할 수 있었고, 책을 더욱 감명 깊게 읽을 수 있어 이 글을 쓰게 되었다.<br><br>작 중 샘이 다친 손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되어 거울 앞에서 자신의 피부색을 크림을 이용하여 하얀색으로 바꾸려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그러한 장면을 샘의 엄마가 보고 말았다. 정말 슬플 것 같았다. 샘의 모든 슬픈일이 나 때문인 것처럼 느껴질 것이고 샘의 엄마는 자기 자신이 너무나 싫었을 것이다. 나도 만약 저 순간에 내가 만약 샘의 엄마라면 너무나 슬펐을 것이다. 샘에게 일어난 차별,모욕, 그리고 어제의 일까지. 그 상황에서 안 울고 배길수는 없었을 것이다. 내가 샘을 이렇게까지 깊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은 자도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나의 경험을 얘기해 보겠다.<br><br>우리 아빠는 꽤나 보수적이었다. 언제나 무슨 일이 있어도 집에 6시 이전에는 들어가야 했다. 아빠가 이렇게 까지 보수적인 이유는 아빠의 아빠, 우리 할아버지가 굉장히 보수적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때는 그것이 굉장히 당연한 것이었을 것이다. 또, 할아버지는 매를 굉장히 자주 드셨다고도 한다. 그래서 우리 아빠도 때때로 매를 드시고는 한다. 또 우리 아빠는 내가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나를 오직 공부만 하게 시켰다. 그런 것들이 내가 아빠를 싫어하는 이유들이 되었다. 나는 내가 예의가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아빠의 이러한 생각들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나는 아빠의 의지와는 다르게 공부를 딱히 좋아하지는 않았다, 아빠가 하라고 해서 하긴 했지만 솔직히 공부가 너무 싫었다. 그래서 나는 여러 활동들을 도전해왔다. 그럴때마다 엄마는 언제나 개방적인 마인드로 나의 모든 활동들을 허락해주었지만 아빠는 언제나 아니었다. 아빠는 언제나 내가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해야만 했다. 그렇게 내가 아빠에 대한 울분을 참으며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어 가던 가운데 어느 날 갑자기 아빠의 말을 너무나 듣기 싫었다. 그래서 아빠에게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말하고 지난날의 울분을 토해내었다. 조금은 예의 없게 말했지만 아빠는 나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었다. 그리고 아빠의 규제가 조금은 느슨해졌다. 정말 다행이었다. 아빠가 되려 화를 낼 줄 알았는데 잘 들어주어서 다행이었다. 지금까지 학생이라는 이유로 받아온 차별들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다시 한 번 돌아보며 알게되었다.<br><br>샘이 자신의 검은 얼굴을 흰색으로 바꾸려 한다.&nbsp; 얼마나 자신을 향한 차별이 심했으면 이러한 행동을 벌였을지 샘의 심정이 너무 이해되었다. 자신을 향한 차별이 샘의 마음에 얼마나 큰 상처를 남긴 것인지. 샘의 마음 속 상처의 크기가 가늠도 되지 않았다. 자신을 향한 차별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무력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차별당하는 나에 비치며 샘이 공감됬다.<br><br>이 책을 통해 차별 받던 나의 모습의 경험을 떠올렸고 그때의 감정이 다시 새록새록 생각났다. 그때의 나의 모습이 차별 받는 샘의 모습과 너무 닮았다. 내가 차별로 받은 아픔을 숨겼던 것처럼 샘도 자신의 마음 속 가장 큰 상처를 숨기고 자신에 대한 차별의 이유인 자신의 피부색을 숨기려 했다. 이 때 샘이 느꼈을 굉장한 소외감이 너무 이해되어 샘이 정말 불쌍해 보였고 샘을 공감할 수&nbsp; 있었다.&nbsp;큰 상처를 입은 샘을 위의 책과 같은 차별에 대한 책으로 샘을 위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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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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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도 없는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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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은 인종차별의 심각성을 13살들의 우정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이다.이 이야기는 내가 정말 공감할수 있는 책이다. 왜냐하면 몇개월 전에 일어난 이야기랑 비슷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 경험을 통해 진짜 친구를 찾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 친구에게 짜증이라는 감정과 고마움이라는 이라는 감정을 느꼈다. 이 이야기를 3번 읽었는데 읽을 때 마다 그 친구의 생각이 났다.그때의 감정을 떠올리며 이 글을 쓴다.<br><br>&nbsp;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을 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보리스가 샘에게 합주 연주를 제안할 때였다. 보리스는 아마 샘에게 미안한 마음을 느끼고 손이 다친 샘을 위해 합주를 제안 한 것 일것이다. 나도 그랬다. 나를 무시하고 나를 싫어하는 줄만 알았던 친구가 나에게 농구를 알려주겠다고 했던 것이다. 그 친구는 나에게 미안해서 그랬던 것 일거다..무엇보다도 나는 마음에 상처를 오래입지않어서 사과를 하면 잘 풀린다. 하지만 이때는 사과를 받았을 때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그래서 이 장면이 기억에 남는 것 같다. <br><br>&nbsp; 내가 그 친구에게 이런 일을 겪었던 때는 5학년 2학기였다. 1년전에 내가 농구를 처음 시작했을때 그 친구는 나를 엄청 무시했다.나는 연습을 해도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니 못 할 수 밖에 없었다.하지만 옆에서 그 친구는 도와주지도 못할망정 나를 비꼬기만 했다. 그래서 그 친구와 몸싸움을 했다. 그 후 나는 4개월 동안 농구를 하지 않다가 다시 시작했다.&nbsp; 그리고 나는 여전히 못했고 다시 축구를 하려던 찰나에 그 친구가 와서 음료수를 주며 말했다.<br>"너랑 친해지고 싶어서 계속 시비 걸었어...내가 너 농구 알려줘도 돼?"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당연히 그 친구에게 농구를 배웠고,그래서&nbsp; 실력이 아주 상승했다. 그 후 그 친구와 대회도 나가서 같이 합을 이루며 농구 대회 우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지금은 가장 친한 <mark>&nbsp;둘도 없는 친구</mark>가 되었다.<br><br>나는 처음에 정말 기분이 나빴다. 그 친구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농구를 못하는 나를 무시하고 경기에도 끼워주지 않는 친구들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모두가 나를 싫어하는줄 알았다.너무 속상했고 더 이상 농구를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그 아이가 나에게 먼저 사과를 하면서&nbsp; 알려주겠다고해서 정말 고마웠다.나는<br>내가 꼭 하고싶었던 농구를 배우니 너무 좋아서 그날 엄마 약속 까지 깨고 9:30분까지 농구를 했다. 그친구 소개로 농구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곧 있으면 대표팀이 될 수도 있다. 그 친구에게 너무 고맙고 또 고맙다.가끔씩 그 친구는 내가 너한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면서 후회된다고 한다. 나도 그 친구를 때린건 후회 한다. 그리고 항상 미안해 할 것 이다.<br><br>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와 내 친구의 감동 실화 스토리를 떠올렸다. 다른 사람들이 이게 뭐가 감동적이야 라고 해도 나는 근래&nbsp; 2년들어 가장 좋은 기억이다. 내 첫사랑과는 다르게 아주 해피 엔딩으로 끝났기 때문에 더욱 더 고마운 마음을 느꼈던 것 같다.<br>나는 그친구가 그렇게 좋은 친구인줄 몰랐고 이번 경험은 내 인생에 도움이 된것같다. 나도 다른 아이를 잘 알려주고 도와줄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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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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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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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nbsp; 아이린은 자진해서 치파오를 입고 자신의 뜻대로 남편의 이른을 얘기 합니다. 자신을 옭아매던 전통을 벗어던진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nbsp;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합니다. 둘째 언니가 전족을 한 발을&nbsp; 보여주었을때 아이린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br>- 감정<br>동정심, 뿌듯함, 자랑스러움&nbsp;<br><br>1. 소개<br>나도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못해서 스트레스 받은적이 있다.<br>그치만 그것을 이겨내고 정신승리 했다.<br><br>2. 주제 이해<br>&nbsp;아이린은 중국아이인데도 중국에 문화이자 당연히 해야하는일인 전족을 하지 않아 집안의 망신이 된다.<br>&nbsp; 아이린은 영어라는 재능으로 미국인의 집사가 된다.<br>중국에서는 전족이 필수지만 미국에서는 안해도 된다는 소식에 미국으로 간다.<br><br>3. 경험<br>나는 "****"이라는 운동학원에 다닌다. 태권도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듯하다.<br>그 학원에선 다리 찢기란 필수 중 필수다. 준비 운동(약 20분)을 하고 나면 다리 찢기 후 관장님을 기다린다. 그러다가 발차기 날 관장님이 다리 찢기나 할까? 하면 아닙니다!!! 말하고 싶은데, 차마 용기가 없어 하고 만다.(말씀 드려도 하겠지만) 그러면 지옥이 시작된다. 무조건 아프다. 게속 아픈데, 방법도 다양해서 벽에 대고 찢기 그냥 찢기 발을 고정시켜서 강하게 찢기 지들 끼리 찢게하기등이 있는데, 하도 아파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br>하는 날 마다 꼭 한 명씩은 운다.<br>발차기라는 중요한 장르에서는 다리 찢기가 필수 중에 필수이다.<br>발차기는 상대와 멀리 있을때 쓰는 필수니까 말이다.<br>(복싱도 배우는데) 복싱만 할 순 없으니까 말이다.<br>나는 이 학원 필수인 다리찢기를 못한다.<br>그덕에 자주 혼났고, 스트레스가 어마무시했다.&nbsp;<br>나는 2단(검은띠)4단계 정도 였는데, (9단계가 3단 심사 였을 것이다.) 덕에 관장님은 2단이나 되는 자식이 다리찢기 일자도 못하고 앉아 있어!!!라며 혼을 자주 내시곤 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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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6: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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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태균] 아찔한 다리찢기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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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학원을 다녔던 정발초 6학년의 한 학생이다. 나에게는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을 못해서 스트레스 받은 적이 있다. 그치만 그것을 이겨내고 정신승리 했다. 아이린은 중국아이인데도 중국에 문화이자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 전족을 하지 않아 집안의 망신 된다. 그래서 아이린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br><br>&nbsp; 아이린은 자신의 조국인 중국의 문화인 전족을 차마 못 받아 드리고 거부하다가 영어라는 재능으로 미국인의 집사가 된다.<br>중국에서는 전족이 필수지만 미국에서는 안해도 된다는 소식에 미국으로 간다.<br><br>&nbsp; ####학원은 운동학원이다. 태권도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그 학원에선 다리 찢기란 필수 중 필수다. 준비 운동(약 20분)을 하고 나면 다리 찢기 후 관장님을 기다린다. 그러다가 발차기 날 관장님이 다리 찢기나 할까? 하면 아닙니다!!! 말하고 싶을 정도로 아픈걸 아는데 아무말도 못한다. 그러면 이제 지옥이 시작된다. 무조건 아프다. 게속 아픈데, 아프게 하는 방법도 다양해서 벽에 대고 찢기 그냥 찢기 발을 고정시켜서 강하게 찢기 지들 끼리 찢게하기등이 있는데, 하도 아파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br>하는 날 마다 꼭 한 명씩은 운다. 그렇게 아프지만 중요한 다리찢기를 하기 싫어하는 내가 마치 아이린이 전족을 거부하는 모습같아 이 책이 더 인상깊었다.<br><br>&nbsp; 아이린이 자신의 꿈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 듯이 나는 나의 스트레스 해방과 행복하지 않음 밖으로 나가기 위해 학원을 그만두었다.&nbsp; 그래서 그때 아이린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nbsp;<br><br>&nbsp;  아이린이 전족을 하지 않아 힘들었을 때의 그 감정을 나도 다리 찢기 할 때 벽으로 고정 시키고 엄청 큰 아령으로 내 발을 고정 했을때의 그 느낌으로 이해한다.<br><br>&nbsp; 아이린의 할머니오 어머니가 전족을 강요 할 때 기분을 나는 다리 찢기를 강요 할 때의 기분으로 이해가 가능하다.&nbsp;<br><br>나는 그 학원을 그만두었다. 덕에 행복한 그 느낌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우리 모두가 자신의 행복을 찾아 떠날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또, 그 기분을 느꼈으면 좋겠다. 어디선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을 조금 더 멀리 바라보아서 다른 곳을 보면 그 꼭 중요한게 필수가 아닌 강요가 아닌 권유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밖을 보았으면 좋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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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7: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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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를 한쪽도 안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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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예전에 소련은 정말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도 고문을 해 자백을 받아내고, 사회에서 자신의 의견도 표출 할 수 없었다. 소련의 학교에 다니는 학생인 사샤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쉈다. 그렇지만 사샤는 자백하지 않았고 결국 보르카가 대신 잡혀 가게 되었다. 나는 어느날 학원 숙제를 아예 못한 경험이 떠올랐다. 그때 경험을 바탕으로,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 것 같았다.<br><br>&nbsp; 사샤는 훌륭한 공산주의자인 아빠가 있어 아빠처럼 소련의 소년단원이 되고 싶었다. 소년단 입단식 하루전, 아빠가 비밀경찰에게 끌려가는 일을 겪게 된다. 사샤는 영문을 모르고 깃발을 들고 가던중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숴버렸다. 결국엔 니나 선생님이 소년단원이 되는 대신 양심을 어기는 제안을 받지만 결국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기를 포기한다.<br><br>&nbsp; 난 학원에서 내준 숙제를 하나도 하지 못했다. 당연히 공식같은 것도 많이 써보지를 못했으니 잘 외우지를 못했다. 그런데, 그날 선생님은 숙제를 해왔는지 물어보지 않았고, 그 수업은 그냥 끝났다. 그 다음날, 그날 오지 않았던 형이 개념을 들으러 왔다. 그때, 그 형은 공식을 하나도 대답하지 못했다. 그래서 자연스레 내게 질문이 향하게 되었다. 나도 몇개는 힘들게 대답했다. 하지만,진짜 몰랐던게 나왔다. 나는 '이건 제발 나에게 묻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버텼다. 다행히 그건 나에게 묻지 않으셨고 나는 그날 집에 서 그 내용을 복습했다.<br><br></div><div>&nbsp; 숙제를 다 않했다고 말하지 않았을때 나는 사샤처럼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그리고 혹시 선생님이 내게 그 공식을 물어볼까 매우 떨렸다. 그리고 나는 내 잘못을 만회하기 위해 복습을 했다. 그래도 나는 복습을 하면서 안도감을 느꼈다. 그리고 혹시 또 다음에 선생님이 그 공식에 대한 질문을 할까하는 불안감에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br><br>&nbs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사샤가 소년단원이 너무 되고 싶어해, 그냥 깃발을 들고 나올줄 알았다. 하지만 사샤는 자신이 KGB에 잡혀갈수도 있을수도 있음을 알면서도 소년단원이 되기를 포기했다. 나는 사샤의 그런 용기가 놀라웠다. 나는 그때 여러 감정이 교차했다. 그 경험에 의해 나는 사샤의 마음을 더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저자인 유진 옐친이 설명하려던 절대권력과 전체주의의 무서움을 느길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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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7: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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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예택] 눈 앞에 있는 시련은 무서워 할 것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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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책 &lt;큰 발 중국 아가씨&gt; 는 전족을 거부한 한 중국 소녀가 아픔을 견디고 성장해 나가는 책이다. 올해, 6학년, 이 책을 읽으며 주인공인 전족을 거부한 소녀, 아이린의 감정이 나의 경험과 겹쳐 떠올랐다. 그 당시 나는 평소엔 화를 잘 내지 않는 성격이었다. 또한 방학을 앞 둬 즐거웠던 상태였다.&nbsp;<br><br>&nbsp; 이 책의 주인공, 아이린은 10살이 되도록 전족을 안했기에 가족들에게 강요를 받는다. 하지만 아이린은 이미 전족의 실체를 알아버렸기에 전족을 거부한다. 그렇기에 가족들에게 한심한 눈빛을 항상 받았다. 결국 영어에 재능이 있던 아이린은 워너집안으로 갔지만 그 일이 쉽지는 않았다. 아이린은 단지 '전족' 을 안해서 이런 아픔들을 견뎌야했다. 힘들고 화났을 것이다. 그런 감정을 난 최근에 일어났던 한 경험으로 이해 할 수 있었다.<br><br><br>&nbsp;방학하기 얼마전, 학교 실과 시간에 친한 친구 두명과 보드게임을 했다. 친구 둘 다 서로 업어줄 정도로 친한 사이라 괜찮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보드게임을 하는데 애들이 규칙을 안 지키고 이상한 짓을 해 화도 나고 힘들었다. 그래도 그 애들이 나에게 사과를 해주어 마음이 편해지고 너 끈끈한 사이가 된것 같다.&nbsp;<br><br>&nbsp;보드게임을 할때는 짜증나고 지쳐갔다. 믿었고 친한 애들 이었는데 이렇다니 조금의 배신감과 실망감이 느껴졌다. 하지만 이련 시련을 딛고 서로 화해하니 더욱 끈끈한 사이가 되었다. 친구라면 같이 장애물을 헤쳐나가면서 더욱 친한 친구가 되는거니까, 아이린도 '전족' 이라는 장애물을 극복하며 더욱 강하고 용감한 사람이 되었다.&nbsp;<br><br>&nbsp;이 작품과 내 경험을 통해 시련 다음에는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이린도 전족을 거부해 '파혼' 이라는 시련을 앞에 두게 되었지만 극복하고 미국에가서 더 좋은 남자를 만날수 있게 되었다. 나의 경험에도 그런 점을 찾아볼수 있었다. 비록 내가 그 친구들에게 조금의 배신감과 실망감을 느꼈을지라도, 그 애들에게 사과를 받아 더 끈끈해진 사이가 될수 있었다. 우리는 시련이 찾아 왔다고 두려워 할 것이 아닌 그 시련을 잘 극복하고 그 뒤에 행복이 올 것 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좋을 것 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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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7: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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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콤플렉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ptcyk3hayirgvw/wish/2666296259</link>
         <description><![CDATA[<div>난 고통을 이겨내고 나의 무언가를 자랑스러워한&nbsp; 적이 있다. &lt;큰 발 중국 아가씨&gt; 에서는 아이린이 전족을 거부하고 자신의 큰 발을 자랑스러워하며 살아간다. 나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br>&nbsp; 이 책의 주인공인 아이린은 발이 작아야 예쁘다고 생각해 전족을 하는 중국의 전통을 싫어하고 하지 않는다. 나는 아이린과 비슷한 상황을 겪어봤다. 그래서 나는 아이린에게 더 호감이 가고 몰입해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br>&nbsp; 나는 7살에 처음으로 콤플렉스가 생겼다. 바로 이름에 대한 콤플렉스였다. 나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하루하루가 즐거운 다름없는 7살이였다. 이사를 와서 새로운 유치원에 갈 생각에 들떠 빨리 유치원에 가고 싶은 마음이였다. 처음으로 유치원에 간 날, 선생님께서 전학을 온 나를 소개해주시며 칠판에 이름을 써주셨다. 내가 기대한 환영의 박수는 커녕 기분 나쁜 소리가 들렸다. 잘 들어보니 "이름이 남자같은데?" "여자 맞아?" 라는 등의 소리가 들렸다. 이렇게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이름의 대한 콤플렉스가 피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유치원 안에서 소극적이였고 유치원에 가기 싫어졌다. 그리고 이 콤플렉스를 12살까지 계속 마음 한 구석에 넣어두고 살았다. 12살에 친구들이 나의 콤플렉스를 꺼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때는 주변에 있던 나의 편인 친구들 덕분에 잘 극복하고 지금은 내 이름을 자랑스러워하며 살아가고 있다.&nbsp;<br>&nbsp; 나는 경험은 전혀 다르지만 비슷한 감정을 느꼈기 때문에 아이린의 감정이 이해가 갔다. 나는 내가 예상했던 반응과 달리 기분나쁜 소리가 들려 당황했다. 마치 전족을 한 둘째 언니를 본 아이린의 감정과 연결되었다. 나의 콤플렉스를 이겨낸 나는 내가 너무 자랑스럽고 뿌듯했다. 아이린도 자신의 큰 발을 자랑스러워 하며 산다. 이런 것이 아이린과 비슷하다고 느꼈다.<br>  나는 아이린이 큰 발을 자랑스러워 하며 살아가는 것이 그저 행복하지만은 아닐 거라고 생각했다. 나도 가끔씩 이 경험을 생각하면 좀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이 전족을 우리가 왜 알아야 하나 싶겠지만 이런 경험을 겪어본 나는 이 전족보다도 비슷한 상황이 우리에게 벌어질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br>&nbsp;&nbsp;</div><div><br><br></div><br>자랑스러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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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9 07: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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