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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기가 막힌 Padlet by 김철민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link>
      <description>큰 꿈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26 09:04: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30 18:46:2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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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철민</title>
         <author>cm1986</author>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wish/201475234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선생님이 쓴 예시</strong>내일은 개학이다. 첫날부터 온라인으로 수업을 준비하려니 쉽지가 않다. 온라인으로 하면 애들이 이마만 보일텐데, 이럴 줄 알았으면 교과서를 다 끝내지 않았을거다. 교과서를 가르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온라인으로 무엇을 이야기해야 할까? 애들한테 필요한 건 뭘까? 무엇을 해야 가치가 있을까? 이제 아이들은 방학이 끝났으니 방학동안 뭐했는지 물어봐야 하고 숙제 검사해야지? 숙제검사는 온라인 보다 얼굴보고 하는게 훨씬 시간적으로 효율적일 것 같은데, 그럼 온라인으로 뭘해야하냐? 당장 빡센 글쓰기를 시키면 싫어할 텐데…..그냥 놀자니 온라인으로 재미도 없을 것 같고. 뭐하고 놀아야 재미가 있는거야? 방학동안 한 일을 말해보세요! 한명 말하고 다들 듣고 있으면 그것도 애들 안듣고 있을 것 같은데… 글쓰기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는 할 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제시해야 큰 부담 없이 자기 생각을 뱉을 수 있는거지? 그리고 글쓰기해도 시간 5시간이나 되는데, 또 뭘해야 하냐. 아 진짜 코로나 밉다. 온라인으로 할 거면 온라인만 하고 등교할 거면 등교만 하지 이리 저리 섞어놓으니까 수업 준비가 배로 힘드네! 애들한테 이만큼 분량은 다 채우라고 할 건데. 아 ~ 생각 이상으로 분량 채우기가 쉽지 않구나~ 애들도 쉽지 않겠지.. 근대 그래야 1시간 동안 글쓰지. 너무 쉬운 과제를 제시하면 10분만에 다 하고 선생님 다했어요. 뭐해요. 하고 물어볼거 아니야. 애들아 이거 봤지. 천천히 써라 1시간 동안 너네가 다 같이 과제를 끝내야 2교시에 준비한 걸 또 같이 하지. 어떤 친구는 5분만에 끝내고 어떤 친구는 2시간 걸리면 선생님이 너무 곤란하단다. 어쨋든 이거 예시 쓰면서라도 내일 할걸 잘 준비해야 집에 빨리가지. 1교시는 이거 글쓰기 하고, 2교시는 과제 검사해야지. 지금 여기서 안내한다. 물론 내일 2교시에 줌에서 다시 안내하겠지만. 이걸 안보는 친구들도 많거든. 사실 선생님도 방학과제가 뭐였는지 잘 기억 안난단다. 내 기억에 글쓰기 1쪽 가득 채워서 4쪽이었던 것 같은데. 맞지? 틀리면 꼭 카톡으로 알려주길 바라. 4편 글쓰기는 금요일에 학교 오면 검사할 거야 그러니 금요일에 가지고와~ 오세요라고 해야되나? 어쨋든 글쓰기 4편 검사는 금요일에~~ 2교시에 할 건 뭐냐면? 방학중에 한 일중에 제일 가치있었던 있을 자랑할 수 있게 선생님한테 파일로 보내요~ 예를 들어 방학중에 글쓰기 4편중에 1편을 기가막히게 잘 썼다면 그 글쓰기를 사진으로 찍거나, 한글 파일로 적어서 선생님한테 카톡을 보내줘~ 그럼 선생님이 교실에 게시할거야. 아니면 그림을 그렸다면 그림 1장을 사진으로 보내거나, 그림 실물을 들고 오거나(금요일에) 그리고 2교시엔 나한테 문자 보내야겠지, ‘선생님 제가 방학 중에 한 가장 자랑할 만한 숙제는 그림을 그린거에요. 그 그림 내일 들고갈게요’ 아니면 문제지 푼거라면 문제지를 금요일에 들고오거나, 피아노 연주를 많이 연습했으면 피아노 연주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서 보내거나. 이것도 곰곰히 생각해보고 친구들한테 자랑하는 거니까 있어보이게 동영상을 찍거나 사진을 찍어서 보내요. 3교시에서 6교시까지는 나에게 주는 상장 만들기 할거다. 근대 제발 대충 만들지 마라. 첫번째 우리가 일년동안 했던 일들을 전부 정리해보고. 그 중에 내가 두드러지가 잘한 일을 친구들에게 물어서 칭찬할 거리 3개 정도 찾아서 제목 만들고 내용 만들어서 상장 만들거야. 선생님은 진지하다. 깝돌이상 이런거 안된다.&nbsp; 정말 자랑할 거리를 찾아서 상장으로 만들어보자. 너네 이거 1시간 걸리겠다. 내 생각을 막 뱉어내고 있는데, 이제 손목 아플만큼 시간이 걸리는 구나. 선생님꺼 다 읽은 친구는 자기 이름있는데 가서 내용 쓰기 시작하고, 제발 다른 친구거 건들지 마라! 그럼 다시 할거다. 자기꺼 다 쓴 친구는 다른 친구가 쓴 글 읽어~ 학원 다니면 공부 열심히 했겠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서 머리를 굴리는 생활을 다시 시작해보자. 자 이제 시작이다 글쓰기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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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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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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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망했다 개학이다. 바로 오늘이 개학이다.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 짜증난다. 근데 온라인 수업이라 좀 좋다. 근데 이제 내일 부터는 학교를 가야한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망했다..진짜 망했다. 학교 가기가 너무 싫다. 새벽에 자는게 일상이 돼서 적응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폐인 체험을 해보았는데 시간이 정말 빨리간다 눈떠보면 새벽이다. 또 살이 엄청찐다. 방학동안 장염에 감기를 종합으로 걸렸는데도 살이 쪘다. 왜냐하면 새벽에 배고파서 간식을 먹기 때문이다. 생라면이 최고였다. 맵고 짠 스프맛에 바삭한 면과 매울때 들이키는 음료수맛은 최고였다. 후회하는 이야기는 여기까지하고 기쁜일을 말해보겠다. 제일중에 들어가게 되었다 어제는 친구들과 제일중에 책을 가지러 갔다. 디자인이 아주 좋았다. 근데 버스 타고 가려했는데 우리 키가 작아서 놓쳐버려서 친구 이모 bmw를 타고 갔다. 승차감이 아주 좋다 정말 편안하고 조용했다. 디자인도 아주 멋있다. 비싼덴 이유가 있다. 또 방학에 한걸 설명해보면 롤이라는 게임을 친구들과 했다. 근데 내가 잘해도 친구들이 똥을싸서 게임을 자꾸져서 좀 슬펐다.. 아니 상당히 슬펐다.....&nbsp; 근데 친구들이랑 하니까 재밌었다. 또 모니터를 바꾸었다. 10년된거를 쓰니까 내눈까지 구려지는 기분이여서 144hz모니터로 바꾸었다. 후기는 아주 좋았다. 너무 부드러웠다. 게임을 해도 너무너무 부드러워서 좋았다. 또 랄로라는 사람의 생방송을 보았다. 이분은 비트코인이랑 롤을한다. 근데 말하는게 너무 재밌다. 이사람의 방송을 하루에 2시간정도 봤다. 보일러 틀고 귤까먹으면서 방송 보니까 아주 기분이 좋았다. 또 비트코인이 뭔지 알아보려했는데 이해가 안되어서 그냥 접었다. 또 일본 컵라면을 먹어보려 했는데 엄마가 걍 먹지마라해서 안먹었다.. 슬펐다.. 또 삼성 현대 이런 기업들의 창업이야기 등을 알려주는 유튜브르 정주행 했는데 이 사람들은 누군가를 만나서 성공하는거 같다. 나도 그런 사람들을 잘 찾아서 만나서 성공해야겠다. 경제 이야기들을 찾아 보았는데 내가 지식이 부족해서 좀 어려웠다. 비트코인처럼 말이다. 지능이 더 높아지면 이해&nbsp; 할&nbsp; 수 있겠지? 방학동안 가장 ~~했던 경험을 풀어 보겠다. 왜냐하면 할말이 없기 때문이다. 일단 방학동안 가장 재밌었던 볼거리는 스파이더맨 영화였다. 의문의 스포장인 덕분에 어느정도 스포 당해서 봤지만 그래도 여전히 재밌었다. 또 방학동안 가장 즐거웠던 경험은 사촌 동생이랑 노는거였다. 사촌 동생이 2살 인데 (아마도) 진짜 귀엽다. 발바닥이 정말 작고 말하는게 너무 귀여웠다. 귀여움에 대한 글을 보았는데 보호본능을 자극해서 다른것들이 지켜주게 하는 진화라는 가설이 있다고 한다. 어느정도 맞는말같다. 이상은 생각나는게 없으니 패스하겠다. 또 방금 생각났는데 현우는 출석체크를 들어와있는데도 안했다. 나는 두서없이 글쓰는걸 그냥 글쓰기보다 잘하는것 같다. 칭찬인지 아니지는 잘 모르겠지만..&nbsp; 태환이 글을 읽다가 백신이야기를 보았으니 백신 이야기를 풀어보겠다. 나는 백신을 안맞고 싶다. 부작용이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데 그게 너무 무섭다.<br>백신맞고 몇년 지나서 병에 걸렷는데 그게 백신 때문이라던지 그런 생각을 하면 맞고 싶지가 않다. 마무리를 하라는 지령이 떨어졌다 그래서 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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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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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wish/201475918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개학과 동시에 원격수업이다. 오랜만에 7시에 일어날려 하니까 적응이 안된다. 1달만에 방에 틀어박혀서 노트북으로 강의를 들으니까 잠이 솔솔 온다.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지금쯤 나가서 잠도 깨며 놀고 있을텐데 지금 내 자신이 너무 처량해 보인다. 1교시 쌤이 글쓰기를 하라는데 4문장만 적으니까 뭘 쓸지 생각이 안난다. 지금 드는 생각은 끝나고 소파에서 클래시 로얄을 하고 싶은 생각 뿐이다. 이제 진짜 쓸 문장이 생각이 안난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에 성용이랑 축구를 했다. 동생이 나랑 하는 것보다 잘해서 좀 놀랐다. 원래 이런 놈이 아니었는데 좀 놀라운 생각이 들었다. 그냥 동생이랑 축구를 하러 나갔는데 성용이를 봐서 2~3시간동안 축구하며 놀았다. 확실히 성용이는 축구를 잘하는 것 같다. 나는 어제 시간이 안 돼서 교과서를 안 들고 갔는데 애들 말대론 무겁다 해서 &nbsp;<br>조금 걱정된다. 제일중 가면 교복도 맞춰야 하는데 벌써 1달가량 밖에 안남았다. 1달동안 바쁘게 보내야 할 것 같다. 방학동안 뭐 했는지 모르겠다. 살은 찌고 한건 없으니 더 피곤해지는 것 같다. 기억에 남는게 게임하고 게임하고 게임한 것 밖에 없는 것 같다. 방학숙제 까지 글쓰기라서 글쓰기가 더 막막해진다. 진짜 된다면 띄&nbsp; &nbsp; 어 &nbsp; 쓰&nbsp; &nbsp;기&nbsp; 라도 해서 글자를 채우고 싶다. 아니면 복붙이라도 해서 진짜 글자 늘리고 싶은데 눈앞이 깜깜하다. 컴터 배터리가 15퍼 남았다고 한다 그리고 쌤이 이제 그만 쓰라 한다. 드디어 끝났다. 평범한 방학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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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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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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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wish/2014761724</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오 미크론 때문에 방학동안 여행도못가고 밖에서 많이 놀지도 못했다 그래 도난 많이 쉴 수 있어서 방학이 좋았다 그런데<br>오미크론이아니엇다면 서울에 있는 외할머니 집에 갈계획이엇는데 오미크론 때문에 또못같다 언제쯤 외할머니 집에 갈수 있을까<br>제발 코로나가 종식 됬을때 할머니가 살아 계 셨으면 좋겠다 라는<br>생각이 머릿속을 스쳤다 제발 코로나가 끝나고 가족들과 함께<br>여행을 가고 싶다 그리고 난 오 미크론이 많이 퍼져서 중학교 때<br>위험할까 봐 코로나백신 1 차를 맞았다 처음엔 뉴스에 죽는 사람들 이 많이놔와서 두렵기 도하고 무서웠지만 혹시 중학 교 때 내가<br>접촉자가 될 수도 있어서 1 차를 맞았다 맞고나서 엄 마가 아프면 참지 말고 이야기 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내예상과는 다르게 팔이아픈것 빼고 다안아파서 한편으로는 안심됐지만 또다른 마음 한편에서는 혹시나 밤에아플까봐 두렵기도 했다 다행스럽게도 밤에 아프지않았다 그래도 우리 엄 마는 뛰지 말고 천천히 걸어 다니라고 말씀하셨다 왜냐하면 너무 무리하거나 빨리 뛰게 되면 심장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다. 어제내가 영어 과에 를 할 때 우리 엄마가 중학교에 가셔서 책을 가져 오셨는데 엄청 무거워서 조 심히 들고 가야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래 서나는 별로안무겁다고 생각<br>해서 그냥 들었는데 너무 무거워 서 넘어질 뻔했다 난 중학생활이 기대다 된다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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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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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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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wish/201476381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개학이다. 개학이 오니까&nbsp; 방학 때 더 많이 놀지 못했던게&nbsp; 아쉬웠다.&nbsp; 안그래도&nbsp; 방학 때도&nbsp; 학원과 숙제 등이&nbsp; 많았는데 개학까지 하다니 너무&nbsp; 빡세다. 그래도 곧 설날이 오니까 그나마 좋지만 그전까지는 학원과 숙제의 폭격이 이루어지니까 기분이 좋다. 그리고 놀았던 시간이 적어서&nbsp; 4주가&nbsp; 넘었던&nbsp; 방학이 2주에서 3주정고로 느껴져서 더&nbsp; 힘들어&nbsp; 졌다. 그래가지고 오늘 개학을 하는게&nbsp; 너무&nbsp; 안좋다.&nbsp; 더&nbsp; 많이&nbsp; 놀고&nbsp; 싶다.&nbsp; 지금도&nbsp; 머릿속에서 &nbsp; 더 놀고 또놀고 또 놀고 또 놀고 또&nbsp;논다는&nbsp; 생각밖에&nbsp; 없는&nbsp; 것&nbsp; 같다.  진짜 정말로 매우 매우 매우 매우 힘들다. 거기다가 코로나(COVID-19)라는 정말로 악독한 바이러스 때문에  놀러가지 못해서 진짜 화난다.  거기다  개학첫날이라서 별로 수업을 안할줄 알았더만 글쓰기라니 진짜  불난집에 부채질하기나 마찬가지다.  다시 방학으로 돌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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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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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이 끝나버렸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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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식을 하고 신나서 열심히 놀았다. 정확히는 쉬었다. 초등학교 방학중 최고로 한가한 방학인것 같다.매일 늦게자고 늦게일어나고 게임하고 밥먹고 자고 를 반복하다보니 방학이 끝나있었다. 이번 방학에는 처음으로 방학숙제를 다했다. 그것도 한달만에..정말 대단한것 같다. 사실 안해서 엄마한테 혼나고 아빠랑 싸웠다. 벌로 컴퓨터까지 뺏겼다. 누가 새벽에 계속 카톡을해서 짜증났다..방학중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한 것은 생일이다. 왜냐하면 돈때문이다. 일부러 내 생일날 할아버지댁에 다녀왔다. 용돈을 받았다.히하하하하,,,,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 올해 중학교를 가기 때문에 용돈 협상이다. 원래 오빠랑 똑같이 받으려했는데 그 오빠놈(?)이 썅 **을 해서 난 10만원 오빠는 15만원으로 정해졌다. 이번 방학에는 교복도 사고 가방,슬리퍼까지 다 샀다. 가방과 슬리퍼는 네셔널에서 샀고 교복은 부산까지 가서 샀다. 굳이 이렇게 해야하는지는 모르겠다. 부산 해운대에서 갈매기랑 사진찍으러 갔는데 내 머리를 치고 날라갔다. 짜증나서 모래를 뿌려버렸다. 그래서 아빠한테 또 혼났다. 진주에서 교복을 살수 있는데 굳이 부산에 간 이유는 따로있었다. 엄마 시계를 사러 간것이다.이게 바로 엄마의 큰그림이다. 백화점에서 연락을 받고 갔는데 줄을 엄청 기다려서 겨우샀다. 엄마가 원하는 매장은 구석에있어서 그 짧은거리를 가는데 30분이 걸렸다. 가다가 “어머 이거 이쁘다 구경하고 가자”를 한 6번은 들은것 같다. 아빠는 교복이 비싸다고 툴툴대면서 엄마 시계는 더 비싼데 웃고있다. 가장 저렴하지만 가장 좋은 애플워치가있는데 굳이 그 불편한 시계를 사야하나 싶다. 역시 이것이 세대차인가…한 70%는 짜증났지만 좋은 일도 있었다. 키가 많이 컸다. 3~4센치정도 컸다.내가 생각하기엔 한 1주일?길어도 2주? 정도 지났을거라 생각했는데 벌써 1달이 지나있었다. 지금 이렇게 생각하니 뭘 많이 한것 같다. 수학도 1학기 끝냈고,,음,,,다시 생각해보니 한게 없는것 같다. 나는 중학교가 빨리 정해져서 중학교 이상한데 걸릴까 걱정하고 덜덜떨고 있는 애들을 구경하는게 너무 재미있었다. 아빠가 나보고 싸이코냐고 물어서 내가 싸이코면 아빠도 싸이코라고 답했더니 점점 싸움을 번졌다.그래서 둘다 엄마한테 혼났다.이번 방학만해서 아빠랑 5번?정도 싸웠다. 다른집은 오빠,언니와 많이싸우는데 나는 아빠랑만 싸우는것 같다. 그리고 1월1일에는 각자 올해목표를 세워라했는데 1월 27일,,거의1달이 지나가는데도 못정했다. 아니 안정하고있다. 그냥다 귀찮다.쌤이 생각나는데로 적어라해서 그냥 대~충 적고있다. 방학때 한 일들을 적다보면 80줄은 채워지지 않을까라는 허튼 희망을 품은채 적고있다.정말 대충적고있는것 같다. 오늘은 내 개학이자 오빠 반 배치고사를 치러가는 날이다.무슨학교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양산에 있다고 했다. 경남외고?뭐 그런거다. 엄마는 요즘 너무 좋다고한다. 오빠와 내가 기숙사에 가니 집에 아빠랑만 있어서다. 그래서그런지 엄마가 너무 상냥해졌다. 여러모로 신기한 방학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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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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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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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wish/201478041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개학이다. 하지만 코로나 19 바이러스 때문에 온라인 수업을 한다고 했다.&nbsp; 나는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같이 노는 것 도 좋지만 이렇게 온라인 수업을 하는 것 도 나쁘진 않은데 나쁘다. 진짜 코로나만 없었으면 마스크도 안 쓰고, 온라인 수업도 안하고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해외 여행도 못 가고 진짜 코로나가 너무 싫다. 그리고 어제 제일 중학교에 책을 받으러 갔는데,교과서를 14권 이나 주셨다! 그래서 오는 길에 너무 힘들어서 쓰러질 뻔했다. 그리고 어제 세한이 랑 건우 랑 민호 랑 같이 배틀 그라운드 모바일에서 카구팔전 을 했는데 세한이 가 너무 잘해서 3대 1을 했는데도 2배 차이 밖에 안 났다. 그리고 방학 때 포경 수술을 해서 2주 동안이나 쉬었다. 그래서 그런지 방학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그리고 어제 내가 글쓰기를 개판을 쳐버려서 다시 썼는데 오늘 보니까 8자 노트가 아니고 줄 노트 였 다. 그리고 방학 때 동안 200시간 넘게 했었다. 내가 봐도 너무 많이 한 것 같다. 그리고 이번 방학에는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 일들이 최근에 일어난 일들 빼고는 전부다 생각이 안 난다. 그리고 온라인 수업을 할 때 좋은 점은 늦잠을 잘 수 있고 편한 장소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 이고, 학교에서 공부할 때 좋은 점은 친구들과 같이 놀 수 있고,거기서 점심 밥을 준다는 것 이다. 그리고 온라인 수업을 할 때의 단점은 친구들을 직접 볼 수 없다는 것 이고, 친구들과 쉬는 시간에 같이 놀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학교에서 공부 할 때의 단점은 학교 가는 날 에는 늦잠을 잘 수가 없고, 학교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했을 때는 졸리지 가 않은데 꼭 학교에서 공부를 하게 된다면 면 잠이 온다. 지금 수학 숙제를 다 하지 못해서 수학 숙제를 다 끝을 내야 하는데 지금 글쓰기 땜에 수학 숙제를 못한다고 한다면 거짓 말 이고, 사실 수학 숙제는 하기 싫어서 안 하고 있는 거다. 선생님이 지금 막 뱉으라고 하셨는데 지금 막 뱉을 말도 없다. 그리고 지금 집에 아무도 없고, 지금 빨래들을 지금 꺼내야 하는데 지금 이 글쓰기를 다 끝내고 바로 꺼낼 것 이다. 지금 너무 추워서 지금 이불을 덮고 있는데, 지금 몸은 따뜻한데 지금 발이 너무 춥다. 그리고 진짜 할 말이 없다. 너무 없어서 지금 미쳐버리겠다. 그리고 방학은 너무 짧은 것 같다. 일어나서 학원 가고 또 학원 가고 또 학원 가고 또 학원 갔다 와서 자고 일어나면 또 그 다음 날 이다. 그거를 7번 반복하면 1주 이고, 그 1주를 4번 반복하면 한 달이다. 그럼 방학이 끝이 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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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5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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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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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수업을 했다.온라인 수업은 늦잠 잘수있어서 좋은데 지루하다.<br>어제 수학 학원을 다른데로 옮겼는데 지루하고,힘들었는데 내용이 쉬웠다. 근데 수학 선생님은 엄청 착했다.&nbsp;<br>월요일에 미술 끝나고 집가고 있는데 션 한테 전화 와서 받았는데&nbsp; 다이소를 가자고 했다가 그냥 가지 말자 라고 했는데 어쩌다 갔다.<br>다이소 갔다가 버스 안타고 걸어서 집에 가고 있는데 어쩌다가&nbsp;<br>스키즈 이야기가 나왔는데 나는 스키즈를 안좋아하고 다른 그룹 좋아하는데 션이 룸니 좋아하는 그룹은 무명 아니야 라고 해서 어쩌다가 성적 이야기 나오고 하다가 놀다 집에 갔다.<br>&nbsp;방학 때 영어 학원에서 단어 시험 많이 틀려서 영어 학원에서&nbsp; 중학교 배정을 봤는데 경해 여중 되서 좋았다.&nbsp;<br>혦이 오늘 학교 끝나고 로블 아니면 배그 하자고 해서 되면 하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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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5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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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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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온라인 수업이다. 너무 졸리다. 아무생각이 없다. 그래서 적을 것 도 없는데 무슨 말로 이 분량을 채워야 할지 모르겠다.&nbsp;<br>막막하다. 아무말이나 쓰고 있는데 뭔가 이게 아닌 것 같다. 다시 쓰기는 귀찮으니까 그냥 그대로 써야겠다. 그래도 손으로&nbsp;<br>쓰는 것 보다는 타자가 훨씬 편하긴 한 것 같다. 꽤 적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섯 줄 밖에 안적었네 아 이거 언제 끝날까 역사 숙제를 아직 안했는데 오늘 역사하는 날 이다. 망했다. 어떻게 하면 분량을 채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시간 빼먹을 것 같아서 그냥 생각은 패스 배고프다 사실 배 안고프다 진짜 뭘 써야 될지 모르겠다<br>너무 이상하게 적는건 아닌지 걱정이다. 벌써 개학이다?&nbsp;<br>난 믿지 못한다. 말이 안된다. 일주일 지난거 아니였나 지금 내가 줌으로 수업하면서 이렇게 초점없이 타자를 치고있는걸 자각하고 나서야 개학이라는게 믿겨진다. 원래 같았으면 얼마나 행복한 방학이었을까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틀어박혀서 뭘 하지도&nbsp;<br>못했다.&nbsp; 코로나가 2019년에 생겼으니 횟수로 4년째다.<br>2009년 내가 태어났을때는 인플루엔자가, 10년 뒤인 2019년에는 코로나가 10년 주기로 완전 힘들게 한다. 그때 마다 그래도 버티는 나도 참 대단하다. 아니 진짜 코로나 아.. 사실 4학년 이후로는 뭘했는가 잘모르겠다. 근데 생각해 보면 좋은 일도 있었다.<br>먼저 생각나는건 경해여중에 가게 된 것 이다 1지망이었는데&nbsp;<br>너무 다행이다. 기대도 되고 신기하다. 교복을 입어야 할텐데&nbsp;<br>교콕을 입고있는 내가 상상이 잘 안된다. 방금 얼마나 썼는지&nbsp;<br>세어봤는데 딱 40줄이다. 말이 안된다. 울고 싶다&nbsp; 언제&nbsp;<br>다써.. 금세 타자가 좀 빨라진 것 같다. 글쓰기 빼고는 일주일 안에 모든 방학숙제를 끝냈다. 대단하다. 드디어 끝이다.<br>행복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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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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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개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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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개학이다. 개학 초에만 온라인으로 하고 당연히 다시는 온라인으로 하지 않을 것 같은데 코로나확산세가 심해져 상상도 못했던 온라인수업을 하게 되었다. 온라인수업으로 하면 렉도 많이 걸리고 불편한데... 그래도 개학이라고 하니 들뜬다. 개학이라서 들뜨는 것이 아니라 곧있음 중학교를 간다는 것이 들뜨기도 하고 믿겨지지 않는다. 중학교를 가면 공부도 어렵고 시험도 쳐야되는데;; 별로 중학교를 가고 싶진 않지만 궁금하다. 특히 교복을 입으면 정말로 설렐 것 같다.&nbsp;<br>아무튼 난 방학동안 열심히 놀았다.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것들도 해보며 재미나게 지냈다. 방학과제를 하는 것이 귀찮기는 했지만 해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또, 어제는 스케이트장을 다녀 왔는데 다리가 정말정말 아팠다. 그래서 낮잠을 잤다. 낮잠을 자니까 움직이기가 싫어져서 하루종일 집에서 처박혀있었다. 집에서 처박혀있으니까 비몽사몽했다. 역시 겨울에는 나가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겨울에 나가지 않으면 어쩔수 없이 게을러진다. 게을러지는 것은 좋지 않지만 겨울에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렇다고 봄, 여름, 가을에 게으르지 않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여름에는 겨울과 반대로 너무 더워서 게을러지는 것 같다.&nbsp;<br>또, 방학동안은 내가 해보고싶었던 베이킹을 해보았는데 성공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어떤 것은 너무 달고 어떤 것은 너무 싱겁고 어떤 것은 아예 타버리고 어떤 것은 맛이 이상하고.. 그래서 난 베이킹은 안하고 그냥 빵집에서 사먹기로 했다. 그리고 작년에 유행했던 크로플을 이제서야 만들어 먹었다. 내가 유행에 좀 느리긴 하지만 크로플을 이제서야 먹은 것이 매우 후회되었다. 크로플이 와플보다 훨씬 맛있었다. 급기야 와플기계까지 사서 해먹기로 했다. 와플기계가 빨리 와서 아침마다 매일 해먹고 싶다. 크로플에다 설탕을 코팅해서 구우면 맛있다던데 어서 그것도 해보고 싶다. 사실 얼마전에 와플기계를 샀었는데 코팅이 벗겨져 있어서 반품을 했다. 난 빨리빨리 먹고 싶었는데 엄마가 반품을 시켜서 아쉽기도 하다. 얘기하니까 또 먹고 싶어졌다. 오늘 아침은 그냥 빵을 먹었는데 이제부터는 밥을 먹어야겠다. 배에서 계속 꼬르륵꾸르륵 소리가 난다. 정말 신기하다. 지금도 계속 배가 고프다. 빨리 점심시간이 왔으면 좋겠다. 또 꼬르륵 소리가 났다. 내 배가 좀 이상하다. 배고플 때 내가 의도하지도 않았는데 숨을 쉴 때마다 배에서 개구리가 있는 것 같이 소리가 나면서 느낌도 난다. 병원을 가봐야 하나 싶을 정도로 말이다. 좀 많이 갑작스럽지만 난 병원 중에서도 치과가 제일 무섭다. 이빨을 뽑는게 왠지 모르게 섬뜩(?)하게 느껴진다. 아프기도 아프다..ㅠㅠ 솔직히 병원은 다 무섭고 싫다. 아플 때 가는거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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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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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wish/20147810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실 나는 오늘이 개학인지 5일 전 쯤 까지 모르고 있었다.😲그것도 친구에게 전해 들어서 알게 되었다.5일전에 개학한다는 것을알게 되었을 때는 너무 절망스러웠다.하지만 방학숙제를 거의 안 했다는게 더 절망스러웠다.숙제 어떻게 할지 생각 하다가 뇌가 폭발 할 번 했다.🤯글쓰기 숙제는 써도써도 긑이 보이지 않는다.칸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것 같아서 손도 너무 아프고,써 놓은 걸 보면 무슨 아무말 대잔치 같다.그래도 다시 쓰기는 죽어도 싫다.코로나가 심해서 친구랑 놀지도 못 했다.제일 재밌었던게 교복 사러 간 거 였던 것 같다.제일 재밌다는게&nbsp; 이거 밖에 없다니...교복치마도 사고 조끼도 사고 셔츠도 사니깐 내가 이제 정말 중학생이 되는구나...싶었다.그래서 다시 개학 한 이야기로 돌아가면 오늘도 오케스트라를 가기 위해 새벽에 일어나서 집에서 7시 15분에 나왔다.5학년 친구들과 만나니 20분 이였고,학교 까지 열심히 걸어가니깐 7시30분이였다.강당에 가서 의자를 꺼내고 있는데 뭔가 깡 탁 타닥 리듬이 느껴 져서 웃겼다.의자를 다 깔고 보니 7시50분,악기 펴고 튜닝하고 앉으니 비올라 자리가 횡하다.아무도 아직 안 와서 의자를 안 깔았던 것이다.'잉?8시5분 인데??????'하고 보니 2바이올린 자리도 횡하다.아....?하고 5학년 친구들이랑 급하게 의자를 갈고 보면 8시 11분.앉으니깐 선생님이 오늘은 스케일 안 하시고 바로 '한라 행진곡'을 시작 하라고 하셨다."도 도도도 미...."선생님 께서는 "다시"무한도돌이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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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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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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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일은 개학이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학원만 갔다가 오고를 계속 반복했더니 벌써 한 달이나 되는 시간이 지나갔다. 식당 한 번 가면 동선이 겹쳤다고 코로나 검사를 해야되서 외식도 많이 하지 않았다. 방학 중에 밀접접촉이 되서 자가격리를 2주 동안 하게 되어 학원을 안가 기뻤지만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였다. 유튜브 쇼츠만 계속 돌려보고 하면 시간이 잘 흘러가고 재미있는데 계속 쉴 수는 없었다. 학원을 옮긴 곳 숙제도 해야하고 진도 나간 부분도 다 인강을 듣고 해야 했다. 정말 숙제하고 밥 먹고 쉬고 하는게&nbsp; 늘 일상이 되었다. 그렇게 늘 반복하다가 자가격리가 끝나고 학원을 가게 되었다. 처음 가본는 학원이라 적응하기 힘들었다. 옮긴 학원이 전 학원보다 숙제도 많아지고 매일 8시까지 학원을 가야되서 더 힘들었다. 그냥 다 힘들고 힘들었다. 그나마 방학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쉬었는데 방학이 끝나니 이제는 쉴 시간이 많이 없어질 생각에 슬펐다. 백신 1차를 맞았는데 안 아프겠지라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계속 지나가도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다음에는 2차를 맞으러 갔는데 나중에 저녁에 1차보다는 아프지만 그렇게 아프지는 않았다. '무슨 아프다는 소문이 있는데 엄살인 것 같다'는 허세를 부리다가&nbsp; 다음날 일어날 때 팔이 겁나 아팠다. 이래서 허세는 부리지 말자라는 말이 있는거구나를 깨달았다. 점점 시간이 지나고 안아파졌다. 팔이 아파서 게임할 때 힘들었는데 우현이가 겁나 트롤이라고 욕 들어 먹었다. 그리고 라면 먹으면서 게임을 하다가 1시간 뒤에 반배정이 나온다. 그냥 1지망 나오겠지 하며 걱정 안하고 계속 게임을 했다. 반배정이 나올 때 1지망 아니면 2지망이 나오길 기다렸다. 거리가 먼 중학교가 배정이 된다면 3년 동안 고생을 해야될 것이다. 다행히 제일중이 배정이 되서 기뻤다. 초등학교 온지 거의 6년 정도가 되었다. 졸업도 얼마 안남았다. 벌써 중학생이 되어간다니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정말 세월이 빠른 것 같다.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다. 내일이 개학인데 방학숙제를 안해서 숙제도 있는데 벼락치기를 해야만 했다. 엄청난 속도로 글쓰기 4개를 다 했다. 나머지는 이미 다 해놓아서 생각보다 방학숙제가 적었던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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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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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끝났다ㅏ</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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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개학하는 날이다. 요즘 코로나가 나날이 심해지고 있어서 설마설마 온라인으로 개학하겠어? 라고 했는데 진짜 온라인으로 개학을 해버렸다;;.&nbsp;<br>&nbsp;나는 방학동안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 친구들과 자전거도 타고 같이 게임을 하며 놀기도 했다. 그리고 축구도 많이 했는데 우연인지 운동장에 계속 나갈때마다 제현이랑 제현동생이 있었다. 그래서 만날때마다 같이 축구를 했는데 제현동생은 자기 형과 달리? 축구 실력이 상당했다. 내 기준에서는 거의 유소년 국가대표 급이였다. 이번 방학에는 숙제를 어떻게 했는지 평소 방학에 안하던 숙제를 다했다. 생각해보니 이번 방학동안은 또 성실히 살았는지 학원 숙제도 꾸준히 다했다. 학원하니까 생각났는데 나는 승우와 같은 영어학원을 다닌다. 학원에 아는 애들이 거의 없어서 심심했는데 승우도 내가 다니는 시간에 다녀서 덜 심심하다. 아마 오늘도 같이 수업할 것이다. 그리고 원준이도 나랑 같은 국어학원을 다닌다. 매주 수요일마다 같이 다니는데 그때 마다 같이 노는게 재밌다. 하지만 수요일은 거의 10시 다되서 마치는 날이라서 안좋은 날이기도 하다. 아 맞다 또 방학중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중학교 배정결과가 나왔다. 나는 1지망 제일 2지망 대아를 적었다. 운이좋은건지 나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아에 걸렸다. 물론 제일에 걸리지 않은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다른 몇몇 친구들은 진주중, 봉원중 같은 먼 곳에 걸렸다는데 대아에 걸려서 정말 다행이다. 그리고 짜증나는 일이 하나있는데 왜 대아만 반편성 시험을 치는지 모르겠다. 제일이랑 경해는 시험 안친다는데 정말 부럽다. 이 시험에서 3등안에 들었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워낙 똑똑한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3등안에 들 수 있을지 모르겠다. 벌써 중학생이 되어서 초등학교를 졸업한다니 정말 놀랍다. 어쨌든 이번 방학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방학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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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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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wish/2014789471</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은 개학을했다. 지금 온라인개학을 해서 줌을 하고 있는데 게임을 하고싶다. 또 자고싶다.<br>하지만 난 줌을해야한다 그렇다 그냥 적은 것 이다. 방학동안에는 배틀그라운드를 거의 했다. 어던 티어를 달성하려고 했다.한세는 이미 가서 도와달라 했지만 세한이는 우승이와 메트로만 했다. 어쨌든 학원도 있으니까 학원도 갔다. 수요일은 성용이랑 같은 학원을 다녀서 매주 수요일 마다 만났다. 그래서 항상 만나서 같이 놀고 같이 숙제 하고 학원을 갔다. 또 얼마전에 학교 배정이 나왔는데 솔직히 제일이 될줄 알았다.그런데 반적고 이름 적고 생일적고 번호를 적으니 대아중학교라고 나와있었다.그런데 다른친구들은 중앙중,진주중,봉원중이 걸린 애들도 있었다.근데 은근 내가 아는 친구들이 많이 대아가 되서 안심이 되었다.근데 약간 조금 아쉬웠다.그리고 세환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집에 놀러갔다.근데 친구는 컴퓨터가 있는데 친구꺼 친구형께 있다.근데 컴퓨터둘다 게이밍이다.둘다 컴퓨터에 배틀그라운드가 깔려있었다. 그래서 서로 1대1을 했다. 하지만 PC는 방권이 4명이상이 되야해서 일반모드를 돌려서 했다.원래 모바일 배틀그라운드는 총으로 팀킬이 안되는데 컴퓨터 배그는 총으로 팀킬이되서 그렇게 1대1을 했다.그런데 선생님이 적으라고 해서 적고있는데 생각 나는걸 적으라고 했는데 지금 생각나는게 없어서 진짜 아무거나 적고 있다.근데 적고있는 와중에 배가 고파졌다.갑자기 생각나는데 어떤 키크고 안경을 쓴 배그하는애가 있는데 서열전을 져 놓고 패드빨 이라면서 말이많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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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0: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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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1월27일 계학이다 근데 지금 줌을하는 이유는 코로나 19 변의 바이러스때문이다.....그래서 애들이랑 만나지 못하고 줌으로 하는것이다 난 만나서 계학을할줄알았는데 코로나 변의 확진자가 많이나와서 줌으로 한다........어제 글쓰기를 13줄 적는건줄알고 13줄 적었는데 확인을 해보니 한 페이지 꽉 꽉 채워서 4개여서 어제 다시 적었다 그리고 다적고 민호랑,건우랑,승우랑,나랑  모바일 배틀그라운드를 했다 나랑 승우랑 건우는 지금까지 계속하고있는데 민호가 접었다가 다시해서 오랜만에 4명에서 방을파서 데스메치 SR전으로 4명에서 2대2를 했다 근데 계속 건우랑 팀이여서 35대15로 이겼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wish/20147899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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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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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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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 개학이다. 아쉽지만 2학기에 한번도 하지않은 원격수업으로 개학을 맞이한다. 어제 진주제일중학교에서 중학교 1학년 책을 받아왔는데 왜 수정초등학교에 가는지가 궁금하다. 진주제일중학교를 우리반에서 간친구가 태환이, 준서, 우현, 준우, 우승이, 제현, 유태 밖에 없어서 정말 진주제일중학교에 간친구가 생각보다는 많이 없었다. 어제 방학 하루 남았는데 방학숙제는&nbsp; 아예 안해서 정말 힘들었다. 어제 방학숙제를 다끝내고 세한이, 우승이, 민호랑 배그를 했다. 첫판에는 부트캠프라는 위험곳에 내려서 1킬만하고 전원 사망을 했다. 다시 부트캠프에 갔지만 바로 죽었다. 다음판은 2대2 데스매치를 했다. 나랑 세한이랑 팀 우승이랑 민호랑팀 으로 했는데 세한이가 불법프로그램(핵)을 사용해서 40 대 11로 이겼다. 다음판에도 랜덤으로 했는데 또 나랑 세한이랑 팀이 됬다. 또다시 세한이의 핵으로 이겨버렸다ㅋ&nbsp; 지금보니 내일 쇼미더머니10 페스티벌을 하는날이다. 와 정말 쇼미더머니10은 레전드인것같다 쇼미10히트곡 회전목마, 리무진, 만남은 쉽고이별은 어려워, 쉬어, 불협화음, WAKE UP, 네가 없는밤,&nbsp; MBTI, 호우주의, 08베이식 등 정말 많은 노래가 차트를 씹어먹는것같다. 내일 쇼미더머니10 페스티벌이 너무 재밌을것같다. 쇼미10 세미파이널에서 소코도모와 베이식이 탈락해서 너무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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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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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wish/2014799266</link>
         <description><![CDATA[<div>개학 하루전에 나는 제일 중학교에 14권의 교과서를 가방에 쑤셔넣고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교과서에는 도덕,진로와 직업,기술가정,사회과 부도,체육,영어,과학 국어,국어1-2,사회,미술1,미술2,수학.음악이 있다 2월11일에는 봄방학이 시작 되고, 중1로 올라가게 된다.올라가면서 몇몇 남자들은 제일중, 대아중, 봉원중, 중앙중, 개양중,  사대부중으로 모두 헤어지게되고 친구를 중학교에서 다시 사귀어야한다.  중학교에서는 친구를 잘사귀면 인싸가 되고 못 사귀면 아싸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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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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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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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일은 개학이다. 방학동안 하루종일 게임을 하느라 방학 숙제를 하지 못했다. 방학동안 게임밖에 하지 않았지만 방학을 잘 보낸 것 같다. 방학 아침마다 정현우,안준우랑 같이 게임을 했다. 할때마다 정현우가 못해서 졌지만 정말 재밌었다. 아침에 게임을 하고 점심을 먹는다. 부모님이 밥을 못 챙겨 주셔서 할머니가 와서 점심을 해주시는 데 생선이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방학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중학교 배정이랑 중학교 교과서를 가지러 중학교에 간 일이다. 중학교 배정 결과가 나오는 날에 나는 학원이 마치자 마자 집으로 가서 진주교육지원청으로 들어갔다. 아직 6시가 아니여서 30분 동안 기다렸다. 6시가 되자마자 다시 진주교육지원청으로 들어가서 중학교 배정 결과를 봤다.&nbsp; 생일을 적고 내 결과를 보니 1지망으로 썼던 제일중이 걸렸다. 다른 친구의 배정을 물어 봤는데 대아중이 걸린 친구도 조금 있었다. 그리고 중학교 교과서를 가지고 간 날이다. 나는 친구랑 버스를 타고 중학교에 가려 했다. 점심을 먹고 1시에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210번을 타려고 몇 분 기다렸는데 드디어 210번이 왔다. 버스를 타려고 버스 정류장 앞 쪽으로 갔는데 버스가 우릴 보고 그냥 지나갔다. 다른 버스를 타고 가려고 했으나 이모가 태워주신 다고 해서 버스는 못 타고 차를 타고 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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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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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방학숙제도 다해서 엄청 신나게 놀았다 그러고 계학날 보니 애들이 줄 공책에 꽉채워야 한다고 했다........그래도 승우도 나랑 똑같이 적어서 다행이다 난그래도 어제가 방학중에 엄청 재밌었다 SR전도 이기고 오랜만에 민호랑 배그하니 더 더 재밌었다 근데 이 줌이 끈나면 다시....공책에 글을 써야할까? 궁금하다 승우는 내일 그냥 가져려나 궁금하다 난 힘이드는데 설마 다시 적어야 하나.... 맞다 그리고 슬픈일?이 1개 더 있다 우리반 남자 애들은 거의다 제일중인데......나랑 성용이 원준이만 대아이다 난 처음에 나혼자 대아인줄 알고 슬퍼했는데 그래도 나 2명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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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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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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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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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드디어 개학이다. 개학을 기다리긴 했지만 그렇게 썩 기쁜 것 같진 않았다. 학교에 가는것도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데 코로나와 오미클론 때문에 원격으로 개학을 진행한다고 한다. 집에서 씻고 책상 정리 하고 준비할 건 다 준비하고 나니 이제 수업을 할 시간이었다. 원격으로 한다고 안심을 해서인지 조금...? 늦게 일어나 버렸다. 내 예상보다 한 40분정도 늦게 일어났다. 하지만 내가 예상을 아주 빠르게 잡아놨었기 때문에 아마 괜찮을 것 이다. 예상은 함 7시 30분 정도였다. 원격이니까 그렇게 빨리 일어나야한다는 생각이 없었다. 9시까지 들어가면 되는거니까 그렇게 걱정하진 않았다. 딸랑 알람 하나 맞추고 잤다. 예상은 했지만 알람을 끄고 다시 잤다. 그러다가 엄마께서 회사에 가시는 소리에 깬 것이다. 오늘 엄마가 회사를 안 가셨으면 좀 많이 지각을 했을지도 모른다. 어제는 개학 발 전날이었는데 오랜만에 거울을 자세히 들여다보니까 너무 살이 많이 찐 것 같았다. 방학을 되돌아 보니 내가 살이 찔 것 같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학원과 할먼댁 가는건 빼고 밖에 많이 나가질 않은 것 같았다. 그래서 다 쓴 필기구들도 사고 몇몇 과자들도 살 겸 다이소까지 걸어갔다 왔다. 하지만 막상 가고 나니까 사려고 생각 해 놓았던 것들이 내 머릿속에서 빠져 나갔었다. 최대한 머리를 쥐어짜고 간신히 사 왔지만 집에 오고 보니 생각이 났다. 솔직히 좀 짜증이 났다. 왜 이런건 가서는 생각이 안나고 돌아와서 생각이 날까.. 일단은 사고 돌아와서 가방을 쌌다. 뭐 원격이니까 숙제 검사는 금요일에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숙제들을 다 가방안에 넣었다. 예상대로 숙제 검사는 금요일에 할 것 같다. 이번 방학엔 가방을 새로 샀다. 또 슬리퍼를 사는것은 까먹었다. 너무 덤벙대는 게 아닌가 싶다. 가방은 엄브로에서 샀다. 백화점에 갔다가 그냥 엄브로에 있는 가방을 보고 '저걸로 새로 사자' 해서&nbsp; 그냥 짚히는대로 샀다. 그리고 방학 중간쯤에 교복을 맞추러 가려고 했는데 너무 이른 것 같았다. 그래서 교복을 사러 갔는데 엄마 옷 사고 내 가방 사고 교복을 맞추지도 않았다.&nbsp;방학 중간중간에 시율이랑 만나서 같이 마라탕도 먹고 놀았다. 한번은 시율이가 공복에 마라탕을 먹어서 배탈이 나고 굉장히 고생을 한 적이 있다. 쨌든 이번 방학은 뒹굴뒹굴 한 시간이 많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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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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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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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개학인데 어제 숙제를 다 했다.오늘 검사 안 할 줄 알았으면 안 했지 그냥 내일도 온라인 하고싶다.뷔는 잘생겼고&nbsp; 지금 유투브 보고싶다 왜 개학하자마자 글쓰기를 하는거지 그래도&nbsp; 맘대로 적어도 되서 괜찮다 방탄은 잘생기고 착하고 매력있고 .아침에도 방탄 영상봤다.<br>이제 슬슬 이 글쓰는 것도 재미없다나 다이어트 하고 폰 줄이고 착해진다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혈 전정국BTS 쓸 내용 진짜없다 부산에 있는 장유 아울렛에서 갖고 싶은거 샀는데 딱 하나만 더 살 걸<br>그 크로스 가방 이쁘던데 방학에 한 게 별로 없다 오늘 7시 부터 일어나서 웹툰보고 유투브 보고 세수하고 밥을 안 먹었다아 지금 내가 하고싶은말은?[퀴즈]<br><br>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어케 그만큼이나 쓰지<br>쓰는것도 힘들다 .타자하고는 연이 아닌가 보다.<br>기를 써서 최대한 써보고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아직<br>그만할정도로 힘들지 않다 아직 쌩쌩해요##<br>만두도 먹고 싶고 라면도 먹고싶고 떡볶이도 먹고싶다.<br>나 좀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거 같다 방탄노래 도입부0.5초 듣고 바로 멈출 수 있다.노래 가사도 타이틀 곡은 거의 다 안다. 여기서 빙탄의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7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보컬 4명 랩 3명이라고 보면 된다. 글구 아주 잘생겼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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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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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유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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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개학이다. <del>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ㄷr. </del>방학부터 자연스럽게 9시~10에 일어나기 시작한 나는 7시에 일어났다가 죽을뻔 했고, 아침엔 억지로 단호박을 먹었다가 죽을뻔 했고, 그리고 개학날에는 줌으로 수업을 한데서 노트북을 켰는데 렉이 너무 심해서 죽을뻔 했고, 줌을 하려고 이어폰을 끼려고 했는데 이어폰이 너무 이상하게 생겨서 팍 꼈다가 죽을뻔했고, 노트북을 키고 한컴타자연습을 했는데 너무 안돼서 죽을뻔 했다. 아침부터 죽을 고비를 몇 번씩이나 넘긴걸 보니 아무래도 오후에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다.</div><div>그리고 어제는 내가 곧 다닐 학교인 제일중에 가서 책을 받아와야 하는데 책을 받아오는 시간이랑 학원이랑 겹쳐서 못갔다. 그래서 아빠가 대신 가서 받아왔는데 교과서들을 보니 진짜 더 공부할 마음이 없어졌다. 하지만 나도 제일중 내부에 한번 가보고 싶었다. 사실 외관은 꽤 자주 봤다. 왜냐하면 제일중 근처에 내가 다니던 태권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그 태권도를 끊고 나서 유연성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중이라 조금 걱정이다. 그래서 방학에는 운동을 좀 해보려고 했는데 하나도 안했다. 잘 걷지도 않았다. 근데 왠지 모르게 살은 조금 빠졌다. 세상에 공짜는 있다.</div><div>그리고 또 나는 방학동안 학원을 다니면서 대회 준비를 했는데 무슨 대회인지는 안알려줄거다. 암튼 나는 학원에서 대회 준비를 했는데 이 대회 때문에 원래 1주일에 한 번 가던 학원을 1주일에 5번은 간 것 같고 같이 대회 준비를 한 애들끼리 시간을 맞춘다고 보통 아침 9시 쯤에 많이만났는데 방학 일요일 아침 7시 반쯤에 타인에 의해 일어나는 기분은 아주 죽여줬다. 진짜 죽을뻔 했다. 그리고 아침엔 과일과 낫또로 영양분 보충을 하고 머리도 안 감은 채로 그냥 모자만 쓰고 학원을 갔다. 머리가 답답해서 죽을뻔 했다. 아무튼 1월 26일에 대회를 했는데 그것도 줌으로 했다. 우리 학원에서는 연극식으로 발표를 했는데 나는 대사 하나만 치고 빠지는 역할 이지만 진짜 대회 당일에는 말을 버벅일뻔 했다. 심사위원들의 표정을 보는데 미간이 찌푸려졌다가. 풀리다가, 웃었다가 하는걸 봤는데 진짜 죽을뻔 했다. 아마 내가 발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역할을 맡았다면 진짜 사망</div><div>아 맞다 그리고 진짜 중요한 얘기가 있는데 그게 바로 여행을 갔다온 것이다. 나는 강원도에 4박5일을 다녀왔다. 2박은 강릉을 다녀왔고, 또 2박은 속초를 다녀왔다. 가서 많을 것을 봤는데 그 중 제일 좋았던건 박물관이나 호텔이나 식당이 아닌 바로 눈이다 그걸로 아빠, 누나, 엄마를 모두 골고루 눈덩이를 던졌는데 정말 짜릿했다. 근데 조금 아쉬운게 원래 나는 아빠, 누나, 엄마의 잠바속으로도 눈을 넣어버리려고 했는데 참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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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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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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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개학이 점점 다가왔다. 그것도 온라인 개학. 겉으론 친구들한테 온라인이 싫은 척 했지만 사실 좋았다. 학교에서 생활하는 것은 움직임이 많기 때문이다. 난 이 사실을 안 후 기분 좋게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난 오케스트라 단원이였고, 그 당일 난 극한의 스케줄을 소화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됐다. 그 때 부터 짜증나기 시작했고 개학이 꺼려졌다. 숙제도 주말동안 다 끝내났고 학교 갈 준비도 다 끝내났는데 가기 싫어졌다. 온라인이 다 망쳐놓은 셈이다. 얼마나 가기 싫었는지 개학 하루 전에 안아프던 배도 아파왔다. 하지만 싫다고 안갈 수 있는 학교가 아니었고, 결국 개학은 왔다. 와버렸다. 개학 당일, 아침 일찍 거의 새벽 아니 그냥 새벽 6시 30반에 일어나서 씻고 7시 40분에 집에서 나섰다. 8시 부터 오케스트라는 시작됐고, 설상가상으로 나의 짝지 조차 안왔다. 다행히 오케스트라는 일찍 마쳐졌고, 시간 내에 집에 올 수 있었다. 빨리 줌을 켜야 하는 걸 알지만 행동은 느리게 진행되고 있었다. 느리지만 빠르게 줌을 키고 들어갔더니 거의 다 들어와 있었다. 싫었다. 하지만 몇분이 지나고 별거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선생님은 그렇게 우리에게 글쓰기를 시키셨다. 이제 적응되어 아무 감정 들지 않았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다. 글을 쓰는것이 나에겐 좋은 것이지만 난 싫다. 글을 쓰기시작했는데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쓸게 없었다. 역시 개학은 별로다. 교과서를 다 끝내 놀 줄 알았지만 그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내일은 오프라인 개학이다. 오늘처럼만 안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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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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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wish/2014812048</link>
         <description><![CDATA[<div>벌써 개학이라서 정말 짜증 난다. 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는데 이제 일찍 일어나야 해서 싫다. 그리고 금요일도 온라인 이면 좋을걸 금요일에는 학교에 갈 줄이야 아 짜증 난다. 하지만 금요일만 가면 설날이라서 너무 좋다.&nbsp; 하지만 방학에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좋았는데 ... 아제는 늦게 일어날 수 없어서 안 좋다 그리고&nbsp; 많이 놀지 못해서 좋지 않다. 아 그리고 지금 피곤하다 정말이지 피곤하다 어제 방학 수제를 미루고 미루다가 몰아서 했기 때문에 늦게&nbsp; 잤기 때문이다. 어제고 글쓰기 하다 잤는데 지금도 글쓰기를 해야해서 너무 싫다. 글쓰기 공포증이 생기는 것 같다. 그리고 개학하면 학원 시간이 미뤄져서 집에 늦게 들어오는데 망했다. 내일 학교 가서도 글쓰기를 하면 정말 싫을 것 같아서 조퇴할 거다. 빨리 졸업하고 봄방학을 하면 좋겠다. 봄방학이 너무나도 기다려진다. 하지만 이제 중학교를 간다니 그리고 이제 뭘 써야 하지? 내일 학교에 가면 언제 집에 올까? 내일 학교가 좀 늦게 끝나서 학원에 못 가면 좋겠다. 그리고 코로나19가 너무 많이 나오는 것 같다.&nbsp; 그리고 난 지금 뭘 하고 있지 아 그리고 오늘은 정상 수업이라고 한다. 단축 수업이 너무 좋다. 그리고 쉬는 시간이 1시간이고 수업시간이 10분이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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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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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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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개학이다. 방학숙제도 다 못했는데 아니 안 한 거지만... 시간이 빨리 간다. 너무 짜증난다. 방학 때 폰을 아이폰13으로 바꿔서 거의 맨날 폰을 달고 있었다. 폰을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자꾸 숙제해야지 이런저런 생각이 드는데도 나는 폰을 보고 있어서 글쓰기 4개 중 1개를 못했다. 나머지 3개도 어제 한 거다. 그래서 오늘부터 폰을 좀 줄일 것이다. 물론 지킬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금 코로나가 많이 나와서 온라인 수업으로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하니 이학습터 아이디는 기억이 나는데 비밀번호는 기억이 안 나서 초기화하고 진짜 개학 첫날부터 힘들다. 또 아침부터 오케스트라를 가서 학교 갔다가 집에 와서 온라인 수업을 하려고 준비를 했다. 진짜 짜증난다. 숙제도 문제고 그냥 뭐든 문제이다. 경해여중 교복을 사고 나서 체육복도 2개나 사고 45만원 정도 들었다. 아이비에서 샀는데 아이돌 포스터도 받았다. 내가 좋아하는 방탄 포스터를 2개 받았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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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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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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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이 다가왔다. 내 생일도 양력으로 2월22일이다. 음력은 1월9일이다. 핑크생일은 7월12일이다. 라운이생일은 12월10일이다. 핑크랑 라운이는 내가 키우는 강아지인데 핑크는 암컷이고 미니비숑이고 3.9키로이고 특징은 물을 많이먹고 애교가많고 바우와우 당근치즈볼을 좋아한다. 라운이는 수컷이고 토이푸들이고 2.3키로이고 특징은 많이 으르렁거리고 털이짧고 바우와우 연어볼을 좋아한다. 핑크와라운이의 공통점은 산책을 좋아하고 간식을 좋아하고 나의사랑을 좋아한다. 특히 라운이는 날 너무 좋아한다. 핑크는 엄마와 언니를 가장 좋아하는데 내가 부르면 안 오고 엄마와 언니가부르면 바로 뛰어온다. 음 산책은 내가 매일 해주는데 핑크는 산책보다 간식을 더 좋아하나보다. 라운이는 나를 가장 좋아한다. 음 내 착각이아니라 진짜로 날 가장 좋아한다. 늘 나랑 같이자고 늘 장난감을 물어온다. 라운이와 산책할 때 라운이는 항상 날 올려다보며 웃는다. 그리고 날 가장 의지한다. 진짜다. 아 방학이다보니 밤낮이 바뀌었다. 아침 8시에자고 저녁7시에 일어날 때도 있다. 그래서 하루에 한끼만 먹어 방학동안 살은 찌지않았다. 어제 저녁은 치킨을 먹었는데 맛이없어서 치즈볼을 먹고 김밥도 먹었다. 음 오늘 일찍 일어나는건 무리인거같아 잠을 자지않았다. 너무 졸리다. 새벽동안은 맛집셰프와 꿈의집을 하는데 꿈의집 1679레벨이 계속 안되서 다시 맛집셰프를 했다. 음 맛집셰프도 똑같아서 인스타 좀 하다가 머리를 감았는데 너무 무서워서 노래를 틀고 감았는데&nbsp; &nbsp; 노래도 싸이코라 더 무서웠다. 머리를 말리는데 6시30분이라 밖이 깜깜해 더 무서웠다. 보일러를틀고 사과를 먹으면서 런닝맨을 봤는데 재미없어서 라운이랑 놀다가 유튜브보다가 까먹은 방학숙제하다가 영어단어를 좀 외우다가 다시 유튜브를 봤는데 레이디액션을 봤는데 1시간정도 보다가 8시50분이길래 줌에 들어갔다. 오래만이라 너무 긴장했다. 그래도 10분만에 바로 긴장이 풀렸다. 얼른 학교를 가고싶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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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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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아가 쫌 멀어서 버스를 타고가야해서 내가 탈 버스를 확인해보니 내가 타야하는 버스가 300번이랑 301번을 타야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m1986/ai9pyaezmsa1z667/wish/20148136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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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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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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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짜증난다.진짜 짜증난다.겁나 짜증난다.벌써 개학이다.방학 때 한 것도 없는데 왜 벌써 개학인걸까..?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다.심지어 온라인 개학이다.차라리 학교를 가고 싶다.학교를 가서 수업을 듣는건 아주 사아알짝 재미없지만 애들이랑은 같이 밥도 먹고 얘기도 하고 뛰어놀 수도 있기 때문에 난 차라리 학교를 가서 수업을 하고 싶다.진짜 격하게 그러고 싶다.그리고 문뜩 생각이 들었다.우리 학교는 왜 봄방학이랑 겨울방학이 나뉘어져 있는 것 일까라고,다른 학교들은 봄방학이랑 겨울방학이 합쳐져있던데…<br>또 개학은 왜 있는 것 일까.그리고 진짜 할 얘기 없다.무얼 써야 할까.선생님께서 글을 쓰라고 했으니 써야 할 것 같은데 할 얘기가 진짜 없는데 어떡해야할까.고민이다.그럼 할 얘기가 없으니 내 방학 생활을 얘기하도록 하겠다.이번 방학에 난 일단 서연이랑 같이 할려던 다이어트는 쉽게 포기 됐다.놀랍게도 운동 때문에 만난 적은 한번도 없다.뭐 다들 예상했을거라고 본다.하지만 오늘은 아니다.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위해서 만나기로 했다.솔직히 만나서 운동을 할지는 잘 모르겠다.이제 또 할 얘기가 없어졌다.어떡하냐 내 인생.<br>그럼 이제는 방학에 제일 좋았던 순간이랑 제일 안 좋았던 순간을 말해보겠다.제일 좋았던 순간은 지금은 비록 우리 반이 아니지만 재윤이를 만나서 로봇랜드에 간게 제일 좋았던 순간이다.로봇랜드에 가서 우리는 역시나 바이킹을 제일 많이 탔다.그 때 나는 바이킹을 진짜 잘 탔었다.거짓말 아니다.진짜다.지난 수학여행 때는 잘 못 탔지만 이번에는 바이킹을 정말 잘 탄 것 같다.<br>또 제일 안 좋았던 순간은 정원이랑 마라탕을 먹다가 일어났다.물론 정원이랑 노는 것은 정말 재미있다.하지만 유독 그날은 좋지 않았다.왜냐하면 그날 정원이가 사준다고 해서 겁나 많이 재료를 마라탕에다가 넣고 하필이면 딱 하필이면 내가 그날만 마라탕을 공복으로 먹었다.그럼 어떻게 되었느냐…<br>당연히 탈이 났다.그때는 정말 죽을 것 같았었다.그래서 나는 그때는 마라탕을 다시는 보기도 먹기도 싫다는 생각이 들었다.하지만 5일 뒤 다시 마라탕이 먹고 싶었다.그래서 시켰다.정말 맛있었다.지금 마라탕 얘기를 하니까 또 먹고 싶다.쩝.아,또 적을게 생겼다.내가 이번 방학에 재윤이랑 엄청 연락을 많이 했었다.그래서 그날도 재윤이랑 전화를 했었다.하지만 그날은 뭔가 달랐었다.그리고 우리는 중대한 연락을 마치고 전화를 끊었었다.그 중대한 연락은 바로바로 두구두구두구두구 서로 택배를 보내기로 했었다.나는 재윤이한테 줄 선물을 보경이랑 같이 다이소에 가서 골랐다.그리하여 우리가 고른 재윤이 선물은 인형이랑 과자들을 담았다.좀 뿌듯하였다.그리하여 며칠 뒤 내 택배가 왔었다.거기 안에 들어있던 내용물들은 정말 멋졌다.바로 우리 오빠들 앨범이랑 포카랑 과자랑 인형들이 들어있었다.진짜 마음에 들었다.<br>이제는 이야기를 끝내도 될 것 같다.다들 아디오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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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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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일 학원갔다가 와서 강의를 들은지 4달이 지나고 개학날이 왔다. 방학동안 몸이 다 뻐근하고 피곤했는데 개학을 해서 괜찮아 질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수업을 하게되었다. 방학중에 멀리있는 진주남중에 갔는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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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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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제일 좋아하는 뷔의 본명은 김태형이며 1995년 12월 30일에 태어났다.콜린성 알러지가 있으며 사교성이 좋다 뷔의 대표적인 별명은 태태 CGV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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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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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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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가 많이 오래되서 좀 불안했다. 그리고 6학년중에 두명만 진주남중에 걸렸는데 그 두명중에 한명이 내가 되었다. 이걸 운이 좋다고 해아할까, 안 좋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아는 사람이 없는데 적응은 어떻게 해야할지 등등 오만가기 생각이 들었다. 학교 안에 들어갔는데 학교가 오래된 곳이라서 모든걸 다 새걸로 교체를 하고있었다. 벽도 바닥도 책상들도 봐꾸고 있었다. 학교구경을 하고 책을 가방에 넣는데 뒤로 넘어갈 뻔 했다;; 초등학생 때와 비교도 할수없는 무게였다. 학교를 나와서 운동장과 학교 외관도 보았는데 운동장 길이가 엄청 길었었다. 그리고 학교에서 선착순으로<br>책을 주었는데 책내용에 설문조사가 있어서 바로 보았다. 나는 놀라고 말았다. 이 학교의 제일 불편한점이 교복이 불편한게 50% 였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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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7 01: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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