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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gt;을 보고 질문에 답해 보자. by </title>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link>
      <description>다음의 질문들 중 2개를 골라 답변을 작성해 봅시다. 제목에는 학번+이름을, 내용에는 답변을 작성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8 06: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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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 신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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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장감동받은 에피소드는 시골뮤지션이다 음악을좋아해서 음악을 하던 뮤지션이 무지개집아이를위해 희생하고 그아이는 유명한가수가되어 그렇게 바라던 음악으로 자신을 널리알린 그 파트에서 원하던 음악으로 계속 달려왔지만 별소득이 없었던 그가 남을위해희생하고 마지막에마지막까지 음악을 믿고 유명한가수를 데뷔시킨게 그의 소망을 이룬것같아서 감동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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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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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2 이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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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이클 잭슨 에피소드이다.</p><p>사연의 주인공은 자신의 부모님을 증오했다. 자신이 용돈으로 산 컬랙션을 팔고 늘 거짓말만 하는 것 같았다. 결국, 사연의 주인공은 가출했고 부모님은 유언을 남긴채 돌아가셨다. 주인공은 나중에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고 후회했다는 점에서 안쓰럽고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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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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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박상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1292</link>
         <description><![CDATA[<p>1.뮤지션</p><p>내용중에 가장 슬프고 감동적이였다.자신의 꿈을</p><p>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이루지 못하고 죽었다.</p><p>하지만 뮤지션이 구한 아이가 마지막에 죽은 뮤지션의 꿈을 이루어준것 같아서 감동적이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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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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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7김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1554</link>
         <description><![CDATA[<p>2 마이클잭슨 에피소드에서 아버지가 사채를 갚지 못해 아들과 자신의 부인이 죽었다고 생각해 자신이 유언을 쓰고 죽은 장면이 슬펐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족을 지키지 못했다는생각에 자살한것이 안타깝고 불쌍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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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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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3 김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2591</link>
         <description><![CDATA[<p>가징 감동받은 이야기는 첫번째로 편지를 쓴 사람의 이야기, 즉 뮤지션의 꿈을 가졌던 사람의 이야기다. 그는 뮤지션이 되기 위해 몇년간 노력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번번이 실패하고 아빠의 건강도 나빠지자 뮤지션의 꿈을 거의 포기할때즈음, 아빠가 실은 자신의 꿈을 응원하고 있었다는 것이 아빠가 아들을 아낀다는 것을 직접적으러 알 수 있었다는 점이 감동적이었다. 또한 자신을 구하기 전에 고아원에 있던 소녀를 불길로부터 구했다는 것으로 따뜻한 마음씨를 알 수 있었던 점과 후에 소녀가 자라 그의 자작곡을 부른 점 또한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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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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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 오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357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작품을 보고  정말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중에서 나는 처음에 봤던 에피소드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 에피소드에서 아저씨가 여자아이를 불속에서 구하고 죽는 장면과 그 아이가 아져씨가 죽기전에 만들었던 노래를 커서 가수가 되어 부르는 장면에서 특히 감동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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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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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1반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4510</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이야기  뮤지션  이야기가  가장 감동 받았다 왜냐하면 부모님의. 반대에도  자신이 좋아하는걸. 하는게  엄청.   멋있고.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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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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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7이라은</title>
         <author>relee0007</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5732</link>
         <description><![CDATA[<p>선택한 사회적 문제는 가족의 갈등이다. 인터넷에서 질문을 물어보고 대답할 수 있는 온라인 인터넷 나미야 잡화점을 만들어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게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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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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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5 성하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6073</link>
         <description><![CDATA[<p>2번. '기적'의 의미는 무엇이며 어떻게 사람들이 희망을 찾는가? 희망이 사람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p><p> 모든 사람들은 인생이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은 답을 찾지 못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며 방황하는 순간이 온다. 그 때, 자신만 고립된다고 생각하며 좌절하지 말고 노력하면 언젠가 자신만의 지도를 찾게 된다. 이 지도를 찾고, 자신의 목적지와 그 지도를 이용하여 그 목적지에 다다를 수만 있게 되는 것이 이 영화에서 말해주는 기적이 아닐까 생각했다. 이렇게 지도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은 사람들이 끝없이 노력하며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는, 자신을 믿으면서 사람들은 희망을 찾는 것 같다. 그렇게 해서 찾은 희망은 곧 사람들이 갖고 있는 무한한 꿈을 이루게 해줄 것이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빛과 같은 희망을 불어넣어 사람들의 인생을 찬란하게 만들어줄 것이라 생각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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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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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7492</link>
         <description><![CDATA[<p>뮤지션 이야기가 가장 감동받고 인상깊은 이야기인것 같다. 뮤지선 이야기에서 주인공은 베이징에서 음악을 계속해서 공부하지만, 주변인들과는 달리 혼자서만 제자리이다. 그러던중 아버지가 아파서 시골로 내려가고 아버지의 진심을 듣는다. 그리고 주인공은 계속해서 음악을 공부하고 무지개집에서 아이들에게 노래해주고, 그중 한 아이가 노래에 감명받아 노래를 배우고 후에 그 아이가 주인공 대신 주인공의 노래를 성공시키는게 너무 감동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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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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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 임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7523</link>
         <description><![CDATA[<p>나미야 잡화점에 고민을 보낸 사람들은 물론 나미야 할아버지, 세 도둑의 조언을 받고 듣기도 했지만 자신의 노력과 열정으로 자신의 삶을 더 나은 삶으로 바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고민이지만 그 해결책, 기적이라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있는 것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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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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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76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마이클잭슨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다. 처음에 편지를 썼을때의 화가는 부모님이 사채를 갚지 못한다는것을 싫어했다. 그러나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고아원에서 새로운 가족을 찾으며 비로소 잡화점 할아버지의 말의 의미를 깨닫는게 감동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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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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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1 심규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7986</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속의 기적의 의미는 일어날 수 없을 것 같지만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나미야 잡화점이 인물들에게 해결책을 준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인물들이 다 해결책을 찾은 것처럼 희망도 결국은 스스로 만들어갔다. 희망이 없는 삶이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조금의 희망이라도 있었으니 뮤지션이나 마이클잭슨이 시도라도 해서 원하는 것을 얻은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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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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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5 최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8070</link>
         <description><![CDATA[<p>과거와 현재가 편지를 통해 연결되고, 사람끼리 서로의 인생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기적이 크게 대단한것이 아닌 이런 영향이 작은 변화를 주는것, 한사람의 작은 선의가 또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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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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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7 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8840</link>
         <description><![CDATA[<p>마이클젝슨 에피소드 부분에서 아버지가 와이프를 데리고 도망을갔다 뒤에 사람들이 도망간거를 알아차리고 뒤따라왔다 그래서 빨리 달리다가 돌에 박아서 와이프가 죽였다 그 뒤에 남편이 아들과 아이를 죽였으니 나도 희생해야한다는(?)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해버렸다 글서 나는 그런 희생정신의 아버지의 마음이 감동받았고 울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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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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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1 유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08920</link>
         <description><![CDATA[<p>2 마이클잭슨</p><p>아이가 부모님을 떠났고 부모님이 돌아가신 사실을 안 장면이 감동적이었다.</p><p>아이가 나중에 신문의 내용을 읽고 부모님이 그동한 자신을 사랑했다는 걸 알아 슬퍼하는 장면이 매우 가음에 와닿았다. 나도 이걸 통해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고 앞으로 부모님께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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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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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 박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1224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마이클 잭슨 에피소드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처음 주인공이 편지를 쓸 때 느꼈던 분노는, 부모님이 사채를 갚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미움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고아원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나면서 그는 점점 마음의 변화를 겪는다. 그리고 결국, 예전엔 이해하지 못했던 잡화점 할아버지의 말을 되새기며 그 의미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장면이 참 감동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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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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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1 윤서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13167</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속에서 기적은 인물들이 자신의 진로에서 갈등을 겪다가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기적 같은 나미야 잡화점의 답장을 받으며 생겨난다. 인물들은 그 답장에서 깨달음을 얻고 희망을 가지며 다시 자신의 능력으로 진로를 펼치는 소소하면서 대단한 기적을 보인다. 나는 이 영화와 원작 소설을 보며 인생은 운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을 충분히 믿고, 이해하는 희망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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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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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msin3/the_giver/wish/340581368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시골 뮤지션이다. 왜냐하면 과거랑 편지를 주고 받는것이 참신했고, 베잊ㅇ에서 노력을 했지만, 끝내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여자아이를 구하면서 희생했다. 그리고 그 여자아이가 시골뮤지션의 노래를 성공시켜서 결국 성공한게 기억에 남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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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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