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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를 잡는아버지] 중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39;소설 속 인물 인터뷰 만들기&#39; _ 금 박소연 선생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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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4 04: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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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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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상급학교에 간 경환이를 곱게 보지 않습니다. 친구가 상급학교에 간 것을 응원해주지 못할망정 그렇게 원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br><br> 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이 시대의 시대적배경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바우는 보통학교때 경환이 보다 운동도, 공부도 잘했다. 그런데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갔다. 이유는 무엇일까?&nbsp; 바로 <mark>신분 차별</mark> 때문이다. 그 시대적 배경은 <mark>일제강점기</mark>이다. 일본인 지주 밑에 친일파 마름이 있고 그 뒤에 가난한 소작인이 있다. 일본인 지주에게 비위 마춰주고 소작인에게 거들 먹대는 마름은 잘살았을 거다 그 마름의 대표는 경환이고, 소작인의 대표는 바우이다. <mark>같은 보통학교에 나왔는데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들어가니 바우는 억울하고 속상했을 것이다.</mark><br><br>&nbsp; &nbsp;A. 신분 때문에 경환이만 상급학교에 갔으니 바우는 화도 나고 억 울하기도 해서 원망스러웠을 것이다. 게다가 안그래도 학교에 못가서 속상한데, 학교 숙제라고 자기가족의 살림을 짓밟으니 화가 부글부글 끓었겠지... <mark>작가는 그 시대의 불공평한 신분 차별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아픔과 슬픔을 책속에 고스란히 담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든 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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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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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OO]</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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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했나요?</strong><br><br>A. 바우는 경환이와 싸운 것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해요. 그래서 경환이에게 잘못을 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는 바우에게 자꾸만 경환이에게 나비를 잡아다주고, 잘못을 빌라고 하기만 하죠.<mark> 바우는 그런 아버지에게 화가 나면서도 속상하고, 서운했을 거에요.</mark> 아버지는 바우와 가족들을 위해서 하는 말이었지만, 아직 어린 바우에게는 그저 부모님이 야속하기만 해요. 마름집 말이라면 숨도 쉬지 못하는 부모님이 한심하고, 무능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그래서 바우는 가출을 결심하고, 나비를 잡으러 가는 길에 발걸음을 돌려, 가출을 결심하게 되죠.&nbsp; <br><br>  이런 바우의 선택은 그저 가벼운 장난 정도가 아니에요. 먹을 것도, 지낼 곳도 마땅치 않은 그 시절에 가출은 꽤나 위험한 결정이겠죠? 바우는 그만큼 분하고, 억울한 마음이 쌓여 있었던 걸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아버지가 나비를 잡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자, 그동안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져요. 또, 아버지가 불쌍하면서도, 고맙고, 좀 더 친근해 보였을 거에요. 저는<mark> 바우가 가출을 결심함으로서, 바우가 그동안 느끼고, 마음속에 눌러놓았던 감정을 보여주고</mark> 싶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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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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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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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자신이 선택한 질문<br><br>A. 질문에 대한 답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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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4: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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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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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mark>Q. 바우는 가출을 결심합니다. 그때, 왜 매미가 소란스럽게 운다고 표현하셨나요?</mark></em></strong><br><br>A. 바우는 자신이 경환이와 싸운 것을 경환이네 집에 나비를 잡아가서 고개를 조아리며 사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요? 일단 같은 학교를 졸업하고 성적이 바우보다 낮은 경환이는 상급 학교에 진학한다고 서울로 올라갔다 방학때 다시 돌아오죠. 그때 경환이는 유행가를 부르며 동물표본을 만든다고 나비를 못살게 굴고, 깐죽깐죽 바우를 약 올립니다. 그러다가 결국 경환이가 바우네 재산이 들어간 참외밭을 짓이기며 나비를 잡는척 엉망으로 만듭니다.그러다 둘은 결국 한판 붙게 되죠.&nbsp;<br>하지만 바우는 경환이를 넘어 뜨리고, 경환이는 울며 집에 가는 데요, 이런 바우를 보며 아버지는 바우가 가장 아끼는 그림책을 찠고, 사과하라고 강요하죠. 그런 말을 듣고 바우는 가출까지 생각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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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2: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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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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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nbsp; 바우에게 그림책은 어떤 의미인가요?<br><br></strong>A: 나비를 잡아오지 않겠다는 바우의 말에 화가 난 아버지는 바우의 그림책을 갈기갈기 찢어버렸죠. 여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바우에게 그림은 무엇이고 그림책은 바우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해 보는 거죠. 저는 바우가 소작농의 아들이잖아요, 그래서 마음대로 가지고 싶은 것을 경환이처럼 갖지 못해요. <mark>그런데 그림 즉 예술에서 캔버스 안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잖아요?</mark> 그래서 바우가 이런 그림을 그리는 것을 통해 자신의 욕구? 를 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br>그러니 바우에게 그림책이란&nbsp; 무엇보다 소중한 재산이자 '미래의 꿈' 이였을 거예요. 그 찢어져 불타는 그림책을 보았을떄 자신의 꿈에 대한 상상과 기대가 한순간에 그 타서 없어지는 그림책처럼 사라지는 느낌이 들지 않았을까요?<br><br>하지만 아버지가 이런 결정을 내린 것도 그냥 화가 나서는 아니에요. 아버지는 예전부터 그림 그리는 바우를 못마땅했어요. 왜냐하면 당시 시대의 상황을 보면 오늘같이 화가가 돈을 많이 벌수있는 직업도 아니였고 쉽게 성공 할 수 있는 직업도 아니였죠. 바우 아버지는 열심히 먹여살린 아들이 경환이처럼 상급학교를 다녀 좋은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돈도 잘 못 벌고 당시 천하게 여겨지는 그림을 그린다니 정말 속상한 게 부모의 마음일꺼에요. <mark>&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바우가 자신의 꿈을 찾아 이 계기를 통해 그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았어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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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2: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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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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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 아버지는 바우가 소중하게 여기는 그림책 마저 찢어버리고 맙니다. 아버지가 그렇게까지 했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strong>A. 나비를 잡아오지 않겠다는 바우의 말에 흥분한 아버지는 바우가 소중히 여기는 그림책을 찢어버린다. <mark>바우에게 있어서 그림책은 자신의 꿈과 희망, 그리고 지금까지 그려왔던 그림이 다 담겨있는 소중한 재산</mark>일 것이다. 그런데 바우가 그렇게나 아끼는 그림책을 아버지가 찢어서 불쏘시개 감으로 들어간 그림책을 보았을 때 자신의 꿈이 사라지는 것과 같은 감정을 느꼈을 것이다. 아버지는 그림을 그리는 바우가 못마땅했고 자신이 농사를 짓는 땅을 밟은 경환이를 막지 못한 것도 바우가 그림을 그리느라 그랬을 것이다 생각한다. <br><br>그래서 바우의 아버지는 바우의 그림이 가득 담겨 있는 그림책이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 그 당시에는 <mark>그림을 그리는게 직업인 화가가 천한 직업</mark>이라 생각했다. 더군다나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도 아니었기 때문에 아버지는 바우를 더욱 책망했을 거다.<strong><br><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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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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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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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봅니다. 바우는 왜 아버지를 부르며 달려갔나요?<br><br></strong>이 질문이 중요한 이유는 마지막에 바우가 아버지가 나비를 잡는 모습을 보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아버지가 나비를 잡기 전에는 자신이 아버지에게 화난 마음과 억울한 마음을 생기게 했는데 <mark>그 후 자기를 위해 나비를 잡아&nbsp; 주시는 아버지를 보며 많은 생각과 많은 감정이 들었겠죠.</mark> 그래서 아버지가 잡는 모습을 보며 아버지를 향해 가는거예요.<br><br>A. 바우는 경환이의 부모님도 아니고 자신의 아버지가 경환이에게 사과하라고 하며 나비를 잡아오라고 하시기도 하셨죠. 그리고 자신이 정말로 소중히 아끼는 그림책을 찢어 집을 나가려는 생각까지 했어요. 하지만 자기 대신 나비를 잡는 아버지의 모습을 봤을 때는 자신을 위해 열심히 잡아주시는 모습을 보고서는 감동을 받으며 감정이 북받혀 아버지를 향해 달려간거죠. 그 전에 아버지가 자신이 아버지에게 나쁜 감정을 떠올리게 했는데 자신을 위해 나비를 잡아서 감동을 받아 달려간것도 있죠. <mark>작가는 마지막 자신을 위해 나비를 잡는 아버지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바우의 모습을 알려준 것 같아요.</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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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2: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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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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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소설은 경환이가 서울에서 배워 온 유행가의 노랫말로 시작합니다. 그렇게 시작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A. 이 노랫말은 경쾌하고 시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는데 이 이야기에서는 나비도 나오고 숲속에서 나오는 그런 이야기라서 조금 실감나게 하기 위해 썼습니다. 그리고 이 노랫말이 신나는 느낌도 주고또 이 노랫말로 다음에 나오는 느낌을 약간 스포하기도 하고 느낌을 살려줘서 썼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노랫말을 쓴 것은 노랫말도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넣었습니다. 그리고<mark> 학교의 느낌은 이것처럼 화목하고 신난다는 느낌</mark>을 줬습니다. 이 노랫말에서 버스는 멋지고 좋다는 말을 하는데 이 배경에서는 버스를 그렇게 쉽게 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좋은 것을 타서 좋다는 것 같다는 경환이의 생각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버스가 좋다는 것은 서양에서 만든 것이 세련되고 좋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었다. 그리고 <mark>형편 때문에 버스를 타보지 못한 바우를 위해 느낌</mark>을 주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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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2: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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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afva36sn4daiepng/wish/262550732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바우는 왜 가출을 결심했나요?<br><br></strong>A.요즘에는 공부, 스트레스 때문에 학생들이 가출도 하는데 , 가출을 하면 돈을 그 정해진 양만큼만 가져와서 더 이상은 돈이 생기지 않으니 <mark>음식, 끼니를 잘 때울 수도 없고, 잠도 잘 해결하</mark>지 못합니다. 그리고 또한 부모님은 다 잘되라는 마음에 공부를 시켜주는 것이라 가출이란 무서운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바우는 자기가 잘못을 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 잘못을 빌게 없다고 생각해요. 또 아버지는 나비도 같이 잡아 가져다 주라고 하시죠 . 바우는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조금 속상하고 실망했을 것이에요. <mark>자기편을 들어주지 못하고 자기 생각은 1도 하지 않다고 생각하죠.</mark>그래서 바우는 집을 나가 고학을 하며 도화지에서 지낼 마음을 먹고 가출을 결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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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2: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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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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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와 경환이가 다툰 일 때문에 바우네 부모님이 경환이 집에 불려가서 혼이 나고 옵니다. 어른들까지 불려가서 혼이 났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strong>A. 바우네 부모님과 경환이네 부모님은 상사와 직원 사이와 비슷하다. 바우네는 소작농이고, 경환이네는 그것을 관리하는 마름이다. 따라서 <mark>바우가 잘못했든, 경환이가 잘못했든 둘 사이에 문제가 생겼다면 바우네 집안이 경환이네에게 무조건 굽신거리고 사과할 수밖에 없는 관계</mark>인 것이다. 또한 이 문제는 일제강점기와도 관련이 있다. 일제강점기 때 일제에서 '토지조사사업'을 명분으로 우리나라의 많은 자작농들의 땅을 빼앗아 반강제로 소작농으로 만들어 버렸다. 바우네와 경환이네도 이런 사이인지 정확한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비슷한 사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앞서 말했듯 어른들이 불려가서 혼이 났어야 하는 이유는 &lt;신분 차이&gt;이다. <mark>'지주→마름→소작농'이라는 신분으로 인해 바우네 부모님이 경환이네 부모님에게 혼이 나고, 고개를 숙였던 것이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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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2: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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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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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바우와 경환이가 다툰 일 때문에 바우네 부모님이 경환이 집에 불려가서 혼이 나고 옵니다.어른들까지 불려가서 혼이 났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strong><br>A.우리는 이 질문으로부터 일제강점기 당시의 우리나라 사람들의 신분차이와 그에 따라 어떠한 당한 여러가지 일들에 데하여 알 수 있다.당시토지 제도는 땅의 주인인 지주와 지주와 땅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 즉 소작농을 이어주며 중간 거래자 역할을 하던 마름이 있었다.이 때 지주의 대부분은 일본인이었고 마름의 대부분은 일본인에게 신뢰도가 높은 소작농이나 친일파들 이었다.이런 일본인과 친일파들이 설치는 세상에서 조선인들은 점점 살기 힘들어졌고 결국 갈 수록 그 신분격차도 커지게 되었다.그에 따라 소작농들에게 있어 마름은 개인 전담 주인님 같은 존재였기 때문에 소작농의 아들 바우가 마름의 아들 경환이를 때린 것은 노비가 주인을 때린 것과 비슷한 격이 되어버린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바우의 부모님이 나 몰라라하고 넘어가는 태도를 보이게 된다면 다음 해에는 그 땅에서 농사를 짓지 못하게 됨으로 생계 유지가 어려워 지는 상황 이었음을 알 수 있다.그리고 당시 소작농들은 자신이 거두어 들인 곧식에서 50~60%는 마름과 지주에게 잘보이기 위해 뇌물같이 같다 바쳤고 20~30%는 나라에서 여러가지 세금이라고 가져가니 실제로 소작농이 사영할 수 있는 곡식의 양은 거두어 들인 것에 10~20%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1년이라도 농사를 짓는 땅이 사라져 농사를 짓지 못한다면 그 가족은 얼마나 큰 타격을 입을지는 생각만 해봐도 바로 알 수 있다.<br><br>&nbsp; 그러니 소작농이 마름에게 직접 찾아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mark>.즉 이 이야기에서 마름인 경환이 부모님인 마름에게 바우의 부모님인 소작농이 찾아가서 굽신거리고 나비를 잡아가서 빌지 않으면 생계를 유지할 수 없으니 바우의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기 자식의 그림책과 꿈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자기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고 자신의 아들인 바우의 미래를 생각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 같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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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2: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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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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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왜 소설의 첫 머리에 노랫말을 적어 놓았나요?<br><br>A:&nbsp; 유행가는 그 당시에 일제를 상징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의 조선은 흥선대원군의 반대로 인해 서양 문물을 접하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우리나라에 간섭하게 시작한 후로부터는 일제의 영향으로 인해서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때 버스와 서양 복장이 들어옵니다. 그래도 버스는 신식 학교나 신식 회사에나 다니는 사람들만 탈 수 있던 것이었습니다. 또한 노랫말에는 서양의 물품들을 좋게 언급하는 것으로 보아 은근슬쩍 서양 문물을 추천하는 듯한 노래를 부릅니다. <br><br>책 중에서는 일제 시대의 소작농과 마름의 아들들간의 이야기를 다른 것입니다. 그렇기에 글에는 일제 시대 당시의 물품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것들 중 신분 차이가 많이, 더 극대화하려고 쓴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이에 신식 회사에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친일파 혹은 일본 사람입니다. </strong><strong><mark>이는 조선사람들을 차별하고 불평등하게 대한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쓴 것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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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2: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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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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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Q. 바우는 왜 그렇게 학교에 가고 싶어 하나요?<br><br></strong>A. 이 질문은 그 당시의 불평등한 신분제도와 역사적 상황, 바우가 경환이를 미워하는 계기가 된 일 중 하나인 바우는 경환이보다 성적이 나빴지만 바우는 가난해서 학교에 가지 못했지만 경환이는 서울에 있는 상급학교에 가게 된 것들이 답이 될수 있어서 중요하다. 이 질문을 통해 <mark>그 당시의 불평등한 신분제도, 역사적 상홥, 바우가 경환이를 미워하게 된 계기를 알수 있다. </mark>또한 우리는 이 질문을 통해 바우가 그냥 경환이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신분때문에라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br><br>&nbsp; 바우가 학교에 가고 싶어 하는 까닭은 자기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마음때문일 것이다. 바우도 경환이처럼 상급학교에 가서 좋아하는 그림도 마음 껏 그리고, 그림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도 해보고 싶었겠죠. <mark>하지만 바우는 그럴 형편이 못됩니다. 자기는 시골에서 보통학교 밖에 다니질 못했는데, 경환이는 자기보다 공부도 못했는데 서울에 있는 상급학교까지 갔으니 바우도 상급학교에 약올라서 가고 싶었겠죠.</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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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2: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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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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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Q. <strong>경환이는 왜 양복을 입고 모자를 쓰고 돌아다니나요?<br></strong>A. 그 시대 조선에는 서양식 복장이 유행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조선시대 말기에 서양 문물을 받아드리기 시작하면서 모던 보이 모던 걸 이라는 말이 생겨나면서 이런 서양 복장이 유행한 것입니다.<br>&nbsp;책을 보면 조선시대 말기에 서구의 문물을 받아드리며 '모던 보이' 나 '모던 걸' 이라는 말이 생겨나면서 모던보이들은 기름 바른 머리에 중절모를 쓰고 지팡이를 든 양복 차림을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당시 모던보이들은 유행을 중요시하고 유행에 매우 민감했기 때문에 경환이도 다르지 않았을 것 입니다.<mark> 시골로 돌아온 경환이도 바지통이 넓은 양복에 흰 테두리 한 모자를 멋있게 쓰고 돌아다니는 것 입니다.&nbsp;</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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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2: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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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재(작품의 중심 소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진지하게 고민해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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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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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6: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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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며 인물의 심리를 효과적으로 분석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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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17: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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