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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연]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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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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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의 발전과 커지는 허영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f65gf5ew3jzp8p/wish/2801512552</link>
         <description><![CDATA[<p>   작가인 스티븐슨이 살 던 시대는 빅토리아 시대로, 산업혁명으로 인해 기술과 과학이 무섭도록 성장하고 있던 시대였다. 그 덕에 국제무역도 활발히 이루어져 영국은 금세 부자들의 나라가 될 수 있었다. </p><p>   </p><p>    하지만 돈이 많은 사람들의 지위가 점점 높아지자, 영국 사회에서는 일부러 고급스러운 척을 하는 분위기가 생기게 된다. 사람들의 허영심이 하늘을 찌른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허영심을 겉모습을 꾸미는데 표출하였으며 중산층의 지위도 높아지고 빈부격차는 더욱 벌어지게 되었다. 이때부터 그들의 마음속에는 지킬과 하이드가 생겨난게 아닐까? </p><p><br/></p><p>  우리가 지금 살고있는 사회도, 어쩌면 지킬들로 가득차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이 아마 작가가 비판하고 싶었던 주제일 것이다. 현실사회에서는 온갖 것으로 자신을 치장하고, 새롭게 모습을 바꾸어가지만 막상 뒤에서는 추악한 웃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욕하고 있는 모습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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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6: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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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찾아온 낯선사람, 이것도 사실 &#39;나&#39;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f65gf5ew3jzp8p/wish/2801782296</link>
         <description><![CDATA[<p>  "난 궁극적으로 인간의 내면에는 각양각색의 서로 다른 독립된 자아들이 서로 다투고 공존한다고 믿었다네. 나는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도덕성으로부터의 인간의 근본적이고 철저힌 이중성을 깨달았지"</p><p><br/></p><p>   이 장면을 읽고 우리도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이 하나 있다. 과연 우리의 안에도 하이드가 존재할까? </p><p><br/></p><p>   우리의 안에 하이드가 존재하는 것은 오직 나 자신만이 알 수 있다. 나 같은 경우에는 내안에 하이드가 있다는 사실을 5학년때부터 알고있었다. 이때 하이드를 발견했을때는 많이 당황스러웠고 내 자신이 아닌것처럼 낯설게 느껴졌다. 그리고 이게 하이드인 것을 알아차린 지금은, 그 하이드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게 항상 조심하고 있다. 만약 하이드를 찾은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하이드를 통제 할 수 있는 힘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p><p><br/></p><p>   또 하나 말하고 싶은 점은, 이 하이드가 아무리 나쁘고 추악하고 잔인해도, 어쨌든 나 자신에 속해있으니 그것까지도 사랑해달라는 말을 하고싶다.  인간의 이중성 문제는 나쁜것만이 아니니까 말이다. 그냥 미워하고 피하지만 말고, 그것을 통제하고 오히려 더 자신을 성장시키는데 쓸 수 있어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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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1: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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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에게 닿았던 여행의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f65gf5ew3jzp8p/wish/2801784835</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의 작가인 로버트 루이슨 스티븐슨은 1850년, 영국 에든버러에서 출생하였다. 에든버러는 스코트랜드의 수도로, 여러가지 기술이 발달되고 있던 시대였다. 특히 스티븐슨 집안에 기술자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도 건축을 하시는 기술자셨다.</p><p>그는 태어난 지역의 전통을 따라 많이 엄격하고 규정된 유년시절을 보냈다. 그리곤 17살에 에든버러 대학에 입학해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공학을 전공했지만, 다시 법학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스티븐슨은 대학에 입학후 공부보다는 여행과 휴식을 즐기는 시간리 많아졌다. 여행을 하며 여러가지 경험이 쌓여 이런 책을 낼 수 있었던게 아닐까?</p><p>그의 작품중 매우 유명한 -보물섬- 은 특히 경험에서 우러났다는 것이 잘 들어나며 1886년, 드디어 인간의 이중성 문제를 담은 -지킬 박사와 하이드- 를 출판했다.</p><p>작가는 이 책에서 인간의 내면에 있는 선과 악을 알려주기 위함과 자신이 그동안 겪어오던 욕망과 좋지 않은 마음을 참는 순간들을 이 책에 분출해내었다. 이 책에선 그 분출이 어떠한 한 캐릭터와 겹쳐보일 수 있다. 계속 읽으며 알아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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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1: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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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를 보여주는 것은 옳은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f65gf5ew3jzp8p/wish/2801799241</link>
         <description><![CDATA[<p>  우리는 살면서 많은 일들을 한다. 많이 행동하고, 많이 말한다. 이것이 숙련되고 통제가 되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힘이 더해진다. 그럼 만약 자신의 하이드가 있다면, 그것을 통제하여 보여주는게 진짜의 나를 찾는 것이라고 말 할수 있을까? </p><p><br></p><p>   본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하이드가 진짜의 나에 속해있긴 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하이드는 '악' 으로 표현된다. 그럼 자신의 악을 통제하여 보여주는게 진짜 나를 찾는 것 이라고 말 할수 있는걸까? '악'은 그 말대로 나쁜것이다. 만약 사회의 모든사람이 자신의 하이드를 드러낸다면(통제되어 있다고 해도) 이 세상은 아수라장이 될 것이다. 하지만 정말 조금만 하이드를 보여준다면 오히려 나 자신에 대해 더 잘 알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우리에게 하이드란, 정말로 위험하지만 그 무엇보다 자신의 본모습을 알아내기 좋은 것이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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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1: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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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와 숨바꼭질(HIDE AND SEEK)하는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lf65gf5ew3jzp8p/wish/2801821330</link>
         <description><![CDATA[<p>  나에게 정말 많은 생각을 주었던 이 책을 다시 한번 읽고, 나의 이중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였다. '나는 왜 지금까지 이 이중성을 억지로 숨기려고 했을까?' '통제하려는 생각은 왜 안해본 걸까?' 등등... 이 책을 읽고 내가 깨달은 것은 물론 이중성은 많은 좋은 효과를 가져다주기는 하지만, 그것에 너무 의지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이다. </p><p><br/></p><p>   나는 지금까지 이중성이 익숙해져 있어서 그 힘만 믿고 억지로 통제하며 살았다. 그래서 나의 안에 있는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갈등을 만들어 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은 나의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모두 이해하도록 노력하며 하이드가 '스스로 숨는 삶' 을 보내고 싶다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까지 오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p><p> 그리고 또 요즘 현대인들에게도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시간에 쫓기며 자신에게 하이드가 있는지도 모른채 힘들어도 달리는 요즘 사회를 보면 안타까울 정도다. 나에 대해 알아가는 것은 정말로 필요한 일이고, 그런 나를 이해하는 것도 분명 필요한 일이다.  자신의 하이드를 찾는것은 (혹은 발견하는것은) 두려울수도 있는 일이지만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라는 것과 발견했더라도 미워하지 말아달라는 말을 꼭 기억했으면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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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2: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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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들어버리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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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9세기 후반의 안개 낀 런던에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변호사 어터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그것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훌륭한 의사 헨리 지킬이 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걱정이 된 어터슨은 지킬의 친구 의사인 래니언을 찾았다. 래니언은 지킬의 미친 과학 이론을 듣고 절교를 한 터였다.</p><p>걱정이 된 어터슨은 다시 하이드를 찾기 시작했다. 며칠 간의 잠복 끝에 찾아낸 하이드는 이미 지킬의 유언장을 알고 있는 눈치였다. 어터슨은 지킬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아 다시 하이드에 대해 물었다. 지킬은 언제든 하이드를 몰아낼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p><p>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어터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다. 지킬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겨놓은 채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p><p>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는 것이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그리고 지킬은 래니언에게 모든 것을 고백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이다.</p><p>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있는 시간이 많게 되었다.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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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2: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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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과 부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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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하이드와 숨바꼭질 (Hide and seek)</p><p><br></p><p>부제목 : 자신의 이중성을 알아가는 시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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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2: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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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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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2: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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