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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12줄 이상) by 김장미</title>
      <link>https://padlet.com/kimjm9233/agdi2czq3jjyy4e4</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13 02: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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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kimjm92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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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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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2: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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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kimjm92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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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nbsp;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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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02: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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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창민</title>
         <author>246c2150226</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gdi2czq3jjyy4e4/wish/234225158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에버랜드로 렌선여행을 왔다 먼저 오자마자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는 데 흥겹고 즐거워 나를 반겨주는 느낌이 들었다. 에버랜드에 도착해 첫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는 데 한번도 안타봐서 조금 두렵고 긴장됐었다. 근데 타다 보니 재밌었다. 두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 배를 타고 동물도 보고 물도 좀 맞았는데 물이 참 시원했다. 그다음 롤링엑스트레인에서 너무 어지럽게 돌았는데 뭔가 신기하며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준 놀이기구였다.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에서 다같이 춤을 췄는데 즐겁고 에버랜드에서 춤을 춘다는게 정말 새로운 일을 경험해 행복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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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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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우</title>
         <author>246c2150207</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gdi2czq3jjyy4e4/wish/234225856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제 에버랜드로 <em>랜선 여행을</em> <em>떠났다. 에버랜드는</em> 용인에 있는 큰 놀이공원 중 하나인데 큰 인기를 얻어서 가장 유명한 <em>놀이공원이 되었다. 나는</em> 처음 에버랜드 입구에서 오프닝 송을 <em>들었다. 오프닝송이</em> 마치 나를 반겨주며 <em>"어서 와"라고</em> <em>하는 것</em> 같아서 <em>신났다. 그리고</em> 두번 째로 탄이기구 T 익스프레스는 영상으로 <em>타는 걸</em> 보니 내가 탄 거 같이 심장이 <em>두근거렸다. T익스프레스는 높이 56미터에 104키로로 달리는 놀이기구야 다음 롤링 엑스트레인은 선생님이 지시 해주시는 방향의 반대로 타는것 이기 때무네 정신이 집중해야하기에 재미있어나머지</em> <em>놀이 기구도</em> 타봤는데 다 재미있고 내가 간 것 같은 <em>기분이었다. 이제</em> <em>랜선 여행을</em> 마치고 모이자라고 <em>할 때</em> 이제 끝난거 같아서 나는 <em>아쉬웠다. 다음에</em> 또 가고 싶고 너무너무 재미있고 설레는 여행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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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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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리</title>
         <author>246c2150223</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gdi2czq3jjyy4e4/wish/2342259372</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영상으로 에버랜드를 갔다 왔다. 처음에 환영식 노래를 들었는데, 노래를 듣고 있으니 마음이 들떠서 빨리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내가 에버랜드에서 처음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최고 높이는 56.02m(183.8ft)이고, 최고 낙하 높이는 46m(150.9ft)이다. 도 탑승할 수 있는 인원수는 10명까지고, 운행 시간은 7분 정도 된다. 내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처음 탔을 때는 좀 긴장되고 빨라서 무서운 줄 알았는데, 무섭긴 커녕 무서운 거에 정반대였다. 속도가 느려서 무섭지 않았고, 물 맞는 게 재미있어서 한 번 더 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고 난 후 물을 거의 다 맞아서 추워 죽는 줄 알았다. 그다음에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운행 시간이 3분 12초인데, 3분 12초 동안 소리만 질렀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난 후 나는 다시는 T익스프레스를 타지 않겠다고 눈물 흘리며 다짐했다. 그다음 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트 레인이다. 롤링 엑스트 레인은, 운행 시간이 2분 11초인데 2분 11초 동안 계속 빙글빙글 돌아서 어지러워 죽는 줄 알았고, 롤링 엑스트 레인을 타고 내렸을 때 토할뻔했다. 한 참 재미있게 놀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이제 집에 가야 한다고 하셔서 아쉬운 마음으로 모였다. 에버랜드에서 신나는 노래가 나와서 춤을 추며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놀이기구를 조금밖에 못 탔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참 행복한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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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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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호</title>
         <author>246c2150222</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gdi2czq3jjyy4e4/wish/2342260068</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가상으로 랜션 여행을 에버랜드로 떠났다. 처음에는 신나는 오프닝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와 T익스프레스,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 가장 기억에 남는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 트레인인데 이유는 360' 로 한바퀴를 도은 쾌감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롤링엑스트레인은 원래 명칭은 환상 특급 이였지만 시설이 바뀌면서 이름이 롤링엑스트레인이 되었다. 탑승인원은 28명 그리고 최고속도 71KM, 운행시간은 2분11초로 생각보다 길고 최고 높이는 약 31M이다. 처음엔 인기가 많았으나 점점 더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들어 오면서 인기가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에서 춤을 추면서 마무리를 했다. 가상으로 랜션 여행을 떠나니 신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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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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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민</title>
         <author>246c2150204</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gdi2czq3jjyy4e4/wish/23422710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우리나라 1등 테마파크고 에버랜드의 면적은 128만 9,500제곱 미터고 [그냥 크다는 뜻] 개장일은 1976년 4월 17일이다. 그리고 학교에서 출발해 내가 에버랜드에 들어왔을 때 에버랜드 오프닝 송을 들으며 에버랜드에 입장했다가 솔직히 에버랜드 오프닝 송은 언제나 들어도 재미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에버랜드에 들어와 있었다. 그리고 내가 탔던 놀이기구는 첫 번째 아마존 익스프레스다. 여기에서는 줄이 오래 걸리지만 한번 타면 뭔가 그만큼 기다렸던 걸 다 날려 버린 것 같다. 왜냐하면 아마존에서 탑승할 때 들리는 아주 신이 나는 노래가 있고 탑승 후 놀이기구가 흔들릴 때 물이 튀어서 차갑고 서로 물 안 맞겠다며 하는 긴장감이 진짜 설레고 옷을 안 가져 왔을 때 물에 젖어서 엄청 오랫동안 말려야 하는 그 귀찮은 점도 있고, 흔들려서 물에 맞는 경우는 흔한 일이다. 그래서 나는 물에 흠뻑 젖어서 아마존 익스프레스 끝에 있는 아주 큰 선풍기에 거의 5분? 정도 말리고 갔다는 설이 있다. [이게 나야]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조사를 해 알게 된 사실은 트랙 길이가 약 540m, 탑승 인원은 10명, 탑승 시간은 7분으로 에버랜드에 가장 탑승 시간이 긴 거로 알고 있다. 이렇게 탑승 시간이 긴데 내가 느끼는 거론 5분도 안 되는 것 같다. 자 그리고 대망의 두 번째! T-익스프레스다. T익스프레스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무서운 롤러코스터고 에버랜드에선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다. 왜냐하면 올라가는 구간이랑 극 하강하는 구간이 제일 무서운 것 같다. 나도 무서워서 중간에 탔는데 그래도 무서웠다. 나는 처음 타보는 거라 엄청 함성을 질렀고 중간에 붕~ 뜨는 그런 느낌도 있어서 더 무서웠다. 그리고 T익스프레스를 조사해 보니 트랙 길이가 1.651km[약 1.7km], 가장 높은 곳은 56m, 탑승 시간은 3분 12초, 제일 빠른 순간이 104km/h[시간당 104km], 탑승 인원은 36명 정도이다. 그러고 T익스프레스를 타서 흐물흐물하는 몸을 이끌고서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세 번째는 롤링 엑스트 레인을 탔다. 롤링 엑스트 레인을 탈 때 뭔가 무서웠다. 360도를 도는 거를 2번이나 버텨야 한다니... 다리, 손힘을 꽉 쥐어짜듯이 힘을 많이 써야 한다. 그래서 내가 느끼는 거론 T익스프레스보다 조금 더 무서웠고, 흔들리는 것도 뭔가 무섭다. 길이는 700m, 탑승 시간 2분 11초 탑승 인원 28명 제일 빠를 때가 71km/h[시간당 71km], 최고 높이가 31m T익스프레스보단 더 적어서 별로 안 무서워할 줄 알았다. 그건  아니였다는 것을... 그러고 롤링 엑스트 레인도 탔는데 벌써 해가 지고 있다. 그래서 벌써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다 보니. 그래서 에버랜드에서 춤을 추면서 신나게 또 놀다 보니 이제 진짜로 집으로 가야 할 시간이다. 에버랜드에서 놀이기구랑 오프닝 송, 춤을 추니 진짜 행복한 하루였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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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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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현준</title>
         <author>246c2150216</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gdi2czq3jjyy4e4/wish/23422717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난 체험학습 때 학교에서 에버랜드를 같다 친구들과 에버랜드 입장하자마자 오프닝송을 들었다 다들 웃고 재미가 있었고 그다음에 어떤 놀이기구를 탈까? 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놀이기구를 타자라고 정했다. 어쨌든 일단 우리가 좋아하는 T익스프레스 와 아마좀 익스프레스는 고정으로 타기로 마음먹었다. 왜냐면 재미있고 인기가 많아서 꼭 타보고 싶어서이다 결론은 바로 기다리는 시간이 짧은 놀이기구 와 제미있는&nbsp; T익스 프레스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기로 하였다. 기다리는 시간을 조사했는데 T익스프레스=120분이였고 로스트 벨린=60분이였다 아마존 익스프레스=50분 사파리 월드=50분&nbsp; 썬더폴스=80분 판다 월드=10분 허리케인=70분 골 램버스 대탐험40분&nbsp; 렛츠 트위스트=90분 롤링 엑스트레인=90분 더블 락스핀=60분 이라고 한다 그리고 T 익스프레스 아마존 익스프레스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참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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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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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나예</title>
         <author>246c2150213</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gdi2czq3jjyy4e4/wish/23422721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입장료가 대인은 50000원,소인은 40000원 정도 된다. 하지만 그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큰 규모와 스릴이 넘치는 놀이기구가 많이 있다. 에버랜드에 들어갈때 에버랜드만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노래만으로도 활기찬 느낌이 드는데,에버랜드에서 들으니 더욱더 활기찼다. 처음에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놀이공원 직원분들이 춤을 추며 탑승을 안내해주셨다. 아래로 술렁술렁 내려가며 가끔씩 엄청난 양의 물이 튀어 옷이 흥건해졌다. 아마존은 에버랜드에 방문한 손님들이 에버랜드 문이 열리자마자 달려가 줄을 설 정도로 인기가 많다. 가끔씩 보이는 동물 모형들도 아마존에 왔다는 것처럼 실감나게 해준다.두번째로&nbsp; T-익스프레스를 탔다. 힘찬 응원을 받으며 올라갔다가 갑자기 아래로 쑥 내려갔다 올라갔다 비명지를 틈도 없이 엄청난 속력을 자랑하며 내 영혼을 흔들었다. 알고보니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T익스프레스는 높이 56m, 트랙 길이 1.651m를 가진 롤러코스터에서도 롤러코스터 였던 것이었다. 마지막으로는 롤링엑스트레인을 탔다.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놀이기구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360도 회전을 하는 것이었다. 피가 다 쏠리고 멀미가 났지만 재미있어서 좋았다. 중간에 투다다다다다다닥거리며 소음이 심했다. 그리고 끝났을때 정말이지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것 같았다...마지막으로는 다 같이 춤을 추지만 롤링엑스트레인으로 정신이 혼란할때 춤을 추다가 넘어질 수도 있다. 친구들과 모이고 집에 갈때는 정말이지 아쉬웠다. 다음에 또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 오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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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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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민</title>
         <author>246c2150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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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우리 반 친구들과 랜선 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다. 처음 랜선여행을 떠날때 오프닝 송을 들었는데 내가 정말 애버랜드로 온 느낌이었다. 그리고 정말 신이 났다. 그리고 어떤 것을 체험을 할지 정말 신이 났다. 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을 탔다. 이 놀이 기구는 높이가 약 540m 이다. 그 놀이 기구는 젖는 시설이기 때문에 전자 기기 가 안된다고 하여 나는 내 핸드폰을 주머니에 쏙 넣었다. 그리고 내가 아슬아슬하게 110cm가 넘어 탈 수 있었다. 110cm가 넘지 안는 다면 보호자와 함께 타야 한다. 그리고 12월 부터 2월 까지는 쉰다고 한다.&nbsp; 그리고 다음 탄 것은 'T 익스프레스' 이다. 이 놀이터의 높이는 56m여서 나는 놀랐다. 그리고 타는 시간은 내가 체험상 2분 이었지만 약 3분 12였다. 그리고 속도가 104km이 었는데 채감상 200km정도 되는 것 같았다. 이정도 타니 시간이 다 되어서 학교로 갔다 아쉽웠지만 재미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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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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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림</title>
         <author>246c2150218</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gdi2czq3jjyy4e4/wish/234227264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에버랜드에 가서 처음으로 아마존을 타러 갔는데 아마존에는 소울리스트좌가 있는데 소울리스트좌는 아마존에서 일하는 알바생 또는 직원이 춤을 추고 홍보라고? 하는 걸 소울리스트좌라고 한다. 타면 너무 기분이 너무 좋다.&nbsp; 뒤로 가는 사람이 있으면 물을 왕창&nbsp;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아마존 다 타고 다음으로&nbsp; 가볼까? T익스프래스는 건설 비용이 360억 정도&nbsp; 비용 갔다 만든 최고의 롤러코스터이다. 최고 속도가 104km이고&nbsp;최고 높이가 56m가 되고 탑승인 36명이 된다고 한다. 다음은 롤링 엑스트레인 인데&nbsp; 롤러코스터의&nbsp; 최고 속도가 71km이고 최고 높이가 31m라고 한다 하지만 멀미하는 사람한테는 추천 안 한당.&nbsp;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념품사기는 꼭사기! 그럼 우리의 에버랜드 랜선 여행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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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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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연지</title>
         <author>246c2150211</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gdi2czq3jjyy4e4/wish/23422730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다.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 송을 들었다. 신나기도 하고 기대도 되었다. 내가 처음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0인승 원형 특수보트를 타고 밀림을 탐험하는 레피드 어트렉션이다. 옷이 좀 젖었다. 다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최고 속도가 104km이다. 최고 높이가 56m여서 무서웠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재밌었다. 마지막으로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 원래 명칭은 환상특급이었지만 2004년에 시설 주변에 `락스빌`이 조성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한다. 롤링 엑스 트레인은 T-익스프레스보다 덜 무섭다. 롤링 엑스 트레인도 재미있다. 이제 랜선 여행을 마쳐야 해서 아쉬웠다. 다음번에도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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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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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다은</title>
         <author>246c21502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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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놀러 갔다. 우리가 처음 에버랜드를 들어올 때 노랫소리가 들리면서 우리를 반겨 주었다. 그리고 우리는 첫 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우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에서 직원들이 춤을 추는 모습도 보았다.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출발했다 처음에는 조금 떨렸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 때 우리는 물에 다졌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총 10명이 앉을 수 있다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는 시간도 꽤 길었다 7분이었다 우리는 7분 동안 물에 젖고 재미있게  놀이기구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다 타고 내옷은 축축했다 너무 웃겼닼ㅋ 그다음엔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T익스프레스에 입장하는 순간 너무 떨렸다 왜냐면 T익스프레스는 최고속도는 104km/h이고 하강 횟수가 12번이었기 때문에 나는 너무 떨렸다. 어떻게 3분12초 동안 롤러코스터를 타냐고! 그래도 결국엔 탔다 다 타고 나는 눈에서 눈물이 났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다 타고 난 3분동안 멍해있었다. 어흑ㅠ 다음으로 탈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 트레인 이다. 이건 트랙 길이가 700m이고 71km였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운행 시간이 길었다 한 2분 11초 정도 난 정말 이걸 돈 주고 왜 타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결국엔 탔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곳에서 너무 무섭고 멀미가 났다. 다 타고 우리는 신나게 사진도 찍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버스를 타고 다시 오창을로 돌아왔다 다음에 올때는 친구들이랑 다른 놀이기구도 타보고싶다. 오늘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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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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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훈</title>
         <author>246c2150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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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우리 반 애들과 같이 에버랜드로 여행을 갔다 에버랜드에 도착해 에버랜드 들어갈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고 그다음으로 에버랜드로 입장을해 놀았다 첫번째로 아마존을 탔다 아마존은 1994년 4월10일에 개장을 하여 트랙길이는 약 540m이고 운행시간은 약 7분정도 된다 그 다음으로는 티익스프레스를 탔다 티익스프레스트는 에버랜드에 하이라이트 느낌이고 티익스프레스트는 2008년 3월14일에 개장을 하여 트랙길이는 1,651m이고 탑승인원은 36명 이다 최고 속도는 104km이다 에버랜드에서 많이 놀고 에버랜드를 나올때 에버랜드에서 춤을추고 에버랜드에서 사진을 찍고 에버랜드를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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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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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서</title>
         <author>246c21502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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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저번주 금요일 친구들과 랜선여행을 떠났다. 우리반은 랜선여행을에버랜드로 가기로 정해서 에버랜드를 갔다. 에버랜드 도착후 에버랜드에 오프닝 송을 들으면서 왔다 정말 신나고 노래도 좋았다. 그다음으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위로 갖다가 밑으로 갖다가 왼쪽으로 갖다가 오른쪽으로 갖다가 너무나 빨리가 너무 재미있었다. 그다음으로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 롤링 엑스 트레인은 360'로 돌아가서 멀미가 엄청 났지만 재미있었다. 그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일단 아마존 댄스가 너무 웃기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물맞는 것도 시원 하고 좋았다. 마지막으로는 에버랜드 춤으로 마무리를 했다. 너무 재미있는 에버랜드 춤이었고 너무나 재미있는 하루였다. 다음에 또 놀러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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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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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은</title>
         <author>246c2150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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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처음에는 오프닝송을 들었다.&nbsp; 노래를 들으니 정말로 내가 에버랜드에 온것처럼 두근거렸다. 우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T익스프레스,롤링 엑스트레인 순으로 놀이기구를 탔다. 그중가장 기억에 남는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 프레인 이다. 롤링엑스트레인은 원래명칭은 환상특급이지만2004년에 시설 주변에있는'락스빌'이 조성되면서 이 이름으로 바뀌었다.최대높이는31m, 트랙 길이는약700m, 운행시간은 3분12초, 최고속도는71Km이라고 한다. 영상으로 보니 별로 안 무서웠는데 실제로 타면 무섭고 토를 할것 같다. 마지막으로 놀이기구를 다 타고서 춤을 추며 기분 좋게마무리를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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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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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원</title>
         <author>246c21502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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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 반과 같이 에버랜드로 갔다. 난 거기서 내가 먼저 탄 놀이기구인 아마존 익스프레스 개장은 1994년 4월 10일 에 개장 되었으며 트랙 길이는 약 540cm 이다. 운행 시간은 7분이며 탑승 인원은 약 10명 이다. 또 에버랜드 에서 먼저 오프닝 송을 듣고 놀이기구 3개를 탔다. 먼저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이 많이 튀겨서 너무 추웠다. 그래서 기침이 나왔다. 또 T익스프레스는 눈을 뜨기가 어려웠다. 또 롤링 엑스 트레인은 너무 어지러웠다. 그래서 토할 뻔했다 그래서 놀이기구를 다 탄 다음 에버랜드 에서 춤 추고 집으로 갔다 다음에 또 올거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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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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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영</title>
         <author>246c2150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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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된 안심 관광지 중 한 곳인 에버랜드로 갔다. 처음 에버랜드에 도착한 뒤 신나는 오프닝송을 들었다. 오프닝송을 들을 때 놀이기구들을 탈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거렸다. 오프닝송을 다 듣고 나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 때 물이 많이 튀어 재미있긴 했지만, 다시 타라고 한다면 물이 많이 튀어 찝찝함 때문에 안 탈 것 같았다. 그리고 T익스프레스를<strong> </strong>타러 갔다. 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인데도 올라갈 때는 별로 크게 무섭다고 느끼지 못했는데 내려올 때 무섭고 짜릿한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 놀이기구로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 갔다. 롤링엑스트레인을 타러 갔을 때 멀미가 났다. 하지만 360도 돌아가는 것이 무섭기도 했으나 재미도 있었다. 롤링엑스트레인은 최고 속도는 71km\h이고, 최고 높이는 31m이다. 놀이기구를 타고 나올 때 에버랜드에서 춤을 추었다. 춤을 다 추고 에버랜드를 나올 때 더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는데 못 탄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나왔다. 정말 재미있는 여행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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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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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윤</title>
         <author>246c2150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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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저번 주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갔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테마파크이다. 개장일은 1976년 4월 17일이고 면적은 1,488,000㎡이다. 먼저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면서 입장했다. 입장할 때 정말 떨리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고민이 된다. 먼저 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개장일은 1994년 4월 10일 이고 물에 젖는 놀이기구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트랙 길이는 540m이고 탑승 인원은 10명이다. 운행 시간은 약 7분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상당한 인기 어트랙션이라서 표기되어있는 대기시간은 꽤 긴 편이나 (30분~1시간) 회전율이 높아 실제로 본 대기시간은 훨씬 짧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 때 안 젖는 방법은 없다고 한다. 나도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 때 옷이 젖었다. 하지만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그다음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의 개장일은 2008년 3월 14일 이다. 최고 높이는 56m이고 최고속도는 104km/h이다. 탑승 인원은 36명이고 운행 시간은 약 3분 12초이다. T-익스프레스의 대기시간은 1시간에서 2시간 정도이다. T-익스프레스를 봤을 때 너무 무서웠지만 탔을 때는 생각보다 안 무서웠다. 그리고 사진을 찍고 나왔다. 애버랜드는 재미있는 게 많은 것 같다. 다음에 놀 때는 다른 놀이기구도 타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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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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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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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서<br>제일 먼저 오프닝 송을 들었다. 오프닝 송을 들으니 정말 신이 났다 그리고 내가 진짜로 에버랜드에 온 기분이 들었다. 제일 첫 번째로 탄 체험은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을 따라 흘러가는 것이다 그래서 시원한 느낌도 들었다. 두 번째로는 T 익스프레스이다.&nbsp;<br>T 익스프레스는 엄청 높은 데에서&nbsp; 떨어지는 것이다. 겁쟁이인 내가 타면 다 타고나서 멀미가 나고 무서울 것 같다. 세 번째로는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한 바퀴를 도는 체험이다. 한 바퀴를 돌 때 멀미가 나거나 무서울 것 같았는데 진짜였다. 이제 마지막으로 나가기 전에 춤을 추었다. 굉장히 신이 났다. 오늘 여행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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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4: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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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정(24번)</title>
         <author>246c2150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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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에서&nbsp; 친구들과 TV로 <strong>랜선 여행</strong> 에버랜드로 <strong>떠났다. 에버랜드에</strong>&nbsp; 환상의 나라로 오라는 익숙한 에버랜드 오프닝송으로 <strong>시작했다. 우리는</strong> <strong>아마존, T</strong>-<strong>익스프레스, 롤링익스테레인, 마지막으로</strong> <strong>잘 가라는</strong> 의미로 춤을 췄다(물론 내가 <strong>춘 건</strong>&nbsp;<strong>아니지만ㅋ</strong>) 아마존은 경기도&nbsp;</div><div><strong>용인시에</strong> 위치한 에버랜드에 있는 <strong>놀이기구이다</strong>. 이름도 거창하고 <strong>스릴 있어 보이지만, 아니다</strong> 실제로는 정말 느리고 물이 튀기는 놀이기구다. 아마존은 그야말로 물에 젖는 놀이기구다. <strong>물에 튀겨서</strong> <strong>보트 안으로</strong> 물이 들어오는데 초등학생 <strong>몸집 정도면</strong> 많이 <strong>안 젖는다</strong> <strong>한다. 출발</strong> <strong>방향에 따라</strong> <strong>다르기도 하다. 물에</strong> 젖어서 옷을 <strong>못 말리는 건</strong> 아니다 출구에 옷 말리는 기계가 있으니 참고하길 <strong>바란다</strong>. T-익스프레스는 아마존과 같이 경기도 <strong>용인시에</strong> 위치한 에버랜드에 있다. T-익스프레스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드 <strong>롤러스케이트다. 의외로</strong> <strong>젊은 사람보다</strong> 80세 이상인 노인이 더 많이 <strong>탄다는 T</strong>-익스프레스는 우리나라에서 3번째로 제작비용이 많이 들었고 <strong>그만큼 T</strong>-익스프레스를 타려는 사람이 많아 줄이 상당히 길다.<strong>롤링익스트레인은</strong>&nbsp;<strong>아마존, T</strong>-익스프레스와 같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에 있다&nbsp;<strong>롤링익스트레인은</strong> 철제 롤러코스터이며 360도를 4번이나 도는 어질어질한&nbsp;<strong>놀이기구다 원래 이름은</strong> <strong>환상특급이었으나, 주변에 락스빌이</strong> 조정되면서 이름이&nbsp;<strong>롤링익스트레인으로</strong> 바뀌었다 마지막으로 춤을 추었는데 이상한&nbsp; 아저씨가 가장 눈에 띄었다 다른 분장도 한 사람들이 <strong>있었지만, 마녀분장이</strong> 가장 눈에 맴돌았다<strong>재밌었던 것 같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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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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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라운</title>
         <author>246c2150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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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저번 주 금요일 날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랜선 여행으로 경기도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로 놀러 갔다.<br><br>&nbsp;에버랜드에 도착하자마자 오프닝 노래를 들었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설렜다. 놀이기구가 많아서 무엇 부터 타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br><br>&nbsp;내가 처음 탄 놀이기놀이기구는존 익스프익스프레스이다마존 익스프익스프레스는인 승 원형 특수 보트를 타고 밀림을 탐험을탐험하는기놀이기구이다리고 두 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는 시속 104km의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고,있고, 낙하각 77 도로 아찔함이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T익스프레스는에버랜드에 롤러코스터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세 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롤링 익스트레인이다. 롤링 익스트레인은&nbsp; 360 도로 회전 하는 2곳 이 있어서 아주 아찔 하다고 한다.<br><br>&nbsp;이제 에버랜드 랜선 여행이여행이 끝났다쉽지만 다음에 못 탄 놀이기구 체험을 또 하고 싶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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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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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혜림</title>
         <author>246c21502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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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랜선 여행을 떠났다. 그 장소는 바로 에버랜드였다. 나는 에버랜드를 가본 적이 없어서 기대되고, 에버랜드가 어떤 곳인지 궁금해졌다. 우선 오프닝송을 먼저 듣게 됬다. 갑자기 나와서 놀랐지만, 오프닝송이라는 알게 되니 굉장히 재밌게 느껴졌다. 벌써 기대되기 시작했다. 오프닝송을 듣고 나서는 놀이 기구들을 3개 타보았다. 첫 번째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두 번째는 T익스프레스, 세 번째로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나는 이중에서 마지막으로 타본 롤링 엑스트레인이 재밌었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1988년 4월 16일에 세워졌고 트랙은 700m이며 최고속도는 71km/h, 최고 높이는 31m인 놀이 기구다. 나는 이 놀이 기구를 타는 도중 빙글빙글 도는 구간이 있어 실제로 타게 되면 속이 울렁거릴 것 같았다고 생각했고 굉장히 스릴이 있어 재밌었고 나중에 실제로 꼭 타보고 싶어졌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게 마지막 놀이기구까지 다 타게 됬고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나는 다른 놀이기구도 타보고 싶었지만 정말 아쉬웠고 꼭 언젠가 실제로 갈 것이라 다짐했다. 그리고 아쉬운 마음을 마지막 댄스 영상으로 정리하며 나의 첫 에버랜드 여행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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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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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title>
         <author>246c21502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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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이랑 같이 랜선여행을 떠났다. 바로 엄청 유명하고 내가 가보고 싶었던 애버랜드이다. 애버랜드에 가서 기구를 다 타고 싶지만 시간도 없고 사람들도 많아서 조금밖에 못 탄다는 생각에&nbsp; 기분이 조금으론 안 좋기도 했다. 하지만 에버랜드에 가는 거 조차 너무 행복했다. 이제 애버랜드에 들어서자마자 오프닝 송을 들으면서 내가 진짜 기구를 탈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부풀어서 터질 것만 같았다. 그리고 첫번째로 탄 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에 딱 타면 춤추는 직원도 있는 데 춤이 진짜 웃겼다. 이제 배에 올라타고 갔을 때 물을 맞아서 초록색 봉지 같은 물을 안 묻게 하는 그걸 다리에 올리고 탔다. 처음에는 진짜&nbsp; 배가 뒤집힐까봐 두렵기도 했다. 그래도 엄청 재밌다 중간에 물을 맞을 때 물이 깨끗한 물 일까? 더러운 물 일까? 생각 했는 데 맞으니깐 더러운 물 일거 같아서 기분이 엄청 찝찝했다. 아마존 익스트레스는 1994년 4월 10일에 처음 생겨났다. 탈 수 있는 최대 인원은 10명이다.&nbsp; 아마존 익스프레스 운행시간은 7분이다. 탈 수 있는 키는 110cm 이상이다. 이제 두 번째로 탄 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T익스프레스는 진짜 무서운 데 조금씩 좀 타다보면 진짜 재밌지만 처음 탈 때 무서워서 울수도있다. 하지만 나는 무서움을 이겨내고 타보기로 결심하고 탔는 데 처음에는 진짜 무척 후회 했지만.. 좀 타다 보니깐 너무 신이 나서&nbsp; 더 타고 싶을 수 있다. T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 14일에 처음 생겨났다. 그리고 탈 수 있는 최대 인원은 36명이다. 그리고 최고 높이는 56m이다. 마지막으로 탄 기구는 롤링 엑스트레인 이건 진짜 뭐 먹고 타면 토한다. 왜냐하면 360도 도는 데 그게 너무 멀미가 나고 어지럽기 때문이다. 나는 롤링 엑스트레인을 탈 때 이건 진짜 타면 안되겠다라고 해서 친구한테 끌려서 탔는 데 다시는 타고 싶지 않다. 솔직히 나는 멀미가 그렇게 심하지 않은 데 차에서 5시간을 가도 멀미가 안나는 데 그거 몇분 탔는 데 진짜 어지럽고토 할 것 같았다. 다행이 안 먹고 타서 다행이였지만.. 롤링 엑스트레인 1988년 4월 16일 처음으로 생겼다. 트랙에 길이는 700m이다. 운행시운행 시간은 2분 11초 이고 탈 수 있는 최대 인원은 28명이다. 진짜 오늘 탄 기구들이 다 재밌었다. 근데 시간 때문에 더 못 탄다는 게 너무 속상했다. 그래도 마지막에 애버랜드에서 노래가 나와서 친구들이랑 춤을 췄는 데 내가 이 춤을 같이 추려고 친구들이랑 연습을 했다. 내가 몸치 이긴 하지만 그래도 잘춘거 같았다. 오늘 진짜 재밌고 알찬 하루였다. 다음에도 또 애버랜드로 왔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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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5: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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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title>
         <author>246c2150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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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1976년에 개장했고, 17개의 놀이기구가 있다.<br>&nbsp;에버랜드에 도착한 뒤 오프닝 송을 들었다. 설레고 기대 됬다.우리이 처음으로 탄 놀아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다. 재밌기는한데 너무 많이 튀겨서 조금 찝찝했다. 그리고 T익스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속도 104km이고 길이는 1.641m다. 시속 104km라고 해서 해서 별로빠를거 같았는데 빨라서 당황했다. 알고보니 채감 속도 204km였다.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트레인은 360도 회전하는게 특징이다. 롤링엑스트레인을 타고나서 조금 어지러웠다. 그래도 재밌었다.<br>&nbsp;다음에도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해서 다른 놀이 기구도 타고 싶다.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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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12: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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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title>
         <author>246c2150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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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오프닝송을 들으며 입장했는데 너무 신났다. 처음 탄 놀이 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고 두 번째로는 티 익스프레스를 탔고 마지막으로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는데 내 기억에 가장 남던 놀이기구는 바로 롤링 엑스 트레인이다. 롤링 엑스 트레인은 1988년에 개장했고 최고 높이는 31m, 최고 속도는 71km/h이다. 롤링엑스트레인은 360도로 돌면서 타는 놀이기구인데 타다 보니까 토할 거 같았다. 그리고 운행 시간이 약 2분 11초라는데 타는 거보다 기다리는 게 더 오래 걸린다. 롤링 엑스 트레인 말고도 탔던 놀이기구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티 익스프레스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둘 다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춤추고 집으로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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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23: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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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래</title>
         <author>246c215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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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nbsp; 에버랜드가 세워진 날짜는 1976년 4월이고,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다. 그리고 에버랜드 에 들어와서 오프닝 송을 들었다. 그때 신이 났고, 기대가 되었다.&nbsp;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였다.<br>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서 출발하기 전에 거기서 춤을 추어서 재미있었다. 탓을 때 물에 다 젖 어서 옷이 축축해 졌다. 높이는 56.02m다. 그리고 탑승 인원은 10명이고, 운행 시간은 약 7분이다. 그리고 우리가 두 번째로 탄 놀이기구 는 T익스프레스 이다.T익스프레스를 탓 더니 멀미하는 기분이 었다. 그리고 운행 시간은 약 3분 12초이고,최고 높이는 56m이다. 에버렌드 엔딩 곡은 아쉽고, 나중에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유는 재미있었기 때문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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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8 00: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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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성빈(수정)</title>
         <author>246c21502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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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서<br>제일 먼저 오프닝 송을 들었다. 오프닝 송을 들으니 정말 신이 났다 그리고 내가 진짜로 에버랜드에 온 기분이 들었다. 제일 첫 번째로 탄 체험은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을 따라 흘러가는 것이다 그래서 시원한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재미 있었다 두 번째로는 T 익스프레스이다.&nbsp;T 익스프레스는 엄청 높은 데에서&nbsp; 떨어지는 것이다. 겁쟁이인 내가 타면 다 타고나서 멀미가 나고 무서울 것 같다. 그래도 타 보았다. 세 번째로는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 롤링 엑스트레인은 한 바퀴를 도는 체험이다. 한 바퀴를 돌 때 멀미가 나거나 무서울 것 같았는데 진짜였다. 그래도 재미 있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나가기 전에 춤을 추었다. 굉장히 기분이 좋았고 재밌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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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0: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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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kimjm9233</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agdi2czq3jjyy4e4/wish/3139198845</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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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6 01: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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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kimjm92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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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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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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