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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고전소설 재구성하기(17~26번) by 황미라</title>
      <link>https://padlet.com/hmr8077/af94h2ei2zbxig5y</link>
      <description>고전 소설 재구성하기 수행평가-(3) 동료평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4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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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선생님 예시&gt; 3단계 동료평가하기-&#39;창의성 인정스티커&#39; 부여해주기</title>
         <author>hmr8077</author>
         <link>https://padlet.com/hmr8077/af94h2ei2zbxig5y/wish/77411759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채점기준]</mark></strong><br><br></div><blockquote><pre><strong>1. 동료평가에서 ‘창의성인정스티커'를 받은 개수가 상위 1위인 경우: </strong><strong><mark>가산점 2점 </mark></strong><strong>
2. 동료평가에서 ‘창의성인정스티커'를 받은 개수가 상위 2위인 경우: </strong><strong><mark>가산점 1점 </mark></strong></pre></blockquote><div><br></div><blockquote><pre><strong>단, 평가에 참여하지 않거나 추천하지 않는 이유를 성의없이 적을 경우 감점될 수 있음.</strong></pre></blockquote><div><br><strong>[평가방법]<br><br>1. 각 모둠별로 패들렛에 접속한다. <br><br>2. 친구들이 재구성한 소설을 꼼꼼하게 읽는다.<br><br>3. 고전 소설 작품을 모두 읽고 작품마다 별점5개로 평가를 한다. 제일 글을 잘 쓴 친구 </strong><strong><em><mark>친구 1명</mark></em></strong><strong><em> </em></strong><strong>에게</strong><strong><mark> </mark></strong><strong> <br>    댓글로 '이유'를 자세히 서술한다.<br><br>※평가 기준: 소설의 완성도/ 내용의 창의성/ 주제 전달의 효과성 등<br>※ 댓글 적을때는 꼭 자신의 학번+이름을 밝혀적기</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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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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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0 정다은</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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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시놉시스 의 소설가<br><br>나이 35인 성인 남성. 직업은 소설가 진서와 결혼 한지 얼마안됀 신혼부부이다. 직장 있음 내 이름은 김운형이다 결혼하고나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아내는 나와 같은 직업으로 현제는 중간하고 아내의 이름은<br>김진서 이다. 처음볼때에 아름답고도 단아한 외모와 무언가 포근한 인상을 지닌 그녀는 항상 분위기를 밝게 해주었다. 내가 아내를 만나게 되는 과정은<br>약 17년 전으로 거슬러 간다. 내가18살즈음 소설쪽이마 만화쪽에서 활발히 운행되어 발전하고 있었다. 나도 심심할때나 가끔 보곤 하였는데 조금씩 지나다보니 나도 글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게 되었다. 어리속에서 떠오르는 스토리와 구상들.<br>처음에는 머리에있는거 없는거 다 털어서 적었다.<br>그러다보니 형편 없을 수 밖에 없었고 가끔가다 친구에게 조언을 구했는데 친구가 차라리 플랫폼에 연제하면서 피드백을 받아보는것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다.<br><br>"차라리 나말고 그냥 인터넷 같은곳에 올려서 연제해보지 그래?"<br><br>"연제?"<br><br>"응. 너 나 말고 여러사람들 한테 피드백도 받고 해봐야지. 나 혼자 피드백 해주는 것보다 낫잖아"<br><br>"음.. 알았어 고민해볼게."<br><br>이렇게 되어서 피드백의 명목하에 플랫폼에 내가 쓰는 글들을 연재를 하기 시작했다. 대부분  피드백을 해주어서 하나하나 고쳐가기 시작했다. 어느정도 지식과 눈이 높아지니 내가 전에 썼던 소설이  많이 난잡했다는걸 깨닫고 한동안 부끄러워 했었다.<br>그러다 플렛폼에서 유명한 작가님 이용 작가님이 내 글을보고 소설 잘 봤다면서 자신에게 좀더 세세히 가르침을 받지 았겠냐고 물어보셨다. 항상 책을 내실때 마다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는 유명한 작가분의 제안을 내가 거절할리가 없었다. 그렇게 하여 여차여차해서 부모님께 설명을 드리고 부모님도 허락을 하셔서 작가님께서 제자가 된 기념이라며 잘곳을 마련해준 곳에서 자취를 시작하고(돈이 많은지 땅과 건물이 여러게 있다는 소문이 거짓이 아니었나보다.) 알바를 하며 돈을 모으면서 시간 날때마다 틈틈이 글을 적어서 작가님에게 보내었다.<br><br>아무래도 나는 진서를 보는순간부터 첫눈에 반한것 같았다.내가 진서를 처음 만난 날도 작가님에게 피드백을 듣고 작가님께서 예시를 들어주시며 가르쳐 주시고 계셨다. 그때 이용 작가님의 개인적인 초대로 처음으로 진서를 만났다. 진서도 나름 유명한 작가이자 시인 이었다.아무래도 능력있는 작가인지라 이용 작가님께서 많이 좋아하시는게 눈에 보였다. 나도 같이 옆에서 듣고있으면서 둘에게 집중하려규 했었는데 진서의 얼굴만을 보게 되었다. 매주 몇번씩이나 이용 작가님께 와서 나와도 말문을 트기 시작 했다. 우리는 며칠만에 가까워 졌다. 사적 외에도 만나기 시자과면서 어느세 내 마음속에는 진서가 자리잡았다. 내가 호감을 표현하기시작하면서 내마음은 더욱더 커지게 되었다.그런데 내 속사정을 잘 알고있는 내 친구이자 동료에게 들어보니 이용 작가님께서 사내연애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는것을 넌지시 알려 주었다.<br><br>"그... 있지... 이용 작가님말이야."<br><br>"어. 작가님이 왜??"<br><br>"좀 연애 하시는걸 탐탁지 않으신걸로 좀 유명해."<br><br><br>"유명하다고? 처음듣는 이야기인데?"<br><br><br>"우리들 말고 선배님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데."<br><br><br>" 재작년에 선배 2분이 몰래 사내연애하시다가 작가님한테 들키고 쫒겨났데."<br><br><br>"작가님께서 무슨일을 하신건지 이곳에는 발을 들이기가 어려워서 그냥 포기했다고 하더라고"<br><br><br><br>"저번에 너와 진서 작가님에 사이에서 소문이 났거든. 진서 작가님이 요즘에 안보이는것도 그렇고..아무래도... 너와 진서작가님의 사이를 그 소문 때문에 눈치 채신것 같아."<br><br><br>이 이야기를 듣다보니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요즘 진서와 연락이 안된지 좀 되었다. 얼굴을 못본지 4주는 족히 넘은것 같다.그래서인지   진서를 좋아하는 마음에 병이나 앓게되면서 점점 안좋아졌다 동료 작가들에게도 얼굴 표정과 안색아 안좋다며 걱정 해주었다. 내 속사정을 아는 동료 작가가 나에게 감정 이입을 해주며 슬퍼해주며  만날 수 있게 도와 주겠다고 하였다.<br><br>그렇게 농료의 도움을 받아 진서와 만나며 서로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이용 작가님께서 우리가 몰레 만난다는 사실을 알고 나와 나를 도와준 동료들을 잡아내어 이곳에서 쫒아내시려고했다.그런데 동료 작가가 하소연을 하여 곰곰이 생각을 하시더니. 이내 말 없이 가셨다. 다음날 동료와 나는 쫒고나지 않았다. 아무래도 암묵적으로 동의(?) 하신것 같다. 그렇게 진서와 연애를 하며 현재 결혼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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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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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9 장소원</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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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돌쇠전&gt;<br>한양에 이시백이라는 청년이 살았다. 이시백의 아버지 상공은 처사라는 사람을 본뒤, 이사람이 심상치 않다는 생각을 하고 그의 딸 박씨와 이시백을 결혼 시켰다. 그리하여 결혼식날, 신부의 얼굴을 처음 본 시백가족들은 매우 놀랐다. 신부의 얼굴은 꼭 도깨비같이 못생기고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었다. 박씨의 얼굴을 본 이시백과 시백의 가족들은 박씨를 박대하기 시작했다. 시백 가족중 박씨를 살갑게 대해 주는것은 시백의 아버지인 상공 뿐이었다. 박대당하는 박씨를 가엽게 여긴 상공은 피화당을 지어 박씨와 그의 몸종 계화를 함께 살도록 하였다. 박씨가 피화당에서 지내자, 옆집에 살던 돌쇠라는 청년은 박씨의 얼굴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시백가족들에게 박대 당하는 박씨를 위로하고 도와준다.또한 박씨의 몸종인 계화도 박씨를 정성을 다하여 모신다. 박씨가 피화당에 3년동안 지내며 시댁의 곳간을 아주 풍족하게 해주는 등의 여러 신기한 재주를 부려 지난날의 액운을 끝내고 허물을 벗었다. 허물은 벗은 박씨의 얼굴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미인이었다.그 소식을 들은 시백은 피화당으로 찾아가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다. 하지만 박씨는 시백을 용서하지 않았다. 박씨가 허물을 벗기전도 자신에게 잘해주었던 계화와 돌쇠와 함께 피화당을 떠났다. 떠나려는 박씨를 본 상공은 박씨를 붙잡지만 결국 시백의 어리석음을 탓하며 박씨를 보내준다. 시백은 예전의 자신이 박씨를 박대한것을 원망하며 공부는 하지 않고 신세한탄만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박씨는 돌쇠와 계화와 함께 피화당을 나와 돌쇠의 집으로 가서 살았다. 돌쇠의 집에서 화목하게 살다가, 돌쇠가 과거시험을 치러 가는날에, 박씨는 연적을 쥐어주었다. 과거시험장에 가서 그 연적을 쓰니 붓이 저절로 써지는듯이 느껴졌다. 그리하여 돌쇠는 장원급제를 하여 벼슬의 자리에 올랐다. 그때 청나라는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여러번 처들어 왔지만, 조선의 뛰어난 장군 임경업과 병조판서를 지내던 돌쇠가 청나라의 군대를 여러번 막는다.그래서 청나라는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기홍대라는 자객을 보냈지만 박씨는 그것을 알고 기홍대를 막는다. 자객을 보내는 전략도 실패하자, 청나라의 용울대는 조선의 남쪽으로 침입한다, 그것을 알아차린 박씨가 임금에게 알리지만, 그것을 무시한 조선을 결국 큰 패를 당하고 청나라에게 항복을 하고 만다. 하지만 청나라로 가는도중, 박씨를 만나 박씨는 용울대를 계화와 함께 신기한 재주로 물리친다.용울대가 죽었다는 소식을 받고 화가난 그의 형 용골대는 박씨에게 찾아갔다.하지만 어떠한 무기와 여러 병사들도 박씨의 신기한 재주를 이길수 없었다. 용골대는 자신은 박씨를 이기지 못할것을 깨닫고 박씨에게 잘못을 빈다. 그러자 박씨는 돌아가는 길을 알려주고는 용골대를 보내준다. 하지만 사실 용골대에게 알려준길은 임경업이 지키고 있던 곳 이었다. 박씨의 꾀로 임경업과 마주치게된 용골대는 임경업와 그의 부하들에게 또 크게 당한 뒤, 겨우 청나라로 살아 돌아간다. 임금은 뒤늦게 박씨을 믿지 않을것을 크게 후회하고, 박씨가 청나라를 물리친 공을 인정하여 충렬부인이라는 칭호를 내린다. 그리하여 박씨는 돌쇠와 함께 나랏일을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공부도 하지않고 신세한탄만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이시백은 과거시험에서 떨어지는것을 물론이고, 큰 병을 얻어 앓아 눕게 되었다. 그리하여 큰 병을 이기지 못한 시백은 비교적 젊은 나이에 죽고 말았다.그 후 몇십년 뒤, 박씨와 돌쇠도 나이가 들어, 둘이 서로 같은 병을 가져 같은 날에 죽게 된다. 박씨와 돌쇠가 죽는날까지 박시와 돌쇠를 돌보고 간호하던 몸종 계화의 업적도 높에 평가하여 임금은 계화에게도 좋은 칭호를 내려서 금은보화를 내렸다.그 후 박씨와 돌쇠의 후손들은 항상 서로 화목하게 지내며, 모두 장원에 급제 하거나, 훌륭한 장군이 되어 조선을 빛내는 위인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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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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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6 이주미</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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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자란과 운영&gt;<br><br>계절이 바뀌고 바뀌기를 수십차례, 처음 궁에 온지도 벌써 몇년이 지났는지 모른다. 자란과 운영, 그리고 나머지 8명의 친구들은 대군의 가르침을 받으며 자라왔다. 하지만 대군은 이들의 존재를 비밀로 하고, 궁 안에서만 지내게 했을 뿐 아니라 바깥사람이 궁녀의 이름을 알아서도 안 된다고 엄한 명령까지 내렸다. 하지만 막 사춘기가 시작되고 난 후 10명의 궁녀들은 사랑을 하고 싶어했고, 가족같았던 자란과 운영이 이토록 안타까운 사이가 된 데에는 이런 사연이 있었다. 햇살이 유독 따뜻햇던 그날, 이 질긴 삼각관계가 시작되었다. 그 삼각관계의 또다른 주인공은 지난 가을 수성궁을 방문했던 젊은 선비 김 진사였다. 김 진사는 자란과 운영이 궁에 들어온 뒤 처음으로 만난 바깥사람이었다. 마치 신선을 연상케하는 그의 모습에 자란과 운영 두 사람 모두 첫눈에 반했다. 하지만 그날 이후 대군은 김 진사를 수성궁으로 자주 부르긴 했지만 궁녀들과 한자리에 두지는 않았다. 운영과 자란은 김진사를 매일매일 그리워했고, 아직 마음이 어린 운영은 자신의 마음을 자란에게 모두 털어놓게 된다. 하지만 그날 김진사의 눈길이 운영에게 가 있다는 것을 알고있던 자란은 아직 어린 운영의 마음을 이용해 자신이 김 진사를 가지겠다 마음을 먹는다. 그러니까 김 진사의 마음은 운영에게 가 있고, 운영도 김 진사에게 마음을 빼앗겼으나 두사람 모두 그 사실을 모르고 있고 자란만이 그 사실을 눈치챈 상황, 자란은 이 상황을 이용하여 자신이 김 진사를 가지겠다 마음을 먹은 것이다. 그 후 자란은 운영과 김 진사가 조금이라도 접전이 있을 때마다 사사건건 둘이 만나지 못 하도록 방해했고, 가뜩이나 만나기 힘들었던 김 진사와 운영은 자란의 방해로 인해 머리카락 한 올 보지 못하게 된다. 운영은 짝사랑이라는 슬픔에 시름시름 앓아가고, 김진사 또한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걸 알면서 운영을 그리워 하며 골골대던 어느 날, 운영은 짝사랑이지만 마음이라도 전하고 끝내야 겠다는 마음을 먹었고, 김 진사를 그리는 마음을 담아 쓴 시와 금비녀 한 쌍을 지니고 있다가 어느 날 수성궁에 온 김 진사에게 아무도 모르게 전했다. 김 진사는 운영도 자신과 같은 마음이었다는 생각에 운영에게 당장 답장을 써 보내고 싶었지만 편지를 전할 길이 없어 고민을 했다. 그러다가 수성궁에 드나드는 무녀를 통해 운영에게 답장을 보낼 수 있었다. 그 후 운영은 서로 마음을 확인한 것을 자란에게 말했고, 그 사실을 들은 자란은 계획을 다 망쳤다는 생각에 화가 났지만 운영에게 내색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한가위 무렵 궁 밖으로 빨래를 하러 나갈 기회가 생겼다. 그 날 운영은 다른 궁녀들 몰래 빠져나와 김 진사를 만나러 갈 참이었고, 어리석게도 또 그 사실을 모두 자란에게 말해주고 만다. 좋은 기회를 건진 자란은 운영이 김 진사를 만나러 갈때 써야하는 지도를 몰래 바꿔치기 하고, 다음 날, 아무것도 모르는 운영은 그 지도를 들고 궁 밖을 나선다. 지도를 훔친 자란은 운영을 따돌리고 김 진사와 만나 운영이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다고 말하며 둘만의 시간을 보낸다. 운영은 하루종일 걸었지만 해가 다 지고 나서야 계속해서 같은 곳을 돌고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어찌저찌 궁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운영은 자란을 의심하지 않았고, 오히려 자신을 위로 해 주는 자란에게 너무 고마워 눈물을 삼켰다. 그 후 운영은 김 진사를 못 만난 것이 너무 아쉬워 서궁에서 다시 만날 약속을 잡게된다. 자란은 자신이 김 진사와 운영에게 한 거짓말이 다 들통날까봐 벌벌 떨게되고, 김 진사와 운영을 절대 만나게 해선 안되겠다고 마음을 먹는다. 김 진사와 만나기로 한 그 날, 김 진사는 수성궁의 높은 담을 넘지 못하여 고심하다가 노비 특의 도움으로 궁궐 담을 넘었고, 그곳에서 김 진사를 기다리던 것은 자란이었다. 김 진사는 처음에는 놀랐지만 자란의 마음을 눈치채게 되고, 안된다는 것을 알지만 자란의 예쁜 미모와 부드러운 손길에 마음이 넘어가게 된다. 김 진사는 운영 몰래 자란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 후 돌아갔고, 김 진사를 하염없이 기다린 운영은 결국 김진사가 오지 않았다는 생각에 밤새 눈물만 주륵주륵 흘렸다. 그 뒤로도 김 진사와 자란은 계속해서 만남을 가졌고, 어느 날 자란은 김 진사에게 떠나자는 제안을 한다. 처음에는 위험하다며 거절했지만 이미 자란에게 빠져버린 김 진사는 자란과 함께 궁을 떠난다 다짐했고, 운영에게는 정말 미안했지만 바람이 쌀쌀한 새벽, 아무도 모르게 자란을 데리고 궁을 빠져나간다. 그 후 두 사람의 모든 일들을 운영이 알게되었고, 가족같은 친구와 사랑하는 이를 동시에 잃은 운영은 배신감에 휩싸여서 두 사람이 떠난 5일 후 스스로 목을 매고 자결한다. 운영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김 진사는 모든게 제 탓인 것 같아 운영을 따라 목을 매게 되었고, 혼자 남겨진 자란은 그제서야 모든 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아무도 가지 않는다는 유령 산 깊은 곳에 숨어 자신을 죄를 뉘우치며 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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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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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이지혜</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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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때와 다름 없던 김살랑의 집 아침에 막씨와 할머니는 쇼핑을 갈려고 준비를 한다 (할머니: 그래도 살랑이도 데리고 가야하지 않아?)  (막씨: 이런거 여자끼리 가는거죠) 라고 한 후 막씨는 할머니를 데리고 빨리 나와버렸다 그리고 몇시간 후 김살랑이 배를 잡고 호소하며 일어났다. 휴대폰은 화장실에 있고 배를 움켜잡고 막씨를 찾지만 막씨는 나갔고 김살랑은 그렇게 1시간동안 식은땀을 흘리며 뒹구르다가 괜찮아져서 옷을 갈아입고 병원으로 가보았다. 그 때 막씨와 할머니는 아웃백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있었다.( 할머니: 아이고 살랑이는 왜 연락이 없을까..) (막씨: 아이구 할머니 그 양반 걱정 말고 이것도 드셔보세요) 막씨는 할머니에게 비싼 스테이크를 주며 말했다. 그 때 병원에 도착한 김살랑 떨리는 마음으로 접수를 하고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기다리는데 진료실에서 통곡을 하는 소리가 들렸다. (김살랑: 저 사람 암인가..? 휴...)속마음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경비원들이 그 환자를 토닥여 데리고 나갔고 다음에 김살랑이 불렸다. 온 검사들을 다 하고 왜 아픈지 말만 들으면 되는데 의사 표정이 안좋다. 의사가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의사: 놀라지말고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살랑: 말 해주세요) (의사: 가족분들과 정을 때시는게...) (김살랑: 그게 무슨..) (의사:오늘 정말 기분이 안좋은 날이네요.. 암 말기 이십니다) (김살랑: 그럴 일 없어요..) (의사: 너무 퍼져버려서 치료가 불가능 합니다.. 그냥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사세요) (김살랑: 몇일 남았어요..?) 그 때 전화가 걸려온다. (할머니: 어어 그래 살랑아 어디야?) (김살랑: .. 저 잠깐 나왔어요.) (막씨: 그럴거같았어 어머니 그냥 끊어요.) 뚝- 막씨가 그냥 전화를 끊었다 (김살랑:.. 몇일 남았다고요?) (의사:정확한 날짜를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김살랑:네.....) 병원을 나온 김살랑 커다란 결심을 한다. 집이 아닌 노래방 주점으로 간다. 바람을 필려는거다. 그렇게 해서 자기 어머니도 자기 부인도 자기에게 정을 때려고 하는것이다. 노래방에 갔지만 즐겁지는 않다 하지만 여자들이 자꾸 김살랑에게 들이대는것이 아닌가.. 김살랑은 사진을 찍었다 그리곤 빠르게 노래방을 나왔다 그걸 프사로 해 놓고 폰을 끄고 밤 늦게 술을 마시다가 들어갔다. 들어가자 화가 잔뜩 난 막씨가 뭐하냐고 이혼할거냐고 추궁했다. 하지만 김살랑은 이를 꽉 깨물고 지지 않았다 당신이 더 너무하다. 결혼하고 한번도 나랑 같이 어디 간적도 없어지않냐 다른 여자랑 있는것도 괜찮은거같다. 라는 뱉으면 안될 말을 뱉어버렸다 그러자 막씨는 할머니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 김살랑이 말 한걸 그대로 말한다. 그랬더니 할머니가 화가 나 김살랑에게 다가와 뺨을 때린다 그렇게 몇달동안 맞으면서도 여자들과 놀고 또 여자들과 놀았다 그래서 동네에 온 소문이 나버렸다 그 소문은 대충 김살랑은 막씨와 결혼을 했지만 자기 어머니는 막씨만 챙기고 김살랑은 다른 여자랑 바람이나 핀다고.할머니는 스트레스를 받으셔서 병원에 가보셨다. 그랬더니 할머니는 나이가 많으셔서 이제 곧 마음의 준비를 해야되겠다고 하였다. 할머니는 병원을 갔다가 의사가 (의사: 할머니분은 정말 오래 사셨네요... 마음에 준비가 필요합니다.)(할머니: ㅎㅓ허... 벌써 내 나이가 그렇게 돴네..감사합니다..)그리고 할머니는 7일이 되지않아 돌아가시고 막씨는 그냥 김살랑보고 나가라고 한다. 그래서 김살랑은 짐을 바리바리 싸 들고 나왔다 하지만 김살랑은 갈 곳이 없었다. 김살랑은 자기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보았지만 친구가 없는 김살랑은 포기한다. 일단 찜질방에 갔다 가서 씻고 먹는거까지는 괜찮았다 하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자기가 한 행동이 맞은 행동인가 틀린행동인가 긴가민가 하였다. 그리고 편지지를 꺼내 편지를 적었다 하지만 편지는 사라졌고 김살랑은 자기의 죽음을 기다리며 잠에 들었다. 하지만 잠에서 깨지 않았다. 맞다 김살랑은 죽었다. 잠에 들 때 김살랑은 정리를 했다. 난 잘한거야 가족들에게서 정을 때진 못했지만 때게는 했으니...하고 슬픈 인생을 마무리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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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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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1 정현영</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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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운영진서전&gt;<br><br>2020년 서울에는 '운영'이라는 전교 1등 재벌 딸이 있었다. 운영은 얼굴도 예쁘고 글도 잘 쓰는데에가 공부도 잘해서 학교 친구들에겐 인기가 매우 많았지만 운영의 어머니는 운영이 학교 빼고는 아무 데도 못 가게 했다. 이 때문에 운영은 친구들끼리 하는 파티나 모임에도 항상 참석하지 않았고 학교 행사가 있는 날엔 학교에 가지 않았다. 반면 운영과 반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김진서'라는 남학생이다. 글을 잘 쓰는 걸로 유명한 김진서는 전교 꼴찌에 가난하지만 운영과 김진서는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 둘이 학교에서 주고받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 뭔가를 눈치챈 운영의 친구 '자란'은 운영에게 물어본다. <br>''야 너 김진서랑 뭐야 무슨 사이야?'' <br>''뭐긴 뭐야 아무 사이도 아니지''라며 운영은 살짝 당황하긴 했지만 바로 잘 넘긴다. 김진서와 운영은 서로 좋아하기만 하지 사실 아무 사이도 아닌 건 맞는 말이다. 하지만 제일 친한 친구 자란에게는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었던 운영은 자란을 부른다.<br> ''너 지금부터 내가 하는 얘기 절대 말하면 안 돼.'' <br>''아 알겠으니까 뭔데 빨리 말해봐'' <br>''사실 내가..'' <br>결국 운영은 자신의 비밀을 자란에게 말하게 된다. 그러자 자란은 '' 와 진짜? 어머니 때문에 조금 힘들 것 같긴 하지만 난 너 응원해''라며 운영을 응원해 준다. 이 말을 듣고 운영은 자란에게 좋아하지만 만날 수 없어서 힘들다는 마음까지 다 털어놓게 된다. 이에 자란은 운영에게 몰래 만날 방법을 속삭인다. 하지만 이 방법은 거의 반 전체 친구들이 운영과 진서의 사이를 알아야 할뿐더러 어머니에게 들킬 가능성이 컸기 때문에 운영은 반대한다. 자란은 운영에게 ''괜찮아 우리 반 애들은 이미 다 알아''라며 자란은 운영을 안심시키지만 운영은 자란을 제외한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말하는 건 아직 불안했다. 하지만 딱히 만날 방법이 없었으니 자란의 계획을 따르기로 한다. 근데 진짜 정말 다들 알고 있었는지 자란의 말을 듣고도 크게 놀라지 않았다. 다음날 자란은 운영에게 자신들이 짠 계획을 말한다. 자란의 계획은 학교를 마친 운영을 데리러 오는 분에게 친구 몇 명이 가서 운영과 조금만 놀게 해달라고 조르고 있을 때 운영과 진서를 뒷문으로 데려가 잠시라도 만나게 한다는 계획이었다. 별로 거창한 계획은 아니지만 운영은 자신의 친구들이 자기를 위해 이렇게 노력해준다는것에 감동을 받고 계획대로 한다. 운영과 김진서는 그때 뒷문에서 만난 뒤 아침마다 계속 여기서 보기로 약속하고 헤어진다. 그 후 진서와 운영은 교실 가기 전에 매일 뒷문으로 돌아서 갔고 서로 몰래몰래 만났다. 그러던 어느 날 저번에 운영을 데리러 왔던 분은 갑자기 학교를 일찍 가는 운영이 의심스러워 따라가보니 운영 와 진서가 몰래 만나는 장면을 보고 그대로 운영의 어머니에게 일러바치게 된다. 이 일이 있고 난 후 운영과 진서는 다시는 만나지 못하게 됐으며 운영의 어머니는 김진서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아냈고 그 정보를 안 뒤엔 더더욱 만나지 못하게 했다. 진서는 자신의 성적 때문에 어머니가 자기를 싫어한다 생각하고 몇 달 동안 공부만 엄청  열심히 했다. 친구들이 놀자 해도 안 놀고 도서관과 집 말고는 아무 데도 가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했다. 그 후 성적은 당연히 많이 올랐고 진서의 시험 성적이 많이 올랐다는 건 운영의 어머니도 알고 있었지만 운영의 어머니는 김진서 자체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여전히 둘은 만나지 못했다. 진서의 성적이 올랐는데도 진서를 싫어하는 어머니를 본 운영은 어머니와 크게 싸우게 된다. 그리고 김진서는 자신의 시험 성적이 올랐는데도 만나지 못하자 결국 집안 탓을 했다. 모든 게 자신의 잘못인 것만 같은 김진서는 한동안 운영을 보기도 미안해졌다. 항상 긍정적인 김진서가 우울해하자 운영은 괜히 자기 때문에 김진서에게 피해가 가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더 이상 해를 끼치고 싶지 않았던 운영은 결국 자살하게 된다. 김진서는 운영이 자살했다는 얘기를 듣고 몇 날 며칠을 앓다가 괴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마지막엔 운영을 따라 죽게 된다. 이 두 사람은 죽어서도 자신들의 안타까움을 알리고 싶었던 걸까? 운영의 납골함 앞엔 '운영진서전'이라는 책이 놓여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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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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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2 정현진</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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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슬픈사랑<br>안녕하세요?저는 운영전을 읽었습니다.주제는 슬픈사랑입니다.<br>이제부터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운영이라는 사람은 궁안에서 글짓는 일을하는 사람이고 김진사라는 사람은 궁밖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운영과 김진사는 둘다 글을 잘짓어서 궁에서 글을 짓게 되었고 이때부터 운영과 김진사의 만남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br>운영과 김진사는 서로한테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하지만 그 운영과 김진사의 사랑은 이루어 질수 없었습니다.하지만 서로 정말 사랑해서 서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계속 노력을 한 결과 그사랑이 이루어져서 행복하게 지내는 이야기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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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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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7 이정인</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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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 운영전<br>옛날에 대군과 그 궁궐에 사는 궁녀가 평소처럼 각자 일을 하며 지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평소 대군이 정말 잘 나가던 왕이었기에 어느날 김진사라는 시를 잘 쓰고 잘생긴 남자 김진사가 대군의 재물을 노리고 있었어요. 그래서 특에게 말했어요. <br>“재물을 빼앗아 오는데 궁녀를 아용하면 좋겠어!” <br>“좋은 방법이군요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br>“(소곤소곤)”<br>그렇게 특과 김진사는 일을 꾸민뒤, 바로 계획대로 하였답니다. 김진사는 시를 잘 쓰는 재능을 가지고 있어서 대군에게 더욱더 낳아가기 쉬웠어요. 그래서 김진사는 일부러 궁녀인 운영의 눈 앞에서 일을 하였지요. 그렇게 결국 김진사와 운영이 서로 사랑을 하게 되는데, 김진사는 거짓사랑을 하였고 운영은 진실한 사랑을 하게 되었어요. <br>대군은 아주 작게 특에게 소곤소곤 말했어요. 말했어요.<br>“이쯤이면 바로 운영에게 대군에 대해 물어봐도 되겠어 너는 운영이 하는 말을 듣고 몰래 잘 적어라” 그리고 운영에게 물어봤어요.<br>“저..혹시 대군에 대해 소문이 많던데 대군에 대해 뭐 아는게 있소?”<br>그리고 운영이 대답했어요.<br>“아.. 궁궐에서 오래 지내다 보니 아는게 많아요”<br>김진사는 이때다 싶었어요.<br>“ 아 그럼 혹시 대군이••••••........” <br>운영은 영문도 모른체 대군의 대해 전부 말했답니다. 김진사는 그렇게 대군의 정보를 다 알고 사람이 없을때를 노리고 지켜보다 없을때를 틈타 계획적으로 실행에 옮겨 대군의 궁궐에서 돈이 될만한것을 다 빼왔어요. 그러곤 김진사는 특을 버리고 도망갔어요. 다음날 대군이 크게 노하여 소리를 질렀어요. 거기 누구 없어?!!!!!!!!!!!!”<br>“저는 궁녀입니다. 왜 그러십니까”<br>“여기 어제 누가 왔다 갔느냐?”<br>“아니요...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이라도 없어져 있습니까?”<br>몇칠 뒤 대군은 어떻게든 찾아서 김진사인걸 알게되고 그의 종 특을 찾아내었어요. 하지만 대군은 이미 특에게 버림을 받은지라 그의 종 특도잘 몰랐어요. 대군은 물었어요.<br>“김진사의 종이었던 네가 김진사가 갈 만한곳도 모르더냐?”<br>“죄송하옵니다. 저도 김진사에게 버려져 마음이 심란하고 최대한 찾아보는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옵소서”<br>김진사의 의해 충격받은사람은 대군도 아니고 특도 아닌 운영이였어요. 운영은 매일매일 눈물을 흘리며 날을 보내고 염치가 없어 궁을 떠났어요. 운영은 지낼곳도 없고 일자리도 없는대에도 가장 김진사를 잊지 못하여서 마음을 가장 아파했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고 운영은 점점 아파 가는데 궁궐에서 나오니 위로할 자는 한명도 없었답니다. 그러나 김진사는 자기 계획대로 잘 되고 김진사는 끝내 운영에게 돌아오지 않고 심지어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운영은 김진사를 잊지 못해 결국 병이들어 죽게 되었어요. 그전에 운영이 누군가를 붙잡고 말했습니다.<br>“부디 김진사라고 시를 잘 쓰는 한 남자가 나타나면 나에게 꼭 와달라고 전달을 해주세요”. <br>운영은 매일매일 눈물을 흘리며 날을 보내고 궁을 떠났어요. 운영은 지낼곳도 없고 일자리도 없는대에도 김진사를 잊지 못하여서 마음을 가장 아파했답니다. 운영은 원하던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버림을 받았지만 그렇게 사랑을 이루지 못하엿지만 운영은 김진사와 함께했던 시간을 보내며 잠시라도 행복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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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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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3 조나영</title>
         <author>hmr8077</author>
         <link>https://padlet.com/hmr8077/af94h2ei2zbxig5y/wish/774117607</link>
         <description><![CDATA[<div>은방울전<br><br><br>옛날, 명나라가 왕 노릇을 하던 그 때.<br>평생 착한 일만 하던 막씨라는 사람이 살았다.<br>막씨는 본인을 괴롭히던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았고<br>병에 걸려 아픈 홀어머니를 정성스레 돌보다<br>돌아가신 이후 삼년상을 치러 예를 다했다.<br><br>그렇게 심성이 고운 막씨를 눈여겨보던 신이<br>그녀를 기특하게 여기며 딸 둘을 점지해 주었다.<br><br>" 막씨, 그대에게 내가 아이 둘을 점지해 주겠소.<br>효심이 깊고 착하니, 특별히 예쁜<br>쌍둥이 여자 아이들로 점지해 주리다. "<br><br>꿈에서 깬 막씨는 이를 이상하게 여기었으나<br>한낱 꿈이라 생각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br><br>그런데 정말 그 날부터 태기가 있더니, 열 달이 지나자<br>정말로 쌍둥이가 태어날 듯이 배가 불렀다.<br><br>막씨는 기대감 반, 불안함 반을 안고<br>쌍둥이가 태어나길 기다렸다.<br><br>" 에그머니나! 이게 무엇이람! "<br><br>아이를 낳은 막씨는 매우 놀라 뒤로 나자빠졌다.<br>그 까닭이라 함은, 막씨 본인이 낳은 아이들이<br>사람의 형체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었다.<br>금방울과 은방울을 낳은 막씨는 아닐 것이라<br>생각하고 부정했지만 자신이 금방울과 은방울을<br>낳았음이 분명하기에 두려움을 감출 수 없었다.<br><br>" 이게 웬 방울이람! 내가 이런 괴물을 낳았다는<br>사실을 다른 사람들이 알게 되면 어떡하지? "<br><br>막씨는 두려움이 극에 달해 금방울과 은방울을<br>깊은 산 속에 버리고 돌아왔지만<br>금방울과 은방울은 막씨를 졸졸 따라다니며<br>정말 자신들의 엄마처럼 대했다.<br><br>막씨는 아궁이에 넣어 불을 때어 보기도 하고,<br>물살이 빠르게 흐르는 강에 금방울과 은방울을<br>흘려 보내어 다시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게끔 했으나<br>전혀 소용이 없는 일이었다.<br><br>깊은 산 속에 두고 재빨리 떠나도 다시 돌아오고,<br>단단한 물건으로 찌그러트리려 찧어도 봤지만<br>금방울과 은방울은 흠집조차 나지 않았다.<br><br>막씨는 문득 이게 운명이 아니면 무엇인가, 라는<br>생각이 들어 결국 은방울과 금방울을 키우기 시작했고,<br>시간이 지나자 금방울과 은방울을<br>모두 똑같이 아끼게 되었다.<br><br>짤랑짤랑 -<br><br>그런데, 금방울은 사람들을 돕고 착하게 지냈지만<br>은방울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기도 모자라<br>예쁨을 받는 금방울을 미워하기까지 했다.<br><br>" 금방울아, 이거 네가 이렇게 해 두었니? "<br><br>막씨의 사랑을 받는 금방울을 끌어내리기 위해서<br>부엌을 엉망으로 만들지 않나,<br><br>" 금방울아, 이걸 뜯으면 안 된다고 했잖아. "<br><br>온 이불과 배게를 다 뜯어 두어<br>솜이 사방천지로 흩어지게 만들기도 했다.<br><br>이렇듯 은방울은 착한 금방울을 시기하여<br>금방울이 한 착한 일은 다 자신이 한 것처럼<br>위장하기도 하고, 결국엔 금방울을 위험에<br>빠트리기까지에 이르렀다.<br><br>은방울은 금방울이 사랑하던 해룡이란 남자를<br>꾀를 내어 가로채고 그의 사랑을 독차지했으며,<br>금방울이 몹쓸 짓을 한 것 마냥 굴었다.<br><br>짤랑짤랑 -<br><br>" 은방울아, 금방울을 왜 그렇게 피해 다니는 거니?<br>설마, 내가 없을 때 금방울이 나쁜 짓이라도 했니? "<br><br>짤랑짤랑 -<br><br>은방울의 이간질로 막씨는 금방울을 타박했고,<br>금방울에게 호감을 가지던 해룡조차 결국<br>금방울을 미워하며 은방울을 사랑하게 되었다.<br>이기적인 은방울은 그렇게까지 했어도 모자랐는지,<br>금방울을 은방울만큼 사랑했던 막씨에게서<br>일말의 사랑조차 빼앗고 나서야 만족했다.<br><br>천성이 고왔던 금방울은 은방울에게 직접적으로<br>무어라 하지도 못하고, 속으로 앓기만 하며<br>은방울에 대한 한을 쌓았다.<br><br>은방울은 그런 금방울을 알면서도 자꾸<br>금방울을 위험에 빠트리고, 좋지 낞은 헛소문을<br>퍼트리며 금방울을 힘들게 했다.<br><br>금방울은 인간으로 변해서도 은방울을<br>원망하게 되었으나 복수할 길이 없어<br>원통함에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고,<br>이기적인 은방울은 금방울의 죽음에 누구보다<br>슬퍼하는 척 하며 우애 좋은 자매를 연상케 했다.<br><br>결국 은방울은 모든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고,<br>다른 이들은 은방울이 한평생 심성 곱고 착하게 산 줄<br>알고 은방울은 어딜 가나 칭찬을 들으며 살게 된다.<br><br>은방울은 대외적으로 이미지관리를 하기 위해<br>같은 마을 사람들에게 곡식을 나눠 주고,<br>매번 친절하게 대해 주었다.<br><br>명성도 얻고, 사람들의 사랑도 독차지하게 된<br>은방울은 해룡과 출가하여 살다가,<br>어느 날 제 어머니가 자신을 낳을 때 꿨다던 꿈을 꾸게 된다.<br><br>" 은방울, 그대에게 내가 아이 둘을 점지해 주겠소.<br>효심이 깊고 착하니, 특별히 예쁜<br>쌍둥이 여자아이들로 점지해 주리다 ···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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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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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5 최은율</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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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능력전<br>박씨는 어려서부터 능력을 갖고 있었다. 이 능력은 요즘 흔히 말하는 '초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다. 박씨는 그런 좋은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이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신을 안 좋은 시선으로 볼까봐 두려워 눈치가 보인 박씨는 능력을 숨기고 어린시절을 보낸다. 그래도 어려서부터 박씨를 알고 돌봐준 앞집 할머니께서는 유일하게 박씨의 능력을 알고 계셨다. 박씨의 부탁으로 박씨의 능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하지는 않았으나 앞집 할머니께서는 박씨가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것에 대해 엄청 걱정을 하고 계셨다. 3000년, 박씨는 30살이 되었고, 아직까지도 능력을 숨기고 있다. 능력이 없을 땐 힘이 없는 박씨는 어려서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치이며 눈치를 보며 살았다. 능력을 가져도 눈치를 봐야되고, 능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눈치를 봐야되는 박씨는 그래도 묵묵히 잘 참다가 30살이 되자 3년 동안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던 시백과 결혼까지 하게 된다. 시백도 마음씨 곱고, 지적인데다가 얼굴도 예쁘고 모습도 아름다운 박씨와 결혼하는 것을 마음에 들어했다. 3001년 3월 3일, 박씨는 아침부터 몇 년간 만나지 못했었던  앞집 할머니를 찾아 뵈러 가서 못다한 얘기들을 나누다가 앞집 할머니로부터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된다. <br>"요 며칠 전부터, 일본이 우리나라에 처들어온다는 이상한 소문이 돌더라고. 내도 소문으로만 들은거지만서도 너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한 번 얘기해봤다."<br> "정말요? 제 동네에선 그런 소문은 듣도보도 못 했는데..." <br>"정말이야.  저짝에 가면 이런 소문은 널리고 널렸어 이미." <br>앞집 할머니의 말씀을 들은 박씨는 뭔가가 그 말이 현실이 될 것만 같은 쌔하디 쌔한 느낌을 받았고, 그 소문은 며칠 가지 않고 현실이 되었다. 여러 언론과 신문, 뉴스에서는 일본이 공식석상에서 대놓고 우리나라에 처들어온다는 기사만을 다루어 말하였고, 학교, 학원, 음식점 등등 여러곳에서도 이와 관련된 이야기들만 하였다. 소문과 함께 이러한 상황을 전해들은 박씨는 우리나라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능력을 사용하게 된다. 자신의 눈치보다는 사람들의 안전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지금 이 상황을 중단시킬 수 있는 사람이 자신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박씨는 일본이 우리나라에 처들어오기 전부터 미리 능력을 사용해서 우리나라에 발 조차도 못 담그게 하였다. ‘얼씬 조차 못하게 하자.’라는 마음으로 여지껏 사용하지 않았던 능력을 사용하였다. 그 결과 일본은 힘도 못 쓰고 후퇴하게 되었고, 이 사실은 널리널리 모든 사람이 알 정도로 퍼지게 되었다. 이 사실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되었단 걸 알게 된 박씨는 후련하지만 더욱 눈치가 보이겠다는 생각에 막막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br>“멋진데?, 고마워요, 자랑스럽다.“<br> 등의 반응으로 칭찬과 응원의 메시지로만 가득찼고, 그 순간 박씨는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거였구나.’를 느끼게 되었다. 그 날 이후 박씨는 능력을 제대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제 눈치를 보지 않고 산불 났을 때 불 바로 끄기, 교통사고 일어날 뻔한거 막기, 정전 됬을 때 전기 들어오게 하기 등등 정말 좋은 능력을 좋은 곳에만 사용하면서 시백과 오래오래 같이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3030년 한 인터뷰- ‘세상 사람들에게 해주고픈 이야기가 있다면?’ “눈치보지 말고 살라고 전하고 싶네요. 눈치보지 않아도 될 일을 눈치를 보다가 더욱 눈치가 보이는 상황이 될 수 있으니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라고 전하고 싶어요. 아,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요. 제가 그랬거든요.” 능력을 가진 사람, 능력을 가진 사람의 배우자는 죽지 않고 늙지 않는데 3300년도 쯤엔 박씨와 시백은 또 누굴 도우며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이 넓디 넓은 세상에 초능력자 한 명 쯤은 있을거란걸 증명해주고 눈치를 보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라는 박씨의 말은 널리널리 퍼질 것이다. ...<br>“여기까지, 정말 3000년대에는 이런 일이 있었단다.” <br>“소설 이야기가 아니였어요?” <br>“그럼, 할머니인 내가 살아있을 때 있었던 일인데, 그리고 그게 바로 나야.”</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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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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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4 조예지</title>
         <author>hmr80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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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돈전(사랑과돈)<br>얼굴도 이쁘고, 돈도 많은 재벌인 윤영, 대기업회장인 아버지 밑에서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어느덧 어른이 된 윤영은 아버지가 일하는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가던중 <br>윤영에게는 고민이있었다 “난 언제쯤 결혼을 할까?” 라고 말이다<br>윤영은 평소 남자라고는 아버지뿐인줄만 알고살던 순수한 도시의 여자였다 그러던 어느날 취업준비생인 김진은 윤영의 아버지 회사에 면접을 보러가게되었고, 커피를 들고 가던중 실수로 윤영의 옷에 흘려 버렸다 윤영은 김진을 처다보면서 괜찮타고 빨리 가시라고 다정하게 말을 해줬고,김진은 너무 미안한 나머지 죄송하다고 자신의 번호를 주면서 나중에 꼭 연락달라고 말을 남기고 면접을 보러향했다. 시간이 흘러 김진은 드디어 취업준비생에서 취업을 하게되었고 일도 열심히하여 유명해졌다 이얘기가 회장님에게 까지 전해지게되었고 윤영의 아버지인 회장님은 김진에게 앞으로 자주 보자고 얘기를 하였다. 김진은 감사하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얘기를 하였다<br>이야기를 하던도중 윤영은 회장실로 들어오게되었고 김진과 마주치게 되었다.<br>둘은 서로를 알아보았고,이야기를 나누었다 윤영은 진심으로 김진의 입사를 축하해주었고 둘은 아주 친한 친구가 되었다. 근데 언젠가 부터 김진은  윤영이 너무 이뻐보이고 착하고 바른 여자라는것을 느꼈다.사실 김진은 윤영에게 첫눈에 반한 것이다.<br>윤영도 마찬가지였다. 윤영은 평소에 회사에 잘 나오지않고 집에서 일을 자주 하였다. 하지만 김진이 회사에 출근할때 부터 윤영은 한시도 쉬지않고 회사에 출근을 하여 김진옆에 있고 싶어했다, 하지만 부서가 달라서 자주 볼수없었지만 노력을 하여 <br>만나는 시간을 만들었다, 이렇게 두사람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사귀기로 하였다<br>윤영은 말했다"진 나는 당신을 처음봤을때 부터 아주 대단한 사람인줄알았어요"<br>그말을 들은 김진은 "당신은 처음볼때 부터 아주 예뻤소" 라고 말을 해주었다.<br>둘은 그렇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고 서로에게 충실하고,의지하면서 이쁜 연애를 했다, 하지만 그행복도 잠시 윤영의 아버지가 윤영이 자신이 아끼는 직원과 연애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화가난 윤영의 아버지는 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김진을 찾아가 우리딸과 연애를 그만두라고 아니 그만해달라고 얘기를했다. 윤영의 아버지는 그날 이후로 윤영이 무엇을 하던 감시를 했고,윤영의 뒤를 밟았다 김진과 윤영은 너무 사랑해서 헤어질수 없었다 아버지에게는 거짓말을 했고 김진과 안만나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래서 몰래몰래<br>세상 사람들 모르게 만나는중이였다.  둘은 절대 헤어지지않고 행 복하기를 약속했다 시간이 흘러 어느때처럼 따뜻한 행복을 누리고 있었다. 이모습을 지나가는 윤영의 아버지의 알아버렸고 윤영의 아버지는 으박을 지르면 당장 헤어지라고 화를 내었고 다시는 그둘을 보지못하게 갈라두었다. 이후 윤영은 김진을 만날려고 여러번 시도 했지만 연락은 닺지 않았고 마음 고생으로 건강이 악화된 윤영은<br>마지막으로 딱 한번만이라고 김진을 만나게 해달라고 간곡하게 빌었다  하지만 윤영의 아버지는 이를 거절하였고, 윤영은 더욱 아파만 갔다 이사이 김진은 윤영이 너무 걱정되어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고, 하루종일 윤영을 생각하느라고 일은 일대로 쌓여만 갔다 이후 윤영과 김진은 다시는 만날수없었다, 윤영은 아버지의 뜻대로 유학을 가게되었고,건강은 조금씩 회복되었지만 여전히 윤영의 마음한구석에 남아있는 상처였다,물론 김진도 마찬가지다 한평생을 바쳐 사랑했던 여자를 다시는 못본다는 생각에 하루하루를 살수없었다 윤영은 창밖을 바라보며 말했다“김진 당신이 어디있든 나는 당신을 잊지않을 거야, 당신도 나를 잊지말아요” 라는 말을 남기고 윤영은 유학을 떠났다 그렇게 윤영은 유학을 떠났고 홀로 남겨진 김진은  우울증이 심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이소식은 흐르고 흘러 유학간 윤영에게도 전해지게되었다 그소식을 들은 윤영은 큰 충격을 받았고 그즉시 유학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br>마지막으로 그의 묘비에 찾아갔을 때,편지 한 장이 올려져있었다 <br>“이세상에 당신이없었더라면,내 인생은 변하지 않았을 것이다,부디 나를 잊고 살아가주면 좋겠소”라는 내용이였다 윤영은 아버지를 매우 원망했고 또 자신을 한없이 원망했다 그날이후 윤영은 다시는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었고 윤영의 아버지는 큰슬픔에 빠지셨다, 그렇게 이두사람의 사랑이야기는 끝이난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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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01: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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