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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2반 3월 독서잔치 by 동작초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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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이름 2. 책제목 3. 책소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4 02: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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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해줘</title>
         <author>dongjak_pa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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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때 읽을 책을 도서관에서 찾던 중, &lt;구해줘&gt;의 표지를 보고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파란색과 노란색의 조화로운 색감과, 두 남녀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과 함께 책의 제목인 '구해줘'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두 남녀는 어떤 이야기를 펼쳐 나갈지 궁금했습니다. 이러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고, 작품 속에 빠져들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p><p> 작품은 뉴욕의 의사 샘과 배우가 되고 싶은 프랑스 여자 줄리에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작품은 두 사람이 서로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샘과 줄리에트의 이야기는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들며 전개됩니다.</p><p> 남자 주인공인 샘은 뉴욕에서 가장 취약한 할림가에서 태어나 부단한 노력한 결과 의사가 되고, 지난 10여년 전의 과거를 가슴에 묻어 두고 사랑하는 여자를 잃고 실의에 빠져 살아가다 우연히 줄리에트를 만나 사랑을 하게 됩니다. 그레이스는 10년에 사망한 여형사이지만 줄리에트를 저 세상으로 데려가기 위해 현 세계에 다시 등장하는 저승사자로 등장하고 샘과 대결구도를 그리고 있지만 딸인 주디의 비참한 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고민에 빠집니다. 그리고 사랑했던 형사 동기인 루텔리를 만나면서 더욱 복잡한 상황에 빠집니다. 샘과 그레이스, 루텔리의 활약으로 그레이스 딸인 주디를 살리고, 특히 줄리에트를 데려 가려는 그레이스를 막기위한 샘의 활약이 영화를 보는 것같이 긴장감을 주었습니다.</p><p>이 소설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통해 서로가 구원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픙로 주변의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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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23: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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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버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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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읽게된 이유는 엄마가 사다주셨고 한국사 버스를읽고 다음으로 읽으려고 해서입니다</p><p>책의 내용은 학생들이 세계사버스를 타고 40개의 사건을 보는내용입니다.</p><p>이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최초의 인류가 처음등장했던 부분 입니다.</p><p>저는 이책을통해 동양,서양 역사를 더 알게돼었고 여기안나온 내용이 있으면 더 알고싶습니다.</p><p>그리고 이책을 역사에 관심있는 친구에게 추천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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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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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남은시간 46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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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내가 슬픈 로맨스를 좋아하는데 인스타,틱톡에서 이 책이 유명하기도 하고 재밌다고 하고 내 친구도 재밌다고 해서 사서 읽게 되었다.</p><p>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 해인과 우현 둘은 연인 사이다. 근데 어느날 갑작스럽게 해인이 시한부선고를 받게 되었고 해인과 우현에게 남은 시간은 46일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우현이 마지막으로 해인이 하고싶은걸 다 해준 부분이다. </p><p> 이 책은 평소에 슬픈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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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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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왕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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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학교 도서관 선생님이 추천해주시고 책 제목이 재미있어 보였기 때문이다.</p><p> 이 책의 줄거리는 어느 광장에 보석으로 장식된 왕자의 동상이 도시를 보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러한 왕자의 화려한 모습을 보고 존경을 했다. 겨울 어느날, 따듯한 곳으로 떠나지 못한 제비 한 마리가 왕자의 동상에 앉아 있다가 왕자가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때 왕자가 말했다. 높은 곳에서 존경받는 자신의 모습 아래로 보이는 불행한 이들의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그리고 제비에게 이들을 도와주라고 간절히 부탁했다. 제비는 왕자의 칼자루에 붙어 있던 루비를 때어내 아픈 아이에게 물어다 주고, 왕자의 눈이 되어주었던 사파이어를 물어 가난한 작가와 성냥팔이 소녀에게 전해 주었다. 이렇게 왕자를 장식하고 있던 금장식들이 모두 도시의 병들고 아픈 이들에게 골고루 나누어주었다. 이렇게 자신의 금장식들이 떨어져 나가자 화려했던 왕자의 모습이 초라하고 볼품없는 모습이 되었다.</p><p>  이 책을 읽고 나의 느낌은 행복한 왕자의 동상이 병들고 아픈 사람에게 자신의 금장식들을 나누어 주니 정말 친절하고 멋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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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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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적의 딸 로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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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학날, 읽을 책을 가져오라길래 읽을 책을 고르던 중,</p><p>읽어보지 못하고,제목도 처음 보는 책이 있길래 한번</p><p>읽어 보았다.</p><p>이 책은 주인공인 로냐의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로냐는 산적 마티스의 딸로 마티스 요새에 있는 </p><p>산적들에게도 사랑 받으며 자라났다.  몇년 뒤, 로냐는 마티스 요새 밖이 궁금해져 마티스에게 허락을 받고, 밖으로 나가게 된다.  로냐는 처음 본 숲을 신기해하며 둘러보다가 밤이 되어버리고, 밤이 되자 회색 난쟁이들이</p><p>나타나 로냐를 공격하려고 했지만, 마티스가 나타나 </p><p>로냐는 안전하게 요새로 돌아갈수 있게 된다.  그후 많은 날이 지난 뒤, 마티스와 원수지간인 보르카의 아들 비르크를 만나게 된다.  처음엔 비르크에게 성질을 내고, 공격하며 싫어하지만, 비르크와 자주 만나게 되어 우정을 쌓아가며, 친구가 된다.  로냐와 비르크는 원수지간인 아빠들 몰래 우정을 쌓아가며, 이야기가 전개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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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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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의 거미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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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있는 책중에서 딱히 읽고 싶은 책이 없었는데 그중 눈에 띄는 책이 한권 있었다. 그책이 이 책 샬롯의 거미줄이다. 이 책이 가장 눈에 뜬 이유는 책의 표지도 마음에 들었고 또 뉴베리 아너 상을 받아기 때문이다. </p><p>이 책은 거미 샬롯과 돼지 윌버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이다. 윌버는 태어나자 마자 죽을 뻔 했다. 근데 그것을 펀이 살려주어다. 근데 얼마 않되어서 펀의 삼촌 농장에 가게되었다. 펀의 삼촌 농장에서 윌버는 또 다시 죽을 운명을 맞이 하였지만 운이 좋게도 샬롯이라는 거미를 만나게 되어서 살게 되었다. 샬롯은 거미줄을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윌버을 글로 표현하게 되었다. 그래서 윌버는 대회에 나가서 우승도 하게되었다. </p><p>나는 이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샬롯이 윌버를 위해서 처음으로 거미줄에 글씨를 쓴 것 이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경험을 한 느낌이 들었다. 내가직접 윌버가 된 느낌도 들었고 내가직접 샬롯이 된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동물들이 어던 생각과 말을 하는지도 알게되었다. 나도 샬롯처럼 윌버같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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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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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그친 오후의 헌책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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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엄마를 따라 서점에 가서 책을 둘러보다가 표지가 마음에 들고 재밌어 보여서 읽어보았다.</p><p>주인공인 다카코는 사내연애를 하던 남자친구에게서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이별통보를 받고 그 충격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틀어 박혀있었다.</p><p>그런데 어느날 연락이 뜸했던 외삼촌에게서 진보초 거리에서 헌책방을 운영중인데 여기에서 머물러 일을 도와달라고 하셨다. 다카코는 지금도 제정신이 아니고 책은 학생때 읽은 거 빼고 없어 하기 싫었지만 돈도 없고 머물곳도 없어서 결국 외삼촌을 따라 곰팡내 나는 2층의 작은 방으로 이사를 했는데 의외로 나쁘지는 않았다.</p><p>기억에 남는 부분은 다카코가 갑자스러운 이별 통보를 받았지만 외삼촌 일을 잘 도와주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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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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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금 내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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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서점에서 세금 내는 아이들 이라는 표지를 보고 아이들이 세금을 왜 내는지 궁금 해서 읽게 되었다.</p><p> 용돈을 마구 쓰는 시우가 6학년1반이 되었다. 그런데 6학년1반은 직업을</p><p>가지고 미소 라는 화페를 일한 대가 즉 월급으로 받는다. 그런데 시우는 월급을 일기 면제권과 급식우선권 쿠폰을 사는 데 다 써서 시우가 갖고 싶어하던 싸인볼을 못 가질 확률이 높아져 세찬이의 도움을 받아 돈을 모아 싸인 볼을 사는 내용이다.</p><p> 나는 시우가 첫 월급을 받은 지 며칠 안 되어서 다 쓴 것이 조금 웃겨서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시우가 결국 싸인 볼을 사는 것이 공감되서 기억에 남는다.</p><p> 나는 이 책을 읽고 돈의 소중함과 돈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았다. 그래서앞으로는 용돈을 아껴써야 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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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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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틸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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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틸다 영화와 뮤지컬을 평소 많이 봤었는데 모두 너무 재밌고 인상깊게 봤어서, 교실에 마틸다 책이 있길래 읽게 되었다. 책 표지에는 마틸다가 책들 사이에 있는 나무상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p><p><br></p><p>이 책은 다섯살 천재소녀 마틸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마틸다의 부모는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이었다. 아빠는 중고차 사기꾼이고 엄마는 매일 빙고게임을 하러 나갔다. 오빠는 집에서 빈둥거리기만 하였다. 마틸다는 이런 가정 사이에서 지냈는데 엄청, 지나치게 영리하고 똑똑하였다. 하지만 마틸다의 부모는 이런 마틸다의 재능을 몰랐고, 집에선 마틸다에게 신경도 쓰지않았다. 마틸다가 5살이 되었을 때 학교에 갔는데 거기서 트런치불 교장 선생님과 하니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마틸다는 눈으로 물건을 조종 할 수 있는 엄청난 초능력을 가지게 되고 하니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은 뒤 트런치불 교장선생님에 대한 복수와 하니선생님을 위한 기발한 계획을 준비했다. 다행히 마틸다 덕에 아주 무서운 트런치불 교장선생님은 다시 학교로 오지 않고 멀리 달아나 버린다. 덕분에 하니선생님은 다시 행복해졌다. 마지막엔 하니선생님이 마틸다를 돌보기로 하고 끝나게된다.</p><p> </p><p>이 책에서 마틸다가 어른들에게 복수를 하는 장면들에서는 내가 다 쾌감과 통쾌함이 느껴질 정도였다. 또 다섯살짜리 아이가 그런 기발한 생각을 해낸다는 것도 놀라웠다. 나는 마틸다가 초능력은 좋은 곳에 쓴 거 같다고 느낀다. 하니선생님이 마틸다를 만난 건 행운인 거 같다. 마틸다와 하니선생님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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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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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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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가 읽은 푸른 사자 와니니는 4학년 때 오정아 선생님이 읽어주셨던 책이어서 다시 한 번 읽어보는 것입니다.</p><p> 일단 이 책의 주인공 와니니는 사자다. 아직 어린 사자였던 와니니는 사자 무리에서 쫓겨난다. 다행히 떠돌이 숫사자들인 잠보와 아산테를 만난다. 그 덕분에 어느정도 무리를 이루었다. 그렇게 점 점 와니니 무리는 사냥 실력이 늘어난다. 그 때 어릴 때 와니니를 괴롭혔던 말라이카를 발견했다. 말라이카도 쫓겨난 것이다. 꼴 좋다. 하지만 와니니는 말라이카를 무리에 합류시켜 줬다. 나라면 말라이카를 그냥 두고 갔을 것이다.</p><p>  그렇게 사냥꾼으로 성장한 와니니는 무리와 함께 머나먼 모험을 떠난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직접 읽어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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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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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년째 열 다섯</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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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 엄마가 책을 고르라 하서 고르다가 재밌을거같은 책을 발견해서 읽게 돼었고</p><p>책의 내용은 주안공인 첫번째 이름 ’서희‘ 가</p><p>호랑족에게 공격을 받고 죽기 직전일때 야호족인 ’령‘이야호족의 구슬을 줘서 ’서희‘를 살려냈다</p><p>구슬의 능력은 누군가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는이상 절대 죽지않는 능력과 둔갑 능력이 있다 그리고 ‘서희’는 500년째 열 다섯 으로 살면서 계속 아름을 바꿔가며 살았다 정확히는 513년째 열 다섯 지금의 아름은 ‘가을’이다 가을은 약500년째 중학교 생활을 해서 중학교 수업은 완전 완벽했고 심지어 지겹기까지했다 근데 다시 다른 중학교로가서 새로운 반 에서 ‘신우’라는 찬구를 만나 생활이 180도 달라졌다 신우는 가을의 정체를 최초로 안 인간이고 가을과 제일 친한사이이다</p><p>신우는 원래 조용하고 좀 우울한 친구였는데 가을을 만나고 신우가 밝아졌다(500년째 열 다섯 1편 앞쪽 여약 뒷부분 읽고싶으면 책 사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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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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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마법사의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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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리포터 영화를 본다면 느낄수없는것 들을 느낄수있고볼수없는것들 을볼수있다 기승전결 과 인물의 감정을 느끼게 해주며 영화를 보다가 건너뛴 부분도 볼수있다. </p><p>볼드모트가 파멸돼고 해리는 프리빗가4번지로 갔다 </p><p>11살생일에 해그리드가 찾아와서 해리를 다이건앨리 </p><p>로 갔다 그곳에서 해리는 자신이 왜 유명한지 알게되고 호랑가시나무 지팡이를 얻게된다 호그와트 그리핀도르 에 배정된 해리는 론과 헤르미온느하고 친구가된다 또 </p><p>왠지 꼴볼견인 말포이, 의심이든 스네이프 교수,변신술의 대가 멕고나걸 ,작지만 똑똑한 플라트윅 온몸이 사시인 퀴럴 ; 교장 덤블도어를 만난다 </p><p>마법사의돌정체를 알고 스네이프라고 의심을 하지만 퀴럴교수였다 </p><p>이책은 아무리의심 가는사람 이어도 범인은 친근한 사람일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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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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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스러운 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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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점에서 방학동안 읽을 책을 찾다가 제목이 신기해서 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무슨 내용일지 궁금했습니다.</p><p> 이 책은 의뢰인의 집을 정리해주는 일을 하는 주인공 미코와 그녀의 보조인 작은 상자 보쿠스가 집의 정리하는 내용입니다. <strong>미코는 물건들이 말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strong>. 미코는 이를 활용해 의로인들의 집을 정리 해주는 일을 하죠. 미코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물건의 소중함을 깨닫고 물건을 정리해 가는 내용입니다.</p><p>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사람들이 물건의 소중함을 깨달은 장면입니다.</p><p>이 책을 통해서 물건을 정리하는 방법과 물건의 소중함을 알 수 있고, 물건을 사려고 과소비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p><p>마지막으로 이 책을 물건을 잘 정리 안하는 친구들과 과소비를 많이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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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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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구트 꿈 백화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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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고르게 되었다. ‘꿈’과 ‘백화점’이라는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를 합쳐 만든 신선한 주제는 내가 이 책을 보고싶게 만들었다.</p><p> 이 작품은 책 밖의 세계에 살고있는 우리가 잠을 자면 방문 할 수 있는 곳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곳은 꿈 산업, 그러니까 잠에 듬으로써 방문하는 우리에게 꿈을 파는 ‘꿈 상점’이 많이 분포되어 있고 또 발달 된 곳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페니’는 방문객들에게 수면 양말과 같은 것들을 입혀주는 ‘녹틸루카’인 ‘아쌈’의 도움으로 이꿈 상점 중에서도 가장크고 유명한 상점인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취직하게 되고 사장인 달러구트와 함께 꿈을 팔며 일어지는 일들을 다루는 이야기이다.</p><p> 이 책은 몽환적인 분위기의 판타지물이며 밤에 잠을 빨리 자고 싶게 만드는 솜사탕 같이 따뜻한 이야기이다. 단지 꿈을 파는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꿈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담아낸, 그러니까 현대인의 지친 일상의 사연까지 담아내고 위로해주는 이 책을 나는 우리반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91065309" />
         <pubDate>2025-03-19 00: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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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니토를 찾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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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것을 한 이유는 학원숙제여서 일었는데 제미있어서  했습니다.</p><p><br/></p><p><br/></p><p> 이책의내용은</p><p>오늘은 마니토를 하는날이다.</p><p>주인공의 친구들이몇몇 뽑고 주인공인소미는</p><p>마음속으로말하였다.</p><p>(제발9번 백주희만 아니게 해주세요)</p><p>라고 생각했다.</p><p>결국 17번 최강별을 뽑았다.</p><p>소미는 눈치도 없고 행동도 굼뜬 종종 속이 터질것 갑갑해지곤 했다.</p><p>그뒤 다른친구들도 다 뽑고</p><p>다음날 소미의친구는 마니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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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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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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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학원 숙제여서 읽게 되었다. 제목이 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인지도 궁금하고 나는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지 생각해본 적도 없는 거 같기도 해서 더 궁금증을 유발했다.</p><p>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하느님이 여인의 영혼을 가져오라는 부탁을 내려간 대천사 미하일의 이야기이다. 내려가보니, 어린 쌍둥이와 한 여자가 추위에 떨고있었다. 그 모습을 보고 지나칠까 망설였지만, 결국은 도와주게 되었다. 그리고 하느님은 그런 미하일에게 화를 냈고, 미하일이 말했다. <em>"저는 차마 그 여인의 영혼을 데려올 수가 없었습니다."</em> 그러자 하느님은 <em>"자, 그래도 그 여인을 데려오거라. 그러면 세 가지 뜻을 알게 될 것이다 </em><strong><em>사람의 마음 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em></strong><em> 이 세 가지를 알게 되면 하늘나라로 돌아오게 되리라."</em>라 말했다. 결국 미하일은 여인의 영혼을 빼앗았고, 이 과정에서 여인의 시체에 깔린 한 아기는 다리를 절게 되었다. 그리고 미하일 자신은 날개가 부러진 채 교회 옆의 길에 누워 있다가 구두 세공인 세묜에게 발견되었다. 처음에 미하일은 세묜의 첫인상을 보고 '저런 사람이 날 어떻게 도와줄까'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세묜은 돌아와서 자신을 구해줬고, 그의 아내 마트료나도 막 화를 냈지만 세묜의 말을 듣고 화를 풀었다. 그리고 이때 미하일은<strong> </strong>사람의 마음 속에는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 웃는다. 그 이후 일을 하던 중 부자가 와서 장화 타령을 했을 때, 미카엘은 세묜이나 마트료나의 눈에 보이지 않는 자신의 천계 시절 동료인 죽음의 천사가 부자 옆에 붙어 있는 걸 보았다. <br>즉, 이 부자는 자기가 오늘 죽는 걸 모르니, 사람에겐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가를 아는 힘이 주어지지 않았다는 걸 알고 동료였던 천사를 만난 것도 반가워서 다시 한번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오늘, 6년 전에 자신이 죽을 거라고 걱정했던 두 여자아이가 좋은 마을 사람들의 도움과 아이들의 양부모인 이웃 부부의 손에서 잘 자란 것을 보고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는 것을 깨닫고 웃었다. 이렇게 세 가지를 알게 되었기에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고, 세묜과 마트료나, 아이들 앞에서 '모든 사람은 자신에 대한 걱정이 아닌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진리를 밝힌 뒤 등에서 날개가 펼쳐진 뒤 찬송을 드리면서 하늘로 승천하는 것으로 끝난다</p><p> 이 책을 읽고 나는 사람은 사랑으로 사는구나 라고 깨닫게 되었고, 미하일이 멋지고 훌륭하다 생각했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97177454" />
         <pubDate>2025-03-19 00: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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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백년째 열다섯 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aj8mi3v7qqo7ly9a/wish/3372117566</link>
         <description><![CDATA[<p>작년 가을, 도서관에서 친구가 ‘오백년째 열다섯’</p><p>1권을 추천해줘 읽게 되었다. 읽다보니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고 기대되어서 2권과 3권을 연달아 읽었다.</p><p>전체적인 내용을 요약하자면 먼/ 옛날 여우들과 호랑들이 살 고 있었다. 그들은 서로 좋은 사이였지만 </p><p>’웅녀‘ 가 여우들에게 구슬을 주며 두 무리의 사이는</p><p>안 좋아졌다.</p><p>구슬을 받은 여우들은 인간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는 불멸의 ’야호족‘이 되었다. 이 모습을 본 호랑들은 </p><p>점차 구슬에 관심을 갖게 되며 야호족을 죽이고 구슬을 얻은뒤 똑같은 ’호랑족‘이 되었다.</p><p>이 구슬은 오백년 마다 생성된다. 이 때마다 호랑들과 야호들의 ’구슬 전쟁‘이 시작된다. 이 전쟁은 최초의 구슬의 소유자만이 막을 수 있다. 최초의 구슬은 일반 구슬과 달리 다른 여러 능력들이 생긴다. </p><p>이 최초의 구슬을 주인공 ‘가을’이 가지고 있다. 그래서 가을은 이 전쟁을 아예 끝내버리기 위해 최초의 구슬 2개를 모으려 한다./</p><p>나는 이 책을 읽고 처음에 가을이 다른 야호, 호랑족들에게 인정받지 못 해 속상했다. 하지만 점차 일을 해결하며 야호랑들의 지지를 받으며 성장 하는 것이 대견스러웠다. 얼른 다음책이 나와 얼른 이 전쟁의 종말을 알렸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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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0: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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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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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aj8mi3v7qqo7ly9a/wish/3373080321</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논술에 숙제이고 책표지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이다.</p><p> 이 책의 줄거리는 열심히 공부해서 어려운 사람을 돕고 나라에 보탬이 되고 싶었던 이태영은 <strong>여성</strong> 법조인을 꿈꾼다. 남편을 옥바라지하고 홀로 집안을 책임져야 했던 이태영은 힘든 시간을 보낸 끝에 늦은 나이에 법 공부를 시작한다. <strong>여성</strong>으로서의 한계와 편견을 이겨 내며 마침내 <strong>변호사</strong>가 된 이태영</p><p>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에 대한 책은 이태영의 어린 시절, 일제 강점기 때의 고생, 최초의 여성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노력 등을 담고 있다. 또한, 이태영이 어떻게 변호사가 되었으며 여성 법조인으로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nbsp;</p><p>차별받는 사람 없이 모두에게 평등한 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이다</p><p>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태영의 그 힘든 노력과 열정이 느껴진다. 이태영은 그 힘든 공부를 해가면서 한계를 이겨낸 이태영에게 칭찬을 보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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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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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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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aj8mi3v7qqo7ly9a/wish/3378052733</link>
         <description><![CDATA[<p>  논술 학원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읽어 보게된 책이다. 처음 책의 제목을 들었을 때, 내가 알던 영웅과 반대되는 느낌이 들어서 내용이 더욱 궁굼했다. </p><p>  서울에서 시골로 전학을 온 병태는 반 아이들이 반장인 엄석대를 떠받들면서, 엄석대의 말에 따르는 이상한 모습을 보았다. 병태는 절대 엄석대의 말을 따르지 않겠다고 다짐하였지만 며칠 뒤, 병태는 엄석대의 말을 듣지 않고 괴롭힘을 당하였다. 그 계기로 병태는 엄석대의 말을 듣게 되었다. 엄석대에게 복종하고 있다가 담임 선생님이 바뀌었다. 새 담임 선생님은 엄석대의 행동에 화가 나서 엄석대와 반 아이들을 모았다. 엄석대 뿐만 아니라 반 아이들까지 권리에 대해 배우고 혼났다. 새 담임 선생님이 나타나고 병태네 반은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p><p>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반 아이들이 혼날 때, 새 담임 선생님께서는 반 아이들에게 엄석대의 잘못을 말해 보라고 하였다. 그때, 병태는 가장 당하게 많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병태는 반 아이들이  새로운 권력자가 나타나자 기존에 굽신대던 권력자는 바로 버린 것이 너무 이기적인 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kle123/222472165266" />
         <pubDate>2025-03-23 13: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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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문제 풀 수 있겠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aj8mi3v7qqo7ly9a/wish/3380226012</link>
         <description><![CDATA[<p>‘수학 퍼즐’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난 수학 퍼즐에 대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우연히 발견했다. 400쪽이 넘어가서 읽기 부담스러웠지만 그만큼 퍼즐이 많다는 것을 암시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읽기를 시작했다.</p><p><br/></p><p>이 책은 논리 문제, 기하학 문제, 실용적인 문제, 소품을 이용한 문제, 숫자 게임으로 총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각 부분마다 10개의 맛보기 문제와 25개의 실전 문제로 한 번 더 나눠진다. 이 수많은 문제 중 소개 하고 싶은 문제가 있다.</p><p><br/></p><p>제스퍼 제이슨 (Jasper Jason)은 지역 방송국에서 일한다. 아래 이름은 그의 명함이다. 여기서 규칙을 찾아낼 수 있는가? 정답은 이 글의 끝에서 공개 된다.</p><p>                           J.Jason</p><p>                               DJ</p><p>                            FM/AM</p><p>이 책을 읽고 수학과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 이 책의 작가인 알랙스 벨로스가 영국의 대중 수학자라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간다. 뒤에 있는 해설편에서 답을 확인했을 때 그 답에 대한 깨우침과 반성이 나를 성장시켜 주는 기분이 들었다. 또한 옮긴이가 번역을 너무 잘해줘서 처음엔 한국인이 쑨 책인 줄 알았다.</p><p><br/></p><p>답: June July August September October November December January February March April May</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63808269" />
         <pubDate>2025-03-24 22: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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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아빠는 통제불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aj8mi3v7qqo7ly9a/wish/33823660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독서잔치에 내본다.</p><p>이책은 주인공 루이가 쓴 것으로 조금의 과장도 없는 일기장이다.얼마전 루이는 새학교의 전학오게 된다.</p><p>전학을 온날부터 엄마아빠가 쿨한척을 하게되는데 그러던 어느날 댄스파티에 초대된 루이가 아빠를 불렸지만 아빠는 갱스터 램퍼처럼 입고나와 친구들의 시선을 봤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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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1: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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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니토를 찾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aj8mi3v7qqo7ly9a/wish/338314121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학원 숙제여서 읽었는데 재미있어서 선택 했습니다.</p><p><br/></p><p>이책의 내용은</p><p>한 친구가 마니토 선물을 받지못해서 자작극을벌입니다.</p><p>한 친구가 착각을해서 다른 친구가 만토가 두명이되면서  갈등과 화해하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p><p>밀어진 친구와 관계를 되돌리려면 어떻게 해야</p><p>할지 답을 얻을수 있고,친구와 우정을 쌓기 위해 필요한 노력을 생각해볼수 있는 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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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2: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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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아빠는 통제불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jak1_2/aj8mi3v7qqo7ly9a/wish/3383330492</link>
         <description><![CDATA[<p>《엄마아빠는 통제불능》은 엄마아빠의 지나친 간섭 때문에 힘들어하는 주인공 루이의 이야기다. 루이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은데,엄마아빠는 계속 통제하고 간섭해서 갈등이 생긴다. 루이는 엄마아빠의 관계에서 마음이 복잡하고 혼란스러워한다. </p><p><br></p><p> 그러던 어느날 루이는 "반항아들"이라는 재능 경연 프로그램에 나가게 된다. 그러나 2인조 벤과 베니에게 아쉽게 지고 만다. 하지만 매주 방청객 투표로 우승자 한명을 뽑는"왕중왕전"에 참가하게 된다. 루이는 힘든 시련을 이겨내고 노력해 결국 우승하게 된다.  </p><p><br></p><p>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 제목과 그림이 재미있어 보여서 선택했다. 역시 내 선택을 탁월했다. 내가 지금껏 읽은 책 중에 가장 재미있는 책이다.</p><p>특히 한 사람의 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소설로 풀어쓴 것이 흥미로웠다. </p><p>나의 하루하루가 모여 언젠간 멋진 소설로 재탄생 할 수도 있으니, 나도  지금부터 일기를 써봐야 겠다. </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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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14: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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