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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국어A 상상일기 쓰기(노래제목 추론)] by 김기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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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학번, 이름 쓰기  2)좋아하는 노래를 골라서, 친구들이 노래의 제목을 추론할 수 있도록 일기 내용을 작성하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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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7: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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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mkiock2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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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시) 10130 김기옥</p><p><em>오늘 아침 버스를 타고 가는데, 신호등 앞에서 잠시 멈춰 섰다. 초록불이 켜지길 기다리며 문득 요즘 내 마음이 딱 그 노래 가사 속처럼 불안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교에 들어오고, 어른이 되어간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세상이 낯설고 규칙도 잘 모르겠다. 사람들은 각자 자기 길을 알고 달려가는데, 나는 노란불 앞에서 멈춰 서 있는 기분이다. 앞으로 가야 할지, 잠시 쉬어야 할지 결정하지 못한 채 서성인다. 신호등이 바뀌듯 나에게도 언젠가 초록불이 켜질까? 그때는 두려움 없이 달려갈 수 있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조심스럽게 걸음을 옮겨본다.</em></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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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7: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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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809_0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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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08 문사랑</p><p><br/></p><p>집에 그냥 혼자 있는데 가끔 갑자기 짜증이 나. 나는 너를 아직 좋아하고 있는거 같은데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 내가 이상한 건가? 항상 너 연락만 기다리고 있어. 넌 친구인데 연인인 척 행동해.  다른 애들이 좋은 친구라고 할 때마다 짜증 나. 우리 무슨 사이인지 확실히 말해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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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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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811_1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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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여름에 우리 가족은 해수욕장에 갔다.  바닷가에 갈 생각에 나의 감정은 설레고 기대됐다.해수욕장에서 조개도 잡고 튜브타고 놀았다.형은 심지어 물고기도 잡았다. 재미있게 노느라 살이 많이 탔다. 지난 여름을 생각해 보면 언제나 설레고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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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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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825_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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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25최진우</p><p><strong><em><mark>이 이야기는 실제와 무관함</mark></em></strong></p><p>요즘 나는 학원과 숙제에 파묻혀 살고 있다. 너무 힘들다. 나는 오늘 학원 가는 길에 나비 한 마리를 보았다. 그리고 깨달았다. 이 나비는 처음에 작은 애벌래었을 것이다. 그리고 수많은 고난을 격어서 화려한 나비가 되었을 것이다. 나도 지금은 힘들지만 노력하면 언젠가 이 나비처럼 빛을 낼 수 있을 것 이다. 힘찬 발걸음으로 학원으로 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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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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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815_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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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15 윤정원</p><p>어젯밤, 씻고나서 피곤한 몸을 침대로 이끌며 하루동안 일어난 일을 되돌아 보았다. 너무 피곤한 하루였지만 모든 하루의 끝에서 나를 꼭 안아주고 응원해주는 작은 요정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천천히 잠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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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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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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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01 강민혁</p><p>남여가 사귀다가 헤어졌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에게 미련이 남아서 사귀자고 하던가 결혼을 하자고 집착을 하게 된다. 하지만 여자는 그 행동이 싫기만 했다. 그래도 남자는 끈질기게 여자를 붙잡으며 사랑 해달라고 집착하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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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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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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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17 이연서</p><p><br/></p><p>여름 햇살이 내리쬐는 해변가에서 , 그날 만났던 그가 떠올랐다. 바닷가를 걷다가 새까만 선글라스에 하늘색으로 물든 머리의 그녀를 발견한 순간, 내 마음도 덩달아 노란빛을 띠었다. 시끄러운 헤변가에서 소리쳐 불러봐도 대머리 아저씨와 뱃살 가득한 아줌마들 뿐. </p><p><em>오늘도 바다는 그 리듬을 잃지 않고 쿵쿵, 쿵쿵 내 심장과 함께 뛰고 있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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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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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822_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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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0822 조종현</strong></p><p><br></p><p><strong><em><mark>이 일기는 실제와 무관함</mark></em></strong></p><p><br></p><p>비가 당신을 춤추게 합니까, 아니면 파티에서 술에 취했을 때 당신을 춤추게 합니까. 당신을 웃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게 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을 배우는 데 필요한 것이라면 당신을 위해 엄청나게 많은 시간도 소비할 수 있습니다.  난 당신에 대해 모두 알고 싶어요. 난 당신을 사랑 할 겁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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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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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820_1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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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철없을 적, 비행기를 타고 가는날. 곱게 차려 입고 나왔어. 바깥 풍경마저 들뜬 기분 때가 왔다라고 생각이 났었어.드디어 공항에 도착했어.<br>하늘 위로 날으는 순간. 조금은 두려워도 가슴이 두근거렸어. 그런데 다들 아무일도 없는듯 하늘을 나는데 아무걱정 없는듯 했어. 그런 모습을보며 왠지 철닥서니 없었나 생각이 들고 부끄어웠어. 그랬던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을 회상하니 너무 행복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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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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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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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24 최가온</p><p> 나는 요즘의 반복되는 지친 일상을 잊기 위해 잠깐 놀러가서 밤에 별볓을 보는데 이 노래가 갑자기 생각났다. 캠핑장에서 힘을 쓰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별을 보는데 별과 은하수의 조합이 매우 낭만이 차올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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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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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807_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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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07노하은 <strong><em><mark>(상상일기)</mark></em></strong></p><p><br/></p><p><br/></p><p>그와의 기억이 생각난다. 한창 뜨겁던 <strong>여름</strong>에 같이 사진을 찍고, 바다를 가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넌 모르겠지만 내겐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다. 그는 내게 <strong>영원한 여름</strong>이 되었고 여름에 우리의 추억은 내게 한 계절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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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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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819_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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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19 전도윤</p><p>  오늘은 평소처럼 일상적인 하루를 보냈다. 특별한 일 없이 보낸 하루였지만,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평범한 일상을 유지하는 것이 나름 의미 있게 느껴졌다. 저녁에는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며 일상의 반복 속에서도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꼈다. 가끔은 별일 없는 평범한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임을 생각하게 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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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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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816_70</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dongms1/afngwhr2b887puki/wish/3542981489</link>
         <description><![CDATA[<p>10816윤채은</p><p>오늘도 하루를 시작한다.시작은 항상 다 할수 있을 것 같이 도전하고,마지막은 마치 승리한 것 처럼 마친다.겁낼 필요 없다.이제 더 이상 모든것에 신경쓰지 않기로 다짐했다.가끔 오해도 받겠지만 자유에 맡길거다.결국 다 알게될거니까.그러니까 남이 나를 사랑해주고,나를 미워해줘도 내 맘은 꺾이지 않을거다.뭐든 말은 쉽게한다 실행이 어려운건데.그래도 그냥 할거다.나는 갈길이 먼 여정을 떠나고 있지만 그 길 위에는 멋진 드라마가 있다.영원을 바라는 인관관계보단 지금을 이해해주는 사이가 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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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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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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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23 조현중</p><p>오늘도 항상 우리동네는 밤마다 총소리가 울린다.</p><p>나의 옆집 할머니는 미국으로 가셨다. 나는 더이상 이총성 소리를 못참아. 이총하나로 모든 시민이 다나한테 충성을 다한다. 이총으로 옆집 할머니에 대한 복수를 대신한다. 어제부터 대한민국은 총기합법화 세계가 되었다. 내친구는 조직 폭력배 두목이다. 한국법이 내친구를 살렸다, 내친구는 사실 무죄였던것이었다. 난 내친구와 차를 타고 옆집 할머니의 장례식장으로 달린다. 내친구는 장례식장 조의금을 내지않았다. 아직도 끊임없는 총성소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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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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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10804_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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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04 김예원</p><p>중학교 때 내가 연애를 하고싶어졌을 때에는 이미 괜찮은 애들은 모두 첫사랑 진행중이였다. 정말 듣고싶었던 말을 듣게되었다. 물론 2년전이였지만. 기뻐야 하는게 당연한데 내 기분은 그게 아니였다. 정말 미안하지만 그 사람과 안고있을 때 다른 사람을 생각했다.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그 사람을 떠올렸었다. 내가 미안한 일을 한걸까? 나쁘진 않았었다. 하지만 친구인 체였다면 오히려 즐거웠을지도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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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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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806_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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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06 김주원</p><p>오늘은 밤길을 걸어가는데 온세상이 네모난것 처럼 보였다,가로등도,개도,축구공도,지나가는 아줌마 아저씨도,날라다니는 풍선도,신호등도, 거울에 비치는 나도 네모로 보였다.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다 네모로 보였다, 밤하늘에 떠다니는 달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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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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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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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02강찬희</p><p>나는 문어다.꿈을 꾸면 무엇이든지 된다.</p><p>나는 여행을 시작하기 위해서 잠을 일찍 잔다.</p><p>등산하면 초록색 문어가 되고,빨간색이 되고 싶어서</p><p>장미를 만졌다.나는 무지개가 되고 싶어서 밤하늘을 </p><p>날았다.아프리카 사람이 되보고 싶어서 커피를 마셔서 갈색문어가 되었다.그리고 점이 생기고 싶어서</p><p>주근깨 아이들이랑 놀았다.모르고 바닷속에 떨어졌는데,너무춥고 무섭고 때때로는 무섭기도 했다.</p><p>그래도 나는 여행을 하기 위해 꿈을 꾼다아아아아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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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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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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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루하루 지친 일정을 마추고 힘들 몸을 이끈다.</p><p>우리의 젊음은 낭만을 위해 살 것이다. 우린 휴식이 필요해 여행을 갈 것이다.</p><p>우린 아무도 모르게 "낭만"이란 배를 타고 떠나갈 것이다. 목적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린 낭만에 몸을 맡긴다. 우린 기나긴 낭만이란 여행을 떠난다.</p><p>누구든 우리의 여행을 방해 할 수 없다.</p><p>우린 아무것도 모르지만 우리는 괜찮을 거다.</p><p>우린 낭만을 찾을때 까지 떠날 것이다.</p><p>그게 "낭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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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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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gdongms1/afngwhr2b887puki/wish/3542985964</link>
         <description><![CDATA[<p>10810박소윤</p><p>오늘 하루도 신나는 기분으로 시작했다. 아침부터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점심때는 친구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면서 수다 떨었고, 오후에는 하고 싶었던 일들을 좀 할 수 있었다. 저녁에는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산책했는데 하늘이 너무 예뻤다. 오늘만 사다는 마음으로 부질없도록 놀았다. 그 때 어떤 사람이 와서 시비를 털었다. 신나죽겠는데 어쩌라는지 모르겠었다. 용건없으면 가던 길 가던가 어쨋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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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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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10813_1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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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13오지율</p><p>오랜만에 나와 가장 친한친구를 만나 밤새 놀았다. 오랜만에 얘기를 나누니 어느새 다 커버린 너인것 같았다. 예전 어두운밤 나무밑에 앉아 내일의 우리를 상상하며 웃고 떠들때가 생각났다. 그때도 지금도 너랑 같이 한다면 영원히도 가능할것같았다. 태양만큼 뜨겁고 컷던 우리 마음은 무엇이 지치게 했을까? 너와 같이 어디든 떠나고 싶은 마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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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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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0821_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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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821 조민재</p><p><br/></p><p>*이 이야기는 실제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p><p><br/></p><p>  그 사람이 떠난지도 참으로 오래되었다. 언제부터인가, 아니, 그 사람이 떠난 이후로 한 번도 밤하늘을 올려다보지 않게 되었다. 그녀가 알려주었었던 별들이 수많은 계절을 돌고 돌아 결국은 사그라들어 빛을 잃지는 않았을까, 그 사그라든 별들처럼 내 기억 속 그녀까지 사그라들어버리진 않을까 두려웠다.</p><p>  그리고 오늘, 그저 어느 한 날. 나도 모른 채 잊어왔던 그녀와의 기억이  문득 선명히 떠올라 내 머릿속을 뒤흔들었다.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던, 그 밤하늘을 채운 별들보다 밝았던 그녀의 표정이 눈앞을 가렸다. 멍하니 올려다 본 하늘은 변함이 없었다. 밤하늘은, 밝은 별무리는 그녀가 알려주었던 빛과 이름을 간직한 채 나를 비추었다. 아마도, 분명히. 그녀도 이 빛을 받고 있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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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3: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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