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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글 모음집 by 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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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30 00: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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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따라오는 귀신@_@</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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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m>  `아니저게 뭐야?`</em></p><p><em> 끼익끼익, 아직 밤인것같은 어두운 새벽에 옷장이 열렸다가 닫히는 소리가 내귀에 쏙 박혔다. 난 이해가 어려웠다. 지금 집엔 장난칠 사람조차 다 자고있어서 집에 도둑이 든건가 싶었다. 한번닫힌건 이해가 돼지만 계속열렸다가 닫히고, 그게 몇번반복이돼어 의문은 깊어져만 가서 후라이 팬이라도 잡고 내리칠 생각으로 애국가를 부르고 아침, 가족들은 아무렇지않게 행동했다.</em></p><p><em> 그리고 그일이 있고서 몇년이지나고 할머니집에서 커튼이 지혼자서움직이는 이상한 일들이 있었다.</em></p><p><em> 지금은이사를가서 그런일은 없지만 귀신이 날 따라다니는 느낌을 받는다. 👻 👻 </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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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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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등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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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간 날은 무등산 정상이 열리는 날이였다. (비록 난 정상까지 안 갔지만...) 그런데 난 그걸 모르고 무등산에 가자고 해서 사람들이 많았다.</p><p> </p><p> '금강산도 식후경' 이니까 일단 배를 채우기 위해 근처에서 돈까스를 먹고 음료수를 산뒤 산으로 갔다. 올라가는 길에 무등산에 높이가 버스 번호인 1187번 버스를 봤다. 그 후, 산에서 안내도를 보고 원래는 '늦재'까지만 가려고 했다. 하지만 '늦재'까지 가는 길은 아스팔트와 돌, 흙길이였다. 그래서 조금 더 가다가 내가 아는 그 산길이 나와서 그 길을 따라서 '장군봉'까지 갔다.</p><p><br></p><p> 이제 집에 갈 시간이다. 증심사까지 자서 버스를 타고 집에 갈까 했지만 버스를 갈아타야하고 차도 가지고 와서 다시 흙, 돌, 아스팔트길을  따라서 산을 내려왔다.</p><p><br></p><p> 다음에는 1187번 버스를 타고 차로 갈수있는 곳까지 가고, 더 높은 곳 까지도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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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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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은 ???가 풀리지 않은 날이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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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건 당일날은 무척 더웠던 한 여름의 날이였다. 나는 친구와 친구 동생과 우리의 엄마들과 함께 우치공원에 갔었다. 우리는 자유이용권을 끊은 뒤 놀이기구들을 타러 갔다.</p><p>  우리는 바이킹 등 여러 놀이기구들을 탄 후, 청룡열차를 타러 갔다. "야 나 어지러워. 안 탈래" 그렇다. 그것도 엄청 롤러코스터를 좋아하는 친구가 두통을 이유로 안 탄다는 것이다. 뭔가 이상했지만 일단 난 친구 동생과 청룡열차를 타러 갔다. 우리는 열차를 탄 후, 사람들이 내리자 우리도 내리려고 했다. '덜컹' "뭐야 이거 왜 안 올라가?" 우리는 내리려고 했지만 안전바가 안 올라가는 것이다! 우리는 한두 번 더 타봤지만 소용이 없을 뿐 더러 해고 저물고 있었다.</p><p>  결국 직원들이 엔지니어 직원들을 불러 우린 빠져나올 수 있었다. 우리는 친구가 미래를 예측한 것 같아 정말 신기했다.</p><p>  이 일 덕분에 난 또 좋은 경험을 얻고 이렇게 좋은 글감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았다. 모두 이런 아찔했던 순간이 있었다면 아래 댓글에 달아주길 바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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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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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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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울 언니는 돈을 꾸준히 모으는 사람이다</p><p>울 언니는 모은 돈을 지갑에 넣어두었다</p><p>연휴 때 할머니,할아버지 댁에 갔다가 집에 갔다</p><p>집에 도착하고 짐을 정리한 후에 쉬고 있었다</p><p>언니는 쉬다가 아무 생각 없이 지갑을 열었다</p><p> 지갑 안을 확인해 보니, 안에는 언니가 모아둔 돈이 사라져 있었다</p><p>언니는 급하게 나한테 설명하고 나를 의심했다 </p><p>언니가 잃어버린 거일 수 있어서 찾아봤지만, 언니의 돈은 어디에도 안 보였다 찾는 건 포기하고 누가 가져간 거일 수도 있어서 가족에게 봤거나 가져갔냐고 물어봤지만, 가져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언니는 걍 포기 했다, 그렇게 언니가 열심히 모은 돈은 사라졌다. 근데, 가져간 사람이 있긴 했을까?</p><p>지가 이미 다 써놓고 이렇게 난리 쳤던 것은 아나였을까? ^^(솔직히 언니가 거짓말 치는 것 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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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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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웠던 5월 5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ms775632/akwrykk7hgwwcmh1/wish/3636613538</link>
         <description><![CDATA[<p>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잘잤다" 하는 말을 하면서</p><p> 눈 부신 햇빛 멋있는 구름 잘 좋은 날인 것 같았다.</p><p>씻고 아침 일찍 동물원으로 갔다.</p><p>아침 일찍 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다.</p><p> '가는 날이 장날이네' 라고 생각 했다.</p><p>동물원에서 신나게 놀면서 동생의 말소리가 들렸다.</p><p>"엄마 나 사진 찍어줘" 라는 소리가 들렸다</p><p>동생은 하마,기린,코끼리 등을 보니 신나는 것 같았다.</p><p>근데 나는 신나긴 신났지만 사람이 많아서 조금 아쉬었다.</p><p>밥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다. 식당에서 김밥,라면 등이 있었는데</p><p>그 중에서 라볶이,라면,김밥을 먹었다. '너무 맛있다' 라고 생각을 했다.</p><p>근데 너무 일찍 오후 3~4시 쯤에 들어와서 조금 아쉬었다</p><p>다음에는 더 재밌고 더 신나는 곳으로 가고 싶다. </p><p>그리고 재밌다긴보다 아쉬운 생각이 더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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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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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함께 치킨 먹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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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새벽 소나기처럼 한바가지 비오는날 이였다.</p><p><br></p><p> 그 날 새벽 눈을 비비고 일어나니 부모님 이 계시고 그 앞에</p><p>좀 누런색 색깔이 보였다. 있었다 난 놀라면서도 냄새가 익숙했다. 좀 당황 했다.</p><p>그러고 보니 부모님도 당황해하셨을거고 난 부모님께 "뭐 드세요?"라고</p><p>말해버렸다.</p><p>부모님은 치킨을 먹는다고 하셨다.</p><p>근데 오빠가 안보여서 물어보았는데</p><p>오빠가 평균 1시에 자는 성격이다.</p><p>나도 1시에 잔다.</p><p>그때 시간 1시36분정도 됐을거시다.</p><p>그때 내가 같이 먹어도 되냐고 했는데 부모님이 허락 하셨다.</p><p>난 먹을려고 했는데 아빠가 "오빠한텐 비밀이야" </p><p>라고 하셨다.</p><p>오늘은 오빠가 빨리 자서 3명에서 몰래 먹을 수 있었다.</p><p><br></p><p>오빠한테 미안 했지만 배부르게 잘먹어서 행복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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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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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밤 달리던 그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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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주 더운 밤이였다......... 나는 에어컨을 틀으러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런데 에어컨을 틀자마자 "스륵" 소리가 났다</p><p><br></p><p> "음 ...... 잘못들었나?"  나는 무서워서 침대에 누었다 1시간......2시간....... 2시간이 지나자 내 손에서 이상한게 잡혔다 등은 납작한데 더드미가 길고 다리가 6개인 벌레 바퀴벌레였다</p><p><br></p><p> "아아아ㅏㅏ악!!" 나는 크게 소리 쳤다 "양*우 잡아줘 제발 ㅠㅠ" 그러자 시끄럽다는 듯이 동생이 나왔다 "형 제발 호들갑 떨지마  그까짓 바퀴벌레가 뭐라고"하면서 내게 말했다 바퀴벌레가 갑자기 동생쪽으로 갔다 그렇게 바퀴벌레는 생을 마감했다 </p><p><br></p><p>왜냐면 동생이 맨발로 바퀴벌레 죽였다나는 동생에게 고마운 표시로 과자를 줬다 동생이 "형님 감사합니다ㅏ" 동생이 먹은건..............침대아래 있던 과자이다 이건 비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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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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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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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5일 드디어 할머니댁에 가는 날 이었다. 게임을 하면서 가니 금방 도착했다. "안녕하세요" 어른들께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했다.</p><p> 저녁에 어른들이 화투를 하는걸  지켜보다가 15000원을 받았다. "감사합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다음 날 여수에 계신 외할머니댁에 갔다. 저녁엔 아빠가 책을 읽고 게임을 하랬는데 "오빠 책 좀 읽어" 그런데 오빠가 책을 안 읽어서 불평등하다고 생각했다.</p><p> 집에 돌아와보니 아빠가 운전을 많이 한 것 같았다. 금요일날 나는 학교를 안가고 오빠는 학교를 가서 놀렸다 속이 시원했다. 지금 생각하면 저때는 게임을 엄청 많이 했는데 저때로 돌아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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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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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39;대전&#39;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ms775632/akwrykk7hgwwcmh1/wish/3636621602</link>
         <description><![CDATA[<p>  몸이 작고 날쌔며 침으로 나를 괴롭히는 그 녀석... </p><p>그녀석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행복할 줄만 알았다..</p><p>  드디어 오늘은 10월 11일! 엄마 대학 친구분의 집이</p><p>있는 대전으로 왔다. 나는 아쉽지 않게 10시까지 놀고</p><p>있었다. 그런데 엄마가 빨리 자라면서 동생과 함께</p><p>자게 했다. 나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자려고 했다.</p><p>  그러던 그때! 동생이 그녀석 있다고 말했다.</p><p>나는 그녀석 소리조차 들리지 않아서 그냥 무시하고</p><p>자려고 한 그순간!!! 내귓가에 그녀석에 엄청난</p><p>날개짓 소리가 들린 것이다..! 나는 그제서야 모기의</p><p>침입을 눈치채고 당장 동생에게 그녀석과의 전쟁을</p><p>선포하고 작전명 1차 모기 박멸 작전을 실행하고</p><p>오랜시간 끝에 결국 13차 모기 박멸 작전까지 가게</p><p>되었지만 결국 모기 완전 박멸은 실패로 돌아갔다.</p><p>  하지만 나는 절대로 모기를 그냥 놔줄 수는 없었다.</p><p>그래서 나는 엄마 일동 특수부대를 출동 시켰다.</p><p>그 결과 그녀석을 약 20마리 쯤 잡고 나는 그녀석에게</p><p>당한 곳을 치료했다.</p><p>  그 뒤로 나는 방으로 돌아가 엄마일동 특수부대를</p><p>철수시키고 편안한 잠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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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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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육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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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라이즈! 라이즈! 우악! " 언니가 소리를 </p><p>지른다.</p><p>    추석, 언니와 나는 아육대를 틀었다. 내가 </p><p>좋아하는 아이돌은 나오지않았다. 그래서 나는</p><p>언니와 같이 언니가 좋아하는 아이돌인 라이즈</p><p>를 응원했다.</p><p>  계주, 씨름이 끝나고 라이즈가 나오는 사격이 </p><p>시작했다. "이찬영! 박원빈! 오사키 쇼타로!</p><p>언니는 사진을 찍으며 귀가 아프게 소리를     </p><p>질렀다. 라이즈가 이길때는 언니가 엄청신나하</p><p>고 라이즈가 질때는 거의 울겄같았다.그래서 나는</p><p>언니를 보고 엄청 웃었다.</p><p>  그리고 라이즈는 결승에서 이겨서 우승을 했다.</p><p>언니는 라이즈보다  더 신나보였다. 그 이후로도</p><p>언니는 오랫동안 라이즈 이야기를 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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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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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진짜 언제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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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어느날 , 추석 긴연휴 마지막날에 생긴 일이다.</p><p>난 너무나 집에 있는게 심심해서 버스를 타고 엄마가게에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난 준비를 마치고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다.</p><p> 근데 어라 ? 분명 버스는 6분뒤 도착예정이라는데 1시간 동안 기다려도 버스가 안오는것이다 !? 그래서 난 엄마에게 전화해 물었다.</p><p>  " 엄마 버스가 6분뒤 도착예정이라고 뜨는데 계속 안와 "</p><p>  "그래 ? 엄마가 버스회사에 전화해보고 다시 연락할게 "</p><p> " 응 " </p><p>몇분뒤 통화 알람이 울렸다.</p><p> " 세담아 이미 2~3번이나 그 정류장 지나쳤다는데 ?! "</p><p> " ??? 일단 알겠어 "</p><p> 나는 왜 내가 버스를 2~3번이나 놓쳤는지 생각을 해봤다. 알고보니 내가 핸드폰으로 버스 시간을 확인하고 있을때 버스가 날 지나간것이였다. 그래서 난 버스만 열심히 본 결과 1시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버스를 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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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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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의 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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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니!! 제발 좀 일어나!!" 오늘도 역시나 늦잠을자는 언니를 깨우고 추석이라 할머니댁으로 향했다. </p><p><br></p><p>근데 언니의 신발을 보니.... "하..............^^" 분노가 좀 차올랐다.</p><p> '그거 내 신발이잖아!!' 맞다 내 신발이다. </p><p>그 신발은 흰색이어서 나도 엄청 조심히 신고다니던거였는데,,, 언니가 신고난뒤.. 엄청 더러워지고 흰색이 갈색이되서 언니에게 신지말라고 했던 신발이었다. </p><p>그래도 난 언니를 인내하며 화를 가라앉히고 친할머니댁에 먼저 도착을했다. </p><p>근데 너무나 심심해서 친구랑 같이 게임을 하고있는데 2차의 분노전이 시작됬다.. </p><p>갑자기 다문화가정속에 살고있는 나의 사랑스러운 사촌동생이 내 폰에 터치를 마구마구 하는것이다. </p><p><br></p><p>그래서 결론은 죽었다.^^ 그래서 짜증이 나있는 상태인데 사촌동생은 이렇게 말한다.  </p><p>"누나! 나 게임하고싶어" 이런다. </p><p>그리고 더 어이가없는게 참고로 걘 여자라는 소리이다. 근데 자꾸 나한테 누나라고 부르는 이유가 뭔지 정말 궁금하다. </p><p><br></p><p>그래서 어쨌든 난 게임에서 죽었기 때문에 짜증이 나있어서 싫다고 하니 갑자기 나한테 자기가 점심을 안먹겠다고 난리를 피우는 것이다.</p><p> 그래서 난 이렇게 말했다 "그래 먹지마~" 그러니 진짜로 안먹어서 어쩔수없이 폰을 빼꼈다.</p><p> '하....... 이런' 그때 사촌동생 아빠인 큰아빠가 용돈을 주셔서 기분이 좀 나아진 상태에서 오후 2시쯤 외할머니댁으로 이동을 했다. </p><p>그리고 도착을 하자마자 용돈을 받는데 '이상하다!, 분명 이상하다!' 난 3만원 언니는 10만원 </p><p>이게 뭔,,,,,, '차이가 너무 심하잖아!!' 순간 좀 서운했다. 그래도 맛난걸 먹으니 기분이 풀리고 집에 가는길 중 엄마가 갑자기 맥주가 땡긴다며 언니랑 둘이서 맥주를 마시러 술집에 갔다. </p><p>그래서 난 아빠와 함께 집에 돌아와서 몇시간후 엄마,언니가 들어와서 엄마가 이번에 받은 용돈,지갑을 가져오라고 했다.</p><p> '이번엔 절대 안빼앗길거야...'는 커녕 지갑에 숨겨둔 내 비상금 20만원도 빼끼고 아주 싹 빼앗겨서 전재산은 5만원이 되어서 지갑은 아주 가벼워졌다.</p><p>심지어 내 용돈은 줄어들어서 일주일에 3천원인데 진짜 분노의추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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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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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내리는 아침 , 둘이서 간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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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말이 씨가 된다" 더니, 정말로 비가 그쳤다. </p><p>"오!"  "아싸~" </p><p>사방에서 함성소리가 들렸다. 드디어 재밌게 놀수 있었다.</p><p><br></p><p> 비가 토독토독 내리던 아침이었지만 나는 너무 설렜다. 오늘은 내가 친구와 놀이공원에 가기로 한 날이기 때문이다.나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야야 오늘 맞지??"</p><p>"ㅇ..응 맞아 좀 이따 나와.."</p><p>나는 설레 죽겠는데, 친구는 아직 꿈나라인가 보다.</p><p>조금뒤,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친구가 9시 20분쯤에 나왔다.</p><p>늦지 않을것 같았다.</p><p>놀이공원에 도착하니까 비가 조금 더 내렸다.</p><p>우리는 개의치 않았다.</p><p>오픈런을 하려고 일찍왔는데 기차에서 내리니 9시50분이어서 살짝 </p><p>조마조마 했다.</p><p>우리가 1등이었다 ! </p><p>우리는 씽씽보트를 탔다.2번을 타도 줄이 차지 않았다. </p><p>비가 와서 그런가, 놀이공원 연간회원권 까지 있는 사람으로써,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p><p>"야 우리 이제 위로 올라가자."</p><p>우리는 바이킹을 탔다.비를 맞으면서 탔는데 시원했다.</p><p>비가 와서 운행을 안하는 것도 많았다.</p><p>그때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 우리는 벤치에 앉았다.</p><p>"이게 뭐야."</p><p>"괜히 왔어."</p><p>우리의 기분이 망쳐졌다 친구는 핸드폰만 봤고 비는 그칠 생각이 없었다.</p><p>차라리 오는걸 후회했다. 엄마가 오늘 비오니까 미루라 했는데. 엄마 말을 들을껄 그랬다. 우리는 계속계속 빌었다.</p><p>"제발 그쳐라.."</p><p>그러자 말이 씨가 된다더니,비가 그쳤다.</p><p>"와 !!!"</p><p>우리는 너무 신났다.드디어 맘편히 놀수 있다니 !</p><p><br></p><p> 다시 씽씽보트도 타고,친구는 처음으로 청룡열차를 탔다. 나는 청룡 열차 마니아 였다. 친구는 항번타고 푹빠져 4번을 또 탔다.</p><p>'하늘도 간절히 원하면 들어주나 보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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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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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맛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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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개천절 다음날 우리가족은 제주도에 갔다.</p><p>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였다.</p><p> 난 스노쿨링을 하기로 했다.</p><p>난 왠지 비가오면 바닷속 생물들이 더많을것 같아서 비가오는날에 스노쿨링을 했다.</p><p>스노쿨링을 하고 뿔소라나 꽃게를 잡고 있었는데~</p><p> "어! 잠만 저거  뭐야!! "</p><p> 난 얼른 헤험쳐서 그것을 갈고리와 뜰채를 활용해 </p><p>문어?!를잡았다! </p><p>요리조리 요리조리 피하고 아주빠른 마치닌자같은 </p><p>문어?!였다</p><p>하지만 곧 내 배속에 들어갈 신세다 으하하하!</p><p> 보글보글 맛있는 문어라면이완성되었다 </p><p> "음~! 맛있다!! "</p><p>난 정말 맛나게 먹었다 </p><p> 정말재미있는 추억이였다 </p><p>다음에는 더재미있는 추억이 있었으면 좋겠다</p><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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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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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한마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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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기도 더워 죽을 쨍쨍한 아침에 7명이 나란히모여 준비를 기다렸다. </p><p>"시작!"시작을 외치는 소리와 동시에 나는 제일 먼저뛰다 넘어질뻔 했다.</p><p>나는 징징이형의 등을 때린지도 모르고 말이다. </p><p>5분뒤 잘숨어서 가고 있다가 우리팀 한명이 아!!!!ㅋㅋ 라고하며 소리치자 뭐하냐며 말했다  그러자 괜찮다며 안걸리면 그만 이라며 소리쳤다.</p><p> "여깄다!"뒤에서 우리를 발견했다.</p><p> 아형! 이라고내가 말하자 소리쳤던승만이형도 민망해했다. </p><p> 나는 제일빨리 뛰는데 뒤에서 술래3명이 동시에 나만 쫓아오고 있었다. "왜나만쫓아와!"라고내가 말하자 사과 하라고말을했다.</p><p> 사과 할게 없다고 생각 하다가 아까 뛰기전에 징징이형의 등을잡고지나간걸 때린거라 생각 하는것 같아 미안해! 라고 크게 외쳤다. 그러자 쫓아오던 술래 3명이 사라지자 철석 주저 앉았다. </p><p>휴...... 라고 헐떡이며 사과 한마디만 했으면 되는데 안하고 있었던 내가 바보 같았다. </p><p>그때 뒤에서 민성이형이 "야!!!!뛰어!!!"라며 말하니 뒤를 봤다. </p><p>나한테 소리친 형과 그형을 잡으려는 술래가 보이자 금세 일어서 뛸려고했다.</p><p>"아야!!"나는 바로 앞에 있는 벽에 부딪치자 나와형이 잡혀 게임이 허무하게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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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4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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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무 즐거운 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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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추석에 완도 글램핑장에 갔다.</p><p>거기서 작은 수영장 같은 곳이 있었는데 수영복이 없어서 못놀 줄 알았던 순간 동생이 " 나 저기서 놀고싶어 !!" 분명히 안될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 그래 , 놀아!" 엄마가 놀아도 된다고 하셨다. 너무 좋았다 아주 재미있게 놀았다.</p><p>그 다음날 동생이 또 물놀이를 하고싶다 했다. 엄마는 옷이 없다고 절대로 들어가지 말라고 동생에게 신신당부를 하셨다. 내가 준비하고 나왔을때 동생이 바지만 입고 있었다. " 너 왜 바지만 입고있어?" 내가 물어봤다 " 나 물에 들어갔어 ...." " 그랰ㅋㅋㅋㅋ" 나는 이때너무 웃겼다.그래서 동생이 바지와 바람막이만 입고 있었다. 다같이 걸어서 ㅋ카페를 가는데 동생이 너무 덥다고 했다. " 이거 바람막이야! 바람을 막는다니까??" 동생이 진짜 진지한표정으로 말해서 너무 웃겼다.</p><p>이제 집에 갈려고 하는데 동생이 "나 진짜 옷없어 ??" 라고 물어봤다. 엄마가 집에가는 길에 할머니집 들리니까 삼촌옷을 빌려오자 했다. </p><p>동생은 삼촌옷을 입고 집에 갔다. </p><p>정말 재미있는 추석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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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0: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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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촌과의 은밀한거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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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추석연휴이다.지금나는 외할머니댁에</p><p>전을부치러가고있다</p><p>엄마랑아빠는 결혼기념일이라 동생과나만 내려다</p><p>주고 같이가버렸다.올래는 친할머니댁에서</p><p>전을 부쳤는데 친할머니께서 몸이안좋으셔서</p><p>외할머니댁에왔다.삼촌도있었다.사촌동생도</p><p>같이와있었다.이재전을부치기시작했다.</p><p>나는열심히하고있는데 삼촌이동생들놀아준다며</p><p>꿀빨고있었다.나와삼촌의역할이 뒤밖인거</p><p>갔았다.이제전을다부치고 손을싰고밀가루를</p><p>털었다.</p><p>잠시뒤 삼촌이엄마몰래 나를 피시방어대려갔다</p><p>재미있었다.할머니할아버지께서 수고했다면서 각각5만원씩10만원받았다.그런대!엄마가저금한다면서</p><p>다가저가버렸다.세상무너지는거갔았다.</p><p>그런대사촌이5만원을주면서 설날에도</p><p>잘부탁한다고말했다.이맛에전을부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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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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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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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내가 8살그니까1학년때있었던일이다.)나는 그녀석에쫓기고 있었다.  허억허억 꿈이었다.  아주 무더운 여름밤이었다.  나는 그당시 할머니 댁에서 하룻밤 있었다.  "무슨일이야?"  엄마가물어보았지만 난 그냥 일어났다고 말했다. 다시 잠을 잤다. "화장실" 갑자기 몸이!움직일수가없었다       가위에 눌린것같았다. 주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지만  나는 무시하고 그냥 눈을 감았다.  다음날 아침내눈에는 다크서클이 있었다.  부모님에게도 말하였지만 "그냥 모기소리겠지." 그날에 의문은 아직도 풀리지 않았다.  그날 이후 할머니 집에서 자도  가위에 눌리진 않았지만  그날에 기억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알고 보니  보일러에서 나는 소리 였다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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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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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언가가 내 목에 찌르고 있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ms775632/akwrykk7hgwwcmh1/wish/3636688171</link>
         <description><![CDATA[<p>모두가 저녁식사를 할 무렵, 우리 가족도</p><p>저녁식사를 하고 있었다.</p><p>계속 먹고 있었는데 ' 크헉 ! ' </p><p>무언가가 날 찌르고 있었다.</p><p>생선 가시였다.</p><p>침이 넘어갈 때마다 목구녕이 따끔따끔했다.</p><p>엄마가 그런 나를 보며 " 얼른 김치랑 밥으로</p><p>넘겨버려! " 난 엄마의 말에 김치와 밥, 물을</p><p>정신 없이 먹었다. 그러다 문뜩 생각이 났다.</p><p> '유튜브를 보면 방법이 나올꺼야' </p><p>그래서 쇼츠를 봤다..히히</p><p>야무지게 혼나브따.. </p><p>정신 차리고 찾아봤더니</p><p>의사가 " 여러분들이 생선가시 목에</p><p>걸렸을 때 하는 이것, 굉장히 안좋은 짓입니다</p><p>생선가시를 빼려고 민간요법으로 밥, 물 자주</p><p>먹으시는데 목 안에서 더 박혀버릴 수 있습니다.</p><p>성공이 10%, 실패가 90%정도로 매우</p><p>안좋은 행동이니 절때 하지마세요 "</p><p>" 어...어무니? " 나는 엄마를 찌릿! 째려봤다.</p><p>엄마가 다시 말했다.</p><p>" 엄마가 가시 박혔나 보게 젓가락 가지고 "</p><p>엄마는 내 혀를 누르고 보았다.</p><p>쇠 젓가락 특유의 쇠 맛이</p><p>맛이 없어 헛구역질이 나왔다.</p><p>"엄마, 헛구역질 나오면 안되지"</p><p>엄마: "그럼 오히려 가시가 나오겠지"</p><p>다시 유튜브에 찾아보았다.</p><p>" 헛구역질 같은 걸 일부로 하면 나오긴</p><p>커녕 절대 하지마세요잇~"</p><p>" 엄마...?" "그냥 병원 가~~~~~~~"</p><p>응급실로 삐뽀삐뽀 가라고옹</p><p>가자고!!! #*&lt;^(&gt;#,#!(,!#[#,(&gt;&amp;(&gt;,+11</p><p>"그래 가"</p><p>병원 의사: 이게 지금 안보이는데</p><p>목에 이물감이 있으시잖아요</p><p>이게 더 목 안쪽에 박혀있을 수도 있어요</p><p>아니면 박혔다 빠져도 이물감이 있으니 내일까지</p><p>지켜봅시다.</p><p><br></p><p>다음날, 아무 느낌도 안난다.</p><p>기부니가 째졋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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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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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댁에서 생길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ms775632/akwrykk7hgwwcmh1/wish/3636706784</link>
         <description><![CDATA[<p>   10월5일 엄마와나는 추석을 맞이해서 할머니댁으로 갔다. 그리고 가는 길에 포도가 4송이 들어가있는 걸사서 갔다. 버스에 탈때 할머니집으로 갈 생각에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가는 길에 애기고양이를 봤다. 그래서 나는 그 고양이에게 다가가려고 하자 고양이는 도망갔다. 근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애기고양이 처음 보는 사람이면 도망가요."라고 하시자 나는 '아~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엄마와 함께 할머니댁으로 갔다.</p><p><br/></p><p>   할머니댁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할머니집이 전냄새로 가득했다. 그런데 할아버지께서 나한테 "쪼깐이 왔어?"라고하시자 나는 '왜 할아버지께서는 나한테 맨날 쪼깐이,쪼깐이 하시지?'생각을 하다가 할머니께서도 "쪼깐이 전먹게 빨리와" 그래서 전을 먹고있는데  나는 "할머니,할아버지께서 자꾸 저한테 쪼깐이 라고 하시는 거예요?" 하자마자 할아버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손녀딸은 영원히 우리한테는 쪼깐이이기 때문이지"그러시자 나는 '오잉?' 이렇게 생각했다 그러게 하루가 갔다.</p><p><br/></p><p>   다음날. 수빈이이모,수현이삼촌이 왔다. 그래서 나는 너무 행복했다. 그런데 갑자기 수현이삼촌이 나한테 헤드락을 걸어서 나는 몹시 당황했다. 나는 수현이 삼촌한테 이렇게 물어봤다. "삼촌,왜 나한테 헤드락 걸었어?"라고 물어보자 삼촌이 "그냥  걸어봤어."라고 말하자 그래서 조금황당했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내가 삼촌 장난감인가?'라고 생각하고 저녁밥을 먹고 엄마와 나는 집으로 갔다. 참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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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1: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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