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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ㄴㄷ 여름방학 썰 풀기(4반) by nanamito84@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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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13 04: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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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0 정유진</title>
         <author>nanamito84</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3883679</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방학을 하루 앞둔 날</p><p>ㄴ. 나는 코로나에 걸렸다.</p><p>ㄷ. 담임이 방학식에 없다니...ㄷㄷㄷ</p><p>ㄹ. 르그(느그)들끼리 방학식 잘 할 수 있지?</p><p>ㅁ. 마음에 걸렸지만 반 아이들에게 인사하고 방학을 맞았다.</p><p>ㅂ. 방에 들어가 이틀 간 했던 격리생활은 천국이었다..</p><p>ㅅ. 실컷 넷플릭스 밀린 걸 봤다. </p><p>ㅇ. 엄마 나와 놀지 않을래~? 딸이 문 밖에서 울었다.</p><p>ㅈ. 제주도에 가려면, 너까지 코로나 걸리면 안돼..ㅠ 미안해ㅠ</p><p>ㅊ. 출발~ </p><p>ㅋ. 코로나라는 역경을 딛고, 드디어 제주도로 갈 수 있게 되었다. </p><p>ㅌ. 탑승하는 비행기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딸이 좋아했다. </p><p>ㅍ. 파도에 몸을 싣고 물놀이도 실컷 하고,</p><p>ㅎ. 호텔에서 바다뷰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었던 꿈 같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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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4: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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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배소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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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여름방학</p><p>ㄴ. 나는 여름방학이 돼서 여름캠프를 갔다</p><p>ㄷ. 더운 여름이라 밖에 나가기 싫었지만 어쩔 수 없이 캠프를 다녀왔다</p><p>ㄹ. 라는 (나는) 개구리도 잡고 벌레도 잡으면서 놀았다 처음에는 개구리를 못 만질 거 같았는데 만져보았다</p><p>ㅁ. 미끌미끌하고 말랑말랑했다 사실 별로였다 🤯</p><p>ㅂ. 밥도 맛있게 먹고</p><p>ㅅ. 수영도 하고</p><p>ㅇ. 오랜만에 실컷 놀았다</p><p>ㅈ. 주말에는 집에서 쉬고</p><p>ㅊ. 치킨도 묵고</p><p>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ㅎㅋ</p><p>ㅌ. ㅌㅌㅋㅋㅋㅊㅊㅋㅊㅋㅌㅋㅌㅋ</p><p>ㅍ. 파자마를 하고 싶었지만 못 했다</p><p>ㅎ. 하루종일 먹고 자고 싸고만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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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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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6김시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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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긴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ㄴ 난 엄청 많은 약속을 잡았다 , ㄷ 다 갔는데 , ㄹ 라(나)는 물놀이가 제일 재미있었다 , ㅁ 마지막 인것 처럼 실컷놀앗다 , ㅂ 바보 같이 놀때 , ㅅ 시혜는 넘어졌다 , ㅇ 애들 앞에서 , ㅈ 정말 웃겼다 , ㅊ 착한 친구들은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 ㅋ 키득키득 거리며 웃었다 , ㅌ 토라졌다 , ㅍ 포항안에서 , ㅎ 하지만 행복햇던 여름방학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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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0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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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4 윤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82662</link>
         <description><![CDATA[<p>ㄱ. 곧 개학을 앞둔 마지막 일요일에 친구네 가족과 계곡에 갔다.</p><p>ㄴ. 나는 멀미가 원래 없었는데 울퉁불퉁한 길을 차로 빨리 가니 멀미가 생겼다.</p><p>ㄷ. 드디어 계곡에 왔다. 생각보다 물이 많았다.</p><p>ㄹ. 라면도 끓여먹고 이것저것 많이 먹고 왔다.</p><p>ㅁ. 물에 들어가니 생각보다 엄청 차가워서 소름끼쳤다.</p><p>ㅂ. 바람도 안부는 더운날인데 물 속에 있으니 시원했다.</p><p>ㅅ. 사람도 적어서 놀기 좋았다.</p><p>ㅇ. 인간은 적응이 빠르다는데 물에 들어가고 몇분 뒤에 적응해서 신기했다.</p><p>ㅈ. 자신감이 생겨서 깊은곳에 가기로 했다. 의아했던게</p><p>ㅊ. 차가운 물이랑 따듯한 물이랑 섞여서 걷다보면 저기는 엄청 차갑고 여기는 조금 따듯했다. 깊은곳에 가보니 얕은곳과는 달랐다.</p><p>ㅋ. 크고 물 색이 더 까맸다.</p><p>ㅌ. 튜브도 타고 구명조끼도 하고 떠다녔다.</p><p>ㅍ. 포항인줄 모르고 갔는데 포항이라고 했다. 이름은</p><p>ㅎ. 하옥계곡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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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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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3 안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83376</link>
         <description><![CDATA[<p>ㄱ. 길고긴 시간끝에 여름방학이 찾아왔다.<br>ㄴ. 나는 여름방학이 너무 짧다고 생각이 들었다.<br>ㄷ. 드디어 친구들과 블루원을 갈수있었다.<br>ㄹ. (라는) 나는 블루원을 가기위해 2주전부터 준비한 물건들을 가방에 넣었다.<br>ㅁ. 마지막으로 휴데폰을 챙기고 차를 타 블루원에 도착했다. 내가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보니 왠지<br>ㅂ. 부끄러웠다. 친구들도 서로 보며 깔깔깔 웃었다.<br>ㅅ. 사진도 왕창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ㅇ. 아주 많이 걷다 보니 친구들은 워터슬라이드를 타고싶다고 했지만 나는 무서워서 친구들이 타는것을 구경 했다.<br>ㅈ. 자주 블루원을 못온다는 생각에 파도풀 , 유수풀을 엄청많이 탔다. 물이 조금<br>ㅊ. 차가워서 온몸에 닭살이 돋았다.<br>ㅋ. ㅋㅋㅋㅋ웃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다보니<br>이제 갈시간이 다되어 버렸다..<br>ㅌ.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는데 한 5시쯤 되니까 사람이 확 줄었었다.<br>ㅍ. 푸드트럭을보니 닭꼬치를 팔길래 마지막으로 닭꼬치늘 사먹었다. 물놀이 하고 먹으니 엄청 맛있었다.<br>ㅎ. 행복한 시간이 다가고 차를타고 집에 오니 엄청 신나게 놀았는지 어께 쪽이 엄청 아팠다.<br>그래도 신나게 놀아서 추억이 생긴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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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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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5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83571</link>
         <description><![CDATA[<p>ㄱ. 갑작스럽지만 강원도에 사는 친척들이 놀러왔다.</p><p>ㄴ. 난 조금 놀라긴 했지만 오랜만에 만나 반가웠다.</p><p>ㄷ. 다같이 모여 카페에 가 여러 이야기를 했다.</p><p>ㄹ. 라면 이야기가 어쩌다 나와서 이야기 하고, 또 다른 여러 이야기를 했다.</p><p>ㅁ. 모두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워 하는 눈치였다.</p><p>ㅂ. 반갑게 이야기하다가, 저녁때 다시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다.</p><p>ㅅ. 시간이 흘러 저녁, 횟집 앞에서 만나기로 해서 횟집 앞에서 기다렸다.</p><p>ㅇ. 언니가 회를 잘 못먹어서 간식을 들고 간다고 했다.</p><p>ㅈ. 진짜 가끔보면 우리 언니지만 별나다 싶은 생각이 든다.</p><p>ㅊ. 친척들과 만난 후, 횟집으로 들어가 함께 이야기 하며 먹었다.</p><p>ㅋ. 코감기가 조금 덜 나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친척들과 함께 밥을 먹으며 이야기 하니 좋았다. 다 먹고 나서 횟집을 나왔다.</p><p>ㅌ. 택시를 타고 바닷가로 나와 바다 구경을 했다. 이모가 바다라며 좋아하셨다.</p><p>ㅍ. 파도가 잔잔하고, 늦은 저녁이라서 평소에는 예뻐보이지 않던 바다가 오늘따라 예뻐보였다.</p><p>ㅎ. 헤어지기 아쉬웠지만, 다음에 다시 만나기로 하며 늦은 밤 10시 쯤 헤어졌다. 오랜만에 만나서 더 반가웠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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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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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 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86582</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식이 시작되었다</p><p>ㄴ 나는 시간도 많은 김에 몇주 동안 계속 놀았다 그러다 개학날이</p><p>ㄷ 다가오고 있었고 나는 한동안 너무 공부를 안 한 것 같아서</p><p>ㄹ 라(나)의 친구들과 이번 주 토요일 에 스터디카페에 가기로 하였다</p><p>ㅁ 마침내 토요일이 되었고 나는 미리 한 친구를 만나 스카로 향했다 그리고 스터디카페에 도착했고</p><p>ㅂ 바로 문을 열고 들어가서 4시간을 결제했다</p><p>ㅅ 스터디카페에 들어가니 에어컨이 있어서 천국이 따로 없었다</p><p>ㅇ 이제 자리에 앉고 나는 나의 오답노트를 폈고 열심히</p><p>ㅈ 적기 시작했다 그런데 열심히 공부하다보니 내 배가</p><p>ㅊ 출출하다고 신호를 주었다 그래서 난 내 친구 한명을 불러서 편의점에 가기로 했는데 내 친구가</p><p>ㅋ 카드로 내 먹을것도 사준다고 하였다 나는 </p><p>ㅌ 탱큐(땡큐)하며 나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p>ㅍ 편의점에 도착했고 친구는 삼각김밥을 사주었고 우리는 맛있게 먹었다 그 뒤로 스카 시간이 종료되어 우리는 밖에 나가 저녁으로 마라탕을 먹었다</p><p>ㅎ 행복한 하루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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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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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박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87250</link>
         <description><![CDATA[<p><br></p><p>ㄱ-길지않은 여름방학을 즐기고 있는 어느날</p><p>ㄴ-나는 친구에게서 워터파크에 가자고 연락을 받아서 날짜 시간등을 정하고 워터파크에 가는 날만 기다렸다</p><p>ㄷ-드디어 워터파크에 가는날이 찾아왔다</p><p>ㄹ-라(나)는 아침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택시에 타 워터파크로 향했다</p><p>ㅁ-무엇을 하고 놀지 친구들과 가는 내내 행복한 고민을 했다 수다를 떨다보니</p><p>ㅂ-벌써 목적지에 도착했다 우리는 얼른</p><p>ㅅ-수영을 하고 재미있게 놀 생각에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p><p>ㅇ-우리는 입장을 하자마자 바로 짐을 락커에 넣고 워터파크 안으로 들어갔다. 몇시간 후</p><p>ㅈ-재밌게 놀수있을것만 같았던 우리의 생각과 달리 우리는 지쳐버렸다</p><p>ㅊ-차마 더 텐션을 끌어올리지는 못할것같아서 우리의 자리에서 좀 쉬었다</p><p>ㅋ-큐(휴)식을 좀 취하니 나는 다시 놀고 싶어졌다그래서 에너지가 충전 된 친구 한명을 데리고 워터 슬라이드를</p><p>ㅌ-타러 갔다. 타고난 후에 전체로 다같이 물놀이를 하러 물속에 들어갔다</p><p>ㅍ-풍덩 빠지기도 하고 물도 많이 먹으면서 열심히 놀다보니 배고파 져서</p><p>ㅎ-후식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재미있었지만 힘들기도 했던 추억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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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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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7 이솔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87769</link>
         <description><![CDATA[<p><br></p><p>ㄱ. 기대되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p><p>ㄴ. 나는 방학식을 마치고 신이 났다</p><p>ㄷ. 드디어 방학이라니 방학하면서 하고 싶은 것들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p><p>ㄹ. 라(나)는 즐거운 방학을 맞이하게 되었다</p><p>ㅁ. 맛있는 음식도 먹으러 다니고 영화관에 가서 보고 싶던 영화들도 다 봤다</p><p>ㅂ. 밥도 먹으러 맛있는 곳도 갔다</p><p>ㅅ. 시원하게 에어컨 틀어두고 집에서 지내는 것도 좋았다</p><p>ㅇ.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잤지만 그래도 재밌었다</p><p>ㅈ. 집에서도 하고싶은 것들을 해보고 지냈다</p><p>ㅊ. 차를 타고 놀러도 갔다</p><p>ㅋ. 카페도 가서 놀았다</p><p>ㅌ. 타인이랑 재밌게 놀았다</p><p>ㅍ. 포여중에 이제 다시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p><p>ㅎ. 행복한 방학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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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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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2 조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89480</link>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던 방학식 앞두고 나는 진도로 가족과 여행을 갔다<br> ㄴ-나는 솔직히 너무너무 가기싫었다<br> ㄷ-다같이 친구들과 놀고 싶었는데 놀지 못하여서 가기가 너무 싫었다<br> ㄹ-라면도 먹으면서 집에서 쉬고 싶었는데 인생 내맘대로 안 흘러가네<br> ㅁ-마지막으로 졸라 봤지만 어쩔수 없이 가야했다<br> ㅂ-바로 주변에 있는 지역이라면 좋을련만 진도라니 너무 멀었다 <br> ㅅ-사진을 놀러가서 찍는거 진짜 싫다 왜 그러는 거야 진짜<br> ㅇ-앞으로 가야할 시간은 5시간 ..시간이 진짜 안갔다<br> ㅈ-자동차에서 내려 겨우 도착해 내렸다<br> ㅊ-추울것 같아서 동생과 나는 수영을 하지 않고 엄빠만 야외수영장에 갔다<br> ㅋ-크림 느낌인 까르보 불닭도 먹고 심야괴담회도 봤다<br> ㅌ-트름 나올정도로 저녁을 미친듯이 먹었다<br> ㅍ-파이팅하게 게임을 했는데 아주 그냥 재밌어 버렸다<br> ㅎ-하루가 나도 모르게 지나가고 우리는 또 지옥같은 5시간을 달려서 집에 도착했다 <br> 소감: 놀러가는것도 일이고 그냥 가까운데가서 쉬고오자 5시간은 고문임 다들 이래 저래 놀러다니지 말고 집에서 쉬어~<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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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1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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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5 윤예원</title>
         <author>24phg104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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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을 맞이했다</p><p>ㄴ- 나는 방학을 하고 난 뒤 주말에 할머니집을 가기로 결심했다</p><p>ㄷ- 다양한 농사를 하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위해 우리는 백화점에 들렸다.</p><p>ㄹ- 라떼를 좋아하시는 할아버지를 위해 라떼를 샀다</p><p>ㅁ- 마음을 담아 정관장에 가서 인삼을 샀다</p><p>ㅂ- 백화점에서 우린 배가 고파 회전초밥집을 언니와 엄마와 갔다.</p><p>ㅅ- 실망했다. 스시는 비싸기만 하고 별로 맛이 없었기 때문이다</p><p>ㅇ- 우린 그래도 초밥 20접시쯤 먹어서 10만원이 나왔다.</p><p>ㅈ- 정말 내가 생각한 거보다 비쌌다</p><p>ㅊ- 차를 타고 시골에 도착했다</p><p>ㅋ- 카톡으로 할아버지께 도착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마중나오셨다.</p><p>ㅌ- (할아버지와 집)틈사이로 시골에서 키우는 개도 보였다</p><p>ㅍ- 펄쩍펄쩍 뛰는 개를 진정시키고 우리는 사온 인삼과 닭강정, 만두 등 다같이 먹었다.</p><p>ㅎ- 하늘을 보니 벌써 어둑어둑해졌다 매일매일 시골에서 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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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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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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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가장 더웠던 여름방학날,</p><p>ㄴ. 나는 잠시 심하게 아팠다</p><p>ㄷ. 더위도 날려주는 꿈같은 여름 방학날에 하필</p><p>ㄹ. 열(렬) 이 나다니</p><p>ㅁ. 몸이 고생을 했다</p><p>ㅂ. 바로 병원에 가서 링거를 맞고</p><p>ㅅ. 쉬고 있었다</p><p>ㅇ. 열은 40도 쯤이였는데 그래도 링거 맞아서 열이 좀 떨어졌었다</p><p>ㅈ. 잠시 후 링거를 다 맞고 진료도 보고 약을 받고 집에 갔다</p><p>ㅊ. 최대한 빨리 밥을먹고 서둘러 약을 먹었다</p><p>ㅋ. 칼칼한 목으로 며칠 약먹으니</p><p>ㅌ. 트집났던 내 몸이 드디어 회복을 했다</p><p>ㅍ. 파라다이스였다~~~ 그러고 며칠 놀고 먹고 하다가.. 개학날이 다가와서</p><p>ㅎ. 학교를 갔다 ! 정말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일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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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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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1정예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90992</link>
         <description><![CDATA[<p><br/></p><p>ㄱ.기다리던 방학이 왔다</p><p>ㄴ.나는 방학식이 끝나고 가족이랑</p><p>ㄷ.다낭에 갔다 그리고</p><p>ㄹ.라는(나는) 비행기에서 파는 과자들을</p><p>ㅁ.먹었다 4시간의 비행을 끝으로 비행기에서 내렸는데 너무</p><p>ㅅ.습했다</p><p>ㅇ.원래 다낭이 덥고 습한 곳인 건 알았지만 너무 심해서 땀이</p><p>ㅈ.줄줄 흘렀다 이제</p><p>ㅊ.차를 타고 숙소에 가는데 창밖으로 다낭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p><p>ㅋ.카(car)를 타고 가다보니 벌써 숙소에 도착했다</p><p>ㅌ.털썩털썩 숙소에 가서 잤다 </p><p>ㅍ.풉 그리고 나는 다음날 산에 갔는데 원숭이를 봤다 살면서 원숭이를 처음 봐서 신기했다</p><p>ㅎ.흐흐 그리고 나는 다음날과 다다음날도 열심히 돌아다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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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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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9 이효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91237</link>
         <description><![CDATA[<p>ㄱ. 그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기차에 탔다</p><p>ㄴ. 나는 가족들과 서울에 가는 중이었다</p><p>ㄷ. 더 자다보니 기차는 어느새 서울역에 도착해있었다</p><p>ㄹ. 랄씨(날씨)가 참 좋았다</p><p>ㅁ. 뭐랄까 서울은 그 자리에</p><p>있는 것만으로도 신나는 느낌이 들었다</p><p>ㅂ. 배가 고파서 더현대? 가서 밥을 묵었다.</p><p>ㅅ. 십이층 다이소에도 들렀다</p><p>ㅇ. 이제 숙소를 갈 시간이었당</p><p>ㅈ. 지하철을 타서 호텔로 갔다</p><p>ㅊ. 체크인을 하고 호텔 방에 들어갔다</p><p>ㅋ. 커피 한잔 할만한 테이블도 있고 2층 침대가 참 편해 보였다</p><p>ㅌ. 티비도 틀고 침대에 누워서 쉬었다</p><p>ㅍ. 파란 하늘이 환히 보여서 좋았다</p><p>ㅎ. 호호호 3일 동안 즐거운 추억을 보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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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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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6이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92185</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여행날이었다</p><p>ㄴ 너무 신이 났다</p><p>ㄷ 도착한 펜션이 너무 좋았다</p><p>ㄹ 러무(너무) 예뻤다</p><p>ㅁ 물놀이 할 바다를 보았는데</p><p>ㅂ 바다가 너무 예뻤다</p><p>ㅅ 시간이 되어서 놀러갔는데</p><p>ㅇ 아주 재밌었다</p><p>ㅈ 재밌게 놀고 들어오니 저녁이</p><p>ㅊ 차려져 있었다</p><p>ㅋ 커다란 식탁에 앉아서 밥을 먹었다</p><p>ㅌ 타(다) 먹고나니 밤이 되었다</p><p>ㅍ 파랬던 하늘이 깜깜해졌다</p><p>ㅎ 하루동안 재밌는 날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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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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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7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93658</link>
         <description><![CDATA[<p>ㄱ. 그렇게 기다리던 방학이 됐지만</p><p>ㄴ. 나는 학원에 가야한다 그래도 학원엔 친구들이 있어서 </p><p>ㄷ. 다행이었다 그나마 공부를 재미있게 할수있었다 방학때</p><p>ㄹ. 로봇청소기를 샀다 성능은 좋았다 그런데 약간 바보같다 하지만</p><p>ㅁ. 마음에 들었다. 원래 친구들과 바닷가에 가기로 했었는데</p><p>ㅂ. 바닷가에 해파리가 많이 나온다고 들어서 하옥계곡을 가기로 결정하였다</p><p>ㅅ. 솔직히 계곡 너무 오랜만에 가서 재미있을까 싶었는데 물이 얕아서</p><p>ㅇ. 완전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친구들과 함께여서 나름</p><p>ㅈ. 재미있었던것 같다 계곡에서 놀다가 점심이 되니</p><p>ㅊ. 출출해서 밖에 나와서 고기를 구워먹었다 중간에 엄마가</p><p>ㅋ. 카톡을 너무 많이해서 답장하기 귀찮았지만 답장을 빨리 하고 놀았다</p><p>ㅌ. 특히 계곡 갔을때 날씨가 선선해서 좋았다. 다 놀고나서</p><p>차를 타고 집에 가는데 너무</p><p>ㅍ. 피곤해서 차안에서 잠들었다</p><p>ㅎ. 힘들었던 방학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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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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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2 송소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94435</link>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던 방학이 되었다.</p><p>ㄴ.나는 방학이 되자 강원도에 갔다.</p><p>ㄷ.다른 날, 주말에도 자주 갔지만 </p><p>ㄹ.라는(나는)</p><p>ㅂ.방학에 가니 더 좋았다.</p><p>ㅅ.새벽5시에 일어나서</p><p>ㅇ.워터파크를 갔는데</p><p>ㅈ.조금 피곤하기도 했다. 그리고</p><p>ㅊ.차를 타고 호텔에 있는</p><p>ㅋ.카페로 갔다.카페에서 보니 피부가</p><p>ㅌ.타버렸다.ㅠㅠ</p><p>ㅍ.피부가 타도 정말 재밌고 알차게 보낸 것 같았다.</p><p>ㅎ.하이원 워터파크는 정말 재밌었고 방학도 잘 보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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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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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4 김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99812</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ㄱ : 기다리던 방학식을 끝내서</strong></p></li></ol><p>ㄴ : 너무 너무 좋았다</p><p>ㄷ : 다음날 카라반에 놀러갔다</p><p>ㄹ : 러녁(저녁)에 창문을 봤는데 말라보이는 강아지가있었다</p><p>ㅁ : 마침 냉장고에 있는 물을 줬다</p><p>ㅂ : 밖에있는강아지는 물을다먹고</p><p>ㅅ : 사라져서 아쉬웠다</p><p>ㅇ : 예곡 (계곡) 에 놀러갔다</p><p>ㅈ : 줄속 (물속) 을 봤는데 큰 물고기가 있었다</p><p>ㅊ : 처음에는 잡아보려했지만 너무 빨라서 못 잡았다</p><p>ㅋ : 커무 (너무) 아쉬웠다</p><p>ㅌ : 다음에는 꼭 잡아보고싶다</p><p>ㅍ : 퓌원한 (시원한) 바다에 가고싶었지만</p><p>ㅎ : 해파리가 있어서 바다에 안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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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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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 장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99814</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방학이 왔다<br>ㄴ. 나는 외가족들과 계곡에 갔다<br>ㄷ. 다 같이 노니깐 재미있었다<br>ㄹ. 라면도 같이 먹었다<br>ㅁ. 맛있는 저녁을 이모집에서 시켜 먹었다<br>ㅂ. 바다 모래사장에서 걸었다<br>ㅅ. 사촌 오빠가 처음으로 용돈을 줬다<br>ㅇ. 엄청 놀랐다<br>ㅈ. 작은 이모집에 놀러갔다<br>ㅊ. 친구인 사촌이랑 놀았다<br>ㅋ. 캐리비안에 가서 놀았다<br>ㅌ. 탔지만 할머니가 오이를 얼굴에 놓아주셔서 시원했다<br>ㅍ. 파도풀이 제일 재미있었지만 끝은 너무 깊어서 조금 무서웠다<br>ㅎ. 행복한 방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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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2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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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18 이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899865</link>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고 있던 여름방학이 왔다<br>ㄴ.나는 곧 여행에 갈 생각에 신이 났다 그리고 며칠뒤에<br>ㄷ.다낭에 도착했고 와서 짐을 정리하고 다양한 곳을 둘러보았다<br>ㄹ.란(난) 한국에는 없는게 다낭에는 있어서 신기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에<br>ㅁ.물놀이를 했다 그리고 몇시간 뒤에 한시장에 와서 말하는 선인장 인형을 사고나서 밥을 먹고 또 다른곳을 둘러보고 등등 여러가지를 보고 다시 호텔에 왔다<br>ㅂ.방가서 씻고 침대에 누워서 폰을 했다 그리고<br>ㅅ.새벽 1시쯤 잤다 다응날이 왔다<br>ㅇ.아침이 되고 식당에서 밥을 먹고 다시 한국에 갈려고 비행기를 타고 갔다 나는 <br>ㅈ.잠이 오지도 않았다<br>ㅊ.창문을 보니까 하늘이 보였다<br>ㅋ.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비행기를<br>ㅌ.타고 있는 도중에 너무 귀가 아팠다 그래도 잘 버텼다 그리고 다낭에서 찍었던 사진을<br>ㅍ.프로필로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안했다 그렇게 몇시간을 보내고 어느새<br>ㅎ.한국에 왔다 정말 즐거운 여름방학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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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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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4 탁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901499</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이 찾아왔다</p><p>ㄴ 나는 방학을해서 좋았지만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p><p>ㄷ 다들 이번여름방학은 짧아서 놀러안간친구들도 많던데 나는 갔다 나는 신나는마음으로 놀러가기 하루전에</p><p>ㄹ 라면을 먹었다 정말맛있었당</p><p>ㅁ 미루고미루던숙제들도 해치웠다..그 뒤 나는 경주로 놀러갔다.가서 수영장에서만 하루종일놀아서 엄청 탔다…그 다음날</p><p>ㅂ 부산으로 갔다.경주에서놀다가 바로 부산해운대로 넘어가니꺼 확실히 도시가 훨신컸다</p><p>ㅅ 사실 부산에서는 전날에 수영을 너무많이해서 너무 피곤했다..그래서 부산호텔 수영장은 별로 크지도않은데 사람은 너무많아서 4시간만 수영하고 나는 휴대폰만 봤다 그러고 저녁시간에 우리는 해운대쪽으로 갔다</p><p>ㅇ 야경을 보니 힐링됐다</p><p>ㅈ 저녁을먹으러 해운대 안쪽을 들어가 저녁을먹고 이것저것 놀거리를 찾고,저녁을 제대로 먹지 못해 먹을곳을 찾아보니 해운대 안쪽에는 다 외국인들이있고 사람도 많았다</p><p>ㅊ 찾아보다 없어서 호텔으로 들어가 호텔안에있는 오락실에 가서 놀다가 방으로 올라왔다.근데 너무 아쉬워서 다시 나갔다ㅎㅎ솔직히 그때</p><p>ㅋ 코피터질것같았다 너무 피곤해서 근데 너무너무 나가고 싶어서 그냥 나도 나갔다</p><p>ㅌ 토끼같이 생긴 사람이 많았다</p><p>ㅍ 포항에 살다 부산을 가니까 정말 엄청 컸다.거기서 살면 엄청 시끄럽겠다고 생각했다</p><p>ㅎ 호텔밑으로 가보니 조용하고 한국사람들만 있는 식당들이 많아서 또 먹고 호텔로 다시 들어가 잠에 들고 다음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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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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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26. 김견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902766</link>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던 방학을 앞둔 날</p><p>ㄴ.나는 대회장에 갔다</p><p>ㄷ.대회가 끝나고 나는 일주일의 휴가를 받았다</p><p>ㄹ.라면과 간식을 사들고. 바로 수영장으로 향했다</p><p>ㅁ.맛있는 음식을 잔득 먹고 다음날 워터파크에 갔다</p><p>ㅂ.바들바들 설래는 마음을 잡고 물놀이를 하러들어갔다</p><p>ㅅ.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약간 어지러웠다</p><p>ㅇ.아니겠지하며 병원으로 향했다</p><p>ㅈ.진단을 받고 나오는데 내가 폐렴이라니~~~휴가 받은지</p><p>ㅊ. 첫 잿날 둘 잿날 둘잿날에 폐렴에 걸린것이였다 순간 머리가 </p><p>ㅋ.카매졌다 나는 입원을 해야했지만 입원가능 병원이 없었다 차를</p><p>ㅌ.타고가며 매일 링거를 맛았다</p><p>ㅍ.팔이 남아나질 안컷네 ~ 코치님께서 다정한 목소리를 푹쉬고다시운동하자 하셨다 나는운동을 못할까 불안했지만</p><p>ㅎ.하루종일 먹고뒹굴며 쌓인 피로를 풀어나갔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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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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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9문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904448</link>
         <description><![CDATA[<p>ㄱ. 꽤나 짧은 방학이 끝나기 하루전.</p><p>ㄴ. 나는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가족과 영일대로 갔다.</p><p>ㄷ. 더워서 쪄 죽을것 같았다.</p><p>ㄹ. (란)난 평이 좋아보이는 음식점에 들어갔다.</p><p>ㅁ. 막상 들어가보니 맛이 없었다.</p><p>ㅂ.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기대 이하여서 좀 실망했다.</p><p>ㅅ. 식당을 나와 바닷가를 산책하고 있는데</p><p>ㅇ.옆에 모래로 만든 커다란 조형물을 발견했다.</p><p>ㅈ. 정말 신기했당.</p><p>ㅊ. 차를 타고 짐으로 돌아가기 전에 카페에 들렀다.</p><p>ㅋ. 커피는 맛이 없었지만 빙수는 맛있었다.</p><p>ㅌ. 타투를 전신에 도배한 사람이 주문을 받아서 조금 무서웠다 . 카페를 나오니</p><p>ㅍ. 파랬던 하늘이 어두워지고 있었다.</p><p>ㅎ. 홍홍홍</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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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1:3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4904448</guid>
      </item>
      <item>
         <title>10408김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adv180zlhk5lp3ys/wish/3078517170</link>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던 여름방학!</p><p>ㄴ.나는 방학을 하자마자 친구들과 바다에 갔다.</p><p>ㄷ.도구 해수욕장 도착!</p><p>ㄹ.라(나)는 친구들이랑 같이 도착 하자마자</p><p>바다로 갔다.</p><p>ㅁ.물이 많이 차가웠다.</p><p>ㅂ.바다에서 놀다가 라면도 먹었다.</p><p>ㅅ.신나게 놀고 우리는 친구네 집으로 갔다.</p><p>ㅇ.우리는 집에 가서 씼었다.</p><p>ㅈ.집에서 놀다가</p><p>ㅊ.치킨을 먹었다.</p><p>ㅋ.ㅋㅋㅋㅋ우리는 저녁을 다먹고 다시 놀았다.</p><p>ㅌ. 티비도 보았다.</p><p>ㅍ.파자마 파티는 너무 좋았다.</p><p>ㅎ.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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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7 15: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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