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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찼던 순간 글로 표현하기 by 산남중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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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깜놀하는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7 04: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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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찼던순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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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반려동물이있다 나의 첫반려동물인데&nbsp;<br>내가 9살때 데리고왔다 그애를 데려오기위해 방학내내 부모님게<br>나의성실도를 평가받았고 마침내 그애를 데려올수있었다&nbsp;<br>그 순간 나에게는 행복과 동시에 보람을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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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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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783/add18kqldrdzwsif/wish/1770052004</link>
         <description><![CDATA[<div>유치원에서 가끔 고구마를 캐러 버스를 타고<br>고구마밭으로 갔던 일이 떠오른다.열심히 낫으로 땅을 파서 내 손보다 더 큰 고구마를 쥐었을<br>땐 대낮의 더위도 가뿐히 날라갈 것 같이 보람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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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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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783/add18kqldrdzwsif/wish/1770053509</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숙제를 전혀 안하고 노는데<br>하루는 싫어하는 수학숙제도 끝내고 다른 숙제도 다 끝내고 강아지 산책도 시키고 새로운 요리 도 해보고 놀면서 하루를 알차게 보냈을때 보람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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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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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찼던순간</title>
         <author>kimjuah47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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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학원에서 저녁 늦게까지 공부한 후, 버스를 타고 돌아와 티비를 보면서 쇼파에 앉아 편하게 쥐포를 먹을 때가 가장 행복했다.. 지금도 그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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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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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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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은 사이가 좋지 않은 친구지만 초등학생 때 정말 친했던 친구가 있었다. 어느 날 그 친구가 학교에 목발을 짚고 학교에 온걸 봤다. 나는 바로 너 왜 이래 라고 물어봤고 그 친구는 그냥 금이 좀 간 것이라고 말했다. 그 사실을 선생님도 아시고 나서 당분간 그 친구의 급식 도우미를 해줄 친구를 뽑으신다고 말씀하셨다. 당연히 나는 지원을 했고, 2개월동안 힘들게 일을 했다. 지금은 사이가 좋지 않은 친구지만 그 때는 굉장히 보람 찼고, 내가 그 때로 다시 간다면 난 똑같은 선택을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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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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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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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5학년 2학기 봉사기록에 학기 봉사 시간이 34시간이라고 적혀있는 걸 봤을 때. 뭐랄까, 여태껏 해온 것에 대한 보상을 받는 느낌이었달까. 하루를 넘게 일했다는 것이 꽤 신기하기도 하고. 새삼스레 봉사단체 활동 같은 걸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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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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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783/add18kqldrdzwsif/wish/1770057482</link>
         <description><![CDATA[<div>그때 나는 논술학원에서 배우고 있는 문법때문에 좀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같이 수업하는 다른 두 친구는 잘 안틀리고 기억도 잘해 빨리 익혔다. 반면 나는 내용이 머리에 잘 안들어오고 이해가 잘 안되었다. 선생님이 나에게 풀어보라고 시키면 계속 틀렸다. 다른 사람들은 처음이니까 괜찮다고 해주었는데 나는 내가 계속 틀리는게 너무 싫었다. 그래서 나는 집에서 표를 보면서 계속 외우고 영상도 따로 찾아보았다. 그 이후 이해가 점점 되고 학원에서도 잘 하게 되어서 보람되고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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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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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찼던 순간 글로 적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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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춤을 다 외워서 추었을 때<br><br>나의 꿈은 아이돌이다.<br>그런데 항상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이돌이 되기를 바라는 것만 같아 걱정이 었는데 춤을 다 외워서 췄을 때 내가 뭔가를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생각보다 되게 행복하고 보람 찼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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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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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783/add18kqldrdzwsif/wish/177006704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집 강아지는 날잘 지켜주지 않는다<br>나는 우리짐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자주한다 어느날처럼 산책을 하고있었다 어떤 애가와서 갑자기 내 강아지에게 돌을 던지고 했다 그때 내가 강아지를 ㅈㅣ켜주었다 그후로 누가날 괴롭히는 흉내를 할때 우리강아지는 날지켜주기 우해 짖는다 날위해 짖어줄때마다 보람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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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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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783/add18kqldrdzwsif/wish/177006719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수학에&nbsp;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조금 갖고 있어서 어려운 문제를 보면 이건 어렵겠지 못 풀겠다 하며 하려는 시도 조차 안해봤다. 그러다 하루는 시간이 남아서 어려운 문제를 보고 있었는데 뭔가 풀릴것 같아서 혼자 끙끙대며 풀자 짠 하고 풀렸다. 난 그때가 가장 보람찼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젠 어려운 문제여도 시도는 해보게 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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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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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차는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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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글 쓰는걸 꽤 좋아하는 편이다, 그 중에서도 내 성격에 맞는 감성적이거나 망상 속 세상 얘기들, 그래서 난 종종 주변을 돌아다니다 응원이 필요하거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볼때 1~3문장정도에 그 사람에대한 위로와 응원이 담긴 글을 써준다 또는 지인들이 힘들어할때면 난 좋은해결방법을 내주진못하지만 그들 곁에서 경청하고 맞장구를쳐준다 내가 말하는 능력이 좋은건 전혀 아니라 생각한다 허나 감사하게도 그 분들은 부족한 글에도 너무 고마워하시며 도움이 됐다며 좋아해주신다 그래서 오히려 난 내가 우울할때면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만한 글을 쓴다  글을 쓰며 나도 함께 위로받는 느낌이들고 내가 사람들에게 도움이됐다는 그 소리는 너무 달콤하다 착한척이라해도 좋다 그냥 단지 난 그 작은 글 하나 써주는게 너무 보람차고 그 분들에게 감사한마음을 느끼는게 좋기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런 글을 쓸 예정이다 허나 예전과 달라진게있다면 요즘은 사람들에게 더 큰 감동을 주고싶어서 말 잘하는 능력까지도 욕심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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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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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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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어학원에서&nbsp;글쓰기 숙제가 있는데 숙제를 해가면 선생님이 문법 틀린게 있는지 체크해주신다. 노트를 확인했을때 처음에는 많이 틀렸는데 뒤로 갈수록 틀린게 많이 줄어가는걸 보고 보람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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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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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찼던 순간 글로 표현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783/add18kqldrdzwsif/wish/17700701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멘탈이 약한 편이다. 무언가를 말 할 때나 나의 의사를 표현 할 때도 말보다 눈물이 먼저 앞장 서곤 한다. 그래서 그런지 하고 싶은 말을 잘 못 하는 경우가 많다. 또, 남들이 나를 보고 만만하게 보거나 약하게 볼까 봐 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자존감이 내려 갔을 때가 많았다. 지금도 종종 그러긴 하지만 나는 과거의 나를 발판으로 삼아 한 발짝 더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 자존감이 낮아지는 건 어느 방향으로 사용 하는 지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자신을 위해서 더 높게 오를 수 있게 사용하는 것과, 더 낮게 내려갈 수 있게 사용하는 것. 그 때의 내가 더 깊게, 신중히 사용한 만큼 지금의 나도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그 때의 내가 너무 보람차고, 기특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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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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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783/add18kqldrdzwsif/wish/1770078958</link>
         <description><![CDATA[<div>영어학원을 갈때마다&nbsp;<br>단어시험을 보는데 맨날 한두개씩 꼭 틀려서<br>다음 시험은 다 맞을거야 라고 다짐을하고<br>엄청 열심히 단어를 외워서 시험을 봤다.<br>그 결과 나는 다 맞을수있었다.<br>내가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것에<br>보람을 느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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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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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찼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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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어학원에서 수업에 집중도 잘 하고 빡세게 공부했더니 몇달 전 레벨테스트 시험보다 점수가 10점 가량 늘었고, 선생님께 안정되게 잘 하고 있다고 칭찬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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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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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783/add18kqldrdzwsif/wish/1770080489</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성당에서 체험학습으로 바닷가에서 여름신앙학교라는 것을 열었었는데, 거기에서 교시별로 체험을 하는 것이었다. 그중 꽤나 특이했던 토마토 소스 만들기를 하였었다.나는 성당 교리 선생님들께 왜 이런걸 하는지 물어보았었는데 선생님들께서는 우리는 케첩등 많은 음식을 싼 가격에 많이 먹지만 몇몇 음식들은 많은 고생들을 거쳐 만들어 진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어 직접 만들어 보기로 할 예정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아이들과 선생님들 끼리 나눈 조끼리2~3시간 동안 대량 토마토를 냄비에다 끓였다.야외에서 하여 찝찝해서 화가나기도 하였지만 모두의 고생들로 토마토 소스를 만들었다.막상 하니까 힘들었지만 또띠아를 만들어 먹기도 하고 그 소스로 다양하게 음식을 해먹어 더 보람있었고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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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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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783/add18kqldrdzwsif/wish/1770080567</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싶어서 아주 열심히 공부했다. 결국 이번 시험에서는 이전에 봤었던  시험 때 보다 답을 맞힌 문제 개수가 훨씬 많아졌다.  내 시험 결과를 알게 된 순간 나는 그동안의 노력이 모두 보람차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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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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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듯했던 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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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에거&nbsp; 친한 친구가 있었다. 그얘는 승부욕도세고 자존심도 강해서 그얘 옆엔 친구가 없었다. 또 내가 다른 친구랑 얘기를 하면 자꾸 불러 서 자기 옆에만 있게 했다. 그땐 내가 소심해서 그냥 지냈다. 어느 날 그 얘와 같이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선이 넘는 말을 하였다."너 이번 시험 너무 형편 없는거 아냐?&nbsp; 부모님이 너보면 힘들어 하시겠다"라며 나와 부모님을 모욕을 했다.그렇게 시험을 망치진 않았다. 평균 점수였는데... &nbsp; 너무 화가난 나머지 난 그때 처음으로 화를 내면 그얘를 피했다. 너무 화가나 이 번 시험에는 꼭 그얘보다 시험을 잘 봐야지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했다. 오래 앉아 있는걸 싫어했고 암기도 잘 하지 못하였는데 열심히 공부했다. 다음 시험을 보고 성적을 보니 93점 이였다. 웬지 모를 뿌듯함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얘는 80점을 받았다. 쉬는시간 나는 그 얘를 찾아가 다시는 날 네 맘대로 판단하지 말라고 큰 소리 쳤다. 집에 오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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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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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783/add18kqldrdzwsif/wish/177010377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여러 악기를 배웠고 대회도 매년 나갔다.<br>대회에 나가니 나보다 잘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난 그들을 보며 나도 저렇게 잘 연주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br>계속 열심히 연습했지만 난 내 연주에 만족하지 못했고 다른 사람들의 연주와 계속 비교하게 되고 점점 연주하기가 싫어졌고 결국 악기 연주를 한동안 안 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나에게 위로와 응원을 해줘 다시 연주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br>덕분에 나는 매일 열심히 연습했고 그 결과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br>나에게 응원을 해준 그 친구에게 고맙고 열심히 연습해 그 결과 대회에 나가 상을 받을 때 뿌듯하고 보람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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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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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람 찼던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2783/add18kqldrdzwsif/wish/177011370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교회에서 단체로 봉사활동을 간적이있다 나는 도착해서 거기 계셨던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거기서는 많은 활동을 했다 그중에서 잔디인형을 만든것이 기억에 남는다 잔디인형을 만들던중 옆에계셨던 할머니께서 어려워하셔서 나는 도와드렸다 할머니께서 다 만들고 나서 나한테 고맙다고 말하고 기분도 좋아보이셔서 뿌듯하고 보람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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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05:3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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