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17 진량고등학교-&gt;매체독서의 시작 수행평가 1-4반 by 전승균</title>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link>
      <description>평가기준 1. 적절한 자료를 선정하여 읽기(링크)   2. 비판적으로 독서하기(자기 생각) 
  3. 다른 학생들 글 읽고 유의미한 댓글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7-08-28 09:43:47 UTC</pubDate>
      <lastBuildDate>2018-11-23 05:54:3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421 김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362</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생리대 발암물질<br>2. 비판적 읽기<br>(1) 문제점:  생리대는 여성들의 필수품인데 발암물질이 나왔다는 것에 대해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생리대 발암물질 리스트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br>(2) 해결방안: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화학성분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고 생리대 품질 검사를 더 신중하게 하는 것이다. <br>(3) 자신의 의견: 여자들이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꼭 하는 생리에 필요한 생리대에 발암물질이 나왔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 점을 꼭 해결하고 안전한 생리대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br>3. 읽은 자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46123" />
         <pubDate>2017-08-29 04:5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362</guid>
      </item>
      <item>
         <title>1420 김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36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생리대에서 나온 벌레</div><div>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릴리안 생리대와 같이 생리대에서 발암물질이 나오고 벌레가 나오는 등의 문제점이 밝혀져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생리대를 더 밀봉하고 발암물질 같은 것을 더욱더 자세히 검사해서 소비자들이 무엇을 사더라도 마음을 놓고 살 수 있을 정도로 밀봉하고 화학물질 양을 줄이고 광고에 나오는 그대로 순면100%로 만들어야한다. 요즘 나오는 생리대는 값이 너무 비싸고 화학물질과 발암물질이 나와서 소비자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고 생리대 광고에서 흔히 수면 100%라는 문구를 흔히 쓰는데 대부분의 생리대는 순면 함유량이 50%여서 좀 고치고 개선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iv>http://www.kp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33</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p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33" />
         <pubDate>2017-08-29 04:5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368</guid>
      </item>
      <item>
         <title>1418김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36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주제: 계란 살충제</blockquote><div>2.비판적 읽기기: 요즘 계란살충제제가 논란이 되고있는데 친환경 농장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됬다니 정말 큰문재라고 생각한다<br>하루빨리 이문제가 해결되어서 농가와 소비자들에게 큰피해를 끼치지지  않았으면 좋겠다<br>3.읽은자료<br><a href="http://blog.naver.com/richnco_blog/221074964683">http://blog.naver.com/richnco_blog/221074964683</a><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4:58: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369</guid>
      </item>
      <item>
         <title>1425 석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40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성소수자
<br>
<br>
<br>서울 위례별초등학교에서 한 여교사 (최 모 씨) 가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동성애 관련 이야기를 하거나 서울 퀴어문화축제 때 찍은 동영상을 보여주는 행동 등으로 논란이 되었다. 학부모들은 ‘그런 교사에게 우리 애를 맡길 수 없다’ 는 등 부정적인 반응이 대부분으로 ‘이사를 해서라도 전학을 보내고 싶다’ 라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 교사가 한 행동에 문제가 되는 행동은 정말 있을까?
<br>그는 "동성애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이들을 차별해선 안 된다"고 가르쳤다고 한다. 그러자 학부모들이 "어린 학생들이 볼 내용은 아니다"며 학교를 항의 방문했는데, 이 가르침에 학생들이 보면 안 되는 내용 같은 것은 없다. 성별, 성 지향성, 성 정체성 등으로 사람을 차별하면 안 된다는 가르침을 어째서 어린 학생들이 알아서는 안 되는지 알 수가 없다. 또한 일부 학부모는 "이 수업 이후 학교에선 '야, 너 게이냐?' 등의 말이 유행했다"고 주장하는데 이것 또한 편향된 사고이다. 예를 들어서, 성소수자에 관한 교육은 조금도 하지 않는 우리 학교에서도 저런 말을 자주 하는 학생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br>성별, 성 정체성, 성 지향성 그 어느 것에서도 차별받아 마땅한 이유는 없다. 하지만 현재 사람들의 사고는 대부분 그렇지 않다.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들을, 아무 이유 없이 -이유가 있다고 해도 전혀 정당하지 않고 잘못된- 차별하고 혐오하며 배척하고 있다. 사회 분위기가 그렇다. 이것은 확연히 잘못되었다. 나중은 없다. 지금 바뀌어야 한다.<br><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6/2017082600076.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6/2017082600076.html</a></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4:58: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409</guid>
      </item>
      <item>
         <title>이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443</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마약 판례<br><br>2. 마약을 섭취하는 것은 대한민국으로서는 현재 불법이다. 요즘 핫포테이토인 마약에 대해 다들 관심이 많은데 마약 섭취시 모발검사에 대해 논란이 일어났다. 이 기사에서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던 A씨는 모발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음에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경찰은 A씨를 잡았지만 실제 그가 언제 마약을 했는지, 몇 번이나 했는지를 입증할 증거는 없었다는 것이 문제이다.&nbsp; 모벌검사에 대해 더 높은 퀼리티의 기술이 개발되길 바란다. 이와 같이 모발검사를 하는 방법도 있고, 아큐사인을 이용한 검사 방법도 있다.&nbsp; 먼저 피의자의 뇨를 제출받아 플라스틱 피펫으로 3~4방울의 뇨를 샘플 윈도우에 떨어뜨린다.</div><div>3~10분 사이에 결과를 볼 수 있다.</div><div>이 기사에서 A씨가 모발검사외에 다른 검사를 했다는 언급이 나오지않았는데,&nbsp; A씨에게 앞서서 말했던 아큐사인을 이용한 검사, 또는 비교띠(비교띠와 시험띠(T) 모두에 붉은 띠가 나타나면 음성</div><div>비교띠(C)에만 붉은 띠가 나타나면 양성이다)</div><div>를 이용한 검사도 시행해보았는지 상당히 의문점이 든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iv>마약은 사람의 건강은 물론이며 정신건강까지 파괴한다.&nbsp;<br>그런데 왜 사람들은 마약을 투여하게 됬을까? 당장 우리 대한민국만 봐도 몇년째 불경기라는 말이 지속될 정도로 서민생활이 어렵고 정치적으로도 논란이 될 여지가 충분한 일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만큼 사람들이 마약을 복용해서라도 현실을 견디려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든다. 각자의 힘든 점이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마약은&nbsp;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div><div>▶ 약물사용에 대한 욕구가 강제적일 정도로 강하고&nbsp;</div><div>▶ 사용약물의 양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며&nbsp;</div><div>▶ 금단현상등이 나타나고</div><div>▶ 개인에 한정되지 아니하고 사회에도 해를 끼치는 약물로 정의</div><div>&nbsp;되어있다. 이러한 이유에 상당히 찬성을 하는 바이며 나라적, 사회적 차원에서 올바른 나라가 되기를 힘써줬으면한다,&nbsp; &nbsp; &nbsp; &nbsp; 마지막으로&nbsp; &nbsp; &nbsp; &nbsp; &nbsp; 사회적으로 마약을 강력하게 통제함을 주장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br></div><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iv><div>3 .http://blog.naver.com/naverlaw/221083690641&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4:5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443</guid>
      </item>
      <item>
         <title>1419 김문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537</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웹툰.</div><div>&nbsp; &nbsp;</div><div>2. 비판적 읽기 : 최근 웹툰 시장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웹툰은 다양한 방법으로 그려지고 있는데, 이에 대한 예로 포토툰(사진을 이용한 웹툰), 오디오툰(음성을 이용한 웹툰) 등이 있다. 마냥 뻗어나갈 것만 같았던 웹툰 시장에, 최근에 연재되었던 웹툰 “열일곱”에 대해 거센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우선 웹툰 “열입곱”은 아래 링크에 있는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인기 웹드라마 ‘열일곱’의 장면을 엮어 만든 포토툰이다. 이 웹툰은 드라마 장면을 찍어서 말풍선만 갖다 붙인 형식으로 제작 되었는데, 이에 대한 반발이 커지자 네이버 관계자는 “다양한 콘텐츠 형식에 대한 실험“이라 말했다. 웹툰 작가를 지망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한 회차를 완성하기 위해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걸고, 갖가지 고생을 해가며 겨우 마감을 하는데 이번 이례는 하루만에 완성할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이기 때문에 논란이 거세지 않나 생각해본다. 나 또한 웹툰 작가를 희망하고 있고, 현재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 웹툰 작가들 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고초를 겪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나 역시 그 사람들 중 한 명이고. 그래서인지 이 웹툰이 달갑게 여겨지진 않았다. 애초에 나는 웹툰을 드라마나 영화로 제작하는 것에도 반대한다. 인기 있는 웹툰을 드라마를 만든다는 명목으로 웹툰을 끌고 가서 드라마화 시켜도, 대체로 사람들은 기대했던 것보다 퀄이 낮은 드라마에 비판을 하기도 한다. 지금까지 웹툰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의 평이 좋았던 적은 많지 않았다.&nbsp;</div><div>그래서 나는, 웹툰 시장이 커져가는 건 웹툰 작가를 희망하고 있는 나로서 좋은 일이지만 사리분별 없이 무분별하게. 웹툰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의 노력을 짓밟는 만화는 극구 반대한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3.&nbsp;<br>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70616435322977</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4:5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537</guid>
      </item>
      <item>
         <title>1422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711</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에대하여<br>2.문제점: 우리나라는 1960년대까지 높은 출산율로 인한 인구 급증 현상이 나타났다.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출산 억제 정책을 추진하였는데, 이 일로 인하여 출산율이 급격하게 감소하여 최근에는 저출산이라는 새로운 문제가 생겼다.이와 함께 노년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2000년에 들어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다.우리나라의 출산율이 낮은 것은 다 이유가 있어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 이유는 여성의 사회 활동의 증가, 개인의 삶을 보다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가치관 변화, 직장과 가사 노동을 병행해야 하는 여성 근로자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 과중한 교육비 등이 주요 원인이다.   <br>3.자신의 의견 <br>아는언니께서몇달전에 결혼하여서사랑을하여서아이를가져서8월달에 아기를낳으셨는데 아기를낳고산후조리를 조리원에서하였는데 1주일에서2주정도 산후조리원있었는데   엄청난돈이들었다<br>아이를 낳는것도힘들데 나라에서저출산 을해결해야하는데그에따른정책을아무것도해주지않는게너무문제가되고 말로만하지말고출산정책을강화해였으면좋겠습니다.<br>4.해결방안    <br> 보육비, 교육비 지원</div><div>    아이를 기르고 가르치는 데 드는 비용을 지원해 줍니다.</div><div><br>    세금 감면</div><div>    자녀를 키우는 부모가 내는 세금을 줄여줍니다.</div><div><br>    보육 시설 지원</div><div>    맞벌이 부부가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설을 늘립니다.</div><div><br>    육아 휴직 확대</div><div>    어린 자녀를 키우는 동안 일을 쉴 수 있게 해 주는 제도를 확대합니다.</div><div><br></div><div>    임신부담감 해소</div><div>    임신 병원 검진, 출산비용 등 지원등</div><div>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7082021355225482" />
         <pubDate>2017-08-29 05:0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711</guid>
      </item>
      <item>
         <title>1404김유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886</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수능 전과목 절대평가<br><br>2. 비판적읽기: &nbsp;<br>(1)문제점&nbsp; 절대평가를 하면 학생·학부모·교사의 혼란만 가중할 것이라는 문제점이 있다<br>(2)해결방안: &nbsp; 천천히 한 과목씩 절대평가를 대입하면 충분히 혼란을 진정시킬수있다<br>(3)자신의 의견:&nbsp; 절대평가를 해야된다는 의견이다<br>절대평가는 상대평가를 사라지게하여<br>입시의 치열한 경쟁을 줄여 학생들의 고통을 줄일것이다.<br>(4)다른시각으로 바라보기<br>&nbsp;몇십년동안 계속 상대평가로 평가를 하였으니 갑자기 절대평가로 바꾸게 된다면 혼란이 심각해지고 제대로 깊은 평가를 하지못하게 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hm&amp;sid1=102&amp;sid2=251&amp;oid=003&amp;aid=0008146443" />
         <pubDate>2017-08-29 05:0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886</guid>
      </item>
      <item>
         <title>1408류경환</title>
         <author>mkjogo8525</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983</link>
         <description><![CDATA[<div>달은 이제 우주정거장!&nbsp; &nbsp;<br><br>&nbsp;1.주제 : 달 정거장을 화성 탐사 전진 기지로<br><br></div><div>2. 나는 달을 우주 정거장으로 만드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iv>왜냐하면 NASA는 달에 우주 정거장을 만들기위해 6차례 우주발사체를 발사한다고하는데</div><div>이렇게 되면 우주 쓰레기가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화성 탐사를 위해서는 아주 편리해</div><div>지겠지만 그 뒤의 일을 생각하면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니라고본다.</div><div>만약에 달에 정거장을 만들다가 달에 문제가 생기기라도하면 않 좋기 때문이다.</div><div>그리고 NASA는 이번세기안에 100만명 규모의 도시를 화성에 건설한다는데</div><div>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본다. 물론 내가 할 소리는 아니지만</div><div>미래를 생각한다면 좋은 방향일수도 있고 안 좋은 방향일 수도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19/2017051901738.html" />
         <pubDate>2017-08-29 05:0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7983</guid>
      </item>
      <item>
         <title>1415정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022</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드론의 위험성<br>2.비판적 읽기 : 지난 2005년 4월 경남 진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내 과학의 날 행사’ 도중 시연중인 모형헬기가 운동장으로 추락, 이 모형헬기에 맞은 초등학생이 숨지는 일이 있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드론은 다시금 이런 추락 사고를 떠올리게 만드는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div><div>그러나 이런 추락 사고보다 더 위험한 것은 드론을 날리는 조종자의 부주의나 드론의 위험을 인지하지 못해 실수로 발생하는 사고다. 지난달 30일 세계적인 라틴 팝 스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br>는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열린 콘서트 도중 드론에 손을 베이는 사고를 당했다.</div><div> 이처럼 드론을 조종하면서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br>실수로 인해 사람들이 매우 심하게 다칠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안전에 유의하며 조종해야 한다.<br>3.읽은자료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994</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0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022</guid>
      </item>
      <item>
         <title>1406 김태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13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북한의 미사일 도발<br>비판적읽기:   <strong>첫 日상공 통과…평양 순안서 쏴 북태평양 해상 낙하 <br><br>합참 “2700㎞ 비행·고도 550㎞” 괌 타격 능력 과시 <br><br>한국조준 저강도 도발 3일만에… 文정부 들어 9번째 <br><br>韓·美 합참의장 “군사대응 포함 대응조치 신속 시행”<br><br>문제점: 현재 북한이 계속해서 국제사회를 위협하고 한반도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br><br>해결방안: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제재할수있는 강력한 법을 만들거나 미사일  도발에   대응을 하고 북한과 얘기를 해야한다.<br><br>나의 의견: 계속되는 북한의 핵문제와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하는것은  지구를 위협한다고 생각한다. 하루빨리 통일이 되서 이러한 뉴스는 다시는 보기 싫다<br><br>다른시각으로 바라보기: 북한과의 협상이 실패하고 계속해서 도발을 할경우 한국도 대응사격,선제타격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br><br>링크:<br></strong>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sid1=100&amp;cid=1049580&amp;iid=1233085&amp;oid=021&amp;aid=0002325646&amp;ptype=052<strong style="background-color: highlight;"><br></strong><strong>                                                                                   </strong><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0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137</guid>
      </item>
      <item>
         <title>1432하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1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1.북한의 도발</div><div>2.북한이 29일 중거리탄도미사일 계열로 평가되는 미사일을 발사해 일본 상공을 넘어 북태평양에 떨어뜨리는 도발을 감행했다. 처음으로 29분 동안 일본의 상공을 지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 국제적으로 사회적으로도 위협이 되는 도발이다. 북한의 이러한 도발은 우리 군과 한-미 동맹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생각된다. 북의 도발은 미 증원기지 타격 능력을 과시함과 동시에 유리한 전략적 여건 조성 등의 목적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주장된다. 그러나 이것 뿐만이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 새로 문제점이 되었다. 현재 아베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가운데 북한의 도발에 아베가 대처함에 따라서 지지율이 올라 갈 것이고 국방력 강화에 빌미를 만들어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일본에게 되려 득이 될 수도 있다. 게다가 일본은 저번 북한이 자신의 영공에 침범한다면 바로 요격에 나선다고 말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오늘, 북한의 미사일이 자신의 영공에 침범했을 적엔 아무런 대응도 없이 그저 구경만 하고, 생중계를 했다는 것에 의문점이 제기된다. 여기서 나는 우리나라와 북한과 미국, 일본의 회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북한이 이것에 응해줄 것이라는 보장은 없겠지만 그것이 최대한 좋은 방면으로 끌고갈 수 있는 것이고, 국제적 안전에도 힘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 외에도 현재 북한을 도와주는 러시아와 중국도 문제라고 생각된다. 괜히 북한을 앞세워서 자신들이 원하는 방면으로 끌고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러시아와 미국이 사이가 좋지않더라도 우리 각 국의 미래를 위해선 모두가 함께 손을 잡고 평화를 기약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여기에 강력히 대응하자고 한다면, 북한에 작지아니한 미사일을 쏘아 똑같은 방법으로 도발을 하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div><div>다른 시각으로바라보자면, 우리나라의 시각이 아닌, 외국의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이번 면은 충분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러시아와 중국은 북한의 도발을 이용함으로써 사이가 좋지못한 나라에게 대신 도발을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자신들이 뒤에서 북한에게 계속해서 기술을 빌려준다면 분명 북한은 충분히 다른 나라를 공격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일본, 미국은 자신들의 떨어져가는 지지율을 이것에 대하여 대응함으로써 높일 수 있는 동시에 국방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테니 좋지아니할 수가 없다.</div><div>&nbsp; &nbsp;</div><div>3.<a href="http://news.naver.com/main/hotissue/sectionList.nhn?sid1=100&amp;mid=hot&amp;viewType=pc&amp;cid=1049580&amp;nh=20170829132855#1069369">http://news.naver.com/main/hotissue/sectionList.nhn?sid1=100&amp;mid=hot&amp;viewType=pc&amp;cid=1049580&amp;nh=20170829132855#1069369</a><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0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143</guid>
      </item>
      <item>
         <title>1429정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155</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우리나라의 국제적 환경문제<br><br>2.비판적읽기 :&nbsp; 대대적 연대적으로 우리나라는 봄의 환절기가 찾아올 때마다 심각한 황사문제를 겪고 있다. 중국과 일본도 더불어 서로 환경문제에 연관이 되어 있지만 누구하나 먼저 나설 것 없이 계속 문제를 미뤄왔다. 그래서 최근 더욱 심각해진 이 문제를 제대로 마주하기 위해서 제 19차 환경장관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서는 각 한중일 환경부장관들은 중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이행하는 데에 기점을 두고 있다. 그렇지만 수년간 이어온 중국 발미세먼지의 피해범위가 일본으로도 크게 번지면서 왜 이제야 회의를 열었는지 의문이 든다.이번 환경부장관회의를 통하여 미리 실행되고 있던 '청천(晴天) 프로젝트'나 내년에 설립될 예정인 한·중 환경협력센터의 설립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다고는 하나 대부분의 의견에서 협력 선언의 수준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지 못했다는 비판이 일고 잇다. 더군다나 한국 환경부장관의 다른 두 나라의 비위를 맞춘다고 제대로 의견을 피지 못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모든 국민의 가장 해결하고 논의했음 하는 황사, 초미세먼지의 발생에 관한 근원적인 조사는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더 나아가 16차 환경부장관회의에서 실행하기로 한 ‘9개 우선 협력분야’도 큰 진전이 없었다고 한다. 우습게도 각 장관들은 이번 회의가 아주 성공적이었다고 판단했다. 이런 아무런 진전도 없는 환경회의를 왜 지속하고 있는지는 의구심이 들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꾸준한 시도에서부터 분명 좋은 해결책이 나올 것이라고 믿는 국민들을 등쳐먹지 않기 위해서라도 수업시간에 발표하는 초등학생 만큼만이라도 더 적극적인 태도를 보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3. 읽은자료 : http://news1.kr/articles/?3083515</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0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155</guid>
      </item>
      <item>
         <title>1407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24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리설주 근황   <br><br>비판적 읽기: 이글은 최근 리설주 의 셋째아이가 올해 2월에 나온다는 기사 이다. 리설주는 북한 은하수 관현악단원 출신으로 2009년 김정은과 결혼해 7년 사이에 아이를 세 명이나 출산했다. 첫째는 2010년에, 둘째는 2013년에 출산했으며 이중 둘째는 2013년 북한을 방문한 미국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먼을 통해 '김주애'라는 이름의 딸로 확인됐다. 그러나 첫째와 셋째에 대해서는 이름과 성별 등 구체적인 정보가 확인되지 않았다. 그렇다는 것은 북한의 독재가 계속 될 것이라는 것이다. 북한은 장자 계승론을 따르기 때문이다. 북한은 왜 우리랑 싸우려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기사에 문제점이 있다. 너무 간결하고 너무 재미없다. 확실하지 않은 정보도 있는 것 같고 사진자료도 조금 부족한 것 같다.                          <br><br>읽은자료<a href="https://search.naver.com/p/cr/rd?m=1&amp;px=353.3299865722656&amp;py=699.0399780273437&amp;sx=353.3299865722656&amp;sy=329.5199890136719&amp;p=TjgHfdpySEZssZWG50hssssssg0-093853&amp;q=%B8%AE%BC%B3%C1%D6&amp;ssc=tab.nx.all&amp;f=nexearch&amp;w=nexearch&amp;s=l0buu1qn2W85namnjooGhA==&amp;time=1503984141522&amp;a=nws_all.outtit&amp;r=3&amp;i=8813C2E1_000000000000000000109350&amp;g=5277.0000109350&amp;u=http%3A//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3Fidxno%3D610014&amp;cr=2">https://search.naver.com/p/cr/rd?m=1&amp;px=353.3299865722656&amp;py=699.0399780273437&amp;sx=353.3299865722656&amp;sy=329.5199890136719&amp;p=TjgHfdpySEZssZWG50hssssssg0-093853&amp;q=%B8%AE%BC%B3%C1%D6&amp;ssc=tab.nx.all&amp;f=nexearch&amp;w=nexearch&amp;s=l0buu1qn2W85namnjooGhA==&amp;time=1503984141522&amp;a=nws_all.outtit&amp;r=3&amp;i=8813C2E1_000000000000000000109350&amp;g=5277.0000109350&amp;u=http%3A//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3Fidxno%3D610014&amp;cr=2</a>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0&amp;oid=001&amp;aid=0009504909">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0&amp;oid=001&amp;aid=0009504909</a></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0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246</guid>
      </item>
      <item>
         <title>1410박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517</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휴대폰 폭발&nbsp; &nbsp;&nbsp;<br>2. 비판적읽기: 우리나라가 개발한 갤럭시 노트8이&nbsp; 미국 디스플레이메이트 화질평가에서 'Excellent A+'를 받았고 '모바일 HDR 프리미엄' 인증을 받았다. 이만큼 좋은 기능을 가졌기에 다른&nbsp; 좋은 휴대폰처럼 폭발위험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br><br>문제점)&nbsp; 좋은 휴대폰이 계속 폭발된다.(예;갤럭시 노트7), 그래서 사람들이 다친다.&nbsp; &nbsp; &nbsp; &nbsp;<br>해결방안) 이런 휴대폰을 만들때 검사 강도를 늘리고 더 정확하게 만들로 점검하면 될거같다.<br>나의의견) 좋은 휴대폰이 빨리 나오는것도 좋지만 안전하게 나왔으면 좋겠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3.읽은자료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9/2017082900856.html<br>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17/08/27/20170827001287.html?OutUrl=naver<br>&nbsp; &nbsp; &nbsp; &nbsp;&nbsp;<br><br>&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1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517</guid>
      </item>
      <item>
         <title>1431최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619</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몰래카메라 "범죄에 대해&nbsp; &nbsp; &nbsp;&nbsp;<br>2.현재 우리 사회에서 문제되고 있는 범죄행위인 일명 ‘몰카’라고 불리는 몰래 카메라를 화장실,공공기관 등에 몰래 설치하여 개인적 쾌락을 즐기거나 SnS에 유포하는 행위를 하여 여성들의 인권을 밟고 여성을 성 품화 하여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나는 이러한 범죄행위가&nbsp; 정말 잘못되었으며 이것은 크게 해결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영상을 올릴때는 예를 들어&nbsp; 사이트에 글을 올릴때 신상정보를 넣는다던가 영상 내용 모든정보를 &nbsp; 정확하게 조회한후 글을 올릴수잇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같은 문제의 원인은 사람뿐아니라 글을 익명으로 어떤 내용이든 올릴수 잇고 유포가 쉽게 되있는 네트워크 서비스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몰카 범죄행위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더 처벌을 강화 하여야 한다고 생각 한다.또 국가에서는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여 국민에게 심리적 불안감을 가지지 않게 하여야 한다고&nbsp; 생각한다.<br>3.링크: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824_0000076456&amp;cID=10811&amp;pID=10800(경찰 몰카찍던 30대 구속 뉴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1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619</guid>
      </item>
      <item>
         <title>1412박영민</title>
         <author>bym4030</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718</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최순실<br><br>2.문제점<br><br>1.국민의 권리 무시+민주주의 파괴<br><br>2.외국에선 샤머니즘의 한국이라 말함-&gt;국가 이미지 하락.<br><br><br><br>3.국가 시스템이 권력자에 흔들림.-&gt;국가 시스템에 문제 있음.<br><br><br><br>4.혈연,지연,학연에 연연하는 사회-&gt;자원의 낭비.<br><br><br><br>5.국정 마비로 인한 손실.<br><br>3. 자 료<br><a href="http://h2.khan.co.kr/view.html?id=201702281844031">http://h2.khan.co.kr/view.html?id=201702281844031</a><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1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718</guid>
      </item>
      <item>
         <title>1411 박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812</link>
         <description><![CDATA[<div>1.해커의 부정적 인식과 다른 모습 &nbsp;<br>&nbsp;금융과 IT의 만남으로 핀테크 시장이 열리고 있다. 금융의 패러다임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는 뜻이다. 이 대목에서 지난 2015년 설립된 금융보안원은 국내 전자금융계의 국가정보원으로 불린다.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자율보안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보안 연구 및 교육을 사업의 핵심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전자금융의 보안관이다.</div><div>금융보안원의 불빛은 꺼지지 않는다. 또 365일 24시간 잠들지 않는다. 187개 회원사가 포진해 있는 금융보안원은 사이버 위협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기 위해 화이트해커를 비롯한 직원 전원이 전사적 조직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div><div>금융부문 통합보안관제센터는 금융보안원의 ‘눈’이다. 금융회사의 전자금융거래를 수행하는 인터넷 구간에 금용 ISAC 보안관제장비를 설치해 모든 위협에 대비하고 있다. 나아가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제16조에 의거 금융분야 정보통신 기반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금융정보를 공유하고 분석하는 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침해사고 대응을 위한 다양한 대비책을 세우고 이상금융정보거래를 탐지하는 한편 보안 취약점 분석과 평가도 실시하고 있다.&nbsp; 현재 많은 블랙해커가 생기고있지만 국가의 노력으로 많은 유능한 화이트해커를 산출해내 국가정보를 담당하고있다. 이런 방법은 더 확산해가야한다고 생각한다.&nbsp; &nbsp; &nbsp; -inside<br>2. 비판적읽기<br>- 현재 인터넷으로 진출하려는 사람이 증가하고있다. 그러나 인재는 많이 창출하고 잇으나 아직 인원이 부족하다는 점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정부는 더 많은 정보보안전문가를 육성해 진출하게 하는 사회제도가 필요하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1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812</guid>
      </item>
      <item>
         <title>1409 박성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882</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고려대학교 의대생 성추행 사건&nbsp; &nbsp; &nbsp; &nbsp; &nbsp; <br><br>2. (1) <strong>비판적 읽기</strong> :&nbsp;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은 2011년 5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MT에서 동 대학 4학년 재학생인 배모(당 25세), 한모(당 24세), 박모(당 23세)가 함께 MT중인 동기 여학생 A 양을 집단 성추행한 사건이다.</div><div>성추행 당시 피해 여학생 A양은 만취 상태였다. 이들 가해 남학생 중 박모와 한모는 피해자의 나체를 휴대전화와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였다.&nbsp; &nbsp; &nbsp;</div><div>(2) <strong>해결 방안</strong> : 이러한 사건이 없어지게 되려면 학교에 더 많은 CCTV를 설치하여 피해자를 줄여야 할 것이며 가해자에게는 더욱더 강한 처벌을 해야 하며 피해자를 위한 시스템도 더욱 많이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br>3. 읽은자료 &nbsp; 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B%A0%A4%EB%8C%80%ED%95%99%EA%B5%90_%EC%9D%98%EB%8C%80%EC%83%9D_%EC%84%B1%EC%B6%94%ED%96%89_%EC%82%AC%EA%B1%B4</div><div><br>&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13: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882</guid>
      </item>
      <item>
         <title>1414이정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90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전두환 정치에 대하여<br><br>비판적 읽기 : (1)정권을 무력으로 찬탈한 잘못이 있다.<br>(2)인권탄압을 많이 했다.<br><br>니의 의견: 군사 쿠테타로 정권 잡았으나 정당성은 없었고, 일본 총리 나카소네의 부추김으로 광주로 공수부대보내 잔인하게 진압하고 전 국민을 조용하게 만든다.<br>전두환은 한마디로 잘한거 없다고 본다.<br><br>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amp;dirId=61404&amp;docId=190869912&amp;qb=7KCV6raMIOu5hO2MkA==&amp;enc=utf8&amp;section=kin&amp;rank=1&amp;search_sort=0&amp;spq=0&amp;pid=TjgH/wpySD8ssume1Wsssssssz8-254262&amp;sid=%2B6a69XRsDd6nFDcbVx5RGQ%3D%3D<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1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8908</guid>
      </item>
      <item>
         <title>1413박준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105</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인기유튜버의  몰상식한 행동<br>2.비판적읽기       <br>(1)문제점: 인기유튜버들이 너무 자극적인 영상을 올린다.                      (2)해결방안:자극적인 영상을 올리면 경고를 해 경고2번걸리시 정지등 처벌을 줘야한다.<br>(3)자신의 생각:유튜브방송은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많이보기때문에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도있기때문에 너무 자극적인 것을 올리지 않았으면 좋겟다.<br>(4)다른시각에서 바라보기:만약 유튜버의 입장에서 보면 인기를 끌기위해 어쩔 수 없이 자극적인 영상을 올릴수밖에없는것같다.                     3.읽은자료<br>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545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16: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105</guid>
      </item>
      <item>
         <title>1416 채민서cms01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48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이재용의 재판의 영향</div><div>비판적 읽기 : 이재용의 1심 판결문이 박근혜 증거로 제출되었고, 최순실과 관련해서도 증거로 제출될 예정이다. 나는 이에 대해서 뇌물관련 혐의가 인정된 것이나 다름없으니 나는 이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이다. 그리고 높은 지위의 사람들의 부정부패가 속속 밝혀지고 있으니 나는 앞으로의 일들이 기대되는 바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죄를 저지르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가려내야한다고 생각한다. <br>링크 <br>: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829_0000080083&amp;cID=10201&amp;pID=10200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2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486</guid>
      </item>
      <item>
         <title>1403 김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51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대한민국의 취업문제 <br> <br>비판적 읽기 :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4명꼴로 정해진 업무 외에 부당한 업무 지시를 받은 경험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br><br>부당 업무지시 유형으로는 ‘강제근로’, ‘사적인 심부름’이 가장 많았다. <br><br>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은 최근 전국 알바생 2601명을 대상으로 부당 업무지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발표했다. <br><br>그 결과 알바생 45.4%가 부당 업무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인 부당 업무지시 유형은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 등 강제근로(38.5%)’인 것으로 조사됐다.<br><br></div><div>이어 ‘사적인 심부름(37.3%)’, ‘기타(13.6%)’, ‘회식강요(5.3%)’, ‘특정시간 내 무리한 배달(4.5%)’, ‘동호회 등 특정단체 가입 강요(0.8%)’ 등의 순이었다. <br><br>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amp;no=573979</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2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519</guid>
      </item>
      <item>
         <title>1430 천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534</link>
         <description><![CDATA[<div>1.<strong>주제 </strong>: 묻지마 폭행</div><div>2. <strong>비판적 읽기</strong> : 묻지마 폭행은 아무런 관계도 없는 제3의 선의의 피해자를 발생시키며 이는 유족들이나 가족들에게 더 큰 상처로 남는다. 또한, 이러한 문제는 사회적인 큰 이슈가 되어 또 다른 모방범죄로서 제2, 제3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해결할 방범은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집에 일찍 귀가하고 묻지마 폭행이 일어난다면 범인을 꼭 잡아서 엄청난 벌을 줘서 다음 범인과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br>3. <strong>링크자료</strong> :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509241755021012811_1" />
         <pubDate>2017-08-29 05:2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534</guid>
      </item>
      <item>
         <title>1423 백지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578</link>
         <description><![CDATA[<div><br>●주제: <br>학원 홍보를 위해 햄스터를 사은품으로 주는것이 올바른가?</div><div><br></div><div>●비판적 읽기(나의 의견)  : <br>햄스터를 몇년째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학원을 홍보하기 위해서 동물들(햄스터)을 이용한다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수도권의 한 영어학원이 걸리게 되었는데 이 학원이외에도 여러 학원들이 동물들(햄스터)을 홍보용으로 쓰이는 곳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현행법상 14세 미만인 자에게는 부모의 동의가 필요한데도 부모 동의를 거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그리고 집에 동물들을 데리고 왔다고하면 아이들은 키우지 않고 부모님들이 더 많이 키우게 되는데 그렇게 키우다가 못키우게 되면 버리기도하고,그대로 나두어서 죽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런 글을 보면 햄스터가 다른 동물들에 비해서 크기가 작아서 생명의 중요성을 잘못느낄 수 도있다고 생각하지만 햄스터도 고양이,강아지 등과 같이 우리가 많이 키우는 동물들과 똑같으며 생명도 있는 아이이므로 홍보용으로 쓰시는 분들이 그걸 한 번 더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으며,<br>내년 3월 시행을 앞두고있는 동물보호법 개정안(상품으로 동물을 제공하는 행위는 동물학대로 규정)이 더 강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으며 이 기사(뉴스)가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동물을 홍보용으로 쓰고있는 학원은  이 행사로 동물을 받는 아이들의 인식을 나쁘게 만들 수도있으므로 그만두었으면 좋겠습니다.                             </div><div><br></div><div>●링크: http://www.nocutnews.co.kr/news/4825562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2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57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5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2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59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972</link>
         <description><![CDATA[<div>1405김진민<br><br><br>1.주제: 니코틴 원액으로 남편살해<br><br>2.비판적 읽기:<br><br>(1)문제점: 국내 처음으로 니코틴 원액으로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은 부인과 이를 공모한 내연남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nbsp;<br>특히 오씨 사망 직후 집 두 채 등 10억원 상당의 재산을 빼돌리고 서둘러 장례를 치른 점 등으로 송씨와 황씨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둘은 8천만원 상당의 남편 보험금을 가로채려 한 혐의(사기)도 받고 있다.&nbsp;<br><br>(2)해결방안: 돈을 가지기위해 사람을 죽이는 비인간적인 사건들이 자주 일어나는데 이런 사건들을 예방하기 위해선 재산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과 보험금을 가로채는 것을 막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br>&nbsp;<br>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170828002917&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2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09972</guid>
      </item>
      <item>
         <title>1401강신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1011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객관적인 면접 평가를 위해 면접관이 챙겨야 할 문서! 면접평가표</div><div>&nbsp; &nbsp;</div><div>문제점: 후광효과, 어떠한 대상의 특정 견해나 성질이 너무나 두드러져 다른 특성을 평가하는 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합니다.</div><div>이러한 후광효과의 영향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이 적지 않아 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해결방안: 후광효과는 지원자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객관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정부와 기업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이러한 후광효과를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div><div>이러한 노력도 하고 요즘은 면접평가표를 통해 후광효과를 방지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나의의견: 빨리 이 문제들이 해결되어 면접때 후광효과가 면접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nbsp;</div><div>좋겠다.</div><div>&nbsp; &nbsp;</div><div>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기</div><div>만약 면접 중 내가 면접관이라면 후광효과를 생각을 하지 않고</div><div>면접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해결방안을 잘 사용하여 면접을 평가할 것 이다.</div><div>&nbsp; &nbsp;<br>링크<br>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9082636&amp;memberNo=29951711&amp;mainMenu=BUSINESS<br><br></div><div><br></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3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10111</guid>
      </item>
      <item>
         <title>1427 이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10112</link>
         <description><![CDATA[<div><br><br>주제: 몰카 </div><div>  </div><div>(비판적 읽기)<br> 문제점: 몰카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다.</div><div>해결 방안 </div><div>몰래카메라와 리벤지 포르노 등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상담과 촬영물 삭제 지원 비용으로 7억원이 처음 편성되었지만 여가부가 이들 신종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게 상담부터 수사 지원, 영상물 삭제, 사후 모니터링까지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젠더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의료·법률 지원 비용은 올해 394억원에서 내년 415억원으로 확대한다.</div><div>폭력피해 이주여성 쉼터가 2곳 늘어나고 성매매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센터가 7곳 새로 지정된다.</div><div>   </div><div>   </div><div>(자신의 의견)</div><div>몰카 피해자들에게 삭제 비용을 지원한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이 된다.</div><div>최근에 들어 몰카 피해자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은 사실이다.</div><div>몰카가 늘어냐면서 피해자들도 늘어날 뿐만 아니라 몰카를 당하게 될까봐</div><div>불안해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div><div>이런 몰카 피해자들에게 삭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을 할 뿐만 아니라</div><div>몰카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div><div>강력한 처벌을 바탕으로 몰카 피해를 예방해야 할 것이다.</div><div>   </div><div><br>읽은자료   <b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2&amp;oid=001&amp;aid=0009505040</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3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10112</guid>
      </item>
      <item>
         <title>1424서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1013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휴가철 반려동물을 데려가는 것이 문제인가?</div><div><br></div><div>문제점:여름 휴가를 앞둔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동반가능한 숙소로 데려가는 것이 문제가 되고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은 점차 많아지고 있는데 성수기에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숙소를 구하기가 힘들고 애견 호텔과 지인에게 맡기는 것은 찜찜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br>&nbsp; 숙박업소 뿐 아니라 식당, 휴양지, 대중교통 등에서도 반려동물 출입을 금지하는 곳이 많다.<br>해결방안: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숙박업소 등이 늘어나고 휴양지,대중교통 등에서 반려견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nbsp;<br>자신의 의견: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반려견의 수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니 그에 따른 많은 정책과 해결 방안이 나왔으면 좋겠다.<br>링크&nbsp;<br>http://news1.kr/articles/?3066911<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3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10137</guid>
      </item>
      <item>
         <title>1428 정다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104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주제: 음주운전의 해결&nbsp;법&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는 며칠 전에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다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으면서 7중 추돌 사고가 일어나 역주행 차량 동승자 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읽었다.</div><div>이에 대해 관심이 생긴 나는 음주운전에 관련되어 현행되고있는 법들을 찾아보았다.</div><div>우리나라 법은 혈중 알코올 농도 0.05~0.1% 미만이면 100일간 면허가 정지되고 형사 입건되어, 6개월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고 0.1~0.2% 미만이면 면허가 취소되고 형사 입건되어, 6개월 이상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 원 이상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0.2% 이상이면 면허가 취소되고 형사 입건되어, 1년 이상 3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div><div>이를 보고 나서, 음주운전에 대한 법이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가?&nbsp;</div><div>우리나라에서 음주운전은 흔하게 목격할 수 있다. 경찰청 통계자료에 나온 음주운전 횟수의 수치보다도 실제 사건 발생의 수는 훨씬 더 많다는 게 사실이다. 또, 우리 주변에서도 술을 마시고 대리 운전이나 택시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며 음주운전을 하는 사람은 허다하게 볼 수 있다.&nbsp;</div><div>그렇다면 처벌과 관련된 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음주운전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음주운전에 관한 문제인식 미흡과 법이 너무 허술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고 싶다.</div><div>생각을 해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운전면허를 하더라도 걸리지만 않으면 괜찮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nbsp;</div><div>또한 운전면허가 취소되더라도, 사람들은 운전면허를 다시 따면 될 일이다.</div><div>운전면허를 따는 데에는 20 ~ 30일 정도가 필요하고, 길면 40일까지도 걸린다.</div><div>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 않은가? 그리고 운전면허를 한 번 취득 한 사람이라면 더 쉽게 운전면허를 취득할 것이다. 실기평가만 해도 그들은 운전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쉽게 통과 할 수 있다.&nbsp;</div><div>위의 기사에서는 음주운전 하던 여성이 탄 차량이 주변에 있던 차들에 들이박아 7중 추돌사고가 일어났다. 위의 사건은 그 여성이 음주운전을 하지만 않았다면 없었을 일이다. 또한 4명이 중경상을 입을 일도 없었을 것이다.&nbsp;</div><div>위와 같은 일을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지 않겠는가? 이렇게 누군가의 무책임한 짓으로 인해 또 누군가가 부상을 입거나 피해를 보는 것을 두고 보기만 할 것인가?</div><div>이것은 우리나라 전체의 문제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음주운전이 불러일으킬 수 있는 문제들의 심각성을 알게 하고, ‘걸리지만 않으면 그만’이라는 안일한 인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음주운전의 처벌과 관련된 법을 더 강하게 개정하여 더 이상 이런 일들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모두가 함께 노력한다면, 위의 내용들은 모두 이루어 질 수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8-29 05:3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nnerjsk119/ahz02vxc2z3r/wish/18331049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