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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반 독서1 by 조민영</title>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link>
      <description>독서1 수업 담벼락입니다. - 국어샘 조민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1 02:22:21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8-24 00:13:4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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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은 우리의 생각과 결과물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몇 가지 규칙과 주의사항만 지킨다면 정말 재밌고 유익한 공간이 될 수 있으니 아래 내용을 꼭 읽고 숙지해주세요^^</title>
         <author>jangant20003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251255498</link>
         <description><![CDATA[<div><br>1. 네모칸 하나하나를 일종의 포스트잇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strong><em> 플러스(+)를 누르면 새 게시물이 열리고 여러분의 글을 적고 공유</em></strong>할 수 있어요.(게시물은 임의로 움직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br><br>2. 새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댓글을 달 때에는 <strong><em>반드시 맨앞에 '학번+이름'을 표시해 주세요.</em></strong><em> </em>여러분들의 학습 과정과 성장을 선생님이 관심 있게 지켜보기 위해서는 실명이 반드시 필요함!<br><br>3. 소통이 잘 되면 잘 될수록 유용한 공간이에요. <strong><em>친구들의 답을 보고 자유롭게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em></strong>를 눌러주세요.<br><br>4. 비방, 비아냥, 욕설, 성희롱 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표현과 글은 엄격하게 금지하고 발각될 경우 학교 규정에 따라 처벌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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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1 02: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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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기 &lt;독서&gt; 수업을 시작하며</title>
         <author>jangant200030</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49409724</link>
         <description><![CDATA[<div><br>- 게시물은 '제목'과 '내용'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제목'에다가는 선생님 예시(조민영의 답)처럼 쓰거나 여러분의 제목을 자유롭게 붙이고, 답을 '내용'에 쓰면 됩니다. 다 쓰고 오른쪽 상단 'Publish'를 클릭하면 저장이 됩니다. 만약 수정하고 싶다면? 게시물 오른쪽 상단 점 3개를 클릭하면 '게시물 편집'이 나오는데 그걸 눌러서 수정하고 '업데이트'를 클릭하면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div><div><br></div><div><mark>1. 여러분은 책 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mark></div><div><mark>1-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깨달았던 경험을 소개해 주세요.<br>1-2.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여러분이 '깨달음'을 얻는 매체(게임, 웹소설, 만화, 동영상 등)와 깨달음의 사례를 소개해 주세요.</mark></div><div><mark><br>2. 위 유튜브 영상을 시청합니다.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말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공감하나요? 자신의 입장을 알려주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br><br>4. 여름방학 때 읽은 책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책을 읽었는지, 별점 5개 만점 중 몇 개를 줄 수 있는지 등 간략하게 소개해 주세요.<br><br>5. 여러분의 취미 생활 중 책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나요? 여러분은 이 &lt;독서&gt; 수업이 독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 바라나요?</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R3NVaM9SC0" />
         <pubDate>2021-07-14 12: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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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영의 답</title>
         <author>jangant200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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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세상엔 책 읽기보다 더 재밌는 게 많다.</strong> 그래서 '책 읽기가 가장 중요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책이 아니더라도 게임, 웹소설, 만화, 동영상 등이 가진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시간 대비, 노력 대비, <strong>책 읽기가 가장 효율적으로 나를 성장하게 하는 매체</strong>라고 생각한다. <strong>어쩌면 우리는 책 읽기가 즐거운 것보다, 독서가 촉발하는 사고가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변화가 더 기쁜 것이 아닐까.</strong><br>1-1. 가장 무너지기 쉬운 시기에 나를 붙잡아 주는 두 가지가 있다. 사람과 책이다. 꿈을 하나 꿨는데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면 '개꿈이네~'하고 넘길 수 있는 꿈이었다. 그런데 그 꿈을 깨고 나서 전에 읽었던 책의 한 구절을 떠올렸다. 그랬더니 그 꿈의 의미가 나에게 새롭게 다가오고 뭔가를 포기하지 않으려는 의지가 생겨났다. <strong>독서 경험이라는 것이 평소에는 내 무의식에 숨어 있다가 필요한 순간에 나를 구원해준다는 느낌</strong>을 받았다.<br><br></div><div>2. <strong>'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얻은 독서 자산'</strong>이라는 말이 좋았다. 가끔은 '취향'이라고 하는 것 덕분에 내 삶의 질이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는다. 얼마 전에 &lt;우아한 가난의 시대&gt;라는 칼럼을 읽은 적이 있다. 칼럼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strong>'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에 흔들리지 않는 독자적인 삶의 양식을 가져야 한다. 좋은 것들을 선택할 수 있는 취향과 안목, 그리고 약간의 용기가 있다면 풍족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할 수 있다.'</strong> 김겨울 씨의 말을 들으면서 칼럼의 내용이 떠올랐고, 독서 경험이라는 것도 결국 한 사람의 취향을 결정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삶을 우아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div><div><br>3. 어느 정도는 공감하는 편이다. 물론 좋은 유튜브 영상, 영화 등을 보면서도 큰 깨달음을 얻을 때가 많다. 하지만 <strong>적극성과 노력의 정도가 다르다.</strong> 영상을 볼 때에는 수동적으로 그것이 주는 의미를 받아들이는 한편, <strong>책은 독자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물음을 던지고 자신만의 의미를 구성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할애</strong>한다. 시간을 더 많이, 깊게 투자할수록 변화의 폭은 커진다.<br><br>4. 여름방학 때 읽은 책 중 <strong>&lt;체공녀 강주룡&gt;</strong>이 인상적이었다. 실존 인물을 생생하게 그려낸 문체가 힘이 넘치고 당차다. 지면에서 꿈틀거리는 주룡의 혼을 느낀 듯하고 그 여운이 오래 짙게 남아 있다. 방학 때 본 <strong>영화 &lt;블랙 위도우&gt;</strong>가 연상되었다. 주인공 대사 중 "이제 너희들이 스스로 길을 택해"라는 말이 나온다. <strong>"앞으로 너는 네가 바라는 대로 살았으면 좋겠다"</strong>는 주룡 어미의 말과 겹친다. 별점은 5점!! ★★★★★<br><br>5. 비중 <strong>30% 정도?</strong> 사실 그것보다 더 높은 비중을 주고 싶긴 한데 그러면 거짓말이 되니깐.. 내 하루만 봐도 집안일도 해야 하고 유튜브, 넷플릭스, 왓챠도 봐야 하고, 친구들과 카톡으로 수다 떠는 시간도 필요하고, 운동도 해야 하고, 멍 때리는 시간도 필요하다. 그래서 50%에 못 미치는 비중인 30%이긴 하지만, <strong>확실한 건 이 30%가 나머지 70%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strong>이다. <strong>&lt;독서&gt; 수업을 준비하고 아이들과 여러 글과 책을 읽으면서 이 독서 비중이 조금 더 커지기를 기대</strong>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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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2: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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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책은 우리가 살면서 많은 도움을 줍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30461</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음으로써 우리는 많은 지식을 쌓게되고<br>1-1.특히 어릴때 책을 조금씩 읽어와서 말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책은 꼭 읽어야 합니다.<br>2.김겨울씨의 말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책을 읽을때 김겨울씨가 예를 들었던것처럼 초록색 실크를 만졌을때 실제 경험이있어서 촉감과 색감이 작용한다고해서 진짜 그런느낌이 느껴지는구나라고 생각을 함<br>3.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공감을 합니다. 영상은 말그대로 영상만 보고 영상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이해하면 되는데 책을 읽는 것은 눈으로 직접보면서 읽고 그 말을 이해하는 것이기때문에 다르다고 생각함.<br>4.여름방학때 정말 죄송하지만..읽은 책이 없습니다..<br>5.제 취미 생화 중 책은 거의 0%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있지만..이번기회를 통해 책을 한달에 1권씩은 읽을겁니다.독서 수업이 독서 경험에 미치길 바랍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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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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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이상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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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읽기는 중요하진 않지만 그래도 필요하다고는 생각한다. 책을 통해 내가 알지 못하거나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을 간접적으로 접하여 배움이나 깨달음을 얻을 수 있고 어휘력도 늘 수있다고 생각한다.<br>2.영상에서 김겨울 작가가 했던 말 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재밌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점점 읽을수록 재미가 없으면 완독하려 하지말고 다른 책을 찾아 보라고 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br>3.다르다. 왜냐면 영상을 보는 것은 내가 듣기만 하면 되는데 책을 읽는 것은 영상을 보는 것 보다 집중해야하고 이해하려고 더 노력해야하기 때문이다.<br>4.여름방학때 읽은 책이 없다.<br>5.&nbsp;책은 거의 0.1% 비중인 것 같다. 독서 수업을 통해 내가 책이랑 엄청 많이 가까워 졌으면 하는 마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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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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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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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읽기는 중요하진 않지만 해야한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책을 읽으면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우리의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고 상상으로나마 여러가지 일을 겪어볼 수 있기 때문이다.<br>2. 가장 인상깊은 말은 책을 읽다가 재미가 없어지면 다른 책을 읽으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나는 책을 자주 읽진 않지만 한번 읽으면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재미없어도 억지로 다 읽으려고 했던 것 같다.그래서 스트레스도 받고 책에 정이 안갔던거 같다.저 말을 듣고 나니 이젠 책에 재미를 붙일 수 있을 것 같다.<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영상에 비해 책읽기는 더 많은 집중력이 필요하고내용을 이해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하기 때문이다.<br>4. 없다<br>5. 취미 생활 중 책은 0.1%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책을 한번 읽기 시작하면 그래도 꾸역꾸역 읽긴 하지만 시작이 항상 어려운 것 같다.앞으로 독서 수업을 통해서 책과 친해진 후 나의 취미생활 중에서의 비중을 늘려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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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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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혜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41524</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책 읽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trong><br>말을 내밷을때에 원하는 문장이나 말하고 싶어하던 부분을 상대방에서 잘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 소설에 관심을 가지고 전문적인 책이 아니더라도 글로만 이루어진 책을 보게 되니 저절로 적는것이나 말하는것이 조금이나마 이로운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br><br>2. '<strong>읽다가 재미없으면 내려놔라'<br></strong>라는 말이 좋았습니다. 원하여 읽게되는 것과 억지로 타인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읽는 독서는 취향을 불문하고 재미있게 읽을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책이더라도 재미가 없으면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눈만 피로해질 뿐이기에 읽다가 재미가 없어지면 다른것을 읽기를 추천한다는 김겨울씨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br><br>3.<strong>'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 라는 말에 공감합니다</strong>. 고요하든 저는 잔잔한 노래를 들으며 좋아하는 소설을 읽는것을 좋아합니다. 영상도 좋지만 영상과는 다르게 글로 세세하게 묘사하며 서술하는 과정이 글의 내용을 더 이해하고 저의 상상할 수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br><br>4.여름방학에 읽은 책이 없습니다// <br><br>5.저의 취미생활중에 책은 아니더라도 소설이라면 <strong>40%</strong>의 비중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서 수업을 통해 여러 분야의 책과 접해보고 싶습니다.</div><div><br><br></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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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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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단 하나뿐인 경험, 책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42009</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을 읽는다는 건 자신의 사고를 발전시키고 책 속의 이야기를 나만의 경험으로 전환하는 것이기 때문에 순간의 재미를 추구하는 인터넷 영상물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책읽기가 인터넷 매체를 접하는 것으로 대체할 수 없고 고유하고 소중한 행위라고 생각한다.<br>1-1.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느꼈을 때는 누군가와 대화할 때 종종 느낀다. 이 사람과 대화할 때 사용한 단어의 의미를 잘 몰라 물을 때나 말이 잘 안통할 때 책 읽기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특히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은 사람과 읽지 않은사람은 생각에서 많은 차이가 나는 것 같다,<br>2. 김겨울씨가 하신 말씀 중에 경험이 쌓여 습관이 된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지금까지 내가 책을 거의 안 읽은 이유이기 때문이다. 책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다는 생각을 한 경험이 별로 없기 때문에 독서가 습관이 안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br>3. 사실 이 영상을 보기 전까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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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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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이종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43081</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읽기가 꼭은 아니어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1-1. 전에 학교과제로 문해력에 대한 영상을 봤는데,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있어야 사람들과 의사소통이 되고 원활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데, 그 능력을 책을 읽어야 생긴다는 것을 알았다.<br><br>2. 책이 재미가 없으면 다 읽지 않고 다른 책을 찾아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나는 하나를 시작하면 꼭 끝까지 하고싶은 경향이 있는데 그래서 전에 재미없는 책을 꾸역꾸역 끝까지 읽은 적이 있다. 그때 '역시 책은 재미가 없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만약 그 당시에 다른 책을 찾아서 읽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br><br>3. 다르다고 생각한다. 책은 자기 의지없이 읽지 못하지만 영상은 틀어져있으면 보기 싫어도 볼 수 밖에 없는 것 같다.&nbsp;<br><br>4. 읽은 책이 없습니다 ㅜ<br><br>5. 1% 되는 것 같다. 책을 많이 읽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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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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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채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47027</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nbsp;<br>1-1. 책 읽기가 필요한 이유는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일, 생각해본 적이 없는 주제 등 지금까지 살아가면서 경험하지 못했던 일이나 못할 일들을 책에서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입니다.&nbsp;<br><br>2.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 책을 집중해서 읽으면 책 속의 내용을 뇌가 실제로 경험하듯이 받아들인다" 입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책을 읽으면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을 글을 통해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긴 했지만 그에 대한 영향력이 이렇게 클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서 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깊게 느끼게 해준 말이어서 입니다.&nbsp;<br><br>3. 저는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처음에는 둘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생각하다 보니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동영상은 어떤 내용에 대해 이미지로 보여주어 그 이미지를 그냥 받아들이면 되지만 책 같은 경우는 같은 내용일지라도 그 내용을 머리 속에서 직접 상상해보기 때문에 동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큰 차이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4. 여름방학 때 읽은 책은 없습니다..<br><br>5. 제 취미 생활 중 책은 5% 정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독서 수업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도를 느껴 스스로 책을 직접 찾아 읽는 자세를 가지고 싶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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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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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규의 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47304</link>
         <description><![CDATA[<div>1. 저는 책 읽기가 좋기는 하지만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br><br>1-2. 저는 궁금하거나 당장 필요한 것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네이버를 자주 이용합니다.<br><br>2.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에 "독서는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똑똑해지기 위해서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하는데 책 읽기 싫은데 억지로 읽으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br><br>3. 공감한다. 영상에 있는 사진을 보며 이해하는 것과 책에 있는 글자만 보는 것을 이해하는거는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br><br>4. 방학 때 읽은 책이 없다.<br><br>5. 취미 생활 중 독서는 1% 비중을 차지한다. &lt;독서&gt; 수업이 내가 책을 많이 읽도록 바꿔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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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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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환주의 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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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strong>책읽기는 필요하다 하지만 꼭 필요한가 라고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strong> 우리는 책을 읽으며 흥미를 느끼기도 하지만 책을 통하여 나를 성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즘은 책 말고도 다양한 것들이 많이 등장하였고 그로 인해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찾아 볼 수 있게되었다. 영상에 나온 것 처럼 책이 우리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많은 것을 가져다 준다는 것에 동의한다. 하지만 책이 아닌 다른 곳에서, <strong>자신이 흥미를 느끼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체에서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누군가에게 가장 효율적으로 본인을 성장시키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strong><br>1-2. 자료를 조사할 때 텍스트로만 설명이 되어있으면 눈이 피곤하고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하지만 유튜브와 같은 <strong>영상을 통해 깔끔한 편집에 영상을 통해 설명과 함께 들으면 보다 쉽게 이해하면서 자료 조사가 가능하고 배경지식이 쌓이기 쉽고 오래 기억에 남는다.</strong><br><br>2. <strong>"책을 읽기 시작할땐 자신이 재밌어하는 책을 읽어라."</strong>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책에 대하여 별로 관심이 없었고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다. 하지만 <strong>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아 읽는 다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었고 그때 이후로 책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갖게 되었다.</strong> 그래서 가장 공감이 가는 말이었기에 기억에 남는 것 같다.<br><br>3. 공감한다. 책을 읽으며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다른 곳에서 더 쉽고 재밌게 얻을 수 있지만 그 속에서 차이는 분명한 것 같다. <strong>영상은 그저 바라볼 뿐이다.</strong> 또 영상을 시청할땐 그 영상을 보는 이유가 분명하다. 지식을 얻기 위한다면 설명에 집중하며 시청할 것이고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재밌는 요소에 집중하여 시청할 것이다. 하지만 책은 우리가 읽는 과정에서 영상을 시청하는 것보다 더 큰 집중력을 발휘하게 해주고 자신의 경험을 통하여 <strong>내용에 공감하고 읽으며 내용을 해석하며 다양하고 깊이 생각하게끔 해준다.</strong> 이로인해 얻어가는 것은 결코 영상으로는 얻기 쉽지않다.<br><br>4. 없습니다..<br><br>5. <strong>10%</strong>인 것 같다. 최근엔 운동을 많이하려고 한다. 또 스포츠경기를 보며 분석하는 것도 좋아하고 유튜브같은 영상을 시청하기도 한다. 다른 취미생활의 비중이 많아서 다소 적지만 책을 한번 읽을땐 책에 집중하여 쭉 읽기 시작하고 생각을 정리하곤 한다. 난 책을 스트레스를 받거나 고민이나 생각이 많을때, 지쳤을때 읽곤한다. 그때 <strong>책을읽으면 다소 차분해지고 마음이 정리된다.</strong> 그렇기에 책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을지언정 책을 읽음으로써 나의 생활엔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특히 나의 생각과 감정적인 부분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독서 수업을 통하여 글을 읽는데 흥미를 갖게 될지 기대도 되고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조금은 있는 것 같다. <strong>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많은 것을 배워가며 두려움을 차차 지워나가야 겠다.</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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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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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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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원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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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 읽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1-1 그 이유는 책을읽고 지식이나 정보들을 얻을수 있고 책에 나오는 글을 읽고 나에게 도움이 될수있기 때문에<br>2.가장 인상깊은 말은 책을 읽는 도중에 재미가 없다면 그책을 읽지말고 다른책을 읽어라 이다. 책을 읽으려 할때 재미가없어도 끝까지 읽으려 할려한다. 결국 다읽고 책은 재미가없다는 생각에 더이상 책을 읽지 않으려 하지만 그말을 듣고 내가 재미있는 책을 찾아 책에대한 흥미를 잃지 않는것이 내게 가장 인상깊었다.<br>3.다르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상은 간단하게 시청만 하면 되는것이다 영상에도 집중이 필요하지만 책은 눈으로도 읽고 그 내용을 생각하며 어쩔땐 그 스토리를 상상하게 되며 큰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상을 보는것과 책을 읽는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br>4.없음.<br>5.거의 없다. 책에대해 관심을 가지고 책을 좀 읽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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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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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서영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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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을 읽는 것은 한번 쯤은 경험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역사속에 혹은 우리 사회에서 책을 읽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많다 하지만 한번 쯤은 첵이라는 것이 주는 즐거움은 경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2.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어떤 외국작가의 책에 나온 내용을 설명할 때 우리가 책을 읽을 때 집중을 하면 책에서 나온 일들을 간접 적으로 느끼게 된다는&nbsp; 말을 듣고 내가 책을 읽을 때 집중을 못하나 라는 생각을 했다<br>3.비슷한거 같다 둘다 우리가 보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고 하는게 비슷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분명 차이점도 존재하지만 둘다 정보를 얻기 위에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비슷하다<br>4.없다<br>5.독서는 0.1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고 독서 수업을 통해 독서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나의 취미 생활에도 영햐을 주기를 희망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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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5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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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 인생의 간접적인 경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5172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책 읽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strong><br><strong>1-1</strong> 왜냐하면 독서는 우리에게 정보나 지식을 전달해주는 것 뿐만이 아니라 독해력, 글의 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많은 정보들을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어느 글을 본다면 그것이 주관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는 글인지 아니면 객관적인 사실로만 이루어져 있는 글인지 알 수 있다. <br><br><strong>2. 김겨울씨가 했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은 말</strong>은<br>일년에 100권 정도를 읽는 다는 것이었다. 일 년이 백권이 말은 쉽지 3일에 한권을 완독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이 해야할 일과 독서를 같이하는 것은 매우 힘들 것 같다. 일을 마치고 나면 자연히 쉬고 싶은 마음이 들 것 같은데 그런 시간에 독서를 하다니 대단한 것 같다. 아니면 독서가 휴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다. <br><br><strong>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은 읽는 것은 다르다</strong>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영상은 내가 일어나는 일을 눈 앞에서 보는 것과 유사하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그 일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책은 내가 글을 읽고 그것을 해석하여 일어난 일을 내가 재구성 해야한다. 영상 보단 책이 두뇌를 횔발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br><strong><br>4. 아쉽게 여름방학에 읽은 책</strong>은 없다. 하지만 요즘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라는 책을 읽어 보고 싶어졌다. 하지만 실천은 쉽지 않은 것 같다 ㅠㅠ<br><br><strong>5. 사실 취미 생활 중 책</strong>은 거의 없는 비중을 차지한다. 막상 책을 읽으면 즐겁게 빠져서 읽지만 책을 열기가 쉽지 않는 것 같다. 나는 &lt;독서&gt; 수업이 나에게 책을 쉽게 열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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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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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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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57282</link>
         <description><![CDATA[<div>1.책읽기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1-1.일상에서 모르는 단어가 많을때가 있는데 책에서는 많은 단어들을 볼수있기 때문이다<br>2.책을 읽는것은 권수가 중요한것이 아니다-책의 내용을 중점으로 뒀다기 보단 이책을 읽었다는것에 중점을 뒀었기 때문이다<br>3.공감한다-영상에서 배우는것과 책에서 배우는것은 많이 다르다고 생각한다-영상으로 보는것과 책을 보는것은 주제가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4.여름방학때 읽은책이 없다<br>5.10이 최대치라고 하면 1도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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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5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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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준의 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58319</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는 필요한것 같다.&nbsp;<br>말을 조리있게 하는 사람을 봤었는데 그 사람은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한것을 듣고서 책을 많이 읽으면 말을 잘하고 재밌게 하는구나를 알게됐고, 공부를 할때도 좀 더 수월 하다는걸 알게됐기 때문에 책 읽기는 우리가 살면서 꼭 필요한것 같다.<br><br>2. 읽다가 재미없으면 다른 책을 읽으세요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책을 읽을때 완독을 해야만 책을 읽었다 라고 인정 받는 기분이 들어서 완독에 대한 압박감이 있었는데 이 말을 들으니깐 꼭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않아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기 때문에 인상깊었던것 같다.<br><br>3.아니요.<br>누군가의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서 우리가 보는것은 똑같기 떄문에 같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또한 마음을 담아서 본다면 뭐든지 기억에 남기 때문에 같다고 생각이 든다.<br><br>4.회색인간&nbsp;<br>이 책은 단편소설인데, 사람에 관한 이야기 이다. 처음에는 예술 문화가 발달하지 않아서 예술 관련된것을 하면 빛을 볼 수 없었지만 점점 예술문화가 발달하면서 빛을 보게됐다... 이런 느낌에 글도 있고 다른 부분을 봤을때&nbsp;<br>인간은 태어났을때 부터 악한가? 또는 선한가? 를 생각할만한 글이 있던것 같아서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던 책같았다. 별점 5&nbsp;<br>개인적으로 나는 읽었을때 재미있게 봤던 책중 하나였다.<br><br>5.책의 비중은 꼽을 수 없을 정도로 적다.&nbsp;<br>수업을 통해서 책을 누가 권해서 읽는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읽게 만들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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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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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경지의 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58379</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즘 우리는 책 말고도 볼 것도 많고 들을 것도 많은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는 말이 있듯이 책은 마음을 위한 밥 같과 같다. 책이나 글은 뜯어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책이나 글 속에 든 내용이 자기 것이 되면 삶을 깊이 이해하고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생각한다.<br><br>1-2. 정말 어떤 누구의 말도 듣고 싶지 않고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 옆에 있던 것 중 하나가 책이었다. 그 책은 나에게 무언가를 주면서 그 자신은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으며, 내가 듣고 싶어 할 때 말하여 주고, 내가 피곤할 때는 침묵을 지켜주는 좋은 친구였다.<br><br>2. '책을 안 읽는 사람이 책을 읽기 위해서는 재미있는 책을 읽어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독서는 자유와 자발성을 전제로 한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 사람이 자유롭게 읽을 때 자유가 찾아오고, 흥미를 갖고 읽을 때 앎의 순간이 다가오고 기쁨은 배가 된다고 생각한다.<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영상을 통해 지식을 얻게 되면, 우리는 '생각'이라는 노동을 하지 않아도 되고 편리해진다.&nbsp; 하지만 우리가 이러한 편리함에 길들여지면, 결국 '생각하지 않은 사람들'이 될 수 있다. 로봇과 기술에 인간이 점령당하는 디스토피아 영화가 계속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리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따라서 독서를 중요시하는 것이다. <br><br>4. 여름방학 때 읽은 책 중 아몬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기대를 많이 하고 봤는데 이 책을 통해서 타인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럼에도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따라서 별점은 5점!<br><br>5. 비중은 한 20% 정도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학교, 학원, 숙제의 연속이다 보니 시간이 남아도 피곤해서 잠이 들거나 유튜브를 하다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이번 독서 수업을 통해&nbsp; 내가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시대와 사회의 삶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삶을 가치있게 꾸며 나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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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5: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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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4 지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66220</link>
         <description><![CDATA[<div>1.책 읽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책이라는 매체가 다른 매체들에 비해 독자가&nbsp;<br>직접 생각해 보게 하는 점들이 많고,&nbsp;<br>다양한 분야 의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을수&nbsp;<br>있게 하며 다른 매체보다 학습에 직접적인&nbsp;<br>영향을 주기 때문이다.&nbsp;<br><br>1-1. 한권의 책을 초등학교 저학년때와 고학년때, 중학생때와 고등학생때 한번씩 다시 읽어본적이 있다. 더 커갈수록 하나의 문장에서&nbsp;<br>여러가지의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고 한권의 책으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경험을 통해 책 읽기가&nbsp;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영상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은 책을<br>&nbsp;읽었던 경험이 재미있어야 그것이 쌓여서&nbsp;<br>&nbsp;습관이 된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nbsp;<br>&nbsp;내가 처음 책이라는것을 접했을때 처음부터<br>&nbsp;어려운책을 골라 읽어서 책에 재미를&nbsp;<br>&nbsp;붙이는데에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br><br>3.영상을 보는것과 책을 읽는 것은&nbsp;<br>&nbsp;다르다라는 말에 공감하는 편이다. 영상을&nbsp;<br>&nbsp;보았을때 책에 비해서 뇌에 필터링없이&nbsp;<br>&nbsp;받아드린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br>&nbsp;그에 비해 책은 내가 한 문장씩 집중해서 읽다<br>&nbsp;보니 받아드릴때 한번씩 생각해보게 되기<br>&nbsp;때문이다.&nbsp;<br><br>4.여름방학때 철학관련 책과 자기계발서,&nbsp;<br>&nbsp;소설을 읽었다. 내가 읽었던 책들중에&nbsp;<br>&nbsp;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lt;어느 사회복지사의<br>&nbsp;죽음&gt;이라는 책인데 사회복지사이자&nbsp;<br>&nbsp;사람으로서 자기 고백을 담아낸 책으로&nbsp;<br>&nbsp;과중한 업무와 아동 보호 사례의 복지사&nbsp;<br>&nbsp;통제권 상실, 지나친 친권 제한 조치등을&nbsp;<br>&nbsp;사실적으로 표현한 책이기 때문이다.<br>&nbsp;★★★★<br><br>5. 책읽기는 나의 취미 생활 중 25%정도&nbsp;<br>&nbsp;차지하는 것 같다. 이번 2학기 때 독서&nbsp;<br>&nbsp;수업을 하면서 좀더 책을 비판적으로&nbsp;<br>&nbsp;사고적으로 읽을 수 있는 방법들을&nbsp;<br> 얻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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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6: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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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규련의 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74515</link>
         <description><![CDATA[<div>1. 필요하다. 책은 내가 앞서 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누군가는 인생을 걸쳐 얻은 깨달음을 나는 하루면 경험할 수 있다. 책은 잘 다듬어진 글이기도 하다.&nbsp; 조사 하나까지 섬세하다. 작은 노력으로 양질의 경험을 할 수 있다.&nbsp;<br>1-1. 나는 우울할 때 책을 읽는다. 그러면 괜찮아진다. 한 책을 여러번 읽다보면 책의 내용과 그 책을 읽어왔던 내가 겹쳐지는 느낌을 받는다.&nbsp; 뜬금없이 한 친구가 선물했던 책을 자주 읽는다. 책을 읽으며 주인공처럼 잘 이겨낼 수 있다는 위안을 받는다.&nbsp;<br>2. 비판적 사고가 결여될 때 사회는 위험해진다.&nbsp;<br>-나도 이 말에 동의한다. 맥락없는 혐오 사회에 살고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통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발전해야 한다.&nbsp;<br>3. 공감한다. 우리는 영상을 통해 의심없이 정보를 받아들이고 사실이라고 착각한다. 우리가 접하는 많은 콘텐츠들이 빠르게 만들어지고 빨리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반면 책은 조금 느려도 섬세하다. 책은 끊임없이 상상하고 다시 묻도록 만든다. 과정을 통해 좋은 정보를 받아들이고 새로 가공할 수 있다.&nbsp;<br>4. &lt;침팬지 폴리틱스&gt;&nbsp;<br>별 4개. 가장 최근 읽은 책이다. 작가는 인간의 근본적 본성에 대한 통찰을 준다. 잘 쓰여진 책이고 오랜 연구 끝에 만들어진 것이 분명하다. 정치의 기원은 인간의 기원 이전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별 하나를 뺀 이유는 작가의 의도와 달리 백악관이라던지 의회에 대한 비판을 시사하는 쪽으로 서평이 적히고 홍보가 됬기 때문이다. 책 내용도 충분히 흥미로웠지만 출판사의 서평이나 책 소개를 보고 읽기로 결심했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nbsp;<br>5. 30%. 인터넷 검색보다 책을 읽어서 정보를 찾는게 더 좋다. 한 권의 책으로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책읽기 보다 재밌는 일들이 많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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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6: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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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0 이수혁</title>
         <author>s2012054</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0575740</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읽기는 꼭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nbsp;<br>제가 어릴때는 부모님의 강요로 책을 많이 읽었었는데 책을 읽었을때 저한테 많은 도움이 돼서 읽어야된다고 생각해요<br>2. 지나가다 갑자기 어 이책 재밌겠는데 라고 말했을때 자기 자신이 정말 좋아하면 그냥 스치기만 그 책을 보고 관심을 가지는게 신기했다&nbsp;<br>3. 영상을 보는것과 책을 읽는것은 완전 다르다 생각한다 왜냐하면 책을 읽을때는 이부분에서 다시 생각할수있지만 영상으로 볼때는 그런 생각을 놓칠수있을거같다.<br>4.없어여<br>5. 0%인거 같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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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6: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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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4 오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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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책읽기 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는 말할 수는 없겠다. 하지만 책읽기는 우리의 삶에서 꼭 필요하다고 묻는다고 한다면 나는 주저없이 '그렇다'라고 답할 것이다. 그 이유는 책이라는 것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상당히 풍부하고 독서라는 활동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 답을 찾기 어려웠던 것들, 나의 가치관를 풍부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것들 등 다양한 가치를 얻을 수 있다. 또한 나 자신에 대해서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1-1. 혼자서 고민하던 문제가 있었을 때 그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싶어서, 도움을 받고 싶어서 나와 비슷한 상황을 겪었던 사람들이 쓴 글이나 에세이를 찾아 읽었을 때가 있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그 큰 고민을 나 혼자 떠안는 느낌이었지만 책을 통해 그들의 경험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시작하니 그 고민이라는 것이 나만 하는 고민이 아니었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큰 짐을 다른 누군가와 나눠드는 듯한 조금은 편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경험이 있다.<br><br>2. '책을 안읽는 분이 책을 읽으려면 재미있는 책을 골라 읽어라'라는 김겨울씨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내가 평소에 읽는 책들이 내가 재밌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소설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다들 자기개발서, 지식을 전달하고자하는 것이 목적인&nbsp; 책들을 읽는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나도 그런 어려운 책들을 읽어야 한다는 왠지 모를 부담감과 걱정을 가득 안고 지금까지 지내왔는데 그런 걱정을 덜어주고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는데에 용기를 심어준 한마디라고 느꼈기 때문이다.<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나는 공감한다. 물론 영상이라는 것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수도 있고 다른이들의 경험을 공유할 수 도 있으며, 자신의 의견을 내비칠수도 있다. 책을 읽는 것과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셈이다. 하지만 그 본질은 너무나 다르다고 생각한다. 영상은 너무 빠르다. 따라서 영상은 자신이 보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다. 또한 영상속 내용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시간도 보다 부족하다.그러나 책은 느리다. 느리기에 내가 내용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충분하다. 시간이 충분하다는 이야기는 자신의 가치와 생각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보다 성장한 자신을 만들기에는 책이 월등하다는 것이다.<br><br>4. 여름방학에 읽은 책은 '헌법수업'이라는 책이었다. 우리학교 독서노트 앞부분에 권장도서 목록이 붙어있었는데 그중에 눈이 가고 읽고 싶었던 책이었기에 여름방학을 기회삼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헌법에 관한 이야기나 지식을 십대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책이다. 현지 정치와 법 수업을 듣고 있는 만큼 이런 기본적인 상식, 지식적인 면을 채워나갈 수 있는 책이었다. 물론 법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어렵게만 생각한탓에 책을 읽으면서도 소설처럼 편하게 술술 읽히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지식을 알게된 것, 앞으로 있을 정치와 법 수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점에 있어서는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한다.<br><br>5. 나의 취미 중 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5~20%가 아닐까 생각한다. 생각보다 이 세상에는 재미있는 것이 너무나 많다. 유튜브, 넷플릭스, 친구들과 카톡하기 등등.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도 알고, 비는 시간에 책을 들어야지라며 다짐도 해보지만 그런 생각들은 얼마 가지 않는다. 그나마 시간이 많이 남는 방학때 몇권 읽는 정도. 머리로는 읽어야 하는 것을 알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것이 현실이다. 2학기 독서 수업을 통해서 책읽는 것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올해 나의 목표이다. 습관이 된 나의 독서로 인해 내 삶의 많은 부분이 성장할수 있기를, 내 삶의 여백을 가치라는 물감으로 물들일 수 있도록 내가 노력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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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6: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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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1190447</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여러분은 책 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mark><br><br>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경험보다는 책을 장기간 읽지 않았을 때 글을 읽어내는 실력이 확 줄어든게 느껴졌다.<br><br><mark>2. 위 유튜브 영상을 시청합니다.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말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인가요?</mark><br><br>나는 책을 읽다가 재미없으면 다른 책을 읽으라고 하신게 가장 인상깊었다. 지금까지 나는 대부분의 책을 과제라는 이유로 억지로 읽으며 독후감을 쓰는 용도로만 읽었던 적이 많았다. 이전의 나의 모습을 반성하며 앞으로 책을 읽을 때 조금 더 깊게 파고드려고 노력하고 책을 읽고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연습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mark>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공감하나요? 자신의 입장을 알려주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mark><br><br>공감 한다. 영상은 남이 읽어주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직접 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해석해준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책을 직접 읽으며 나 스스로 의미를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것을 통해 비판적으로 사고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br><mark>4. 여름방학 때 읽은 책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책을 읽었는지, 별점 5개 만점 중 몇 개를 줄 수 있는지 등 간략하게 소개해 주세요.</mark><br><br>여름방학 때 읽은 책은 없지만, 앞으로 체육과 관련하여 운동할 때 어떠한 원리로 몸이 반응하고, 어떠한 과정을 통해 신체능력이 향상되는지와 관련된 내용의 책을 찾아서 읽고싶다. 추가로 상담과 관련된 책을 읽어 나중에 체육교사가 되었을 때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주고 잘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고싶다.<br><br><mark>5. 여러분의 취미 생활 중 책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나요? 여러분은 이 &lt;독서&gt; 수업이 독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 바라나요?</mark><br><br>지금은 독서와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있다. 내 미래나 생기부를 위해서보다도 책을 많이 읽을 수록 사고하는 정도의 차이가 나고 조금 더 사고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독서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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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4: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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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ant200030/ajzuy0vnv1uz8rv5/wish/1691289235</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책읽기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mark><br>1-1 책을 읽으면 배경지식이 늘어 사회생활이나 사람들과 대화를 할때 유용할수 있다<br><mark>2. 읽다가 재미없으면 그만둬라</mark><br>라는 말이 좋았다. 강제적으로&nbsp; 책을 읽으면 머리에 잘 안들어오고<br>머리가 과부화되기 때문에 즐겁게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됍니다<br><mark>3. 공감한다</mark><br>책은 읽기 지루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수 있지만<br>영상은 이미지나 효과들이 생생하기 때문에 다르다<br><mark>4.여름방학동안 읽은 책은 딱 하나 있었다.비로 아르센 벵거 자서전(My life Red and White). </mark>아르센 벵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아스날이라는 팀의 감독을 22년 을 이끈 사람이다 책에서는 벵거가 22년동안 아스날을 이끌었을때의 일대기를 담고있다 내가 봤던 외적인 모습만 아니라 내적인 모습도 적혀있었다.<br><mark>5. 100프로중에 5프로이다<br><br>&nbsp;<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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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14: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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