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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OG &amp; TOAD by 당수</title>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link>
      <description>뉴스레터 FROG &amp; TOAD 전용 방명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04 09:47:07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4-01 00:10:5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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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st</title>
         <author>andangsooo</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281871229</link>
         <description><![CDATA[<div>테스트<br>테<br>스<br>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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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09: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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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스트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281874226</link>
         <description><![CDATA[<div>로그아웃&nbsp;상태로 글을 쓸 수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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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10: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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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녕하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281922587</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님도 태풍 조심하세요 파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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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12: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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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별 천문대 너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숨어있는 보석같은 작품 진짜 많을텐데 몰라서 지나치는 경우 많을텐데 추천 감사합니다~~~ 태풍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2822270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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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4 22: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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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324043970</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님&nbsp;글을 좋아해서 뉴스레터도 구독하게 되었는데 글 쓰시느라 바쁘실텐데 시간내서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 비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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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5: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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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 안녕하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336538023</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님 손글씨 너무 귀여우세요!<br>저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요. 10년 넘게 '미술 전공'으로서 손그림을 그렸습니다. 타블렛도 잡았고 대학 전공도 산업디자인이었지만, 디지털 아트는 그리는 과정이 왠지 와닿지가 않더라고요. 이젤을 펴서 그림을 그릴땐 허리를 기립근으로 쭉 피게되었고요. 몸 움직이는 걸 굉장히 귀찮아하는 굼뜬 사람인데, 그림을 전체적으로 보기위해선 엉덩이를 가볍게 굴어야했지요. 의자에서 일어나 원하는만큼 그림이 작게 보일때까지 뒷걸음질 쳤다가, 공간이 부족하면 이젤을 방의 끝까지 밀었습니다. 그림은 생각보다 머리를 많이 써야하고, 생각보다 굉장히 멍한 상태로 몇시간을 몰입해서 그리게 됩니다. 이 몰입이 모든 귀찮은 행위들을 기꺼이 하도록, 무감히 넘기도록 해주는 순간들이 좋았습니다.<br>그리고 10여년이 지난 지금은.. 올해부터, 저는 타블렛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단 모든 아날로그 재료를 관리하고 펼쳐놓고 공간을 마련하는게 너무나 귀찮았고요. 대학 전공 때문에 디지털 도구가 손에 더 가까이 잡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창조해보고 싶은 이미지가 있으면, 컴퓨터부터 켜요. 지금은 방에서 지우개도 없어서 샤프 뚜껑을 열어서 씁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그림 프로그램과 타블렛이 많이 발전해서, 굉장히 구현을 잘해주더라고요. 작가님이 손원고를 쓰는 사각사각 소리와 학생 때의 공기를 말씀해주시는데, 그 흑연가루 냄새와 칼로 건식재료를 깎아내는 먼지가 문득 느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마음에 드는 그림은 방에 붙여놓는데, 제 방 벽에 붙어있는 그림들은 모두 전에 그렸던 손그림들이라는 게 지금 보이네요. 저도 오늘은 종이를 꺼내보아야겠어요.<br><br>그리고 지역 이야기.. 작가님이 쓰는 타 지역 이야기가 보고싶어요. 저는 한 도시에 20년 이상을 살고 있습니다. 태어난 도시는 다른곳이고, 중 고 대학교 모두 다른 도시로 통학을 했어요. 그래도 저는 이곳을 고향으로 느낍니다. 그래서 가끔 다른 도시의 친구들이 우리 도시에 대해 가진 생각을 들어보면 굉장히 새롭습니다. 굳이 지역이 아니더라도, 어떤 대상을 처음 겪은 사람과 몇 번 겪은 사람과 평생을 겪은 사람의 이야기 모두가 소중하고 재밌을 것 같아요.&nbsp;<br><br>그냥 작가님 글이 좋고, 이렇게 프로그앤토드 발행해주시는게 늘 벅찬 삶 속 별사탕 같은 소식이어서, 잘 읽고 있다고, 글을 계속 보여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시시한 이야기들을 주절주절 적어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일상이 평안한 와중 중간중간 벅차오르는 기쁨이 있기를 늘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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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06: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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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 안녕하세요!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3905826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엊그제 꿈을 꾸었는데 꾸고 나서 너무 포 씨가 생각이 났어요. 그런데 메일함에 프로그엔 토드가 와있더라구요! 생각이 나서 바로 여기로 달려왔어요.<br>&nbsp;정확히는, 폐세계 재활용센터가 생각났어요. 저는 잘 못 잘때, 살아가는게 힘들 때 꿈을 자주 꾸는 편이고 대부분 악몽을 꾸어요. 꿈에 나오는 사람들은 제 주변사람들인데, 배경은 늘 한 번도 가본적 없는 판타지 세계에요. 저는 그들을 구하다가, 또는 상황적인 갈등으로 온갖 고생을 하다가 꿈에서 깨고는 해요. 근데 일어나면 꿈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고생스러웠다는 건 기억이 나는데, 그 외에 모든 게 기억이 잘 안나요. 그래서 늘 아쉬웠어요. 꿈 속에 나온 공간은 참 신비로웠는데, 어디 기록할 새도 없이 사라져버려서. 그런데 신기하게도 몇 년 후에 다시 같은 공간을 배경으로 꿈을 꾸어요. 꿈을 꿀 때만 몇 년 전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처럼요! 그렇게 아름답고 낯익은 공간에서 또다시 온갖 고생을 하다가 꿈에서 깨면 기분이 이상하답니다. 밤새 꿈속에서 고생했기 때문에 힘들기는 한데, 그 아름다운 공간을 내가 잊지 않았었구나, 이 기억이 어딘가에 살아있었구나, 싶어서 조금은 짜릿하거든요.<br>&nbsp;그런데 어제 꾼 꿈이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배경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왔고, 그들이 꿈속의 배경을 직접 붓질해서 공사하고 만들었어요. 그리고 어제의 꿈에선 희한하게 제가 관찰자였어요. 제가 1인칭인 이야기로 온갖 고생길이 펼쳐지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이 예쁜 마음으로 공간을 지어가는 모습을 제가 조연으로서 관망하고 공간을 감상했어요. 일어났더니 눈을 못뜨겠더라구요. 눈을 뜨면 이 기억이 분명히 사라질텐데. 폐세계 재활용센터에 가서 이 공간을 남겨달라고, 한 번만 다시 보면 안되냐고 부탁하고 싶었어요. 제가 눈을 뜨고 현실세계를 시야에 담는 순간 이 꿈은 폐세계 재활용센터로 들어가겠죠? 저는 최종 분해 허락을 하지 않았는데, 그곳의 직원들은 이 아름다운 풍경을 버린것에 혀를 차며 세계를 치워나가실 것 같았어요.&nbsp;<br>&nbsp;그리고, 어딘가 희망적인 마음도 느껴졌어요. 당수님 소설을 보기 전에는 폐세계 재활용센터 같은 걸 구체적으로 상상해보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폐세계 재활용 센터가 있다니, 마치 컴퓨터에서 실수로 폴더를 삭제했는데 휴지통에 들어가 복구 버튼을 누를 수 있는 것처럼, 내가 눈뜬 후 이 세계를 잊더라도, 설사 다시 이 공간을 꿈속에서 만나지 못하더라도, 폐세계 재활용 센터 직원들이 그걸 처리하는 동안 이 공간을 한 번 더 둘러보고 누렸을 걸 생각하니까 마음이 훨씬 좋아졌어요. 이 공간 속에서 벅찼던 내 마음을 공감해줄 사람(또는 수인 또는 어떤 존재가!)이 하나라도 더 있다니, 허망한 와중에 충만함이 느껴졌어요.<br><br>&nbsp;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그런지 추워지는 계절엔 죽음과 실의가 유독 제 주변에 기승을 부려요. 올해는, 11월은, 유독 더 못된 것 같아요. 그래도 이런 별사탕 같은 꿈도 가끔 찾아와주니 헛생각 말고 오늘 하루도 잘 가꾸어보라는 건가 봅니다. 작가님께도 짜릿하고 따끔할정도로 달달한 별사탕 같은 풍경이 종종 찾아오길 늘 바라고있을게요.<br><br>(ps. 저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아서 강제로 산책당하지(?)못하기 때문에, 일부러 집에서 해도 되는 일을 멀리가서 하고는 해요! 지금도 작업가방을 짊어지고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이에요. 아직 하나의 작업실에 정착하지 못해서 늘 오늘은 어디서 얼만큼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함을 안고 살아요. 지금 다니는 공간은 작업이 잘 되지 않는데도, 익숙한 것에 안도하고 새로운 것에 잘 손대지 못하는 우유부단한 사람이라 늘 다니는 공간으로 향하고 말아요. 오늘 프로그앤토드 산책이야기를 보다보니 구석구석 작업실 후보 탐험을 해볼 용기가 생기기 시작해요. 마음속에 꼬막이같은 동행자 하나를 두고 안가본 길목, 안가본 장소로도 가끔은 가보아야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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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9 00: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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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써봐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403407934</link>
         <description><![CDATA[<div>앤솔로지 소식에 후다닥 달려가서 소장 중인지 확인했어요~! 다 소장 중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나 해서요ㅎㅎ소식지 덕분에 확인했습니다.<br>쥬키니 호박 맛있죠. 저는 치즈피자탕수육이라는 퓨전탕수육 먹을 때 처음 알게 됐어요. 근데 평소에 사먹진 않게 되더라고요. 다음에는 찌개에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br>날이 이제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진짜 겨울이 왔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랄게요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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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30 11: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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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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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올해의 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430975928</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당수님 오랜만에 방명록을 남겨봅니다 저는 크고 나면서는 소설을 많이 읽지 않게 됐는데요 취향인 소설이 딱히 없기도 했고 인문 실용도서를 더 읽게된거 같아요&nbsp;<br><br>그런데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소설을 뽑으라면 '인 더 프리즘' 입니다 원래도 당수님 작업을 좋아했는데요 신작으로 만드신 작품이 섬세하고 건조한 분위기가 나지만, 그럼에도 다정하고 포근함을 가져가는 작품이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같이 읽을 수 있어 행복했어요 한 해의 마지막까지 읽을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nbsp;<br><br>교육으로 범우를 만난 성훤<br>최애인 성훤을 만난 범우<br><br>둘이 서로 다른 빛을 띄겠지만 결국 서로의 프리즘에 점차 스며드는 날 둘이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할지 기대가 돼요!&nbsp;<br><br>당수님이 보내주시는 메일링도 너무 잘 읽고 있어요 2022년 고생하셨고 새해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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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6: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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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431001820</link>
         <description><![CDATA[<div>글솜씨가 모자라 매번 방명록 남기는 게 부끄러워서 숨는 독자였는데 이번에 새해 인사겸 이렇게 남겨봅니다ㅎㅎ 언제나 뉴스레터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메일을 확인하려고 들어갔다가 당수님의 뉴스레터가 새로 와 있으면 얼마나 설레던지...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는 안어려울거라 생각하며 또 남기겠습니다😆<br>p.s. 신작도 기다리고 있을게요ㅎㅎ!전 기다리는거 참 잘합니다 천천히 그래도 너무 늦지 않게 뵈었으면 좋겠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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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1 17: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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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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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 안녕하세요!</title>
         <author>nattrasphere911</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444622575</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메일로만 소식듣다가.. 드디어 방명록에 와보게되었습니다♡ 삭막한 메일속에 당수님 소식이 찾아오면 반가운 마음부터 앞서게 되네요ㅎㅎㅎ 작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올해도 저희 건강하고 씩씩한 2023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br>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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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5 08: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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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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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작가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444848761</link>
         <description><![CDATA[<div>당수님의 메일링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방금 읽고 이렇게 방명록을 남겨봅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작가님이 무슨 글을 보내주실까 궁금해서 신청했어요 그런데 저는 작가님의 작품이 좋은 만큼 작가님도 좋아하는지라 작가님 이야기들이 재밌어서 메일링이 오는 날을 기다리게 됐어요 여러가지 메일링을 구독 중이지만 당수님 메일링을 제일 기대하고 기다려요<br><br>일상이나 작품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분명 다른 사람이겠지만 당수님과 감정과 취향의 결이 비슷한거 같아서 추천해주시는 작품도 보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두었어요 작가와 독자의 입장이지만 당수님의 글들이 친근하고 재밌어요 마이너리티에 대한 글도 너무 공감이 갔었는데 저에겐 가뭄의 단비같은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br><br><br>최근에는 어린이 라는 세계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요 작가님 작품의 참고문헌에 적어주셔서 더 눈에 갔던거 같아요 탄탄한 설정을 위해 자료조사 하시고 감정묘사를 풍부하게 적어주시는게 인상적이었는데, 왜 이 책이 그 작품의 참고자료가 된건지 알거같아서 즐겁게 읽고 있어요<br><br><br>이전보다 건강을 회복하셔서 너무 다행이고 건강하고 행복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인 더 프리즘 잘 완성되었으면 좋겠고 이북 뜰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애정하는 작가님이라 당수님 글 오래오래 보고싶어요 익명의 힘을 빌어 글을 남겨봅니다 항상 응원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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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5 17: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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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타까운 소식이네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2622163417</link>
         <description><![CDATA[<div>당수님과&nbsp;꼬막이가 많이 허전하겠어요. 서로 엉덩이 붙이고 앉아 허전함을 채워주는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슬프고 지치겠지만 그렴에도 힘내시라 할 수밖에 없네요. 힘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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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10: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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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테스트</title>
         <author>andangsooo</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3047928275</link>
         <description><![CDATA[<p>이미지 업로드 테스트용 성훤범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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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8 13: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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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작가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3082556629</link>
         <description><![CDATA[<p>당수 작가님의 생일,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지하철은 잘 타고 움직이셨나요? 생일날 오가시는 길 행복하셨기만을 바랍니다.</p><p>당수님 책이나 레터 읽으면서 항상 따스한 마음 얻고 가곤 해요. 저에게 즐거움과 행복 주신만큼 그보다 배로 사랑과 축하 받으셨길 바랍니다.</p><p>하반기 신작 일정도 두근두근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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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4: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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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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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3137161154</link>
         <description><![CDATA[<p>작가님 9월 뉴스레터 보고 왔어요~~~ 예스24 장르 이벤트 돌려내ㅠㅠㅠ 이런저런 다른 사람 이야기 듣는거 좋애해서 작가님 뉴스레터 보는 게 참 즐거워요 10월도 파이팅하고 다음 뉴스레터도 기다리고있을게요!!! 오컬트 로맨틱 코미디도 읽어볼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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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4: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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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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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었지만 12월 뉴스레터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3274070652</link>
         <description><![CDATA[<p>저도 제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모두 지치지 말고 해냈으면 좋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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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30 04: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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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뉴스레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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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업무와 일상에 적응하다가 글 같은 걸 굳이 쓰지 않으려는 삶이 오는 건 아닐까, 저도 갖고 있는 두려움이에요. 업무, 일상, 놀기. 이러면 딱 밸런스가 맞는 것 같은데(?) 글을 안 놓겠다고 발버둥치는 이유는 뭔가.. 그런데 노래가사 보니까 진짜 힐링이네요. 가사 진짜너무좋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겸업 작가 당수님도 파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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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12: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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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dangsooo/frogNtoad/wish/3847833325</link>
         <description><![CDATA[<p>당수님 너무 멋있어요</p><p>처음 소설을 봤던 20살때는 몰랐어요</p><p>이렇게 꿈을 실천하는 일이 어렵다는 걸요</p><p>저도 언젠가 당수님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p><p>글은 처음 남기지만 보내주시는 뉴스레터 언제나 잘 보고 있어요</p><p>작가님 글을 보면 특유의 따뜻한 시선에 힘이 나거든요</p><p>항상 행복하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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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31 18: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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