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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피엔스 100자 서평쓰기 by 유은정.</title>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link>
      <description>1단계: 자신의 실명을 절대로!!!! 입력하지 마세요.(익명으로 작성)
2단계. [사피엔스]를 설명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를 3개 ~ 5개 선정하여 제목으로 달 것! 
3단계. 앞에서 선정한 핵심 단어를 사용하여 100자 내외의 책소개글을 작성할 것!!! 
4단계: 별5점 만점으로 평점을 매길 것!!! 
5단계: 서평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첨부할 것!!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10 07: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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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사피엔스 100자 서평 쓰기 도우미]</title>
         <author>binuri</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3865365</link>
         <description><![CDATA[<div>1단계: 자신의 실명을 절대로!!!! 입력하지 마세요.(익명으로 작성)<br><br>오른쪽 하단의 + 를 클릭 후<br><br>2단계. [사피엔스]를 설명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를 3개 ~ 5개 선정하여 제목으로 달 것!&nbsp;<br>3단계. 앞에서 선정한 핵심 단어를 사용하여 100자 내외의 책소개글을 작성할 것!!!&nbsp;<br>4단계: 별5점 만점으로 평점을 매길 것!!!&nbsp;<br>5단계: 서평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첨부할 것!!&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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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7: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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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 노재원) 뒷담화, 돈, 제국주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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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선 뒷담화는 악의적인 능력이나 많은 숫자가 모여 협동하기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뒷담화는 긴 시간 수다를 떨 수 있게 해주고 상대가 믿을만한 사람인지 판단할 수 있게 해준다. 물론 뒷담화가 과하게 일어난다면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피해자가 나올지도 모르지만 어느정도 개인이나 사회를 지키기위한 뒷담화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다음으로 화폐란 인간의 가장 보편적,효율적인 상호신뢰시스템이라하는데 현재로서는 돈으로 인해 많은 갈등과 범죄가 발생하고 빈부격차와 같은 개인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지금의 돈의 한계를 보아선 새로운 화폐가 필요한것 아닐까라고 종종 생각하게 된다<br>마지막으로 유럽이 어떻게 지금과 같이 막강한 세력이 되었느냐 하면 유럽은 다른나라가 가진 제국주의의 목표와는 조금 다르게 새영토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토의 새지식까지 원했기 때문에 지금의 유럽이 막강한 것 아닐까 생각된다. 이러한 독특한 관점덕분에 유럽은 세계지도의 비어있는 지역,나라들을 점령해가면서 영토는 물론이고 과학지식까지 넓혀 그 누구도 과학지식과 경험에 있어선 유럽을 따라오지 못했다. 우리나라도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은 당연하게 봐오던 것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독특한 눈이 아닐까 생각된다!<br><br>별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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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3: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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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멸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14810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보다 강한 동물이 아니라 인간이 지구 정복에 성공한 이류를 인간의 위대함보다 다른 요인으로 본다. 책을 읽고나면 멸망의 길을 개척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역사를 설명하지만 미래를 생각하게 한다.&nbsp;<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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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4: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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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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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역사,도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154441</link>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에서는 호모 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인을 몰아내고 그 부분을 차지하였다고 서술했다. 나는 호모 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인보다 훨씬 정교하고,뛰어난 도구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호모 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인을 몰아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네안데안데르탈인이 호모 사피엔스를 몰아내고 그 부분을 차지하였다면 현 인류의 조상이 네안데르탈인이었을 수도 있다. 저는 이러한 부분이 승리한 인종이 대표되어 써졌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강자의 입장에서 쓰여지는 역사가 아닌 약자의 입장도 고려한 평등적인&nbsp; 역사의 흐름을 읽고 비판적인 역사인식을 한번 쯤 도전해보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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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4: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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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1 고도원] 뒷담화, 허구, 화폐, 인지부조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189982</link>
         <description><![CDATA[<div>뒷담화와 허구를 통해 사람들이 협력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내용, 화폐를 통해 종교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도 화폐를 신뢰하여 효율적으로 협력 할 수 있다는 내용, 인지부조화는 흔히 인간 정신의 실패라고 하지만, 저자는 이를 핵심자산으로 보고, 사람들이 인지부조화를 갖고있음을 통해 인간이 문화를 건설하고 유지했을것이라는 내용 등이 담겨져있다.<br>농사, 화폐, 뒷담화 등 다양한 내용을 통해 호모 사피엔스가 어떻게 먹이사슬의 정점이 되었는지, 인류가 어떻게 통합했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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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4: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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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8 황선문] 언어, 허구, 농사, 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268650</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호모 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인이나 다른 인종들을 멸종시킬 수 있었던 건 언어 덕분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우리 삶에서 언어는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언어를 사용해 뒷담화를해 사람들과의 협력을 도모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정보를 주고받을 수도 있다. 책에서 인간관계가 150명이 넘어가면 세세하기 기억하기 어렵다고 나온다. 하지만 사피엔스들은 수천만 명, 수억 명이 살아가는 국가를 조직하고 살아가고 있다 어떻게 이러한 국가를 조직하게 되었을까? 그 이유는 허구이다. 인간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거짓말을 통해 150명이 넘어가는 인간들이 그것을 믿으며 조직화된 나라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실제로 국가, 화폐, 종교 등은 국민이나 돈을 사용하는 사람들, 종교인들의 신뢰가 없다면 금방 붕괴하고 혼란을 야기할 것이다.&nbsp; 하지만 이 3개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신뢰받고 있는 허구일 것이다. 나는 이것이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키워드로는 농사를 택했는데 현대에는 과거에 농사를 지은 것이 혁명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책에서는 농사가 인류 최대의 사기극이고 그 사기꾼은 밀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호모 사피엔스들은 농사를 짓고 정착 생활을 하기 전까지는 수렵-채집 생활을 계속해왔다. 농사를 짓고부터 불행이 시작된 것이다. 농사를 짓게 되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하게 되고 열심히 일을 해 얻게 된 농작물들이 쌓여가 잉여 생산물이 되고 그것이 사유재산이 돼 빈부격차를 만들어냈다. 빈부격차로 인해 계급이 생기게 되고 아침부터 밤까지 일을 하는 바람에 수렵-채집 생활에 최적화되어 있던 사피엔스에 몸에 여러 가지 병이 생기게 되었다.&nbsp; 이것이 어째서 혁명인가? 수렵-채집인들은 여유롭고 건강한 생활을 보냈지만 우리가 혁명이라고 부르는 농업인들은 그들에 비해 더&nbsp; 병들고 불행해졌다. 그럼에도 나는 농업을 혁명이라고 생각한다. 정착 생활을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아직도 넓은 평원을 뛰어다니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정착 생활 덕분에 과학이 발전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은 양날의 검이다. 최초의 원자폭탄이 터진 후 로버트 오펜하이머가 남긴 말 "이제 나는 죽음이 되었다. 세상을 파괴하는 자가 되었다"라는 말은 이 책에서도 나오고 원래부터 모두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과학에는 이러한 핵무기뿐만 아니라 다른 무기도 만드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과학은 우리의 생활을 더 윤택하게 해주고 더 나아가 신의 영역에까지 도전하게 해줄 수 있는 힘이 있다. 이러한 내용들이 책에는 더 상세하게 나와있다. 후기는 제목부터 신이 된 동물이다. 호모 사피엔스들은 과학의 힘으로 자신들이 만든 허구의 존재마저 뛰어넘으려 하고 있다. 뗏목부터 우주 왕복선까지 이르렀다. 이토록 찬란한 발전이 어디 있을까? 하지만 목표도 확실하지 않고 무엇이든 만족하지 않고 불평불만한다. 이 책의 저자 유발 하라리는 이렇게 말한다.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는 채 불만스러워하며 무책임한 신들, 이것보다 더 위험한 존재가 있을까?"라는 말처럼 우리는 신이 되는것일까 아니면 멸망을 향해 가고있는 것일까? 지금이라도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인류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준다. 세상을 바라보던 눈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평소에 이러한 책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br>평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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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5: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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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26 정이찬] 과학혁명, 농업혁명, 자본주의, 공산주의, 진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309933</link>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에서는 혁명들을 통해 지금 우리의 인류가 발전을 할 수 있다고 내용을 밝혔다. 그 과정을 간략하게 말하자면 인류가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하기까지의 단계에서 혁명들이 발생했는데 내가 가장 재미있었고 흥미로웠던 혁명들은 농업혁명,과학혁명이다. 농업혁명은 인류가 진화하면서 농사및 농업이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서술을 해주고 과학혁명에서는 산업혁명을 매개체로 삼아서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혁명이 얼마만큼 발전하고 앞으로 더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 저술을 하였다. 예를 들어 유인원에서 사이보그(AI)까지의 발전과정을 설명하는걸 예로 들수 있다. 그리고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에 대해서도 설명하면서 앞으로의 후손들의 인식에 따라 성별이 남성과 여성으로 갈리냐, 사회조직이 분열이 된다에 운명이 결정된다고 하면서 이 책을 쓴 유발 하라리 작가님께 감탄을 하였다. 마치 미래를 미리 보고 온듯이 당부를 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통해 나는 이책을 꼭 읽어보길 권장한다. 이 책을 읽고 진짜 많은 것을 느꼈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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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6: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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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10 박세현] 인류, 진화, 혁명, 발전, 문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34125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조상은 사실 과거에 종족대학살을 저질렀다. 그리고 농업은 역사상 최대의 사기로 오히려 여러 인간들을 굶게 하였으며, 지식혁명인줄 알았던 과학혁명은 사실 무지의 혁명이었다. 나는 이에 대한 비밀들을 파헤치며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인류의 발전을 뿌리로, 그 과정에서 일어난 여러 혁명들을 줄기로, 혁명과 함께 발전하게 된 인류의 문명과 그에 따른 다른 생명체에 대한 영향을 가지로 하여금 우리 사피엔스가 지나온 날들과 현존하는 순간,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날들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인류문명’에 대해 바라보는 시점이 달라졌다. 과거로부터 알 수 있는 인간의 여러 특성들은 현재에도 남아있다. 그러한 특성들은 자신들을 파멸시킬 수도, 아니면 스스로 더욱 진보된 미래로 진화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앞으로 무엇을 향해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생각을 하기 전 읽어야 할 표본과도 같다. 좋은 약은 입에 쓰듯이 깊은 생각을 요하는 책이기에 다소 읽는 데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이 책과 함께하는 독자에게는 과거에 대한 역사서, 현재에 대한 깨달음, 미래를 향한 나침반이 되어주는 가치있는 책이다. ‘인간’에 대한 깊은 고찰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br><br>별점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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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6: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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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3 고승훈] 거짓말,제국,종교,화폐,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34300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사피엔스라는 종의 생존의 열쇠는 언어, 그 중에서도 거짓말이었다고 얘기하고 그 거짓말을 통해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 질서를 만들어내고 다수를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종교가 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화폐가 생기며 이들이 제국이라는 거대한 공동체 형성의 기반이 되었다고 말한다 평소에는 이러한 거대학 제국들의 향성을 볼때 그들의 정복활동울 위주로 배웠기에 그 제국의 기반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부터 설명한 이 책의 관점을 매우 새로웠다.또한 화폐의 경우는 인류의 통합과도 연관되어 더 설명이 나오고 이 회폐를 통한 자본주의의 발달,그로 인한 인류 과학의 폭발적인 진보 등 꽤 흥미로운 내용이 많은 책이었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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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6: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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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07 문도현] 인간, 역사, 발전, 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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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우리 인간의 태초부터 현재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며 발전해 왔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많은 유인원 종에서도 왜 하필 호모 사피엔스가 생존해서 진화하여 현대인이 되었는지, 호모 사피엔스가 어떤 혁명을 일으켜오며 그 혁명의 과도기에는 어떤 일들이 있어서 자신의 힘을 증가시켜 먹이사슬 중간 정도에 위치해 있던 종이 먹이사슬 꼭대기에 올라서게 되었는지를 알려주는 내용들이 주를 이룬다.&nbsp;탄탄하고 유익한 내용들로 인간의 역사를 인터넷 1타 강사처럼 꼼꼼히 알려준다. 만약 자신이 "인간의 태초는 어디서부터 시작하여 어떤 과정을 거치며 현대 사회를 이루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이 든다면 사피엔스를 읽어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사피엔스가 그 답을 알려줄 것이다. &nbsp;<br><br>별점:★★★★☆</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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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8: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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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2송시열] 호모 사피엔스, 인지혁명, 농업혁명,인류의 통합, 과학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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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라는 책은 인간의 역사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 책이다.&nbsp; 제 1과에서는 인지혁명에 대하여서 말을 하는데 호모사피엔스는 유일하게 현존하는 인류이였다.<br>호모 사피엔스가 다른 호모들을 멸종으로 이끌었다.<br>왜냐하면 사피엔스는 기술과 사회적 기능이 다른 종들에 비해 우수하여서 사냥과 채취에 더 능숙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어로 인해서 새로운 유형의 언어를 사용하여서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면서 더욱 발전하게 되었다. 언어를 사용하면서 뒷담화이론 이라는 것으로 사람들 간의 더욱 긴밀하고 복잡힐 협력 관계를 발달시킬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사피엔스는 사회구조, 인간관계의 속성, 경제 활동에있어서 빠르게 적응을 할 수 있었던게 사피엔스가 성공할&nbsp; 수 있었던 핵심요인이었다. 그리고 불의 사용도 자유자제로 했었다.<br>수많은 사람들과 협력하는 능력이 함께하지 않으면 도구 자체는 중요하지않았다. 수렵 채집인들은 이동을 하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굶어 죽거나 영양실조에&nbsp; 걸리지 않았다 이동을하면서 다양한 식단이 있었기 때문이다.<br>제2과는 농업혁명으로 인류가 농사를 짓기 위해서 정착생활을 한다는 내용으로써 농업혁명을 역사상 최대의 사기라고 불리었다. 정착생활을 하기 전 까지는 여러가지 과일,작물등을 먹을 수있었지만, 정착생활을 하면서 밀, 감자, 쌀등 단하나의 주식에만 의존을하게되었다. 정착생활을 하다보니 그쪽으 문화도 발전을하였다.&nbsp; 그리고 농사를 짓는것이&nbsp; 힘이 들긴 하지만 이동생활을 하는 것보다 편하기 때문에 계속 정착생활을 하게되었다 정착생활을 하다보니 계급이 생기면서 질서가 필요해지기 시작하여서 상상의 질서를 생각해기 시작하였었다. 3과는 인류의 통합으로 인류가 통합을 하면서 문화가 생겼었다 문화가 생기면서 화폐질서가 생겼고 돈이 바로 가장 권력이 있는것은 바로 돈이다. 여러 민족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 4과인 과학혁명은&nbsp; 무지의발견의로 알지못하는 것을 과학으로 인해서 발견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지구과학,생명과학, 화학, 물리학등이 발견되고 연구자들이 더 자세하게 들어가서 지금 쓰이고있는 용어들이 나오게 된것이다. 1-4과까지 내용들은 모두 우리에게 가장중요한 혁명이라고 생각한다<br><br>별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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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18: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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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 박한울]호모, 독재자, 혁명,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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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는 역사속 인류의 번영을 쭉 나열하여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정확히 호모가 무엇인지, 다른 동물과는 무엇이 다른지,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살아남았는지 그리고 왜 가장 치명적인 동물이 되었는지를 여실히 설명해준다. 호모들은 지금껏 독재자이여왔다고 소개됩니다 호모들이 기르는 종 외에 수많은 종들이 멸종하고 심지어 같은 호모들 사이에서도 교배이론과 교체이론을 넘나들며 멸종하기도 하였습니다. 호모 사피엔스는 농업혁명을 격으며 가파른 성장률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농업혁명은 비극 또한 가지고 왔습니다. 1년 내내 일을 하게 되었고 밀이나 감자 특정 채소들만 섭취히여 영양실조 그리고 정착생활을 하기 시작하며 전염병에도 약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인류는 새로운것을 발견하고 나누는데 있어서 상상속의 질서 즉 서로간의 신용을 확고히 다졌습니다. 이는 인류가 개방적 사고를 가지는데에 큰 영향을 주었고 이 당시 흔히 과학과 인류가 결혼을 하였다고 나타냅니다. 인류는 여전히 진화하고 있습니다. 호모 퍼피, 호모 코오퍼런스, 호모 이코노미쿠스 등으로 말입니다. 이러한 변화속 어째서 이런 상황으로 변해가는지 인류의 DNA속에 담긴 자연스러운 이야기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사피엔스가 해답이 될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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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20: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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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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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2 이승주]  역사, 혁명, 사회, 과학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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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사피엔스의 저자인 유발 하라리는 호모 사피엔스가 성공한 이유를 크게 1부에서 4부까지인 4가지로 봅니다. 인지혁명, 농업혁명, 인류의 통합, 과학 혁명으로요. 특히 흥미로운 점은 사피엔스에 대해 역사적으로만 본 것이 아니라 사회적, 과학적으로도 본 점입니다<br> 무엇보다 사피엔스라는 책은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것 같습니다. 뒷담화라고 하면 무조건 나쁜 것 같고 우리는 상상속의 질서를 만드는 것들이 지금까진 전혀 생각조차 못했기 때문입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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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22: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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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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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 임채민]호모 사피엔스, 언어, 도구, 발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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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는 현재 우리가 있기까지 인류의 발전 과정에 대한 내용을 서술한 책으로&nbsp; 많은 인류중에 오직 호모 사피엔스만 살아남았는지 어떻게 사피엔스가 자신들보다 큰 네안드르탈인을 이기게 되었는지에 대해 적혀있다. 사피엔스는 도구 사용은 물론 불사용도 하였다. 또한 언어를 통해 잘 협력할 수 있었고 그중 거짓말과 뒷담화가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을 통해 인류의 발전 과정을 알 수 있었고, 우리 또한 사피엔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인류 발전에 관심이 있거나 흥미가 있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거 같다.<br>평점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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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2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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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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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 사기, 농업혁명 [2615시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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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내용을 들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농업혁명은 인류발전에 큰 도움을 준 혁명이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농업혁명은 사기라고 바라본다! 이것은 농업혁명 이전과 농업혁명 이후를 비교해보면 이전에는 사냥과 채집을 통해서 식량을 확보했다. 이런 과정에서 많은 여가시간이 확보가 되었고 굶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혁명 이후 지금을 바라본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고 식량을 확보하기위해서는 매일 매일 뼈빠지게 노력해도 살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과연 이런것을 보고 농업혁명이 사기라고 하지않을 수 있는가.<br>-사피엔스를 통해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br>별점: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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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23: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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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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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이승주] 언어의 유연함, 뒷담화, 허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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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지혁명을 통하여 갖게 된 인간의 언어.<br>그 언어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특징이자 장점인 유연함과 뒷담화, 허구를 말하는 능력을 통하여 어떻게 인간이 옛날 호모 사피엔스의 모습에서 지금 현대의 인간 모습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책 한 권에 담아 나타내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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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0: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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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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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이주엽)인류,생존,혁명,발전,과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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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점  : ★★★★☆<br>이 책은 현재 인류만이 생존한 이유, 인간이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이유, 인간 문명의 발전과 그 발전이 인간에 미치는 영향, 인간의 유효기간 등 인류 역사를 쓴 책이다.&nbsp;<br>인류가 인지혁명, 농업혁명, 과학혁명 이렇게 3가지 혁명을 일으키며 나름대로 발전을 일으켰는데, 그 중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인 과학혁명을 새로운, 신기한 관점으로 해석하고 있다.<br>이 책을 읽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넓힐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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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0: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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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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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1오제욱)허구,협력,어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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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무진장 어렵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 조금<br>어려운 책... 우선 가장 기억에 남는건 호모 사피엔스가<br>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 덕분에 단순한 상상을 넘어<br>집단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 되었고 결정적 임계치인<br>150명을 넘어서 협력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게 흥미로웠다. 사피엔스를 읽으면서 지금 자신의 모습,습관,성격 같은걸 비교하면서 읽어본다면 꽤 들어맞는다는 느낌이 든다.<br>사피엔스를 추천해야 한다면 어렵긴해도 나는 주변사람들 한테 어렵다고 예기하면서도 추천할 것이다.<br>평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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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0: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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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8 문진규) 뒷담화, 무지, 화폐, 인류의 발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80913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라는 책입니다. 사피엔스는 지금까지의 역사내에서 호모사피엔스가 가장 최상의 먹이사슬에 위치할 수 있었던 이유를 자세히 알려주는 책입니다. 대표적으로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뒷담화와 거짓말을 통한 호모 사피엔스의 협력, 화폐를 통합하여 호모 사피엔스들의 화합을 이끌어 냈습니다. 그외에도 사람들은 자신들의 무지를 인정하는 태도를 겸비하여서 더욱 더 진화된 인류의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사피엔스는 단순히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어떠한 진화론에 의한 단순한 진화가 아니라 여러가지 뇌의 발달에 따라서 진화를 이루었음을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호모 사피엔스만 지구에 존재했던 것이 아니라 다른 종들도 살아있지만 끝까지 살아남지 못한 이유를 정확히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또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 셀러로서 사피엔스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알고 싶어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읽어보기에 좋은 책일 것 같습니다.<br>평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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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1: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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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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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7 이대희] 인류, 허구, 농업, 과학, 미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815455</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는 어떻게 발전했는가’가 이 책의 핵심 주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인류가 뒷담화와 허구를 통해 집단적 상상을 하고 협력하며 발전하는 인지혁명을 겪고 농업이라는 인류 최대의 사기극을 통해 빈부격차가 발생하고, 여러 질병이 나타나는 등 오히려 인간의 삶이 불행해졌다고 말한다. 또한 돈, 무력, 종교등을 통해 인류가 통합하고 무지의 혁명이라 불리는 과학혁명으로 인류가 발전하였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인류의 과거 발전과정을 이야기해주며 독자 스스로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nbsp;<br>평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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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1: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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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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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5 김예찬]사피엔스, 진화, 인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815867</link>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는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면서 인류의 등장에서부터 인지혁명 이후에 인류가 역사상 최대의 사기라고 불리는 농업혁명,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를 지배 할 수 있게한 과학혁명을 통해 생명체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잘 보여 주는 책이고 더 나아가 호모 사피엔스가 신인류로 바뀔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책이다.<br><br>평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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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1: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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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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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 고승민]무지 과학 혁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8256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피엔스’ 를 읽고 어떻게 인간이 최근 500년 동안 발전한 정도가 그 전 수백억년 동안 발전한 정도보다 훨씬 많이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주목했다. 인류가 과학혁명을 이루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를 이 책에서는 ‘무지의 혁명’ 덕분이라고 말한다. ’무지의 혁명’이란 인류가 ‘자신은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기존에 알지못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고 가설을 세워 연구한다는 점에서몰랐던 이유는 과거의 신이 알려주지 않아서 일거야’ 또는 ’우리 마을 촌장에게 물어봐아겠다.’ 라는 태도와 상반된다고 볼 수 있다. 인류는 ‘나는 모른다’ 라는 생각을 통해 엄청난 발전을 이룬 것이다.</div><div>평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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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1: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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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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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혁명,진화(2811서영우)</title>
         <author>a85168014</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839256</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는 여러가지 혁명을 거치면서 발전하고 진화했다.첫째로 인지혁명이 있다.인지혁명에서 허구와 상상으로 신화가 나타나고 인류는 한 집단으로 모이게 되었다.둘째로 농업혁명이 있다.농업혁명으로 농경이 발달하고 인구성장이 급속으로 증가했다.마지막으로 과학혁명이 있다.과학혁명으로 과학이 발전하게 되고 인류의 수명이 늘었다.<br><br>평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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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2: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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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2701 강성윤 ]언어, 뒷담화, 거짓말, 호모 사피엔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877344</link>
         <description><![CDATA[<div>호모 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인을 멸종시키고 먹이사슬의 가장 꼭대기에 오르는 과정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br>그 과정에서 호모 사피엔스가 사용했던 수단들에는 언어, 뒷담화, 거짓말이 있는데, 우리가 생각했던 무시무시한 수단이나 무기들이 아닌 우리가 현재에도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라서 처음에는 많은 사람이 당황할 수도 았다. 하지만 언어, 뒷담화, 거짓말이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게된다면 어떻게 호모 사피엔스가 이것들을 이용해서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오를 수 있었는지 알게될 것이다.<br><br>별점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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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2: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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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 박성민] 인류, 생존, 뒷담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902489</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가 생존하고 발전하는 데 있어서 뒷담화가 큰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이 책을 읽게 되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뒷담화라고 하면 안 좋은 인식이 들면서 나쁜 거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이 책을 읽게 되면서 처음으로 뒷담화라는 것을 긍정적으로 인식해본 것 같다. 사실 뒷담화라는 것을 자세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생각해보았다. 나는 뒷담화를 한다. 안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친한 애들끼리 있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뒷담화가 나오는 것 같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뒷담화로 인해 인류가 생존했다는 사실이 신기했고, 책 내용이 좀 어려워서 힘들었지만, 나름 읽은 보람이 있었고 다양한 인류의 성장기를 알아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br>별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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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3:0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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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혁명,언어,뒷담화 (2614 송수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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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날 인간의 종은 사피엔스이다. 어떻게 뇌랑 몸이 더 큰 네안데르탈인을 이기고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과거 인간들은 서로 집단을 구성할 때 스킨쉽을 활용하여 약 50명 정도의 집단을 구성했다. 하지만 50명을 넘는 수의 집단을 구성할 때 모두에게 스킨쉽을 이용하기에는 쉬운 일이 아니다. 여기서 새롭게 집단을 이루기 위해 활용된 방법이 언어를 사용한 것이고 이것이 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인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이다.이 언어를 적극 활용했던 방법이 뒷담화이며, 오늘날 좋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뒷담화지만 인간의 발달에 큰 기여를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nbsp;<br><br>별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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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21 이정우]진화, 농업혁명, 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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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는 인류의 진화에대한 이야기입니다. 호모 사피엔스가 언어와 뒷담화를 이용하여 사피엔스 사람들보다 몸집과 키가 큰 네안데르탈인을 무찌릅니다. 농업혁명을 일으켜서 발전된 사회를 만들고 돈을 이용하여 물건을 사고 파는 사회가 되고 콜롬버스의 신대륙발견의 시작으로 교통과 산업들이 발달하여 현재 우리의 사회를 만드는 이야기입니다.<br>느낀점:&nbsp; 내용이 구체적이고 어려운 내용이라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게 끝까지 되어서 모두가 뿌듯하고 자랑스러워 할 만큼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br>별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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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3: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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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5 김경민] 뒷담화, 화폐 ,종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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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뒷담화가 인생에서 꼭 필요하다는 내용을 읽고 신기했다 왜냐하면 나는 뒷담화는 나쁜짓이고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알고있었는데 사람들을 통합시키고 협동을 하게 만들어야하는 환경에서는 꼭 필요하다고 말하고있다 이 책을 읽고 나도 뒷담화가 나쁜 의미만을 갖고있지 않다는 점을 알게되었다.<br>그리고 예전의 많은 국가와 사회에서 화폐와 종교를 이용하여 사회를 통합시키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지금 현재에서도 종교는 여러사람을 하나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으로 또는 긍정적으로 이용되고있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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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3: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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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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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03 김상준)성공, 멸망, 발견, 적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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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지속적인 발견을 통해 그것을 인간 사회에 적용하며 발전했다. 그로 인해 인간보다 힘 쎈 동물이 아니라 인간이 지구를 지배 할 수 있게 되었다. 사피엔스 에서는 인간이 발견한 것들에 대해서 그저 인간의 위대함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한다. 사피엔스의 설명을 보면 과연 인간의 발견과 적용이 결과적으로 성공적인가 의문이 든다. 성공이 아닌 멸망의 길을 개척 하는 것 같다. 사피엔스는 역사에 대해 서술 하지만 읽다 보면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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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3: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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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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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8노영우) 인류,편견,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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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는 쉽게 말하면 과거부터의 인류의 발달과정을 4가지(인지혁명,농업혁명,인류의 통합,과학혁명)로 구분하여 설명하는 책이다. 인지혁명에서는 사피엔스가 살아남은 이유, 농업혁명에서는 농업혁명이 왜 인류 최대의 사기극인지에 대한 이유, 인류의 통합에서는 인류를 통합한 3가지 마지막으로 과학혁명에서는 어떻게 과학을 발전시킬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유가 써있다. 사피엔스를 읽으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편견들을 깨준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br>별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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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3: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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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3 송윤재] 뒷담화, 농사, 인류의통합, 무지의 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942215</link>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는 인류가 어떻게 통합하고 발전하여 지금의 인간들이 존재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것 같다. 인간은 처음에 뒷담화를 통해 좀 더 쉽게 결속력을 가져 빠른속도로 발전한것 같다. 이런 인지혁명이 일어나고 사람들은 채집 생활에서 농업생활로 바뀌게 되었는데 사람들은 좀 더 편안하게 농업생활을 하며 편안하고 풍족하게 살아간다고 생각을 했지만 오히려 농사를 통해 인류는 강제적으로 농사에 맞는 시기를 살아가게 되어 더 열악하게 살아가고 힘들게 살아가게 되었다. 혁명이지만 두개의 얼굴을 가진 농업혁명이 일어나게 된것이다. 사람들은 원래 없었던 종교, 돈, 제국과 같에 상상의 질서를 만들어 이전의 뒷담화보다도 더 결속력을 가지게 되었다. 효과는 컸다. 종교, 돈 ,제국 모두다 통합하는데 정말&nbsp; 치명적인 효과가 있는것 같다. 이로 인해 인류통합이 이루어졌고, 마지막으로 사람들은 무지의 인정을 통해 과학적인 여러가지를 발견하고 발전시켜서 훨씬 더 빠른 발전 속도로 다르게 변회하게 되었다. 특히 유럽 제국들은 자신들이 무지하다는 걸 인정함으로써 세계를 다스리는 선진국이 되었고, 중국처럼 자신들이 맞다고 인정하며 발전이 쇠퇴되었다. 결국 무지의 인정이 과학혁명의 원동력이 되어 지금의 인류가 있는 것이다.&nbsp;<br>별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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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3: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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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지혁명 농업혁명 과학혁명 발전 뒷담화 (2323 최연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969137</link>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라는 책은 호모 사피엔스 즉 인류가 어떻게 지구에서 먹이사슬의 1인자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인류문화가 발전해온 과정인 역사의 진로를 형성한 인지혁명, 역사의 진전 속도를 빠르게 한 농업혁명, 불과 500년 전에 시작했지만 이 혁명이 인류를 신으로 만들어줄지 인류의 종말의 시작일지 모르는 과학혁명, 이러한 혁명들이 인간과 그 이웃 생명체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하여 저술되어있는 책이다. 사피엔스는 불을 이용하고 언어를 이용해 뒷담화를 하고 허구의 질서를 만들어내 지구를 지배하고 그 허구가 실제 한다고 믿게 해 종교, 민주주의, 자본주의 같은 상상의 질서를 만들어내어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류의 운명뿐 아니라 아마 지구에 있는 모든 생명의 운명까지도 바꿀 과학을 발전시킬 선택을 한다. 과학의 발전은 혁명과도 같았으며 이러한 과학의 발전으로 산업을 발전시켰다.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에는 한계가 없다는 사실을 산업혁명은 되풀이해서 보여주었다. 따라서 사피엔스가 앞으로 알아내야 할 지식은 에너지를 찾아내 그것을 우리의 필요에 맞게 전환하는 데 필요한 지식이다.<br>이 책은 사피엔스 즉 인류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를 잘 나타낸 책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다 관심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br><br>평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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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4: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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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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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김민규]  돈 뒷담화 거짓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976346</link>
         <description><![CDATA[<div>언어가&nbsp;인류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고 책에서 말한다. 뒷담화를 하면 유대감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나는 뒷담화가 안좋은거인줄만 알았는데 책을 읽고 뒷담화를 많이 이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거짓말이 나쁜것은 아니라고 했는데 나는 거짓말을 잘하니까 좀 더 참신한 거짓말들을 연구해서 거짓말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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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4: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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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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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4김종부)뒷담화 협력 언어</title>
         <author>2020120417</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988533</link>
         <description><![CDATA[<div><br>사피엔스는 협동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었고&nbsp;</div><div>이러한 협동에는 언어라는 매개체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nbsp;</div><div>언어는 흩어져 살고 있던 사피엔스를 하나로 묶었다.<br>사피엔스 언어가 특별한 이유는 다른 동물과는 다른 언어를 구사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유인원과 유인원과 원숭이의 모든 종을 비롯한 수많은 영장류는 목소리를 사용하는 언어를 가지고 있다.<br>그렇다면 대체 사피엔스의 언어는 무엇을 특별할까?<br>사피엔스의 언어가 놀라울 정도로 유연하다는 것이다.&nbsp;</div><div>&nbsp;인간의 언어가 진화한 것은 소문을 이야기하고 수다를 떨기 위해서라는 것이다.</div><div>호모 사피엔스는 무엇보다 사회적 동물이다. 사회적 협력은 우리의 생존과 번식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nbsp;<br>뒷담화는 악의적인 능력이지만, 많은 숫자가 모여 협동을 하려면 사실상 반드시 필요하다.&nbsp;</div><div>뒷담화는 결속력을 강화시키고&nbsp; 유대감을 형성하게 만들었다.</div><div>지금까지 우리가 아는 한, 직접 보거나 만지거나 냄새 맡지 못한 것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할 수 있는 존재는 사피엔스뿐이다.</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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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4: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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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뒷담화, 종교, 협력 [2102 곽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99013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뽑은 핵심 단어는 이 세 단어이다. 사피엔스에서 사피엔스들은 뒷담화로 유대감을 형성 하고 많은 대화를 오래 지속하는것이 가능하게 되면서 친밀감을 형성하게 되어 사회적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었다. 그로 인해 6종의 인간 중에 사피엔스가 뒷담화로 친밀감을 형성 시켜 협력적으로, 조직적으로 다른 인간을 학살했다고 한다. 이것을 보아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는 뒷담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피엔스에서 종교는 존재하지도 보지도 못한 신을 위해 헌신한다. 그리고 종교로 인해 인류를 하나로 뭉쳐준다. 이것은 현재 사회와도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많은 고민거리들을 제공하여 우리에게 많은 생각이 들게 한다. 난 이 책을 읽어봄으로써 과거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br><br>별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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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4: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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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뒷담화 미래 기술 과학 인권(2521임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4994876</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는 뒷담호화로 인해서&nbsp; 발전 하게 되었고 뒷담화는 현재 까지도 발전 되어가고 맀습니다 뒷담화는&nbsp; 인류 를 발전 시키는 장점 도 있겠지만 뒷담화로 인해서 소수의 사람이 상처를 받고 다수의 사람들의 소속감 형성과 여러가지는 장담점을 가지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다수의 사람들로 인해서 소수의사람은 삶을 살면서 가지고 가야하는 상처를 입을 수있을 것 입니다&nbsp; 미래의 기술로 인해 세계가 발전되고 인간의 삶을 풍족하게 할수 있을 것 입니다<br>인권은 태어 나면서 가지고 있는것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인권침해를 당하는 사건을 발견 할수 있을 것입니다 법을 재정하고 캠페인늘 함으로서 만은 사람들이 인권을 보장 받을수 있을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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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4: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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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603 김건아] 인간 채집 농사 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50955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책은 인류의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인류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주요한 것들을 자세하게 서술하는데, 언어, 돈, 제국 등에 대하여 분석한다.&nbsp;<br>&nbsp;책에서 언급된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내가 주의 깊게 본 것은 농사에 관련된 이야기였다. 저자는 수렵 채집 시대의 인간보다 농업혁명 이후의 인간이 더 불행했다며 농업혁명은 인류 최대의 사기극이라고 주장한다.&nbsp;<br>&nbsp;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농사가 인류에 있어서 기술적인 발전의 토대를 이루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농업이 사기라고 주장해서 약간 의외였다.&nbsp;<br>&nbsp;이 책의 내용은 인류의 역사의 전체적인 내용을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뷴석해서 좋긴 했는데, 내가 생각하는 것과 약간 다른 면이 있긴 했다.&nbsp;<br>&nbsp;나는 농사를 통해서 사람들이 큰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게 되어 동물로부터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고, 사회 기반 시설을 제작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nbsp;<br>&nbsp;하지만 이런 다른 생각이 있긴 했지만 그랴도 작가가 인류 역사에 대해서 잘 분석하긴 했다. 그래서 인류 전체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을 넘어 보편적으로 긍정적이라고 인삭되는 사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다.<br>&nbsp;그래서 만약 인류의 역사에 대해 인식을 바꾸고 싶다면 강력히 추천한다.<br> 별점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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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6: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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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01 고순영 화폐 , 종교 , 자본주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511867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 하면 위의 3가지가 떠오른다. 첫번째로, 화폐는 한 사회의 경제를 결집시키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아가 금, 은이나 달러와 같은 기축통화는 한 사회를 넘어 전 세계의 경제를 하나로 묶는다는 점에서, 21세기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로, 종교는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믿음이라는 하나의 집단 지성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하나로 연합시키는 강력한 능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대 사회가 들어서기 이전 가장 강력한 통치수단은 종교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였다. 세 번째로 자본주의이다. 21세기를 대표하는 몇 개 안되는 단어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싶다. 자본주의야말로 소득의 양극화와 같은 불평등한 요소가 일부 있다고 해도, 인간이라는 완벽하지 않은 생물이 만든, 거의 완벽에 근접한 사회 체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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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6: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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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2 장윤서)화폐, 통치, 사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5120310</link>
         <description><![CDATA[<div>진화에 명확한 기준이 무엇일까? 난 화폐와 통치라 본다.&nbsp; 화폐를 사용 하면서 공통의 기준을 마련했다. 그러다 점차 소유 여부에따라 계급이 나뉘게 된다. 그러면서 통치를 통해 권력이 잡히게 되고 법이 만들어졌다. 점차 발전하며 규모가 커지게 되고 곧 국가가 돤다. 우리는 태어나보니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 태어나게 됐다. 우리가 발전하며 사회가 발전한다. 아니 어쩌면 사회가 발전하니 우리가 발전할지 모른다.<br>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호모사피엔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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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6: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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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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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 이희열] 뒷담화 인류 혁명 발전 신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5121242</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가 지금 지구 생태계에소 정점에 도달할수 있었던 이유가 뒷담화를 통해서 뭉쳐다니면서 발전을 하다가 인류들의 공통된 신화를 만들어서 인류들간의 협력을 통해서 농업혁명과 과학혁명에 도달하면서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해 사람들이 지구 생태계의 정점을 도달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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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6: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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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9 임근일] 과학혁명, 교육, 무지, 언어, 보이지 않는 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inuri/ahz8o6xurr4jpxoz/wish/167514038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처음 읽어보면 솔직히 너무 어려운 내용이라 읽기에 힘들고 시간이 걸릴것이다. 내가 무슨 내용을 읽는지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다른 가운 책들보다 어려운 내용을 담고있어 읽기 힘들었다. 그리고 이 책는 기독교를 일방적으로 비하한다던지, 동성애를 혐오하는 등 일부 사람들의 눈쌀이 찌푸러질 내용이 들어있다. 그래도 나는 이책을 통해 한 시대에 여러 인류의 조상이 살고 있었다는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이외에도 다른 다양한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위 책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자면,위 책은 총 4가지 부분으로 나눠여져 있다. 인지,농업,인류의 통합, 과학혁명이다. 인지혁명 부분에서는 우리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가 다른 인간의 조상을 제치고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알 수 있었던 부분이였다. 우리는 다른 조상과 달리 언어를 사용했고, 이를 기반으로 한 뒷담화를 통해 신뢰를 쌓을 수 있었다. 즉, 언어의 사용이 호모 사피엔스가 다른 조상들과 궤를 달리할 수 있었던 요소임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아볼수 있는 부분이다. 농업혁명에서는 농업을 통한 정착생활로부터 국가의 수립으로 이어지는데, 이 과정에서는 법이나 규범등의 보이지 않는 질서를 통해 질서가 유지되었던 것의 사례등이 나온다. 이를테면 카스트제도 같이 말이다. 인류의 통합 부분에서는 돈, 종교등을 통한 사람들의 통합에 대해 주로 말하고있다. 제 4부 과학혁명에서는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의 상태임을 인정하는것이 이런 비약적인 과학의 발전을 불러왔음을 말해주면서 교육의 중요성 또한 말해준다.&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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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6: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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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6 정무결] 사피엔스,역사,인류,미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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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라는 긴 책을 정말 오랜기간에 걸쳐서 읽었다. 인류의 등장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정말 오랜 역사를 이 책 한권에 다 집어넣은 것 같다. 과학,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 과정을 이 책을 통하여 알아볼 수 있었다. 여러가지 이론들과 그 이론들에 대한 설명과 예시로 이해하기 쉬울 때도 있었으나 어려운 부분이&nbsp; 많았던 것 같아서 다음에 시간이 날 때 다시 읽어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또한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우리 사피엔스의 발전 과정을 통하여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준 것 같아 너무 좋았다. 나에게 정말 다양한 지식을 제공해준 사피엔스는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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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7: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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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조성호] 사회화, 발전, 협력, 허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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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사회화를 통해 우리가 발전을 했으며 그 발전은 우리가 대화를 통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질서를 형성하여 그 질서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협력하여 공동체를 형성하게 되었고, 공동체 사회 속에서 그 질서를 논리화 시킬 민주주의,&nbsp; 사회주의 등등이 생겨났다고&nbsp;설명한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고 서로 협력하며 살아가는 사회 속에서 우리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고 어떤 과정을 통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면 반드시 읽어봐야할 책이다. 그냥 모두가 한 번쯤음 읽어봐야할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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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12: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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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6 이수호] 인류, 허구, 뒷담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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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피엔스))는 인류의 과거와 앞으로의 미래를 담고있다. 인류의 역사 중 호모 사피엔스가 세상의 정점에 찍게 된 이유는 다수를 협동 시킬 수 있었기 때문인데 이를 가능하게 할 수 있었던 건 뒷담화와 허구를 믿는 능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피엔스는 뒷담화를 통해 일정 크기에 무리를 만들었고 허구를 믿음으로써 성공적인 협력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세상의 정점에 섰다고 본다. 오느날 인류는 현재에도 허구를 믿고 있으며 뒷담화를 멈추지 않고 하고 있다. 밥 먹을 때나 쉴 때 뒷담화를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무리를 짓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이렇듯 저자는 과거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보며 그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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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8: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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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들렛 활용 연습</title>
         <author>binur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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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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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3 05:3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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