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에버랜드 기행문 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30 03:11:5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01 02:18:0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인생 첫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39408</link>
         <description><![CDATA[<p>부산에서 3시간이나 타고 인생 첫 에버랜드를 갔다</p><p><br/></p><p>일단 입장을 함과 동시에 오프닝 송으로 반겨주니 </p><p>워밍업도 되고 더 기대가 되었다</p><p><br/></p><p>입장을하니 에버랜드가 웅장한모습으로 빨리 </p><p>T익스프레스로 가라고 눈치를 주어서 바로 </p><p>재밌어 보이는 T익스프레스로 뛰어갔다</p><p><br/></p><p>일단 난 떨렸다 왜냐하면 이런 롤러코스터 타는 게 </p><p>떨려서 1~2번 밖에 안타봐서이다 이것도 과연 정말</p><p>재밌을지 내가 한번 타보았다</p><p><br/></p><p>근데 이게왠걸 내가 조금 무서워 했어도 너무나도  짜릿하고 재밌는 것이다 이전에 타보았던 </p><p>롤러코스터는 진짜 롤러코스터가 아닌 걸 </p><p>알게 돼었다</p><p><br/></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어떨까? 해서 바로 달려갔다</p><p>일단 알바분들?이 반겨주는 것 부터 100점 만점에</p><p>100점 이었다 근데 엄마가 하이패스? 같은 걸로</p><p>줄 상관없이 그냥 바로 탈 수 있으니깐 </p><p>진짜 최고였다</p><p><br/></p><p>탈때 시원하면서 T익스프레스랑 비교 했을때 </p><p>살짝 스릴은 살짝 부족하지만 물소리나 그런게 </p><p>굿이었다</p><p><br/></p><p>그리고 퇴장을 안하고 기다리게 만드는 </p><p>퍼레이드라는 것을 보았다 늦은 저녁 까지 하는 </p><p>거라서 다는 못봤지만 퍼레이드에 나오는 화려한 불빛들과 귀여운 인형들이 있으니깐 시간이 정말</p><p>빠르게 갔다 </p><p><br/></p><p>그리고 나서야 퇴장을 했다 체험을 많이 못하긴 </p><p>했지만 그래도 환상의 나라라는 칭호가 딱 </p><p>맞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3:3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39408</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3113</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를 일찍가서 많이는 타고 싶은데 </p><p>일어나는 것은 힘들다.</p><p><br/></p><p>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을 했다.일단 처음에는 입장을 하면서 오프닝송을 듣는다. 오프닝송을 들을때 아 이제 내가 진짜 에버랜드에 왔구나라는</p><p> 생각이 들었다.</p><p><br/></p><p>1.T익스프레스 대기시간은 2시간에서 2시간30분정도 걸린다.오픈시간은 오전10시25분에서 </p><p>오후 8시까지한다.이용시간은3분이다.조금의 무서움은 있지만 재밌다.</p><p><br/></p><p>2,아마존익스프레스 대기시간은50분에서</p><p>1시간30분</p><p>이다.오픈시간은 오후1시다.직원들이 출발하기전 춤을 춰주시는데 그 춤이 너무 웃기고 재밌다.</p><p><br/></p><p>3.썬더폴스 대기시간은1시간10분정도 된다.</p><p>썬더폴스 오픈시간은오후1시부터오후8시30분까지이다.내려오면서 물을 맞는게 시원하고 짜릿했다.</p><p><br/></p><p>끝으로 마감시간이 되었다.나가기전 기념사진을 찍고 다음에 뭘 타고싶은지 생각도하면서 나온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70113899/0d9d22f77aedbd07aa31c831fb8c6909/Screenshot_2025_09_30_12_19_41_PM.png" />
         <pubDate>2025-09-30 03:3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3113</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40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에 갔다.</p><p>종일권을 샀다.</p><p>46,000이 나왔는데 너무 비싼것 같다</p><p><br/></p><p>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를 탔다.</p><p>T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 14일에 개장했다고 한다.</p><p><br/></p><p>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p><p>어떤 커플이 새치기를 해서 화났다.</p><p>다시 기다리다 내 차례가 왔다.</p><p>타면서 조금 긴장되고, 신났다.</p><p><br/></p><p>출발하여 올라가고 있는데 너무 즐거웠다.</p><p>덜컹거리며 올라가 내려가는 구간에 다다랐다</p><p>(무서웠던건 비밀이다)</p><p>하강하는데 진심 너무 짜릿했다.</p><p>정신줄을 놔버릴뻔 했다.</p><p>(하.. 어지러워 죽는줄...)</p><p><br/></p><p>동생은 키가 작아서 못탔다.</p><p>동생을 위로해주었다.</p><p>(사실 조금 놀리고 싶었다)</p><p><br/></p><p>다음은 회전목마를 탔다.</p><p>너무 느려서 재미가 있는 척만 했다.</p><p>(사실 재미없었음)</p><p><br/></p><p>동생은 재미있는 것 같아서,</p><p>같이 재미있다고 거짓말했다.</p><p><br/></p><p>동생이 즐거워보여 다행이다.</p><p><br/></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음악을 들으면서 타니까 좋았다.</p><p><br/></p><p>치킨을 손에들고 집으로 가니까 정말 기분이 좋았다.</p><p>일기를 써야겠다.</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6/62/%EC%97%90%EB%B2%84%EB%9E%9C%EB%93%9C_%EC%A0%95%EC%9B%90_%285%29.JPG" />
         <pubDate>2025-09-30 03:3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4066</guid>
      </item>
      <item>
         <title>애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4541</link>
         <description><![CDATA[<p>애버랜드를 갔다.</p><p>차타고 7시간 가까이를 달렸다.</p><p>근처 맛집에서 저녁을 먹고 숙소에서 잠을 잤다.</p><p>다음날 아침일찍 애버랜드로 향했다.</p><p><br></p><p>애버랜드에 도착했다.</p><p>가슴에 웅장했다.</p><p>오프닝 방송과 함깨 입장했다.</p><p><br></p><p>제일 타고싶은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하지만 인기많은 놀이기구여서 줄이 길었다.</p><p>가족들과 함깨 상의했다.</p><p>엄마의 작전인 오후 조금 늦게 다시 줄을 서는 것 이다.</p><p>하지만 몰랐다 이 결과가 어떤 일을 버리는지는...</p><p><br></p><p>T익스프레스를 뒤로 한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p><p>타러갔다.</p><p>직원분들이 춤을 추셔서 웃겼다.</p><p>물을 맞으니 시원하고 좋았다.</p><p><br></p><p><br></p><p>점심때가 되어 애버랜드에 있는 식당을 갔다.</p><p>점심이 무지 맛있었다.</p><p>점심 먹을때 알아보니 애버랜드 뜻이 "영원한 땅"</p><p>이였고 탄생년도는 1976년3월17일 이고 원래 </p><p>명칭은 자연 농원이 였다.</p><p>전체 땅값은 4조320억이였고 </p><p>전체면적은 835.000제곱 미터였다.</p><p><br></p><p>점심먹고 2시간뒤..3에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하지만 충격먹었다....</p><p>오후에 사람들이 몰려와서 줄이 더 길어졌고,</p><p>대략 2시간은 기다려야 했다......</p><p><br></p><p><br></p><p>T익스프레스를 타지못해 아쉬웠다.</p><p>다음엔꼭 탈것이다.</p><p>노숙을 해서더라도......(?)</p><p><br></p><p>늦은 저녁에 마지막 퍼레이드를 볼려고 했는데..</p><p>시간이 늦었고 재미는 없어서 퇴장하여 숙소로</p><p>돌아갔다.</p><p><br></p><p>애버랜드가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만큼</p><p>만든사람을 만나보고싶다.</p><p>"환상의나라 진짜 환상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70113174/f6c176339e549af08fa293a83fe4b1d7/vt7U4W_eS2S_5vjr6JWRmMtflEPs6nXes5MUVcnzcE2U4IgbTVfommBs4cXZJVPCTGRJ8SNIZ179jCitR4G7AA.webp" />
         <pubDate>2025-09-30 03:37: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4541</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255101_55</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4900</link>
         <description><![CDATA[<p> 아침일찍 일어나야 하는것은 힘들었지만, 에버랜드에 간다는 생각 때문에 설렜다&gt;&lt;</p><p><br/></p><p>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먼저 들어갈때 오프닝 노래가 나와서 설렜다. 시작부터 들떠서 에버랜드에 들어가니 정말로 환상의 나라에 간것 같았다.</p><p><br/></p><p>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였다. 대기시간이 70분이나 되어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 타자마자 그 힘듬이 사라졌다. 시간은 5분이면 끝난다.</p><p>조금 짧아서 안좋았지만 스릴과, 재미는 있었다.</p><p><br/></p><p> 2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였다.</p><p>이 놀이기구도 대기시간이 60분이나 되어서 조금 힘들었다. 하지만 시작부터 직원들이 춤을 추며 반겨주니 기뻤다. </p><p>스릴보다는 재미를 만족한것같다.</p><p><br/></p><p>마지막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p><p>대기시간이 110분 이나 되었다!!! </p><p>마지막이라서 대기하긴 했지만, </p><p>너무나 힘들었다. </p><p>하지만, T익스프레스를 타자마자 그 피로가 다 날라갔다.</p><p>스릴이 넘쳤다!!</p><p><br/></p><p>조금더 구경하다가 집에 갔는데, 조금 아쉬운 마음도 피로와 함께 떠내려갔다. 그래서 더 알찼다!</p><p><br/></p><p><br/></p><p>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70118141/749974c2256e765cc8847b5ec2e3631d/Screenshot_2025_09_30_12_16_51_PM.png" />
         <pubDate>2025-09-30 03:3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4900</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탐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493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로 가는 날이다</p><p>너무 떨리고 긴장된다</p><p>4살때인가 그때쯤 한번 가보고 가보지 못했었는데</p><p>너무 신난다!</p><p>(엄마랑 한번크게 싸운적이 있어 엄마는 에버랜드를 좋아하지 않는단건 비밀이다)</p><p><br></p><p>나는 부산역에서 서울역까지 KTX를 타고 갔다</p><p>서울역에 도착해 지하철로 양재역으로 이동했다</p><p>서울 공기.. 맑다..(?)</p><p>양재역에서 기흥역으로 이동하여 환승하여 에버랜드 역에 도착하여 </p><p>셔틀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갔다</p><p><br></p><p>우와....</p><p>진심 짱짱짱...!!!!!!</p><p>(외의 말못할 웅장함...)</p><p><br></p><p>나는 엄마를 조르고 졸라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대기시간이 길긴 했지만 나보다 한살 어린 사촌동생이</p><p>계속 말을 걸고 귀찮게하여 지루하진 않았다</p><p>(지루보단 귀찮..)</p><p><br></p><p>T익스프레스에 탑승하며 떠들어대는 사촌동생의 입을 막고 싶었다</p><p><br></p><p>드디어 출발했다</p><p>T익스프레스는 높이가 56m라고 한다</p><p>(그런 속도로 그런 높이로 사람이 어떻게 버텨..ㄷㄷ;;)</p><p>개장일이 2008. 3. 14. 라고 한다</p><p>꽤나 오래된 놀이기구였다</p><p>(운행중 멈추었던 사고가 있었다던데..무섭..;;)</p><p><br></p><p>다행히 우리는 안전하게 내려왔다</p><p>(사촌동생만 어지러워서 헤롱거린건 비밀이다)</p><p><br></p><p>우리는 츄러스 하나를 사먹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갔다</p><p>(츄러스 야르~)</p><p><br></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개장일이 1994. 4. 10.이라고 한다</p><p>(우리 엄마보다는 동생 찡긋)</p><p><br></p><p>탑승하여 안내요원이 노래를 했다</p><p>너무 신나서 따라불렀다</p><p>(엄마랑 사촌들이 부끄러워했다는 것은 비밀이다)</p><p><br></p><p>높이가 30m쯤 됀다고 하고 110cm이하는 보호자가 동반하여</p><p>탑승해야한다</p><p>(우리가족 중에 110cm이하는 없다! 아줌마(?), 중딩, 고딩, </p><p>초등 고학년뿐..)</p><p><br></p><p>신나게 탑승하고 나오니 옷이 다 젖어 있었다</p><p>우리는 신나서 젖은것도 신경안쓰고 뛰어다녔다</p><p><br></p><p>이모들과 엄마가 지친것같아 밥을 먹으러 </p><p>김밥천하라는 곳으로 가 밥을 먹었다</p><p>(진심 최고..)</p><p><br></p><p>밥을 먹고 우리가 잡아놓은 숙소로 갔다</p><p>오늘 하루는 짱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70115492/b3ef67e3e8710b062eca7e8d35b14187/___.jpg" />
         <pubDate>2025-09-30 03:3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4935</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53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갈 생각을 하니 좋았다. 에버랜드에 들어갈 때 오프닝송을 들었다. 노래를 들으며 들어가니 가슴이 설래였다.</p><p><br/></p><p>T익스프래스를 타러갔다. 대기시간이60분에서 1시간30분정도 걸렸다. 신체조건은 키가130cm~195cm이었다. 나는 키가168이니 탈 수 있었다. 운행시간은 약3분12초이다. 트랙길이는 1641m이나 되지만 금방 끝났다. 하강할 때 무서웟지만 끝나니 재미있었다. 1시간 가까이 대기한 보람이 있었다.</p><p><br/></p><p>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래스를 타러갔다. 물에 젓으니 시원했다. </p><p>대기시간은30분에서1시간으로 T익스프래스보다 짧았다.</p><p><br/></p><p>썬더폴스를 탔다. T익스프래스 다음으로 인기가 많아서 대기시간이 길었다 내 생각에는 썬더폴스가 가장 재미있던것 갔다,</p><p><br/></p><p>마감시간이 되어 나갔다.</p><p>다음에 무었을 탈지 고민하며 나갔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3:3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5309</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7010</link>
         <description><![CDATA[<p>기차를 타고 에버랜드에 갔다. 우리는 9시부터 오픈런했다. 줄을서며 기다리는데 너무 설렜고 , 빨리 들어가고 싶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들어가자 , 오프닝송이 들려 신났다.</p><p><br></p><p>우리는 일단 티익스부터 탔다. 대충 70~80분정도 기다리고 탔다. 타고나니 강렬하고 스릴있는게 너무 재밌었다. 우리는 맨 뒷자리여서 그런지 속도감이 엄청났다.</p><p><br></p><p>그다음은 , 아마존을 탔다. 아마존은 생각보다 빠르게 50분정도 기다리고 들어갔고 , 인공정글을 탐험하며 물벼락도 즐기는게 너무나 재밌었다. </p><p><br></p><p>우리는 티익스 , 아마존을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매직타임 레스토랑에서 먹었다. 돈가스카레 벤또세트로 먹었는데 생각보다 더 맛있었다.</p><p><br></p><p>점심을 먹고 , 좀 쉬다가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대기시간은 30분정도였고 , 다른 놀이기구들보다는 빠르게 들어갔다. 스릴이 강하지만 , 티익스처럼 심하게 무섭지는 않아서 좋았다.</p><p><br></p><p>우리는 문라이트 퍼레이드도 봤다. 화려한음악과 , 아름다운 야경이 너무나 멋졌다. 멋진 퍼레이드 카들도 많아 웅장했다.  우리는 퍼레이드의 피날레까지 보고 , 퇴장했다.</p><p><br></p><p>멋진 하루였던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3: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47010</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51365</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를 놀러갔다. 에버랜드라! 용인에 있고 1976년에 개장된 놀이공원이다. 놀이기구는 약 29개 이상이있다. 고속버스를 타고 왔는데 피곤함에 지쳐있었다. 근데 에버랜드 오프닝송이 들리니 피곤함이 날아 갈 정도로 설레었다,, 입장료는 시즌마다 다르지만 우리는 성수기 주말에 가서 62,000원을 냈다.</p><p><br></p><p>들어오자마자 우리는 처음으로 가장 유명한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최고 높이가 56m라는 말을 들으니 타기 두려웠다. 대기는 1시간 30분을 했는데 다리가 너무 아팠다. 운행시간이 3분인데 어떻게 타지 생각이 들었다. 결국에는 내 차례가 되자 타보았는데 "으악~!!" 스릴은 넘치고 재미있었지만 목소리 하나는 잃어버렸다.. </p><p><br></p><p>놀이기구 하나를 타고 나왔는데 벌써 에너지 소모를 다해서 간식을 먹으러 갔다. 에버랜드에서 유명하다는 츄러스 집 ' 오오츄'라는 가게를 갔다. 츄러스 하나 가격은 4300원이였고 맛은 매우 좋았다. 그리고 또 인기간식, 팝콘을 먹으러 갔다. 캐릭터 팝콘은 20,000원 정도였고 일반팝콘은 7000원이였는데 더 싼 일반팝콘을 먹었다.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정말 맛나게 먹었다.</p><p><br></p><p>에너지 충전을 다하고 썬더폴스라는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날씨가 더웠는데 물 맞을 생각에 벌써부터 시원해지는 것 같다. 이 놀이기구는 대기를 1시간정도 했다. 운행시간은 5분이였고 타고나니 옷이 다 젖어 있었지만 이게 놀이기구의 묘미인거 같았다.</p><p><br></p><p>내가 가보고 싶었던 놀이공원, 에버랜드에 다녀왔는데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나는 특히 썬더폴스라는 놀이기구가 재미있었는데 또 타고 싶다! 29개 놀이기구중에 5개정도만 탔지만 아쉬움은 없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7/%EC%97%90%EB%B2%84%EB%9E%9C%EB%93%9C_%EB%A0%88%EB%8B%88%EC%99%80_%EB%9D%BC%EB%9D%BC_2025.jpg" />
         <pubDate>2025-09-30 03:4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51365</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5338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과 용인 에버랜드에 갔다.</p><p>기차를 타고 부산역에서 5시간을 타 용인에 도착했다.</p><p><br/></p><p>우리 가족은 에버랜드 근처에서 점심밥을 먹고 에버랜드 안에 들어갔다.</p><p><br/></p><p>들어오니 에버랜드 오프닝송이 들리면서 내 가슴도 웅장했다.</p><p><br/></p><p>내가 제일 타고 싶은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p><p><br/></p><p>하지만 T익스프레스에는 사람들 줄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p><p><br/></p><p> 하지만 너무 많이 기다려서 지친 큰오빠와 아빠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br/></p><p>나는 엄마와 계속 기다렸다. 그리고 30분뒤 드디어 내차례가 왔다.</p><p><br/></p><p>T익스프레스를 보니 약간 긴장했다. 처음 시작하자마자 재밌고 스릴이 있어서 기대가 넘쳤다.</p><p><br/></p><p> 하지만 꼭대기에 왔을때는 긴장이 확 왔다. </p><p><br/></p><p>T익스프레스가 꼭대기에서 갑자기 아래로 내려왔을 때 긴장이 착 내려앉으면서 스릴이 넘쳤다.</p><p><br/></p><p> 그렇게 재밌게 다 타다가 3분이 다 됐다.</p><p><br/></p><p>그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p><p>아마존 익스프레스도 줄이 만만치 않았다.</p><p><br/></p><p>그래도 1시간 30분을 기다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p><p>직원들의 퍼포먼스가 장난이 아니였다.</p><p>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출발했다. </p><p>스릴이 넘쳐났다.</p><p><br/></p><p>그리고 저녘이 되었다.</p><p>마지막엔 퍼레이드를 보고 숙소로 돌아갔다.</p><p><br/></p><p>오늘 하루는 진짜 완벽한 하루였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3:4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53384</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5713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에 갔다.</p><p>에버랜드는  1976년4월7일에 자연농원이었는데1996년 에버랜드로 이름을 바꾸었다고했다.</p><p>면적은 약 835,000m라고한다.</p><p><br></p><p>위치는 경기도용인시 처입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라고한다.</p><p>에버랜드에는 29개의 놀이기구가있는데 오늘 6개의 놀이기구을 탔다.</p><p><br></p><p>그전에 오프닝 송을 들었는데 신나는 노래여거 놀기 타기전부터신이났다.</p><p><br></p><p>오늘탄 놀이기구의 이름은 썬더폴스,T익스프레스,허리케인,아마존 익스프레스,더블 락스핀,피터팬이있었는데... 여기서 가장 무서웟던것은</p><p>더블 락스핀과 T익스프레스었다.</p><p><br></p><p>아 소감전에 입장료 부터 말하자면 성인은46,000~68,000원이고소인/경로는시진때마다 다르지만36,000~58,000이다.</p><p>이제다시 소감을 말하면 썬더폴스는 물이너무 많이 튀어서.;;;허리캐인은 진짜 어지러웠다.완전 새상이 빙빙 도는 느낌?또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앞에 환영 세래머니가너무 웃겨서 기억도 안난닼ㅋ.</p><p>피터펀은단순 회전 놀이기구이다. </p><p>동심이깨진 어린이로서 느낀 감정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70113757/b92ef98e555381a7d7408c1214b8abf2/Screenshot_2025_09_30_1_16_17_PM.png" />
         <pubDate>2025-09-30 03:4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557135</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05181</link>
         <description><![CDATA[<p> 부산에서 에버랜드까지 3시간 걸려서 나는 처음으로 에버랜드를 가보았다.</p><p><br></p><p>에버랜드에 가니 오프닝송으로 우리를 반겨주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더 기대가 됐다. </p><p> 일단 먼저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나는 먼저 에버랜드에서 제일 유명한 T 익스프레스를 타려고 갔는데 사람이 줄을 많이 서 있었다. 그래서 1시간~2시간 정도 기다리고  T 익스프레스를 탔다. 오래 기다린 만큼 재미있었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T 익스프레스를 타보니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p><p><br></p><p>T 익스프레스를 타고 시간을 보니 벌써 12시였다.</p><p>그리고 배도 고파서 에버랜드 주변 유명 맛집을 찾아갔다. 유명 맛집 이름은 성경만두요리전문점이었다. </p><p>거기서 만두를 먹고 1시에 썬더폴스를 탔다.</p><p>썬더폴스도 줄이 길었다. 그래도 썬더폴스는 물이 너무 많이 튀었지만 재미있었다.</p><p><br></p><p>오늘 못탄 놀이기구를 다음에 타보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9/T_Express_downhill.jpg" />
         <pubDate>2025-09-30 04:2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05181</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0855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에 갔다.</p><p>에버랜드는 부암동 기준 대략 4시간30분정도를</p><p>아버지차 타고 갔다.에버랜드에 도착했다.입장은</p><p>오전 9시에 하였다.이제 에버랜드에 입장했다.</p><p><br/></p><p>먼저 들어가자마자 에버랜드 지도를 보고 천천히 놀이기구를 찾아 다녔다.이곳에 오기전 에버랜드 놀이기구 공포 순위 TOP3를 보고 왔는데 1위는 제일</p><p>유명하고 유명 만큼 무섭다는 T익스프래스는 최고 시속 104km이고 낙하높이 56m이며 낙하각도는 77도의 공포를 자랑한다고 한다.이 놀이기구는 강한 중력 가속도로 인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타기 위해 올바른 자세 유지가 필요하다.</p><p><br/></p><p>이 외에,2위 더블락스핀,3위 렛츠트위스트가 있다</p><p>난 더블락스핀을 탔는데 그냥 왔다갔다 360도 돌고돌아서 영혼이 탈곡되는거 같았다...</p><p> </p><p>그 다음은 렛츠트위스트를 탔다</p><p>렛츠트위스트는 여러개의 비행기가 날아 다니는걸 표현한것 같다</p><p>이 놀이기구도 한개의 비행기에 5자리가 있었다</p><p>이 놀이기구는 엄마와 같이 탔는데 이 놀이기구 역시 360도 돌고 돌아서 정신고 없고 더블락스핀보다 높이도 더 높아서 더 재밌었다.</p><p><br/></p><p>이제 한참 배가 꺼질 시간이라 그런지 배가 고플때간단한 먹거리를 먹었다.가족들은 츄러스,닭꼬치,핫도그등 먹었다.난 음료수나 사먹었다.</p><p><br/></p><p>이제또 저녁까지 여러 놀이기구를 실컷탔다.</p><p>그러고 저녁으로는 햄버거를 먹었다.</p><p><br/></p><p>그리고는 오후10시가 마감이라고 하는데 </p><p>부모님들이 가자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8시(오후)</p><p>에 에버랜드에서 나왔다.</p><p><br/></p><p>다음에 또 오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4:2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08550</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기행문쓰기(환장의 나라로 오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09119</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로 가는날입니다~ 여기서 잠깐!</p><p>에버랜드에 대해 모르는 사람에게 말합니다.</p><p>에버랜드는 한국 최대의 테마파크로 1976년</p><p>'자연농원' 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영원함과</p><p>자연을 의미하는 '에버랜드' 로 개명되었습니다.</p><p>경기도 용인에 위치하며 롤러코스터와 같이</p><p>스릴 넘치는 어트랙션 로스트 벨리와 같이</p><p>동물체험 그리고</p><p>계절별 꽃축제 등이 있는다양한 즐길거리를 </p><p>제공한다.</p><p><br></p><p>오늘 에버랜드로 오전12시 24분에 </p><p>출발하여 가보었다.</p><p>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암초에서 </p><p>용인 에버랜드까지의 거리는 약354~440km다.</p><p>이것은 교통수단이나  차에사고,막힘에따라 </p><p>달라질수있다. 소요시간은 </p><p>최소 3시간 15분~4시간 정도로 예상합니다.</p><p><br></p><p>놀이기구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느껴지는건</p><p>T익스프레스 라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 </p><p>굉장히 타보고싶은 놀이기구라 생각한다.</p><p>(쫄보여서아니고?)</p><p><br></p><p>그리고 다들 이런생각이들것이다."아...배고프다.."</p><p>그래서 추천하는 것은 츄러스가게다.(단건좀...)</p><p>츄러스는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중에 하나이지만 놀이기구 타서힘들떄 먹으면 굉장히</p><p>맛난 간식중에 하나다."이친구(장태영)은/는 </p><p>혼자서 츄러스 30개도 먹을 수있다고 한친군디.."</p><p><br></p><p>그리고 또하나 에버랜드 하면 떠오르는 그것은</p><p>아마존 익스프레스(직원의 혈란한 춤)이다.</p><p>내생각에는 그것만 보면 나의 허리부터본다.</p><p>왜냐하면 허리관절 괜찮나 하며그런생각이드니까</p><p>쫌그렇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p>(불쌍헤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4:2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09119</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096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이랑 애버랜드에 가는날이다.</p><p>2시간 30분정도 ktx를 타고 갔다</p><p><br/></p><p>이제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들어갔는데</p><p>애버랜드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p><p>그리고 나는 소인요금 58,000원을 내고 </p><p>엄마,아빠,언니는 대인요금 68,000원을 냈다</p><p>애버랜드에 들어가서 놀이기구를 봤는데 </p><p>약 29개 정도 돼서 신기했다</p><p><br/></p><p>그리고 29개의 놀이기구를 다타보고 싶었다</p><p><br/></p><p>일단 첫번째로 가족이랑 다같이 즐길수있는 </p><p>범퍼카를 탔는데 범퍼카로 여기저기 움직이며</p><p>타니 너무 재미있고 스트레스가 풀렸다</p><p><br/></p><p>두번째로 내가 타고 싶었던 </p><p>썬더폴스를 탔는데 뒤로 가서 신기했고 </p><p>스릴이 있어서 재미있었다</p><p><br/></p><p>세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p><p>물이 많이 튀었지만 빠르게 내려가지 않아서</p><p>너무 재미있었다</p><p><br/></p><p>마지막으로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는데</p><p>하강회수가 12회나 돼고 최고 높이가 56m여서</p><p>무서웠지만 그래도 정말 타고싶었던 놀이기구라 </p><p>재미있었다</p><p><br/></p><p>그리고 집에 가기전에 츄러스를 먹고싶어서 </p><p>5000원짜리 츄러스를 먹고 집에갔다</p><p><br/></p><p>에버랜드에서 4개의 놀이기구 밖에 못타서 아쉽다</p><p>다음에는 롤링 익스트레인도 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4:2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09625</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첫 방문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1462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인생 처음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p><p>에버랜드는 한국 최대의 테마파크인데 그것 때문인지 오늘 더 기대가 된다.</p><p>하지만 에버랜드의 지옥의 대기줄 때문에 놀이기구를 조금이라도 더 타기위해 오전9시에 시작하자 마자 입장하였다.</p><p>첫 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에버랜드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것중 하나인 T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가 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도 북적거렸다.</p><p>탈때 느낌은 뭐랄까? 영혼이 뒤집히는 느낌과 내가 살아있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정말 </p><p>짜릿했다.</p><p>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은 매직타임 레스토랑에서 돈까스 카레 </p><p>세트를 먹었다.정말 맛있었다.</p><p>점심을 먹은 후 바로 놀이기구를 타지 않고 쉴겸 주토피아로 갔다.</p><p> 주토피아는 다양한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는 동물원이다. 먼저 사파리 월드에서 호랑이와 사자, 곰, 그리고 하이에나등 다양한 맹수등을 구경했다.</p><p>또 판다월드에서 귀여운 판다가족을 봤다.</p><p>진짜 끝없는 대기줄 때문에 힘들었지만 멋진 맹수들과 귀여운 판다가족을 보니 그런 생각은 사라졌다.</p><p>주토피아를 구경하고 나니 조금 출출해졌다.</p><p>그래서 각종 간식을 파는 가게에서 핫도그와 츄러스를 먹었다.</p><p> 출출한 배를 채우고 이번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급류를 따라 원형 보트를 타고 탐험하는 것인데  물에 많이 젖었지만 정말 쓰릴 넘치고 재밌었다.</p><p> 정신없게 놀다보니 벌써 퇴장시간이 가까워졌다.</p><p>정말 아쉬웠지만 끝없는 대기줄과 재밌는 놀이기구를 탄 것등 다양한 일이 있었던 것 같다.</p><p>다음에도 또~~~~~~~가고 싶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7/%EC%97%90%EB%B2%84%EB%9E%9C%EB%93%9C_%EB%A0%88%EB%8B%88%EC%99%80_%EB%9D%BC%EB%9D%BC_2025.jpg" />
         <pubDate>2025-09-30 04:3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14622</guid>
      </item>
      <item>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20518</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애버랜드로 가기로 했다. </p><p>애버랜드는 처음 오는 곳 인대 표를 끈고 들어가니 직원분들이 반갑게 맞이를 해주면서 오프닝 송을</p><p>들으니 흥이 올라았다.</p><p>그리고 놀이공원에 왔으니까 놀이기구가 총 29가지나 있는데 그중 나는 3가지를 수백번 탔다.</p><p>1. T익스프레스</p><p>T익스프레스를 먼저 사람이 없을때 바로 탑승했다</p><p>그래서 탑승했을 때 올라갈때가 너무나도 도파민이  터저버렸다. 그리고 하강을 하는 데 너무 빨리 내려가 애전에 타던 롤러코스터 보다 100% 더 재밌었다.</p><p>2. 썬더폴스</p><p>썬더폴스는 T익스프레스에서 내려갈때 물이 티면서 뒤로 같가가 앞으로가는 내생각으로 가성피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탑승을하고 올라가는데 덜컹!! 거려서 살작 떨렸다 그리고 내려가는 데 뒤로 내려가서 너무 무서웠다.(처음탔을 때)</p><p>3.바이킹</p><p>바이킹은 산 높이있어서 올라가는 데 도착하니 </p><p>바이킹이 엄청컸다. 그리고 바이킹을 누나와 함께 같이 탔는 데 그게 내 최대의 실수였다.</p><p> 왜냐 바이킹이 엄청 올라가서 나는 다 타고 토를 했다.(이것도 한번 탔을 때)그리고 범퍼카를 타고 싶었지만 마감시간이 돼어서 '다음에는 범퍼카를 타봐야지' 하면서 퍼래이드를 보고 애버랜드를 </p><p>떠났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4:3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20518</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26123</link>
         <description><![CDATA[<p>설명:에버랜드는 1976(49주년)에 만들어졌다. 에버랜드는 오전10시에 오픈을 한다. 봄에는 꽃축제,여름은 물총축제,가을은공포축제,겨울은크리스마스축제를 한다. </p><p><br/></p><p>가을에는 호레메이즈를 한다는소식이 있으나, 아직하진 않고있다.  호러메이즈는 총 Ⅰ, Ⅱ로 되어있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U839+MJ" href="https://namu.wiki/w/%EA%B7%80%EC%8B%A0%EC%9D%98%20%EC%A7%91">귀신의 집</a> 형태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U839+MJ" href="https://namu.wiki/w/%EC%97%90%EB%B2%84%EB%9E%9C%EB%93%9C">에버랜드</a>의 몇 안 되는 유료(15000원 2024기준) 놀이기구이다.<br>손으로 엑스 표시를하면 나갈 수 있다.</p><p>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p><p>나는 6시에 일어나 KTX를타고 9시반에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p><p><br/></p><p>에버랜드에 도착하니 오프닝송과 직원들이 나를 반겨줬다. 놀이기구를탈려는데줄이 너무 길었지만 우린 Q패스를 사서 줄을 서지 않았다.처음에는 T-익스프래스를탔다. 그  다음 썬더폴스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타고 회전모라를 탔다.할로윈시즌이라그런지 구조물들이 다 으스스했다.다른놀이기구를 타고 밥을먹고 페레이드를 봤는데 무서워서 도망쳤다.</p><p><br/></p><p>거기근처 펜션에서자고다음날 집에갔다 ;진짜잼미 있었고 또 가고싶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7/%EC%97%90%EB%B2%84%EB%9E%9C%EB%93%9C_%EB%A0%88%EB%8B%88%EC%99%80_%EB%9D%BC%EB%9D%BC_2025.jpg" />
         <pubDate>2025-09-30 04:3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26123</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262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p><p>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해 있고 입장료는 36000원이다. 또 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했다.</p><p> </p><p>가장 먼저 에버랜드를 입장할때 오프닝송도 불러줘서 더 기대가 되었다. </p><p><br/></p><p>첫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p><p>T익스프레스는 건설하는데 360억원이나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2008년 3월 14일에 개장했으며 </p><p>운행시간은 약 3분 12초라고 한다.</p><p><br/></p><p>대기시간이 길었지만 그래도 타고 나니 너무 재밌어서 괜찮았다.</p><p>그리고 T익스프레스는 아주 높이 올라가서 빠른속도로 하강하는데 정말 짜릿했다.</p><p><br/></p><p>두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건설하는데 51억원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1994년 4월 10일에 개장했으며 운행시간은 약 6분 45초라고 한다.</p><p><br/></p><p>물을 타고 둥둥 떠다니는게 재밌었고 직원분들께서 입장 세레머니도 해주셔서 정말 좋았다</p><p><br/></p><p>그리고 나서 저녁이 되니 퍼레이드가 시작되었다.</p><p>퍼레이드는 웅장햇고 불꽃들이 정말 멋졋다.</p><p>그리고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동선을 맞추며</p><p>퍼레이드를 하는 것도 멋졌다</p><p><br/></p><p>이제 시간이 늦어서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갓다</p><p>오늘 하루는 정말 재밌었다!</p><p> </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4:3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26208</guid>
      </item>
      <item>
         <title>에버 에버렌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91155</link>
         <description><![CDATA[<p>오늘KTX를 타고 에버렌드에 간다!</p><p>하지만 가는길은 너무지루했다.</p><p>드디어 2시간의 시간이 이 에버 에버 에!버!렌!드!에서 풀린다란 생각도 나고 정말기대됬다.</p><p>나오니 기념품샵이 보이는데 하지만난 썬더폴스로 머리를 식히고 갔다.</p><p><br/></p><p>태마송이 나오며 긴장을 더 불어냈다. 내키가 100,110cm 넘기에 단독승차 했는데 잘못한겄 같다.아잇! 무서워죽겠내에에!!!! 헉헉 긴장하다 갑작이 내려가 엄청놀렜다. 하지만 여기두번째 내려가는 곳은 즐겁게탔다.</p><p><br/></p><p>그리고 짜장호로 유명한 T 익스프레스탔는대 긴장되 기절할번했다. "야 짜장면눌려!!" 이소리에 깜작껬다. 갑작이 내손에 짜장면이있다? "으악!"이소리에 짜장비가 내리며 갑작이깼다. 그렇다. 기절해있엇다.</p><p>(나머지는잘놀았습니다.)</p><p><br/></p><p>다음은 쉬는타임인 회전목마 로얄주빌리를 탔다.</p><p>인생샷 찍고 그냥 앉아있었다.</p><p>다음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다.</p><p>그유명한노래를 듯고 신나게 탔다.</p><p>다음으로 비룡열차를 탔는데 그렇게 빠르지않아 좋았다.</p><p>시계를 보니 1시쯤이라서 점심을 먹었다.</p><p>한와담이란 한식집에서 2만원이하정도로 목살김치찌개와 불고기를 먹고나왔다.</p><p><br/></p><p>소화시키는겸 주발리카니발에서 게임했다.</p><p>'사실 게임하고 싶었다.'</p><p>슬러시와 츄려스도 사먹고 기념품샵에 갔다.</p><p>5분의 고르기 사투에서 굉장히 힘들었지만 키링과 (T익스프레스)마그넷을 샀다.</p><p><br/></p><p>나가려니 굉장히 아쉬우며 집에가서 좋았다.</p><p>정말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5:2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91155</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9578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에버랜드로 갔다.</p><p>에버랜드는 1976년도 4월17일에 자연농원에서</p><p>'에버랜드'로 이름을 바꾸었다고한다.</p><p>면적은 835.000이고,연간 방문객수는 5.880.000명이라고한다(2023년도 기준).</p><p>위치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라고한다.</p><p>에버랜드의 놀이기구 수는 20개 이상,30개 이하로 추정된다. '썬더폴스,T익스프레스,아마존 익스프레스,허리케인,나는 코끼리,붕붕카,시크릿쥬쥬 비행기,로보트카,범퍼카,등이 있다.</p><p><br></p><p>T익스프레스 2008년 3월에 개장되었다,약 36명이 탑승가능하다,길이는 1.6km이고,77도이다. 많이 무섭지만 재미있었다.</p><p><br></p><p>썬더폴스 2015년도 7월31일에 개장되었고,높이20m에서 45도로 낙하한다.총 길이는 485m로 추정되었다.8인승이고,1회 5분이다.물 튀어서 더 재미있었다.</p><p><br></p><p>아마존 익스프레스 1994년도에 개장 되었고,10명씩 탑승이 가능하다. 길이는 58cm이다.</p><p><br></p><p>시크릿쥬쥬 비행기 예전에는 춤추는 비행기였으나 2015년도 시크릿쥬쥬 비행기로 바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70112960/0dfbcef69583c3f5c80e45d052a6d563/5ORY6AJZEBEZVKSOVSA43GZYXE.jpg" />
         <pubDate>2025-09-30 05:2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695780</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에 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725137</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갔다. 버스를 4시간이나 타고 에버랜드에 왔는데 너무 기대됬다. 오프닝송을 들었는데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이 부분이 좋았다.</p><p> </p><p>에버랜드에 오자마자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나중에 타기로 했다.</p><p><br/></p><p>그래서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p><p>여기도 대기시간이 쫌 길었지만 T익스프레스보다는 짧아서 기다렸다.</p><p><br/></p><p>그리고 드디어! 썬더폴스를 탔는데 기절할만한 스릴은 아니지만 딱 좋은 스릴에 시원한 물벼락이 정말 재미있었다. 하지만 물벼락 덕분에 옷이 다 젖었다.</p><p><br/></p><p>그리고 이어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탔는데 썬더폴스랑 비슷했다.</p><p> </p><p>그리고 아까 전에 나중에 탄다고 했던 T익스프레스를 탈려고 줄을 약 80분 동안 기다려서 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진짜 엄청난 스릴을 느꼈다</p><p>내 생각보다 엄청 빨라서 재미있었다.  </p><p><br/></p><p>이제 집에 가야해서 갔는데 쫌 아쉬웠다. 다음엔 쫌더 많이 타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30 05:4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0725137</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4693</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p><p>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해 있고 입장료는 36000원이다. 또 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했다.</p><p><br/></p><p>가장 먼저 에버랜드를 입장할때 오프닝송도 불러줘서 더 기대가 되었다.</p><p><br/></p><p>첫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p><p>T익스프레스는 건설하는데 360억원이나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2008년 3월 14일에 개장했으며</p><p>운행시간은 약 3분 12초라고 한다.</p><p><br/></p><p>대기시간이 길었지만 그래도 타고 나니 너무 재밌어서 괜찮았다.</p><p>그리고 T익스프레스는 아주 높이 올라가서 빠른속도로 하강하는데 정말 짜릿했다.</p><p><br/></p><p>두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건설하는데 51억원이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1994년 4월 10일에 개장했으며 운행시간은 약 6분 45초라고 한다.</p><p><br/></p><p>물을 타고 둥둥 떠다니는게 재밌었고 직원분들께서 입장 세레머니도 해주셔서 정말 좋았다</p><p><br/></p><p>그리고 나서 저녁이 되니 퍼레이드가 시작되었다.</p><p>퍼레이드는 웅장했고 불꽃들이 정말 멋졋다.</p><p>그리고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동선을 맞추며</p><p>퍼레이드를 하는 것도 멋졌다</p><p><br/></p><p>이제 시간이 늦어서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p><p>오늘 하루는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1:4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4693</guid>
      </item>
      <item>
         <title>환장에 나라로 오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4807</link>
         <description><![CDATA[<p><br/></p><p>에버랜드 기행문 쓰기</p><p><strong>38장태영</strong></p><p>하루 전</p><p><strong>에버랜드 기행문쓰기(환장의 나라로 오세요)</strong></p><p><br/></p><p>에버랜드로 가는날입니다~ 여기서 잠깐!</p><p>에버랜드에 대해 모르는 사람에게 말합니다.</p><p>에버랜드는 한국 최대의 테마파크로 1976년</p><p>'자연농원' 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영원함과</p><p>자연을 의미하는 '에버랜드' 로 개명되었습니다.</p><p>경기도 용인에 위치하며 롤러코스터와 같이</p><p>스릴 넘치는 어트랙션 로스트 벨리와 같이</p><p>동물체험 그리고</p><p>계절별 꽃축제 등이 있는다양한 즐길거리를</p><p>제공한다.</p><p><br/></p><p>오늘 에버랜드로 오전12시 24분에</p><p>출발하여 가보었다.</p><p>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암초에서</p><p>용인 에버랜드까지의 거리는 약354~440km다.</p><p>이것은 교통수단이나 차에사고,막힘에따라</p><p>달라질수있다. 소요시간은</p><p>최소 4시간 ~ 4시간30분 정도로 예상합니다.</p><p><br/></p><p>놀이기구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느껴지는건</p><p>T익스프레스 라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p><p>굉장히 타보고싶은 놀이기구라 생각한다.</p><p>(쫄보여서아니고?)</p><p><br/></p><p>그리고 다들 이런생각이들것이다."아...배고프다.."</p><p>그래서 추천하는 것은 츄러스가게다.(단건좀...)</p><p>츄러스는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중에 하나이지만 놀이기구 타서힘들떄 먹으면 굉장히</p><p>맛난 간식중에 하나다."이친구(장태영)은/는</p><p>혼자서 츄러스 30개도 먹을 수있다고 한친군디.."</p><p><br/></p><p>그리고 또하나 에버랜드 하면 떠오르는 그것은</p><p>아마존 익스프레스(직원의 혈란한 춤)이다.</p><p>내생각에는 그것만 보면 나의 허리부터본다.</p><p>왜냐하면 허리아프지  않나... 하는그런생각이드니까</p><p>쫌그렇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p>(아프시겠네...)그런생각들으면 댓글좀...</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1:4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4807</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에 갔다.</title>
         <author>alexwaston</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5080</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갔다. 버스를 4시간이나 타고 에버랜드에 왔는데 너무 기대됬다. 오프닝송을 들었는데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이 부분이 좋았다.</p><p> </p><p>에버랜드에 오자마자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나중에 타기로 했다.</p><p><br></p><p>그래서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p><p>여기도 대기시간이 쫌 길었지만 T익스프레스보다는 짧아서 기다렸다.</p><p><br></p><p>그리고 드디어! 썬더폴스를 탔는데 기절할만한 스릴은 아니지만 딱 좋은 스릴에 시원한 물벼락이 정말 재미있었다. 하지만 물벼락 덕분에 옷이 다 젖었다.</p><p><br></p><p>그리고 이어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탔는데 썬더폴스랑 비슷했다.</p><p> </p><p>그리고 아까 전에 나중에 탄다고 했던 T익스프레스를 탈려고 줄을 약 80분 동안 기다려서 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진짜 엄청난 스릴을 느꼈다</p><p>내 생각보다 엄청 빨라서 재미있었다.  </p><p><br></p><p>이제 집에 가야해서 갔는데 쫌 아쉬웠다. 다음엔 쫌더 많이 타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1:4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5080</guid>
      </item>
      <item>
         <title>인생 첫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6929</link>
         <description><![CDATA[<p>부산에서 ktx로 3시간이나 타고 인생 첫 에버랜드를 갔다</p><p><br/></p><p>일단 입장을 함과 동시에 오프닝 송으로 반겨주니</p><p>워밍업도 되고 더 기대가 되었다</p><p><br/></p><p>입장을하니 에버랜드가 웅장한모습으로 빨리</p><p>T익스프레스로 가라고 눈치를 주어서 바로</p><p>재밌어 보이는 T익스프레스로 뛰어갔다</p><p><br/></p><p>일단 난 떨렸다 왜냐하면 이런 롤러코스터 타는 게</p><p>떨려서 1~2번 밖에 안타봐서이다 이것도 과연 정말</p><p>재밌을지 내가 한번 타보았다</p><p><br/></p><p>근데 이게왠걸 내가 조금 무서워 했어도 너무나도 짜릿하고 재밌는 것이다 이전에 타보았던</p><p>롤러코스터는 진짜 롤러코스터가 아닌 걸</p><p>알게 되었다 ㅠㅠ</p><p><br/></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어떨까? 해서 바로 달려갔다</p><p>일단 알바분들?이 반겨주는 것 부터 100점 만점에</p><p>100점 이었다 근데 엄마가 하이패스? 같은 걸로</p><p>줄 상관없이 그냥 바로 탈 수 있으니깐</p><p>진짜 최고였다</p><p>탈때 시원하면서 T익스프레스랑 비교 했을때</p><p>살짝 스릴은 살짝 부족하지만 물소리나 그런게</p><p>굿이었다</p><p><br/></p><p>그리고 퇴장을 안하고 기다리게 만드는</p><p>퍼레이드라는 것을 보았다 늦은 저녁 까지 하는</p><p>거라서 다는 못봤지만 퍼레이드에 나오는 화려한 불빛들과 귀여운 인형들이 있으니깐 시간이 정말</p><p>빠르게 갔다</p><p><br/></p><p><br/></p><p>그리고 나서야 퇴장을 했다 체험을 많이 못하긴</p><p>했지만 그래도 환상의 나라라는 칭호가 딱</p><p>맞는 것 같았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1:4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6929</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74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에버랜드 기행문</strong></p><p><br></p><p>에버랜드를 갔다.</p><p>차타고 4시간 가까이를 달렸다.</p><p>근처 맛집에서 저녁을 먹고 숙소에서 잠을 잤다.</p><p>다음날 아침일찍 에버랜드로 향했다.</p><p><br></p><p>에버랜드에 도착했다.</p><p>가슴이 웅장했다.</p><p>오프닝 방송과 함깨 입장했다.</p><p><br></p><p>제일 타고싶은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하지만 인기많은 놀이기구여서 줄이 길었다.</p><p>가족들과 함깨 상의했다.</p><p>엄마의 작전인 오후 조금 늦게 다시 줄을 서는 것 이다.</p><p>하지만 몰랐다 이 결과가 어떤 일을 버리는지는...</p><p><br></p><p>T익스프레스를 뒤로 한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p><p>타러갔다.</p><p>직원분들이 춤을 추셔서 웃겼다.</p><p>물을 맞으니 시원하고 좋았다.</p><p><br></p><p><br></p><p>점심때가 되어 에버랜드에 있는 식당을 갔다.</p><p>점심이 무지 맛있었다.</p><p>점심 먹을때 알아보니 에버랜드 뜻이 "영원한 땅"</p><p>이였고 탄생년도는 1976년3월17일 이고 원래</p><p>명칭은 자연 농원이 였다.</p><p>전체 땅값은 4조320억이였고</p><p>전체면적은 835.000제곱 미터였다.</p><p><br></p><p>점심먹고 2시간뒤..3에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하지만 충격먹었다....</p><p>오후에 사람들이 몰려와서 줄이 더 길어졌고,</p><p>대략 2시간은 기다려야 했다......</p><p><br></p><p><br></p><p>T익스프레스를 타지못해 아쉬웠다.</p><p>다음엔꼭 탈것이다.</p><p>노숙을 해서더라도......(?)</p><p><br></p><p>늦은 저녁에 마지막 퍼레이드를 볼려고 했는데..</p><p>시간이 늦었고 재미는 없어서 퇴장하여 숙소로</p><p>돌아갔다.</p><p><br></p><p>에버랜드가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만큼</p><p>만든사람을 만나보고싶다.</p><p>"환상의나라 진짜 환상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1:4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7444</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첫 방문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850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오늘은 드디어! 인생 처음 에버랜드를 가는 날이다.</p><p>에버랜드는 한국 최대의 테마파크인데 그것 때문인지 오늘 더 기대가 된다.</p><p>하지만 에버랜드의 지옥의 대기줄 때문에 놀이기구를 조금이라도 더 타기위해 오전9시에 시작하자 마자 입장하였다.</p><p><br/></p><p> 첫 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에버랜드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것중 하나인 T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가 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도 북적거렸다.</p><p>탈때 느낌은 뭐랄까? 영혼이 뒤집히는 느낌과 내가 살아있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정말</p><p>짜릿했다.</p><p><br/></p><p>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다. 점심은 매직타임 레스토랑에서 돈까스 카레</p><p>세트를 먹었다.정말 맛있었다.</p><p>점심을 먹은 후 바로 놀이기구를 타지 않고 쉴겸 주토피아로 갔다.</p><p><br/></p><p> 주토피아는 다양한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는 동물원이다. 먼저 사파리 월드에서 호랑이와 사자, 곰, 그리고 하이에나등 다양한 맹수등을 구경했다.</p><p>또 판다월드에서 귀여운 판다가족을 봤다.</p><p>진짜 끝없는 대기줄 때문에 힘들었지만 멋진 맹수들과 귀여운 판다가족을 보니 그런 생각은 사라졌다.</p><p><br/></p><p> 주토피아를 구경하고 나니 조금 출출해졌다.</p><p>그래서 각종 간식을 파는 가게에서 핫도그와 츄러스를 먹었다.</p><p><br/></p><p> 출출한 배를 채우고 이번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급류를 따라 원형 보트를 타고 탐험하는 것인데 물에 많이 젖었지만 정말 쓰릴 넘치고 재밌었다.</p><p><br/></p><p> 정신없게 놀다보니 벌써 퇴장시간이 가까워졌다.</p><p>정말 아쉬웠지만 끝없는 대기줄과 재밌는 놀이기구를 탄 것등 다양한 일이 있었던 것 같다.</p><p>다음에도 또~~~~~~~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7/%EC%97%90%EB%B2%84%EB%9E%9C%EB%93%9C_%EB%A0%88%EB%8B%88%EC%99%80_%EB%9D%BC%EB%9D%BC_2025.jpg" />
         <pubDate>2025-10-01 01:4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8509</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964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이랑 애버랜드에 가는날이다.</p><p>3시간 동안 ktx를 타고 갔다</p><p><br/></p><p>이제 에버랜드에 도착해서 들어갔는데</p><p>애버랜드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p><p><br/></p><p>그리고 나는 소인요금 58,000원을 내고</p><p>엄마,아빠,언니는 대인요금 68,000원을 냈다</p><p>애버랜드에 들어가서 놀이기구를 봤는데</p><p>약 29개 정도 돼서 신기했다</p><p><br/></p><p>그리고 29개의 놀이기구를 다타보고 싶었다</p><p><br/></p><p>일단 첫번째로 가족이랑 다같이 즐길수있는</p><p>범퍼카를 탔는데 범퍼카로 여기저기 움직이며</p><p>타니 너무 재미있고 스트레스가 풀렸다</p><p><br/></p><p>두번째로 내가 타고 싶었던</p><p>썬더폴스를 탔는데 뒤로 가서 신기했고</p><p>스릴이 있어서 재미있었다</p><p><br/></p><p>세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p><p>물이 많이 튀었지만 빠르게 내려가지 않아서</p><p>너무 재미있었다</p><p><br/></p><p>마지막으로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는데</p><p>하강회수가 12회나 된다.</p><p> 최고 높이가 56m여서 무서웠지만 </p><p>그래도 정말 타고싶었던 놀이기구라 재미있었다</p><p><br/></p><p>에버랜드에서 4개의 놀이기구 밖에 못타서 아쉽다</p><p>다음에는 롤링 엑스트레인도 타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1:4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3964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42205</link>
         <description><![CDATA[<p>부산에서 에버랜드까지 버스로 3시간 걸려서 나는 처음으로 에버랜드를 가보았다.</p><p><br/></p><p>T 익스프레스는 130cm 이상 193cm 이하인 사람만 탈 수 있다.</p><p> </p><p>T 익스프레스의 인원는 6명이다.</p><p><br/></p><p>썬더폴스의 키 제한은 100cm 이상이다.</p><p><br/></p><p>썬더폴스의 인원은 10명이다.</p><p><br/></p><p>에버랜드에 가니 오프닝송으로 우리를 반겨주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더 기대가 됐다.</p><p>일단 먼저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나는 먼저 에버랜드에서 제일 유명한 T 익스프레스를 타려고 갔는데 사람이 줄을 많이 서 있었다. 그래서 1시간~2시간 정도 기다리고 T 익스프레스를 탔다. 오래 기다린 만큼 재미있었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T 익스프레스를 타보니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p><p><br/></p><p>T 익스프레스를 타고 시간을 보니 벌써 12시였다.</p><p>그리고 배도 고파서 에버랜드 주변 유명 맛집을 찾아갔다. 유명 맛집 이름은 성경만두요리전문점이었다.</p><p>거기서 만두를 먹고 1시에 썬더폴스를 탔다.</p><p>썬더폴스도 줄이 길었다. 그래도 썬더폴스는 물이 너무 많이 튀었지만 재미있었다.</p><p><br/></p><p>오늘 못탄 놀이기구를 다음에 타보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9/T_Express_downhill.jpg" />
         <pubDate>2025-10-01 01:4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42205</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42977</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나는 가족과 용인 에버랜드에 갔다.</p><p>기차를 타고 부산역에서 5시간을 타 용인에 도착했다.</p><p><br/></p><p>우리 가족은 에버랜드 근처에서 점심밥을 먹고 에버랜드 안에 들어갔다.</p><p>들어오니 에버랜드 오프닝송이 들리면서 내 가슴도 웅장했다.</p><p>내가 제일 타고 싶은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p><p>하지만 T익스프레스에는 사람들 줄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p><p><br/></p><p>하지만 너무 많이 기다려서 지친 큰오빠와 아빠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나는 엄마와 계속 기다렸다. 그리고 30분뒤 드디어 내차례가 왔다.</p><p><br/></p><p>T익스프레스를 보니 약간 긴장했다. 처음 시작하자마자 재밌고 스릴이 있어서 기대가 넘쳤다.</p><p>하지만 꼭대기에 왔을때는 긴장이 확 왔다.</p><p><br/></p><p>T익스프레스가 꼭대기에서 갑자기 아래로 내려왔을 때 긴장이 착 내려앉으면서 스릴이 넘쳤다.</p><p>그렇게 재밌게 다 타다가 3분이 다 됐다.</p><p><br/></p><p>그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도 줄이 만만치 않았다.</p><p>그래도 1시간 30분을 기다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p><p>직원들의 퍼포먼스가 장난이 아니였다.</p><p>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출발했다.</p><p>스릴이 넘쳐났다.</p><p><br/></p><p>그리고 저녁이 되었다.</p><p>마지막엔 퍼레이드를 보고 숙소로 돌아갔다.</p><p><br/></p><p>오늘 하루는 진짜 완벽한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1:5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42977</guid>
      </item>
      <item>
         <title>고친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44044</link>
         <description><![CDATA[<p>설명:에버랜드는 1976(49주년)에 만들어졌다. 에버랜드는 오전10시에 오픈을 한다. 봄에는 꽃축제,여름은 물총축제,가을은공포축제,겨울은크리스마스축제를 한다.</p><p><br></p><p>가을에는 호레메이즈를 한다는소식이 있으나, 아직하진 않고있다. 호러메이즈는 총 Ⅰ, Ⅱ로 되어있는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nU839+MJ" href="https://namu.wiki/w/%EA%B7%80%EC%8B%A0%EC%9D%98%20%EC%A7%91">귀신의 집</a> 형태의 <a rel="noopener nofollow ugc" class="nU839+MJ" href="https://namu.wiki/w/%EC%97%90%EB%B2%84%EB%9E%9C%EB%93%9C">에버랜드</a>의 몇 안 되는 유료(15000원 2024기준) 놀이기구이다.<br>손으로 엑스 표시를하면 나갈 수 있다</p><p><br></p><p><br></p><p><br></p><p>나는 6시에 일어나 KTX를타고 9시반에 에버랜드에 도착했다.</p><p><br></p><p>에버랜드에 도착하니 오프닝송과 직원들이 나를 반겨줬다. 놀이기구를탈려는데줄이 너무 길었지만 우린 Q패스를 사서 줄을 서지 않았다.</p><p>처음에는 T-익스프래스를탔다. </p><p>그 다음 썬더폴스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타고 회전목마를 탔다.후이바오,러이바오의먹방과 러바오의잠,래서판다를보고 여러곤충,여러동물을 봤다.</p><p><br></p><p>할로윈시즌이라그런지 구조물들이 다 으스스했다.다른놀이기구를 타고 밥을먹고 페레이드를 봤는데진짜 멋졌다.</p><p>퇴장을 했는데 아쉬웠다</p><p><br></p><p><br></p><p>거기근처 펜션에서자고다음날 집에갔다.</p><p>진짜재미있었고 또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3.animalia.bio/animals/photos/full/original/mom-and-cub-play.webp" />
         <pubDate>2025-10-01 01:5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44044</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대탐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4437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오늘은 에버랜드로 가는 날이다</p><p>너무 떨리고 긴장된다</p><p>4살때인가 그때쯤 한번 가보고 가보지 못했었는데</p><p>너무 신난다!</p><p>(엄마랑 한번크게 싸운적이 있어 엄마는 에버랜드를 좋아하지 않는단건 비밀이다)</p><p><br/></p><p>나는 부산역에서 서울역까지 KTX를 타고 갔다</p><p>서울역에 도착해 지하철로 양재역으로 이동했다</p><p>서울 공기.. 맑다..(?)</p><p>양재역에서 기흥역으로 이동하여 환승하여 에버랜드 역에 도착하여</p><p>셔틀버스를 타고 에버랜드로 갔다</p><p><br/></p><p>도착하여 내리니..</p><p>우와....</p><p>진심 짱짱짱...!!!!!!</p><p>(외의 말못할 웅장함...)</p><p><br/></p><p>나는 엄마를 조르고 졸라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대기시간이 길긴 했지만 나보다 한살 어린 사촌동생이</p><p>계속 말을 걸고 귀찮게하여 지루하진 않았다</p><p>(지루보단 귀찮..)</p><p><br/></p><p>T익스프레스에 탑승하며 떠들어대는 사촌동생의 입을 막고 싶었다</p><p><br/></p><p>드디어 출발했다</p><p>T익스프레스는 높이가 56m라고 한다</p><p>(그런 속도로 그런 높이로 사람이 어떻게 버텨..ㄷㄷ;;)</p><p>개장일이 2008. 3. 14. 라고 한다</p><p>꽤나 오래된 놀이기구였다</p><p>(운행중 멈추었던 </p><p>사고가 있었다던데..무섭..;;)</p><p><br/></p><p>다행히 우리는 안전하게 내려왔다</p><p>솔직히 나는 엄마한테 겁대가리가 없다는 소리도 듣는 겁없는 사람이라 별로 무섭진 않았다!</p><p>(사촌동생과 언니만 어지러워서 </p><p>헤롱거린건 비밀이다)</p><p><br/></p><p>우리는 츄러스 하나를 사먹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갔다</p><p>(사촌오빠가 사주었다.)</p><p> 오빠 최고 잘생김! 우주최강 우리 오빠!</p><p><br/></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개장일이 1994. 4. 10.이라고 한다</p><p>(우리 엄마보다는 동생 찡긋&gt;.&lt;)</p><p><br/></p><p>탑승하여 안내요원이 노래를 했다</p><p>너무 신나서 따라불렀다</p><p>(엄마랑 사촌들이</p><p> 부끄러워했다는 것은 비밀이다&gt;&lt;)</p><p><br/></p><p>높이가 30m쯤 됀다고 하고 110cm이하는 보호자가 동반하여</p><p>탑승해야한다</p><p>(우리가족 중에 110cm이하는 없다!)</p><p>(아줌마(?), 아저씨(?), 중딩, </p><p>고딩, 초등 고학년뿐)</p><p><br/></p><p>언니는 화장지워진다며 짜증을 내며 타더니</p><p>내리자 엄청 신나서 날뛰었다</p><p>나도 너무 즐거워서</p><p>같이 머리를 휘날리며 놀았다</p><p><br/></p><p>신나게 탑승하고 나오니 옷이 다 젖어 있었다</p><p>우리는 신나서 </p><p>젖은것도 신경쓰지 않고 뛰어 다녔다</p><p>언니는 다시 화장을 하느라 바빴다</p><p>사촌들인 오빠, 언니, 동생이 함께</p><p>즐겨주어 너무 기뻤다&gt;.&lt;</p><p><br/></p><p>이모들과 엄마가 지친것같아 밥을 먹으러</p><p>김밥천하라는 곳으로 가 밥을 먹었다</p><p>(진심 최고&gt;&lt;)</p><p><br/></p><p>밥을 먹고 우리가 잡아놓은 숙소로 갔다</p><p>오늘 하루는 짱이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77411390/dd753b35bb38c76902a8ae13ae2e3e61/___.jpg" />
         <pubDate>2025-10-01 01:5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443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4908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에버랜드</strong></p><p><br/></p><p>기차를 타고 에버랜드에 갔다. 우리는 9시부터 오픈런했다. 줄을서며 기다리는데 너무 설렜고 , 빨리 들어가고 싶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들어가자 , 오프닝송이 들려 신났다.</p><p><br/></p><p>우리는 일단 티익스부터 갔다. 티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 유러피안 어드벤처 알파인빌리지에 위치해 있었다. 대충 70~80분정도 기다리고 탔다. 타고나니 강렬하고 스릴있는게 너무 재밌었다. 우리는 맨 뒷자리여서 그런지 속도감이 엄청났다.</p><p><br/></p><p>그다음은 , 아마존을 탔다. 아마존은 10인승 원형 특수 보트를 타고 밀림을 탐험하는 래피드 어트랙션이라 했다. 우리는 생각보다 빠르게 50분정도 기다리고 들어갔고 , 인공정글을 탐험하며 물벼락도 즐기는게 너무나 재밌었다. 하지만 그렇게 스릴있진 않고 , 젖기만 했다.</p><p><br/></p><p>우리는 티익스 , 아마존을 타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매직타임 레스토랑에서 먹었다. 돈가스카레 세트로 먹었다. 11시 30분 정도부터 오픈했다. 먹어보니 생각보다 더 맛있었다.</p><p><br/></p><p>점심을 먹고 , 좀 쉬다가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대기시간은 30분정도였고 , 다른 놀이기구들보다는 빠르게 들어갔다. 스릴이 강하지만 , 티익스처럼 심하게 무섭지는 않아서 좋았다.</p><p><br/></p><p>우리는 문라이트 퍼레이드도 봤다. 화려한음악과 , 아름다운 야경이 너무나 멋졌다. 멋진 퍼레이드 카들도 많아 웅장했다. 우리는 퍼레이드의 피날레까지 보고 , 퇴장했다.</p><p><br/></p><p>멋진 하루였던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1:5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49083</guid>
      </item>
      <item>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52008</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애버랜드로 가기로 했다.</p><p>애버랜드는 처음 오는 곳 인대 표를 끈고 들어가니 직원분들이 반갑게 맞이를 해주면서 오프닝 송을</p><p>들으니 흥이 올라았다.</p><p>그리고 놀이공원에 왔으니까 놀이기구가 총 29가지나 있는데 그중 나는 3가지를 수백번 탔다.</p><p>1. T익스프레스</p><p>T익스프레스를 먼저 사람이 없을때 바로 탑승했다</p><p>그래서 탑승했을 때 올라갈때가 너무나도 도파민이 터저버렸다. 그리고 하강을 하는 데 너무 빨리 내려가 애전에 타던 롤러코스터 보다 100% 더 재밌었다.</p><p>2. 썬더폴스</p><p>썬더폴스는 T익스프레스에서 내려갈때 물이 티면서 뒤로 같가가 앞으로가는 내생각으로 가성피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탑승을하고 올라가는데 덜컹!! 거려서 살작 떨렸다 그리고 내려가는 데 뒤로 내려가서 너무 무서웠다.(처음탔을 때)</p><p>3.바이킹</p><p>바이킹은 산 높이있어서 올라가는 데 도착하니</p><p>바이킹이 엄청컸다. 그리고 바이킹을 누나와 함께 같이 탔는 데 그게 내 최대의 실수였다.</p><p>왜냐 바이킹이 엄청 올라가서 나는 다 타고 토를 했다.(이것도 한번 탔을 때)그리고 범퍼카를 타고 싶었지만 마감시간이 돼어서 '다음에는 범퍼카를 타봐야지' 하면서 퍼래이드를 보고 애버랜드를</p><p>떠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1:5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520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56162</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에버랜드</strong></p><p><br/></p><p>오늘은 에버랜드에 갔다.</p><p>종일권을 샀다.</p><p>46,000이 나왔는데 너무 비싼것 같다</p><p><br/></p><p>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 T익스프레스를 탔다.</p><p>T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 14일에 개장했다고 한다.</p><p><br/></p><p>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p><p>어떤 커플이 새치기를 해서 화났다.</p><p>다시 기다리다 내 차례가 왔다.</p><p>타면서 조금 긴장되고, 신났다.</p><p><br/></p><p>출발하여 올라가고 있는데 너무 즐거웠다.</p><p>덜컹거리며 올라가 내려가는 구간에 다다랐다</p><p>(무서웠던건 비밀이다)</p><p>하강하는데 진심 너무 짜릿했다.</p><p>정신줄을 놔버릴뻔 했다.</p><p>(하.. 어지러워 죽는줄...)</p><p><br/></p><p>동생은 키가 작아서 못탔다.</p><p>동생을 위로해주었다.</p><p><br/></p><p><br/></p><p>다음은 회전목마를 탔다.</p><p>너무 느려서 재미가 있는 척만 했다</p><p><br/></p><p><br/></p><p>동생은 재미있는 것 같아서,</p><p>같이 재미있다고 말했다</p><p><br/></p><p>동생이 즐거워보여 다행이다.</p><p><br/></p><p>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음악을 들으면서 타니까 좋았다.</p><p><br/></p><p>치킨을 손에들고 집으로 가니까 정말 기분이 좋았다.</p><p>일기를 써야겠다.</p><p><br/></p><p><br/></p><p>에버렌드 예전 이름:자연 농원이다</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1:5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56162</guid>
      </item>
      <item>
         <title>애버랜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9419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에 갔다.<br>들어가자마자  알록달록한 건물,놀이기구가 반겨주는 느낌이었다.<br>(에버랜드는 1976년 4월 7일에 자연농원이었는데,  1996년 에버랜드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했다.<br>면적은 약 835,000m라고한다.)</p><p><br>입장료부터 말하자면 성인은 46,000~68,000원이고 소인/경로는 시진 때마다 다르지만 36,000~58,000이다.<br><br>위치는 경기도 용인시 처입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라고한다.<br>에버랜드에는 29개의 놀이기구가있는데 오늘 6개의 놀이기구를탔다.<br><br>그전에 오프닝 송을 들었는데 신나는 노래여서 놀이기구 타기 전부터 신이 났다.(노래부분중에서도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이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p><p><br>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애버랜드에서 가장 재미있다는 T익스프레스을 탔다.<br>(갑자기 출발하는 바람에 정말 로그아웃 될뻔)<br>생각보다 너무 빠르고 높이가너무 높아서 무서우면서 스릴이 있었다.<br><br>2번째로는 썬더폴스을 탔다.   물이 너무 튀어서 얼굴을 계속  찡그리다가 뒤로 떨어질때 쫌 얼굴울 폈다. 웃이 다졌어서 교복을 대어했다.</p><p>교복을 입고 쫌 출출한 것 같아서 추려스을 먹었다.  물에 맞고 먹어서그런지</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1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94193</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에 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98648</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 갔다. 버스를 약 4시간이나 타고 에버랜드에 왔는데 너무 기대됐다.                                                                                                      <br>에버랜드는 1976년 4월 17일에 개장한 테마파크이고 면적은 약 835,000㎡이나 되는 연간 방문객수는 세계 19위이다.</p><p><br/></p><p>들어오니까 오프닝송을 들었는데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이 부분이 좋았다.<br><br>에버랜드에 오자마자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나중에 타기로 했다.<br><br>그래서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p><p>썬더폴스는 최고 속력이 70km이고 최고 높이 20m이다.<br><br>여기도 대기시간이 좀 길었지만 T익스프레스보다는 짧아서 기다렸다.<br><br>그리고 드디어! 썬더폴스를 탔는데 기절할만한 스릴은 아니지만 딱 좋은 스릴에 시원한 물벼락이 정말 재미있었다. 하지만 물벼락 덕분에 옷이 다 젖었다.<br><br>그리고 이어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탔는데 썬더폴스랑 비슷했다.</p><p><br/></p><p>그리고 아까 전에 나중에 탄다고 했던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줄을 약 80분 동안 기다려서 드디어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진짜 내 생각보다 엄청 빨</p><p>라서 재미있었다.</p><p><br/></p><p>내가 마치 총알이 된 것 같았다.</p><p><br/></p><p>이제 집에 가야해서 갔는데 쫌 아쉬웠다. 다음엔 쫌더 많이 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1 02:1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lexwaston/akxqxt9ivlzeccmu/wish/361249864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