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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에 대한 감상이 드러난 글 쓰기 by 염정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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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2 01: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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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권준혁</title>
         <author>yjhms0329_1_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3902849</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여름 방학 동안 나는 가족과 함께 2박 3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오랜만에 가는 제주도라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비행기를 타고 약 1시간 정도 날아가니 푸른 바다가 보이고, 곧 제주 공항에 도착했다.</p><p> 첫째 날에는 한라산 둘레길을 걸었다. 정상까지 오르지는 않았지만 숲속 길을 걸으며 새 소리와 나무 냄새를 맡을 수 있어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 동안 인터넷으로만 찾아본 한라산이었는데 실제로 올라가 보다니 정말 뿌듯했다. 그 후에는 용두암을 구경했는데, 진짜로 용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서 신기했다.</p><p> 둘째 날에는 성산일출봉에 올라갔다. 올라 가는 길이 조금 힘들었지만, 꼭대기에서 바라본 바다는 정말 멋졌다. 바람이 새게 불어서 머리가 헝클어졌지만, 시원해서 좋았다. 점심은 흑돼지고기를 먹었는데, 맛있어서 밥을 두 그릇이나 먹었다. 오후에는 섭지코지에서 가족 사진도 찍고 바닷바람도 쐬었다. 제주도 바닷물은 정말이지 맑고 깨끗했다.</p><p> 셋째 날에는 우도로 배를 타고 들어갔다. 이날 날씨가 흐려 혹시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 오후에 다시 햇빛이 나서 우도에 들어가는 게 별 무리가 없었다. 주변을 보니 자전거를 대여해 섬을 도는 사람들도 있었다. 우도 관광까지 마치고 간단히 식사 후 우리는 다시 서울로 올라가기 위해 숙소에서 짐 정리를 하였다.</p><p> 아쉬운 마음으로 다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이 제주도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 자연도 아름답고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 다음에도 제주도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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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1: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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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이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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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여름방학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일출봉을 올라갔다. 입장표를 내고 올라가기 시작했다.</p><p>처음에는 별로 힘들지 않아서 뛰어갔는데</p><p>높이 올라가니 힘들었다.그렇게 끝까지</p><p>올라가 넓게 펼쳐진 일출봉이 보였다</p><p>넓은 일출봉이 멋있었다.망원경으로 보고 있는데</p><p>돌고래 2마리가 보였다!처음 보는 돌고래였다.</p><p>신기했다.돌고래가 가고 일출봉이 와이파이가 </p><p>있어서 쿠키런 킹덤 게임을 했다.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p><p>더 즐거웠던 것 같다.이제 내려가고 일식집에서 </p><p>돈까스를 먹었다.그렇게 숙소로 오고 야식으로 치킨을 </p><p>먹었다. 매콤한 치킨이랑 짭조름한 치킨이 아주 </p><p>맛있었다.이렇게 제주도 여행을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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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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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이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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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여름 방학때 여수에 가서 호텔에서 2박 3일을 보냈습니다.</p><p>첫날은 오전11시 쯤 출발 예정 이었지만 오후2시  출발하여 오후9시에 도착하여 첫날은 아무것도 못하고 지났습니다.   일찍부터 두번째 날는 국밥도 먹었는데  약간  맛이 있었습니다. 카페에서 음료를 먹고  사진도 찍고  했습니다.</p><p>그날 첫 워터파크에서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족들과 만나기로 했지만 늣게 만났고 워터슬라이드도  타고  파도풀에서 놀기도 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고 즐거웠습니다.</p><p>오후3시  부터 오후7시  까지 놀고 호텔에 돌아와 같이 온 사촌분들과</p><p>저녁을 먹었습니다 사촌분들이 잡은 문어로 만든 문어죽도 먹고 구운 소기를 먹었고 후식으로 수박과 포도는 달콤했습니다.  다음날엔 집에 갈때  노래를 들으면서 집에 도착했습니다.</p><p>정말 재밌었던 날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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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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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박서준</title>
         <author>kusungs1429_1_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280328</link>
         <description><![CDATA[<p>ㅂ친구와 아침 10시반에 에버랜드를 갔다</p><p>도착해서 미리 매직패스로 예약해둔 토끼와 거북이를 탔다.타고 근처에 </p><p>바이킹이 있어서 탈려고 했는데 친구가 속도 안 좋고 쫄아서 못타고 핫도그를 먹었는데 튀김옷이 너무 바삭했다.그다음에 또 매직패스를 이용하여</p><p> T익스프레스 탈려고들어갔는데 </p><p>어떤 꼬마가 째려봐서 좀 놀랐다.타고 친구가 속이 안좋아서 좀 쉬다가</p><p> 롤링익스트레인을 탔는데 두번 돌아서 너무 재밌었다. </p><p>마지막으로 친구와 아웃백을 가서 스테이크랑 파스타를 먹고 우리집에 와서 </p><p>게임하다가 치킨을 먹고 다음날에 헤어졌는데 속이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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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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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양서원</title>
         <author>kusungs1446</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287395</link>
         <description><![CDATA[<p>이번주 토요일인 8월 30일, 나는 서현이와 서현이의 동생인 지안이와 로블록스 게임인 99 Nights in the Forest를 했다. 99 Nights는 숲에서 사슴을 피해 99일 동안 살아남는 게임이다.</p><p><br></p><p>처음엔 나무만 캐서 모닥불과 제작대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나는 나무를 캐고, 서현이는 음식과 파밍을 맡고, 지안이는 그걸 거들기로 했다. 우리는 열심히 나무를 캐서 맵을 넓히고, 여러 아이템을 만들었다. 서현이도 좋은 무기와 갑옷을 얻었다. 원래는 역할이 혼동되어 진행이 잘 안되는데, 팀워크가 너무 잘 맞아서 신났다.</p><p>6일쯤, 아이를 구하러 갔다. 아이를 구하면 시간이 빨리 흐른다. 예를 들어, 99일을 생존해야 할 것을 80일만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난 처음 아이를 구해보는 거라 흥분했다. 또 나는 시간을 빠르게 해주는 침대를 2개 만들어 더 빨리 시간이 흐르게 했다. 위험한 상황에도 빠른 대처를 해주는 친구들이 고마웠다.</p><p><br></p><p>그런데 문제는 서현이만 너무 강력했다는 것이다. 나는 안좋은 무기만 가지고 있어 사슴교(공격하는 사람들)를 물리칠 수 없었다. 그래도 2번째 침입까지는 도끼, 활이 사슴교의 주 무기여서 버틸 수 있었다. 그때까지는 99일까지 살수 있을 것 같아 들떴다. 지금보면 김칫국을 거하게 들이킨 셈이다.</p><p><br></p><p>그러나 3번째 침입이 문제였다. 눈이 거세게 내려 모닥불도 거의 꺼질 위험에, 사슴교가 들이닥치고, 사슴도 배고파 날뛰고 있었다. 사슴교는 도끼, 활, 총까지 무장을 하고 덤볐다. 무기가 없는 나는 곧 죽었다. 하지만 다행이도 붕대(죽은 팀원 살리는 아이템)가 많아서 어느정도까지는 버텼다. 그런데 우리를 지켜주던 서현이가 죽었다. 서현이가 죽으니 공격에 대응할 수 없었다. 결국, 33일에서 전부 죽어버렸다.</p><p><br></p><p>그런데, 나는 나중에 가면 땅을 치고 후회할 생각을 했다. 바로 현질을 해서 모두를 살리는 것이다. 나는 즉시 실행에 옮겼고, 모두가 살아났다. 하지만 우리는 초반에 운을 다 써버렸다. 절묘한 타이밍으로 우리가 도망칠때 서현이가 죽었고, 나는 도망쳤다. 팀원이 툭 건드리기만 해도 죽을 것 같았고 너무 배고팠다. 그래서 토끼를 사냥해 먹으려고 했다. 그런데 내가 까먹은 점이 있었다. 날고기를 먹으면 피가 닳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죽었고 곧 지안이도 배고픔과 추위와 늑대의 위협에 시달리다 34일 밤에 죽었다. 그렇게 나는 귀하디 귀한 200로벅스를 날렸다. 로비로 스폰될 때 우리는 극한의 허무함을 느꼈고 서로 불평하다 마지막으로 타워에 가서 놀고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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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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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유주</title>
         <author>kusungs1411_2</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293897</link>
         <description><![CDATA[<p>8월달, 다솜이,지민이,재연이와 에버랜드를 가기로 약속했다.나는 그날까지 너무 기다렸다. 약속 당일 12시 까지 만나기로 했는데 10시30분에 일어났더니 연락 폭탄이 있었다. 알고보니 친구들이 9시30분으로 일정이 바뀐걸 나에게 아무도 연락을 안준것 이였다. 너무 화나는 마음에 다솜이한테 연락했다. 다솜이는 재연이가 얘기했다고 했지만 아무 연락온게 없었다.너무 화나서 눈물이 막 났다. 가기 전날 옷도 골라놓고 예쁘게 하고갈 준비를 단단히 해놨는데 너무 분했다. 그래도 가고 싶은마음에 친구 어머니 차를타고 다시 출발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금방 풀렸다.</p><p><br></p><p><br></p><p>애버랜드 정문 앞에 도착했다. 큐알 검사 하는곳에 가서 확인 받고 입장했다. 입장하자마자  사진 기사님이 사진을 찍어주었다. 못생기게 나올까봐 사진을 확인하진 않았다.재미있게 레이싱 코스터도 연속 3번이나 탔다 T익스를 타러가기전 다같이 허리케인을 타러갔다. 나는 처음타고 속이 안좋아서 쉬고 있는데 친구들은 1번 더 타러갔다. 애들이 한번 더 타고난뒤 다들 속이안좋다고 했다. 나도 안좋아서 다같이 의무실로 가서 백초라는 소화제를 먹었다. 다 괜찮아져서 쇼핑도 했다. 배고파져서 냉면도 먹고 기념품인 젓가락, 스티커,아빠선물도 샀다.</p><p><br></p><p><br></p><p><br></p><p>드디어 T익스 놀이기구를 타는 시간이 왔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기절하기 직전이였다. 갑자기 지민이가 ''유주 너무 무서우면 기절할수도 있겠는데?''라고해서 너무 쫄렸다. 우리 차례다 된후 가운데에 탔다. 정상에서 내려갈때 직각으로 내려가서 진짜 무서웠다. 첫번째 고비를 넘긴후 엄마,아빠,할머니, 하나님 까지 다불러서 기도했다. 다타고 너무재미있어서 더탈려했지만 일정이 안맞아서 못탔다. 그후 청룡열차를 탔는데 붕뜨는 느낌이 불쾌했다. 솜사탕과,우동,젤리도 사서 먹었다. 다놀고 친구 아버지께서 데려다주셔서 편하게 갈수있었다. 정말 재미있었고 나중에 또가고싶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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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4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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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임서현</title>
         <author>kusungs1469_2</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29472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토요일에 서원이와 내 동생과 게임을 했다. 난 직업을 요리사로 했다. 서원이는 캠퍼였다. 오랜만에 친구와 게임을 하는 재미있었다. 먼저 난 나무를 캐고 서원이도 나무를 캤다. 근데 나무를 캘 때 너무 지루 했다)내 동생을 막 돌아다녔다. 나와 서원이는 캠프파이어에 나뭇가지를 넣고 🔥 난 본격적으로 파밍을 시작했다. 나는 파밍을 하던 중 📦 상자를 발견해 열었는데 창이 나왔다. 그리고 또 상자 있어서 열었는데 또 창이 나왔다. 그래서 동생에게 줬는데 또 발견해 열었는데 또 창이 나왔다. 그렇게 난 창의 굴레에 빠졌고 밤이 됬다. 서원이는 파밍한 아이템을 기지에 두고 파밍을 하러 갔다 첫째날은 사슴이 공격을 하지 않기 때문에 나도 파밍 하러 갔다. 하지만 내 바보인(?) 동생은 그 사실을 모르고 집에 있었다. 다음날 아친 나는 철이랑 연료 등을 자루에 담고 집에 가려는데 📦 상자 있어서 열어보는데 또 창이 나왔다......... 그래서 나는 🔦 손전등만 가지고 기지로 왔다 근데 서원이는 이미 아이템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 아침이 되자마자 엄청나게 빠르게 파밍을 하러 갔다.</p><p>파밍을 하던 중 상자를 발견해 열어봤더니 드디어...!</p><p>다른 아이템이 나왔다. 나는 해피했다. 그렇게 다음날 서원이와 나는 아이를 구하러 갔다. 아이를 구하고 도 파밍을 했는데 루비 상자를 발겼했다.....!!!! 그래서 떨리는 💓 마음으로  열었는데 가장 좋은 갑옷이 나왔다!!! 나는 폴짝폴짝폴짝 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뛰며 기지로 갔다 그렇게 비가 오고 수 천번의 고난을 격고 34일째 되는 날 우리는 신도들에게 죽어서 서원이가 현질을 해서 기뻤는데 나랑 서원이가 죽어서 지안이만 살아남은 상황..! 기지에는 신도가 있어서 아무 집이나 들어가라고 내 동생에게 말했다 그런데 밤이 되서 늑대가 소환됬는데 머리가껴서 공격하지는 못했다 그래서 다행이었지만 내 동생은 결국 추위와 배고픔에 죽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허무했고 ......결국 우리는 타워를 하러 간다(지금까지 TMI 였고 더 TMI가 되는 뒷이야기 입니다)</p><p>우리 타워에 가서 100초 챌린지을 하는ㄷ데 내 동생이 너무 잘해서 나는 에바바ㅓ버ㅓㅓㅏ저버ㅓ버버ㅓ버 하면서 계속 방해하는데 솔직히 너무 현타가 왔다 내 차례가 된 날 무사히 2등ㅇ을 하고 서원이와  폴짝폴짝 하면서 놀다가 헤어졌다 지금까지TMI였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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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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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재원 10번</title>
         <author>kusungs1452</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01082</link>
         <description><![CDATA[<p>속초에서 고기를 먹기전에 수영을하고 먹었다. 그리고 자고있어나고 집을가고있는데 휴게소을 않가서 아쉬워다 그리고 집에가서 사진을찍 올라간다음 밥을먹고 게임을한다음 자고 아쉬게도 바로학교을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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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4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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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현동하</title>
         <author>kusungs1489_2</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0527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마포에 가기 위해 자동차와 지하철, 다리로 약 두 시간을 이동했다. 마포에 도착하자 마자 본죽에서 비빔밥을 아침으로 먹고 마포아트센터로 다시 출발했다.</p><p><br/></p><p> 집사TV 뮤지컬을 보고나서 기념품을 사고 냉면전문집에서 만두국을 먹고 나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아주 많은 유물을 봤다. 하지만 내가 보고 싶었던 유물은 못 보았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다리까지 계속 아파 왔기 때문이다. 집으로 오면서 밥을 먹었다.(어디인지 까먹었음)</p><p><br/></p><p>하루가 너무 빨리 끝 났지만 나중에 또 이런 경험을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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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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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유시영</title>
         <author>kusungs145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06943</link>
         <description><![CDATA[<p>지난 4학년 여름방학에  강화 기독교 역사 기념관을</p><p>갔다. 설교해주시는 목사님이 어디 교회를 다니냐고</p><p>물어봐서 생명샘교회를 다닌다고 했는데 우리교회를</p><p>아신다면서 우리가족 한테 다른 사람보다</p><p>신경써주셨다.</p><p>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근데 2시간동안 들어서 다리도</p><p>아프고 지루했다.</p><p>설교가 끝나고 차에 타서 엄마가 김치 삼각김밥을</p><p>주셨다. 차에서 삼각김밥을 먹으면서 숙소로갔다.</p><p>도착하자마자 형이랑 게임을 했다.</p><p>엄마랑 아빠가 고기를 구워주셨다. 먹고 라면도</p><p>먹었다.너무 맛있었다 먹고 바로 게임했다. 밤에는 영화를 봤다.</p><p>다음날에는 강아지랑 놀기도 하고 어디를 가서</p><p>잘 논다음 집으로 잘 돌아갔다. 재밌는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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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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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말레이시아 여행(5번 김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0890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1월에 말레이시아에 1달 살기로 갔다.말레이시아에서 조호바루로</p><p>비행기를 타고 약 7시간 정도를 갔다.그리고 말레이시아에서 레고랜드를 갔다.</p><p>레고랜드에서 씨라이프 아쿠아리움도 가고 닌자고 월드랑 레고 레이스 등을 탔다.</p><p>내가 말레이시아에서 유일하게 싫었던 점이 학원을 갔다는 것이다.</p><p>하지만 학원보다는 학교에 가깝다. 매일매일 가고 4~5교시까지 있었다.</p><p>그리고 급식 대신에 도시락을 주었다.하지만 너무너무너무 좋았던 일이 </p><p>있었다.마지막날 버스타고 학원 본점으로 갔다. 학원이 대략 20층에 있었다.</p><p>거기서 세계 문화 축제를 했다.너무너무너무 재미있었다.</p><p>그리고 코타키나발루로가서 시장도 가보고 바다도 가고 세계 3대 일출도 </p><p>보았다.</p><p>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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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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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김연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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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6월 13일 목요일 6시 33분 사건은 일어났다...</p><p>나는 영어학원이 끝나고 아빠께서 데리러 오셔서    아빠와 함께 집으로 갔다.</p><p>그런데! 집에 도착하니 바구니? 비슷한 곳에 까만색 무언가가 있었다!</p><p>난 너무 놀래서 그쪽으로 달려갔는데 두더지인지 뭔지 까만색 솜뭉치가 꿈틀거리고 있었다..!</p><p>하지만 알고보니 그건 진짜 작은 새끼 고양이였다!</p><p>난 그때 그게 고양이라는걸 알고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를 키울 생각에 진짜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했다😍</p><p>그 당시엔 임시보호만 하기로 했지만 키우다보니</p><p><mark>배고프면 밥달라고 매용!!!매에요옹!!!!!! 거리고</mark></p><p><mark>밥 먹을때는 우유를 입에 다 묻치면서 먹고</mark></p><p><mark>조금 커서는 눈을 뽕! 뜬게 진짜 너어~~~무 깸찍하고</mark></p><p><mark>귀여워서 걍 우리가 키우기로 했다 ㅋㅋ</mark></p><p>지금까지 깜자가 어떻게 우리집에 왔는지에 대한</p><p>이야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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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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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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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류준 [아웃백 마시써]</title>
         <author>kusungs1423_1_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1404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3학년 쯤 아웃백에 처음 갔다. 가게 된 계기는 차를 타고 신세계 백화점에 갔는데 부모님이 아웃백을 데려가보자고 하셔서 1시간 정도의 대기를 탄 후에 가게 된 것이다.😜😜</p><p>메뉴판을 들고 가족끼리의 엄청난 논의를 해봤다. 맛있어보이는 고기들을 시켰는데, 어린이들의 입맛에 맞는 음식과 맛까지 좋아야하기 때문에 고민이 됐었다고 할 수 있다. 일단 토마호크와 파스타를 시켰다. 기다리고 어느정도가 지나면 식전빵이 나오는데 아주우우 맛있다. 빵은 따뜻하게 나오고 기본적으로는 스프레드? 버터?가 나오는데 빵에 발라먹으면 조합과 궁합이 좋고 초코는 내 취향은 아니지만 맛있고, <strong>블루치즈</strong>는 내가 치즈를 너무 좋아해서 맛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맛있다. 빵만 먹어도 맛있는데 빵은 좀 촉촉하다. 그리고 나오는 음료는 망고 스무디?를 마셨는데 시원하고 달콤한게 아주 맛있다. 그리고 <strong>토마호크가</strong> 나오는데, <strong><mark>고기는 진짜 맛이 엄청나게 좋다. 이븐한 온도로 완벽하게 익힌 것 같은데 너무 맛있어서 눈물이 나올 정도다. 육즙은 너무 쫙쫙 나오고 부드러워서 너무 맛있고 부드럽고 촉촉하다. </mark> 투움바 파스타는 소스가 부드럽고 맛있으며, 면은 쫄깃하고 소스와 어우러져 맛있는데 베이스부터가 맛있어서 궁합이 엄청나게 좋은 것 같다.</strong></p><p><br></p><p><br></p><p>방학이 끝나고 신발과 옷을 사려고 신세계 백화점을 또 들렀는데, 좀 출출해서 밥을 먹기 위해 아웃백에 들렀다. (정확히는 내가 가고 싶다고 그래서 일주일 전에 예약을 한 것이다.)</p><p><strong>5학년 아웃백</strong></p><p><strong>나는 방학이  끝나고 그 다음 일요일에 교회 갔다가 아웃백을 갔다. 이번에는 부쉬맨 브레드 건너 뛰고 이번에는 립 아이랑 치즈 감자튀김, 삶은 감자 위에 치즈와 베이컨을 올린 음식과 버섯 수프랑 투움바 파스타를 먹었는데 일단 사이드부터 평가를 맥인다면 치즈 감자튀김은 아주 밸런스가 적절하다. 감자튀김은 담백하고 짭잘한 치즈, 배이컨이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좋았다. 근데 많이 먹으면 좀 중간 말고는 퍽퍽해서 그게 단점이다. 별점:4점 주겠다. 삶은 감자는 진짜 맛있는데 진짜로 거업나 조금 퍽퍽해서 별점:3.7점 주고 버섯 수프와 부쉬맨 브레드가 어울려서 같이 먹어보니까 꿀조합이다 진짜로 너무 많이 맛있어서 행복했다. 히히 별점:4.6점 립아이(리바이)는 아주 너무너눔너무눔넘너ㅜ문문뭐눔눔누머ㅜ너무너ㅜ머누머ㅜ너무너ㅜ머누머누머ㅜ너무너무너무너ㅜㅁ너무너ㅜㅁ너ㅜ머누머ㅜ너뭐누머ㅜㄴ먼ㅁㅁ넌문ㄴ멈누넘눔눔넘눈ㅁㄴ 너무 맛있고 이븐하게 잘 익혀져 맛있다.</strong></p><p><strong>위에서도 말했지만 육즙이 나오는데 진짜 맛있다. 나는 아무래도 완전히  익힌것보다는 약간 덜 익힌걸 좋아하나보다. 별점:5/500000점</strong></p><p><strong>투움바 파스타? 그냥 G.O.A.T 별점:5/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998점을 주겠다. 진짜 맛있다.</strong></p><p><strong>아웃백 탐방기 끝.</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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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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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임가을</title>
         <author>kusungs1468</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14278</link>
         <description><![CDATA[<p>대구에 갈려고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타서  점심먹을 시간이 되서 휴게소에서 우동과 돈까스를 먹고 대구를 향해 다시 출발 했다.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차가 꽉 막혀있었다.대구에 아빠가 무릎 수술했던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약국에 가서 약을 받고 대구에 있는 인기 거리에 가서 인형뽑기와 피규어 뽑기,노을이 생일선물을 사러 건담을 보러가고,내가좋아하는 인형뽑기에 가서 여러가지뽑기도 하고 카페에 가서도 빵을 맛있게 먹었다.</p><p>저녁이 되서 숙소를 미리 알아놔서 짐을 풀어놓고 고기를 먹으러 갔다.고기를 다먹고 떡볶이와 한강라면을 먹고 숙소로 돌아가면서 편의점에 가서 아침에 먹을 것과 마실것을 사서 숙소에 돌아가서 아빠가 방금 저녁을 먹었는데도 또 배가고프신지 배달로 치킨을 시키고 치킨이 배달이 와서 치킨과 과자,음료수를 먹으면서 티비를 보았다.</p><p><br/></p><p>가챠샵에서 뽑은  미니 장난감과 피규어를 숨겨서 노을이랑 번갈아가면서 보물 찾기를 했다.</p><p>다음날...........</p><p>일어나서 컵라면과 간식을 먹었다.  대구 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갔다. 근데 올때보다 차가 덜막혔다.겨우겨우 거의3시간30분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졸렸던게 싹사라졌다.그리고 대구여행이 끝났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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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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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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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번 형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17081</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여름방학 때 나는 가족들과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동해 바다로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다.여름방학이 되고 처음으로 바닷가에 가서 기대가 되었다.</p><p>차를 타고 3시간 정도 갔더니 바다가 보였다. 첫째 날에는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나니 너무 늦어서 잤다.</p><p>둘째 날에는 아침으로 미역국을 먹고 바닷가에 가서 돗자리를 깔고 모래성을 쌓고 나서 잠수를 했다.</p><p>그런데 잠수를 하던 도중에 큰 물고기를 보았는데 커서 좀 무서웠다.그러다가 너무 추워서 물 밖으로 나왔다.그리고 씻고 나왔는데 물이 너무 차가웠다.</p><p>또 대게 집에 가서 대게를 먹었는데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다.하지만 사탕을 주인 아주머니께서 사탕을 주셔서 좋았다. 숙소에 돌아와서 자고 그다음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또 가고 싶었다.</p><p>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2 04: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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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 김지한</title>
         <author>kusungs1418</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18305</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여름 방학에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 다녀왔다.</p><p>2번째로 가는 제주도라 설렜다.</p><p>새벽 4시 30분에 버스라 버스를 놓칠가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엄마가 새벽 3시 30분에 알람을 맞춰나서 늦지 않게 버스를 있었다.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p><p>7시에 비행기인데 버스를 타고 도착한 시간은 6시 10분 정도였다.</p><p>기다리는 동안 배가고파서 김밥을 먹었다.</p><p>확실히 공항이라서 그런가 기본 김밥이 5000원이었다.</p><p>김밥을 다 먹고 심심해서 게임을 했다.</p><p>브롤스타즈라는 게임을 했는데 팀원들이 움직이지  않아서 결국 져버렸다.</p><p>한참 게임을 하다가 비행기 시간이 되어 비행기를 타러 갔다.</p><p>비행기 표 검사를 3번이나 했다.</p><p>비행기를 타고 제주 공항에  도착할 때 쯤에 비행기가 덜컹 거려서 순간 놀랐다.</p><p>제주도에 도착하자 날씨가 너무 더웠다.</p><p>렌터카 버스를 타고 렌터카를 빌리러 갔다.</p><p>렌터카를 빌린 뒤 빌린  렌터카를 타고 성산일출봉에 갔다.</p><p>성산일출봉을 올라가는데 날씨가 더워서 땀이 났다.</p><p>성산일출봉 정산에 오르자 바람이 불어서 선선했다.풍경을 감상했는데 속이 뻥 뚫렸다.</p><p>성산일출봉에서 내려와 가족과 함께 해물 라면을 먹었다.</p><p>라면의 면이 탱글탱글 해서 맛있게 먹었다.</p><p>라면을 먹고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숙소 수영장에서 가족과 함께 수영을 했다.</p><p>수영을 하다가 어떤 사람이 나를 밀쳐서 나는 물을 잔뜩 먹었다.</p><p>수영을 다 하고 숙소에서 낮잠을 잤다.</p><p>일어나 보니 몸이 뻐근하고 벌써 저녁이 되어 있어서 놀랐다.</p><p>저녁에 숙소에 있는 bbq 치킨집에 갔다.</p><p>치킨집에 우리 가족밖에 없어서 편하게 가족과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p><p>치킨 집에서 그냥 서비스로 주는 과자가 바삭해서 맛있었다.</p><p>다음 날 가족과 함께 오셜록 녹차밭에 갔다.</p><p>오셜록 카페에서 말차 아이스크림과 말차 스무디를 먹었다.</p><p>딱히 내 취향은 아니었다...</p><p>녹차밭에서 사진으 여러 장 찍었다.</p><p>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가고 싶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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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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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주도 여행(여기 아래 있는게 롯데호텔)김지성3번</title>
         <author>kusungs1415</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23281</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날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공항으로 출발해서</p><p>7시 비행기를 타서 9시에 제주도에 도착해서 중국사람들이 있는 구린 2성짜리 숙소에 가서 하룻밤 묵고</p><p>아침에 일어나서 엔젤 렌트카를 빌리고 하루를 시작했다 일단 런던베이글에가서 아침을 먹고 바닷가에 가서 사진 찍고 점심을 먹으러 산방산 오빠네 해물라면을 먹으러 산방산에 가는데 산방산이 너무 예뻐서</p><p>사지늘 찍고 해물라면을 먹는데 딱 음식이 나왔는데</p><p>일단 겉은 엄청나게 맛있어 보였는데 이유는 꽃게와 문어가 있었고 MSG 베이스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몰라도 국물이 해산물과 MSG가 어우러지고 바다의 맛이 정겹게 느껴지며 사람이 만든 MSG지만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해산물하고 어우러지니 얼큰하고 시원한게 행복할정도로 맛있었다, 먹고난 후, 롯데호텔로 들어가서 짐을 풀고 맨 아래층에 있는 볼링장에서 </p><p>볼링을 치고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88버거를 먹으러 갔는데 88버거가 탑처럼 높이 돼있어서 신기했고 그 소고기에 맛은 입에서 살살 녹는데 아주 그냥 불맛이 생생하게 느껴졌고 그안에 있는 베이컨은 돼지 우리에 살았던 가장 통통한 돼지의 살을 구운 것이 불맛이 잘 어우러져서 전체적으로 좋고 베이스부터가 좋아서 다시 또 먹고 싶은  버거였다. 다 먹고 난 후에 시장에 가서 귤을 사서 호텔로 들어와서  다시 수영을 하고 호텔로 들어와서 야식으로 라면을 먹었다 그리고 둘 째 날이 끝났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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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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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번 김시율</title>
         <author>kusungs1405_2</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25288</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여름 방학에 로블록스 라는 게임을 했다</p><p>거기서 더 미믹 을 했는데 나이트메어 모드로 했다.</p><p>더 미믹은 로블록스 공포게임 인데 엄청 어렵고 무서운 게임이다</p><p>그리고 나이트메어 모드는 난이도가 이지 하드 나메 이렇게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어려운 모드다</p><p>근데 너무 어려워서 유튜브로 공약을 보고 했다 </p><p>그런대도 너무 어려워서 4시간 정도걸렸다</p><p>귀신 한테 잡히고 또 잡히고 하니까 화가났다</p><p>여러번 패턴에 익숙해 져서 깨고 중간 보스전에 들어갔다</p><p>열심히 싸우다가 다죽고 나만 남아서 최종보스전에</p><p>들어갔다. 혼자서 힘들게 보스를 다잡았다 </p><p>근데 너무 힘들어서 죽을뻔 했다</p><p>이렇게 해서 6시간의 여정이 </p><p>끝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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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5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25288</guid>
      </item>
      <item>
         <title>25번 이다빈</title>
         <author>kusungs1455_1_1</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2567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여름방학 동안 나는 가족들과 함께 3박 4일 전주 여행을 갔다. 첫째 날에는 전주에 가기 전에 익산에 있는 미륵사지에 갔다. 미륵사지에는 미륵사지 석탑과 어린이 박물관이 있었다. 우리가족은 어린이 박물관부터 갔다.  어린이 박물관에는 익산 미륵사지의 역사 알기, 익산 미륵사지 만들기, 익산 미륵사지를 돌며 소원 빌기등이 있었다. 익산 미륵사지 만들기가 특히 재미있었다. 박물관을 나오기 전에 귀여운 캐릭터에게 편지를 쓰고 박물관에서 나왔다. 박물관에서 나와서 익산 미륵사지 석탑을 보러 갔다. 익산 미륵사지 석탑을 보았는데 너무 멋있었다. 익산 미륵사지 석탑과 사진도 찍었다. 사진이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p><p>익산 미륵사지를 보고 나서 전주로 출발했다. 전주 한옥 마을이 다 보이는 호텔에 갔는 데 뷰가 정말정말 멋졌다. 호텔에서 할 게 없어서 전주 한옥 마을로 갔다. 한옥 마을에 사람이 정말 많았다. 한옥 마을에서 만두도 먹고, 오징어 튀김도 먹었다.엄청 맛있었다. 엄청 걸어서 다리가 아팠다. 중간에 시원한 물에다가 발을 담글 수 있는 곳에서 발을 담갔다. 발을 담그고 난 뒤 전주 한옥 마을을 더 돌아다녔다. 돌아다니다가 호텔로 돌아가서 씻고 스마트폰을 보다가 잘 시간이 되서 잤다. (둘째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나한테 와서 물어봐주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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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4: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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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윤호(진라면)1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usung2025/ah9ty5d2evyllor9/wish/3564325871</link>
         <description><![CDATA[<p>요번 여름 방학때 서해바다에 1박2일로 가족과 함께 바다를 갔다. 차를 타고 가는데 1시간보다 살짝 더 걸렸다.</p><p> 첫째 날은 서해바다를 가서 점심으로 간장게장과 꽃게탕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 시간이 남아 레일 바이크를 탔는데 재미있었다 그리고 숙소에 갔다. 숙소가 좋다고 들엇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좋지는 않았다 숙소에서 TV를 보고 간식도 먹고놀다가 숙소를 나오는데 엄마는 숙소에서 쉰다고 해서 아빠와 둘이 나와 바다를 갔다.  바다를 갔지만 파도가 쌔서 바다를 들어가지 못했다.아빠와 둘이 아시워하며 들어왔다. 그리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p><p>저녁으로 조개구이를 먹어다 조개구이를 먹고나서 숙소로 갔다</p><p>둘째 날은 아침일찍 일어나 바다로 나왔다 하지만 또 파도가 쌔다며 </p><p>둘째날도 바다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런대 아빠가 발을 당궜다 발을 </p><p>당그고 나서 숙소로 들어와 짐을 싸서 숙소를 나와 잡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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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5: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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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강세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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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얼마전 여름 방학 때 멜로우님 팬미팅에 다녀 왔다. 팬미팅에 갈 때 사람이 많을까봐 30분 정도 일찍 갔는데 그때도 엘리베이터가 붐벼서 계단으로 올라가다가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갔다.(9층이었음) </p><p>   그리고 도착하고 시간이 남아서 빙수를먹고 인생 네컷도 찍고(로블록스 프레임) 팬미팅 장소에 들어갔다. </p><p>   장소에 들어가니 멜로우님에게 질문할 것들을 물어보는 곳이 있었다. 그래서 나도 포스트잇으로 질문을 적었다. 그리고 로블록스를 해보는 컴퓨터도 있었는데 트롤하는 타워여서 얼마 못하고 끝냈다. (트롤 당함ㅠ) 알고보니 그 게임을 잠깐이라도 하면 복권 같을걸 주면서 긁어보라고 했다. 긁어보니 로벅스 현질 카드가 나왔다 (만원권) 세진이 것도 긁어보니 세진이도 로벅스 만원권이ㅣ 나왔다. 하지만 세진이는 로블록스를 하지 않았던 터라 나에게 로벅스를 넘겼다.</p><p>(아싸!) 그래서 팬미팅이 시작이 되었다. (이 팬미팅에는 멜로우님이 말하지 말라고 하신 것들이 많아서 공개 불가 이지만 우리 반한테 만 알려줄거임!!)</p><p>   ( 다사실!!)일단 멜로우님에게 몸무게 몇이냐고 묻는 질문 카드들이 많아서 멜로우님이 말씀해주셨는데 ㅋㅋㅋㅋㅋ 3톤이라고 했다!@@ㅋㅋㅋㅋㅋ (몇톤이냐고 물었음)</p><p>그리고 <mark>얼공을 언제 할거냐고 묻자 100만 구독자 쯤에 할지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mark></p><p>   그 후 멜로우님에 책과 손편지를 갖기 위해 퀴즈를 10개를  풀었다. 나는 모든 정답을 알고있었지만 정답을 말하는 사람으로 선택 받지 못해서 정답을 맞추지 못했다.ㅠㅠ...</p><p>   마지막 멜로우님에 공식 노래 떨어져도 괜찮아를 부르고 멜로우님이 얼마후에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하지만 정확한 날짜는 모른다) 그리고 앞부분을 조금 들려주셨는데 1분 동안 들어보니 여름에 딱맞는 시원한 노래여서 기분이 좋았다. </p><p>   지금까지 멜로우님 팬미팅 비밀 정보통이었다 ㅋㅋㅋ </p><p>   그리고 또 가고 싶다.ʚ•~•ɞ  ෆ</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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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5: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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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백승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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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끝나고 집에 있다가 몇초뒤에 집에 나가서 학원 갈려고 길을 걸어가다가 횡 단포도를 만났다 몇초가 지나자 초록불이 되서 횡단보도를 건너서 걸어가다가 또가고 또 걸에가고 걸어가보다면 횡단보도를 건너고 학원으로 가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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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5: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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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번 최연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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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다낭 말고 다른 베트남지역으로 (가족)여행을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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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4: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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