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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은유)&#39; 책 읽기 프로젝트 by 최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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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학년도 부개고등학교 도서부 라온북 동아리 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6 06: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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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10○○○ 김○○</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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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nbsp;책에서 인상 깊은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쪽수도 기재)<br>2. 선정 이유(구체적으로 기재) :<br>3. 질문 2개<br>&nbsp; 1)&nbsp;<br>  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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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6: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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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10○○○ 김○○</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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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nbsp;책에서 인상 깊은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쪽수도 기재)<br>2. 선정 이유(구체적으로 기재) :<br>3. 질문 2개<br>&nbsp; 1)&nbsp;<br>  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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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6: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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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10○○○ 김○○</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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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nbsp;책에서 인상 깊은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쪽수도 기재)<br>2. 선정 이유(구체적으로 기재) :<br>3. 질문 2개<br>&nbsp; 1)&nbsp;<br>  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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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6: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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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10○○○ 김○○</title>
         <author>cyj23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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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nbsp;책에서 인상 깊은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쪽수도 기재)<br>2. 선정 이유(구체적으로 기재) :<br>3. 질문 2개<br>&nbsp; 1)&nbsp;<br>  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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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6: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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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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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4 이나경<br><br>1. 특성화고에 다녔던 것, 자살했다는 것, 두 가지 사실로 사람들은 간편하게 시나리오를 썼다<br><br>2. 사실 나도 저 두 가지 사실을 시나리오로 쓰라고 하면 저기서 언급된 사람들이 쓴 내용과 비슷하게 쓸 것 같다. 편견이라는 게 참 무서운 것인 것 같다. 근데 그 편견을 만드는 것은 소수가 아닌 다수의 시선과 생각이라는 것이다. 저 편견을 없애기 위해서는 저 다수의 생각이 사라져야 한다. 편견이 아닌 오직 내 생각 말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부터 저 시나리오를 쓸 때 뻔하고 간단하게 쓰지 않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어 인상이 깊었다.<br><br>질문 1. 저 두 가지 내용 사실을 바탕으로 한 시나리오의 내용은 무슨 내용이었을까<br>질문 2. 저 두 가지의 사실을 사람들은 긍정 부정 두 가지의 시선에서 고르라 할 때 무엇이 더 많이 나왔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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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6: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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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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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감이 하나도 없는 약자의 소리<br><br>2. 왜 약자는 자신감이 항상 없는 건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약자의 기준은 무엇인지도 생각하게 된다. 자신의 약자여서 자신감이 없는 걸까, 자신감이 없어서 약자인 걸까 이 두 가지의 순서를 고민하게 돤다. 그럼 나도 자신감이 없는 편인데 약자인가?라는 궁금증이 들어서 기억에 남은 듯하다<br><br>질문 1. 자신이 생각하는 약자는?<br>질문 2.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자신감, 자존감 정도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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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6: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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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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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준 군 어머니는 아이가 쓰던 빗에서 머리카락을 뽑아 간직했다.<br>2.아이를 잃은 그 심정을 나는 이해할수없겠지만 머리카락을 모아서라도 아이를 만지고 기억하고 싶어하는 어머니의 간절함이 느껴졌다.<br>3.왜 우리는 힘들어도 참고 몸을 망가트려가며 일하라고 배웠는지,<br>왜 한 사람이 아닌 현장실습생으로 단정짓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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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6: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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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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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경찰에서 조서를 쓸 때 저한테 유도를 하더라고요.<br><br>2. 저 경찰들이 유가족이었어도 저렇게 했을까, 저게 현실인가 어쩔 수 없는 건가? 경찰은 그냥 많은 사건 중 하나일 테니 자신이 편한 것이 최선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서로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저런 마음으로 경찰이 된 것인가... 저 사람이 왜 경찰이 되고 싶었는지 어떤 마음으로 경찰이 된 건지 궁금하다. 피해자의 마음을 경험해 보면 태도가 달랐을까라는 의문점이 든다.<br><br>질문 1. 내가 바라보고 생각하는 경찰은?<br>질문 2. 저 상황에서 내가 경찰이라면 내 최선은 한계점은 어디까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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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6: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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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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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생님...,저 무서워요...<br>2. 처음에 밝게 자기소개서를 쓰며 자신의 장점을 보며 단점도 고쳐나가는 당당하고 밝았던 동준이가 이글을 쓰게될때까지 얼마나 많은 괴롭힘과 고통에 시달렸는지 느껴지는 한문장이였습니다. 그 상황에서 도움을 청해야겠다고 떠오른 사람이 담임 선생님이라는 점에서 어리게 느껴졌습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중에도 시선을 걱정하며 가해자의 반응을 걱정하는 동준이가 떠올랐습니다.<br>3.담임선생님이 회사에 강력헌 조치를 내릴수 없었던 이유<br>상사의 괴롭힘을 막을수있었던 방법은 없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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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6: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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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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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 사회를 못 믿는 거예요<br><br>2. 이 사회를 못 믿는다는 건 그 만큼 이 사회에게 많은 상처를 받은 거라고 더 이상은 받기 싫다고 말하는 것 처럼 들린다. 여기서 이 사람은 자꾸 자신을 탓하는 말을 한다. 물론 나라고 나 자신을 탓하였을거다. 내 행동에 상황이 바뀔 수 있었고 여기서 저 때 내가 저랬더라면 이는 후회는 저 상황에서는 누구든 했었을 거고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사람에게 나는 당신도 힘들었을 것이고 괜찮다고 당신은 당신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말해주고 싶다.<br><br>질문 1. 이 사회를 믿기 위해서는?&nbsp;<br><br>질문 2. 내가 나를 위로하고 믿는 법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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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6: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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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7정세윤<br>1.인상 깊은 구절:동준이가 마이스터고를 원했어요<br>2.선정이유:나도 지금까지는 특성화고를 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공부를 싫어하거나 잘 하지 못해서 가는 것일거라는 편견을 가졌다.하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서 고등학생 때부터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는것을 알게되었고 ,나와 다른 길은 가는 사람들에게 무조건적인 편견을 가지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br>3.질문:(1)뭘 하든 사람 대접 받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다른 노력은 무엇일까?<br>(2)강석경 씨가 얘를 회사에 보내지 말았어야했다고 말하셨는데 우리가 그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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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6: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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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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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나를 지키는게 먼저다.(20쪽)</div><div>2. 아파도 학교 가서 아파라, 쓰러져도 회사 가서 쓰러져라</div><div>힘들어도 안 힘든 척 험악한 사회로부터 버티기 위해 자신의 몸보다는 사회가 인정해 주기를 바라는 게 먼저인 이 세상의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div><div>&nbsp;3. 사회의 잘못된 인식을 되돌리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위로의 말중에 어떤 말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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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7: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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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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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시선 같은게 두려워서요(41쪽)</div><div>2.나는 잘 못한게 없는데 타인의 생각이나 나를 바라 보는 눈빛이 꼭 조용히 있으면되는데 괜히 일을 키우냐는 그런 느낌을 받았을것 같다 .</div><div>3. 회사에서 직원들의 교육을 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하는게 좋을까/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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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7: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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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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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책을 읽진 않는 편이고 책을 읽어도 많은 생각을 해보지 않는 편이라서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고 나의 생각을 넓혀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의 관점은 어떠할까, 내 생각이 옳고 틀림을 깨달을 수도 있고 좋은 경험인 것 같다. 책을 읽을 때마다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계속하다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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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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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엄마 노릇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니까요(66쪽)</div><div>2.아들이 기숙사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같이 밥먹으면서 얘기하는걸 즐겨했는데 이제는 아들과 그러지 못하는</div><div>어머니의 슬픈 마음과 후회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인상깊었다</div><div>3.우리가 관심있게 들여다볼 내용은 무엇일까 / 동준이의 어머니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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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7: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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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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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동준이는 들어주는 친구였다는 거예요(89쪽)</div><div>2.동준이의 얘기를 들어주었으면 어떨지 그랬다면&nbsp;</div><div>동준이의 자살을 막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br>3.권리는 무엇일까 / 자신을 지키는 선택이란</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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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7: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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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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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nbsp;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구절은 ‘자기 일에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자기를 돌보고 지키는 사람이 되는 게 더 중요하다.’이다. (21쪽)</div><div>2. 이 구절 선정 이유는 나에게 뜻깊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내가 해야하는 일에 책임을 져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먼저, 나 자신이 내 상태를 알아주어야 하고 몸과 정신이 건강해야 일도 긍정적으로 할 수 있으면서 일에 대한 수행능력과 책임 또한 질 수 있다 생각한다.&nbsp;</div><div>3. 질문 1-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질문2- 일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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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7: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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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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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은 지루하면서도 재밌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br>내 생각을 바꿔주며 내가 반성해야할 문제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알아야할 내용들을 전해주는것 같다. 책을 많이 읽어 생각을 넓히고 사회를 비판할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동아리 활동으로 한권의 책의 &nbsp;일부분을 읽고 많은 것을 얻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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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7:1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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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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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죄를 지어야만 잘못이 아니라 선함을 행하지 않음이 잘못이다.<br>2) 보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죄를 지었기 때문에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 문장을 보고 잘못했다는 것이 단순히 죄를 짓는 것 만이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내가 모르는 사이에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 또한 깨달았다.<br>3) 1. 김동준 사건 이전에도 청소년 노동 관련 자살 사건은 끊임없이 발생 되었는데, 왜 김동준 사건이 최초로 산재 사건으로 승인되었을까?<br>2. 대학을 가지 않고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사람들은 그러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대학을 나왔다고 생각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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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7: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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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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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7정세윤<br>1.인상 깊은 구절:학습도 실습도 아닌 죽음의 노동에 몰리다<br>2.선정이유:중학교 3학년 막바지에 학교로 특성화고 홍보가 자주 와서 특성화고에 관심을 가졌다.하지만 그 홍보 내용에는 실습에 관한 것보단 특성화고를 가면 좋은 직장에 취업할 수 있다던가,대학을 가고 싶으면 회사를 다니면서 대학에도 갈 수 있다는 내용이 많았다.그래서 ‘실습’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일에 대해 자세하게 배우는 학습이 아닌 일을 직접 경험해보는 실습이 아닌 힘든 노동을 하며 위험에 처해있단 걸 알게되었다.<br>3질문:(1)특성화고 학생에 관한 편견을 갖고 있는가?<br>(2)만약 우리가 김동준씨처럼 위험한 일에 처한다면 우리는 선뜻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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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7: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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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지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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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 p.20 기쁨을 나누는 일은 배우지 않아도 사는데 무리가 없지만, 슬픔을 나누는 일은 반드시 배워야만 하는 사람의 일이라는 것을 강격석씨를 만나면서 알았다.<br>2. 선정 이유(구체적으로 기재) :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나에게 슬픔을 털어놓는 사람이 없었기에 내 주변인들은 슬픔이 많이 없는 사람들이 많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이 부분을 읽고 내 주변에 슬픔을 털어놓는 사람이 없는것이지 슬픔이 없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서 선정했다<br>3. 질문 2개<br>&nbsp; 1) 산재로 인해 또는 회사 내 자살로 죽는 사람들을 줄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br>&nbsp; 2)특성화고를 재학 또는 졸업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7: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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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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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회의 예절은 많이 어렵고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br>2) 이 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내가 생각하는 예절과 사회생활을 할 때의 예절의 개념이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또한 김동준이라는 분께서 사회생활을 위해 필요한 것을 알게 해주기 위해 조언을 해주시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br>3) 1. 평소에 아는 예절과 사회생활에서의 예절이 다른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br>2. 김동준씨께서 힘들 때 왜 주변에서 도움을 주거나 위로의 한 마디를 건네주는 사람이 없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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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7: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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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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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인상 깊던 구절은 ‘내가 뭘 잘못해서 엎드려 뻗치고, 신발로 머리 밟히고 까이고 당해야 하나요.’이다. (41쪽)</div><div>2. 위 구절의 선정 이유는 김동준 군의 말에서 많은&nbsp; 생각과 괴로움과 고통이 다 느껴졌기 때문이다. 누구나 내 생각을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직장 계급사회는 내 의지를 나타내는 발언이 윗 사람에겐 한참 어린 애가 대든다고 생각하며 자신보다 낮은 사람을 때리고 욕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 자신의 의견을 말한 것이 왜 이상한 짓으로 오해받는지 나는 이해할 수 없다. 잘못한 것이 아닌데도 괴롭힘을 받는 사회가 한시라도 빨리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이다.&nbsp;</div><div>3. 질문 1- 자신의 생각을 담은 의견을 직장 내에서 계급이 낮다면 표출하지 말아야 할까? / 질문 2- 김동준씨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알면서도 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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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7: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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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정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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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차라리 죽었으면 편했을걸 ,나는 왜 살아서 억지로 술을 마셔야죠?<br>2.선정이유:회식에 참여하기 싫어한다는 이유로 구타당하고 가해자에 협박에 의해 무서워서 회사 다니는 것을 좋아했던 동준씨가 회사를 매우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바뀐것이 충격적이었다.<br>3.질문(1)직장 상사등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면 달라졌을까?<br>(2)꿈과 희망으로 가득 차 있던 동준씨를 망친 원인이 선배때문일까?<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7: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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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지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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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 p.42 사람들에겐 각자 삶의 방식이 있어요. 맞붙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그저 도망치기만 하고 싶은 사람도 있어요<br>2. 선정 이유(구체적으로 기재) : 각자의 삶의 방식이 존중받지 못하는 세상에서 모두의 삶의 방식이 존중받는 세상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선정했다<br>3. 질문 2개<br>&nbsp; 1) 모든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 존중받는 세상이 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br>&nbsp; 2) 회사 내 따돌림 혹은 폭력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7: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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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7정세윤<br>1.인상깊은 구절:어른이 바뀌는 교육이 있어야 해요<br>2.선정이유:교사가 장애인이나 소수자를 대할 때 차별적인 뉘앙스로 대하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나도 느껴본적이 있다.예를 들어 유튜브를 볼 때 댓글에 어떤 사람에 대한 안 좋은 말이 있으면 내가 그렇게 생각해본 적이 없어도 그게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그 사람을 볼때 편견으로 남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기 때문이다.이렇듯 한번 생긴 편견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지않도록 어른들이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3.질문(1)어른을 바뀌게 하는 교육에는 무엇이 있을까?<br>(2)어릴때 자주 들어서 계속 기억에 남아있는 말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9: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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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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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 입장에서 날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중요해요.<br>2) 고민이나 힘든 일을 자신의 마음속에 묻어두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에게 그것들을 털어놓는 것이 마음이 편해지고 좋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nbsp;<br>3) 1. 어머니께서는 아들이 회사에 가기 싫어하고 힘들어 했을 때 왜 아들을 달래서 회사에 보내려고 했을까?<br>2. 어머니께서는 아들의 핸드폰 요금을 내시면서 어떤 기분이셨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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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9: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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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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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른이 바뀌는 교육이 있어야 해요.<br>2) 이 뒤에 이어지는 내용을 보며 지금 내가 받고있는 교육은 세뇌받는 듯한 교육이고, 나의 생각과 판단이 내 판단과 생각이 아닌 어른들의 판단과 생각을 세뇌당한 것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그래서 어른들이 바뀌는 교육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인상깊었고 납득되었다.<br>3) 1. 김동준씨의 장례식장에 왔던 sns 친구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br>2. 죽은 아들의 얘기가 나올 때 그 얘기를 피하려고 하는 아버지의 심정은 어떨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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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9: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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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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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7정세윤<br>뉴스에서 19,20,21살 등 어른이 되기에 이른 청소년 노동자들의 죽음이 보도되는 걸 본적이 있다.그때에는 나와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서 관심을 거의 갖지 않았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와 먼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평범한 사람들도 노동을 하다가 안 좋은 일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 말이다.이제부터라도 작은 노력이지만 비슷한 일을 겪은 사람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노력이라도 해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09: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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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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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은 책이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낯선 종류의 책이어서 어려워 보였다. 하지만 실제 일어난 사건의 피해자의 부모님이나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청소년 인권 문제에 접근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재밌게 느껴졌다. 또한 책을 읽으며 인상깊은 구절과 질문 2가지를 쓰는 활동이 책을 더 잘 이해하고 주인공의 심정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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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09: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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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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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고전읽기 시간이나 독서시간 같은 학교 수업 시간외에는 책을 잘 읽지 않게 되는데 오늘 동아리 시간에 책을 읽음으로써 책 읽는 시간 자체를 늘릴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동아리 시간에 이런 책 읽는 시간을 자주 가지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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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0: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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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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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2 - 얘들아, 너무 착해도 이 나라에서 살기 힘들다. 적당히 싸가지라도 부리고 개기기도 해야지 묵묵하게 일만 하면 호구로 보고 갈구기만한다.<br>이유 - 나는 개인적으로 위에 문장에 매우 공감한다. 전에 잠깐 친구부탁으로 단기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는데 정말 너무 착하면 지금의 우리나라에서는 살아남기 힘들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위에 문장을 선정하였다.<br>질문1 - 어째서 이 나라에서는 착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성공하기 힘든가?<br>질문2 - 위에 문장에서 말하는 '적당히'의 기준은 도데체 무엇인가...?</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10: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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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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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40 - 차라리 죽었으면 편했을걸, 나는 왜 시발, 살아있어서 술을 억지로 마셔야 하죠?<br>이유 - 내가 선정한 위에 문장은 사실 우리나라 직장문화 중에서도 갇장 잘못된 문화인 것 같다. 싫다는 사람 억지로 회식 끌고가고 술 억지로 마시게 하고 난 이런 것들이 심각한 인권, 자유권 침해라고 생각한다. 위에 문장은 물론 조금은 격한 표현을 사용했지만, 읽는 사람에게 확실하게 뜻을 전한 것 같아 나는 위에 문장을 선정하였다.<br>질문1 - 위와 같은 상황을 신고하면 법적책임을 물게 할 수 있을까?<br>질문2 - 위와 같은 문화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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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0: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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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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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59 - "아들이 그렇게 갔다며? 궁금해. 알려주면 안 돼?"<br>이유 - 난 이 한 문장을 읽고 어디선가 끌어 오르는 분노를 느꼈다.<br>저 말을 한 사람은 남의 처지를 생각하지 않고 남의 아픈 부분을 들 쑤셨다. 나는 이 화 때문에 저 문장이 내 기억속에 박혔다.<br>질문1 - 저 말을 한 사람은 어째서 저런 질문을 하면서 도데체 무슨 생각 이었을까?<br>질문2 - 저 질문을 들은 어머니는 어떻게 대답을 할 수 있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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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0: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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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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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93 - 저는 갓난아기 때부터 아버지가 기도하고 밤새도록 성경 얘기를 하고 옛날얘기를 하면서 야곱 얘기를 하고 그랬어요. 중고등학교 다닐 때 그걸 써먹긴 했지만, 대학교 가서 보니까 내 생각이 내 판단이 아닌 거예요.<br>이유 - 위에 문장은 과거의 주입식 교육의 폐해이다. 저런 주입식 교육은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의 발달을 방해한다. 나는 이 문장이 이 장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하여 위에 문장을 선정하였다.<br>질문1 - 현재에도 저런 주입식 교육이 남아있는가?<br>질문2 - 저러한 교육방식은 현재에는 어떤 형태로 바뀌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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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0: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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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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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한 번도 생각 해봤던 적이 없던 이야기들을 책으로 통해 들으니 새로웠다. 또, 다소 무거운 이야기다 보니 나도 집중하면서 읽는 중에 되게 슬픈 감정이 들었던 것 같다. 항상 소설로 된 행복한 이야기의 책만 읽다가 실제 사례와 나와 비슷한 또래의 이야기를 보니 안타깝기도 했다.&nbsp;</div><div>책을 읽으면서 나도 사회에 나간다면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제라도 이런 일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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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0: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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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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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정확히 도움을 주는 사람이 생길 때까지,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을 지키는 거야.”이다. (95쪽)</div><div>2. 위 구절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김동준 군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선생님, 부모님 등 여러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결국, 해결하려는 찰나 이미 가버렸다. 정확히 도움을 정말로 받을 수 있던 때에 자기 자신이 무너져버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한 것이 나에겐 너무 안쓰럽게 느껴졌다. 또 위 구절을 김동준 군이 떠난 후에야 진정 알게됐다는 것이 더 슬픈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알려지게 되면서 모두가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nbsp;</div><div>3. 질문 1- 자신이 김동준 군과 같은 상황에 놓여있다면 누구에게 가장 먼저 도움을 요청할 것인가요? / 질문 2- 만약 김동준 군과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는 학생이 도움을 요청한다면 무슨 말을 해 줄 것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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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1: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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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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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었던 구절은 ‘나를 이해 할 수 있는 사람, 내 입장에서 날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중요해요’이다. (60쪽)</div><div>2. 이 구절을 선정한 이유는, 혼자서 모든 걸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은 아주 적다. 나를 이해 해 줄 수 있고 나를 잘 아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나에겐 그 어떤것이라도 고맙고 또 행복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이유로 김동준 군의 어머니의 말이 나에게도 와 닿았던 것 같다.&nbsp;</div><div>3. 질문 1- 내 주변에서 나를 잘 이해 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일까? / 질문 2- 내가 누군가에게 이해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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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1: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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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황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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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p -그러니까 우리가 먹고 마시고 이용하는 모든 일상 영역에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의 흔적이 남아 있다<br>이유- 우리는 지금 아무생각없이 주변에 있는 것들을 이용하고 있지만&nbsp; 그것 하나하나에는 권리를 제대로 보장 받지 못하고&nbsp; 일을 하고있는 청소년 노동자들의 고통과 아픔이 들어있다 나는 이 문장을 읽은 후에 우리가 편하게 이용했던 모든 행동들을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인상 깊었다<br>질문1. 청소년 노동자들을 보호 할 수 있는 대표적인 법은 뭐가 있을까?<br>질문2. 청소년 노동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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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2: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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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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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그래도 기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기도하다가도 제발, 제발 제 기억을 없애주던지, 아니면 죽여달라고 발악을 하기도 하지요.<br>2. 자식의 죽음은 부모에게 어떤영향을 미치는지 다시 느꼈습니다. 기억함에 감사하다가도 괴롭고 떠오르고 영원히 익숙해질수없는 상황을 살아가는 것은 고통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일을&nbsp; 접했을때 항상 피해자가 얼머나 고통스러웠는지에 집중하지 그의 가족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남겨진 가족의 고통이 너무나도 크고 가족들의 고통도 같이 관심을 가져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3. 경찰들은 고통스러워하는 유가족들을 왜 유도심문하였는가,<br>특성화고로 진학하여 일터로 나가는 아이들을 보호해줄 방법은 없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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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3: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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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황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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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3.p - 저는 약자로서 자랐고 약자로서 행동해왔기에, 이 기준은 변하지 않을 거예요<br>이유- 김동준은 어렸을때부터 큰 덩치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 왔고 지금 회사에 들어간 지금도 약자가 되어있다 우리는 언제나 시작을 약자로 시작한다 그러나 우리가 계속 약자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한다면 우리 이 약자라는 개념에서 벗어 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았다<br>질문1. 약자라는 개념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br>질문2. 사람들은 왜 약자라는 이유로 함부로 대하는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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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3: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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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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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부모님, 선생님, 주변어른, 티브이로부터 영향받은 말과 생각이 자연스럽게 한 사람의 가치관이 되고, 또 그게 폭력적인 말이나 행동인지도 모르고 행하는 거죠.<br>2. 어린 아이들은 자신의 주변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말에 많이 공감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자기가 믿고 가르침을 주는사람을 어떤지 판단을 하지않고 그냥 그대로를 받아들입니다. 그 때문에 저는 항상 선생님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의 지나간 한마디가 한 아이의 가치관을 형성할수있기 때문입니다. 부모님도 마찬가지로 별거아닌거가아닌 신중하고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3.기업에서 동준이의 죽음은 그저 한 장애물에 불과하였는가,<br>한국과 스웨덴의 성평등 정책의 차이는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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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3: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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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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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문계로 가기싫다고 마이스터나 특성화고간 친구들을 부러워했었는데 이런일이 발생했는지 몰랐습니다. 그냥 너희들은 공부 덜해서 좋겠다고만 생각하고 졸업하면 바로 취직이네 부럽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일을 겪을수 있다는 것을 알고나니 그저 부러워할만함 일은 아니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나름데로 각자의 고통이있고 단점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인권교육을 시키지않는 이유를 추측한 부분을 읽으면서 화가 났습니다. 사람을 이렇게 대하는 기업들에게 분노를 느꼈습니다. 사람이 사람 취급받는다는게 그렇게나 힘든 일이라는 사실이 암담했습니다. 이런 일을 알리고 극복해나거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느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고 앞으로 이런 활동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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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3: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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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황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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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p- 그런 약한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눌러야만 유지되는 직장내 분위기는 변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요<br>이유- 우리는 당연히 처음엔 약자이며 불리한 위치에 있으면 많은 압박을 받는다. 처음에 내가 압박을 받아서 힘들었다면 내가 높은 위치에 서있을때에는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이 높은 위치에만 서면 아래 사람들을 누르지 못해 안달이났을까 라는 새로운 질문을 내가 만들어 내게 하려 기억에 남은것 같다<br>질문1. 우리는 왜 이런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걸까<br>질문2.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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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4: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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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황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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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5.p- “싫으면 하지마 넌 하기 싫은 것을 안 할 권리가 있어 기존의 잣대로 널 재려고 하지마...”<br>이유- 동준이의 어머니는 동준이를 잃기 전에는 힘들어도 해야지 원래 다 힘든거야 라는 생각을 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이번 일로 인하여 동준이 어머니의 생각과 가치관이 달라진것을 느낄 수 있었던 문장인거 같아 인상이 깊었다<br>질문1. 왜 우리는 처음부터 저런 생각을 하지 못하는걸까<br>질문2. 저렇게 생각하려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있어야 할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14: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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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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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군 복무도 해결하고 돈도 벌어 꿈을 펼치려던, 스물을 갓 넘긴 한 청년은 외롭게, 호되게 일하다가 그만 세상의 등쌀에 못이겨 세상을 등졌다.<br>인상 깊은 이유: 이 사회에서의 청소년들이 노동에서의 신체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들을 받으면서 일을 하고, 심하면은 이러한 사회에서 사라진다는 청소년의 쓸쓸한 마지막과 미래가 창창한 청소년들을 떠나 보내야한다는 안타까움을 이 문장에서 표현한 것 같아 인상 깊었다.<br>질문 1. 이 글을 읽기 전 청소년 노동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br>질문 2. 이러한 청소년 노동 피해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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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4: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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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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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렇게 열아홉 살 김동준 군은 폭력적인 사회화 과정의 희생자가 되었다.(15쪽)<br>이유-나랑 고작 2살 차이나는 한 고등학생이 희생자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졌다. '만약 나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하니 정말 끔찍했다. 만약 나를 보호해줘야 되는 어른이, 잘 가르쳐줘야 되는 상사가 등지면 기댈 곳이 어딘지 한참 헤매며 주저앉아버릴 것 같다.<br>질문1 김동준 군은 어쩌다 특성화고에 들어가게 되었을까<br>질문2 누군가 곁에서 위로해줬다면 결과는 달라졌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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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4: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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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지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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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 p.50 이십대면 뜻을 세울 나이인데, 그 좋은 시기에 그냥 무너져내려요. 그런데도 그렇게 가는 아이들만 손가락질하고 그 아이 탓으로 몰아가요. 이 사회를 바꿀 수 없는 거예요.<br>2. 선정 이유(구체적으로 기재) : 한창 젊고 좋을 시기에 회사에서의 압박때문에 죽음에 이른 청년들을 위로해주지는 못하고 오히려 손가락질을 받는다는 사실이 너무 모순적이고 기억에 남았기 때문에 선정했다<br>3. 질문 2개<br>&nbsp; 1) 제 2의 동준이들(회사 내 따돌림을 당해 죽음에 이른 사람들)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br>&nbsp; 2)사회에 남아있는 안좋은 편견들을 깨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14: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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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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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그런데 그것이 잘못됐나요? 사람들에겐 각자 삶의 방식이 있어요. 맞붙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그저 도망치기만 하고 싶은 사람도 있어요. 결과가 어떻든 그 선택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비록 시선은 안 좋겠지만요.<br>인상 깊은 이유: 청소년이 노동을 할 때 실수를 하거나 회식을 안가거나 일의 능률이 잘 안나올 수도 있는 것에 대해서 무작정 고통을 주는 것에 대한 청소년 노동 피해자인 김동준이 이렇게라도 울부짖는 느낌을 가지고 말하는 것을 보고 마음에 와 닿았어서 인상깊었다.<br>질문 1. 이러한 청소년 노동 피해가 생기는 문제점은?<br>질문 2. 만약 이러한 피해를 받았을 때 대처(일을 그만두는 것 등등)를 잘했다면 이런 일이 과연 일어났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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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4: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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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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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저 무서워요•••.<br>이유-이 짧은 한 마디에서 정말 많은 것을 느꼈다. 단 몇 초만에 그저 책을 읽던 독자에서 책 속의 등장인물이 된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다. 소름이 쫙 돋으면서 감정이입을 하게 만들어서 '이때 얼마나 무서웠을까'하는 생각을 정말 정말 많이 했다.<br>질문1 선생님이 그 문자를 봤을 때 어떤 심경이셨을까<br>질문2 김동준 군이 투신한 후에 회사는 어떤 대처를 보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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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4: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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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지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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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 p.89 장례식장에 애들이 와서 하나같이 하는 얘기는 '동준이는 들어주는 친구였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고민을 얘기하면 다른 애는 안들어줘도 동준이는 들어줬다, 거의 들어주기만 했는데, 동준이가 자기 얘길 한 건 거의 최근이었다고 해요. 그러니까 애들이 빚 갚는 마음으로 온 거죠.<br>2. 선정 이유(구체적으로 기재) : 동준이는 위 구절을 통해 마음이 다른 사람들 말을 잘 들어주는 따듯하고 착한 사람이었다는걸 알 수 있다 그런 그가 최근 자기 이야기를 시작했건만 결국 사내 폭력으로 자살을 했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아타까운 마음이 사라지지 않고 너무 딱해서 선정했다<br>3. 질문 2개<br>&nbsp; 1) 만약 동준이가 죽지 않았다면 사람들이 다른 동준이들에 대해 이렇게까지 생각을 했을까?<br>&nbsp; 2) 만약 동준이가 조금이라도 더 빨리 자신의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털어놨으면 자살이라는 선택을 안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14: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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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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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한 열아홉, 스무 살 그 어린 아이들을 회사에서 어떻게 이렇게 취급을 하냐 이거에요. 다 아이들 부모고 삼촌이고 형뻘인 어른들인데.<br>인상 깊은 이유: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딛은 열아홉, 스무 살인 그 어린 아이들한테 아이들 부모이고 삼촌이고 형뻘인 어른들이 친절하게 대해주고 이러한 사회에 대해서 잘 챙겨줬으면 이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심지어 아이들 부모인 사람들이 이러한 고통을 열아홉, 스무 살인 아이들한테 주었다는 서러움과 억울함이 이 문장에 다 담겨 있어서 인상 깊었다.<br>질문 1. 이러한 청소년들에게 막 대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br>질문 2. 이번 시나리오의 제목인 '선한 일을 하지 않은 게 죄에요'를 보고 이 제목의 의미를 주관적으로 보았을 때 자신이 생각하는 의미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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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4: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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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지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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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동인권에 대해 몇번 들어보기는 했지만 이렇게 심각한 수준인줄은 몰랐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남의 일이 아닌 곧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것을 생각하니 막막한 기분이 들었었다 이러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하고 좋았지만 거기에 더불어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한 활동이기에 더 기억에 남는 활동이 된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14: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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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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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2의 동준이가 안 나오려면 뭐라도 해야죠(50p)<br>이유-만약 김동준 군이 자신의 뒤에 응원해주는 많은 사람이 있고 자신은 존중받아야 마땅하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결과가 달라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먼 희생자가 다시는 투신하는 일이 없도록 노럭하고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졌다. 나도 누군가를 꿋꿋이 응원해주고 항상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br>질문1 한순간에 자식을 잃은 김동준 군의 부모님의 심경이 어떠셨을까<br>질문2 옆에 자살시도를 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조치를 어떻게 해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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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4: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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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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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성화고로 간 친구를 보면서 시험범위도 적고 앉아서 듣는 수업도 적어서 항상 부러워했었는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각자 말하지 못하는 아픔이 하나씩은 있기 마련인데, 내가 나만 생각했던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점점 이입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며 놀라곤 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인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권이라는 단어를 잊고 지냈던 터라 감회가 새로웠으며 다시는 잊지 않으리라 가슴에 새기었다. 앞으로 이어질 내용이 너무 궁금하다. 학교 다녀서 바쁘고 학원 때문에 시간이 없고 시헙공부가 더 중요하다는 이유로 책을 많이 못 읽었었는데 도서부에 들어가서 이런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6 14: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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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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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원래는 가해자랑 피해자를 분리해야 하는 거 잖아요. 선생님이 와서 해결해준다는 게 그렇게 믿음직스럽지 않은 거죠. 그 형은 회사를 옮겨도 따라올 거라고 생각했고요. 가정폭력도 그렇잖아요. 내가 죽어야 끝나지, 이혼한다고 끝날 것 같지 않다고 생각하잖아요. 자기가 죽든지 저 인간이 죽든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돼요. 이 사회를 못 믿는 거에요.<br>인상 깊은 이유: 이러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없는 현실에 대해 보여주고 이러한 고통을 받은 청소년들은 결국 저런 부정적인 관점으로 보면서 누구 한 명이 사라져야 이러한 전쟁이 끝나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의 마음이 다 담겨있어서 인상 깊었다.<br>질문 1. 이러한 청소년 노동 피해를 줄이고 없애기 위해 우리는 어떤 방법을 취할 수 있을까?<br>질문 2. 이러한 청소년 노동 피해가 심각한 문제인데도 해결되지 못하는 이유를 자신의 생각으로 말하자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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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4:5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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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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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이번 동아리 시간에 청소년 노동 착취 문제에 관한 이 책을 처음 접해보고 나서 이런 일들이 남한테만 일어난다고 생각하지 않고 나도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불안하기도 했고 어쨌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이러한 문제가 한시라도 빠르게 대책이 마련되어져서 이 문제가 고쳐졌으면 좋겠고 그리고 저렇게 청소년들한테 막대하는 사람들한테 생각 좀 고치고 청소년들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보고 행동하라고 말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시간에 이 책을 다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이번 동아리 시간에 이런 노동 착취에 대한 책을 읽어 봄으로서 여러모로 생각해볼 수 있던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좋았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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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4: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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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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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른이 바뀌는 교육이 있어야 해요(92p)<br>어른이 얘기했을 때 '이건 이래서 틀린 얘기고 저건 저래서 맞지 않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던 나를 꾸짖으시던 고모부가 번뜩 생각났다. 나는 맞는 얘기를 했을 뿐인데 혼나서 정말 너무 억울했고 '어른이라고 다 맞나'라는 생각을 하루종일 했던 기억이 있다. 예로부터 '어른의 얘기를 잘 들어야 착한 어린이고, 그게 맞는거다'라는 이런 얘기들이 있어서 그런지 현재 우리 사회도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비중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보다 아직은 더 높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겨서 잘못된 사회 인식이 바로잡혔으면 좋겠다.<br>질문1 어른이라고 항상 옳은 결정만 할까<br>질문2 어른이 바뀌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가짐이 필요하며 그것을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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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4: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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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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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04 김우석<br>인상 깊었던 구절은<br>'(불의의 사고를 당한 특성화고 학생들을)<br>현장실습생 김군 혹은 이군이 아니라 오롯한 존재, 저마다 고유한 관계 속에서 경험과 기억을 쌓아갔던 복잡하고 다채로운 한 사람으로 기억하는 작업이 필요하다'<br>&nbsp;이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던 이유는 사람들은 평소 부모님과의 소통이 원만하고,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온 아이가 특성화고 학생이라는것과 자살했다는 것 그 두가지에만 초점을 맞추고 가난하고 불행한 환경에서 자라왔을것이고, 부모와 소통이 없었을것이며 어둡고 심약한 아이였을것이라고 간단하게 생각해버린다.나도 현장실습생의 사고 기사를 접했을때 무심코 이런 생각을 가지며 나와 먼일이라고만 생각했다.<br>&nbsp;특성화고 학생은 '현장실습생의 죽음'같은 기사를 통해서만 불우한 존재로 표현된다.그 학생이 어떤 삶을 살아왔건, 다채로운 인간인지를 무시하고 메스컴에 반복적으로 이름을 불려 죽은 사람의 정체성이 불우한 현장실습생만이 아니지만 죽는 순간 비운의 현장실습생으로 기억되기때문에.이런 일들이 다른 사람에게만 일어날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br>비운의 현장실습생 000이 아닌 다채롭고 복잡한 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말이 내게 크게 다가왔다.<br>질문 1:이 책을 읽기전 특성화고 학생들의 사고를 접했을때와 읽은 후 자신의 생각의 변화<br>질문 2:특성화고 학생들에 대한 인식의 변화</div>]]></description>
         <pubDate>2021-04-17 00: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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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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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br>&nbsp;11p '불의의 사고를 당한 특성화고 학생들을 현장실습생 김군 혹은 이군이 아니라 오롯한 존재, 저마다 고유한 관계 속에서 경험과 기억을 쌓아갔던 복잡하고 다채로운 한 사람으로 기억하는 작업이 필요하다.'<br>&nbsp;그 이유: 김동준 군의 어머니이신 강석경 씨는 외동인 김동준 군을 극진히 돌보았다.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게 밥 뿐이었기에 밥상에 정성을 다했다. 못 하는 요리가 없는 엄마를 아이도 자랑스러워했고, 밥을 먹으며 대화도 나누고 심심할땐 같이 게임도 하며 놀았다.<br>&nbsp;그러나 사람들은 김동준 군이 특성화고 학생이라는 것, 자살 했다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고 김동준 군이 가난하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왔을 것이다, 부모와 사이가 안좋았을 것이다, 어둡고 심약한 아이였을 것이라고 무심하게 말한다.<br>&nbsp;또한 특성화고 학생은 '현장실습생의 죽음'같은 기사를 통해 납작하고 단순하게 표현되어진다.<br>&nbsp;나도 특성화고 학생들의 안좋은 소식을 들을때마다 저런식으로 생각했기에 부끄러워졌다.그래서 저 문장이 가장 인상깊었다.<br>질문 1) 이 책을 보기전과 본 후의 특성화고 학생의 사고에 대한 생각의 변화<br>질문2) 특성화고 학생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할수있는 개인,사회 등의 노력</div>]]></description>
         <pubDate>2021-04-17 03: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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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최우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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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 사실을 말해도 들어주는 사회 분위기가 아니었기 때문인듯, 특성화고 학생도 그런 사회적 분위기가 맥락에 따라 자연스레 비가시화된다.&nbsp;<br>이유: 사실을 말하고 도와달라고 요청해도 지금 사회는<br>완벽히 해줄 수 없다는 참담한 현실이 정말인 것 같아서<br>인상이 깊었다.&nbsp;<br><br>질문1: 이런 사례를 기사 또는 이야기로 접한 적이 있는가?<br>있다면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br>질문2: 당신이 저자라면 이 사실을 가지고 어떤 내용을 쓸<br>것인가?&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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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3: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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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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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 40p-'차라리 죽었으면 편했을걸, 나는 왜, 살아 있어서 술을 억지로 마셔야하죠<br>&nbsp; 인상깊었던 이유: 일기 앞의 여유있고 평범하던 내용과는 정반대로 심한 폭력에 노출될 일 없이 학교에서 살아가다 사회에 노출되자 무너질것만 같은 말에 안타까워 인상깊었다.<br>&nbsp;질문<br>&nbsp;1)김동준 군이 조용하게 알리기를 바랬던 이유<br>&nbsp;2)김동준 군이 도망치기를 원한 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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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3: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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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최우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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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저는 약자로서 자랐고 약자로서 행동해왔기에, 이 기준은&nbsp;<br>변하지 않을 거예요.&nbsp;<br>이유: 남들보다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사회적 지위든 간에 좀 약하다고 생각하고, 약하다고 해서 약한 사람들의 기준 같은 게없다고 당연히 생각했다. 왜냐하면 난 스스로가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깐 말이다. 근데 동준이 스스로가 약하다고 하며, 약자의 기준을 정했다. 이는 동준이의 의지가 아니다. 사회가, 주변인들이 정해서 동준이는 따를 뿐이다. 이런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 동준이를 기억하고자 고르게 되었다.<br><br>질문1: 동준이가 말하는 약자의 기준은 무엇인가?<br>누가 정했으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br>질문2: 동준이를 위한 세상을 생각해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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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3: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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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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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57p-애를 회사에 안 보냈어야 하는데...<br>&nbsp;인상깊었던 이유:과연 내가 강석경 씨 였다면 어땠을까.아들의 비극적인 소식을 접했을때 얼마나 아팠을까.<br>&nbsp;아들이 힘들다고 이야기했을때 가지말라고, 나중에 다시 해도 된다고 말리지 못한것을 얼마나 후회하고 또 아파할까. 아들이 있던 자리에, 주말 마다 보낸 아들과의 시간에, 같이 먹던 밥상에 아들의 빈자리가 느껴질때 그 슬픔은 얼마나 썼을까.<br>&nbsp;감히 생각해보니 이 문장이 마음에 무겁게 다가왔다.<br>질문<br>1)김동준 군의 부모님이 말렸다면 어떻게 되었을까<br>2)김동준 군이 학교를 그만두었다면 어땠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17 03: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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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최우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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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그 일이 나고 완전 멘붕이 왔어요. 동준이 사건이 있고 나서<br>사람들이 아이가 부모랑 대화가 없어서 그런 것 아니냐고&nbsp;<br>많이들 몰아가더라고요.&nbsp;<br>이유: 이 책을 조금 읽고 상황을 알게 된 나도 부모와 아이 간에&nbsp;<br>대화단절은 절대 아니라고 아는데 그때 그런 말을 듣는 어머니가<br>너무 안쓰러웠다. 자세한 상황도 모른채 아이의 죽음을<br>위로하는 것이 아닌 왜 죽었는지 어떻게 하다가 죽었는지<br>궁금하는 사람들과 사회가 너무 하다고 느꼈다.&nbsp;<br>저 말은 유가족을 위한 말이 아닌 자신들의 미래를 위한<br>말이다. 이런 이기주의적사회의 문제점도 크다고 보고<br>해결을 해야한다고 느꼈다.<br><br>질문1: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br>질문2: 김동준 사건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는 어떤 것 같고<br>문제점을 무엇이며, 해결 방안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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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3: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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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최우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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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어른이 바뀌는 교육이 있어야 해요. -그런 풍토가 바뀌려면,<br>우리가 바뀌어야 하고 교육이 바뀌어야 해요.<br>이유: 이 문장을 보고 망치로 머리를 맞은 느낌이었다.<br>아무렇지 않게 사회가 말하는, 어른들이 말하는 대로<br>살아왔고 그런 줄 알았다. 이 사회가 바뀌려면 나 부터&nbsp;<br>바뀌어야지 이런 생각을 해야지 라는 것도 맞겠지만<br>아이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는 어른들이 세상이니<br>어른들이 바뀌어야 한다. 교육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받는 줄 알았으나 이 교육을 가르치는 어른들이 먼저 받고, 어른들이 먼저<br>보여줘야한다. 또한 이런 교육을 받고 알게된 학생들도 누구에게나 알려줘야 한다는 필요성도 느끼게 하는 문장이었다.<br><br>질문1: 교육이란 무엇일까? 이 책을 읽고 우리가 받아야 할<br>교육은 무엇일까?<br>질문2: 세상을 바꾸기 위한 나의 도전은 무엇이 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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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3: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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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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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적인 구절:87p-우리가 7일 동안 돈 받자고 싸웠냐고요<br>&nbsp;인상적인 이유:김동준 군 측 가족이 제시한 내용을 모두 무시하고 '위자료 얼마준다', '노무사 비용준다'와 같은 내용만 있어서 돈이나 먹고 떨어지라 와도 같은 말을 한 회사에게 한 말이라서<br>&nbsp;질문<br>&nbsp;1)회사측의 이러한 태도는 왜 비난 받지 않는가?<br>&nbsp;2)회사의 이런 시스템의 문제를 개선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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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3: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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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최우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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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소년 노동 착취에 관한 문제는 처음 접해봤다.<br>생각보다 책의 내용들이 계속 읽게 만들었고 여러가지<br>문제점들과 나의 생각을 정리하게 된 시간이었다.&nbsp;<br>이 책을 읽고 나중에 우리를 예방하는 차원으로 읽을 수 도&nbsp;<br>있겠지만, 이 아픔을 우리가 기억하고 우리가 제대로 배워<br>알려주고 이런 문제가 일어나게 해서는 안되게 생각하고<br>행동해야 한다는 점도 느껴서 다음 내용이 더 궁금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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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3: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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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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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관심을 한번도 두지 않았고, 두려하지 않았던 문제를 다룬 책을 읽으니 충격적이었다.어떻게 21세기에 이런 일이 일어날수가 있는건가.공부보다 취업전선에 먼저 뛰어든 특성화고 학생들이 내심 부러웠는데, 거친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비극적인 선택을 하고, 불의의 사고를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니 부러워 한것이 죄송스러워졌다.<br>이런 비극적인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개인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세워주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계기가 된 좋은 활동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7 04: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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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구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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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우리가 먹고 마시고 이용하는 모든 일상 영역에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의 흔적이 남아있다.(17쪽)<br>2)나는 이 문장을 읽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뉴스 또는 기사로 접한 아이의 죽음 말고도 우리가 살면서 모르게 지나갔던 억울하게 부당한 대우를 받고 또는 사고로 목숨을 잃거나 죽음을 선택한 아이들이 또 더 있지않았을까 그런 아이들이 피해를 받고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떠올려 볼 수 있었다.그리고 졸업 후 배달알바나 물건을 옮기는 일을 하는 분들이 힘들기도 하지만 더불어 사고의 발생위험이 클것이라고 생각했고, 열심히 살아가던 분들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드리면 좋을거 같다.<br>3.(1).우리 주변에서 졸업을 마치고 일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억울하게 부당한 대우를 받을때 우리가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br>(2).주변에서 배달알바를 하시거나 무거운 짐을 옮기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기본적인 혜택을 지원받고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17 04: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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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구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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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br>1).저는 너무 두렵습니다.(43쪽)<br>2).이 문장을 딱 읽는 순간 김동준 군이 그때 그 상황에서 얼마나 무섭고 두렸웠을까를 생각해보게 되었고 위에 글을 읽으면서도 누군가 동준군을 옆에서 위로 해주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김동준군의 심정을 읽고 너무 슬펐다. 무섭고 두렵다는 말을 하기까지 얼마나 큰 용기를 내고 그 고통이 얼마나 심했을까 라고 생각이 들었다.<br>3.)우리 사회에서 가해자에게 폭력을 당하고 피해자가 용기가 안나고 무서워서 차마 말을 못하겠는 상황이 생겼을 때 주변에 도움을 받을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br>4.)우리 주변에서 무섭고 고통스럽게 폭력을 당하는 피해자들이 동준 군처럼 있다면 그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17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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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구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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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내 입장에서 날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중요해요(58쪽)<br>이 문장을 읽고 나서 김동준 군의 어머니께서도 아들의 죽음이 정리되기 힘들고 고통이 얼마나 크셨을지..생각해봤다<br>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시선,대화 등이 따갑고 속상하지 않으셨을까... 무례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정말 어리석고 나쁘다고 생각 들었다..<br><br>1)윗 내용처럼 주변에서 무례하게 질문을 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br>2)김동준 어머니께 전해드리고 싶거나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 어떤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나요??<br>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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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5: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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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구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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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그런데 아이 입장에선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어요.<br>2)여기서 김동준 군이 정말 외롭고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가해자 형이 너무 무섭고 두려웠을거 같다 나였어도 선뜻 말하지 못하고 괴로웠을거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김동준 군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게 느껴졌다.누군가 곁에서 지켜주고 믿음을 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도움을 줬다면 혹시 상황은 달랐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1)김동준 군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br>2)여기서 누군가 김동준 군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도움을 주거나 아이의 말을 귀기울려 들어주었다면 동준군의 상황을 어떠하였을까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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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5: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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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구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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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처음에는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이란 제목을 읽고 어떤 내용으로 이야기가 시작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이 책에서 나오는 김동준 군의 마음이 공감이 되면서 한편으로는 불쌍하고 안타까웠다.그리고 주변에 믿음직하고 편하게 기댈 수 없는 사람이 특별하게 없어서 더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이 크고 슬펐다.<br>나도 내 주변에서 비슷하게 슬픔을 겪고 어려운 친구가 있다면 꼭 도움이 되어주고 곁에서 위로가 되어주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또한 폭력은 정말 하면 안되는 행동이고 그 어떠한 폭력이든 사회에서 줄어들어서 더이상 힘들게 고통 받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너무나 막막하고 슬프다.나는 책을 읽을때 집중을 잘 못해서 어려움도 있었는데 이 책은 정말 공감하면서 읽고 여러 생각을 떠올리고 다짐하게 해주는 책이었다.많은 사람들이 한번쯤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고,우리 주변에서 특히 특성화고 학생분들 중에 졸업 후에 직장을 구하고 또는 알바를 하시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이 힘없고 아직 부족하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대우 받고 차별 당하는 사회가 아닌 혜택도 누리고 기본적인 권리들은 다 지켜지면서 노동착취 사례가 줄어들면 정말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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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05: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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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황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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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우리가 나중에 해야할 알바의 어두운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다. 알바에 대한 것만 아니라 사회에 처음 나가 겪게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책이여서 재미있게 읽은것같다 그리고 친구들과 같은 책을 함께 읽어 책에 관한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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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1: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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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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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아이들의 죽음에 관한 내용으로 다소 무거운 내용의 책을 읽었다. 읽는 내내 마음이 아팠고 조금은 힘들기도 했다. 작가가 이 글을 쓰기 위해 가족들을 만나고 인터뷰까지 했다고 했는데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여기서 나온 안타까운 일들이 자꾸만 반복되는데, 우리의 관심이 이런 일들을 바라보지 않고,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학생뿐만 아니라 노동자의 사망 관련 내용들 또한 지나치지 말고 조금의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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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1: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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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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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아파도 학교 가서 아파라.” “쓰러져도 회사 가서 쓰러져라” 우리 세대는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살았다. 힘들어도 참는게 인생이라고, 가기 싫다고 안 가면 인생 낙오자가 된다고 들었다.(21쪽)</div><div><br></div><div>2.선정이유: 나도 지금까지 지내오면서 저런 말들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힘들고 아프고 지쳐서, 위로의 말 조금이라도 듣고 싶어서, 말했다가 돌아오는 말은 저런 말들 뿐이었다. 사회에서 인생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 죽도록 일 하는 우리를 생각해보면 이러한 우리의 삶이 과연 누구를 위한 삶 일까, 누구에게 이득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인상깊은 문장이었다.&nbsp;</div><div><br></div><div>질문 1. 특성화고 학생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div><div>질문2. 학생에서 직장인이 되어서 사회에 처음 나와 처음 경험해보는 것들 속에서 버티며 이겨나가는 방법을 언제 어디서 배워볼 수 있을까</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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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2: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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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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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저는 약자예요. 발걸음을 향하는 지금 이 순간도 너무 겁이 나요. 그래도 눈물은 나지 않아요. 슬픔에 무딘 것이 이럴 땐 장점인가. 약한 소리입니다. 자신감이 하나도 없는 약자의 소리.(43쪽)</div><div><br></div><div>2.자신의 단점을 자신만의 장점으로 바꿔나가는 자신감 넘치는 자기소개서를 앞에서 보고 뒤로 올수록 두려워하고 아파하는 모습이 보이면서 내 가슴이 너무 많이 아팠고,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이 글에서 보이는 상황을 감히 상상해봤을 때 너무 무섭고 안타까웠다.</div><div>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자신의 상황을 말해주고 외치는 모습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 문장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div><div><br></div><div>질문1. 아플정도로 힘든상황속에서 도망친다고 해서 안좋은 시선으로, 비겁자로 보지 말고 벗어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순 없을까&nbsp;</div><div>질문2. 동준이와 같은 처지에 있을 때 과연 도움을 요청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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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2: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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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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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그렇게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우리 사회에 너무 적어요.(51쪽)</div><div><br></div><div>2.이 문장을 읽자마자 너무 공감되고 인상깊었다. 나이가 어려서만이 아니라 업무가 서툴러도 성격이 소심해도 조직에선 약자다. 그런데도 그런 약한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눌러야만 유지되는 직장 내 분위기는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질문1.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초년생들에게 조금은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div><div>질문2. 내가 만약 과장,부장,이사였다면 어떤 배려의 노력이 있을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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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3: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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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yj2375/adp5882fi2gp1n7e1644436063/wish/1429898213</link>
         <description><![CDATA[<div><br>1.그럼 누가 죽인거예요? 회사가 죽인거냐, 병원이냐, 이송업체냐. 폭력이라는 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실체가 뚜렷하지 않아요(115쪽)</div><div><br></div><div>2. 위 문장에서 폭력은 뚜렷하지 않다. 이 말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는 말인 것 같다. 폭력은 일상적으로 널려 있고 의심하지 못하게 존재하다고 생각한다. 어떠한 사건이 일어날 때 누구의 책임인가를 따져가며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빨리 해결되지 않고 1년은 걸리는 사건들이 이 책에 나왔던 사건들과 같이 대부분이라는거에 하루빨리 변해야된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폭력은 뚜렷하지 않아서 더 어려운거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div><div>질문1. 사회에서의 도움은 없고 왜 피해자 가족들이 제 발로 뛰어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div><div>질문2. 일상적인 폭력이 죽음으로 발현될 수 있다는 인식을 어떻게 심어줄 수 있을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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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3: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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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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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그럼 누가 죽인 거예요? 회사가 죽인 거냐, 병원이냐, 이송 업체냐. 폭력이란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실체가 뚜렷하지 않아요.<br>2.물류창고에서 일을 하다가 한 분이 폭력에의해 돌아가셨는데 그폭력이 눈에보이는 가해자도 없이 피해자만 존재한다 는것에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당연히 폭력에는 가해자와 피해자가있다고 샹각했었지만 이렇게 어느 누구하나에게 책임을 물을수없는일도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사회의 인식 편견 부족한 배려까지 폭력이 될수있다는사실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br>3.장애인 노동자가 일을 잘 못 할것이라는 편견을 어디서 시작되었는지<br>노무사님의 후배는 적으로 선배를만났을때 심정이 어땠는지<br>폭력의 실체가 뚜렷하지 않은 사건은 어떻게 해결되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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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3 21: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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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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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09 - 뚜렷한 선과 악은 소설에 나오는 거고, 인간의 삶은 보다 복잡한 관계 속에서 위치하는 거죠.<br><br>이유 - "인간의 삶은 보다 복잡한 관계 속에서 위치하는 거죠." 라는 부분이 지금까지 내가 알게 모르게 생각한 것이기 때문에 위에 문장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질문1 - 과연 인간의 삶에는 뚜렷한 선과 악은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br>질문2 - 인간의 삶 속에 복잡한 관계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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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11: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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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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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97 한국사회는 어쩌면 누군가를 죽음으로 내모는 사회일지 몰라요. 어떤 식으로든 작은 충격이라도 주어서 장기적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돼요.<br>선정한 이유: 이러한 특성화고 학생들의 현장 실습에서의 의한 죽음으로 이 죄없는 학생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이 한국사회가 문제일 수도 있다는 말에 이 일들의 원천이 다 이 한국사회의 취업으로 인해 이러한 문제점들이 생기는 것 같아 이 문장이 너무 와닿아서 선정했다.<br>질문 1. 자신이 생각했을 때 이러한 문제들이 생기는 근본적인 원천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br>질문 2. 이러한 학생들의 억울한 죽음을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막으려면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 막아나가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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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12: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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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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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식하지 못하는 폭력이 폭력이란 걸 드러내야 해요. (116쪽)<br>2. 예전부터 우리나라 사회는 단순한 장난이라고 생각했던 짓이 누군가에게는 폭력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다. 그러다 누군가 폭력이라고 인식하고 많은 논란이 생겨 이제는 민감한 부분들을 알게되고 조금은 조심스럽게 행동하게 되는 발전도 있었다. 위 구절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우리가 무심코 넘겨왔던 작은 손짓, 말들이 또 하나의 폭력으로 남을 수 있는데도 익숙하고,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어 자연스럽게 넘어가버린다. 그래서 위 구절처럼 우리가 인식하지 못했던 작은 불쾌한 일이라도 폭력이라는 것을 알아차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되었다.&nbsp;<br>3. 질문1-&nbsp; 폭력이라는 것을 인식하기위해선 어떤 자세가 필요할까요? / 질문2- 자신이 만약 김동준 군의 친구로 그의 상황을 알고있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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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13: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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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황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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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런 짐은 못 벗어요. 그러나 덜 순 있어요<br>2.’요즘 애들이 약해서’<br>선택한 이유: 자신 때문에 저신의 아둘이 죽었다는 짐은 벗을 수는 없지만 덜 수는 있다는 말이 인상이 깊었다 왜냐하면 자신의 책임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아들이 죽은건 잊을 수 없는 고통일 것이다 그러나 그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않더라도 그 고통을 조금만 줄일 수 있다면 남아있는 사람의 삶은 더욱 살만해지기 때문이다 두번째 문장은 ‘요즘 애들이 약해서’라는 문장이다 이문장은 어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 말을 한 사람은 아이가 이렇게 된 일을 사회구조의 책임보다는 이러한 책임을 온전히 아이에게 떠넘기는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들의 이러한 생각을 없애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br>질문- 이러한 사회구조와 어른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5-04 13: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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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최우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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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18쪽 우리가 얼마나 무뎌져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거예요. 이게 이 사건의 본질 중 하나예요.<br>2. 우리가 세상에 너무 무관심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이야기였다. 여러 사람들과 같이 살고, 공동체라는 이름에서 살고 있고, 학교라는 교육관에서 여러 교육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엇을 했고, 어떤 도움을 주고, 얻었나 싶기도 했다.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져야겠다. 내 주위를 한 번 살펴봐야겠다. 등 여러 생각이 났다. 이 문장 하나로 내가 앞으로 어떤사람이 될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 문장이었다.<br>3. 내가 주변을 둘러보고 내 의지로 도움 준 적이 있었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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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11: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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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최우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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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돈 없고 힘 없는 부모 잘못이에요.&nbsp;<br><br>2. 이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는 하지만 공감할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개개인의 가정 환경을 공감할 수 없듯이 읽는 나는&nbsp;<br>슬프고, 화나고, 답답한 마음만 가질 뿐 이었다. 저게 현실인가<br>싶을 정도로 너무 세상은 차가운 것 같다. 저건 분명 아닌데,&nbsp;<br>저러면 안되는 건데 이미 현실은 아무렇지 않게 돌아가고 있다는 점을 확실히 느끼는 이야기였다. 저 말은 언젠가 바꿀 수 있다면,<br>앞으로는 나오지 않을 문장이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nbsp;<br>기억에 남는다.<br><br>3. 평소에 청소년 노동에 관한 것을 얼마나 알고 있었나?&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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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11: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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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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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혼자만의 싸움이에요. 철저히 혼자예요. (130쪽)<br>2. 이민호 군이 공장에서 안전을 보장 받지도 못한 채 일을하다가 죽은 것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졌다. 이민호 군의 아버지는 교육청, 노동청에 계속 항의를 해 왔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자신의 일이 아니라며 무책임하게 떠념겨 버리는 모습에 충격을 크게 받으신 걸 봤다. 정말 혼자만의 싸움이었다. 내 일이 아니라면 그냥 지나쳐버리는 사람들의 무심한 모습에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도 짜증나기도 했다. 공장에 안전 점검을 가는 직원도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었다면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다. 실습으로 일을 나간 아이 한 명이 죽었음에도 아무 대책도 없는 우리 사회가 밉기도 하다. 그리고 이제 아무도 믿지 못해 혼자 싸우시는 이민호 군의 아버지가 정말 대단해 보였다. 이런 사고에 모두가 관심 가져줬으면 하는 마음이다.&nbsp;<br>3. 질문1- 이민호 군의 사고 이야기를 듣고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 질문2- 내가 만약 이민호 군의 아버지라면 어떻게 행동 하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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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12: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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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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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 사회가 조금 더 좋아지려면 여린 사람들을 존중하고 여린 것들을 섬세하게 대할 수 있어야 해요.(117쪽)<br>2) 이 구절을 선정한 이유는 우리 사회의 폭력성을 느낄 수 있는 구절이었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강자이든 약자이든 존중하고 배려해주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그 당연한 일들이 행해지지 않고 오히려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으로 변해가고 있으며, 이러한 폭력성으로 인해 김동준군의 자살사건까지 발생했다. 이 구절을 읽으며 사회의 폭력성을 잘 느끼고 생각할 수 있었다.<br>3) 1. 우리는 왜 빈틈이 많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빈틈이 많을까?<br>2. 폭력의 실체가 뚜렷하지 않다면 피해자는 누구에게 어떻게 피해의 보상을 받아야할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5-05 13: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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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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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30: 혼자만의 싸움이에요. 철저히 혼자예요. 다 쫓아가서 얘기해봐야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안 해요. 그 사람들은 자기 자식 새끼들만 안 다치고 시간만 때우면 돼요. 그 사람들이 잘하는 소리가 있죠. "저도 애 키우는 부모입니다." 그건 맞지. 그런데 자기 애가 죽은 게 아니잖아요.<br>선정한 이유: 이 앞 부분에 안전보건공단하고 교육부하고 노동청에 얘기를 했다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것을 보고 이 문장을 보니 우리나라 이런 중심적인 부서들이 하나같이 "아 이 애는 우리 자식이 아니니 소리소문없이 대충 넘어가야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다 떠넘기면서 잘 산다는 것이 매우 화가 나고 우리나라의 현재의 실체라는 것을 느끼게 된 것 같아서 이 문장을 선정했다.<br>질문 1. 이 부분을 읽고 우리나라의 정책 중 가장 고쳐져야 할 문제는?<br>질문 2. 만약 자신이 이러한 정책의 무력함을 간접 또는 직접적으로 느낄 때 자신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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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13: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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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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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고가 안나게 노력해야지, 사고가 나는 걸 당연지사로 여기고 있어요.(136쪽)&nbsp;<br>2) 이민호군의 추모비를 세워달라고 했을 때 교육청에서는 크고작은 사고가 생길 때마다 추모비를 세운다면 교육청 마당은 추모비로 가득 찰 것이라고 대답했다. 뒤에 나오는 구절을 읽기 전에는 이 말에 동의했었는데, 사고가 나는 것을 교육청이 당연하게 여기고 있다는 말을 읽고 나서 놀랐다. 그리고 추모비를 세운다면 추모비를 볼때마다 그 후에 다시는 이러한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데, 추모비를 세우지 않으면 이러한 일들이 계속 반복되고 피해자들이 속출할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에도 놀랐다.<br>3) 1. 공장의 기계가 고장난 것을 알면서도 회사는 기계를 고치려고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br>2. 안전우수사업 인증 마크가 있는 공장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했는데, 다른 공장에서도 이러한 피해자들이 속출되고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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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14: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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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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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나라는 바뀌려면 딱 하나밖에 없어요. 진짜로 바뀌려면 대한민국국민이 정신 차려야해요.&nbsp;<br>2. 저출산의 문제는 사회와 가진사람들의 문제라는 점에서 공감합니다. 서로일에 무관심하고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않으면 움직이지않는 사람들이 사는 사회에 누가 살아가고 싶고 아이를 낳고싶어 하겠어요. 국민이 바뀌고 서로가 달라져야지 이 사회가 살기 좋은 사회가 될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돈없는자들은 가진자들에게 점점 모든것을 빼앗기는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아이조차 자신이 경제적으로 부양할 수 없다고 해서 사회로 내몰고 보호해주지않고 결국 위험에빠뜨린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악순환이 끊어지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노력하고 가진자들이 누리고있는 사회를 없는자들을 위한 사회로 바꾸어여한다고 생각합니다.<br>3. 공무원들을 나라 국민을 위해 일하게 하는 방법은 없는가<br>피해자 가족을 보호해주는 법과 제도는 없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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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19: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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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지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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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 p.117 우리 사회가 조금 더 좋아지려면 여린 사람들을 존중하고 여린것들을 섬세하게 대할 수 있어야해요<br>2. 선정 이유(구체적으로 기재) : 이 뭇장이 지금 읽은 부분의 핵심을 요약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식하지 못하는 폭력이 폭력이라는 것을 드러내야하지만 이미 일상이 폭력적이라 여린것들을 섬세하게 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나는 일상이 폭력적이라는 문장을 내 주변에도 이러한 상황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이 문장을 선정했다<br>3. 질문 2개<br>&nbsp; 1) 인식하지 못하는 폭력이 폭력이란걸 드러내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br>&nbsp; 2) 이미 일상이 되어버린 폭력에는 어떤것들이 있고 그것들을 줄이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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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21: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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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지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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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 p.134 제가 특성화고 현장실습을 반대하는건 절대 아니에요 확실한 안전조치가 없으면 내보내지 마라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만약에 사고가 나면 모든 책임은 회사에서 지고 회사 문을 닫을 정도까지 벌칙을 줘야지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안 일어난다는 거예요<br>2. 선정 이유(구체적으로 기재) : 민호군은 회사에 안정장치가 제대로 설치되어있지도 않거니와 막 들어온 신입생이 베태랑이 하던 일을 혼자 도맡아 하게되서 생긴 사고로 죽었다 그렇기에 민호군의 아버지가 회사에 안정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서 이러한 사고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하는데 난 이 부분이 너무 공감되고 만약 정말로 저런 법이 개정된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서 선정했다<br>3. 질문 2개<br>&nbsp; 1)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까지도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br>&nbsp; 2) 어떻게 해야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한 많은 법들이 새로 개정이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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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5 21: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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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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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24 - 제 친구가 119 구급대원이에요. 그때 상황실에서 신고받고 출동 갔다 온 제 친구한테 그랬데요. "저 애는 두 번 다시 못 일어난다." 그런데 그 애가 네 앤줄 꿈에도 몰랐다고. 열흘 동안 중환자실에서 버텼다는 게 대단하다면서 저 애 한테는 풀어야 할 숙제가 뭔가 있었나 보다고 그 직원이 그랬데요.<br>이유 - 직원이 한 이야기 " 저 애 한테는 풀어야 할 숙제가 뭔가 있었나 보다" 여기서 갑자기 울컥 했다. 한 학생에게 얼마나 많은 꿈과 희망이 있었으면 사경을 헤메고 있을때, 다른 이에게 까지 전달이 되었는지 생각하면 이 내용이 가슴에 확 와닿는다.<br><br>질문1-피해자의 가족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될 수 있는 나라의 움직임은 없는가?<br>질문2- 더 이상 저러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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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01: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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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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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47 - "저도 직장생활 하기 때문에 잘 압니다. 직장에서 잔업이니 야근이니 하지 않을 수 없지요. 그런데 이건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아직 졸업도 하지 않은 학생한테 어떻게 매일 밤12, 1시까지 일을 시킬 수가 있는 건가요? 그런데 잔업수당도 제대로 지금하지 않는 것 같아요. 아이를 보낼 수는 없습니다."<br>이유 - 우리 사회에 필요한 참된 어른의 용기있는 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학생들을 위험으로 내 몰고 혹사 시키는 것이 아닌 학생을 보호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해 주는 어른이 한 말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에 구절을 선택하였다.<br><br>질문1 - 학생들이 실습을 갔을때, 이를 감시하는 사람을 매일 파견할 수는 없는가?(학생의 안전을 위해)<br>질문2 - 학생 실습에 관련된 법률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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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01: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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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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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예전에는 10만큼 노력하면 10만큼 다 얻지는 못하지만 3, 4는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없다는 걸 이제 알아요. (161쪽)<br>2. 이 구절을 읽으면서 요즘은 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는 힘든 사회가 되었구나 생각했다. 한참 큰 꿈을 가질 나이의 아이들이, 자신의 한계를 알고선 도전조차 하지않고 더 낮은 길로 가버리는 게 안타까웠다. 특성화고 학생들도 대학교를 갈 수 있고, 조금 더 나은 곳에 일을 할 수 있는데도 바로 다른 곳으로 틀어버리는 것이 아쉽기도 했다.&nbsp;<br>부모와 학생이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공장으로 들어가는 선택을 했을 때, 선생님이 그 학생에 대해 더 관심가져주고 부모와 학생 모두를 설득했다면 그 학생의 삶은 어땠을 까 싶다. 그런데도 선생님조차 귀찮아서, 시간이 없어서, 이 학생은 안된다고 단정지어서 그냥 수긍해 버리는 현실이 위 구절을 통해 느껴졌다.<br>3. 질문1- 내가 만약 선생님이었다면, 공부하기 싫어 특성화고에 온 학생의 더 넓은 진로의 폭을 위해 대학교를 진학 해 보라고 권유했을까? / 질문2- 현장실습에서 여러차례 그만두겠다는 학생과 학부모의 전화가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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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12:4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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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지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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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 : p.173 어느 한 개인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지점을 채워줘야만 다른 사람들이 같이 좋아지겠구나, 청소년들이 가장 열약한 노동환경속에 있으니까 청소년들의 노동환경이 좋아진다면 다른 사람도 좋아지겠구나 싶었어요<br>2. 선정 이유(구체적으로 기재) : 일을 나가는 청소년들은 다른사람이 하기 싫은 일들을 도맡아서 하게된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보고 공고 또는 회사 등을 욕을하는데 하나하나 따지고보면 우리도 우리의 이익만을 위해 열약한 환경에서 일하고있는 청소년들을 더 힘들게하는 행동을 하고있다는 사실을 이 문장을 통해 깨닫게 됐고 나 또한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서 선정했다<br>3. 질문 2개<br>&nbsp; 1) 어떻게 해야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대접받는 세상이 될까?<br>&nbsp; 2) 어떻게 해야 열약한 근무환경을 전반적으로 바꿔 청소년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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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14: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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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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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58 구의역 김군 사건이나 특성화고 아이드르이 죽음 같은 사건에 대해서는 애들한테 별로 얘기를 못 들었어요. 그냥 욕 한마디하고 "사회가 그래요" 내지는 극히 일부는 "본인이 조심해야죠" 그러는데, 보통 "사회가 원래 그렇죠" 이래요. 자기 문제로 생각은 안 해요. 자기가 사고 날 수 있다, 거기까지 생각이 잘 진행이 안 되죠.<br>선정한 이유:사회에서도 자기에도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 조차없이 짧게 생각하는데 이 특성화고 학생들마저도 자신들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대수롭지않게 사회의 탓으로 돌리면서 자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겠다라는 생각없이 있다는 것이 매우 충격적이여서 선정했다.<br>질문 1. 이 특성화고 학생들마저 사회와 비슷한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br>질문 2. 어떻게 해야 경각심을 가지고 자기 일 아닌 듯 무심하게 생각하는 것을 고쳐나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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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14: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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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황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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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0-그런데 자기 애가 죽은게 아니잖아요<br>141-대한민국은 착하고 말 잘 듣는 사람은 죽는거야<br>라는 부분들이다 첫번째 문장은 사회에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남을 위험에 빠뜨리거나 남에게 떠넘기는 모습을 보고 동준이의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다 두번째 문장은 대한민국 사회를 보여준다&nbsp; 대한민국은 돈 없고 힘없는게 잘못이며 착하게 살면 손해만 본다는 느낌을 받아 인상이 깊었다<br>질문- 대한민국은 지금 돈 없고 힘이 없는것이 죄이다 이러한 말은 언제 생겼으며 없어지려면 어떠한 노력을 하야할까?<br>&nbsp;질문-이렇게 비슷한 상황이 나타나는 사례는 뭐가 더 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5-06 15: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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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정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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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구절:여린이들을 섬세하게 대할 수 있어야해요<br>2.선정 이유:고인의 죽음을 두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여린 친구가 몇대 맞더니 심약하게 죽었네 누구는 입술 터지면서 그냥&nbsp; 다니고 인생이 그런거지 다 그렇게 살지라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속에서 살고 있지만 고인이 약해서 그런 것이라며 이야기 하고 있는것이 충격적이었다.우리가 폭력을 폭력이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았다.모두 그렇게 살지만 네가 약해서 그런거야라며 고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 아닌 우리 사회에서 이런 일이 생겼을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고인의 마음을 이해해 줄 수 있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br>3.질문1:우리는 일상적인 폭력 속에 놓여있는데 어떻게 하면 이것을 인식할 수 있을까?<br>질문2:인식하지 못하는 폭력을 어떻게 폭력이란걸 드러낼 수 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5-06 20: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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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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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7정세윤<br>1.인상 깊은 구절:이번이 세번째 기계 고장이었어요.<br>2.선정이유:기계 고장이 처음도 아니고 여러번 있었는데 지금까지 기계를 고치지 않은것에 이상함을 느꼈다 .하지만 &nbsp;생각해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회사 입장에서는 관리하는 것 이 귀찮았던 것이다.미리미리 점검은 못했어도 고장이 났을때나 전임자의 건의를 들었을때 바로바로 고쳤다면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이민호씨가 너무 안타까웠다 .세번의 고장에도 변하지 않았지 때문에 결국 사고로 이어졌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br>3.질문 1:기계 고장이 있을때 왜 베테랑 직원이 아니라 민호씨에게 고치게 했을까?<br>질문2:가난하고 힘 없는 사람들은 위해 만들 수 있는 정책에 무엇이 있을까?<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6 21:3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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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정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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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상 깊은 구절:취업은 되지만 버틸 수 없는 곳이에요<br>2.선정 이유:취업은 거의 되지만 질이 좋지 않다.이 말이 정말 특성화고 학생들을 나타내는 말인 거 같다.특성화고 학생들 대부분은 공장 등에 취업한다 .하지만 취업을 해 회사의 환경이 열약하고 일이 너무 힘들어 버틸수 가 없는것이다.그런데 선생님들이나 부모님들이 일을 그만두라고 할 수 없는이유가 그만두고 다른 회사를 가도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아이들이 그만두지 않고 일할 수 있는만한 회사를 많이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3.질문1:현장 실습을 할때 자신의 전공에 맞추어 할 수 있는 제도에는 무엇이 있을까?<br>질문2:현장 실습을 고민하는 관료를 양성할 수 있는 방법은?</div>]]></description>
         <pubDate>2021-05-06 23: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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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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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115p 그럼 누가 죽인 거예요?</div><div>2. 선정 이유: 누가 죽인 거예요 하는 말이 내 잘못이에요?라는 말로 들리고 내가 그 상황을 겪어보지도 느껴보지도 실제로 보지도 못했는데 이 내용을 다 읽는 것보다 저 한 문장에서 억울한 느낌이 나에게까지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 다음 문장에 폭력은 명확하지 않고 뚜렷하지 않다고 나오는데 저 문장에 공감되고 뚜렷하지 않아서 명확하지 않아서 누가 죽인 거냐고 묻는 듯해서 도대체 뭐가 폭력의 정의일까 생각해 보게 돼서 선정하게 되었다</div><div>3. 질문 1: 누가 죽인 거라고 말할 것인가&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질문 2: 당신이 생각하는 폭력의 정의는?</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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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23: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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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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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141p 대한민국은 착하고 말 잘 듣는 사람을 죽는거야</div><div>2. 선정 이유: 나도 착하면 호구 잡혀라는 생각을 항상 하는 편이라서 저 문장이 공감되면서 슬프게 때문이었다 착하면 죽는 세상이라니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 그렇다고 나쁘게 하면 더 욕먹지 않나? 죽는 것보다 그게 나은 건가? 착한척하면서 할 건 다해야 하나? 가식 아닌가? 그럼 난 인간관계에 남는 사람이 있을까? 등 많은 질문들이 떠오르는 문장이고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게 안타깝고 어떻게 해야 저런 생각을 멈출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div><div>3. 질문 1: 당신이 생각하는 착하다는 기준은?</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질문 2: 대한민국은 어떤 사람들이 잘 사는 거 같나요?</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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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23: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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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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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163p 여기가서 졸업장이라도 따라 고등학교 졸업장 없으면 사회생활 하기 힘들어</div><div>2. 선정 이유: 나도 저렇게 생각하기 힘든데 저게 현실이고 저게 사람들의 시선이라는 생각을 더 확신 들게 한다 내가 특성화 갈까?라는 말을 했었을 때 아빠가 절대 안 돼하면서 야단치시길래 아 왜라는 말을 했더니 안돼 절대 안돼라고 하셨다 그래서 내가 아빠 요즘 특성화는 예전이 아니야 오히려 특성화가 더 잘 가 아빠가 다니던 특성화가 아니야라고 말했지만 답은 똑같았다 근데 나도 잘 안다 특성화의 편견과 일반고의 편견은 다르다는 건 하지만 저런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지만 편견이 바뀐다고 생각한다</div><div>3. 질문 1: 자퇴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질문 2: 솔직하게 특성화고의 대한 편견은?</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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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23: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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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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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싼 값에 먹으려고 했으니까 다같이 (노동)착취하고 있었던거죠. (173쪽)<br>2) 배달 음식을 싼 값에 먹고싶어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인줄만 알았는데 이 구절을 읽고 배달하시는 분들을 배려하지 못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배달기사분들은 최저임금조차 받지 못한 채 음식을 배달하는데 싼 값에 먹고싶어 하는 마음은 조금은 잘못되었다는것도 깨달았다.<br>3) 1. 특성화고에서 취업을 해도 버티지 못할 곳이라고 했는데, 그럼 버티지 못한 학생들은 어떻게 살까?<br>2. 왜 노력으로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져가고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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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0: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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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황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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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63p- 여기 가서 졸업장이라도 따라. 고등학교 졸업장도 없으면 사회생활 하기 함들어<br>173p-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지점을 채워줘야만 다룬 사람들이 같이 좋아지겠구나 싶었어요&nbsp;<br>우리는 지금도 특성화 고등학교를 저런식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으며 무시하는 사람도 있다는 생각에 어떡하면 그 인식을 바꿀 수 있을지 생각하게 만들어 인상이 깊었으며 두번째 문장은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깨닫고 사회를 바로고치기위해 우리가 해야하는 일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인상깊었다<br>질문1.특성화 고등학교에 대한 인식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br>질문2.이 책을 읽은 후에 변한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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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2:4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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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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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누군 입술 터지면서 그냥 다니고 인생이 그런 거지. 다 그렇게 알고 다니는데' 이런 해석이 나와요. 우리가 섬세함을 섬세하게 인식하지 못할 정도롤 이미 일상이 폭력화돼 있는 거예요.(117쪽)</div><div><br></div><div>2.이런 일상적인 폭력이 수많은 종류로 뻗어 있어서 온갖 죽음과 외로움으로 발현되는 것 같다. 우리가 얼마나 무뎌져 있는지조차도 모르는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어린 이들을 섬세하게 대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이런 글을 읽고 봤더니 더욱더 마음에 와닿았고 가장 기억에 남는다.</div><div><br></div><div>질문1. 여린 사람들을 조금 더 존중한다면 더 좋은 사회가 될까</div><div>질문2. 일상이 왜 이미 폭력화돼 있는걸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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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4: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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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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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평소 민호하는테는 착하게 살고 남 해코지하지 말고 맡은 일 열심히 하고 살아라, 그렇게 말했어요 결론은 말 잘 들으니까 세상을 등지게 되는 거에요(137쪽)</div><div><br></div><div>2.아직 사회에 나가서 아무 경험을 한적은 없지만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말 잘 들으면 죽는다는 내용을 보고 이해가 가지않았다. 그런데 그 뒤에 말 잘 들으면 회사에서 이용해먹고 최악의 업무만 시키니까 말 잘 들을 이유가 없다는 내용을 보고 이해가 되는 느낌이 들었다. 대한민국 국회는 있는 사람들을 위해 법을 만든다는 느낌도 들어서 이런 사회가 바뀌면 좋겠는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div><div>질문1. 돈없고 힘없는 사람을 위한 정책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div><div>질문2. 사회가 변화되기만을 계속 기다리는게 맞는걸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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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4: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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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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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그래서 실은 웃기게도 특성화고 전문교과 선생님들은 MB 좋아하는 분들이 있어요. 관심을 가져줬잖아요.<br>2. 특성화고에 대한 관심이 이렇게까지 없고 지원도 없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얼마나 없었으면 저런말까지 나오는지 놀랐습니다. 저는 일반고와 특성화고가 목적이 진학인지 취업인지 차이만있는 있는줄 알았지만, 시선의 차이부터 정책, 지원, 그리고 오게되는 아이들까지 전혀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자산들의 이익을위해 어쩔수없이 이 학교에 와야하는 아이들을 위한 것을 무시하고있는 어른들에게 분노를 느꼈습니다. 마이너중에 마이너가 된이유는 온전히 어른들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이너가아닌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바뀔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3. 현장실습이 시행되게된 배경이 무엇인지<br>제대로된 준비없이 현장실습을 시행한 이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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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4: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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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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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04 김우석<br>인상깊었던 구절: 폭력은 실체가 뚜렷하지 않아요 113p<br>&nbsp;선정 이유:새벽까지 물류 창고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심장에 이상이 생겨 쓰러졌는데, 대형 종합병원으로 갔으나 수술 재료가 없었고, 신촌 세브린스 병원까지 응급차로 가던 도중 응급차가 고장났는데 그 사이 노동자가 죽었다.이 과정에서 노동자를 죽인것은 회사인가 병원인가 이송업체인가 폭력은 이처럼 실체가 뚜렷하지 않다.그 사실을 이 구절을 보고 깨달았기 때문에 선정했습니다.<br>&nbsp;질문<br>&nbsp;1) 인식하지 못하는 폭력 폭력이란 걸 드러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br>&nbsp;2)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인식하지 못하는 폭력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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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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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최우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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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아이들이 내가 올라갈 수 없다는 걸 아는 것 같아요.</div><div><br></div><div>2.솔직히 나는 인문계고 나의 인생을 살기도 바쁘니 다른 사람을 보기는 힘들다. 이 책을 통해서 특성화고의 실체라면 실체, 환경 등을 처음 알게 되었다. 어쩌면 내가 선택해서 갈 수도 있었던 곳인데 뭔가 안타까웠다. 그렇다고 인문계라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학생이고 꿈을 꾸고 사회로 나가려는 준비를 하는 학생이다 보니 마음이 좋지 않았다. 정말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 사회가 이런가? 조금 충격이기도 했다. 이 책을 읽는 목적?&nbsp;</div><div>나에게 남는 것을 점차 알게되는 것 같다.</div><div>&nbsp;</div><div>3.평소에 특성화고에 대해 알고 있는 점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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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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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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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폭력은 실체가 뚜렷하지 않아요.(113p)<br>최근에 빈센조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그 내용에 많이 연관되는 것 같아 공감이 많이 되었다. 폭력을 저지르는 사람은 베일에 싸여서 죄 없는 사람만 벌을 받는 내용이 많이 생각이 났다. 자기 일이 아니라면 무시하고 알아서 하라고 아무런 도움조차 주지 않는 어른들이 아이들에겐 얼마나 큰 상처였을지 가늠이 안 간다. 우리가 불평등한 사회가 익숙해져 사소한 폭력이 폭력인지 모르고 마음속에 묻어둔 채 쌓여만가는 아이들이 너무 안타깝다.<br><br>질문1. 폭력의 기준은 무엇일까<br>질문2.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외면하는 어른들을 보며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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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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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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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애들을 보내려면 확실한 안전장치를 마련해야죠 133p<br>&nbsp;선정 이유: 학교는 취업률에 따라 학교에 점수가 매겨지고 지원금을 받으니까 일닷 아이들을 내보내는 것만 신경쓰고, 사고가 나도 쉬쉬한다.민호 군이 사고가 난 회사에서는 사고가 난 후 앞으로 그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안전인증제를 실시한다고 하지만, 그 회사의 정문 오른쪽 벽을 보면 '안전우수업체' 인증 마크가 붙어있다. 이미 안전 인증마크를 받은 회사에서 사고가 난것이다.<br>&nbsp;안전인증마크를 발급하는 공무원들은, 책으로만 봤을 뿐이기에 안전인증마크의 신뢰도는 낮다.<br>&nbsp;이렇게 안전장치가 미흡한테 현장실습을 보낸다는게 안타까워 이 구절을 선정했습니다.<br>&nbsp;질문<br>&nbsp;1) 현장실습은 옳은 것일까?<br>&nbsp;2) 안전장치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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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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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구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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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동준이 생일과 기일엔 그곳에 가봐요<br>2.동준이가 죽고나서 생일이랑 기일을 챙겨주시는 부모님(엄마)의 마음이 얼마나 가슴 아프고 힘드실지 조금이나마 느껴져서 읽고나서 인상이 깊었던거 같다.<br>3.(1)가족을 그리워하고 보고싶은 마음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응원의 메세지를 전할 수 있을까요?<br>(2)동준이 어머니께 전해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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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5: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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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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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그리고 저희는 알지 못하잖아요. 이게 부당한지 아닌지 모르니까 이런 일을 당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br>2. 특성화고의 모습을 학생의 시선으로 보여주어서 공감이 갔습니다. 친구들 이야기나 선생님등 인문계 학생들도 똑같을 이야기도 하지만 알바나 부당한일 대처 또는 취업을 중점으로한 이야기들을 보니 퐉실히 다르구나를 느꼈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이렇게 해결하라는 방식이 아이들에게는 맞지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이 일이 발생하면 선생님이나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라고 했지만 실제로 학생들이 그렇게 하기에는 무리가있고 학생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방식이 많다고 느꼈습니다.<br>3. 학생들의 의견을 바로 반영하여 대처방식을 만드는 방법은 없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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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6: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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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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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냐하면 회사랑 대학교가 연계돼서 회사를 잘리면 대학교도 잘리거든요. 어떻게 보면 인질로 잡힌 거니까 일요일애도 나오라고 하면 나오죠.<br>2. 친구가 마이스터고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 때 취업과 대학을 한번에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괜찮겠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엄마께서 그렇게 된다면 회사에 잡혀서 더힘들것이라고 이야가 했던것이 떠올랐습니다. 당시에는 그게 왜 그렇게 연결이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이 글을 이읽고 이해가 갔습니다. 회사가 잘리면 대학교도 겉이 잘린다는곳울 처음 알았고 이것을 이용해 회사가 인질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울 배웠습니다. 무엇이든 그냥 좋은곳은 없다는것을 다시 느꼈습니다.<br>3.왜 학교가 대학교와 연계되어 있는지<br>특성화고에서 수능을 볼수는 없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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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7: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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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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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225p 겉으로 남들이 보기에는 자존감이 되게 높은 사람처럼 보이거든요</div><div>2. 선정 이유: 나도 자존감이 낮은 편인데 남들에게 내가 자존감이 낮다고 하면 의문점을 갖는 표정이고 넌 되게 높을 거 같은데 난 네가 부러운데 이런 반응인데 사람들은 내 겉모습만 보고 그런 생각을 하는 건가 생각하게 되고 내 진실된 모습을 보면 어떤 태도일까 내 자존감은 도대체 어디까지 낮아질까 막상 또 내 이야기를 들어보고서는 아 네가 자존감이 낮은 이유를 알겠다 하고 동정한다는 표정도 가끔 있었다 그냥... 너무나도 공감되는 문장이었다 여러 생각이 들고 이 생각을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다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div><div>3. 질문 1: 나의 자존감이 0부터 10까지이면 당신의 자존감은 몇인가</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질문 2: 자존감을 올리려면?</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9 10: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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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황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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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9p-왜 당하고만 있느냐,두고 봐라, 난 당하면 잡는다고, 내가세게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닥치니까 안 되고 계속 참고만 있게 돼요<br>이유- 요즘 알바들의 인권들이 많이 보장받고 있으며 사람들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이러하다 아직도 진상들이 있을 뿐더러 알바의 인권을 침해 당한다 해도 그로 인한 보상과 사과는 받기 힘든게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았다<br>질문- 알바의 인권을 존중하는 행동에는 뭐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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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3: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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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황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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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3p- 제가 힘든건 모르고 다 돈 벌어서 좋겠다고만 하니까 어이가 없죠<br>이유- 대다수 사람들의 특성화 고등학교에 대한 시선과 특성화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느끼는 생각들이 모두 들어난 문장인거 같기 때문에 인상이 깊었다 대다수 사람들은 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지 않고 그냥 자신이 보이는대로 말하기 때문에 그로인해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상처를 받는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때문이다<br>질문- 특성화 고등학교애 대한 인식을 바꾸려는 개인적인 노력은 뭐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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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3: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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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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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른들은 자기 자식들이 공부 안 한다고 하면 “기술이나 배워라” 그런 말을 하지만, 제가 3년간 공부해보니깐 기술 배우는 게 쉽지도 만만하지도 않아요. 얕잡아 보는 사람들한테 말하고 싶어요. 무시하지 마세요. (186쪽)&nbsp;<br>2. 임현지 학생이 특성화 고등학교에 간 이유와 그 뒤의 생활들을 읽어보고 나서는 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던 특성화고에 대한 편견을 깨지게 해준 것 같다. 특성화고를 가는 것이 공부를 못하고 안하는 걸 떠나서 인문계를 가든 취업 쪽을 가든 어느 길이나 쉽지는 않다는 것이기 때문이다.&nbsp;<br>3. 질문1- 평소 특성화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질문2- 내가 만약 임현지 학생 상황이 되어 특성화고에 갔다면 인문계에 가지 못한 걸 후회했을 것인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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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3: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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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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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그런데 사촌 형도 그렇고 인문계 다니는 애들이나 동생도 저보고 “돈 버니깐 부럽다” 그러는데 제가 일하느라 힘든 건 모르고 다 돈 벌어서 좋겠다고만 하니깐 어이가 없죠. 특성화고라고 무시해놓고 돈 버니까 부럽다는 건 이해가 안 돼요. (193쪽)&nbsp;<br>2. 위 구절에 나도 조금 부끄러워졌다. 내가 만약 서동현 학생의 지인이었다면, 똑같이 돈 벌어서 부럽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 학생이 그 돈을 벌기 위해 얼마나 고된 일을 했는지도 가늠 못한 채 말이다.&nbsp;<br>나는 돈 버는 일 중에 몸을 쓰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서비스직도 만만치 않지만 몸을 쓰는 일은 먼저 육체적 피로가 엄청 쌓일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동현 학생을 포함한 기술을 배우는 모든 특성화고 학생들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남들보다 일찍 사회생활을 접하고, 직장에서 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론 마음이 좋지 않았다. 그것도 주휴수당도 제대로 못 받는 직장이라면 더 피곤해질텐데 말이다.&nbsp;<br>3. 질문1- 내가 만약 직장에서 주휴수당이나 월급을 제때 받지 못한다면 누구에게 가장 먼저 도움을 청할 것인가요? / 질문2- 특성화고에 기술을 배우러 직장에 다니는 학생들의 사연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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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4: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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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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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병원에 가서 아들 얼굴을 봤는데, 아.. 전혀 의식이 없고, 엄마 아빠라는 말은 하지도 못하고, 인공호흡기를 끼고 있는 상태였어요. 중환자실에 와서 한 시간 만에 심정지가 왔어요(123쪽)<br>2. 가만히 눈을 감은 채 누워있는 아들을 지켜보는 것밖에 할 수 없는 심정을 너무 잘 나타낸 것 같아 인상 깊었고 이 다음 문장이 애를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은데 그만하는게 어떻겠냐는 의사의 얘긴데 이 구절을 읽으면서 저절로 감정이입을 하게 되었다.<br>3.아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에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br>이런 불공평한 사회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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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4: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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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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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중학교 때부터 인생 계획을 세우는 버릇이 있었거든요. 물론 그거랑 다르게 살게 됐죠. (226쪽)&nbsp;<br>2. 누구나 계획은 언제든지 어떻게든 세울 수 있다. 하지만 계획대로 안되는 때도 있다. 나도 중학생 때 내 고등학교 이후의 성인 생활을 계획한 적이 있었는데, 점점 실현되기 어려워 포기한 게 많다. 그럴 때 마다 내 자신이 한심하고 자존감도 낮아졌는데, 요즘은 잃은 만큼 얻는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은아 학생의 사연도 그렇다. 분명 그녀 나름대로의 인생 계획이 있었겠지만 어쩌다보니 노조 위원장이 되고, 계획의 방향이 완전히 틀어져버렸다. 그런데도 길을 찾아 살고있다. 물론 가끔 후회를 한다고도 한다. 하지만 후회만 하면서 살면 사람의 발전이 더뎌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내 인생계획이 틀어진다고 하더라도, 나만의 길을 찾아 열심히 살거라 읽으면서 다짐하게 됐다.&nbsp;<br>3. 질문1- 나의 인생 계획은 무엇인가요? / 질문2- 나의 인생 계획 방향이 완전히 틀어진다면 어떻게 할 건가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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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4: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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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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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교에서는 노동인권을 거의 안 배웠어요. 저희 기수 때만해도 충난지역은 노동인권 교육 자체에 둔감한 편이었어요.<br>2. 이 책을 읽으면서 노동인권 교육의 중요성을 너무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처럼 학교에는 인권교육이 잘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노동인권운 어쩌면 우리가 일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사용될 수 있는데 교육이 제대로 되고있지 않다는 사실이 말도 안된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형식상의 시간 때우기용 수업이 아닌 진짜로 학생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도움이 될 수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로 처음나가서 모든것이 낯선 상황에 부당한 일을 그냥 대처하기는 힘들것 입니다. 따라서 제대로된 교육을 해서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br>3. 실제로 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 노동인권교육은 어떤가<br>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어떤 수업이 좋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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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5: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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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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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망진단서만 가져가면 좀 끝내주면 좋겠는데 그걸 자식 잃고 아픈 사람한테 하나하나 다 쓰라고 하니까.<br>2. 자식을 잃고 힘들어할 유가족들에게 서류를 다 쓰라고 하는지 처음알았습니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찢어지는듯 할텐데 사인까지 모두 작성하라니 너무 잔인하다고 느꼈습니다. 우시는라 한시간이 넘게 걸렸다는 부분에서 너무 미안해지는 기분이였습니다. 도데체 왜 유가족이 서류를 직접 작성해야하는지 의문입니다. 그분둘은 분명히 힘들어 하실텐데 굳이 이렇게 하는 이유거 있는지 궁금합니다. 벌금이며 고소는 또 왜 하는지 유가족분들에 대한 배려가 너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br>3. 직접 사망사고 서류를 작성해야하는 이유<br>유가족분들의 위한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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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5: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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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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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무사로써 일을 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사건<br>누무사라는 직업을 선택하신 계기</div>]]></description>
         <pubDate>2021-05-09 15: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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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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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 212: 제주도 이민호 군 사건을 들었을 때는 제가 고3이어서 취업 준비로 바빴고 먼 일로 느꼈거든요. 아마 특성화고 학생들 대부분이 그런 생각을 할 거에요. 이사고와 나랑은 멀다고요. 그렇게 세뇌되는 분위기 속에서 다니거든요......(생략)<br>선정한 이유:이 학생의 말처럼 자신도 어쩔 수 없이 세뇌되는 분위기 속에서 다니게 됨으로서 남들처럼 자신도 이러한 사건을 들었는데도 이 사건과 나랑은 멀다고 느낀다는 것을 읽고서 이 특성화고의 현실이 참 힘들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된 것 같아서 선정했다.<br>질문 1. 우리도 만약 특성화고를 나오게 되고 취업을 준비하는 시기에 저런 사건을 들었을 때 똑같이 내 일이 아닌 것 처럼 대할까?<br>질문 2. 이 특성화고의 실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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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5: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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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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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나이에 사회에 뛰어들어 일하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학교에서와 사회에서는 완전히 다르고 사회는 우리를 어린아이, 보호할 아이들이 아닌 하나의 노동자로 혼자서 알아서 모든것을 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사회는 따뜻한 곳이아니라는 사실이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노동인권을 제대로 공부해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무거운 이야기였지만 읽으면서 많을것을 느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수업 또 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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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5: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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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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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230: (중략)그게 맞는 말인 것 같아요. 부모 형제가 저 세상에 가면 땅에 묻는데, 자식이 죽으면 머리와 가슴에 그냥 딱 웅크리고 있어요.<br>선정한 이유: 이 문장을 보고 현장 실습으로 인해 무고한 자식들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이 아직 어린 나한테도 느껴지고 또한 내가 만약 부모여도 저럴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어서 선정했다.<br>질문 1. 한 시라도 이 문제가 해결될 방법은 없을까?<br>질문 2. 이러한 유족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해결해드릴 방법은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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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5: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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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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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인노무사라는 직업을 선택하게된 결정적인 영향이나 계기<br>2.노무사로써의 힘든 점 또는 장점과 단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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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5: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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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2 이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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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이 19살이라는 시기에 이 아주 위험하고 힘든 사회에서 고작 얼마안되는 준비로 뛰어들어 이렇게 일하는 것은 진짜 하면 안될 정도로 힘들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학교라는 한 집단과 더 큰 집단인 사회라는 곳에서의 나라는 이 학생의 다른 대우와 또한 보호적인 차원에 대해서 사회라는 곳은 참 위험한 곳인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고 또한 이러한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실태가 제발 개선되어지고 한시라도 빠르게 이 현장실습생의 보호가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 것 같은 유익한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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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5: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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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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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런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해서든 책임을 물어야 하고, 누군가는 이 사고에 대해서 처벌을 받아야 하는데 대한민국은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요. (242쪽)&nbsp;</div><div>2. 위 구절처럼 정말 우리나라는 피해자는 있는데 뚜렷한 가해자는 없는 사건이 종종 있는 것 같다. 또는 책임을 물어야 하는 가해자가 돈을 주고 빠져나가는 일도 있을 수 있다. 이럴 땐 우리나라 법이 더 강해지고 책임의식이 길러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아무도 처벌을 받지 않고 피해자만 생겨 평생을 마음고생 하시는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안타깝게 느껴지고 하루빨리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더욱 더 조심 했으면 좋겠다.&nbsp;<br>3. 질문1- 책임 의식을 기르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 질문2-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바람직하게 살 수 있을까?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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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5: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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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김가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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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른들도 적응하기 힘든 사회에 일찍이 나가 사회생활을 접한 아이들이 사고가 없을 수가 없는 환경에 일을 한다는 것에 놀랐다. 또, 특성화고가 마냥 공부를 안 한다고 쉬운 것은 아니라 느꼈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지치고 힘들고 피곤한 삶을 살고있다고 생각했다. 학생들의 이야기, 부모님들의 이야기, 노무사의 이야기 등등 여러 중점의 사연들을 들으면서 모두의 입장이 이해되어서 나도 공감가는 문장이나 생각나는 구절들이 많았던 것 같다. <br>그리고 한 편씩 끊으면서 느낀점을 쓰니 더욱 기억에 남는 책이 되었고,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는 나 혼자서도 책을 읽고 내 생각을 쓰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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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5: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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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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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개인죽인 죽음으로 남기지 않고 사회 전체적인 싸움으로 끌어 올려야한다고 판단했다. 97쪽</div><div>2. 사회가 죽음으로 내몰았기에 사회의 책임이 있고 개인의 일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피해자가 될수 있기에 사회의 인식이 바뀌도록 노력해야한다&nbsp;</div><div>3.&nbsp; - 동준이가 다닌 회사를 처벌 할 순 없을까</div><div>&nbsp; &nbsp; &nbsp;- 회사가 생각하는 산업재해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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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6: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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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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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법정에서 애 죽음에 대한 진실이 명확하게 밝혀져서 잘못이 있는 사람은 처벌받게 만들고 신문 지상에 대고 누구의 잘못으로 한 학생이 갔다는게 공표되게 하면 제 일이 끝나는 거겠죠 145 쪽</div><div>2. 장시간 노동과 폭력으로&nbsp; 억울하게 죽은 민호의 부모입장이&nbsp; 절실하게 느껴졌기때문이다.</div><div>3. - 법은&nbsp; ㄱ 누구를 위해 만들어진 걸까<br>&nbsp; &nbsp; - 법은 언제쯤 우리들의 편이 되줄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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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6: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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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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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리나라 중소기업이 살기 위해서는 기능 인력들이 안착 할 수 있다고 봐요 우리 특성 화고 아이들이 가서 일을 할 수 있게 꿈만 만들어 주면되는거예요 169 쪽</div><div>2. 자신이 뭘 하고 싶어서 학교에 온건지 알수 있도록 해줄수 있는 방법ㅇ인것같다&nbsp;</div><div>3. - 현장 교육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div><div>&nbsp; &nbsp; - 회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5-09 16: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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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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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선생님께서도 실습하다가 나오는 사람이 많은데 다른 회사를 가도 문제는 있고 이상한 사람은 있다고, 최대한 버티라고 , 어딜 가나 비슷하다고 그러시기도 하고요177쪽</div><div><br>2. 어쩌다가 이 문제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게 되는건지 의문이고 아무도 힘들면 그만하라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는게 슬펐다</div><div><br>3.&nbsp; - 이런 문제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br>&nbsp; &nbsp; &nbsp;- 인식이 바뀌려면 뭐부터 해야될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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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6: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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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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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특성화고 학생들이 사고 났을 때도 뉴스에 '특성화고 졸업생'이라고 자막이 뜨는데 저는 특성 화고라고 차별하는 느낌이들었어요 193쪽<br><br>2. 어딜가든&nbsp; 회사에서나 모든사람들이나 고등학교 졸업자와 대학교 졸업자를 차별한다 뭐 때문에 이둘을 차별하는지 모르겠다 차별 인식부터 바꿔야 우리 사회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div><div><br>3. - &nbsp;특성화고의 의미는 무엇일까<br>&nbsp; &nbsp; - &nbsp;사회가 차별하는 문제에 대해 우리가 대응할수 있는 것은 어떤게있을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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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16: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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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보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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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등학교 졸업하면 위험 한 일을 하게 되고 사고당하고 그럴 수 있지 어쩔수 없어 억울한 마음은 들지만 자기는 안 그랗게 생각하려고 해도 세뇌가 되고 반항하는 것도 사회적 지위나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학교에서는 노동인권을 거의 안 배웠어요 212 쪽</div><div>2.&nbsp; 이 문장을 통해서 사회가 노동인권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알게되었고&nbsp; 고졸에 대한 차별이 더욱 심한것같아 안쓰럽다 이러한 인식이 바뀌도록 이일에 대해 모두가 알야한다고 생각한다<br>3. - 옳바른 인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 &nbsp; - 우리가 사회에게 맞설 방법중에 하나는 무엇일까</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9 17: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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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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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7정세윤<br>1.인상 깊은 구절:어떤 일이 부당하고 위험한지 잘 모르잖아요<br>2.선정이유:특성화고 학생들은 대부분 학교를 졸업하기 전부터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한다.그래서 취업이 첫번째인 경우가 많은데 직장에서 부당하거나 위험한 일을 해도 이것을 판단할 기준이 없는 것이다.그래서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지만 어른들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냥 견디는 경우가 많다.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학교에서 현장실습이나 취업을 하기 전에 충분한 교육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br>3.질문1: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위험하고 부당한 일에 대한 교육을 어떤 기준으로 해야할까<br>질문2:내가 만약 임현지 학생이라면 부당하고 위험한 일을 할때 견딜 수 있었을까<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1: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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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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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7정세윤<br>1.인상 깊은 구절:특성화고 나온 것 자체가 잘못된 느낌이에요<br>2.선정이유:특성화고 학생들이 사고 났을 때도 뉴스에 특성화고 졸업생이라는 자막이 뜨는데 이것이 차별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나도 이 말에 동감한다.똑같은 고등학생인데 인문계고 학생은 고등학생이라고 지칭하지만 특성화고 학생은 특성화고 학생이라고 지칭하며 인문계 고등학생과 차이를 주는 것 같기 때문이다.그리고 부끄럽지만 나도 특성화고에 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특성화고 학생들은 대부분 놀기만 하면서 학교생활을 보낼 것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nbsp; 특성화고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됬다<br>3.질문1:특성화고에 대한 차별을 없애려면<br>질문2:특성화고 학생들이 잘못된 요구를 거절해도 회사에서 잘릴 위험이 없게 만드는 방법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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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02: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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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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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7정세윤</div><div>1.인상 깊은 구절:상고 내에서는 꿈의 직장 신의 직장 이렇게 불려요.최근에 만났을 때 이직하고 싶다더라고요</div><div>2.선정이유:작년 중 3때 특성화고에서 중학교로 홍보를 왔었다.홍보내용 중에 은행에 취업한 사례도 있었다.은행은 대학교를 졸업하고도 들어가기 힘든 곳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들어갈 수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 이유를 알게됬다.고졸과 대졸의 취업에 차이가 있었던 것이다.월급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의 승진에도 차이가 있다</div><div>질문1:고졸과 대졸의 차이를 두는게 맞는 걸까<br>질문2: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좀 더 나은 직장생활을 하게 해주려면</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6: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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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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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7정세윤<br>1.인상 깊은 구절:세월호 사고를 보면서도 저 애들을 다 살릴 수 있었는데 왜 저렇게 다 보내야 하나 그 생각은 했는데 그 부모들의 아픔은 저는 몰랐죠.<br>2.선정이유: 자신에게 닥친 일이 아니면 그 마음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뒤에서 뒷말이 나온다는 것에 충격적이었다.아픔을 겪은 사람을 위로해주고 이해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식을 돈으로만 여긴다고&nbsp;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구나를 알게되었다.자식을 잃은 부모들에게 돈으로만 보상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과와 다음에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체계를 바꾸는 것이 필요한것 같다<br>3.질문1: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유가족을 위로할 수 있는 방법은<br>질문2:유가족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0 06: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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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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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떤 일이 부당하고 위험한지 잘 모르잖아요.(180쪽)<br>2) 자신이 당하고 있는 일이 부당한지, 또 위험한지 알지 못하면 선생님이나 주변 친구, 가족들에게 이야기 하지 못하고 묵묵히 그 일을 이겨 나가야 한다는 것이 슬프기도 하고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다. 부당하고 위험한 일의 기준이 명확해서 그러한 일을 당했을 때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br>3) 1. 노동인권에 대한 내용은 일을 할 때에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노동인권에 관한 과목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br>2. 부당한 일을 당해도 어떠한 조치를 취할 방법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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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2: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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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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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교에서 할 때는 재밌었는데 회사에서는 일이니까 재미라는 걸 못느끼겠더라고요.(190쪽)<br>2)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라도 그것이 생계유지를 위한 일이 된다면 마냥 재밌지만은 않고 힘들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구절을 읽고 정말 나도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 나중에 일로 변한다면 힘들어질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br>3) 1. 내가 좋아하는 것이 일로 변하면 정말 많이 힘들까?<br>2. 만약 내가 좋아하던 일이 많이 힘들다면 진로 선택을 할 때 좋아하는 일을 택해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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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2: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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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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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현장실습이라는 게 학생들을 빨리 취업시켜서 값싼 인력을 충당할 수 있는 방법이었다고 해요.(220쪽)<br>2) 특성화고에서 현장실습을 시행하는 것이 멋있어보이고 대단해 보였는데, 실은 그것이 값싼 인력의 충당을 위함이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자신이 하고 싶던 일을 현장에서 직접 배우며 체험하는 것이 그저 하나의 도구로 쓰여졌다는 사실도 처음 알았고, 현장실습을 하는 학생들이 조금은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었다.<br>3) 1. 회사에서 인턴을 뽑을 때 왜 고졸과 대졸을 나누어서 뽑을까?<br>2. 상고를 나온 사람은 왜 차별받고 부정적인 인식을 받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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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2: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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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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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실습생이 해야 할 일과 아닌 일에 대해서 과감하게 아이들이 선을 그을 수 있게 가르쳐야 돼요.(228쪽)<br>2) 학생들이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지 못하고 또 안타까운 사고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말에 정말 공감했다. 정말 학생들에게 타당하고, 타당하지 않은 일들을 자세히 알려주는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br>3) 1. 왜 어른들은 구타당하는 아이들을 도와주지 않고 방관하고만 있을까?<br>2. 안전점검을 하는 수량을 사장이 정하면 당연히 제대로 된 안전점검이 이루어지지 않을텐데 왜 사장이 그 수량을 정하도록 해 놓은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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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2: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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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김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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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노동을 하면서 사고를 당하고 권리를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최근 사회시간에 청소년 노동인권에 대해 배웠는데, 내가 배웠던 것들이 당연하게 이루워지지 않는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청소년 노동인권에 대한 법이 조금 더 강화되거나 조금 더 사람들이 노동인권에 대해 관심을 가져줘서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nbsp;<br>이번 책읽기 활동을 통해서 한번도 다가가보지 못한 노동인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어 좋았다. 그리고 글쓰기 활동을 통해서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도 책을 이해하기에 정말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을 통해서 책에대해 조금 더 유심히 살펴보고 생각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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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2: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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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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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그런데 정말 문득 든 생각이에요. 나도 노동 착취를 하고 있구나. 싼값에 먹으려고 다 같이 착취하고 있었던 거죠.<br>2. 바로 오늘 저녁에 떡볶이를 시키면서 '배달비는 왜이렇게 비싼거야...'라는 생각을 했던 사람으로써 굉장히 찔렸다. 생각하고보면 내가 냈던 3,000원은 목숨을 담보로 하고 오토바이를 탄 사람들에게는 턱 없이 부족한 값일텐데 말이다. 최저임금도 보장받지 못한채 오직 먹고 살기 위해 배달 일에 뛰어든 사람들을 조금 더 생각하고 배려해준다면 너무 힘들어서 과로사 하는 배달기사들이 줄지 않을까?<br>3. 배달기사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br>무고한 희생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는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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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4: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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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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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저는 지금 살을 뺀 거예요. 덜 먹고 운동했어요. 뚱뚱하면 자기 관리 못한다는 식의 말을 듣고, 아무래도 주변 애들의 시선도 있고, 다른 사람들이 안 좋게 보거든요.<br>2. 연예인들이 조금만 살이 쪄 보여도 악플러들이 악플 수백 개를 다는 시대이다. 욕을 먹지 않기 위해 극한으로 살을 빼는 아이돌과 비교를 하고 거울을 보며 '왜 이렇게 뚱뚱하지..'라는 생각과 함께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의 친구도 자기는 하체비만이라며 만날 때마다 푸념을 늘여놓는다. 내가 봤을때는 전혀 아니고 친구가 키가 큰 편이라 그 키에 그 정도 몸무게는 지극히 평균이라고 생각하는데 친구는 계속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 친구가 생각나서 더욱 인상 깊었던 것 같다.<br>3. 어쩌다가 우리가 아이돌과 몸매를 비교하게 되었을까<br>미의 기준은 결국 마른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 작은 얼굴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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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4: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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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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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까&nbsp;저녁을 먹으면서 뉴스를 보는데 작업현장에서 다친 사례가 수두룩 했다. 평소라면 흘깃 보고 넘겼을 뉴스가 이 책을 읽고나니 하나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컨베이어벨트가 갑자기 작동이 돼서 전치6주를 진단받은 사례, 유압프레스를 점검하다가 기계 오작동으로 두개골이 골절된 사례 등등 너무나도 많아서 충격 받았다. 베이컨의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명언이 있듯이 아는만큼 보인다는 생각에 아주 조금 우쭐했다. 그리고 특성화고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진학할 고등학교를 정해야되는 시기에 아주 잠시 특성화고를 꿈꿨던 나로써 이 책은 하하호호 웃으며 자신이 배우고 싶은 과목만 배우는 줄로만 알았던 망상을 깨주었다. 또한 특성화고는 성적이 좀 떨어지는 곳이 가는 학교라는 편견을 버리게 해주었고 특성화고 안에서도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짬이 나지 않던 탓에 책을 읽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읽으니 재밌기도 했고, 기분이 묘하기도 했다. 적어도 고1 때는 일주일 한 책 읽기를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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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0 14: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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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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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그런데 선생님이 공고를 권해주셨어요. 공고에 가면 공부 많이 안 하고 기술을 배운다고요. 공부 안 한다는 소리가 저한테는 너무 크게 들리는 거예요.&nbsp;(191P)<br>2. 진학할 고등학교 고를 시기에 금융고 같은 특성화고에서 우리 중학교로 홍보를 하러 왔었다. 그때 왔었던 언니가 말하기를 '우리 학교는 모의고사도 안 보고 친구들 사이의 경쟁도 일반고처럼 심하지 않아서 친구들끼리 기싸움할 필요가 없어!!'라는 얘기와 함께 자기도 중학생 때 공부 진짜 못 했는데 지금 이 특성화고에 오니까 전교권이 됐다고 했다. 그 당시에 나는 모의고사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기에 모의고사를 보지 않는다는 사실이 그렇게 마음에 와닿았고 그 학교에 가겠다고 부모님을 열심히 설득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 나의 모습들이 겹쳐보여서 인상 깊었던 것 같다.<br>3. 어쩌다가 다수의 사람들이 특성화고는 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었을까<br>특성화고에 가서도 적응을 하지 못 하면 어떻게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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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2: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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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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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 139p 제가 일하느라 힘든건 모르고 다 돈벌어서 좋겠다고만 하니까 어이가없죠.특성화고라고 무시해놓고 돈버니까 부럽다는건 이해가 안되요.<br>&nbsp;인상깊었던 이유: 내가 만약 저 사람이었어도 기분이 나쁘겠다 싶었다.내심 특성화고라고 깔보지만 돈을 버는것이 부럽다고 듣는다면 조금 화가 날 것같았다.그러나 나 또한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특성화고를 다닌다고 무시하고, 일하느라 힘든것은 보지도 않고 돈버니까 부럽다는 소리를 했었을지도 모른다.그래서 특성화고에 대한 인식이 올라가고, 또 특성화고 학생들의 고충이 많이 알려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구절이었다.<br>&nbsp;질문<br>&nbsp;1) 특성화고 학생들의 고충은 또 무엇이 있을까?<br>&nbsp;2) 특성화고 학생들의 인식을 올릴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05:5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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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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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75p 엄마는 대학을 무조건 가야 된댔어요</div><div>2. 선정 이유: 부모님들이나 가족들은 항상 말한다 그래도 대학은 가야지 특성화고를 가면 대학을 못 나온다는 소리인가? 내가 듣기로는 특성화고도 대학을 갈 수 있다 오히려 특성화고가서 일반고보다 더 좋은 대학을 나오는 사람도 있다 근데 일부만이다 왜 그럴까 일반고는 좋은대학 그저그런대학 지방대 등 어떤 대학이든 대부분 대학을 간다 근데 특성화고는 일부만이다 저 문장을 보고 나는 저런 의문점이 생겼다</div><div>3. 질문 1: 대학을 꼭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질문 2: 특성화고를 가는 아이들의 목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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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7: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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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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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191p 공부를 잘 못해서 인문계 고등학교 가기 싫었어요</div><div>2. 선정 이유: 공부를 못해서 인문계를 못 간다고 단정 짓는 것이 안타깝고 저런 아이들을 몇 번 봤었기도 하고 나도 중삼 때 공부를 못해서 아 이러다가 나도 인문계 갈 수나 있을까 했었고 저런 분위기가 조성된 사회도 싫고 또 어떻게 보면 현실적이어서 이 인식과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게 되고 이건 어쩔 수 없는건가 수 많은 질문들이 미묘한 감정과 함께 떠오른다&nbsp;</div><div>3. 질문 1: 왜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은 특성화고를 가야지 이런 분위기가 조성 됐는지 말해보세요</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질문 2: 왜 가기 싫었는지 화자의 입장을 생각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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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7: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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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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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47p 한국은 돈이면 다 돼 이런 정서가 있어요</div><div>2. 선정 이유: 돈이면 다 돼 라는 사람과 아니 그래도 만족감이 중요해라는 사람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 같다 나는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한다 돈이 많아도 건강하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는다 하지만 돈이 없으면 건강하지 않은 걸 치료하지도 못한다 건강해도 돈이 없으면 금방 현실에 치인다 가지고 싶은 것을 돈이 없으면 노력으로도 힘든데 돈이 있으면 돈 없는 것보단 쉽게 얻을 수 있다 내가 아직 오래 살지 않았지만 이게 현실인 것 같고 이런 사회가 원망스러우면서도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 등 여러 생각을 갈등하게 만든다</div><div>3. 질문 1: 정말 돈이면 다 되냐고 생각하나요?</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질문 2: 왜 화자는 한국은 이라고 말했을까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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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7: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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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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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직업을 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일<br>장점과 단점<br>이 직업을 하게 된 계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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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7: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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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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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우리나라의 현실을 담은 것 같아서 안타까운 것이 수도록이었으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심각하고 억울한 일들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었고 이런 일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지금 와서 이런 생각을 갖는 건 너무 늦었나 싶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여러 마음이 갈등한다 그리고 책을 읽을 때 그냥 읽기만 하고 끝이었는데 읽고 이런 활동을 통해 내 감정을 알 수 있던 것 같고 더 기억에 잘 남을 수 있던 것 같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는 나부터 노력하고 모두가 노력하는 사회와 조금씩이라도 인식을 바꿔가는 사회를 만들어서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중에 내가 일을 하게 된다면 더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할 것이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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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7: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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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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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 186p 기술 배우는게 쉽지도 만만하지도 않아요<br>&nbsp;인상깊었던 이유:사람들이 항상 공부로 안되면 기술이나 배워라 라고 해서 기술 배우는것을 참 쉬운걸로만 알았는데 최근에 기술 관련 책을 읽고 나서 이 구절을 보고 나니 깊게 공감이 갔다.<br>&nbsp;질문<br>&nbsp;1)기술 배우는게 쉬워보이는 이유<br>&nbsp;2)기술 배우는게 어려운 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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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8: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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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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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202p 우리의 첫 노동이 인간다울수 있을까요?<br>&nbsp;인상깊었던 이유:인간이 인간으로서 노동을 하는것일 뿐인데 인간답지 못할수 있다는 걸 이 책을 보며 느꼈기에 이 구절이 인상깊었다.<br>&nbsp;질문&nbsp;<br>&nbsp;1)인간다운 노동을 위한 정책<br>&nbsp;2)노동의 인간다움을 보장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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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08: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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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517정세윤<br>사회 초년생이나 특성화고 학생들이 현장실습을 나가서 장애를 입거나 죽는 경우를 드라마나 뉴스에서 종종 접할 수 있었다.아이가 특성화고에 다녔다는 것,자살했다는것,두 가지 사실로 사람들이 단편적으로 판단해서 마음이 아프고 사람들이 자신 또는 가족의 이야기가 아니여서 함부로 말하는 것을 보고 무서웠다.나도 자꾸만 그런 사람이 아닌지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됐다.안전검사나 관리소홀로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만큼 정부에서 관련 법을 만들고 잘 지키게 하는것이 필요히다고 생각한다.또 물질적인 보상뿐만 아니라 유가족의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것이 생기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08: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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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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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228p 아파도 괜찮아요<br>&nbsp;인상깊었던 이유:이 책에서 나온 안타까운 이야기들을 보고 나도 마음이 아팠는데 남겨진 유족들은 얼마나 아플까.자식을 가슴에 묻지 못한 아픔에도 괜찮다고 할 수 있는것이 인상깊어서<br>&nbsp;질문<br>&nbsp;1) 과연 나였다면 이겨낼수 있을까?<br>&nbsp;2) 이런 참사를 막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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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14: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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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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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 책이 나온 이후 청소년 노동에서 개선된 부분이 있는지<br>공인노무사로 활동하시며 경험하신 일중 가장 힘들었던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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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14: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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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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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활동 전 특성화고는 노는 애들 가는 곳, 좋지 않은 곳 같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특성화고 현장실습생의 힘듦을 알지 못했고,편하게 사는 사람들로만 생각하고 있었다.그러나 책을 읽고 인상깊었던 구절을 쓰며 특성화고 현장 실습생들이 겪는 고충과 사회에 나간뒤의 고충들을 알게되었다.내가 알지 못했고 알려하지 않았던 문제들에 대하여 생각할 시간을 가졌다.그러자 조그마한 정보만 가지고 특성화고가 편하게 사는 사람들만 가는 곳으로 판단했던 내가 부끄러워졌다.<br>&nbsp;앞으로 삶을 살며 단편적인 것만 보고 판단하는 습관을 고쳐 충분히관찰하고 판단을 내려야 할거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14: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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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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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최저임금은 거의 안 맞춰줘요. 지방으로 갈수록 그래요. 4대 보험 신고도 안 돼요. 최저임금 안 준다고 신고하는 경유가 거의 없었죠. 지역사회가 좁잖아요. "만약에 내가 신고했다고 다른 데도 소문이 나서 다음에 알아도 못 하면 어쩌지?" 그래서 다들 신고도 안 해요.(221p)<br>2. 나도 곧 알바를 하게 될 입장으로써 많이 공감이 됐던 문장이다. 이게 잘못됐고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는, 그냥 바라만 봐야하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웠다. 만약에 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좌절할 것 같다.&nbsp;<br>3. 법은 우리를 지켜주는 것이 정녕 맞을까<br>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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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14: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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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정한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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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말하지 않아도 속으로 응원하고 지지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민호 사건은 그래도 사람들이 알아주고 제가 볼 때는 '아, 부럽다' 했다니까요.(238p)<br>2. '얼마나 힘들고 지쳤으면 사람들이 알아주고 관심만 가져줘도 부럽다는 생각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저 사람들의 아픔을 다 헤아리지는 못 하겠지만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br>3. 사람들이 알아주는 것마저 부럽다고 하는 사람의 심정은 어땠을까<br>법은 정말 우리를 지켜주는 것이 맞는걸까<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2 15: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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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구현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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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번이 세 번째 기계 고장이었어요<br>2.기계가 세번째나 고장난게 무슨일로 그랬을까 싶었는데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책임자 분들이 고장이 안나도록 관리를 잘해주거나 사고발생 위험을 알릴 수 있는 표지를 중요시 해뒀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때 상황을 생각해보면 진짜 피해를 입은 분이 얼마나 놀라고 고통이었을까 생각이 들었다.<br>1.사람의 안전을 위해 관리하고 지켜야 할 사항들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br>2.사고를 당하고 피해를 입었을때 혹시라도 주위에서 도움을 받을 곳이 있고 상담을 할 곳이 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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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3: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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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구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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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취업은 되지만 버틸 수 없는 곳이에요<br>2.처음엔 취업을 했다는 이유로 설레기도 하겠지 라구 생각했는데 막상 취직해서 적응도 어렵고 그로 인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너무 피곤하고 계속 나날이 그렇게 지내다 보면 고통스러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막 대하고 욕도 하고 아무리 신입이어도 허드렛 일을 다 하는게 너무 안타깝고 앞으로의 나도 취업을 할때 여러 고민 걱정들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1.신입 직원들을 위해 기본 권리들과 기본 혜택을 생각해본다면 어떤것이 있을까요?<br>2.청소년 노동 착치를 개선할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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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4: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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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 구현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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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는 대학은 무조건 가야 된다고 했어요<br>나는 이 글을 읽자마자 꼭 맞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물론 대학을 나오면 좀 더 많은 지식도 쌓고 내가 원하는 직업을 선택할 때 그 직업과 맞는 과로 대학을 다니면 나한테 보탬이 될것이고 좋겠지만 꼭 대학을 가야된다는 점은 아닌거 같다고 생각했고 특성화고를 나왔어도 상황에 따라 일반고보다 들어가기 쉬울때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어떤 영상을 봤었는데 특성화고를 나왔던 분께서 일반고 친구보다 좋은비중으로 대학에 들어갔다는 사례의 영상을 본적이 있다.<br>1 특성화고를 졸업해서 대학을 가는 방법에는??<br>2 내가 원하는 대학에 붙었다면 앞으로 어떻게 생활 해보고 싶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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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4: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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