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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의 일기 by 최윤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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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18 11: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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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8일 (화)</title>
         <author>yuniu12041</author>
         <link>https://padlet.com/yuniu12041/ag509j2bapkchcon/wish/3371131583</link>
         <description><![CDATA[<p>3월인데도 눈이 엄청 많이 내렸다. 그래서 인지 차가 너무 막혀서 F.T 첫날부터 지각을 해버렸다 ㅠㅠ 점심을 먹고서 코스 게임을 하러 갔는데 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너무 귀찮아서 빨리 끝내고 들어가고 싶었다. 하지만 하다 보니 너무 이기고 싶어서 진짜 열심히 했다. 너무 많은 체력을 썼는지 집에 오니까 너무 피곤해서 필라테스를 못 갔다...오늘은 푹 쉬고 체력을 비축하여 남은 F.T 일정도 잘 소화하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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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11: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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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19일 (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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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다는 말을 듣고 오랜만에 기모바지를 입었다. 그래서인지 더 따뜻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오늘은 F.T에서 동아리 홍보를 하는 날이었는데 우리 동아리원들이 홍보를 잘해주어 너무 기분이 좋았다 ~ 그리고 코스게임 2등도 해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2일동안 다양한 경험도 하고 활동도 하며 즐거운 F.T 기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제 내일부터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화이화이팅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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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2: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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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0일 (목)</title>
         <author>yuniu12041</author>
         <link>https://padlet.com/yuniu12041/ag509j2bapkchcon/wish/33747730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침에 너무 졸려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겼는데 너무 여유를 부린 나머지 1교시에 지각할 뻔 했다. 오늘 점심으로는 해원이가 먹고 싶어했던 덮밥을 먹었다. 근데 나에게는 양이 너무 많아서 좀 많이 남겼다...원래는 가볍게 먹고 음료수까지 먹을 계획이었는데 너무 배부르게 밥을 먹어서 음료수는 먹지 못했다 ㅠ 그래서 오후 수업을 들을 때 많이 피곤했는데 어찌저찌 잘 버텼다! 수업이 끝나고 기쁜 마음으로 집에 가려는데 내가 2월부터 오매불망 기다리던 옷 배송이 4월로 밀렸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화가 났다. 하지만 화낸다고 달라지는 건 없기 때문에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내가 요즘 빠진 음료인 투썸의 요거트 드링크를 한 잔 사들고 집으로 갔다. 내일도 9시 수업이니 오늘도 일찍 자고 내일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내일도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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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11: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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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1일 (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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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금요일이라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다. 하루만 버티면 쉴 수 있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아침에 수업을 열심히 듣고 오후에는 한달전부터 계획했던 양꼬치를 먹으러 갔다. 근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주변에 있는 다른 음식인 훠궈를 먹으러 갔는데 거기는 세시간을 기다려야 된다고 했다...절망스러웠다. 그래서 결국 돌고돌다가 딤섬을 먹으러 갔다. 딤섬을 먹고나서 브라우니를 먹으러 카페에 갔는데 앉은지 30분 조금 넘었더니 영업마감이라고 쫓겨났다. 다음에는 양꼬치를 먹으러 갈 때 꼭...예약을 하고 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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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2 14:3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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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2일 (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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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자 개막날이다. 원래는 늦잠을 잘 계획이었으나 코가 너무 막혀서 아침 댓바람부터 일어났다. 감기에 걸린것이었다...ㅠㅠ 하필 주말에 아파서 너무 억울했다. 일찍 일어난김에 병원에 갔다가 빽다방에 요거트 아이스크림 나왔대서 먹어봤다. 앞으로는 비싼돈주고 요아정 시켜먹지 말아야겠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야구를 봤는데 너무 못해서 화가 났다. 그리고 져서 더더욱 짜증이 났다...하지만 아직 갈길이 머니 열심히 응원해줘야겠다. 저녁에는 동생이 순대볶음을 같이 먹자해서 순대볶음을 먹었다. 근데 코가 너무 막혀서 무슨 맛인지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다ㅠㅠ 빨리 감기가 나았으면 좋겠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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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2 14: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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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23일 (일)</title>
         <author>yuniu12041</author>
         <link>https://padlet.com/yuniu12041/ag509j2bapkchcon/wish/3378892053</link>
         <description><![CDATA[<p>어제보다 감기가 더 심해져서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일어나버렸다. 그래서 오늘 계획한 일들을 하지 못 하고 집에서 하루종일 쉬었다…ㅠㅠ 점심으로는 막국수를 먹으려고 했는데 목이 아파서 따뜻한 만두전골을 먹었다. 나는 원래 만두전골을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코가 막혀서 무슨 맛인지 느껴지지도 않았다. 게다가 날씨는 너무 좋은데 아파서 나가놀지도 못하고 너무 서러웠다. 계속 쉬다보니 너무 심심해서 야구를 틀었다. 근데 두산베어스 선수들의 상태도 나와 같았는지 경기력이 꽝이었다. 다음주나 다다음주쯤에 직관을 가볼까 생각했는데 지금 이 실력이면 별로 보러가고 싶지 않을 것 같다. 두산베어스와 나의 컨디션이 최상이 되기를 기도하며 오늘은 조금 일찍 하루를 마무리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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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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