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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①] 식생활 안전 문제(3-2반) by 서종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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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제 및 자료조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3 00: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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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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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식물 쓰레기는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흔히 접할 수 있는 환경 문제 중 하나이다. 인간은 음식을 먹을 수 없으면 생명을 유지 할 수 없다. 하지만 과도한 음식물 구매와 과소비로 인해 음식물 쓰레기가 우리나라만 해도 연간 885만톤이 생기고 이로 인해 생기는 경제적 손실은 약 20조원, 처리비용은 약 8천억원이  소모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음식을 먹을때 우리가 남기는 음식들이 지구를 위협하고 많은 손해를 이르킨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음식을 소중하게 대하며  쓰레기를 줄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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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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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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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북 일부 지역 농가들이 낙동강 하천부지 흙구덩이에 농업용수를 받아 놓고 대량으로 단무지용 무를 절여 가공 공장에 납품하는 것으로 드러나 식품 위생을 위협하고 있다.<br>경북 고령군 개진면 부리 낙동강 하천 부지에는 흙구덩이에서 단무지용 무가 절여지고 있다. 흙 구덩이 속은 바닥에 비닐 한장이 깔린 채 무가 시커먼 흙탕물에 나 뒹굴고 있다.<br><br>농민들은 흙탕물에 무를 세척한 뒤 소금을 치고 한달간 땅 속에서 숙성시켜 단무지 공장에 납품하고 있다.<br><br>무를 씻고 절이는데 사용하는 물은 주변 논에서 끌어 온 농업용수.<br><br>농민들은 "다시 공장에서 씻기 때문에 위생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다.<br>이처럼 비 위생적으로 단무지가 만들어지고 있지만, 행정 기관에서는 식품 위생법상 단속할 근거가 없다며 손을 놓고 있다.<br><br>고령군청 관계자는 "무 생산 농가에서 단무지 공장으로 납품하기 위해 무를 절일 경우 단속 대상이 아니다"며 발뺌하기 급급했다.<br><br>법의 헛점을 탓하며 단속의 손길을 놓고 있는 사이 식탁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br><br>그러니 이런사건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게 해야하며 이런 음식들의 제조과정을 알고 믿을수있는 인정되 업체의 음식을 먹도록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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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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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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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궤양 발병 위험을 낮춘다</strong><br>매운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이 종종 궤양의 원인으로 지목되지만, 내과 의사 포스턴 박사는 오히려 궤양 발병 위험을 낮춘다고 주장했다. 그는 “캡사이신은 산 생성을 억제하고, 위장으로의 혈액 흐름을 증가시키며 점액 생성을 증가시킨다”라며 “이 모든 요인은 궤양의 위험을 줄여준다”라고 설명했다.</div><div><strong>2.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다</strong><br>매운 음식이 궤양의 원인이 아닐 수 있지만, 포스턴 박사는 매운 음식이 산 역류를 유발하거나 악화시켜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양사 베이치만은 “매운 음식은 위와 식도를 분리하는 근육을 느슨하게 한다”라며 “이는 역류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매운 음식은 위장관 조직을 자극할 수 있고,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증가시킬 수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뿐 아니라 크론병, 셀리악병, 궤양성 대장염 등이 있다면 매운 음식이 위 내막을 자극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div><div><strong>3. 심장 건강이 좋아진다</strong><br>램 박사는 “매운 음식을 자주 먹으면 뇌졸중이나 심장마비 같은 심혈관 질환의 발생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할라피뇨, 고춧가루, 고추 등의 음식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과 싸우는 데 도움을 준다”라고 말했다. 또한, 캡사이신은 동맥을 좁히는 유전자를 차단하여 혈관의 혈류를 증가시킨다. 혈관이 확장되면 혈압이 낮아지고 혈전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매운 음식을 먹을 때 몸이 내는 열 또한 혈류를 증가시킨다. 또한, 메이오 클리닉에 따르면 캡사이신은 심장 건강과 면역력에 중요한 항염증 특성을 갖고 있다.</div><div><strong>4. 암 발병 위험을 낮춘다</strong><br>캡사이신 속 분자 집단은 종양 세포의 단백질과 결합할 수 있고, 주변의 건강한 세포를 해치지 않으면서 이를 죽일 수 있다. 쥐 실험을 통해 캡사이신이 쥐의 장내막에 세포 수용체를 활성화시켜 종양 발생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하버드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고추를 자주 먹은 사람들의 암 발병 위험이 8% 낮았다.</div><div><strong>5. 기분이 좋아진다</strong><br>운동을 하거나 놀이기구를 타면 쾌감을 유발하는데, 캡사이신도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노스웨스턴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캡사이시노이드는 뇌를 속여 고통 속에 있다고 생각하게 하는 신호를 촉발시킨다. 이에 대한 반응으로 뇌는 인지된 고통과 싸우기 위해 좋은 호르몬을 분비한다.</div><div><strong>6.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strong><br>매운 음식에 들어 있는 특정 화합물은 식욕을 줄이고,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켜 체중 감소를 돕는다. 영양 정신과 의사 나이두는 “캡사이신은 비만인 사람의 체중 감량에 있어 대사 건강에 여러 이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식사 전 캡사이신을 섭취했을 때 식사 중 74칼로리를 덜 소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캡사이신을 섭취하면 하루에 약 50칼로리를 더 소모한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이에 따라 연구팀은 “임상적으로 1~2년 내에 상당한 체중을 감소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div><div><br>[출처] : <a href="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584365">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584365</a> | 하이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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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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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35260</link>
         <description><![CDATA[<div><br>지붕 덮개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단무지 절임탱크 안에는 오랜 시간 방치된 듯한 절인 무가 담겨 있었다. 탱크 안의 물 상태도 심각했다. 제보자가 직접 찍어놓은 동영상에는 탱크 안에 고여있던 불결한 물을 재활용하는 현장도 포착돼 있다.<br><br>녹슨 기계로 작업을 하는가 하면 땅바닥에 놓고 단무지를 자르고 여기저기를 다닌 신발로 단무지를 밟는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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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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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푸드, 건강한 농산물 먹고 지역 경제 살리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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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컬푸드 운동은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이동거리를 단축시켜 식품의 신선도를 극대화시키자는 취지로 출발했다. 즉, 먹을거리에 대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이동거리를 최대한 줄임으로써 농민과 소비자에게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다.<br><br></div><div>로컬푸드의 장점은 지역문화와 생산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먹거리라는 점이다. 지역에서 생산된 먹거리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어디서 어떻게 재배되고 수확되는지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생산자는 판매 걱정없이 안정적으로 영농을 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nbsp;<br><br>먼 곳에서 오는 식품은 배나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화석 연료를 많이 써서 온실가스를 많이 만든다. 또 먼 곳에서 온 만큼 신선도가 떨어지기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운송되는 동안 상하지 않도록 방부 처리를 하는데, 간혹 건강에 좋지 않은 성분을 방부 처리에 사용한 것으로 밝혀진다.&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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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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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량음료를 많이 마시면 노화가 촉진이 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35572</link>
         <description><![CDATA[<div>청량음료를 많이 마시면 노화가 촉진이 된다?!?!?<br><br>콜라나 사이다, 레몬에이드 같은 설탕이 첨가된 청량음료가 흡연만큼 노화를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루 두 캔(약 590㎖)을 마신 사람의 DNA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4.6년 노화가 더 진행된 것을 확인했다는 것이다.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연구진은 습관적으로 청량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의 DNA를 분석해 말단소립이 상대적으로 더 짧다는 것을 발견했다.<br>(말단소립은 염색체 말단에 위치하며 위험에서 DNA를 보호하는 건강의 척도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말단소립이 점점 더 짧아지면서 DNA가 손상돼 알츠하이머, 당뇨병, 심장병 같은 질환의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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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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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음식 식생활 안전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36346</link>
         <description><![CDATA[<div>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배달 음식 시장 규모가 월 2조 원을 넘나들 만큼 팽창하면서 음식 위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nbsp;</div><div>주문 음식 상태에 불만을 제기하는 민원이 늘고, 조리 환경을 확인할 수 없는 문제와 맞물려 배달 음식 전반에 대한 불신도 퍼지는 분위기다.&nbsp;</div><div>배달 음식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계의 활로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음식 위생을 담보할 조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소비자와 자영업자 모두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div><div><br></div><div>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코로나19 유행 국면에서 배달 음식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문제 제기는 급속히 늘어나는 형국이다.</div><div>한국소비자원이 올해 상반기(1~6월) 배달 음식 관련 상담을 진행한 사례는 412건으로, 지난해 연간 상담 건수(618건)의 절반을 훌쩍 넘었다. 실제 분쟁이 발생해 소비자원이 조정에 나서는 피해 구제는 더욱 뚜렷이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피해 구제 사례는 36건으로, 이전 4년간(2017~2020년) 연간 발생 건수보다 많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배달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났다거나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등 다양한 사례들이 신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div><div>가장 많이 신고된 이물질은 머리카락(440건)과 벌레(409건)였고, 325개 업소가 시정명령을 받았다. 더구나 올해 상반기엔 신고 건수가 2,874건으로 급증했다.</div><div><br></div><div>외식업계도 배달 음식 불신 조짐에 긴장하고 있다. 코로나발 영업난의 유일한 타개책인 주문 배달이 위축될 수 있고, 이에 편승해 무리한 요구를 하는 블랙컨슈머(악성 소비자)가 기승을 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김기홍 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일부 문제 있는 점포의 사례가 일반화되면서 배달업체 전반이 비위생적으로 비치는 듯해 안타깝다"면서 "양심적인 자영업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책이 강구돼야 한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아직은 배달음식 위생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결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더 관심을 가져야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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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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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분 과다섭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37560</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당분이 첨가된 음료수를 하루 1~2잔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은 26%, 대사증후군이 생길 위험은 20% 증가한다.<br><br>당분을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을 비롯해 비만, 간부전, 췌장암, 신장(콩팥) 질환, 고혈압, 인지력 감퇴 등의 위험이 커진다. 이와 관련해 ‘더이퍼크타임스닷컴’이 당분 과잉 섭취 때 나타나는 징후 4가지를 소개하며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당분 섭취를 줄일 것을 당부했다.<br><br>1.우울,불안증상<br>당분은 우울증이나 불안증 같은 기분장애의 가장 큰 원인 제공자이다. 당을 섭취하지 않았을 때 우울증이 생긴다는 이유로 ‘슈거 블루스(Sugar Blues)’라는 말이 있다.</div><div><br></div><div>당분이 든 식품을 먹기 전까지 감정의 심한 기복 상태를 겪는다. 우울증과 불안증 외에 머리가 흐릿해지고 스트레스를 자주 경험할 수도 있다. 이런 상태라면 설탕을 끊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기분이 가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br><br>2.피부 트러블<br><br>설탕은 피부에 재앙을 일으킨다. 여드름을 발생시키고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등 전반적인 피부 불균형을 초래한다.<br><br></div><div>우리의 피부는 몸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거울과 같다. 당분이 몸속에서 일으키는 염증이 피부에 나타나게 된다. 피부에 문제가 많다면 먼저 당분 섭취량을 점검해보는 게 좋다.<br><br>3.극심한 피로<br>자주 피곤함을 느껴 기운을 차리려고 또 단것을 찾게 된다면 혈당이 오르락내리락 하게 된다. 피곤할 때마다 더 단것을 찾는 습관을 끊어야 한다.<br><br></div><div>이렇게 하면 신체가 며칠 만에 스스로 조정 과정을 거치게 되고 몸의 에너지 수준이 높아졌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개인차있음)<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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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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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알콜 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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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39600</link>
         <description><![CDATA[<div>우알콜&nbsp;맥주는 알콜이 들어있지 않은 맥주로 알고있다. 그 중에 무알콜맥주와 비알콜 맥주가 있는데 무알콜 맥주는 알콜이0% 인 맥주이고 비알콜 맥주는 알콜이 1%미만인 맥주를 뜻한다. 우리나라 주세법상 알콜이 1% 미만인 주류를 무알콜이라고 표기한다. 2017년에 식품의역품안전처의 실태조사에서는 한국에 유통되는 32종의 맥주중에 16종이 1%미만의 무알콜 맥주로 분류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알콜이라고 믿고 마시는게 아니라 소량의 알콜을 마시고 있는것이다. 심지어 온라인에서는 부모님의 폰을 가져와 간단한 성인 인증만 하면  온라인에서 맥주를 주문 할수있다. 청소년은 성인보다 알콜의 영향을 빨르고 많이 받기 때문에 소량이라도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좋지않아. 그러므로 우리는 호기심이라도 무알콜 맥주를 먹지않고 나쁜것을 구분하여 행동을 해야할것이다. 또한 부모님들이 아이의 보호에 조금 더 관심을 주면 청소년이 비알콜 맥주를 먹지 않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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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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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트륨 과잉 섭취가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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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3960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 나트륨 과잉 섭취 국가이다.&nbsp;<br>우리나라 사람들의 79.4 프로가 나트륨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한다 우리 나라사람들이 나트륨 섭취가 많은 이유는 일단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인 김치나 탕문화 때문에 나트륨 섭취가 많은것이다 그리고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먹는 라면이 나트륨 폭탄이다 그리고 가공식품도 포함되어있다.<br>이렇게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고 계속 먹다보면 병이 생기는게 당연하다 나트륨을 장기적으로 계속 많이 먹다보면 뇌졸중,심근경색, 혈압상승 등등 병에 걸리기 쉽고 사망률도 올라간다<br>나트륨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은 김치나 젓갈같은 염분음식을 적게 먹거나 국물을 버리기<br>아니면 나트륨을 몸안에서 배출 시킬수 있는 칼륨이 많이든 채소나 과일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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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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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조사 1-바나나의 수입현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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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년 전 세계적으로 바나나는 약 1억 1천 300만 톤 이상이 생산된다. 토마토와 소고기 다음으로 3위에 이른다. 수출규제가 풀린 뒤 우리나라에도 수입되기 시작한 바나나는 동네 슈퍼에서도 볼 수 있는 흔하고 싼 과일이 되었다. 하지만 생산되는 양에 비해, 생산되는 종은 캐번디시 딱 하나뿐이다. 만약 캐번디시 종이 멸종한다면 우리가 맛있는 바나나를 먹을 수 있을까?&nbsp;<br>바나나가 멸종될 뻔한 적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1950년, 캐번디시보다 훨씬 당도가 높고 맛있었던 그로 미셸도 파나마병에 걸려 멸종했고, 이를 대체할 바나나를 찾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최근 캐번디시 바나나 또한 불치병인 변종 파나마병에 개채수가 감소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br>식품종 다양성이 부족하고, 그로 인해 위기를 겪오 있는 식품들은 바나나뿐만이 아니다. 빠른 재배와 품질 좋은 맛을 위해 인간들은 획일화된 식품들을 대량으로 재배해왔다. 그러나 국제 환경기구는 기후변화와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2050년까지 현재 존재하는 식품종 중 약 55%이상이 멸종할 거라고 했다.&nbsp;<br>그렇게 되어 피해를 보는 건 그 종 뿐만이 아니다. 예를 들어 보자. 우리는 소를 단 한 종만 먹고 있는데, 그 종에 원인 모를 바이러스가 검출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사람들 모두는 병에 걸릴 것이고 그 소 또한 전부 폐기해야 한다.&nbsp;대체할 식품이 없다는 건 무방비한 상태로언제 모를 위험을 대비하는 것과 다름엇다.<br>식품종 다양성은 단순히 환경뿐만이 아닌, 인간을 위해 지켜야 할 문제다.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최대한 다양한 식품종을 소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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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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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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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40204</link>
         <description><![CDATA[<div>2011년도에 폭발사고가 발생했던 후쿠시마 제 1 원전에서는 방사능이 섞인 오염수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br>그러나 일본 정부는 내년 봄부터 이 오염수를 바다에 방출하기로 계획하고 있는 상황이다.<br>세계 모든 곳과 이어진 바다에 70% 가 세슘, 스트론튬, 요오드 등으로 이루어진 방사능 오염수를 방출한다면 전 세계가 수질오염에 시달릴 확률이 높으며&nbsp;<br>우리의 식생활 또한 더이상은 안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br>일본 정부는 국제사회도 무시한 채 계획을 추진중에 있으며 “후쿠시마 제1원전 폐로 작업을 지연시키지 않기 위해 처리 방침을 미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를 막지 못하는 한에 수질오염과 우리의 건강하지 못한 식생활은 확정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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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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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유의 배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41420</link>
         <description><![CDATA[<div>우유는 대표적인 사람들 생각하는 건강음식이며 많이 먹으면 뼈가 좋아진다 널리 알려졋다<br><br>하지만<br>우유의 소비량과 골다골증 발생률이 정비례한다는 자료가 있으며 우유를 많이 마시지 않는 아프리카 골다골증 거의 안 나는 질병이라 한다<br>우유는 동물성 지방을 많이 포함하여 몸의 균형을 무너뜨리고&nbsp;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한다<br>우유가 몸에 좋다는 논문은 동물에 관해 썼거나 잘못된 것들이 많아 보기힘들다<br><br>우유는 소의 젖으로 송아지를 위한 것이며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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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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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위생적인 식품 생산 과정 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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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비위생적 환경에서 만들어진 식품이 전역으로 납품된다는 사실이 드러나 큰 파문이 일었던 중국에서 또 다른 식품 업체의 식품 제조 과정이 폭로 되었는데, 중국인들이 즐겨 먹는 식품인 '긴줄기콩'을 구정물 처럼 더러운 물에 절여 맨발로 작업하는 과정이 담겨있었다.&nbsp;<br>지난 날에는 절임 식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직원들이 피우던 담배꽁초를 절임통에 버리는등 비위생적인 제조 과정 영상이 공개되 큰 논란이 있었는데, 불과 일주일만에 식품위생 논란이 일어나 사람들은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없다"라고 비판 했다.&nbsp;<br>중국 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이와같이&nbsp; 비위생적 식품 생산 과정 문제가 있다. 우리가 즐겨먹는 간식인 '던킨 도너츠' 생산 과정이 최근 문제가 되었다. 청결하지 않는 설비와 반죽에 들어간 기름때가 찍혀있는 영상이 공개 되었다.<br>비위생적인 식품을 먹으면 각종 질병과 식중독에 걸릴수 있으며 우리에게 치명적이다.&nbsp;<br><br>우리는 비위생적인 생산 과정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건강한 식품을 먹기 위해 노력과 실천을 해야 될 것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Hpn-GnMR14" />
         <pubDate>2022-03-29 05: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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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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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42511</link>
         <description><![CDATA[<div>뷔페 음식점 위생<br>우리가 먹는 뷔페음식점 여러사람들이 돌아다니며 한 집게로 음식을 푸는 것만 봐도 위생적으로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런 문제만 있는것이 아니다. 뉴스만 조금 살펴보아도 뷔페의 음식 위생 문제 관련된 기사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 예를 들면 음식이 들어있는 접시에 곰팡이가 핀다거나, 음식의 유통기한이 넘었는데도 계속 사용하는 경우 등.. 굉장히 다양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경우를 막기 위해 우리는 먹고자 하는 뷔페 음식점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가고, 가서도 내가 먹을 음식에 대한 정보를 조금 살펴보고 먹으면 좋을&nbsp;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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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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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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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잔반 재사용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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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부산 해산물 식당에서 손님이 남긴 양파, 고추 등의 반찬을 씻어 재사용<br>설거지하던 더러운 물에 반찬(당근 양파 고추 등)한 번 훅 담고나서 냉동고에 바로 넣음<br>그것을 목격한 사람이 식당의 사장에게 항의를 하자 '버리겠다'리거 하더니 눈치만 보았다.<br>이 날 먹으러 온 사람은 배탈이 났다고한다.<br>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 사건이 일어난 시기는 코로나의 활동이 매우 활발한 시기였다고 한다.<br><br>원인: 재료의 값이 비쌈, 인력 여건과 규정 등의 한계<br><br>해결방안: 식당에서 반찬을 주기 전에 먼저 " 조금만 주시겠어요?"라고 물어본 뒤 많으면 "덜어주시겠어요" 정중히 부탁드리고. 만약 셀프로 하는 곳이라면 먹을 만큼만 던다. 다 먹고 나서 먹고싶으면 또 달라고 부탁을 하거나 또 먹을 만큼만 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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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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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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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444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76086632232816&amp;mediaCodeNo=257&amp;OutLnkChk=Y" />
         <pubDate>2022-03-29 05: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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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44862</link>
         <description><![CDATA[<div>“식품위생이란 식품의 재배, 생산, 수확, 저장, 제조, 가공으로부터 유통과정과 판매, 조리과정 및 인간이 섭취하는 과정까지의 모든 단계에 걸쳐 식품의 안전성, 건전성 및 완전 무결성을 확보하기 위한 모든 수단을 말한다”<br><br>의, 식, 주는 사람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3대 요소이며, 특히 식생활은 생명과 건강유지, 중요 요소이다.<br>옛날에는 식생활이 자가 공급형태로 단순하고 간단하기 때문에 식품위생상의 문제는 거의 없었으나 경제성장과 생활양식의 변화, 외식산업의 발달, 식품공업의 발전, 식생활의 다양화로 대량생산, 광범위한 유통, 의 문제가 끊어지지 않고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br>식품의 원료인 농산물은 농약사용으로 인한 파라치온, 다이아지논, 메칠파라치온과 같은 유기인제와 DDT, BHC 같은 유기염소제 등의 오염을 피할 수 없고, 수산물은 산업폐수, 환경오염으로 인한 비소, 또한 식품의 제조, 가공, 조리과정에서 비위생적인 오인으로 불량 식품화 하는 경우와 첨가물의 과오용으로 인한 유해착색료, 유해 감미료, 유해보존료, 유해표백제, 증량제등의 사용에 따른 유해물질 과 기구, 용기, 포장에서 유행물질 이 이행되고 저장 유통과정에서 오염과 변질로 식중독이 발생 되고 있다.</div><div><br></div><div><br><br>식품위생관리의 3대 요소<br>1.식품의 안전성<br>: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아무리 많은 영양소가 내포되었다 하더라도 안전성이 없는 식품이란 식품으로서의 가치가 없다.<br>2.완전 무결성 확보<br>: 영양소가 적절히 함유되어 음식물로서 완전성이 확보되어야 한다.<br>3.건전성의 확보<br>: 안전성이 확보되고 영양가가 충분하더라도 통상적으로 식품으로 사용되는 건전성이 확보되지 못한다면 식품으로서의 가치는 상실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20316/112361454/1" />
         <pubDate>2022-03-29 05:3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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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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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펀슈머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47957</link>
         <description><![CDATA[<div><br><br>MZ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의 일종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딱풀, 방향제, 구두약 등 식품이 아닌 물품의 외형을 모방한 이색적인 협업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어 소비를 촉진하는 것이 한 예이다<br><br>펀슈머란 Fun(재미)과 Consumer(소비자)를 결합한 합성어로, 특정 제품의 재미있는 요소를 구매함으로써 즐거움을 느끼는 소비자를 뜻한다.<br><br>SNS 화제성을 노려 시대의 유행에 기민하게 대응한 기업들의 노력은 좋았으나 점차 도를 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준에 못 미치는 제품들이 줄지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말표 구두약 초콜릿, 유성 매직 모양의 음료, 우유 팩 샴푸 등 제품의 외형으로 인해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고 이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2020년도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2019년도 한국소비자원 어린이 안전사고 동향 분석 결과'에 따르면 가공식품 섭취에 의한 위해가 89.7%, 이물질에 의한 위해가 278건으로 5.9%를 차지했다.<br><br>이는 샴푸나 유성 매직 등을 차용한 식품을 접한 어린이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샴푸, 딱풀, 유성 매직 등을 식품으로 혼동하여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물론 식품 모양을 본뜬 손 세정제나 로션 등에는 취식금지 경고문구가 적혀 있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안전에 대한 지적을 피할 수 없다.&nbsp;<br><br>펀슈머 마케팅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관련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일종의 유행이 되었다. 하지만 위험성이 높음으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의 마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주요 소비층인 MZ 세대의 비판적인 시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자각이 동반된다면 더 좋은 방향의 마케팅으로 나아 갈 수 있을 것이다.<br><br>출처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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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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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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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방사선 오염수 방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49232</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 정부가 2023년부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30년에 걸쳐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방사능 오염수에는 다수의 방사능 물질이 포함되어있다. 이 중 세슘과 삼중수소가 문제인데 방사능 물질이 생명체에 들어가면 내부피폭을 일으키기에 위험하다. 후쿠시마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면 바다의 총용량을 따졌을 때 후쿠시마 방류량의 1,000조배다. 매년 우주방사선으로 생성되는 삼중수소량은 지난 후쿠시마가 만든 삼중수소량보다 훨씬 많다.&nbsp; 국제 원자력 기구 IAEA 도 바닷물 방류가 현실적이고, 과학적 위험은 없다고 했다.<br>우리나라에 주는 피해도 거의 없다고 한다.&nbsp;<br>해결방안은, 결국 바닷물에 희석하여 방류하는 것이다. 안전성도 검증했다고 하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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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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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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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트륨을 많이먹으면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5163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어떠한음식을 먹을 때얼마나 많은 나트륨을&nbsp;<br>섭취하는 지를 모릅니다.<br>과연 우리가 나트륨을 과다섭취를 할때 어떠한 증상이 일어날까요??<br>1.계속되는 갈증:물을 많이 마셔도 갈증이 계속되고 식사후에는 입안이 바싹마르는 느낌이 든다.<br>2.기억력하향:소금을 과하게 섭취하면 기억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 소금 과다 섭취 시 탈수증이 생기게 되는데, 탈수증이 있으면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 탈수 상태가 계속되면 평소보다 집중력과 기억력이 저하되는 것 외에도 추론이나 반응속도 등이 전반적으로 떨어질수가 있다<br>3.골다공증:소금 또는 나트륨을 많이섭취하는 경우 우리 몸은 나트륨 과다 섭취 시 체내 수분량을 늘리고, 체내 수분량이 늘어나면 소변빈도 수도 증가하게 된다. 또한, 나트륨 체내 나트륨의 양이 많아지면 흡수되어야 할 칼슘이 소변으로 배출되어 이로 인해 뼈의 칼슘이 결핍, 골다공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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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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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인 과다 섭취가 불러오는 부작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52162</link>
         <description><![CDATA[<div>카페인은 커피콩, 찻잎, 코코아 콩, 콜라나무 열매 등에 존재하는 알칼로이드의 일종으로 식품이나 의약품 원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카페인은 좋은 점도 있고 좋지 않은 점도 있는데, 카페인의 민감도는 개인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민감한 사람은 더 주의가 필요하다. 카페인을 적절하게 섭취하게 되면 피로해소에 도움을 주고 이뇨작용을 통해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좋은 점이 있다. 하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불면증, 불안감, 심박 수 증가, 메스꺼움, 위산과다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중독 심해지게 된다면 신경과민, 근육 경련, 가슴두근거림증, 불면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안전한 카페인 섭취 기준량은 성인을 기준으로 1일 400mg 이하이다.<br>카페인 과다 섭취는 특히나 우리 학생같은 성장기의 청소년에게 아주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데<br>잠을 자지 못하게해 성장을 저하 시키고 호르몬 불균형, 불면증이 나타날수 있다.&nbsp;<br>&nbsp;카페인의 부작용을 피할수 있는 카페인 섭취 권장량은 성인 기준 400mg&nbsp; 소아 청소년의 경우 체중 kg당 2.5mg 이하 이다. 하지만, 카페인은 커피 뿐만 아니라 청소년이 좋아하는 에너지 음료, 초콜릿 우유, 콜라 등등에도 광범위 하게 함유 되어있다.&nbsp;<br>특히 고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 에너지 음료는 청소년에게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에너지 음료에 1회 제공량 당 카페인 함유권장 량은 98.9 g 으로 청소년은 하루 커피 한잔과 에너지 음료 한잔만으로도 하루 카페인 섭취 권장량을 훌쩍 넘을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카페인의 좋지 않은 영향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한번에 확 끊는 것은 어렵지만 점진적으로 천천히 카페인의 섭취량을 줄여 나가게 되고 특히나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에너지 음료는 가급적 피하고 커피는 하루 한잔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1~2주차에는 중독이였을때 머리가 조금 아플수도 있지만, 점점 줄여가면 카페인으로 인한 급격한 피로나 기분변화가 줄어들고 밝고 건강한 색의 치아색으로 돌아갈수 있다. 도저히 못 끊을 것 같다 못줄일것 같다고 한다면 물을 희석해서 먹어도 좋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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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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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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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음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54216</link>
         <description><![CDATA[<div>나쁜마음 을가진업자들이 자시느이이익을위해 우리가 먹는 음식에 몹슬짓을 하여서 만든음식을 가짜음식이라고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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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3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542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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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22이주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5435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미세플라스틱<br><br><strong>미세플라스틱</strong>은 인체의 호흡기와 소화기 상피세포에 접촉하게 되고, 세포 포식기전을 통해서 인체 흡수된다. 흡수된 <strong>미세플라스틱</strong>은 조직염증, 세포증식, 괴사, 면역세포 억제 등을 유발한다. 이러한 영향은 <strong>미세플라스틱</strong>의 크기, 모양, 표면전극, 부력, 소수성 등의 성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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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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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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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공 식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54927</link>
         <description><![CDATA[<div>가공식품이란 산업 공정을 거친 모든 식품을 말한다.<br>가공식품은 맛과 식감을 좋게 하고 포만감도 주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수있도로 제공해준다.<br>하지만 가공식품은 우리에게 좋은 영향도 있지만 대부분 우리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br><br>1.가공식품은 중독성이 있다.<br>가공식품에는 중독성을 일으키는 화학 물질이 첨가되어 있다. 그래서 소비자들이 가공식품 주기적으로 먹을수도 있다.<br><br>2.가공식품은 심장에 무리를 준다<br>가공식품은 심장과 혈액순환을 할때 안좋은 물질들이 있어서 위험해 고혈압을 일으킬수 있고 계속적으로 섭취 하면 심장마비까지 이어질수 있다.<br><br>3.가공식품은 우울증과 과민성을 일으킨다<br>가공식품은 기분에 안좋은 영향을 끼친다 그러므로 우울증과 과민성을 일으킬수 있다.<br><br>대부분의 나쁜 영향은 주기적으로 계속적으로 가공식품을 먹었을때 일어난다. 그렇다고 가공식품을 자신의 기준으로 주기적으로 안먹었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가공식품을 절대로 먹지 말고 유기농식품만 먹으라는 것은 아니다. 가공식품을 먹어도 조금씩 조금씩 줄이면서 유기농도 같이 먹는것이 좋은것 같다. 가공식품만 먹다가는 우리의 몸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수 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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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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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물 재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5561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lXFEqTkJViI<br><br>위 뉴스처럼 우리는 당연하게 여기는 행동<br>음식물을 재사용하여 판매하는 행동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행동이 적발되지 않은 곳 도 있을것이다. 우리가 살면서 수없이 많은 음식점을 다녀왔지만 그 많은 음식점 중 혹여나 음식물을 재사용 했던 식당이 스쳐지나갔을지도 모른다.<br>물론 장사하는 사람이 이런 행동을 하지않는것이 우선이지만 누가 무슨짓을 할지 아무도<br>모르는것 이기 때문에&nbsp;소비자의 입장인 우리가 조심해야한다. 되도록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다 먹으면 음식물을 재사용하는게 불가능해지고, 음식물을 재사용하지않는다는 마크를 이용하여 마크 확인 후 식당에 들어가는 습관도 길들이면 좋을거같다. 또는 먹고 남은 음식물이 있을경우 한곳에 모아 섞어버리면 재사용이 불가능해지는건 물론 치우기도 훨씬 수월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XFEqTkJViI" />
         <pubDate>2022-03-29 05:4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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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도날드 햄버거 병 고소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jong/agd8hc2qibm2egjj/wish/2118656970</link>
         <description><![CDATA[<div>맥도날드 측 쟁점은 hus 잠복기가 2일 이상인 거다. 해당 아동은, 먹고 2시간이 지나고 설사, 복통을 호소했다. 주로, 요혈성 요득증이 발생한 경우, 3~4일가량 잠복기를 거쳐 설사나 혈변을 시작한다.<br>보통 2일 후부터 설사가 시작되는 이유는, 독성 대재균이 채내에 자리잡고, 독소를 만드는 데 그 정도 시간이 걸려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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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9 05: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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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컵라면 스티로폼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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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제부터인가&nbsp;스티로폼 컵라면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스테디셀러 컵라면인 육개장, 새우탕, 튀김우동 등등이 종이 컵라면으로 바뀌었다. 그럼 스티로폼 컵라면은 유해한걸까? 정답은 무해하다이다. 식약처에서는 스티로폼 컵라면이 무해하다는 주장을 내놓고있다. 그렇다면 다들왜 종이컵으로 바꾸는 것일까? 이유는 바로 환경문제이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위해 스티로폼컵을 종이컵으로 바꾸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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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3: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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