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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기후변화의 심리학 by 30129이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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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당한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7 01: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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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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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실생활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기후 담론은 아마도 집단침묵이라는 무담존일 것이다. "내가 주목하는 것은 침묵에 대한 침묵입니다. 나는 이를 상위침묵(ex. 코끼리 언급하지 않은 상태에서 언급하지 않은 사실 자체도 언급하지 않는 경우)이라고 부르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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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9: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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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9~14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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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를 인지적으로 '완벽한' 과제로 간주하는 근거가 조금이라도 존재한다면, 이는 기후변화에 내재된 구체적인 특징 때문이 아니라 기후변화의 다면적인 가치 때문이다. [기후변화는 여러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 기한이 없고 지리적 위치가 없으며 단일한 원인, 해결책 또한 없다. 단서 없이는 기후변화에 대처할 수 없으므로 우리는 결국 나름의 단서를 만들고 내세우게 된다. → 기후변화 특징 잘못 기술 → 확증편향을 일으키고 우리가 믿고 싶은대로 믿을 여지를 주는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 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행동에 나서지 않느냐 물었을 때 다들 각자 자신만의 이미지에 따라 기후변화 문제를 규정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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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9: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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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7~16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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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으면 설사 그것이 허구라는 말을 듣더라도 그 이야기를 믿곤 한다. → 실험참가자들은 시시각각 전해지는 생방송 뉴스보도 형태로 창고 화재 발생 이야기를 듣는다. 그들은 처음에는 유독성연기에 대해, 그 다음은 폭발에 대해 듣는다. 그러고 나서 아마도 화재 원인은 벽장 속에 부주의하게 보관하던 가스용기와 유성페인트 때문인 것 같다는 보도를 듣는다. 나중에 벽장속에 가스나 페인트 따위는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그 단어를 반복해 듣게 된 사람들 중 일부는 오히려 가스와 페인트가 원인이었다고 더욱 확신하게 된다. →이 실험은 무엇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구성하는지에 관한 강력한 단서를 제공해준다. 바로 원인과 결과, 가해자, 동기(가해자의 행동에 대한 우리의 추측과 일치하는 동기라면 더욱 이상적)다. 기후변화에 관한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들 역시 이런 구조로 구성된다. 정부는(가해자) 우리의 생활을 통제하기 위해(동기) 탄소세 부과를 옹호한다(결과). 우파 석유 재벌은(가해자) 부를 쌓기 위해(동기)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활동에 돈을 댄다(결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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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9: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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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64~P.8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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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68) 많은 사회적 문제가 결국에는 분명하고 특정할 수 있는 기득권에 대한 특징으로 귀착된다. 그러나 기후변화는 다르다. 상대 진영을 적으로 간주하는 논리 무에서 진실은 의도적으로 무시되고 사라진다.<br><br>(p.69) 그러나 목표로 삼는 그런 기업들은 적이 아니며, 그들과의 투쟁이 기후변화를 결정짓는 것도 아니다. 그들은 장애물이며, 거기에는 큰 차이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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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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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6-21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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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앞서 광고에 대한 반응이 보여주듯이 사람들이 위협이나 고립을 느낄 때 내면의 공포감을 둔화시키는 다양한 전략을 취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부정하거나, 반신반의하거나,분노를 표출하는 등..." / "긍정 주의를 움직이는 동력은 기분 나쁜 가능성과 '부정적'생각을 억누르거나 차단 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요구하는 무시무시한 불안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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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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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4-23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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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에&nbsp;대해 라이브 어스 대변인은 "사람들은 지구 온난화를 알면서도 자신들의 생활양식을 바꾸는데는 완전히 무관심합니다." 라고 말했다. / 오존 문제는, 1970년대 중반 위성에서 살펴본 결과 남극 대륙 상공 성층권의 오존층 밀도가 지나치게 낮아졌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처음 대두되었다.  / 1992년 초 북극의 오존층 파괴는 미국항공 우주국의 과학자들이 예측했던 수준보다 덜 한 것으로 판명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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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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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7~19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58446</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 언론에서 특별 '환경' 보도를 통해 '환경' 특파원이 보도, '환경' 회의에서 '환경' 연설을 통해 논의한 '환경' 정책을 중심으로 제정한 '환경' 입법의 제재를 받는 우리 시대 최대의 '환경' 문제가 됨. →기후변화가 환경 운동가에겐 근접한 사안이 되었을는지는 몰라도, 일반 대중의 직접적인 관심 대상에서는 오히려 멀어져... 즉 기후변화는 경제, 일자리, 범죄, 전쟁이 들어차 있는 걱정의 웅덩이 가장자리에 놓아둘 수 있는 사치스러운 걱정거리가 됨. 여론 조사를 해보면, 기후변화는 언제나 똑같은 인지 프레임 속에 갇혀 관련 없는 환경문제들에 대한 걱정을 쫓아가고 있다. 그렇게 해서 전례 없는 수준으로 협력해야 할 사안이 환경 운동이라는 한 가지 운동(그리고 그 세계관)과 배타적으로 연관을 맺게 됐다.<br> 환경 운동을 불신해 왔던 사람들: 기후변화를 불신하게 됐고, 기후변화를 불신했던 사람들: 환경 운동을 한층 더 불신하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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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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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32</title>
         <author>bl20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58516</link>
         <description><![CDATA[<div>1. 사람들은 자연재해가 발생 했을때 오히려 반 사회적 행동이 줄어든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재해를 겪은뒤 공통의 목표를 찾기위해 분란을 초래하는 문제를 억누르려 하기 떄문이다.&nbsp;<br>2. 자연재해의 생존자들은 다시한번 재해가 찾아와도 자신들이 생존할 수 있다고 믿는다.<br>3. 기상현상을 온전히 기후변화의 탓으로 돌릴 수 없기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의 편향에 의지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가치관을 형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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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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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82~P.1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59585</link>
         <description><![CDATA[<div>(p.89)(요약) 사람들이 기후변화에 위협을 느끼지 않는 이유<br>1. 현저성이 부족하다.(관심을 요하는 특징이 부족하다.)<br>2. 먼 미래에 발생할 크지만 불확실한 손실을 경감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단기 비용과 생활수준 감소를 감수해야 한다.<br>3. 기후변화에 관한 정보는 불확실하고 이론의 여지가 있는 듯 하다.<br><br>(p.91) 요리의 나라 프랑스 출신인 그녀는 "미래 세대가 볶이고 구워지고 튀겨지고 지져질 것" 이라고 우려했다.<br><br>(p.104~p.105) 여름철이 되면 전력 수급의 위기를 막기 위해 지나친 냉방은 자제하라는 권고를 하지만, 우리는 나 혼자 전기 소비를 줄인다 해도 총 전기 수요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고 나 자신에게는 아무런 혜택도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권고에 따르지 않는다. 셸링은 벌칙 혹은 보상 체계가 없는 경우 익명으로 이타주의를 실천하려는 동기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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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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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250~265</title>
         <author>bl202130126</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61113</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석유 회사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대규모 ccs 프로젝트를 진행중이고 이프로젝트가 왜 힘든이유에 대해 중점으로얘기함.&nbsp; &nbsp;&nbsp;<br>상호합의에 의한 상호강제를 한다는 만약 기후변화가 공유자원이라면 이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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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4: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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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6-24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69257</link>
         <description><![CDATA[<div>238p<br>유럽의 거래 제도는 시장 붕괴에 이르렀다. 2013년 공해 유발 기업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대량 확보해놓은 배출권의 양은, 유럽 전체가 재생 가능 에너지와 에너지 효율 제고 노력을 통해 절약한 양을 능가하게 되었다.&nbsp;<br><br>240p<br>오존층 파괴와 산성비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는 오염을 통제하고 나면 한 세대 안에 복구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문제들은 낙관적인 해결과 회복이라는 담론을 형성하지만, 기후변화처럼 되돌릴 수 없고 끝을 알 수 없는 문제에는 지극히 부적절하다.<br><br>243p<br>만약 우리가 석유에 중독되어 있다면, 화석연료 생산을 무시한 기후변화 정책은 마치 양귀비 밭이나 코카인 제조시설,밀수조직,마약 판매상을 무시한 채 마약중독자에게만 초점을 맞추는 정책과 같다.<br><br>244p<br>정책을 결정하는 정부와 전문가들이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분석하고 나서 배기가스의 원인인 화석연료를 무시한 채 배기가스만을 규제하고 거래하는 것이 최선의 정책이라고 결정한 것은 과연 언제였을까? 답은, 그런 논의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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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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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113~P.120, P.329~P.3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74929</link>
         <description><![CDATA[<div>(p.117) 기후변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2000년대초반 꾸준하게 상승하여 2007년 무렵에 정점을 찍고 그 이후에 하락 추세에 들어섰다. 레이 세로위즈 교수에게 앞으로 어떻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지 물었다.<br>-&gt;2007년 경에 두 가지 요인이 함께 발생했다.<br>1. 1930년대 이래 가장 심각한 경기 침체 (사람들에거 기후변화는 실직의 위협이나 길거리 여기 저기의 압류 표지판만큼 중요하게 느껴지지 않았다.)<br>2. 언론 보도의 전멸 (2009년 코펜하겐 세계기후회의 이후 2년 동안 전체의 언론 보고는 3분의 2가 줄었고, 저녁 뉴스 보도는 90%가 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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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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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14</title>
         <author>bl20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76639</link>
         <description><![CDATA[<div>1.사람들은 사회집단에 소속되고자 하는 욕구 때문에 자신의 행동에 주변사람의 영향을 많이받는다.<br>2.위와같은 동족욕구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이 소속한 집단과 다른집단과의 차이점을 강조한다.<br>3.사람들은 자신이 행동하지 않으면 다른사람이 손해보는것을 알면서도 자신이 얻는것이 없다면 행동하지 않는다.<br>4.사람들은 과학자들의 불확실하다라는 단어에서 불신을 느끼며 직접적이지 않은 위협에 관심이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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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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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6~286</title>
         <author>bl202130126</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81485</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는 개인적 책임이 존재 한다는걸 설명하는 내용이였고 기억에 남는 문구는 자신이 배출하는 배기가스의 영향은 과소평가 하면서 인간이 기후변화를 이겨낸다라고 말하며 이문구가  가장 기억에 남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배출하는 배기가스 영향이 기후변화에 영향이 거의 없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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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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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 9. 코끼리 안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83216</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는 원인이나 그것을 일으키는 명확한 적이 없다<br>"끊임없이 소용돌이치는 공기나 대양에는 국경이 없다."<br>"기후변화는 방 안에 있는 코끼리가 아니에요. 사실은 우리 모두가 그 코끼리 안에 있는 거예요"<br>('room in the elephant: 심각하지만 모두가 외면하는 문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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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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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5-250(끝) + 요약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86849</link>
         <description><![CDATA[<div>246p<br>&nbsp;그리하여 모두들 배기관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를 나누고 통제하고 거래하는 메커니즘을 두고 맹렬하게 싸웠다. 과학계는 배기가스에만 관심을 기울였다. 처음부터 화석 연료 생산은 논의의 프레임 밖에 있었다.<br><br>249p <br>재생가능에너지 산업이 배기관에서 배가가스를 감축하려 노력하는 동안 석유, 가스업계는 그 어느때보다도 더 많은 화석 연료를 유정에서 퍼 올리려 애쓰고 있었다.<br><br>330p<br>특히 머나먼 곳의 사람들에게 닥칠 미래의 위협, 특히 인간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위협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어 <mark>기후변화를 우리와 상관없는 일로 포장하는 행위를 경계해야 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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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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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 10. 두 개의 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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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는 개인적 자극, 갑작스런 자극, 비도덕적 자극, 현재 자극 이 중 그 어떤 자극도 유발하지 않는다.<br>사람들이 기후변화를 의식하고 대처하게 하려면 '자극, 압박' 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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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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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5~144</title>
         <author>bl2021301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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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사람들은 주변으로 인한 사회적인 단서에 의존한다.<br>2.기후변화는 이러한 사회적인 단서가 제거된 상위침묵 상태이다.<br>3.기후변화 문제는 사회적인 단서가 결여되어 사람들의 분석프레임의 바깥에 자리한다.<br>4.사람들의 이성적인 뇌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지만 감정적인 뇌는 기후변화를 인지할만한 충격을 받지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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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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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ap 11. 익숙하지만 상상할 수 없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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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는 사람들이 쉽게 상상할 수 없고 불확실하기 때문에 위험하게 느껴지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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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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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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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6~317</title>
         <author>bl2021301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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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nbsp;학자들에  의견과 미래의 기후변화의 대한 설명이 나왔고 제일 기억에 남은 문구는 기후변화가 우리가 다루기에  너무 힘든 문제라는 주장은 어처구니  없는 소리이며 우리는 그문제를 다룰 비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증거가 얼마든지  있다 이문구가 가장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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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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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ap 12. 불확실한 장기 비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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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는<br>1. 현저성이 부족하다.<br>2. 사람들의 비용과 생활 수준의 감소가 필요하다.<br>3. 불확실하고 이론의 여지가 있다.<br>이 세 가지 이유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가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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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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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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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 13. 그들, 그곳 그리고 그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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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를 너무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즉각적인 행동에 나서려고 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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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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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7~341</title>
         <author>bl202130126</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98397</link>
         <description><![CDATA[<div>기후변화를&nbsp;왜 외면할수 밖에 없는가에 대한 내용이였고 요컨대 우리가 기후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기후변화가 유발하는 불안과 그것이 요구하는 근본적 변화를 싫어서 이문구가 인상깊었고 기후변화를 외면하고 자기책임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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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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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hap 14. 지구를 희생시키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0399896</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미래 손실보다 생활 수준의 단기적 하락을 더 꺼려한다. 이는 집단 정체성과 명확한 사회 규범으로 극복 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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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5: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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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title>
         <author>bl202130129</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129/ahocrgvcrh3lv30e/wish/1881165466</link>
         <description><![CDATA[<div>1.기후변화가 과학적인 사실임을 인지해야한다.<br>2.기후변화가 지금 진행중임을 강조해서 자신과 상관없다고 포장하지 않아야한다.<br>3.집단의 신뢰할 수 있는 내부전달자들이 중요하다.<br>4.일회성 해결책이 아니라 광범위한 해결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해야한다.<br>5.자신의 편향을 경계하고 전문가들역시 편향을 가지고있음을 기억해야한다.<br>6.자신에게 효과있던 방법이 다른사람에게 효과가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야한다.<br>7.잃은 것을 애도하고 남은것을 소중히 여기며 지금 우리의 행동이 미래의 대처방식에 표본이 됨을 알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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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3: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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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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