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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 책 소개 (1-4) by 선사고0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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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번호를 찾아가 작성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6 0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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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 이지원               제목: 여덞 단어 </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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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저자: 박웅현<br>출판사: 북하우스<br><br><strong>당신이 만들어 가는 당신의 인생</strong><br><br>인생을 살아가는 방법&nbsp;<br>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인생<br><br>왜 삶의 기준을 내 안에 두어야 하는지, 고전 작품을 왜 궁금해 해야 하는지, 동의되지 않는 권위에 굴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현재의 행복을 유보시키지 않고 지금의 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삶의 본질을 추구하는 그의 이야기는 새로운 질문이 되어 우리가 자신의 인생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nbsp;</div><ul><li><br>&nbsp;나의 자존감을 지키면서 나의 본질을 알고, 옛것을 보고 읽히면서 현재를 잘 활용하고, 권위에 굴복하지 않으며, 서로 간에 소통할 수 있는 삶을 산다면 그 인생은 행복하지 않을까?</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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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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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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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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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데미안<br>작가: 헤르만 헤세<br>주인공에 대한 감정의 묘사가 섬세한 점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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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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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br>이은희<br>평소에 어떤 과목을 좋아하고 흥미 있어 하는지 잘 모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읽게 된 이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에 나오는 질병과 면역계 파트를 읽고 생물학에 흥미를 대폭 느끼게 되어 저의 인생 책이 되었습니다! 😆 특히 광우병이 바이러스가 아닌 단백질의 일종인 프리온이 다른 단백질들과는 다르게 핵산, 그러니까 DNA나 RNA를 가지고 있지 않음에도 생체에 감염될 수 있고 자기 증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와 유사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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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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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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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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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편하면 따져봐- 최훈&nbsp;<br>여러가지 사례들을 가지고 와서 인권에 대해 설명을 해서 재밌을 것 같아서 책을 선택하게 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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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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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달러구트 꿈 백화점<br>작가: 이미예<br>출판사: 팩토리나인<br><br>꿈을 판다는 소재가 인상깊어서 읽게 되었다.<br>책을 평소에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재밌어서 &nbsp; 흡입력이 대단했다고 느꼈다.<br>평소 얻기 어려운 감정을 높이 평가하고 그 감정이 재화가 되어 원하는 꿈을 산다는 것이 작가의 생각이 참신하다 생각했다.<br>꿈의 가치는 손님에게 달려있고 손님이 스스로 깨닫는가 깨닫지 못하는가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고 한 것이 인상깊었다.<br>세 제자의 이야기를 통해 나 자신이 미래만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아님 과거에 머물러 현재를 살아가지 못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br>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환자복을 입은 손님이 꿈 주문제작을 자신이 죽은 후 가족들을 위해 요청한 것이었다.<br>이 내용을 보며 과거의 행복한 기억만 머물던 사람들은 이별과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과거에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했고 어쩌면 위의 환자복을 입은 손님도 자신이 죽은 후 가족들이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평소 일상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원해서 주문제작 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이 책을 읽고 모든 사람이 현재 필요한 꿈은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꿈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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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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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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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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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br>작가: 프리드리히 니체</strong><br><br><em>니체의 대부분의 철학 사상을 담은 책이다.<br>책의 주인공인 차라투스트라는 30살에 산으로 들어가<br>10년간 깨달음을 얻었다. 그 후 자신이 깨달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알려주기 위하여 떠나는 여정을 그린 책이다.<br>이 책에서 제일 유명한 구절이 하나 있다.<br>"신은 죽었다"이다.<br>이 구절이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해서 책을 본 것도 한 목 했다.<br>책을 보기 전에는 그저 니체가 기독교나 다른 신앙들을 비판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책을 읽고 나니 더 깊은 뜻이 있는 문장이었다.<br>니체는 서구 문명의 오래된 가치를 부수고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고자 했던겄이였다. 니체는 여러 종교의 가치들이 생을 부정하고 보이지도 않는 다음 세계, 새로운 가치를 이야기하는 것은 삶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이 현재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는 이야기이다.<br>이런 점에서 나는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종교를 존중은 하지만 이해는 할 수 없었다. 실체가 없는 어찌 보면 환상에 더 가까운 존재들인데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르는 것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죽어서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없는 천국을 위하여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 조금은 웃기기도 하였다.<br>책을 보며 지금까지 보던 사상과는 전혀 반대되는 니체의 철학이<br>이상하지도 않고 공감이 되는 것을 보면 지금까지 회자되는 니체는 정말 대단한 철학가인 것 같다.<br>유명한 한 구절을 통해 궁금증으로 읽어본 책인데 방학 동안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책 내용이 난해하고 길지만 시간이 나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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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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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는 일상 속 사소하고 엉뚱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누구나 한번쯤 궁금했을 법한, 혹은 듣는 순간 없던 궁금증도 생기는 기발한 질문들이 가득하다. 사물궁이 잡학지식의 매력은 아무리 사소한 질문이라도 거기에 담긴 이유와 과학적 원리는 결코 사소하지 않을 때가 많다는 것이다. 과학적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져있다. 사소한 호기심, 무심코 던진 질문이 거대한 발견과 변화를 이끈 사례는 과학계뿐 아니라 우리의 삶 곳곳에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 최초의 호기심과 질문이 없다면 우리에겐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을지 모른다. 저자는 수년간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답이 있을 줄 알았던 질문을 조사해 보면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이 많고, 의미 없어 보이던 것에도 매우 중요한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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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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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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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10 박범수<br>어디서 살 것인가-유현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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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류정현</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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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자: 최승필<br>출판사:헤이북스<br><br>나는 항상 사람간의 견해 차에 대해 생각하곤 했다. 각자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느껴온 감정과 인생이 다를테니 견해 차가 생기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과 의견이 맞지 않으면 대게 상대방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그 판단이 옳은 것인지, 견해 차에 대해 옳고 그른 것이 존재하는지, 있다면 기준은 무엇인가가 궁금했다. 그러니 '왜 사람마다 법을 다르게 해석하고 적용하는가'라는 부제목을 가진 이 책을 발견하고 구매한 것은 어쩌면 필연적이었으리라. 이 책에서는 내가 궁금해했던 견해 차를 법을 이용해 설명한다.&nbsp;<br>이익과 이해 사이에서, 혁신과 규제 사이에서, 위기와 위험사이에서 법의 존재의의는 균형을 잡기 위함이다.<br>법은 누가 만드는 것일까? 책은 법을 통해서 이익을 얻고 싶은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각 법률 안은 각자가 표방하는 이익을 가지고 있다. 대체로 공익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법은 본래 기능에 가장 충실한 것이다. 그런데 때때로 공익의 옷을 입고는 있지만 특정 그룹의 이익을 추구하는 법이 있기도 하며, 공익의 옷을 입었지만 법을 만드는 과정이 세심하지 못해 사익을 추구하는 편법을 열어주기도 한다.&nbsp;<br>법이 추구하고자 하는 이익이 공익이라면 모두의 안전과 이익의 향유에 기여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익의 제도적 사유화가 시작된다.<br>법으로 정해진 것들이 항상 옳고 정의로운 것은 아니다. 새로운 산업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규제 특례가 규제의 우회 통로 혹은 시장 선점 전략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있으며 창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키워나가려는 지원 정책이 눈먼 돈을 사냥하는 사람들의 먹잇감이 되기도 한다.<br>"악법도 법이지만 그 전제는 합리적 논의를 통해 법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법은 무거운 집이나 무서운 칼이 될 수도 있다."<br>위처럼 작가는 계속해서 법의 양면성을 강조하며 말한다.<br>"과거는 독재에 대한 자유의 투쟁시대였지만, 지금은 개인간 권리의 투쟁시대다."<br>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그 사이에서 갈등이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배치할 경우 이익 갈등을 넘어 가치 분열로 이행된다. 이익은 분배를 통해 개결할 수 있지만 가치의 분열은 이익이 충족되어도 지속되기 때문에 경계해야한다. 갈등은 국가, 기업 등을 막론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그 정도가 높아진다. 어려운 상황이 얼마나 지속될지 불안하다 보니 갈등의 수위를 높이더라도 지금 확실히 주도권을 잡거나 약속을 받아내고 싶어한다.<br>그리고 이 갈등을, 법을 만들어 줄이자는 이야기가 있다.<br>"게임의 규칙을 정한다는 점에서 법은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법이라는 그릇이 아니라 그 안에 담을 합의라는 음식이다. 합의에 기초하지 않은 법은 형식에 불과하고 억압을 통해 더 큰 갈들을 불러오는 반면 합의를 잘 담아놓은 법은 갈등을 줄일 수 있다."<br>갈등 해결의 시작은 의견을 묻는 것이며 팩트는 갈등 해결의 열쇠다. 개인의 가치는 다를 수 있지만 팩트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갈등의 안으로 들어가보면 누군가는 불리해서 팩트를 숨기거나 또는 다른 누군가는 팩트를 알면서도 왜곡하는 경우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정확한 사실 여부를 알리는 것은 문제 해결의 시작이다. 팩트가 갈등의 당사자들 사이에 공유된다면 갈등의 원인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br>하지만 작가는 여기서 '프레임'을 말한다.<br>"때때로 팩트 그 자체에 대해서 다투는 것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 있다. 바로 프레임의 문제다."<br>우리 사회 갈등의 상당부분은 팩트에 프레임을 씌우는 거에서 나타난다. 즉, 사실인 것 중 어느 한 면만을 지나치게 증폭하여 보거나 아니면 자신의 뜻과 반하는 어느 한 면을 아에 무시하는 것이다. 프레임이 성공하면 논쟁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br>또다른 형상은 '에코 챔버'이다. 진실이 아니더라도 같은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들 속에 있다 보면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이 진실이라는 확신이 점차 강해지는 것을 일컫는데 이는 즉, 확층 편향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 편향성은 반대증거를 무시하고 자신의 생각을 더욱 굳건하게 할 증거만을 찾아가게한다. 오류가 오류를 피드백한다고 할 수 있을까. 이 상황이 되면 집단간 자기 확신이 상대를 적으로 규정하는 가치 균열 단계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상태로 이동하는 순간, 전달된 진실인 정보도 무력화되고, 상대에 대한 분노가 증오로 변해간다. 이러한 극단적인 상태는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 단기적으로 정치적 목적 달성에 용이하다는 점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기도 한다.<br>"근복적인 해결책은 교육을 통해 내가 틀릴 수도 있고 남이 옳을 수도 있으며 나만 정직한 것이 아니고 남도 정직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다."<br>라고 작가는 말한다. 이 일은 법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br>이제는 하나의 선택과 편의 프레임에서 벗어나야한다. 노사 중 누가 이길지가 아니라 우리 삶 속에서 어떠한 노동이 옳은지,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 중 어떤 것을 선호할지가 아니라 어떠한 에너지가 우리를 지속 가능하게 해줄 것인지, 우버와 택시가 아니라 어떤 교통체계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의 자유를 보장해줄 것인지를 생각해야한다. 그런 고민이라면 어느 한 편의 주장만이 답이 되는 것은 매우 어려울 것이다.<br>또한 작가는 균형을 공정으로 확장시킨다.<br>"기회 균등은 공정사회의 시작이다. 기회가 균등하고 절차는 투명하고 그 결과에 따라 대우받는 것을 우리는 공정사회라고 한다. 균형사회는 공정 사회와도 맞닿아있다."<br>균형과 공정이 절대적 평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같은 것은 같게 대접하되 다른 것은 다르게 대우해야 하는 것이 상대적 평등이고, 균형과 공정은 상대적 평등을 의미한다. 절대적 평등을 구하는 것이 오히려 더 불공정하다.<br>"어느 정도면 공정하다고 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기준이 모호하다."<br>기득권을 가지지 못한 사람과 가진 사람, 장년 세대와 청년 세대, 보수와 진보가 모두 각기 자신만의 눈을 가지고 있다. 공정이라는 화두를 우리 모두가 공유하고 있지만 여전히 각기 자신의 눈으로 공정을 재단한다. 내가 이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인 견해차다. 사회 구성원들이 모두 공정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고 그 자신들의 삶이 그 기준에 맞게 유지되어왔다면 우리는 이미 공정을 향유하고 있어야한다. 작가는 &lt;디 아더스&gt;와 &lt;식스센스&gt;를 꺼내들며 말을 덧붙인다.<br>"영화의 공통점은 주인공들이 자신은 살아 있는 존재로, 자신들에게 다가오는 다른 존재를 유령으로 인식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반정의 결론은 주인공들이 이미 죽은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공정의 가치에서도 우리 역시 영화 속 주인공들의 모습은 아닌지 생각해봐야한다,"<br>인간은 먹고살기 위해서 바쁘게 달려왔다. 그 과정에서 전략적으로 사회적 자산을 한곳에 집중시키기도 했다. 사람이든, 산업이든, 지역이든.우리 사회에서는 효율을 가장 중요시했다. 이러한 효율이 반드시 공정 그리고 균형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효율 역시 다른 사회적 가치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법의 역할은 그 과정에서 균형을 찾아주는 일이다. 인간의 행동이 윤리와 이익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면 적어도 도덕의 최소한으러서의 법을 지키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이익의 균형은 공정의 가장 핵심적인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작가는 단기적으로는 균형에 이르지 못하더라도 장기적으로 균형을 향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말한다.&nbsp;<br>그렇다면 이번에는 기준의 균형이 문제가 된다. 무엇이 균형인지 판별하기 위해서는 기준이 필요하니까. 기준의 균형을 만드는 과정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이미 언급했듯이 각자 자신만의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끊임없이 논의를 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팩트를 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시각을 수정하게 된다.<br>"수정된 시각은 타협이라는 결과물을 가져온다. 그 타협은 기준을 만든다."<br>기준은 한 번 정해졌다고 불변하지 않는다. 새로운 상황에 맞게 바뀌어간다.<br>"중요한 기준은 법으로 정해진다. 그런데 법은 강제력을 가지고 있어서 잘못된 기준이 법으로 정해지는 순간 불균형이 강제되는 문제가 생긴다."<br>대부분의 사람들은 법으로 기준을 정할 때 어떻게 제정되는지에 대해서 관심이 크지 않다. 당장 나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다 자신의 문제가 되면 당황한다.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때 법을 통해 이익을 얻고 싶은 사람들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br>"마주하는 일들이 복잡해질수록 관심을 가져야하는 것이 기준을 세우는 일이다. 균형잡힌 기준이 필요하다. 그것은 합리적 일관성을 확보하고 신뢰의 기반이 된다. 신회는 법과 정책을 받아들이는 국민의 입장에서 수용성을 강화시키며, 국가의 입장에서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 전달 경로가 된다."<br>균형을 이루는 자전거는 계속 달리지만 균형을 잃은 자전거는 넘어진다. 우리 사회도 마찬가지다. 균형을 잃은 사회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br>결국 우리 스스로 불균형적인지 아닌지 생각해보야야한다. 책은 그것이 아니라면 방관자가 아니었는지 생각해볼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br>균형이 필요한 세상에서 시민들은 방관자가 될 것인지 스스로 균형타가 될 것인지 결정해야한다. 앞으로 우리 사회를 만들어가야하는 사람도 시민들이고, 살아야할 사람도 시민들이기 때문이다.<br>이 책이 문학소설처럼 스토리를 지닌 것은 아니나 저자가 예시로 드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소설 못지 않았다. 소설이 간접적으로 긴 이야기를 전한다면, 이 책은 최대한 간략하고 쉽게 다가 올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명시한다. 덕분에 견해 차라는 것은 옳고 그름의 여부와 상관없이 균형을 향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면 존중받아야할 가치가 마땅했음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분야에서 법이 표출 되는 모습과 이를 바라보는 여러 가지 시각을 넓힐 수 있었다.<br>또한 그 균형을 향한 방향성의 기준을 위해서는 법과 사회에 많은 관심을 두어야하며, 다시금 법의 존재 의의, 법의중요성과 양면성을 확인받을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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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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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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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몽화<br>작가 권비영<br>출판사 북폴리오<br>감상평<br>&nbsp;먼저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여러 추천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언니와 엄마가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해줘서 중3 겨울방학 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는 동안은 많은 생각이 들었다. 왜 우리나라는 왜 이러한 수모를 겪어야 했으며 또 이러한 비극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할 수 없었던 그 시대의 슬픔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nbsp;</div><div>&nbsp;이 책은&nbsp; 일제강점기 때 살았던 세 소녀가 주인공으로 그 소녀들 각자의 삶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nbsp; 그 소녀들 중 한 명은 일본군 성폭력 피해자인 위안부가 되게 되는데 이유는 간단했다. 단지 돈을 준다는 이유로 그 어린소녀는 위안부에 들어가게 되었다. 나는 이 소녀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다. 지금과는 정반대라고 생각했고 단지그 시대의 비극이라고 생각했던 위안부 일이 아직도 끝나지 않은 현재의 비극이라는 생각을 지니게 되었으며 당시내 나이 또래였던 그 작고 어린 소녀들이 이러한 일을 당했던 것이 너무 분했다. 당시 시대에 대한 원망도 생겼고현재 위안부에 관한 일본의 조치에도 너무나 분했다. 우리가 이러한 일을 막기 위해서는 위안부에 대한 지속적인관심과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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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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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김은채</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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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07 김은채&nbsp;<br>세상을 바꾼 미디어&nbsp;<br>김경화 지음<br><br>미디어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을 우연히 본 후 읽고 싶어져서 읽게 되었습니다.<br><br>나는 미디어란 무엇일까라는 커다란 의문을 가지고 이 책을 펼쳤다.</div><div>이 책을 읽고 알게 된 점을 쓰겠다.<br><br>미디어에는 매스 미디어, 멀티 미디어, 뉴 미디어, 그리고 모바일 미디어가 대표적으로 있는데,&nbsp;</div><div>이들이 미디어라 여겨지는 이유는 ‘서로 다른 둘 사이를 중개하거나 상호 매개하는 물건 또는 시스템’이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div><div>그런데 서로 다른 둘 사이를 중개하거나 상호 매개하는 물건 또는 시스템 이라는 말의 근본적인 의미를 생각한다면, 미디어라 부를 수 있는 범위는 더 넓어진다.</div><div>남녀를 소개시켜주는 중매쟁이도 미디어라 불릴 수 있다는 말이다.</div><div>이처럼 미디어의 범위는 무궁무진하게 넓어질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div><div>결론적으로 미디어라는 개념이 때로는 개별적인 사물을 의미하지만 때로는 만물을 이해하는 ‘관점’이자 ‘기호’가 될 수있다는 점, 보통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여러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div><div><br></div><div>이 책에서 미디어는 ‘소리 미디어’에서 시작해서 점차 전화와 라디오라는 서로 다른 형식으로 진화했다. 마찬가지로 책과 신문, 잡지 등도 처음에는 그저 ‘문자 미디어’였고, 사진과 영화 등은 이미지를 복제, 복사하는 ‘시각 미디어’였던 시절이있었다고 소개한다. 이렇게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한 미디어의 진화 과정을 부각시키기 위해, 이 책에서는 ‘문자 미디어’, ‘소리 미디어’, ‘시각 미디어’ 등 추상적인 개념으로 각 장을 구분했다. 그리고 각 미디어의 역사를 강조시켜 넣었고, 이 책의 머리말에도 쓰여있듯이 미디어의 역사가 많이 쓰여져 있다. 세 개의 커다란 챕터 중 기억에 가장 오래 남는 건 시각 미디어였던 것 같다. 시각 미디어의 역사로 책에서는 카메라의 등장과 화가의 해방감을 말했는데, 피사체의 이미지를 거의 똑같이 쉽게 복제해 내는 카메라가 등장함으로써,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재현’하는 화가의 역할도 변화의 계기를 맞았다. 굳이 피사체를 똑같이 ‘복사’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제 화가들은 사물의 사실적 이미지를 추구해야 한다는 의무에서 해방되었다 라는 문구를 읽고 화가들의 해방감을 알게 된 것 같아서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다.<br><br></div><div>또 책에서는 미디어의 능동적인 주인이 되려면 세상에서 회자되는 수많은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의 경험에 근거해서 미디어를 이해하고 개선해 나가고자 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했다.<br>그리고 미디어에 대한 개인의 경험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나’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도 똑같이 적용되고, 나의 경험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남의 경험도 똑같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해서 덧붙혔다. 또한 미디어에 대한 창조적인 상상력을 가져야 한다고도 했다.</div><div><br></div><div><br></div><div>이 책을 다 읽고서 미디어의 역사라는 렌즈를 통해 ‘지금의 우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전대미문’이라든지 ‘인류 최초’라는 식의 과장된 어법이 유행하는 시대이지만, 미디어의 역사를 찬찬히 살펴보면 소위 ‘미디어 혁명’이라 불리는 현대의 여러 상황들이 과연 전대미문이라고 할 만큼 새로운 것인지 의문이 생길 때가 많다. 정말로 이 시대에 새로이 출현한 것도 있지만, 실은 예전부터 존재해 왔거나 과거에 존재했다가 잊혀진 것도 많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점들을 새롭게 알게 되고, 현재 우리의 상황을 보다 폭넓고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시점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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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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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김은비</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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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06 김은비<br>&nbsp;뉴스와 거짓말 정철운 지음&nbsp;<br><br>책 속에선 뉴스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뉴스의 팩트체크, 오보된 뉴스 등등. 그 중 내게 가장 흥미있고 관심이 갔던 주제는 조작된 뉴스에 관한 내용이었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뉴스를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나는 평소 뉴스가 오보인지 아닌지를  생각하며 읽을까? 였고, 그에 대한 대답은 그 부분에 대핸 생각하지 않고 읽는다 였다. 보통 뉴스 기사를 볼 땐 보고 싶은 주제에 들어가서 가장 흥미있는 기사를 택한다. 그리곤 그냥 이런 일이 있구나 하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다른 기사를 본다. 티비에 방송되는 뉴스도 마찬가지다. 뉴스를 볼 채널을 고르기만 하고 그냥 오늘 이런 일들이 있었구나 하며 듣는다. 만약 내가 이렇게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듣는 뉴스들 중 몇 개가 잘못 쓰인, 조작된 기사였다면 어땠을까? 이 또한 내가 생활하는데 큰 영향을 끼치진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뉴스의 핵심이었던 사람, 관련된 사람은 어떨까? 책 속에선 잘못된 뉴스의 몇 가지 예시를 보여준다. 몇 가지 예시 중 언론인 이재포에 관한 내용이 있었다. 이재포의 조작된 뉴스가 피해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피해를 끼쳤는지,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었는지가 나와있었다. 이 내용을 보고 앞으론 생각없이 뉴스를 보고 읽어야 하면 안된다고 느꼈다. 앞으로 뉴스를 보며 믿을만한 내용인지 생각하고, 정확히 밝혀진 사실이 아니면 그 뉴스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확실한 진실이 나올 때 까지 기다려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감정에 치우쳐서 뉴스를 바라본다거나 이런 조작된 뉴스들을 구별할 수 있는 안목도 가져야한다고 느꼈다. 하지만 이런 노력은 나만 해선 앞으로 세상에 조작된 뉴스를 못 나오게 할 순 없다. 뉴스를 읽는 모든 독자들이 앞으로 뉴스를 볼 땐, 정확히 확인된 사실인지 확인하고 객관적으로 뉴스를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뉴스를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언론인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회수만 생각해서 자극적인 내용, 제목만을 뉴스에 실으면 안된다. 비난받아야 할 사람이 있다면 비난받아야 할 내용만을 뉴스에 넣고, 팩트체크된 사실만을 기사로 내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조작된 뉴스를 쓴 언론인들은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도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뉴스를 볼 때 좀 더 꼼꼼히 살펴보고 생각하며 글을 읽어야 한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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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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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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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용 !! 최고 !! 나오는 말들이 너무 예뻐서 마음에 담게 돼용 ^_^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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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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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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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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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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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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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쟁이 피터<br>호아킴 데 포사다<br>마시멜로<br>&nbsp;<br>이 책의 주인공 피터가 어릴 때 돌아가신 어머니와 알코올 중독의 아버지 사이에서 학교에서 키가 작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받으면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꿈을 가지고도 그 꿈을 이루기 까지가 쉽지 않은데 노력해서 꿈을 이루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나도 그런 끈기를 가지고 내가 만든 목표를 끝까지 이루고 싶다. 그리고 자신의 삶에 대해 계속해서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모습이 멋졌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었다. 나중에 삶이 지칠 때 다시 이 책을 읽고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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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1: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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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명진</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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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방구석 미술관-조원재<br>출판사-블랙피쉬<br><br>방구석 미술관은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쉽게 볼 수 있다. 작품의 해설과 숨겨진 뒷 이야기도 재미있게 적어져 있다. 작가들의 개인적 이야기와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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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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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시 유의사항</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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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기부 과특에 적혔으면 좋겠다 싶은 자신의 인생책을 선정하세요<br>(도서관에서 찾아서 작성해도 되고 지금 좋아하는 책을 써도 됩니다. )<br>2.&nbsp; 자신의 적성에 맞는 책이면 입시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nbsp;<br>3. 다른 친구들의 흥미를 끌면 점수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nbsp; 정성껏 소개해주세요<br>4. 사진 영상 모두 넣을 수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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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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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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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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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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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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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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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단어  </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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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견&nbsp;: 간장게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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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단어 소개 영상</title>
         <author>sunsa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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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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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0: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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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박범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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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가장 존경하는 건축가인 유현준님의 책이라 하여 읽게 되었습니다.<br>&lt;서평&gt;<br>어디서 살 것인가? 이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떤 것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단순히 지금 살고 있는 ‘집’ 혹은 미래에 살게 될 ‘집’이 떠올랐나요? 그러면&nbsp; ‘어디서 살다’ 라는 말을 너무 좁게 해석한 것입니다.우리는 하루의 3분의 1의 시간을 ‘집’에서 생활하긴 하지만, 나머지 3분의 2의 시간동안 우리는 ‘직장’에서, ‘학교’에서, ‘도시’에서, ‘거리’에서 살아갑니다.저 질문을 접했을 때 오로지 ‘집’ 생각밖에 나지 않은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우리는 내 것인 ‘집’이외에 내 것이 아닌 건축물, 그리고 공간에 그다지 큰 관심을 가지지 않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그러다 보니 "어디서 살 것인가" 란 질문을 접했을 때, ‘사는 곳 = 내 집’ 이란 수식이 가장 처음 떠오른 것입니다.사실 우리는 내 것인 ‘집’ 말고도 내 것이 아닌 '여러 공간'에서 살아가는 데도 말입니다.여기까지 읽은 독자들 중에 “어? 나는 아닌데? 집 말고도 다른 것들도 떠올랐는데?” 하는 독자들도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적어도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나에겐 ‘사는 곳 = 내 집’ 이었습니다.그렇기에 내가 처음 “어디서 살 것인가”란 책의 제목을 봤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나의 꿈의 집이었습니다.현재 제가 학생으로써 살고 있는 집, 미래에 직장이 생겨 돈을 벌어 처음으로 내가 살 집, 그리고 은퇴 후 남은 인생을 보낼 집이 떠올랐습니다.하지만 이 책을 읽어 본 독자들은 알겠지만, 이 책에선 ‘집’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br>그보다는 여러 건축물, 공간, 그리고 건축의 요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주변 환경’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우리가 많이 놓치고 있는 것들 말이다. 여러분은 평소 주변 환경에 주의를 기울이는 편인가요?'나' 또는 '내 것'을 중심으로만 생각하여 '내 것이 아닌' 주변을 자세히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지는 않는가요?도시화가 진행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도시로 몰렸고, 건물들이 끊임없이 들어섰습니다.하지만 이렇게 커진 도시의 공간들 중 '내 것'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다행히 교통 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예전보다 더욱 더 많은 공간들을 함께 이용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비록 그것들은 내 것이 아니지만, 내 것이 아니다 라는 이유로 그러한 공간들에 대한 관심 없이 주변으로 밀어 넣기에는 우리는 하루의 너무 많은 시간을 그 공간들에서 살아갑니다.&lt;어디서 살 것인가&gt;란 책은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내 것'이 많지 않은 도시에서 살아가며 '내 것이 아닌' 공간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이 어색한 사람들 말입니다.이제는 '내 것' 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것'에 집중해보는 것이 도시를 살아가는 우리의 올바른 모습이지 않을까요?이 책이 저에게 영향을 끼쳤던 부분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서평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건축의 목적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저는 이제껏 단순히 건축은 봤을 때 멋있어 보여야 하고 용도에 충실해야 한다고만 생각해왔습니다.이 둘만 갖추어도 의미있는 건축이고 목적을 달성했다 라고 생각했습니다.예를 들어 미적으로 아름답고 웅장한 건물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영감과 놀라움을 안겨주므로 그 역할을 충실히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또 예를들어, 사람이 사는 집이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안식처의 용도를 충실히 수행하고, 일을 하고 있는 회사의 건물이 업무에 효율적인 구조를 지니고 있다면 그 건축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건축은 단순히 미적, 실용적 목적을 띠는 것 이상의 역할을 수행해야한다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건축물의 진정한 의미는 건축물이 사람과 맺는 관계 속에서 완성된다." - p.5 여는글 중&nbsp;<br>건축물은 인간과 끊임없이 상호작용을 합니다. 그러므로 건축물은 인간에게 여러 방면으로 영향을 끼칩니다.<br>그렇기에 건축은 미적, 실용적 목적 그 이상의 무언가를 함께 수행해야 합니다.<br>한 가지 예로, 이 책의 초반에는 우리나라의 학교 건축에 대한 비판으로 시작합니다.작가는 우리나라 학교 건축의 문제점을 집어냄과 동시에 해결책 또한 제시합니다.그 해결책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천장의 높이가 낮은 곳보다 천장이 높이가 높은 곳에서 창의적인 생각이 더 많이 나온다.1,2층 저층 주거지에 사는 사람들은 고층 주거지에 사는 사람보다 친구가 세 배 많다. 그렇기에 건물은 저층화 될 필요가 있다.건물은 자연 친화적이어야 한다. 자연은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상상력을 키워주기 때문이다.<br>이처럼 건축의 목적에는 미적이고 실용적인 것뿐만 아니라 더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야 합니다.<br>&lt;어디서 살 것인가&gt;의 '마무리하는 글'에서 작가는 “세상을 더 화목하게 만들기 위해” 건축을 한다고 말했습니다.<br>“제대로 설계된 공간은 갈등을 줄이고 그 안의 사람들을 화목하게 하고, 건물 안의 사람과 건물 주변의 사람 사이도 화목하게 하고, 사람과 자연 사이도 더 화목하게 한다. 좋은 건축은 화목하게 하는 건축이다.” - p.370<br>&nbsp;또, 저자는 건축은 건축가만의 역할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역할이라고 말합니다.<br>“건축은 건축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세상을 더 화목하게 하는 건축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건축을 조금씩 더 이해할 필요가 있다.“ - p.370<br>&nbsp;평소 주변 건축과 공간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세상을 더 화목하게 하는 건축물을 만드는 첫 걸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br>'내'가 사는 곳이 아닌 '우리'가 사는 곳을 위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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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3: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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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1010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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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11박소현<br>저자: 이원춘 전윤영 김경희<br>책이름: 상식속 상식 밖 사이언스<br>출판사: 북&amp; 월드<br>1. 흰자위와 노른자위 위치를 바꾸기</div><div>우리는 항상 삶은 달걀, 반숙 등 ‘계란‘ 하면 그것이 어떤 음식에 이용되는 가와는 관련이 없이 바깥은 흰자 안쪽은 노른자라고만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발상의 전환을 보여준다. 바로 흰자를 안으로 가도록 하는 것이다. 실험을 요약하면, 스타킹안에다가 달걀을 두고 3번 찰랑 소리가 날 때 까지 줄넘기 돌리 듯이 돌리면 된다. 그러면 밖은 노른자, 안은 흰자가 된다. 이 실험의 원리는 점성과 밀도이고, 반숙을 만들수도 있다. 반숙은 변성온도를 (흰자:80도, 노른자:68도)이용해서 조절할수 있다. 이 장은 우리가 그냥 평상시에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한 것을 콕 집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주는 장이다.</div><div>2. 속담에 숨겨진 과학</div><div>&nbsp;“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와 같은 말에서 과학과 약간 관련을 시켜본다면, 작용 반작용 법칙과도 연관성이 있다. 작용과 반작용법칙은 뉴턴의 운동 제 3법칙으로 어떤 물체에 힘을 줄 때 힘을 받는 물체와 힘을 주는 물체 사이에 서로 크기는 같고 방향이 반대인 힘을 말한다. 즉 힘은 단독으로 작용하지 않고 상호작용한다는 것으로부터 속담과 과학의 연결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장이다.&nbsp; 다시말해 말이 어떠한 힘이 되어서 작용되기 때문에 사람간의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장이다. 처음에는 억지스러운 연결이 아닐까 생각되었는데 필자가 쓴 문장을 계속해서 읽어보니 필자의 의도와 과학적 연관성을 이해하게 되면서 흥미를 느껴 서술해보았다.</div><div>3. 아름다운 지하의 궁전, 카르스트 동굴</div><div>석회동굴은 카르스트 동굴과 같은 말이다. 그 이유는 동굴이 카르스트작용에 의해 생성 되기 때문이다. 카르스트는 용식작용을 일컫는 말이다. 용식작용이란 탄산칼슘(CaCO3)이 주성분인 석회암지대에 이산화탄소(CO2) 가 녹은 빗물과 지하수가 지나가며 고체인 탄산칼슘이 물에 녹는 탄산수소 칼슘(Ca(HCO3)2)으로 변하는 과정이고 이것이 반복되어 동굴이 생성 되는 것이다. 이후 종유석, 석순등이 수억년에 걸쳐 만들어 진다. 수억년이라는 긴 시간을 간직해온 자연의 원리가 화려한 지하궁전의 세계를 만드는 카르스트동굴의 위대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div><div>&lt;정리&gt;</div><div>이책을 읽으면 비록 우리가 실생활에서 찾지 못했거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에 호기심을 갖게 되고 흥미롭고 신선하게 책을 읽게 된다. 이 외에도 커피,고속도로, 나노기술등에 관련된 다양한 부분과 과학이 접목되고 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정말 확실히 느낄 수있다.&nbsp;</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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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1010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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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원리를 담고 있고, 꽤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아서(예를 들어, 계란의 노른자와 흰자를 바꾸는 방법 등) 골랐습니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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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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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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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류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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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김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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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템페스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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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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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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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시멜로&nbsp;이야기라는 책은 운전기사인 찰리가 마시멜로처럼 유혹과 같은 과정을 거쳐서 사장인 조나단한테서 마시멜로 이야기를 하면서 점점 사람이 되가는 이야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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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2: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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