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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교실)비누인간 온책읽기 by 연지초 강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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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7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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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4230299</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책 읽기 전) 책 제목과 표지 그림을 보고 책 내용을 상상해 봅시다.</strong></p><p><br></p></li><li><p><strong>상남이와 같이 사는 가족을 소개해 봅시다.</strong></p><p><br></p></li><li><p><strong>상남이는 세면대 물을 잠그지 않은 사람으로 범인 취급을 당합니다. 상남이와 비슷하게 내가 겪었던 억울한 일을 소개해 봅시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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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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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4230970</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가일이의 정체가 의심스럽게 느껴지는 상황을 3가지 이상 써 봅시다.</strong></p><p><br></p></li><li><p><strong>상남이는 가일이의 팔 안쪽과 목덜미에서 푸르스름한 멍을 발견합니다. 내가 상남이었다면, 가일이 학대받고 있다는 것이 의심되었을 때 어떻게 대처할까요?</strong></p><p><br></p></li><li><p><strong>상남이는 가일이 아빠가 칼로 얼굴을 깎는 장면을 목격하고 깜짝 놀랍니다. 가일이 아빠는 누구이며, 칼로 얼굴을 깎는 이유는 무엇일지 상상해 봅시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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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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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4231495</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엄마와 상남이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자 마을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나요?</strong></p><p><br/></p></li><li><p><strong>상남이는 아저씨와 같이 살게 된 지 일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대하기 어렵습니다. 상남이와 아저씨가 잘 지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p><p><br/></p></li><li><p><strong>'비누인간'처럼 현실에서 우리와 다르다는 이유로 특정 무리를 혐오하고 배제하는 경우를 찾아 써 봅시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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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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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4231878</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비누 인간들이 음식을 못 먹는 이유는 음식 안에 들어있는 '무엇' 때문이었나요?</strong></p><p><br></p></li><li><p><strong>사람들은 비누 인간이 쓰러졌을 때 왜 '얼굴'부터 소금을 뿌렸을까요?</strong></p><p><br></p></li><li><p><strong>비누인간도 사람일까요? 그렇다면 그들을 죽이는 것도 살인일까요? 근거를 들어 (찬성/반대) 의견을 주장해 봅시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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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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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4232711</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두려움과 공포를 느꼈던 마을 사람들은 비누인간들의 이야기를 전혀 듣지 못한채 그들을 제거합니다. 내가 마을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써 봅시다.</strong></p><p><br/></p></li><li><p><strong>나무가 된 아이들은 나중에 어떻게 되었을까요?</strong></p><p><br/></p></li><li><p><strong>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려 노력했던 비누 인간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적어봅시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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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0: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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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4877919</link>
         <description><![CDATA[<ol><li><p>&lt; 비누인간 &gt; 이라는 제목과 어두운 분위기의 표지로 보아 거품처럼 사라지는 (?) 그런 가족일 것 같다.</p></li></ol><p><br></p><ol start="2"><li><p>상남이는 자신과 엄마, 같이 사는 젊은 남자인 아저씨와 같이 산다.</p></li></ol><p><br></p><ol start="3"><li><p>어렸을 때 선생님께서 내주신 숙제를 분명히 제출했는데, 선생님께선 내 숙제가 보이지 않는다며 야단을 쳤다.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선생님이 오셔서 " 미안 너 숙제 여기있네 " 라고 말하고는 아무렇지 않게 가셨다. 정말 억울해서 죽을 뻔 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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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6: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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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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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일단 비누는 미끌거리고 손에서 잘 떨어지는데 그 특징을 바탕으로 인간관계를 연관 지은것 같다.예를 들어서 비누처럼 쉽게 떨어지듯 내 겉을 떠나는 사람 등을 비유해서 '비누 인간'이라고 말한 것이다.그리고 그림을 보면 쓰다가 점점 사라지는 비누처럼 오묘해져가는 가족 관계와 같은 내용일 것 같다.</p><p><br/></p><p>2.상남:호기심이 많고 말하고 생각하며 고집이 센 남자아이,가일이와 관계를 쌓아간다.</p><p>엄마:상남이 하는일을 말리며,다른 사람에겐 더없이 상냥하다.</p><p>아저씨:상남과 사이가 그렇게 좋진 않으며,가족에게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다.</p><p><br/></p><p>3.때는 바야흐로 3달 전,집에서 자기 직전에 있었던 일이다.이까지 다 닦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갑자기 엄마가 내 문을 박차고 들어오면서 "너가 초콜릿 먹었어??!!"이러는거다.난 애초에 초콜릿을 싫어했고 내가 아니라서 당황스러운 말투로 아니?라고 답했다.근데 엄마가 그럼 너 아니면 누구냐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다.난 진짜 억울했는데 동생마저 아니라 하니 혼란스러웠다.하지만 동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였고,결국 동생만 많이 혼나고 잠들었다는 엔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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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8: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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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5085495</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표지에 있는 가일이네 가족을 보면 표정이 없는 느낌인 무표정인 걸 보아 가족관계에 대한 일들이 일어날것 같았다.</p></li></ol><p><br></p><ol start="2"><li><p>상남이는 말을 먼저 하고 생각을 하는 성격</p><p>엄마는 상남이에겐 까칠하게 대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겐 착한 사람</p><p>아저씨는 엄마의 애인</p></li></ol><p><br></p><ol start="3"><li><p>저번에 동생이랑 친한 사람들이 왔는데 그때 동생이 아끼던 물건이 망가져있었다. 나도 예전에 동생 물건을 한번 망가뜨린 적이 있어서 동생이 날 의심했다. 무척 억울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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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8: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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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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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뭔가 사람들 속에 비누로 된 인간들이 숨어 있고 그 비누로 된 인간들은 뭔가 목적이 있어서 숨어있는 것 같다.</p><p><br/></p><p>2. 상남이는 상남이의 어머니와 그리고 아저씨와 산다. 아마 상남이의 아빠와 상남이의 엄마는 이혼한거 같다. 그리고 상남이의 엄마는 아저씨와 재혼한 것 같다.</p><p><br/></p><p>3. 나도 상남이처럼 안방 세면대 물을 누군가 안 잠궈서 밤새 물이 나온 적이 있다. 근데 그때 내가 안방 세면대 물을 안 잠군 사람으로 지목되서 혼난 적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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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0: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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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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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사실 책제목이 너무 단순해서 유추하긴 어렵지만 그냥 비누인간이 뭔지 비누인간의 학교생활내용 일것같다.</p><p>2:엄마,아빠</p><p>3:이건 3학년때 이야기다.어느날 화장실에서 그냥 손씻고 나오고 있었는데 갑자기 담임선생님이 날 부르더니 박형준안테 나쁜말 하고 했다고 하는데 난 그런말은 한적도 없는데 했다고 해서 아빠한테 뒤지게 맞았다.진짜 억울했다.생전 보지도 않은예 초면인데 그런말은 하지도 않았는데 맞고 멍든게 진짜 억울했다.진짜 그때 누가 거짓말을한지 뭔진 모르지만 억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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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1: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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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5272283</link>
         <description><![CDATA[<p>1.비누로 만들어진 가족들이 자유롭게 살다가 모험을 떠나게 된다. 모험을 떠나서 재미있게 모험을 하고, 잘 곳이 없어서 신기한 비누 집으로 향했다. 비누 가족들은 비누집으로 가서 하룻밤을 지낸다. 비누 가족들은 비누 집에서 잠을 자는데, 비누 도둑이 나타났다. 비누 도둑은 벽을 타고 올라갔다. 비누 가족들은 잠에서 깼다. 비누 가족들은 벌벌 떨었다. 비누 도둑은 비누 가족에 짐을 몽땅 가져가버렸다. 비누 도둑은 물건을 다 훔치고, 벽을 타고 비누 집을 나가버렸다. 비누 가족들은 긴장이 풀려서 다리에 힘도 풀렸다.</p><p><br/></p><p>2.상남이:상남이는 친구들에게 자랑하는것을 좋아하는것 같고,예쁜 아이를 보면 정신이 팔린다. 거짓말도 조금 하는것 같다. 화도 약간 많은것 같다. 게임도 좋아하는것 같다.</p><p><br/></p><p>엄마:걱정이 많은 스타일인것 같다. 그리고, 화도 조금 많은 스타일인것 같다. 다른 사람 앞에서는 상냥하게 말을 하는것 같다. </p><p><br/></p><p>아저씨:엄마랑 똑같이 걱정이 많은 스타일인것 같다. 화도 약간 있는것 같다. </p><p><br/></p><p>3.저는 동생을 놀아주려다가 머리를 잘못해서 ‘살짝‘쳤어요. 그리고는 동생이 엄마한테 가서 “엄마 ! 언니가 내 머리 때렸어 !!” 라고 말해서 저는 엄청 황당했고, 엄마는 동생말만 듣고 저한테 화를 내면서 동생한테 사과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정말 억울했습니다. 동생의 머리를 실수로 ‘살짝‘쳤는데, 동생이 과장해서 말했기 때문에 억울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동생의 말만 듣고, 저한테 화를 내서 더 억울했고, 속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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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1: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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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5342543</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이야기 장르가 무섭게 흘러갈 것 같다. 왜냐하면 책 표지에 한 가족이 창문 너머로 빤히 쳐다보고, 분위기가 어둡게 느껴지는 색감때문이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한 것 같고, 이야기는 책 제목 그대로 비누인간이 주인공 근처에서 살 것 같다. 왜냐하면 똑같이 책 표지에 보이는데, 책표지에 한 가족이 창문 너머에 한 가족이 보여 그 가족이 비누 가족인 것 같아 그렇게 생각한 것 같다.</p></li><li><p>상남의 가족은 상남의 엄마와 상남의 엄마 애인으로 상남의 가족 구성원은 이렇게 된 것 같다.</p></li><li><p>내가 억울한 경험을 겪었던 때는 바야흐르, 5학년 때였다. 나는 아주 어렸을 때 부터 따로 모은 지갑이 있는데 그때 자전거를 사고싶어서 내가 모은 지갑에 30 만원을 빼갔다. 당연히 엄마에게 허락을 받고 나서였다. 그런데 엄마가 2025년이 되고나서 엄마가 나의 지갑 검사를 하는 것이다. 이후 엄마는 내가 자전거를 샀다는 사실을 까먹었고 나도 그 사실을 까먹어 혼나기만 하고 아무 말도 못했다. 하지만 기억난 건 그다음 날이어서 더 억울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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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2: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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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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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표지를 보고든 생각은 가족들의 표정이 무뚝뚝한걸로 봐서는 사이가 좋지 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표정도 그렇고 나를 쳐다보는 것같아서 좀 무서웟다.</p><p><br/></p><p>2. 상남이의 가족은 엄마, 상남이, 아저씨 이렇게 3명으로 추정된다. 우선 상남이는 호기심있고 겁이 없는 그런 캐릭터인 거 같다. 그리고 엄마는 되고 조심하고 조용한 성격인것 같다. 마지막 삼촌은 가족중에는 제일 무뚝뚝해 보이는 것같다. </p><p><br/></p><p>3. 저번에 누나랑 있을때 둘이 있었는데 쓰레기 통이 누나방쪽에 있어서 바리러 갔는데 버리고 돌아올때 딱 마침 누나가 화장실에서 나와서 지금 내방에 허락없이 들어온거냐면서 엄청 때렸다. 그래서 나는 그대가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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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2: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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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5431112</link>
         <description><![CDATA[<p>1. 살짝 회색인간의 아웃팅 이야기 처럼 모든 사람들이 알고보니 진짜 삶이 아니였던것 같다. 사실 모든 인간들은 비누로 만들어져 있고 그고수밨에 또다른 세계관이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받아들이며 끝이 나는 이야기일것같다.</p><p><br/></p><p>2. 상남이의 엄마 고영선, 새아빠처럼 보이는 아저씨 심재섭 아들 오상남이 같이 살고 있다.</p><p><br/></p><p>3. 난 분명 항상 부모님이 말하실때 대답을 하는데 잘 들리지 않는다며 계속 다시 시키신다. 그러다 하루 엄마가 나에게 무언가를 대답했는데 내가 잘들리지 않아 못들었다고 했는데 그것도 못듣냐고 혼이</p><p>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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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2: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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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5474905</link>
         <description><![CDATA[<ol><li><p>비누인간으로 사는 사람들의 생활과, 다른 사람들이 비누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룬 책 일것 같다. </p></li><li><p>엄마, 아저씨</p></li><li><p>나도 예전에 동생이 엄마 휴대폰을 만진 걸 내가 한 짓이라고 억울하게 혼난 적이 있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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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3: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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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5476946</link>
         <description><![CDATA[<ol><li><p>하얀비누처럼 색이 없는 세상에서 살다가 가족과 함께하는 정, 친구와 함께하는 정을 알게되고 더 이상 하얀비누가 아니게 되는 세상을 살아가는 내용인 것 같다.</p></li><li><p>엄마의 이름은 고영선이고 철이 없는 엄마이다. 아빠는 심재섭, 고영선의 애인이며 젊은 남자이다. </p></li><li><p>차를 타고 여행을 가던중 갑자기 지독한 냄새가 났다. 그 때 난 어렸어서 우리 가족 모두가 내가 방구를 꼈다고 하였다. 하지만 난 정말 뀐게 아닌데 모두가 내가 부끄러워서 거짓말 치는 줄 알고 믿어주지 않아서 너무 억울했다.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남는다. 분명 밖에서 흘러온 냄새였을텐데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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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3: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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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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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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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상상한 내용</p><p>- 주인공은 가족과 함께 살지만, 마음속으로는 늘 외롭습니다. 자신이 점점 ‘비누처럼 녹아 없어지는 인간’이라는 생각에 괴로워하지만, 가족과의 사건을 통해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게 되는 이야기일 수 있어요.</p><p><br/></p><p>2. 상남이,상남이 엄마로 구성되어있다.</p><p><br/></p><p>3. 나도 상남이처럼 집에서 억울했던 일이 있었다. 어느 날 과자가 없어졌는데, 언니가  내가 먹었다고 부모님께 말한 적이 있다. 사실 나는 먹지도 않았는데, 제가 과자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바로 범인 취급을 당했다. 억울해서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잘 믿어주지 않아 속상했다. 나중에 쓰레기통에서 언니가 먹고 버린 과자 봉지가 나와서야 오해가 풀렸다. 그때 저는 괜히 누명을 쓴 기분이 들어 서럽고 억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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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22:0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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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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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말을 이해못함,수학문제를 풀이도 않쓰고 품,말을 이상하게함</p><p>2:난 딱히 신경을 않을거 같다.의심할수 있지만 그게 학대가 아닌 그냥다친거일수도 있고 어차피 내일이 아니다.물론 더 생기면 신고 하거나 조치를 취하겠지만 그게 아니면 그냥 둘거같다.</p><p>3:비누 인간아니면 움직이는 마네킹이라고생각한다.일단 1번이 제일 유력한데 일단 책제목부터가 비누인간이다.그런데 비누인간이 않나온다?그럼 책제목이너무 어그로끄는거여서 이고 2번은 혹시몰라서 해봤는데 아닌것 같다.그리고 쫌더 사람같아보일려고 해서 신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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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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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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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첫번째는 머리속에서 계산이 되는것, 두번째는 지호라는 형을 아는데 기억하지 못한것, 마지막은 빵을 먹지 않은것</p><p><br/></p><p>2. 내가 만약 그 멍을 봤다면 선생님이나 경찰관님 한테 말씀 드렸을거 같다.</p><p><br/></p><p>3. 가일이의 아빠는 조각사 였는데 지금 정신병에 결려 자기의 아들을 조각품으로 생각하는 그런 사람인것같다. 그래서 칼로 얼굴을 깎는 이유도 그거 때문인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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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7: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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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7318445</link>
         <description><![CDATA[<p>1. 풀이과정 없이 수학문제를 푸는것이 이상하다. 그리고 세게 잡지도 않았는데 잡았던 팔 안쪽이 포르스룸하게 변하는 것도 이상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일이가 자신의 아빠한테 진짜 부모처럼 구네라고 한 것도 좀 이상하다.</p><p><br/></p><p>2. 가일이가 학대 받고 있다는 것이 확실한지 확인하고 만약 진짜로 가일이가 학대 받고 있다면 확실한 증거를 수집해서 경찰에 신고할 것 같다.</p><p><br/></p><p>3. 가일이의 아빠는 이 책에 제목처럼 비누인간일 것 같다. 그리고 가일이의 아빠 즉 비누인간이 자신의 얼굴을 깎는 이유는 무슨 이유때문에 계속해서 몸이 커져서 깎는 것 같다. 또  자신이 비누인간인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자신의 원래 모습을 유지하려고 깎는 것 같기도 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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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9: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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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7352550</link>
         <description><![CDATA[<p>1. 먼저 결석한 다음 살이 급격히 빠졌고, 가일이의 엄마가 준 쿠키를 먹으면 안되다는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하였고 가일이 아빠에게 맞은듯한 퍼런멍이 있다.</p><p><br/></p><p>2. 가일이에게 상황을 묻고 선생님이나 주변 어르신께 도움을 요청한다. 조금 감정이 충동적이게 되면 그 학대범과 주먹다짐을 할수도 있으니 안하게 잘 감정을 조절하기도 해야한다.</p><p><br/></p><ol start="3"><li><p>제목처럼 비누인간일것같다. 자신의 살을 깎아도 피나 그런것이 안나는것을 보니 조금 더 확신할수있을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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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9: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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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7395201</link>
         <description><![CDATA[<ol><li><p> 지호와 창고를 가서 알 수 없는 대화를 하는 장면</p><p>가일이의 아빠께서 얼굴을 깎는 장면</p><p>가일이가 쿠키를 들고만 있는 장면</p></li></ol><p><br/></p><p>2. 가일이에게 제일 먼저 물어볼 것 같다. 가일이가 무서워서 사실대로 말해주지 않더라도, 기다려주면서 답을 듣고 가일이와 같이 신고를 해주며 여러 도움을 줄 것 같다.</p><p><br/></p><ol start="3"><li><p>얼굴을 깎는 이유는 아빠가 살이 찌는게 싫어서 일 것 같다. 처음 상남이가 가일이네 가족을 볼때 배우처럼 외모가 다 빼어났다고 했는데 그렇다는 말은 엄마와 아빠께선 외모에 대한 강박이 있으셔서 얼굴을 깎는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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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0: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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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7467973</link>
         <description><![CDATA[<p>1.가일이의 정체가 의심스럽게 느껴지는 상황1 선생님이 전학생들이 상당히 성적이 좋네. 라고 말했을때 아이들은 부러워 했지만, 가일의 얼굴이 하얗게 질린 상황. 상황2 가일이는 늘 긴팔에 긴바지 아니면 치마에 타이즈를 입는 상황. 상황3 가일이와 어울리지 않게 거친 말을 내뱉는 상황. 인것 같습니다. </p><p><br/></p><p>2.내가 상남이였다면,112 경찰한테 전화를 해서 도와달라고 말을 할것이고, 그 다음 가일이한테 너 몸 괜찮아? 안아파? 라고 공감해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일이에게 너 학대 당하는거면, 112 경찰한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말해. 말 안하면 너만 힘들어져. 라고 말을 할것 같습니다. </p><p><br/></p><p>3.가일이 아빠는 성형외과 의사 선생님 일것 같고, 칼로 얼굴을 깎는 이유는 얼굴이 마음에 안들어서 칼로 얼굴을 깎는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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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1: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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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7552627</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일의 정체가 의심스럽게 느껴지는 상황</p><ul><li><p>가일과 아빠와 싸우는 상황에세 한 행동과 말.(26쪽)</p></li><li><p>문제를 푼 흔적이 전혀 없고, 단 몇 초만에 암산해 푼 컴퓨터 같은 머리 (30쪽)</p></li><li><p>선생님이 “오늘도 점심 안 먹을 거니?” 라 말하였을 때 이제껀 점심을 안 먹었다는 말투. (35쪽)</p></li></ul></li><li><p>내가 만일 상남이라면 정말 진지하게 가일에게 물어보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직 가일이 학대 받고있다는 사실이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정중하게 물어보지 않고 솔직하게 말을 하면 가일이 상처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가일의 아버지가 들은면 일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만일 상남이라면 가일에게 정중하게 물어보았을 것 이다.</p></li><li><p>가일의 아빠는 사실 비누 인간인 것이다. 그래서 비누 인간들은 몸집이 커지는 특성이 있어 칼로 얼굴을 다듬는 것 이다. 왜냐하면 책제목 자체가 비누인간인 만큼 책 내용도 비누인간이 나타나 흘러갈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비누인간이 몸집이 커지는 특성을 가졌다 생각한 이유는 칼로 얼굴을 다듬을 필요는 특별히 그럴만한 상황이 없기 때문이다.그래서 비누 인간이 몸집이 커져서 칼로 다듬는 것 이라 생각한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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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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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7598195</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일과 다른 전학생들의 성적이 매우 높을 때, 가일이 급식을 먹지 않을 때, 급식시간에 3층 준비실에서 지호와 수상한 대화를 나눌 때인 것 같다. </p></li><li><p>난 우리 가족에게 이 사실을 이야기하고, 주변 어른들의 도움을 받아 가일을 최대한 도우려고 할 것 같다. </p></li><li><p>가일이 아빠의 정체는, 이 책의 제목대로 '비누인간' 일 것 같다. 전학생들의 피부가 새하얀 것도, 턱을 깎는다는 것도, 틀림없이 비누인간인 것 같다. 또 턱을 깎는 이유는,, 왠지 정말 내 추측이긴 한데.. 우리도 수염을 깎거나, 또는 잘생겨보이게, 예뻐보이게 하려고 털을 깎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처럼 가일이의 아빠도 잘생겨보이려고 턱을 깎는게 아닐까?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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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2:3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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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7677957</link>
         <description><![CDATA[<ol><li><p>상남이의 집에 놀러올 때 마다 가일이 집을 뒤질 때, 수학문제를 엄청 빨리 풀었을 때, 팔 안쪽에 멍이 많을 때, 학교 3층 구석 준비실에서 지호와 이상한 말을 하며 싸울 때 등등</p></li><li><p>먼저 가일에게 솔직하게 물어보고 도움을 원하는지 물어본다. 가일이 도움을 원한다면 함께 증거를 모아 주변 어른분들과 경찰관님께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만약 가일이 솔직하게 말하지 않고 도움을 원한다고 말하지 않으면 우리부모임 또는 담임 선생님께 내 의견을 말씀을 드리고 함께 가일을 도와줄 것이다.</p></li><li><p>가일이 아빠는 새로생긴 정육점 사장인 것 같다. 책에서 요즘 새로생긴 정육점 사장이 살이 쪘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래서 가일이 아빠는 날렵하게 몸을 바꿔 모습을 바꾸고 정육점 사장이라는 것을 숨기려고 한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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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3: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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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7692211</link>
         <description><![CDATA[<p>1.1:반에 만점이 많으면 좋은 것인데,그걸 껄끄러운 표정으로 말하는 선생님과 하얗게 질린 얼굴의 가일.</p><p>2:상남이 가일의 팔을 잡았을때 있던 멍 자국.(계속 가리고 다닌 몸)</p><p>3.마지막 즈음 가일이 가일이 엄마가 주신 쿠키를 먹지 말라고 한 것.</p><p><br/></p><p>2.일단 더 확실한 자료를 모을 것 같다.하지만 막 나가다가 걸리면 더 상황이 곤란해지니,천천히 사진을 찍거나 조심스레 가일이한테 물어보면서 자료를 모으는 것이다.하지만 만약 학대가 사실이 아니라면,가일이가 의심하지 않도록 조심히 행동하고 더 친해질 것 같다.그리고 학대가 맞다면,학교 선생님이나 엄마에게 알리며 가일이를 학대라는 것에서 풀어줄 것이다.</p><p><br/></p><p>3.말 그대로 &lt;비누 인간&gt;일 것 같다.어제 패들렛을 보니 그렇게 추측한 친구도 있었고,원래 진짜 피부를 자른 것이라면 피로 물들어야 하지만 하얀 피부가 눈처럼 떨어지는 걸 보고 난 '비누 인간이구나..!'하는 감이 왔다.그리고 최근 초원 정육점 상가 사람들이나 그 덩육점의 고기를 먹은 사람들은 살이 찐다는 말이 있었는데,가일이네 가족도 그중 하나인 것 같다.우리 인간은 살을 빼려면 식단 조절도 해야하고 운동도 많이 해야 한다.하지만 비누인간들은 조금 아프더라도 턱살 같은걸 한번에 깎을수 있기 때문에 가일이네 아빠가 그때 턱을 깎고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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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3: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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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7750669</link>
         <description><![CDATA[<p>1. 선생님이 성적이 좋다고 말했는데도 표정이 하얗게 질린 상황</p><p>- 지호와 상남이 알수없는 이야기를 비밀스럽게 준비실에서  둘이서 얘기한 상황</p><p>- 상남이가 가일이의 집 문을 열었을때 가일의 엄마는 칼을 들고 있었는데 평범한 칼이 아니라 초승달처럼 굴곡진 칼을 들고있던 상황</p><p><br/></p><p>2. 혼자만 알고 있기보다는,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반드시 알렸을 거다. 예를 들어 담임 선생님이나 학교 상담 선생님, 혹은 부모님께 조심스럽게 “가일이 몸에 자꾸 멍이 생기는데 좀 걱정돼요”라고 말했을 거다. 학대 문제는 아이들끼리 해결하기에는 너무 큰 문제이기 때문에, 어른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p><br/></p><p>3. 상남이와 같이 사는 아저씨</p><p>- 칼로 얼굴을 깎는 이유는 사실 아저씨가 비누인간이고 가일이의 집에서는 가일이의 아빠인척 얼굴을 바꾸곤 상남이를 볼땐 또 아저씨의 얼굴로 바꾸려고 얼굴을 깎는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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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3: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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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7836414</link>
         <description><![CDATA[<ol><li><p>가일이가 수학문제를 엄청나게 빨리 풀었을 때, 학교에서 지호와 이상한 이야기를 주고 받을 때, 팔 안쪽에 멍이 있을 때 가일이의 정체가 의심스럽다.</p></li></ol><p><br/></p><ol start="2"><li><p>누가 괴롭히냐고 바로 물어볼 것이다. 학대가 맞는지도 모르지만 학대를 당하는 친구를 못본척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바로 물어보고 혹시 누가 괴롭히면 주변에 도움을 꼭 청하라고 이야기할 것 같다.</p></li></ol><p><br/></p><ol start="3"><li><p>새로 온 정육점 사장일 것 같다. 정육점에 고기를 팔아야 하니 자신의 얼굴 (살) 을 깎아 정육점을 운영하려고 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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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14: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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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9238074</link>
         <description><![CDATA[<ol><li><p>확성기를 통해 A동 주민들은 A동 마을 회관으로 모이고 긴급회의를 소집한다는  안내방송이 나왔다.</p></li></ol><p><br/></p><ol start="2"><li><p>대화 / 상남이와 아저씨가 잘 지내려면 대화가 필요하다. 둘은 어색하고 딱히 가까운 관계가 아니지만 소소한 대화부터 시작해 대화를 많이 하다보면 어색함도 풀리고 더 잘 지낼 수 있을 것이다.</p></li></ol><p><br/></p><ol start="3"><li><p>인종차별 / 사람들은 우리와 피부색이 다른 사람들은 이유없이 싫어한다. 외모가 우리와 같지 않으면 " 우리들과는 달라 " 하면서 일방적으로 무시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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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6: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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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9448477</link>
         <description><![CDATA[<p>1.비누 인간(가일이의 가족 포함)에 대한 두려움이 커져갔다.애초에 4일이나 경찰이 계속 통제하는게 말이 안되기도 하고,그 사람들의 이상한 소문은 계속 들려왔기 때문이다.또 비누를 먹는다는 이상한 해명과 소문은 금방 마을을 장악하고 사람들은 그 안에서 비누인간들과 함께 갇히게 된다.</p><p><br/></p><p>2.아저씨의 태도 때문인 것 같다.호기심이 많은 장꾸 상남이는 처음에 가까워지려고 노력은 했을 것이다.하지만 아저씨는 상남이의 의견을 잘 믿지 않고 무시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상남이와 아저씨의 관계는 점점 멀어진 것 같다.그래서 지금의 어색한 공기가 둘의 사이에 도는 것이다.</p><p><br/></p><p>3.외국인을 그렇게 대하는것도 있는 것 같다.한국말을 잘 하지 못하거나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고 배척하는 것이다.실제로 그런 사례들이 있고,다문화 이해 교육이란 것도 하는걸 보면 그런 문제들이 요즘 시대엔 심각하게 여겨지고 많이 일어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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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08: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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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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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긴급회의를 소집합니다. 간첩신고가 들어왔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마을을 출입할수가 없다.</p><p><br/></p><p>2.상남이와 아저씨가 잘 지내기 위해서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도 원래 상남이와 아저씨 처럼 일년이 넘었지만 같이 잘 못지내는 친구가 있었는데, 소통(말)을 많이 하면서 점점 친해졌기 때문에, 소통이 필요한것 같습니다.</p><p><br/></p><p>3.외국인 노동자들이 피부색이나 말투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습니다. 또는, 장애인들이 불편을 준다는 이유로 공공장소에서 배제되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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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1: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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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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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간첩 신고가 들어오고 경찰이 출동함</p><p>2:아저씨지만 아빠처럼 생각해야지 않을까 싶다.솔직히 모르는 사람이 자기집에서 사는것 솔직히 나도싫다.근데 접근을 바꿔서 그냥 아빠나 가족처럼 생각하면 그래도 더친해지고 나을듯 하다.근데 아빠는 어디감?</p><p>3:다르다.요말은 아예다른사람이다.일단 다르다는거 자체가 일단 쫌 그렇다.솔직히 다들 다른사람이란 있고싶어하지않지 비슷한 사람이랑 있고싶어한다.비슷한무리는 비슷한 무리랑 있고싶어하지 다른무리랑 끼고 싶어하지않는다.다르다는거 가 쫌 그렇다고 느껴서 인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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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1: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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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9746075</link>
         <description><![CDATA[<p>1. 경찰이 마을 밖으로 못나가게 맞고 있었고 a동 주민들은 마을회관으로 긴급 회의를 하기 위해 소집되었다. 그리고 상남이도 마을회관으로 갔다.</p><p><br/></p><p>2. 상남이와 아저씨가 더 잘 지내기 위해서는 공감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서로 공감하면 예전보다 훨씬 더 상남이와 아저씨는 잘 지낼 수 있을 거 같다. 그리고 너무 서로 무시하는 태도를 가지지 말고 서로를 인정해주는 태도를 가지면 더 좋을 것 같다.</p><p><br/></p><p>3. 옛날에 흑인을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아직도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경우는 사라지지 않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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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2: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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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9794768</link>
         <description><![CDATA[<p>1. 상남이와 엄마가 집에 돌아오자 마을에서는 전염병이 돌았다. 그래서 D동에 비누인간 아이와 친했던아이는 몸을 계속 긁었다.</p><p><br/></p><p>2.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 등 서로 믿을수 있는 생각이 필요한것 같다.그리고 같이 살려면 배려도 필요하고 서로를 존주도 해주어야지 같이 살아도 트러블 없이 살수있을거 같다.</p><p><br/></p><p>3. 예를 들면 사고로 한쪽 팔이나 다리등을 잃은 사람를을 우리가 찾아가고 그러진 안으니까 내가 생각해도 살짝 그러는 면이 있는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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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2: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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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9798826</link>
         <description><![CDATA[<p>1. 마을사람들과 상남이은 급히 마을회관에 모여 긴급회의를 하고 그동안 경찰관들은 모든 사람들을 나가지 못하게 봉쇄시키고 있으며 모두 혼란스러워 한다.</p><p><br/></p><p>2. 아직 서로를 진정한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보지 않았고 긍정적이고 따뜻한 마음으로 쳐다보면 둘의사이도 점점 가까워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조금 힘든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그만큼 노력해 더 값진 답을 얻어낼수있을것이다.</p><p><br/></p><p>3. 운동은 남자들이나 하는거라고 차별받았던것같다. 여자들은 야구같은 운동을 하지 못한다는 선입견 때문에 많은 여운동선수들이 좌절하고 꿈을 잃었지만 몇몇사람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이제 여자도 운동선수가 차별받지 않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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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2: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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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9823847</link>
         <description><![CDATA[<ol><li><p>마을에서 간첩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수색 작업 때문에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p></li><li><p>내 생각엔 상남이와 아저씨에게는 서로의 대한 '믿음' 이 필요한 것 같다. 신뢰가 서로를 더 믿게, 믿을 수 있게 만들듯이, 믿음이 있어야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어색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p></li><li><p>사람도 나라마다, 또는 지역마다, 사람마다, 피부색과, 머리카락 색, 눈 색, 체형, 언어 등등 많은 것들이 다르다. 그중에서도 미국이나, 캐나다, 러시아에는 피부색상이 하얀색과 가까운 백인분들이 많이 계신다. 그러나 이분들중 몇 몇 분들은 자기들끼리 단체나 모임을 만들어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 태어난 사람, 피부색으로 차별하기도 한다. 그래서 난 이 사례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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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3: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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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9826122</link>
         <description><![CDATA[<ol><li><p>상남이와 엄마가 도망간 후 다시 집에 돌아온 후 아저씨는 상남이와 엄마에게 정말 친절하게 대하였고, 간첩 신고가 들어왔다며 경찰들이 마을 사람들을 통제하였다. 그리고 사람들이 마을 회관을 할때 최근에 이사온 사람들이 비누를 먹는 사실을 알고 비누인간이라 명칭한다. 또한 비누인간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졌다.</p><p><br/></p></li><li><p>상남이와 아저씨가 서로 친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내가 생각하기엔 ‘배려’ 인 것 같다. 왜냐하면 상남이와 아저씨는 서로가 무엇을 무서워하는지 또 무엇을 싫어하는 지 전혀 모르고 있다. 그래서 서로를 배려하며 어떨 땐 자신이 싫더라도 서로를 생각해 친절하게 자신은 이것이 싫다며 말해주면 점차 서로에 대해서도 알아가게 될 것 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로를 알아가는 만큼 친해지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상남이와 아저씨가 서로를 위해 필요한 것은 ‘배려’라 생각한 것 같다.</p></li><li><p>비누인간 말고, 현실에서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특정 무리에 배제당하는 경우는 장애인들이 차별 당할 때인 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엔 차별당할 때 가장어이없던 상황은 어떤 크리에이터 시각장애인이 가족의 신부름을 컨텐츠로 영상을 찍던 중 이었다. 그런데 시각장애인 크리에이터가 버스를 타려는데 버스기사가 시각장애인 인거를 파악하고, 문을 일부로</p><p>닫은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한 번이 아니었다. 두 번이나 되었던 것 이다. 그래서 나는 그 상황이 가장 어이없었던 상황이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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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3: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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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9950564</link>
         <description><![CDATA[<p>1. 간첩신고가 들어와 외부와의 연락이 막혔다. 다들 외부와의 연락이 전부터 안됐다며 경찰과 비누인간이 짜고 치는것 같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자고 일어날때마다 사실인지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이 들려왔다. 관리 소장은 계속 같은 말만 반복했고, 동네사람들은 점점 불안해졌다.</p><p><br/></p><p>2. 대화가 필요해보인다. 처음에 시작하는 게 어려울지라도 한마디씩 천천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서로가 먼저 다가가서 대화하고, 대하는 것이 편해 질것 다. 어색하고 서먹한 관계라도 대화를 한다면 아주 조금씩이라도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3. 비장애인분들이 장애인분들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을 경우에 비누인간과 같은 상황이 나오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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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4: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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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89969604</link>
         <description><![CDATA[<ol><li><p>A동에서 긴급주민회의가 일어났고 인터넷이 끊기고 마을밖으로 나가는 것이 막힌 것 때문에 비누인간들을 의심하게 된다.</p></li><li><p>이해라고 생각한다. 한 번만 아저씨의 마음을 이해해준다면 좀 더 잘 지낼 수 있을 지도 모른다 ! 상남은 아저씨를 이해하지 못하여 대화가 안통하기 때문이다.</p></li><li><p>나는 흑인 차별이 이런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피부색이 다를 뿐 우리와 같은 인간인데 비누인간처럼 '다른 것'이 아닌 '틀린 것'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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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7 14: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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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0690958</link>
         <description><![CDATA[<p>1.긴급회의를 한다는 안내가 나왔고 간첩신고가 들어와서 경찰이 왔다.</p><p><br/></p><p>2. 상남이와 아저씨가 잘 지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것이 필요하다. 상남이는 아저씨와 함께 산 지 조금 됬지만 서로 말을 잘 안 한다. 아저씨가 상남이를 더 따뜻하게 대해 주고, 상남이의 이야기를 들어 주며 천천히 다가간다면 상남이도 마음을 열 수 있을 것이다. 또 상남이 역시 아저씨가 자신을 지켜 주고 싶은 사람이라는 것을 믿고 조금씩 마음을 표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p><p><br/></p><p>3. 피부색이 다르거나 다른 나라에서 온 이주민, 장애가 있는 사람들, 혹은 외모와 행동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는 학생들이 있다. 이런 경우는 상대방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단지 ‘다르다’는 이유로 일어나는 차별이기 때문에 매우 부당하다. 우리는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할 때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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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0: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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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1566723</link>
         <description><![CDATA[<p>1. 비누인간들이 음식을 못 먹는 이유는 음식 안에 들어 있는 염분 때문이었다.</p><p><br/></p><p>2. 사람들이 비누인간을 쓰러뜨렸을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얼굴에 소금을 뿌리는 것인 이유는 어디선가 마주친 얼굴이 쓰러진 걸 본능적으로 견디지 못했기 때문이다.</p><p><br/></p><p>3. 나는 비누인간들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비누 인간들을 죽이는 것은 살인이다에 찬성이다. 왜냐하면 비누인간들도 일반 사람들과 다른 점이 거의 없고 비누 인간이 비누로 돼 있긴 하지만 그래도 비누 '인간' 이기도 하고 딱히 비누인간이 먼저 공격을 하진 않기 때문에 나는 비누인간들을 죽이는 것은 살인이다에 찬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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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7: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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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1732183</link>
         <description><![CDATA[<ol><li><p>염분때문인것 같다. </p></li><li><p>얼굴에 소금을 먼저 뿌리는 이유는, 예전에 마을 주민으로 만났던 사람이 하얀 피를 흘리고 몸이 녹아들어 쓰러져 있는걸 보면 본능적으로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다. </p></li><li><p>나는 비누인간을 죽이는 것이 살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사람은 세포와 몸으로 살아가지만, 비누인간은 진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 법에서도 사람만을 대상으로 살인이라고 정하기 때문에 비누인간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그래서 비누인간을 죽이는 것은 살인이라고 할 수 없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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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9: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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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1762503</link>
         <description><![CDATA[<p>1.비누 인간들이 음식을 못먹는 이유는 음식 안에 들어있는 염분 때문이었습니다.</p><p><br/></p><p>2.어디선가 마주친 얼굴이 쓰러진 걸 본능적으로 견디지 못했기 때문입니다.</p><p><br/></p><p>3.&lt;반대&gt; 저는 비누인간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누인간을 죽이는것은 살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p><p>첫째, 비누인간은 사람처럼 보일수는 있지만, 사실은 비누로 만든 존재입니다. 진짜로 사람처럼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르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p><p>둘째,비누인간이 진짜 감정을 느끼는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사람처럼 보이는것과, 진짜 사람은 다릅니다. 그러므로 저는 비누인간을 죽이는 것이 살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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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0: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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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1771680</link>
         <description><![CDATA[<p>1:소금</p><p>2:소금이 약점이여서</p><p>3:난 살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살인은 사람을 죽인것이 살인이다.하지만 비누인간은 법상 사람은 아니다.이말은 즉 살인보단인간이라 치기 어려우니까  동물학대?에 가깝다.근데 이것도 법상이고 윤리적으로는그냥 살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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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0: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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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1788856</link>
         <description><![CDATA[<p>1. 음식에는 기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비누인간들 몸속에 들어가면 비누는 기름에 쉽게 녹듯이 잘 녹기 때문이다.</p><p><br/></p><p>2. 비누인간의 약점은 염분 즉 소금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사람이 얼굴에 볼수있는 눈, 코, 입 다있으니까 머리 부터 뿌린거 같다.</p><p><br/></p><p>3. 나는 비누인간도 인간이긴하다. 자기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죽이기 까지하면 매우 서럽고 억울 할것같다. 그래서 나는 죽이기 까지는 안해도 될것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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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0: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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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1792412</link>
         <description><![CDATA[<p>1.염분(소금)</p><p><br/></p><p>2.어디선가 마주친 얼굴이 쓰러진걸 본능적으로 견디지 못했기 때문이고 그래야 더 확실하게 처리할수 있기 때문이다.얼굴을 가리면서 소금이 입으로 들어가면 빨리 죽음에 이르게 할수 있으니 말이다.</p><p><br/></p><p>3.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우리 몸의 성질과 깎이는 피부,모든것이 인간과는 다르기 때문이다.하지만 말하고 생각할수 있는 이상 죽이면 안됀다고 생각한다.가일이 상남이랑 어울렸던 것처럼 비누인간도 사람들이 이해하고 배려해줬다면 서로 잘 어울렸을 것이다.하지만 사람들이 그런 비누인간을 괴물로만 생각하고 얘기해보자는 그들의 말도 무시한 채 무작정 싸우기만 했기 따문에 서로 이런 전쟁 분위기가 된 것 같다.그래서 난 비누인간을 죽이는 것은 반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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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0: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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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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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금 ( 염분 ) 입니다.</p></li></ol><p><br/></p><ol start="2"><li><p>어디선가 마주친 얼굴이 쓰러진 걸 본능적으로 견디지 못했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3"><li><p>비누 인간도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그치만 난 살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서 반대이다. 비록 우리와 조금 다르더라도 그들이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다른 존재이고, 인간들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그러한 선택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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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0: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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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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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염분 즉 소금이 들어간 음식을 먹지 못하기 때문이다. 진호가 그래서 음식을 먹고 거품을 물면서 쓰러진 것 이다.</p><p><br/></p><p>2. 어디선가 마주친 얼굴이 쓰러진것을 본능적으로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다.</p><p><br/></p><p>3. 난 비누인간이 사람이라는것을 인정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비누인간은 말 그대로 인간이 아니라 비누로 이루어져 있는것이기 때문이다. 인조인간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이 든다. 사람과 다르게 비누를 먹으며 소금에 닿으면 생명의 위협이 있고 하얀피를 흘리는것은 사람이라고 보기는 힘들것같다. 하지만 비누인간을 죽이는것은 생명을 죽이는것이기 때문에 살인은 반대한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격리조치는 필요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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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1: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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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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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염분</p></li></ol><p><br/></p><ol start="2"><li><p>어디선가 마주친 얼굴이 쓰러진 걸 본능적으로 견디지 못했기 때문이다.</p></li></ol><p><br/></p><ol start="3"><li><p>찬성 / 비누인간도 "인간" 즉, 사람이다. 비누인간은 일반사람들과 조금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을 뿐이지 아직 사람들을 해치지는 않았다. 끝까지 대화를 하려 노력했다.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 을 죽이는것은 살인이 맞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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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2: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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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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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소금이다.</p></li><li><p>얼굴에 공격을 해 앞을 못보게 하면 다음 공격을 더 유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p></li><li><p>난 살인이 맞다고 생각한다.(반대) 비누'인간'도 말그대로 인간이다 그저 조금 다를 뿐이지 인간인 것이다. 살인에서 '인'은 사람 인 이다. 그렇다면 비누 '인간'을 죽이는 것이니 그것도 살인이 맞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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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4: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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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2152684</link>
         <description><![CDATA[<p>1. 비누 인간들의 약점인 염분이 음식에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p><p><br/></p><p>2. 비누 인간들의 얼굴에다가 소금을 먼저 뿌린 이유는 어디섣가 마주친 얼굴이 쓰러진 걸 본능적으로 견디지 못했기 때문입니다.</p><p><br/></p><p>3. 반대</p><p>- 작품 속 많은 인물들은 비누인간을 혐오하고 두려워합니다. 이들은 정상적인 인간 사회를 위협하는 존재처럼 그려지며, 따라서 죽이는 행위는 공동체의 안전을 위한 ‘제거’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p><p>- 찬성</p><p>비누인간도 고통과 두려움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은 의지를 가집니다. 이런 점에서 그들의 생명은 존중받아야 하므로 죽이는 것은 살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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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14: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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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3206544</link>
         <description><![CDATA[<p>1:염분 때문이다.</p><p>2:약점이기도 하고 확킬을 낼려고</p><p>3:난 반대이다.법상 살인이 사람을 죽여야 인정이 된다.하지만 비누인간은 사람이 이니다.즉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살인이라 보긴 어렵다.그래도 법상 동물학대?지않을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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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3: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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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3225024</link>
         <description><![CDATA[<p>2:약점이 염화나트륨이다.예네도 비누인간의 일부일수 있고 비누인간이 더있을수있다.그럼 눈을 없에야 한다.눈이 얼굴에 있어서 시야를 차단하고 증거를 없엘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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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3: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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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3665316</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마을 사람들이었다면 일단 싸우는 걸 멈추고 비누인간들과 대화를 해봤을 것 같다. 만약 대화가 잘 되면 비누인간과 함께 공존하며 살 것이고 만약 대화가 잘 되지 않으면 비누인간들과 다시 싸움을 할 것이다.</p><p><br/></p><p>2. 나무가 된 아이들은 나중에 다시 몸이 커져서 비누인간 이 되었을 것 같다. 다시 비누인간이 된 아이들은 이번에는 자신들의 정체를 처음부터 밝히며 대화를 처음부터 시도할 것 같다.</p><p><br/></p><p>3. 비누인간들아 낯선 곳에 와서 가족 행세도 하느라 힘들었지. 너희들은 대화를 하고 싶었을 뿐인데 우리 인간들이 너희들을 다르다는 이유로 죽인 것은 정말 미안하다고 생각해. 만약 너희들이 다시 살아난다면 이번에는 진짜 인간으로 환생하길 바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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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8: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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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3722894</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마을 사람이었다면 비누 인간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었을것 같다. 나와 달라 무섭고 두렵더라도 그들의 상황도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p><p>먼저 이야기를 들어준다면 대화를 하고 제거하지 않아도 이 일을 잘 풀어나갈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p></li></ol><p><br/></p><ol start="2"><li><p>나중에 인간으로 태어날 것 같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li></ol><p><br/></p><ol start="3"><li><p>비누 인간분들에게</p><p>안녕하세요 저는 비누 인간들이 적응하려고 인간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멋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비록 좋지 않은 결과였지만, 나중엔 꼭 대화에 성공해서 행복해지길 응원하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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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9: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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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3847907</link>
         <description><![CDATA[<p>1.제가 만약에 마을 사람이었다면, 처음에 두려움과 공포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저는 비누인간들의 이야기를 듣고 제거할지 말지 정할것 같습니다.</p><p><br/></p><p>2.나무가 된 아이들은 나중에 멋진 아이들이 되어있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려고 노력했던 그 순간이 멋져 보였기 때문입니다.</p><p><br/></p><p>3.비누인간들에게.</p><p> 비누인간들아, 안녕? 비누인간들아,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려 노력했었잖아? 그 노력이 정말 멋져보였어. 내가 만약에 비누인간이었으면,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려고 노력도 하지도 않고, 무서웠을것 같은데,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려 노력했던 비누인간들아 정말 멋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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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11: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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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3848373</link>
         <description><![CDATA[<p>1.그래도 공격을 할수 있으니 무장은 할것 같다.갑자기 공격해와도 그 상황엔 이상하지 않았고,우리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니 싸울 준비는 하겠지만 무작정 먼저 공격하진 않을 것이다.하지만 내가 말린다고 모든 사람들이 말을 듣지는 않을 테니,나라도 얘기를 해볼것 같다.만약 얘기가 된다면 오해를 풀고 잘 지낼수 있을것 같다.</p><p><br/></p><p>2.그대로 나무가 되다가 사라질 것 같다.봄,여름,가을,겨울의 풍경이 이렇게 아름다웠구나도 알게 되고,본인들도 나쁘지 않은 죽음이라고,차가운 땅바닥에서 죽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한 것이다.그래서 나무로 살았다가 자연스럽게 죽음을 맞일할 것 같다.</p><p><br/></p><p>3.&lt;비누 인간들에게&gt;</p><p>안녕,비누 인간아 ! 사실 어떻게 불러야 할지도 잘 모르겠지만..사람들이 맘대로 정해버린 호칭이니 말이야.근데 있잖아,비누가 우리에게 얼마나 좋은지 알아?? 위생도 책임져주고 손에 향기까지 나게 해줘 ! 아마 비누가 없었다면..으으.우린 정말 찝찝한 삶을 살았을거야.그래서 난 너희의 깔끔하고 깨끗하기도 한 성격과 성질들이 정말 비누와 닮았다고 생각했어.아,물론 좋은 뜻이야 !!끝까지 얘기해보려던 마음도 정말 믿음이 느껴진것 같아.적응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난 너희가 완전 잘하고 있었다고 말해주고 싶어.그러니까,다음이 있으면 지금처럼만 하면 될것 같아 ! 난 너희 존재가 소중하다는 것을 꼭 알아주면 좋겠고,끈기를 가지고 임해주면 좋겠어~알겠지 ? 그럼 나는 여기서 인사할게 !!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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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11: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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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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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정말 솔직하게 나라면 대화를 조금이라도 대화를 시도해 보자고 거세게 몰아붙쳤을 것 이다. 왜냐하면 마을 사람들은 그냥 비누인간이 나쁘다고만 인식하지 우리와 같은 평범한 시민이라는 생각은 조금이라도 안한다. 그런데 나라면 아주 조금이라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 이다. 또한 사람들이 계속 다치고 있는 판에 계속 싸우자 하면 상대방쪽 또한 손해고, 더 손해인 건 마을 사람들이다. 그래서 나는 조금이라도 대화 시도해 보자고 거세게 몰아붙쳤을 것 이다.</p></li><li><p>나무가 된 아이들은 자신들이 원하던 삶을 살 것 같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원하던 것은 다른 존재와 어울려 지내며 평범하게 지내는 것 이다. 그런데 이제는 생명인 나무의 사이에서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다. 게다가 사람들은 그 나무를 그냥 신비롭게 보거나 아니면 그냥 나무라고 생각할 것이다. 저거도 마을 에서 살았을 때는 차별을 당했지만, 이제는 그냥 신비로운 존재가 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이 원하던 삶을 살 것 같다.</p></li><li><p>To. 비누 인간들에게</p><p>안녕하십니까? 저는 박서율이라고 합니다. 최근 당신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저도 당신들이 인간들에게 헤칠려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결국 억지로 싸우다 죽게 된 것 입니다. 그래서 당신들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야 저절로 미안해지더군요. 그래도 당신들이 저는 정말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 발버둥친 부분에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라면 그러지 못했을 거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왕 이렇게 된거 거기서 푹 쉬셨으면 좋겠습니다.</p><p>-2025년 9월 20일 박서율이-</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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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1: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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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4663616</link>
         <description><![CDATA[<p>1. 그래도 비누인간들이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잘못을 죽일 만큼 크게한거 같진 않아서 비누인간의 입장에서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판단햇을 거 같다.</p><p><br/></p><p>2. 그 나무는 우리가 쓸수있는 종이나 나무로 된 물건이 될거 같다. 왜냐하면 그 나무를 캐는 사람들은 그게 그저 그냥 나무인줄 알고 캐서 만들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p><p><br/></p><p>3. 비누인간들에게</p><p>안녕? 난 서울 연지초등학교 6학년 3반 최민준이라고 해.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나 너희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 너희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그렇게 태어난것도 억울할텐데 그런 차별까지 받으면서 버텨온거 진짜 대단한거야. 많이 억울해하지말고 편히 가렴. 그럼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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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03: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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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5648219</link>
         <description><![CDATA[<p>1:나도 사실 마을사람과 같이 제거할것같다.아직증거는 없지만 위협적일수 있고 하기 때문에 제거를 할것같다.</p><p>2:나무로 잘살다 언젠가 배여서 종이같은게 되지않을까 싶다.왜 그냥 베는게 아니라 잘살다 배냐면 작은나무는 가치가 없고 베도 나무도 별로 않나와서 잘살다 가지 않을까 싶다.</p><p>3:비누인간들 님 저도 비누인간들이 안타깝습니다.친하게 지내려고 이사도 오고 말도 걸어보고 했지만 인간이아나라는 이유로 맘대로 죽이고 거따소금까지 뿌리고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쫌 너무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다음생에는 사람으로 태어나 세요.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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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09: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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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5682827</link>
         <description><![CDATA[<ol><li><p>당황스럽고 무서워 어쩌면 마을 사람들의 말을 따랐을 수도 있다. 하지만 만약 내가 집단환각에 빠지지 않은 정상정신 상태였다면 비누인간과 대화를 시도해봤을지도 모른다.</p></li><li><p>멋지고 큰 나무가 되었을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엔 나무들 사이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며 비누인간이였을 때의 소원을 이뤘을 것 같다.</p></li><li><p>  비누인간들에게,</p><p>  비누인간들 안녕 나는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레아라고 해.</p><p>   최근 한 책을 읽고 너희들에게 편지를 써보아. 백색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었던 거 나도 마지막에 알았어. 그래서 피부가 하얀색이였구나.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오해 받고 차별당하고 많이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해. 천국에선, 혹은 다음생에서는 너의 본모습을 인정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살길 바래. 그동안 고생했어. 앞으로 너희들의 삶을 응원할게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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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0: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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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agty2ox2gs8qanp9/wish/3595708526</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마을사람이었다면 어느정도 대화를 해보려 시도했을 것 같다. 나를 제외한 다른 마을사람들은 이미 그들을 공격해야한다는 생각으로만 가득 차있지만 나는 대화를 시도할 것이다.</p></li></ol><p><br/></p><ol start="2"><li><p>나무가 된 비누인간들은 이제 자유로워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편히 쉬고 행복하게 살 것 샅다.</p></li></ol><p><br/></p><ol start="3"><li><p>비누인간들아 안녕 ? 지금까지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힘들었지 ? 이제는 편히 쉴 수 있을거야. 잘 자라서 나중엔 큰 나무가 되어있겠지 ? 내가 너희였어도 정말 속상했을 것 같아. 대화를 시도하는데 마을사람들은 대화를 거부하니 참 답답했을 것도 같아. 앞으로는 자유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 나는 너희를 비누인간, 그들이 아닌 사람으로 기억할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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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1: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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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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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내가 마을 사람이였으면 나였어도 전쟁을 했을것같다. 이미 전쟁중이며 내가 여기서 전쟁을 그만두었을때 생기는 마을사람들의 후폭풍을 감당하기 힘들것같기도 하고 그 상황에 내가 진짜 있었더라면 비누로 된 인조인간들이 인간행세를 하고 다닌다는것에 이해하고 존중하기 힘들 것 같다.</p><p><br/></p><p>2. 사실 나무도 비누로 이루어져 있어 비가 쏟아지는날 모두 거품이 되어 사라질것 같고 그 거품속에서 또 다음세대의 비누인간들이 생기며 사람들과 살려는 행동의 무한반복이 될 것 같다.</p><p><br/></p><p>3. 비누인간들아, 마을사람들이 자신과 다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벌인일때문에 너희에게 피해를 주어서 정말 미안해. 사람답다는 말이 가끔식 헷갈릴때가 있어 과연 사람다운 것은 무엇일까. 그 사람다운 모습으로 너희에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준것같아 유감이다. 다음생은 행복하길 기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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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13: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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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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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비누 인간들에게</p><p>안녕하세요. 낯선 세상 속에서 살아가느라 많이 힘들었지요?</p><p>새로운 환경에서 다른 모습 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하고 다른모습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했을꺼에요. 하지만 여러분이 비록 ‘다른 모습’을 가졌다고 해도, 그것은 단점이 아니라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빛이라고 믿습니다. 저도 늘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언제나 힘내길 바랍니다.</p><p><br/></p><p>2. 나무가 된 아이들은 더 이상 사람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숲 속에서 뿌리를 내리</p><p>며 살아가게 됩니다. 겉모습은 나무지만, 마음속에는 여전히 아이였던 기억과 감정이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무가 되어 숲을 지켜주는 존재로 자리 잡게 될것 같다</p><p><br/></p><p>3. 내가 마을 사람이었다면 두려움에 휩쓸려 곧바로 비누인간들을 제거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먼저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 손짓이나 행동으로라도 소통하려 했을 것이다. 또 사람들을 설득해 폭력을 멈추고, 안전한 공간을 마련해 보호했을 것이다. 만약 다수가 끝내 공격한다면, 나는 끝까지 그들을 숨기고 지키려 노력했을 것이다. 두려움보다는 이해와 대화가 먼저라고 믿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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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1 23: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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