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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5학년 2학기] 4. 겪은 일을 써요 by 5학년3반</title>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link>
      <description>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1 01: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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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읽고 작성합니다.</title>
         <author>saebom25503</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058403</link>
         <description><![CDATA[<p>1.  제목을 가장 위 큰 글씨인 곳에 씁니다. 또한 처음, 가운데, 끝의 문단 구분을 꼭 합니다. </p><p><br></p><p>2. ""(큰 따옴표)와 ''(작은 따옴표)는 문단을 새로 바꾸어서 (들여쓰기) 씁니다. </p><p><br></p><p>3. ★'처음'을 시작할 땐(글머리를 쓸 때는) 공부했던 6가지 방법 중 한 개를 골라 씁니다. (날씨 표현, 대화 글, 인물 설명, 속담, 의성어와 의태어 상황 설명으로 시작하기 중 1개) </p><p><br></p><p>4. 다 쓰고, 관련 사진을 첨부합니다.</p><p><br></p><p>5. 다른 친구의 게시글에 별점 평가와 댓글을 남깁니다. (잘한 점 또는 고쳐야 할 점) 장난으로 남기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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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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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에라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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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9월의 어느날 나는 쇼츠를 아주 재미있게 보고있었다. 근데 라면을 좋아하는 나에게 40초라면이 알고리즘을 뒤덮었다. 나는 그래서 영상을 봤는데‘군침이 터져나오노’‘만들어 볼만 할 듯’ 나는 그때 ‘그’ 라면 만들기를 하면 안됐다. </p><p>  나는 2년차 라면 요리사 경력으로 아주 자유롭게 인덕션을 키고물과 스프! 촤라락! 건더기 촤라락 계란 톡!(부글부글..) 완성! 이때부터가 문제의 시작이었다. "어 뭐야 손이 너무 더러운데...신성한 라면 앞에선 이럼 안되지!" (손 씻는 중..) "아! 이제~라면을 먹으러 가볼까!""잡고 식탁으로 옴겨야징~" 미.끌. 갑자기 내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그 라면이 다 떨어지는 순간까지 난 뇌정지 상태가 되었다.(정신 돌아옴) :어?어?!어?!?!" "안돼!!!!!" '우리집 라면 셰프 2년차고 뭐고 경력이!!!!" </p><p>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었다. 어(?) 내 옷이 무슨 색이었드라... 아닐꺼야...나의 옷은 흰색이었다. 하지만 흘리고 봤을땐..주황색이 되어있었다. 하지만 내가 하나 더 잊고 있었던게 하나 있었다. 끼익:(문 열리는 소리) "재용아 뭐하니?" 엄마였다!!! "엄마?" "으아아아아아악" 그날부터 난 라면 셰프 금지령이 내려졌다. 아! 맞다 바닥에 라면은 어떻게 됐냐고? 내가 손수 치웠어 근데 아직도 라면 냄새가 나긴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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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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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최대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205884</link>
         <description><![CDATA[<p><br/></p><p>내 인생의 최대 사건</p><p>“아아악!” “우와악!!!!” 이런 리액션이 가끔 나올때가 있다.내 인생의 최대 사건이 있다.(너무 뇌절이어서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할 수 도 있다.)그것은 모두 6가지 인데 함께 봐보자.</p><p>1.농사/나는 주말농장을 했다. 마지막 수확날 고구마 5~6개, 당근 4개, 고추 약 100개, 방울 토마토 약 200개를 수확했다</p><p>2. 고통/2학년때 애들이랑 폭주(?)기관차 놀이를 했 다.그러다 이마를 싹다 다쳤다.ㅠㅠ</p><p>3. 해외여행/ 새벽5시에 일어나서(3시 였나...?)그러고 해외여행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A%B0%94%EB%8B%A4.GG">갔다.GG</a></p><p>4. 오토스나/나는  11연승을 쌓고 오토스나를 만났다.걔가 패드립을 해서 RPG로 참교육 했다.</p><p>5. 플라이핵/ 12연승을 쌓고 1VS1을 돌리는데 플라이핵을 만났다.그래서 나의 12연승이 깨졌다.</p><p>6.서버 사기/ 브레인롯 훔치기에서 어떤 사람 비공 섭에서 하다가 내 2특성 트랄, 그냥 트랄, 터보 3000, 또 코코팡도도 뺐겼다.(너무 슬프다)</p><p>일써 내 인생의 최대 사건을 소개해 봤다.이런 경험 있으면 댓글로 말해주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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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2: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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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에게 미안한 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20821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친구와 브레인 롯 훔치기 게임을 했다. 친구의 브레인 롯이 너무 탐나서 훔치기 작전을 했다. 첫 번째로 훔쳤는데 성공을 했다. 성공을 해서 기뻐 게임을 바로 나갔다.</p><p>“야 다시 돌려줘”</p><p>“알았어 내가 착해서 줄게”</p><p>있는 생색 없는 생색 다 내며 줬다.</p><p>  친구가 화가 많이 난 것 같아서 사과를 했다.</p><p>“미안해 이제 안 가져갈게”</p><p>“이제 진짜 가져가지 마라”</p><p>“알았어 미안해”</p><p>  그때 친구도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생각이 들었나?</p><p>친구가 갑자기 나가야 한다고 나갔다.</p><p> 나 때문인 것 같아 미안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그 친구가 누구인지는 평~~생 비밀이다{?})</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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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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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못 할 그 날의 기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210744</link>
         <description><![CDATA[<p>  “선생님 생신 언제세요??” 궁금한 말소리가 시작이 됐다.</p><p>그리고 선생님께서 말씀을 해주셨다. “9월 8일 월요일이야!” 라고 선생님 생신을 기념하기 위해서 우리는 일주일 동안 3-4번 정도 만나고 포스터와 롤링페이퍼도 꾸몄다. 그리고 다이소에 가서 공주 세트와 풍선 초코파이도 샀다.</p><p>&nbsp;</p><p>  ‘드디어 하루만 남았다.’ 우리도 평범하고 만나 준비도 하고 잠에 들려는 순간 갑자기 4명이나 못 올 수도 있고, 올 수도 있다고.. 아쉬움을 머금고 잠에 들었다. </p><p><br></p><p>  드디어 9월 8일 선생님 생신 이였다.</p><p>그리고 7시 10분에 만났다. 학교 문이 다 잠겨 있어서 당황했다.</p><p>그리고 드디어 학교 정문이 열렸다. 들어오고 보니 문이 다 열려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교실에 들어갔다. 약간의 준비..? 를 하고 있던 중 천둥처럼 큰 노크 소리가 들려왔다. 알고 보니 4반 선생님이 우리 반으로 들어오신 것이다..!! 선생님께선 "얘들아 여기서 뭐하니?" 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무섭긴 했지만 "선생님 생신 파티 준비해요..!" 라고 대답을 했다. 선생님께선 "어머 얘들아 너네 너무 마음이 예쁘다~" 라고 대답을 해주셨다.  감사한 마음에 아주 열심히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 초코파이도 놓고 풍선도 불고 완전 열심히 준비를 했다. 그리고 또 1명이 와서 열심히 준비를 하고 모든 친구들이 올 때가 돼서 온 친구들에게는 숨으라고 했다.  친구들이 다행히 잘 숨어줘서 큰 문제 없이 흘러갔다.</p><p><br></p><p>  드디어 선생님께서 교실로  들어오셨다. 선생님께선 예상과 같이 감동의 눈물은 흘리진 않으셨지만, 마음으로는 울고 계신다고 말씀하셨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기뻐하시니 완전 뿌듯했다.</p><p><br></p><p>  어쩔 수 없이 1교시는 포토타임과 초코파이를 먹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 1교시를 놀아서 너무 재밌었다!!) 다 끝나고 1교시가 2분 정도 남았을 때 선생님께서 소신 발언을 하셨다!! 바로 이번 주 글씨 숙제와 오늘만 배움 노트를 안 쓴 다는 것이다!!! 글씨 숙제는 안 받아서 아쉽긴 했지만 배움 노트는 쓰기 때문에 기분이 좋았다!! 그래도 생신 파티를 준비한 우리가 다른 친구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 뜻 깊었던 것 같다!</p><p><br></p><p>  내년에도 만약 선생님께서 생신이시라면 꼭 생신 파티를 해드리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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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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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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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에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212699</link>
         <description><![CDATA[<p>맨 처음 도착하고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아빠랑 형이랑 같이 해산물을 잡으러 갔다.</p><p>거기서 멀리 갔더니 꽂게가 있었다. 그래서 잡았다. 더 가니 바다 지렁이 등이 있었다.</p><p>역시 등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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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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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대 안 한 수영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213727</link>
         <description><![CDATA[<p>  밤이라 춥지만, 여름이라 더운 미지근한 온도가 도는 밤에 나는 내일 수영대회가 있다는 것에 좌절했다. 물론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하지만 내 실력은 화성시와 수원을 통틀어 10등 이상일게 뻔했다. 그렇게 다음날 나는 뭐라도 줍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 50m 트랙을 왔다 갔다 했다.</p><p>  그렇게 내가 포함된 6조가 출발하는 순간, 물이 눈치없게 내 콧속으로 들어갔다. 나는 들어간 물을 바로 빼고 저병발차기 6번을 찬 후 에 자유형을 하다가 마지막에 스퍼트를 내서 헤엄쳤다. 하지만 이렇게 열심히 해도 나는 짧을터..뭐지, 그 생각을 하면서 벽을 터치했는데 내가 길었다. </p><p>  내가 조에서 1등을 한 것이다! 심지어 전체를 통틀어(4학년) 내가 4등을 한 것이다! 기분이 하늘을 뚫어버릴만큼 업되서 나는 그만 넘어질 뻔했다. 참 좋은 경험이었다. 아! 그리고 평영은 실격 당했다. 왜냐고? 내가 발차기를 실수로 차버렸다. 평영은 내 생각이 짧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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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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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간 제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214696</link>
         <description><![CDATA[<p>  비행기를 2~3시간 타고 처음으로 제주도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나서 처음 간 곳 은 해수욕장 이였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추웠다.</p><p>  다음으로는 저녁을 먹으러 갔다. 자전거를 타고 저녁을 먹으러 가고 있었는데 바다가 너무 예뻐 예쁜 사진도 많이 찍었다. 저녁으로 흑돼지를 먹었는데 진짜 부드럽고 맛있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너무 달았다.</p><p>다 먹고 숙소로 가고 있었는데 돌하르방도 봤다. 사진도 찍었는데 실제로 돌하르방을 처음 봐 신기했다. 그리고 집에 갈 때 감귤도 먹었는데 달고 맛있었다.</p><p>  숙소로 돌아와 집에 갈 준비 했다. 1박 2일이라 너무 짧아 아쉬웠다. 그래도 하루 동안 간 곳이 많아 좋았다.</p><p>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시간이 되게 빨리 지나갔지만 엄청나게 재밌는 시간이었다. 다음에 올 때는 친구와 같이 오면 10배는 더 재밌을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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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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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보고 싶은 금붕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218513</link>
         <description><![CDATA[<p>  나가 놀기 좋은 시원한 가을 이였다. 몇 년 동안이나 하지  않았던 야시장이 열려 이런저런 게임을 하다가 금붕어 잡기를 해 금붕어 두 마리를 데리고 오게 되었다. </p><p>할머니랑 나는 당장 어항을 사 어항 안에 금붕어 두 마리를  풀었다. 그리고 나는 금붕어의 이름을 각각 딸기와 오렌지라고  지었다. 그리고 할아버지께서 어항을 청소하는 물고기도  데려오셨다.</p><p>어항이 좀 심심한 거 같아 어항 안을 좀 꾸며 주었다. 그리고 다른 물고기들도 데리고 와 같이 키웠다.</p><p>&nbsp;</p><p>  나는 시간이 날 때마다 할머니 집에서 어항 안에 물고기를  구경했다. 하지만 역시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  할아버지께서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줬는지, 죽었는지 어항 안에 딸기와 오렌지를 제외한 다른 물고기들이 없었다. 나는 3년  동안 같이 살아온 가족 같은 딸기와 오렌지가 죽지 않는 줄  알았다. 몇 달 뒤, 그날도 금붕어들을 보러 갔지만 한 마리가  없었다. 할머니께 물었다. </p><p>“할머니 한 마리는 어디 있어요?” </p><p>할머니는 나에게 그 한 마리가 죽어서 땅에 묻어줬다고 했다. </p><p>그리고 얼마 뒤에 오렌지도 죽어서 우리 집 앞에 묻어줬다. </p><p>다신 볼 수 없지만 책임감을 알게 해준 딸기랑 오렌지가 아직도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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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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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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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빛축제를 나갔다 그런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219355</link>
         <description><![CDATA[<p>  노을빛 축제에 나가려고 5인조로 댄스 연습을 했다 옷과 신발로똑같은 것으로 맞췄다 우리 팀은 1등을 하기 위해 계속 연습 했다</p><p>&nbsp;</p><p>  노을빛축제 당일 우리는 리허설을 하고 친구 집에 들어가 화장도 하고 머리도 꾸몄다 밖으로 나가서 다른 팀들 무대도 봤다 드디어 우리 팀 차례가 되어서 우리는 무대를 실수 없이 잘 고 연을 끝냈다 우리 팀 무대가 끝나고 우리는 발표식을 기다렸다</p><p>&nbsp;</p><p>  이제 발표식이 시작 됐다 참가상을 나눠 주고 1~3등에 속한 팀들을 불렀다 그 중에 우리 팀이 불려 흥분한 채 발표를 기다렸다 {미소띠도 같이 불렸다!}3등부터 발표 했는데 3등은 미소띠 팀이 되었다!!  그다음 1등이 불렸는데 우리 팀이 나왔다!! 우리는 엄청 기뻤다 나는 눈물도 나올 뻔 했다 우리는 상금 15만원을 받았다!! 너무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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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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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에 깬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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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새벽 4시, 잠에서 깼다. 왜냐고? 오늘은 우리 가족이 괌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평소에는 깨워도 안 일어났는데 오늘은 잘 일어났다. 아직 비행기도 안 탔는데 두근거렸다. 차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봐서 떨리고 괌에 가는 게 실감 나기도 했다. “ 오와 멋지다” 비행기를 타고 괌에 도착했을 때 푸른 바다가 내 눈을 사로잡았다. 너무 멋지고 아름다웠다.</p><p>&nbsp;</p><p>  숙소에 들어가고 일단 숙소 안에 있는 뷔페에서 밥을 먹었다. 음식이 미국 식 이라서 독특하고 새로웠다. 숙소 옆에 엄청 큰 야외 수영장이 있는데 거기서 재밌게 놀다가 배고파져서 밥을 먹었다.</p><p><br/></p><p>  다음날, 소품샵에 가서 괌 곰돌이 파우치, 괌 미니 알람시계와 과자들을 잔뜩 샀다. 그 다음 괌 놀러온 사람들과 차 타고 투어하는 것을 신청해서 관광지를 보러 다녔다.  관굉지 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멋졌다. 오늘 수영장도 가고 밥도 먹고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낸 것 같다. </p><p><br/></p><p>  그 다음날, 스노클링을 하러 바다에 갔다. 사실 스노클링을 처음 해봐서 좀 떨렸다. " 와 신기해 !! " 감탄이 절로 나왔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바다가 푸르고, 깨끗했다. 그래서 그런지 물고기가 잘 보여서 신기했다. 오후에 바비큐 신청을 해서 먹으러 갔다. 바다 보면서 고기를 먹었는데 힐링 되고 좋았다. 밥 다 먹고 서커스장에 갔다. 서커스장이 작아서 잘 보였다. 약 2시간 했는데 신기하고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p><p><br/></p><p>  마지막 날,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공항에 갔다. 막상 돌아가려니 너무 아쉬웠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 체, 비행기를 탔다. 3박 4일 동안 참 즐거운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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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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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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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하게 비추던 날이다. 아빠가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캐리비안베이를 데려가 주셨다. 아빠와 동생이랑 같이 가서 웃음이 계속 나왔다. 일찍 가서 45분밖에 안 걸려서 기뻤는데 ........ 갑자기 날씨가 흐려져서 기분이 안 좋아 질 번 했지만 나는 이런 거에 기분이 나빠지지 안지 하!!!!!!!!</p><p><br/></p><p>   주차를 하고 바로 들어가자마자 파도풀 </p><p>에 들어가  동생이랑 신나게 놀았다. 또 유스풀에 들어가 둥둥 떠다니면서 동생 에게 물을 많이 매겼다. 동생아 미안해 메롱 !!!!!!~!!!!!!</p><p>  </p><p>점심밥을 먹고  유스풀  에 있었는데 파도풀 에서 사람들 비명소리 와 이상한 노래 소리가 들려서 파도풀 로 갔는데 거기에 라이즈 라는 아이돌이 있었다. 나는 신경 쓰지 않고 파도풀 을 즐기다 2인용 슬라이드를 탔다.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1번 더 탈 려 고 했는데 줄이 엄~~~~~~~~~~~~~~~~~~~~~~~</p><p>~~~~~~~~~~~~~청 길어서  타지 못했다.</p><p>  다시 파도풀에 갈 려고 아빠에게 안경을 맏겼는 데 같다 와보니 안경 이 또각 부서져 있었다.</p><p>  다 놀고 집으로 가면서 생각했다.</p><p>안경 을 바꿀수 있어서 완젼 렄키 비키 자나!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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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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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복이 탐구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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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복복이가 집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집을 갈아주었는데, 좋아서 날뛴다.</p><p> 귀뚜라미도 15~20마리를 넣어주었는데 게 눈 감추듯 먹는다. 다 먹고 소화 시킬 여고 따듯하게 달궈진 자기 동굴 위에 누워서 잔다.</p><p>  (한 시간 뒤) 드디어 일어났다. 그리고 바닥 재를 판다.</p><p>이제는 한 시간 동안 가만히 있는다. </p><p>그리고 이제 저녁 9시여서 불을 꺼주었더니 자기 집으로 빤스런 하고 또 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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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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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마스코트 강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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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얘 귀엽다.” 유기견 보호소에서 나와 생일이 같은 강아지 발견!</p><p>유기견 보호소에 오자고 한 건 엄마지만 겁나 귀여운 그 강아지는 내가 데리고 가자고 했다. 엄마도 찬성을 하시니 겁나 기뻤다.</p><p>     집에 데리고 오니 빠르게 나와서 온 집안을 막 헤집고 다녔다. 자빠지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오자마자 대,소변 완.벽.처.리. 밥을 주려고 하니 두발로 막 먹으려고 했다. 그런 만큼 빨리도 먹었다. 말티푸여서 사회성이 좋을 것 같다. 태어난지도 얼마 안 되서 사람에게서 온기를 느끼며 자는 것을 좋아했다. 겁나 잤다. 개껌을 주니 나에게 와서 앉아 있었다. 귀여웠다. </p><p>    앞으로 잘 지내면 좋겠다.(하지만 주사만 다 맞아도 10만원 아작남 주의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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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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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에 있었던 일...... 이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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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맨 처음 도착하고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아빠랑 형이랑 같이 해산물을 잡으러 갔다.</p><p>거기서 멀리 갔더니 꽃게가 있었다. 그래서 잡았다. 더 가니 바다 지렁이 등이 있었다.</p><p> 역시 등잔 밑이 어두웠다. 그래서 다 잡아다. 그래도 난 착해서 전부 풀어주었다. 그리고 점심 먹고 갈려는데, 어떤 아저씨가 큰 꽃게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여쭤보아서 그 장소로 갔다.</p><p>  형아 크록스가 저 멀리 박혀 있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말했다.</p><p>  "형아, 내가 크록스를 가져올게!"아빠가 말렸지만 나를 말릴순 없는 법! 그래서 딱 잡고 형아한테 크록스를 패스하고 가는데 "어어어? 우갸갹! 아파~흑흑흑"이게 어떤 일이냐면, 발 밑에 유리조각 이 있어서 발에 베였다.</p><p> 그래서 응급실에 갔다. 수술시작하고 수면제를 맞았지만, 나는그런것에 잘 안 통하는 편이여서 그 고통을 느껴야만 했다</p><p>  나는 솔직히 발바닥에 베이는것 보다, 치료하는게 더 아팠다.</p><p>  집에 가서 일기에 이렇게 썼다. 내인생 최악에 날이라고, 나는 그때만 생각해도 후회감이 남는다.(가지말걸...)</p><p>  그래도 괜찮다. 이보다 더 한일은 이거에 아무것도 아니다. 그래서 그거 덕분에 마음이 평화로워 진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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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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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우도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306636</link>
         <description><![CDATA[<p>  어느 화창한 날 우리는 우도에 갔다. 우도에는 차를 빌리고 1바퀴를 다 돌면 차를 반납해야 했다. 일단 돌아다니려면 차를 빌리긴 해야 하니까 일단 차를 빌렸다. 잠시후...“쿵!!” 소리가났다. 무슨 일이 있었냐면 아빠와 나는 차를 타고 가고있었다. 그런데 엄마와 이모가 땅콩 아이스크림을 먹자고해서 다 같이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하지만 문제는 다음이였다.</p><p>  아이스크림을 먹고 나와서 차에 타고 후진을 하는데! 이때 일이 터졌다. 바로 차가 뒤로 쓰러진 것이다! 일단 불행 중 다행으로 아빠와 나는 다치지 않았다. 그리고 삼촌과 누나가 걱정스러운 말투로 “괜찮아? 안 다쳤어?” 라고 물었다. 아빠와 내가 괜찮다고 하자 삼촌과 누나가 조금 웃었다. 그 이유는 차가 쓰러질 때 아빠와 내가 끝까지 핸들을 안 놓고 계속 잡고 있었던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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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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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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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찍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307329</link>
         <description><![CDATA[<p>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굳이 오늘, 특별한 날에 눈이 내렸다. 오늘은 나의 첫 반려동물인 햄스터를 입양하러 가는 날이다. 다행히도 눈은 곧 그쳤고, 하늘도 개었다. 그래서 나는 가족과 차를 타고 펫샵에 갔다.</p><p><br></p><p>  펫샵에 도착하니 그곳에는 기니피그, 토끼 등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아담한 가게에 자리 잡고 있었다. 햄스터가 있는 칸에는 10마리 정도의 아기 햄스터가 들어있었는데, 나는 그중 밥을 가장 잘 먹는 햄스터로 선택했다 우리 집으로 가기 위해 상자에 들어간 주먹보다도 작은 햄스터를 보고, 나는 정말 잘 키워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다.</p><p><br></p><p>  집에 와서 든 햄스터가 든 상자를 열었는데, 햄스터가 많이 놀란 것 같아 미니 빗자루를 이용하여 햄스터를 저번 주에 준비한 햄스터 케이지에 얼른 넣어주었다. 나의 첫 반려동물이 우리 집에서 오래 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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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3: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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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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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필리핀의 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31614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처음 가는 해외여행으로 필리핀에 갔다. 나는 가자마자 점심을 먹고. 숙소로 갔다.</p><p>수영복을 입고. 바로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이</p><p> 2개 가 있었는데 옆에 바다가 있어서</p><p>바다에서도 수영을 하다가 워터슬라이드를</p><p>223번 타다가 저녁을 먹고 숙소에서</p><p>잤다. 2일 째 이날도 밥 먹고 수영 하고 먹고 자고 끝!</p><p>3일 째 는 스쿠버 다이빙을 했다. 거기서 열대어도 보고 거북이도 보았다. 이날은 저녁을 과일 만 먹었다. 마지막 날에는 별거 없이 여행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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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4: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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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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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볶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316431</link>
         <description><![CDATA[<p><br/></p><p>9월에 어느날..</p><p>난 배가고파서 떡볶이를 누나랑 협상을 해서 시켰다 그리고 떡볶이를 기다리다..</p><p>&nbsp;</p><p>“띵동” 드디어 떡볶이가 도착했다 누나가 화장실에 있어서 나혼자 열어봤다 그때 난 비명을 질렀다 누나도 와서확인해보니 .. 날 때렸다 왜냐면 실수로 떡볶이집에서</p><p>떡볶이는안시키고 다른것만 시켜버린 비상상황..!!</p><p><br/></p><p>실수로+아닌-누른  그래도 맛은 좋았다</p><p>&nbsp;</p><p>&nbsp;</p><p>그렇게 떡볶이 집에서 떡볶이를 안시킨 이상한 사람이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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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4: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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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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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가면 찐 후회할 강원도 태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316795</link>
         <description><![CDATA[<p>“출발이다!” 난 신이 나서 소리쳤다. 현재 시각 10시. 우리 자동차가 강원도로 출발했기 때문이다. 동생과 나는 달리는 차에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쿠우우울!” 내가 깜빡 잠이 들어버렸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벌써 강원도 할머니 댁에 도착했다 할머니 댁에 도착한 나는 바로 곯아떨어졌다.</p><p>&nbsp;</p><p>&nbsp;</p><p>첫째 날, 나는 일찍 일어나서 할머니와 함께 고춧가루를 만들러 방앗간에 다녀왔다. 집에 들어오는 길에 고추 냄새가 심해서 코가 매웠다. 집에 도착한 뒤 아침밥을 먹고 축구게임도 하고 간식을 먹기도 하며 어느덧 10시가 됐다. 우리 가족은 모두 잠자리에 들었다.</p><p>&nbsp;</p><p>둘째 날, 우리 가족은 아침을 먹고 가곡 온천에 가서 놀고 왔다. 다 좋고 재밌었는데 아빠 발가락이 찢어져서 좀 그랬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근처에 있는 숙소에서 강원도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p><p>&nbsp;</p><p>셋째 날, 우리 가족은 할머니 댁으로 돌아가서 밤 늦게까지 놀고 집으로 돌아왔다.“출발이다!” 난 신이 나서 소리쳤다. 현재 시각 10시. 우리 자동차가 강원도로 출발했기 때문이다. 동생과 나는 달리는 차에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쿠우우울!” 내가 깜빡 잠이 들어버렸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벌써 강원도 할머니 댁에 도착했다 할머니 댁에 도착한 나는 바로 곯아떨어졌다.</p><p>&nbsp;</p><p>&nbsp;</p><p>첫째 날, 나는 일찍 일어나서 할머니와 함께 고춧가루를 만들러 방앗간에 다녀왔다. 집에 들어오는 길에 고추 냄새가 심해서 코가 매웠다. 집에 도착한 뒤 아침밥을 먹고 축구게임도 하고 간식을 먹기도 하며 어느덧 10시가 됐다. 우리 가족은 모두 잠자리에 들었다.</p><p>&nbsp;</p><p>둘째 날 우리 가족은 아침을 먹고 가곡 온천에 가서 놀고 왔다. 다 좋고 재밌었는데 아빠 발가락이 찢어져서 좀 그랬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근처에 있는 숙소에서 강원도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p><p>&nbsp;</p><p>셋째 날 우리 가족은 할머니 댁으로 돌아가서 밤 늦게까지 놀고 집으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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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4: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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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처음으로 간 해외여행(베트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325943</link>
         <description><![CDATA[<p>  해외여행 가기 전날, 새벽 4시에 출발해야 해서 빨리 자고 일어났는데 짐을 챙기고 나갔는데 너무 무거워서 힘들었다. 어찌저찌해서, 공항에 왔고, 난 그때 처음이어서 신기했었다.</p><p>&nbsp;</p><p>  비행기에 도착하고 너무 졸려서 거의 자기만 했다. 근데 멀미가 너무 심해서 힘들었다. 어찌저찌해서 베트남에 도착하고,그리고 숙소에 도착해서 쉬다가 앞에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도 살짝 했다. 그리고,여기가 동남아 국가여서 동남아 과일도 먹었다.</p><p><br/></p><p>  그 다음날,뷔페 같은데?에 가서 먹었다. 나는 과일 위주로 먹었다. 그리고, 숙소에 와서 수영을 했다.그리고 가족들이랑 게임도 했다.</p><p><br/></p><p>  그다음날, 빨리빨리 준비해서 비행기에 탔다. 내가 멀미가 심해서 비행기 탈때 너무 힘들었다.</p><p><br/></p><p>  해외여행 너무 재밌지만, 멀미가 심해서 너무 힘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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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4: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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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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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눈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ebom25503/53/wish/3642338387</link>
         <description><![CDATA[<p>  눈이 많이 내리는 날이였다. 나는 밖에서 놀다가 친구들을 만나서 친구들과 놀았다.</p><p>  눈싸움도 하고 썰매도 타고 미끄럼틀도 타고 눈이 내려서 그런지 빨리 내려갔다.재미있었다.</p><p>  그리고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었는데 잠시 편의점에서 먹을 것 좀 사고 돌아왔는데 눈사람이 사라져 있었다.</p><p>누군가 눈사람을 부신거였다.</p><p>  그런데 아무도 근처에 없고 나와 내 친구들만 있었다. 신기한 일 이였다.</p><p>어쩔 수 없이 그냥 놀기로 했다.</p><p>체육관에서 피구를 하면서 재미있게 놀다가 집으로 왔다. </p><p>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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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4: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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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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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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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4: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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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 빛 축제에 나갔다 그런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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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을 빛 축제에 나가려고 5인조로 댄스 연습을 했다 옷과 신발로 똑같은 것으로 맞췄다 우리 팀은 1등을 하기 위해 계속 연습 했다.</p><p>&nbsp;</p><p>노을 빛 축제 당일 우리는 리허설을 하고 친구 집에 들어가 화장도 하고 머리도 꾸몄다 밖으로 나가서 다른 팀들 무대도 봤다 드디어 우리 팀 차례가 되어서 우리는 무대를 실수 없이 잘 공연을 끝냈다 우리 팀 무대가 끝나고 우리는 발표식을 기다렸다.</p><p>&nbsp;</p><p>이제 발표식이 시작 됐다 참가상을 나눠 주고 1~3등에 속한 팀들을 불렀다. 그 중에 우리 팀이 불려 흥분한 채 발표를 기다렸다. {미소띠도 같이 불렸다!}3등부터 발표 했는데 3등은 미소띠 팀이 되었다!! 그다음 1등이 불렸는데 우리 팀이 나왔다!! 우리는 엄청 기뻤다. 나는 눈물도 나올 뻔 했다 우리는 상금 15만원을 받았다!! 너무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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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4: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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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시멜로우 처럼 달콤하고 번개처럼 짜릿했던 캠핑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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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에 마침 “가는 날에 장날”이라더니 추석에 계속해서 비가 왔는데 그날따라 비가 그쳤다.</p><p>처음으로 날씨가 좋은 밖에 풍경을 보니 너무 기분이 너무 짜릿했다.</p><p>나는 침낭 속에서 나올 생각 1도 없이 손만 꼼지락꼼지락 데며 핸드폰만 붙잡고 있었다.</p><p>근데 막상 나와보니 뷰가 너무 좋아서 웬지 하루가 활기찬 날이었다. 근데 마침 심심했는데</p><p>옆에 트램펄린이 있어 마침 어여 뛰어가 동생과 함께 뛰어 놀다보면 발은 하늘을</p><p>향해 있었다.</p><p>&nbsp;</p><p>이제 다 놀고 가려고 하면 다른 아이들은 역시 트램펄린으로 우르르 달려 나오고 있었다.</p><p>근데 난 내 동생과 우리 텐트에 가서 가족과 함께 계곡에 가보니 시원한 계곡물 소리가</p><p>날 반겨주고 있었다. 그러나 울 강아지가 빨리 들어가고 싶었는지 눈 깜빡할 사이에 달려드고 있었다. 근데 막상 오니 가족들은 추워하고 있었는데 나만 발이 전혀 안 차가웠다. 나 자신도</p><p>신기했지만 할 수 없이 나도 따라 나갔다. 근데 가면서 보니 대추도 있어서 먹어보니 내 입맛은 아니었다. 웬지 그 특유의 씁씁하다. 근데 신기하게 또 걷다 보니 무화과 나무가 있어서</p><p>무화과를 따서 먹어보니 와 무화과에서 나오는 씨들이 나를 반겨주고 있었다. 나는 너무 맛있어 사장님께 여쭈어 보고 (엄마께서) 된다고 많이 따 먹으라고 요즘엔 무화과도 예약이 될</p><p>정도로 다른 사람들도 많이 먹는다며 계속된 엄청난 설명을 해주셨다. 나는 잽싸게 무화과</p><p>나무로 달려가 한 손에 1개씩 맛있을 법한 무화과를 골라 내 텐트로 뛰어가고 있었다.</p><p>&nbsp;</p><p>근데 그때 어찌나 맛있던지 진짜 2개를 1분도 안되서 다 먹었다. 근데 (가족들은 밥을 다</p><p>먹은 상황) 가족들은 다 잠자러 침낭 이불 속에 들어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난 졸리지</p><p>안아서 난 또 트램펄린으로 가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얘들이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p><p>“나랑 같이 놀래?”라고 말을 걸어왔다. 난 기분이 넘 좋았지만 얘들이 또 1번 놀고 말까봐</p><p>그냥 별 기대 안 하고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얘들이 또 오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때는 남매</p><p>3명,또 자매 2명이 있었다. 근데 난 아이들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놀고 있었다. 근데</p><p>&nbsp;</p><p>얘들이 하는 말이 “우리 저녘에도 놀자!”라고 말해서 나는 아이들과 놀려는 마음이 커서</p><p>난 밥을 차 타고 나가서 먹는거라 계속해서 시간만 보고 놀기로 한 시간을 기다리고 있을 때</p><p>다 만나서 경도도 하고 술잡도 하면서 더 친해 지다가 다른 아이 텐트에 가서 마시멜로우도</p><p>구워먹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어서 각자 텐트로 갔당! 넘 짜릿한 하루였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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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찌저찌 장수풍뎅이 기르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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